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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임업정보 기사

  •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 및 곶감산업 발전을 위한 특강실시
    상주시산림조합에서는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 및 상주곶감의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7월 13일 특강을 가졌다. 이날 상주시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청 산림녹지과 직원, 상주시산림조합 임직원 및 대의원, 상주곶감유통센터영농조합법인 직원, 임업후계자, 곶감작목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강사인 한국귀농귀촌포럼 “유상오”원장은 임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산림산업 만들기, 6차 산업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상주의 산림비젼과 과제, 상주한방의 4대과제, 새로운 형태의 산림복지, 산림레포츠 등 다양한 산림정책방향을 제시 하였고, 두 번째 강사인 상주시 외서면사무소 행정주사 “신인석”박사는 “상주곶감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산림의 미래가치 및 상주곶감유통 및 제조의 현주소, 프로폴리스 액상 추출물을 함유한 곶감의 제조방법 및 그 곶감, 프로폴리스 유통과 산림조합 브랜드화 및 유통방안, 산림수종의 다변화(천마재배, 아까시나무 등), 상주곶감유통의 발전방향 등의 내용으로 특강을 실시 하였다. 상주시산림조합에서 이번 특강을 계기로 조합경영을 산림사업위주에서 탈피하여 수입구조 다변화를 모색 하는 등 날로 어려워지는 산림조합 경영수지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함은 물론, 상주곶감 명품화와 유통을 더욱 활성화하여 조합원 소득증대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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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8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상상목공 체험교실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15일 충북지역본부에서 상상목공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실은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청주 산남중학교 학생 중 평소 임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2학년생 40명이 참여했고 목공체험 교육은 안전하게 진행됐다. 충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상상목공 체험교실은 오는 10월까지 소외계층과 청소년,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수시접수를 받아 진행하며, 중학교는 진로체험사이트 「꿈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전화는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043)276-460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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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8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 국산 표고버섯 종균 미얀마 수출 기반마련
    국산 표고버섯 품종 보급확대 및 종자수출을 목표로 골든시드프로젝트(GSP) 표고현장적응성시험 과제(2013∼2017년, 1단계)를 수행해오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박흥수)는 6월 23일(목) 주식회사 선우(대표이사 장훈)와 국산 표고버섯 품종의 해외 종균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업무협약은 선우社의 미얀마 재배포장을 활용, 해외 현장적응성시험과 시험용 종균공급 및 재배매뉴얼 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처음으로 국산 표고버섯 우수 종균의 수출 길이 열렸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이 외에도 양측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협력사항을 구체화하는 작업과 함께 지속적인 연구와 협의를 통해 상생협력을 전개할 계획이다.   건조 농수산물 수출 기업인 선우(주)는 양배추 생산가공 등 현지 생산기반을 가지고 있는 전문 기업으로 최근 미얀마에 대규모 표고버섯 재배단지를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장훈 대표이사는 “해외에서 표고버섯 안정생산과 수출을 위해 다년간 국내 표고버섯 산업을 조사한 결과 산림버섯연구센터 개발 국산 품종 “참아람”의 우수성을 확인하였고, 표고버섯 연구개발의 메카인 산림버섯연구센터와 국산 표고버섯 우수 품종의 해외 종균 수출에 이바지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박흥수 산림버섯연구센터장은 “국산 표고버섯 우수종균의 수출과 아울러 수출된 종균의 생산물을 제3국으로 수출하여 국내로 역수입되지 않도록 하고, 현장적응성시험을 통해 신품종의 안정보급시스템을 구축하여 국산 품종의 자급률 향상으로 수입대체효과를 극대화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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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4
  • (사)생명의숲국민운동, ‘광릉숲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과 한국환경회의는 오는 7월 20일(수) 오후 1시 30분,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3층 세미나실에서 ‘광릉숲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릉숲은 광릉요강꽃, 광릉물푸레 등 자생식물 983종, 동물 2,826종, 천연기념물 20종 등이 살고 있는 생물 다양성의 보고다. 단위면적당 생물종(약 5710종) 서식처로는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숲으로 2010년부터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어 오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포천~화도(28.9km) 구간 내 광릉숲을 관통하는 터널 계획이 포함되어 광릉숲이 심각한 훼손 위기에 처하게 됨에 따라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보전 및 관리방안’에 대해 국립수목원 이해주박사가 발제하며,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체계의 문제와 개선방안’으로 생명의숲 유영민사무처장이 발제를 맡는다. 아울러 1982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최초 등재된 후 지속적인 개발압력을 받고 있는 설악산 사례에 대해 녹색연합 황인철국장의 발제가 진행된다. 또한 경기도, 최송현교수(부산대), 김기범기자(경향신문), 류왕현대표(광릉숲문화도시협의회)가 참여해 조우교수(상지대)의 진행으로 지정 토론할 예정이다.     생명의 숲은 토론회를 통해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관리현황을 진단하고, 광릉숲을 보전하기 위한 실직적인 방안을 찾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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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2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협력업체 초청 ‘청렴계약 실천 서약식’개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가 6일 충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청렴계약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약식은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에 협력을 강화하고 부패척결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기 위한 자리로 부패없는 투명한 기업경영과 공정한 행정이 사회와 국가 발전에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산림조합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서약식에는 충북지역본부 윤관중 본부장을 비롯한 지역본부 직원들과 협력업체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항상 정직하고 공정한 자세를 견지할 것을 원칙으로 5개 조항에 대한 청렴계약 실천 서약서를 작성했다. 또한 충북지역본부 전 임직원은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부당한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으며 친절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윤관중 본부장은 “청렴하고 자랑스러운 산림조합을 만들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 며 “앞으로 산림조합과 협력업체가 서로 상생과 투명하고 열린 행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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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6
  • 한국임우회, 사무실 이전 확정
       지난 6월 22일(수) 사단법인 한국임우회(회장 박정식)는 이사회를 소집하여 사무실 이전을 승인 받았다.  이 날 회의에서 지난 5년 동안 서울국유림관리소와 여의도에 있는 산림비전센터, 석관동 등 임대사무실에서 겪은 불편한 여건을 뒤로 하고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있는 옛 한국임우회 사무실(본회 소유)로 이전하게 되었다. 이전은 8월 2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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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1
  • 충북 산림조합, 청렴한 산림조합을 위한 ‘청렴지기 선서’ 실시
    충북 산림조합 체육대회가 18일 청주시 성모체육공원에서 개최됐다. 산림조합 조직 구성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산주와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린 이번「제23회 충북 산림조합 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는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의 주최로 충북 도내 10개 산림조합 17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족구 및 피구를 비롯한 체육행사와 임직원 한마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곁들어져 전 임직원 화합의 장이 되었다. 윤관중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체육대회로 심신을 단련하고 청렴한 산림조합으로서 산주와 임업인을 비롯하여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산림조합이 되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 날 청렴하고 자랑스러운 산림조합 실현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 ‘청렴지기 선서식’을 진행하여 전 임직원 스스로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청렴지기’는 충북 회원조합의 청렴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것으로 산주 및 임업인의 지도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각 조합의 산림경영전담지도원들로 지정되었다. 앞서 충북지역본부는「지역본부-회원조합 청렴정책 간담회」를 통하여 2016년 산림조합 청렴정책 추진계획 설명 및 회원조합 자율 협력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회원조합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청렴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체육대회 종합우승은 음성조합이 차지하였으며, 준우승은 단양조합, 3위는 옥천조합이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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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6-20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상상목공 체험교실 진행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15일 충북지역본부에서 상상목공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목공 체험교실은 국산 목재를 활용하여 직접 본인만의 작품을 구상하고 만들어봄으로써 스마트폰 및 IT기기, 삭막한 환경 속에서 삶의 균형이 깨진 학생,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여유와 생활 속 목재 활용 기회를 주기 위한 것으로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녹색자금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청주 봉명중학교 학생 중 평소 임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1학년생 40명이 참여했고, 목공체험 담당자와 여러 보조 담당자들의 지원으로 교육은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 후 숲이 주는 혜택과 산림자원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체품평회로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청주 봉명중 진로체험담당 교사는 “상상목공 체험교실은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구상하고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던 체험 활동이었다.”며 “우리나라 목재의 우수성과 산림자원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지난해 충청북도교육청과 진로체험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장학금 지원, 숲 체험 활동인「숲과의 만남」, 다둥이 가정 지원 등 사회 공헌과 환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충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상상목공 체험교실은 오는 10월까지 소외계층과 청소년,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1회당 40명 단위로 수시접수를 받아 진행하며, 중학교는 진로체험사이트 「꿈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전화는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043)276-460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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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6-15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대리경영 단지화 사업 계획 발표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8일 충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사유림 활성화를 위한「대리경영 단지화 사업 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회원조합 산림경영전담지도원들의 대리경영 단지화 사업 계획 발표를 통한 우수사례 공유 및 전담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세부실행 계획 등을 모색하기 위하여 모인 자리로 충북 관내 10개 회원조합 상무 및 산림경영전담지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중앙회 선도산림경영지도팀과 전국 산림조합중앙회 지역본부의 전담지도원들이 참관했다. 발표회는 대리경영 단지화 사업 추진 실적 분석, 충북지역 대리경영 단지화 계획 발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충북에는 13명의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이 있으며 이들은 각 지역의 경제림육성단지 내에서 1,000ha 이상 규모의 대리경영 단지를 목표로 사유림 활성화를 위한 전담지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충북에는 총 13개소 약 17,000ha 규모의 대리경영 단지가 생기게 된다. 윤관중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오늘의 발표회가 산림조합의 미래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산림조합이 사유림 경영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충북의 전담지도원들이 산림경영지도체계의 선진화를 이끌어 지속가능한 사유림경영 기반을 조성하자”고 사유림 활성화를 위한 산림조합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정부의 산림자원 육성 전략에 맞춰 산림경영지도의 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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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6-09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 , “산림버섯연구센터 100년을 향한 도약”
    산림조합중앙회(이석형 회장) 산림버섯연구센터는 5월 17일 경기도 여주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 초대소장 이응래 선생 기념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산림버섯연구센터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버섯산업의 공로자인 초대소장 이응래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100년 연구센터 도약을 위한 힘찬 포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막식에는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김병구 상임감사, 김현식 부회장, 최창호 조합감사위원장, 이동환 지도상무, 배상태 경영상무, 이승철 신용상무, 이윤종 전 회장, 조영주 한국종균생산협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버섯연구센터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산림 치산녹화의 주역이자 버섯산업의 부흥을 이끄신 송천(松泉) 이응래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우리나라 산림을 푸르게 만든 장본인이며 산주와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해온 선구자로 임업인 및 산림조합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응래 초대소장은  “저 혼자 이뤄낸 업적이기 보다는 당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불철주야 노력한 우리 산림조합 직원들의 없었으면 오늘의 결과는 없었다.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이석형 회장님과 우리 후배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내버섯산업 발전과 산주, 조합원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 라며 감사와 당부의 말씀을 하셨다.  송천(松泉) 이응래 선생은 1926년 출생으로 서울대 농대를 졸업하고, 국립농업시험장 농업기사, 고양중고등학교 교사, 중앙산림조합연합회 특수임산사업소 소장, 한국균학회 이사, 한국임학회 부회장, 이화, 연세, 건국대 강사, 제8대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등을 지냈으며,  1956년 정부의 표고버섯증식 5개년 계획에 의거 설립한 초대 산림버섯연구센터 소장으로 국산 표고품종의 창출과 대량생산으로 해외 건표고 100만불의 수출신화를 만들었으며, 당시 별다른 소득원이 없는 산촌주민과 산주, 조합원들을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미국에까지도 표고재배기술을 전수하는 등 우리나라 버섯산업 부흥의 혁혁한 공로자이다. 또한 송충이 생물학적 방제 성공, 흰불나방 천적배양으로 미생물학적 방제, 두과식물 근류균을 순수분리하여 황폐지에 성공적인 산림녹화 등 황폐했던 우리나라 산림을 푸르게 만든 주역이다.  박흥수 산림버섯연구센터장은 이날 제막식을 통해 “우리나라 버섯발전의 큰 업적을 남기신 이응래 소장님을 비롯한 역대 소장님들을 본받아, 연구센터100년 도약을 다지며, 우리나라 최고의 표고버섯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힘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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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5-27
  • [기고] 변화하는 산림정책의 흐름 속 산림산업의 방향은
     치산녹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정부는 산림정책을 산림녹화에서 산지자원화로 전환하였고, 이후 산림산업의 패러다임은 끊임없이 변화하여 임업의 6차 산업화라는 주제가 화두에 오르고 있다. 1962년 창립된 산림조합은 국가 산림정책 실행의 한 축으로서 그 변화와 궤를 같이 하였고, 정부의 정책 변화에 맞추어 체제 전환을 추진하여 공기업의 역할과 협동조합의 역할을 다하고자 쉼 없는 노력을 경주해 왔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하여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사유림 경영지도, 산림자원 조성, 산림경영 기반 구축, 임산물 유통, 상호금융, 해외산림개발, 산림바이오매스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우리나라 임업발전을 선도해왔다. 최근 산림산업과 정책의 흐름은 변화하려 한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그렇게 산림조합에 위기의 순간이 찾아오고 있다. 2000년대 들어 법인도 산림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법이 개정됨에 따라 산림청이나 지자체가 발주하는 숲 가꾸기 사업 등에서 비영리법인인 산림조합은 영리법인과 무한경쟁을 하게 되었다. 산림조합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고 산림생산력을 증진시키며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이다. 영리법인과의 경쟁은 갑작스런 환경 변화였다.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면 조직은 도태된다. 위기라는 것은 바꿔 말하면 기회이기에 현재 산림조합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경쟁해 나가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의 공익성을 고려하여 공공기관의 역할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며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를 도모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모든 산림사업을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시행하여 법인들이 생존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사방사업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사방사업은 산림 내 토사의 붕괴지, 황폐지 또는 붕괴우려지에 대해 사방공사를 실시하고 식생을 조성함으로써 상류 산지사면과 계류의 황폐화를 막아 토석의 생산 및 이동을 억제하고 산지재해를 최소화하여 공공의 이익증진과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목적이 있으며,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태풍 및 집중호우가 빈발하는 가운데 수해피해지역에 실시한 사방사업의 효과가 입증되면서 사업의 중요성은 물론 지자체 및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산림조합은 그동안 국가에서 직접 시행하던 사방사업을 종전의 산림법과 사방사업법에 따라 1992년부터 국가로부터 도급사업으로 수주 받아 실행하고 있다. 그간의 산림사업 수의계약은 국가의 산림사업을 대행하여 왔던 산림조합이 공익적 주체로서 그 역할과 기능을 제도적으로 인정하고 일정한 영역을 유보하여 준 입법적 배려였다. 항간에서는 산림법인은 물론 일반토목건설업체들도 사방댐 등 산림사업에 참여하도록 과감하게 제도를 열어야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이것이 산림법인이 살 수 있는 진정한 해결책은 아니다. 산림사업이 일반 업체에까지 문호가 개방 된다면, 이는 더 이상 산림법인과 산림조합만의 경쟁이 아니기 때문이다. 산림에 전문기술이 없는, 산림법인 규모의 몇 배가 되는 수의 일반 법인업체들이 입찰 경쟁에 뛰어들게 되어 산림법인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된다. 또한 산림사업은 공익적 성격이 강하며 사업의 성과가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사업이기 때문에 책임 있고 영속성이 보장되는 전문 실행기관에서 수행해야하는데, 일부 법인은 낙찰이 되면 수수료만 챙기고 하도급을 부당하게 주는 경우도 있으며, 사업 완료 후 폐업 등으로 지속적인 하자관리가 되지 않아 산림 관리에 막대한 차질이 발생할 수도 있다. 산림산업은 이제 변화해야 마땅하다.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다. 이에 산림조합도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 산림조합과 산림법인의 진정한 상생의 길을 찾는 것이 변화하는 산림산업의 패러다임 속 핵심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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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5-24
  • 생명의숲 “생물다양성의 성지, 광릉숲 관통터널 중단” 촉구
    19일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사장 이돈구, 이하 ‘생명의숲’)은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International Day for Biological Diversity)’을 즈음하여 성명서를 내고, 국토교통부가 포스코 건설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제2외곽 순환고속도로의 포천~화도(28.9km) 구간 내 광릉숲 관통터널 건설계획의 중단을 재차 요구했다. 5월 22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이다. 이날은 2000년 생물다양성 협약 본문이 채택된 날로서, 생물다양성 이슈에 대한 전세계인의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했다. 광릉숲은 단위면적당 국내 최고 생물종(약 5,710종) 서식처로 2010년부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특히 광릉숲 소리봉 지역은 온대활엽수림의 대표적인 숲이다. 관통터널이 현실화 될 경우 광릉숲의 생물다양성 감소라는 생태 재앙은 피할 수 없는 일이 될 것이다. 생명의숲은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에 도로가 건설되거나 터널이 관통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미기후의 변화, 진동, 소음, 불빛, 대기오염 등 각종 생태계 교란요인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했다. 그리고 미래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현세대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광릉숲 주변의 추가적인 도로건설과 현재 계획되고 있는 터널계획의 중단을 촉구했다. 또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온전한 보호를 위해 사유지 매입을 통한 완충구역 확대 지정을 생물권보전지역 관리기관인 경기도와 핵심이해관계 기관인 산림청에 요구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6-05-20
  • (사)생명의숲국민운동, 산림황폐지 복구 민관협력 통일양묘장 조성, 첫 사례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이사장 이돈구)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민관협력을 통한 통일양묘장을 만든다. 생명의숲은 16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서 유한킴벌리, 북부지방산림청과 「미래준비의 숲」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여 북한과 민북지역 산림 황폐지 복원을 위해 통일양묘장을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미래준비의 숲」은 한반도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생태 환경위기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민관협력으로 통일양묘장을 조성하고 미래 통일을 대비하여 북한 황폐지 복구 및 민북지역 산림 복원 묘목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생명의숲과 유한킴벌리에서 2014년부터 준비하여 진행해온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국유림 2ha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민관협력 통일양묘장은 매년 30~50만본의 산림묘목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산림황폐지 복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민관산림협력위원회 운영을 통해 최대 여의도 면적의 약 7,500배에 달하는 극심한 북한 산림황폐지(140만~230만ha)와 산사태 등으로 훼손된 민북지역 산림훼손지 복원에 대한 협력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더불어 생명의숲은 통일양묘장을 향후에 북한 황폐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남북 평화협력과 통일 대비 산림 복원을 통한 한반도의 생태적 건강성 회복의 중요성을 홍보 할 수 있는 일반시민 교육 홍보 시설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생명의숲 이돈구 이사장은 “시민과 행정, 기업이 협력하여 한반도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조성될 양묘장을 통해 생산되는 묘목으로 북한 및 민북지역 산림황폐지가 다시 푸른숲으로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래준비의 숲 사업 및 양묘장 조성과 관련한 문의는 생명의숲 공존의숲팀  02-499-621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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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5-17
  • 생명의숲, 새로운 귀산촌 아카데미 시작
    환경단체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 이사장 이돈구)은 유한킴벌리,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오는 6월 15일부터 숲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철학을 기반으로 숲과 사람의 공존을 고민하며, 생활에서 숲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리더 양성 『시니어 산촌학교』를 개설한다. 『시니어 산촌학교』는 산촌의 실제 생활이 담긴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귀산촌에 접근할 수 있는 탐색과정으로, 이후 귀산촌 전문교육이나 숲과 관련한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연계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할 계획이다. 처음 진행하는 생명의숲 시니어 산촌 학교에서는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은퇴 후, 숲에서 행복한 삶을 준비하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2016년 시니어 산촌학교 1, 2기를 진행한다. 2015년 50세 이상 경제활동인구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1955~63년 태어난 ‘베이비부머 세대’가 모두 50대에 진입했지만 노후 대비는 미흡하다. 시니어 산촌학교는 은퇴 후 삶을 고민하는 세대에게 산촌에서 인생 이모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리숲에 대한 기본 이해로 구성된 입문과정은 신원섭 산림청장의 “숲의 가치와 철학”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백두대간 심심산골을 기록한 코리아루트 김진순 대표에게 백두대간과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국립수목원장을 지낸 신준환 박사와 전통마을 숲을 찾아가는 현장탐방 등, 오랫동안 숲과 함께한 우리 삶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아본다. 심화단계는 선배 귀농자 15인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귀농 사례를 소개한 『귀농, 참 좋다』 저자 장병윤(전 국제신문 논설고문) 특강을 비롯하여, 『1인 1연구소 내가 할 일 찾기』를 주제로 한국산림아카데미 조연환 이사장, 김남균 임업진흥원장 등 과 함께 생태적, 경제적, 지역친화적으로 산촌에 정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도 6월 10일, 금요일 6시 30분 시민청(시청역) 바스락홀에서는 산촌 학교의 시작을 기념하여 시오미 나오키 초청 특강으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시오미 나오키는 자연 속에서의 삶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함께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책 『반농반X의 삶』을 2015년 국내에 번역 출간했다. 시니어 산촌학교 1기 교육생은 5월 9일(월)부터 약 한 달간 생명의숲 홈페이지(www.forest.or.kr)와 유한킴벌리 우푸푸 블로그(woopoopoo.net)를 통해 모집하며, 6월 15일부터 7월 16일까지 5주간 5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시니어 산촌학교와 관련한 문의는 생명의숲 공존의숲팀  02-499-62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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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5-13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5월 가정의 달 맞이 사랑나눔 이웃돕기 실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4일 청주시 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을 방문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사랑나눔 이웃돕기』운동을 전개하였다. 윤관중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자녀가 많아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다자녀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소중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나눔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가정의 달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관중 충북지역본부장은 서원구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각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월 19일 서원구 감사장을 수여받은 바 있으며, 산림조합중앙회는 전국 산림조합과 함께 1사 1 다자녀 가정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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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5-04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활동 전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윤관중)는 2일 미원면 어암리 산촌생태마을에서 마을주민,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청주산림조합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행사는 산촌생태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정화하여 살기 좋은 마을, 도시민이 찾아오고 싶은 마을로 가꾸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과나무 가로수 적과작업 및 정화작업 순으로 진행됐다. 윤관중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민이 언제나 찾아오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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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5-03
  • 산림조합중앙회, 인도네시아 커피 합작 사업 추진을 위한 MOU 체결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은 지난 4월 1일 인도네시아 합작조림 파트너인 국영 영림공사(대표이사 MUSTOHA ISKANDAR)와 커피 합작사업 개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산림조합의 인도네시아 커피 합작 사업은 해발 1,000~1,400m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남부 반둥 지역내 국영 영림공사 관할지(약,4000ha)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아라비카’품종을 기반으로 고품질 커피와 커피 마니아의 사랑을 받는 고가의‘루왁’커피가 생산되는 지역이다. 산림조합과 인도네시아 국영 영림공사의 커피 합작 사업은 커피를 재배하고 있는 관할지내 조합(Koperasi) 또는 30여개가 분포하고 있는 산촌 주민조직(LMDH)의 소득 증대와 복지향상을 위한 협력 사업으로 진행되며 인도네시아 합작조림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산림조합의 신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산림조합이 추진하는 숲 카페 사업에 필요한 특화된 고품질 커피의 안정적 조달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소속 이사 및 대의원 조합장 20여명은 정기 인도네시아 조림지 시찰과 함께 커피 합작사업 추진 현장을 방문하고 국영 영림공사 ‘무스토하 이스칸다르’대표이사와 MOU를 체결하고 현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커피나무 기념식수 행사 등을 가졌다. 인도네시아 국영 영림공사는 자국 정부규정에 따라 설립된 국영공사로 목재와 커피, 생수, 음료 사업과 해외협력 사업 등을 하고 있으며 산림조합을 비롯한 녹색사업단도 국영 영림공사의 토지 내에서 합작 조림사업을 펼치고 있다. 커피의 품종은 크게 세 가지로 ‘아라비카’,‘로부스타’,‘라이베리카’로 구분하고 해발고도 800m 이상에서 재배되는‘아라비카’와 800m 이하에서 재배되는 ‘로부스타’를 일반적인 커피라고 지칭한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3위의 커피 생산국으로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6.6%를 차지하고 있지만 생산되는 품종의 70%가 ‘로부스타’계열로 카페인 함량이 높고 쓴 맛이 강해 주로 인스턴트 커피용으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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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4-15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 인니 합작조림지 현장 점검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3월 29일(화)부터 4월 2일(토)까지 3박 5일의 일정으로 한·인니간 산림협력 MOU에 근거하여 추진되고 있는 인니 해외 조림사업의 성공과 인니 국영 영림공사와의 지속적인 우호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기념행사와 현지 점검 행사를 가졌다. 이번 인니 해외조림지 행사는 인니 서부 자바주 2011년도 티크 조림지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이석형 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이사 조합장과 전문이사, 대의원 조합장등 2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현지 점검 행사에는 인니 국영 영림공사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주민, 학생등 약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산림조합의 해외산림자원 개발은 1994년 베트남 제지연합회와 합작회사 설립을 시작으로 단독법인인 산림조합 비나(Sanrimjohap Vina Co., Ltd.)를 통한 독자적인 베트남 해외산림자원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 동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수종인 아카시아(Acasia hybrid) 2만ha(헥타르)를 조림하였으며, 6년 벌기령의 속성수 뿐 만 아니라 수익성 증대를 위한 8년 이상의 중벌기 시범 조림지 조성을 통해 목재시장 다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10만ha 조림지 조성을 목표로 2007년부터 사업타당성 조사를 통해 안정적 사업대상지를 확보하고 2009년부터 국영 영림공사(Perum perhutani)와의 서부 자바합작 조림사업에 착수 하였으며 2011년부터는 임업공사(InhutaniⅡ)와 남부 칼리만탄지역으로 합작조림사업을 확대하여 현재까지 아카시아(Acasia mangium)등 속성수 및 고무나무(Hevea brasiliensis) 2만1천ha를 조림하였으며, 중장기수 조림사업 검토를 위해 우량티크(Tectona grandis) 시범 조림지를 조성하였다. 이번 기념행사에 참석한 이석형 중앙회장은 “해외 조림사업의 성패는 인니 국영영림공사 및 지역주민과의 우호증진에 달려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안정적인 조림지 확보를 통해 국내 목재 자원의 보전과 고품질 목재 공급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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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4-15
  • 산림조합중앙회, 해외조림지 곤충산업과의 연계 방안 마련을 위한 타당성 조사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국내 임업분야의 곤충산업 도입을 통한 소득향상과 인니 해외조림사업지에 설립·운영중인 현지법인(PT. KIFC)의 신사업 개발을 위해 인니 곤충산업 현황과 조림지 곤충산업 도입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하였다. 지난 3월 29일(화)부터 4월 2일(토)까지 3박 5일의 일정으로 실시된 산림조합 인니 합작조림지 현장 점검 기간 중 실시된 이번 조사는 자카르타 따만 미니(Taman Mini) 내 나비곤충 생태관과 합작 조림지 일원에서 실시되었으며 인도네시아내 곤충 산업의 현황과 한국내 곤충산업과의 연계 가능성, 해외법인의 사업 추진 타당성, 조림지 내 곤충사육 가능성 등 포괄적인 측면에서 산림분야의 곤충 산업 도입을 검토하였다. 2015년 현재 우리나라 곤충산업의 규모는 약3천억원 규모이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곤충이 농업의 블루오션을 뛰어넘어 소득농업으로 도약하고, 창조경제의 모델로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제2차 곤충산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지난 4월 5일 발표한 바 있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함평군수 재직시절 ‘함평나비대축제’와 ‘2008 세계나비곤충엑스포’를 성공리에 개최하였으며 한국곤충산업협회 초대 회장과 한국곤충산업발전포럼 공동위원장을 지낸 곤충산업의 전문가로 산림분야의 신성장 사업으로 곤충산업을 접목하기 위해 선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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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4-15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 추진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 Good Agricultural Practices)를 활성화하고 임산물 분야에서의 GAP 인증 확대 유도를 위한 「2016 산림조합 GAP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주최하는 「2016년 GAP 전문 인력 양성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2016 산림조합 GAP 교육」은 산림조합 임산물 유통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GAP에 대한 기본 개념 및 정책 방향 교육을 통해 임산물 분야에서의 GAP 인증 유도 및 확대에 기여하고 교육 수료 후 GAP 신청 및 인증 희망 임업인에 대한 기술 지도와 다양한 GAP 정보를 산주, 임업인에게 제공, 임산물 소비 촉진 및 소득 증대에 기여코자 실시된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는 농산물의 생산·수확·포장·판매 단계에 이르기까지 농약·중금속·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전문인증기관의 기준에 부합하는 농산물에 대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GAP 인증을 받으려면 4시간 이상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2년에 1회 이상 주기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한다. 「2016 산림조합 GAP 교육」은 한·중 FTA에 대응하고 중국시장으로의 임산물 수출 추진과 확대를 위해 임산물의 품질 및 안정성, 차별화를 위한 GAP 제도의 활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교육 준비기간과 회원조합 GAP교육 신청을 받아 오는 7월부터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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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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