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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진흥원 기사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17 진로체험페스티벌' 참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 11일서울 코엑스 A1,2 전시장에서에서 열린 '2017 진로체험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 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청 부스를 방문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고(나무의 높이) 측정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솟대만들기와 나무나이 알아보기 등의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에게 열린 미래와 기회를 제공하고자 교육부 주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주관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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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3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신청하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2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아동)수당 수급자를 대상으로  ‘2017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신설된 국가 이용권(바우처) 사업으로 산림청의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이 있는 산림복지 소외자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이용권(바우처) 카드를 발급,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올해 발급규모는 1만 5,000명으로 지난해 9,100명(이용권 1장당 10만 원)보다 5,900명(65%)이 증가했다.     ※ 2017년 지원 예산은 15억 원으로 1만 5,000명에게 이용권(바우처) 카드 발급 신청방법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누리집 (홈페이지, www.forestcard.or.kr)이나 우편(대전시 서구 둔산북로 121, 2층 209호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인재육성팀)을 이용하면 된다. 이용 가능한 서비스 제공시설은 지난해 12월말 현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시설 5곳(국립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산림교육센터·치유의숲),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을 비롯해 유명산·청태산 휴양림 등 국립휴양림 23곳, 사립시설 3곳(청평·설매재 자연휴양림, 천리포수목원) 등 총 31곳이다.     ※서비스제공자 등록현황 : 자연휴양림 25곳, 산림교육센터 4곳, 국립산림치유원 1곳, 치유의 숲 1곳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활용하면 산림복지시설 내에서 제공하는 숙박, 식사, 숲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인재육성팀(042-719-4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산림복지 소외자들이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은 지난해 신설된 국가 이용권(바우처) 사업으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이 있는 산림복지 소외자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이용권(바우처) 카드를 발급,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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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0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노인회관·마을회관에 지역 농산물 전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0일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박원희)이 강원도 횡성군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 지역 농산물 나눔행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공공부문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국립횡성숲체원은 지역 농산물(사과)을 마을회관, 노인회관 등 4곳에 전달하고 지역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앞으로도 대전 사무처는 물론, 소속기관(국립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하늘숲추모원 등)들이 정기적으로 각 지역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치유의 숲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향상시키는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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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0
  •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대전 관저동에 ‘둥지’
    산림복지전문가 양성교육 등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가 대전 관저동에 들어선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 서구 관저동 751번지 일원(약 25,000㎡, 구봉 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를 건립하고자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해당 부지의 그린벨트 해제와 도시개발구역 지정 고시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19년 착공, 2020년 준공할 예정이다.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는 7층 이내 규모로 건립할 수 있으며, 건축비 280억 원이 투입된다. 이 시설의 주요기능은 ▲산림복지 수요의 증가에 따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산림복지전문가의 양성과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산림복지 서비스의 정책적 뒷받침을 위한 조사⋅연구 ▲산림복지 프로그램의 개발과 시범운영 등이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수립 지침’ 개정 등을 위해 국토부를 수차례 방문·협의하는 등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유치의 기반을 마련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를 건립하게 됐다”면서 “숲을 통해 국민행복과 국민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 산림복지시설 조성·운영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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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30
  • 산림복지진흥원, 사회복지법인에 가구 전달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 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구세군소양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법인 11곳에 책상 등 가구(1t 차량 6대 분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사진은 박원희(우측 두 번째) 국립횡성숲체원장이 가구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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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3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상(주) 기부금 전달
    윤영균(좌측 네 번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20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대상(주) 본사에서 권용석(우측 세 번째) 대상 상무로부터 '2016 사랑나눔 바자회'의 판매수익금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부금은 내년도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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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3회 산림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2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제3회 산림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총 17편의 우수작을 선정‧시상했다. 산림치유에 대한 국민적 인식제고와 확산을 위하여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정다임(53‧전남 광양)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 씨는 골수염과 우울증 등 병마와 싸우다가 숲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되고 숲의 중요성을 깨달은 뒤 숲해설가의 길을 걷게 됐다고 수기에서 밝혔다.  또한 ▲소아 우울증과 몽유병에 시달리던 딸이 숲을 통해 치유한 사례 ▲숲유치원 교사시절 숲의 가치를 알게 된 이야기 ▲숲에서 자연의 신비와 에너지, 감사함을 배운 사례 등 총 17편(대상 1, 금상 2, 은상 4, 장려 10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체험수기는 단행본과 전자북으로 제작되어 산림치유 인식 확산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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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2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강원도교육청과 업무협약(MOU) 체결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국립횡성숲체원에서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원도 산림교육 발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강원도 관내 청소년에게 지속가능한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마련해주고, 체계적인 숲체험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관심가정이나 저소득가정의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협업이 진행된다. 아울러 숲을 활용한 청소년의 전인교육 등 산림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증진, 정서안정, 자존감 확립 등에 기여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숲을 통한 치유와 정서적 안정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효과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산림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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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2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 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강원도 횡성군 소재 국립횡성숲체원이 6일 횡성군 관내에서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횡성군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의 온정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국립횡성숲체원은 박원희 숲체원장을 비롯해 10여 명의 직원들이 연탄 1,000장을 필요한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지역사회와 소통을 통해 나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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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7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이다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5~6일까지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산림복지전문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 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복지전문업 워크숍(공동연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산림복지전문업 제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전문업⋅서비스제공자 등록업체 간 정보공유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의 품질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산림복지전문업 제도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내년도 정책방향 및 추진계획 설명, 사업운영 경험 공유, 기업 컨설팅, 치유프로그램 체험 등이 실시됐다.   산림복지전문업은 산림 내에서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수단으로 하는 업종으로 숲해설업, 산림치유업 등 서비스유형별로 등록기준을 갖춘 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등록하면 된다.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제도는 지난 3월 28일‘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 고용의 안정성 확보 및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산업 활성화 도모를 위해 도입됐다. 지난달 말 현재까지 등록된 산림복지전문업은 총 59곳(종합산림복지업 4곳, 산림치유업 1곳, 숲해설업 39곳, 유아숲교육업 12곳, 숲길체험지도업 3곳)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복지 전문가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면서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제도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국민복지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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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6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여군과 백제문화유산·청정산림 활용 위한 업무협약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산림복지진흥원)과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23일 오전 11시 30분 부여군청 2층 회의실에서에서 백제문화유산과 청정산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백제 숲 힐링(치유) 체험행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비롯해 부여군 청정산림을 전 국민이 이용 가능한 중부권 대표 치유의 숲으로 성장·운영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산림복지진흥원은 부여군에서 추진 중인 백제문화유산을 활용한 백제 숲 힐링(치유) 체험행사 및 치유의 숲 조성·운영 등의 품질과 전문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복지진흥원이 보유한 산림복지 관련 전문 지식과 경험(노하우)을 부여군과 공유함으로써 백제 힐링(치유) 숲 체험행사 및 치유의 숲이 중부권 대표 치유의 숲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조할 방침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부여군에 백제의 전통 문화유산과 우수한 청정 산림을 동시에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중부권 대표 치유의 숲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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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나눔숲 조성‧관리회의 국립산림치유원서 개최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17~18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나눔숲 조성 담당 전국 지자체 공무원 및 시행단체(사회복지시설) 담당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숲 조성‧관리 네트워크(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나눔숲 조성·관리 우수사례 발표와 사후관리 방안 및 활용 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조성된 나눔숲 조성지(32곳)에 대해 사후·관리 실태를 조사해 우수관리 20개 기관‧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사업 우수관리 기관으로는 영암소림학교·영암군청 산림축산과(최우수)와 함께하는 복지재단·논산시청 산림공원과(우수), 해피타운·인천광역시청 공원녹지과(우수), 다래동산·단양군청 산림녹지과(장려), 사랑과평화복지재단·경기농림진흥재단(장려),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부산광역시 산림녹지과(장려) 등이 선정됐다. 또한 지역사회 나눔숲 조성사업 우수기관은 증평군 산림공원사업소(최우수)를 비롯해 사천시청 녹지공원과(우수), 장성군청 산림편백과(우수), 충남도청 산림녹지과(장려), 영주시청 산림녹지과(장려), 강릉시청 녹지과(장려)가 뽑혔다. 이와 함께 나눔숲의  조성 및 사후관리 부분에 크게 기여한 전남도청 산림산업과(공로)와 경기도청 공원녹지과(공로)도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나눔숲 조성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녹색자금을 재원으로 공모사업으로 진행된다.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총 1,527억 원을 투입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사회복지시설 및 낙후된 생활권역 752곳에 나눔숲을 조성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조성된 나눔숲을 모니터링(점검)하여 보완·개선하는 등 나눔숲 조성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나눔숲 사업 중 복지시설 나눔숲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 또는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거주·이용자들에게 정서 안정 및 심신 치유에 기여하기 위해 교목·관목 등의 수목식재와 최소한의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 나눔숲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녹지취약지역의 생활권 주변에 녹지 환경을 개선, 국민 여가활동 및 복지 증진에 기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나눔숲 우수 조성·관리 활용사례를 공유해 나눔숲 조성사업의 지속적인 성과창출과 취약계층의 산림복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11-2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치유’ 발자취를 돌아보다
    경북 영주·예천 일원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의 개원을 기념하고자 산림치유 책자가 발간됐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국내외 산림치유의 발전경과를 기록,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소개하기 위해 ‘산림치유의 지난 10년’이라는 책자(265쪽, 500권)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산림치유 개요(등장배경, 용어 정의, 산림치유효과, 국외 사례 등) ▲산림치유 정책의 도입 및 경과(치유의 숲,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제도 등) ▲산림치유 활동경과(관련행사 및 단체, 산림치유프로그램, 주요연구) ▲국립산림치유원의 시설 및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부록 부분에서는 연도별 산림치유 관련 대표 권장도서를 비롯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발행하는 산림복지 전문잡지 ‘에코힐링’의 요약 소개를 비롯해 언론 속에 비친 산림치유, 관련 대학 등을 사진이나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보다 친근하게 소개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앞으로 산림복지는 산림치유, 산림교육, 산림레포츠, 산림문화, 산림휴양 등 5가지 주제(테마)를 중심으로 발전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청이 사업비 1,480억 원을 투입해 경북 영주시 봉현면, 예천군 상리면 옥녀봉 일대 2,889㏊에 조성한 대단지 산림치유시설로 지난달 18일 개원식을 가졌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11-16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미래의 서막을 열다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9일 대전시 서구 갈마로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비전선포식과 고객헌장선포식, 노사협력 공동 선언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기관의 정체성 확립과 미래비전을 제시‧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전선포식에서는 ‘산림복지 글로벌 리더(Global Leader) 한국산림복지진흥원(FOWI; Korea Forest Welfare Institute)'이라는 비전2025를 선포하고, 비전 달성을 위한 4대 실천전략으로 ▲산림복지 진흥기반 구축 ▲산림복지서비스 품질향상 ▲산림복지 국민공감 실현  ▲책임경영체제 구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임직원들은 전문가(Frontier)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고 주인의식(Ownership)을 갖고 책임을 다하면서, 모두가 함께(With) 소통하며 새로움을 창출(Innovation)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복지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고객헌장선포식에서는 직원 대표의 선서와 함께 전 직원의 헌장 제창을 통해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다섯 가지의 약속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책임 있는 서비스 제공과 서비스의 전문성 강화, 고객제안 및 의견수렴을 통한 소통, 정보공개를 통한 투명경영 실천, 만족도평가를 통한 창의・혁신 등을 결의했다. 이와 함께 선진 노사문화 구현을 통해 공동체의 발전과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사협력 공동 선언식이 열렸다. 노사협력 공동선언식에서는 사용자위원 대표와 근로자위원 대표 간 공동선언문 낭독과 함께 선언문 교환식이 진행됐으며, 근로자위원(5명)은 앞으로 근로자들을 대표해 직원 고충처리와 노사 간 갈등 예방 활동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국내 최고를 뛰어넘어 국제적인 선도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이라면서 “고객 중심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11-1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확대된다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달 말까지 민간 자연휴양림인 청평자연휴양림 등 총 31곳이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10월말 현재 등록된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는 총 31곳으로 산림교육센터 4곳, 국립산림치유원 1곳, 자연휴양림 25곳, 치유의 숲 1곳 등이다.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 등록제도는 지난 3월 28일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산림복지 소외자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정부 주도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민간시장으로 확대시켜 다양한 산림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고 산림복지전문가의 안정적인 고용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사유 산림복지시설 등록도 권장해 왔다.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란 산림복지 소외자에게 산림복지서비스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등록한 기관 또는 단체를 말한다. 또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은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 등록시설의 사용료를 결제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 소외자에게 발급되는 10만 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일컫는다. 앞서 지난 5월에는 산림복지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대상(200여 명)으로 설명회를 가졌으며, 제도의 효율적인 홍보 및 의견수렴을 위해 산림복지시설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추진 중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에 대한 평가(3년 마다 1회)를 실시하고 관련 종사자에게 매년 교육․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복지시설 간의 협력 및 네트워킹(연결망) 활성화를 통해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수요자 중심의 전문화된 산림복지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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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16-11-0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올해 9,100명 발급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 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산림청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추진 중인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의 이용권(바우처) 카드 발급자수가 올해 발급 목표인 9,100명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은 올해 신설된 국가 이용권(바우처) 사업으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이 있는 산림복지 소외자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이용권(바우처) 카드를 발급,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의 시설인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횡성숲체원(강원도 횡성), 국립장성숲체원(전남 장성), 국립칠곡숲체원(경북 칠곡), 천리포수목원, 청평자연휴양림 등이며, 전국의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카드)으로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할 경우 시설 내에서 제공하는 숙박과 식사, 숲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앞으로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복지분야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산림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10-27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전 성북동에 대전숲체원 조성
    산림치유와 산림휴양 등 산림복지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아 및 청소년을 위한 산림복지시설(유아숲체험, 산림교육센터)이 대전에 조성된다.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총 사업비 120억 원(산림청 녹색자금(복권기금))을 투입해 오는 2019년까지 대전시 유성구 성북동 산1-13번지 일원에 연면적 3,000㎡ 규모의 산림복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시설은 유아숲체험원과 산림교육센터, 숲속의 집 등 각종 숲체험‧교육시설로 구성되며, 올해 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후 내년 상반기 착공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유아숲체험 및 청소년 산림교육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숲체원 기본설계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전숲체원의 성격을 기존 숲체원(횡성, 장성, 칠곡)과 차별화·특성화된 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성할 것을 결정했다. 특히 이 시설은 숲을 활용해 유아와 청소년들에게 현장중심, 체험중심의 숲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주말과 공휴일 등에는 가족 단위의 산림휴양도 가능하도록 계획했다.   아울러 사회적 소외계층의 유아·청소년에게는 시설이용의 우선기회와 함께 이용요금 할인·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대전숲체원은 유아 및 청소년을 위한 산림복지시설로 밑그림이 확정된 만큼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특성화된 시설로 조성·운영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10-10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숲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삶의 회복력을 갖춥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소외된 가정이나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을 활용한 사회공헌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반적인 사회복지 차원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복합적인 사회공헌사업추진을 시도하고 있는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숲이 가지는 가치와 그 파급력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산림복지라는 용어가 대두되면서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사업에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산림청 산하 산림복지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유영학), 한국타이어(대표 조현식), 대상(주)(대표 명형섭) 등이 추진하는 숲을 이용한 사회공헌사업이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차정몽구재단은 요보호아동*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지난 2014년부터 지원해 이달까지 총 40회에 걸쳐 7,749명의 아동들의 정서적 자립 지원을 도왔다. 성장과정에서 요보호아동이 겪는 심리적 상처를 숲을 통해 치유함으로써 정서적 측면에서 자립 역량을 길러주고 있다.   * 요보호아동 (부모 및 그 밖의 보호자와 사별하였거나 보호자가 행방불명되었을 때, 또는 보호자에게서 보호, 양육되지 못하는 18세 미만의 아동) 이 사업에 대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서적․신체적 건강 증진을 통해 요보호아동의 우울감 감소와 대인관계정도 및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타이어도 지난 4월 산림청과 ‘사회계층 산림교육 복지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2,000여 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립산림치유원 및 숲체원 3곳(횡성, 장성, 칠곡)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타이어가 소외계층의 문화․체험교육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기관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인‘동그라미 틔움버스’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복지시설 이용에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달까지 5개월 동안 약 1,000명 미만의 참가자가 버스와 산림복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았다. 대상(주)은 지난 2006년부터 장기간에 걸쳐 ‘희망의 나무 나누기’와 ‘사랑나눔 바자회’ 등에서 조성된 기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청정숲가족캠프’와 ‘파이팀 맘! 가족캠프’ 등을 개최하는 등지속적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하고 있다.  이처럼 그동안 기업들의 전략적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던 사회공헌사업이 산림복지서비스와 결합하면서 상승(시너지)효과를 창출, 이용자들과 기업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앞으로도 이와 같은 민간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 것”이라면서 “보다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9-22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청렴실천캠페인 열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공동으로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시청역 5번출구에서 청렴실천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의 청렴의식 고취 및 청렴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9-2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장에 연평식 충북대 산림치유연구사업단 전임연구원 임명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국립산림치유원장에 연평식(44) 전 충북대 산학협력단 산림치유연구사업단 전임연구원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연 치유원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청석고와 충북대 임학과를 졸업하고, 충북대 대학원에서 농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지난 2007년 3월부터 (주)산림과학기술연구소 대표이사를 지낸 그는 한국산림휴양학회 총무이사를 거쳐 충북대 산림학과 겸임교수, 충북대대학원 산림치유학과 초빙교수 등을 두루 거친 산림전문가이다. 특히 그는 ‘산림의 건강증진 효과 조사’ 참여를 통해 산림치유지도사 직무능력분석과 산림치유효과에 대한 다양한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치유의 숲 및 산림치유지도사의 법제화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등 산림휴양과 치유 분야에 정평이 나 있다.   또한 등산 활동의 의료비 절감 등 효과를 산출해 산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개선 및 홍보효과 증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 치유원장은 “국립산림치유원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조성된 산림복지단지”라면서 “세계 최고의 치유원이 되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 치유원장은 부인 장경숙 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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