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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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환경 기사

  • 국립산악박물관,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함께 산악체험 활동 운영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산림청 국립산악박물관이 주관하는 ‘2021 몸 튼튼 마음 튼튼 스포츠 활동’이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3곳에서 이루어진다.  10월 25일(월)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움츠러든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학교 운동장에 8m 높이의 이동형 인공암벽을 세우고 맨손으로 홀드를 잡고 올라 자동완강기로 하강하는 체험을 진행한다.  속초양양교육지원청에 사전 신청한 학교를 대상으로, 25~26일에는 속초 조양초등학교 전교생, 27일 청해학교 초등부, 중고등부 학생 86명, 온정초등학교 5·6학년 20명, 28~29일은 청봉초등학교 39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 5명에게 안전 교육을 받은 후 인공암벽을 오르는 방법과 하강하는 법 등을 배운다. 특히 평소 경험해볼 수 없는 완강기 하강 체험은 화재대피교육까지 겸하여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립산악박물관에서는 학생들이 만져볼 수 있는 등산 장비 전시를 함께 진행하여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속초양양교육지원청(033-639-6040)과 국립산악박물관(033-636-4457)으로 문의 가능하다.
    • 산림환경
    2021-10-22
  • 울창한 편백과 울긋불긋 단풍 물결 아름다운 문수산 국유림 명품숲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0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울창한 편백나무와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고창의 문수산 편백숲을 20일 선정했다. 노령산맥의 지맥인 문수산(해발 621m)은 전라북도와 전라남도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과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에 걸쳐 있다. 산 정상을 중심으로 전북 고창군에서는 문수산이라 부르며, 전남 장성군에서는 축령산이라 부른다. 고창 문수산 북쪽 산자락에는 천년고찰 문수사(文殊寺)가 있는데 문수산(文殊山) 이라는 지명은 문수사가 창건되면서 붙여진 걸로 알려져 있다. 장성 축령산의 명물은 국내 최대의 편백나무 숲으로, 이로 인해 축령산은 산림욕과 산림치유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산림청은 남도의 대표수종인 편백나무를 활용한 ‘문수산·축령산 편백숲 공간 재창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하여 2022년까지 추진되는 이사업은 문수산 110ha와 축령산 388ha의 숲을 산림치유와 숲 체험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고창군 문수산 일원에는 편백숲을 활용한 치유센터 2개소와 산림치유시설(치유정원, 치유 숲길, 숲속놀이터 등), 하늘 산책로(스카이워크) 등이 시설될 계획이다. 장성군 축령산에는 편백 숲 위에서 웅장한 숲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하늘 숲길과 전망대, 숲속 쉼터 등이 조성된다. 산림청은 이곳 문수산 일대 국유림 110여ha를 우량한 편백·삼나무 등의 육성과 더불어 산림치유·휴양 등의 다목적 활용을 위한 경영모형 숲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다.  70년대 조림한 73ha 규모의 편백나무 숲은 나무 굵기가 최대 가슴높이 지름 36cm 이상으로 우량한 생장을 보이며 곧게 자라고 있다. 문수산은 편백나무 외에도 천연기념물(제463호)로 지정된 단풍나무숲을 비롯해 고로쇠나무, 비자나무, 졸참나무, 서어나무 등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가을이면 붉게 물든 단풍을 자랑한다. 문수사(文殊寺) 사찰로 들어가는 숲길 주변의 단풍나무 노거수(수령 200~400년 추정, 500여 그루) 숲은 울긋불긋 만추의 아름다움으로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고창 문수산 편백 숲과 단풍나무 숲의 자세한 방문 안내는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063-570-1931)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주요원 국유림경영과장은 “올해 산림청의 가을단풍 예측지도에 의하면 호남지역인 내장산의 단풍 절정은 10월 23일(±6일)경으로 분석 되었다”라며 만추의 계절에 단풍이 아름다운 한적한 숲에서의 거리두기 휴식을 권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1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자원봉사자 모집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한려해상국립공원 해안형 자생식물증식장을 관리해 줄 자원봉사자(개인 or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신청자(개인 또는 단체)는 경남 남해군 고현면 일원에 조성된 해안형 자생식물증식장에서 실내활동(식물 물주기, 분갈이, 수조관 청소 등) 및 실외활동(잡초제거,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해안형 자생식물증식장 자원봉사는 국립공원자원봉사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개별적으로 신청 가능하며 한해 총 70시간 이상 활동과 국립공원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10시간 이상 이수한 봉사자에게는 자원활동가 인증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해안형 자생식물증식장 자원봉사를 통해 자연자원 보전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보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0-21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시민대학 1기 수료식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시민대학 1기 수료식을 10월 16일 가졌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 시민대학은 올해 처음으로 4주 동안(9월 25일~10월 16일/매주 토요일) 국립공원과 기후변화, 기후변화 실천 활동, 탄소흡수원 조성 자원봉사 등 10강좌로 운영되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은 시민대학 1기 입학생 18명 전원 모두 수료생으로 배출하였으며, 수료생들은 앞으로 국립공원과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리더로 배출된 시민대학 수료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원관리에 함께할 기회를 많이 갖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0-21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 비대면 걷기 축제 프로그램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10월 22일(금)부터 11월 30일(화)까지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 비대면 걷기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을 기념하여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위로와 숲길에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서울둘레길 건·행·잡(건강잡고, 행운잡고) 힐링 탐방’이라는 부제로 총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부 내용으로는 서울둘레길 모든 코스를 완주하는 ‘전 코스 156.5km 완주하기’와 트레킹 초심자나 완주가 어렵고, 원하는 코스만을 걷길 희망하는 사람을 위한 ‘좋아하는 코스 걷기’, 서울둘레길 이용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서울둘레길 관련 사연 공모전인 ‘서울둘레길에 나의 이야기를(서울둘레길 찐사연, 서울둘레길 오행시와 서울둘레길에 바란다)’, ‘서울둘레길 나의 최애 명소를 찾아서’ 등을 진행하며, 대상은 숲길 체험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스 완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및 기념품을 지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 공지 사항 및 서울둘레길 다음카페(https://cafe.daum.net/seoultrail157)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환경
    2021-10-21
  •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을 성수기 특별 안전관리 강화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가을철 탐방객 증가에 대비해 ‘가을 성수기 특별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10월 18일부터 11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관리 대책기간에는 탐방객이 집중되는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및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구 점검활동을 강화하고, 탐방로 위험요소 제거활동도 실시한다. 또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입금지구역 통제를 강화하고 산행 안전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과 함께 현장 방역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차기철 탐방시설과장은 “가을 성수기를 맞이하여 출입금지구역에 대한 통제 강화와 안전수칙 준수 홍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국립공원 사망사고는 심장돌연사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무리한 산행 자제 및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0-19
  •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15일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사)산림환경포럼은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적자 110여분을 선정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며 명예를 후대에 전하는 행사를 17년 동안 펼치고 있다.   포럼에서는 전국적인 공로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나 지방의 숨은 공로자들이 많음에 3년 전부터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열고 있으며 금년에는 경북, 충남, 전남, 전북 등에서도 공로자들을 선정하고 있다.   제3회 제주산림환경시상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고영권 정무부지사), 도의회(강연호 부의장),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임업인 단체, 수상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산림환경포럼(본부장 고윤권, 운영위원장 고용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부문별 수상자는 · 입법부문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자치부문에 오영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연구부문에 김윤숙 제주국제대학교 교수, · 행정부문에 고경희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 임업부문에 이부자 표고버섯영농가, · 단체부문에 고재선 서귀포시 산림조합 조경수생산자협의회장, · 특별부문에 허성수 생태학습장 대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용래 운영위원장의 개회선언, 고윤권 본부장의 환영사,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의 격려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축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축사,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의 축사, 수상자를 대표하여 고용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의 인사가 있었다.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 산림환경 보전과 종 보존 사업에 행정, 의회가 함께 노력해주길 바라는 임업인의 희망을 전하며 오늘 수상하신 여러분께 축하를 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분야별 대상 시상, 지역 국회의원 축전 낭독 및 김동호(한라작은마을도서관장)의 가야금 축하연주가 있었으며 코로나19 관련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시상식은 상패 및 꽃다발 전달, 수상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제주시 산림조합, 서귀포시 산림조합, 제주특별자치도 임업인연합회, 임정동우회, (사)제주생명의숲 등 단체에서 제주특별자치도 500만 그루 나무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으로 나무심기 기금을 한민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이 대표하여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에게 전달해 참석하신 내빈, 임업인, 수상자 등으로부터 환영의 박수를 받으며 1,2부에 걸친 시상식이 마무리되었다.  
    • 뉴스광장
    2021-10-18
  • 가을철 산불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가을철 산불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11.01.∼12.15.)보다 앞선 10월 18일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을 채용함으로써 양구 및 민북지역 국유림을 보호하는 산불방지대책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번에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림 내 흡연 및 산림에서 100m 이내 지역에서 발생한 소각 등의 불법행위 단속, 산불확산의 원인이 되는 인화물질 제거, 산불발생 시 뒷불감시 등 산불예방 및 진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지난 13일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내 푸르미수목원과 산불대응센터에서 체력검정과 면접심사를 실시하였으며 역대 3번째로 장마가 짧았던 만큼 올가을 산불 발생 위험도를 고려하여 최종 50명을 선발하게 되었다.  특히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선발예정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응시자를 대상으로 진화대 역할, 근무요령, 안전수칙 등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안내하였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산행인구가 증가한 만큼, 주말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해 산불이 발생하게 되면 크게 확산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산불예방홍보와 계도를 실시하여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15
  • 평창국유림관리소, 평창군청과 농림지 돌발해충 공동방제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라 농림지 동시발생병해충(매미나방, 꽃매미 등) 발생 및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평창군청과 함께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매미나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산림지 내 수목에 피해를 주지 않으나 연접 농경지를 중심으로 그을음병과 같은 피해를 주고 있어 적극적 방제를 추진해오고 있다. 더욱 체계적인 방제를 위해 병해충의 생활사에 따른 맞춤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방제효과 극대화를 위해 공동방제기간(9.23∼10.15)과 공동방제의 날(10.13)을 정하여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방제지역으로는 농경지, 농경지 인근 산림지역, 공원·도로변 등을 중점적으로 공동방제할 예정이며, 「농약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해당 병해충별 적용가능 약제를 사용할 예정이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평창군청과 함께 하는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피해 확산을 저지하고 이후 주기적인 예찰을 통하여 농경지와 산림지역 일대에 병해충 피해를 줄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13
  • 순천국유림관리소, 고흥 쑥섬에 대한 산림환경 개선사업 추진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림 생태관광 활성화 및 도서 지역의 난대림 보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고흥 쑥섬을 찾아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쑥섬은 나로도항에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후박나무, 육박나무 및 동백나무 등의 도서지역 난대수종이 다수 분포하고, 전남 1호 민간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패트롤 및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등 총 12명이 참여해서 도서지역 난대수종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덩굴류 제거작업을 중심으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도서지역의 난대 숲을 보전하고, 코로나로 인해 지쳐가는 섬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10-13
  • 한려해상국립공원-해양경찰 합동 저탄소 활동 실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10월 13일 통영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저탄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원 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해양생물 서식지 복원활동의 일환으로 사천지구 아두섬 일원에서 낚시쓰레기, 폐로프, 폐플라스틱 등 해중 해안쓰레기 및 유해해양생물을 약 60㎏ 수거 제거해 탄소흡수원 확대를 유도했다. 아울러 자연훼손 예방을 위해 취사 및 야영, 출입금지 위반행위가 빈번한 아두섬, 솔섬, 장구섬 등 위법행위 취약지구 순찰․단속을 실시했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공원 내 해양생물 서식지 복원활동 및 자연자원 훼손 예방을 위한 순찰․단속을 지속해 국립공원의 건강한 생태계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0-13
  • 한려해상국립공원, 생태계교란식물 제거에 구슬땀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국립공원 고유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2021년 10월 9일 남해 산성산 일원에서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및 생물학적 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국립공원 시민대학 수강생,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하여 생태계교란식물을 제거하고 그 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을 식재하여 교란식물이 다시 유입되지 못하도록 하였다. 남해 산성산 일원에서 환경부 지정 생태계교란식물인 환삼덩굴, 돼지풀 등을 제거하고 팔손이, 수크령, 억새 등 자생식물을 약 4,400본을 식재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매년 지역주민, 자원봉사자와 협력하여 공원 내 생태계교란식물을 제거하고 자생식물을 심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생태계교란식물의 집중관리를 통해 외래식물의 유입을 차단하고 자생종을 보호하여, 국립공원의 건강한 생태계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0-13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액티브 시니어 레인저」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인근 지역주민 및 은퇴자를 대상으로 ‘액티브 시니어 레인저’를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은 남해커피마을협동조합과 협업하여 코로나19 로 인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주민 및 은퇴자를 대상으로 3주 동안(2021.10.20.~2021.11.05.) 커피에 대한 이해, 핸드드립 일반 등 실버바리스타 교육을 6회차 총 18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액티브 시니어 레인저로 양성된 수료자는 실버바리스타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두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참가신청서 및 세부 일정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0월 15일까지 이메일(sweetsmk6581@knps.or.kr) 또는 방문‧전화를 통해 신청을 받으며, 최종 선발 결과는 10월 16일 문자로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은 이번 액티브 시니어 레인저 활동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0-09
  • 2022년 무궁화동산 사업 대상지 17개소 선정
    경남 김해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0월 5일, ‘2022년도 무궁화동산 사업지’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강원도 양구군 등 전국 17개소를 선정했다. 무궁화동산 조성 사업은 국민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숙한 나라꽃으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2010년부터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서울 송파구, 인천 중구, 대전 서구, 부산 강서구, 경기 남양주, 강원 양구군, 충남 아산시, 충북 음성ㆍ진천군, 전북 남원ㆍ전주시, 전남 장성군, 경남 고성ㆍ통영시, 경북 군위군 지자체 15개소와 산림청 소속기관 2개소이다. 올해는 전국 지자체와 산림청 소속기관에서 32개소를 사업 신청했다. 산림청은 각 기관에서 제출한 신청서류와 현황자료 등을 바탕으로 명소화 가능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과거 무궁화동산 지원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무궁화동산은 개소당 총사업비 1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사업지로 선정된 지자체는 5,000만 원, 소속기관은 1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생활권 주변 무궁화동산 조성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보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 화성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05
  • 국립등산학교, ‘마운틴 리더 인증제’ 시범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 국립등산학교에서는 10월부터 11월까지 ‘마운틴 리더 인증제’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마운틴 리더 인증제’는 전국 산악회 리더 등을 대상으로, 리더로서 산행능력을 갖추었는지를 이론과 실기시험을 통해 검증 후 인증해주는 제도로, 올해는 시범 운영으로 특별강좌 프로그램을 10~11월중 개설하고, 이어 11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인증 테스트를 시행한다.  특강은 10월 5~10일 백기영 강사의 1회차 교육에 이어 10월 10~31일 박승기 강사의 2회차, 10월 23일~11월 14일 남정권 강사의 3회차 교육으로 이어간다. 각 강사별로 특강은 총 5회씩 진행하며, 독도법 초·중급과 상급, 등산앱 사용법 초·중급과 상급, 비상상황 대처법 등 5개 과목을 각 1회씩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립등산학교 홈페이지(www.nationalmschool.kr) 교육과정을 참조한다.  안중국 교장은 “행정안전부 통계에 의하면 연간 등산 중 사망 사고 120건, 부상 6천여 건이 발생하는데, 사고의 태반이 리더의 등산 지식과 실력 부족이 원인”이라며 “이들 리더의 산행 능력을 높여 등산 중 사고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마운틴리더 인증제를 시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국립등산학교에서는 이러한 취지에 따라 인증 테스트를 엄격하고 까다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11월 말 예정인 시범 인증테스트는 이론과 실기로 나누어 진행하며, 리더의 자질을 인증받고 싶은 등산동호인이라면 누구나 도전가능하다. 이론은 10월 중순경 국립등산학교가 PDF파일로 발행, 무료 배포할 교본 <필수 등산지식> 내에서 출제하며, 실기는 지도상에 제시된 ‘포인트 돌아오기’, ‘조난 위치 확인 및 송신’, ‘응급조치법’, ‘보조로프 사용법’, ‘매듭법’ 등을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테스트 요강은 10월 중순 이론 교재 발행과 함께 발표한다.
    • 산림환경
    2021-10-04
  • 제주에너지공사와 함께하는 2021년 학교숲 조성사업 봉사활동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와 (사)제주생명의숲(상임대표 고윤권)은 10월 1일 '2021년 학교숲 조성사업' 봉사활동을 제주시 한경면 신창초등학교(교장 강승희)에서 전개했다. 이날 제주에너지공사 온새미들 봉사단과 (사)제주생명의숲 활동가와 신창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예초작업, 나뭇가지치기, 넝쿨제거 및 관수 활동을 시행하였다. 관계자는 “학생들이 녹색쉼터 및 야외교육 환경으로 활용 가능한 녹지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자연체험 학습의 수요는 증가 하지만 현재 교과 과정 내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과정의 부족으로 매년 제주지역에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학교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2021년에는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에 있는 신창초중학교(교장 강승희)를 학교숲 조성 학교로 선정하여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편백, 산딸나무등 치유 공간을 조성하였다.” 라며, “금년11월에는 신창초등학교 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숲을 주제로 하는 백일장을 시행하여 어린이들에게 숲과 함께하는 자연체험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0-04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체험단’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등산·트레킹이 어려운 문화소외계층 대상으로 찾아가는 ‘등산·트레킹 VR 체험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등산·트레킹 VR 체험버스’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등산과 트레킹이 어려운 대상에게 간접적으로 산림휴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설악산의 대표적인 암릉 등반코스인 ‘한편의 시를 위한 길’을 촬영해 VR영상으로 제작, 운영하고 있다. 9월 10일(금) 청주성신학교를 시작으로 전국의 특수학교, 아동양육시설 등 9월 17일까지 진행한 9월 체험기간 동안 9곳 420명의 청소년/학생들이 체험을 마쳤으며, 또한 10월 8일부터 시작되는 대구, 강릉지역 등 전국의 학생과 청소년 780명 등 총 1200명이 체험을 진행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학교 지도교사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 등의 기회를 잃은 학생들에게 VR영상을 통해서 등산·트레킹을 간접으로나마 체험하고, 쉽게 만날 수 없는 산의 아름다움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학생들에게 새로운 프로그램을 참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전범권 이사장은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올바른 등산·트레킹 교육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숲길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든 체험일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방역과 발열 체크 후 실시하고, VR 체험 버스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한다. 
    • 산림환경
    2021-09-30
  • 대전시, 멸종위기종 ‘솔붓꽃ㆍ금붓꽃’복원 나섰다
     대전시가 멸종위기종인 ‘솔붓꽃’과 대전시 희귀식물인 ‘금붓꽃’ 증식 복원에 나선다. 대전시는 30일 동구 세천공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등 7개 협약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솔붓꽃 ㆍ 금붓꽃 식재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솔붓꽃’은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중국, 몽골, 러시아, 카자흐스탄 및 동유럽에 분포했으나, 각종 개발사업으로 자생지가 파괴되어 한국적색목록에 멸종위기범주인 취약종*(VU)으로 평가되고 있다.    * 취약종 : 절멸 위험에 노출되어 매우 취약하게 된 종. 절멸 위험 정도에 따라 절멸종, 위기종, 취약종, 위협종 등으로 나눔 ‘금붓꽃’은 멸종위기종이 아니지만, 마을생물종*으로 분류되어 솔붓꽃과 마찬가지로 보호가 필요한 식물이다.    * 마을생물종 : 깃대종, 고유종 등 지역대표종을 뜻함 지난해 같은 환경에 각각 15주씩 시범 식재한 결과 생육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이번에 두 종 200주씩 본 식재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 식재행사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후원했으며, 천리포수목원 등 참여기관 및 단체에서 생물 증식복원, 사후관리 등 분야별로 역할을 분담해 식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우리나라에만 자생하는 고유식물인 ‘미선나무’를 서구 흑석동 노루벌에 식재했고, 대전의 깃대종(flagship species) 중 하나인‘감돌고기’를 유등천 상류에 방류 하는 등 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대전시 깃대종(3종) : 하늘다람쥐(산), 이끼도롱뇽(계곡), 감돌고기(하천)   ** 깃대종 : 특정지역의 생태ㆍ지리ㆍ문화ㆍ사회적 특성을 반영하는 생물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솔붓꽃, 금붓꽃을 복원 식재하는 계기로 대전지역 생태계가 더욱 풍요로워지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자연 생태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친환경 생태도시 대전 조성을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8년 9월 금강유역환경청 등 7개 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대전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우리지역의 아름다운 자연생태 7선을 동영상에 담아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 중이다.
    • 산림환경
    2021-09-30
  •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을 성수기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 산림환경
    2021-09-30
  • “탄소중립”한려해상국립공원과 포스코엠텍이 선도한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2021년 9월28일 포스코 엠텍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립공원의 가치증진을 위하여 기업과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상호 지속가능한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국립공원 내 자생식물 증식사업 지원을 통한 자연자원 보전․복원사업 협력과 탄소저감 활동 공동 추진, 미래세대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원, 해양쓰레기 합동수거를 통한 알루미늄 자원 재활용,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였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포스코엠텍과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서로 협력하여 지역사회 탄소저감(탄소중립)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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