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산림환경
Home >  산림환경  >  산림보호

실시간 산림보호 기사

  • 고성군, 민북지역 내 산림훼손지 1ha 복원한다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민북지역 내 자연적·인위적으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기 위해 예산 1억 원을 투입해 1ha를 복원한다.산림 총면적이 87,218ha에 달하는 민북지역은 천연기념물 12종과 멸종위기야생식물 12종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다. 고성군은 복원 대상지 선정을 위한 설계, 시공 등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하반기에 내년도 복원 대상지 타당성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산림복원을 통해 인위적 훼손으로 인한 토사재해로부터 군사작전도로 및 군사시설물 보호, 산사태 및 토사유출 위험성 해소하기 위함이다. 또한 재해안정성 확보, 산림생태 환경을 개선하여 자연경관 증진하고 생물의 다양성 증진 및 건강성 회복이 기대된다.향후 군에서는 산림복원 기본을 세워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과 산림복원대상지의 실태조사, 산림복원지의 사후 모니터링, 산림복원의 소재의 안정적 공급기반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일 군수는 “앞으로 해안가, 생활권 주변 지역 등으로 산림복원의 범위를 넓혀가고 동시에 지속적으로 훼손된 산림을 복원함으로써 생물다양성 증진 등 산림보호 기능 강화와 산림재해 방지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민북지역 내 산림훼손지 50ha를 복원한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30
  • 영암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지원
      영암군은 유해조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농가에 피해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마다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가 점점 늘어나는 만큼 멧돼지나 고라니가 출몰하여 고구마 밭을 파헤치거나 농작물을 훼손 하는 등 피해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농가에게 피해지원금을 지급하여 농가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입었을 경우 피해 산정 금액의 80%이내, 농가당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을 할 계획이다. 총 피해 면적이 100㎡미만인 경우, 피해지원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와 타법의 규정에 의거 보조 및 지원을 받은 경우 등은 피해보상에서 제외된다.   피해를 입은 농가는 피해현장을 보존하고 피해가 발생한 날로부터 5일 이내에 농경지 소재 읍면사무소에 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피해신고는 연중 가능하다. 읍·면사무소 또는 영암군청 환경보전과(061-470-2328)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29
  • 태백시,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태백시가 수확기를 포함해 오는 12월 말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은 추석 연휴기간(‘19. 9. 12. ~ 9. 15.)을 제외하고, 고라니와 멧돼지, 까치, 까마귀 등 유해조수를 포획‧구제하게 된다.   태백산 국립공원 관리구역과 도로변, 등산로, 민가지역(100미터 이내)에서는 포획이 금지되며, 포획수량도 300마리 이내로 제한된다. 유해야생동물 출몰 또는 피해 신고를 환경보호과에 접수하면,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하여 대리포획하게 된다.   한편, 태백시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이외에도 전기목책기,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인명과 농작물, 분묘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28
  • 경주시, 오봉산 등산로 정비 사업 시행
      경주시는 산행객 증가에 따른 건전한 등산문화 조성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오봉산 일원과 산내면 내일리 진목정 일원 구간 등산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등산로 정비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주민과 토지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숲길조성 공고․고시를 했다.   등산로 노선으로는 서면 천촌리와 산내면 우라리를 경유 오봉산으로 연결되는 등산로 11㎞와 산내면 내일리 진목정 일원 구간 3.98㎞로 잡관목 제거 등 노면정리, 이정표, 벤치, 종합안내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오는 8월에 사업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걷기에 대한 수요 증가와 산행 인구 및 참여 계층의 다양화로 목적에 맞는 등산로를 정비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등산문화 조성은 물론 탐방, 휴양․치유 등의 활동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제공과 힐링 공간 제공 등을 위한 등산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하며, 특히 “산은 후손들에게 물려 줄 귀중한 자산이므로 산불조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21
  • (컬럼) 한라산 구상나무숲 보전,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한라산 북사면 해발 1800m 일대의 구상나무숲>   세계적으로 유일한 한라산 구상나무숲이 절멸의 위기에 처했다.  최근 권위 있는 산림연구기관인 국립산림과학원은 한라산 구상나무숲 중 면적 대비 39%가 쇠퇴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전국 구상나무숲의 쇠퇴 정도인 33%에 비해 매우 심각한 수준이며, 지역별로 볼 때 가장 빠르게 진행하는 것으로 파악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빠르게 쇠퇴하는 것도 문제지만 더욱 우려할만한 현상은 고산 침엽수종의 숲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에는 어린나무의 개체수가 적고 나무들의 연령구조가 불안정해 지속적인 개체군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이다.  특히 한라산 구상나무숲은 작은 나무가 부족한 왼쪽으로 치우친 종형구조로 나타났는데 이것은 숲의 구조가 가장 불안정한 것으로 분석 된다는 것이다.  이런 구조는 숲의 연령분포를 그래프로 표시했을 때 어린나무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런 숲은 머지않아 소멸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연구결과를 종합할 때 한라산 구상나무숲이 이처럼 빠른 속도로 쇠퇴하는 원인은 분명하지는 않지만 기후변화가 그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겨울철 기온상승률이 높고 그로 인해 적설기간이 짧으며, 적설량 역시 적어 건조피해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라산 구상나무숲은 정상일대 약 795헥타르가 순림으로 분포하는 상태로 세계적으로 그 유례가 없는 숲이다.  유네스코(UNESCO)는 2007년 한라산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하면서 이 숲의 가치를 비중 있게 강조한 바 있으며 보존을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국제자연보존연맹(IUCN)도 세계적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기관은 물론 제주특별자치도의 관련기관들은 수시로 멸종위기라는 위기상황만 반복적으로 발표하고 있을 뿐 획기적인 보존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할 것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15
  • 인천 동구, 미세먼지 투과 방지 마스크 무상배부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관내 8개 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 4천42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투과 방지 마스크를 각 학교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배부된 미세먼지 투과 방지 마스크(KF 80)는 황사 등 고농도 미세먼지에 취약한 초등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인당 10매씩 총 4만4백여 개를 무상으로 배부했다.   이번 사업은 민선7기 허인환 구청장 공약사항인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동구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사시사철 계속되는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미세먼지로부터 취약한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매년 지속해서 미세먼지 투과 방지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본 사업을 추진해 호흡기 기능이 취약한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각종 호흡기 질환의 예방으로 아동이 365일 안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초등학교 전 학년 4천명과 어린이집 아동 1천2백명에게 마스크를 배부해 학교와 학생·학부모들에게 매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08
  •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산지정화 활동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권오식, 부녀회장 구남숙)에서는 5월3일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각산 산지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2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나각산 일원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나각산은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과 함께 주변의 낮은 산세와 넓은 들녘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고 산세가 완만하여 가족 동반 산행을 하기에 좋은 산으로 나각산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매년 잦아지고 있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영농이 사작되어 바쁜 시기임에도 산지정화 활동에 앞장서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나각산에 많은 등산객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낙동면을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07
  • 장수군, 내 고장 산림지킴이 발대식 가져
    전라북도 장수군(군수 장영수)이 지난 5월 2일 산림에 대한 인식개선과 보호 활동을 위해 ‘2019년 내 고장 산림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군민회관에서 장영수 군수와 문민섭 산림과장, 최석원 산림보호팀장, 산림지킴이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림지킴이로 위촉된 101명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결의문 낭독, 활동 설명 및 질의, 활동 용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장수군 주민들로 구성된 산림지킴이는 올해 3월~11월까지 산림 인접지역 내 불법소각과 산림 내 불법 임산물채취, 입산 통제구역 및 등산로 통제구역 입산자, 산림 내 취사행위 및 쓰레기 투기 계도 및 단속 활동을 벌인다. 또 산림 내 불법행위 신고와 산림정화, 산림 가꾸기 등의 활동도 펼친다.   장수군 장영수 군수는 “산림지킴이 활동으로 산림에 대한 인식개선 및 애착심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산림보호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산림을 가꾸고 지키기 위한 군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03
  • 용인시, 22일까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 신청 접수
    용인시는 매년 야생동물 때문에 농작물 피해를 입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위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용인시 관내에서 경작 중인 농·임업인으로 매년 반복해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지역, 과수나 화훼 등 특용작물 재배지역 등의 순으로 지원한다.   지원액은 전기울타리나 철망울타리, 방조망, 경음기 등을 설치하기 위한 사업비의 60% 범위 내에서 농가당 최대 1000만원까지이다. 시는 올해 2400만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대상자를 선정, 농작물 파종기ㆍ수확기 전에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 홈페이지(www.yongin.go.kr)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용인시 환경과 환경행정팀(031-324-224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03
  • 안성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교육 실시
    경기도 안성시는 지난 1일 안성유해야생동물피해방지단연합회 사무실에서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피해방지단은 5년 이상 수렵경력을 가진 지역의 모범엽사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자력포획이 불가능한 시민들을 위해 대리포획을 실시한다.   이날 총기안전수칙 준수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피해예방활동을 실시할 것을 교육하였으며, 단원별 전담구역을 설정하여 신속한 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무를 조율하였다.    시에 따르면 최근 유해야생동물인 멧돼지, 고라니 등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농작물 피해뿐만 아니라 인명피해까지 우려되어 피해방지단에 유해야생동물에 대한 포획을 통합적으로 허가하였으며, 피해 농가는 관할 읍면동에 유해야생동물 피해신고하여 구제를 요청할 수 있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각종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서 “농가 및 주거 밀집지역에 멧돼지가 출몰하여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또한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매년 파종․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326건의 구제활동을 실시하여 멧돼지 97마리, 고라니 1409마리를 포획한 바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5-03
  • 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 5월 1일부터 유료화 운영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잠자리나라'를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유료화해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우포잠자리나라는 다양한 잠자리 성충과 유충은 물론 물벼룩, 깔따구 등 먹이와 천적까지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잠자리 체험관이다.   우포늪에 서식하는 잠자리와 곤충 등을 테마로 해 잠자리 알과 비슷한 씨앗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부화관 운영, 어둠속에서 손전등을 들고 잠자리 우화장면 및 숨 쉬는 항아리 속 다양한 생물 관찰, 우포늪 생태사진 전시, 잠자리 유충의 생활형태 관찰, 잠자리 유충 먹이주기 체험, 잠자리 먹이 및 천적 등을 관찰 할 수 있다.   생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각 구간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재미있게 관찰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관람료는 체험요금을 포함해서 어린이 5천 원, 어른 8천 원으로 결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유료화를 통해 보다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해 다시 가보고 싶은 곤충생태체험장으로 자리매김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누구나 어린 시절 잠자리를 잡으러 뛰어다니던 추억이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잠자리와 여러 곤충들을 체험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우포잠자리나라 개관으로 우포늪·산토끼노래동산·우포 생태체험장·우포생태촌을 연계한 친환경 관광자원 구축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친환경생태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22
  • 봄철 쓰레기 수거 및 산불 예방 회의 열어
    상주시 북면(면장 서동욱)은 2019년 4월 19일(금) 14:00 화북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봄철 행랑객 증가 대비’ 쓰레기 수거 및 산불(집중)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날씨가 좋아지고,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나며 발생하는 쓰레기의 처리와 산불 예방 대책에 대해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화북면 산불감시원 8명이 모여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서동욱 화북면장은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산불감시원들이 산불을 막기 위해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며 “모두 힘을 합쳐 한 걸음씩만 더 뛰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22
  •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피해보상 실시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멧돼지,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보상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야생 동물로부터 농작물 또는 산림 작물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 피해 산정 금액의 80% 이내로 농가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할 계획이다. 피해를 입은 농가는 피해 지역을 잘 보존하고 5일 이내 피해 농경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피해내용에 대한 현장 조사를 거쳐 피해액을 산정한 후 보상금을 지급한다. 그러나 총 피해 면적 165㎡미만 또는 피해 보상 산정 금액이 30만원 미만인 경우와 직전년도에 피해를 입고도 방지시설 등의 자력구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경우 등은 피해보상에서 제외된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야생 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피해 예방 시설 지원 및 피해보상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10
  • 장흥군 장흥읍, ‘내 나무 갖기’ 운동 추진
    장흥군 장흥읍(읍장 백형갑)은 지난 5일 예양공원에서 읍 이장단, 부녀회 등 읍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읍민 ‘내 나무 갖기’ 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 날 참석자들은 토요시장과 예양공원, 동학혁명기념관을 잇는 장흥읍권역 관광활성화를 염원하는 읍민의 바람의 담아 단풍나무를 예양공원 숲길을 따라 100그루(1인 1그루)를 심었다. 단풍나무에는 희망이름표를 부착하여 추억이 깃들어 있는 예양공원에 대한 애착과 애향심을 다졌다.   또한, 장흥군 산림휴양과의 자발적인 수목기증(단풍나무 100그루)과 이장자치회의 점심 제공으로 그 의미를 더욱 빛냈다. 백형갑 장흥읍장은 “몸을 헤치는 주범으로 미세먼지가 이슈가 되고, 도시생활권 숲(나무심기)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현실에서 나무를 심는 것은 곧 미래를 심는 것으로, 오늘 우리가 심은 1그루의 나무는 후대를 위해서도, 읍 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보람되고, 의미 있는 출발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하고, 보다 많은 주민과 지역단체의 자발적 수목기증과 내 나무 갖기 참여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장흥읍민 내 나무 갖기는 생일, 결혼기념일, 환갑, 칠순 등 자신의 기념일에 공한지, 공원, 마을공터 등에 기념수를 심고 가꾸어 지역 미래자원을 육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읍 시책사업으로 추진되는 읍민참여 운동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08
  • 홍성군, 제74회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 펼쳐
    홍성군은 지난 5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서부면 신리 일원에서 편백나무 4,500그루를 심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한 공무원과 관계기관, 사회단체 인근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나무심기와 함께 내 나무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행사 참석자에게 매실나무와 감나무 각각 300주를 선착순으로 나누어주는 행사까지 진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홍동면에서도 관내 기관단체장이 한데 모여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 선착순으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하며 나무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는데 힘썼다.   이어 홍주초등학교(교장 오현숙) 학생들과 군청 가정행복과,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전양숙) 등에서 모인 10여 명은 홍성읍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 나라사랑의 마음을 담아 무궁화와 연산홍을 식재하고 잡초 제거 등 화단 정비를 실시하며 애국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무심기를 통해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향후 숲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숲과 사람이 공존하는 녹색 도시, 미세먼지 없는 청정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올해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해 11월 말까지 홍성군 산림 122ha의 면적에 27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조림사업과 670ha 면적에 어린나무 가꾸기 및 솎아베기 등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08
  • 평화기원 동백나무 심기에 제주시청 동참
    동백나무를 심어 평화를 향한 걸음을 내딛는 행사에 제주시청도 동참했다.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양조훈), 제주4‧3희생자유족회(회장 송승문), 제주시청(시장 고희범)은 4월 1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에서 동백나무 공동기념 식수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2월부터 제주도와 4‧3평화재단이 진행한 동백나무 심기 캠페인 '동백 한 그루, 평화 한 걸음'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며 제주시청은 이번 캠페인에 동백나무 150그루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고희범 제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시청에서 4・3평화공원 동백나무 식재 캠페인에 참여하여 4・3의 정신을 기릴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각 기관‧단체장들의 인사말이 끝난 뒤에는 고희범 제주시장, 양조훈 4‧3평화재단 이사장, 김춘보 4‧3유족회상임부회장, 문옥희 4・3유족회여성부회장의 기념식수 시삽과 고희범 시장의 수목명찰을 부착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03
  • 제주시, 한라생태숲에서 "숲속의 제주 만들기" 실천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27일 한라생태숲에서 도 본청 직원 150명과 임업 관련 단체 50여 명이 참여하여 나무 심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나무 심기는 한라생태숲 내 왕벚나무림을 조성하기 위하여 천연기념물 제159호 봉개동 왕벚나무 자생지의 왕벚나무 동아를 이용하여 배양한 묘목 5년생 600본을 1ha 면적에 심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 제74회 식목일을 전후하여 숲속의 제주 만들기 100만 그루 나무 심기 분위기를 확산시켜나가고, 재선충 피해지 나무 심기 156 천본 가로수 및 도시 숲 조성 62 2천본 내 나무 갖기 등 222 천 본을 심을 예정이다.   박원하 환경보전 국장은 “오늘 나무 심기를 통하여 제주도의 고유 수종인 왕벚나무림을 점차 확산시켜 나감은 물론 올해 100만 그루 나무 심기를 통하여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여 나갈 것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하였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4-01
  • 태백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태백시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려는 농가이며, 농림축산식품부 FTA기금 등에 의해 피해예방시설비 지원을 받은 농가와 최근 5년 이내 피해예방시설을 설치한 경우에는 제외된다. 시는 오는 4월 1일(월)까지 지원 신청을 접수, 현지조사 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농가는 전기목책기와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의 60%를 지원받게 된다. 설치비를 지원받은 농가는 설치된 시설물을 5년간 사후관리하고, 경영상 또는 그 밖의 사유로 철거 또는 훼손이 불가피할 경우 승인 후 시행하여야 한다. 한편, 태백시는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외에도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을 산정, 보상금을 지원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22
  • 성남시, 산림 내 쓰레기 불법 투기자 엄정조치
    성남시는 산림 내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자를 밝혀내 사법처리 등 엄정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성남시 산림감시원 110명, 폐기물 전문 처리업체 직원 5명 등 모두 115명으로 꾸려진 ‘산림 쓰레기 일제 조사 수거반’을 오는 11월 29일까지 현장에 투입 운영한다.   시는 남한산성 계곡, 검단산, 청계산 등산로 주변 등에 버린 폐가구, 폐타이어 등과 생활 쓰레기를 조사해 불법 투기자를 찾아내는 한편 적발되면 관할 경찰서에 고발 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방치된 지 5년 이상 돼 투기자를 파악하지 못한 쓰레기는 자체 수거해 처리하며 이를 위해 국도비 4100만원을 확보한 상태다.    차상철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최근 미세먼지를 감소시키는 효과로 산림 자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자연 휴양공간인 산의 가치와 쾌적한 환경 조성에 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 특단의 조처를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19
  • 함평군, 제74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가져
    함평군(군수 이윤행)은 18일 신광면 가덕리 일원에서 제74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윤행 함평군수,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공무원, 양봉협회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여해 2ha 임야에 헛개나무 등 4종 2,400주를 식재했다. 행사에 앞서 이윤행 군수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각종 대책이 나오는 가운데, 공기정화에 탁월한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한 대비책”이라며, “정성을 다해 식재하고 한 그루도 고사하는 일이 없도록 잘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군은 지난해까지 100ha의 밀원숲을 조성하며 나비․곤충 및 양봉산업 활성화의 초석을 마련했다. 올해부터는 연 30ha씩 연차적 조성을 통해 오는 2022년 220ha의 밀원숲을 조성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함평은 나비축제를 비롯한 나비․곤충 산업의 선구자”라며, “밀원숲 확대 조성을 통해 양봉산업의 세계화도 조속히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매년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4일엔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양봉인을 대상으로 헛개나무와 대추나무 3,000여 본을 무료로 나눠줬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