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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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산림환경 기사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양주 숲길에서 ‘스마트 숲길체험’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지역 숲길의 활성화를 통한 공익적 가치 향상과 국민건강 증진도모를 위한 ‘스마트 숲길체험’ 프로그램을 5월 22일 양주 숲길에서 시범운영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트 숲길체험’은 해당 지역의 특산품과 명소 등을 표시한 GPS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숲길을 체험하는 비대면‧디지털 프로그램으로, 단조롭게 숲길 걷기가 아닌, 모바일 앱(App)을 이용해 특정구간에서 퀴즈풀기와 미션 수행 등으로 숲길과 어우러진 지역의 문화와 명소는 물론, 특산품 정보까지도 재밌고 다채롭게 체험해 볼 수 있다.  그 첫 번째로 양주숲길에서 스마트 숲길체험 시범운영 이벤트를 5월 22일(토)과 23일(일), 5월 29일(토)과 30일(일) 2주간 경기도 양주 ‘불곡산 둘레길’ 내 등산코스(양주관아지~산림욕장~삼거리~상봉)와 둘레길코스(양주시청~삼거리~유아숲체험장~양주관아지)에서 각각 진행한다.  시범운영 기간 내 참여방법은 양주별산대 놀이마당 앞 부스에서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코스 걷기 중 퀴즈 풀기 및 야생화 사진촬영 후 전자인증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정된 장소를 전부 탐방하여 완주하였을 경우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5-21
  • 소백산 연화봉(1,383m) 철쭉 개화시작, 5월 마지막 주말 절정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소백산 연화봉(1,383m) 정상의 철쭉 개화가 시작되었으며, 작년보다 일주일 정도 빠른 5월 마지막 주말인 29일에서 30일 사이에 개화 절정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작년과 같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단양군 주최 소백산 철쭉제는 취소되었으며, 영주시 주최 소백산 철쭉제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영주 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 영주 문화관광재단 누리집: https://www.yeongju.go.kr/open_content/tour/page.do?mnu_uid=10910 조성래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행정과장은 “소백산 탐방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2m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5-20
  • [기고][기고]5년만에 대형산불 연결고리를 끊으며...
     초록이 시작되고 만물의 생명체가 기지개를 펴는 5월의 봄이 지나가고 있다. 각종 나무는 꽃망울을 틔었으며 동해안에는 산불종료를 알리는 아까시꽃이 이미 만개 하였다.  지난해 1월부터 예기치 않게 우리의 일상생활로 파고들어온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와 겨울동안 움츠렸던 사람들은 산과 들, 바다, 강 등 인적이 드물고 나만 알고 있는 어딘가의 장소를 맘속으로 정하고 힐링을 위한 여행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보편화되면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실내를 피해 부담없이 갈수 있는 곳이 바로 산이다. 산은 어려울 때 많은 이에게 힘을 주고 격려를 주는 공간이다.   그러나 이런 고마운 숲은 항상 산불, 병해충, 난개발과 산림훼손 등 자연재해와 인재로 고통받고 있다. 특히, 동해안의 경우 대형산불이 발생해 최근 4년동안 축구장 면적의 6,810배인 4,767ha의 소중한 숲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우리는 지난 2017년 5월 6일 강릉·삼척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한 대형산불을 아픈 기억으로 기억하고 있다. 특히, 삼척 산불현장에 투입된 산림헬기 불시착으로 정비사가 사망하는 등 산불대응 개선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2018년 11월에 동해안지역 대형산불대응 강화를 목적으로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산림청, 기상청 등 전국최초의 협업기관인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설립하였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설립이후 2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소장으로서의 감회가 남다르다. 2016년이후 4년간의 대형산불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지만  ‘5년만에 대형산불 연결고리’를 끊어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위해 봄철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는 매일 24시간 산불상황실을 유지하고 산불조심기간동안 확대근무를 실시하였고, 유관기관(국방부, 국립공원)을 추가로 파견받아 산불발생 시 협업대응 하였다.  특히, 산불접수 즉시 상황전파 및 산림청과 핫라인을 통한 신속한 진화헬기를 투입하여 초동진화 하였으며, 신속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설치·운영하여 진화자원을 통합 운영하는 등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여 단 한 건의 대형산불없이 산불피해를 큰 폭으로 감소시켰다.    지난 2월 22일 ‘양양 사천’ 산불은 야간에 창고에서 시작된 불이 초속 15m/s 이상의 강한 바람을 타고 야산으로 빠르게 옮겨붙어 한때 민가까지 불길이 번졌으나, 사천리 마을회관에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재난문자를 전송하여 인근주민 80여명을 마을회관으로 대피시키는 등 신속한 조치로 인명피해를 막을수 있었다.  이는“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중심으로 산림청, 소방본부, 소방청, 군부대 등 10개 산불관련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추진한 산불방지 협업한 결과이며, 금년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 운영성과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앞으로도 동해안 대형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됐지만 지속적인 건조와 가뭄 및 강풍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있어 동해안 산불상황실을 지속 운영하고, 등산시 화기와 인화물질 소지, 흡연 등을 금지해 산불 방지를 위해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리는 바이다.   내년도 5월에는 강원도 고성에서 세계산림엑스포가 개최된다. 도내 82%가 산림인 아름다운 강원도를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선 그 어느 때보다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여야 하고 우리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야 하겠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5-17
  • 강원 횡성군 안흥면 산불... 1시간여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11시 50분경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상안리 산 3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여만에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1대, 강원소방 1대), 산불진화인력 99명(산불특수진화대 3명, 산불전문진화대 36명, 산림공무원 31명, 소방 19명, 기타 10명)을 긴급 투입하여 13시 07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횡성 안흥면 야산 중턱에서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1ha가량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규명할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14
  • 강원 횡성군 안흥면 산불 발생... 총력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11시 50분경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상안리 산 35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1대, 강원소방 1대), 산불진화인력 82명(산불특수진화대 3명, 산불전문진화대 36명, 산림공무원 14명, 소방 19명, 기타 10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민가 주변에 방화선을 구축하였으며, 진화 완료 후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총력진화 중이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14
  • 경주국립공원, 코로나19 감염 예방 캠페인 활동 강화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 단위 탐방객의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특별 방역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주국립공원 서라벌자원봉사단(단장 황호준)과 함께 주요 탐방 밀집 지역인 삼릉 숲 일원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2m 이상 탐방 거리두기, 쉼터 등 밀집 장소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홍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다가오는 석가탄신일(5월 19일)에 경주국립공원 내 불국사 등 전통사찰을 방문하는 탐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사찰을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 방역과 개인위생수칙 홍보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성원 경주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싱그러운 신록을 만끽하기 위해 경주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탐방객들께서는 2m 이상 탐방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의 개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아울러 산불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으므로 공원 내 인화물질 반입 금지, 흡연 금지 등 산불예방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5-13
  • 오대산국립공원 탐방로 개방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종식)는 봄철 산불 예방과 자연자원 보호 등을 위해 3월 2일부터 5월 14일까지(74일간) 통제하는 오대산국립공원 탐방로를 5월 15일(토)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탐방로는 오대산 비로봉, 두로봉, 동대산을 연결하는 3개 노선, 계방산 3개 노선, 노인봉 2개 노선, 그리고 오대산의 대표적 고갯길인 홍천군 내면~두로령~평창군 상원사 1개 노선으로 모두 9개 노선 약 53km이다. 아울러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탐방로를 개방하지만,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 산 정상, 쉼터 등 밀집 장소에 오래 머물지 않기 ▲ 탐방로 우측으로 한 줄 통행하기 ▲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신현승 오대산국립공원 탐방시설과장은 “산불 조심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산불 예방을 위해 산에서의 화기물 소지, 취사, 흡연행위 금지뿐만 아니라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탐방 거리두기, 하산 후 행사·모임 자제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5-13
  • 담양 관방제림 푸조나무, 새잎 돋아난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1일 천연기념물 제366호 담양 관방제림 내 푸조나무의 생육환경을 파악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비해 나뭇잎의 발아상태가 더딘 관방제림 내 푸조나무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수목전문가인 나무종합병원 강전유 원장과 차병진(충북대) 문화재 전문위원, 나무병원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현장점검에 나선 수목전문가들은 “푸조나무는 난대성 수목으로 다른 느티나무, 팽나무 등 한대성 수목보다는 원래 잎이 늦게 나오는 편”이라며 올 겨울 심한 추위로 잎이 나오는 잔가지 및 새싹가지가 얼어 죽은 현상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푸조나무의 주간(主幹, 원줄기)이 살아있고 일부 맹아들이 보이고 있어 서서히 잎이 나오면서 수관도 예년 모습을 되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수관 회복을 위해 영양제를 희석한 토양관주, 수간주사 및 잎이 나오는 시기에 맞춰 엽면시비 등 영양공급 등을 제안하면서 상시 관리를 통해 모니터링 및 처방, 치료 등을 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담양군은 문화재청과 협의하여 영양제를 희석한 토양관주를 우선 실시하고 추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잎의 성장추이를 지켜보며 수간주사, 엽면시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1991년 천연기념물 제366호로 지정된 관방제림은 1684년 당시 담양부사 성이성이 수해를 방지하기 위해 제방을 축조하고 나무를 심기 시작했으며, 1854년 황종림 부사가 제방을 보수하고 나무를 심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관방제림 내에는 푸조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등 7종 177주가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으며, 2004년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마을숲 부문 최우수상과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
    • 산림환경
    2021-05-13
  • (재)숲과나눔, 제47회 생명자유공동체 공개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 포럼 개최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13일부터 ‘탄소중립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는 오늘 5월 13일(목)부터 격주로 3회 연속 진행된다. 숲과나눔은 탄소중립 분야의 전문가 3인을 초청해 중앙정부, 지자체 등 현장에서의 풍부한 정책 경험과 여러 시사점을 들어볼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강연회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이후, 우리 사회 전반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개인, 지자체, 중앙정부의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에너지 사용량 감축 등에 관한 지자체나 중앙정부의 과거 정책적인 경험으로부터 시사점과 교훈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강연회의 취지를 밝혔다.  전문가 초청 연속 강연회는 ▲ 5월 13일(목) 오후 3시, 탄소중립을 위한 지역기반 에너지 정책, 성과와 전망(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 5월 27일(목) 오후 2시, 미세먼지와 탄소중립, 국가기후환경회의 경험과 교훈(안병옥, 호서대 교수, 전 환경부 차관) ▲ 6월 10일(목) 오후 3시, 2050 탄소중립,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신청은 숲과나눔 누리집(http://www.koerashe.org)에서 할 수 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2018년 7월, 가정과 일터, 지역 사회가 ‘숲’처럼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사회의 여망을 모아 설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할 때마다 가장 먼저 위협받는 환경‧안전‧보건 분야를 더욱 건실하게 키워 나가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장학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5-12
  • 신창초·중학교에 학교 숲 동산(치유의 동산)이 조성되었다.
      (사)제주생명의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은 5월8일부터 10일까지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협찬으로 제주시 한경면 소재 신창초·중학교에 숲 동산(치유의 동산)을 조성하여 학부모는 물론 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본 사업은 녹지공간이 부족한 학교에 숲을 조성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이 푸른 환경에서 자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녹색 쉼터 및 코로나19로 인한 야외 교육 환경과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울러 학교 숲 조성과정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 대한 애정을 갖도록 하고, 조성된 숲을 동아리, 교과중심, 프로젝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적인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해수면이 상승하고 그로 인한 빈번한 자연재해 발생에 대한 방지책으로 산림탄소상쇄사업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9년도 제주시 한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0년도 조천초등학교에 이어 금년에 3번째로 신창초·중학교 숲 동산이 조성되었다.   (사)제주생명의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은 앞으로도 학교 숲 목적의 취지를 살려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이러한 숲 조성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 나가며 웃음소리가 피어 나가는 녹색교육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5-11
  • 강풍 속 대전 유성구 계산동 산불 발생... 신속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8일 17시 31분경 대전시 유성구 계산동 산19-1번지 일원에 발생한 산불은 40여분만에 신속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117명(산불특수진화대 10명, 산불전문진화대 20명, 산림공무원 27명, 소방 60명)을 긴급 투입하여 8일 18시 13분에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당국은 현장에 초속 5m의 강풍이 불고, 아파트 등 민가가 가까이 있어 한때 산불이 크게 확산될 것을 우려하였으나, 다행히 산불진화인력의 신속한 투입으로 큰불을 조기에 잡을 수 있었다. 산림당국은 유성구 계산동 야산 중턱에서 최초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0.05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보고 가해자 검거에 나설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08
  • 강원 횡성군 안흥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8일 12시 12분경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상안리 777번지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산불진화인력 31명(산불전문진화대 20명, 산림공무원 6명, 기타 5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서남서풍, 풍속이 3.2m/s로이며 산불 발생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08
  • 천리포수목원-국제목련학회, 온라인 심포지엄 성황리 마무리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4월 30일 국제목련학회(Magnolia Society International) 온라인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제목련학회의 두 번째 온라인 심포지엄(Magnolia Society International‘s Second Virtual Symposium)으로 천리포수목원 주최, MSI 주관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국내외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시간으로 지난 4월 30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온라인 심포지엄은 국제목련학회 Todd West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국내외 수목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인 6명의 강연자의 발표로 구성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천리포수목원 소개 (천리포수목원 김용식 원장) ▲한국과 천리포수목원의 목련 (천리포수목원 최창호 부원장) ▲중국의 목련 (중국 쿤밍식물원 쑨웨이방(SUN Weibang) 원장)  ▲Recent advances in understanding of the phylogeny Magnoliaceae (성신여자대학교 김상태 교수) ▲생명공학을 이용한 목련 증식 (국립산림과학원 김태동 박사) ▲한국의 전통 정원(서울대학교 성종상 교수)의 주제가 발표됐다.  천리포수목원 김용식 원장은 “천리포수목원은 목련 871 분류군을 보전하고 있는 전 세계 최다의 목련 수집기관이다. 2020년 천리포수목원에서 개최 예정이던 국제목련학회 행사가 코로나 19로 취소되어 아쉬웠는데 이번 국제목련학회의 두 번째 온라인 심포지엄을 천리포수목원이 주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 수목 전문가들이 목련에 대한 유익한 정보 공유와 국제적인 학술 교류의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환경
    2021-05-03
  • [포토] 5월 깜짝 첫눈, 소백산에 내리다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5월 봄눈으로 희게 변한 소백산 전경을 전했다. 지난 5월 1일 21시 강원 중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 발표 및 충청 북부지방에는 약한 소나기가 내리면서 이에 해발고도가 높고 강원중부산지를 마주보는 소백산의 지리 특성에 따라 때 아닌 봄눈이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소백산 철쭉은 평소 5월 말경 개화하며, 올해도 아직 본격적인 개화 전이었기에 이번 봄눈에 따른 냉해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하며 “낮 기온이 점차 상승하기 때문에 적설은 금방 녹겠지만 산의 날씨는 일교차가 크고 변화무쌍하니 탐방 전 항시 기상예보를 확인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5-03
  • 산림청 '산불 1단계' 발령, 산불특수진화대 밤샘 사투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17시간여만인 30일 08시00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o 투입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 13대 (산림청 9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 산불진화인력 320명 (공중진화대 33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127명, 산림공무원 117명, 소방15명) 산림청에서 산불확산대응인자(풍속, 피해면적, 진화예상시간)를 고려하여, 29일 18시 5분부로 '산불 1단계' 발령하여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와 인력을 총 동원했다. 산불현장은 낙엽층이 두껍고, 절벽, 암석지역으로 지상진화인력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새벽 한때 순간돌풍 초속 16m에 달하는 강풍이 불어 대형산불 우려가 높아지면서 현장의 긴장감이 고조되었으나, 험준지에 특화된 산림청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산불지상인력 중심으로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을 저지하며 진화를 계속하였다. 산림당국은 이틀째인 오늘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와 산불특수진화대 등 산불지상인력 90명을 투입하여 30일 08시 0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다행히, 진화대원들의 밤샘 사투로 산불이 민가로 확산되는 등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과실로 발생한 산불도 산불가해자는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처벌받는 중대한 범죄이며, 향후 산불원인조사 및 감식을 통해 가해자 검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30일 오전 05시 56분경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계산리 산 32-1일원에 산불이 발생, 산불진화헬기 2대를 긴급 투입하여 2시간여만인 30일 오전 08시 03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30
  • 산림청 '산불 1단계' 발령, 전북 무주 산불 이틀째 진화 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발생한 산불이 밤사이에도 계속돼 진화중에 있다고 밝혔다. o 투입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 13대 (산림청 9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 산불진화인력 320명 (공중진화대 33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127명, 산림공무원 117명, 소방15명) 산림청에서 산불확산대응인자(풍속, 피해면적, 진화예상시간)를 고려하여, 4월 29일 18시 5분부로 '산불 1단계' 발령하여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와 인력을 총 동원했다. 산불현장은 낙엽층이 두껍고, 절벽, 암석지역으로 지상진화인력이 진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새벽 한때 순간돌풍 초속 16m에 달하는 강풍이 불어 대형산불로 확대될 우려가 컸으나, 진화대원들이 방화선 구축과 민가 보호에 나서며 산불 확산을 저지하고 밤사이 진화를 계속하였다. 산림당국은 금일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8대를 지상진화인력과 함께 투입하여 현재 진화 중에 있으며, 현재 현장상황은 진화율 70%, 화선 200m, 추정 피해면적 10ha로써 진화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산불발생 원인과 피해면적을 규명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가용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오전 중 신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하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30
  • 전북 무주 산불, 산림청 '산불 1단계' 긴급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작업에 안감 힘을 쏟고 있다. o 투입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 13대 (산림청 9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 산불진화인력 260명 (공중진화대 30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87명, 산림공무원 100명, 소방15명)을 투입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풍속 4.0m/s, 추정 피해면적 10ha, 진화예상시간 3시간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산불확산대응 인자를 고려하여, 산림청에서 18시05분부로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는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야간산불로 이어지지 않게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일몰 전 주불진화를 목표로 진화인력·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21-04-29
  • 무주 산불, 불가두기 진화전략!! 산불지연제 긴급 투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9일 14시 41분경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 15-1 일원에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2대 (산림청 8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산불진화인력 229명(공중진화대 16명,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8명, 전문진화대 87명, 산림공무원 83명, 소방15명)을 투입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풍속 2.1m/s로 강하지 않으나, 벌채지를 중심으로 산정상부까지 확산되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확산 저지를 위해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사용한 산림청 초대형헬기를 긴급투입했다. 산불지연제를 산불이 확산되는 방향에 집중 투하하여 불가두기 작업을 실시하여 확산되는 산불을 저지할 예정이다. 산불 지연제는 산림에 지연제를 살포하여 산불확산을 효과적으로 저지할 수 있는 진화제로 물과 약 12%를 희석하여 사용한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21-04-29
  • 익산시, '느티나무 시민의 숲' 조성
    전북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느티나무 시민의 숲'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내 나무 심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느티나무 시민의 숲은 동산동 지역 유천생태습지 3천500㎡에 조성되며 식재될 느티나무는 산림청에서 밀레니엄 나무로 선정한 만큼 긴 수명과 생김새, 우수 목재 등 모든 면에서 으뜸인 나무다.  앞서 시는 이달 초 일부 느티나무를 해당 생태습지에 심었으며 이번 운동에 동참하는 시민에게 내달 중 나무를 배정해 숲을 완성할 계획이다. 나무 분양신청은 이달 말부터 ㈔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에 방문하거나 전화·이메일 신청이 가능하며 1구좌에 20만 원으로 150구좌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내 나무 심기 운동'이란 출생, 입학, 졸업, 취업, 결혼, 생일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길 원하는 시민이 헌수나 기부금을 통해 내 나무를 심는 500만 그루 나무 심기 민간참여 운동이다. 지난 2019년에는 인화공원 내 '옛뚝이 시민의 숲'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유천생태습지 내 '재난 위기 극복 시민의 숲'에 이어 세 번째 숲 조성을 시행하고 있다. 김근섭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이사장은 "자라나는 후세에게 마음껏 숨 쉬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물려 줄 수 있도록 한그루 느티나무로 지역 백년대계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원을 소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부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홈페이지(www. greeniksan.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3-854-4300)로 문의가 가능하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29
  • 인천 동구, '현대제철'과 나무 심기 행사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9일 인천교공원에서 박병익 현대제철 봉형강사업부장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 인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명숙), 자연보호동구협의회(회장 김주희)와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수목 식재를 위해 4천800만 원을 기탁하고 공장과 가까운 인천교공원에 측백나무 200여 주를 심어 분진과 소음을 줄이고 '나눔숲'을 조성해 동구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허인환 구청장은 "우리 삶의 터전을 맑고 푸르게 가꿔 나가려는 노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계속돼야 한다. 앞으로도 나눔과 희망으로 푸른 동구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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