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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진흥원 기사

  • 대관령치유의숲,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이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김동기)와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 대형산불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자 산불대응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전국최초의 산불협업 기관으로, 정신·신체적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립대관령치유의숲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약내용을 이행하고자 한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치유프로그램 개발과 건강증진을 위한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양 기관은 정신·심리적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지원하며 산불방지센터직원 및 산불진화 인력, 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상시적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치유의 숲 김진숙 센터장은 “동해안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께 숲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치유의 기회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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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산림·환경분야 공공기관 홍보협의체 구성
    박한진(뒷줄 우측 세 번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홍보문화팀장이 29일 경북 상주 소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대외협력 홍보협의체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는 산림복지진흥원을 비롯해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생태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대구과학관 등 5개 산림·환경분야 공공기관의 홍보실무자들이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기관의 인지도를 높이고, 포스트 코로나 대비 효과적인 홍보효과 극대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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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기차 타고 숲여행 떠나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11월까지 기차와 산림복지시설을 연계한 ‘기찻길옆숲여행’ 관광상품(17회)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찻길 옆 산림복지시설과 지역의 숲관광 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으로 숲관광의 대중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국립제천치유의숲에 이어 진흥원 소속기관(13곳)에서 당일 또는 1박2일의 다채로운 기차여행이 진행된다. 주요 여행 일정은 산림복지프로그램 체험과 중식, 지역명소 탐방, 전통시장 방문이며, 모든 참여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1만 원)이 제공된다. 그 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홈페이지, www.korail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우진 진흥원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기차와 숲을 주제로한 여행을 통해 참가자에게는 코로나 블루 극복의 기회가 되고 지역민에게는 상생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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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횡성숲체원-송호대학교 업무협약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이 공공부문 사회적 책임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과 정창덕 송호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 총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당뇨예방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학과 연계, 상호 추진 사업에 관한 자문 및 프로그램 지원, 횡성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개발 등이 있다. 또한, 오는 9월 ‘산림치유 숲길 걷기대회’를 공동개최하여 지역민의 건강 관심도를 증대하고 산림복지서비스 인지도를 확산할 계획이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 전문 지식과 풍부한 자원을 지닌 송호대학교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며, “양 기관의 적극적인 상호 교류를 기반으로 산림치유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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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산림복지진흥원, ‘포이 소통나무’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5일 대전 서구 본원 대회의실에서 ‘즐겁고 보람있는 일터 만들기’를 위한 경영진과 직원 간 간담회 ‘포이(FoWI) 소통나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소통나무: 소통을 통해 나누는 무성한 이야기 ‘포이 소통나무’는 점심시간을 활용, 경영진과 직원 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일하는 방식 개선과 조직문화 혁신, 서비스 품질 제고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창재 원장과 기관의 일·가정 양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혼여성 근로자가 한자리에 모여 가정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과 여성 직원의 처우개선 등 양성평등 조직문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고충을 겪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운영, 경영진과 직원 간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처우개선 및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일상의 작은 일부터 변화하고 실천하면 일하기 좋은 행복한 조직문화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즐겁고 보람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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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염종호 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 내부소통 위한 간담회
    염종호(우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이 13일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 소회의실에서 열린 ‘칠곡숲체원 직원들과 내부소통을 위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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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총사업비 248억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말까지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 산림체험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코로나19와 산불 극복에 힘쓰는 의료인, 산불진화대원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임업·산촌지역과 연계한 산촌체험 산림관광을 추가해 임업·산촌지역 상생 등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녹색 인프라(기반) 확충사업(복지시설나눔숲 실내·외, 무장애나눔길),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에 총 248억 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활용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실외에 숲을 조성하고 목재로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나눔숲 사업에 약 81억 원, 보행약자도 편하게 숲에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77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ㆍ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교육, 체험을 하는 숲체험·교육사업(3개분야)에 80억 원, 이전에 조성된 나눔숲을 가꾸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나눔숲 돌봄사업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이달 6∼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조건과 지원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흥원(녹색인프라 확충사업, 042-719-4081〜4/숲체험·교육 사업, 042-719-40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국민이 숲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국민 모두가 산림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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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사업 공모, 총사업비 248억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이달 말까지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숲에 대한 접근성 향상, 산림체험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에는 코로나19와 산불 극복에 힘쓰는 의료인, 산불진화대원 등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임업·산촌지역과 연계한 산촌체험 산림관광을 추가해 임업·산촌지역 상생 등의 사회적가치를 반영했다. 이에 따라 녹색 인프라(기반) 확충사업(복지시설나눔숲 실내·외, 무장애나눔길),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숲체험·교육, 나눔숲 돌봄)에 총 248억 원의 복권기금 녹색자금이 활용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실외에 숲을 조성하고 목재로 실내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나눔숲 사업에 약 81억 원, 보행약자도 편하게 숲에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사업에 77억 원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ㆍ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에 대한 교육, 체험을 하는 숲체험·교육사업(3개분야)에 80억 원, 이전에 조성된 나눔숲을 가꾸고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나눔숲 돌봄사업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공모는 이달 6∼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조건과 지원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진흥원(녹색인프라 확충사업, 042-719-4081〜4/숲체험·교육 사업, 042-719-40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석 녹색자금관리실장은 “국민이 숲을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면서 “국민 모두가 산림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운용·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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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여행주간에는 숲여행 떠나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19일까지 특별 여행주간(7. 1. ∼ 19.)을 맞아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백두대간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산림복지단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은 지역문화자원을 연계한 ‘우리가족 힐링 톡톡 산림치유캠프(4박 5일)’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숲길 미션 수행, 해먹 체험, 솟대 만들기, 부석사 해설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장기체류 희망고객들을 위해서도 숲속힐링스테이(7. 20. ∼ 27, 6박 7일)와  숲속힐링스테이 체험의 날(7. 24. ∼ 26, 2박 3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나라 제1호 산림교육센터인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에서는 ‘우리숲가(家) 프로그램(11, 19일)’을 운영, 가족 간 추억여행을 진행한다. 100년 된 금강송 군락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은 SNS 또는 블로그로 대관령치유의숲을 홍보할 경우 선물(온누리상품권, 아로마오일, 편백팔찌)을 제공한다.   금수산의 수려한 산세를 배경으로 산림복지서비스에 한방치유를 접목한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도 내 몸 알아보기, 한방차 시음, 편백팔찌만들기, SNS 이벤트 등을 연다. 청량한 계곡과 동악산을 품고 있는 국립곡성치유의숲(전남 곡성)에서도 ‘힐링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할인(2시간, 7,000원)해서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국민들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을 참고하거나 국립산림치유원(054-639-3400), 국립횡성숲체원(033-340-6302), 국립대관령치유의숲(033-642-8650), 국립제천치유의숲(043-653-9872), 국립곡성치유의숲(061-363-09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재 원장은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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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대관령치유의숲 ·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강릉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홍규)와 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강릉지역의 자원봉사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고 봉사자에게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봉사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교류ㆍ협력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인적ㆍ물적 자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의료지원, 방역 및 소독, 마스크제작 등에 긴급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숲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함에 따라 이를 위해 최대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양 기관은 지역 자원봉사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ㆍ지원하며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진숙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내 기관이미지 제고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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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산림복지진흥원, 조직개편 단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개원 5년차를 맞아 대대적인 조직 재정비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민관 상생․동반성장을 위해 동반성장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규 직원 88명을 채용했다.        * (정원) ’16년 150명 → ’20년 475명, (소속기관) ’16년 4곳 → ’20년 15곳  동반성장지원본부는 지역협력사업과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민간 산업 육성,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서비스 개발 등을 전담하는 업무로 민간분야와 지역사회의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 고유 자원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협력사업을 발굴한다. 또한 소규모 산림복지전문업이 내실 있게 성장하도록 체계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의 조성 및 민간분야로의 신기술 보급 등을 추진한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신규 산림복지시설의 운영과 안전관리 기능의 강화,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의 개발․보급 등을 위해 담당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채용 인력을 배치했다.    진흥원은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안전관리실 내 안전총괄팀을 신설하고 안전 인력을 확충했다.  올해 10월 개원 예정인 국립춘천숲체원(강원)과 국립나주숲체원 (전남)은 산림교육을 포함해 산림레포츠(춘천), 산림문화(나주)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이와 함께 산림치유분야의 신사업 개발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내 치유음식연구팀을 신설하고, 산림텃밭을 활용한 치유작물 개발과 치유음식으로의 활용․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전반을 총괄했던 사업운영본부는 산림복지서비스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포용적 서비스 제공과 기관 고유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도록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의 경영기획본부는 기능조정을 통해 전략기획팀과 경영혁신팀을 재편, 전략 실행력을 강화시키고 정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진흥원 전체를 견인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창재 원장은 “작년 8월 취임 후 진흥원의 질적 성장 체계를 마련하고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단행한 첫 조직개편”이라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민간분야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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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곡성치유의숲, 수면건강증진 특성화캠프 성황리 마쳐
    특성화캠프 참가자들이 지난 20일 전남 곡성군 곡성읍에 위치한 국립곡성치유의숲 (센터장 임길섭)에서 수면건강증진 캠프를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캠프 참가자들의 요청에 따라 오는 8월에 수면건강증진 심화과정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곡성치유의숲(061-363-09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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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산림복지진흥원·임업후계자협회, 공동발전 위한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회장 최무열)와 임업인 복지증진 및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서비스 공공기반(인프라) 구축과 일자리 확충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임업인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산림복지전문업 창업 지원 등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 임업인들을 위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창업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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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반부패 청렴실천·갑질근절 합동 캠페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1일 대전시청역 일원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원장 오영식) 임직원 30여 명이 청렴실천· 갑질근절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공기관 직원들이 반부패청렴실천 및 갑질근절에 앞장서고 국민들에게 알려 청렴하고 깨끗한 사회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대전시청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는 구호와 함께 비접촉(touchless) 방법으로 부정청탁금지법 등을 홍보했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유관기관들과 함께 청렴실천과 갑질근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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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관광공사가 뽑은 ‘웰니스 관광지’에 산림복지시설 4곳 선정
    전남 장성 축령산 편백숲으로 유명한 국립장성숲체원 등 산림복지시설 4곳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선정한 ‘2020 추천 웰니스 관광지(48곳)’에 포함됐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올해 국립장성숲체원과 국립대운산치유의숲, 국립김천치유의숲 등 3곳은 신규로,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2017년부터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광공사로부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상품 개발, 해외박람회 참가, 외국어 안내판 제작 등 관광 수용태세 개선을 비롯해 맞춤형 경영 컨설팅(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추천 웰니스관광지’는 ▲자연·숲치유, ▲뷰티(미용)·스파, ▲힐링·명상, ▲한방 등 4가지 주제로 구분한다.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는 자작나무 숲에서 ‘두드림(林)’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김천치유의숲(경북 김천)과 대운산치유의숲(울산 울주), 장성숲체원 (전남 장성)은 ‘자연·숲치유’ 테마로 분류됐다.  신규 선정을 위해 관광공사는 지난 2월부터 광역지자체 및 지역 관광공사로부터 추천받은 37곳 중 콘텐츠 독창성, 친밀성, 상품화 발전가능성, 개별관광객 접근성 및 단체 수용성 등을 평가했다. 이창재 원장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이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돼 기쁘다”면서 “국민들이 숲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과 치유를 목적으로 관광과 스파와 휴양, 미용 등을 함께 하는 것을 말하며,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10
  • 대운산치유의숲, 울산광역시 최초 웰니스관광지 선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이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주최하는 ‘2020 웰니스관광지’에 울산광역시 최초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운산치유의숲은 굴참나무와 편백이 어우러져 있는 자연 환경과 다양한 치유 시설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운산치유의숲은 한국관광공사의 온·오프라인 채널, 미디어 등을 활용한 국내·외 홍보 활동 및 홍보물 제작 지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관광 상품화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앞으로 대운산치유의숲은 특색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울산을 대표하는 건강과 힐링의 중심지로 더욱 견고히 자리 잡을 예정이다.   송재호 센터장은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은 건강과 힐링(healing, 치유)이 목적인 웰니스 관광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면서 “이 기회를 발판 삼아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웰니스 관광과 산림치유가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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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10
  • “수면장애는 숲에서 날려보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오는 20일 전남 곡성군 국립곡성치유의숲(센터장 임길섭)에서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대상으로 특성화캠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정부 국정과제인 휴식 있는 삶을 위한 일·생활의 균형 실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갱년기, 완경기, 은퇴기, 교대근무자 등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인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개선해 수면건강증진을 이루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방법은 오는 10일까지 선착순(30명, 4시간 기준 3만 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www.fowi.or.kr)을 참고해 국립곡성치유의숲(061-363-09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면장애 전문의와 상담시간을 비롯해 숲속 맨발 걷기, 야외족욕, 향기치유(아로마테라피) 이완 요법 등이다. 임길섭 센터장은 “수면건강 증진은 삶의 질 향상에 필수적인 요소”라면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그간의 고충과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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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산림복지진흥원·산림경영인협회, 동반성장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와 산림경영인 대상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서비스 공공기반(인프라) 구축과 일자리 확충의 일환으로 공공·민간부문의 유기적 연대와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과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산림경영인 대상 산림복지서비스와 시설 제공을 통한 임업인의 복지증진 기여, 산림경영인 대상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지원 등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는 산림을 직접 사용하는 소득창출 외에도 산림을 가꾸고 보전하여 산림복지형태의 소득창출도 중요하다”면서 “소득창출이 필요한 산림경영인에게 창업상담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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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청도숲체원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산림복지전문가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2020년도 국가·지자체 ‘산림교육·치유 운영사업’에 참여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를 대상으로 기본소양 함양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프로그램 기획·개발 ▲숲과 인문학 ▲생태미술 놀이 ▲장애 및 장애아동의 이해 ▲생태자원 해설 ▲약용식물 활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론, 체험 및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숲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2018년 11월 개원하여 산림교육연수 전문기관을 목표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 목공프로그램 운영,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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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산림복지진흥원·현대차 정몽구 재단, 취약계층 힐링교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과 국립산림치유원 등 산림복지시설 5곳에서 보호대상아동, 교통사고 피해가정과 순직·부상을 당한 소방관·경찰관 가정 등 3,000여 명에게 ‘온드림 숲 속 힐링교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10월 25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 국립장성숲체원 (전남 장성),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에서 각각 제공(총 19회)된다. 특히 보호대상아동은 건강한 사회인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금융· 학업·진로 관련 전문 교육을, 취약계층 가정은 미래 설정 및 긍정적 사고 향상을 위한 비전 설계 교육과 부모자녀 관계 개선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진흥원이 현대차 정몽구 재단, 한국아동복지협회(회장 신정찬)와 지난 1월 체결한 ‘보호대상아동 및 취약계층 대상 산림치유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국립산림치유원 치유효과분석센터가 힐링교실에 참여한 보호대상 아동(1,104명)을 대상으로 한 효과성 분석에 따르면, 힐링교실 참여 후에 청소년 탄력성 점수(4.32점)와 대인관계 점수(2.58점)가 각각 향상됐다. 이창재 원장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협력해 보호대상아동 힐링교실을 운영한지 벌써 만 6년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공익재단과 협업을 통해 산림복지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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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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