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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보호 기사

  • 2016 환경지킴이 사진・동시 공모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윤용문)은 환경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2016 환경지킴이 사진·동시 공모전」을 8월 8일(월)부터 10월 7일(금)까지 개최한다. 공모전는 환경사진과 환경동시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사진 공모에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동시 공모에는 대구지역 초등학생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8월 8일(월)부터 10월 7일(금)까지이며, 참가자는 공모기간 내에 대구환경공단 본부에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공단 환경기초시설(하수‧소각‧분뇨‧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등)을 배경(4계절)으로 하는 내용, 인간과 자연환경의 공존,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시키는 내용, 환경을 파괴하는 현장을 고발하는 내용 등을 담아야 하고, 동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노래하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주변 환경의 고통을 표현하거나, 환경보전에 모두의 동참을 호소하는 내용 등을 담아내면 된다. 제출된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사진 10점과 동시 34편을 선정해 11월경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은 이사장상과 상금(총 400만 원)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공단 내에 작품 전시를 하여 공단을 방문하는 내방객 및 견학자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환경공단 홈페이지(www.dgeic.or.kr) 참여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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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1
  • 상주시, 기후변화교육&온실가스컨설팅 적극 추진
    상주시(시장 이정백)에서는 지구촌 전인류의 환경문제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11월까지 기후변화교육과 온실가스진단․컨설팅을 실시한다.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 위탁하여 실시하는 올해 교육은 기후변화교육 추진을 위한 체계적이고도 내실있는 교육거점 역할 수행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시민 환경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기후변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캠페인 등을 통하여 시민의 기후변화 적응능력 향상 및 생활 속 실천 유도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현재 기후변화교육은 관내 유치원생(996명)을 대상으로 “상주시기후변화교육센터”로 지정된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실시하고 있다. 온실가스줄이기 실천교육은 초등학생(390명)을 대상으로 직접 해당학교를 방문하여 실시중에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기후변화실천교육은 탄소줄이기 실천교육, 자연해설 및 자연놀이(에코백만들기, 식물심기 등) 등 체험교육이 부가되어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최초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다년간 저탄소생활 신천운동을 주도해오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를 중심으로하여 시민, 상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을 실시한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은 신청자에게 직접 컨설턴트(2인1조)가 방문․컨설팅하여 효율성을 제고하고 현장감을 증대시킬 목표를 세우고 있다. 현재 100가구, 상가 37개소, 학교 2개소가 가입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추후에도 온실가스컨설팅을 원하는 시민 및 기관에 대하여도 추가 접수를 받고 실시할 계획이다. 환경관리과에서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온실가스컨설팅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이번 기후변화교육은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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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8
  • 계림동, 중덕지자연생태공원 환경정화활동 펼쳐
    계림동주민센터(동장 김상태)에서는 7. 22(금) 계림동번영회회원 , 계림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피서철에 앞서 중덕지자연생태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계림동번영회 단합행사에 앞서 중덕저수지주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중덕저수지 및 자연생태공원을 찾는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은 물론 『Clean 상주만들기』분위기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김상태 계림동장은 “시민은 중덕지 이용의 주체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가꾸는 주체이기도 하다”면서 “유관기간․단체들과 함께 민간주도의 『Clean 상주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상주의 자랑이자 계림동의 대표 관광지인 중덕지를 아름답게 관리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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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6
  •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진로체험까지 해보세요!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 2회 ‘체험하는 환경과학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체험하는 환경과학교실은 수질, 대기, 소음 등 우리 일상과 가까운 환경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직접 체험하는 학습방법으로 유아(80분) 및 청소년(120분)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한다. 다음달 8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여름방학특강이 운영되며, 초등학생 4·5·6학년 개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방학특강은 현재 마감되었으며, 2학기 단체신청은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http://www.daegu.go.kr/Health)에 접속해 ‘환경과학교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 김형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체험하는 환경과학교실은 2004년 이래 13년째로 3만여 명이 교육을 받았다. 어릴 때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심어주며, 창의적 진로체험형 학습까지 제공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환경보호와 개선에 관심을 갖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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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 피서객 위해 환경안내소 및 도서관 운영
    경주시새마을회는 15일부터 토함산 자연휴양림에서 환경안내소 및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식을 열고 토함산 야영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행사에는 박서규 경주시새마을회장, 유규종 경주시새마을협의회장, 김옥순 경주시부녀회장, 서윤이 새마을문고경주시시지부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문고지도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축하했다. 개소식을 시작으로 환경안내소는 경주시새마을협의회와 경주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여 16일부터 내달 7일까지 23일간 읍면동별로 매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여름 피서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양남 관성해수욕장, 산내 동창천, 안강 옥산서원, 토함산 자연휴양림 등 4곳 휴양지에서 실시된다. 또한 피서지 이동문고는 새마을문고경주시지부가 주관하여 7월 중순부터 10월말까지 약 100일간 토함산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숲속 작은도서관에 문고 약2천여 권을 배치하여 피서객들에게 책 대여로 알찬 피서와 휴가문화를 조성한다. 김진룡 시정새마을과장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경주 청정바다 해수욕장, 토함산 휴양림 등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피서객들이 즐거운 피서와 함께 독서로 몸과 마음을 휴양하고 힐링하여 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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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 창원시, 스마트한 환경파수꾼 '클린 지킴이' 역할 톡톡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통한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15년도부터 의창구 관내에 설치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용 CCTV '클린 지킴이'가 환경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말하는 스마트형 CCTV '클린 지킴이'는 팔용동가구거리 4대, 읍ㆍ면ㆍ동 11대 등 총 15대가 설치됐으며 올 하반기에 4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으로 읍ㆍ면ㆍ동 외곽의 전기, 인터넷 미설치 지역이나 상습투기지역에 먼저 설치할 예정이다. 스마트형 CCTV '클린 지킴이'는 주ㆍ야간 구분 없이 촬영이 가능하며 인체동작 감지센서의 작동으로 반경 5m 이내 사람이 접근 시 자동으로 감지해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경고방송이 나간다. 또한 야간에는 조명과 함께 경고방송이 되고 있어 쓰레기 불법투기 사전 예방 효과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태양전지를 사용해 친환경정책에도 동참하고 있다. 의창구 환경미화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스마트형 CCTV '클린 지킴이'를 확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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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 함안군,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단속 실시
    함안군은 장마철·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타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오는 8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2개 반 6명의 단속반을 편성하여 사업장 내 보관ㆍ방치ㆍ처리 중인 폐수, 폐기물 등의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될 우려가 큰 사업장에 대해 집중 단속과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된 방지시설에 대해 시설복구를 유도하고 기술지원도 함께 실시하게 된다. 단속 중 경미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고의·상습적으로 환경법령을 위반한 업소는 행정처분과 언론 등에 공개하여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환경오염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상반기에 대기오염배출사업장, 수질오염배출사업장, 폐기물배출사업장, 생활공해배출사업장에 대해 정기, 수시점검 및 합동 단속을 통해 58개소에 95건을 행정처분 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폐수 무단방류, 폐기물 보관 부적정, 비산먼지 발생억제조치 미이행 등으로 위반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및 조업정지(7건), 고발(18건), 사용중지 및 조치명령(13건), 기타(25건), 과태료(32건)를 부과했다. 군 관계자는 "2016년 하반기에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오염원 사전 차단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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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5
  • 기후변화센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특별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 前 국무총리)가 SK텔레콤과 공동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특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개최한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특별한 아이디어 공모전」은 만 19세 ~ 29세 청년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우수한 아이디어의 경우 추후 시제품 개발, 클라우드 펀딩, 연구수행 등 후속활동을 지원하여 아이디어가 구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모 주제는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이며 감축(잠재)량을 입증할 수 있는 측정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포함되어야 한다. 부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등 총 3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총상금은 600만원이다. 아이디어 공모는 8월 8일부터 8월 16일까지 우편으로 접수하며 예선 결과는 8월 23일, 최종 결과는 9월 1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후변화센터 홈페이지 (www.climatechangecente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후변화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을 뛰어넘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대하고 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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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4
  • 밀양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집중단속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상반기 동안 환경오염물질ㆍ개인하수처리시설ㆍ가축분뇨배출시설ㆍ폐기물 배출업소에 대하여 정기ㆍ수시 점검 및 합동 단속을 실시하여 총 29개소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폐수 무단 방류,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운영, 배출 허용기준 초과,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미설치, 생활소음 규제기준 초과 및 개인하수처리 및 가축분뇨 배출시설의 관리 부실로 인한 방류수 수질 악화, 상습 악취 배출업소, 폐기물 불법 매립, 폐기물 보관에 대한 준수사항 위반 등이었다. 시는 위반업소 29개소에 대하여 사용중지명령 및 고발(6건), 조치이행명령(1건), 개선명령 및 과태료ㆍ과징금 부과(22건) 등 행정조치와 함께 과징금 및 과태료 3천6백만 원을 부과했다. 밀양시는 2016년 하반기에도 정기적으로 환경오염 우려 업소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장마철 집중 단속기간 동안 반복 위반 배출시설과 대규모 축산시설 등 오염물질 유출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해 집중 감시 및 단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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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7
  • 대구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6곳 적발
    대구시는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대두되면서 시민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5월과 6월, 두 달간 먼지가 다량 배출되는 대규모 건설공사장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시행했다. 대구시 민생사법경찰과는 환경전담 기획수사반을 가동하여, 비산먼지 발생신고를 한 연면적 1만㎡ 이상 대규모 건설공사장과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건설사업장을 위주로 집중 단속을 펼쳤다. 그 결과 관련 법령에 따른 비산먼지 발생 방지대책을 강구하지 않고 공사를 추진해 온 6개 사업장을 적발하여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 중 5개소는 비산먼지 억제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미가동한 상태로 대규모 단지 조성공사 등을 진행했으며, 나머지 1개소는 축사시설을 신축하면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시 윤금동 민생사법경찰과장은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반사항은 구․군에 통보하여 개선이행 여부를 계속 확인해 나갈 예정이다”면서,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건설공사장을 비롯한 각종 비산먼지 상시 배출 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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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6
  • 창녕군,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실시
    창녕군은 오는 7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절기 특별감시, 단속활동은 장마철과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탄 수질오염물질 불법배출을 사전 차단하여 하천오염 예방과 녹조 발생을 저감하기 위함이다. 본격적인 감시, 단속활동에 앞서 6월 말까지 사전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하고 오는 7월부터 폐수 및 폐기물배출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 수질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30여 개 사업장에 대하여 감시 단속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배출업소가 밀집한 지역, 대규모 가축분뇨 배출시설이 위치한 인근 하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강우 시 방지시설 미가동 등 불법행위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단속 결과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엄중 대처하고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를 통해 사업장의 시설 및 사업주 의식 개선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창녕군 성장근 환경위생과장은 "창녕군은 전역이 청정지역으로 지정되어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만큼 폐수 무단방류,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해 오염행위를 근절해 나가겠으며 군민 여러분도 환경오염행위 목격 시 창녕군 환경위생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창녕군은 낙동강 본류 수질에 영향이 높은 계성천에 대하여 녹조우심지역(Hot-Spot) 책임관리제를 시행하고 비료 및 농약 사용에 따른 비점오염물질 유출을 줄이기 위하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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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1
  • 봉화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 점검 실시
    봉화군(군수 박노욱)에서는 봄철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 피해예방을 위해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현장정리 및 마무리 공사로 인해 건설활동이 활발해지는 주요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사업장 주변의 민원을 사전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중점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변경)의무 이행여부, 세륜시설, 방진벽, 이동식 살수시설, 진입도로 관리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이행여부 등이다. 특히 레미콘제품제조시설, 건설공사현장 등에 대한 집중점검과 함께 상습 민원유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엄격 조치할 방침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비산먼지 억제를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지도 단속에 따른 일시적인 효과보다는 환경오염과 생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공업체의 적극적인 인식과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업체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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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8
  • 경남도 환경분쟁 조정 무료서비스 ‘최우수상’
    경남도에서 환경분야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환경분쟁 조정 무료서비스’가 2016년 환경행정분야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 제도는 층간소음 등 이웃 간 분쟁이 발생할 경우 담당공무원이 현장에 신속하게 찾아가 정식 환경분쟁 조정사건으로 신청하기 전에 중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이웃 간의 갈등을 조기에 해결하고 소송으로 진행될 경우 발생되는 각종 비용을 절감하여 도민들의 환경피해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상남도에서 2015년 3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2015년 3월부터 2016년 6월 현재까지 68건을 접수 및 처리하였는데, 이 중 39건은 현장 방문 등 적극적인 중재로 원만히 합의하였고 22건은 상담 후 자체 해결되었으며 나머지 7건은 합의에 이르지 못해 정식 환경분쟁조정 신청을 하는 등 다른 절차를 통해 처리하였다. 김종임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도민들이 환경오염 피해를 좀 더 손쉽게 구제 받게 해주고자 시작한 환경분쟁조정 무료서비스제도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국적인 환경분쟁조정 제도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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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4
  • 남해군, 멸종위기 2급·천연기념물 제445호 '뜸부기' 보호 추진
    남해군(군수 박영일)이 천연기념물 제446호 뜸부기 보호에 나섰다 . 군은 23일 관내 농가에 경작 중 논에 둥지를 튼 뜸부기와 알을 발견하면 소중히 보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뜸부기는 듬복이·듬북이라고도 하며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 천연기념물 제446호로 지정된 조류이다. 최근 뜸부기가 서식하는 환경은 유기농업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일부 지자체는 뜸부기 쌀을 지역 농산품브랜드로 만들어 고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뜸부기는 과거 남해군에 고루 분포했으나 논에 둥지를 트는 습성으로 농약과 김 매기 작업에 의한 둥지훼손으로 인해 현재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최근 유기농 농법의 확산과 자연환경 개선노력으로 설천면 동비마을과 서면 일원에 어렵게나마 개체 수가 확인되고 있는 실정이다. 뜸부기는 논에서 벼 포기를 모아 둥지를 트는 습성이 있으며 6∼7월 여름철 알을 낳는데 그 모양과 크기가 메추리알과 흡사하다. 뜸부기는 논에 둥지를 만들지만 그로 인한 농가 피해는 극히 적으며 뜸부기 둥지 하나당 대략 벼 5∼6포기 정도의 피해가 발생한다. 군은 뜸부기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으로 농가에 피해가 발생하면 즉각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뜸부기 보호로 인한 피해를 겪은 농민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환경녹지과(055-860-3252)로 연락하면 간단하게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만약 뜸부기의 둥지를 훼손하거나 뜸부기를 포획 또는 살생할 경우 관계 법령에 의해 처벌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며 "관내 농가에서 장차 청정 남해의 상징이 될 뜸부기를 보호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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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4
  •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심 만들기 환경조성에 총력
    상주시(시장 이정백)에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심지역인 6개 동지역에서 하절기 휴가철에 앞서 대대적으로 환경정비에 발 벗고 나섰다. 주택가와 속골목의 상습 불법쓰레기 투기지역 및 수년간 방치되어 주변 환경을 훼손하고 있던 쓰레기를 청소차량을 총동원하여 2주간 동지역 40여 개소에 46여톤을 수거했다. 또한, 주요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하계 휴가철을 맞아 6월 말까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고향을 찾는 출향인 및 휴양객들에게 쾌적하고 살기 좋은 청정상주의 이미지를 심어 줄 계획이다. 정석해 환경관리과장은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해 곳곳에 남아있는 생활쓰레기를 즉시 수거해 깨끗한 도심생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며 “시민 스스로 양심을 지켜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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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3
  • 대구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시행
    대구시는 하절기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로 인한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고 조류 발생을 저감하기 위해 20일부터 8월 19일까지를 특별감시기간으로 정하여 폐수배출업소 등을 중심으로 특별단속 등 감시활동을 진행한다. 대구시는 이번 감시활동의 효율성과 실효성 향상을 위해 사전홍보 및 계도기간(6.20.∼7.3.)을 거쳐 집중감시와 단속(7.4.∼31.) 및 기술지원(8.1.∼19.) 등을 시기에 따라 진행하여 예방과 단속을 병행한다. 먼저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와 언론 등을 통해 특별감시 계획을 홍보하는 한편 환경오염 취약업소 등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준법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다. 장마기간에는 환경오염 취약업소 등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시행하고 상수원수계, 산업단지 주변 등 취약지역과 하천 순찰을 강화하며 특히 7월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는 민간자율환경감시단과 함께 민ㆍ관 합동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다. *환경오염 취약업소: 염색ㆍ도금ㆍ피혁 등 악성 폐수 배출업소폐수 다량배출업소, 폐수 수탁처리업소 등 또한 특별감시 기간 중 환경오염행위 신고ㆍ상담 창구를 설치해 시민들의 신고와 제보를 신속하게 접수하여 처리할 계획이다. *환경오염신고 전화(국번없이 128), 120달구벌콜센터(국번없이 120)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폐수배출업소 1천703개소를 점검해 위반행위 108건을 적발하여 고발 37건, 개선명령 및 조업정지명령 55건 등의 처분을 한 바 있다. 대구시 신경섭 녹색환경국장은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이번 감시기간 중 폐수 무단방류 등 고의적 위반업소는 엄중 조치할 예정이며 사소한 환경오염행위라도 발견 시에는 반드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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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1
  • 예천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정기 지도·점검
    예천군에서는 수질오염물질로 인한 하천 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번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정기 점검에서는 폐수배출시설 31개소, 기타 수질오염원 32개소를 대상으로 무허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설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등에 대해 철저한 점검으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앞두고 청정예천의 이미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폐수 다량 배출업소에 대해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최종방류수를 채수해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한다. 또한, 점검 결과 수질기준 초과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예천군관계자는 “오염물질이 토양이나 하천으로 흘러들어 하천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하천 내 오염물질 방류 차단 등 수질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해 폐수, 가축분뇨 배출로 인해 수질이 오염되지 않도록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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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5
  • 국립생태원, ‘자연모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국립생태원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모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태계 서비스 및 보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자연모사 아이디어 공모전’은 자연에 대한 연구와 모색을 통해 사람을 이롭게 하는 아이디어를 발견하고자 하는 공모전으로 응모 주제는 두 가지로 구성된다. 첫 번째 주제인 ‘자연모사(Biomimicry)란 무엇일까요?’와 관련해서는 자연모사에 관한 웹툰 및 카툰을 제작하면 되고, 두 번째 주제 ‘자연에서 영감을 얻다!’로는 형태, 기능, 시스템 등 자연으로부터 얻은 나만의 자연모사 아이디어를 표현하면 된다. 응모 부문은 카툰과 컨셉보드(포스터 가능)로 두 가지 주제에 대해 중복 출품이 가능하고 각 주제별 출품 수에 제한은 없으며, 3인 이내의 팀 단위로 공모가 가능하다. 단 컨셉보드(포스터 가능)는 개인 출품만 가능하다. 초·중·고등학교·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상 1편에는 상장 및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2편에는 상장 및 50만원의 상금, 우수상 6편과 장려상 9편에는 각각 3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평가를 통해 8월 31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9월 7일 이루어질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자연모사 아이디어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nie.re.kr )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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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5
  • 진주시, 환경의 날 기념 각 단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진주시 각 단체에서는 산과 공원, 강 등 여러 곳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진주시새마을회(회장 최용수)는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남ㆍ여 새마을 지도자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좌산과 석류공원에서 우리 동네 새마을 생명 숲길 환경탐방 주제로 우리지역 산 둘러보기, 자연 환경정화 캠페인, 쓰레기 줍기 및 퀴즈 게임 등으로 환경보전의식 함양과 녹색실천 생활화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회장 김용식)에서는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회원 100여 명이 한낮 무더위 속에서도 진주의 진산 비봉산 주능선에 포장된 콘크리트 길 철거로 친환경 생태탐방로 조성에 한창인 공사 현장과 비봉산 소공원 주변 일대에 대한 자연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지구환경 감시협의회(회장 지명덕)는 100여 명의 회원이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판문동 일원에서 진양호 수변 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또한 재난구조협회 진주시지회(회장 이부근)회원 300여 명은 지난 28일에서 29일 양 일간 진주 남강 일원에서 수중 쓰레기 수거와 부유물질을 제거했다.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로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개최 시 제정, 그해 UN총회에서 채택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6년부터 환경의날을 법정 기념일로 제정해 환경정화활등 등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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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8
  • 경북도 안동댐 상류 낙동강수계 수변정화활동 펼쳐!
    경상북도는 수질보호와 깨끗한 수자원확보를 위해 제21회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31일 안동시 와룡면 라소리 일원에서 안동시, 낙동강유역환경청, 대구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경북지역 환경관리인, 민간단체 등 500여명과 공동으로 낙동강수계 수변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날 행사는 상수원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녹조발생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 집중호우시 발생된 수중과 수변의 부유물질 및 방치 쓰레기와 접근이 곤란한 지점의 쓰레기를 보트 등을 이용하여 10톤 수거했다. 민관합동 수변정화활동 행사는 민관이 하나 되어 지역 사회에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공동 노력을 했으며 유관기관 간에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데 큰 의미가 있다 경상북도 김정일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수변정화활동은 상수원 수질오염 예방은 물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며 “강은 우리의 생명의 젖줄이자 삶의 터전이니 도민의 삶의 터전인 낙동강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깨끗하게 잘 보전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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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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