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2(금)

산림복지
Home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실시간 휴양림관리소 기사

  • 산림휴양서비스와 디지털과학기술의 만남,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개관
    산림휴양서비스에 디지털과학기술이 접목된 산림복합체험센터가 국민에게 첫 선을 보인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경기도 가평군에 조성한 ‘산림복합체험센터’의 개관식을 오는 28일 개최함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는 2017년 3월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9개월 동안 약 4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만들었다. 경관이 우수하고 접근성이 좋아 연간 약 29만 명 이상이 찾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다. 특히, 산림문화·교육 기능과 디지털과학 기술이 복합된 신개념 체험시설을 도입했다. 국산 목재 및 숲의 부산물을 활용한 목재놀이터와 목재문화체험장을 비롯하여 오감체험장, 숲속 도서관,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또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아이글라이더 및 자전거 여행 시설과 증강현실 체험시설, 영상이 입체로 구현되는 미디어파사드 시설도 있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응용될 예정이다.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화(T. 031-585-3580)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연중 운영하며, 점검을 위해 매주 화요일은 휴관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개관으로 보다 고품격의 산림휴양문화를 국민께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이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3-2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성희롱 예방은 현재 진행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지난 3월 21일 관리소장과 직원 대표가 모여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서약을 하였다. 이번 서약은 공직자로서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성희롱·성희롱 예방에 대한 전 직원의 동참을 위해 관리소장과 현장직원이 함께하는 성희롱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말하기 전에 5초, 쳐다보기 전에 5초, 행동하기 전에 5초’라는 ‘성희롱 예방 5-5-5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 19일부터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을 시작으로 현재 9개 자연휴양림에서 진행 중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희롱 없는 밝은 직장 만들기를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3-23
  • 국립자연휴양림과 함께 친환경 캠핑을 즐기자
    국립자연휴양림 친환경 캠핑스쿨이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이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8년 친환경 캠핑스쿨’ 일정을 발표했다. 친환경 캠핑스쿨은 올바른 캠핑문화 정착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영원무역 타키(TAKHI)와 함께 2014년부터 5년째 추진하고 있다. 2018년 친환경 캠핑스쿨은 4월 중미산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12월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까지 매월 1회씩 개최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 블로그(http://blog.naver.com/huyangforyou)에서 할 수 있다. 올해는 기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금까지 친환경 캠핑스쿨을 졸업한 사람도 참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위한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캠핑이므로 반드시 참여자 거주지의 종량제 쓰레기봉투를 지참해야 한다. 올해 제1회 친환경 캠핑스쿨은 4월 7∼8일, 중미산자연휴양림(경기 양평)에서 열린다. 15일부터 신청 가능하고 20가족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친환경 캠핑스쿨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운영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블로그(http://blog.naver.com/huyangforyou)를 참고하면 된다. 매월 캠핑 날짜와 수강 신청일이 다르므로, 일정표를 잘 확인해야 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을 생각하고 이웃과 함께 즐기는 캠핑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3-16
  • 국립자연휴양림, ‘내나라여행 박람회’ 체험홍보관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내나라여행 박람회’에 참가하여 체험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심 속에서 자연휴양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국립자연휴양림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인생시작’이라는 주제로 홍보관을 4개의 테마공간(人·生·詩·作)으로 구분·조성해 국민에게 휴양림의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산림휴양문화를 소개한다. 홍보관에서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해야만 경험할 수 있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4차 산업의 기술을 활용하여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자연을 흡수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 각각의 테마공간에서 휴양림 직원과 숲 해설사의 도움을 받아 바다향초·머그컵·한지시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다.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의 기술이 도입된 공간에서는 직접 자연휴양림을 방문하지 않고도 휴양림 숲을 경험할 수 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휴식을 도모할 수 있다. 이외에도 셀피(selfie)를 즐기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포토존이 있어 자연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도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을 도심에서 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민들의 인생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휴양 콘테츠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27
  • 방장산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다양한 숲체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방장산자연휴양림(팀장 이정섭)에서는 2018년 3월부터 11월까지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휴양림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푸른 숲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숲속공예마을과 숲해설 체험을 운영한다. 숲속공예마을은 우드버닝, 편백비누 만들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석고편백방향제 만들기, 편백베개 만들기 등 테마가 정해진 체험을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해마다 연중 운영되는 숲해설 체험은 2018년도에도 변함없이 진행되며 휴양림과 숲을 찾는 현대인들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 신청,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2016년부터 전면시행 된 중고생 자유학기제 체험활동에 숲해설 및 숲속 공예 체험이 큰 역할을 하여 학생, 교육청 등으로부터 아주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팀장 이정섭은 “숲속공예마을, 숲해설 체험과 같은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더욱 다양하고 질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산림휴양 고객서비스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 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26
  • 영양군 검마산자연휴양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검마산자연휴양림에서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로쇠나무 수액채취 및 맛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로쇠나무는 뼈에 이롭다 하여 골리수 라고도 불리 운다. 특히 고로쇠수액은 일반 식수와 비교하여 칼슘은 약40배, 마그네슘은 약 30배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몸속에 노폐물을 잘 씻어내 줄뿐 아니라 미용에 좋고 골다공증과 생체면역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어린이와 노약자의 면역성 향상, 환자들의 자연 치유력을 도와주는 알칼리성 천연 건강 음료수로써 자연이 내어주는 보물이다. 이번 행사는 휴양림 이용고객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우리 몸에 이로운 고로쇠수액을 채취하는 과정과 직접 맛을 봄으로써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뜻 깊은 체험행사 될 것으로 보인다. 검마산휴양림 관계자는 체험 기간만이라도 휴양림을 많이 방문하여 금강소나무의 아름다운 경관도 감상하고 맛과 효능이 최상인 고로쇠 수액을 직접 채취하여 맛보고 즐기며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054-682-9009),웹사이트(www.huyang.go.kr)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26
  • 괴산군, '성불산자연휴양림보완사업' 현장설명회 개최
    충청부곧 괴산군은 올해 말까지 성불산자연휴양림에 숙박시설(숲속의집) 12동을 증설해 늘어나는 휴양수요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군은 본격 사업추진에 앞서 26일 성불산자연휴양림 내 캠핑장에서 인근 괴산읍 검승리 기곡마을 대표자 8명과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어 생태 및 환경 전문가들과 숙박동 증설 현장설명회도 개최했다. 김전수 군 시설사업소장은 "오는 5월 10일까지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숙박동을 건립할 예정"이라며, "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숙박동 증설 위치와 건축양식에 대해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관 귀곡마을 이장은 "성불산자연휴양림이 우리 동네에 둥지를 틀면서 행정기관과의 관계가 많이 부드러워졌다"며, "이는 동네 대소사는 물론 많은 부분을 챙겨가면서 사업을 진행한 괴산군 공무원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26
  • 류광수 산림청 차장, 국가안전대진단 국립자연휴양림 현장 점검
    류광수 산림청 차장이 지난 23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인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체계와 시설을 직접 점검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지난 5일부터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등 목조건축물의 화재예방 등 안전을 위해 일제점검 및 소방훈련을 실시 중이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휴양림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현황과 휴양림 안전관리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최근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에 대해 언급하며, 평상 시 뿐만 아니라 비상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관리 대응체계 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휴양림 내 화재발생을 가정한 모의훈련에서 직원들이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통해 위험요인을 재빨리 확인하고 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제대로 대응하는 지를 점검했다. 이어 숙박시설 내부 화재감지기 정상작동 여부, 소화기 관리상태, 비상대피로 확보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확인된 위험요인은 점검으로 끝내지 않고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겠다.”라며 “국민의 녹색 쉼터인 국립자연휴양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2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17년 산림청 소속기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7년 산림청 소속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산림청 6개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이 자율적으로 선정한 대표과제 3건과 규제개혁, 정책홍보 등 공통과제 5건에 대한 평가를 종합한 결과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16년 평가 우수기관에 이어 2017년에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주관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2016년과 2017년에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최우수기관 수상은 전 직원이 힘을 모아 국민이 원하는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한 덕분”이라며 “국민이 행복한 숲을 만들어 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1p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22
  •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힐링하세요”…설 연휴기간 무료 개방
    사시사철 색다른 멋을 풍기는 옥천군 장령산자연휴양림이 설 연휴기간동안 무료로 개방된다. 군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인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주차 요금을 면제하고, 휴양림 곳곳에 있는 33개의 평상과 정자 10개도 무료로 대여한다.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피톤치드가 풍부해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나 가족들의 힐링 장소로 인기가 높은 장령산자연휴양림에 이번 연휴기간을 이용해 군과 인접한 대전이나 금산 등지에서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994년 개장한 해발 656m의 장령산자연휴양림은 오염되지 않은 산천초목을 가진 중부 지역 최고의 자연휴양림으로, 이 곳을 관통하는 금천계곡과 어우러져 천혜의 비경을 자랑한다.   국립보건환경연구원 조사결과, 충북 도내에서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나오는 곳으로 알려지며 매해 20만명 가까운 방문객이 다녀갔다. 산림녹지과 강종문 휴양림관리팀장은 “청정 자연 속 장령산자연휴양림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충분한 곳으로, 특히 겨울의 신선한 공기를 맞으며 느끼는 상쾌한 기분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며 “이번 연휴를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휴양림을 찾아 그간 지쳐있던 심신을 치유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14
  • 국립자연휴양림, 아동보육시설에서 설맞이 봉사활동
    2월 13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후생학원을 찾아 정화활동 등 봉사활동을 하였다. 김기복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행정지원과장(첫 번째 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김주원 후생학원 원장(첫 번째 줄 왼쪽에서 두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13
  • 국립용대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국민에게 첫 선 보여
    태백산맥의 기운을 오롯이 간직한 국립용대자연휴양림이 숲속의 집 신축 등을 마치고 국민에게 첫 선을 보인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용대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신축 및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1994년 개장한 용대자연휴양림은 시설 규모가 작은 휴양림이지만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인기가 많은 휴양림 중 한 곳이다. * 시설 현황: 산림문화휴양관(1동, 14실), 숲 속의 집(5동, 5실), 야영테크(17명) 등 국립자연휴양림은 2017년 하반기에 독립된 숙박시설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노후되어 사용이 중지된 숲 속의 집 1동을 리모델링하고, 4동을 추가로 신축하였다. 리모델링한 숲 속의 집 1동은 12인실 복층구조로 개장 당시의 초창기 외관을 보존하면서 내부는 최신 시설을 도입하였다. 신축한 4동은 휴양림 이용객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4인실로, 작은 객실이지만 방과 거실을 구분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용대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 이용예약은 오는 15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에서 가능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소장은 “국민들의 다양한 휴양수요를 반영해 낡은 시설을 꾸준히 정비하고, 새로운 시설은 적극 확충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설 명절 연휴기간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12
  •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2018년 힘찬 출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6일 2018년도 유지보수전담반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가졌다. 자연휴양림 직원으로 구성된 유지보수전담반은 2016년 처음 생긴 이후 휴양림 시설 등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담당하여 국가 예산을 절약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2년간 국립자연휴양림 노후 시설물 257개소를 자체 정비하여 약 1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2017년 하반기 예산절감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에는 작년보다 3명이 늘어난 59명으로 조직하여, 조성한지 10년 이상 된 노후시설물 52건을 우선 정비한다. 아울러 보유 장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배, 장판교체, 화장실 수리 등의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발대식에서 휴양환경 개선을 위한 유지보수전담반 역할을 강조하며 “예산절감을 넘어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봉사로 다른 부처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06
  • 국립자연휴양림, 평창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숙소 본격 제공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 4곳의 정비를 마치고 자원봉사자 숙소로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자연휴양림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과 가까운 곳으로, 두타산자연휴양림(강원 평창),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이다. 특히 대관령자연휴양림은 산림청 선정 1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이 있는 안정과 치유의 공간으로 자원봉사자의 심신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제공시설은 숲 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등 총 103실로, 해당 시설은 오는 25일까지 일반인은 예약이 불가하다.     * (두타산) 전 시설, (청태산) 숲 속의 집 및 제1 산림문화휴양관 전체, (대관령) 숲 속의 집 및 산림문화휴양관 전체, (가리왕산) 숲 속의 집 6실, 산림문화휴양관 전체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가적 행사인 평창동계올림픽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자원봉사자들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편하게 휴식하고 봉사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02
  • 국립자연휴양림, 청소년 진로교육 지원 나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진로교육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홍보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18 진료교육 페스티벌’은 전국의 학교와 체험마을 및 관계자들이 현장의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상호 교류·협력하고 홍보하기 위한 자리이다. 올 해에는 국립자연휴양림을 포함한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체험마을 등 약 140여개 단체가 참가하여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한다. 이번 행사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은 전국 40개 국립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특색 있는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방치단체 등 참여기관과 연계한 유기적인 진로교육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 홍보체험관에서는 정부부처 연계 진로체험과 자유학기제 연계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VR영상 체험장비로 국립자연휴양림의 시설과 자연환경 등 경관을 간접 체험할 수도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우리의 희망인 청소년에게 진로 및 적성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의 산림휴양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교육과 미래에 등불이 되기 위해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1-09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색 시무식 눈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월 2일 ‘행복 저금통’ 나눔과  함께 충남대학교와 ‘청년 산림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2018년 새해 첫 업무를 뜻깊게 시작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40여명의 직원이 모인 이날 시무식에서는 깨끗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청탁금지법 준수 결의 등 청렴서약과 함께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행복 저금통 나누기 행사가 있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신년사에서 숲의 혜택을 국민이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희망찬 미래를 다시 한 번 힘차게 출발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정책목표 달성을 위해 ‘자연휴양림 특성화’, ‘산림레포츠 확산 지원’, ‘산촌 활성화 지원’,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공급주체 지원’을 핵심과제로 강조하였다. 이어 산림분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충남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양 기관은 산림분야 지도자 및 청년 산림일자리 전문가 양성을 위해 상호 노력하고, 산림휴양·문화 등 교육사업 확대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휴양정책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림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업무협약식에서 양 측은 “국민이 만족하는 산림휴양서비스 제공과 실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 일자리 확대를 위해 행정기관과 교육기관이 협업을 통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1-02
  • 국립자연휴양림,이동통신 3사 중계기 무단 전기사용 철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자연휴양림 내에 설치된 이동통신 중계기 일제 조사 결과에 따라 휴양림에 공급되는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한 이동통신 3사에 전기요금 40백만원을 일괄 징수한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3사가 제출한 이동통신 중계기 설치현황 및 장비 시험성적서 등 관련 자료를 검토하여 4년간 무단으로 사용한 전기료 40백만원을 소급하여 징수한다. 기업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용한 전기료는 해당 기업에서 부담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 초부터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에 설치된 이동통신 중계기 102개를 전수 조사하였다. 그 결과 방태산 등 5개 자연휴양림 내 이동통신 3사 12개 지점에서 휴양림에 공급되는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전기요금 또한 납부하지 않은 것을 확인하였다. 이에 무단 사용 전기요금 징수와 함께 해당 이동통신사에 올해 12월말까지 전기 모자 분리를 실시하도록 하여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조치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이동통신사가 무단으로 전기를 사용하는 것은 국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는 사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의 경영개선과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과즉물탄개(過則勿憚改)의 자세로 잘못된 것은 즉시 고쳐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12-28
  • 순창군·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광활성화 맞손
    순창군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은 회문산 자연휴양림 체험교실에서 진행됐으며 순창군 강성언체육문화시설사업소장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원팀 최성희과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기관은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 및 인력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양 기관관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상호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회문산자연휴양림 숙박객과 입장객에 한해 순창군 승마장 1일 기승 이용료를 30%할인해 주기로 합의해 순창군 승마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양기관은 매표소, 홍보부스 등 입장객의 이동이 많은 장소에 서로의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후속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국림자연휴양림관리소와 이번 업무협약은 양기관이 관광과 산림체험 기반을 통해 상생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면서 “앞으로 다양한 협력활동을 통해 실질적 이익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12-19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 운영 2년 연속 성과 달성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12일(화) 2017년 유지보수전담반 운영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휴양림 직원들로 구성된 유지보수전담반은 2016년 발주한 이래로 휴양림의 시설물 유지·보수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번 성과보고회 대상은 4개 지역팀별 우수사례 중 ‘칠보산자연휴양림 명품 소나무 숲길 조성’ 사례를 발표한 남부지역팀에서 차지하였다. 칠보산자연휴양림은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더욱이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숲길의 조성과 확대가 휴양서비스 질 향상으로 연결되었다는 평가였다. * 칠보산자연휴양림 이용객 수: (’16) 7만4천명 → (’17) 10만3천명, 약30% 증 휴양림 시설의 노후화와 예산부족에 대한 고민으로 2016년 출범한 유지보수전담반은 지금까지 257건의 시설보수와 11억 원이라는 예산절감 성과를 달성하였다. 특히 올해는 국회 등 외부에서 지적하였던 노후건축물 보수에 집중하였고, 전체 477개동의 약 31%에 해당하는 148동을 자체 수리하였다. * (’16년) 시설보수 138건, 7억 절감 → (’17년) 시설보수 119건,  4억 절감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2018년에도 유지보수전담반을 계속 운영하여 휴양림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재능 기부를 통해 독거노인 주택 보수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도 적극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12-15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한국웨딩플래너협회,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8일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웨딩플래너협회는 올바른 결혼문화 조성을 위해 설립된 협회로 전국적인 웨딩플래너 네트워크를 통해 웨딩 컨설팅·예식연출 사업, 웨딩플래너 양성·교육하고 있다. 또 여성가족부 정책 사업으로 공공시설에 대한 작은 결혼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두 기관은 숲속 결혼식 확산을 위한 공동 컨설팅을 추진하고, 시설·프로그램 상호 사용과 전문가 교류 등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약정으로 건전한 결혼 문화를 조성하고 숲속 결혼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올바른 결혼문화 조성을 위해 국가와 민간이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인 결혼식을 자연휴양림의 숲속에서 가진다면 결혼의 의미와 가치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은 지난해 산림청과 여성가족부간 업무협약에 따라 전국 8개소 자연휴양림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하고, 숲속 작은 결혼식 확산을 위해 휴양림 시설과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7-12-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