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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보호 기사

  • 퍼포먼스, 포럼, 전시 통해 ‘Stop CO2, Go Action’ 외친다!
     기후행동2015 대표단체 환경재단 대표단(단장 최열)은 11월 30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제 21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27일 서울을 출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2월 11일까지 개최되며,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2주일이라는 타이틀 하에 196개국 협약당사국들은 2020년 신기후체제를 위한 실질적 로드맵에 합의하게 된다. 시민사회 역시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 목표 이행과 초국가적 기후변화 적응을 촉구하며, 기후변화를 위한 공동의 행동(One UN for Climate Change)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의 종교, 환경, 인권 등 시민사회 57개 단체들이 주축이 된 기후행동2015에서는 각 단체별 사이드 이벤트를 통해 한국의 현황을 국제사회에 알리며, 지구를 위한 국제시민사회가 협력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개회 전날인 29일 시민들의 파리시내 행진이 테러위협을 이유로 저지되자, 1만켤레의 신발로 기후변화 해결을 위한 침묵의 행진 퍼포먼스가 리퍼블릭광장에서 열렸다. 이어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며 기후변화협약의 실질적 이행을 촉구하는 인간띠잇기가 이어졌으며, 기후행동 2015도 이에 동참하였다. 특히 환경재단은 이제석광고연구소와 함께 첫주 파빌리온에서 <하늘에는 국경이 없다 (There is no border in the sky)>라는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이어 12월 5일 본회의동 5호에서 메릴랜드 대학, 멕길대학, 에코스피어재단과 공동 주관으로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민간부문의 준비 현황 평가  (Assessing Readiness for Private Sector Engagement)> 이라는 주제로 공식 포럼을 개최한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윤순진 부원장이 서울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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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2
  • 전북산림환경연구소, ”백운과 덕현” 새 무궁화 품종 개발
    전라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나라꽃인 무궁화 2종을 신품종으로 개발하여 최종적으로 국립종자원의 심사와 등록이 완료됨으로써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우수 품종으로 확정하고 이후 전국적으로 널리 보급할 계획이다.  그간 연구종인 "백운"과 "덕현"은 2010년 연구를 착수하여 2014년에 등록을 신청하여 2015년까지 심사검증을 받아 왔다. 품종의 특징은 백단심계(꽃 중심부에 붉은 단심이 있는 백색의 꽃) 품종으로 꽃이 아름답고, 잎이 두껍고, 선모가 없어 병충해와 알러지가 거의 없으며, 생장이 우수하고, 종자가 거의 맺히지 않아 개화수가 많고 개화기간이 길며, 추위에 견디는 힘도 강하여 전국에서 재배가 가능한 조경 및 분화용으로 관상 가치가 우수한 신품종이다. 육성방법은 재래수종의 접수를 채취하여 육성한 접목묘로부터 종자를 채취하여 방사선처리 후 실생묘 선발과정을 거쳐 육성하였으며 이번 품종등록의 효과는 나라꽃 무궁화 육종확대와 종자산업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신품종 조기개발 및 실용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림환경연구소는 앞으로 무궁화 신품종 개발 연구를 계속적으로 추진하여 전라북도의 지역명을 부여한 "백운"과 "덕현"을 사랑받는 무궁화 품종으로 전국에 보급 장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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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1
  •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산림환경포럼(운영위원장 김헌중)에서는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산림환경포럼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관련 언론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0월부터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특히 금년부터는 지역 언론의 의견이 비중있게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선정과 시상식은 역대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에서 주관한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황주홍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박동철 (충청남도 금산군수) ○ 행정부문 한준수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 정책부문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 ○ 단체부문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 임업부문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 연구부문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 ○ 교육부문 전근우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교수) 가 선정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11일(금) 오전11시 대전 유성소재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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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30
  • (재)기후변화센터, Post-2020 신기후체제 마련을 위한 COP21 논의 현황과 전망 세미나 개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 前 국무총리)는 (재)서울국제법연구원 기후환경법정책센터,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공동주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후원으로 11. 25.(수)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Post-2020 신기후체제 마련을 위한 COP21 논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 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이하 COP21)」개최 전에 기후변화협상과 관련한 국제적 논의 동향과 주요협상쟁점을 분석하고 'Post-2020 신기후체제'의 전망을 대중에게 알리며,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협상 대응 상황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덕수 기후변화센터 이사장(前 국무총리)는 인사말에서 “기후변화는 글로벌한 이슈이기 때문에 정부, 시민사회, 지방정부, 지역 커뮤니티, 기업 등 각 계의 노력이 합해지지 못하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없다”고 말하며, “앞으로 이행의 문제, 재원확보의 문제, 산림보존의 문제 등 여러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겠지만 국제사회가 협력한다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은 축사에서 “지난 파리 테러사태에도 불구하고 COP21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는 것은 국제사회에서 기후변화 이슈가 정말 중요한 화두임을 의미한다”고 말하며, “우리나라 정부도 개도국과 선진국의 브릿지 국가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석우 기후환경법정책센터 고문은 환영사에서 “기존 교토의정서의 하향식 접근 방법에서 국가의 자발적인 감축노력을 통해 저탄소 경제를 구현하는 상향식 접근 방법으로의 전환을 통해 더욱 바람직한 신기후체제가 출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호 외교부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은 기조연설에서 “기후변화는 이제 환경, 경제의 영역을 넘어서 인권, 안보의 문제가 되고 있으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IS 사태의 기폭제가 된 시리아, 예멘 등 중동정세 불안정의 근저요인으로 동 지역에서 수년간 지속되었던 극심한 가뭄을 지목했다”고 강조하며, “우리나라는 선진국과 개도국 간의 가교역할을 통해 우리나라에 위치한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및 녹색기후기금(GCF)을 활용하여 개도국들의 기후변화 대응을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첫 번째 발제에서 정서용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는 “자발적 기여(INDCs)는 현재 부록(Appendix)의 형태를 띌 가능성이 높으며, COP21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020년 신기후체제 시작까지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작업이 진행될 것이다”라고 전망하며, “우리나라도 국제사회에서의 위치와 우리의 여건을 감안하여 저탄소 경제 정책의 안착을 통해 아시아 저탄소 경제를 선도하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영일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은 “현재 INDCs를 제출한 국가 중 상당수가 적응 부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선진국보다 개도국이 더 적극적인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하며, “향후 국내적으로는 기후변화 적응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과학적 연구 및 대국민 인식제고, 민·관·학의 역량강화가 필요하며, 국제적인 측면에서는 개도국의 기후변화 적응을 위해 우리의 성공사례를 공유하며 ODA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진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전략연구팀장은 “기후재원 조성의 주체 및 출처, 규모, 기존 협약 내 기구 및 기관과의 관계 정립, 재원의 활용 및 지원과 행동의 투명성이 이번 협상의 쟁점”이라고 말하며, ”장기간 지속되었던 재원 부문의 입장 대립 해소가 반드시 필요하며, 기여가능국가로서 우리나라도 기후재원을 조성하기 위한 진정한 가교 역할과 GCF 사무국 유치국가로의 역할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임종수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산업연구과 박사는 “산림부문의 탄소계정방법, 개도국의 산림전용 억제 및 산림황폐화 방지(REDD+) 등이 산림분야의 주요한 쟁점사항”이라고 설명하며, “특히 REDD+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협상 이후 관련 조항에 명시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토론에서는 첫 번째로 신동학 산업통상자원부 기후변화산업환경과장이 “과거 개도국보다는 선진국에서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강조하던 중국도 기후변화로 인한 위협이 증가하자 최근 입장을 선회하여 피크이어를 2030년으로 발표하며 강력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등 국제사회가 점차 변화하고 있으며, 이처럼 우리도 국내의 상황을 감안하여 전지구적 이슈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COP21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환익 전국경제인연합회 산업본부장은 “우리나라는 EU에 비해 제조업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산업계의 입장에서 37%의 INDCs는 도전적인 목표이자 과제이기 때문에 COP21에서 충분한 논의를 통해 우리나라 산업구조의 특수성 등을 고려한 수준으로 정해지길 바란다”고 말하며, “산업계에서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녹색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일관된 정책을 마련하여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국장은 “국제 시민사회는 감축과 재정부분에 많은 관심을 두고 협상에 영향을 미치려고 노력 중이다. 기후변화의 위협으로부터 대응하기 위해서는 향후 10-15년이 특히 중요하다. 현재 주요 선진국들이 제출한 INDCs는 역사적 책임과 역량에 비추어 봤을때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파리 총회에서 2℃를 넘기지 않도록 INDCs를 잘 설정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메커니즘 설정 논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강찬수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지금까지 국내 언론은 COP가 열리는 전·후로만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가 사라지는 경향이 있으며, 이번에 제출한 INDCs에 대해서도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며, “또한 기후변화는 위협이 아닌 기회라고 했는데 이는 우리가 준비되었을 때에만 기회인 것이며 지난 정부의 녹색성장, 이번 정부의 창조경제를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도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재)기후변화센터는 매년 시민사회 대표단을 구성하여 COP에 참여해왔으며, 국내 비정부기구로서는 유일하게 제15차 코펜하겐 총회부터 제20차 리마 총회까지 지난 6년간 다양한 기후변화 현안을 주제로 사이드이벤트를 개최해왔고, 오는 12월 COP21에서 (재)서울국제법연구원 기후환경법정책센터와 공동주최로 ‘아시아의 Post-2020 기후변화 대응’을 논하는 사이드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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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7
  • 대구환경공단,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우수기관 선정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윤용문)은 환경부 주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1월 24일 환경부 주최 ‘폐기물처리시설 최적화 성과평가 워크숍’에서 우수기관 인증패와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환경공단 신천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이 소화조 및 탈리여액 이송설비를 개선하여 처리장 공정수로 재활용 및 양질의 탈리액을 소화조에 공급해 유기성폐자원을 에너지화하는 등 효율적인 환경기초시설 운영으로 790개소 폐기물처리시설 중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었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 평가’는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하여 재정투자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전국적인 통합관리와 조정을 위해 환경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대구환경공단 신천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은 대구의 8개 구․군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폐기물을 일 200톤 이상 처리하고 있으며, 악취발생 저감을 위하여 탈취설비를 연차적으로 개선했다.   아울러 미생물탈취제(EM)를 자체생산하여 악취 발생이 예견되는 시설 및 대구 시민에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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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6
  • (재)기후변화센터, 「기특한 청년들의 에너지 TALK」 개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 前 국무총리)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공동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기특한 청년들의 에너지 TALK」(*기특한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특별한의 줄임말) 행사를 11월 24일(화) DDP 디자인나눔관에서 개최했다. 「기특한 청년들의 에너지 TALK」은 서울 소재 7개 대학교 환경동아리의 활동지원사업인 유니콘프로젝트(UNICORN : University CO2 Reducing Network)에 참여했던 7개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5월부터 7개월 간 진행했던 대학 내 에너지 절감활동의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한 저탄소 그린캠퍼스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특강에서는 기후변화센터의 그린리더스네트워크 원우인 경영 컨설팅 회사 리드앤리더의 김민주 대표가 「청년들의 기후변화 대응 및 도전」에 대해 강연했고,  DDP 경영단 상생본부 유성자 마케팅팀 팀장과  어반 하이브리드(Urban Hybrid) 손경주 커뮤니티 협력이사가 「지역재생 사업 및 청년 업사이클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미래세대 주역들과 작은 아이디어로 기후변화 대응을 실천하는 활동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주 대표는 “성장과 분배를 논하는 경제구조 외에 이제는 환경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음”을 강조하며 대학생들에게 “먹고 사는 직업을 찾는데서 시야를 넓혀 지구를 살리는 그린잡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경주 협력이사는 “창신 아지트는 연간 106,000톤, 종량제 봉투로 약 706억 원 규모로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을 활용해 디자이너, 제작자들이 함께 업사이클 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공간”이라고 소개하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앞으로 DDP 인근의 동대문 패션시장이 저가의류를 양산하는 곳이 아닌, 문화, 예술, 아이디어의 가치를 실현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퍼포먼스에서는 유현덕 작가가 캘리그라피로 “청춘이여, 기후변화시대를 주도하라!”는 문구로 대학생들에게 기후변화 대응 행동에 대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고, 7개 캠퍼스에서 청년들의 주도로 진행했던 에너지 절감 활동의 결과를 발표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했다.  한편, (재)기후변화센터는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11. 30.~12. 11.)의 개최에 앞서, 내일 25일(수) 포스트타워에서 기후변화협상에 관한 논의 동향을 분석하고 Post-2020 신기후체제의 전망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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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5
  • ‘제2회 지구촌 및 201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구 통합대회’개최
    11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3박 4일간 호텔인터불고대구 및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국내․외 6,400여 명의 새마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지구촌 및 201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구 통합대회’가 개최된다.   「제2회 지구촌 및 201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구 통합대회」는「201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와 국제행사인「제2회 지구촌 새마을지도자대회」를 대구에서 동시 통합 개최하는 행사이다.   대구 통합대회의 개최 목적은 새마을운동의 발원지인 대구․경북의 위상을 국내외에 알리고, 새마을 국제화에 걸맞은 지구촌 국내․외 새마을지도자 간 실질적 교류와 화합, 나아가 지구촌 새마을지도자가 함께하는 ’신 새마을-공동체‘ 구축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에 있다.   대구 통합대회는 행정자치부 주최, 대구광역시·새마을운동중앙회 주관으로 11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3박 4일간, 지구촌 50개국 새마을지도자 400여 명과 전국 17개시․도 6,0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며, 대구에서「투 트랙 - 원 플레이스」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주요 참석 인사로는 국무총리, 행정자치부장관이 일정별로 대구에 와서 개막식, 장관급 행사에 참석하여「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등에 대해 논의하고, 행사 첫날인 11월 24일 개막식에 이어 글로벌 지도자인「제프리 삭스(Jeffrey Sachs)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교수」가 ‘지구촌 새마을운동과 지속가능 발전목표’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1일차인 11월 24일(화)에는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제2회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 개막식에 이어 글로벌 새마을운동 전시관 시찰, 사례공유 워크숍, 고위급 라운드 테이블, 기업인 간담회가 있고 경북도지사 환영 만찬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 2일차인 11월 25일(수)에는 지구촌 대회 본행사와 참여한 해외 새마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새마을운동 발상지 투어가 있으며, 본행사 끝에는 ‘대구 선언’이 채택되고, ‘201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전일차 행사로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는 ‘전국대회 전야제’이 열리게 되며, 저녁에는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대구시장 주재 ‘환영 만찬’이 열린다.     - 3일차인 11월 26일(목)에는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지구촌대회 참여자와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참여자가 함께하는 2015 전국대회 본행사가 개최되며, 본행사 이후 우수마을 현장투어가 있고, 저녁에는 각 방문 장소별로 ‘송별의 밤 행사’가 개최된다.     - 마지막 4일차인 11월 27일(금)에는 ‘지구촌 새마을지도자대회’  마지막 행사로 대구 달성공단에 있는 대동공업과 아세아 텍 견학 및 우수지역 스터디 투어를 끝으로 3박 4일의 통합대회 일정이 마무리된다.   대구시는 이번 통합대회 일정동안 대구를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대구 시티 투어, 새마을 발상지 투어, 대구 산업 현장견학, 농업기술 전시회 등을 운영하여 대구지역 역사․문화 탐방과 우수 농기계 산업을 세계 개발도상국에 전파하고, 기업인 간담회를 통하여 대구 농기계 생산업체와 개발도상국간의 비즈니스 미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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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5
  • 「기후변화시대, 기후 비즈니스 인식의 전환」기후변화센터 기후․에너지 비즈니스 포럼 개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 前국무총리)가 11. 18.(수) 「기후변화시대, 기후 비즈니스 인식의 전환」을 주제로 제12차  기후․에너지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의 위기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인 탄소경영을 통해 글로벌 녹색경제를 견인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의 사회는 김성우 KPMG 아태지역 전무가 진행했고, 대만 최초의 탄소중립 인증 샴푸 제조사로 유명한 대만 오라이트(O'Right)사의 스티븐 코(Steven Ko) 대표가 발제를 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이완근 신성솔라에너지 회장이 좌장으로 참여했고, 지정토론자로 류영재 (주)서스틴베스트 대표와 김정인 중앙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한덕수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파리 기후변화 총회 이후 신기후 체제가 발효되면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정부, 기업, 시민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기후·에너지비즈니스포럼은 국내 기후변화 대응의 전선에서 기업의 혁신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정부와 기업 간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자리가 되도록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스티븐 코(Steven Ko) 대표는 「오라이트 샴푸가 글로벌 탄소 발자국 경영에 대한 우려를 씻어 버린다」는 제목으로 오라이트사의 친환경 원료와 탄소배출 제로를 지향하는 제품생산 공정, 그리고 다양한 환경 관련 사회공헌활동들을 소개하며 대만 최초 탄소 중립 기업이 될 수 있었던 성공요인을 공유했다. 특히 전분과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친환경 샴푸용기는 사용 후 땅에 묻었을 때, 용기 바닥에 넣어둔 씨앗이 발아하여 나무가 자라게 되는 선순환을 소개하며, “오라이트는 고객이 원하는 샴푸 개발 못지않게 자연이 원하는 샴푸에 대해 고민한다”는 에코그린 실천의 경영 철학을 밝혔고, “이를 통해 오라이트는 직원 200여 명의 중소기업이지만 대만의 소비자, 지역사회, 정부의 지지를 받는 세계적인 탄소중립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 류영재 대표는 노르웨이의 대형 투자펀드사가 내년부터 매출액의 30% 이상 화석연료를 사용해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투자를 멈추기로 했다는 발표를 언급하며, “이제는 탄소가 돈인 시대(Carbon is Cash)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공짜로 배출하던 탄소가 이제는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이 되었고, 투자자 입장에서 비용의 증가는 곧 기업가치의 하락을 의미하므로 해외 선진 투자가들은 기업의 탄소발생강도 (Cabon intensity)가 낮은 기업에 투자하기를 선호한다”고 설명하며 “기후변화 리스크 관리는 해외 투자자들이 기업의 장기 투자를 결정하는 매우 중대한 요소가 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 투자자들도 이에 대해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정인 중앙대학교 교수는 “오라이트사가 중소기업이지만 친환경적 가치에 중점을 두고 상품을 개발하고, 매일 나무를 심는 활동을 하는 것은 한국 중소기업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오라이트는 어떻게 제품생산 과정에서 소요되는 고비용을 감수하고 수익성을 창출하는가?’, ‘노르웨이 투자펀드사가 매출액의 30%를 화석연료를 통해 창출하는 기업에 대한 투자를 멈추기로 했다는 결정 배후에 기후변화 규제가 어떻게 작용한 것인가?’, ‘자금의 흐름이 기후변화 대응처럼 가치가 있는 곳으로 흐르게 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등 질문이 쇄도하며 탄소경영에 대한 기업인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재)기후변화센터는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11. 30.~12. 11.)의 개최에 앞서, 오는 25일(수) 포스트타워에서 기후변화협상에 관한 논의 동향을 분석하고 Post-2020 신기후체제의 전망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정책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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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8
  • 제2의 메르스(MERS) 사태 방지를 위해서는병원시설 관련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김대익) 건축·도시정책정보센터는 지난 5월 20일 발생해 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한 메르스 사태를 분석하여, 국내 병원 건축설비 환경의 문제점과 향후 호흡기 감염병 피해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건축·도시정책정보센터는 메르스의 병원 내 감염 원인을 파악하고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자 병원 건축・설비・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100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15.10.12. ~ ’15.10.26.)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메르스의 병원 내 감염 확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원인으로 ▲시설 측면에서는 별도의 급・배기구 부재 ▲관리・운영 프로세스 측면에서는 발열호흡기 환자의 독립된 이동통로 부재 ▲제도 및 정책 측면에서는 관련 법규 내 병원 건축설비 기준이 낮고 모호한 점이 꼽혔다.  그리고 병원 내 감염 방지를 위해 1차적으로 고려해야 할 공간은 호흡기질환 환자가 가장 먼저 거쳐가는 응급실과 외래 공간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제2의 메르스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의료법⌟ 등 관련 법규상 병원 건축설비 기준 강화 및 구체화 ▲병원 내 감염에 대응하는 실효성 있는 건축설비 가이드라인 작성 ▲병원 건축설비 분야 전문가들이 포함된 병원감염대책위원회 결성 및 운영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호흡기 감염병 피해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방문객과 환자가족이 병실에서 머무르는 간병문화, 정부의 메르스 감염병원 미공개와 미흡한 대국민 홍보, 환자들의 이동경로 및 병원 간의 의료기록 공유 등 의료정보 파악의 어려움, 여러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의료 쇼핑 문화 등 병원시설 외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김대익 소장은 “최근 건국대학교 동물실험실에서 원인 불명의 호흡기질환 환자가 발생하는 등 감염병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향후 병원 시설을 포함하여 시설 내 감염에 대응하는 건축설비 환경 개선방안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 등 관련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제도 및 정책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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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0
  • 환경재단-日아사히글라스재단 공동 연중기획 ‘환경위기시계’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 www.greenfund.org)이  ‘2015년 한국 환경위기시각’을 발표하였다. 2015년 전세계 환경위기시계는 9시 27분으로 작년대비 4분 증가했으며, 한국 환경위기시계는 9시 19분으로 작년대비 8분 감소했다. 전세계적으로 다소 증감폭은 있으나 전반적으로 대륙별 환경위기시계는 9시 이후인 ‘위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환경위기시계는 0-3시 양호, 3-6시 불안, 6-9시 심각, 9-12시 위험 수준을 가리키며, 12시에 가까울수록 인류의 생존이 불가능함을 의미한다. <[표] 2015대륙별 환경위기시계 참조> 환경위기시계는 전 세계 환경파괴에 대한 위기감을 시간으로 표시한 것으로, 일본 아시히 글라스 재단(The Asahi Glass Foundation)에서 1992년 리우환경회의가 열리던 해부터 매년 전세계 환경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환경재단이 참여해 한국시각과 함께 전세계 시각을 공동 발표하고 있다. ※ 빨강은 전년대비 증가, 초록은 전년대비 감소, 하얀색은 전년과 동일함을 의미한다 미세먼지, 황사, 녹조 등 그 어느 해보다 환경이슈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위기시계가 감소한 것은 환경파괴에 대한 위기감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어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전세계와 한국 응답자 모두 환경과 관련된 주요 이슈로는 ‘기후변화’를 꼽았으며, ‘생태다양성’과 ‘토지 이용’이 그 뒤를 이었다. 한국 응답자의 경우 ‘기후변화’ 뒤를 이어 ‘생활방식’, ‘오염’, ‘생태다양성’의 문제를 시급한 환경문제로 꼽았다. 홍성민 교수(경기대 장신구금속디자인학과)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환경위기시계 조형물 ‘약속(Promise Ring for Earth)’은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스트리트 가든에 위치해 있으며, 높이 3m25cm 폭 2m45cm의 대형 반지 안에 지구와 환경위기시각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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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0
  • 영광 불갑산, 야생화 100대 명소에 선정
      영광군 불갑산이 우리 꽃 야생화가 아름답게 피어나는 전국의 야생화 100대 명소에 선정되었다. 이번 야생화 100대 명소는 산림청이 우리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자생식물로 특히, 꽃이 아름다운 야생화 군락지 중 지방자치단체와 식물원·수목원협회의 추천을 받은 곳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였으며, 야생화 개화시기와 식물 분포, 탐방객 선호도, 접근성 등을 고려하였다. 불갑산은 해발 516m의 낮은 산임에도 난대성 식물과 온대성 식물이 어울려 다양하고 희귀한 식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멸종위기식물 2급 진노랑상사화를 비롯하여 붉노랑상사화, 백양꽃 등이 자생하며, 석산(꽃무릇)은 전국 최대의 군락지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상사화 자원을 바탕으로 매년 9월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를 개최하여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5 야생화 관광자원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생태자원의 보고인 불갑산이 야생화 100대 명소로 선정된 것은 상사화를 기반으로 그동안 추진하여 온 각종 시책들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생각된다”며“앞으로도 상사화를 비롯한 야생화를 소재로 각종 체험시설 등을 확충하여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최종 선정된 야생화 100대 명소를 중심으로 문체부 등 관계부처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관광명소로 육성할 방침이며, ‘대한민국 꽃길지도'를 제작해 대국민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야생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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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6
  • 환경재단 13주년 후원의 밤, 10월 27일 개최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 대표 최열/ www.greenfund.org)은 오는 10월27일 오후6시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창립13주년 기념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2002년 문을 연 대한민국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재단인 환경재단은 그동안 환경문제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깝게 느끼고 공감할 수 있도록 환경영화제, 그린아시아포럼, 어린이환경교육, 아시아 태양광 전등지원 등 다양한 문화를 접목한 프로그램과 사업들을 진행해왔으며, 국내아 아시아의 환경운동가와 시민▪환경단체를 만나고 도와왔다. ‘후원의 밤’ 행사는 10월27일 오후6시부터 진행되며, 13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장사익 소리꾼의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후원의 밤 행사 참가를 원하는 분은 사전참가 신청을 해야 하며, 환경재단 홈페이지 www.greenfund.org 또는 전화 02-2011-4391로 신청하면 된다.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환경이라는 주제는 모두가 공감하는 주요 화두가 되었지만 여전히 어렵고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문화와 교육, 캠페인 등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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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6
  • 10월 19일 ‘ 해단식’ 가져….
    57개 환경, 여성, 종교,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인 ‘기후행동2015’의 <기후여정> 프로그램이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9일 해단식을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가졌다. 10월 5일 시작해 14박 15일간 진행된 <기후여정>은 기후변화의 문제와 발생, 그 대안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이슈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후여정단은 서울 광화문을 출발해 제주, 전라, 경상, 강원, 충청 등 전국 곳곳의 기후변화 현장을 둘러본 후 18일 서울에 도착하여 대안교육사업 및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와 에너지자립마을인 ‘성대골 마을’을 방문하고, 19일 남산-광화문-프란치스코 회관까지 도보로 이동하여 ‘<기후여정>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에는 기후여정 참가자 및 단체들이 참석하였으며, 기후여정 보고 및 지역 방문을 통해 받은 천인소(천명의 사람들 마음을 담은 읍소)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참고- 해단식 프로그램 1. 일시: 2015년 10월 19일(월) 오전 11시-12시 2.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 3. 주요 참석자: 강대인(대화문화아카데미 원장), 박재묵(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서진옥(남이섬학교 교장), 임낙평(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이사), 최열(환경재단 대표), 4. 프로그램 • 여는 말과 사회: 김춘이(환경운동연합 처장) /  기후여정 슬라이드 상영: 영상(5분 이내) • 기후여정단을 맞으며: 기후행동2015 공동대표&집행위원장 • 기후여정을 다니며: 루피노 신부(프란치스코 작은형제회) • 지역의 목소리들 • 퍼포먼스 - 각 방문 지역 현수막 및 여정을 다니며 기록한 천인소 공개 - 기후여정단 합창 ❖ 기후행동2015 신기후체제 협상 타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종교, 지자체의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로 2015년 6월에 출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11/12월에 열리는 파리 기후변화총회 참가 및 현지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참여단체(57개 단체) 대표자회의 참여 단체(7) 국제기후환경센터, 녹색연합, 바람과물연구소, (사)에코맘코리아, 종교환경회의,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집행위원회 참여 단체(14) ACCE 한국조직위원회,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서울환경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환경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작은형제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리산종교연대, 하자작업장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회원 참여 단체(33) 경계에선 예술인,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사회모임, 기후변화센터, 녹색미래,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문화예술인협회•임진강, 부산환경연합,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사회민주주의센터, 생명의 숲,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 서울그린트러스트, 성대골사람들, 시민환경연구소,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 에코생협, 에코피스아시아,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자전거21,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 전국여성농민총연합회, 태양의학교, 포항환경연합, 한국YWCA연합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한살림연합, 환경과자치연구소, 환경교육센터, 환경법률센터, 환경정의, 푸른평화 참관 단체 및 기관(3) 녹색당, 서울특별시, 서울시녹색시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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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0
  • 환경재단이 제안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 www.greenfund.org) 이 고용절벽에서 꿈을 잃은 청년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토크콘서트-그린JOB을 만나다>를 오는 10월21일부터~11월17일까지 총4차례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그린JOB을 만나다>는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이화여자대학교 공연문화연구센터, 한양대학교 한양인재개발원, 우리은행 등과 함께 진행한다. 청년실업 100만의 시대, 고용절벽에서 방황하는 청춘의 시대, 연이은 경기침체로 인한 저성장 시대로 요약되는 2015년 대한민국. 서울노동권익센터의 2015년 5월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서울 청년층 실질실업률은 31.8%로 청년 3명 중 1명이 사실상 실업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 청년들의 미래는 이렇게 비관적이기만 한 것일까? 그렇지 않다. 빌 게이츠, 마윈, 팀 쿡 등 글로벌 리더의 관심이 환경에 쏠려 있다. 기후변화와 싸우기 위한 녹색 기술에 20억 달러를 투자한 빌 게이츠, 중국의 환경오염 퇴치를 위해 3조원 규모의 공익신탁을 설립한 마윈, 사업장에 신재생 에너지 가동비율을 100%까지 높이겠다고 발표한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 쿡 등이 지속가능성의 열쇠로 환경에 주목하고 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크리스토퍼 피사리데스 역시 그린잡 창출이 미래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 모델로 전환하는 데 필수라고 강조한다. 경영, 경제, IT, 법률, 건축, 의류, 공연 등이 환경과 결합하여 탄생할 그린잡은 무궁무진하다. 직업 창작의 시대, 고학력 일자리가 증발하는 현대사회에 그린-잡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를 알라기 위한 정보 교류의 장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환경재단과 뜻을 함께 한 국내 최고의 대학과 기업이 만나 청년 토크콘서트 <그린JOB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SK케미칼, 지멘스코리아,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삼성물산, 유한킴벌리, LG화학 등 글로벌 기업의 CEO 및 취업에 성공한 현직 실무자는 물론, 창업으로 꿈을 이룬 그린잡 멘토와 에코디자이너, NGO 관계자, UNESCAP 동북아사무소 부대표 등 다양한 연사를 초빙하여 그린잡에 대한 전망과 견해, 성공사례 등을 전해 듣고 취업에 대한 고민과 대안을 함께 나누어보는 열린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 또는 전화 02-2011-434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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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9
  • 10월 11일, 개최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ᅵwww.greenfund.org)은 오는 10월 11일 서울시, 서초구와 함께 강남과 강북을 잇는 대표적인 한강대교인 ‘잠수교’에서 자원순환 대축제 <2015 잠수교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2번째 열리는 이번 <2015 잠수교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은 자원순환 및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크게 에코마켓. 에코아트, 에코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량이 통제되는 이날 잠수교(용산구 서빙고동~서초구 반포동)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친환경 플리마켓’. 어린이와 청소년 등 총 150팀의 시민 판매자가 집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 잠수교 다리 위를 가득 매운 채 판매하는 모습은 멋진 장관을 이룬다. 판매 수익금은 기후피해지역인 방글라데시의 산간마을 태양광 전등지원 사업에 전액 기부된다. 이와 함께 일상 속 버려지는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창조하는 ‘업사이클링 그린디자이너 작가 부스 /체험이벤트’와 잠수교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에코콘서트’, ‘친환경 푸드마켓’ 등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 저명인사와 각 기업의 CEO 그리고 스타들의 애장품을 직접 경매로 장만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유홍준 교수- 연필꽂이, 이석현 국회부의장- 찻잔 세트, GS칼텍스 허동수 회장-페이퍼 커터, 배우 진경- 드라마 의상, 배우 노영학- 패션 백팩 등이 물품을 기증했으며, 이는 경매를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판매된다.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또한 기후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방글라데시 기후난민들을 위한 환경기금으로 사용된다.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우리가 매일 오가는 잠수교에서 재활용과 재사용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자원순환에 대한 문화를 공유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의식이 한층 성숙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 잠수교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에 대한 참가 및 세부프로그램은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전화 02-2011-4300.  ■ 2015 잠수교 에코브릿지 페스티벌 행사개요 • 일시 : 2015년 10월 11일 오전 11시~오후 4시 • 장소: 잠수교 (용산구 서빙고동~서초구 반포동) • 프로그램: - 친환경 플리마켓(어린이 그린리더 Zone / 청년 마켓 / 에코맘 Zone 등 150팀 참가) - 업사이클링 그린리더(에코스타 애장품 부스, 친환경 기업 홍보부스) - 재생자전거 판매 및 수리 부스 - 업사이클링 작가 부스(다양한 작가들의 업사이클링 수공예품, 공예품 등), - 푸드마켓(슬로우 푸드로 건강한 먹거리 제공) - 에코이벤트 (인디뮤지션 에코 콘서트, 에코 퍼레이드 개막공연, 교통안전 체험교실, 4D 무비카 체험 등) • 주최:  서울시, 서초구, 환경재단 • 문의: 환경재단 02-2011-4300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0-07
  • 55개 종교/여성/환경/사회단체로 구성된 ‘기후행동2015’
    (2015-10-02) 55개 환경, 여성, 종교,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인 ‘기후행동2015’이 기후변화의 문제와 발생, 그 대안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이슈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기후여정> 프로그램을 본격 진행한다. <기후여정>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5일(월) 오전11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안전한 기후여정을 위한 기원식’을 가지고 14박 15일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에는 기후여정 참가자 및 단체들,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며, 기후여정의 취지 및 일정소개, 지신밟기 등 안전한 여정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후여정>은 10월 5일 광화문을 출발하여 제주, 전남, 경상, 강원, 충청 등 전국 곳곳의 기후변화 현장을 둘러본 후 19일 서울에서 일정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한편 해외에서도 전세계적인 기후변화 캠페인 ‘OurVoices’ 를 통해 로마에서 출발해 파리에 도착하는 60일 기후변화 순례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구간별(전라, 경상, 강원/충북, 충남/전북, 서울)로 참가자 접수가 가능하다. 별도의 참가비는 따로 없으나 거주지와 방문 지역 간 왕복교통비 및 숙식비(일 2만원)는 개인부담으로 진행된다. (세부일정표 다음페이지 참조) 참가문의는 환경재단 강경아 PD(서울사무소ᅵ02-2011-4311)와 환경운동연합 김혜린 간사(현장ᅵ010-6426-2515)를 통해 할 수 있다. ❖ 기후행동2015 신기후체제 협상 타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종교, 지자체의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로 2015년 6월에 출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11/12월에 열리는 파리 기후변화총회 참가 및 현지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참가단체(55개) 대표자회의 참여 단체 국제기후환경센터, 녹색연합, 바람과물연구소, (사)에코맘코리아, 종교환경회의,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집행위원회 참여 단체 ACCE 한국조직위원회,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서울환경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환경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작은형제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리산종교인연대, 하자작업장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회원 참여 단체 경계에선 예술인,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사회모임, 기후변화센터, 녹색미래,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문화예술인협회•임진강, 부산환경연합, 사회민주주의센터, 생명의 숲,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 서울그린트러스트, 성대골사람들, 시민환경연구소,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 에코생협, 에코피스아시아,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자전거21,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 전국여성농민총연합회, 대안에너지기술연구소, 태양의학교, 포항환경연합, 한국YWCA연합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한살림연합, 환경과자치연구소, 환경교육센터, 환경법률센터, 환경정의, 녹색교통운동, 푸른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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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2
  •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저탄소 생활과 함께 !
    대구시와 대구기후․환경네트워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온실가스 절감을 위한 저탄소형 녹색생활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저탄소 명절(추석)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2030년 BAU(배출 전망치) 대비 온실가스 37%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생활분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위한 것으로, 그린리더, 대학생, 자전거동호인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9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시청 앞 광장, 대구역 일원에서「즐겁고 풍성한 저탄소 추석명절 보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저탄소 명절(추석) 보내기 실천수칙은 △전기 플러그는 뽑고 출발하기!(대기전력 차단으로 1일 3천t 이상 CO₂배출저감) △귀성․귀경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승용차 1대당 18kg의 CO₂배출저감) △명절음식은 먹을 만큼만!(1인당 음식물쓰레기를 20% 줄이면 1일 2천t 이상 CO₂배출저감)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1인당 1개씩 종이컵 사용을 줄일 경우 5백t 이상 CO₂배출저감) 등이다. 아울러, 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실천방안으로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 이용하기(27.5kg CO₂저감) △겨울철 난방온도 2℃ 낮추기(52.9kg CO₂저감) △컴퓨터절전프로그램(그린터치) 사용하기(22.5kg CO₂저감) △TV 시청 1시간 줄이기(7.35kg CO₂저감)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13.6kg CO₂저감) 등이 있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올 여름의 폭염일수 증가현상과 같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온실가스 줄이기를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며, “저탄소 추석을 보내기 위한 실천과제들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깨끗한 환경복지도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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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
    2015-09-21
  • 환경재단,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 우수 수료자 8인과 해외 습지 탐사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www.ecochild.kr/이사장 이수성)는 지난 19일(토) 중구 정동에 위치한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홀에서 ‘2015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의 최우수 그린리더 수료식을 가졌다. 환경재단 이미경 사무총장과 한국 코카-콜라 박형재 상무 등이 참석한 이번 수료식에서는 최우수 그린리더 8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최우수 그린리더는 올해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과정을 수료한 학생 156명 가운데, 현장 참여도 점수와 환경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친 미션 에세이 점수를 합산하여 선발되었다. 어린이 그린리더십 최우수 그린리더로 선발된 학생 8명은 10월 13~16일 3박4일 일정으로 대만 관두습지 탐사 기회를 가지게 된다.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손승우 어린이(경기 학동초 6)는 “책으로만 보던 것을 실제로 보고 느끼고 체험하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기회만 된다면 습지체험을 계속 하고 싶고, 습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글로벌 그린리더가 되고 싶다”며 그간의 소감과 앞으로의 꿈을 밝혔다. 대만 관두습지는 국제적으로 중요한 물새이동 경로 중 한곳으로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습지다. 생태학적으로 다양한 희귀종 및 보전가치가 높은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현장 탐사 및 습지 체험을 하기에 최적은 장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최우수 그린리더들은 전문 인솔교사와 함께 이곳을 방문, 세계적 그린리더로 탐구범위를 넓히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환경재단은 어린이 환경전문기관인 어린이환경센터를 통해 앞으로도 코카-콜라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 서로 배려하며 생명을 존중하는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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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
    2015-09-21
  • 환경재단과 서초구가 함께하는 열린 영화제, 2015 서리풀환경영화제 개최
    환경재단(이사장 이세중, www.greenfund.org)이 오는 9월 19일 서초구와 함께 어린이•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리풀 환경영화제>를 개최한다. 서리풀 페스티벌 기간인 9월 19일 방배 열린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환경영화제는 서초구청과 (재)환경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에 상영되는 3편의 영화는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 이슈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서울환경영화제를 통해 검증된 우수작품 가운데 선정되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환경 감수성을 체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번째 상영작인 <언트 일다>는 프랑스 애니메이션으로 식물을 사랑하는 주인공 일다가 유전자 조작회사로 인한 재앙을 막는다는 내용이다. △두번째 상영작인 <레몬과 오렌지 사랑>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과일 버전으로 뮤지컬로 이루어진 유쾌한 애니메이션 오락물 안에 이주노동과 대규모 공장식 플랜테이션 농업의 폐해를 다룬 에스토니아 애니메이션이다. △마지막 상영작인 <가스톤의 부엌>은 페루의 국가적 영웅 세프인 가스톤의 숨겨진 이야기와 꿈을 소개한 진솔한 다큐멘터리다. 영화 관람 사이에는 토크 콘서트가 펼쳐지는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진로탐색과 환경교육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환경직업 종사자와 환경전문가를 만나 궁금한 사항을 직접 묻고 답을 들어볼 수 있는 열린 구성으로 꾸며지는 <시네마 톡-그린잡을 만나다>와 보자기아티스트 효재로부터 듣는 친환경 살림이야기 <그린 토크>를 만날 수 있다.서초구 관계자는 “서리풀페스티벌 기간에 환경영화제를 개최하여 서리풀페스티벌이 친환경 축제임을 알리고, 청소년과 시민의 환경교육의 장이 조성되어 녹색생활 실천 정착 및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환경영화제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한편 환경재단은 그간 서울환경영화제, 수원환경영화제, 안산환경영화제 등을 10년 이상 꾸준히 개최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국 순회 영화제를 기획,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9-18
  • 경북도 환경정책.... 産․學․硏․官 머리를 맞댄다
    경북도는 기후 온난화로 인한 수질, 대기 오염과 물 부족 문제 등을 미래의 위협요인으로 보고 그에 대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정책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10일, 경북도와 (사)경상북도환경포럼은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지역대학, 환경단체, 기업인, 도 및 시‧군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경북의 환경정책 개발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지속가능 발전’을 경북도의 환경정책에 접목하여 중장기 비전 제시와 물, 대기, 기후 등 분야별 추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규태 대한환경공학회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가뭄, 홍수, 폭염)과 자원위기, 물부족 등을 미래의 위협요인으로 보고, 미래환경 정책으로 ▴녹조발생 억제를 위한 지류․지천 오염물질 감축 강화 ▴기후변화 적응 및 온실가스 감축 ▴가연성 폐기물 매립 제로화 추진 등 고품격 환경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4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 주제 발표에서는 ▴물 환경 분야에서‘하수처리장의 전력생산 플렌트화’(정진영 영남대교수) ▴대기환경 분야에서‘태풍 전망과 대응(재해, 기후 및 대응)’(김해동 계명대교수) ▴자원순환 분야에서‘생태적 복원이 이루어내는 기후변화 적응’(이창석 서울여대교수) ▴생태환경분야에서‘전기화학적 환원에 의한 IT 폐수내 주석회수에 관한 연구’(전관수 영남대교수) 등 분야별 대응전략을 제시했다.. 아울러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이 좌장으로 나선 종합토론에서는 경북도 환경정책과장 등 환경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각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심포지엄을 주최한 (사)경상북도환경포럼(이사장 박종웅)은 지난 2010. 5. 27일 설립되어 물·대기·생태환경·자원순환·환경안전 등 5개 분과에 대학교, NGO단체, 기업체, 도, 시․군 공무원 등 분야별로 다양한 전문가 그룹(107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한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1세기는 환경의 세기라 강조하면서 기후 온난화로 인한 수질, 대기 오염과 물 부족 문제 등 직면하고 있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다 같이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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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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