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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목재문화 기사

  •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성인목공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성인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은 2017년 4월 개장하여 다용도 수납장, 나무스피커, 책꽂이 만들기 등 다양한 목공체험을 통해 목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 친화재료인 목재 사용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체험시설로 매월 천여명이 넘는 체험인원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목공체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중․고급 수준의 장기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3월에서 5월까지 3달 동안 각자 원하는 목재가구를 선택하여 재단부터 가공, 마무리까지의 전과정을 10주 동안 체험할 수 있는 『인천대공원과 함께하는 우리집 가구 만들기』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체험품목(가구) 선정 및 목재 구입방법 등 교육일정 전반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2월중 개최하며, 정식 체험은 오는 3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체험료는 1회 참여 인원당 2,000원이며, 가구제작에 필요한 목재는 각 체험품목(가구)별로 다르므로 사전설명회시 자세한 안내를 통해 본인이 구매하도록 할 계획이다. 체험신청은 오는 2월 12일부터 19일까지 전화접수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6팀을 선정하고,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은 목공체험에 관심 있는 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 (☏032-440-5884)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또한,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유아 대상 목공체험과 목재놀이터, 학생 및 성인 대상 목공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인천의 공원 홈페이지 또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예약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의 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440-5888, 440-5884)로 문의하면 된다. 안상윤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목공체험이 생활 속 목재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매년 특강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체험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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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2
  • 담양군, 대나무이야기 호텔이 전하는 따뜻한 겨울이야기
    담양군 담양읍에 위치한 호텔 ‘대나무이야기’ 국미선 대표가 담양읍의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최근 담양읍사무소를 찾아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국미선 대표는 2009년부터 매년 연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주변 이웃에 마음을 전해왔다. 특히 올해는 성금이 내 지역과 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도와주는데 쓰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제도를 통해 담양읍사무소에 직접 기탁했다. 국미선 대표는 “그간 아름다운 천혜의 관광자원이 배경이 되어준 담양과 지역주민들의 도움으로 어렵게 다시 문을 연 호텔을 잘 운영해 나갈 수 있었다”며 “조금이나마 내 지역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더없는 보람과 기쁨이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성우 담양읍장은 “10년 동안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한 대나무이야기의 마음처럼 단 한명도 소외받지 않는 지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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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장흥군, ‘온가족 함께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 운영
    장흥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드랜드 내 위치한 목공예센터에 있는 장흥목공회협회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트리만들기 체험행사는 목공예협회 회원과 지역민 38명이 참가했다. 나무트리는 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사전에 재단해둔 나무를 이용하여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이 직접 각종 재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이날 참여가족에게 무료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과 체험행사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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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12-26
  • 장흥군, ‘온가족 함께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 운영
    장흥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하는 나무트리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우드랜드 내 위치한 목공예센터에 있는 장흥목공회협회 공방에서 진행된 이번 나무트리만들기 체험행사는 목공예협회 회원과 지역민 38명이 참가했다. 나무트리는 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사전에 재단해둔 나무를 이용하여 체험에 참여한 가족들이 직접 각종 재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또한 이날 참여가족에게 무료로 떡국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여, 한해를 마무리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목공예기능인 양성 교육과 체험행사를 연계해 일자리 창출 및 목재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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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담양군, 대나무 악기 함께 배워요
        담양군이 2019년도 대나무악기 연주자 양성과정의 신규 회원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대나무 연주자 양성교실은 대나무 고장이라는 지역 특성을 살려 군민 누구나 대나무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대나무악기 연주자 양성과정은 대금, 단소, 피리 등 3개 강좌에 대해 반별로 10명 이내 모집할 예정으로, 담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대나무악기를 배운 경험이 있는 성인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수업은 내년 1월부터 담양문화원 및 대나무자원연구소 소회의실에서 악기별로 주 1회 저녁시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악기구입은 본인부담이다. 대나무악기 연주자반은 현재 6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부서 팩스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나무악기 연주자 양성과정은 6년차 사업으로 중급 및 고급반 수강생들은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담양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대나무악기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공예인협회에서 가야금 20대를 담양군에 기부할 예정에 있어 교육일정 및 강사를 구성해 내년 3월부터 가야금 연주자반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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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12-20
  • [부고] 이남호 한국목재공학회 이사 모친상
    한국목재공학회 이사이시며 전북대학교 총장이신 이남호 총장님의 모친께서 2018년 11월 8일(목) 별세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아   래 -     1. 빈  소 :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2층 천실  2. 발  인 : 2018년 11월 10일(토) 08:30 3. 장  지 : 남원승화원을 거쳐 전북 남원시 아영면 아곡리 선영 4. 연락처 : 010-6652-2623 (이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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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11-09
  • 2018 우리나무 한목 디자인 공모전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춘만)는 2018목재문화활성화사업(산림청)의 일환으로 「2018우리나무한목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2018우리나무한목 디자인 공모전」은 국산목재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목공예 산업활성화를 위해 우수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기 위해 개최되며, 작품은 국내산 목재를 사용한 생활소품에 한하며, 대한국민 국민이면 누구나 출품이 가능하다. 예 선을 위한 서류제출 기한은 10월 15일(일)부터 31일(수)까지이며, 1인당 2점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본선심사는 예선 통과작품에 한 해 11월 중순에 시작품 및 시연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상은 최우수상(1점)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우수상(1점)은 산림청장상과 상금 300만원, 특선(3점)과 입선(10점)은 목재문화진흥회장상과 상금이 각각 100만원, 50만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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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10-15
  • 화성시, 2018 목재감성체험박람회 개최
    (재)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오는 8일(월)~9일(화)까지 양일간 동탄센트럴파크에서 『나무로 인생을 즐기자!』란 콘셉트으로 ‘2018 목공감성체험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8 목공감성체험페스티벌’은 국산목재 이용을 증진하고 목공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동탄센트럴파크 내에 60여개의 목공 관련 부스가 설치되고, 목재로 만들어진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나무놀이터도 운영된다. 또한 관내목공방, 동아리, 동탄예술시장 셀럽이 함께 참여해 목재제품 전시 및 판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나무를 재료로 저금통, 다용도꽂이, 나무장난감, 소품 등을 만드는 40여 종을 만드는 목공체험 기회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품 일부는 체험뿐 아니라 구입도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및 일반시민 4000여명에게 무료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목재문화체험 전문박람회로 지난 5월 화성시문화재단과 목재문화진흥회의 업무협약식을 통한 협업행사로 진행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목공감성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나무와 함께 놀며 즐기는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목재와 친숙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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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10-02
  • 임실 목재문화체험장 나무야놀자 무료체험 실시!
      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가영)은  6월부터 취약계층및 한부모및 다문화가정(청소년)과 함께 “나무야놀자" 목공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한옥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나무야 놀자"은 목재문화진흥회의 지원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아동, 청소년 등이 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옥기술인협회에서는 2016년부터 목재문화진흥회 “나무야 놀자”를 시작하여 금년에는 총 600명으로 목공예 소품만들기를  진행할 예정다. 한옥기술인협회 담당자는 6월부터 체험모집중이며  인기가 많은 체험 같은 경우 빨리 마감이 되기때문에 체험을 진행하고자 하는 단체에서는 빨리 신청을 하여야 만이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하였다.    관련 단체나 해당 가족,  청소년이 참가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확정하므로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한옥기술인협회 사무국으로 전화(063-642-3900) 또는 팩스(063-642-3901), 이메일(wood@wood.or.kr)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 체험은  목재문화진흥회의 지원으로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여 진행하고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9-19
  • 장흥군 목재산업지원센터, 목공예품 전시회 개최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오는 1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26일간 장흥 목공예협회(회장 위성읍) 주관으로 정남진 평백숲 우드랜드 입구에 위치한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특별 전시 ‘나무를 만났어요’ 展을 개최한다. 장흥 목공예협회는 지난 1월 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목공예기능인교육 수료자들과 지역 목공예인 42명이 모여 설립된 기관으로, 목재 활용 기술 및 정보 등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목공예품 연구와 개발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재산업지원센터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장흥목공예협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작품 30여점을 관람객과 지역민에게 선보이며 나무와 소통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 전시를 필두로 창업보육실 입주자 작품 전시회 등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며 “장흥 지역 목재문화 보급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9-13
  •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부모와 함께 하는 목재체험 행사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린 ‘나무와사람들과 함께하는 무료행사’가 10일, 제주도민 및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저학년은 목재 비행기, 고학년은 스트링 아트 만들기를 체험했다. 서귀포시산림휴양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친환경 대표 소재인 목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목공문화 활성화가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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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08-29
  • 임실목재문화체험장, 학생들 체험장으로 인기
    전북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이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최고의 체험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을 찾는 체험객이 급증하면서 개장 이래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올해 청소년 목공힐링체험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총 40회에 걸쳐 매회 30명의 예약을 받고 있는 가운데 9월 말까지 이미 예약이 완료됐다.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단위 체험객들에게 호응도가 무척 높아 이미 9월까지 예약이 끝난 상황이다.  이달에는 재경전라북도민회 출향도민 자녀들 43명이 체험장을 방문해 한옥으로 지어진 건축물을 돌아보며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천년전통의 목구조의 우수성을 학습했다. 또한 체험실에서는 벽시계, 트레이 등 D.I.Y 목공활동으로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실습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중 한 청소년은 “부모님 고향을 찾아오게 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가 탄소와 에너지를 줄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지켜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방학을 맞아 체험교육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흐뭇하다”고 말했다. 또 청소년들의 방학이 시작된 지난달 말부터는 평화지역아동센터, 엘림지역 아동센터, 상록수지역아동센터의 원생 100여명과 임실드림스타트 청소년 90여명 등이 연일 방문하고 있다. 이들은 청소년목공힐링체험 프로그램인 우든박스, 독서대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목재이용과 탄소절감에 대한 학습으로 더위를 잊고 있다.  청소년목공힐링체험은 산림청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 선정, 지역아동센터 원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2년 동안 전북내 초, 중등학교에 파고라(그늘집)와 벤취 등을 목재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과 더불어 학교와 청소년들에게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한편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고용노동부와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가 지원하고 임실군이 후원하는 제6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8-21
  • (사)산림환경포럼, 지구를지키는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 실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8월 3일 대전 하늘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1학년부터 6학년으로 목공체험과 숲체험 교육시간을 가졌다. (사)산림환경포럼에서 진행하는 '지구를지키는 청소년 산림환경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대전지역 내 초등학교·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숲체험·목공체험이다. 이번 체험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하여 방문체험으로 진행됐으며, 놀이를 통한 숲교육과 목재를 이용한 DIY 벽시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목공체험을하여 흥미로웠으며,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으로 산림에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체험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사)산림환경포럼 홈페이지(www.gkorea.kr) 또는 전화(042-343-9911),e-mail(desk@gkorea.kr)로 신청하면된다.  한편, 이 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8-13
  • 최기문 영천시장, 목재문화체험장 및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현장방문
    최기문 영천시장은 7일 목재문화체험장 및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 및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목재문화전시관, 목재문화체험장 등의 시설물을 둘러보고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부지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산림을 통한 치유와 휴양을 가능케하는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가 2019년도 완공을 목표로 건립 중에 있으며 현재 1차사업 지구 조성에 한창이다. 영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하늘, 별, 달 총 3개 지구로 조성계획이며 특히, 산림체류지구인 달빛지구는 숲속달빛집, 숲속별빛집, 숲속한울집 등이 조성되어 총 150명이 동시체류가 가능하다. 또한 목재문화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도 올해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며, 같은 지구 내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와 함께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 별빛테마관광단지와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짚와이어로 이어지는 보현산 관광벨트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파급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8-08
  • ‘교실에서 여러 가지 우리나무를 만질 수 있어요’
    우리 산림에서 자라는 나무를 교실에서 직접 만질 수 있도록 있도록 (사)한국목공교육협회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 재정적 지원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재감세트를 보급하였다. 소나무, 참나무와 같이 잘 알려진 수종과 다릅나무 참죽나무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종 등 15개 수종의 재감을 오동나무 상자에 담았다. 재감 한 개는 가로100mm, 세로 150mm, 두께 18mm로 학생들이 목재 질감을 느끼고 목재 조직을 관찰할 수 있도록 충분히 크게 만들었기 때문에 수업 교보재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재감과 함께 보급되는 ‘목재재감 사용설명서’에는 수종 설명뿐만 아니라 목재 생산과 이용이 산림기능을 증진시켜 지구온난화를 방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재감보급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에는 교육받은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재감 사용법을 시범교육하고 나무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재감수업을 참관했던 전북 남원도통초등학교의 김경아 선생님은 ‘학생들이 직접 재감을 만져보는 감각적인 체험을 하면서 목재 관련 수업을 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를 제공해준 산림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에는 충청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산하 초.중등학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올해는 250세트를 전북교육청 관할지역에 보급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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