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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휴양림관리소 기사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순천낙안민속휴양림, 과거로 떠나는 체험여행 가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7월부터 낙안민속자연휴양림(전남 순천)에서 민속놀이를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각종 민속놀이가 포함된 오감만족 민속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오감만족 민속체험프로그램에는 윷놀이, 널뛰기, 제기차기, 비석치기 및 투호놀이 등이 포함되며, 체험은 어린이들에게 민속놀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단절되어 가는 민족의 정체성과 얼을 어린 유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국립낙안민속자연휴양림 서세환 팀장은 “자연에서의 고유의 민속놀이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조상의 지혜를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즐기면서  사회성을 배양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앞으로 낙안민속자연휴양림은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놀이 체험 전파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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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7
  • 산림청 검봉산자연휴양림, 싱싱한 채소를 드립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검봉산자연휴양림(강원 삼척)에서 나무로 만든 열차와 장승을 전시하고, 유기농 농작물을 직접 채취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겨울철 폭설로 피해를 입은 나무를 이용해 ‘검봉산 ktx’라는 기차모양의 나무 화분과 ‘검봉산 지킴이’라는 익살스런 장승 그리고 포토존과 휴양림 진입로변 꽃길 등을 조성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한다.또한, 휴양림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작물을 휴양림 이용객 누구나 직접 채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말에는 야생화 화분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연정은 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팀장은 “동해 끝에 있어 비록 접근이 어려운 휴양림이지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그리고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으니, 여름철 검봉산자연휴양림에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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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3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성수기 이용당일 취소해도 20% 돌려 받는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정영덕 소장)는 최근 언론에 보도된 일부 캠핑장 환불 미이행 등과 관련하여 국립자연휴양림은 지난 2011년부터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위 고시 제2010-1호)을 적용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의 여름 성수기에는 10일전 취소 시 전액환불이며, 사용예정일 2일전부터 당일은 사용료의 80%가 공제된 20%가 환불된다. 다만, 여름 성수기 이외의 기간은 당일 취소 시 사용료의 20%만 공제하고 환불된다.   ※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휴양림소개-이용안내) 참조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38개 국립자연휴양림 모든곳에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휴양림내 안전사고 및 차량 파손에 대하여는 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으니, 안전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공정한 이용약관 운영 및 보험가입 으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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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7월 추천 자연휴양림에 ‘국립삼봉자연휴양림’ 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내 3대 약수 중 하나인 삼봉약수와 책 읽는 즐거움이 있는 국립삼봉자연휴양림을 ‘7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삼봉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 싸여 내륙의 오지라고 불리는 곳이다. 깊은 계곡에서 흐르는 시원한 물과 계곡주변의 야영장은 한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삼봉약수가 있어 몸에 좋은 약수를 시음하며 휴양할 수 있다. 또한, 전 객실에 TV를 빼고 숲속도서관을 운영하여 숲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특히, 나무로 지은 한옥지구는 운치 있는 모습을 자랑한다.휴양림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는 동해(강원도 양양)가 있으며, 구룡령과 운두령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무더운 여름, 시원한 삼봉자연휴양림에서 온가족이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참고<삼봉약수 이야기>오색약수, 개인약수와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국내 3대 약수 중 하나인 삼봉약수는 조선 단종의 외숙인 권대감이 광원리에 은거할 때 날개 부러진 학이 소리내며 떨어진 후에 안개가 피어오르는 계곡에서 울음소리와 함께 첨벙거리는 물소리가 들리더니, 학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날아오르는 것을 보았다. 신기하여 그곳에 가보니 더운물이 샘솟고 상처 입은 학이 그 물로 나았다는 이야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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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3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모든 야영장 등록으로 효율적 관리에 나선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정영덕 소장)는 「관광진흥법」 개정에 따라 야영장을 안전하게 운영 및 관리하기 위해 지난 6월 12일 ‘야영장업’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관광사업으로 야영장업을 신설하는「관광진흥법 시행령」이 시행됨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 야영장도 등록대상에 포함되어 지난 5월부터 전국 38개 국립자연휴양림 중에서 야영장을 운영하는 30개 휴양림에 대하여 야영장 등록을 시작했었다. 그 결과 5월말까지 28개 야영장을 등록했으며, 6월 12일 방태산자연휴양림과 용대자연휴양림을 끝으로 30개 야영장 모두 등록을 완료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야영장업 등록으로 여름철 휴양객들이 국립자연휴양림 내 야영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도 안전한 야영문화 정착을 위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통제사항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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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내유일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이용률 증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울주군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상단지구 21실을 2014년부터 ‘걸어가는 자연휴양림’(2.3km, 1시간 소요)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도는 이용객의 편의증진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 2014년 보다 이용률이 19%높아졌다고 밝혔다.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은 휴양림으로 진입하는 임도 2.5km의 대부분이 사유임지로 산주들이 2013년도부터 진입을 통제하였으며, 임도종단이 급경사지로 안전사고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2014년부터 신불산자연휴양림 하단지구에서 ‘걸가는 휴양림’으로 운영하고 있다.신불산 상단 휴양림은 해발 550m 고산청정지역에 위치하며, 휴양림 하단에서 상단까지 등산로 2.3km는 평균 6°의 완경사지이며, 하단에서 약1km 지점에 년10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명소 파래소폭포(높이15m)가 있고, 계곡 곳곳에는 기암괴석과 물소리를 즐길 수 있다. 금년도 이용객의 편의 증진 서비스는 전년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국유임도 9km를 이용한 이용객 “짐 운반” 서비스와 인터넷예약제 실시,  걷기 어려운 노약자와 장애인, 어린이 등은 직원 인솔하여 차량으로 입장(1일1회)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률이 전년도 4월과 5월 평균 12%이던 것을 금년도 38%로 향상시켰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 팀장 김갑일은 향후 지속적으로 이용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의 건강한 휴양문화 정착을 위해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보다 많은 국민이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을 찾아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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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2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7일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 발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6월 17일 국립자연휴양림 여름철 성수기 추첨결과를 발표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7월 15일~8월 24일) 추첨 신청은 지난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받았으며, 140,214명이 신청했다. 추첨결과 일반 객실은 8월 1일(토)에 유명산자연휴양림(가평) 종달새 객실이 234대 1, 야영장은 8월 7일(금)에 미천골자연휴양림(양양) 18번 야영데크가 7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6월 16일에 실시한 성수기 추첨은 공정성 확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일반인 3명과, 관내 경찰관 1명이 입회하여 추첨진행과정을 참관 했으며, 추첨결과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고 있다. 결제 기간은 6월 18일(목) 오전 10시부터 6월 23일(화) 18시까지이며, 미결제, 취소된 시설에 대하여는 6월 24일(수) 오전 9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으로 작년에 비해 성수기 추첨신청이 다소 감소한 것 같다. 성수기 추첨에 당첨된 분들께서는 미결제 등으로 취소되는 일이 없도록 한 번 더 확인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여름성수기에 이용객들이 즐겁고 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 하겠다”라고 전했다. ※ 참고사항 ※1. 평균경쟁률 : 5.65대 1  - 객실 8.57대 1, 야영장 3.07대 12. 휴양림별 경쟁률  - 신불산자연휴양림 18.74대 1(최고), 상당산성자연휴양림 1.43대 1(최저)  - 변산자연휴양림 15.61대 1(2위)3. 신청인원 : 140,214명  - 객실 99,630명, 야영장 40,5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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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숲에서 산림욕과 녹색스포츠의 어울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친환경 녹색스포츠인 플라잉디스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국립자연휴양림 중에서 유일하게 잔디구장이 있어 휴양림 이용객 누구나 플라잉디스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플라잉디스크란 지름 20~25cm의 원반형태의 디스크를 던지며 주고받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2010년부터는 초, 중, 고등학교 교과에 수록되고 체육과목으로 채택되는 등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친환경 스포츠이다. 윤효진 상당산성자연휴양림팀장은 “자연친화적인 공간인 휴양림에서 산림욕과 친환경 녹색스포츠를 동시에 체험 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건전한 여가활용 및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끊임없이 특색 있는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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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7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산림교육 활성화 나선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5일(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회의실에서 산림휴양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한국산림아카데미는 활발한 산림관련 정보교류를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국내 최초 민간 주도의 산림분야 교육 기관으로 현장체험 및 사례 중심의 교육과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전문 산림 최고 경영자를 육성하는 교육기관이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나아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산림분야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참고사항>한국산림아카데미는 조연환 전 산림청장이 이사장으로 오랜 산림공직자 경험을 바탕으로  임업 관련자, 귀농․귀촌을 하고자 하는 자,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신기술개발, 산림인재 육성,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2010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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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6
  • 한국산림아카데미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이사장 조연환)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2015년 6월 15일(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산림아카데미 조연환 이사장, 안진찬 원장외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연환 이사장과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이 협약을 체결하였다.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산림자원화 및 임업 발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에 따라 양 쪽은 ▲신기술 및 정보교류를 통한 산림자원 육성으로 임업발전 지원 ▲ 올바른 녹색산림 문화정립을 위한 산림교육 및 국립자연휴양림 탐방지원 ▲ 최고의 임업 경영인 육성을 위한 교육훈련, 교수, 장소 등 지원 및 활용 ▲ 녹색산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참여 및 국립자연휴양림의 산림휴양 문화 확산 홍보 등의 상생발전 도모하기로 하였다.조연환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산림아카데미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의 산림휴양 문화 확산 및 홍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제1기 양묘·조경수 재배기술 전문가과정을 모집을 앞두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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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5일까지 성수기 추첨신청과 예약제도 변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이달(6월) 15일 18시까지 여름철 성수기 추첨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성수기 추첨신청은 객실 또는 야영시설별 1인당 1회, 최대 3박 4일까지 가능하며, 16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민간인 및 경찰관이 입회한 가운데 추첨을 한다. 추첨 결과는 17일 14시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또한, 당일 예약분에 대하여 종전에 12시까지만 인터넷예약이 가능한 것을 17시까지로 인터넷 예약이 연장된다. 이것은 당일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객실정보 제공과 예약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여름철 성수기는 컴퓨터 활용능력이 아닌 추첨에 의해 누구나 당첨이 될 수 있다. 여름철 성수기 휴양림 추첨당첨으로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민들이 보다 쉽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약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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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7성급 야영장’ 內 ‘불편한 야영장’ 개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6월 5일 경북 봉화의 청옥산 자연휴양림에 의도된 불편함이 가미된 “불편한 야영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캠핑을 자주 즐기는 이용객들 사이에 7성급 명품 야영장으로 알려진 야영 전문자연휴양림인 청옥산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 환경과 더불어 각종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이용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최근 캠핑장비의 편의성 확대로 야영문화가 점점 고급화 되고 있지만, 이번에 개장한 “불편한 야영장”의 30개 야영데크는 주차장에서 200미터, 취사장 및 화장실에서 150미터 떨어져 불편한 점이 많다. 하지만 숲 속 깊은 곳에서 자연과 하나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팀 김갑일 지역총괄팀장은 “조금 불편하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벗어나 자연의 모든 것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불편한 야영장은 인터넷으로 예약 받아 운영되기 때문에 어떠한 불편한 점이 있는지를 공지사항을 통해 꼭 확인 후 예약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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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보기술취약계층 대상 ARS 예약 서비스 운영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도 전화를 통해 휴양림 예약과 결제가 가능해진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6월부터 만 65세 이상 노년층 등 정보기술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한 자동응답시스템(Automatic Response Service, ARS, ‘이하 ARS’) 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이번 ARS 예약을 통해 평소 이용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노년층들이 쉽게 자연휴양림을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인터넷을 통한 선착순 예약 제도는 상대적으로 컴퓨터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들에게는 어려움이 있었다.자연휴양림관리소는 ARS 예약 서비스 운용을 위해 별도의 전용 객실을 배정했다. 이용 가능한 객실은 야영전문 휴양림인 중미산․청옥산자연휴양림을 제외한 전국 36개 자연휴양림 중 총 50개 객실이다.  이용방법은 ARS 예약 전용 전화상담실(1800-9448)로 예약 신청을 하면 매월 13일 추첨을 통해 이용객을 선정한다. 미 신청된 객실은 ARS 선착순 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선정된 이용객은 휴양림 현장에서 신분확인을 하며, 본인과 다를 경우 이용에 제한을 받게 된다. 아울러, ARS 예약의 경우에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회원가입이 되어야 이용 할 수 있다. 회원가입은 전화상담실을 통해 하거나 ARS 전용 회원 가입 신청서를 자연휴양림관리소로 제출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표 전화상담실(1588-3250) 또는 누리집(www.huyang.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ARS 예약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들도 쉽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자연휴양림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약 수단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채석강 : 중생대 백악기(약 7천만년 전)에 퇴적한 퇴적암의 성층으로 바닷물의 침식에 의해 마치 수 만 권의 책을 쌓아 올린 듯한 와층을 이루고 있음. 중국 당나라 이태백이 즐겨 찾았던 채석강과 흡사하다 하여 이름 지어졌으며, 2012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99선에 선정된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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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포토에세이 공모전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제3회 국립자연휴양림 포토에세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숲에서 행복을 찾다’라는 부제로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국립자연휴양림을 여행하면서 만든 추억이 담긴 글과 사진을 9월 30일까지 전자우편(paik4157@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글은 1건당 1,000자 내외로 최대 2건까지 가능하며, 글과 관련된 사진 3매가 포함되어야 한다. 사진자료의 경우는 20MB이하 용량의 사진과 설명을 포함해 5매를 제출하면 된다.최우수상 2명과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에게는 총 18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아차상 10명에게는 2만원 문화상품권이 지급되는 등 시상을 한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언제든지 국립자연휴양림을 방문하시어 즐겁고 소중한 추억도 만드시고, 포토에세이 공모전에 참가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린다”며, “공모전에 입상된 작품은 국립자연휴양림 홍보목적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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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3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릴레이 봉사활동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5월 30일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후생학원을 방문해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정영덕 관리소장을 비롯해 전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원들은 복지시설 내부를 청소하고 시설 내 도서관 책 정리 등을 실시하였다. 이번 릴레이 봉사활동은 지난해 11월부터 산림청장을 시작으로 매회 2회씩 1・2차 소속기관장이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이 12회째다.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38개 자연휴양림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숲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민이 행복해 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가정의 달 5월의 마지막 주말에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 이었다”며, “비록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앞으로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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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메이리(아름답다의 중국어)휴양림’, 북경시 산림대표단 국립휴양림 방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중국 북경시 원림녹화국 산림대표단이 국립산음자연휴양림 및 덕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중국 대표단은 한국의 산림휴양시설을 둘러보고, 휴양림 운영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방문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숲 치유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26일은 국립자연휴양림 중에서 유일하게 숲 치유프로그램과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는 경기도 양평의 국립산음자연휴양림을 방문하고, 27일은 국내 최대의 독일가문비 숲이 있는 전북 무주의 덕유산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한다.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최근 중국에서 건강과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국의 산림당국에서는 한국의 산림휴양모델을 배우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 한국의 멋진 숲을 중국에 소개하고, 산림휴양문화도 한류열풍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05-27
  • (탐방) 덕유산자연휴양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는 한겨울의 잣나무와 낙엽송에 쌓인 눈이 그림 같은 정경을 연출하는 전북 무주군 무풍면에 위치한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을 이달(12월)의 추천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이에 기자는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송광헌 팀장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다. -휴양림의 주요시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휴양림의 주요시설로는 100명 이용규모의 야영장 1개소와 산림문화휴양관 및 숲속의 집이 있으며, 산책로, 등산로, 숲탐방로, 어린이놀이터, 캠프파이어장, 잔디공원, 나무다리, 물놀이장, 연못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계곡 양쪽으로 널찍한 산책로가 나 있어, 이 길를 따라 휴양림 지역을 한 바퀴 도는 산책 코스가 있으며 산악자전거를 타기에도 적당하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은 덕유산국립공원 연접지역으로, 무주구천동 계곡입구로부터 4㎞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차로 10분이내의 거리에 위치한 무주리조트를 비롯하여 덕유산국립공원, 나제통문, 무주양수발전소, 적산산성 등 유명관광지들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산림휴양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4계절 이용 가능한 최적의 자연휴양명소이다. -휴양림의 특징 및 자랑거리는 무엇이 있나? "흑림"이라 불리우는 덕유산 자연휴양림의 상징숲이 있다. 숲속에 들어가면 나무가 햇빛을 볼수 없을 만큼 빽빽이 들어서 있어서 "흑림"이라 불리운다. 이 숲은 1931년 외래수종 시험조림의일환으로 독일가문비나무를 심은것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생육하고 있는 단일림 중 가장 오래된 숲으로 알려져 있다. 이 숲은 1997년 7월 채종림(우량한 형질의 종자를 얻기 위한 숲)으로 지정되었고 2000년에는 새천년맞이 어린나무가 조림되어 그 뜻을 더욱 깊게 했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의 2007년도의 관리운영 계획은? 인근지역주민들과 휴양림 이용객에게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건전한 산림문화보급을 위해‘숲속음악회’‘숲속교실’ 개최, ‘덕유산 휴양사랑 한마음 축제’등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해 왔다. 휴양림에서는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여러가지 행사들을 준비중이다. 그중 하나가 지역적으로 눈이 많이 내리고 인근에 무주리조트가 있어 스키와 함께 한겨울 휴양문화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는 좀 더 다채로운 한겨울 휴양문화를 제공하기 위해서 “덕유아이스 페스티발”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006년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덕유산자연휴양림내에서 개최되며, 덕유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과 인근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얼음조각 전시회, 눈썰매타기 및 팽이치기, 겨울눈과 함께하는 가족사진 찍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현재 낙엽송과 잣나무로 약 70%로 구성된 조림목의 장관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2007년에는 휴양경관조림사업을 계획중이며 활엽수등 여러나무종류를 추가하므로써 휴양림의 경관을 한층 더 아름답게 할것이다. 또한 휴양림 내에 꽃씨를 뿌려 야생화 단지를 가꾸고 있다. 야생화가 가장 아름답게 피어오르는 봄철 야생화에 대한 행사도 계획중에 있다. -연간 이용객은? 작년 2005년에 2만1천여명이 이용하였으며, 올해 2006년에는 2만3천여명이 이용하였다. 내년 2007년에는 더욱 많은 고객분들께서 찾아올수 있도록 휴양림 관리에 소홀하지 않을것이며, 각종 행사 및 다양한 휴양문화를 즐길수 있는 축제들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은 1993년 개장하였으며, 구역면적은 744만㎡, 1일 최대 수용인원은 730명, 최적 인원은 300명이다. 1991년 임간수련장으로 개설되었다가 1993년 휴양림으로 바뀌었으며, 장쾌한 능선과 수려한 골짜기,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덕유산국립공원 구역에 포함되어 있다. 폭포와 계곡, 울창한 잣나무와 낙엽송 조림목이 장관을 이루며, 순환임도 옆에 수령 70년의 독일가문비 150여 그루가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이로 자라고 있다. 주변에는 무주구천동 33경, 적상산성, 칠연계곡, 덕유산, 무주리조트, 백련사, 나제통문, 안국사(사적 146), 무주양수발전소등의 관광명소가 있어 사계절 언제든지 이용할수 있다.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송광헌 팀장은 "휴양림을 이용하시는 고객분들이 언제든 오셔서 편히 쉬고 가실수 있는 휴양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항상 부족하다 생각하고 노력하는 국립덕유산휴양림이 되겠다"라는 다짐과 함께 인터뷰를 마쳤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정보 o 위 치 : 전북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1-7번지 o 개장연도 : 1993년 o 수용인원 : 최대 730명/일, 최적 300명/일 o 이용문의 : 063)322-1097 o 찾아오시는 길 : www.huyang.go.kr 참조, cafe.daum.net/dukyumt 참조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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