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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목재문화 기사

  • 예천목재문화체험장 개관, 체험실,목재공방설치
    경북 예천군이 20일 다양한 목재 체험을 할 수 있는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각급 기관단체장,지역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하며 목재문화체험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간단한 체험을 즐겼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효자면 용두리 위치한 것으로 2013년부터 총사업비 52억 원을 들여 본관, 목공교육관 등으로 구성됐다. 본관(목재문화체험관)은 2층 건물로 연면적 1183㎡ 규모이다. 1층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목재놀이체험실과 전시실, 휴게실 등으로 꾸며졌다. 2층은 목재를 이용해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목재공방이 만들어 졌다. 연면적 199㎡인 부속동은 목공기계를 갖춰 보다 전문적인 목재체험이 가능한 목공교육장이 배치됐다. 운영으로는 정기프로그램은 매주 수·금요일에 목공 취미교실을 진행한다. 수시 프로그램은 지역은 물론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시 신청을 받아 탄력 운영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가족과 함께하는 목재체험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남녀노소가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을 잘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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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6
  • 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으로 목공예 체험하러 오세요'
    경기 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이 이달부터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무 및 자연 부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목공예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소품, 중품, 대품 총 23종의 품목으로 다양한 목공예 제작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성인·단체를 대상으로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운영된다. 체험료는 품목에 따라 다르며 단체인 경우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바라산 휴양림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031-8086-7487)로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바라산의 자연 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맞춤형 목공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함께 산림 치유의 기분을 느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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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2019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 88백만원 확보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녹색자금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88백만원을 확보였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산림 체험활동 시설 조성으로 녹색복지를 실현해 숲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1999년부터 지원하는 복권기금 사업으로,  사회적·경제적 소외계층, 유아 ·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숲 체험 및 목재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또한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 법에 따라 복권수익기금으로 조성되는 것으로 전액 녹색자금으로 지원되는 것이다.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는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목공-healing체험”은 4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인원 1,500명을 목표로 사업비 88백만원 지원받아 일회성체험과 다회성 체험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일회성체험은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체험을 위주로 실시되며, 다회성 체험은 체험처, 즉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등 저소득층이 사용할 수 있는 곳에 직접 설치되는 “파고라”설치체험으로 체험대상자들과 함께 체험하며 체험처에 영구 설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장 김헌중은 “목공-healing체험”을 통하여 소외계층, 유아 · 청소년, 일반인들이 다양한 목공체험을 통하여 목재의 우수성과 지구온난화와의 연관성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2019년 사업에서도 목표하는 인원을 초과하여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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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영광산림박물관, 목재 창작소품 전시회 열어
      영광군에서 운영하는  영광산림박물관은 3월 11일부터 3월 17일까지 목재 창작 소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나무,  숲,  거미줄’이라는 주제로 나무가 갖는 결,  무늬,  향을 살린 목공예 작품 65점을 선보인다.   명주실이나 끈으로  매듭을 지어 여러 가지 모양으로 무늬를 만들어 장식하는 유럽식 매듭공예인 ‘마크라메’를 나무에 접목한 작품 35점을 전시 중이며 전시장 중앙 공간에서는 목재와 마크라메를 조합한 작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편백나무,  참죽나무,  느티나무  원목 제품과 상사화와 굴비 모양 핸드폰 열쇠고리 등 30점도 전시 중이며 핸드폰  열쇠고리는 현장에서 판매도 한다. 이번 전시회를 갖는  이영임 작가는 “기계로 뚝딱하면 나오는 요즘 시대와 다르게 통나무를 일일이 재단하여  수작업으로 소품을 만드는 것이 쉽지는 않다면서 계속 걷다보면 갈림길에서 좋은 길로 향하는 지혜를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광산림박물관은  2015년 9월 8일 개관하여 매년 7만 여명이 찾고 있으며 주제 전시관 4개와 기획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전시실은 2018년에 새로 단장하여 지역 대표 전시공간이 되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은 누구에게나 개방하고 있으므로 장르에 상관없이 전시가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의 전시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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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상주한방사업소 목재문화체험장 활성화에 박차!
      상주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는 지난 6일(수) 오후 2시 상주목재문화체험장 사무실에서 개장을 앞둔 목재문화체험장의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현장 토의를 했다. 토의에는 한방사업소 공무원, 목공체험지도사, 숲 해설가 등 20명이 참여해 목재문화체험장 프로그램 운영과 체험장 내 보완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해 열띤 토의를 했다. 한편, 상주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과 정보를 교육, 홍보, 체험 할 수 있는 시설로서 목공예실, 목재전시실, 기획전시장 등을 갖추고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목재문화체험장이 6월 임시 개장하면 성주봉한방사우나, 상주시힐링센터, 성주봉자연휴양림과 연계해 휴양과 산림을 생활주변에서 가까이 할 수 있는 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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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웰니스 관광 ‘2회 연속’ 선정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가 ‘웰니스 관광 25선’에 2회 연속 선정됐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말한다. 건강 유지와 치유를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것이 웰니스 관광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웰니스 관광은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 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이듬해인 2017년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는 ‘웰니스 관광 25선’에 처음 선정됐다. 자연·숲 치유 부분에 선정된 우드랜드는 장흥군에서도 최고의 건강과 치유의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자연친화형 숙박시설, 무장애 등산로 말레길, 편백소금집 등이 우드랜드의 핵심 치유 시설로 꼽힌다. 특히, 산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 서비스와, 편백소금찜질을 통한 소금해독 기능 등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와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의 치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2017~2018년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웰니스 관광 25선’에 지정됨에 따라 내년까지 4년 연속 해당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곳은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 상품 개발과 맞춤형 홍보·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기반으로 장흥의 맑은물 푸른숲을 더욱 가꾸고 보전하여 웰니스 관광의 중심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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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4
  • 영천시, 야영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9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6천5백만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앞으로 국비 5천만원을 포함 총1억원을 투입해 등록야영장별 정기적인 캠핑프로그램 운영으로 야영장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보현산별빛축제 등 지역축제 연계 프로그램과 천문과학 · 인문학과 캠핑과의 만남 프로그램은 물론 3월 개관예정인 목재문화체험장과 한의마을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농산물 수확 및 전통시장 체험, 가족 콘서트 공연 등 다채롭고 건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캠핑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야간에 진행되는 별빛축제와 연계한 별 관측, 별자리 강연 등 천문과학 프로그램 운영은 전국에서 별 관측이 가장 잘 되는 ‘별의 도시 별의 수도' 영천을 대표할 프로그램으로 캠핑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관광산업 활성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 영천시는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경북도 야간관광상품(별빛나이트투어) 선정', ‘K-트래블버스 영천코스 유치', ‘보현산별빛축제 우수축제 선정' 등 관광자원 활성화를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연초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채롭고 참신한 관광 상품개발과 홍보로, 명실공히 ‘관광천국 영천'이 되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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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4
  • 문화재청장, 3·1운동 100주년 기념일 앞두고 임청각 찾아
    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임청각을 찾았다. 임청각 정비사업과 문화재 수리 현장 점검을 위해 안동을 방문한 것이다. 임청각을 방문한 정 문화재청장은 제일 먼저 사당에 올라 예를 올렸다. 이후 군자정 등 내부를 둘러보고 권영세 안동시장, 이창수 종손 등과 함께 차담회를 가졌다. 정 청장은 “임청각을 잘 지켜주신 후손들께 감사드린다. 이곳은 열 분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유서 깊은 곳이라 숙연한 마음이 든다.”며,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를 독립운동의 원년으로 삼아 이곳을 상징적인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청각에 대해 우리 청은 문화유산의 골기가 올곧이 지켜지고, 보존하도록 하는 것이 독립운동을 한 이분들의 뜻을 받드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권영세 안동시장은 “임청각 복원은 한 지역의 현안 사업이 아니라 우리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세우는 중요한 사업이라 생각한다.”며, “임청각이 독립운동을 대표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복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임청각 복원사업은 올해부터 7년간(2019년~2025년) 280억 원을 투입해 임청각 일대를 일제 강점기 이전의 모습으로 복원·정비하는 사업이다. ‘허주유고’ 등 고증이 가능한 자료를 근거로 관계 전문가들이 수차례 논의·검토해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정 청장은 국보 16호인 신세동 칠층 전탑을 점검하고, 유교랜드로 이동했다. 유교랜드 ‘놀팍’에서 직접 체험에 나서기도 했다. ‘놀팍’은 임청각과 석주 이상룡 선생의 만주 독립운동 과정을 교육용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콘텐츠로 개발해 유교랜드 1층에 구축한 체험 공간으로 오는 3월 1일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봉정사에도 들렀다. 봉정사는 국보인 극락전, 대웅전을 비롯해 보물인 고금당, 화엄강당 등 중요한 문화재들이 즐비한 곳이다. 임 청장은 봉정사의 작은 암자인 영산암까지 오르는 등 봉정사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보물 57호인 일직면 조탑리 오층 전탑 정비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동에서의 일정을 마쳤다. 안동시 관계자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둔 시기에 문화재청장의 임청각 방문은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독립운동의 산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인 임청각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해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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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19-02-21
  • 경기도 발달장애인을 위한 목재문화진흥회 목공직업체험관 개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은 2월 19일 경기도 수원에서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교육청과 공동 설립․운영하는 센터는 경기도 최초 발달장애인 전용 체험형 직업훈련전문기관으로 직업훈련과 고용연계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으로, 서울, 인천, 대구, 광주에 이어 전국 5번째이다. 경기도 내 47,000명의 발달장애인에게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과 다양한 직무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1층에는 유통, 의류, 사무, 외식, 목공 등 직업체험을 위한 체험관이 조성되었으며, 목재문화진흥회를 비롯한 CU, KT, 한국철도공사, 남양유업, 애슐리, 홈플러스 등 10개사가 참여한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춘만)는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활용한 목공을 많은 장애인들이 직업으로써 체험하고 배우고 훈련받아 행복한 일자리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이번 직업체험관 조성 사업에 참여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콘텐츠 개발, 시설조성 기획, 프로그램 개발, 강사운영 등에 지원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설계와 조성, 운영을 담당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 목공직업체험관에는 20명의 학생들이 목공을 배울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가 갖추어져있으며, 목공체험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강사가 상주하여 훈련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체험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의 제공, 강사교육, 운영컨설팅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은 “이번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를 계기로 보다 많은 장애인이 목공을 체험하고 배우며, 직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 많을 노력을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KB손해보험 건물에 위치하며, 목공체험관은 1층에 자리잡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21
  •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체험공간 확장
    양양군이 목재문화체험장의 체험 공간을 확장해 체험장을 찾는 체험객 및 수강생들의 체험 환경이 개선된다. 군은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숲 해설과 목재체험프로그램, 목공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준 높은 목공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양양 지역은 물론 속초, 고성, 인제 등 인근 시군 학교들의 체험장으로 활용되는 등 내실 있게 운영해왔다. 군은 목재문화체험장을 2012년에 지하1층, 지상2층 등 전체 900㎡ 규모로 개장해 목재체험프로그램, 목공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후 목재문화체험장이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이곳을 찾는 방문객 수가 매년 일정 수준을 초과하면서 목재문화체험 공간이 부족해 1층 체험공간을 기존 108㎡에서 20㎡ 추가 확장하기로 했다. 이번달 실시설계를 거쳐 5월에 확장 공사가 완료되면 체험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목공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목재문화체험장을 비롯해 객실과 펜션형태의 숲속의 집, 글램핑장, 야영데크를 포함한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체험시설인 하늘나르기, 숲속기차, 송이관의 천연염색 및 아로마체험, 숲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생식물원도 조성이 완료되어 친환경 복합휴양공간으로 거듭나면서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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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0
  • 울산시 태화루, 목재균열 '안전'
    울산시는 태화루의 목재균열 등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태화루 안전진단(정밀계측 포함) 연구 용역’을 실시한 결과, 구조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된 것으로 목재 균열양상 및 함수율 조사 등을 바탕으로 대한건축학회 건축구조설계기준에 따라 구조 안정성이 검토됐다. 목재 균열의 정확한 확인을 위해 드릴저항시험 10곳, 균열계측기 5개를 설치, 진행정도 및 진행여부를 파악하였으며, 태화루 변위.변형 전반에대해서는 광파측량, 3D 스캔 조사 등이 이뤄졌다. 울산시는 안전진단 결과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지만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해 목재 균열 부위 및 현판에 ‘메꿈과 수지 처리’ 등 보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목조건축의 특성을 감안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장기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지진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서도 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20
  • 충북 미동산수목원, 목재체험교실 운영
      미동산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목재문화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동산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은 국내 1호 목재체험장으로 2008년 개장 이후 10년 동안 1만6천명이 체험하는 등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목재문화체험장이다. 목재문화체험교실을 통해 나무에 대한 정보는 물론 체험에 이용되는 다양한 공구의 사용법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실생활에서 유용한 쓰임과 정보 또한 얻을 수 있어 체험객들에게 만족도가 아주 높다. 올해부터는 전 연령층이 목재체험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유치원, 초중고학생, 가족 등 계층별로 체험물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전문 목공지도사와 유아숲 체험지도사가 직접 강의와 체험지도를 진행한다. 목재 체험물로는 유치원은 열쇠 걸이 등 2종, 초등학생은 필통 등 2종, 중고등학생은 미니 수납함 등 2종, 가족체험은 책꽂이 등 9종이다. 체험신청은 수목원 홈페이지 목재문화체험교실 코너를 통해서 매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단체체험은 화∼금 중 매일 1회, 가족체험은 매월 1∼3주 토요일에 체험이 각각 진행된다. 특히 가족체험은 한 가족 당년 1회만 체험기회가 주어지므로 월별 체험물을 사전 확인 후 해당 월에 체험신청을 하면 된다. 미동산수목원 이상영 전시관운영팀장은 "단체, 가족이 함께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알차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을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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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문화재청, 정월 대보름엔 창경궁으로 보름달 보러 오세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소장 조성래)는 오는 19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해 '정월 대보름 부럼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월 대보름 부럼 나눔 행사'는 창경궁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홍화문 주변에서 땅콩과 호두 등 견과류가 들어있는 부럼 주머니를 증정하는 행사다. 또한 궁궐의 자연 속에서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달밤에 과학' 행사도 마련돼 있다. 오후 7시∼8시 30분 국립어린이과학관의 협조로 창경궁 대온실 주변에 설치한 천체망원경을 통해 보름달과 화성, 겨울철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다. 아울러, 15∼24일 창경궁 풍기대 주변에 대형 달 모형(지름 3m)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보름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궁궐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가 펼쳐진다. 오후 7시부터 달 모형에 조명이 들어와 가족, 연인들이 한해의 건강과 소원을 기원할 수 있다. 풍기대는 집복헌 뒤편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은 궁궐과 대형 보름달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참가신청은 없이 창경궁을 방문하는 입장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172-0103)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창경궁관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해년 한 해 동안 관람객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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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대전시, 남간정사 국가문화재 사적 지정 추진
    대전시가 시 유형문화재 제4호인 남간정사에 대해 국가문화재 사적지정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지난 24일 대전시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남간정사의 국가문화재 사적지정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남간정사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국가지정문화재 신청자료 보고서 작성용역을 추진했다. 용역결과, 남간정사의 국가지정문화재 신청 종목은 국가에 역사적․문화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저명한 인물의 삶과 깊은 연관성이 있으므로, 국가사적 신청이 타당하다는 결론이 도출돼 사적지정 신청을 최종 결정했다. 동구 우암사적공원 내 남간정사는 조선시대의 저명한 유학자 우암 송시열이 1683년(숙종 9년) 직접 입지를 선정 건립하고, 당호를 명명한 강학처(講學處)다. 남간정사는 우암 만년에 학문 수양과 후학 양성에 전념하였던 뜻 깊은 건축물로서, 우암 사후에 소실됐다가 1794년에 중건됐으며, 1989년 대전시 유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됐다. 남간정사는 조선 중후기 정사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데다가,   남간정사 주변은 자연경관을 잘 활용한 고정원이 일품이다. 일찍부터 대전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서 사철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따라서 일찍부터 남간정사 일원을 대덕구 송촌동 소재 동춘당처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실제로 남간정사의 국가지정문화재 승격과 관련해 2014년 문화재청 명승지정 신청 권고가 있었다. 또한 지난해에는 야간에도 아름다운 남간정사와 덕포루 일대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한 사전 분위기도 조성한 바 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남간정사의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통해 남간정사의 체계적인 원형복원 보수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우리시의 역사․문화적 전통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1-25
  • 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올해 산림복지서비스 더 좋아진다
    진주시는 지난해 개장하여 어린이들의 체험장이자 교육 명소로 자리매김한 월아산 우드랜드가 올해 산림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월아산 우드랜드는 진주시 진성면 동산리 산134번지 일원의 시유림 내 목재문화체험장과 목공체험장을 중심으로 국·도비를 포함한 총 64억 원의 사업비로 조성하여 2018년 4월 개관했다. 운영 첫 해 9개월간 총 9만 8946명이 다녀가 일평균 436명이 이용하였으며 목재·목공체험 인원도 2만9198명에 달하여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찾아오고 참여하며 즐기는 명실상부한 진주시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주중에는 교육기관에서 단체 이용으로,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찾는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활동하기 좋은 봄, 가을 뿐 아니라 여름철 폭염과 겨울 한파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사시사철 시민들이 찾고 이용할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시는 2018년 월아산 우드랜드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2019년은 보다 업그레이드한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산림복지서비스의 질을 더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본적으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과 유아, 청소년, 성인 및 가족, 단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기적인 설문조사를 통해 이용 만족도 향상에 부응할 방침이며, 기존 자연물 만들기와 반제품 키트를 활용한 생활소품 만들기, 숲  해설 프로그램을 추진함은 물론 올해부터는 특별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이용계층을 넓히고 목재문화에 대한 이해 확산 등 다각도로 산림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에 노력할 예정이다. 우선 1 ~ 2월에는 관내 어린이집 선생님과 초등학교 학부모, 이전공공기관 가족 총 30여명을 대상으로 목공 시범반을 운영하여 숲 교육, 목재체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아가 숲해설/ 놀이 서포터즈를 모집하여 숲에 대한 인식 제고도 확대 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 특히 목공체험 특별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전문 목공강사의 지도아래 생활소품 만들기, 우드버닝 및 쿠미키 수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기존 어린이/청소년 중심의 목재(목공)체험교육을 성인까지 이용 층을 확대한다. 또한 주 1회 목재문화체험관 다목적실에서는 힐링 가족요가, 웰빙 필라테스, 부모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놀이교실을 열어 가족 모두 함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관내 학교 및 단체의 부족한 전시·공연장으로 대체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고 예술인 등에게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월아산 우드랜드는 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장, 숲속 놀이터 등  실내외 넓은 공간에서 어린이를 중심으로 역동적으로 활동이 이루어지는 만큼 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아이들을 동반하는 부모님, 선생님 등 보호자의 세심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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