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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휴양림관리소 기사

  •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본격적인 활동 시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2월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지보수전담반원은 전기, 건축, 굴삭기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 경험자로 구성되었으며, 휴양림 노후된 시설 보수와 안전에 노출된 위험물 사전제거 등 휴양림 시설물 관리에 감초 역할을 해내고 있다. 2021년도 유지보수전담반 발대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우려로 발대식행사는 휴양림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유지보수전담반 결의문 낭독과 안전교육 동영상 자료를 통하여 개인별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하는 유지보수전담반은 지금까지 42개 휴양림내 노후시설물 730건을 자체정비로 23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다양한 재능기부(봉사)활동으로 공직사회내 봉사문화 정착에 기여하였다. 또한 ’16년 기획재정부 예산절감 우수사례, ’18년 인사혁신처 재능기부 우수사례, ’20년 산림청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올해도 휴양시설물에 대한 자체 보수와 함께 지역주민과의 소통 및 지역상생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폭넓은 재능기부(봉사활동)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소장은 “올해도 유지보수전담반의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여 휴양림 이용객의 만족도 제고에 온 힘을 기울여 주길 당부하고, 지역사회의 사회적약자를 위한 따뜻한 재능기부(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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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설 명절을 앞두고 8일 대전지역 아동복지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하여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후생학원은 1956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부모의 사망 등으로 인하여 보호자와 떨어져 보살핌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이다. 이날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시간을 단축하는 등 사회적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 위문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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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2021년 유아숲체험 운영 및 참여기관 모집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 관내 용현․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는 2021년도 유아숲체험원에 참여할 보육 및 교육기관을 모집한다.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울창한 숲속에 10ha부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 6,0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휴양림 내 아카시아 숲 주변 1ha 부지에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에 3,4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먼저, 충남 서산의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은 참여신청서를 작성하여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을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된다. 용현자연휴양림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6개 반(오전반 3개, 오후반 3개)씩 총 30개 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시의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참여신청서와 유아교육기관 인가서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2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휴양림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제출하면 된다.      월 2회(오전) 참여하는 정기형과 월 1회(오후) 참여하는 수시형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각각 30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아이들에게 숲에서 다양한 체험 통해 오감발달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며, “2021년에도 코로나 19 대응 및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희망하는 용현자연휴양림(041-664-1978), 상당산성자연휴양림(043-216-0052)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용현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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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4
  • 전 국민이 즐겨찾는 국립자연휴양림, 11번째 우수고객 탄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을 모두 방문해 인증한 11번째 우수고객이 지난 1월 27일 탄생했다고 밝혔다. 11번째 우수고객은 지난 2015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스탬프 투어를 시작하여 6년간 전국에 있는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총 60회 이용(숙박)하였으며, 일부 자연휴양림은 최대 3회 재방문하였다.    * 최다(3회) 이용 자연휴양림 : 통고산, 산음, 신불산자연휴양림 우수고객은 전국 4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게 된 이유에 대하여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면서 자연의 풍경과 소리에 힐링이 되고 마음이 편해졌으며,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목공예체험도 즐길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아름다운 숲과 어우러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을 기념하고,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하고자 운영 중인 특별 프로그램이다. 우수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인증서가 제공되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 ‘명예의 전당’ 입성, 향후 각종 행사 시 우선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립자연휴양림의 운영이 불규칙적임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주는 모든 이용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및 이벤트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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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서,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휴양림을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운영 및 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물론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고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3명 지원방법 및 자격 등 관련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보 채용정보에 게재 된 사항을 참고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도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산림관련 업무를 종사자 또는 관련 학과 전공자, 이외에 활동에 적합한 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 모집기간 : 2021. 1. 19. ∼ 2. 1.   ○ 서류신청과 면접을 걸쳐 선발하게 되며, 해당 지역의 여성일자리사업 관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의 일자리 창출인 만큼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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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8
  • 국립자연휴양림, 비대면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 개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그동안 대면으로 진행해왔던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 프로그램을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방식(휴양 PLAY∼)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청태산,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는「휴양 PLAY〜」는 기존 획일화된 집단형 프로그램이 아닌 개별형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직원이 알려주는 숨은 명소 찾기, 숲 해설 및 재미있는 숲 이야기 등 영상을 보고 미션을 수행하며 해당 지점을 찾아가는 모험형 프로그램이다. 이용방법은 해당 휴양림 직원의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의 앱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과 여권 모양의 리플릿을 활용한 오프라인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모든 지점의 미션 수행을 완료할 경우 기념사진을 담은 액자를 무료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 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기관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한 만큼,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비대면 산림휴양문화․교육서비스를 즐기며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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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산행문화 개선 및 규제혁신 캠페인”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10월 28일(수) 오전 10시부터 경상남도 남해군에 위치한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산행문화 개선 및 규제혁신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산행문화 개선 및 규제혁신 캠페인”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주최하고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휴양림 입장객 및 등산객 대상으로 “규제혁신 대국민 홍보” 캠페인 행사를 전개하였다. 이번 행사는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내에서 진행되며 취사, 흡연, 임산물채취 등 산행에서의 불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산림정화 활동을 병행 진행하였으며,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조심 홍보 및 청탁금지법 홍보물을 배부하며 홍보하였다.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가을철을 맞이하여 산행인구가 많은 시기인 만큼 코로나-19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올바른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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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국립자연휴양림 인근 지역주민과의 상생활동을 위한 적극행정 펼쳐
    2020년 9월 23일 국립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장(김종렬)과 지역대표(청운마을 이장 조성철)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서부지역팀 소관 10개 휴양림에서는 휴양림 인근 마을과 지역상생을 도모하고자 ‘지역상생 협의체’를 운영하고 주기적인 소통 마련의 장으로 마련하고 있다. 서부지역팀 소관 10개 휴양림의 특성에 맞게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직거래장터 운영 또는 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을 통하여 지역민과 휴양림이 하나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국립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이 소재하고 있는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는 2020년 9월 23일 지역주민과 협의체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오는 10월 22일 2차 협의체 운영 회의를 통하여 직거래 장터를 어떻게 운영할 것이지 논의하여, 10월 30일부터 11월 1일(3일간)까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러한 적극행정 활동은 서부지역팀 내 10개 휴양림에서 각 휴양림의 실정에 맞게 각기 다른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국립자연휴림관리소 서부지역팀장(김종렬)은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과 지역민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하여 ‘관’과 ‘민’이 상호간에 상생할 수 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9월 29일 낙안민속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지역상생 협의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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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할아버지, 할머니 전화주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진도자연휴양림은 정부혁신의 일환인 ‘참여와 협력’을 실현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인근 마을인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에 홀로 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하여 집수리 등을 펼쳤다고 밝혔다.  국립진도자연휴양림(팀장 채은석)은 휴양림 인근에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홀로 계신 어르신 댁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페인트칠 작업, 주변 정리, 대청소 등 어르신이 혼자서 하기 힘든 일을 찾고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재능을 기부하여 어르신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봉사하였다. 국립진도자연휴양림(팀장 채은석)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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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국립자연휴양림,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공직 내 문화전파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체험센터 ) 가을 전경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팀장 최성회)은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내부 공직자들에게 적극행정 문화를 전파함으로서  국민을 위한 행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는 우선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추진하는「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발족」이 있는데 노후시설물 상시보수체계 정착 및 신속한 보수로 고객만족도를 높였고 지난 4년간 약17억원의 예산절감 성과를 달성하였다. 이외에도 ICT를 활용, 신속한 정보제공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스마트 산림재해 국민안전서비스 구축」있으며, 민원인의 편리성 증대를 위한「임야대상 농업경영체 증명서 무인발급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북부지역팀장(최성회)은 이후로도“코로나19 등 현안사항을 개선하고 극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체험센터 ) 가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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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국립자연휴양림, 블록체인 기반의 진화된 추첨 서비스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11일(수)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블록체인을 도입하여 국립자연휴양림 추첨서비스에 적용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된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 서비스는 ㈜KT*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BaaS**를 통해 구현된 추첨 방식으로, 11일에 실시한 12월분 42개 국립자연휴양림 객실(주말, 장애인, 다자녀, 실버) 추첨에 처음으로 적용하여 추첨을 진행하였다. * 블록체인 기반의 자연휴양림 추첨을 위한 국립자연휴양림·(주)KT간 업무협약(’20.6.2.)  ** BaaS(Blockchain as a Service) : 블록체인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 블록체인이 적용된 자연휴양림 추첨 서비스는 신청자가 응모하고, 이를 암호화하여 ㈜KT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중간 조작이 불가능하여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추첨 시에 모든 개인정보는 비식별화 처리되어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만전을 기할 수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블록체인 기반의 추첨 서비스는 민·관이 협력하여 구축한 최초의 추첨 서비스가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다양한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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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국립자연휴양림, 산불예방과 함께 지역 임산물 홍보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수종의 90%가 해송이며 사시사철 녹색의 푸르름이 가득한 곳으로 매년 10만여 명 이상 방문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중 인기 있는 곳이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14일 서천군 내 지역 임산물(표고버섯, 밤)의 나눔행사와 함께 산불조심 캠페인을 서천군 지역주민과 함께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숙박 및 야영, 산행 입장객 등을 대상으로 산행 안전과 산불예방 등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캠페인 진행에 지역주민이 직접 생산한 표고버섯과 밤을 참가하는 관람객에게 나눔의 행사도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발생에 대비로 지역주민과 함께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서천군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인 표고버섯, 밤의 우수성을 알리고 낳아가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12
  • 국립자연휴양림에 개인 침구류 갖고 오시면 할인해 드려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4개 권역별 국립자연휴양림(산음, 검마산, 천관산, 검봉산)을 선정하여 총 97객실을 대상으로 침구류 할인 서비스를 11월 16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휴양림 숙박시설 이용객들로부터 개인 침구류 사용에 대한 건의가 증가함에 따라 침구류 지참 이용객에 대한 할인제도 도입을 위해 우선 4개 휴양림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하게 되었다. 침구류 할인 서비스는 11월 12일부터 숲나들e 누리집에서 객실 예약 시(11월 16일 예약분부터) 선택이 가능하며, 주중 요금은 15%(12인실 기준, 최대 약 21천원), 주말(성수기) 요금은 8%(12인실 기준, 최대 약 17천원) 할인율이 적용된다. 객실 예약 시 침구류 할인을 받았지만, 입실 시 침구류를 지참하지 못할 경우에는 현장에서 할인받은 금액만큼 추가 결제하면 된다. 해당 객실을 이미 결제한 이용객들도 침구류 할인이 가능한데, 이 경우에는 당일 매표소에서 결제 취소 후 할인된 금액으로 재결제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이용객들이 제시한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여 침구류 할인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도개선 등을 통해 휴양림 이용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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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국립자연휴양림,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운영 확대
    운문산자연휴양림 제2산림문화휴양관(경북 청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7일(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5단계로 개편되고,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제한적으로 운영했던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41개소의 운영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선 11월 11일부터 운영을 확대하는 시설은 수도권 소재 국립자연휴양림(유명산·산음·중미산·운악산·아세안)을 제외한 전국 36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산림문화휴양관과 10인실 이상 숲속의 집 등 지금까지 휴장한 시설이다. 다만, 용대·미천골 자연휴양림의 일부 시설은 수해 복구작업으로 인해 이용이 불가하다. 통고산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경북 울진)   유명산 등 수도권 소재 국립자연휴양림 5개소는 가을철(단풍) 여행 기간 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11월 15일(일)까지 기존과 같이 50% 수준으로 운영하고, 이후 11월 16일(월)부터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확대 운영하는 시설은 11월 10일(화) 오전 9시부터 주중·주말 예약 모두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지만, 코로나 19의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과 행동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      * (붙임) ‘자연휴양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숲속야영장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참조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 공존 시대에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는 초석은 핵심방역수칙 준수와 같은 성숙한 시민의식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며, 우리 국립자연휴양림 역시 국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낙인민속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전남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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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임시 중단되었던 자유학년제 지원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5일부터 다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코로나 19로 이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다양한 숲 체험 기회를 교실과 교내에서 제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청소년의 올바른 직업관 형성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사와 협력해 진행한다. 아울러,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학교와 코로나 19 대응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ㆍ교육프로그램 운영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게 진행된다. 최성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국가기관으로서 공익적 역할수행으로 진로선택에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청주시 지역의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설명이나 참여를 원하는 교육기관은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1-03
  •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오서산 은빛억새 장관 연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오서산자연휴양림은 코로나19 지친 국민들에게 사회적거리두기 완화로 휴양림 재개장 함에 따라 이용자에게 오서산 등반 가능을 알리고 정상에 은빛 억새군무와 함께 가을 정취와 낭만을 듬뿍 만끽하고 건전한 등산문화확산을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마땅치 않았던 국민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가족과 친구 연인들과 가을 여행에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서해안의 등대 오서산 정상(해발 790.7m)에는 가을바람에 출렁되는 은백색의 억새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고, 정상에서는 수채화 같은 서해바다의 크고 작은 섬들을 감상할 수 있어 등산객들에게 황홀감을 더해준다.  산행코스는 ▲오서산자연휴양림 주차장-월정사-구래약수터-오서산 정상 억새능선-공덕고개-임도-천축암-오서산자연휴양림으로 하산하는 코스로 3시간 정도 소요된다. 최성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그 동안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은빛 억새풀 절경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31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x롯데홈쇼핑, 국민과 함께한 ‘착한 캠핑’ 통해 소외계층에게 특별함 선사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와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소외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 제작 기금 4천만 원을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10월 29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숲에서의 체험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롯데홈쇼핑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착한 캠핑’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마련되었다. ‘착한 캠핑’은 국민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발생하는 기부금을 소외계층의 캠핑 활동 등에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소외계층과 롯데홈쇼핑 고객을 대상으로 덕유산자연휴양림(10월 24일∼25일)과 삼봉자연휴양림(10월 31일∼11월 1일)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다만, 소외계층에게는 산림휴양서비스 체험 기회와 기부금 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소외계층의 행사 참여가 어려워 이번 기부금 전달식만 진행하게 되었다. 전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롯데홈쇼핑 본사 9층 비전룸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마스크,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라면, 햇반 등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코로나19 긴급구호 키트’는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서 지원하는 장애인, 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 약 5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중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니, 사회적 책임 공동 이행을 위해 기업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9
  • 국립자연휴양림과 함께 하는 사회복지시설 재능기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은 휴양림 공무원 중 자격증 보유자 및 경력자 또는 전담반 활동의 유경험자 등을 중심으로 인력구성한 유지보수 전담반을 운영해 오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20년 유지보수전담반의 재능을 사회적 약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휴양림 내 인력 및 기술 등을 통해 재능을 기부를 추진키로 하고, 10월 27일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지역 사회복지법인인 “요한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시설물 내의 유지보수를 실시하였다. 주요 활동으로는 시설물 내 전선 몰딩작업과 샤워시설 및 기타 시설물 부속 교체 등 시설물 보수 및 교체 작업을 실시하였다.   최성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의 소외된 사회적 약자 및 사회복지법인 시설 등을 방문하여 많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지역상생 등 돈독한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7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지바우처 비대면 활용방안 제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립자연휴양림 방문이 어려운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 수혜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를 10월 말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기간이 10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코로나로 인해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지 못한 산림복지바우처 수혜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산림복지바우처 수혜자라면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한 ‘비대면 산림복지바우처 서비스’는 숲체험 DIY키트(3종)와 지역특산물 패키지를 바우처 금액(10만원)에 맞게 구성하여 제공하는 방안으로 기획되었다. 본 패키지는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반려식물 키우기, LED등 만들기, 인테리어 한지시계 만들기와 지역특산물 판매장에서 판매되는 잣과 더덕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숲체험 DIY키트(3종)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동영상이 담긴 USB도 함께 제공된다.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동부지역팀(033-343-82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청태산자연휴양림만의 숲체험 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의 안정과 소소한 즐거움을 찾길 바라며, 아울러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사용기간이 10월 말까지이니, 아직 사용하지 못한 개인이나 단체들은 서둘러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7
  • 반려견과 함께 국립화천숲속야영장으로 오세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11월 1일부터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국립화천숲속야영장 내 반려견 동반 야영장(야영데크 4개)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7월부터 운영한 반려견 동반 가능 휴양림(산음, 검마산, 천관산)에 이어 반려견과 함께 숙박 가능한 4번째 국립자연휴양림(숲속야영장)이다. 국립자연휴양림은 반려견 동반 고객의 산림휴양 수요 충족을 위해 2018년 국립자연휴양림 반려동물 관련 규제혁신을 위한 각종 제도를 정비하여 현재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3개소 운영하고 있다. 2020년에도 규제혁신 사례를 확대하기 위해 강원도에 위치한 국립화천숲속야영장을 추가로 선정하여 11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함으로써 4개 권역별 반려견 동반 휴양림이 완성된다. 국립화천숲속야영장 내 일반 이용객과 반려견 동반 이용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하여 선정한 제1야영장(1~4번 데크)을 반려견 동반으로 이용 가능하며, 야영장 주변으로 울타리, 야자매트를 설치하여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반려견 동반 휴양림 내 입장기준은 기존 운영 중인 휴양림과 동일하다. 입장가능한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나이 6개월 이상 반려견 ▲15kg이하 중소형견 ▲최근 1년이내 광견병 예방접종 완료한 반려견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양림 내에서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려견 동반 휴양림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여, 모든 국민이 즐기고 쉴 수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려견 동반 휴양림을 권역별로 완료한 만큼 성숙한 산림휴양문화 및 반려동물 복지 문화 발전에 더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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