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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국립공원 확대지정, 도민토론회 개최
    제주국립공원 확대지정에 대한 쟁점사항들을 함께 논의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지난 7일 관련기관과 단체, 전문가,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위원장 오창수)주관으로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려 열띤 찬반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날 주제발표를 한 김태윤 제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제주국립공원 구상 및 추진방향에서 제주국립공원이 확대 지정되면 더 나은 자연환경보전 및 관리, 이용시스템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더 큰 확장성을 키우는데 의견이 모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첫 번째 토론에 나선 김찬수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은 제주국립공원 확대 지정 목적의 불분명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명분도 실리도 없는 제주국립공원(안)은 폐기가 마땅하다고 확대 반대 의견을 분명히 했다. 원칙적으로 찬성하는 환경단체 이영웅 사무처장은 최근 과잉관광 등 관리방안으로서 국립공원 확대가 필요하다면서도, 제주도가 그 필요성에 대한 철학이나 명쾌한 답을 갖고 있지 않아 우려스럽다는 심정을 피력했다. 제주특별자치도 홍명환의원은 환경보전에는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면서도 생태적으로 한라산과 중산간 그리고 해안간 연결의 필요성과 함께 환경파괴에 대한 저감 대책부터 우선적으로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우원 환경부 자연공원과장은 세계적 가치가 큰 제주국립공원 확대 지정은 환경부의 일방적 추진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지역의 의견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서 합리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청객으로 참여한 한 임업인은 “국립공원 확대 지정시 한라산 국립공원을 지정했을 때 겪었던 임업활동 제한, 재산권 침해가 되풀이 될 수 있다며 임업인들의 생존권 차원에서 절대적으로 반대 반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패널토론은 오창수 사회협약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이 되어 환경부 이우원 자연공원과장, 최송현 부산대교수, 김찬수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홍명환의원, 제주환경운동연합 이영웅 사무처장이 참여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는 이날 토론이 “결론을 맺는 자리가 아니라 본격 논의를 시작하는 장”으로서,  이해와 공감대가 형성 될 때까지 필요하면 몇 번이고 대회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9-11-12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일부탐방로 통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가을철 건조기의 산불을 예방하고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및 자연자원을 보호하고자 오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일부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변산반도국립공원내 내변산분소~가마소삼거리~굴바위, 바드재~용각봉삼거리, 세봉삼거리~가마소삼거리, 세봉삼거리~인장암, 만석동~감불 등 5개 구간 16.2km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방지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하여 통제 탐방로 및 샛길(비법정탐방로) 무단입산, 인화물질 반입, 흡연행위 등에 대하여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립공원을 탐방할 경우, 버너, 라이터 등 인화물질 반입이 불가하며, 인화물질을 소지한 상태로 입산하거나 통제구간 탐방로를 무단으로 출입하는 경우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및 국립공원사무소를 통해 통제 탐방로를 사전 확인하시고, 인화물질 반입 및 취사 등의 불법행위를 금지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12
  • 산에서 소득창출! 행복추구 !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신입생모집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산에서 “고소득 창출! 행복 추구!”하고 인생 2막을 숲과 함께 하는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제12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산림경영 인재육성의 산실로써 산림인재양성, 임업 신기술개발, 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1,360여명의 산림전문인력을 양성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조연환前산림청장, 안진찬이사장및 산림전문가들과 함께 재단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으로 설립되었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산림소득과 연계된 현장중심 실습위주의 교육과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은 2011년 3월, 제1기 입학을 시작으로 각 기수별 90명씩, 현재 11기까지 배출되었다. 교육은 전국에서 교육생이 모집되는 특성상 중부권인 충남 공주시와 천안시산림조합 등에서 주로 교육이 진행되며, 50%이상의 실습교육은 전국 주요 임업현장을 다니며 현장사례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2020년 3월 6일부터 2021년 3월 5일까지 1년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1개월에 2차례씩 총 25차, 170시간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당일교육(토)과 합숙교육(금,토)으로 이루어진다.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의 주요교육내용으로는 산림정책, 산지관리와개발, 산림복합경영, 산림일자리창업, 산림복지, 산림문화, 산야초, 산채, 목조주택, 산지전용, 고로쇠, 양묘, 조경수, 유실수, 산양삼, 분재, 숲 해설, 산림치유, 야생화, 버섯, 수목장, 임도설계 및 개설, 산림경영계획서작성, 공무사업, 효소와발효, 임업 6차산업, 주요 단기임산물재배방법, 목조주택, 귀산촌, 등 산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다. 교육생 모집은 임업인, 퇴직예정자, 귀농귀촌자, 산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9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신청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다음카페)나E-mail: jcan600@nate.com 또는 전화 042)471-9963, 9960~1로 하면 되며, 2020년 1월 31일(금)까지 모집기간이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이사장은 참여교수진으로 조연환(前산림청장), 이경준(전.서울대학교수) 변우혁(전.고려대 교수), 김종진(건국대학교 교수),  전영우(前국민대학교 교수), 이 욱(국립산림과학원), 신창호(국립백두대간수목원), 서정원(국립산림교육원) 김광두(상명대학교 교수), 이문호(한국과수민간육종가협회), 박문재(국립산림과학원), 고연섭(전.녹색사업단본부장)등 50여명의 교수진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산림아카데미의 주요 졸업생으로는 권선택 前대전시장을 비롯하여 김현식 前산림조합중앙회부회장, 정용기 국회의원,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김창수 前국회의원, 박우량 신안군수, 이창재 한국산림과학원장,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최병암 산림청기획조정관, 이희선 한양대학교수, 이우식 한양건설회장, 이무열 前삼성전기 전무,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한성권 농림부 서기관,문경주 전.충남도청국장등 산림청 및 산림관련협회 단체에서도 참여하였다.   본 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따른 임업후계자 자격요건이 주어지고 또한 귀농∙귀촌교육100시간 이수시간이 인정된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각종 정부지원사업 및 공모사업 등에 지원할 수 있는 전문임업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 산림환경
    2019-11-11
  • 줄사철나무,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정상부에서 확인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 정상부 식생조사 중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가장 큰 줄사철나무(Euonymus fortunei var. radicans)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노박덩굴과에 속하는 줄사철나무는 바닷가 산지 능선 및 바위지대에 자라는 상록성 덩굴나무로 줄기 곳곳에서 공기뿌리가 나서 다른 물체에 붙어서 자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철나무와 닮은 모양이지만 줄기가 덩굴지며 가지에 있는 볼록한 검은 점으로 구분한다. 꽃은 5~7월에 피고 열매는 10~12월에 붉게 익는 우리나라 자생종이다. 공기뿌리(aerial root)란 뿌리가 땅 속에 있지 않고 공기 중에 노출되어 기능을 수행하는 뿌리로 기근이라고도 한다.   이번에 확인된 줄사철나무는 해발 700m 기암괴석에 붙어서 자생하고 있다. 흉고둘레 28cm, 수고 5m로 진안 마이산의 천연기념물 제380호로 지정된 줄사철나무 군락지의 개체보다 큰 것으로 추정된다.   박은희 해양자원과장은 “줄사철나무의 아름다운 경관적·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탐방객 볼거리 제공과 해설프로그램 운영 등 홍보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11
  • 한라산 구상나무 살리기, 국제심포지엄 열려
    구상나무 숲 보전과 복원을 위한 과제로 제주조릿대와 초식 야생노루에 대한 밀도있는 관리와 연구가 우선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욌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길림)가 마련한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전략 마련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에서 김은식 국민대학교 명예교수가 발표한 한라산 구상나무 고사 및 쇠퇴 유형에 따른 보전방안이라는 주제발표에서 장기적 생태연구에 기반한 구상나무 쇠퇴현상 진단 결과다. 즉 제주조릿대 번성에 의한 치수발생의 저해, 초식 야생노루의 구상나무 잎 섭식이 구상나무 쇠퇴 원인에 큰 영향이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김은식 교수는 토양깊이가 매우 얕은 화산암 위에서 생존하는 구상나무는 태풍이나 가뭄 등 기상현상에 크게 피해를 입을 수 있으나 그 모두 기후변화 탓으로만 돌리는 것은 과학적인 접근방법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생태적 차원에서 천연갱신, 정기적 산림 천이에 대한 종합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체계가 구축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 고정군 박사는 한라산 구상나무림의 동태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조사한 결과 구상나무 숲이 여러 요소들에 의해 감소되었다며 구상나무 숲 감소가 기후변화 등 영향에 의해 더 확산될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했고 전체적으로 구상나무가 멸종위기에 처해있어 보전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6일 오후 1시부터 국·내외 구상나무(전나무류)에 대한 총 15건의 주제발표 등 연구결과 공유와 논의가 2일 동안 진행되었고, 8일에는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에 대한 현장답사를 통하여 고사 및 쇠퇴의 심각성을 직접 확인하기도 하였다.   한편, 구상나무는 우리나라 특산식물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매우 높은 수종이다. 최근 태풍,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해 한라산의 구상나무림은 면적이 크게 감소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고사목이 발생되면서 보전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러한 구상나무와 같은 전나무류의 생장쇠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원인규명과 대책마련을 위한 연구가 국내외 전문가들에 의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난 2017년에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대책 마련을 위한 10개년 계획을 마련하고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세계유산본부 고길림 본부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하여 한라산의 구상나무 쇠퇴의 심각성과 현재 추진되고 있는 연구사업의 내용을 알리고, 전문가의 의견수렴 등을 통해 보다 실천적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보전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11-11
  • 바다 골칫거리‘불가사리’친환경비료로 재탄생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바다의 해적이라 불리는 불가사리 별불가사리 및 아무르불가사리는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해해양생물로 지정 를 새활용 쓸모 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질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재활용 방식  하여 국립공원의 해양환경을 개선함과 동시에 친환경농업을 촉진하는 비료를 제작해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생태계를 교란하거나 유해한 피해를 주는 생물종의 제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으나, 불가사리는 마땅한 처리방안이 없고 건조‧매립에 따른 2차 오염 우려로 적극 시행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친환경 비료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되자 지난 4월부터 주민,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대대적인 불가사리 제거작업을 실시하였고, 전문가 조남영, 2016년 불가사리 비료활용 성공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바다살리기운동본부 주관 / 행정자치부 후원 )  자문과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당밀과 EM Effect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군 등을 첨가한 액체비료(1,200L)가 제작되었다.   이 비료는 필수 3대 요소는 물론 104가지 영양소가 풍부해 유기질 비료로 손색이 없으며 자체 비교실험을 한 결과 대조구에 비해 액체비료를 사용한 식물에서 성장률이 높게 나타났다.  화학비료의 경우 토양에 흡수되지 않으면 호수나 강으로 흘러들어가 녹조를 발생하는 등의 문제가 있으나, 미생물을 활용한 비료는 상대적으로 이러한 문제점이 적기 때문에 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이번에 제조된 액체비료를 공원마을 주민과 유관기관(수자원공사) 등에 무상 보급하였고 화학비료 대체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불가사리를 활용한 친환경 액체비료사업을 지속하여 부안지역 수질 향상 및 지역과 상생하는 공원관리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05
  • 올 가을이 가기 전에 치악산친환경도시락 드셔보세요!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일회용품 쓰레기 저감, 탐방객 도시락 준비 불편 해소,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사업을 지난 10월부터 시범운영 중이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치악산 친환경도시락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강원만찬 협동조합에서 만드는 도시락으로 원주 토토미쌀, 치악산 금돈, 속초 젓갈, 평창 배추 등 강원도에서 재배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도시락을 준비하며, 대부분의 식재료를 사회적 기업이나 협동조합에서 공급받고 있어 수익의 일부가 사회로 환원되는 따뜻한 도시락이기도 하다. 도시락주문은 SNS(카카오톡)를 통해 가능하고, 치악산금돈 장조림도시락과, 수제떡갈비도시락 두 메뉴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이용 2일전 오후 4시까지, 당일 주문 최소 수량 4개 이상 시 가능하다.     주문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강원만찬 협동조합(033-734-2213) 또는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033-740-9912)로 하면 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고,수익 일부가 사회에 환원되며, 재사용 용기를 사용한 친환경도시락을 올 가을이 가기 전에 이용하여 국립공원도 깨끗해지고, 사회도 따뜻해지는 즐거움을 맛보시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1-05
  • 변산반도, 가을철 불법·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가을 성수기를  맞아 오는 11월 10일까지 가을철 주요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에는 탐방객들이 몰리면서 비법정탐방로 출입 및 해양생물채취 등 각종 무질서행위 증가와 이에 따른 경관저해 및 자연훼손이 우려됨에 따라 단속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며, 주요 단속 대상은 공원 내 취사·야영, 비법정탐방로 출입, 해양생물 채취(낚시 포함), 흡연행위 등이다. 특히 비법정탐방로 출입은 추락, 조난 등 안전사고와 더불어 생물 서식지의 안정성을 해치고, 서식공간을 파편화 시켜 생태계에 많은 지장을 주기 때문에 집중 단속 할 예정이다.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가을철은 단풍산행을 위해 산악회가 일시에 집중됨에 따라 비법정탐방로 출입 및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된다, 자연보호와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문화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31
  • 한려해상국립공원 쾌적하고 안전한 단풍여행을 위하여!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가을철 자연자원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비법정탐방로(샛길)출입, 산행중 음주 등 불법 무질서행위 근절을 위하여 ‘특별단속팀’을 11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팀은 최근 산악회, 동호회, 개인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국립공원 출입금지 구역에 대한 사진과 정보 등을 공유하는 등 불법무질서 행위가 조장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비법정탐방로(샛길) 출입금지, 음주 산행금지 등 대국민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불법 무질서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을 전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은희 해양자원과장은 “가을 성수기 쾌적하고 안전한 단풍 여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탐방객의 성숙하고 건강한 산행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한려해상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30
  •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한려 금도끼’서비스 시작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한려 금도끼’를 10월 26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려 금도끼’는 한려해상 금산에서 도시락 한끼의 줄임말이다.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는 일회용품 쓰레기를 절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10월 26일부터 도시락 서비스를 시작하여 홍보 중에 있다. ‘한려 금도끼’의 주문 가능한 메뉴는 정식 도시락 8,000원, 김밥 도시락 6,000원을 기본으로 하며, 탐방객 맞춤도시락을 별도로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도시락은 금산입구 탐방로와 복곡탐방로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문방법은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한려 금도끼를 카카오톡에서 검색, 카카오채널에서 친구추가 후 주문하고 결제를 완료한 후 탐방 당일 금산입구 또는 복곡탐방로 입구에서 도시락을 수령하고 사용 후 탐방로 입구에 있는 탐방지원센터에 도시락을 전달하면 된다.     김종섭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내년 10월 18일까지 1년간 시범운영 후 호응에 따라 서비스를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탐방객의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30
  • (재)숲과나눔, 2020년 장학생 선발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우리 사회의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리더급 인재를 발굴하여 양성하고자 2019년에 이어 인재양성 프로그램 ‘2020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서류접수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사고와 공동체에 대한 사명감을 가진 국내외 대학원생들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생활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이다.  석·박사과정 분야는 국내 석·박사 과정 입학 예정자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등록금 전액 및 매월 학습지원비를 지원하고, 글로벌리더십 분야는 개발도상국 국적으로 국내에서 연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등록금 전액과 매월 생활지원비 등을 지원한다.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원생들을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글로벌리더십’ 분야와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해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박사후펠로우십’,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등 네 가지로 진행되고 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2019년에는 석·박사과정 장학생 30명, 글로벌리더십 장학생 4명 등 총 34명의 미래 인재를 선발하여 학업과 연구 활동을 지원했다”며 “2020년에도 나눔을 실천할 인재들을 선발하고 양성하여 우리 사회가 숲처럼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학생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미래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 되어야 하는 사회의 여망이 모여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산림환경
    2019-10-29
  • 스타벅스코리아, 숲 가꾸기 활동에 나섰다
      스타벅스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는 지난 20일 제주시 사라봉 일대에서 (사)제주생명의 숲 국민운동(공동대표 고윤권, 김찬수)과 공동으로 임직원, 시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숲 가꾸기 활동에 나서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스타벅스코리아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스타벅스 와 함께하는 공원의 친구되는 날 프로 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차원에서 준비 되었고, 잡초제거, 숲 가지치기, 공원텃밭 꿀벌살리기, 일회용 컵 없는 공원 만들기 캠페인도 실시하였다 한편,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공동 프로그램은 11월 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10-22
  • 치악산국립공원, 11월 15일부터 ‘탐방예약제’ 운영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1월 15일부터 곧은재 탐방지원센터~곧은재~행구탐방지원센터 구간(5.4km)에 탐방예약제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탐방예약제는 생태·경관 가치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자원을 보호, 쾌적한 탐방환경 제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탐방예약제 구간은 원주혁신도시에서 치악산으로 가장 접근성이 용이해서 탐방객 유입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산불통제기간동안 탐방객의 편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방법은 일일 출입정원 평일기준 100명, 주말기준 300명으로 탐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탐방인원 및 시간을 제한하며 그에 따라 인터넷 예약자 확인은 탐방지원센터 입구에서 각각 진행된다. 인터넷접수를 우선으로 하며 인터넷 예약은 국립공원공단 예약통합시스템 홈페이지(http://reservation.knps.or.kr)를 통해 오는 11월 1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22
  • 치악산국립공원, 가을 성수기 특별공원관리 시행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다가오는 가을 성수기에 대비하여 자연생태계 보호와 탐방객 안전 및 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공원관리를 시행(10.19.~11.10.)한하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내에서도 탐방객이 많이 방문하는 구룡지구에서는 어린이, 노약자 등 보행약자의 탐방편의를 위하여 주말에 무료 셔틀버스(치악산사무소~문화재매표소 구간)를 운행할 예정이다.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다중 이용시설도 깨끗하게 정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단풍철 성수기에는 고지대 탐방객 안전 및 신속 구조를 위해 정상인 비로봉 일원에서 민간구조대와 합동으로 고지대 응급처치소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생태계를 훼손하고 탐방질서를 저해하는 불법행위(샛길출입, 임산물채취, 취사, 흡연, 무단주차, 쓰레기 투기 등) 예방을 위한 홍보와 단속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며, 취약지역은 무인계도시스템을 운영하여 인지가 부족한 탐방객의 비법정탐방로 무단출입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승록 자원보전과장은 “가을 단풍철 국립공원 탐방 시 자신의 건강상태와 산행 정보를 꼼꼼히 체크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단풍 여행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21
  • 오대산국립공원의 단풍사진 명소를 찾아볼까요?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진범)는 10월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오대산국립공원 단풍사진 명소 세 곳을 선정했다. 오대산 단풍은 지난 달 말 비로봉 등 고지대에서 시작하여 현재 산 중턱을 지나 저지대를 물들이고 있다. 이번 달 넷째주로 예상 중인 저지대 단풍 절정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소개한다. 첫 번째 장소는 오대산의 대표적인 탐방로인 전나무숲길이다. 푸르른 전나무 사이사이 알록달록 단풍이 대비되는 풍경이 아름다운 구간으로, 장애우 및 노약자 등 누구나 편안하게 단풍을 즐길 수 있다. 두 번째 장소는 선재길 보메기~섶다리 구간으로, 오대천을 따라 물들어 있는 단풍은 진입도로와 탐방로 어느 지점에서도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마지막 장소는 선재길 신성암~상원탐방지원센터 구간이다. 탐방로와 하늘이 단풍으로 뒤덮여 가을의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신현승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거닐 수 있는 오대산의 대표적인 저지대 탐방로인 선재길에서  색색으로 물든 단풍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18
  • 산림청, FAO의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 더글라스 맥콰이어에게 감사패 수여
    산림청은 2019년10월4일, 이태리 로마, UN 세계식량농업기구(FAO) 본부에서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의  조정관, 더글라스 리 맥콰이어(McGuire, Lee, Douglas)에게 한국의 치산녹화 성공 경험과 기술을 기반으로 개도국의 황폐지 복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산림청장을 대신하여 김기현 국제협력담당관이 10월4일 FAO 본부에서 감사패 전수> 더글라스는 미국인으로서 황폐지 복원을 임업기술 접근방식에서 탈피하여 경관적 (LANDSCAPE) 시각으로 산림 내외의 사회•경제•환경적 이해관계를 균형적으로 조율하여  복원하는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의 한명이다.   FLRM은 2020년까지 파괴된 생태계의 15%를 복원하기 위해서 채택된 아이치 목표(Aichi Target) 15, 2020년까지 1억5천만 헥타르를 복원하는 ‘본 챌런지(Bonn Challenge)’, 2030년까지 3억5천만 헥타를 복원하는 ‘산림에 대한 뉴욕선언(New York declaration on Forests)’을 달성하기 위하여 FAO 산림부에 설치된 산림복원 전문조직이다.   산림청은 치산녹화 성공의 경험과 기술을 개도국과 공유하여 세계 황폐지 복원에 기여하고 치산녹화 당시 국제기구로부터 받은 도움을 되돌려주기 위하여 2014년부터 FLRM팀 구성과 운영에 대한 재정지원을 최초로 시작하여 FLRM 이행사업에 대해서 FAO와 함게 공동 설립자라는 위상을 갖고 있다. 따라서 FLRM의 사업 확대는 개도국에게 한국이 황폐지 복구를 위한 활동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  더글라스는 IUCN, UNEP, UNDP 등 국제기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제적으로 산림경관복원에 대한 지지기반을 구축하고 펀딩 확대를 선도하였다. 구체적으로, 지중해 지역 9개국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2030년까지 8백만 헥타르 복원하겠다는 Agadir 선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산림경관복원의 전략과 실천 계획 수립을 주도하였고, 아프리카에서 2030년까지 26개국이 1억 헥타르를 복원하는 AFR 100, 남미에서는 2020년까지 2천만 헥타르 복원하는 20×20 Initiative에 기술 지원을 하였다. FLRM 예산은 2015년 출범 당시 연간 5억원에 불과하였으나 스웨덴, 프랑스, 독일, 지구환경기금 (GEF)으로부터 펀딩을 유치하여 2019년 연간 280억원으로 확대되고 산림경관복원 지원대상국은 2015년 8개국에서 2019년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남아메리카 등 세계 20개국으로 확대되었다.                                         < FAO,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 지원국가 (2019년10월말 기준)>   또한, 더글라스는 북한의 산림복원 국제 전문가이다. 핵무기 실험과 미사일 발사, UN의 경제제재 등 북한을 둘러싼 국제 정치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국제기구들은 북한에 대한 지원사업과 펀딩을 줄여 왔으며 이로 인하여 북한 산림복구에 참여한 국제 전문가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더글라스는 FAO는 UN의 기술지원 전문기구로서 정치적 상황과 분리하여 개도국의 산림복원을 지원해야 한다는 신념 하에서 북한의 산림복구를 위해서 노력해 왔다. 2016년에는 스웨덴 펀딩으로 북한의 산림경관복원 사전 준비단계 사업을 실행하였다. 또한 한국, 북한, 중국, 러시아를 포함하여 백두대간 보존과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백두대간 보존구역의 범위와 관련 국가의 협의체 구성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2019년에는 북한이 녹색기후기금(GCF)을 지원받는 자격을 갖추도록 녹색기후기금 국가창구기관(NDA) 등록 업무를 주도하고, 8월말 GCF에 제출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창구기관 (NDA)의 역량 강화 및 국가 전략적 프레임웤 수립사업’ 제안서에 기술자문을 수행하였다. 현재 그는 GCF에 내년도 제출을 목표로 ‘북한 산림경관복원(FLR) 계획과 실행을 위한 역량강화사업 제안서’를 준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10-17
  • (재)숲과나눔, ‘공동체’ 주제로 제3회 생명자유공동체 공개 포럼 개최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포럼 생명자유공동체’(이하 생명자유공동체)의 제3회 공개 포럼 생명자유‘공동체’를 10월 18일 오전 10시 숲과나눔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페루 북부 고산 지대의 커먼즈의 정치: 발전과 보존의 이분법을 넘어(서지현, 재단법인 숲과나눔 박사후연구원) ▲제주 비자림로의 생태정치와 커먼즈의 변동(정영신, 가톨릭대학교 교수) ▲생명자유공동체를 위하여(구도완, 환경사회연구소 소장)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생명자유공동체 운영위원장인 구도완 소장(환경사회연구소)은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페루 북부고산지대와 제주 비자림로에서 일어나는 환경갈등을 ‘우리 모두의 생태를 둘러싼 정치’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 대안적 담론을 함께 모색하려 한다”고 포럼 취지를 설명했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환경 갈등이 심각한 시대에 커먼즈(Commons, 우리 모두의 것)가 무엇이고, 모든 생명이 자유로운 지구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담론이 필요한지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생명자유공동체는 기후변화 위험이 모든 생명을 위협하는 현시대에 ‘모든 생명이 자유로운 공동체’를 만들고 미래세대와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대안적 담론들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연구 공동체이다. 2019년에는 네 차례 공개 포럼을 열어 탈성장·커먼즈·비인간·에코페미니즘 등 대안 담론을 토론한다.  (재)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미래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곳이 되어야 하는 사회의 여망이 모여 지난해 7월 창립한 비영리재단이다.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사회의 여러 구성체와 대화와 지혜를 나누며 함께 실천함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10-15
  • 가을의 정취를 느끼려는 탐방객들로 북새통을 이룬 오대산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15
  • 치악산국립공원“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대규모 풍수해, 지진, 화재 등 복합 재난상황에 대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 훈련인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치악산국립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상황에서 직원 및 탐방객의 신속한 대응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훈련이 진행된다. 주요 훈련으로는 토론훈련, 풍수해 대비, 재난상황 발생에 따른 불시 비상소집훈련, 지진발생 대피훈련 등 재난상황에 부여되는 실행기반 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훈련 2일차인 10월 29일에는 치악산 성문사 일원에서 국립공원공단과 원주시를 포함하여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화재(사찰·어린이집)에 따른 산불확산(복합재난) 발생을 가정한 합동훈련이 실시되며, 특히, 국립공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실무매뉴얼의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를 위해 전문가의 사전훈련 컨설팅과 산불 재난 위기대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제정 등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 진행이 가능한 현장대응 매뉴얼이 되도록 노력하였으며, 실제 훈련에서 발생되는 문제점 등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할 계획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직원 및 탐방객의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국립공원을 방문하시는 탐방객께서 훈련 상황 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12
  • 도시락 서비스와 함께 변산반도의 가을을 만끽하세요!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10월부터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인 ‘변산반도,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11월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변산반도, 내 도시락을 부탁해!’ 서비스는 국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에게 탐방로 입구까지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산행 전 도시락을 준비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일회용 쓰레기 발생 저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는 부안 소재에 위치한 도시락 제조 업체인 강산푸드와의 협약체결로 진행되며, 부안의 대표 특산품인 신동진쌀과 오디, 바지락을 활용하여  ‘오디 제육볶음 정식’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가격은 1인당 8천원이며, 예약 주문은 카카오톡 채널 ‘변산반도, 내 도시락을 부탁해!’를 통해 산행 하루 전 오후 4시까지 할 수 있다. 수령시간은 예약일 오전 9시~11시 이며, 수령 및 반납은 내소 탐방지원센터와 내변산분소에서 이루어진다.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환경도 지키고 국립공원 탐방의 색다른 재미도 체험할 수 있는 본 서비스가 활성화 되길 바라며, 탐방객의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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