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월)

목재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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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목재문화 기사

  • 구례목재문화체험장에서 즐기는 “오감만족, 목재체험”
    전라남도 구례군은 6월부터 구례목재문화체험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57억 원을 투입해 간전면 간전중앙로 601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에 총면적 1,792㎡ 규모로 목재문화체험장 건립을 추진해 왔다. 구례목재문화체험장 1층에는 목공예공방, 목공예체험장과 작은도서관, 2층에는 전시관, 전시실, 정보교육실 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층별로 목재재료를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초・중・고등학생 이상 체험자들은 연필꽂이, 서랍장, 다용도 수납장 등을, 유아 체험자들은 동물자동차, 손거울, 나무목걸이, 열쇠고리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체험료는 작업 난이도에 따라 1인당 최소 500원부터 최대 2,000원까지이며, 재료비는 별도로 체험자가 전액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목재 문화를 알리고 지리산정원과 연계한 방문객 유치로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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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1
  • 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 자연과 함께하는 목재 체험 “만지고, 만들고, 느끼고”
    영암 목재문화체험장은 2015년 9월 개장하여 월출산 아래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목재문화전시관, 목공예체험교육관과 목재체험공방을 설치하여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 저장고로의 목재 역할을 홍보하고 있다. 목재 놀이공간 운영,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목재체험 프로그램으로 쿠미키(동물모형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각종문구 등), 반제품(연필통, 독서대, 책꽂이, 저금통 등), DIY 가구만들기(의자, 트레이, 편백가구 등)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리며 목재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인 영암 목재문화체험장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유아, 청소년, 가족)으로 관광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받고 있다. 체험예약 방법은 홈페이지(www.gitree.org) 및 전화(061-470-6875)로 사전예약 후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다양한 추억과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의미있고 안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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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5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청소년 “목공-힐링 체험 " 실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2018년 4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들과 함께 “목공-힐링체험"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아동, 청소년 등이 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는  2016년부터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목공-힐링체험”을 시작하여 금년에는 총 32회로 연속성프로그램으로 파고라설치와 일회성 프로그램인 목공예 소품만들기로 진행하고 있다.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진행되며, 연속성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체험활동 기관에 기증하여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담당자는 “올해는 지난 4월부터 연속성 7회, 일회성 6회가 진행되었고, 7월까지는 연속성체험, 즉 파고라 설치 프로그램은 모든 체험일정에 대한 예약이 마감되었다.”고 하였으며, “이렇듯 인기가 많은 체험 같은 경우 빨리 마감이 되어 다음을 기약할 할 수 밖에 없다며, 일회성 체험을 진행하고자 하는 단체에서는 빨리 신청을 하여야 만이 체험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하였다.   관련 단체나 해당 가족, 청소년이 참가신청을 하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확정하므로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사무국으로 전화(063-642-3900) 또는 팩스(063-642-3901), 이메일(wood@wood.or.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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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7
  • 보문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속도낸다
    대전시는 보문산에 들어서는 목재문화체험장을 올해 안으로 개관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까지 대사근린공원(옛 그린랜드 부지)에 82억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2576㎡에 지상 2층 규모로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주요시설은 목재전시관, 목재체험장, 야외교육장, 목재보관창고, 영상실, 강당, 나무상상놀이터, 주차장, 야외전시장 등이 들어선다. 목채문화체험장은 지난해까지 건축 및 부대공사를 마무리했다. 앞으로 운영방안을 결정하고, 내부 전시물 제작, 홈페이지 구축 등을 완료하고 9월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직영과 위탁, 직영+위탁 등 3가지 운영방안을 놓고 고민 중이다. 운영 인원은 수목 관련 전문가를 포함 10여명 이내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비 7억6000만원을 투입해 내부 전시물 제작도 한창이다.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은 목재이용에 대한 수요증가에 부응하고, 시민들에게 목재체험공간을 제공해 여가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이다. 국내 목재문화체험장은 2003년 조성돼 현재 22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20곳이 더 조성될 전망이다. 대부분 산간지역 위주로 조성돼 접근성이 열악해 이용이 저조한 실정이다. 하지만, 보문산 목재문화체험장은 대도시권 인구밀집지역에 있는 전국에서 유일한 목재문화체험장으로 한밭수목원, 장태산 자연휴양림, 만인산푸른학습원, 숲치유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산림문화프로그램과 연계가 가능해 관광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또한, 목재의 가치·문화 홍보 및 목공예, DIY 가구 등 관련산업 활성화로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하드웨어는 다 구축한 상태로 내부 전시물 구성과 운영 방안 등을 준비 중이다. 9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다른 지역의 목재문화체험장과 달리 도심에 가까워 입지 조건이 좋다는 주변 평을 받고 있다.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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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 광양시, 새로운 목재문화 선도할 목재문화체험장 개장
    광양시는 5월 1일 백운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하고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장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송재천 광양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주민,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시민의 다양한 문화활동 증진을 위해 2015년부터 52억 원을 투입해 백운산자연휴양림 천년의 숲속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목재문화체험장 건립을 추진해 왔었다. 연면적 1,333.35㎡의 자연친화형 한옥으로 건축된 광양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각 연령층별로 목재재료를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에 개장한 ‘목재문화체험장’에는 체험실과 전문 목공실, 놀이터, 전시실 등 다양한 시설들이 갖춰졌다. 특히, 어릴 때부터 친근하게 목재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36개월~만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목재놀이시설과 놀이기구를 배치한 나무상상놀이터를 운영한다. 시는 이러한 다양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줘 시가 추진하고 있는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 체험료는 작업 난이도에 따라 1인당 최소 1,000원부터 최대 3,000원까지 받고 있으며, 20명 이상 단체로 방문할 경우에는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아이들을 위한 나무상상놀이터 입실 체험료로 6,000원을 받고 있으며, 재료비는 재료구입 단가로 적용해 최소 4,000원부터 최대 36,000원까지 별도의 부담이 있다. 시는 휴양림에서 쉬고, 보고, 듣고, 느끼고, 맛보는 오감체험이 가능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백운산자연휴양림에 체험시설이 갖춰지게 됐다”며, “‘치유의 숲’과 ‘백운산 둘레길’을 완료하고, 2021년까지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해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치유와 힐링, 레포츠 체험, 교육 등 모든 산림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대표 산림휴양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백운산뿐만 아니라 목재문화체험장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광양목재문화체험장 체험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797-9511, 9517)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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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05-01
  • 나무야, 반가워! 그리고 고마워 !
    정관박물관(관장 성현주)은 5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함께 ‘나무’를 주제로 한 어린이 체험형 전시 ‘나무를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늘 우리 가까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고 있지만특별히 관심을 갖거나 이해하려 하지 않았던 ‘나무’를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꾸며진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나무’에 대한 관심과 이해,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무를 만나다’ 특별기획전은 전시실 입구에 조성된 숲길을 따라 들어서서 가장 처음 접하는 ‘나무의 일생’에서는 나무의 모습을 살피고 관찰하는 등 생태학적 관점에서의 나무, 나무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과 동물 친구들에 대해 알아보고,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각종 혜택, 나무로 만든 반닫이·경상 등 전통가구와 제기·다식판 등 살림살이들을 전시하여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서 나무가 어떻게 쓰였는지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아이들이 몸으로 체험하면서 나무를 오감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을 곳곳에 마련했다. 통나무를 이용한 톱질·대패질, 장작패기, 마룻장 깔기 체험, 나무로 만든 악기와 생활용품을 체험하는 한옥 재현 공간, 나무촉감, 한약재 후각 체험 등에서 직접 보고만지고 냄새 맡으면서 우리 생활 속 나무의 다양한 쓰임과 활용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 나무 블럭과 자석놀이가 갖추어진 나무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자연스럽게 나무와 친해질 수 있도록 했다. 정관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을 주 대상으로 한 체험형 전시로 기획되었지만, 동반한 어른들 역시 즐겁게 관람하면서 나무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전시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되며, 정관박물관 홈페이지(https://reserve.busan.go.kr)에서 신청 가능하며 회당 관람인원은 30명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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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04-30
  • 군산시드림스타트, 부모와 함께하는‘뚝딱뚝딱 목공교실’운영
    군산시 드림스타트에서는 드림스타트 대상가정 부모와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제1기 뚝딱뚝딱 목공교실’을 4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6회에 걸쳐 운영한다. 부모와 아동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는 ‘뚝딱뚝딱 목공교실’은 책꽂이, 우드 스피커, 원목트레이, 다용도 책상 등의 목공품을 부모와 아동이 직접 만들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공 실습을 통해 평소 사용해 보지 못한 조각 도구를 부모님과 함께 사용해 보며 대화의 시간을 갖고, 부모자녀 관계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자 마련됐다. 최성근 어린이행복과장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부모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며 “드림스타트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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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04-23
  • 인천 월미공원, ‘2018년 주말 만들기 체험행사’ 진행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공원이용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휴식과 정서함양을 도모하고자 4월 14일(토)부터 ‘2018년 주말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10월 27일(토)까지 총24회(8월 제외), 매주 토요일 14시∼16시까지 2시간동안 월미공원 내 양진당 등 지정장소에서 진행 예정이다. 본 행사는 월미공원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민속을 주제로 주말 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여, 친구나 연인 특히 아동이나 청소년들에게 부모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머그컵, 자개거울, 봄햇살 스탠드, 복주머니 방향제, 스카프 염색, 우드마커스로 시계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인천 월미공원사업소 관계자는 “시민의 쾌적한 휴식과 문화관광은 물론 건전한 정서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월미공원은 월미산을 중심으로 월미공원 둘레길 2.3km가 조성돼 있어 그 둘레길을 따라 펼쳐지는 나무들 사이에서 삼림욕이 가능하다. 특히 월미산 정상의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인천항 및 인천대교 야경과 영종도 너머로 지는 석양이 주는 감동까지 느끼면 자연의 일부임을 느끼며 충전을 만끽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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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04-11
  • 금산산림문화타운, 오감만족 숲 체험 프로그램 본격 가동
    중부권 최고의 생태종합휴양단지 ‘금산산림문화타운’이 봄바람과 함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산림생태의 명소로 꼽히는 금산산림문화타운은 원시림에 가까운 숲이 잘 보존되어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산림시설이 연계돼 생태교육, 휴양, 산림치유의 자연이 주는 특별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올해 첫 번째 사업으로 ‘2018년 숲, 목공 체험프로그램’ 참여단체 모집을 끝내고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을 위한  ‘숲에서 놀자’, 임산부 대상의 ‘자연친화적 숲태교’, 어르신이 주인공이 되는 ‘숲 힐링 청춘교실’, 다문화의 ‘행복한 숲속여행’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잇따라 문은 연다. 숲, 목공 체험프로그램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감성·인성·신체발달과 더불어 숲과 환경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중·고생들의 팀활동 목재건축체험인 ‘학교내 아지트’에 진산중학교 등 2개소,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숲속 창의 활동인 ‘행복한 숲이야기학교’에 마전어린이집 등 10개소, 학교숲과 연계한 자연체험학습인 ‘찾아가는 생태학교’에 제원초등학교 등 10개소가 선정돼 오는 5~6월과 9~10월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금산산림문화타운은 교육기관과 단체, 가족휴양객들을 대상으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생태숲에서의 숲체험 및 하늘놀이터, 하늘슬라이드, 숲속교실에서의 생태놀이활동과 더불어 목공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까지 하루 체험코스로 충분하다. 특히 목재문화체험장의 인기는 으뜸이다. 1층에는 유아에서 목공예 전문가까지 다양한 목공수업을 할 수 있는 초급-중급-고급 체험장이 있고, 2층에는 목재문화에 대한 상설전시장이 있어 전국의 우수한 목공작품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기획전시장, 자료실, 카페테리아, 야외에는 트리하우스 목재체험활동 공간으로 구성돼 산림문화의 재미를 더한층 느낄 수 있어 체험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숲해설은 무료로 진행되며, 목공프로그램은 최소한의 재료비로 문패, 시계만들기 등 대상별로 17가지 체험을 골라서 할 수 있다. 금산산림문화타운 홈페이지(http://forestown.geumsan.go.kr)에서 사전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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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04-10
  • 목공전문가 실력 UP! 道 잣향기푸른숲, 무료 보수교육 운영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4월 10일부터 목공전문가 양성교육 이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목공전문가 양성교육’은 경기도가 2014년도부터 추진해온 ‘농산촌 지역주민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농·산촌 체험마을에 목공프로그램이라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목공교육을 통해 이웃 마을주민 간의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 농촌마을의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번 보수교육은 ‘목공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농·산촌 목공전문가들의 능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농·산촌 체험마을의 소득원 발굴 및 목공콘텐츠 보급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4월 10일부터 본격 시작하는 이번 보수교육은 오는 6월까지 조별로 소수인원이 목공 전문 교육과 실습하는 방식으로 경기도잣향기푸른숲에 있는 ‘잣향기목공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보수교육 주요내용으로 목재와 목공장비의 이해, 생활소품(시계,수납함등) 만들기, 나만의 의자 만들기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도는 이 프로그램이 나만의 가구제작으로 교육생들에게 성취감을 부여하는 한편, 지역주민 여가활동의 질적 향상 추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 교육 참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재료비만 부담한다면 나만의 가구를 제작하여 직접 사용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민순기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경기도잣향기푸른숲 목공전문가 양성과정 보수교육을 통해 앞장서고,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DIY생활가구 노하우를 전달해 질 높은 여가 생활과 산림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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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04-09
  • 덕동생태숲 목재문화체험교실 운영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소장 지용관)가 제천에 위치한 덕동생태숲에서 '덕동생태숲 목재문화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다음달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체험교실은 목재문화 확산 및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해 매월 2회에 걸쳐 실시되며 각급 학교, 단체 및 가족단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독서받침대, 미니찻상, 의자, 장식문, 나무필통 등을 만드는 목재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매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덕동생태숲에서는 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하는 산림 부산물을 소재로 활용해 나무목걸이, 공예체험 등 자연학습체험교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생태숲을 찾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생태공예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와 숲 해설, 야외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덕동생태숲(043-220-6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덕동생태숲은 지난 2007년 조성됐으며 지역 식물자원 보존과 대국민 산림생태학습장으로 활용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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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03-27
  • 성남시, ‘뚝딱뚝딱’ 성인 대상 목공 교실 운영
    원목으로 생활소품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성남시립식물원(은행식물원)에 마련된다. 성남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은행식물원 내 목공체험장에서 성인 대상 목공 교실을 운영한다. 소정의 체험료와 재료비만 부담하면 원하는 날짜에 수납 의자(1만원), 다목적 선반(8천원), 원목 캐리어(5천원) 등의 생활 속 원목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목공지도사(3명)가 오전과 오후에 5∼10명씩의 수강생에게 각각의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준다. 목공 교실은 매달 새로운 주제로 운영된다. 은행식물원 안 목공체험장(99.60㎡)은 목재보관소(55.64㎡)도 갖춰 2016년 9월 설치됐다. 체험장엔 작업 테이블(12개)과 의자(30개), 중형 벨트 샌더, 각도 절단기, 압축기, 탁상드릴, 충전 드라이버 등의 장비가 있다. 지난해 10∼12월 3개월간 시범 운영해 이 기간, 137명 성남시민이 목공예를 체험했다. 관심 있는 시민은 성남시립식물원 홈페이지(http://epark.seongnam.go.kr)를 통해 일주일 전에 참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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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8-03-20
  • 의왕바라산자연휴양림, ‘목공예 체험’ 진행
    의왕바라산휴양림은 나무 및 자연 부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3월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매일 오전 1회 오후 2회씩 운영되며 세미나 예약일인 월요일과 금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된다. 체험에는 2명의 목공지도사가 함께하며 체험료는 개인 기준 소품 1천원, 중품 3천원, 대품 5천원이다. 단체의 경우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체험 재료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다양한 목공예 체험과 함께 숲해설, 숲치유, 유아숲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체험 신청은 바라산휴양림(031-8086-7487)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의왕도시공사 이성훈 사장은 “목공예 체험은 놀면서 배우는 현장 학습을 통해 어린이 및 청소년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체험의 기회”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고 알차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3-19
  • 장흥군, 쉽게 배우는 목공예 교육 운영
    장흥군은 이달 4일부터 우드랜드에서 수강생 30여명을 대상으로 ‘목공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목공예 산업 활성화와 공예 기술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가무형문화재 소반장 전수자 등 전문강사를 초빙해 목공예 기초이론, 기구 사용법, 목재가공 디자인·재단·조립, 전통 소반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이뤄진다. 장흥군은 앞으로 목공예 전문가를 초빙해 오는 11월까지 매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 참가자는 “일상생활에서 쓰는 간단한 목제품을 내손으로 만들 수 있게 돼 기쁘고, 내년에도 이러한 교육과정에 참가해 좀 더 수준 높은 목공기술들을 익히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흥군 홈페이지 (http://www.jangheung.go.kr/) 또는 우든밸리관리사업소 방문 또는 전화문의(061-863-8430)를 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방문 또는 팩스(061-862-0074)로 신청하면 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3-12
  • 이산 안준영 목판서화가와 함께하는 ‘완판본 맥(脈) 이어가기’
    대장경문화학교가 운영하는 전주목판서화관에서는 ‘전통 판각 강좌’ 8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통 판각 강좌는 오는 3월 7일 개강을 시작으로 7월 18일까지 약 5개월간 오후 2~4시까지 전주목판서화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주의 판각(板刻) 문화 전승을 위해 시작된 전통 판각 강좌는 이산 안준영 목판서화가와 함께하는 ‘전주 사람, 완판본 맥(脈) 이어가기’라는 취지로 지난 2013년 처음 개설돼 그간 2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수강생들은 지난해 완판본문화관에서 완판본 심청전 상·하권 목판 복각 출판기념식과 ‘100년만에 핀 꽃 완판본 심청전’ 특별전시에서 복각한 완판본 심청전 목판을 공개하는 등 회원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판각 강좌 초급반을 수료한 수강생들 중 전문지도 과정을 마치면 대장경문화학교가 수행하는 목판 복원 사업의 보조 각수(刻手)로 참여가 가능하며 현재 20여명의 보조 각수를 배출하였다. ‘전통 판각 강좌’는 책판에 글자를 새기는 가장 중요한 기능을 전승하고 이어가는 강좌이다. 초급반을 통해 전통 판각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지도하여 목판서화(木板書畵) 작품을 새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전주목판서화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전주 시민들이 전주의 판각 문화, 목판 인쇄 문화에 친근하게 다가서고, 완판본의 맥을 이어가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라며 “전통 판각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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