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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준공
    제주시산림조합이 3월 3일,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2873번지에서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임산물유통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준공식에는 문봉성 제주시산림조합장과 고여호 제주특별자치도 청정환경국장, 박승봉 제주시 부시장, 조합원, 지역주민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제주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는 국고 1억5,000만원과 지방비 6,000만원, 자부담 2억8,000만원 등 총 4억9,000만원을 투입하여 3,200㎡ 부지위에 350㎡의 건물을 신축하고 세척기외 26종의 기계설비를 설치하였다. 특히 친환경적인 임산물을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공급하고자 도내 최초로 우수농산물 관리시설(GAP)로 지정되어 임산물을 위생적으로 가공, 생산함으로써 도내외의 학교 등 급식단체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제주시산림조합은 임산물유통센터 준공을 계기로 향후 제주도내에서 재배하고 있는 표고버섯, 도라지, 더덕, 고사리 등 각종 임산물을 가공 처리하여 유통함으로써 제주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여 임산물 유통의 전기를 새롭게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등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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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3-10
  • 인도네시아 영림공사와 1만㏊ 합작조림계약 체결
    산림조합중앙회가 인도네시아에 10만㏊ 조림을 목표로 한 해외조림사업에 첫 단추를 끼웠다.   산림조합중앙회(장일환)는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녹색외교를 바탕으로 한 인도네시아 순방을 계기로 2년여 동안 끌어오던 협상을 타결하고 최종 계약을 이끌어 내면서 인도네시아 해외산림개발사업을 착수하게 되었다. 합작조림계약은 3월 5일, 자카르타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산림부에서 국영영림공사(Perum Perhutani)와 서부자바주 1만ha 조림에 관해 체결되었으며 이날 합작조림계약 체결식에는 정광수 산림청장과 까반 인도네시아 산림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경 산림조합중앙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PT.KIFC) 법인장과 우픽(Upik)인도네시아 영림공사 사장이 합작조림계약서에 서명했다. 또한 산림조합중앙회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인도네시아 산림부 직원조합(KPWN)과의 ‘우수 클론 조림 MOU’도 함께 체결한다. 산림부 직원조합은 산림부에서 퇴직한 직원들이 결성한 조합으로서 가구재 등 고급 목재로 각광 받고 있는 티크를 5년 만에 벌채 가능한 클론으로 개발하여 조림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3월 7일, 자카르타 리츠칼튼호텔에서 코린도그룹 승은호 회장과 ‘산업조림 및 팜오일 사업 MOU’를 체결한다. 이번 MOU는 코린도그룹의 산업조림 및 오일팜 사업 노하우에 대한 상호 공유․협력과 산림조합의 한국내 경험 공유와 함께 자금투자시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체결된다.     이러한 산림조합중앙회의 합작조림계약은 국내 목재수요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족한 국내 목재수급 및 해외목재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한국-인도네시아 양국간 산림분야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6년 한국 산림청과 인도네시아 산림부간 50만ha 조림협력 및 A/R CDM 사업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함에 따라 이루어진 첫 사업으로 향후 조림사업 확대는 물론 양국간 협력증진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2006년부터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주 및 남부칼리만탄에 대한 조림적지 조사와 타당성 분석을 통해 서부자바주에 조림사업 착수를 목표로 인도네시아 국영영림공사인 Perum Perhutani와 지속적인 협상을 벌여왔으며, 양국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배려로 합작조림에 대한 상호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그동안 베트남에 진출하여 총 1만4천여㏊에 아카시아 등을 조림하였으며, 이를 우드칩으로 가공하기 위한 칩공장과 전용부두 등을 메콩강 유역에 설치하여 운영해 왔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최초로 조림한 원목을 벌채 후 우드칩으로 가공하여 국내에 들여와 펄프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앞으로 산림조합중앙회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대비하고 안정적인 목재공급원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주 합작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내기업중 인도네시아에 진출하여 조림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모델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시에 10만ha 조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산림개발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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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3-06
  • 목재펠릿사업 워크숍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3월 4일, 경기도 여주의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회의실에서 서동면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과 목재집하장, 임업기계지원센터 운영조합 조합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재펠릿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숲가꾸기산물을 활용한 목재펠릿제조시설 확대 추진에 따른 안정적인 사업추진과 목재펠릿산업동향 및 업계 현황, 향후 전망 등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워크숍에서는 이동환 산림조합중앙회 유통지원부장이 ‘목재펠릿사업개요 및 추진현황’을, 이광연 FnD 대표이사가 ‘목재펠릿산업계 동향 및 전망’을발표한 뒤 목재유통센터 펠릿제조시설을 견학했다. 정부의 녹색뉴딜사업정책으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산림바이오매스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숲가꾸기 산물을 제조하여 난방용 원료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목재펠릿이 더욱 각광받고 있다. 이에, 산림조합중앙회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를 위해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기도 여주 목재유통센터내에 총 25억원을 들여 연간 12,5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펠릿제조시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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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3-05
  • 산림조합중앙회, 인도네시아 영림공사와 합작조림계약 체결
    산림조합중앙회가 인도네시아에 10만㏊ 조림을 목표로 한 해외조림사업에 첫 단추를 끼웠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3월 5일, 자카르타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산림부에서 인도네시아 영림공사(Perum Perhutani)와 서부자바주 1만㏊에 대한 합작조림계약을 체결한다. 이날 합작조림계약 체결식에는 정광수 산림청장과 까반 인도네시아 산림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경 산림조합중앙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PT.KIFC) 법인장과 우픽(Upik)인도네시아 영림공사 사장이 합작조림계약서에 서명한다. 또한 산림조합중앙회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인도네시아 산림부 직원조합(KPWN)과의 ‘우수 클론 조림 MOU’도 함께 체결한다. 산림부 직원조합은 산림부에서 퇴직한 직원들이 결성한 조합으로서 가구재 등 고급 목재로 각광 받고 있는 티크를 5년 만에 벌채 가능한 클론으로 개발하여 조림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3월 7일, 자카르타 리츠칼튼호텔에서 코린도그룹 승은호 사장과 ‘산업조림 및 팜오일 사업 MOU’를 체결한다. 이번 MOU는 코린도그룹의 산업조림 및 오일팜 사업 노하우에 대한 상호 공유․협력과 산림조합의 한국내 경험 공유와 함께 자금투자시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체결된다.     이러한 산림조합중앙회의 합작조림계약은 국내 목재수요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족한 국내 목재수급 및 해외목재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한국-인도네시아 양국간 산림분야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지난 2006년 한국 산림청과 인도네시아 산림부간 50만ha 조림협력 및 A/R CDM 사업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함에 따라 이루어진 첫 사업으로 향후 조림사업 확대는 물론 양국간 협력증진에도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2006년부터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주 및 남부칼리만탄에 대한 조림적지 조사와 타당성 분석을 통해 서부자바주에 조림사업 착수를 목표로 인도네시아 국영영림공사인 Perum Perhutani와 지속적인 협상을 벌여왔으며, 양국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배려로 합작조림에 대한 상호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그동안 베트남에 진출하여 총 1만4천여㏊에 아카시아 등을 조림하였으며, 이를 우드칩으로 가공하기 위한 칩공장과 전용부두 등을 메콩강 유역에 설치하여 운영해 왔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최초로 조림한 원목을 벌채 후 우드칩으로 가공하여 국내에 들여와 펄프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앞으로 산림조합중앙회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대비하고 안정적인 목재공급원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 서부자바주 합작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내기업중 인도네시아에 진출하여 조림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모델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시에 10만ha 조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산림개발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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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3-04
  • 여주군산림조합, 산불예방결의대회 개최
    여주군산림조합(조합장 원종태)는  2009년 3월 4일 여주군민회관에서 노인회 회원 320명과,산불전문진화대원,의용소방대장등 400인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명예산불예방 감시원 위촉하여 자기 마을 순찰및 산불예방 계도 활동을 펼치기로 하였다. 2007년부터 시작한 어르신 명예 산불예방감시원의 활동결과 여주군관내 산불발생 건수 및 면적이 예년 평균보다 35% 감소 하였으며 농촌지역인 여주군 관내 에서는 산과 인접한 농지에서는 거의 논 밭두렁 태우기와 폐비닐등 농촌 쓰레기 소각행위가 사라지고 있고 마을 관내에서 조그만 연기라도 발생하면 마을의 경로당 회장이며 “어르신 명예 산불예방 감시원”이신 이들의 계도활동으로 여주군 민 전체가 산불예방에 대한 의식이 확산되고 있다. o 대한노인회여주군 김 덕 배 지회장은 노인들에게는 애향의식이 강하고 임무가 부여되면 적극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향후 이들에게 노인일자리 창출과 활동에 자긍심을 살려주기 위해 활동기간동안 일정 수당을 지급해서 생명 중심의 도시 여주를 만드는데 여주군의 노인회원들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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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3-04
  • 산림조합중앙회 인사(2009. 3. 1)
     ○ 감사실장                      강 수 열   ○ 사업개발실장                  박 흥 수  ○ 임산물유통사업소장            유 종 석  ○ 문화홍보실장 직무대리         조 성 미  ○ 기획조정실 법무팀장           배 정 영  ○ 기획조정실 운영평가팀장       어 경 수  ○ 총무부 재무팀장                나 진 석  ○ 문화홍보실 홍보팀장           장 문 석   ○ 회원지원부 회원관리팀장       류 재 철  ○ 회원지원부 지도교육팀장       사공정한  ○ 유통지원부 생산팀장           이 승 호     ○ 산림경영부 해외산림개발팀장   윤 경 일  ○ 자금운용실 금융결제팀장       석 종 철    ○ 전산정보실 전산기획팀장       이 거 구  ○ 강원도지회 차장               이 광 재    ○ 산림버섯연구소 연구실장       박 동 명  ○ 산림버섯연구소 차장           윤 관 중  ○ 산림토목사업소 차장           임 준 성  ○ 산림토목사업소 북부지소 차장  주 영 시  ○ 산림토목사업소 남부지소 차장  정 덕 만  ○ 엔지니어링사업본부 차장       이 명 호   ○ 임업기계훈련원 차장           신 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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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3-02
  • 산림서비스림 확대를 위해 사유림 매수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가 전 지구적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흡수원을 안정적으로 확충하고 도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총 79억원을 들여 사유림 매수에 적극 나섰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도시림 등 산림서비스림 매수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산림청과 계약을 체결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들이 희망하는 곳을 우선적으로 매수할 계획이다. 이번에 매수하는 사유림은 산림청의 공모에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신청하여 선정된 지역들로 전남 무안, 해남, 장흥, 고흥, 순천, 광양과 경남의 의령과 고성지역의 총 147㏊ 이다. 매수절차는 산림소유자가 매도신청서를 제출하면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현장조사 후 매수가 적합한지 여부를 심의하고, 감정평가를 의뢰한 후 결과에 따라 매수가격을 결정하여 통보해준다. 이에 따라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소유권 이전등기 및 매매대금을 지급하게 된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매년 사유림 매수를 통해 국유림 비율을 2007년 말 현재 23.6%에서 2050년까지 40%로 끌어올릴 계획인데, 최근 국민들의 생활양식이 삶의 질을 추구하고 참살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서비스 수요의 폭발적 증가로 도시숲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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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2-27
  • 여주군산림조합, 산불예방결의대회 개최
    여주군산림조합(조합장 원종태)는 산불의 주요 원인이 농산촌 쓰레기 태우기가 ,논밭두렁 태우기가,그밖에 입산자,성묘객등의 실화가 등으로 농촌에 주로 거주하고 있는 60대 이상 노인들에 대한 산불예방의식 및 원인행위 자제 계도가 산불발생 감소에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2007년부터 대한노인회 여주군지회와 산불방지 참여 협약을 체결하고 각 마을에 조직되어 있는 노인회원들을 명예산불예방 감시원으로 위촉하여  자기 마을 산불위험요인을 스스로 순찰하고 계도하는 활동을 실시하여 오고 있다.   “어르신 산불예방 감시단”은 노인회원들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에 자기 마을의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쓰레기소각과 논밭두렁 소각 등을 계도하는 활동을 펼치며 산불발생시 빠른 신고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있다.    또한 어르신 산불예방 감시단의 활동을 통해 여주군 전체가 산불예방 의식을 고취하여 산불원인행위 감소에 노인회원들이 앞장서고자 하는데 더 큰 목적이 있으며 지난해 에는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간대 마을별 계도 활동을 벌여 여주군산불피해를 크게 감소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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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2-26
  • 친환경에너지 목재펠릿 본격 생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환경문제의 대두 및 친환경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바이오매스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개발정책과 연계하여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대체에너지 개발과 보급분야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친환경 대체에너지인 목재펠릿이란 숲가꾸기 산물이나 제재소 등에서 발생하는 목재부산물을 톱밥과 같은 작은 입자로 분쇄․건조․압축하여 작은 원통모양(pellet)으로 성형한 난방연료를 말한다. 크기는 4~10㎜ 그리고 길이는 20~50㎜ 정도이다. 펠릿은 화학적 결합물질의 첨가 없이 고온의 압축과정을 거쳐 생산되며 열량은 대략 4500㎉/㎏이며, 난방유 0.5ℓ와 같다. 펠릿은 북미와 유럽에선 대중화된 연료로 농어촌, 전원주택용으로 사용이 일반화되어 있다. 임업선진국에서는 펠릿시장이 매년 30% 증가하고 있으나 그 동안 우리나라는 국내 수요량 3만톤(108억원) 모두를 중국과 캐나다에서 수입해 왔다.   이에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연간 12,500톤(시간당 2톤)을 생산하는 목재펠릿제조시설을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상거리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내에 국고 17억5천만원, 자부담 7억5천만원 등 총 25억원을 들여 설치함으로써 산림바이오매스 산업화의 새 길을 활짝 열었다. 목재펠릿생산시설은 400㎡의 대지위에 지상3층 높이의 공장건물을 신축하고 기계설비로 톱밥제조기, 톱밥임시저장조 등 반입공급설비와 건조기, 톱밥냉각기 등 건조설비, 펠릿성형기, 냉각기, 펠릿저장고 등 성형설비, 소포장설비, 톤백포장설비 등 포장설비, 집진설비, 공기압축설비, 열원공급설비, 분쇄기 등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 목재펠릿제조시설에서는 산에 버려지고 있는 숲가꾸기 산물외에도 목재유통센터내에서 목제품 생산시 발생하는 제재부산물을 회수하여 펠릿을 생산하고 있어 생산비절감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특히 여기서 생산된 펠릿은 연간 경유 6백만ℓ(약 80억원)를 대체할 수 있으며, 경유를 사용할 때 보다 이산화탄소 발생을 1/12 수준으로 경감시킬 수 있어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가장 적합한 연료라고 할 수 있다. 펠릿은 여러 가지 면에서 장점이 많은 연료이다. 펠릿은 다른 바이오매스 연료에 비해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고 있어서 같은 무게의 나무장작에 비해 부피가 약 1/2로서 저장 공간이 작아도 되기 때문에 도시지역에 사용할 수 있는 연료이다. 또한 펠릿은 크기가 작고 표준화되어 있어 운반이나 이용작업이 매우 용이하며, 연료실로의 공급은 공기 펌프를 이용하여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른 연료와는 달리 발화성이 낮으며, 이로 인해 운송과정에 있어 특별한 설비나 장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펠릿을 이용한 난방시설은 모든 면에서 다른 생물학적 연료를 이용한 난방시설보다 방출되는 유독가스(일산화탄소, 먼지 등)의 양이 적으며, 회분 발생량도 목재칩의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완전연소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난방유와 가스는 저장과 운반상 폭발위험이 뒤따르지만 펠릿은 다른 연료와 달리 자동화된 난방스토브의 원료투입구를 통해 원료공급이 가능하며, 크기가 작아 투입량에 의한 온도조절이 자유로워 안전하다는 장점이 무엇보다도 크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국내에서도 펠릿을 연료로 사용하는 병원, 요양원 등 각종 시설이나 가정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정부에서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지자체를 통해 신청을 받아 펠릿보일러 3,000대를 보급할 계획인데 펠릿보일러 구입시 보일러가격의 70%를 보조금으로 지원해 주고 있다. 펠릿보일러를 설치한 경기도 여주군 흥천면 외사리에 거주하는 노송철씨는 “기름값이 너무 비싸 겨울을 좀 더 따뜻하게 보내고 싶어 펠릿보일러를 설치했다.”고 말한 뒤 “기름보일러를 돌릴 때는 한 달에 60만 원 정도 들었는데 펠릿보일러를 쓸 때는 절반 수준인 한 달에 30만 원 정도로 비용면에서도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산림조합중앙회에서는 산림조합 목재집하장과 임업기계지원센터를 거점으로 목재펠릿제조시설을 확대하여 산림바이오매스 산업화에 앞장서고, 간벌재의 체계적 수집으로 농산촌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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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2-25
  • 산림조합중앙회 2009년도 정기총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2월 18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정광수 산림청장과 전국의 회원조합장, 임업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08년도 감사보고, 제53회 조합퇴직급여및재해보상기금운영위원회 의결사항 보고 및 제71회 조합상호지원기금운용위원회 의결사항 보고를 마친 후 ‘2008년도 결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2008년도 경영우수조합과 산림조합발전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개최하였다. 2008년도 경영최우수조합으로 선정된 강원도 홍천군산림조합이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경영우수조합으로 경기도 광주지역산림조합과 제주도 서귀포시산림조합이 산림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경영우수조합에 주는 산림조합중앙회장상은 충북 단양, 충남 태안, 전북 완주, 전남 함평, 경북 상주, 경남 산청군산림조합이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조합원가입우수기관표창 9점, 사업분야별 우수조합표창 9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지난해 산림조합은 친환경대체에너지인 펠릿생산 공장을 완공하여, 저렴한 가격의 펠릿을 공급함으로써 농산촌 연료비절감 및 산림바이오매스 활용기반을 마련하였고, 버섯생산자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톱밥배지센터를 설치하였다. 또한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ISP(정보화전략계획)에 따른 차세대전산시스템을 신속히 구축하여 임업금융전문기관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구축해 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2-17
  • 전국산림보호협회 2009년 시산제 행사
    허태조 (사)전국산림보호협회 중앙회장은 2월 14일(토) 오후 1시에 경주 남산 삼릉입구에서 전국 각시도협의회장 및 산림관계자 또한 회원 100여명은 2009년 산불예방 기원제를 갖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2-15
  • 표고 및 느타리버섯 종균 공급
    산림조합중앙회는 3월 31일까지 시․군 산림조합과 산림버섯연구소를 통해 표고와 느타리버섯 종균을 신청을 받는다. 공급하는 종균은 산조 108호, 산조 109호, 산조 302호, 산조 502호이며, 공급가격은 표고병종균이 1㎏(2병)에 2,400원, 표고성형종균 1판(530구)에 3,000원, 느타리병종균 1㎏(2병)에 2,000원이다. 산림조합은 1957년 표고종균을 처음 생산한 이래 엄선된 우량종균만을 공급해 왔으며, 올해는 표고종균 190톤, 느타리종균 10톤 등 총 200톤의 종균과 1,650톤의 톱밥배지를 생산 공급할 계획이다. 산림조합 종균은 특히 우량종균생산을 위해 엄격한 기준에 의한 자체종균검사를 실시하고 있어 품질을 믿을 수 있어서 좋다.   종균의 관리는 무엇보다 종균을 인수하는 즉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부득이 단기간 보관할 경우에도 종균의 품질을 유지시키기 위해 통풍이 잘되고 습기가 적은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올바른 종균접종법은 일반 표고재배사내에서 하는 경우는 밤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지 않을 때가 적당하고, 노지인 경우 외부 기온이 어느 정도 올라가는 3월 중순 이후가 적당하며, 늦어도 4월 중순 이전에는 접종을 완료하여야 한다. 접종장소는 물빠짐이 좋은 곳, 통풍이 잘되는 깨끗한 곳을 선정하고, 연작지인 경우에는 객토를 하거나 생석회를 충분히 뿌려 해균의 밀도를 줄여주어야 한다. 자목의 접종구멍은 전날 미리 뚫어놓지 않으며, 접종구멍의 깊이는 성형종균의 길이에 맞게, 에어식균기로 접종하는 경우에는 3㎝정도가 적당하다 접종구멍수는 원목의 수분상태, 품종특성 및 이듬해 작업횟수를 고려하여야 하며, 일반적으로 지름이 9~12㎝, 길이 1~1.2m인 원목을 기준으로 했을 때 55~65개가 적당하다.    접종 당일 골목위에 보온, 보습을 위하여 비닐씌우기를 실시하며, 성형종균은 접종당일주어도 좋으나 식균기를 사용한 경우에는 1주일 정도 지나 균사가 재생된 것을 확인한 후 물을 주어야 하며, 물은 자목표면이 젖을 정도로 주면 된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소에서는 표고버섯 재배농가 뿐만 아니라 작목반 등 생산자들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장소 및 내용은 상호 협의 후 결정하며, 표고품종선택요령과 접종목 관리요령, 버섯생산요령, 병해예방 및 방제법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지교육을 병행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톱밥배지 재배농가 증가에 대비하여 현장기술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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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2-15
  • 산림조합중앙회, 제7차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관리위원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는 2월 4일,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산림조합 경영개선 약정관리 외부용역 업체선정을 보고받은 후 부의사항으로 ’08년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결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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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2-09
  • 산림조합중앙회, 2009년도 감사워크숍 개최
    산림조합중앙회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청사 회의실에서 본부, 도지회, 사업소, 훈련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감사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09년도 감사정책방향, 감사전략, 감사접근방법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동안 자체감사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사안에 대하여 상호이해를 통한 개선방향 도출로 업무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와 함께 2008년도 윤리경영(청렴도) 수행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산림토목사업소 남부지소와 엔지니어링사업본부에 대한 표창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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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2-09
  • 산림조합, 정월대보름 맞아 부럼, 산나물 판매
    산림조합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서울 송파구 삼전동 임산물직매장을 비롯한 전국 95개 직매장에서 각종 부럼과 산나물, 잡곡 등을 판매한다. 산림조합에서 판매하고 있는 품목은 밤, 잣, 호도, 은행 등 부럼류와 고사리, 취나물, 도라지, 다래순 등 산나물류, 토란대, 고구마줄거리, 무말랭이, 호박말랭이, 무시래기 등 나물류, 찹쌀, 콩, 팥, 수수, 기장 등의 잡곡을 판매하고 있다. 올해 호도와 잣은 지난 해 작황부진으로 인해 밤은 15%, 호도는 10%, 잣은 30%정도 가격이 올랐으며, 고사리는 70~80% 대폭 상승했다. 대추는 풍작으로 20~30% 가격이 하락했으며, 밤과 도라지, 다래순 등은 평년수준의 가격동향을 보이고 있다. 산림조합 임산물직매장에서는 밤 1㎏에 4,500원, 피호도는 200g에 5,000원, 피땅콩은 300g에 3,500원에 판매한다.  산나물류 중 취나물은 100g에 2,500원, 고사리 100g에 8,000원, 다래순 100g에 3,800원, 곤드레나물 100g에 3,400원, 가지말림 100g에 2,000원, 호박말림 200g에 4,000원, 고구마순 100g에 2,000원, 무시래기 100g을 1,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또한 산림조합은 대보름을 맞아 밤, 호도, 피잣, 땅콩으로 구성된 부럼세트를 5,900원에 특별 한정 판매하며, 찹쌀, 수수, 차조, 서리태, 팥, 흑미, 기장으로 구성된 오곡밥세트도 4,990원에 판매한다.  한편 정월대보름에는 예로부터 쌀과 잡곡으로 지은 오곡밥과 산나물을 먹고 밤, 잣, 호도, 은행 등 겉껍질이 딱딱한 견과류로 부럼깨물기를 하는데 보름날 이른 새벽에 부럼을 깨물면 1년 내내 부스럼이 나지 않고 이가 단단해 진다는 풍습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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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2-03
  • 산림경영지도 활성화 워크숍 개최
    산림조합중앙회는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충남 태안 신진도산림수련관에서 회원조합 산림경영지도원과 중앙회 및 도지회, 산림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경영지도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핵심지도대상 선정 및 산림경영지도 활성화, 대리경영사업 활성화, 사이버산림경영지원시스템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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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2-02
  • 산림조합중앙회 인사(2009. 2. 1)
    ○ 충남도지회장 이 규 수 ○ 목재유통센터본부장 강 대 재 ○ 임업기능인훈련원장 김 기 동 ○ 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 양 종 문 ○ 산림토목사업소 북부지소장 김 명 호 ○ 산림토목사업소 남부지소장 권 광 덕 ○ 강원도지회장 직무대리 박 수 경 ○ 경남도지회장 직무대리 이 판 수 ○ 사업개발기획실장 직무대리 이 종 붕 ○ 임산물유통사업소장 직무대리 이 승 호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2-02
  • 2009년도 임산물수출촉진비 지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임산물수출업체의 경쟁력 향상 지원으로 수출촉진을 도모하고 국산목재의 이용도를 높이고 목제품 수출확대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출활성화사업에 26억9,400만원, 수출원자재구입자금 15억원 등 총 41억9,4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임산물수출촉진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원신청업체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여 사업비를 최대한 지원하고, 고부가가치 목제품의 생산 및 수출을 통해 국산목재의 활용을 촉진함으로써  산주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수출기반을 확고히 구축하는데 목표를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수출활성화사업에는 임산물판매촉진비, 수출기계장비구입비, 수출촉진검역비, 수출포장디자인개발비, 분재표찰제작비, 밤수출이력관리비 등이며 총 사업비중 50~100%를 국고보조로 지원한다. 또한 수출원자재구입자금은 사업비의 70%까지 융자해 주는데 수출목제품 또는 목재파생품 등의 원자재 구입자금(수입목재 포함)을 융자해 준다. 융자조건은 연리 4%에 2년 거치 3년 상환으로 업체당 지원한도를 15억원 이내로 하되 신청접수결과에 따라 예산의 범위내에서 추가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임산물 판매촉진비 지원사업은 당해연도 임산물수출이 있는 개인, 영농조합법인이나 업체 등이며, 수출기계장비, 수출포장디자인개발비 지원사업은 임산물을 수출하였거나 수출계획(신용장 수취)이 있는 자 이다. 또한 수입원자재구입자금 지원사업은 목제품 또는 목재파생품 수출업체로서 가공용 원자재 구매계획을 포함한 수출계획이 있는 업체이다. 2008년도 12월 수출분의 판매촉진비는 2008년 지원단가에 의해 올해  2월중에 지원하고, 올해 수출분은 2009년 지원단가에 의해 지원하게 된다. 2009년도 판매촉진비 지원기간은 12월25일까지이며, 수출기계장비, 수출검역비 등은 사업완료 확인 후 지원하되 사업활성화를 위해 조기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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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1-29
  • 산림사업 품질향상 교육 및 무재해실천 결의대회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1월 20일,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청사에서 ‘09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담당자 교육 및 무재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동면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과 도지회, 훈련원, 사업소, 회원조합 담당자 등 총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교육 및 결의대회는 올해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산림사업 품질향상 정착의 해’로 정하여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하여 산림사업물량이 대폭 증가하여 산림조합의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을 완벽하게 수행해 나가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범권 산림청 자원육성과장이 ‘09 숲가꾸기사업 시책방향’을, 최준석 산림청 치산복원과장이 ‘09 산림토목사업 시책방향’을, 최병암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이 ‘09 학교숲조성사업 시책방향’에 대해 강의를 실시했다.  산림조합은 이번 무재해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그 동안 축적된 기술을 기반으로 산림사업 시행에 적극 참여하여, 산림사업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적이고 견실한 산림토목사업을 실행하는데 있어 무재해 실천의지를 다짐하고 직원과 현장근로자들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무재해 실천의지도 함께 다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1-21
  • 산림조합, 설맞아 임산물 할인판매
    산림조합에서는 설을 앞두고 산림조합에서 보유중인 밤, 대추, 고사리 등 제수용품의 출하를 확대하여 임산물 가격안정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밤․대추 등 제수용품의 가격안정을 위하여 산림조합 보유물량 뿐만 아니라 생산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물량을 가격동향에 따라 적기에 출하하도록 지도하여 임산물가격이 안정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1월 25일까지 서울 송파구 삼전동 임산물직매장을 비롯, 전국 95개 직매장에서 밤, 대추, 고사리, 도라지, 곶감 등 제수용품과 기타 임산물을 5~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산림조합은 설을 맞아 조합원들이 생산한 밤, 호도, 잣, 대추, 표고버섯, 고사리와 각종 산채 등 다양한 종류의『임산물선물세트』를 준비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북 무주군산림조합에서 생산한 머루와인은 30% 특별 할인판매를 실시해 1병에 17,500원에 판매하며, 곶감선물세트 등은 시세대로 판매하고 있다. 산림조합 관계자는 “표고버섯․잣․호두․곶감이 들어간 명품세트 등 건강식품이 이번 설선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추․호두․잣․백화고․영지채 등이 들어있는 숲사랑세트와 오가피, 인진쑥, 영지버섯, 구기자 등 임산물로 구성된 웰빙건강차세트도 설 선물로 적당하다.” 고 밝혔다. 그리고 “대추초와 대추채로 구성된 대추선물세트, 더덕과 고사리, 곶감선물세트 등 저렴하고 실속 있는 선물세트도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조합의 임산물직매장은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우리 임산물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으로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값싸게 공급하고 있다. 또 산림조합에서 직접 수집, 포장, 가공한 것으로 품질을 보증하는 것들이어서 수입임산물이 대량 수입되어 판매되는 요즘 우리 임산물을 믿고 살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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