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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교육원 기사

  • 제11차 REDD+ 역량강화과정 개설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에서는 “제11차 REDD+* 역량강화과정”을 캄보디아(5명)와 미얀마(5명)의 산림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8.28 ∼8.31(04일간)을 운영한다.   REDD+* :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의 약자로, 개발도상국의 산림파괴와 산림감소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시키는 활동이다.   한국과 캄보디아 · 미얀마의 REDD+ 사업단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REDD+ ODA 사업에 필요한 심화지식과 국제표준절차에 따른 사업계획서 작성 및 평가 등으로 편성되었다.   기후 · 군집 및 생물다양성 연합에 주관되는 자발적 탄소표준절차를 명확히 이해하고 적용하기 위해 Wildlife Works Carbon(WWC, 미국)에서 강사를 초청하여 심도 있는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산림교육원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REDD+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2년부터 개발도상국의 산림공무원을 초청하여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의 15개국 149명이 참여하였으며 내년(2018년)에도 8개국 30명을 초청하여 연수할 계획이다. REDD+ 역량강화과정을 수료한 연수생들은 귀국하여 REDD+의 개념 및 관리기술과 대한민국의 REDD+ 정책을 전파하고, 개발도상국과 대한민국 간 산림파괴와 산림감소를 방지하기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안용덕 산림교육원장은 캄보디아·미얀마의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REDD+ 역량강화과정을 계기로 캄보디아·미얀마와 대한민국이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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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 꽃 생활화로 스트레스는 뚝! 업무능률은 쑥!
    하루 8시간 이상 사무실에 있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이다. 특히 요즘처럼 무더위와 높은 습도에서는 조그만 일에도 금세 짜증이 밀려오곤 한다.   하지만, 산림교육원 직원들은 요즘 들어 사무실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졌다고 얘기한다. 바로 각 사무실에 놓인 꽃 때문이다.   최근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와 화원을 돕기 위해 산림교육원이 이달부터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교육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에 꽃을 배송받기 시작한 것이다. 이번 달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매주 1회 싱싱한 꽃이 배송되는데, 출근해서 꽃을 본 직원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교육생들의 좋은 평가와 더불어 “예쁜 꽃을 보고 기분이 좋아져서 그런지, 다른 직원들과의 대화도 많아져서 일하는데 소통이 잘된다는 느낌이 든다”는 얘기도 들린다. 안용덕 산림교육원장은 “ 화훼농가를 돕는다는 취지 외에도 스트레스 완화와 업무효율 향상이라는 부가적인 효과까지 함께 누리고 있다. 대부분 선물․경조사용으로 소비되던 꽃을 생활 속 꽃 문화로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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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8
  • “인생2막! 행복한 귀산촌에 도전하라!”
    사회 전반적인 소득증대와 산촌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이 부각되는 가운데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 안진찬)는 도시민들의 진정한 의식주 가치 충족과 산에서의 소득창출, 그리고 은퇴 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현장중심 실습 위주로 2017년오는 9월22일부터 11월3일까지 제3기 귀산촌 교육을 실시한다. 귀산촌 교육과정은 9월22일부터~11월3일까지 천안시산림조합임산물센터에서 금요일 또는 1박2일(목~금)으로 7차수에 걸쳐 48시간으로 운영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국내최초로 2013년 6월20일부터~7월25일까지 충청남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매주 2회(목,금)10차수에 걸쳐 60시간으로 귀산촌교육을 실시한 바있다. 이번교육 내용은 귀산촌의 정책방향과 귀산촌을 위한 사전준비, 은퇴 후 노후 재테크, 산림소득을 위한 산림자원활용, 산나물과 산채 재배기술, 임산물 마케팅전략, 억대 임업인의 성공 전략, 산야초 가공과 유통, 귀산촌 준비를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업방식은 임업현장에서 현장위주 맞춤형 교육방식으로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강사진은 조연환 전.산림청장, 김근섭 익산산림조합장, 한귀정 농촌진흥청 과장, 노종현 산림버섯연구센터 과장, 허은선 지리산약초학교장, 박기윤 화천귀농학교 교장, 김원배 산채연구소 박사, 이문호 한국민간과수협회 부회장등 16여명으로 국내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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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2
  • 가정의 달 맞이 10일에 이어 19일 광릉 숲체험 교육 실시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0일에 이어 19일 경기도 남양주시 광릉숲에서 교육원 주변 인근 어린이집 유아들과 광동중학교 청소년을 초청해 숲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과 유아들이 숲체험 활동을 통해 오감으로 숲을 느끼고 긍정적인 마음과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단체 놀이를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협동심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으로는 만남의 숲(숲과 인사해요), 함께하는 숲(숲과 놀아요), 침묵과 감사의 숲(숲에서 쉬어요), 광릉 숲 알아보기, 새소리 느끼기, 숲 한걸음 더 친해지기(숲 빙고 게임), 숲에서 Dream(보기 위하여 눈을 감다)등이 예정되어 있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프로그램 내용도 다양화해 자연과 소통하고 숲에서 치유받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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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6
  • 산림청 산림교육원, 산림교육! 신청부터 수료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산림교육 신청부터 수료증 출력까지 한 번에 처리 할 수 있는 ‘산림교육정보시스템’을 이달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일반인이 교육을 신청할 경우 산림청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한 뒤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해당 교육을 신청해야 하는 등 웹페이지를 옮겨다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산림교육정보시스템(http://fotilms.forest.go.kr) 구축으로 한  사이트에서 교육 신청부터 수료까지 가능해졌다. 예를 들어 교육 신청을 하려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산림교육원 홈페이지로 접속하거나, 산림교육정보시스템에 접속하면 된다. 회원가입 후 해당 사이트를 통해 교육 업무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다.  아울러 개설 교육 안내, 신청과 등록, 납부, 강의실 배정, 생활관(기숙사) 사용, 과정 수료 여부, 수료증 출력 등을 전산시스템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국민 편의를 높였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국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스템을 지속 점검·개선할 것”이라며 “올해도 산림교육원은 산림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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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2
  • 산림청 산림교육원, 올해 최신 정보기술 활용교육 신설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1월 18일 ‘교육훈련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산림 공무원 교육훈련 계획을 심의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 한국산림기술인협회 이임영 회장,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권병섭 회장 등 산림 전문가와 산림청 정책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다. 올해 교육은 98개 과정 162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총 1만여 명이 교육받을 계획이다. 특히, ICT 트렌드에 맞춘 최신 정보기술 활용 교육이 신설된다. 신설되는 과정으로는 정보통신기술이해과정, 무인기기본교육과정, 산악기상교육과정이다. 본 교육과정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을 이해하여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측․대비하고 재해가 난 후에는 무인기(드론)로 정확하게 조사하고 신속하게 분석함으로써 사후 대책의 완벽함을 기를수 있도록 교과목을 편성하여 운영한다. 또한, 공무원으로서 처음 임용된 신규자를 위한 신임실무자과정은 올해부터 직렬간 교육기간 및 교과목을 차별 편성하여 직무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과거에는 모든 직렬의 초임공무원을 같은 기간에 함께 교육시킴에 따라 직렬별 불필요한 교과목을 수강함으로써 학습 환경이 일부 저해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직렬에 맞는 교육을 운영하므로 전문성 강화, 현장실무에 필요한 실습 교과목 확대, 현업적용이 가능한 참여교육이 확대된다. 안용덕 산림교육원장은 “금번 교육훈련발전협의회에서 심의된 교육훈련계획이 확정되면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고, 또한 수시로 일반인 참여를 확대하고자 관련기관․단체와 맞춤형 숲교육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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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6
  • 산림교육원, 산사태 위험! 국민과 함께 해결책을 고민해보자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10월17일~28일 2주간 일반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방공학전문가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째 주는 산림교육원에서 이론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둘째 주는 포항시에 위치한 사방기술교육센터에서 실습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로 생활권 주변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2011년 서울 우면산 산사태 이후 일반국민들의 산림재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교육과정은 산사태 발생원인, 예방방법, 친환경복구방법 등 국민의 요구에 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과 함께 보다 효율적으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재해발생에 대처할 수 있는 해결책을 고민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는, 국민과의 협업과 공유를 통해 정부가 구현하고자 하는 개방, 소통, 공유, 협력하는 정부3.0 가치실현의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산림 및 토목 관련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본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산림공학기술자 자격증을 받을 수 있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젊은층에겐 유익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산림재해가 없는 녹색복지 국가를 지향하는 산림정책을 실천하고자 국민이 다양한 산림교육 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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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7
  • 산림청 산림교육원, 산림공무원으로서 첫발! 역량교육부터 출발~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신임 9급 임업직공무원 58명을 대상으로 ‘제1기 신임실무자과정 교육’을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산림교육원에서 실시한다. 대상자들은 산림청이 이달 초 채용한 9급 경력 채용자들로 지방산림청과 소속 국유림관리소에 배치됐다. 6주간의 교육은 전원 합숙으로 이뤄지며, 신임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국가관·공직가치를 확고히 하고 청렴의식을 높이는 프로그램(헌법정신 이해·현충원 참배·안보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과 직무 전문성 교육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산림법규·해외산림협력·산림정책·산불방지·산불병해충·산사태방지 등 산림 전반에 관한 정책들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외에도 대국민 소통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행정 3.0’, ‘창조경제 실천과정’, ‘대국민 소통요령’, ‘규제개선의 이해’, ‘산림 고객감동 전략’, ‘소통과 갈등관리’와 같은 과목을 개설해 대국민 소통과 협력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안용덕 산림교육원장은 “신임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마인드와 전문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교육원은 최신 교육기법 도입, 지속적인 교육콘텐츠 개발,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글로벌 산림인재 양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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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 안전한 숲길 힐링 체험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중미산자연휴양림은 여름성수기(7월~8월)를 대비하여‘숲길 힐링 산림생태 체험’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주변 관리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숲길 힐링 산림생태 체험은 이용 고객들이 전문 숲 해설가들의 숲길 안내를 받으며 도시에서는 접할 수 없는 상쾌한 공기를 오감으로 느끼고 정서를 순화하는 한편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써 중미산자연휴양림은 이용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숲길 주변에 벤치, 보행육교 등을 자체 제작 설치하였으며 숲길 또한 풀 뽑기, 잔돌제거, 가지치기 등 노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고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팀장(조병덕)은“숲길 힐링 산림생태 체험을 체험하는 고객들에게 숲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숲길을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미산자연휴양림이 이용고객들에게 사랑받는 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031-771-716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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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30
  • 산림교육원, 올해 직무 전문성 교육 강화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은 13일 ‘교육훈련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2016년 산림 공무원 교육훈련 계획을 심의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국민대 윤영균 교수, 서울대 박필선 교수, 임업후계자협회 권병섭 회장, 임업기술자협회 송금용 부회장 등 산림 전문가와 산림청 정책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다. 올해 교육은 95개 과정 167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총 1만여 명이 교육받을 계획이다. 특히, 직무 전문성 교육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사무관 후보자의 직무 능력을 높이는 5급역량평가 과정을 비롯해 산림생명산업, 정원조성관리, 산불특수진화대, 산림복지진흥원 등 산림분야의 새로운 시책을 익히고 신설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이 도입된다.   해외 공무원 교육은 동남아시아 외에도 중남미 국가로 대상국을 확대해 한국의 산림녹화 성공 경험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경영 기술을 전수한다. 또한, 산림분야 국제기구와 해외 조림지 파견 인력에 대한 교육이 마련되며 기존 8개 산불과정 외에도 산불감식 기초과정 등 9개 교육과정이 신설된다. 아울러, 숲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산림생태계의 이해, 숲가꾸기 등의 사이버 교재를 제작하고 일반인 참여 교육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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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1
  • 산림청 산림교육원, 국민과의 소통! “숲으로 오세요”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이 숲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교육원은 매년 수차례에 걸쳐 청소년, 어린이, 다문화가정 등을 초청하는 숲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 4일과 11일, 교육원이 있는 경기도 남양주 광동중 학생들 80여명을 초대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교육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서 순화와 감정 조절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아이들은 4명의 숲 치유 강사와 함께 △천지인(天地人) 숲 체조 △자연물로 자기 소개하기 △자연 이름 짓기 △새소리 느끼기 △숲과 조류 생태에 대해 알아보기 △오감을 여는 숲 명상 등을 하면서 몸과 마음으로 숲을 느꼈다.   특히, 학생들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숲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산림교육원 김윤종 원장은 “소통하는 정부 3.0을 실천하기 위해 교육원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고, 숲을 통해 치유할 수 있는 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을 더 확대하고 내용도 알차게 다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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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6
  • 산림청 산림교육원, 릴레이 봉사활동 남양주까지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은 어린이날에 즈음하여 5.3(일) 관내 암미 다문화센터(남양주 진접읍 소재) 어린이(25명)와 가족(약 84명)을 초청하여 교육원과 광릉 숲에서 숲 체험 일일 봉사활동을 한다.  지난해 9.28일부터 전개된 국가기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나눔과 베품」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동참하여, 주말에 교육원장이 솔선하여 어린이들과 함께 숲속 활동을 통하여 활기차고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도록 하는 것이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보고, 듣고, 만지면서, 또는 향기를 통해 숲의 기운을 피부로 느끼고 광릉 숲 보물찾기, 숲속 올림픽 등 놀이를 통해 숲과 자연 및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며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앞으로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상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프로그램 내용도 다양화하여 자연과 소통하고 숲에서 치유 받는 기회제공을 확대해 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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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8
  • 산림교육원,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 실시
    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은 4월 21일(화)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지동 산촌생태마을에서 마을 주민과 함께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운동에서 마을정보센터의 교육장 주변에 원추리 300본과 다알리아 100본을 심었다.   ※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 산림청이 1995년부터 지정·개발한 전국 312개마을과 1사 1촌 방식의 봉사활동 또한, 주택 51가구와 130여명의 주민이 살고있는 마을안 길과 하천 주변에 흩어져 있는 폐비닐을 수거하여 청정한 환경을 보존하도록 하였다. 특히, 마을 인근에는 허브 아일랜드 및 청산식물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마을 환경정리의 필요성이 매우 크다. 이번 지동마을 가꾸기 운동을 통하여 교육원 직원들과 마을 주민들은 클린운동의 보람을 함께하였으며, 앞으로 마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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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9
  • 산림청 산림교육원, 재난안전관리, 산사태방지 교육 등 10개 과정 신설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은 재해에 대처하고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재난 안전관리 과정', '산사태 방지과정'과 '산림항공 분야의 전문가 양성과정' 등 10개 과정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15년 교육계획: 91개 과정, 162회, 10,558명 이를 위해 13일 산림교육원에서 '교육훈련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산림분야 교육여건 변화 대응 방안과 교육훈련계획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올해로 2회째인 협의회는 산림교육원장을 비롯해 산림청 산림정책과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과장, 서울대 박필선교수, 임업후계자협회 신종연 회장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환경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교육과 자기주도적 학습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교육원 김윤종 원장은 "올해를 전 교육생 만족도 극대화, 전 교과정의 명 강의화를 통한 교육 품질을 강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자책을 활성화하고, 외국인 공무원 산림교육도 다변화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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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2
  • 산림청 산림교육원, 협업으로“숲 체험”과정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은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과 공동으로 전국 17개 시ㆍ도 교육청공무원(서기관 4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숲 체험」과정을 5. 29(목)  일 운영한다.  중앙교육연수원에 비해 지리적 입지와 관내 숲 면적 등에서 타 교육 기관 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광릉 숲과 연계한 교육이 가능한 산림교육원은 연간 교육이 이미 진행 중이지만 교육기관 간 시설, 교과정의 개방, 공유 등 협업 차원에서 중앙교육연수원의 요청을 수용하였다.  이번 「숲 체험」과정은 교육 참여자의 수요를 반영하여 ▲ 숲의 치유효과 ▲ 수목식별 해설 체험 ▲ 숲길 명상 시간 등으로 1일간 운영된다.  산림교육원측은“「숲 체험」과정에 대한 교육생들의 인기가 높아가는 점을 고려하여 앞으로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계속 대상을 확대하고 프로그램 내용을 다양화 해 감으로서 숲에서 소통하고 치유 받는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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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8
  • 산림청 산림교육원, 숲에서 놀면서 힐링과 소통하세요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3(토)일에 저소득층  자녀에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숲에서 놀이   와 치유”행사를 5.18(일)에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암미다문화센터(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어린이 30여명을 초청, 숲 체험교실과 다양한 놀이 등을 통해 나무와 숲이 주는 몸과 마음의 치유 효과를 직접 체험하고 산림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하였다. 이번 숲 체험 행사에는 필리핀, 베트남 등 6개 국가 7명의 다문화가정이 함께 참여하여 힐링트레킹, 식물과 곤충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숲 치유놀이, 궁금해요! 순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진행한다. 숲생태이해, 생태표현 등을 통해 자연환경과 생명존중에 대한 의식을 고양하고 틀림과 다름을 알아가는 숲 치유놀이에서는 자연이 주는 치유효과와 가족 간의 친밀감을 표현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특히,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숲이 주는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체험, 심리적 안정을 높여 우리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자신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산림교육원측은“앞으로 보육원 아동 등도 숲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시민들이 숲과 자연속에서 소통하고 치유받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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