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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보호 기사

  • 경남도 환경분쟁 조정 무료서비스 ‘최우수상’
    경남도에서 환경분야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환경분쟁 조정 무료서비스’가 2016년 환경행정분야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 제도는 층간소음 등 이웃 간 분쟁이 발생할 경우 담당공무원이 현장에 신속하게 찾아가 정식 환경분쟁 조정사건으로 신청하기 전에 중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이웃 간의 갈등을 조기에 해결하고 소송으로 진행될 경우 발생되는 각종 비용을 절감하여 도민들의 환경피해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상남도에서 2015년 3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2015년 3월부터 2016년 6월 현재까지 68건을 접수 및 처리하였는데, 이 중 39건은 현장 방문 등 적극적인 중재로 원만히 합의하였고 22건은 상담 후 자체 해결되었으며 나머지 7건은 합의에 이르지 못해 정식 환경분쟁조정 신청을 하는 등 다른 절차를 통해 처리하였다.    김종임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도민들이 환경오염 피해를 좀 더 손쉽게 구제 받게 해주고자 시작한 환경분쟁조정 무료서비스제도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국적인 환경분쟁조정 제도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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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4
  • 남해군, 멸종위기 2급·천연기념물 제445호 '뜸부기' 보호 추진
     남해군(군수 박영일)이 천연기념물 제446호 뜸부기 보호에 나섰다 . 군은 23일 관내 농가에 경작 중 논에 둥지를 튼 뜸부기와 알을 발견하면 소중히 보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뜸부기는 듬복이·듬북이라고도 하며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 천연기념물 제446호로 지정된 조류이다. 최근 뜸부기가 서식하는 환경은 유기농업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일부 지자체는 뜸부기 쌀을 지역 농산품브랜드로 만들어 고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뜸부기는 과거 남해군에 고루 분포했으나 논에 둥지를 트는 습성으로 농약과 김 매기 작업에 의한 둥지훼손으로 인해 현재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최근 유기농 농법의 확산과 자연환경 개선노력으로 설천면 동비마을과 서면 일원에 어렵게나마 개체 수가 확인되고 있는 실정이다. 뜸부기는 논에서 벼 포기를 모아 둥지를 트는 습성이 있으며 6∼7월 여름철 알을 낳는데 그 모양과 크기가 메추리알과 흡사하다. 뜸부기는 논에 둥지를 만들지만 그로 인한 농가 피해는 극히 적으며 뜸부기 둥지 하나당 대략 벼 5∼6포기 정도의 피해가 발생한다. 군은 뜸부기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으로 농가에 피해가 발생하면 즉각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뜸부기 보호로 인한 피해를 겪은 농민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환경녹지과(055-860-3252)로 연락하면 간단하게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만약 뜸부기의 둥지를 훼손하거나 뜸부기를 포획 또는 살생할 경우 관계 법령에 의해 처벌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며 "관내 농가에서 장차 청정 남해의 상징이 될 뜸부기를 보호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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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4
  •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심 만들기 환경조성에 총력
    상주시(시장 이정백)에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심지역인 6개 동지역에서 하절기 휴가철에 앞서 대대적으로 환경정비에 발 벗고 나섰다. 주택가와 속골목의 상습 불법쓰레기 투기지역 및 수년간 방치되어 주변 환경을 훼손하고 있던 쓰레기를 청소차량을 총동원하여 2주간 동지역 40여 개소에 46여톤을 수거했다. 또한, 주요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하계 휴가철을 맞아 6월 말까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고향을 찾는 출향인 및 휴양객들에게 쾌적하고 살기 좋은 청정상주의 이미지를 심어 줄 계획이다. 정석해 환경관리과장은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해 곳곳에 남아있는 생활쓰레기를 즉시 수거해 깨끗한 도심생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며 “시민 스스로 양심을 지켜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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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3
  • 대구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시행
    대구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로 인한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고 조류 발생을 저감하기 위해 20일부터 8월 19일까지를 특별감시기간으로 정하여 폐수배출업소 등을 중심으로 특별단속 등 감시활동을 진행한다. 대구시는 이번 감시활동의 효율성과 실효성 향상을 위해 사전홍보 및 계도기간(6.20.∼7.3.)을 거쳐 집중감시와 단속(7.4.∼31.) 및 기술지원(8.1.∼19.) 등을 시기에 따라 진행하여 예방과 단속을 병행한다. 먼저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와 언론 등을 통해 특별감시 계획을 홍보하는 한편 환경오염 취약업소 등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준법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다. 장마기간에는 환경오염 취약업소 등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시행하고 상수원수계, 산업단지 주변 등 취약지역과 하천 순찰을 강화하며 특히 7월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는 민간자율환경감시단과 함께 민ㆍ관 합동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다. *환경오염 취약업소: 염색ㆍ도금ㆍ피혁 등 악성 폐수 배출업소폐수 다량배출업소, 폐수 수탁처리업소 등 또한 특별감시 기간 중 환경오염행위 신고ㆍ상담 창구를 설치해 시민들의 신고와 제보를 신속하게 접수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환경오염신고 전화(국번없이 128), 120달구벌콜센터(국번없이 120)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폐수배출업소 1천703개소를 점검해 위반행위 108건을 적발하여 고발 37건, 개선명령 및 조업정지명령 55건 등의 처분을 한 바 있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이번 감시기간 중 폐수 무단방류 등 고의적 위반업소는 엄중 조치할 예정이며 사소한 환경오염행위라도 발견 시에는 반드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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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1
  • 예천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정기 지도·점검
    예천군에서는 수질오염물질로 인한 하천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번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정기 점검에서는 폐수배출시설 31개소, 기타 수질오염원 32개소를 대상으로 무허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설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등에 대해 철저한 점검으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앞두고 청정예천의 이미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폐수 다량 배출업소에 대해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최종방류수를 채수해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한다. 또한, 점검 결과 수질기준 초과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예천군관계자는 “오염물질이 토양이나 하천으로 흘러들어 하천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하천 내 오염물질 방류 차단 등 수질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해 폐수, 가축분뇨 배출로 인해 수질이 오염되지 않도록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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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5
  • 국립생태원, ‘자연모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국립생태원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모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태계 서비스 및 보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자연모사 아이디어 공모전’은 자연에 대한 연구와 모색을 통해 사람을 이롭게 하는 아이디어를 발견하고자 하는 공모전으로 응모 주제는 두 가지로 구성된다. 첫 번째 주제인 ‘자연모사(Biomimicry)란 무엇일까요?’와 관련해서는 자연모사에 관한 웹툰 및 카툰을 제작하면 되고, 두 번째 주제 ‘자연에서 영감을 얻다!’로는 형태, 기능, 시스템 등 자연으로부터 얻은 나만의 자연모사 아이디어를 표현하면 된다. 응모 부문은 카툰과 컨셉보드(포스터 가능)로 두 가지 주제에 대해 중복 출품이 가능하고 각 주제별 출품 수에 제한은 없으며, 3인 이내의 팀 단위로 공모가 가능하다. 단 컨셉보드(포스터 가능)는 개인 출품만 가능하다. 초·중·고등학교·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상 1편에는 상장 및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2편에는 상장 및 50만원의 상금, 우수상 6편과 장려상 9편에는 각각 3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평가를 통해 8월 31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9월 7일 이루어질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자연모사 아이디어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nie.re.kr )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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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5
  • 진주시, 환경의 날 기념 각 단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진주시 각 단체에서는 산과 공원, 강 등 여러 곳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진주시새마을회(회장 최용수)는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남ㆍ여 새마을 지도자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좌산과 석류공원에서 우리 동네 새마을 생명 숲길 환경탐방 주제로 우리지역 산 둘러보기, 자연 환경정화 캠페인, 쓰레기 줍기 및 퀴즈 게임 등으로 환경보전의식 함양과 녹색실천 생활화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회장 김용식)에서는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회원 100여 명이 한낮 무더위 속에서도 진주의 진산 비봉산 주능선에 포장된 콘크리트 길 철거로 친환경 생태탐방로 조성에 한창인 공사 현장과 비봉산 소공원 주변 일대에 대한 자연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지구환경 감시협의회(회장 지명덕)는 100여 명의 회원이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판문동 일원에서 진양호 수변 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또한 재난구조협회 진주시지회(회장 이부근)회원 300여 명은 지난 28일에서 29일 양 일간 진주 남강 일원에서 수중 쓰레기 수거와 부유물질을 제거했다.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로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개최 시 제정, 그해 UN총회에서 채택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6년부터 환경의날을 법정 기념일로 제정해 환경정화활등 등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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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8
  • 경북도 안동댐 상류 낙동강수계 수변정화활동 펼쳐!
    경상북도는 수질보호와 깨끗한 수자원확보를 위해 제21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31일 안동시 와룡면 라소리 일원에서 안동시, 낙동강유역환경청, 대구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경북지역 환경관리인, 민간단체 등 500여명과 공동으로 낙동강수계 수변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날 행사는 상수원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녹조발생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 집중호우시 발생된 수중과 수변의 부유물질 및 방치 쓰레기와 접근이 곤란한 지점의 쓰레기를 보트 등을 이용하여 10톤 수거했다. 민관합동 수변정화활동 행사는 민관이 하나 되어 지역 사회에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공동 노력을 했으며  유관기관 간에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데 큰 의미가 있다 경상북도 김정일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수변정화활동은 상수원 수질오염 예방은 물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며 “강은 우리의 생명의 젖줄이자 삶의 터전이니 도민의 삶의 터전인 낙동강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깨끗하게 잘 보전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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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2
  • 『반농반X의 삶』 저자 시오미 나오키 초청 특강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공동대표 지영선)은 『반농반X의 삶] 저자 시오미 나오키를 초청해 6월 10일(금) 저녁 6시 30분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토크쇼를 진행한다. 시오미 나오키는 20년 전인 1995년 ‘환경문제’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다가 반농반X라는 삶의 방식이 이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후, 10년 간의 회사생활을 정리하고 가족과 함께 고향에 돌아가 반농반X의 삶을 살아가기 시작했다. 저서 『반농반X의 삶]은 농업을 통해 정말로 필요한 것을 채우는 작은 생활을 유지하는 동시에, 저술ㆍ예술ㆍ지역 활동 등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X)'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는 삶의 방식으로 ‘반농반X’의 철학과 경험을 담고 있다. 최근 우리사회는 자연과 더불어 새로운 삶을 설계하려는 귀농ㆍ귀촌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단지 노년의 삶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만이 아니다. 30대 귀농ㆍ귀촌인구가 2010년 761명에서 2014년 7743명으로 10배가량 급증했다고 한다. 이는 성공신화에 빠져 있던 개인과 사회가 삶에 대한 가치가 바뀌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귀농ㆍ귀촌은 농촌생활에의 적응, 경제적 어려움 등 현실적으로 녹록치 않은 게 사실인다. 토크쇼에서는 시오미 나오키 외에 정기석 마을연구소장과 유상오 한국귀농귀촌진흥원장이 함께 해 우리의 귀농귀촌 현실 속에 개인이 시골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 뿐만 아니라 대안적 공동체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생명의숲 지영선 대표는 “시오미 나오키와 함께하는 이번 토크쇼가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는 우리 시대 사람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삶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추구하고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공감할 기회가 될 수 있길 당부했다. 생명의숲과 유한킴벌리, 국립산림과학원이 함께하는 귀산촌 아카데미 - 시니어 산촌학교의 사전 행사로 준비된 이번 토크쇼는 생명의숲(www.forest.or.kr 02-499-6214)를 통해 6월 8일(수)까지 신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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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1
  • 신천둔치에서‘Clean Day 기념 행사’개최
    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호경)은 5월 22일 ‘Clean Day’를 맞이하여 신천둔치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2016 전세계 클린월드 운동’ 행사를 진행했다. 대구시설관리공단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클린월드운동’을 신천둔치에서 실시했다. ‘클린월드 운동’은 깨끗한 물, 공기, 지역, 삶을 가꾸고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실천 이념 아래 환경운동을 복지적 측면에서 접근하여 세상을 정화해 나가는 운동으로 한 달에 한 번, ‘Clean day’를 지정해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2,300여 명이 참여한 이 날의 행사는 지구환경을 깨끗이 하자는 ‘클린월드 운동’의 취지에 맞춰 하천정화 퍼포먼스, 둔치 내 잡초 제거 및 환경정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쓰레기 없는 신천’을 만들기 위해 대규모 환경정화 행사도 진행되었다. 공단은 ‘시민과 함께 가꾸어 나가는 신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이 날의 행사를 신천둔치에서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여러 민·관 단체들과 함께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신천을 시민이 참여하는 ‘Clean 신천’, ‘Beautiful 신천’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호경 이사장은 “매년 ‘Clean Day’행사를 신천과 그 주변 일대에서 개최함으로써 대구시설관리공단이 진정한 의미의 환경복지 실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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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6
  •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 강변공원서 친환경 홍보부스 운영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회장 장봉혁)는 5월 23일(월)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강변공원에서 친환경 체험부스를 운영해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4월 조각공원에서 실시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김천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주최하고 환경실천연합회김천지회가 주관하는 것이다. 또한 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체험을 통한 가정에서의 전기에너지 절약을 유도하여 녹색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행사로 환경정화활동,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친환경 체험활동(비누, 향수, 에코백 만들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친환경 체험활동은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홍보 부스로 이끌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환경실천연합김천지회 장봉혁 회장은 "기후변화의 이상징후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지진, 폭우 등 자연재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건강한 지구를 위해 전 시민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신장호 김천시 생활환경과장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함으로써 지구를 살릴 수 있다. 저탄소 녹색생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시민 실천 서약에 참여하여 우리 시가 저탄소 녹색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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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5
  • 경북도, 봄철 비산먼지 특별단속 실시
    경상북도는 봄철 비산먼지로부터 도민의 생활환경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 황사와 함께 미세먼지 농도 증가의 주원인이 되는 대규모 건설공사장과 비금속 광물 제조업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상습 민원발생 사업장을 주요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특별단속은 단속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실시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신고 여부, 세륜기, 덮개시설, 방진망과 방진벽 등 주요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관리와 운영실태 뿐 아니라 환경관리원 배치 여부, 주요 공사차량 통행로의 살수 이행 여부, 통행차량 최저 속도 준수 여부 등 비산먼지 발생시설의 설치와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안은 현지 시정 조치할 계획이나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즉시 시설개선이 어려운 경우 조치이행 명령 등 행정처분과 사법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하여도 자발적인 비산먼지 발생 억제 노력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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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8
  • 울릉군,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울릉군에서는 봄철 잦은 황사의 발생 및 본격적인 건설공사의 시작으로 인해 발생되는 미세먼지를 중점관리하기 위하여, 비산먼지(배출구 없이 대기 중으로 직접 배출되는 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2016. 5. 9부터 6. 3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군은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건설공사장과 민원발생 사업장 등 20개소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방지시설 설치 등 시설관리 기준 준수 확인, 기타 환경관련법 준수 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여 적발된 사업장에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군민의 건강과 생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미세먼지의 발생을 줄이기 위한 비산먼지 발생장의 지도점검도 중요하지만 사업주의 자의적인 발생저감 실천의지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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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6
  • 예천군, 폐건전지 집중수거로 환경지키며 자원수거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함부로 버려질 경우 환경오염과 군민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폐건전지에 대해 5월부터 오는 11월말까지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건전지는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으나 다 쓴 건전지를 분리수거하지 않고 일반 생활쓰레기들과 섞어 매립하면 토양 속에서 부식돼 각종 유해물질이 토양으로 흘러들어 환경오염의 원인이 된다. 폐건전지는 분리수거해 재활용하면 환경오염도 줄이고 철을 비롯해 아연, 니켈 등 첨단산업 소재의 핵심원료인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할 수 있다. 올해는 회수율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가정통신문을 배부하고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 수집을 독려 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 공공기관, 군부대, 병원 등을 대상으로도 수거 캠페인을 펼쳐 효율적인 수거가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며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폐건전지 수거함 또는 아파트 동별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작은 관심으로 분리배출을 생활화 한다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도 절약할 수 있다.”면서 “소중한 자원의 재활용을  위해 예천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폐건전지 1.96톤을 수거해 환경오염 방지는 물론 한국전지재활용협회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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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10
  • 밀양시, 천황산·재약산 사이 불법시설 잔재물 제거 실시
     '영남 알프스'가 더 깨끗해졌다. 밀양의 명산 천황산·재약산 사이 능선에 있던 불법시설물 잔재와 등산객들이 버려놓은 쓰레기가 수거됐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해 40마대 정도 처리하고 남아 있던 잔재물을 지난 4월 29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5명과 직원들을 동원하여 항공마대 30여 개(약 10톤)를 수거했으며 산불임차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이동처리했다. 시는 지난 2015년도에 천황재 부근에서 영업하던 2개소(일명 털보산장과 은영이네)의 불법 시설물에 대해 실시했던 행정대집행의 일부 잔여물도 이번 수거활동을 통해 깨끗하게 처리했다. 밀양에 거주하는 이 모 씨는 "이곳에 쓰레기가 많았다. 등산객들이 버려놓기도 했는데 이번에 말끔히 정리가 되어 보기에도 좋다"며 "영남알프스의 명성에 걸맞게 깨끗하게 유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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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예천군,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지난 28일부터 5월31일까지 봄철을 맞아 본격적인 건설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비산먼지로 인한 빈번한 민원발생지역 등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대상으로는 관내 건설공사장과 시멘트·석탄·토사 등의 운반업체, 골재 보관·판매업체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비산먼지 발생 신고(변경)이행 여부, 신고(변경)사항과 실제 시설과의 일치 여부, 비산먼지 억제시설 설치 및 필요한 조치기준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공사차량의 과속 등 제한속도 준수여부에 대한 단속이 필요할 경우에는 경찰과 합동단속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토사운반 차량의 경우 세륜 및 측면살수 후 운행 여부, 적재함 덮개 설치 및 적재높이의 적정 여부, 공사장 내 차량운행 제한속도 준수 여부 등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아울러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단속의 취지와 대상, 방법, 기간 등을 홍보하고 점검 시에는 공사장 환경관리 요원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 및 시정조치 하고 위반 사안이 크거나 고의성이 있는 경우에는 관계법령에 따라 조치해 엄정한 법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비산먼지는 황사가 심해지는 봄철 군민들의 건강 위협과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깨끗한 환경으로 주민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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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3
  • 부산시, 금정산 보존 위한 청소년 자연보호 활동 전개
    부산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부산의 진산 금정산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해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지역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아름다운 금정산 살리기' 자연보호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로 매년 실시되고 있는 자연보호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금정산의 자연자원 보존과 생태복원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금정산 일원(동문↔산성고개↔남문, 동문↔3망루)에서 자연보호 활동을 진행하며 참가 학생들은 쓰레기 줍기, 지정등산로 이용 및 자연훼손행위 계도 캠페인 등을 펼칠 예정이다. 자연보호 활동 참가를 원하는 중·고교 학생들은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http://vt.busan.go.kr ) 회원 가입 후 자원봉사 신청을 하면 된다. 허영수 부산시 산림녹지과장은 "자연보호활동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게 하여 금정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지역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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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2
  • 봄철 황사대비 비산먼지 사업장 특별점검결과 발표
    대구시는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시민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먼지가 다량 배출되는 특별관리 공사장 및 민원다발 공사장에 61개소에 대하여 4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시, 구․군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 대구시(환경정책과, 민생사법경찰과)는 구․군과 합동으로 5개 반을 편성해 비산먼지 발생신고를 한 연면적 1만㎡ 이상 사업장 및 상습민원 유발 사업장 61개소를 단속하여 총 9개소(위반율 15%)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사례 및 조치사항으로 비산먼지 억제시설(고압살수기)를 미설치한 사업장을 고발조치했으며, 비산먼지 억제시설조치가 미흡(방진막 설치 및 세륜조치 미흡)한 7개 사업장과 변경신고 미이행한 1개소에 대해 개선명령 및 경고했으며, 과태료 760만 원도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4월 11일부터 5월 27일까지의 기간을 봄철 비산먼지 특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697개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구시 강점문 환경정책과장은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개선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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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2
  • 상주시, 기후변화 & 온실가스줄이기 실천교육 열려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지구촌 전인류의 환경문제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교육을 실시한다.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 위탁해 실시하는 올해 교육은 기후변화교육 추진을 위한 체계적이고도 내실있는 교육거점 역할 수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시민 환경교육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다양한 기후변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의 기후변화 적응능력 향상 및 생활 속 실천 유도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기후변화교육은 관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상주시기후변화교육센터로 지정된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실시하고, 온실가스줄이기 실천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해당학교를 방문하여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주민 대상 200세대를 목표로 각 가정을 방문해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실시하여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감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교육은 관내 희망하는 유치원, 초등학교를 5월 3일까지 접수한 후 교육계획을 수립하여 실시한다.  정석해 환경관리과장은󰡒올해에는 좀 더 현실화되고 실질적인 효과를 거양할 수 있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시민과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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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8
  • (사)생명의숲국민운동, 남산 둘레길 힐링 캠페인 개최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이사장 이돈구)은 23일 ‘남산 둘레길 힐링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은 작년 11월 남산에 새로 조성된 둘레길을 걸으며 올바른 이용 방법을 알려주고 시민들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숲관리 활동을 통해 둘레길이 잘 유지 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여명이 둘레길을 걸었으며, 샛길 차단하거나 흙 쓸림 방지를 위한 나무심기(말발도리 100주 / 줄사철 100본), 횡단배수로 정비, 남산제비꽃을 보호하기 위한 경계석 쌓기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남산 야외식물원에서는 향후 남산 관리에 반영하기 위한 남산 건강성에 대한 시민 인식조사, 올바른 숲길 이용 방법 홍보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시민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남산숲가꿈이는 “그동안 남산을 이용만 해왔던 시민들이 작은 활동을 통해서도 숲을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라며 “시민 참여를 통한 숲 관리 활동은 남산을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이번 캠페인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생명의숲, 유한킴벌리,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지난 2월 협약 맺고, 남산 산림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민관협력을 통해 남산을 생태적으로 가꿔나가기 위한 협력 사업 추진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시민 참여 숲 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생명의숲은 “서울의 상징인 남산은 서울의 중요한 생태축이지만, 점점 고립화 되가고 있다”며 “시민 참여를 통한 숲 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숲 관리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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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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