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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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복지 기사

  • “환경의 날! 산림레포츠도 즐기고, 자연감수성도 키우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산림레포츠’와 ‘환경’ 을 주제로 한 ‘숲에서 그린레포츠’ 캠프를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에서 그린레포츠’ 캠프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계획되었으며, 친환경 등산 운동 원칙인 ‘LNT(흔적 안 남기기)’, 하이킹, 숲밧줄놀이 등의 프로그램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캠프는 총 2회차로 운영되며 1차는 6월 4일(토) ∼ 5일(일), 2차는 6월 5일(일) ∼ 6일(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입소 전이나 퇴소 후에 당일 체험이 가능한 지역 관광지 4곳을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 및 체험할 수 있다.    ※ 지역 관광지 4곳 : 삼악산 케이블카, 애니메이션·토이 박물관, 강촌 레일파크, 강아지 숲  캠프 신청 및 자세한 안내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과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환경의 날 캠프를 통해 참가자들이 환경 및 자연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정기적인 특성화 캠프 운영을 통해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9
  • 가정의 달 숲에서 즐겁게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대)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숲에서 놀면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함으로써 지구 온난화로부터 자연을 보호하는 ‘지구지킴이’ 가 되어보는 숲체험과 숲놀이를 위탁업체인 (주)우리들과 함께 실시한다고 하였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즐겁게 뛰어놀지 못한 아이들의 정서적, 신체적 발달을 꽃이 만개하고 생명력이 넘치는 5월의 숲에서 가족과 함께 숲체험과 다양한 숲놀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숲놀이 체험기간은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하루 2회, 시간은 오전 10시-12시, 오후 13시30분부터 15시30분이며, 장소는 해운대 장산 구립공원내 항일광장과 동래구 금강공원 내 야외광장 등 2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버려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가지고 오면 나만의 식물을 직접 심어보고 키워볼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숲이라는 넓은 공간을 활용하여 거리두기는 유지할 계획이고 일대일 대면접촉은 피하도록 한다.   ○ 체험신청 : wooridul-2@hanmail.net   ○ H.P 010-2008-8538(문자신청)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5-09
  • 국립청도숲체원 어린이날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유아․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나는 숲 속 어린이’ 특성화 캠프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5일에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포이야 놀자 ▲보물찾기 등 5가지 숲체험 미션을 가족이 함께 달성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흙을 직접 채취해 물감으로 만들어 “가족, 사랑, 행복, 숲”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 ‘흙으로 만드는 세상’은 참여자의 호평을 받았다. 본 행사에 참여한 가족 중 한 부모는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숲에서 아이들과 뛰논 게 오랜만이다. 직접 흙으로 물감으로 만들어 그림을 그리는 체험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국립청도숲체원은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지난달 25일 구성한 ‘함께가요 산림복지, 상생협의체’의 구성원들과 같이 본 행사를 추진했다. 민간에서 운영하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가자가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100주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국립청도숲체원에서 처음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일 년에 한번뿐인 어린이날,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서 기쁘다. 앞으로도 계절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국민들에게 행복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그 달의 계절에 맞는 산림교육 및 숲체험을 할 수 있는 특성화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전 연령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번 달 28일에는 숲에서 휴식을 갖는 ‘참나무숲 해먹체험’이 진행될 예정으로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참가 신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지 사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4-370-8523)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6
  •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따뜻한 마음 나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월 8일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을 만들어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국립청도숲체원 임직원들이 직접 카네이션 수세미를 제작하여 기부하는 형식으로 지역사회 내 사랑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또한 핸즈온 키트를 활용해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되어 코로나로 인해 참여가 어려운 임직원들이 어디서든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핸즈온 키트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수세미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키트 수익금을 통해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치료비와 권리를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원필 원장은 “정성들여 만든 선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6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책임운영기관 “최우수”선정!
    국립산음자연휴양림(국립산음치유의 숲)에 산림치유프로그램 사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1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시설관리형 및 기타형 기관 중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S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변화된 국민들의 여행·여가활동 트랜드에 발맞춰 비대면 산림휴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국민들이 선호하는 맞춤형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교육청과 협력하여 자연 속 경험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유도하는 성장 아웃도어 스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운영하고, 초·중등교과과정과 연계한 원격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였으며,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 황토로 만든 길 걷는 사진   유튜브를 활용한 집콕 프로그램 체험 라이브 방송, QR코드를 활용한 자기주도형 숲해설, 비대면 자가체험 키트 등을 개발하여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한 산림휴양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산림휴양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휴양림 최초 시설지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을 획득하고 장애인 전용객실을 확충하였으며,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숲해설, 둘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 등을 통하여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며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켰다. 이 외에도, 기업·기관 협력을 통한 국민참여 숲 조성, 가족형 문화공연 및 체험교실 운영 등을 추진하며 휴양림을 찾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겪으며 국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면서,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최고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04
  • ”호반의 도시 춘천으로 ESG 산림관광 떠나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춘천시, 코레일관광개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ESG 실천을 위해 친환경 산림관광 여행상품 ‘봄내 기찻길 옆 숲여행’을 출시·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범 운영 되었던 이번 상품은 ▲저탄소 이동수단(춘천광역시티투어)을 타고 춘천 관광명소를 여행하는 당일형과 ▲여행지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친환경 숲속 1박 2일 글램핑 형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협력 기관들은 탄소 저감 및 환경보전을 위해 ▲ESG 산림교육 제공(국립춘천숲체원) ▲저탄소 이동수단 지원(춘천시, 코레일관광개발)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한 푸드 마일리지 줄이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실천과제를 이행하고, 참가자는 여행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ESG 여행에 동참한다.    관련 사항은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의 공지사항 및 게시판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산림복지 기반의 관광산업을 주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환경보호에 책임을 다하고, 산림관광 발전과 ESG 실현을 위해 지역과 더욱 협력하여 다양한 산림관광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4
  • 개회사하는 이창재 산림복지진흥원장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2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산림 치유와 건강’ 국제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 미국, 영국, 스웨덴 등 각국의 산림치유 전문가가 참여해 ‘인간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숲’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심포지엄에는 한국, 미국, 영국, 스웨덴 등 세계 10개국 100명이 참가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4
  • 「쉽게 읽는 산림치유」 자료집 발간
    ‘산림치유의 개념은 무엇이고, 산림치유에는 어떤 활동들이 있는가?’, ‘산림치유의 건강효과가 대체 무엇일까’, ‘치유의 숲은 어떤 곳이며, 산림치유 제도가 도입된 이후 성과와 현황은 어떠한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월 3일(화), 이와 같은 궁금증을 한눈에 알아보고, 산림치유 전반에 대한 정보를 한 권의 책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쉽게 읽는 산림치유’를 발간했다. 산림청은 산림치유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아우르는 설명 자료집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사)한국산림치유포럼(회장 신원섭)에 ‘산림치유 총론 작성’ 연구를 의뢰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쉽게 읽는 산림치유’ 자료집을 발간하게 되었다. 이 자료집은 산림치유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알 수 있게 ▲산림치유 도입 배경과 개념, ▲산림치유 관련 법령 및 주요 제도, ▲산림치유 정책 발전과제, ▲산림치유 시설 및 산림치유지도사, ▲산림치유 효과검증 연구, ▲산림치유 국제동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자료집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기간(장소 : 서울 코엑스) 중 산림청 및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홍보공간에서 1차 배포하며, 추후 각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 등에도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의 ‘산림치유 자료실’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 휴양복지 → 산림치유 → 산림치유소개 → 산림치유 자료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발간사를 통해 “산림치유 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쉽게 읽는 산림치유’는 그간의 산림치유 성과와 발자취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라면서, “이 자료집이 산림치유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들부터 관련 단체, 산림치유를 수행하는 사업자, 산림치유 정책 담당자 등에게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산림복지진흥원, 아시아 산림복지 협력을 위한 기증식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최를 맞아 비대면 산림복지 콘텐츠 및 PC 기증 행사를 5월 2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복지를 통한 공적개발원조(ODA)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영주국유림관리소 임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기증 물품은 지난 3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선정한 산림복지 영상 콘텐츠 4점, 비대면 산림복지·치유 프로그램 키트 400인분, 재활용 PC 60여 대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를 통해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비대면 키트는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지역 중·소상공인과 함께 기획하였으며, 중·소상공인의 다양한 판로개척 등에 시범적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국외 개발도상국 취약계층의 산림치유와 산림복지 협력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기증식은 PC를 재활용을 통해 탄소절감을 실천하고, 우수한 산림복지 콘텐츠를 해외로 전파하여 세계인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며 “아시아 지역의 산림복지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2
  • 홍성군, 용봉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전부 개방
     홍성군은 5월 23일부터 용봉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 전부를 개방하고 자연 속 힐링을 위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코로나19 자가격리시설로 지정되어 숙박시설이 운영 중단에 들어갔으나 4월 30일부로 자가격리시설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시설점검을 마치고, 5월 1일부터 이용객의 예약을 받는다.     예약은 산림청 사이트인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이번 예약은 5월과 6월 예약을 동시에 진행한다.  용봉산 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5동, 산림휴양관에 4인실 7개소, 6인실 1개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잔디광장과 용봉산 무장애사색길,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용봉산을 즐기면서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산림녹지과 정채환 과장은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하여 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02
  • 국립춘천숲체원, 탄소중립 실천 해요! ‘우리가족 숲속 정원만들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30일,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춘천시민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숲속 정원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춘천시의 ‘시민 꽃 정원 조성사업’의 연계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탄소 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탄소 중립’이라는 주제로 춘천시에 거주하는 70여 명의 가족이 참가하여 국립춘천숲체원 내에서 금어초, 아네모네 등 화초류를 심고 가족 정원 이름을 짓는 행사로 진행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이번 탄소 중립 실천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에 더 많은 관심을 두게 되었다”라며 “우리 가족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함께 지키는 약속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을 사랑하는 마음과 탄소 중립에 대해 잘 알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라며 “캠페인에 참여한 모두가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중립 실천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5-02
  • 산림복지진흥원, 동반성장몰 도입으로 중소기업 판로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9일 중소기업 제품구매 확대와 임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동반성장몰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동반성장몰은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상생형 온라인 쇼핑몰로, 대기업·공공기관 임직원들이 복지 포인트 등을 활용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지난 22일 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 판로 확대와 동반성장을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영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동반성장몰 플랫폼을 도입해 임직원이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도록 장려할 뿐만 아니라 기관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동반성장몰로 구매하는 등 서비스 이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동반성장몰 도입에 따라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해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며 “진흥원 협력기업 생산품의 동반성장몰 입점을 통한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를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042-719-4263)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9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단계적 일상 회복의 기대와 함께 코로나19로 답답한 요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등 스트레스와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녹색의 푸름이 가득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간 어린이날과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숲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은 유명산(경기도 가평), 산음․중미산(경기도 양평), 속리산(충북 보은), 오서산(충남 보령) 등 모두 5곳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 (유명산) 달콤 사탕 나누어 주기, 자생식물원 숲속 보물찾기, 비대면 숲 해설 즐기기, 기타 SNS 이벤트 행사    ▲ (산  음) 선착순 20명(4~5가족), 최초의 숲 해설 코스에서 산림교육전문가가 정해준 5가지 식물 찾기 및 표본으로 알아보는 곤충의 습성 및 관찰    ▲ (중미산) 야간에 운영되는 이색체험 프로그램 별 자리 관찰    ▲ (속리산) 미션 인증, 목공예체험장에서 확인 기념품(카네이션 만들기), 야생화 단지 내 5월에 꽃, 식물 등 찾아 인증샷 기념품 또는 체험권(달고나 만들기)    ▲ (오서산) 가정의 달 기념, 대나무 숲 탐방, 미니 허브화분 만들기        * 각 휴양림별 행사는 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 이번 이벤트 행사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 중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는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야외 놀이와 체험이 부족했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마련한 행사에 즐겁고 활기찬, 그리고 행복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프로그램 운영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9
  • 산림복지진흥원, 문학을 통해 산림의 가치 확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산림의 인문학적 가치 향상과 산림문화 확산을 위해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에서 한국산림문학헌장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사)한국산림문학회가 함께 세운 이번 헌장비에는 ‘자연의 섭리가 문학의 향기로 퍼져 문학이 숲이 되고, 숲이 문학이 되도록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진흥원은 한국산림문학헌장비가 세워진 국립산림치유원에 ▲시문학 작품 상시 전시 ▲이야기가 있는 테마형 산림문학의 숲 조성 ▲산림복지 문학 공모전 등 다양한 산림문화 활동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이창재 산림복지진흥원장은 “예로부터 우리 삶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는 산림의 인문학적 가치를 활용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은 국민에게 숲이 위로와 치유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9
  • 국립횡성숲체원, ‘꿈드림 유아숲체험원’ 등록완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유아의 숲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횡성숲체원을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으로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은 주요 시설인 오감체험장, 숲속 산책로, 관찰 데크, 생태연못 등을 활용해 유아들에게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정기형, 숙박형, 방문형으로 다양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야외 활동이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새로운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원주·횡성의 10개 기관(2,100여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하반기에 보다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청태산 야생화, 개구리, 곤충, 거미 등 월별 소주제를 가지고 유아 주도형 놀이 및 체험 활동으로 운영한다. ▲5월 봄에 피는 꽃 ▲6월 올챙이와 곤충 ▲7월 곤충과 나뭇잎 ▲8월 나뭇잎과 거미 ▲9월 가을 꽃과 열매 ▲10월 열매와 단풍 ▲11월 낙엽과 겨울잠으로 구성된다.    또한, 단체뿐 아니라 유아를 포함한 가족 대상으로도 주말 숙박형 캠프(연 8회)를 운영하고 있다. 숲체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강원 권역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숲 체험서비스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홈페이지 및 유선 접수(☎033-340-6406)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꿈드림 유아숲체험원을 유아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숲이 주는 지혜를 배우고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하겠다”면서,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에서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9
  • 산림복지진흥원, 윤리경영 실천 반부패·청렴 활동 강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산림청 산하 3개 공공기관(한국임업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감사실 관계자와 함께 ‘2022년 제1차 감사 및 반부패·청렴 실무협의회’를 국립대전숲체원(대전 유성구)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계기관 간 협의를 통해 감사 및 반부패·청렴 업무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윤리경영에 대한 실천 우수사례 공유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대응 ▲청렴시민감사관 교류 운영 ▲감사 품질 제고를 위한 교류 활동 ▲이해충돌방지제도 준비 ▲내부익명신고제도 운영 등이다.  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전국 소속기관의 투명하고 공정한 반부패·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윤리리더’ 선정과 책임제 윤리경영 운영을 통해, 윤리경영 실천 우수사례를 확산·공유할 계획이다.   박후성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감사실장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의 긴밀한 협의로 건전한 윤리경영체계를 확립하고,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해 정부의 윤리경영 실천에 동반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8
  • '산림치유와 건강' 국제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내달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산림총회에서 ‘숲과 건강의 연계성 강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 미국, 캐나다, 스웨덴 등 각국의 산림치유 전문가가 참여해 ‘인간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숲’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주제발표는 인요한 박사(천리포수목원 이사장·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미치코 마틴 관리관(미국 산림청), 왕광규 교수(캐나다 UBC대학), 테리 하티그(스웨덴 Uppsala대학), 이경민 박사(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의 전문가 발표가 이어진다.  또한, 지속적인 산림복지 발전 논의와 협력을 위해 진흥원과 미국 산림청을 비롯한 5개 기관은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협약기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치유포럼, 미국 산림청, 미국 Conservation Conexion, UBC 아시아 센터    심포지엄과 업무협약을 통해 감염병과 환경 문제에 대응하는 숲의 역할에 주목하고, 효과성 검증을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을 공유함으로써 고도화된 산림복지·산림치유 서비스를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재 원장은 “세계산림총회 동안 개최되는 심포지엄을 통해 숲과 건강의 연계성 강화하고 우리나라의 산림복지와 산림치유를 세계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현장과 온라인(유튜브 ‘산림복지TV’)에서 함께 진행되며, 세계산림총회 누리집(wfc2021korea.org)에서 회원가입과 접수를 통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 산림복지
    2022-04-28
  • 특수아동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손잡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 이하 ‘숲체원’)은 27일 국립특수교육원과 산림-특수교육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숲체원은 지난해 특수아동의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구대학교 특수교육과 및 K-PACE센터 등과 “특수교육분야 숲교육 협의체”를 구성하여 특수아동에게 적합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17개교 542명의 특수아동에게 제공된 바 있다.    올해는 특수아동 대상 산림교육이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교육부 산하 국가기관인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체결한 협약을 기반으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특수교육 분야 연수 운영에 필요한 자원 공유 및 상호 협력 ▲ 특수아동을 위한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 자문 및 정보교류 ▲ 진흥원 내부직원 대상 특수분야 역량강화 교육 지원 ▲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적극 발굴 및 지원 등이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특수교육분야의 산림교육이 도입되고 안착될 수 있도록 특수교원 대상 연수사업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특수아동의 정서 안정과 신체적 건강 증진에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회기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청도숲체원 임원필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국립청도숲체원은 특수-산림교육 분야에 특화된 국가산림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기대된다”면서 “올해 1,600명의 특수아동과 330명의 특수분야 종사자를 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8
  • “글램핑 하며 숲페셜한 하루를 즐겨봐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주중 방문객을 대상으로 ‘글램핑’, ‘LNT(흔적 안 남기기)’, ‘하이킹’을 주제로 한 ‘숲페셜 STAY!’ 캠프를 모집 및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숲페셜 STAY!’ 캠프는 글램핑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캠프로 숲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숲체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2022년 2∼4분기 주중에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춘천시 주요관광지 공동 협약에 따른 관광지 체험과 ‘LNT 첫걸음’, ‘언택트 하이킹’ 등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일정별 최대 12명(4팀)이며 2인 38,000원, 3인 52,000원의 합리적인 요금으로 캠프 체험이 가능하다.  2022년 캠린이 힐링캠프 참가 신청과 관련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과 국립춘천숲체원 홈페이지(ccfowi.modoo.at)의 공지사항 및 게시판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숲페셜 STAY! 캠프가 참가자들의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숲을 즐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며 “앞으로 정기적인 특성화 캠프 운영을 통해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4-28
  • 어린이날‘청태산 숲으로’행사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4인 이하 가족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5일에 어린이날 행사 ‘청태산 숲으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인 이하 가족을 대상으로 오전(09:30~12:00) 15가족, 오후(13:00~15:30) 15가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우리가족 티셔츠 만들기’를 진행, 작품을 전시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그 외에도 산림레포츠 등 무료 체험을 포함하여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청 및 접수는 국립자연휴양림 공식블로그-프로그램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5월 2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유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는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맞아 비대면으로 효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청태산 효도 보따리’를 준비하였다. 효도 보따리는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많은 피톤치드 가득한 잣(껍질)베개 키트와 나무카네이션 각 2개 세트로 구성하였다. 효도 보따리 신청 및 접수는 국립자연휴양림 공식블로그-프로그램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4월 28일 10시부터 재료소진 시 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며, 유료로 진행되며 금액 및 세부사항은 신청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가정의 달을 맞아 올해에도 청태산에서 가족이 함께 숲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한다. 또한 청태산의 잣을 활용한 잣(껍질)베개와 나무카네이션을 배송하여 어버이날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효도 보따리가 부모님을 위한 뜻깊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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