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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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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목재문화 기사

  • 제1회 전라남도 목공예 경진대회 영암군 최우수상(산림청장상)수상
    국산목재 활성화와 우수 목공예인 선발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개최한 『2017년 제1회 전라남도 목공예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서 영암군 영암읍 박공년(만60세)씨가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3개(목공예, 관광문화상품, 체험소품)종목 총 34개 작품이 출품되어 각축을 펼친 끝에 박공년씨의 “붓걸이(목공예부분)”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본 작품은 국산 먹감나무와 오동나무를 활용 전통 짜맞춤 방식을 이용하여 학사모에서 디자인을 착안하였으며, 다용도 선반 및 붓걸이(다용도걸이)로 사용가능한 목공예품으로 전통의 멋과 현대의 실용성을 잘 갖추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공년 수상자(이하 수상자)는 그동안 영암군 서호면 태백리 전통가옥 공방에서 전통서각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로 활동해 왔으며 시간이 있을 때마다 틈틈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목공예품과 전통가구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아왔다. 또한 수상자께서는 앞으로도 목재와 함께 한평생을 할것이며 이를 활용한 서각 및 생활용 목공예품 개발 및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목재문화체험장(영암군 군서면 상대포로 37)에서 목공예 제작 및 반제품 키트, 쿠미키, 우드버닝, DIY 생활용품 제작 등의 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상시 준비하여 관광객 및 이용객들의 목재체험에도 불편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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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7-12-13
  • 포항시, 운제산산림욕장에서 목공체험교실 운영
    경북 포항시는 숲의 소중함과 숲과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남구 대송면 대각리 소재 운제산산림욕장에서 ‘목공체험교실’을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한다. 목공체험교실에는 새집 만들기와 나무액자, 나무목걸이, 그릇받침, 나무도마위에 그림 입히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유아·초등 체험반은 숲놀이, 숲게임 등 숲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고 있고 주말은 가족단위 체험반이 진행되고 있다. 재료비 3000원(단체 2000원) 외에 별도 체험비는 없으며, 체험시간은 일반 120분, 유아 어린이는 90분 기준으로 운제산산림욕장으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목공체험장을 찾은 한 유치원 원장은 “유아들에게 목공 체험으로 부모님에게 보내는 ‘사랑해요’, ‘감사해요’ 만들기로 부모님의 사랑을 알고 동물의 흔적 찾기로 자연의 중요함을 가르쳐 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포항시 산림과 최우혁 팀장은 "철강공단과 기관 단체에도 적극 홍보해 가족단위 체험과 숲에서의 체험활동 기회를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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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7-10-25
  • 서울광장에서 즐기는 목공체험…서울 목공 한마당
    서울시는 목재와 목공에 관한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마련하여 생활 속 목재이용을 증진하고자 10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자연과 함께 숨쉬다’라는 주제로 『제3회 서울 목공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회 서울 목공 한마당』은 친환경소재인 목재의 이용을 증진하고 생활 속 목공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열리는 행사로 ▴목재제품 전시 및 판매, ▴목공체험, ▴버블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6개 자치구와 서울대공원 희망목공소에서 전시에 참여하며 전시품의 일부는 체험 및 구입이 가능하다. 희망목공소는 산에 쓰러진 나무 등을 수준 높은 목공예품으로 제작하여 이번행사에서 전시하고, 도봉구와 강동구 목공소에서는 나무를 재료로 활용해 책받침, 수저통, 다목적 수납합, 독서대 등을 만드는 목공체험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목재감성 체험박람회』도 함께 진행된다. 목재감성 체험박람회』는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시민 5,000명에게 무료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박람회이다. 목공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나무를 재료로 저금통, 다용도 꽃이, 책상, 장난감, 소품 등을 만드는 40여종의 목공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목공무료체험 참여는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사전접수 80%, 현장접수 20%)   행사장을 찾은 영·유아는 서울광장 잔디마당 나무놀이터에서 나무정글짐, 짚라인 등 목재로 구성된 나무놀이터를 설치하여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서울광장 주변에 총 70여개의 목공 관련 부스가 들어설 예정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하고 즐길만한 목공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목공제품 판매가 현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 목공 한마당에 방문한 시민들이 나무와 함께 놀며 즐기는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인 목재에 친숙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목재 이용을 증진하고, 목공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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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7-10-24
  • 철원군 목재문화체험장 목재물품 수집
    철원군 두루웰숲속문화촌 목재문화체험장은 올해말까지 체험장내 목재전시관에 전시할 목재용품을 수집한다.   수집대상은 철원군의 우수한 전통목가구, 목공예품, 목재 농기구 등 목재물품이다.   수집된 목재물품은 목재 문화 진흥과 목재 교육 활성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철원군민이나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전화 통화 후 직접 방문 수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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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7-09-19
  • 임실목재문화체험장, 목공예 체험 진행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나무야), 놀자."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여가활동 기회제공 및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한 이 프로그램은 재미있는 목재이야기, 안전교육, 목공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며 원목으로 손잡이 상자만들기, 우드트레이 만들기, 나무곤충목걸이, 문패만들기 등 많은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이 목공예 체험은 2017년 목재문화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가족과 함께 하며, 실생활에서 접하지 못했던 것을 만들어 보면서 가족간의 화합, 정서적 안정 등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목공체험은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체험관련 문의는 063-642-39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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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7-08-11
  • 울산시, 목재문화지수 '최우수상' 수상
    울산시는 특·광역시 목재문화지수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목재문화지수는 목재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인프라, 목재 이용 정도 등을 측정해 수치화한 지표다. 매년 목재문화진흥회가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측정·발표하고 있다. 산림청 산하 목재문화진흥회의 2016년 목재문화지수 발표에 따르면 울산 목재문화지수는 50.5점으로 8개 특·광역시 평균 42.8점보다 높아 1위를 차지했다. 목재를 통한 삶의 질과 문화 수준이 전국 최상위라고 시는 설명했다. 평가지표는 목재이용 기반구축지표, 목재이용 활성화지표, 목재이용 인지도지표 등 3개 상위지표와 17개 하위지표로 구성됐다. 시의 3개 상위지표별 지수는 목재이용 기반구축 40.0점, 목재이용 활성화 60.5점, 목재문화 인지도 43.4점이다. 특히 중요도가 가장 높은 목재이용 활성화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상구 시 녹지공원과장은 "울산의 목재 관련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열악하지만, 시민의 목재문화에 대한 관심은 높은 것으로 조사된 만큼 산불, 산림 병해충 등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고 수목원, 자연휴양림, 산림복지단지 조성 등 양질의 산림문화 휴양공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07-11
  • 목재문화체험장에 "어린이 제품 안전특별법" 적용으로 혼란
     이번 달까지 전국에 20여개의 목재문화체험장이 의욕적으로 개장하고 유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목재를 이용한 체험활동을 시작하였으나 바로 제동이 걸렸다.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에 의한 단속과 과태로 부과로 인한 것이다.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은 1년 여의 유예기간을 거쳐 단속이 시작되었으며 13세 이하 어린이용품을 제조, 수입, 유통, 사용하는 모든 이들에게 적용되기에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요 대상인 전국의 목재문화체험장은 단속대상이 되었다. 현재는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아무런 인증없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사용하는 재료키트가 이에 적용되고 있으나 업계에서는 소수만 준비를 하고 있으며 운영중인 체험장에서는 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일반적으로 목재는 친환경재료이니 그냥 사용하면 될거라는 시각이다. 그런데, 부속품이 문제가 될것 같다. 못, 피스, 본드, 도장재 등 체험에 필요한 부재료 등이다.   이를 단속하는 제품안전협회에서는 소비자의 신고가 들어오면 현장 실사를 나가 단속하고 최고 3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린다고 하니 인증받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는 체험장들은 체험을 하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전전긍긍 할 수밖에 없다.   산림청에서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사용하는 재료는 인근에서 생산되는 국산 목재를 이용하라고 권장한다. 따라서 인증받지 않은 제품의 자재를 사용하게 되고 국산자재등을 이용해 직접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이 또한 인증을 받지 못한 상태이다.   이를 알려주고 준비하고 지원해야 할 목재문화진흥회 마저도 단속하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고 하니 체험장들의 형편은 알만하다.   체험장 관계자는 “ 대책이 시급하다. 단속에 적발되면 치명적인 사건이 될 것이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에서는 각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사용하는 제품에 대하여 인증 필요 여부와 인증절차에 대하여 조속히 해결해 주어야 한다.”고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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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7-07-10
  • 철원군, 23일 두루웰숲속문화촌 목재문화체험장 개장
    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목재문화의 진흥과 목재교육의 활성화를 통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 및 미래세대에게 목재이용이 계승될 수 있도록,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체험장의 본격 운영을 널리 알린다. 두루웰숲속문화촌 관련시설(휴양림, 야영장 등)을 홍보하기 위하여 철원 두루웰숲속문화촌 목재문화체험장 개장식을 오는 23일 오후 2시 개최할 예정이다. “철원 두루웰 숲속 문화촌”은 가족단위 여가 및 산림체험 휴양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추어, 산림문화 및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산림을 이용한 각종 체험과 휴양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철원군 갈말읍 지경리 산5번지 일원에 자연휴양림, 야영장, 에코어드벤처, 유아숲, 목재문화체험장 등 산림복합체험휴양단지로 조성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야영장, 휴양림 운영 등 관련 시설물이 본격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사업기간 장기화에 따른 준공 시설물 관리,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본격운영(2019년)에 대비한 사전준비를 위하여 올해 1월부터 “철원군 두루웰 숲속문화촌 운영팀”을 신설하여 운영 중에 있다. 시설별 세부 관리운영 계획 수립(1월), 조례제정(4월), 체험집기 구입 및 프로그램 개발(5월) 등을 준비하여 왔으며, 6월 23일 목재문화체험장을 개장식을 추진하여 기 준공된 시설물부터 운영 실시로 철원군 두루웰숲속문화촌 운영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06-21
  • 봉화목재체험장, 보훈가족 초청 '사랑의 목공학교' 행사 개최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지난 6월 13일 경북북부지역 보훈가족 38명을 초청하여 「사랑의 목공학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을 대상으로 숭고한 애국정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사랑의 목공학교는 경북북부보훈지청과 연계하여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목재역사와 문화안내, 산림욕장 숲 해설, 목공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특히 목공체험 행사를 위하여 트리스쿨(대표 김승범)에서는 사각상자 만들기 체험재료를 직접 제작하여 무료로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보훈가족들은 목재문화 체험을 통하여 참전용사들의 삶의 질 향상과 외로움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나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사랑의 목공체험 행사를 매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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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7-06-14
  • 목재문화진흥회, 2016 우리나라 목재문화지수 전년보다 오른 50.6
    2016년 우리나라 목재문화지수가 전년에 비해 7.8점 오른 50.6을 기록했다. 목재를 통한 국민 삶의 질과 문화수준이 향상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산림청 사단법인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는 2016년 목재문화지수를 발표했다. ‘목재문화지수’는 목재문화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인프라, 국민의 목재이용 정도 등을 측정해 수치화 한 지표이다. 산림청이 개발한 지표로 매년 목재문화진흥회가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측정·발표하고 있다. ▲목재이용기반구축지표 ▲목재이용활성화지표 ▲목재이용인지도지표 등 크게 3개의 상위지표와 17개 하위지표로 평가된다. 먼저, 2016년 목재문화지수 측정 결과 목재문화지수는 전국 평균 50.6으로, 전년보다 7.8점 올랐다.   3개 상위지표별로 보면 전년 대비 목재이용기반구축(51.3점)이 5.6점, 목재이용활성화(51.1점)가 11,4점, 목재문화인지도(44.6점)가 0.3점 각각 올랐다. 목재이용기반구축과 목재이용활성화 부문은 임목축적, 목재생산업체수, 예산확대, 홍보활동, 목재문화 체험객 증가 등으로 크게 상승한 반면 목재문화인지도는 큰 변화가 없었다.   특히, 목재에 대한 국민 관심도는 77.7점으로 높은 편이었지만 실제 생활 속 목재이용 점수는 57.2점, 목재교육 참여점수는 30.2점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이는 친환경 목재에 대한 국민 관심은 높아졌지만 실질적인 목재소비 활성화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관련 교육과 체험시설, 대국민 홍보가 필요한 것이다. 지역별로는 ‘광역도’ 평균이 57.5점, ‘광역시’ 평균이 42.8점으로 각각 나타났다. 광역도 중에서는 강원도가 76.2점으로 가장 우수했으며 광역시 중에서는 울산이 50.5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편,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문화지수 측정결과를 목재문화 활성화와 국산 목재이용 정책에 적극 반영해 목재의 지속 가능한 이용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신기후체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7-01-25
  • 한국숲유치원협회, 유아들도 목재를 사랑해요 ~
    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종호) 전국 17개 지회 중 숲교육을 활발히 하는 10개 지회를 선정하여 목재를 통하여 유아들의 감성을 발달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하기 위하여 교사교육을 실시하였다.    목재체험 프로그램개발은 산림복지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아들도 목재를 이용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하여 진행하고 있다. 목재재료는 어떤 재료보다 촉감을 흉내 낼 수가 없으며 목재의 문향은 하나하나가 다르고 독특하기 때문에 동일한 문향이 없고 아름다움을 유아들이 느낄 수 한다.   목재는 철이나 플라스틱 등 생산과정에서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만 목재는 공기 중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저장하는 창고 역할을 하는 재료 고서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도움이 됨을 알리고자 목재체험 행사를 하였다.     이번 목재카메라 만들기는 국산 편백나무를 사용하여 목재무늬의 아름다움과 나무 향과 질감을 느끼도록 하였으며 목재카메라 만들기는 1회용 행사가 아니라 숲에서 확장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사용 할 수가 있다. 그리고 목재를 이용하는 무엇을 만들거나 가지고 놀면 감성과 창의성이 발달한다.  특히 이번사업은 전주 초록빛유치원에서 목재체험을 주1회하는 유아 월1회 한번도 하지 않는 유아를 대상으로 효과성검사를 하고 있어 목재놀이가 유아발달과 정서에 미치는 효과 분석이 기대가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11-02
  • 목재문화진흥회,“나무야 놀자!!! 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사전신청하세요”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주최하는‘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가 ‘나무야 놀자’라는 주제로 10월25일(화)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소외계층 및 일반국민 4,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목재체험행사이며, 장애인,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목재의 순기능을 체험을 통해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40여종의 목재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친환경 목재놀이터, 목공예품 전시는 상설 운영된다. 이밖에도 목재 O.X퀴즈, 버스킹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이전제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하고 친환경, 친건강 소재인 목재를 통해 영유아를 포함한 국민 행복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6 목재감성체험박람회의 사전 참가신청은 행사홈페이지 www.funwood.or.kr을 통하여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 단체 및 소외계층 단체, 일반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a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10-21
  • 목재문화진흥회,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과 ‘나무숲놀이터’ 프로모션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와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은 7월 27일(수)부터 8월 15일(월)까지 호텔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목재와 교구, 나무장난감들로 구성된 ‘나무숲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키즈숲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키즈숲 패키지의 ‘나무숲놀이터’는 목재문화진흥회 나무상상놀이터 프로모션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목재로 만든 장난감과 교구들을 가지고 놀며 감수성과 사회성,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목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주어 향후 성인이 되어서는 목재가구, 인테리어, 목공DIY, 목조주택 등 목재이용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원목 볼풀장, 삼나무 정글짐과 미끄럼틀, 편백나무 블럭놀이 등 각종 친환경 나무 장난감들로 구성된 나무상상놀이터는 지금까지 다양한 박람회, 축제, 지역 행사 등에서 선보이며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나무숲놀이터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전화(02-3440-8000)나 홈페이지(www.imperialpalace.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7-13
  • 봉화목재문화체험장 우리집 가구만들기 행사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창조지역사업「춘양목 나무사랑 학교」으로 엄마랑 아빠랑 온가족이 함께하는 우리집 가구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6월 ~ 7월까지 총 4회 운영되며, 지난달까지 48가족이 신청하여 생활 속에 활용되는 DIY 가구(춘양목 좌탁)를 직접 만들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금강소나무를 활용하여 온가족이 단합하여 목공활동을 함으로써 가족 간 친목도모와 봉화지역의 우수한 소나무를 홍보하기 위하여 준비하였다. 일반가정에서는 쉽게 접하지 않는 전동공구(도미노, 전동드릴 등)를 활용하여 가구를 만들어보는 재미와 더불어 온가족이 함께 만든 작품이라는 자부심으로 잊지 못할 추억도 함께 만들 수 있다. 봉화군은 경상북도내 유일하게 조성·운영되고 있는 봉화목재문화체험장을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하여 청소년들의 목공체험학습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목재문화체험장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봉화군수(박노욱)는 춘양목의 고장인 봉화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생활 속에 필요한 목가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내년도에 국비예산 10억으로 전문시설「파인토피아 우드스쿨」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6-22
  • 건축도시공간연구소, 한옥생활을 꿈꾸는 자들의 필독서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김대익) 국가한옥센터는 4권으로 이루어진 한옥책 시리즈 『한옥 짓는 책』과 『한옥 고치는 책』Ⅰ·Ⅱ·Ⅲ을 완간했다고 밝혔다.    2012년 『한옥 짓는 책』을 발간한 이래, 이듬해부터 <대청과 방>, <주방·욕실·다용도실>, <마당·담장·대문 그리고 외부설비>를 순차적으로 담은 세 권의『한옥 고치는 책』을 차례로 발행하여 총 네 권의 시리즈를 완성했다. ‘한옥책 시리즈’는 한옥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이 한옥 공사의 기본을 이해하고, 현대적이고 편리한 한옥 디자인을 참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컬러 사진과 상세한 도면을 수록했다.   『한옥 짓는 책』은 대학교 수업에서 학생들이 전문가의 지도 아래 작은 정자 한 채를 짓는 과정을 자세히 기록했다. 해당 공정별로 작업의 순서, 필요한 공구, 소요되는 시간, 필요한 인원까지 살펴볼 수 있어서 한옥학교나 한옥교실에서 교재로 활용하기에도 적당하다.   『한옥 고치는 책』은 최근에 수리된 좋은 한옥 디자인을 수집해서 이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대청과 방 등 생활공간뿐만 아니라 주방이나 욕실 등 현대화가 필요한 공간, 마당과 담장 등 한옥 설계에 고민이 되는 곳에 대한 아기자기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담았기 때문에, 한옥을 고치거나 새로 지을 때 참고할 만하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김대익 소장은 이 책이 “한옥 건축을 희망하는 국민들과 한옥을 수리하고자 하는 주민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고, 한옥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이들과 한옥정책을 추진하는 담당자들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옥책 시리즈의 내용은 건축도시공간연구소 홈페이지 (http://auri.re.kr/)와 국가한옥센터 페이스북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6-09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드림하우스 힐링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4월 23일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복권기금 및 녹색자금의 지원으로 시행되는 사업인 “청소년 소외계층 위한 드림하우스 힐링체험”을 운영하였다. 다양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고, 목재의 기능과 활용에 대한 실습을 통하여 꿈에 대한 실행력 배양 및 미래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 소외계층 위한 드림하우스”는 “Dream House 체험”과 “목공-Healing 체험”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행사는 “목공-Healing 체험” 프로그램으로 토요일 1일 3시간씩 총 5회의 행사 중 1회째로, 아빠와 함께한 아이들 30여명이 참석하여 미니테이블 만들기 체험이 이루어졌다. 아빠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초등학생은 테이블을 만들며 사용하는 전동공구와 수동공구에에 대해 상당한 흥미를 나타내며, 다음 일정의 프로그램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각 과정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일 3시간씩 총 5회로 진행되며, 회당 30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대상자 및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관련 단체나 해당 가족, 청소년이 참가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확정한다.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사무국으로 전화(063-642-9922) 또는 팩스(063-642-3901), 이메일(wood@wood.or.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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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2
  • 경남도 목재문화체험장, 치유와 힐링이 있는 지역명소로 자리매김
    경남도에서 조성하고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이 어린이들의 아토피와 각종 피부염 등을 예방하고 호기심과 감성을 높여 치유와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전통목공예, DIY 목가구 만들기, 나무공 풀장체험 등 다양한 목재관련 체험도 즐길 수 있는 사랑방 역할을 하면서 지역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경남도는 도내 8곳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존 창원시와 김해시에 운영 중인 목재문화체험장을 포함하여 진주시목재문화체험장은 올해 연말에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거제시, 하동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5곳에서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 중에 있으며 2~3년 내에는 모두 개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거창군목재문화체험장은 전통한옥구조로 만들어져 고풍스러움을 더하고 있는데 수승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09년에 개장하여 7년째를 맞이한 창원시목재문화체험장은 편백나무림으로 둘러싸인 진해드림파크에 자리 잡고 있는데 연간 11만 명이 찾는 지역명소이다. 김해시목재문화체험장도 지난해 11월에 김해시 장유동에 개장하였다. 시범운영 기간 한 달 동안에만 1만 500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본격적으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올해에는 더욱 많은 이용객들이 찾을 전망이다.    도내 목재문화체험장의 인기 비결은 몸과 마음의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주변의 각종 오염물질에 노출되어 있다가 목재체험을 통해 잠시 동안만이라도 목재의 향을 마시고 따뜻함을 만지면서 자연스럽게 몸과 마음도 치유되기 때문이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전국에 41개소가 조성되고 있다. 전통목공예체험, DIY가구만들기 체험, 나무블럭 쌓기 놀이 등 10여 가지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면서 이용객들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추고 있다. 주말에는 가족단위의 목공예 만들기 체험으로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의 각종 전시물은 국내산 목재로 사용하며 개소 당 약70억 원이 소요된다. 사업비의 70%는 국비로 지원된다. 박세복 경남도 산림녹지과장은 “목재문화관련 사업 활성화를 통해 치유와 힐링 등 산림분야의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서 목재산업관련 일자리 창출과 각종 체험프로그램개발, 편백정유 등 제품개발 및 판매업 활성화 등으로 지역사회 상생발전 모델을 만들어 도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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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1
  • 전통과 현대를 담은 금과어린이집, 순창에 준공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신한옥형 금과어린이집이 전북 순창군 금과면 방축리에 자리를 잡았다. 4월 20일(수) 준공식을 가진 금과어린이집은 ‘14년도 6월 국토교통부의 국토교통과학기술 진흥원의 공모과제로 순창군이 ’신한옥형 공공건축물 모델개발 및 구축‘ 사업을 유치하여 명지대학교 한옥기술개발연구단,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토지 주택공사가 실증구축에 참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사)한옥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 안충환 정책건축관·복상교 사무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건설사업본부 유영화 본부장·백남회 실장, 명지대학교 한옥기술개발연구단 김상혁 연구교수, 대진대학교 김영훈 교수,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준영 연구위원, (주)한길건축사사무소 박영길 대표, (주)고진티앤시 강석목 대표, 전라북도 최영일의원,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 사회복지과 이송이 과장. 순창교육지원청 김용곤 교육장, 순창군 이장단협의회 이희관 회장, 순창군자원봉사센터 임금순 센터장, 순창군 읍·면민회 김광욱 회장, 순창군 어린이집연합회 서양원 회장, 순창군 한창연 면장 및 마을이장, 주민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어 경과보고와 함께 금과어린이집 건축을 도운 한옥기술개발연구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진대학교. (주)한길건축사사무소, (주)고진티앤시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국토교통부 안충환 건축정책관은 “금과어린이집 신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행사를 준비해 준 한옥기술개발연구단과 연구팀, 설계사와 시공사 관계자 및 황숙주 순창군수님께 감사들 드린다”며 “국토교통부는 한옥건축 주관부서로 한옥기술연구개발, 한옥 공공건축물 지원사업, 한옥공모전, 한옥 대학생캠프를 진행하는 등 한옥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러한 결정체가 순창에 금과어린이집으로 나타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인사말을 올렸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유영화 본부장 “최근 다양한 건축물에 대한 사회적요구가 높아지면서 한옥도 요구되고 있으나 대중적 보급은 어려움이 있다.”며 “한옥보급을 위해 정부에서는 거주성능향상 등 취약점을 개선하고 장점을 확대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과어린이집이 그 노력을 집대성한 건축물이기에 더욱 뜻 깊다. 금과어린이집이 친환경생태건축으로 신한옥형의 위상을 높일 것이다”라고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신한옥형 공공건축물을 순창에 시범적으로 지어졌다는 것에 대해 굉장한 의미가 있다. 순창군의 연령비율은 성인이 대부분이고, 어린이 및 청년들은 얼마되지 않는데 이번 어린이집 준공을 계기로 내년에는 어린이부터 청년까지 순창에 사는 것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파격적인 정책을 수립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순창에서 어린이들이 올곧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과 국가에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도의원은 “순창의 희망이 될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게 된 것 같아 이번 금과어린이집 신축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곳에서 교육을 받고 성장하는 어린이들 모두 지역의 좋은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 올렸다. 이어 공공기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금과어린이집의 현판식이 내·외빈의 뜨거운 환호 속에 진행되었으며 폐식을 끝으로 현장설명과 함께 참석자 모두 어린이집 내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금과어린이집을 방문한 마을주민은 “포근하고 고즈넉한 외관처럼 내부도 따뜻한 느낌을 주어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참 좋은 공간 같다”며 깔끔하고 여유로운 한옥 건축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금과어린이집은 총 공사비 13억 3천만원이 투입됐으며 건축면적 337.92㎡, 연면적 446.17㎡ 지하 1층에는 천방지축 실내외 놀이터, 샤워실, 화장실, 지상1층에는 원장실, 보육실, 주방, 식당 등으로 공간활용과 관리유지의 효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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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0
  • 2016년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6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주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가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이하 구림공고) 김정필 교장과 한옥건축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체험한 구림공고 1학년 김승훈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참여자가 굉장히 많은 것에 놀랐고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내 집을 스스로 짓고 싶어 한옥건축과에 지원을 하였는데 하나에 얽매이기보다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유채원 학생은 “대목과 소목을 공정하는 과정이 기계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직접 손으로 대패질도하고 모양도 내고 하는 걸 보면서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것을 느꼈다. 아버지가 현대건축가 이셔서 건축에 관심이 있었는데 평범한 건축과는 다른 한옥을 전공하고 싶었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 예를 들면 목재와 시멘트를 접목하여 한옥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 시킨 한옥을 짓고 싶다”며 당찬 꿈을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한옥 기능인들의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처럼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둘째 날인 9일은 3D 설계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4월 16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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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1
  • 목재문화진흥회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간 업무협약 체결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는 1월 12일(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와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 및 목재의 이용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산림 및 목재 문화가 국민 생활 속으로  정착되도록 공동 노력하는 것에 합의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산림휴양 및 목재문화의 진흥울 위한 공동 캠페인, 전문 인력의 양성, 친환경 나무누림터 보급 및 컨설팅, 산림 및 목재체험·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등 총 6개 항목에 대하여 합의하고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정영덕 소장(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은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산림 휴양과 목재 문화의 진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강호양 회장(목재문화진흥회)은 ‘숲이 주는 최고의 재료인 목재 의 활용을 통해 자연 휴양림과 목재문화진흥회가 상호 융합 발전하여 국민 행복 시대에 한걸음 더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업무 협약 체결 후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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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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