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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보호 기사

  • 추석맞이 하천 환경정화 활동 추진
    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도심을 흐르는 신천을 비롯해 관내 하천 28개소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가을의 정취가 완연한 꽃길과 꽃동산 등 하천에 조성된 각종 편의시설을 정비하여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운동, 여가, 관광, 환경, 생태공간으로 하천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신천을 제외한 낙동강, 금호강 등 27개 하천은 하천관리기관(사업소, 구・군) 자체 실정에 맞는 환경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추석 전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시민과 함께 전개하며, 특히,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원지(동촌, 화원 등) 및 공원에 인접한 하천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환경정화를 시행할 계획이다.  대구의 대표 도심하천인 신천에서는 9월 8일, 시민단체, 대구시, 사업소, 공단, 구청 합동으로 대봉교 아래 중구생활체육광장과 상동교, 경대교에서 환경정화 캠페인과 더불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여름철 신천물놀이장 등 각종 행사로 인해 어지러워진 신천을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든다.  대구시 정명섭 재난안전실장은 “하천은 어머니의 가슴과 같이 언제나 대구 시민을 보듬어 주고 있다. 시민들에게 어머니와 같은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하천을 관리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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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5
  • 김해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활동 전개
    김해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과 성묘객에게 환경에 대한 김해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인 축산농가와 악취, 폐수다량 배출업소에 대해 추석 연휴 전ㆍ중ㆍ후 3단계로 나누어 8월 29일부터 9월 21일까지 특별감시 및 환경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 관리·감독이 소홀한 점을 이용하여 폐수 불법 배출 및 악취 예방을 소홀히 하는 축산농가와 배출업소를 특별감시한다. 추석연휴기간인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는 환경오염사고 대비와 신속한 환경 민원 대처를 위해 상황실을 환경관리과(야간 당직실)에 설치ㆍ운영하면서 환경오염 밀집지역과 주변 하천 등에 계속적인 환경순찰을 실시한다. 김해시는 연휴 기간 폐수 무단방류 행위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며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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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2
  • 환경재단, 소금 체험에 맨발 걷기까지…’청소년 갯벌생태학교’ 열려
    환경재단(대표 최열)이 주최하고 해양환경관리공단이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갯벌생태학교’가 열리고 있다.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복지의 일환으로 마련된 갯벌생태학교는 전라남북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5~6학년생 총 110명이 참가한다. 중위소득 80% 이내 소외계층 아동을 우선 선발하여 기수당 55명씩, 총 2기수를 선발한다. 일정은 8월 27~28일(1차) 전라남도 무안, 9월 3일~4일(2차) 전라남도 신안 증도 일대에서 실시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생태교육 기회가 적은 지역 학생들에게 다도해, 갯벌 등 인접지역의 풍부한 해양생태자원을 활용하여 양질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위해 갯벌생태전시관 관람 및 영상 상영을 통해 갯벌 생태계 기본 이론 습득하고, 1박 2일 캠프 기간 중 총 4회의 갯벌 현장체험교육 진행한다. 또 소금의 생성을 이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 체험 등을 실시한다. 또한 갯벌생태교육 체험 미션, 맨발갯벌체험, 필드스코프를 활용한 갯벌 모니터링 등 일련의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의 그린리더를 양성하게 된다. 서해는 지형적 특성이 뚜렷하고 생물종이 풍부하며 ‘세계 5개 갯벌’로 꼽힐 정도로 해양생태계적 가치가 높다. 또한 수천 개의 섬이 분포하여 다도해를 이루고 있으며, 전라남도에만 약 1,004개 정도의 섬과 갯벌이 존재하여 해양환경교육장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다. 서해의 대표적인 섬 증도는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되었으며, 이어 갯벌도립공원(2008년 6월 5일),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2009년 5월 26일), 국가습지보호지역(2010년 1월 29일), 람사르 습지(2011년 9월 1일)로 지정되어 갯벌과 바다를 현명하게 보전하고 이용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는 섬이다. 무안은 2001년 갯벌습지보호지역 1호로 지정되었으며, 갯벌도립공원 1호 지정(2008년 6월 5일), 람사르 습지(2008년 1월 14일)로 지정되어 저서동물 멸종Ⅱ종인 대추귀고둥, 흰발농게 등이 서식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갯벌 모니터링을 하여 갯벌을 보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생명의 보고인 갯벌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관심과 보존 노력은 물론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생태적으로 여행이나 체험학습의 기회가 부족한 소외계층 아동들이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장만 이사장은  “바다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라고 강조하며, “KOEM은 해양분야 대표 공기업으로서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바다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재단은 2002년 설립 이후부터 약 8만 8천여명의 아동·청소년들이 미래의 그린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2012년에는 아동 청소년 환경교육 전문 운영기관 ‘어린이환경센터’를 창립하여 전문적인 환경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해양환경관리공단은 핵심사업과 연계한 4대 핵심테마 24개 과제의 공유가치창출(CSV)형 사회공헌을 이행하고 있으며, 본사·교육원 및 12개 지사 봉사단을 통해 청소년 해양환경 체험교육, 갯벌 등 해양보호구역 보전활동, 해양문화재 지킴이 활동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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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1
  • 대구시, 『초미세먼지 20% 저감 종합대책』 발표
    대구시는 “대구 도심에서 팔공산의 정취를 느끼도록”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20년까지 32개 사업에 총 1조 2,079억 원을 투입하여 ’21년까지 초미세먼지를 연평균 26㎍/㎥에서 20㎍/㎥으로, 가시거리는 17km에서 20km로 개선하는 『초미세먼지 20% 저감 종합대책』을 확정·발표했다.  그동안 대구시는 ’03년부터 6개분야 45개사업에 대한 대기환경개선 실천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작년까지 연평균 미세먼지(PM-10)는 46㎍/㎥, 초미세먼지(PM-2.5)는 26㎍/㎥로 7대 특·광역시 평균과 비슷한 수준으로 대기질을 유지해 왔다.  그러나 최근 황사·스모그등 국외 대기오염물질 유입이 증가하고 ’13년이후 경유자동차의 증가 등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량이 급격히 상승하여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초미세먼지 집중관리 및 저감 대책 수립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이에 대구시는 중앙정부 차원의 대책과는 별도로 지역 실정에 맞는『초미세먼지 20% 저감 종합대책』을 심도 있게 마련하여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다.  먼저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제」 도입과 「전기차(트럭) 보급확대」를 선도적으로 추진하여 대구 도심의 미세먼지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한다.   ① 대도시 도심지역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2017년부터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에서시행예정인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제*를 대구시와 비수도권 지역에 도입하도록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을 전격 추진(건의)한다.     *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과 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서울(2017년) 인천·경기(2018년)에서 시행, 2005년 이전 2.5t이상 경유차 중 저공해화  미이행 차량과 2005년 이전 차량 중 2.5t미만 검사 미이행·불합격 경유차 대상 → 수도권 외 지역은 근거 법률이 미비해 시행 곤란   ** 대기환경보전법제58조(저공해자동차의 운행 등) 개정 건의안→ 저공해화 미이행 특정경유차 운행을 제한하고, 대상자동차 범위, 지역을 정하는 조례 제정근거 마련 우선,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안건 상정을 통해 인구 100만 명 이상 비수도권 광역시와 법령 개정을 공동 추진(대정부 건의)할 예정이며, 토론회, 공청회 등 여론수렴을 통해 제도의 효율성 및 운행제한 지역범위에 대한 검증과 협의절차도 병행하여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제의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② 경유차 저공해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는 대상자가 전기트럭을 구매할 경우 최고 2,560만 원의 특별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전기차 보급촉진을 강력 추진하여 초미세먼지 발생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전기트럭 구매 특별지원금(1인 최대) = 2,400만 원(시 지원금)+160만 원(조기폐차 지원금) 이번 대책은 상대적으로 적은 강수량과 분지형태인 대구의 기상·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미세먼지 농도별·계절별·지역별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맞춤형으로 특화하여 추진한다.   ① 봄철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나쁨 단계(150㎍/㎥이상, 주의보 단계)로 상승할 경우 신속한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17년도에 대곡·시지·칠곡지역에 대기측정망 3개소를 증설(보강, 총6억 원)하며, 대기오염물질 발생원을 추적·파악할 수 있는 대기오염 집중측정망을 신설(신규, 총8억 원)한다. 또한, 황사 유입에 따라 어린이·어르신 등 시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17년부터 어린이집등 노유자시설 1,768개소 83,679명에게 황사마스크를 배부(신규, 5억 원/년)할 계획이다.  ② 여름철 오존생성 원인물질인 NOX, VOCS를 저감하기 위해 ’20년까지 전기차(확대, 50,000대, 총9,992억 원), CNG하이브리드버스(신규, 330대, 총198억 원)등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과 경유자동차 저공해화사업(확대, 매연저감장치부착 등 7,739대, 총222억 원)을 대폭 확대한다.   ’17년부터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제도(신규, 연2,700대, 44억 원/년)를 도입하여 ’05년이전 제작된 경유차(대구, 77,344대)를 폐차할 경우 차량가액의 85%정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③ 겨울철 미세먼지 발생이 많은 화석연료 사용을 억제하고, 도로먼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보급사업(신규, ’18년부터 연 1,000대, 2억 원/년)과 산업체의 저녹스버너 보급 사업(확대, ’16년 106대, 9억 원)을 추진한다.   ’17년부터는 이동하면서 도로먼지를 실시간 측정 가능한 도로먼지이동 측정시스템(신규, 총2.8억 원)을 도입하여 도로의 먼지를 집중관리하고, ’20년까지 진공청소차등 도로먼지 제거 장비를 대폭 확충(49대 ⇒ 70대)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산업단지별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대구염색산업단지등 7개 도심산단 공해해결방안 연구용역(신규, 총7.6억)을 실시하여 ’18년 3월까지 마무리한다.  미세먼지 감축과 함께, 서구지역 악취문제해결을 위해 올해까지 염색산단에 악취물질 실시간 감시시스템(신규, 총7.3억 원, 측정센서·감시카메라등 20개소)을 구축하고, ’20년까지 염색산단 15개 니트·코팅업소의 악취 배출량을 40% 저감하는 등 악취자율저감목표제도 병행 추진한다.아울러, 대구시의 대기분야 조직보강을 위해 대기전문관 등을 영입(신규)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영남권 대기환경청(가칭) 설치’를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조 2,07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이 ’20년까지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대기질 개선효과를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대구를 맑고 푸른 건강한 생태도시로 가꿔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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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31
  • 부산시, 쓰레기투기ㆍ불법주정차 각성 캠페인 추진
      부산시가 16일부터 쓰레기무단투기ㆍ불법주정차 금지 등 야간시간대 우리 이웃을 위해 지켜야 할 기초질서 및 사회적 매너를 일깨우는 시민소통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밤 시간대 빛을 발하는 '야광도료'를 활용, 재치있는 경고문과 픽토그램을 캠페인이 필요한 지역에 표시함으로써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한다. 기존의 딱딱하고 일방적인 계도 중심의 캠페인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매주 화, 금요일 부산시 페이스북(www.facebook.com/BusanCity)을 통해 야간시간대 우리 이웃을 위해 지켜야 할 주제를 공개하고 24시간 동안 시민들로부터 캠페인 대상 지역을 댓글로 접수받는다. 이후 유동인구, 야간조명, 메시지 전달력 등을 감안, 적정 지역을 선정하고 시민들로 구성된 '굿나잇부산 게릴라 페인터'가 출동해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픽토그램(1X1m)을 야광 스프레이로 도색한다. 시는 캠페인 첫 번째 주제를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로 정하고 사전에 진행된 캠페인 결과물을 16일 오후 5시 시 페이스북에 공개한다.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표적인 곳으로 민락수변공원을 찾아가 '양심투기금지'라는 야광 픽토그램을 바닥에 시공한 내용이다. 시는 오는 9월 2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부산지역 곳곳에서 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캠페인이 종료되면 굿나잇부산 캠페인의 메시지와 장소 등의 정보가 담긴 인포그래픽 '굿나잇부산 지도'를 온라인상에 제작 배포할 계획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본인의 페이스북에 '#굿나잇부산'이라는 문구와 함께 현장의 픽토그램 사진을 찍어 전체공개로 올리면, 매회 3명을 추첨해 경품도 제공한다. 캠페인 제보 및 게릴라 페인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산시 페이스북(facebook.com/BusanCity)에서 댓글이나 메시지로 신청하면 된다. 김정렴 부산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이번 캠페인은 야간시간대 발생하기 쉬운 무질서한 행위에 대해 일방적인 계도 형태가 아닌, 야광도료·픽토그램 등 재미있는 요소를 통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쉽게 공감을 이룰 것"이라며,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굿나잇부산 캠페인을 알리는 사전 티저를 제작, SNS에 공개해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11일 공개된 티저영상(45초)은 실제 CCTV로 촬영한 느낌으로 쓰레기무단투기, 오물투척 등 비양심적 행위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SNS 사용자들에게 경각심과 더불어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도 불러일으키며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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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7
  • 녹조 경보에 대응해 오염물질배출 집중 단속!
    대구시는 강정고령보에 조류경보제「관심단계」가 발령(8월 9일자) 됨에 따라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 강정고령보 남조류 : 1,988세포/㎖(‘16.8.1일) → 3,738세포/㎖(‘16.       8.8일)    * 조류경보제(세포/㎖) 단계 : 관심(1,000이상), 경계(10,000이상), 대발생       (1백만 이상) 대구시는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낙동강수계의 수온이 상승하여 남조류수가 증가 추세에 있으므로 오는 16일부터 조류경보 해제 시까지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맞춤형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녹조의 원인물질인 영양염류(인, 질소 등)를 다량 발생시키는 식품제조업, 축산시설, 오수처리시설 등에 대해 배출허용기준초과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개선명령과 배출부과금 등의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한편, 대구시는 녹조가 우려되는 지난 5월부터 폐수배출업소에 대한 단속을 통해 위반사항 14건을 적발하고, 고발과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한 바 있으며, 가축분뇨배출시설과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에서도 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개선명령을 내리고, 과태료를 부과했다.     * 폐수배출업소 점검 : 345개소,       위반 : 14(기준초과6, 무허가3, 기타5) / 조치 : 14(고발3, 개선명               령6, 기타 5)     * 가축분뇨 및 오수처리시설 점검 : 169개소       위반 : 6(기준초과4, 기타2) / 조치 : 6(개선명령5(과태료 8백만원), 기타 1) 또한, 지난 5월부터 환경기초시설의 총인처리시설을 특별 운영하고 있으며, 하수관거 준설과 하천정화 활동을 펼쳐 왔고, 대구지방환경청, K-Water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녹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총인처리시설 특별운영 환경기초시설 : 8개소       - 방류수 수질기준 : 0.3㎎/ℓ → 방류수질(평균) : 0.038㎎/ℓ ~          0.129㎎/ℓ     * 하수관거 준설(’16. 7월말) : 2,465㎞     * 조류경보에 따른 기관별 조치사항 : 붙임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녹조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차질 없도록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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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7
  • 포항시, 도심 유휴부지 활용과 함께 불법 쓰레기 근원적 차단에 나서
    포항시가 지난달 장량동 타운미팅 이후 도심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미관 조성을 전 읍면동으로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이달부터 방범용으로 운용되고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쓰레기 불법투기행위에 대한 근원적 차단에 나섰다. 매년 늘어나는 원룸 밀집지역과 신도시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불법투기행위가 날로 증가해 도시미관 훼손하는 등 사회문제로 발전함에 따라 포항시는 이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고자 기존 운영되고 있는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CCTV시스템 40기와 통합관제센터 방범용 CCTV까지 활용해 쓰레기 불법투기행위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상시 순찰단속과 야간시간대 잠복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원룸밀집지역 주변 공한지에 장기간 동안 방치되고 있는 생활쓰레기에 대해 지주와 점유자 또는 토지관리자를 대상으로 관련법령에 의거 일정기한 내 자진 조치토록 행정명령을 내리고 미이행 시 과태료를 부과키로 하는 등 불법 투기행위가 완전 근절될 때까지 특단의 대책을 강구키로 했다. 이와 함께 생활쓰레기 처리의 심각성과 분리수거, 배출요령 등을 담은 TV영상물과 홍보리플렛 등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는 등 시민의식 계도활동을 병행키로 했다. 한편, 포항시는 앞서 장량동의 원룸 밀집지역의 공한지를 주차장과 꽃밭으로 조성해 시민들로 큰 호응을 얻든 바, 8월말까지 공한지 사용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토지 소유자에게 무상사용 동의를 얻어 주차장 및 공동체 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공한지 활용이 관내 읍면동으로 확산되면 불법주정차, 건축 폐자재나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악취 등의 민원도 상당부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광희 자원순환과장은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관련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클린포항 만들기 범시민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한편,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원적으로 차단될 수 있도록 CCTV를 통한 감시와 시민의식 계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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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2
  • 김해시, 악취 배출업소 야간 단속
    김해시는 하절기 악취로 인한 생활불편을 미연에 방지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을 위해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2주간 주요 악취 발생 공단지역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주거지역과 인접하여 매년 악취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안동지역과 진영읍 본산 지역, 장유 부곡동 등 악취 배출업종이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악취 배출사업장의 야간 조업실태, 방지시설 가동 여부, 악취 발생 정도 등을 점검하고 주거지역도 순회하여 악취 피해 정도를 파악하는 등 악취 저감을 위해 악취 민원이 많은 야간시간대에 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단속에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을 훼손 방치한 사업장 1개소에 대하여 행정처분과 과태료 200만 원을 부과하고, 악취 취약업종인 주물업, 고무제품제조업소에 대하여 정밀점검을 실시하여 9개 사업장에 대하여 방지시설 활성탄 교체, 포집 후드 보강 등 시설 개선을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김해시 정성순 환경관리과장은 "실시간 악취 모니터링시스템을 3개소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고 악취 민원기동반을 편성ㆍ운영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악취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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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1
  • 2016 환경지킴이 사진・동시 공모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윤용문)은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2016 환경지킴이 사진·동시 공모전」을 8월 8일(월)부터 10월 7일(금)까지 개최한다. 공모전는 환경사진과 환경동시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사진 공모에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동시 공모에는 대구지역 초등학생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8월 8일(월)부터 10월 7일(금)까지이며, 참가자는 공모기간 내에 대구환경공단 본부에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공단 환경기초시설(하수‧소각‧분뇨‧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등)을 배경(4계절)으로 하는 내용, 인간과 자연환경의 공존,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시키는 내용, 환경을 파괴하는 현장을 고발하는 내용 등을 담아야 하고, 동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노래하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주변 환경의 고통을 표현하거나, 환경보전에 모두의 동참을 호소하는 내용 등을 담아내면 된다. 제출된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사진 10점과 동시 34편을 선정해 11월경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은 이사장상과 상금(총 400만 원)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공단 내에 작품 전시를 하여 공단을 방문하는 내방객 및 견학자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환경공단 홈페이지(www.dgeic.or.kr) 참여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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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1
  • 상주시, 기후변화교육&온실가스컨설팅 적극 추진
    상주시(시장 이정백)에서는 지구촌 전인류의 환경문제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11월까지 기후변화교육과 온실가스진단․컨설팅을 실시한다.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 위탁하여 실시하는 올해 교육은 기후변화교육 추진을 위한 체계적이고도 내실있는 교육거점 역할 수행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시민 환경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기후변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캠페인 등을 통하여 시민의 기후변화 적응능력 향상 및 생활 속 실천 유도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현재 기후변화교육은 관내 유치원생(996명)을 대상으로 “상주시기후변화교육센터”로 지정된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실시하고 있다. 온실가스줄이기 실천교육은 초등학생(390명)을 대상으로 직접 해당학교를 방문하여 실시중에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기후변화실천교육은 탄소줄이기 실천교육, 자연해설 및 자연놀이(에코백만들기, 식물심기 등) 등 체험교육이 부가되어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최초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다년간 저탄소생활 신천운동을 주도해오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를 중심으로하여 시민, 상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을 실시한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은 신청자에게 직접 컨설턴트(2인1조)가 방문․컨설팅하여 효율성을 제고하고 현장감을 증대시킬 목표를 세우고 있다. 현재 100가구, 상가 37개소, 학교 2개소가 가입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추후에도 온실가스컨설팅을 원하는 시민 및 기관에 대하여도 추가 접수를 받고 실시할 계획이다. 환경관리과에서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온실가스컨설팅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번 기후변화교육은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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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8
  • 계림동, 중덕지자연생태공원 환경정화활동 펼쳐
    계림동주민센터(동장 김상태)에서는 7. 22(금) 계림동번영회회원 , 계림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피서철에 앞서 중덕지자연생태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계림동번영회 단합행사에 앞서 중덕저수지주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중덕저수지 및 자연생태공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은 물론 『Clean 상주만들기』분위기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김상태 계림동장은 “시민은 중덕지 이용의 주체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가꾸는 주체이기도 하다”면서 “유관기간․단체들과 함께 민간주도의 『Clean 상주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상주의 자랑이자 계림동의 대표 관광지인 중덕지를 아름답게 관리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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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6
  •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진로체험까지 해보세요!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 2회 ‘체험하는 환경과학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체험하는 환경과학교실은 수질, 대기, 소음 등 우리 일상과 가까운 환경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직접 체험하는 학습방법으로 유아(80분) 및 청소년(120분)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한다.   다음달 8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여름방학특강이 운영되며, 초등학생 4·5·6학년 개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방학특강은 현재 마감되었으며, 2학기 단체신청은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http://www.daegu.go.kr/Health)에 접속해 ‘환경과학교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 김형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체험하는 환경과학교실은 2004년 이래 13년째로 3만여 명이 교육을 받았다. 어릴 때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심어주며, 창의적 진로체험형 학습까지 제공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환경보호와 개선에 관심을 갖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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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 피서객 위해 환경안내소 및 도서관 운영
    경주시새마을회는 15일부터 토함산 자연휴양림에서 환경안내소 및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식을 열고 토함산 야영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행사에는 박서규 경주시새마을회장, 유규종 경주시새마을협의회장, 김옥순 경주시부녀회장, 서윤이 새마을문고경주시시지부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문고지도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축하했다.   개소식을 시작으로 환경안내소는 경주시새마을협의회와 경주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여 16일부터 내달 7일까지 23일간 읍면동별로 매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여름 피서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양남 관성해수욕장, 산내 동창천, 안강 옥산서원, 토함산 자연휴양림 등 4곳 휴양지에서 실시된다.   또한 피서지 이동문고는 새마을문고경주시지부가 주관하여 7월 중순부터 10월말까지 약 100일간 토함산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숲속 작은도서관에 문고 약2천여 권을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책 대여로 알찬 피서와 휴가문화를 조성한다.   김진룡 시정새마을과장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경주 청정바다 해수욕장, 토함산 휴양림 등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피서객들이 즐거운 피서와 함께 독서로 몸과 마음을 휴양하고 힐링하여 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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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 창원시, 스마트한 환경파수꾼 '클린 지킴이' 역할 톡톡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통한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15년도부터 의창구 관내에 설치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CCTV '클린 지킴이'가 환경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말하는 스마트형 CCTV '클린 지킴이'는 팔용동가구거리 4대, 읍ㆍ면ㆍ동 11대 등 총 15대가 설치됐으며 올 하반기에 4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으로 읍ㆍ면ㆍ동 외곽의 전기, 인터넷 미설치 지역이나 상습투기지역에 먼저 설치할 예정이다. 스마트형 CCTV '클린 지킴이'는 주ㆍ야간 구분 없이 촬영이 가능하며 인체동작 감지센서의 작동으로 반경 5m 이내 사람이 접근 시 자동으로 감지해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경고방송이 나간다. 또한 야간에는 조명과 함께 경고방송이 되고 있어 쓰레기 불법투기 사전 예방 효과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태양전지를 사용해 친환경정책에도 동참하고 있다. 의창구 환경미화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스마트형 CCTV '클린 지킴이'를 확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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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 함안군,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단속 실시
    함안군은 장마철·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타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오는 8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2개 반 6명의 단속반을 편성하여 사업장 내 보관ㆍ방치ㆍ처리 중인 폐수,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될 우려가 큰 사업장에 대해 집중 단속과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된 방지시설에 대해 시설복구를 유도하고 기술지원도 함께 실시하게 된다. 단속 중 경미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고의·상습적으로 환경법령을 위반한 업소는 행정처분과 언론 등에 공개하여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환경오염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상반기에 대기오염배출사업장, 수질오염배출사업장, 폐기물배출사업장, 생활공해배출사업장에 대해 정기, 수시점검 및 합동 단속을 통해 58개소에 95건을 행정처분 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폐수 무단방류, 폐기물 보관 부적정, 비산먼지 발생억제조치 미이행 등으로 위반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및 조업정지(7건), 고발(18건), 사용중지 및 조치명령(13건), 기타(25건), 과태료(32건)를 부과했다. 군 관계자는 "2016년 하반기에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오염원 사전 차단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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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5
  • 기후변화센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특별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 前 국무총리)가 SK텔레콤과 공동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특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개최한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특별한 아이디어 공모전」은 만 19세 ~ 29세 청년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우수한 아이디어의 경우 추후 시제품 개발, 클라우드 펀딩, 연구수행 등 후속활동을 지원하여 아이디어가 구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모 주제는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이며 감축(잠재)량을 입증할 수 있는 측정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포함되어야 한다. 부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등 총 3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총상금은 600만원이다. 아이디어 공모는 8월 8일부터 8월 16일까지 우편으로 접수하며 예선 결과는 8월 23일, 최종 결과는 9월 1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후변화센터 홈페이지 (www.climatechangecente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후변화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을 뛰어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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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4
  • 밀양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상반기 동안 환경오염물질ㆍ개인하수처리시설ㆍ가축분뇨배출시설ㆍ폐기물 배출업소에 대하여 정기ㆍ수시 점검 및 합동 단속을 실시하여 총 29개소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폐수 무단 방류,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운영, 배출 허용기준 초과,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미설치, 생활소음 규제기준 초과 및 개인하수처리 및 가축분뇨 배출시설의 관리 부실로 인한 방류수 수질 악화, 상습 악취 배출업소, 폐기물 불법 매립, 폐기물 보관에 대한 준수사항 위반 등이었다. 시는 위반업소 29개소에 대하여 사용중지명령 및 고발(6건), 조치이행명령(1건), 개선명령 및 과태료ㆍ과징금 부과(22건) 등 행정조치와 함께 과징금 및 과태료 3천6백만 원을 부과했다. 밀양시는 2016년 하반기에도 정기적으로 환경오염 우려 업소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장마철 집중 단속기간 동안 반복 위반 배출시설과 대규모 축산시설 등 오염물질 유출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해 집중 감시 및 단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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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7
  • 대구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6곳 적발
    대구시는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대두되면서 시민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5월과 6월, 두 달간 먼지가 다량 배출되는 대규모 건설공사장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시행했다. 대구시 민생사법경찰과는 환경전담 기획수사반을 가동하여, 비산먼지 발생신고를 한 연면적 1만㎡ 이상 대규모 건설공사장과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건설사업장을 위주로 집중 단속을 펼쳤다. 그 결과 관련 법령에 따른 비산먼지 발생 방지대책을 강구하지 않고 공사를 추진해 온 6개 사업장을 적발하여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 중 5개소는 비산먼지 억제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미가동한 상태로 대규모 단지 조성공사 등을 진행했으며, 나머지 1개소는 축사시설을 신축하면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시 윤금동 민생사법경찰과장은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반사항은 구․군에 통보하여 개선이행 여부를 계속 확인해 나갈 예정이다”면서,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건설공사장을 비롯한 각종 비산먼지 상시 배출 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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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6
  • 창녕군,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실시
    창녕군은 오는 7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절기 특별감시, 단속활동은 장마철과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탄 수질오염물질 불법배출을 사전 차단하여 하천오염 예방과 녹조 발생을 저감하기 위함이다. 본격적인 감시, 단속활동에 앞서 6월 말까지 사전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하고 오는 7월부터 폐수 및 폐기물배출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 수질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30여 개 사업장에 대하여 감시 단속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배출업소가 밀집한 지역, 대규모 가축분뇨 배출시설이 위치한 인근 하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강우 시 방지시설 미가동 등 불법행위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단속 결과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하고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를 통해 사업장의 시설 및 사업주 의식 개선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창녕군 성장근 환경위생과장은 "창녕군은 전역이 청정지역으로 지정되어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만큼 폐수 무단방류,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해 오염행위를 근절해 나가겠으며 군민 여러분도 환경오염행위 목격 시 창녕군 환경위생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창녕군은 낙동강 본류 수질에 영향이 높은 계성천에 대하여 녹조우심지역(Hot-Spot) 책임관리제를 시행하고 비료 및 농약 사용에 따른 비점오염물질 유출을 줄이기 위하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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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1
  • 봉화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 점검 실시
    봉화군(군수 박노욱)에서는 봄철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 피해예방을 위해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현장정리 및 마무리 공사로 인해 건설활동이 활발해지는 주요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사업장 주변의 민원을 사전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중점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변경)의무 이행여부, 세륜시설, 방진벽, 이동식 살수시설, 진입도로 관리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이행여부 등이다. 특히 레미콘제품제조시설, 건설공사현장 등에 대한 집중점검과 함께 상습 민원유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엄격 조치할 방침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비산먼지 억제를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지도 단속에 따른 일시적인 효과보다는 환경오염과 생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공업체의 적극적인 인식과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업체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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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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