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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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립공원 기사

  • 한려해상국립공원, 공원 내 거주민 안전물품 지원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국립공원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원 내 거주하는 마을주민과 사찰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등 안전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대상은 공원 내 거주하는 지역주민 40가구와 사찰 2곳으로 손소독제 등 안전물품을 지역주민과 사찰 주지스님에게 직접 전달하였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에 전달한 안전물품이 공원내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추가적인 지원도 이루어 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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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1
  • 변산반도국립공원, 공원 내 취약계층에 코로나19 예방 안전물품 지원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원 내 소외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쌀 등 150만원 상당의 안전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원 내 거주민 69가구 중 면역력이 저하되고 거동이 불편하여 안전물품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사자동마을 등 4개 마을, 총 16가구이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 “우리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작은 노력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원 내 취약계층의 감염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변산반도국립공원은 공원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공원 내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소독・방역을 실시했으며 전 근무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가 국립공원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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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3-06
  • 봄을 알리는 오대산의 봄꽃
    너도바람꽃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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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3-02
  • 오대산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에 따른 탐방 안내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건조기가 도래함에 따라 산불 예방을 통해 자연생태계를 보호하고자 2020년 3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를 제외한 전 탐방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국민들의 최소한의 탐방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재길 등 저지대 4개구간 탐방로는 평상시와 같이 정상적으로 유지 된다고 밝혔다. 탐방객들에게는 산불 원인이 되는 인화물질소지와 흡연행위, 공원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 줄 것을 요청하였다. ※ 통제 및 개방 탐방로 현황 계 개방탐방로 거리(km) 계 통제탐방로 거리(km) 구 간 15.80 구 간 50.48 1 상원사 ~ 적멸보궁 2.00 1 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두로령 5.70 2 상원사 ~ 중대 1.30 2 두로령~동대산~두로봉~ 8.30 3 월정사 ~ 상원사(선재길) 10.00 3 북대~상왕봉삼거리 1.10 4 소금강 ~ 구룡폭포 2.50 4 상원사~두로령~내면 12.68       5 구룡폭포~ 노인봉~진고개~동피골 15.20       6 운두령~계방산~노동계곡 6.50       7 계방산~삼거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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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3-02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공원내 거주민들에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호물품 전달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공원내 거주민들에게 방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원내에는 약 3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마스크 약 400개와 손소독제 20개 등 약 150만원 상당의 방호물품을 전달했다. 최병기 소백산북부사무소장은 “이번 전달한 방호물품이 공원내 거주민들의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 필요시 방역소독 등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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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3-02
  • 한려해상 연안생태축 등급시스템 국내 최초 도입
    관음포 갯벌 전경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연안갯벌 8개소에 대해 등급시스템을 시범 도입하여 연안에 대한 체계화된 관리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연안생태축 등급시스템”은 해양과 육상을 잇는 핵심생태축의 보전·관리로 해양공원의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연안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연안갯벌을 등급별로 구분(1~5등급)한 후 생태계 훼손요인별(자연·인위적) 관리방안을 제시하고자 도입되었다. 갯벌은 “자연의 콩팥”이라 할 정도로 오염된 바다를 정화해 주며 기후변화 저감, 자연과 인간의 완충지대(Buffer zone)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곳이다. 드론 갯벌촬영   이번 사업에서는 무인기 등 ICT(정보통신기술)와 QGIS(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대상지 선정·조사를 하였으며,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3개분야, 19개지표, 5등급의 지표 및 등급기준을 마련하여 과학적으로 현장관리를 하고자 하였다. 지표별 조사·분석 결과 한려해상국립공원 연안갯벌 8개소의 전체평균등급은 3등급으로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갯게, 흰발농게, 대추귀고둥, 기수갈고둥, 물수리, 검은머리물떼새 총 6종이 발견되었으며 해양생물의 서식지 및 산란처로 중요한 해초지와 염생식물 군락이 발달되어있어 생물다양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등급지도   등급별·연안별 특성에 맞는 과학적 현장관리를 위해 매뉴얼을 제작하였으며 8개 연안갯벌의 등급해석과 세부 관리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올해는 연안생태축 등급시스템을 통해 제시된 관리방안을 현장에 적용할 예정으로 등급이 가장 낮은 갈화리 갯벌과 가장 높은 관음포갯벌에 대한 맞춤형 서식지 보전활동을 진행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연안생태축에 대한 체계성 있는 관리로 해양생태계 건강성 증진 및 해양공원 정체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차갯벌     협치위원회 공유     조류 모니터링     등급평가 결과     대추귀고둥     대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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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2020년 치악산 봄철 산불예방 위한 탐방로 통제 알림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사무소장 노윤경)는 봄철 산불을 예방하고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3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우려가 있는 탐방로 출입을 통제하며, 탐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 탐방로(5.6km)는 「탐방로 예약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통제기간에는 산불 발생 원인이 되는 통제 탐방로 및 샛길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및 공원 내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탐방로 예약제 구간을 이용하려면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https://res.knps.or.kr)에서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한다. 최성훈 탐방시설과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와 흡연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건조기에는 산림과 인접한 논, 밭에서의 소각행위를 삼가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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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3-02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탐방로 일부구간 통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20개 탐방로 101.01㎞ 중 7개 탐방로(51.58km)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 탐방로 구간을(7개 구간) 제외한 정규탐방로는 평상시와 같이 출입이 가능하며, 상세 탐방로 통제구간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국립공원 내에서는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하여 흡연 및 취사행위를 금지하며, 특히 산불조심기간에는 통제구역 무단출입, 인화물질 반입, 흡연 및 취사행위 등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출입통제구역 내 무단 출입 및 흡연, 취사행위 등에 대하여는 자연공원법 제28조 및 동법 제86조에 의거 10∼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산불 없는 국립공원을 위하여 인화물질 소지, 불법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불 발생 시 119 및 행정 관서에 즉시 신고하여 신속한 진화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한 탐방로 통제: 20. 3. 2.(월) ∼ 4. 30.(목) 개방탐방로 연장 통제탐방로 연장 13구간 49.43 7구간 51.58 삼가~비로봉~어의곡삼거리 6.10 연화동~연화삼거리 3.60 희방주차장~연화봉 2.90 초암사~국망봉 4.00 연화봉~비로봉 4.30 국망봉~늦은목이 25.0 죽령옛길(주정골~죽령) 2.00 어의곡삼거리~국망봉 2.70 달밭골~초암사 3.10 묘적령~죽령 8.60 소백산역~희방3주차장 1.50 을전~늦은맥이재 4.50 천동~천동삼거리 6.20 남대분교~늦은목이 3.18 어의곡~어의곡삼거리 4.20     죽령~연화봉 7.00     음지마을~소야 2.90     초암탐방지원센터~초암사 1.93     점마~하좌석 4.10     당골~유석사하단부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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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2-28
  • 국립공원공단 김종완 안전관리본부장, 치악산국립공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현황 점검 실시
    국립공원공단 김종완 안전관리본부장은 최근 유행중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이하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직원 및 탐방객 안전을 위하여 치악산국립공원 대응현황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탐방객을 수시로 접하는 야영장 및 탐방지원센터 등 다중이용시설 내 대응현황을 집중 점검하였으며, 비치된 손소독제 및 체온계 등의 상태를 수시 점검해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관리 강화를 지시하였다. 또한, 탐방객을 수시로 접하는 현장 근무자를 비롯해 사무소 전 직원 모두 마스크를 지급·착용하고, 대응교육 실시 및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탐방객과 직원 모두의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재차 강조하였다. 김종완 안전관리본부장은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한 탐방을 할 수 있도록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 및 현장관리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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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2-27
  • 산불조심기간에‘치악산 탐방로 예약제’확대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봄철 산불조심기간(3.2.~5.15.)에 입산이 전면 통제되었던 행구탐방지원센터~향로봉~곧은재구간 3.4km에 대하여 탐방로 예약제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탐방로 예약제는 산불위험이 비교적 낮은 탐방로에 대하여 산불조심기간에 예약을 통한 입산을 허용하는 제도로 작년에 처음 시행하였으며, 탐방로 예약제 확대로 올해는 곧은재 탐방지원센터~곧은재~향로봉~행구탐방지원센터 5.6km가 운영된다.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https://res.knps.or.kr)에서 방문일 전날 17시까지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며, 곧은재 및 행구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을 위하여 당일에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입장 가능인원은 입구별로 평일 100명, 주말 및 공휴일은 300명으로 제한된다.   치악산사무소 최성훈 탐방시설과장은 “탐방로 예약제 운영에 따른 산불위험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하였다.   치악산 탐방로 예약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악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033-740-99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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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2-27
  • 소백산국립공원 봄소식 알리는 야생화 활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봄이 왔음을 알리는 복수초, 너도바람꽃 등 다양한 야생화가 개화했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개화하여 봄이 왔음을 알리는 복수초(Adonis amurensis)는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봄꽃이다. 이른 봄, 산지에서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하여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햇빛을 받으면 황금색 꽃잎이 활짝 벌어지며 개화하고, 해가 없으면 꽃잎을 다시 오므리는 특징을 갖고 있다. 지금 소백산국립공원 저지대에는 복수초가 만개해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다. 너도바람꽃(Eranthis stellata)은 바람꽃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우리가 흔히 꽃잎이라고 보는 것은 사실 꽃받침이고, 실제 꽃잎은 막대기 모양으로 작고 끝이 2개로 갈라져 있으며, 황색의 꿀샘이 있다. 지금 소백산국립공원을 방문하면 이제 막 개화를 시작한 너도바람꽃을 관찰할 수 있다.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 “내달 중순부터는 노루귀, 꿩의바람꽃, 현호색 등 다양한 야생화가 개화할 것”이며“소중한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탐방로만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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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0-02-26
  • 치악산국립공원 봄을 알리는 ‘복수초’개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강원도 치악산국립공원에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개화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2월 말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하며, 3월 중순이면 너도바람꽃, 노루귀도 관찰할 수 있다. 복수초에 이어 개화하는 야생화 중 너도바람꽃은 미나리아재비과로 꽃대 끝에서 1개의 꽃이 피어난다. 보통 꽃잎으로 알고 있는 부분은 꽃받침이며 5~6조각으로 흰색을 띈다. 꽃잎은 꽃받침 안쪽에 막대기모양으로 끝에는 황색의 꿀샘이 달려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정연 자원보전과장은 “구룡사에서 세렴폭포 방향으로 15분 정도 걸어서 올라가면 자생식물관찰원이 조성되어 있어 치악산의 야생화를 다양하게 관찰할 수 있다고 하면서, 야생화가 훼손되지 않도록 조심히 관찰해줄 것을 당부한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2-25
  • 소백산국립공원 봄철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한 탐방로 일부구간 통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와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20개 탐방로 101.01㎞ 중 7개 탐방로(51.58km)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 탐방로 구간(7개 구간)을 제외한 정규탐방로는 평상시와 같이 탐방이 가능하며, 상세 탐방로 통제구간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국립공원 내에서는 산불방지와 자연자원 보호를 위하여 흡연 및 취사행위를 금지하며, 특히 통제구역 무단출입, 인화물질 반입, 흡연 및 취사행위 등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출입통제구역 내 무단출입 및 흡연, 취사행위 등에 대하여는 자연공원법 제28조 및 동법 제86조에 의거 10∼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박기현 탐방시설과장은 산불 없는 국립공원을 위하여 논·밭 소각행위, 취사, 흡연 등 공원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산불 발견 시에는 119 및 행정 관서에 즉시 신고하여 신속한 진화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2-24
  • 소백산국립공원까지 근접한 코로나 19, 강력한 예방 조치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2월 22일 소백산국립공원 인근인 영주지역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국립공원 내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영주지역에서 발생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객과 직원의 감염 예방을 위해 더욱 강력한 조치를 시행했다.    삼가야영장 예약자가 원할 경우 위약금 없이 예약을 취소하고 있으며, 탐방객 접점인 탐방지원센터 및 다중이용시설(야영장, 공중화장실 등)은 매일 1회 에탄올 소독작업을 실시해 지역 내 추가 확산을 사전 예방하고 있다.    지난 1차 예방 활동에 이어, 국립공원 직원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국립공원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는 발열 측정, 손 소독제 및 마스크 제공 후 별도 민원실에서 응대하고 있으며, 직원도 출근 시 발열체크 및 이동경로 자가점검 후 마스크 착용하여 근무 중이며, 개인 위생규칙 수시교육 등을 실시해 개인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현태 행정과장은 “지역 내 확진자 발생에 따른 우려가 높은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코로나19가 국립공원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2-24
  • 변산반도국립공원,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일부 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위험이 다소 높은 일부 탐방로에 대해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이며 산불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10개 탐방로는 평소와 같이 개방한다. 또한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탐방로 및 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통제 탐방로에 대하여 확인을 철저히 해야 통제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을 것이며, 산불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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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0-02-22
  • 변산바람꽃 보러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 오세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윤대원)는 봄의 전령 중 하나인 변산바람꽃이 내변산 일대에 개화하여 이를 국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대체서식지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변산바람꽃은 변산반도에서 처음 발견된 한국 특산식물로 이른 봄에 개화하는 대표적인 야생화이다. 변산바람꽃의 주요 서식지는 탐방로에서 멀리 떨어진 계곡 주변으로 일반인의 접근이 불가능하여 관찰이 쉽지 않으므로, 이를 관찰하고자 하는 탐방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대책으로 2010년 대체서식지를 조성하여 2011년부터 개방하고 있다. 대체서식지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개방할 예정이며, 탐방객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분소에 방문하여 기본 인적사항을 기재하고 출입증을 수령한 후 출입이 가능하다. 출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분소(063-584-7807)로 문의하면 된다.   서승직 자원보전과장은“3월 중순까지 변산바람꽃 개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야생화를 훼손하거나 탐방로를 벗어나 관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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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
    2020-02-22
  • 치악산국립공원 환경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20일 부터「치악산국립공원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유아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숲학교’는 누리과정과 연계한 주제의 자연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총 8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공원 바로알기, 국립공원의 식물, 동물, 곤충, 알기 쉬운 기후변화 이야기”등 국립공원의 생태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미래세대 환경교육 프로그램‘숲학교’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 단체는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chiak.knps.or.kr)를 통해 모집공고를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공문 또는 이메일(moonjilove@knps.or.kr )로 가능하고, 참여기관 선정은 선착순이다.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국립공원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꿈과 끼를 키우는 자율적 체험활동, 진로교육을 지원하는 ‘국립공원 레인저 체험’프로그램은 상시 모집을 하며, 전화로 가능 여부를 확인 후에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이외에 치악산국립공원에서 운영하는 기타 자연해설 프로그램은 치악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chiak.knps.or.kr)에서 확인 및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기타사항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033-740-9914 담당: 이영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2-20
  • 한려해상국립공원, 유관기관 합동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승기)는 2020년 2월 18일 야생동물 및 서식환경 보호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 및 불법엽구 수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남해군청 등 총 30여명이 참석하여 공원구역 내에서 불법 엽구 3점 및 쓰레기 5.5kg을 수거했다.   한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3년간(’16~’18) 자체 수거활동을 진행하여 공원구역 및 인접지역에서 불법엽구 33점을 수거했다. 야생동물을 밀렵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국립공원 내에서 야생동물을 잡는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등 불법행위를 발견할 경우 환경신문고(국번없이 128) 또는 해당 유역환경청 및 지자체로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할 수 있으며, 멸종위기야생생물 포획·채취 등 위반행위는 최대 500만원, 불법엽구 신고는 5천원에서 7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박은희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지속적인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및 불법엽구 수거활동으로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불법행위 목격 시 지역주민과 탐방객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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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소백산국립공원,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한 합동 엽구 수거 실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2월 18일 풍기읍 삼가리 일원에서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한 합동 불법엽구 수거 및 밀렵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엽구 수거 행사는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생물종보전원을 비롯 대구지방환경청, 영주시청, 한국조류보호협회, 푸른환경보존협회 등 총 36명이 함께 참여하여 불법엽구 30점을 수거하였다. 국립공원 내에서 야생동물을 잡는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야생동물을 잡기 위하여 화약류·덫·올무 또는 함정을 설치하거나 유독물·농약을 뿌리는 행위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야생동물 포획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총 또는 석궁을 휴대하거나 그물을 설치하는 행위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019년 겨울철부터 현재까지 공원구역 및 인접지역에서 총 12회, 불법엽구 총 193점을 수거했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야생동물 서식지 위협 요인 제거를 위해 엽구 수거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우리의 소중한 야생동물이 안전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불법엽구 설치를 하지 말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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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소백산국립공원 유아 숲 체험‘숲학교’참여기관 모집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대현)는 이달 25일(화)까지 6~7세 유치원(어린이집)원아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국립공원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2020년 소백산국립공원 숲학교」의 참여기관을 오는 25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숲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필요서류를 내려 받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방문접수 또는 온라인으로(이메일: ykkim6646@knps.or.kr) 접수하면 된다. 모집공고 및 신청서 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소백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sobaek.k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백산국립공원 숲학교는 국가환경교육센터에서 지정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지정번호 2019-064)으로 국립공원의 사계절 자연생태 변화관찰 및 자연놀이 중심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소백산국립공원 숲학교를 통해 미래세대 아동들이 국립공원과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내 많은 교육기관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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