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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진흥원 기사

  • 50+ 신중년세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강원 강릉 소재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 이하 치유의숲)에서 27일 50+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패스파인더와 공동으로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중년, 강릉 대관령에서 길을 찾다」은 경력 전환기의 신중년에게 여행을 통한 경력전환과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해주고 희망하는 지역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여행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첫날 참가자들은 치유의숲에서 ‘대관령 솔찬도시락’을 맛보고 ‘숲길 산책’, ‘온열치유’, ‘솔방울차 테라피’, ‘야간 숲 산행’ 등 다양한 실내·외, 주·야간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참가자들은 2일~3일차에 경포 가시연습지, 허균·허난설현 기념공원, 바다부채길, 중앙시장 등 강릉의 주요여행지를 탐방하고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50+세대의 신중년 세대 분들이 새로운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여행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있는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강릉의 자연과 문화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느끼고 새로운 길을 찾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지난 10월 패스파인더 여행사업에 참여한 신중년 15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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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산림복지진흥원, 사회적가치·혁신 추진력 강화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대전 유성구 성북동 소재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진흥원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가치 및 혁신 추진력 강화를 위한 보직자 공동연수(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사회적 가치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한 과제 도출과 업무혁신을 통한 지속성장 동력 확보방안 마련, 새로운 가치체계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공동연수에서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분야별 현황분석과 개선과제 도출을 위한 분임별 토론이 진행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포용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과 산림복지 민간산업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 역할 등 산림복지 분야의 사회적 가치 실행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연수는 진흥원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진흥원의 모든 구성원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최고의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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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산림복지진흥원, 지역혁신포럼서 행안부 장관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27일 강원 춘천시 춘천사회혁신파크에서 열리는 ‘2019 사회혁신 한마당’  개막식에서 올해 지역혁신포럼 유공 관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의 지역혁신포럼은 시민과 함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해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지역사회문제 해결 통합모델이다. 진흥원은 대전시와 공공기관(12개), 민간사회단체(14개), 대학 등이 참여한 ‘대전사회혁신플랫폼’을 통해 진흥원 보유 자원의 적극적인 공유와 지역사회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 60개의 의제를 발굴했다. 특히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뇌병변 장애인 가족 단체를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 가족(보호자)에 대한 휴식지원이 필요하다’는 의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뛰어놀고 자라기 좋은 동네의 의미인 ‘놀세권’과 ‘무장애 여행 코스 만들기’ 등 여러 지역의제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염종호 상임이사는 “공공기관이 지역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요한 부분이다”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진흥원이 지역민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지역공동체 형성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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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어흘리 100년의 시간’,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개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의 무장애 데크로드를 통해 임산부, 노약자, 장애인 등 누구나 편하게 숲길을 산책할 수 있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2월 7일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에서 ‘어흘리 100년의 시간’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산어촌 조성(농식품부)’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강원문화재단의 주관으로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강릉생태관광협의회,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 어흘리마을이 함께 진행한다. 당일 행사에서는 어흘리 산림자원에서 채취한 재료를 활용하여 ‘어흘리 티 블랜딩’, ‘어흘리 숲도시락’을 맛볼 수 있으며 ‘어흘리 100년의 시간 사진전’, ‘숲 속 공연’, ‘환경영화 상영’ 등의 볼거리와 함께 ‘금강소나무 숲길 산책(국립대관령치유의숲)’, ‘손수건 만들기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 ‘에코백드로잉(강릉생태관광협의회)’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는 12월 7일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 ‘어흘리 숲도시락’은 수량 제한으로 사전신청이 필요하다. 김진숙 치유의숲 센터장은 “강원도 어흘리는 고품질의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문화적, 역사적으로 깊은 가치가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석하셔서 우리 지역의 명품 산림자원을 맛보고 체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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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국립양평치유의숲, 사단법인 월진회와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1월 26일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과 사단법인 월진회(회장 송종진)은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와 미래 청소년 인성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문화예술 및 평화·통일교육과 산림복지서비스의 상호 교류를 통해 국민들에게 건강증진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력사항은 ▲산림복지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 ▲양 기관의 이용객의 상호교류 ▲건강증진 및 정신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역협력 발전을 위한 협업사업 추진 그 외 상호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지원 등을 상호 교류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국립양평치유의숲과 사단법인 월진회는 연계사업 추진을 위해 ’18년에 시범운영으로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숙박형 프로그램을 1회 운영하였으며, 올해는 소외계층 108명을 대상으로 숙박형 프로그램을 3회 운영하였다.  송재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산림복지서비스 확산과 미래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산림복지시설 운영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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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일과 생활의 균형으로 조직에 활력을 더한다
    “퇴근 후 저녁시간을 활용해 자기개발과 동호회 활동을 즐기고 있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의 직장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진흥원이 지난 8월부터 일·가정 양립과 현장중심의 조직운영,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중점으로 한 ‘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직원 소통과 단합을 이유로 진행되던 저녁회식은 점심시간으로 변경됐고, 책과 영화를 보는 문화회식과 운동을 즐기는 스포츠 회식 등 다양한 회식방식이 직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추진 중이다. 실제 진흥원은 불필요한 일 버리기와 함께 효율적 업무시간 활용을 위한 ‘집중근무시간 도입’, 매주 수요일 초과근무를 제한하는 ‘가족 사랑의 날 시행’ 등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일컫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위해 다양한 제도가 도입됐다.  그 결과 본원과 소속기관의 시간외 근무시간이 지난 1∼7월보다 8∼10월이 최소 6%에서 최대 36%까지 감소했다.  유연근무와 연차사용 실적도 같은 기간 각각 10%, 13% 증가했다. 이창재 원장은 “일상의 작은 일부터 변화하고 실천하면 일하기 좋은 행복한 조직문화로 연결될 수 있다”면서 “직원들에게 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다양한 제도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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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가을 숲에서 그림을 그려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 이하 숲체원)은 지난 10월 19일 ‘제1회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우리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고 산림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대구·경북지역 유아 및 어린이와 가족 등 약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을 숲 나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숲체원은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금상 △정수민(에일유치원), 은상 △구예림(대구용천초등학교) 외 1명, 동상 △박예은(구미삼성SDI어린이집) 외 2명, 장려상 △변채연(효성유치원) 외 2인으로 지난 18일 총 9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였다.  ※ 부 상(온누리상품권): 금상(1명) 20만 원, 은상(2명) 각 10만 원, 동상(3명) 각 5만 원, 장려상(3명) 각 3만 원 조영순 숲체원장은 “갈색빛이 가득한 가을 숲속에서 아이들이 가을 숲의 모습을 표현하였다”라며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마음껏 느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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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산불특수진화대 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강원 강릉 소재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에서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동부지방산림청 산불특수진화대 대원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회당 2시간씩 3회기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었고, 울창한 금강소나무 숲 속에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차테라피, 건강측정 등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19명의 산불특수진화대 대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반응 및 심박변이도(HRV)를 검사한 결과 체험 전보다 스트레스 지수, 피로도, 최고혈압이 낮아졌고 자율신경 활성도, 스트레스 저항도, 심장 안정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우리나라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산불특수진화대 대원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이번과 같은 행사를 통해 산불로 인한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치유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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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광주지역 교직원·학생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2일 광주시 서구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에서 광주관내 교직원·학생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와 함께 학생들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교원 직무연수 및 정규 교육과정에서 산림교육· 치유 프로그램을 연계, 청소년 교육에서 숲생태감수성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학생들이 숲을 통해 배려·소통·공감 등 관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의 리더십·독서 캠프를 비롯해 방과후 자유학기제 활동, 심리치유캠프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창재 원장은 “광주시교육청과 긴밀한 협력으로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산림복지 수혜를 누리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원해 국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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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단풍놀이도 하고 치유도 받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본격적인  가을 단풍철을 맞아 11월 16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225-92 국립대운산치유의숲에서 ‘2019 대운산 가을 산림치유여행’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시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 속 시화전 ▲해먹 체험 ▲음이온 명상 ▲대나무 활쏘기 ▲자연물 공예 테라피 ▲온열치유 ▲내 몸 알아본 DAY(건강측정)  ▲건강차 시음 등이다. 이 외에도 포이와 함께하는 숲 미션, 포토존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11월 16일 오후 1시∼4시) 또는 E-mail을 통해 가능하며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문의: 052-255-9805) 대운산 가을 산림치유여행을 통해 치유의 숲과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인식 또한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형일 센터장은 “가을 옷을 입은 대운산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기회”라면서 “많은 분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국립 대운산 치유의숲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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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국립대관령치유의숲 · 공군제18전투비행단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5일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 이하 치유의숲)과 공군제18전투비행단(단장 이강희)이 공군제18전투비행단에서 장병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장병 인권 보장 및 복무 여건의 획기적 개선(국방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협력사항은 ‘제18전투비행단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한 연계활동 및 산림치유프로그램 무료 제공’, ‘전 장병, 군무원, 군가족 대상 프로그램 및 치유의숲 시설 이용 지원’과 그 외 공동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 등이다.  이에 앞서 치유의숲은 올해 제18전투비행단을 대상으로 총 7회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159명 중 43명에게 무료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또한,  제18전투비행단은 치유의숲 시설물 및 숲길 정비를 위해 군장병 28명의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해준 바 있다. 김진숙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은 “전투기 조종과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군전투비행단은 스트레스에 더 많이 노출되는 특성이 있다”면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그간의 고충과 피로를 해소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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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대상그룹, 사랑나눔바자회 판매수익금 산림복지진흥원에 기부
    이창재(좌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5일 서울 동대문구 대상(주) 본사 광장에서 진행된 ‘2019 사랑나눔바자회’에서 임정배 대상 대표와 판매수익금 기부 패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상은 이날 판매 수익금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기부, 내년도 산림복지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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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산림복지진흥원, 성희롱 예방 등 직원 대상 콘텐츠공모전 시상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일 대전 서구 둔산동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 내 성희롱 예방과 악성민원 경고 등 직원대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직장 내 성희롱과 악성민원 등으로부터 임직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안내판과 포스터, 전화연결음 등 콘텐츠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22개 작품이 응모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6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정보화사업팀 최길웅)은 ‘직장 내 성희롱 용서 못해’는 기관 캐릭터(포이) 활용 포스터로 직장 내 성희롱을 예방하는 4행시를 만들어 창의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을 설명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안내’, ‘돌이킬 수 없는 말’ 등 유익하고 다양한 출품작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진흥원 소속기관에 배포해 임직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반부패 방지를 위한 홍보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앞으로도 직장 내 성희롱 및 악성민원을 근절하여 임직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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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19-11-04
  • 산림복지진흥원, 신(新) 비전 2025 선포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일 대전 서구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진흥원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진흥원이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 및 사회적 가치 실천의 의지를 담아 신(新) 비전 2025 ‘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비전 달성을 위한 4대 실천전략으로 ▲고객중심의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산림복지 사업 확대, ▲더불어 성장하는 산림복지 생태계 구축, ▲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를 제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비전 달성을 위해 전문가(Frontier)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고 주인의식(Ownership)을 갖고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모두가 함께(With) 소통하고, 새로움을 창출(Innovation)하며, 고객과 동료의 안전(Safety)을 최우선 가치로 헌신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계획이다.  이창재 원장은 “진흥원의 모든 노력은 비전과제의 실천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집중돼야 할 것”이라며 “진흥원이 최고의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1-04
  • “스마트폰만 보던 우리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가족 840명을 대상으로 ‘숲, 스마트 쉼 산림교육프로그램 (총 6회)’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터넷·스마트폰 과몰입 예방과 교육을 비롯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통한 신체적 건강회복, 정서적 안정 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러브트리 기부금)이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이 전문적인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사장 조희경)에서 이동에 불편함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차량(45인승 버스)을 지원하는 틔움버스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교육 및 산림교육 체험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참가대상은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숙박, 식사, 프로그램 등)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에서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국립산림치유원(054-639-34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재 원장은 “이 프로그램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들에게 자기조절능력 향상과 함께 가족 간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용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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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경찰들도 숲에서 직무스트레스 ‘훨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5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고도원)에서 산림치유원과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이 경북지역 경찰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발전과 사회공헌사업을 비롯해 정보공유, 홍보 및 청렴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제공과 함께 양 기관의 대내외 공익사업 협력 등이다.  특히 경북도민들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경찰관들이 산림치유서비스를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치료 등을 받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고도원 산림치유원장은 “경북지방경찰청 소속 직원들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개발해 경찰들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숲에서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28
  • 산림복지진흥원, 사회적가치 실현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사업(7개 분야, 237개 세부사업)에 총 209억 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과 ‘누구나 살고 싶은 농산어촌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사회적 배려계층이 거주하는 공간에 녹지 환경을 개선하고 소외계층에게 숲체험 기회를 확대하면서 공간적, 체험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공모 접수 후 ‘사업목적에 사회적 가치내용 반영 정도’와 ‘사업 참여ㆍ공유에서 사회적 가치 절차적 요소 준수 정도’, ‘수혜자 선정 시 사회적 가치 반영여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세부내용은 사회복지시설 녹지 환경 개선을 위한 복지시설나눔숲 (실내ㆍ외) 조성사업(76개소, 134억 원)과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 신체적 건강증진을 위한 숲체험ㆍ교육사업(161개소, 75억 원) 등이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이 녹지가 우거진 환경에서 삶의 질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녹색자금을 통해 산림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사회적 가치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권기금 녹색자금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복권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산림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의 기능을 증진하는 산림청이 운용ㆍ관리하는 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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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21
  • 사회적협동조합 숲과 사람 박희경 대표, 대통령표창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전문업인 사회적 협동조합 숲과사람 박희경 대표가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에서 개최된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산의 날 유공 표창’은 매년 산림복지 증진 및 임업발전을 위해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산림청이 주관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박 대표는 지난 10여 년간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지난 2016년 시행되면서 경북 포항에 산림복지전문업을 창업, 국가·지자체 산림복지시설 위탁운영을 비롯해 나눔숲을 활용한 돌봄 서포터즈(후원자) 운영 등 지역사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섰다. 박 대표는 “앞으로 산림복지 민간 영역이 활성화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은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업이며,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등록·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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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21
  • “토리숲에서 종일 놀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 이하 숲체원)은 ‘2019년 토리숲에서 종일 놀자’ 종일형 프로그램을 유아 참가자와 함께 토리유아숲체험원에서 체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종일형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종일 숲에서 놀 수 있는 숲놀이로 일성유치원(대구광역시 북구 소재)에서 3개월 간 주 1회 체험에 참가할 예정이다.    * (시간) 10:30∼15:30, (기간) 10.16.∼12.11.(3개월), (참가비) 2만원/1개월/1인, (연인원) 300여명 10월에는 열매를 주제로 도토리나 단풍씨앗을 활용한 숲놀이, 11월에는 낙엽을 주제로 낙엽 왕관, 소파 만들기, 12월에는 편안을 주제로 겨울잠을 자는 숲 친구 찾기 등 계절별 테마에 맞춘 숲놀이를 제공하여 유아의 생태감수성 증진과 전인적 발달을 돕고자 마련됐다.  국립칠곡숲체원(토리유아숲체험원)은 올해 현재까지 5,000여명  (대자연유치원 외 12개 유치원, 어린이집) 유아들이 유아숲놀이를 통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하기도 했다. 조영순 숲체원장은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종일형 프로그램으로 유아들이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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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21
  • 중부권 대표 산림복지시설 국립대전숲체원 개원
      중부권 대표 산림복지시설인 국립대전숲체원이 17일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17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산 1-13에 위치한 국립대전숲체원(숲체원장 권영록)에서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림생태계 보존과 산림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29명) 시상과 함께 산림헌장 낭독,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 시설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200억 원을 들여 숲 체험활동을 통해 국민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주요시설은 강단, 세미나실, 숲속도서실, 식당, 무장애길(데크로드), 숙소(20실, 135명 수용) 등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대전숲체원에서는 ‘아이(兒) 좋아 숲’ 등 유아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숲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자율성과 창의성, 사회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전숲체원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엘리베이터로 숲을 진입하는 무장애길(데크로드)을 마련, 누구나 자유롭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창재 원장은 “국립대전숲체원이 숲의 풍요와 심신수련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면서, “숲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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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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