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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환경 기사

  • 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소구역 모두베기 및 산주 직접방제 지원제도」실시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참나무시들음병 방제를 성과 있게 추진하기 위해 피해가 심한 지역에 「소구역 모두베기」를 도입하고, 소구역 모두베기를 직접 실행하는 산주에게는 벌채비용(평균㎥당 2만원)을 지원하는 「산주 직접방제 지원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구역 모두베기 및 산주 직접방제 지원제도」를 도입하게 된 것은 그동안 지속적인 방제에도 불구하고 계속 확산되고 있는 참나무시들음병을 성과 있게 방제하기 위해 벌채․훈증방법과 병행하기 위한 것으로, 소구역 모두베기 대상지역은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지역 안의 참나무 중 피해도 “중․심”인 감염목 및 고사목에 해당하는 입목의 본수가 30% 이상인 구역으로서 벌채산물의 수집․반출이 가능한 구역으로 하며, 벌채는 산림소유자가 관할 시․군․구에서 3ha이하 소구역으로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 벌채허가를 받아, 매개충(광릉긴나무좀)이 나무속에 들어있는 10월~12월중에 감염목 등 참나무 입목을 모두 벌채하도록 하였으며, 벌채산물은 산림 밖으로 끌어내어 참숯, 칩, 톱밥 생산업체에 원자재로 공급하여 산주는 임산물 생산수익을 올리고, 피해목은 참숯, 칩, 톱밥으로 가공함으로써 벌채구역 내 참나무시들음병을 근원적으로 방제토록 하였다. 또한 소구역 모두베기를 실행하는 산주에게는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지원 측면에서 참나무 생산재 ㎥당 평균 2만원을 벌채비용으로 지원하는 「산주 직접방제 지원제도」를 시행하며, ◦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 소구역 모두베기는 사유림의 경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피해목 벌채허가를, 국유림의 경우「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임산물매각 방식으로 추진토록 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소구역 모두베기 및 산주 직접방제 지원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를 받은 산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이나 참나무시들음병이 발생한 산림에는 감염목을 벌채하여 약제를 처리한 후 비닐로 덮어 놓은 「훈증더미」를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런 「훈증더미」를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나무시들음병은 지난 2004년 8월 경기도 성남시에서 처음 발견된 이래 그 동안 지속적인 방제에도 계속 확산되어 2007년에는 서울, 경기, 강원, 충북 등 10개 시․도, 61개 시․군․구에 21만 그루가 발생되었으며, 금년에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8-10-28
  • 솔잎혹파리 방제 적기ㆍ적량 구명으로 예산절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은 1929년 전남 목포, 서울 비원에서 최초 발생하여 전국으로 확산된 주요산림병해충인 솔잎혹파리의 방제 비용을 절감하고, 살충효과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했다. 솔잎혹파리의 피해가 심하면 30%가량 소나무가 고사하게 되고, 피해목은 생장 장애가 발생하며, 송이의 생산량도 크게 줄어드는 충해이며, 1997년부터 최근 10년간 피해면적 1,077천ha, 방제면적 343천ha로 704억원의 방제비가 소요된 산림병해충 중 가장 피해가 큰 해충이다. 솔잎혹파리 방제 나무주사 후 1개월간 매일 솔잎을 채취하여 성분분석 한 결과 나무주사 후 4~17일까지 살충효력이 있는 것을 밝혀내고 약효지속기간을 감안 6.15~6.30(현재 5.25~6.30) 방제하는 것이 살충효과가 가장 높다고 밝혔다. 또한 나무주사 뒤 매년 ha당 2~3본의 약해목이 발생되는 것은 70~80년대 소나무에 비해 크기가 같을 경우 솔잎수가 줄어든 것이 원인으로 확인하고 “나무주사 농약 기준표”의 1/2량을 주입하고 살충효과를 조사한 결과 90.7%로 차이가 없어 농약대와 소요인건비의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농약은 고독성(포스파미돈 50%액제)으로 식수원보호구역, 유전자원보호구역 등 FSC인증 지역에서는 사용이 제한되어 있어 저독성 농약(디노테퓨린 10% 액제)을 시험방제하여 살충효과조사를 한 결과 80%이상으로 나타나 절차를 거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산림병해충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솔잎혹파리 방제 시스템은 농약대 25억여원, 인건비 7억여원(금년도 예산기준)의 예산 절감과 방제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8-10-27
  • 기업이 앞장서서 실천하는 지구온난화 방지 활동, 러브그린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활동이 생활 실천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부부의 가장 특별한 날인 결혼식이 지구를 살리는 활동으로 탈바꿈하는 캠페인인 러브그린의 활동이 그 중 하나이다.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 지난 5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러브그린 캠페인은 예식에서 발생하는 탄소량(약 3,000㎏CO2)을 줄이고 상쇄하기 위해 탄소저장고인 나무를 심기 위한 기부금을 후원하여 숲을 조성하는 것으로서 많은 예비부부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러브그린의 참여를 통해 지구온난화 방지에 앞장서는 기업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바로 (주)유한킴벌리와 (주)ECMD가 생명의숲과 협약을 체결하여 러브그린 캠페인의 참여를 약속한 것이다. 이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슬로건으로 환경보전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유한킴벌리는 러브그린 캠페인에 참여하는 첫 번째 기업으로 임직원 및 임직원의 자녀들의 결혼을 진행할 경우 러브그린에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풀무원 계열사로 유기농 식자재를 이용하는 출장연회 서비스 업체인 ECMD도 러브그린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적인 예식 문화 정착에 기여하는데 앞장서는 한편, 고객의 러브그린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들 러브그린 참여 기업은 고객 및 임직원이 후원하는 러브그린 기부금에 해당하는 매칭펀드를 후원하고,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기업의 지구온난화 방지 활동으로서의 러브그린 캠페인은 기업 차원의 참여 뿐 아니라 기업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으로서 이제까지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반적인 참여 패턴과는 차별화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러브그린 캠페인의 숲조성기금은 인천 영종도 세계평화의숲(중구 운서동 일대)에 활용되며 이는 참여부부들이 직접 이곳에 나무를 심고 이후, 자녀들이 성장하면 가족차원에서 심은 나무들을 직접 가꾸고 돌볼 수 있다는 차원에서 지속가능한 환경활동 및 교육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오는 11월 1일(토)에는 러브그린 기부금을 활용한 첫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되며 이제까지 러브그린에 동참한 부부와 예식을 앞둔 예비부부 중 러브그린에 뜻을 두며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부부가 참여할 수 있다. 러브그린 캠페인의 참여는 기업 및 관공서, 예비부부, 일반 가정 등 다양하게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방법 및 자세한 문의는 생명의숲 도시숲팀(02-499-6623)으로 하면 되며 홈페이지(www.forest.or.kr) 및 러브그린 카페(http://cafe.naver.com/lovegree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환경
    • 산사태
    2008-10-27
  • 백두대간 보호를 위한 CLEAN-UP 운동 전개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한반도의 등뼈를 이루는 큰 산줄기인 백두대간을 보호하기 위하여 영월군 하동면 내리 박달령 정상에서 관리소 직원 및 산림보호 감시원과 영월 숲 지킴이 국민운동연합회 100명이 합동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 및 등산객이 버린 쓰레기 약 500kg을 수거하는 등 “ 백두대간 CLEAN-UP 운동”을 실시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백두대간을 보전ㆍ보호 및 산불감시를 하기 위해 산림보호감시원 및 직원을 현지 배치하여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 적발 시 사법처리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8-10-27
  • 조경수 식재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배오장)는 소나무류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방지를 위하여 지난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구미시외 3개 시․군에서 총40명, 7개조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소나무류 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은 소나무류 조경수, 원목과 제재목, 나무상자, 그리고 입목의 차량을 통한 운반 등으로 이루어지는데 그 확산속도가 연간 수십 ~ 수백km에 이를 수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이와 같은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기존 운영중인 고정초소 2개소와 별도로 주요 국도변에 차량 기동단속을 실시함과 동시에 취급업체 점검을 실시하여 재선충병예방 홍보와 아울러 불법이동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기동단속 대상은 감염구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시․도 산림환경 관련 연구기관장의 확인증 없이 무단 이동하거나, 미감염구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시․군․구청에서 발급한 생산 확인용 검인 및 확인표 없이 이동하는 행위 등이다. 또한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생산․유통자료 작성 및 비치유무와 감염목․감염 의심목 존치 여부가 점검대상이 된다.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의거 처벌됨으로 취급업체대표 및 직원, 운반차량기사는 주의하여야 하며 의문 사항은 산림관서에 문의(구미국유림관리소 054-712-4140~2, 시․군 산림과)하고 유통하여야 한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전문업체 뿐 아니라 일반 주민들의 사소한 소나무류 이동행위도 단속되면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8-10-23
  • 산림청, '백두대간 대청소 나섰다'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가을 단풍기간 동안 6개 도, 32개 시군, 108개 읍면동에 걸쳐있는 백두대간 전지역에서 지역주민과 지역기관, 백두대간보호 관련 민간단체 등과 함께 대청소, 생태계 보호캠페인 등 가을철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10월 20일부터 11월20일까지(1개월 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산림청은 백두대간진흥회와 공동 주관으로 10월 26일 설악산 국립공원일원에서 동부지방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진흥회, 한국등산지원센터, 백두대간보존회,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녹색연합 등 8개 단체,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두대간 사랑운동" 행사를 실시하였다. 하영제 산림청장은 '최근 백두대간 종주 붐으로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오물과 쓰레기 투기로 인한 경관훼손과 오염이 야기되고, 웰빙문화의 확산으로 산나물, 산약초, 야생동식물을 무분별하게 채취·포획하여 자연생태계 파괴를 초래할 우려가 있으나 행정기관 주도로 이러한 불법적 훼손행위를 계도·단속하고 오염된 자연을 효율적으로 정화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밝히고 이번 행사는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계기관 등 많은 국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백두대간 사랑운동" 을 전개하여 국민들에게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인식시키고, 자연사랑과 국토사랑의 건전한 국민의식을 함양시킴으로써 국민들이 백두대간 보호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목적이 있다' 고 말했다. 또한 산림청은 민간단체 주도의 백두대간 network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백두대간 지킴이가 되도록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8-10-23
  • 탄소배출권 확보의 첨병, 백합나무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교토의정서 제2차 공약기간(2013~2017)에 우리나라가 온실가스 의무감축 국가에 포함될 것에 대비하여 산림청의 협조 하에 탄소흡수능력이 뛰어난 백합나무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충사업 즉, 산림바이오순환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순환림 조성사업은 국내소요 바이오매스의 안정적 공급을 목적으로 계획된 것으로 산림청의 제5차 산림기본계획(2008~2017)에도 반영되어 2008년 국유림 50ha 조성을 시작으로 2012년까지 총 10,050ha를 조성한다고 한다. 산림바이오순환림이란, 25년 정도의 벌기령 동안 평균 25~30cm 직경의 목재를 최종 수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되, 식재 본수를 2~3배 정도 밀식하여 중간 간벌 부산물을 보드나 바이오에너지 원료로 활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시업체계를 의미한다. 산림바이오순환림에서 생산되는 목질계바이오매스를 연소시킬때 방출되는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을 통해 대기 중에서 흡수․축적되었던 것이기 때문에 바이오매스를 이용하더라도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양을 증가시키지 않아 「탄소중립(carbon neutral)」이라고 불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화석자원 유래의 에너지나 제품을 바이오매스로 대체한다면 온실가스의 하나인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크게 억제할 수 있어 지구온난화 방지는 물론 탄소배출권확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연구기관의 발표에 의하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가 점차 활성화되면서 오는 2020년에는 탄소배출권 시장이 클로벌 차원으로 확대되고 시장규모가 한화로 약 1,500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으며, 우리나라도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이행하는 차원에서 탄소배출권 시장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쿄토의정서에 이행규칙에 의하면 신규조림이나 재조림 등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통해서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국토면적의 68%가 산림이지만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신규조림이나 재조림 면적은 제한되어 있다. 제한된 산림면적을 활용해서 더 많은 탄소배출권을 확보하려면 탄소흡수력이 우수한 수종이나 품종을 활용해야 하는데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백합나무는 적응성이 높고 생장이 빠르며 재질이 우수할 뿐 아니라 탄소흡수력이 높아 전문가들에 의해 산림바이오순환림 조성에 적합한 수종으로 추천되었다.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유가상승 및 기후변화 대응 등으로 인해 목질계 바이오매스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목질계 바이오매스 수급 및 이용촉진 전략을 마련하여 임업 및 목재산업을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대응방안 마련에 대해 사회적으로 많은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사유림 협업경영 유도, 지자체 참여 활성화 등 산림청의 정책 추진과 연계하여 산림바이오순환림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경제성 향상을 위한 관련기술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10월22일부터 10월23일까지 개최되는「백합나무 산림바이오순환림 현장연찬회」를 계기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산림바이오순환림 조성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개선안을 도출한다고 한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08-10-23
  • 북부지방산림청, 주요 산림행사는 이제 탄소중립으로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기후변화대응 현장 실천활동, 창의적 변화관리과제 발표 및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실천을 주제로 한 『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탄소중립 행사’로 10.21.(화)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최근 지구촌 핵심이슈인 기후변화대응, 창의적 변화관리과제 추진을 통한 업무개선, 고객중심의 산림행정서비스 실천 등을 주제로 한 『전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2008. 10. 21(화), 15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원주 오크밸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으로는 기후변화대응 산림의 역할, 외국 산불방지 선진사례, 고객만족(cs)서비스향상, 창의적 변화관리과제 발표, 역량강화 전직원 실천 서약 등 이다. 또한 “내가 행복하면 고객은 더욱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산림역량 5% 향상 방안, RFID를 이용한 문화재 복원용 임목관리 계획, 산림유전자원보호림의 합리적 관리방안 등 현장에서 변화가 필요한 11개 분야의 산림사업 과제를 발표하여,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등 산림행정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전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은 사회전반에 형성된 온실가스 감축의 공감대를 국민 실천행동으로 선도하기 위해, 먼저 정부기관이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현장 실천의지를 보여주고자, 북부지방산림청의 주요 행사를 탄소중립 행사로 실시한다고 선언했다. 금번 행사의 탄소중립은 워크샵 행사로 예측되는 탄소발생량 약3.1tCO2 중 당일 에너지 절감, 대중교통이용 등 탄소발생 최소화의 녹색행사로 추진하여 약0.9tCO2를 우선 자체 저감할 계획이며, 당일 저감되지 않은 나머지 탄소배출량은 금후 탄소 중립숲을 조성하여 자체 상쇄할 계획이다. ◦워크숍 탄소발생량 : 약3.1tCO2(조명․난방사용, 차량이동, 폐기물 등) ◦당일 자체 탄소저감: 0.9tCO2(에너지절약, 버스사용, 1회용품자제 등) ◦잔여 탄소상쇄량 : 2.2tCO2(2009년도 탄소중립숲 0.1ha 조성) ◦탄소중립 선언 및 탄소중립행사 참여의향서 제출 : 에너지관리공단(10.20)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장(구길본)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산림의 역할에 대하여 전 직원이 인식을 함께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현장 실천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음 한다고 이번 행사의 개최 의의를 밝혔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08-10-20
  • 저탄소 녹색성장의 동력은 산림으로부터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은 (사)한국산림과학기술단체연합회와 공동으로 2008 산림과학기술 심포지엄 “산림환경 보전과 산림자원의 이용”을 10월 15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국정의 핵심 아젠다인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동력은 산림으로부터 시작하려는 산림청의 정책적 의지가 돋보였다.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내 산림정책방향을 구체적으로 짚어가면서, 국제적으로도 기후변화 이니셔티브를 선점하고 아시아지역의 기후변화대응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산림청 담당자는 밝혔다. 한편 초고유가 새대를 맞이한 우리나라에서는 산림바이오에너지 수급을 위하여 필요한 산림자원을 지속가능하게 확보하기 위하여, 속성수를 위주로하는 바이오순환림의 조성이 필수적임을 강조되었다. 즉 산림바이오매스의 친환경적 바이오에너지화 선진기술에서 옥수수, 사탕수수 등의 1세대 바이오매스 자원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비식용 초본식물이나 산림바이오매스와 같은 2세대 바이오매스 자원의 활용이 화석자원을 대체할 대안으로 상세히 제시되었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08-10-17
  • 주홍날개꽃매미 방제 총력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최근 청주시 전역에 발생하여 시민에게 혐오감 및 산림수목에 피해를 주는 주홍날개꽃매미에 대하여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 산3번지 5ha여 국유림에 긴급방제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보은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산34-1번지 국유림도시숲조성사업지에 발생한 주홍날개꽃매미에 대해서도 방제작업을 실시한 바가 있다 청주시 전역에 발생한 주홍날개꽃매미는 가죽나무와 자작나무 등의 활엽수 및 인근과원나무 등에 집단적으로 서식하면서 수액을 흡즙해 수목의 생장을 저하시키고 대량의 배설물을 배출해 수목에 그을음병을 유발시키는 피해를 준다고 밝히고 기후변화 등의 원인으로 돌발해충이 예년에 비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고 특히 주홍날개꽃매미는 청주시 전지역에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해 방제작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산림병해충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 주민생활 편익 및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신문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8-10-15
  • 산림청, 참나무시들음병 「소구역모두베기 및 산주 직접방제 지원제도」실시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참나무시들음병 방제를 성과 있게 추진하기 위해 피해가 심한 지역에「소구역 모두베기」를 도입 하고, 소구역 모두베기를 직접 실행하는 산주에게는 벌채비용(평균 ㎥당 2만원)을 지원하는「산주 직접방제 지원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구역 모두베기 및 산주 직접방제 지원제도」를 도입하게 된 것은 그동안 지속적인 방제에도 불구하고 계속 확산되고 있는 참나무시들음병을 성과 있게 방제하기 위해 벌채ㆍ훈증방법과 병행하기 위한 것으로, o 소구역모두베기 대상지역은 참나무시들음병 발생지역 안의 참나무 중 피해도 "중·심"인 감염목 및 고사목에 해당하는 입목의 본수가 30% 이상인 구역 중 벌채산물의 수집·반출이 가능한 구역으로 하며, o 벌채는 산림소유자가 관할 시·군·구에서 3ha이하의 소규모로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 벌채허가를 받아, 매개충(광릉긴나무좀)이 나무속에 들어있는 10월~12월중에 감염목 등 참나무 입목을 모두 벌채하도록 하였으며, o 벌채산물은 산림 밖으로 끌어내어 참숯, 칩, 톱밥 생산업체에게 원자재로 공급하여 산주는 임산물 생산수익을 올리고, 피해목은 참숯, 칩, 톱밥으로 가공함으로써 벌채구역내 참나무시들음병을 근원적으로 방제토록 하였다. o 또한 소구역 모두베기의 활성화를 위해 이를 실행하는 산주에게는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지원 측면에서 참나무 생산재 ㎥당 평균 2만원을 벌채비용으로 지원하는「산주 직접방제 지원제도」를 시행하며, o 참나무시들음병 피해가 발생한 공·사유림에 대해서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과「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목 벌채허가 및 국유임산물 매각을 추진토록 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소구역 모두베기 및 산주 직접방제 지원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참나무시들음병 피해를 받은 산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이나 참나무시들음병이 발생한 산림에는 감염목을 벌채하여 약제를 처리한 후 비닐로 덮어 놓은「훈증더미」를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런「훈증더미」를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참나무시들음병은 지난 2004년 8월 경기도 성남시에서 처음 발견된 이래 그 동안 지속적인 방제에도 계속 확산되어 2007년에는 서울, 경기, 강원, 충북 등 10개 시·도, 61개 시·군·구에 21만 그루가 발생되었으며, 금년에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참나무시들음병 발생 및 방제현황 o 발생 : ('04) 10 → ('05) 11 → ('06) 194 → ('07) 218천 그루 o 방제 : ('04) 1→('05) 9→('06) 57→('07) 109→('08목표) 93천 그루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8-10-13
  • 정동진 해안단구 숲가꾸기사업 본격 시작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는 정동진 해안단구 및 주변 국유림에 대하여 주변의 관광자원과 해안단구를 둘러싼 생태적인 산림환경을 연계한 환경친화적인 숲가꾸기사업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정동진 해안단구는 천연기념물 437호로 바다와 인접하여 정동진해수욕장, 썬크루즈 등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동해안의 관광 명소이며, 경관적․학술적으로 가치 있는 자연자원이 분포되어 있으나 해안단구뿐만 아니라 주변 산림을 숲가꾸기를 하지 않아 수목생장이 제한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관자원으로의 활용 및 관리가 미흡하였다. 이번에 실행할 국유림 약 5ha의 숲가꾸기사업은 해안단구 절벽지역은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절벽 주변 숲에 조림된 어린나무가꾸기와 천연림지역 솎아베기를 실행하여 경관적 가치를 높이고 소나무류에 대한 솔잎혹파리 피해 방제(하기벌채)를 병행하여 추진하며, 특히 하층 식생 및 관목 등을 최대한 존치하여 서식 동․식물의 종 다양성이 충분히 발현될 수 있는 숲가꾸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숲가꾸기를 시작으로 해안단구뿐만 아니라 주변 숲에 대하여 앞으로 자연과학 학습장으로의 가치를 충분히 살려 산림욕장 및 생태체험장, 숲 산책로 등 테마산림으로 조성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0-08
  • 산불예방 이것만은 꼭지켜주세요.
    ㆍ산에서 취사를 해서는 안됩니다. ㆍ이를 위반하면 3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ㆍ산에서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화기, 인화물질 등 산불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소지하고 ㆍ가서는 안됩니다. ㆍ이를 위반하면 과태료 30만원의 처분을 받습니다.   ㆍ성묘할 때는 특히 산불을 조심해야 합니다. ㆍ산불을 내면 실수라 할지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ㆍ받습니다. ㆍ입산통제구역에 허가 없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ㆍ이를 위반하면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ㆍ산림에 근접한 곳에 불을 놓을 때는 반드시 관계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ㆍ이를 위반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 ㆍ타인 소유의 산림에 방화하면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게 됩니다. ㆍ자기 소유의 산림에 방화하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ㆍ됩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0-03
  •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소개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0-02
  • 탄소 담는 큰 그릇 ‘항공라이다’로 찾는다
    LiDAR 데이터의 수직 구조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온실가스를 흡수할 수 있는 중요한 흡수원으로 산림의 온실가스 흡수원으로서의 역할을 정량화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위한 온실가스통계시스템의 검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림분야를 항공라이더로 분석한다고 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최완용) 원격탐사연구팀에 의하면 항공라이다(LiDAR : Light Detection and Ranging)를 이용한 산림의 정보의 해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됨으로서 산림지역 탄소흡수원의 양을 보다 정확하고 간편하게 탐사할 수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조현국 박사에 의하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산림 바이오메스의 경우, 전통적인 기술을 이용하여 지상부의 바이오메스량을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라이다를 이용하면 산림 내 나무의 높이와 분포 현황에 대한 정보를 간편하게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바이오매스의 측정이 가능하다”라고 하였다. 끝. <부가설명> 산림지역에서 라이다는 대부분 수관부분에서 반사되어 수신기에 기록되지만, 산림의 Gap이나 나지와 같이 반사체가 없는 경우에는 지표면 가까이에서도 반사가 발생한다. 이러한 특징을 이용하여 나무의 높이를 측정한 결과 1m 이내의 정확도로 측정하였다. 또한 나무의 수관 크기는 현장에서 직접 조사할 수 있지만, 지형적인 영향이 너무 커 오측정을 하기 쉽고, 하층식생으로 인해 측정하기 곤란한 경우가 많으나, 항공라이다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수관폭을 측정하는 것이 가능함을 입증하였다. <용어설명> 1. 라이다 라이다는 센서로부터 목표물까지 레이저 광선이 이동하는 시간을 측정함으로써 목표물까지 거리를 측정하는 원리 2. 항공라이다 센서 항공라이다 센서는 센서의 위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위성측위시스템 (DGPS; Differential Global Position System), 센서의 자세(Orientation)를 측정하는 내부항법장치(INS; Inertia Navigation System) 기술의 발달로 실용화되어 도시계획이나 측량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항공라이다 센서는 한번에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레이저광선을 방출하여 레이저 광선이 도달한 각 지점의 정확한 3차원 좌표 값을 얻을 수 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08-09-30
  • 자전거와 함께하는 탄소발자국 지우기
    춘천국유림관리소는 탄소순환의 중추적 역할로서의 산림관리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하여 2008년 9월 28일 제 11회 춘천시장배 전국 MTB 강촌 챌린저대회 참가자 2,000여명과 공무원이 함께한 가운데 ‘탄소발자국 지우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이란 인간의 활동이나 상품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과정에서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총량을 뜻하는 것으로서 이날 춘천국유림관리소는 탄소발자국을 지우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산림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와 가지치기, 숲가꾸기 등 탄소저감 산림활동에 참여를 동참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하였으며, 이에 서명에 동참한 참여자들은 생소했던 탄소발자국을 차츰 이해하면서 앞으로 숲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도록 하여 탄소저감 산림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는 저탄소사회 지향을 위해 탄소마일리지제도, 탄소발자국 지우기 캠페인,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하여 한층 국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산림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08-09-30
  • 백두대간 희귀식물 보호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용환택)는 본격적인 산행철을 맞아 백두대간 마루금을 비롯한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약용수종(음나무, 마가목, 헛개 나무, 산청목)과 분재목(주목, 산철쭉)등 희귀수종 초본류의 보호를 위한 산림피해예방 특별단속을 10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향로봉(1,287m) -갈전곡봉(1,204m)』83km의 백두대간 지역이 포함되는 114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다. 백두대간과 대암, 방태산등 고산지역의 희귀수목 보호를 위한 산림피해예방 특별단속은 특별사법경찰관과 민간인 산림호보감시원을 포함한 3개반 67명으로 편성 미시령, 마등령, 점봉산 지역으로 구분하여  평일은 물론 주말단속을 강행하며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전인 10월말까지 펼친다. 국유림관리소에 의하면 매년 가을철이 되면 민간요법상 암예방, 신경통, 위장병에 효험이 높다하여 일부 몰지각한 채취꾼들에 의해 마가목, 산청목(벌나무) 헛개나무(지구자 나무), 오가피 등의 입목, 줄기, 수피 벗기기와 솜나리, 금강초롱등 희귀수종인 초본류의 불법 굴 ․ 채취로 점차 사라져가는 고산식물을 보호하기 위한다고 밝혔다. 산림자원의 종 번식과 보전을 위해 인제관리소는 1982년부터 점봉산 지역을 비롯한 13개소 15,058ha의 산림을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하여 특별 관리하고 있다. 한편 산림관계 이해당사자인 관내 임산물 거래 업소 80곳에 특별단속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협조문을 발송하고, 인제읍 상동리(리장 남진우)외 83개리에 약용수종 및 희귀식물의 불법 굴 ․ 채취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 전단문을 발송하였다. 이번 단속에 적발되는 범법자에 대하여는 관계법에의거 의법 조치(산림절도죄 :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할 것이며, 전문 채취꾼의 동태를 파악하는 한편 시중에 판매되는 불법 임산물에 대하여는 역 추적하여 판매상, 채취꾼, 구매자 등으로 구분 처벌함으로 부정임산물의 거래행위를 근절할 방침이다.   참고 : 2006년 강원대학교 박완근 교수의 조사  인제읍 24천ha의 식물상, 천이조사와 동물상의 조사연구에 따르면 식물상은 87과 249속 359종 54변종 6품종을 총420종류가 분포 하였으며, 한국 특산 식물로는 금마타리, 고려 엉겅퀴 등 13종이 나타났다. 또한 희귀 멸종 위기식물은 큰 연령초, 도깨비 부채등 13종이 출현하였으며, 동물상으로 나비류(5과 49종), 꽃등애류(10족 34종), 수서곤충(38과 84종) 담수어류(6과 20종) 양서 ․ 파충류(4목 10과 21종) 조류(59종) 포유류(7과 8종)등 다양한 생물상이 존재가 확인되었다.
    • 산림환경
    • 백두대간
    2008-09-26
  • 북부지방산림청, 임목관리 최첨단 IT 시스템 개발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관내 문화재 복원용 목재인 특대경재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하여 국내에서 처음으로『금강송 소나무 RFID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는 관내에 산재하고 있는 문화재 복원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특대경재 임목을 조사하여 RFID, GPS, GIS를 연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료의 전산화를 통하여 체계적으로 임목을 관리하고 적시적지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전자식별)시스템은 전자인식 태그를 임목에 부착 또는 삽입함으로써 특대경재에 고유번호를 인식하도록 하는 첨단 정보기술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그동안 산림내에 흩어져 있는 가슴높이지름 60cm이상인 문화재복원용 특대경재의 경우, 현장을 잘 아는 사람이외에는 나무가 있는 위치 등을 파악하기 힘들었고, 필요한 시기에 문화재복원용 등으로 필요한 임목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어려웠던 현장관리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산림경영의 과학화를 위하여 최첨단 정보기술인 RFID시스템을 산림내 특대경재 임목에 시범 적용하여 첨단정보기술을 활용한 과학적인 임목관리의 기반을 조성한 것이다. RFID 시스템은 무선인식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장비를 사용하여 목표 근처에 접근하게 되면 경보음이 울려 쉽게 목표물을 찾을 수 있으며, 개인 휴대장비를 통하여 흉고직경과 수령, 수고, 건강상태 등 임목에 대한 정보를 바로 알 수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우선 관할구역 내에 산재하고 있는 특대경목(가슴높이지름 60cm이상) 384그루에 대하여 RFID Tag을 부착하여 위치 및 생장 정보를 DB화하고, 점차 보존가치가 높은 보호수, 수목장림의 추모목, 사방시업지의 사방댐 등으로 범위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효과가 입증되면 관내의 주요시설로 확대 실시하여 산림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09-26
  • 북부지방산림청, 잣 종실(종자) 도채행위 일제 단속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잣종자를 효율적으로 채취하기 위하여 산림보호협약이 체결된 마을별로 종자채취에 따른 수익을 국가와 일정비율 분배하는 분수약정을 체결하여 잣종자를 채취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에서는 경제림육성단지 내의 잣 종실 결실임지 34개소 1,578ha에 대하여 지역주민들의 자율적인 산림감시를 통해 우량한 종자를 채취하고, 숲가꾸기 등 효율적인 임목관리와 함께 청설모 등 유해 동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산림보호협약을 통하여 잣 종실관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사람에 의하여 잣 종자를 몰래채취하는 도채행위가 성행하고 있어 주민들의 피해를 줄이고 잣나무의 훼손을 막기 위하여 잣나무 도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08년 분수약정된 34개소 1,578ha의 잣종실 채취 대상지에 대하여 이번 단속에서는 보호담당 사법경찰관과 산림보호 강화요원 등 가용인력을 최대로 활용하여 시․군 경계, 도로변 등 도채가 용이한 지역에 고정 배치 및 순산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무분별한 잣종자 도채를 예방할 계획이다.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잣종자 등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위법이며, 산림관계법령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이번 단속을 통하여 국유임산물 채취의 질서를 바로잡고 산림보호 의식과 마을공동으로 활동하는 산림보호협약에 따른 자율적인 국유림보호 활동 상황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09-26
  • 산림재해! 효율적인 사전예방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심영만)은 내년부터 시행 계획인 「사방사업기본계획(2009~2013)」수립을 위하여 9월부터 10월까지 충·남북 지역의 사방사업대상지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산지보전사업, 산사태예방사업, 사방댐설치사업, 계류보전사업, 해안침식방지사업, 해안방재림조성사업 분야이며 사방시설의 재해방지효과 등에 대한 인식변화를 감안하여 지역주민 등의 의견과 요구를 최대한 수렴하여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지는 자연황폐 또는 산사태 발생지(산불 피해지)로서 피복이 되지 않고 토사가 유출된 곳, 호우시 산지 상류에서 토석 및 유목 등이 하류로 유출되어 재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는 계류와 지반이 불안정한 지역, 유역면적이 적은 황폐 소계류라도 물매가 급하고, 침식이 반복되는 곳, 해일·풍랑·모래날림·염분 등에 의한 피해를 감소시키기 위해 사업이 필요한 지역 또는 파도 등에 의한 해안침식 방지가 필요한 지역 등을 선정하게 된다. 심영만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금번 조사는 앞으로 5년간 산림재해의 적극적인 대처를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될 중요한 의미를 갖는 만큼 신뢰도 높은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각별히 유념하고 기존의 사업 실행한 지역과의 연계성 등을 감안하여 관내 시행 내역을 충분히 검토한 후 조사할 것을 담당자들에게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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