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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휴양림관리소 기사

  • 증평군, 올여름 휴가는 좌구산 휴양랜드로 떠나보자
      증평군이 내달 3일 오전 9시부터 좌구산 휴양랜드 여름 성수기(7월 3일∼8월 25일) 사전예약 기간을 운영한다.율리휴양촌 숙박시설 8실(4∼15인실), 좌구산 휴양림 숙박시설 29실(4∼18인실), 좌구산 줄타기, 산림치유 프로그램, 좌구산 천문대, 숲속모험시설 등 휴양랜드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과 시설이 대상이다. 예약은 좌구산휴양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을 원하는 날짜와 객실, 사용시설 등을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좌구산 휴양랜드는 지난해에만 51만 명 이상이 찾는 등 이미 중부권 최고의 휴양시설로 자리매김했다.이곳에서는 길이 82m, 폭 12m의 썰매장과 1.2km 길이의 하강레포츠시설(짚라인)을 즐길 수 있다. 7세부터 13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12종의 키즈코스와 78m 길이의 집라인으로 구성된 어린이 숲속모험시설을 통해 아이들의 모험심을 기를 수 있다.2017년 문을 연 숲 명상의 집과 명상구름다리도 빼놓을 수 없다. 숲 명상의 집에서는 건강측정, 족욕, 꽃차 시음 등 지친 일상에 쉼표가 돼줄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숲과의 교감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유아숲 프로그램, 숲 해설 프로그램, 천연염색, 우드버닝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있다. 좌구산 명상구름다리는 길이 230m, 폭 2m, 최고높이 50m 규모로 숲 명상의 집 바로 옆에 서 있다.다리 아래로 펼쳐진 계곡의 아찔한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좌구산을 들르는 방문객은 꼭 찾는 시설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 밖에도 국내 최대 356mm 굴절망원경을 갖춘 좌구산천문대와 11면의 오토캠핑장도 있어 한 곳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숙박시설 정비, 휴양랜드 진입도로 재포장, 명상의 집 주변 인도선형구조 개량공사를 통한 주차장 확충, 병영하우스 신축 등의 시설개선에 집중해 이용객의 편의를 크게 높였다. 좌구산 휴양랜드 관계자는 "시설점검 및 근무자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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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영천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손님맞이 새단장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이 포레스트캠프와 숲속의 집 3동을 추가 조성해 6월 중 예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개장은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추가조성사업’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5억원을 투입해 면적 3621㎡의 포레스트캠프장과 건축연면적 52.65㎡의 숲속의 집 3동 등을 조성해 휴양단지를 확대 개장한 것이다.  포레스트캠프장은 출렁다리, 인공암벽, 꼬마기차와 터널, 동물 조형물 등을 조성해 자연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놀이공간을 제공한다. 추가 조성된 숲속의 집 3동은 포레스트캠프장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탁 트인 전망과 전면개방 폴딩창호 등 고급화된 현대식 시설로 다른 휴양림과 차별화된 고품격 자연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설 숲속의 집 예약은 기존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이 가능하다.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은 이번 숲속의 집 신규 개장으로 숲속의 집 18동, 산림문화휴양관 8실 총 25개 객실을 갖추었으며, 다목적구장, 5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 수변관찰데크, 물놀이장, 대형주차장 등 단체 행사에 필요한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학교, 산 악회 등의 MT, 워크샵 등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영천시는 ‘영천시 자연휴양림 관리·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휴양림 시설사용료 감면 대상을 다자녀 가정(가족관계등록부상 만 19세 미만 자녀2인 이상 둔 가족),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로 확대해 운영 중에 있으며, 매주 수요일은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정기휴관일로 지정해 숙박시설 보수 등 운영효율성을 제고해 이용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영천시 최기문 시장은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 할 수 있는 휴양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롭게 개장하는 포레스트캠프, 숲속의 집도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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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8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주택관리공단과 맞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 정영덕(가운데 자리 좌측)과 주택관리공단 사장 임성규(가운데 자리 우측)가 지난 5월 27일 유명산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기관간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참가자들과 함께 회의를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자연휴양림의 브랜드 구축과 국가기관으로서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위해 이루어졌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 정영덕(좌측)과 주택관리공단 사장 임성규(우측)가 지난 5월 27일 유명산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기념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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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성주봉자연휴양림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
        상주 성주봉휴양림에서는 여름철을 앞두고 깨끗하고 안전하게 손님맞이를 하기 위해 23, 24일 휴양림 지구 내 건물 도색, 쓰레기 분리수거장 정비, 풀 깎기 및 미끄럼방지 포장재 설치 등 대대적인 작업을 실시했다.  높은 산지에 위치한 휴양림의 특성상 급경사로 구간에서의 이탈 사고 위험이 높았던 도로도 정비했다.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미끄럼 방지 포장재를 새로 칠했다. 또 건물 도색 및 풀 깎기 등의 작업을 통해 휴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01년에 개장한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청정 자연 속에 숲속의 집, 산림휴양관, 수련관, 힐링센터 등 쾌적한 편의시설을 갖추어 연간 7만여 명이 찾는 지역의 대표적 휴양지로 자리 잡고 있다.  한방단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주봉자연휴양림을 찾는 손님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휴식과 휴양을 즐기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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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국립자연휴양림, 몰래카메라 청정지역 만들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불법촬영(몰래카메라) 걱정 없는 안전한 휴양림을 만들기 위해 휴양시설 등에 대한 중점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천혜의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노후시설 개량, 에어컨·온수기 설치 등 지속적인 시설 보완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번 중점단속은 연간 이용객의 25%가 방문하는 여름 성수기 동안, 국민들이 불법촬영에 대한 걱정 없이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객실, 화장실, 샤워장 등을 대상으로 고성능 탐지기(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를 이용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한다.6월 말까지 점검을 완료하고, 점검 결과 불법 촬영기기를 발견할 경우 즉시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특별 점검 후에는 휴양림마다 불법촬영 단속 담당자를 지정해, 수시로 시설물을 점검하여 불법촬영 등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은 “휴양림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몰래카메라 피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히 단속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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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국립자연휴양림, 2019 청태산 6일간의 숲 치유 진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은 강원도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장기 체류 산림치유과정인 ‘청태산 6일간의 숲 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8년을 시작으로 2년째 운영 중인 ‘청태산 6일간의 숲 치유’ 는 휴양림 장기 숙박과 치유프로그램이 접목된 고품격 산림치유프로그램이다. 올해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5회 진행하는데, 6월 과정은 1기(6월 9일∼6월 14일), 2기 (6월 16일∼ 6월 21일)가 예정되어 있다.자연휴양림에서 휴양을 원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수 당 7팀(1인∼4인 기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5월 23일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huyangforyou) 및 유선전화(033-343-8218)로 하면 된다. 참가비는 1팀(1인∼4인 기준) 당 33만5천원(숙박료 포함)으로 현장에서 결재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청태산 숲의 치유인자를 적극 활용한 산림치유활동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숲에서의 휴식을 통해 이용자의 면역력 증진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쉼표(웃음운동), 즐김(노르딕워킹), 살핌(다담나누기), 챙김(건강산행), 변화(기체조) 등 5개 영역의 체험이다.특히,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자연휴양림 휴관일인 화요일도 행사 기간에는 정상적으로 운영해 휴양림 장기 숙박을 원하는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6일간의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면역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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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휴양주간 다양한 체험행사 열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산림휴양 주간’(5.20.~26.)을 맞아 경기도 양평 소재 산음자연휴양림에서 ‘나는 가수일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찾는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1호로 지정 된 치유의 숲의 푸른 숲을 배경으로 숨겨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산음휴양림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산음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당일코스로 부담이 없는 곳이다”라며 “가족과 함께 숲이 만들어 낸 봄의 향연 속에서 음악과 함께 취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로 개청 30주년을 맞아 5월 한 달간은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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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시설이용 추첨신청 시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올 여름 성수기 국립자연휴양림 시설 이용을 위한 추첨신청을 오는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6월 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추첨 대상인 여름 성수기는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다.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을 통해 하면 되고, 추첨결과는 다음달 6월 4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당첨자는 6월 4일 오후 4시부터 6월 11일 오후 6시까지 이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은 경우 당첨이 취소된다.객실과 야영시설은 1인당 각 1회, 최대 3박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성수기 마지막 날인 8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신청 전에 반드시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공정하고 투명한 추첨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외부인 참가제도’를 운영한다.누리집 자유게시판을 통해 선정한 일반인 3명과 지역 경찰관 1명을 추첨 전 과정에 참관시킬 방침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 중이다.”라며 “성수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추첨제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난해와 달라진 주요사항으로는 도심 속 휴식과 유아숲 교육으로 특화한 달음산자연휴양림 신규 개장, 자연휴양림별 특성화 모델 개발, 예약권한 양도 범위 확대,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을 하나의 ID로 예약 가능한 통합시스템 구축 추진, 에어컨 전 객실 확대 설치 등이다. 한편 지난해 여름 성수기 추첨결과를 살펴보면, 약 10만 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이 객실 6.45대 1, 야영데크 2.79대 1을 기록했다. 객실 부문에서 변산자연휴양림(전북 부안) 위도항이 21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야영시설 부문은 가리왕산자연휴양림(강원 정선) 야영데크 201번이 5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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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국립자연휴양림, 객실 ‧ 야영시설 사용료 현실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7월 15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객실과 야영시설 사용 요금을 일부 현실화한다고 밝혔다. 매년 지속되는 경영수지 적자, 낮은 시설 사용료 유지로 인한 공‧사유 자연휴양림 경영활성화 저해 등이 사용료 인상 요인이다.다만, 이용료 인상폭은 국가기관으로서 공공성과 공‧사유 자연휴양림의 이용료를 감안해 객실과 야영시설 각각 평균 10%대이다. 인상된 요금은 여름 성수기가 시작되는 7월 15일 사용자부터 적용된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은 시설 사용료 인상에 따라 공적 서비스 확대방안과 이용객 만족도 제고방안을 마련해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공적 서비스 확대 계획으로는 다자녀 가정(3자녀 이상) 우선예약 시범운영, 취약계층 대상 산림복지바우처 이용 확대,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 지원 확대, 안전하고 쾌적한 자연휴양림 운영, 공‧사유 자연휴양림과의 상생발전 노력 등이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이해 산림휴양 주간(5.20~26) 운영,  5월 한 달간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주중 이용료 30% 할인(8개 국립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물가상승으로 인한 운영비용 증가 등 경영수지를 고려하여 3년 만에 시설 사용료를 인상하게 되었다.”라며 “국민 여러분들의 넓은 이해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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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해남 가학산자연휴양림, 맞춤형 숲해설로 산림가치 높인다
        해남군 가학산 자연휴양림이 단순 휴양시설을 넘어 산림가치를 높이는 전문 숲 해설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가학산 자연휴양림은 올해 맞춤형 숲 해설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고 인문학 강사들이 참여하는 숲속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 5월 25일 김영란  광주보건대 지도교수(숲과 문화학교 교장)의 ‘숲길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인디언수니 노래공연 ‣ 6월 15일 황상민 WPI 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심리상담가)의 ‘숲속 심리콘서트’‣ 7월 9일 박상진 경북대 명예교수(≪궁궐의 우리나무≫등 저자)의‘우리문화속의 나무이야기’‣ 10월 25일  강판권 계명대 교수(≪나무를 품은 선비≫ 저자)의 ‘나무... 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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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금강자연휴양림 숲속으로 초대합니다”
      충남도 금강자연휴양림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수목원과 산림박물관 등에서 숲과 함께 하는 힐링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금강수목원과 자연휴양림 일원에는 수많은 꽃과 나무 등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물결을 이루고 있다. 수목원 내 숲길에는 단풍나무와 목련나무 등에서 풍성한 잎이 돋아나 관람객의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고,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있다.금강자연휴양림은 이달부터 매표소를 이전하고, 무인주차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관람객 입장 방법도 개선했다. 그동안 성수기 및 주말에 차량 대기 정체로 교통사고 위험과 입장 시간 지연 등 이용객 불편을 초래한 데 따른 조치다.이번 무인주차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입장 방법 개선은 금강자연휴양림의 질 높은 휴양서비스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자연휴양림을 목표로 방문객에게 보다 향상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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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인생의 딱 한번,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원한다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5월 26일까지 ‘2019년 국립자연휴양림 숲속 결혼식 행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4년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보다 특별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바른 결혼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숲을 ‘숲속 결혼식장’으로 개방한다. 숲속 결혼식을 원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리마인드 웨딩을 원하는 국민도 신청 가능하다.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 및 한국웨딩플래너협회 누리집(www.kwpp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전자우편 (kwppa@daum.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에 대한 개별면담과 선정위원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12쌍을 선정한다. 단, 선정 후 6개월 내에 결혼식이 가능한 예비부부 등이 우선이다. 선정결과는 5월 31일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www.huyang.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된 예비부부는 유명산자연휴양림 등 전국 1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숲과 어우러지는 독특한 테마의 결혼식을 치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국내웨딩 컨설팅전문기관 한국웨딩플래너협회의 웨딩플래닝 뿐만 아니라 웨딩세팅?데코, 예식진행 혼구류 일체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개인 선호도가 다른 웨딩패키지(드레스, 메이크업, 사진촬영, 청첩장 등), 피로연 식사(친환경 도시락) 등은 결혼 당사자가 준비해야 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결혼식을 휴양림 숲에서 의미 있게 준비하시길 바란다.”라며 “올바른 결혼 문화 정착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이 결혼식장으로 적극 이용될 수 있도록 시설 및 환경 정비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한 달간은 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하여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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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8
  • 괴산군, 성불산자연휴양림서 '숲 태교 교실' 운영
    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이영남)는 오는 9일 괴산읍 소재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임신부 20여 명을 대상으로 '성불산 명품 숲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숲 태교 교실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뒀거나 관내 직장을 다니는 임신부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문화시설 및 교육프로그램 부족으로 태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엄마들에게 자연 친화적이고 유기농을 활용한 태교 프로그램을 제공해 줌으로써 임신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출산 후 좋은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숲 태교 교실은 지난해 실시한 임신부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 기존 1박 2일로 진행되던 프로그램이 하루 일정으로 변경돼 운영된다. 이번 숲 태교 교실에서는 조선 시대 이사주당의 '태교신기'를 기초로 한 올바른 태교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아기를 위한 배냇저고리 만들기, 임신부 요가, 유기농 간식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노을 지는 저녁 시간에는 야외무대인 동화마을에서 '피아노·바이올린·첼로' 3중주 연주회가 펼쳐지는 등 임신부들이 자연에서 태아와 교감할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힐링과 교감'이라는 주제로 보건소 운동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는 숲 투어는 신선한 공기로 심신을 이완하고 행복감을 극대화하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교육 참여자를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며 "관내 임산부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성불산 숲 태교 교실에 많이 참여해 평생 기억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숲 태교 교실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모자건강팀(043-830-2356, 23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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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 조경수 식재
    상주 성주봉자연휴양림은 지난 4월 29일 휴양림 일원에서 조경수를 심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휴양림내 숲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벚나무, 고로쇠, 서부해당화, 느티나무 등 조경수 50여 그루를 심었다. 권택희 휴양림 팀장은 궂은 날씨에도 조경수 심기에 나선 직원들을 위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숲을 잘 가꾸고 관리해 누구나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휴양림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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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가정의 달 5월, 자연휴양림에서 행복을 만들어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숲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5월 연휴기간(5. 4. - 5. 6.) 동안 경기도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입장객을 대상으로 무료 숲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지역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숲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모든 체험은 무료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강기래 북부지역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한 유년기를 기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한 달간은 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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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유아숲 체험원' 조성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에서는 유아들이 숲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신체적 ‧ 정서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내에 유아숲 체험원 조성공사를 착수했다. 이번에 조성되는 ‘붉은오름 자연휴양림 유아숲 체험원’은 사업비 1억4800만원을 투자해, 2,000제곱미터(㎡) 부지면적에 숲속교실, 숲속 나무 놀이터 및 밧줄 놀이터, 숲속 관찰터 등이 조성된다.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은 최근 숙박시설 이용, 목공체험 등으로 방문객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숲속야영장 개장 및 무장애 나눔숲길과 유아숲 체험원 조성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유아숲 체험원 조성을 통해 유아들에게 보다 다양한 숲체험 혜택를 제공하여, 유아들의 건강하고 정서적으로 발달 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뛰놀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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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영양검마산자연휴양림, 영양 산나물축제 체험홍보부스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검마산자연휴양림이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영양군에서 개최하는 ‘영양 산나물축제’에 참여해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5년째 개최되는 영양 산나물축제는 영양 지역의 건강한 산나물을 국민께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로, 비빔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콘서트 등 볼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검마산자연휴양림은 참여자들이 숲에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나만의 야생화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야생화의 생육환경과 재배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휴양림에서 직접 키운 다양한 야생화를 나무화분에 직접 심어보고 가져갈 수 있다.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정동원 팀장은 “숲 부산물을 활용한 체험이 숲과 친근해지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5월 한 달간은 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아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8개 국립자연휴양림 주중 객실 사용료 30% 할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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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축령산자연휴양림, 연분홍 철쭉 한반도 모양 '장관 연출'
    매년 5월에는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축령산자연휴양림 내 서리산(832m) 정상부근 1만3000㎡의 면적에 높이 3~5m, 나이 50~90년생의 연분홍색 철쭉 1만여 그루가 한반도 모양으로 군락을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이에 경기도가 봄철 철쭉 개화기간을 맞아 등산로 정비, 축령산행 버스 증차운행 등 상춘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우선 대중교통 이용객들을 위해 5월 1일부터 26일까지 토·일 및 공휴일에는 마석역~축령산행 버스가 일 10회에서 15회로 5회 증차할 계획이다. 아울러 휴양림 이용객의 볼거리 다양화를 위해 등산로 일부 구간에는 축령산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등의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지난 2018~2019년 2년간 총 4억5천만 원을 투자해 서리산 및 축령산 등산객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암석지 및 급경사 지역의 등산로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축령산자연휴양림에는 축령산 코스(5.73km), 서리산 코스(7.66km), 일주 코스(8.18km), 홍구세굴 코스(3.43km) 등 6개 등산로가 다양하게 있다.  등산객의 당일 건강상태, 등산능력, 여유시간 등 상황에 따라 자신에 맞는 코스를 선정해 등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수도권 등산객들로부터 연중 각광을 받고 있다. 이중 철쭉군락지를 즐기기 위해 가장 훌륭한 코스는 왕복 4시간 정도가 소요되는 서리산 코스다. 축령산자연휴양림 제2주차장을 출발해 관리사무실 → 철쭉동산 → 서리산정상 → 헬기장사거리 → 전망대 → 서리산임도삼거리 → 제2목교를 지나 다시 제2주차장으로 돌아오는 길이다. 민순기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철쭉 개화기간에 지역 주민들이 축령산 일대에서 직접 재배·채취한 표고버섯, 잣, 취나물 등 지역특산물 판매장도 열릴 예정이다.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특산물 구입 등에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축령산자연휴양림은 체류형 휴양객을 위해 산림휴양관 1동(18실), 숲속의집 8동(8실) 등 9동 26실의 숙박시설과 30개의 야영데크를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일 최대 약 3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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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19-04-29
  • 공주 목재문화체험장, 목재 체험교육 프로그램 풍성
    충남 공주시 휴양사업소는 다양한 목재 전문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반 목재체험에서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 시민들이 목공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문교육 과정을 통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우선 지난 26일 대한민국 제1호 유석근 명장의 소목공예 과정을 개설하고 시민들이 액자와 찻상, 서안 등의 소형 목조 가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목조주택 전문교육을 통해 9명이 수료식을 가졌으며, 수료생들은 실무 중심의 수준 높은 실습교육에 크게 만족하고 중급·고급 과정 개설 등을 건의했다. 또한 최근 개설한 어린이 대상 숲 해설 및 유아 숲 교육 프로그램은 관내·외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방문이 잇따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숲 해설 및 유아 숲 교육 예약 문의는 공주시 휴양사업소를 통해 자세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지규 공주시 휴양사업소장은 “목재교육과 숲 해설 및 유아 숲 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고 양질의 목재교육과 체험, 휴양이 잘 어우러진 최고의 힐링 공간으로 발전시키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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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19-04-29
  • 윤봉길 평화축제에 숲속 향기가 더해진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오서산자연휴양림은 오는 27일부터 충남 예산군 충의사에서 개최되는 윤봉길 평화축제에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기간 중 4.27∼28일 동안 숲이 주는 가치와 숲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대나무 바람개비 및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윤봉길 평화축제는 27일 보부상놀이공연을 시작으로 윤봉길 O‧X퀴즈, 청소년 랩 경연대회, 뮤지컬 ‘윤봉길’, 28일, 번개맨! 윤의사를 도와줘∼, 평화윤봉길전국시낭송대회, 동북아평화페스티벌, 29일 윤의사 영정모시기, 의거 87주년 기념식, 충남국악단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강기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만큼 독립운동가인 윤의사의 4·29 상해 의거 87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다양한 산림프로그램과 함께 추억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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