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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보호 기사

  •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춘천경찰서, 봉의산 범죄예방 협약 체결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이준희)은 13일 춘천경찰서(서장 한상균)와 봉의산 산림보호 및 등산객 대상 범죄예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봉의산을 불법훼손하거나 여성등산객을 상대로 강력사건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예방차원에서 마련됐다. 양 기관은 봉의산 등산로 8개소에 위치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범죄 예방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이준희 원장은 “지금까지 춘천 지암리 등 13개 마을과 보호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유관기관으로 확대해 효율적인 도유림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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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3
  • 서울대공원, 도심공원 내 금개구리 복원 성공
    서울대공원(원장 송천헌)은 멸종위기 야생생물Ⅱ등급인 금개구리의 서울 도심공원 내 복원 가능성을 연구하기 위하여 지난 해 8월 구로 궁동생태공원에 직접 증식한 금개구리 100마리를 방사하고 모니터링한 결과, 금번 동면에 성공한 것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서울대공원은 직접 증식한 금개구리를 구로구와 함께 서울시 도심 내에 시험방사하고, 이후 적응 및 동면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왔다.   서울대공원은 동물원내에 양서류 사육장을 조성하고 청계산에 내려오는 자연 계곡수를 공급하고 금개구리 서식에 적합하도록 수생식물을 식재하는 등의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인공증식장을 조성하였으며, 그 결과 2015년 9월에 200 마리의 금개구리를 인공증식에 성공하고 그 중 100마리를 방사하였다. 금개구리의 서울도심공원 내 자연적응과 복원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풍부한 수생식물이 존재하고 개구리의 동면이 가능한 시험방사지로 구로구 궁동 생태습지원을 최종 결정하였다. 구로구 궁동 생태습지원은 훼손된 자연을 본래의 자연생태계공간으로 되돌려주는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습지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생태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생태습지, 생태배수로, 궁동저수지, 다랭이 습지 등 다양한 습지가 조성되어 있어 금개구리가 크기 등 상태에 따라 선택하여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구로생태공원을 찾으면 누구나 동면성공한 금개구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금번 모니터링에서 궁동 생태공원에서는 금개구리와 서식지를 공유하는 참개구리의 번식이 활발한 것을 알 및 올챙이를 발견함으로써 알 수 있었고, 청개구리 알도 발견되는 듯 양서류 서식환경에 매우 적합하다는 것 또한 알수 있었다. 서울대공원에서는 금개구리 서식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환경부의 방사허가를 득한 후  30여마리를 추가 방사할 계획이 있으며, 방사 개체들이 성숙되는 내년까지 번식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향후 서울도심공원에서 서울의 대표 양서류가 잘 서식할 수 있도록 서울대공원에서는 방사 뿐만 아니라 서식지관리 및 모니터링도 더욱 철저히 할 방침이다. 어경연 종보전 연구실장은 “동물원에서 증식한 금개구리의 자연으로의 시험방사는 동물원의 종보전 기능 확대와 더불어, 도심 생태계의 다양성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 더 많은 토종동물을 도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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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3
  • 월드컵공원, 쓰레기매립지에서 환경·생태공원으로 탈바꿈
    국내 최초로 쓰레기매립지에서 환경·생태공원으로 바뀌어가는 월드컵공원의 생태계 모니터링 결과, 2000년 공원 조성 전 559종에 불과하던 동식물이 2016년 1,557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02년 월드컵공원 개원 후 자연생태계 변화과정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하여, 쓰레기매립지 생태복원의 성과를 판단하고 생태적 공원관리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매년 자연생태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2016년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식물, 야생조류 등 6개 분야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식물] 공원 조성 전 271종이던 식물은 꾸준히 증가하여, 2016년 687종으로 늘어났다. 이중 억새, 모감주나무 등 353종은 공원 조성 이후 공원 생태계 다양성 증진 및 경관 개선 등을 위해 식재한 것들이지만, 서울시보호종인 참통발, 긴병꽃풀 등과 하늘공원 억새에 기생하는 특이식물 야고* 등도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고…제주도 한라산 남쪽 억새밭에 나는 일년생 기생식물(개화기 8~9월) 식물생태계의 건강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귀화식물은 공원 조성 직후인 2003년 116종(귀화율 27.8%)에서 98종(귀화율 14.3%)으로 줄어들었다. [식생구조] 열악한 토양환경의 매립지사면 식생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생태숲 조성의 성과 가시화 공원 조성 시부터 현재까지도 수목이 자라지 못하는 덩굴식물 지역이 많이 분포하고 있으며 2010년 태풍으로 매립지사면 아까시나무림이 많은 피해를 입은 후, 자연적인 식생천이*가 어렵다는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2013년부터 자생종 중심으로 생태숲 조성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 식생천이 : 식물의 군집이 시간의 추이에 따라 변천해가는 현상 열악한 토양환경에도 적응력이 강한 상수리나무와 일년에 1m 이상 성장하고 있는 꾸지나무를 중심으로 숲이 만들어지고 있어, 앞으로 가시박,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교란식물을 제어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태숲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78개소를 조성하였고 58,000주 이상을 식재하였으며, 생육상태를 모니터링하며 2020년까지 시민단체(노을공원시민모임)와 함께 지속적으로 나무를 심어나갈 예정이다. [야생조류] 산림, 초지, 수공간 등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다양한 새들이 찾아오며, 도심에서 흔하지 않은 물까치 개체수가 증가 야생조류는 2000년 33종에서 2016년 75종으로 늘어났다.   박새, 물까치 등 텃새가 가장 많지만, 겨울철에는 되새, 밀화부리 등 철새들이 많이 찾아오고, 가을철 이동기에도 중간기착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2016년에는 황조롱이, 붉은배새매 등 천연기념물 4종과 새호리기, 새매 등 멸종위기종 5종, 오색딱따구리, 꾀꼬리 등 서울시보호종 7종이 발견되었다. [양서파충류]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의 집단 서식 멸종위기종 맹꽁이는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중심으로 수백 마리가 서식하고 있어 6~7월 비가 온 후에는 재미있는 맹꽁이 울음소리를 들으며 공원을 산책할 수 있다. 맹꽁이는 마을과 도시 주변에 많이 서식하였으나 서식처가 없어지면서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월드컵공원에서는 이런 맹꽁이를 위해 다양한 인공습지를 조성하고 서식처 이전 작업을 꾸준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 이밖에 참개구리, 청개구리는 공원 전 지역에서, 한국산개구리(한반도 고유종)와 옴개구리는 난지연못~난지천 수계에 서식하고 있다. [육상곤충] 한국고유종 꼬리명주나비 집단 서식 육상곤충은 2003년 233종에서 2배 이상 증가한 483종으로 확인되었으며, 2016년에는 유리창나비, 자실잠자리 등 32종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나는 모습이 고풍스러운 한국고유종 꼬리명주나비가 난지천하류 쥐방울덩굴 군락지에서 집단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향후 서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공원을 찾는 많은 시민들이 꼬리명주나비를 볼 수 있도록 서식처 확대 사업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그밖에 63종이 발견된 버섯은 연속출현종 비율이 10% 미만으로 매년 다양한 버섯이 발생하고 있으며, 거미류는 93종이 출현하였다. 김종근 서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쓰레기매립지에서 서울시의 생태보고로 되살아나고 있는 월드컵공원의 생물종다양성을 더욱 증진시키기 위해 생태숲 만들기, 야생동물 서식환경 개선 등 다양한 생태복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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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3
  • 무허가 산림 훼손... 복구명령 형식적 대응으로 빈축
    무허가로 산림을 훼손한 업체가 시로부터 복구명령을 받아 심은 나무 대부분이 말라죽어 눈가림식 복구라는 빈축을 사고 있다. 영주시 아지동 산 20번지 일대 도담~영천 복선전철공사 3공구 시공업체인 D사는 진입로 인근 산림 80㎡를 무허가로 훼손, 확장 사용했다. 이에 대해 영주시는 지난 4월 복구명령을 내렸으며, 같은 달 업체는 소나무 사철나무 등을 심어 복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복구명령을 받고 심은 나무 대부분이 말라죽은 것으로 드러나 형식적인 복구라는 지적이다. 시민 정모(47)씨는 “산림을 무허가로 훼손해 사용하다가 원상복구명령을 받아 조림한 나무 대부분이 말라죽었다는 것은 형식적인 복구”라며 “복구 이후에도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형식적인 복구에 그치는 일이 사라져야 한다”고 비난했다. 업체 측은 “조림을 한 나무들이 말라죽었다면 빠른 시일 내 다시 심어 복구를 완료하겠다.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영주시 관계자는 “산림훼손허가를 받지 않고 도로를 확장해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사안이 경미하기 때문에 훼손된 산림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으며, 복구의 목적으로 심겨진 나무들이 말라죽었다면 재복구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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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3
  • 경남 사천시, '2017년 숲 가꾸기 사업' 추진
    경남 사천시는 산림을 가치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7년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1600㏊ 산림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사업유형으로는 조림지풀베기 300㏊, 덩굴류제거사업 200㏊, 어린나무가꾸기 300㏊, 큰나무가꾸기 800㏊ 등이다. 이는 지난해 사업 면적(900㏊)보다 약 80% 가량 증가한 면적으로 사천시는 현장 중심의 숲가꾸기 사업 구조 내실화와 기술적인 숲가꾸기 추진을 통해 조림 성공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제림 육성단지에 사업을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시는 숲가꾸기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업 적기 시행 및 산림의 기능별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설계·감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에게 경제적 자원이 됨은 물론 장래의 소중한 공익적·환경적 자원이 된다"며 산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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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9
  • 울릉국유림, 관광지 일대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울릉국유림사업소에서는 봉래폭포등산로 등 지역 관광지 일대에서 ‘산림정화 캠페인’을 열고 있다. 캠페인에는 등산객의 쾌적한 등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울릉군산림조합도 동참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산불조심 홍보물 배부와 산림 내 쓰레기투기 금지, 산불조심, 불법행위 근절 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울릉국유림사업소 배영호 소장은 “천혜의 섬 울릉도의 소중한 산림자원인 우리의 숲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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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07
  • 청송군, 산림경영인협회 '숲체험 교육' 실시
    23일(화) 청송군 부동면 임업인종합연수원과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주관으로 숲체험 교육이 실시되었다.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정은조)는 1972년 11월 최초 설립되어 산림경영인대회 개최ㆍ산림경영지 발간ㆍ소외계층 교육사업 추진 등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교육은 청송 시니어클럽 장년ㆍ노년층 220여명을 대상으로 산림관련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순화시키고 산림자원의 가치를 인식하고자 시행하게 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을 통한 소통 교육, 지질해설, 에코백ㆍ닥종이 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교육 대상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한동수 청송군수는 “한국산림경영인협회의 이번 숲체험 교육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에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산림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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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3
  • 깨끗하고 청결한 ‘클린대구’만든다!
    대구시는 새봄을 맞아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해 주기 위해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를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하천, 공원, 공한지, 주택가 및 공단지역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지에 대해 일제 대청소를 시행한다. 대구시는  봄철 다양한 행사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대구를 만들고,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철에 버려지고 숨겨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 대구시 봄철 행사 : 「2017 대구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3.19.~3.25.)」「세계 물의 날(3.22)」, 「대구 컬러풀 페스티벌(5. 6. ~ 5. 7.)」 등 시내 지역에서는 겨울철 쓰레기 방치가 우려되는 구석지고 한적한 곳을 중심으로 대청소하고, 농촌 지역에서는 야산, 들판, 하천변의 농약빈병 및 영농 폐비닐을 집중 수거한다. 또한, 공원 등 관광 행락지에 대한 주변 환경정비는 물론,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몰래 버리는 비양심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홍보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 ‘16년 추진실적: 참여기관․단체 412개, 참여인원 10,426명, 수거 쓰레기 347.1톤  구․군에서는 자체 실정에 맞는 장소를 선정, 시민과 환경단체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시민의 관심과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읍․면․동에서는 취약지를 선정해 4월 5일까지 청결 활동을 한다. 아울러,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 중 각종 기관․단체가 추진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수거되는 쓰레기 처리 등을 지원하여 『클린 대구』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학생과 교직원 등 2,300여명이 참여하여, 신천․금호강 등을 환경정화활동하는 ‘물 사랑 자연보호캠페인(3.22.)’(대구광역시교육청 주관) 등 대구시 조동두 자원순환과장은 “봄철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새봄맞이 대청소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클린 대구』, 다시 오고 싶은 대구를 함께 만들자”고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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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8
  • 상주시,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추진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다가오는 정유년 새봄을 맞이하여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3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을 일제 청소기간으로 지정하여 겨우내 묵었던 찌든 때를 벗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봄을 맞을 수 있도록 마을 진입로·안길, 공원, 유원지, 하천, 공한지 등의 장소에서 정화활동과 주변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청소는 이통장과 새마을단체, 자연보호단체 등 각종 민간단체의 참여로 민관이 함께하는 『쾌적한 도시,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를 지향하는 범시민 클린 운동으로 전개된다. 또한 생활쓰레기 배출 관련 위법행위 집중 단속 및 홍보도 병행하여 도심 환경 미화에 대한 시민의식 제고도 도모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와 같은 캠페인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새봄을 맞아 우리 시를 찾는 모든 분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상주를 마음에 새기고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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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3
  • 대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대구시는 올해 2월부터 연말까지 대기․폐수(2,375개소), 폐기물 (3,557개소), 비산먼지(570개소) 등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관내 9천518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통합 지도․점검한다.     <2017년 환경오염배출사업장 매체별 지도․점검 대상사업장> 합계 대기 폐수 폐기물 오수· 분뇨 가축·분뇨 비산 먼지 소음진동 기타수질 오염원 9,518 2,375 3,557 2,070 312 570 132 502 통합 지도‧점검은 하나의 사업장에서 여러 가지 오염물질이 배출될 경우 이를 묶어서 지도 및 점검하는 것으로 사업자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점검결과와 처분내역을 공개하여 환경오염 단속의 투명성도 높일 계획이다. 시는 명절연휴, 먼지발생이 많은 봄철, 갈수기 및 장마철 등 취약시기에 사법기관, 환경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오염행위에 대해 기획단속하고, 전년도 미점검업소 및 중점관리 사업장의 관리를 강화하며, 무허가(미신고)시설에서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는 등 불법 환경오염 행위를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환경관리 역량이 부족한 영세사업장은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 및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기관을 통해 환경관리를 위한 환경기술을 지원하고, 환경관리 역량이 우수한 사업장에 대하여는 자율점검업소로 지정하여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강화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단속 공무원, 민간환경감시단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관련 교육을 강화하고 민간환경감시단 등 민간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확대하여 민간 참여형 환경오염행위 감시체계를 정착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9천73개 업소를 지도․점검해 대기 93개소, 폐수 97개소, 비산먼지 109개소, 폐기물 112개소를 적발하고, 위반사항이 엄중하고 중대한 위반업체 53개소에 대하여는 형사고발 조치하였다. 대구시 강진삼 환경정책과장은 “기업의 불편 해소를 위해 통합점검을 실시하지만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단속해 나갈 것이며, 기업이 자율적으로 환경관리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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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2
  • 예천군, 환경시설 기반구축으로 청정예천 조성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경북 신도청 중심도시의 살기좋은 예천, 청정예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2017년부터 환경보전분야에 18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환경시설기반 구축에 더욱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도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경북도내에서 가장 많은 210동의 슬레이트를 철거할 계획으로 1∼2월에 희망가구를 신청 받아 3월부터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철거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파종시기인 4월부터 11월말까지 20명으로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며 야생  동물 개체수 조절은 물론 6천여만원의 사업비로 야생동물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과 농작물 피해 보상금 지급 등 농민들의 어려움도 적극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올해 준공예정인 제2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장이 가동되면 단지내에서 발생하는 오·폐수의 안정적인 차집·처리로 하천 수질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 진다. 생활폐기물의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미흡하고 상습 불법투기가 발생하는 배출장소를 중심으로 5천8백만원의 사업비로 클린하우스 및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쓰레기종량제 위반행위 근절과 군민의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으로 도시환경개선의 효과를 거두고자 한다.영농과정에서 발생한 폐비닐이 도로변, 농경지 등에 무분별하게   방치되어 농촌환경을 오염시킴에 따라 1억 원의 예산으로 영농 폐비닐공동집하장 20개소를 설치하여 깨끗한 들녘 관리는 물론 영농 폐비닐 재활용률 제고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도청 신도시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를 시범 도입해 도시이미지에 걸맞은 친환경적 배출체계를 구축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률 제고로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이 기대되며 연차적으로 예천군 관내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전국 최초로 조성한 예천순환형매립장의 위생적인 관리를 위해 가연성폐기물과 대형폐기물은 위탁 처리하고 매립폐기물의 최소화를 위해  1일 10톤 처리규모의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설치해 재활용품의 철저한 분리·선별로 자원 재활용은 물론 세수증대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살기 좋은 청정 예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신뢰받는 환경행정 추진으로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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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1
  • 창원시,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대대적 실시
    창원시는 우리민족의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귀향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환경수도 창원’의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기간으로 설정하고 5개 구청과 전 읍면동을 중심으로 이ㆍ통장 및 각급 단체원, 시민 등이 참석하여 환경이 취약한 주변지역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기간에는 설 연휴기간 중 많이 방문하거나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가주변, 공원, 하천, 해안변, 계곡 및 시가지와 도로변, 마을안길 등을 대상으로 버려진 쓰레기 수거, 시설물 정비는 물론, 특히 귀성객들이 많이 모이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시장 등 주변 정화활동과 공중화장실 정비 등을 중점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최근 불어 닥친 한파로 인해 바깥활동이 저조해짐에 따라 다소 환경정비에 손이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생활주변 쓰레기와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 생활쓰레기를 우선 정비하는데 국토대청결운동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시 관문 진출입 도로변도 깨끗이 정비해 ‘환경수도 창원’의 이미지를 높이는데도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   김달년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창원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도시이미지에 대한 따뜻한 인상을 갖게 되고, 쾌적하고 명품 환경도시인 창원에 대해 가슴속 깊이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도시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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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6
  • 아프리카 기후변화 대응사업 추진을 위한 교두보 마련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가 15일(수) GCF의 국가이행기구인 세네갈개발기관(Centre de Suivi Ecologique, CSE)과 국내 최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GCF에 승인된 37개 이행기구 중 아프리카 국가이행기구는 6곳이며 그 중 세네갈개발기관과 직접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은 국내에서 기후변화센터가 처음이다.  세네갈개발기관은 1986년 환경과 천연자원의 관리, 기후변화 취약지역의 주민권리 향상 및 국가역량 강화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설립된 세네갈 정부기관이다. 설립 이래 지난 30년 간 세네갈 뿐 아니라 아프리카 사헬 지역의 사막화와 가뭄 등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수행하여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관으로 2015년 GCF의 세네갈 국가이행기구로 지정되었다.  금번 협약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기후변화 관련 전문지식과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또한 GCF 기금을 활용하여 아프리카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적응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덕수 이사장은 “세네갈개발기관은 기후·에너지 분야의 국내 기업들이 GCF 기금을 활용하여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협력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 기관”이라며, “앞으로 기후변화센터는 아프리카 개도국과 GCF, 그리고 국내 기업을 잇는 네트워크의 구심체로서, 개도국 기후변화 대응사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후변화센터는 협약체결 이후 세네갈개발기관과 세네갈을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의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12-17
  • 제12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지난 1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2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행사에는 7개부문의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부문별 수상자는 자치부분에 박성일 완주군수, 정책부문에 산림청 박종호 이용국장, 행정부문에 경상남도 조현명 환경산림국장, 교육부문에 동국대학교 강호덕 바이오대학 학장, 연구부분에 경상북도 황형우 산림산업과장, 임업부문에 김영식 서대산약용 자연휴양림 대표, 단체부분에 사단법인 한국산림정책연구회가 수상하였다,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수상자들께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있으신 분들로 후대에까지 명예를 기록, 보전하고자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고 시행하고 있다.”며 “이제는 그동안의 66인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이 지난달 산림청으로부터 허가를 득하고 법인화되었다고 밝히며 이제 본격적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회의원 재임 기간이 짧고 어수선한 정치로 인하여 선정이 어려운 입법부문을 제외하고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7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한국임우회 전진표 부회장은 이제부터는 그동안의 수상자들을 국가의 자산으로 생각하고 그 분들의 경륜과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포럼으로 성장해 나갈것 부탁한다며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다수의 언론기관(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목재문화신문, 직업훈련뉴스, 기독신문, 매일경북신문, 충남매일신문, 전북인신문, 일간전남신문, )이 수상자 추천에 공동 참여하였으며 시상식장에서 공적내용을 공개하는 등 투명한 선정으로 시상의 격과 수상자의 명예가 높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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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7
  •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 위험성 알린다.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14일 하동군청 옥상에 위치한 대기오염 측정소에서 미세먼지 측정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하동 화력발전소 주변 3개 초등학교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체험교육은 학생들에게 미세먼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측정 과정에 대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연구원은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미세먼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궁금한 점은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PM-10이나 PM-2.5와 같이 미세먼지에 사용되는 용어의 의미를 배웠으며, 공기 중에 있는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할 때 지켜야 할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서도 배웠다.    학생들을 인솔한 궁항초등학교 정은유 교사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운영하는 대기오염 자동측정소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산정되는 전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체험할 수 있다.”며, “학생들이 방송에서 자주 접하는 미세먼지 농도수치가 어떻게 측정되는 지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교사는 아이들과 같이 간이 측정기를 이용하여 동네주변의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는 탐구활동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번 체험으로 측정 장소 선정이나 측정결과 활용 등 여러면에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최형섭 보건환경연구원 최형섭 환경연구과장은 “체험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이 미세먼지 농도의 측정과정, 특히 측정에 사용되는 첨단장비의 정밀성과 정확성을 더 잘 이해하게 됨으로써 경상남도 환경정책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본다”며,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데이터 최고 생산기관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에 대한 환경교육 분야에서 필요한 역할을 발굴하고 참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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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5
  • 창원시, 투명한 환경감시 위한 민·관합동 점검 및 직무교육 실시
    창원시는 우리지역의 환경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민간환경감시원의 올 한해 활동을 격려하고 남은 위촉기간 동안의 환경모니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28일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배출업소 특별점검기동반과 함께 민·관합동 점검을 펼쳤다.   이날 교육에는 민간환경감시원, 특별점검기동반 등 총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을 평가하고 민간환경감시원의 역할과 오염행위 감시방법, 신고방법 및 유의사항,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 방법 등에 대해 연찬을 하고, 창원시 특별점검기동반과 함께 성산?마산합포?진해구 관내 중점관리사업장, 악취가 심하게 감지되는 사업장을 위주로 점검 및 주요하천 순찰을 실시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힘써주신 민간환경감시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남은 위촉기간 동안의 민간환경 감시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창원시 민간환경감시원으로 위촉된 23명은 오는 2018년 3월까지 3년동안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 및 신고활동▲환경관련업소 민?관 합동단속 참여▲환경보전 캠페인 활동 및 교육?홍보 참여▲환경관계 여론수렴 및 건의 등의 주요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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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02
  •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갑장산 일원 정화활동펼쳐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회장 김익상)는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월 23일 갑장산 용흥사 일원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가을철 등산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날 행사를 통하여 용흥사 일원에서 “자기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등산로를 따라 버려진 쓰레기를 20포대(500kg) 등을 수거하여 상주의 청정한 자연환경조성에 이바지 하였다.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는 평소에 행락지 자연정화활동, 영농폐기물 수거, 선진쓰레기문화조성 캠페인 실시 등 상주시의 자연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김익상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가져온 쓰레기는 스스로 가져가는 선진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시민 모두의 동참을 촉구하며 자연 보호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시민의식전환 캠페인 및 자연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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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6
  • 대구시, 신천 환경정비 활동 추진
    대구시는 추석 연휴기간(2016.9.14.~18.) 제14호 태풍 ‘므란티’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신천에 생활쓰레기 등으로 환경정비가 필요함에 따라 시, 사업소, 공단 및 구청과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환경정비는 가을의 청취가 완연한 꽃길, 꽃동산이 조성된 신천의 각종 편의시설을 많은 시민들이 운동, 여가, 관광, 환경, 생태공간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대구의 대표 도심하천인 신천을 관리하는 하천관리기관인 대구시, 시설관리공단, 사업소 및 중구, 남구, 북구, 수성구는 집결지인 대봉교, 수성교, 경대교에서 만나 소관 관할구역을 시민과 함께 환경정비한다. 특히, 하상 내 쓰레기 등을 중점적으로 청소하여 시민들이 신천을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들 예정이다.     ※ 신천 환경정비 계획       - 정비일시 : 2016. 9. 22.(목) 14:00~       - 추진방향 : 하상내 생활쓰레기 등 환경정비       - 청소구역         ・ 좌안 : 남구(상동교~대봉교), 중구(대봉교~동신교), 북구(경대교~침산교)         ・ 우안 : 수성구(대봉교~수성교), 시, 사업소, 공단       - 집결장소 : 수성교(시, 사업소, 공단, 중구, 수성구), 남구(대봉교), 북구(경대교) 대구시 정명섭 재난안전실장은 “추석 연휴기간 많은 호우로 인하여 더러워진 신천을 조속히 정비해 시민들에게 가을철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고, 나아가 지속적인 하천 관리를 통해 시민안전을 지키는 일에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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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2
  • 울산시, 수질기본배출부과금 2,900만 원 부과
    울산시는 관내 수질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9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수질기본배출부과금 2,900만 원을 오는 9월 19일 자로 부과·고지했다 밝혔다. 이번 하반기 수질기본배출부과금 부과 대상은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폐수배출시설 1∼4종 33개 사업장으로 부과방법은 유기물질BOD, COD과 부유물질SS의 배출량에 관한 자료를 제출받아 산정됐다. 수질기본배출부과금은 폐수배출시설에서 배출되는 폐수 중 오염물질이 배출허용기준 이내로 배출하더라도 폐수종말처리시설의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경우에 부과하는 것으로 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이다. 수질기본배출부과금은 매년 상·하반기 연 2회 정기적으로 부과한다.수질기본배출부과금 납부통지서를 받은 사업자는 10월 18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납부기간이 지나면 가산금이 추가되므로 불이익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통지받은 부과금에 대해 조정신청을 하고자 하는 때에는 납부통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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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0
  • 김해시, 미세먼지 저감 집중 추진 나선다.
    지난 6월 정부와 8월말 경남도의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수립에 따라김해시에서는 2020년을 목표연도로 자체 실정에 맞는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추진에 들어갔다. 김해시는 2016년 6월말 기준 미세먼지(PM10) 평균 43㎍/㎥, 초미세먼지(PM2.5) 22㎍/㎥의 대기질을 2020년까지 40㎍/㎥이하, 20㎍/㎥ 이하 수준으로 저감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산업․비산먼지․수송․시민건강보호 분야로 나누어 세부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산업분야’는 대기배출시설 중점관리업소와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등 관리를 강화하고, 기업체 미세먼지 저감 자율 협약 확대, 중소기업 대기환경 개선 지원 등을 추진한다 ‘비산먼지분야’는 비산먼지발생사업장 관리는 물론, 대형공사장 공사 착공 전 비산먼지 저감 이행 확약서를 제출 받아 자체 노력을 유도하고, 2018년에는 도로 노면 살수차 3대를 확보하여 운영한다. ‘소송분야’는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을 등록대수의 20%를 목표로 강화하며, 2020년까지 전기차 보급 340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15기로 확충하고, 신규 사업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사업 추진하여 6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현재 대기오염 측정망 1개소(현재 3개소-동상․삼방․장유1동)와 초미세먼지 측정기 2개소를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확충하고, 미세먼지 예․경보제 홍보를 강화한다. 김해시는 이와 같은 종합대책의 원활한 추진과 2020년 목표 달성을 위해 국비 확보, 분야별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으며, 대중교통 이용, 불필요한 공회전 하지 않기, 정속 운전 등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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