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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촌 마을기업과 한옥장인이‘지역사업 일궈’
    북촌의 마을기업 ㈜한옥체험살이와 문화재청 소속의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가 함께 사는 북촌을 소재로 한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궁궐과 고택을 통해 우리 문화의 전통을 이해하고 한옥에 숙박의 체험을 통해 전통의 건축문화를 배우는 <종로구고건축캠프>가 오는 8월 14~17일 북촌에서 개최된다. 전통가옥의 형성과 양식 그리고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장인들이 직접 설명하고 북촌의 한옥에서 숙박하며 전통을 체험하는 과정. 창덕궁 후원을 비롯해 민형기 고택, 고희동 고택, 김형태 가옥 등 북촌의 고택을 소재로 장인들과 지역의 건축가와 함께 고택과 역사를 체험한다. 마을의 한옥에서 숙박을 하며 숙박과 함께 전통의 단청체험 민담 이야기 등을 함께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도 구성 돼있다.      또 고택의 답사에 앞서 전통문화대학교 교수님의 한옥에 대한 기초적 강의를 할 계획으로 전통의 이론과 한옥의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구성 했다. 박경철 문화재기능인협회 국장은 “마을공동체의 일환으로 지역을 소개하고 올바른 전통문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마을의 주민들이 함께 올바른 마을개발의 취지가 전재해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의 전통체험과 한옥의 숙박을 통해 장기적으로 지역주민들이 폭넓게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절제를 통한 지역주민의 생활보호의 대책 마련과 함께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재청과 종로구청의 후원으로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가 주관하고 있으며, ㈜한옥체험살이를 통해 북촌의 한옥에서 숙박을 한다. 한편 마을기업 ㈜한옥체험살이는 북촌에 한옥을 소유한 주민들이 숙박과 마을을 소개하는 마을기업이고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는 문화재를 보수하는 장인들이 모인 문화재청 소속의 장인들 단체다. 참가접수는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02-2231-2011)로 문의하면 된다. 오는 20일까지 2차 접수를 마감한다.  
    • 뉴스광장
    2014-05-24
  • 한옥인들의 기량을 겨루는 “ 제1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성황리 개최
    우리나라 최고의 한옥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31일  한옥건축박람회 현장에서 개최되었다.  한옥기능경기대회는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산업인력공단, 전라남도, 영암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에서 후원하여 10월 31일부터 6일간 전남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왕인박사 묘역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의 특별행사로 열리는 것이다.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직종인 대목, 소목, 지붕, 미장, 구들 등 5개 직종으로 나눠 경기가 치뤄지며 전통한옥의 전문가인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과 신한옥의 전문 기술인의 단체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들이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의미도 크다고 할 수 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 공정 기능 전체가 참가할 수 있게 되어 각 직종이 한옥건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인식을 제고할 수 있어 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앞으로 더욱더 발전되어 한옥 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하였다.  한편, 이번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는 5개 직종 113명의 기능인들이 참가하여 그 기량을 겨루었으며, 대회 입상자시상으로는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장상, 전라남도지사상, 영암군수상, 문화재기능인협회장상, 한옥기술인협회장상 등이 수여되고, 시상식은 11월 9일 열릴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3-10-31
  • 국내 최고의 한옥기능인 가린다.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한옥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룬다.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산업인력공단, 전라남도, 영암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에서 후원하는 제1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10월 31일부터 6일간 전남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왕인박사 묘역일원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의 특별행사로 열린 관련분야 전문가들은 "그동안 일부 기능대회 또는 전국최대규모인 전국목구조기술경기대회에 한옥직종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대목과 소목직종 만 참여할 수 있었기에 한옥건축에 종사하는 다른 직종들은 참가할 수 없었다" 며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 공정 기능 전체가 참가할 수 있게 되어 각 직종이 한옥건축에서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 인식을 제고할 수 있어 상징적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직종인 대목, 소목, 지붕, 미장, 구들 등 5개 직종으로 나눠 경기가 치뤄지며 전통한옥의 전문가인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과 신한옥의 전문 기술인의 단체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들이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의미도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로서 사라져가는 전통목조기술과 목조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현대화되는 한옥건축보급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또한 주최측에서는 입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대회 참가신청은 주관단체인 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 홈페이지(www.ehanok.kr)에서 10월 27일(금)까지 할 수 있다.
    • 뉴스광장
    2013-10-07

목재이용 검색결과

  • 2017년 제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7년 제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가 주최하고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5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5개 직종(대목, 소목, 미장, 구들, 설계) 147명의 선수들이 출전 신청을 하였고 대회에는 108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으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교장 민방기) 한옥건축과 전체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과 도편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전국 최초로 개설된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참여한 구림공고 2학년 김은지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니 정말 기능인이 된것 같다"며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한옥기능인으로의 자부심도 가진다.”며 “ 한옥건축과를 졸업하면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전남도립대학교 2학년 김가람 학생은 “대목직종에 출전하여 한옥의 주요구조체를 제작해보니 벌써 대목장이 된 기분이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꿈을 밝혔다. 한옥기술인협회 김헌중회장은 “이번 대회는 전국각지 실무 기술인들이 대거 참여하여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었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성원으로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4월 15일 개최된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4-10
  • 2016년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6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주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가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이하 구림공고) 김정필 교장과 한옥건축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체험한 구림공고 1학년 김승훈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참여자가 굉장히 많은 것에 놀랐고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내 집을 스스로 짓고 싶어 한옥건축과에 지원을 하였는데 하나에 얽매이기보다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유채원 학생은 “대목과 소목을 공정하는 과정이 기계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직접 손으로 대패질도하고 모양도 내고 하는 걸 보면서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것을 느꼈다. 아버지가 현대건축가 이셔서 건축에 관심이 있었는데 평범한 건축과는 다른 한옥을 전공하고 싶었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 예를 들면 목재와 시멘트를 접목하여 한옥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 시킨 한옥을 짓고 싶다”며 당찬 꿈을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한옥 기능인들의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처럼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둘째 날인 9일은 3D 설계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4월 16일 개최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4-11
  • 제3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대한민국 한옥건축벅람회에서 열려
    우리나라 최고의 한옥기능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한옥건축박람회 현장에서 개최됐다.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는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산림청·산업인력공단·전라남도·영암군·(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에서 후원해 전남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왕인박사 묘역 일원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의 특별행사로 10일부터 2일간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옥의 주요직종인 대목·소목·지붕·미장·구들·석공·3D설계 7개 직종으로 나눠 경기가 치러졌으며 전통한옥의 전문가인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과 신한옥 전문 기술인의 단체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들이 공동으로 진행됐다.   12일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에 비해 석공과 3D설계 과정까지 확대돼 한옥의 주요 공정 기능 전체가 치러졌다”며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앞으로 더욱더 발전돼 한옥 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는 7개 직종 173명의 기능인들이 참가신청을 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전라남도지사상· 영암군수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장상· 문화재기능인협회장상· 한옥기술인협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8일 열릴 예정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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