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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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립공원 기사

  • 한라산국립공원, 9~10월 입·하산 시간 조정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가을철인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세계자연유산인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 확보와 편의를 위해 입산 및 하산 시간을 조정한다. 입산 시간은 오전 5시에서 5시 30분으로 조정됐으며, 코스별 탐방 가능 시간을 최저 30분에서 최장 1시간까지 단축한다. 코스별 변경시간은, 어리목 ․ 영실코스(탐방로 입구) 오후 3시 → 오후 2시, 윗세오름대피소 오후 2시 → 오후 1시 30분, 성판악코스(진달래밭 대피소) 오후 1시 → 오후 12시 30분, 관음사코스(삼각봉 대피소) 오후 1시 → 오후 12시 30분,  돈내코코스(안내소) 오전 11시 → 오전 10시 30분, 어승생악코스(탐방로 입구) 오후 6시 → 오후 5시, 석굴암코스(충혼묘지 주차장) 오후 6시 → 오후 5시 이다. 현윤석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출발 전에 체력과 건강상태에 맞는 탐방로를 선택하고,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한 뒤 안전하게 산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성판악과 관음사코스는 산행 중 식수를 구할 수 있는 곳이 없으므로 생수를 충분히 준비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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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8-25
  • 소백산국립공원 백두대간의 생태와 문화를 찾아서!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백두대간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백두대간생태체험 프로그램‘ 소백산국립공원 백두대간 생태와 문화를 찾아서’를 마련하였다. 1박 2일 과정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2022년 9월 5일에서 6일 까지, 9월7일에서 8일 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세대(초·중·고·대)대상으로 하는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 학생들과 함께 소백산 트래킹, 자연환경해설, 여우 종 복원 현장방문 등 각종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백두대간의 줄기 소백산 생태의 가치와 의미를 배울 예정이다. 또한 소백산명품마을, 선비세상, 부석사 등 견학을 통해 지역사회 문화를 배우며 견문을 넓힐 계획이다. 박기현 소백산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기획프로그램을 통해 백두대간의 가치와 의미를 잘 전달하여 지역사회 미래 세대들이 백두대간을 보호하고 지켜나가는데 앞장 설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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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8-25
  • 오대산국립공원-한국아보리스트협회, 공원 내 대형 위험수목 관리 협약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권욱영)와 (사)아보리스트협회(회장 김병모) 등 2개 기관은 8월 24일 오전 11시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기관 간 공원 내 대형 위험수목 관리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탐방로 인근 대형 위험수목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안전한 고사목 제거를 위한 협업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활동을 통해 오대산국립공원 내 자원 보전 및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보리스트(Arborist): 안전한 등목(登木)기술을 활용한 수목관리 전문가 권욱영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소장은 “수목관리 전문지식을 가진 단체와 협업을 통해 공원 자원보전 및 탐방객 안전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거대 고사목 제거     가지 제거 후 하강     고사목 가지치기     고사목 등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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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김영일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 치악산사무소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지난 15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자연재난 피해 점검을 위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탐방로를 직접 시찰하며 탐방로 유실현황,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구간, 사고위험지구 등 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또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국립공원 내 시설물의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국립공원을 찾는 국민이 안전한 탐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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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8-19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권욱영)는 람사르습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자연생태계 조사와 생물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교육 참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람사르습지 탐사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람사르습지 탐사대」는 5월 초 생태계 조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집‧선발하여 5월~8월 총 4차례에 걸쳐 운영했다. 참가자는 곤충‧동물‧식물 조로 나뉘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습지 내 생물 종을 모니터링하고,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생물 종 목록을 작성했다. 질뫼늪 일원에서 곤충 104종, 동물 9종, 식물 91종 등 총 204종의 생물들을 조사했고, 생물 종 조사 비교․분석을 통해 계절변화에 따른 생물상 변화 양상을 확인했다. 「람사르습지 탐사대」 참가자는 “평상시 접하기 힘들었던 국립공원 고산습지에 와서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서로 정보를 나누며 배워가는 면에서 매우 의미 있었다.”, “무인센서카메라 설치를 보는 것만이 아닌 실제로 설치할 수 있어서 좋았다.”, “탐사대 참여를 통해서 오대산국립공원과 고산습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고, 보호 가치와 생태계 또한 더욱 중요하게 여겨야겠다고 생각했다.” 등 다양한 소감을 말했다. 강희진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탐사대 활동이 람사르습지의 보전에 대해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습지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오대산국립공원은 람사르습지의 보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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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8-19
  • 국립공원공단 김영일 탐방안전이사, 한려해상국립공원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8월 11일 김영일 국립공원공단 탐방안전이사가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탐방객 왕래가 잦은 남해 금산 복곡2주차장 일원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구 위험구간을 점검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여름철 탐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폭염, 풍수해 등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일 탐방안전이사는 “여름철은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가능성이 높다”며 “재난취약지구의 철저한 점검 및 안전시설물 재정비를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국민이 안전하게 탐방하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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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8-12
  • 치악산국립공원 여름철 특별 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치악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2022년 여름철 특별 공원 관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한달 남짓 한시적으로 부분 허용되는 계곡 출입은 7.1.~8.31. (62일간)로 예년에 비하여 늘어났다. 이는 최근 여름철 무더위 조기 도래로 인한 지역주민과 탐방객 이용 편의를 고려한 것이다.  한편,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와 문화경관을 대표하는 국립공원에서는 이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계곡과 탐방로 등에서 흡연, 수영, 목욕, 취사, 생물채취, 지정장소 외 주차, 야영, 허용지역 외 출입, 반려동물 동반, 외래생물 방사 등은 자연공원법에 따라 벌칙 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이 잘 보존되고 모두에게 쾌적한 공원이 되도록 탐방객은 자기 쓰레기는 되가져가고, 허용 가능한 행위를 잘 인지하여 다시 찾고 싶은 치악산국립공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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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7-25
  •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새만금 생태 여행 운영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단장 이지형)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7월 26일을 시작으로 ‘친환경 전기버스와 함께하는 새만금 생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전기버스와 함께하는 새만금 생태 여행’은 변산반도국립공원과 새만금환경생태단지를 연계한 생태 프로그램이며, 탐방객을 대상으로 7월 26일(화)부터 8월 11일(목)까지 매주 화, 수, 목요일 총 18회(9일) 운영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 고사포야영장 입구에서 오전 9시 30분과 오후 14시 하루 2회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여 전기버스를 운영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오전 코스는 고사포 야영장에서 출발하여 새만금환경생태단지 탐방 후 되돌아오는 코스이며, 오후 코스는 오전과 같은 코스에 새만금 홍보관 관람이 추가되었다. 한편,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지난 6월 5일 전면 개장하였고 개장을 기념하여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비롯하여 9개 국립공원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특화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다채로운 방문기념 이벤트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환경부 소속 전북지방환경청이 추진 중인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조성사업은 새만금 지역의 야생생물 서식공간 확보, 수질개선 및 생태환경 체험·교육을 위하여 총 49.8㎢를 2050년까지 4단계로 나누어 조성 중에 있다. 1단계로 조성된 새만금환경생태단지는 생태보전습지, 염생식물 서식지, 초화원 등을 통해 야생생물의 서식처 및 수질개선 기능을 병행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으며, 수탁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보호지역 관리 전문기관인 국립공원공단에서 관리․운영 중이다. 이지형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장은 “방학 및 휴가를 즐기는 탐방객들에게 보다 많은 탐방서비스를 제공하고 환경생태단지를 알리기 위해 본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됐다”면서 “새만금환경생태단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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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7-21
  • 치악산국립공원, 여름 성수기 주말‘무료 셔틀버스’운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탐방객이 집중되는 여름성수기 기간 동안 차량 혼잡 예방 및 교통편의 증진을 위하여 치악산사무소 앞에서 신흥동주차장까지 무료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무료 셔틀버스 운행 시기는 7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 등 9일 동안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탐방객 이용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앞 승차장에서 출발하여 구룡사 입구인 신흥동주차장까지 약 2.0km(편도) 운행하며, 도보로 이동할 경우 약 30분 가량이 소요된다. 구룡사 경내 및 신흥동주차장이 만차가 될 경우 제2주차장(치악산사무소 앞)에 주차를 하고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게 국립공원 탐방이 가능하다. 셔틀버스 이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치악산국립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www.knps.or.kr/chiak)   치악산사무소 최종오 자원보전과장은“여름성수기 기간 동안 국립공원 혼잡‧무질서를 예방하고 교통약자를 비롯한 탐방객의 불편사항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으며, 탐방객들도 안전과 질서유지에 협조하여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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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7-21
  •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대흥란 신규 서식지 발견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방)는 최근 변산반도국립공원 일원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 식물인 대흥란(Cymbidium macrorrhizum)의 신규 서식지를 발견하였다고 밝혔다. 대흥란의 서식은 지난 2016년 이후로 추가 출현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가 금번에 인공조림지 자연 숲 복원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서식지에 자생하는 2개체를 새롭게 발견하였다. 대흥란은 7~8월 개화하는 외떡잎식물 난초과에 속하는 식물로 잎이 없어 광합성을 하지 않아 다른 생물의 사체나 배설물 및 분해물에서 영양분을 얻는 부생(腐生) 방식으로 생존하는 식물이다. 자생지는 주로 큰 나무 아래 작은 키 나무와 풀이 적게 있고, 유기물이 많으며, 토양의 물 빠짐이 좋은 비교적 건조한 곳이다. 김용민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주민과 우리 지역을 찾는 탐방객이 자연자원 보호에 적극 참여해 준 결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생물 다양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방증인 만큼 대흥란 자생지 보호 및 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공원자원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흥란: 대흥란(Cymbidium macrorrhizum Lindl.)은 잎이 없는 부생 식물로 부식질이 많은 숲속에서 자란다. 잎이 없으므로 엽록소 형성을 못해 담자균류에 기생해 살아간다. 전라남도 해남 대흥사 일원에서 처음 발견되어 ‘대흥란’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그동안 주로 제주도나 전라도 등지의 따뜻한 남쪽 지역에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충청남도 홍성군, 강원도 삼척시 등지에도 자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 형태: 대흥란의 땅속줄기는 길이 10~15㎝에 이르고, 땅속줄기에서 나온 꽃줄기는 높이 10~30㎝이다. 꽃줄기는 흰색에 가까운 연한 녹색을 띠는데 광합성을 하지 않으므로 녹색을 띠지 못한다. 부생 식물로서 잎은 없다. 꽃은 7~8월에 꽃줄기 위에 2~6개 달린다. 색은 흰색 바탕에 붉은 자주색을 띠며, 지름 3~4㎝이다. 꽃자루는 길이 2.0~2.5㎝이다. 꽃받침은 3장이며, 꽃받침 조각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길이 2㎝, 나비 3~4㎜이다. 곁꽃잎은 2장으로 흰색에 붉은 자주색 세로줄이 있으며, 생김새는 꽃받침과 비슷하지만 꽃받침보다 길이가 조금 짧고 너비는 조금 더 넓다. 입술 꽃잎은 쐐기꼴로 길이 1.5㎝이며 3갈래로 희미하게 갈라지며, 흰색에 붉은 자주색 반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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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7-21
  • 국립공원 내 불법·무질서행위 기획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방)는 여름성수기 동안 여행트랜드 변화에 따른 차박/캠핑카 급증으로 인한 불법·무질서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달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를 집중관리기간으로 설정하고 공원 구역에서 불법·무질서 야영행위와 취사·쓰레기투기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국립공원 내에서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된 장소 외에서 상행위·야영행위·취사행위·흡연행위·쓰레기투기 등의 행위 금지와 애완동물출입 및 출입금지지역 출입에 대한 행위 등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사안에 따라 5~200만원까지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김용민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내에서의 불법·무질서 행위는 매년 감소 추세에 있으나, 취미활동 변화에 따라 새롭게 발생하는 불법·무질서 행위들이 있어 이에 대해 기획단속을 통해 우리 공원을 방문하시는 탐방객들이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성수기를 보낼 수 있는 탐방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7-21
  • 2022년 변산반도국립공원 민간구조협력단 모집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방)는 재난안전 분야 봉사활동 단체 및 개인을 민간구조협력단으로 참여시킴으로써 안전한 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하여 「2022년 변산반도국립공원 민간구조협력단」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민간구조협력단은 변산반도국립공원 하섬 연안 등 사고위험지역과  채석강 등 낙석우려지역에 대한 예방순찰과 탐방객 안전사고 발생 시 구조활동을 돕는 등 공원사무소의 탐방객 안전관리 업무를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국립공원공단은 2019년 북한산국립공원을 시작으로 현재 5개 공원에 재난안전 분야 봉사활동 단체(대한산악연맹, 한국산악회, 한국해양구조협회, 민간구조대 등) 및 개인 199명이 민간구조협력단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19년 북한산 80명, 2020년 설악산과 무등산 84명, 2021년 계룡산과 속리산 35명, 현재 5개 공원에서 199명이 활동하고 있다. 참가자 모집기간은 7월 20일(수)부터 8월 19일(금)까지이며, 모집요강 및 참가신청서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변산반도국립공원 홈페이지(http://byeonsan.knps.or.kr)’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박희열 탐방시설과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재난안전관리 실현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7-14
  • 한려해상, 포스코ICT 국립공원 탄소흡수원 함께 늘린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포스코ICT(사장 정덕균)와 함께 기후변화에 따른 국립공원 탄소정책(Net-Zero)과 민간 ESG경영을 접목한『꿈꾸는 씨앗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꾸는 씨앗 프로젝트』사업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서식하는 야생식물종자의 싹을 틔워 민간에서 어린개체를 직접 키운 후 다시 국립공원으로 환원하는 탄소흡수원 확대사업이다.  기업 ESG경영 실천과 해양국립공원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활용되는『꿈꾸는 씨앗 프로젝트』자생식물은 한국특산식물인 히어리를 포함한 3종으로 총630본을 지난 6월23일 포스코ICT 임직원들의 분갈이 봉사활동 후 7월12일 포항, 광양, 판교사업소 임직원 500여명에게 분양을 마쳤다고 사무소는 전했다.  한편, 분양된 식물은 1년간의 성장 기간을 거친 후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다시 되돌아와 육상․해안 훼손지역에 식재될 예정이며, 식재이후 관리 또한 사무소와 포스코ICT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양자원과 김병부 과장은“금년도 하반기에 탄소흡수원 증식시설 구축사업을 사무소와 포스코계열 3사(Mtech, ICT, 터미널)가 함께 추진해 국립공원 내 탄소중립 활동 확대와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협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7-14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장애인 대상‘오감맞춤’바다체험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7월12일부터 8월 5일까지 사회적약자 대상으로 특수 휠체어를 활용한 바다체험 프로그램을 5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수 수상휠체어」는 바다에 접근하기 힘든 장애인과 노약자등 사회적약자의 이동을 쉽고 편안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수 휠체어로 바퀴가 넓은 고무튜브로 만들어져 부력을 활용한 물놀이와 모래사장을 다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다 수온과 안전을 고려하여 완도 명사십리해변에서 7월 12일 첫 번째 ‘오감맞춤’ 바다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으며, 특수 휠체어를 활용한 바다체험과 여름철 필수품 ‘나의 부채 만들기’, 1회용품 사용금지 ‘사진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병곤 탐방시설과장은 “다도해해상에서도 장애인과 노약자가 수상휠체어를 활용하여 물놀이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수상휠체어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더 많은 사회적약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7-14
  • 소백산국립공원 여름 야생화 개화 소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장봉식)는 뜨거운 여름 햇살아래 초록의 생기를 머금은 아고산대 초원에 야생화가 만발했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의 아고산대 초원은 주봉인 비로봉(1,439m)을 중심으로 연화봉(1,383m), 국망봉(1,420m) 일대의 나무가 자라지 못하는 지역에 형성된 초지로 다양한 야생화들이 계절에 따라 피고 진다.   소백산 여름을 대표하는 야생화는 터리풀, 참조팝나무, 냉초, 산수국, 숙은노루오줌, 돌양지꽃 등이며, 앞으로 마타리, 일월비비추, 여로, 둥근이질풀이 개화할 것이라며 다양한 색을 뽐내는 아름다운 여름야생화 소식을 소백산국립공원 허화영 야생생물보호단이 전해왔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 “아름다운 소백산 여름 야생화를 보는 것도 좋지만, 여름철 고지대는 기상변화가 심하여 소나기를 만나기 쉬우니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바람막이나 우의를 갖춰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냉초     숙은노루오줌     참조팝나무     터리풀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7-07
  •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안에서 무늬오징어 산란 확인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방)는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안에서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활동 중 따뜻한 수온을 좋아하는 남방계 생물종인 무늬오징어(국명: 흰꼴뚜기)의 산란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무늬오징어는 일반적으로 거머리말(잘피) 군락 등 해초류에 산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변산지역은 거머리말 군락이 아닌 해조류에 속하는 끈말 군락지에 산란한 것을 확인하였다.     서해안에서는 무늬오징어가 10여년전부터 드물게 낚시꾼이나, 어부들에 의해 포획되어 왔으나 대규모 산란을 확인한 건 처음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 해안이 바닷물 흐름이 원활하고, 먹이생물이 풍부하여 산란에 적합한 장소로 이용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해 연안에서 무늬오징어의 산란은 기후변화 및 해양생태계 건강성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발견으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해양환경 및 해양생태계 보전·관리 사업들을 추진하여 다양한 해양생물이 서식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7-04
  • 손영조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 부임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2022년 7월 1일 손영조 소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손영조 소장은 1995년 기술직 공채로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하여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를 시작으로 한려해상, 덕유산 및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 운영관리부장을 거쳐 2022년 7월 1일자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으로 부임했다. 손영조 소장은“국립공원의 보전과 이용에 조화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7-04
  •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이승찬 소장 부임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7월 1일자로 이승찬(李承澯, 59) 신임 소장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이승찬 소장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1992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하여 본부 방재관리부장, 한려해상동부사무소장, 본부 재난안전처장, 덕유산사무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이승찬 소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국립공원인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양생태 보전 및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현장업무를 강화하고 신규 탐방 인프라 조성 등을 통해 국립공원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해관계자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진정으로 사랑받는 국립공원이 되기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7-01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권욱영)는 람사르습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자연생태계 조사와 생물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교육 참여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람사르습지 탐사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람사르습지 탐사대」는 5월 초 생태계 조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집‧선발하여 5월 22일, 6월 19일까지 총 2차례에 걸쳐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곤충‧동물‧식물 3개 조로 나뉘어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습지 내 생물을 모니터링하고,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생물종 목록을 작성했다. 두줄나비   참가자는 곤충, 동물, 식물 분야로 나뉘어 습지 내 생물 종 조사를 했으며, 기생꽃, 도시처녀나비 두줄나비 등을 찾았다. 「람사르습지 탐사대」에 참가자들은 “람사르습지라는 쉽게 다가가기 힘든 장소를 전문가와 탐사하는 경험은 학생으로서 매우 값진 시간이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야생동물 흔적을 볼 수 있었고, 트랩과 무인카메라 설치 등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좋은 경험을 했다.”, “이탄습지*를 밟아보는 경험이 새로웠다.” 등 다양한 소감을 말했다.   ※ 이탄습지: 고위도 지방의 춥고 습한 지역에서 주로 발견되는, 유기물이 잘 분해되지 않고 토양층이 쌓여 있는 습지 도시처녀나비   「람사르습지 탐사대」는 앞으로 7월 17일, 8월 14일 총 2차례 운영할 예정이다. 강희진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탐사대 활동이 람사르습지의 보전에 대해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습지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오대산국립공원은 람사르습지의 보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기생꽃     습지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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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원
    2022-06-22
  • 한려해상국립공원, 유관기관(파크프렌즈) 합동 해양쓰레기 환경정화활동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2022년 6월 16일 해양생태계와 경관보전 보전을 위한 유관기관(파크프렌즈) 합동 유·무인도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파크프렌즈(Park-Friends) 행사는 2017년부터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사천지역 유·무인도서를 대상으로 매년 추진하고 있는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으로 공원사무소 주관하에 총 10개 기관 파크프렌즈(Pa가-Friends) 총10개 기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천지사, 한국남동발전 삼천포 본부,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지사, 해양환경공단 사천사업소, 사천낚시어선협회, 사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이 참여하고 있다.    효율적인 해양쓰레기 수거·처리를 위해 행사주관에서부터 수거인력 및 선박지원, 수거된 해양쓰레기 처리 등과 같은 각자 기관별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을 지역사회가 함께 지키고 보전하는 활동에 다함께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행사이다.   한편, 올해 행사에는 국립공원 탄소정책과 기업 ESG경영을 접목한 국립공원 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난해(2021년) 공원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포스코엠텍(포항본사, 광양지사)에서도 참여하여 전체 11개 기관 190여명이 폐어구,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16.5톤을 수거하였다고 밝혔다. 김병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이 행사가 파크프렌즈 유관기관과 지역주민이 국립공원을 함께 지키고 보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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