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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유명산휴양림에서 만나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오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24시간동안 「BioBlitz Korea 2022」를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다.    * 바이오블리츠(BioBlitz): 24시간 동안 생물전문가와 일반인들이 함께 탐사지역의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을 만드는 생물탐사 활동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바이오블리츠)’은 산림청이 주최하며 국립수목원과 국립휴양림관리소가 공동 주관하여 팬데믹 이후 첫 전면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바이오블리츠는 기후변화, 서식지 감소 등으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곤충의 생물다양성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특별관심종 찾기 미션 수행, 흥미 있는 다양한 주제의 곤충 토크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 접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홈페이지(www.bioblitz.or.kr)에서 7월 15일 정오부터(12:00) 선착순(총 250명)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첫 전면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건강한 숲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7-04
  • 국립자연휴양림 지역문화진흥원과 협력으로 청춘마이크 연계 문화공연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원더러스트에이엔씨㈜가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기>’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내 위치한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협력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문화공연 2개소 휴양림은 유명산(가평), 산음(양평)휴양림으로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착용으로 진행한다. 본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성을 고려하여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기관협력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답답함 호소 및 감염을 우려하는 지역민들과 안전한 휴양과 힐링 공간을 찾는 국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기획 및 마련한 공연으로 지역민들과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편안히 즐길 수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공연 관련 진행 등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6-30
  • 할아버지~ 할머니! 휴양림으로 힐링 가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등으로 장기간 야외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고령자를 대상으로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협업으로 진행되며, 주택관리공단에서 관리 중인 임대주택 고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5월 ~ 6월에 걸쳐 운영이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 숲 속 체조(유명산) ▲ 오감을 느끼며 걷기(산음) ▲ 휴양림 내 계곡 탐방(대야산) ▲ 편백나무 숲 걷기(남해편백) 등 1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양한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이 고령자분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우울감 해소 등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사회적 가치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27
  • 경기 가평 야간 산불 발생, 4시간여만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6일 22시 51분 경기도 가평군 북면 도대리 산 13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시간 9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70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8, 소방 32)을 신속히 투입하여 5월 27일 03시 0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화엄산 애기봉(해발 975m) 산자락에서 시작된 불이 산 능선을 타고 올라가면서 산림 1.05ha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가뭄이 계속되고 대기 또한 매우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상황으로 5월에만 전국에 95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2배(18건) 더 많은 수치”라며, “오늘은 산림이 발달한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효되고 일부 지역에 건조특보 또한 발효되어 산불 발생에 더욱 조심하여야 하는 만큼 산 주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께서는 쓰레기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고, 등산을 위해 산을 찾으실 때는 화기물을 절대로 소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7
  • 경기 가평 야간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6일 23시 37분 경기도 가평군 북면 도대리 산 134-1 일원에서 야간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3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0, 소방 18)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동풍 1.9m/s로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6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단계적 일상 회복의 기대와 함께 코로나19로 답답한 요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등 스트레스와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녹색의 푸름이 가득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간 어린이날과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숲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은 유명산(경기도 가평), 산음․중미산(경기도 양평), 속리산(충북 보은), 오서산(충남 보령) 등 모두 5곳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 (유명산) 달콤 사탕 나누어 주기, 자생식물원 숲속 보물찾기, 비대면 숲 해설 즐기기, 기타 SNS 이벤트 행사    ▲ (산  음) 선착순 20명(4~5가족), 최초의 숲 해설 코스에서 산림교육전문가가 정해준 5가지 식물 찾기 및 표본으로 알아보는 곤충의 습성 및 관찰    ▲ (중미산) 야간에 운영되는 이색체험 프로그램 별 자리 관찰    ▲ (속리산) 미션 인증, 목공예체험장에서 확인 기념품(카네이션 만들기), 야생화 단지 내 5월에 꽃, 식물 등 찾아 인증샷 기념품 또는 체험권(달고나 만들기)    ▲ (오서산) 가정의 달 기념, 대나무 숲 탐방, 미니 허브화분 만들기        * 각 휴양림별 행사는 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 이번 이벤트 행사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 중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는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야외 놀이와 체험이 부족했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마련한 행사에 즐겁고 활기찬, 그리고 행복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프로그램 운영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9
  • 국립자연휴양림, 유관기관 협력 산행문화 캠페인 전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4월 23일(토)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유관기관의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 유명산은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100대 명산 중 하나이다. "산행문화캠페인"은 산행 인구의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산행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이날 참여기관은 북부지방산림청(춘천국유림관리소), 한국가스안전공사(경기북부지사)와 가평소방서(설악의용소방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북부지역팀) 등 총 4개 기관이 협력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는 봄철 산불조심 예방과 야영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국립자연휴양림 찾은 산림휴양시설 이용고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가스 버너 사용 안전, 산불조심 캠페인과 등산 및 산행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을 홍보하며 서명 운동과 함께 산지정화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안전사고 건전한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휴양림을 찾은 모든 이용고객에게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캠페인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2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공·사유림 매수 추진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및 활용 기반 확충, 국유림 확대·집단화를 위해 2022년 공·사유림 매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유림 매수 대상 소재지는 관할 4개 시·군(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이며 매수량은 84.5ha(예산 약 5억 원)이다. 공·사유림 매수를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은 국유림 경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국유림과 연접된 임야 또는 임도·사방댐 부지’ 또는 ‘국유림 확대 및 집단화 권역의 임야’ 또는 ‘산림보호구역 등 산림 관련법에 따라 토지이용이 제한되는 공익임지’ 등으로 적정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그러나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거나, 저당권 또는 지상권이 설정된 임야, 공시지가가 기준단가(967원/㎡)를 초과하는 임야는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공·사유림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매수하여 건강한 숲으로 관리/운영하는 등 국유림 산림경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산림이 가진 다양한 공익가치를 최대한 실현하여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춘천국유림관리소(033-240-9922)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2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0
  • 춘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관내(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의 목재제품 생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규정하는 제재목과 집성재, 먹거리 안전과 관련된 목탄, 친환경 연료인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단속반은 업체에서 등록한 제품과 생산·판매하는 제품의 일치 여부, 규격·품질 표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의심되는 제품은 시료를 채취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 품질검사를 의뢰한다. 품질검사 결과, 품질기준에 미달된 제품을 생산·판매 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이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목재제품의 유통 질서의 올바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18
  • 4월8일부터 10일까지 강원영동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
    9일 12시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불예측ㆍ분석센터는 8일(금)부터 10일(일) 강원영동 지역에 평균 10∼18m/s의 강풍이 불고, 순간풍속 25m/s 이상의 거센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대형산불위험예보를 발령하였다.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경보/주의보) - 주의보 (강원)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산불발생위험, 실효습도, 풍속, 대규모 소나무 숲 존재 여부를 고려하여 발령(참고 2)]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8일(금)부터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 동해안에 순간풍속 25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되면서, 전형적인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이게 돼 산불 발생 및 확산의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불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 발생 평균 위험지수가 ‘높음’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4월 이후 전국 누적 강수량이 5mm미만으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커지고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조주의보 발효 지역(상세) 건조주의보 : 세종, 울산,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제주(제주도산지), 경남(양산, 합천, 거창, 함양, 산청, 의령, 밀양, 김해, 창원), 경북, 전남(장흥, 순천, 광양, 여수, 고흥, 구례), 충북(충주, 영동, 청주), 충남(계룡), 강원, 경기(군포, 성남, 가평, 광명, 광주, 이천, 하남, 구리, 고양, 과천), 전북(남원, 무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 산불확산 속도는 무풍, 무경사 조건과 비교해 풍속 6m/s, 경사 30°의 조건일 때 약 78배까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15시 산불 위험 예측 정보   실제 3월 4일 울진ㆍ삼척에서 10일간 이어진 산불은 16,301ha을 태웠다. 순간 최대풍속 25m/s로 확산세가 매우 빨랐던 초기, 최초 발화지에서 10km이상 떨어진 울진 한울원자력발전소 인근 산림까지 도달하는데 3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불예측ㆍ분석센터장은 “오늘부터 주말까지 영동지방은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임에 따라 고온 건조한 돌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지므로 산림 가까운 곳에서 쓰레기나 농업부산물을 태우는 것을 금지하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4-08
  • 춘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사업 시작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관내 시·군(춘천·화천·철원·가평) 176ha(축구장 약 246개 면적)에 낙엽송을 포함한 7개 수종으로 총 45만 그루의 나무를 2022년 3월 28일부터 심는다고 밝혔다. 최근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구축 및 탄소흡수원 확대를 목표로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후 여건, 토양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수종과 식재 방법으로 사업의 성공률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건강하고 생태적인 산림뿐만이 아니라 밀원수림 조성과 같이 산림 농가 및 산업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경제적인 산림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원동복 소장은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한반도 푸른숲 조성에 앞장설 것이며, 사업장 현장 관리 감독 및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01
  •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개장, 봄나들이 여행!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전경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은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총 면적은 100,000㎡에 테마원 35,000㎡와 자연생태원 60,000㎡, 무궁화동산 50,000㎡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자생하고 있는 희귀종을 포함한 목본 42종 초본 322종을 관람할 수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유명산자연휴양림의 자생식물원 내 봄맞이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오는 3월말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물원 내 무장애로드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한 산림욕과 노약자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며, 숲 해설가를 배치하여 정기적인 숲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은 수도권이 인접해 있어 잠실과 청량리에서 대중교통의 이용이 가능하며, 체험신청 및 문의는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031-585-6180)로 하면 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답답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아울러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관람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봄맞이 장소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산림복합체험센터) 전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3-2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산림교육 프로그램 협업 확대로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교육청(가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운영하는 ‘원격 교과과정 연계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로 확대 운영키로 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경기도교육청과 지난 2020년 10월 교육프로그램 개발,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협력 원격 교과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년 10월 경기도 1개소(유명산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원격 또는 대면 산림교육프로그램 7종을 시범 운영하고, ’21년에 경기도 내 5개(유명산․산음․중미산․운악산․아세안) 자연휴양림으로 확대하였다.       * ’20년 11개 학교 1,658명 참여 → ’21년 37개 학교 7,440여 명 참여       * ’20년 설문참여 907명 중 865명, 97% 만족 → ’21년 설문참여 3,513명 중 1,033명 94% 만족       * ’20년 국립자연휴양림(유명산) 1개소 7종 → ’21년 국립자연휴양림 5개소(경기권역) 14종 (유명산) 체험센터 • (’20년) 나뭇잎스테인드글라스, 큐브만들고 머리좋아져요, 나라꽃 무궁화(생화), 지구의 주인공은 나야 나!, 열매야 어떻게 멀리가니, 우리고장 잣나무 이야기,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Ⅰ • (’21년) 나라꽃 무궁화(한지공예 버전),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 Ⅱ~Ⅲ (산 음) • (’21년) “개구리야” 너를 알고 싶어! (중미산) • (’21년) 알쏭달쏭 중미산 산-퍼즐 운악산) • (’21년) 작은 초록에서 만나는 큰 세상 “이끼” (아세안) • (’21년) 국내에서 만나는 아세안 10개국 문화여행  ’22년부터 진행하는 중․고등학교 교과과정은 환경변화 대응하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교과과정 연계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론 학습 프로그램 2종과 체험키트(꾸러미) 3종 등 총 5종으로 구성·진행 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시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비대면 산림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원격 또는 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할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시대에는 비대면 온라인 활동이 많은 만큼 산림관련 복지확충과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으로 국립자연휴양림에서의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전인적 성장의 발판과 미래역량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3-0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2022년 유아숲체험 운영 및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는 오는 3월부터 유아숲지도사 2명을 배치 코로나 19에도 안전하게 산림휴양문화를 즐길 수 있는 유아숲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022. 2. 14.(월) ~ 2. 22.(화)까지이며 참여방법은 참가 신청 작성 후 우편 또는 Fax, E-mail로 접수가 가능하다.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자연휴양림 내에 자리 잡은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총 면적 996㎡에 3동 6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개념 산림휴양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미디어와 과학, 산림을 접목한 체험시설이다. 산림복합체험센터에는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매년 보육․교육기관 23개소 약 3,0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유아 숲 체험 운영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자연환경이 우수한 숲속의 교실에서 다양한 숲 체험으로 오감발달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2022년에도 코로나19 대응 및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의 유아숲체험 참여 모집인원은 20여 개 기관으로 희망하는 기관은 해당 유선(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2-10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 업체 모집 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과 녹색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에 전년 대비 3% 증가한 약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 2월 중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으로 참여 업체에 대한 자격 및 사업 계획 등 적격성을 평가 후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며, 입찰 참가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등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거나 지역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부문 탄소중립 연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위기청소년·노년층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확대로 공적 기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156명(숲해설가 94명, 유아숲지도사 62명)의 민간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고 약 35만 명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이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긴밀하게 협업하여 내실 있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경영과(☎ 033-738-6292) : 강원도(원주) ○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42) : 강원도(춘천·화천·철원), 경기도(가평) ○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5) : 강원도(원주·홍천·횡성) ○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61)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부천·광명·시흥·김포·의정부·동두천·남양주·구리·고양·파주·양주·연천·포천) ○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21) : 경기도(수원·안양·평택·안산·오산·군포·의왕·하남·성남·과천·이천·용인·안성·여주·화성·광주·양평) ○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5) : 강원도(인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033-480-8533) : 강원도(양구), 민북지역(철원·화천·인제)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 모집
    아세안자연휴양림 인도시네아 시설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팀장 서영성)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환경 제공을 위한 관리와 수요자 중심의 산림휴양 서비스(이용 안내 등)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1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1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2명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모집기간은 2022. 1. 19(목). ∼ 2. 4(금).까지이며, 근무를 원하는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우편 및 직접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채용정보)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2022년 국립자연휴양림 북부지역팀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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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22-01-20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 내 산림다중이용시설인 산림복합체험센터 이용 시 강화된 방역수칙과 관람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전자출입자명부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산림청 개장 1호인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서울ㆍ경기 등 수도권에 인접해 있어 접근이 용이한 대국민 산림휴양시설이다.  국내 유일한 국가운영 식물원으로 교육ㆍ건강ㆍ활력ㆍ문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장소이며 미디어와 과학, 산림휴양서비스로 구성 된 복합체험시설인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어 가족이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산림다중이용시설인 복합체험센터는 그동안 안심콜과 수기로 출입자를 관리해 왔다. 그러나 강화된 방역수칙과 개인정보 노출 우려 불식은 물론 정확한 출입자 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요했다. 산림복합체험센터 내 주 출입구에 전자출입자명부를 도입은 2022년 1월부터 설치하여 운영중이며, 안전한 산림다중이용시설이 될 수 있도록 체험을 이용하기 위한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자출입명부 QR코드 생성은 네이버, 카카오톡, Pass 앱에서 가능하다. 인식한 개인정보는 남지 않고 사회보장정보원에 전송해 유사시 방역당국에 제공하고, 미사용 정보는 4주 후 자동 파기된다. 휴양림 관계자는 “산림다중이용시설인 산림복합체험센터 내 전자출입명부 도입으로 관람객들의 안전한 이용과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 이며, “관람객들에게도 마스크 착용과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1-06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산불예방에 대응하기 위해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총 54명을 선발하며 관할지역(화천,철원,가평)내 균형있게 배치된다. 이들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취약지 등에 대한 산불감시 활동과 소각금지 계도‧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진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대상자는 공고일 이전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 거주자다. 성실하고 신체가 건강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접수 마감일은 1월 10일까지이며 모집공고는 산림청 및 각 군청 홈페이지,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는 1월 중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은 봄철 산불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입산통제구역 준수, 화기물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0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획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021년 12월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가 선정하는 교육기부 우수기관은 기업, 공공연국기관 등이 보유한 우수한 지적 재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하여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심사를 통하여 이를 달성한 기관을 선정한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 내 위치하고 있어 최근 3년간 연평균 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지역 주변 내 관광자원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관람객 수요가 많은 곳이다.  유아·어린이·청소년 등 건전한 체험활동의 문화공간으로 국가 산림문화자산인 자생식물원과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어 교육·건강·활력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곳으로 고품격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2020년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경기도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권역의 학생들에게 인력·기술·시설을 바탕으로 산림교육 및 학생 주도의 체험학습을 협력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여휴양림관리소장은 "청소년들이 인적 성장의 발판과 미래역량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에게 산림과 관련된 유익한 체험활동을 다채롭게 제공하는 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1-03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가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농한기 산촌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을 내년 1월부터 3월말까지 양여한다. 양여대상은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의 90%를 양여한다. 지난 해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 4개 마을이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3,415ℓ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농한기 겨울철 산촌주민들에게 약 2천8백만원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하여 여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고로쇠 수액 채취와 함께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양여마을 대표자들에게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30

산림행정 검색결과

  •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유명산휴양림에서 만나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오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24시간동안 「BioBlitz Korea 2022」를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다.    * 바이오블리츠(BioBlitz): 24시간 동안 생물전문가와 일반인들이 함께 탐사지역의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을 만드는 생물탐사 활동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바이오블리츠)’은 산림청이 주최하며 국립수목원과 국립휴양림관리소가 공동 주관하여 팬데믹 이후 첫 전면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바이오블리츠는 기후변화, 서식지 감소 등으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곤충의 생물다양성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특별관심종 찾기 미션 수행, 흥미 있는 다양한 주제의 곤충 토크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 접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홈페이지(www.bioblitz.or.kr)에서 7월 15일 정오부터(12:00) 선착순(총 250명)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첫 전면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건강한 숲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7-04
  • 국립자연휴양림 지역문화진흥원과 협력으로 청춘마이크 연계 문화공연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원더러스트에이엔씨㈜가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기>’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내 위치한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협력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문화공연 2개소 휴양림은 유명산(가평), 산음(양평)휴양림으로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착용으로 진행한다. 본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성을 고려하여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기관협력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답답함 호소 및 감염을 우려하는 지역민들과 안전한 휴양과 힐링 공간을 찾는 국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기획 및 마련한 공연으로 지역민들과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편안히 즐길 수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공연 관련 진행 등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6-30
  • 할아버지~ 할머니! 휴양림으로 힐링 가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등으로 장기간 야외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고령자를 대상으로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협업으로 진행되며, 주택관리공단에서 관리 중인 임대주택 고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5월 ~ 6월에 걸쳐 운영이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 숲 속 체조(유명산) ▲ 오감을 느끼며 걷기(산음) ▲ 휴양림 내 계곡 탐방(대야산) ▲ 편백나무 숲 걷기(남해편백) 등 1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양한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이 고령자분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우울감 해소 등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사회적 가치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27
  • 경기 가평 야간 산불 발생, 4시간여만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6일 22시 51분 경기도 가평군 북면 도대리 산 13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시간 9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70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8, 소방 32)을 신속히 투입하여 5월 27일 03시 0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화엄산 애기봉(해발 975m) 산자락에서 시작된 불이 산 능선을 타고 올라가면서 산림 1.05ha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가뭄이 계속되고 대기 또한 매우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상황으로 5월에만 전국에 95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2배(18건) 더 많은 수치”라며, “오늘은 산림이 발달한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효되고 일부 지역에 건조특보 또한 발효되어 산불 발생에 더욱 조심하여야 하는 만큼 산 주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께서는 쓰레기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고, 등산을 위해 산을 찾으실 때는 화기물을 절대로 소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7
  • 경기 가평 야간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6일 23시 37분 경기도 가평군 북면 도대리 산 134-1 일원에서 야간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3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0, 소방 18)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동풍 1.9m/s로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6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단계적 일상 회복의 기대와 함께 코로나19로 답답한 요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등 스트레스와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녹색의 푸름이 가득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간 어린이날과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숲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은 유명산(경기도 가평), 산음․중미산(경기도 양평), 속리산(충북 보은), 오서산(충남 보령) 등 모두 5곳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 (유명산) 달콤 사탕 나누어 주기, 자생식물원 숲속 보물찾기, 비대면 숲 해설 즐기기, 기타 SNS 이벤트 행사    ▲ (산  음) 선착순 20명(4~5가족), 최초의 숲 해설 코스에서 산림교육전문가가 정해준 5가지 식물 찾기 및 표본으로 알아보는 곤충의 습성 및 관찰    ▲ (중미산) 야간에 운영되는 이색체험 프로그램 별 자리 관찰    ▲ (속리산) 미션 인증, 목공예체험장에서 확인 기념품(카네이션 만들기), 야생화 단지 내 5월에 꽃, 식물 등 찾아 인증샷 기념품 또는 체험권(달고나 만들기)    ▲ (오서산) 가정의 달 기념, 대나무 숲 탐방, 미니 허브화분 만들기        * 각 휴양림별 행사는 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 이번 이벤트 행사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 중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는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야외 놀이와 체험이 부족했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마련한 행사에 즐겁고 활기찬, 그리고 행복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프로그램 운영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9
  • 국립자연휴양림, 유관기관 협력 산행문화 캠페인 전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4월 23일(토)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유관기관의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 유명산은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100대 명산 중 하나이다. "산행문화캠페인"은 산행 인구의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산행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이날 참여기관은 북부지방산림청(춘천국유림관리소), 한국가스안전공사(경기북부지사)와 가평소방서(설악의용소방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북부지역팀) 등 총 4개 기관이 협력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는 봄철 산불조심 예방과 야영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국립자연휴양림 찾은 산림휴양시설 이용고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가스 버너 사용 안전, 산불조심 캠페인과 등산 및 산행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을 홍보하며 서명 운동과 함께 산지정화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안전사고 건전한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휴양림을 찾은 모든 이용고객에게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캠페인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2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공·사유림 매수 추진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및 활용 기반 확충, 국유림 확대·집단화를 위해 2022년 공·사유림 매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유림 매수 대상 소재지는 관할 4개 시·군(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이며 매수량은 84.5ha(예산 약 5억 원)이다. 공·사유림 매수를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은 국유림 경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국유림과 연접된 임야 또는 임도·사방댐 부지’ 또는 ‘국유림 확대 및 집단화 권역의 임야’ 또는 ‘산림보호구역 등 산림 관련법에 따라 토지이용이 제한되는 공익임지’ 등으로 적정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그러나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거나, 저당권 또는 지상권이 설정된 임야, 공시지가가 기준단가(967원/㎡)를 초과하는 임야는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공·사유림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매수하여 건강한 숲으로 관리/운영하는 등 국유림 산림경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산림이 가진 다양한 공익가치를 최대한 실현하여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춘천국유림관리소(033-240-9922)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2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0
  • 춘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관내(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의 목재제품 생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규정하는 제재목과 집성재, 먹거리 안전과 관련된 목탄, 친환경 연료인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단속반은 업체에서 등록한 제품과 생산·판매하는 제품의 일치 여부, 규격·품질 표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의심되는 제품은 시료를 채취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 품질검사를 의뢰한다. 품질검사 결과, 품질기준에 미달된 제품을 생산·판매 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이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목재제품의 유통 질서의 올바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18
  • 4월8일부터 10일까지 강원영동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
    9일 12시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불예측ㆍ분석센터는 8일(금)부터 10일(일) 강원영동 지역에 평균 10∼18m/s의 강풍이 불고, 순간풍속 25m/s 이상의 거센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대형산불위험예보를 발령하였다.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경보/주의보) - 주의보 (강원)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산불발생위험, 실효습도, 풍속, 대규모 소나무 숲 존재 여부를 고려하여 발령(참고 2)]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8일(금)부터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 동해안에 순간풍속 25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되면서, 전형적인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이게 돼 산불 발생 및 확산의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불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 발생 평균 위험지수가 ‘높음’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4월 이후 전국 누적 강수량이 5mm미만으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커지고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조주의보 발효 지역(상세) 건조주의보 : 세종, 울산,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제주(제주도산지), 경남(양산, 합천, 거창, 함양, 산청, 의령, 밀양, 김해, 창원), 경북, 전남(장흥, 순천, 광양, 여수, 고흥, 구례), 충북(충주, 영동, 청주), 충남(계룡), 강원, 경기(군포, 성남, 가평, 광명, 광주, 이천, 하남, 구리, 고양, 과천), 전북(남원, 무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 산불확산 속도는 무풍, 무경사 조건과 비교해 풍속 6m/s, 경사 30°의 조건일 때 약 78배까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15시 산불 위험 예측 정보   실제 3월 4일 울진ㆍ삼척에서 10일간 이어진 산불은 16,301ha을 태웠다. 순간 최대풍속 25m/s로 확산세가 매우 빨랐던 초기, 최초 발화지에서 10km이상 떨어진 울진 한울원자력발전소 인근 산림까지 도달하는데 3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불예측ㆍ분석센터장은 “오늘부터 주말까지 영동지방은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임에 따라 고온 건조한 돌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지므로 산림 가까운 곳에서 쓰레기나 농업부산물을 태우는 것을 금지하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4-08
  • 춘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사업 시작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관내 시·군(춘천·화천·철원·가평) 176ha(축구장 약 246개 면적)에 낙엽송을 포함한 7개 수종으로 총 45만 그루의 나무를 2022년 3월 28일부터 심는다고 밝혔다. 최근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구축 및 탄소흡수원 확대를 목표로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후 여건, 토양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수종과 식재 방법으로 사업의 성공률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건강하고 생태적인 산림뿐만이 아니라 밀원수림 조성과 같이 산림 농가 및 산업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경제적인 산림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원동복 소장은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한반도 푸른숲 조성에 앞장설 것이며, 사업장 현장 관리 감독 및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01
  •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개장, 봄나들이 여행!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전경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은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총 면적은 100,000㎡에 테마원 35,000㎡와 자연생태원 60,000㎡, 무궁화동산 50,000㎡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자생하고 있는 희귀종을 포함한 목본 42종 초본 322종을 관람할 수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유명산자연휴양림의 자생식물원 내 봄맞이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오는 3월말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물원 내 무장애로드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한 산림욕과 노약자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며, 숲 해설가를 배치하여 정기적인 숲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은 수도권이 인접해 있어 잠실과 청량리에서 대중교통의 이용이 가능하며, 체험신청 및 문의는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031-585-6180)로 하면 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답답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아울러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관람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봄맞이 장소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산림복합체험센터) 전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3-2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산림교육 프로그램 협업 확대로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교육청(가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운영하는 ‘원격 교과과정 연계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로 확대 운영키로 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경기도교육청과 지난 2020년 10월 교육프로그램 개발,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협력 원격 교과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년 10월 경기도 1개소(유명산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원격 또는 대면 산림교육프로그램 7종을 시범 운영하고, ’21년에 경기도 내 5개(유명산․산음․중미산․운악산․아세안) 자연휴양림으로 확대하였다.       * ’20년 11개 학교 1,658명 참여 → ’21년 37개 학교 7,440여 명 참여       * ’20년 설문참여 907명 중 865명, 97% 만족 → ’21년 설문참여 3,513명 중 1,033명 94% 만족       * ’20년 국립자연휴양림(유명산) 1개소 7종 → ’21년 국립자연휴양림 5개소(경기권역) 14종 (유명산) 체험센터 • (’20년) 나뭇잎스테인드글라스, 큐브만들고 머리좋아져요, 나라꽃 무궁화(생화), 지구의 주인공은 나야 나!, 열매야 어떻게 멀리가니, 우리고장 잣나무 이야기,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Ⅰ • (’21년) 나라꽃 무궁화(한지공예 버전),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 Ⅱ~Ⅲ (산 음) • (’21년) “개구리야” 너를 알고 싶어! (중미산) • (’21년) 알쏭달쏭 중미산 산-퍼즐 운악산) • (’21년) 작은 초록에서 만나는 큰 세상 “이끼” (아세안) • (’21년) 국내에서 만나는 아세안 10개국 문화여행  ’22년부터 진행하는 중․고등학교 교과과정은 환경변화 대응하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교과과정 연계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론 학습 프로그램 2종과 체험키트(꾸러미) 3종 등 총 5종으로 구성·진행 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시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비대면 산림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원격 또는 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할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시대에는 비대면 온라인 활동이 많은 만큼 산림관련 복지확충과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으로 국립자연휴양림에서의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전인적 성장의 발판과 미래역량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3-0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2022년 유아숲체험 운영 및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는 오는 3월부터 유아숲지도사 2명을 배치 코로나 19에도 안전하게 산림휴양문화를 즐길 수 있는 유아숲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022. 2. 14.(월) ~ 2. 22.(화)까지이며 참여방법은 참가 신청 작성 후 우편 또는 Fax, E-mail로 접수가 가능하다.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자연휴양림 내에 자리 잡은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총 면적 996㎡에 3동 6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개념 산림휴양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미디어와 과학, 산림을 접목한 체험시설이다. 산림복합체험센터에는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매년 보육․교육기관 23개소 약 3,0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유아 숲 체험 운영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자연환경이 우수한 숲속의 교실에서 다양한 숲 체험으로 오감발달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2022년에도 코로나19 대응 및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의 유아숲체험 참여 모집인원은 20여 개 기관으로 희망하는 기관은 해당 유선(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2-10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 업체 모집 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과 녹색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에 전년 대비 3% 증가한 약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 2월 중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으로 참여 업체에 대한 자격 및 사업 계획 등 적격성을 평가 후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며, 입찰 참가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등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거나 지역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부문 탄소중립 연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위기청소년·노년층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확대로 공적 기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156명(숲해설가 94명, 유아숲지도사 62명)의 민간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고 약 35만 명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이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긴밀하게 협업하여 내실 있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경영과(☎ 033-738-6292) : 강원도(원주) ○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42) : 강원도(춘천·화천·철원), 경기도(가평) ○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5) : 강원도(원주·홍천·횡성) ○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61)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부천·광명·시흥·김포·의정부·동두천·남양주·구리·고양·파주·양주·연천·포천) ○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21) : 경기도(수원·안양·평택·안산·오산·군포·의왕·하남·성남·과천·이천·용인·안성·여주·화성·광주·양평) ○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5) : 강원도(인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033-480-8533) : 강원도(양구), 민북지역(철원·화천·인제)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 모집
    아세안자연휴양림 인도시네아 시설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팀장 서영성)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환경 제공을 위한 관리와 수요자 중심의 산림휴양 서비스(이용 안내 등)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1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1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2명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모집기간은 2022. 1. 19(목). ∼ 2. 4(금).까지이며, 근무를 원하는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우편 및 직접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채용정보)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2022년 국립자연휴양림 북부지역팀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전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1-20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 내 산림다중이용시설인 산림복합체험센터 이용 시 강화된 방역수칙과 관람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전자출입자명부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산림청 개장 1호인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서울ㆍ경기 등 수도권에 인접해 있어 접근이 용이한 대국민 산림휴양시설이다.  국내 유일한 국가운영 식물원으로 교육ㆍ건강ㆍ활력ㆍ문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장소이며 미디어와 과학, 산림휴양서비스로 구성 된 복합체험시설인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어 가족이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산림다중이용시설인 복합체험센터는 그동안 안심콜과 수기로 출입자를 관리해 왔다. 그러나 강화된 방역수칙과 개인정보 노출 우려 불식은 물론 정확한 출입자 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요했다. 산림복합체험센터 내 주 출입구에 전자출입자명부를 도입은 2022년 1월부터 설치하여 운영중이며, 안전한 산림다중이용시설이 될 수 있도록 체험을 이용하기 위한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자출입명부 QR코드 생성은 네이버, 카카오톡, Pass 앱에서 가능하다. 인식한 개인정보는 남지 않고 사회보장정보원에 전송해 유사시 방역당국에 제공하고, 미사용 정보는 4주 후 자동 파기된다. 휴양림 관계자는 “산림다중이용시설인 산림복합체험센터 내 전자출입명부 도입으로 관람객들의 안전한 이용과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 이며, “관람객들에게도 마스크 착용과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1-06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산불예방에 대응하기 위해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총 54명을 선발하며 관할지역(화천,철원,가평)내 균형있게 배치된다. 이들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취약지 등에 대한 산불감시 활동과 소각금지 계도‧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진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대상자는 공고일 이전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 거주자다. 성실하고 신체가 건강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접수 마감일은 1월 10일까지이며 모집공고는 산림청 및 각 군청 홈페이지,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는 1월 중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은 봄철 산불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입산통제구역 준수, 화기물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0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획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021년 12월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가 선정하는 교육기부 우수기관은 기업, 공공연국기관 등이 보유한 우수한 지적 재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하여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심사를 통하여 이를 달성한 기관을 선정한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 내 위치하고 있어 최근 3년간 연평균 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지역 주변 내 관광자원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관람객 수요가 많은 곳이다.  유아·어린이·청소년 등 건전한 체험활동의 문화공간으로 국가 산림문화자산인 자생식물원과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어 교육·건강·활력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곳으로 고품격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2020년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경기도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권역의 학생들에게 인력·기술·시설을 바탕으로 산림교육 및 학생 주도의 체험학습을 협력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여휴양림관리소장은 "청소년들이 인적 성장의 발판과 미래역량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에게 산림과 관련된 유익한 체험활동을 다채롭게 제공하는 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1-03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가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농한기 산촌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을 내년 1월부터 3월말까지 양여한다. 양여대상은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의 90%를 양여한다. 지난 해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 4개 마을이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3,415ℓ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농한기 겨울철 산촌주민들에게 약 2천8백만원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하여 여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고로쇠 수액 채취와 함께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양여마을 대표자들에게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30

산림산업 검색결과

  • 올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유명산휴양림에서 만나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오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24시간동안 「BioBlitz Korea 2022」를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개최한다.    * 바이오블리츠(BioBlitz): 24시간 동안 생물전문가와 일반인들이 함께 탐사지역의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을 만드는 생물탐사 활동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생물다양성 탐사 대작전(바이오블리츠)’은 산림청이 주최하며 국립수목원과 국립휴양림관리소가 공동 주관하여 팬데믹 이후 첫 전면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바이오블리츠는 기후변화, 서식지 감소 등으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곤충의 생물다양성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특별관심종 찾기 미션 수행, 흥미 있는 다양한 주제의 곤충 토크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 접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홈페이지(www.bioblitz.or.kr)에서 7월 15일 정오부터(12:00) 선착순(총 250명)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 첫 전면 대면으로 진행되는 만큼 건강한 숲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7-04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공·사유림 매수 추진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및 활용 기반 확충, 국유림 확대·집단화를 위해 2022년 공·사유림 매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유림 매수 대상 소재지는 관할 4개 시·군(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이며 매수량은 84.5ha(예산 약 5억 원)이다. 공·사유림 매수를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은 국유림 경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국유림과 연접된 임야 또는 임도·사방댐 부지’ 또는 ‘국유림 확대 및 집단화 권역의 임야’ 또는 ‘산림보호구역 등 산림 관련법에 따라 토지이용이 제한되는 공익임지’ 등으로 적정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지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그러나 최근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 변동이 있거나, 저당권 또는 지상권이 설정된 임야, 공시지가가 기준단가(967원/㎡)를 초과하는 임야는 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공·사유림을 국가가 적극적으로 매수하여 건강한 숲으로 관리/운영하는 등 국유림 산림경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산림이 가진 다양한 공익가치를 최대한 실현하여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수 절차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춘천국유림관리소(033-240-9922)에 문의하거나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2년 공·사유림 매수 계획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20
  • 4월8일부터 10일까지 강원영동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
    9일 12시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불예측ㆍ분석센터는 8일(금)부터 10일(일) 강원영동 지역에 평균 10∼18m/s의 강풍이 불고, 순간풍속 25m/s 이상의 거센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대형산불위험예보를 발령하였다. ※대형산불위험예보 발령지역 (경보/주의보) - 주의보 (강원) 고성, 속초, 양양, 강릉, 동해, 삼척 [산불발생위험, 실효습도, 풍속, 대규모 소나무 숲 존재 여부를 고려하여 발령(참고 2)]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8일(금)부터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 동해안에 순간풍속 25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측되면서, 전형적인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이게 돼 산불 발생 및 확산의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불위험지수를 분석한 결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 발생 평균 위험지수가 ‘높음’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4월 이후 전국 누적 강수량이 5mm미만으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어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커지고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조주의보 발효 지역(상세) 건조주의보 : 세종, 울산,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제주(제주도산지), 경남(양산, 합천, 거창, 함양, 산청, 의령, 밀양, 김해, 창원), 경북, 전남(장흥, 순천, 광양, 여수, 고흥, 구례), 충북(충주, 영동, 청주), 충남(계룡), 강원, 경기(군포, 성남, 가평, 광명, 광주, 이천, 하남, 구리, 고양, 과천), 전북(남원, 무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 산불확산 속도는 무풍, 무경사 조건과 비교해 풍속 6m/s, 경사 30°의 조건일 때 약 78배까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15시 산불 위험 예측 정보   실제 3월 4일 울진ㆍ삼척에서 10일간 이어진 산불은 16,301ha을 태웠다. 순간 최대풍속 25m/s로 확산세가 매우 빨랐던 초기, 최초 발화지에서 10km이상 떨어진 울진 한울원자력발전소 인근 산림까지 도달하는데 3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불예측ㆍ분석센터장은 “오늘부터 주말까지 영동지방은 양간지풍의 영향권에 놓임에 따라 고온 건조한 돌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지므로 산림 가까운 곳에서 쓰레기나 농업부산물을 태우는 것을 금지하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4-08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모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을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산불예방에 대응하기 위해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총 54명을 선발하며 관할지역(화천,철원,가평)내 균형있게 배치된다. 이들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취약지 등에 대한 산불감시 활동과 소각금지 계도‧단속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며, 산불 발생 시에는 진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대상자는 공고일 이전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 거주자다. 성실하고 신체가 건강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류접수 마감일은 1월 10일까지이며 모집공고는 산림청 및 각 군청 홈페이지,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는 1월 중  서류전형, 체력검정,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은 봄철 산불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입산통제구역 준수, 화기물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04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양여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가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농한기 산촌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을 내년 1월부터 3월말까지 양여한다. 양여대상은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되고, 보호협약자의 의무사항 이행실적이 연간 60일 이상인 마을로,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의 90%를 양여한다. 지난 해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 4개 마을이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3,415ℓ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농한기 겨울철 산촌주민들에게 약 2천8백만원 소득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촌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하여 여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고로쇠 수액 채취와 함께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양여마을 대표자들에게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30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병해충 분야 기관별 도전과제 성과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6일 담당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초 ‘2021년 산림병해충 분야 기관별 도전과제(1기관 1과제) 성과발표회’를 경기도 가평군 쁘띠프랑스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관별 도전과제는 담당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문제해결)를 통하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선진기술 등 산림병해충에 대한 효과적(선제적)인 방제방법을 발굴하여 발전(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된 사항으로, 올해 3월부터 소속 국유림관리소별로 1기관 1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였다. 이날 발표는 소나무재선충병 벌채산물의 효율적인 처리방안,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벌채산물) 그물망 피복,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문기계화방제단 시범운영, 벌채산물 공동이용파쇄장 조성‧운영 등 총 7개 도전과제의 추진성과를 발표‧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성과가 우수한 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전달하였다. 이날 ‘최우수상’의 영예는 ‘벌채산물 공동이용파쇄장 조성‧운영’ 과제를 발표한 수원국유림관리소가 차지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병해충의 선진 방제기술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하는 등 산림병해충의 방제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하면서, “담당공무원이 자율적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구현할 수 있는 근무환경(여건)을 확대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2-17
  • 춘천국유림관리소,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 기준 완화 적용 시행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처음 시행 중인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제도’의 매수 기준을 완화시켜 관할 구역인 4개 시·군(춘천, 화천, 철원, 가평)소재 사유림 22.5ha를 연내 매수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제도는 적은 예산으로 10년 빠른 사유림 매수 및 기능별 숲관리로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장기간(10년) 매월 일정금액을 산주에게 지급하여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이다.  매수대상 산지는 춘천국유림관리소 관내 지역의 도시숲,생활숲, 산지전용·일시사용제한지역, 백두대간보호구역, 산림보호구역 등 공익임지,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법정제한이 있는 사유림이다.  특히, 매수실적 증진하기 위해 공익기능 증진 효과 등 중요도를 고려하여 매수 기준단가 2배 초과지에 대해 북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 자문을 거쳐 매수가 가능하도록 기준을 완화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 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되고 시행되는 제도라 산주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데, 매수기준이 완화되는 만큼 산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19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조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김주미)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산불예방에 대응하기 위해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선발하여, 오는 18일부터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관할지역(화천,철원,가평)내 균형있게 배치되며, 산불취약지역 산불계도·홍보 및 산불요인 사전제거 등 예방활동을 하고, 산불재난과 산림재해 대응 교육・훈련 및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험준한 산악지형과 주택 밀집지역 등의 산불현장에 신속히 투입되어 초동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조기 운영은 가을철 산불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지역일자리를 창출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산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입산통제구역 준수, 화기물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가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불발생 시 조기진화 및 지역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가 공고 중(10.14~10.20.)이며 모집인원은 화천(3명), 철원(10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10-15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경영인증 유지심사 진행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7∼28일 총 2일 간 춘천, 화천, 철원, 가평 지역의 산림청 소관 82,200ha에 대하여 2021년 산림경영인증 유지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경영인증제도는 1992년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개념을 실현하는 수단으로 도입된 제도로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경영·관리하는지를 객관적인 지표와 기준으로 평가하여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주미는 “산림경영인증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보전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인증제도가 확산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30
  • 춘천국유림관리소,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우수기관 선정
    산림청에서 양봉농가 지원 및 양봉산업 육성을 위하여 조성한 밀원수 조림지에 대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2021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평가에서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산림청 내 5개 지방청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성한 2ha 이상 밀원수 조림지 12개소를 대상으로 서면·현장평가를 통해 선정하였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아까시의 생리적 쇠퇴로 채밀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평군 관내 양봉농가를 위해 현장토론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노령화된 아까시 임지를 “맹아갱신법”을 통해 조림하여 양봉농가 밀원 확보 및 경제림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2012년부터 밀원수 조성을 위한 지속적 조림사업을 실시하였으며, 밀원수 조성 이후 채밀량이 늘어 관내 양봉농가가 2012년 대비 26배 증가하는 등 앞으로 양봉농가의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앞으로도 밀원수를 비롯하여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고려한 내실 있는 조림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다양한 기능을 가진 우수한 숲을 조성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9-27
  • 제12회 바이오블리츠코리아는 강원도 고성에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간 「BioBlitz Korea 2021」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개최한다. 세계적인 생물종조사 행사인 바이오블리츠(BioBlitz)는 생물분야 전문가들과 아마추어 일반인이 함께 모여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인할 수 있는 모든 생물종을 찾아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활동이다. 한국에서는 2010년 경상북도 봉화에서 시작하여, 경기도 가평, 강원도 대관령, 강원도 청태산, 서울시 서울숲, 울산시 태화강대공원, 강원도 양구군 DMZ펀치볼둘레길, 전북고창 선운산생태숲, 대전시 만인산,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경북 봉화군 문수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올해로 12회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이 주최하며 국립수목원이 주관한다. 또한 강원도, 고성군,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가 행사를 후원한다. 참가자 접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홈페이지(www.bioblitz.or.kr)에서 8월 25일 오전 12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02-575-6443)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바이오블리츠코리아는 숲과 생물다양성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여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개최되는 행사인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면서, “행사가 이루어질 강원도 고성군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은 내년 5월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 예정인 장소로써 더욱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1-08-26
  • 최병암 산림청장, 산사태 복구사업지 현장 점검 나서
    최병암 산림청장은 여름철 장마가 지속함에 따라 산사태 대처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7월 10일 경기도 가평군 산사태 복구사업현장을 방문하였다.  점검 대상지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있는 산사태 복구사업지이며, ’20년 산사태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옹벽 설치 및 사면 안정화 작업 등을 실행한 지역이다.  산림청은 작년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 85% 복구를 완료하였으며, 미완료 된 피해지에 대해서는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복구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하여 올해도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고 있다.     * ‘20년 산사태 복구사업(1,343ha) : 3,317억 원 투입 최병암 산림청장은 “계속되는 장마에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사업지 관리를 철저히 하기를 당부드린다”라며,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발하고 있어 산사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7-12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고사목 이력 관리로 누락 잡는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소나무재선충병 관리를 위하여 ’20년 하반기부터 큐알 코드(QR 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을 전격 도입하여 예찰·검경·방제에까지 활용하고 있다.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은 소나무재선충병 의심목에 큐알 코드(QR 코드)가 인쇄된 띠를 두르고, 코드 스캔 후 좌표와 수종 정보 등의 입력부터 시작하여, 시료채취․검경, 설계·시공·감리까지 동기화하여 실시간으로 피해목의 이력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핸드폰 등 스마트 기기에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기존에는 예찰을 위해서는 시료 채취기 외에도 관련 도면, 윤척(나무 지름을 재기 위한 자), 테이프 등 다양한 장비가 필요했고, 조사 야장에 좌표 등을 수기로 작성하느라 오기와 누락이 많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특별 제작한 띠 하나만 두르면 자동으로 지름을 확인할 수 있고 띠에 인쇄된 큐알 코드(QR 코드)를 스캔함과 동시에 좌표, 조사자, 일자 등이 바로 뜨기 때문에 정확하게 자동 기재된다.  이와 같은 효율성, 정확성 외에 방제사업장 관리에서는 더 큰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예전에는 방제사업장 대표 지번 하나 들고, 방제목을 찾아다녔다면, 이제는 핸드폰 들고 산에 오르면 어디에 피해목이 있는지, 고사목이 있는지 그리고, 지난해 방제 지역은 어디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전에는 예찰한 결과가 방제로 연결되지 못한 예도 있었지만, 이제는 예찰․검경하여 감염목으로 확인되어 빨간 좌표점이 찍혔는데도, 방제되지 않은 채 빨간색 점으로 남아있다면, 바로 시정할 수 있다.  지난 몇 년간의 방제 이력도 같이 볼 수 있어, 집단으로 누락되어 방제되지 않는다거나 예찰이 잘 안 되는 것으로 의심되는 지역은 콕 찍어서 현장에 가 확인해 볼 수 있다.  실제 예로 이번 방제 기간 경기도 가평, 양평, 포천, 남양주 등에서 그동안 방제에서 누락되어 2~3년간 방치되던 임지가 한꺼번에 드러나기도 하였다. 충남 청양, 경남 고성에서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예찰하여 피해 고사목으로 입력한 지역을 찾아 가 보니, 재선충병이 상당히 퍼져 있어 누락하지 않고 방제 처리할 수 있었다.  ’20년에 도입하여 활용한 이 시스템을 올해는 미발생 지역으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사용법에 대해서도 지자체 담당자와 예찰방제단을 대상으로 5월부터 권역별로 교육을 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은 ’14년 218만 본이었다가 ’21년 31만 본까지 감소하고 있으나, 소규모로 발생하는 지역이 늘고 있어, 확산 방지를 위하여 경미 지역이나 미발생 지역도 예찰을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 (‘17.4.) 109개, 99만 본 → (‘18.4.) 117개, 69만 본 → (’19.4.) 120개, 49만 본 → (‘20.4.) 124개, 41만 본 → (‘21.4.) 131개 시군구, 31만 본   산림청 강혜영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우리나라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포기하지 않고, 소나무류 한 그루, 한 그루를 관리해 온 현장의 비결을 스마트한 방식으로 접근한 것으로, 예찰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방제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10
  • 입산자 실화와 소각산불로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
    경기 가평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국 곳곳 건조주의보 발효 중인 가운데 산불 4건을 일몰 전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o 건조주의보 : 울산, 대구, 서울(동남권, 동북권), 경기(성남, 하남, 구리), 경남(창원), 경북(영주, 칠곡, 경산, 구미), 전남(광양), 충북(영동, 청주) 산림당국은 금일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6대(지자체5, 군1), 산불진화인력 226명(공무원 27, 산불전문진화대 96, 소방29, 군인 60, 기타14)을 신속 투입하였다.   ○ 금일 산불 발생 현황 : 4건 진화완료(가해자 전원 검거 완료)     - (10:05~10:44) 전남 영광군 홍농읍 진덕리 산 21 / 피해면적 : 0.02ha / 원인 : 입산자 실화 /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35명    - (10:24~10:46) 경기 가평군 가평읍 이화리 산 31 / 피해면적 : 0.01ha / 원인 : 용접불꽃 /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56명    - (13:39~14:30) 충남 공주시 이인면 발양리 300 / 피해면적 :  0.02ha / 원인 : 쓰레기소각 /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52명    - (13:50~15:15) 경기 연천군 연천읍 부곡리 산145-1 / 피해면적 :  0.5ha / 원인 : 군사격장화재 / 진화자원 :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 83명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지난 10년 평균 입산자 실화와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전체 산불 건의 절반가까이를 차지한다.”라며, “앞으로도 산림특별사법경찰관 활동을 강화하여 산불가해자 검거에 주력할 것이며,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를 사용하지 마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남 영광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8
  • 파주시 ‘소나무허리노린재’예찰조사 실시
    최근 가평지역에서 발생한 잣 생산량 감소 현상이 외래 침입해충인 ‘소나무허리노린재’로 인한 피해였음이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의 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온도나 강수량 등의 기후문제가 제기됐으나 과학적으로 구체적인 원인이 드러나진 않았다. 소나무허리노린재는 북미가 원산지이고, 허리노린재과 곤충으로서 보통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 구과(방울 열매가 열리는 나무)의 수액을 흡즙하여 열매형성을 방해함으로서 종자 생산에 큰 타격을 주고 있고, 특히 잣 생산량 감소에 주요 원인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선 2010년 창원시에서 처음 확인됐고, 작년에는 인천시, 의왕시, 군포시, 가평군까지 나타났으며, 파주시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 합동조사에서 처음이다. 파주시 산림농지과 와 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원이 합동으로 조사한 지역은 파주시 최대 잣나무 밀집지역인 적성면 무건리 일원과, 법원읍 동문리 일원으로서 조사결과 소나무허리노린재 성충이 나무껍질 속 또는 인가 창고. 주택 등 따뜻하고 후미진 곳에서 다량 월동하고 있음이 발견되었고, 피해를 본 잣나무 열매는 종자로서 또는 실백으로 가공했을 때 품질이 저하 되여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소나무허리노린재의 특성은 1년에 1세대를 가지며 6월 중순에서 8월 초까지 숙주 식물의 잎을 따라 산란하며 부화에는 2주정도 소요된다. 유충은 초기에는 잎을 먹다가 솔방울 형성기에는 차츰 솔방울로 옮겨가서 종자 형성에 해를 끼치게 된다.  숙주식물인  더글라스전나무, 소나무류, 가문비나무류, 낙엽송 등 전체 소나무과 식물에 숙주 분포를 나타내고 있으며, 성충은 나무껍질 속에 모여 월동하지만 날씨가 추워지면 주택으로 날아들어 월동한다. 이성렬조합장 제보로 법원읍 동문리 잣나무 산 인근 주택창고를 조사한 결과 다량의 성충이 월동하고 있음이 발견 되었는데 소나무허리노린재의 특성이 10월 이후 기온이 내려가면 불빛에 유인돼 주택으로 날아들어 월동하면서 혐오감을 주거나 노린내를 발산함으로 방제효과가 좋은 7월중에 항공방제, 드론방제에 의한 약제 살포가 필요하고, 일시에 퇴치가 지난함을 감안하여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잠복소를 설치하는 방안도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 잠복소는 날씨가 추워지는 10월초부터 볏짚으로 나무허리에 설치하거나 잣나무 숲속에 크고 작은 낟가리를 설치해서 겨울철 월동을 위해 땅 밑으로 내려가는 각종 해충을 유인한 뒤 봄철에 한꺼번에 거둬 소각하는 친환경 병해충 퇴치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소나무허리노린재는 확산이 빠른 해충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산림청, 경기도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6
  • 춘천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본격적인 고로쇠수액 채취철을 맞아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를 1월말부터 3월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액 양여는 국유림관리소와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1년이 경과하고 산림정화 및 산불예방 등의 보호활동을 60일 이상 성실히 이행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2020년에도 춘천, 화천, 철원, 가평 내의 4개 마을에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18,072ℓ 수액을 채취하였으며, 이를 통해 5천만원 상당의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김주미 소장은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한국산림인증(KFCC)’을 받아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산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이며, 금년 수액 양여를 통해 농한기 수입이 적은 농·산촌 주민들의 소득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 한국산림인증(KFCC) : 산림을 환경, 사회, 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보존 및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인증해주는 제도(인증기관 : 한국검인증(주))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28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모집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춘천, 화천, 가평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방제하기 위해, 2021년 1월 13일부터 22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 춘천(8명), 화천(4명), 청평(4명)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2월 ~ 12월 기간동안 소나무재선충병을 예찰 및 방제업무를 주로 하며 최근 발생하고 있는 돌발해충에 대한 방제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기계톱, 시료채취기 사용 등의 기술력을 요하는 전문 작업이 수반 되므로 산림경력자 및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종합지침에 따른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관할 시 · 군에 해당하는 자로 제한하며, 응모방법은 산림청 및 시· 군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 등에 등록된 공고문의 서식을 활용하거나, 응모 지역의 국유림관리소 및 지역팀에서 신청서를 직접 교부받아 방문 혹은 우편 접수하면 된다.   * 춘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240-9931,4) / 화천경영팀(033-442-2911) / 청평경영팀(031-584-0103)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15
  • 산림의 보존 가치가 높은 국가산림문화자산 신규 지정
    삼척덕풍계곡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의 생태적·경관적·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높은 유형·무형의 자산을 찾아 매년 국가 산림문화 자산을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올해에도 가평 옥계구곡 등 12건을 신규 지정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숲, 나무, 자연물, 유적지 등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가치를 조사·평가하여 지정한다. 산림청은 이번에 지정한 12개소를 포함한 총 71개소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관리하게 된다. 이번에 지정한 국가산림문화자산 중 “삼척 덕풍계곡과 산림철도”는 일제강점기 입목수탈을 목적으로 시설된 산림철도가 있던 곳으로 역사·문화·교육적 가치가 높아 지정되었으며, “함양 두루침 숲”은 1945년 이전 일제강점기부터 일본 교토·규슈대학의 연습림으로 시작하여 현재 100여 종 수목과 다양한 야생화가 분포하고 있는 근대유산으로 역사·학술·생태적 가치가 우수하여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되었다. 함양 두루침숲   특히 올해는 지정사례가 없던 부산광역시와 국가산림문화자산 신규 발굴을 위한 협업을 추진한 결과, 부산 괴정동 샘터공원 회화나무, 부산 외양포 포대와 말길, 2건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이 신규 지정되는 등 산림청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신규 발굴을 위한 관련 기관 간 협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국장은 “그 간 성공적으로 가꾼 우리 산림에는 나무나 바위와 같은 자연물이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이 숲과 더불어 함께해 온 문화가 있는 삶의 현장이며, 이 속에 깃들어 있는 산림문화자산을 발굴하고 보존하여 국민이 우리 전통 산림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수도권 국립자연휴양림 2개소, ‘세계산림총회 사진 무대’로 새단장 마쳐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그루 사진무대 조성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경기 가평)·아세안(경기 양주) 자연휴양림에 제15차 세계산림총회를 알리는 사진 무대(포토존)를 조성하고 방문객들에 개방했다.     * 엠지(MZ)세대 : 20대 지(Z)세대와 30대 밀레니얼 세대를 통칭하는 용어.   사진 무대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비대면 관광지로 주목받는 유명산·아세안 자연휴양림 두 곳에 산림청 상징 '그루' 캐릭터로 세계산림총회와 자연휴양림의 정보를 알리는 모습으로 구현했다. 방문객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숲속 교실(가족 놀이터), 아세안자연휴양림에는 베트남 연립동에 각각 조성되었다.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그루 사진무대 조성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서 접근이 편안하고 연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국립휴양림임을 고려하여 선정되었으며, 아세안* 전통가옥을 주제로 조성된 아세안자연휴양림은 다양한 해외 문화체험과 숲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고려하여 선정되었다.     *가입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세계산림총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주관하는 산림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행사로 6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160여 개국의  정부 대표, 학계, 비정부기구(NGO) 등 약 10,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산림청 고기연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산림분야 최대규모의 국제행사, 6년마다 열리는 ‘산림올림픽’ 세계산림총회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국립자연휴양림의 아름다운 숲속 사진 무대에서 숲의 중요성과 세계산림총회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춘천국유림관리소, 국유재산 관리를 위한 경계표주 설치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11월말까지 사유지와 인접된 무단점유 발생가능성이 높은 국유림 지역 11개소를 대상으로 경계표주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계표주를 설치하는 목적은 국유림과 사유지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국유림 훼손을 사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경계표주를 설치하는 지역은 우선 경계측량을 실시한 후, 곡점 등 경계가 불분명한 곳 위주로 춘천 99개, 화천 29개, 철원 24개, 가평90개로 총 242개의 플라스틱 경계 표주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국유림 내 설치되어 있는 경계표주를 무단으로 이동시키거나 훼손시킬 경우 산림보호법 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내 불법행위와 무단점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설치 지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무단점유에 대한 단속도 강화 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12

산림복지 검색결과

  • 국립자연휴양림 지역문화진흥원과 협력으로 청춘마이크 연계 문화공연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원더러스트에이엔씨㈜가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기>’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내 위치한 2개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협력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문화공연 2개소 휴양림은 유명산(가평), 산음(양평)휴양림으로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은 필수착용으로 진행한다. 본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성을 고려하여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기관협력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답답함 호소 및 감염을 우려하는 지역민들과 안전한 휴양과 힐링 공간을 찾는 국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기획 및 마련한 공연으로 지역민들과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편안히 즐길 수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공연 관련 진행 등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6-30
  • 할아버지~ 할머니! 휴양림으로 힐링 가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 등으로 장기간 야외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고령자를 대상으로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협업으로 진행되며, 주택관리공단에서 관리 중인 임대주택 고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5월 ~ 6월에 걸쳐 운영이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 숲 속 체조(유명산) ▲ 오감을 느끼며 걷기(산음) ▲ 휴양림 내 계곡 탐방(대야산) ▲ 편백나무 숲 걷기(남해편백) 등 1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양한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이 고령자분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우울감 해소 등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사회적 가치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27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즐거운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문화행사 운영
    단계적 일상 회복의 기대와 함께 코로나19로 답답한 요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등 스트레스와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도 점점 줄어드는 듯하다. 녹색의 푸름이 가득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가  오는 5월 1일부터 8일간 어린이날과 가정의 날을 기념하여 숲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 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은 유명산(경기도 가평), 산음․중미산(경기도 양평), 속리산(충북 보은), 오서산(충남 보령) 등 모두 5곳의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된다.    ▲ (유명산) 달콤 사탕 나누어 주기, 자생식물원 숲속 보물찾기, 비대면 숲 해설 즐기기, 기타 SNS 이벤트 행사    ▲ (산  음) 선착순 20명(4~5가족), 최초의 숲 해설 코스에서 산림교육전문가가 정해준 5가지 식물 찾기 및 표본으로 알아보는 곤충의 습성 및 관찰    ▲ (중미산) 야간에 운영되는 이색체험 프로그램 별 자리 관찰    ▲ (속리산) 미션 인증, 목공예체험장에서 확인 기념품(카네이션 만들기), 야생화 단지 내 5월에 꽃, 식물 등 찾아 인증샷 기념품 또는 체험권(달고나 만들기)    ▲ (오서산) 가정의 달 기념, 대나무 숲 탐방, 미니 허브화분 만들기        * 각 휴양림별 행사는 휴양림에 유선으로 문의 이번 이벤트 행사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고객 중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는 무료로 진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야외 놀이와 체험이 부족했던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마련한 행사에 즐겁고 활기찬, 그리고 행복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로 기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프로그램 운영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9
  • 국립자연휴양림, 유관기관 협력 산행문화 캠페인 전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4월 23일(토)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유관기관의 협력해 산행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 유명산은 산림청에서 선정하는 100대 명산 중 하나이다. "산행문화캠페인"은 산행 인구의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올바른 산행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이날 참여기관은 북부지방산림청(춘천국유림관리소), 한국가스안전공사(경기북부지사)와 가평소방서(설악의용소방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북부지역팀) 등 총 4개 기관이 협력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는 봄철 산불조심 예방과 야영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국립자연휴양림 찾은 산림휴양시설 이용고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가스 버너 사용 안전, 산불조심 캠페인과 등산 및 산행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을 홍보하며 서명 운동과 함께 산지정화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안전사고 건전한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휴양림을 찾은 모든 이용고객에게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캠페인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4-22
  •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개장, 봄나들이 여행!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전경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은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총 면적은 100,000㎡에 테마원 35,000㎡와 자연생태원 60,000㎡, 무궁화동산 50,000㎡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자생하고 있는 희귀종을 포함한 목본 42종 초본 322종을 관람할 수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유명산자연휴양림의 자생식물원 내 봄맞이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오는 3월말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물원 내 무장애로드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한 산림욕과 노약자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며, 숲 해설가를 배치하여 정기적인 숲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은 수도권이 인접해 있어 잠실과 청량리에서 대중교통의 이용이 가능하며, 체험신청 및 문의는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031-585-6180)로 하면 된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답답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아울러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관람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봄맞이 장소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산림복합체험센터) 전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3-21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산림교육 프로그램 협업 확대로 적극행정 추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교육청(가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운영하는 ‘원격 교과과정 연계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로 확대 운영키로 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경기도교육청과 지난 2020년 10월 교육프로그램 개발,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협력 원격 교과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년 10월 경기도 1개소(유명산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원격 또는 대면 산림교육프로그램 7종을 시범 운영하고, ’21년에 경기도 내 5개(유명산․산음․중미산․운악산․아세안) 자연휴양림으로 확대하였다.       * ’20년 11개 학교 1,658명 참여 → ’21년 37개 학교 7,440여 명 참여       * ’20년 설문참여 907명 중 865명, 97% 만족 → ’21년 설문참여 3,513명 중 1,033명 94% 만족       * ’20년 국립자연휴양림(유명산) 1개소 7종 → ’21년 국립자연휴양림 5개소(경기권역) 14종 (유명산) 체험센터 • (’20년) 나뭇잎스테인드글라스, 큐브만들고 머리좋아져요, 나라꽃 무궁화(생화), 지구의 주인공은 나야 나!, 열매야 어떻게 멀리가니, 우리고장 잣나무 이야기,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Ⅰ • (’21년) 나라꽃 무궁화(한지공예 버전),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 Ⅱ~Ⅲ (산 음) • (’21년) “개구리야” 너를 알고 싶어! (중미산) • (’21년) 알쏭달쏭 중미산 산-퍼즐 운악산) • (’21년) 작은 초록에서 만나는 큰 세상 “이끼” (아세안) • (’21년) 국내에서 만나는 아세안 10개국 문화여행  ’22년부터 진행하는 중․고등학교 교과과정은 환경변화 대응하는 탄소중립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교과과정 연계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론 학습 프로그램 2종과 체험키트(꾸러미) 3종 등 총 5종으로 구성·진행 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시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비대면 산림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원격 또는 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할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시대에는 비대면 온라인 활동이 많은 만큼 산림관련 복지확충과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으로 국립자연휴양림에서의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전인적 성장의 발판과 미래역량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3-0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2022년 유아숲체험 운영 및 참여기관 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에서는 오는 3월부터 유아숲지도사 2명을 배치 코로나 19에도 안전하게 산림휴양문화를 즐길 수 있는 유아숲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022. 2. 14.(월) ~ 2. 22.(화)까지이며 참여방법은 참가 신청 작성 후 우편 또는 Fax, E-mail로 접수가 가능하다.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자연휴양림 내에 자리 잡은 산림복합체험센터는 총 면적 996㎡에 3동 6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개념 산림휴양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미디어와 과학, 산림을 접목한 체험시설이다. 산림복합체험센터에는 2020년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매년 보육․교육기관 23개소 약 3,0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유아 숲 체험 운영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자연환경이 우수한 숲속의 교실에서 다양한 숲 체험으로 오감발달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2022년에도 코로나19 대응 및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의 유아숲체험 참여 모집인원은 20여 개 기관으로 희망하는 기관은 해당 유선(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2-10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 업체 모집 중!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과 녹색일자리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산림교육 운영사업 위탁에 전년 대비 3% 증가한 약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 2월 중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수도권·강원 영서) 산림복지전문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숲해설업 및 유아숲교육업으로 참여 업체에 대한 자격 및 사업 계획 등 적격성을 평가 후 공정하게 선정할 예정이며, 입찰 참가 방법 및 제출 서류 등 세부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jobs.fowi.or.kr) 등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하거나 지역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부지방산림청은 금년도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통해 산림부문 탄소중립 연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위기청소년·노년층 등 사회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확대로 공적 기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교육전문가 156명(숲해설가 94명, 유아숲지도사 62명)의 민간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고 약 35만 명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이 안전하고 품질 높은 산림교육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체와 긴밀하게 협업하여 내실 있는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경영과(☎ 033-738-6292) : 강원도(원주) ○ 춘천국유림관리소(☎ 033-240-9942) : 강원도(춘천·화천·철원), 경기도(가평) ○ 홍천국유림관리소(☎ 033-439-5545) : 강원도(원주·홍천·횡성) ○ 서울국유림관리소(☎ 02-3299-4561)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부천·광명·시흥·김포·의정부·동두천·남양주·구리·고양·파주·양주·연천·포천) ○ 수원국유림관리소(☎ 031-240-8921) : 경기도(수원·안양·평택·안산·오산·군포·의왕·하남·성남·과천·이천·용인·안성·여주·화성·광주·양평) ○ 인제국유림관리소(☎ 033-460-8035) : 강원도(인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033-480-8533) : 강원도(양구), 민북지역(철원·화천·인제)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2-03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 모집
    아세안자연휴양림 인도시네아 시설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팀장 서영성)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환경 제공을 위한 관리와 수요자 중심의 산림휴양 서비스(이용 안내 등)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1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1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2명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모집기간은 2022. 1. 19(목). ∼ 2. 4(금).까지이며, 근무를 원하는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우편 및 직접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채용정보)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2022년 국립자연휴양림 북부지역팀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 전경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1-20
  •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 전자출입명부(QR코드) 도입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 내 산림다중이용시설인 산림복합체험센터 이용 시 강화된 방역수칙과 관람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전자출입자명부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산림청 개장 1호인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서울ㆍ경기 등 수도권에 인접해 있어 접근이 용이한 대국민 산림휴양시설이다.  국내 유일한 국가운영 식물원으로 교육ㆍ건강ㆍ활력ㆍ문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장소이며 미디어와 과학, 산림휴양서비스로 구성 된 복합체험시설인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어 가족이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산림다중이용시설인 복합체험센터는 그동안 안심콜과 수기로 출입자를 관리해 왔다. 그러나 강화된 방역수칙과 개인정보 노출 우려 불식은 물론 정확한 출입자 관리 시스템 도입이 필요했다. 산림복합체험센터 내 주 출입구에 전자출입자명부를 도입은 2022년 1월부터 설치하여 운영중이며, 안전한 산림다중이용시설이 될 수 있도록 체험을 이용하기 위한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자출입명부 QR코드 생성은 네이버, 카카오톡, Pass 앱에서 가능하다. 인식한 개인정보는 남지 않고 사회보장정보원에 전송해 유사시 방역당국에 제공하고, 미사용 정보는 4주 후 자동 파기된다. 휴양림 관계자는 “산림다중이용시설인 산림복합체험센터 내 전자출입명부 도입으로 관람객들의 안전한 이용과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 이며, “관람객들에게도 마스크 착용과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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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획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021년 12월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가 선정하는 교육기부 우수기관은 기업, 공공연국기관 등이 보유한 우수한 지적 재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하여 인증기준을 설정하고 심사를 통하여 이를 달성한 기관을 선정한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 내 위치하고 있어 최근 3년간 연평균 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지역 주변 내 관광자원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관람객 수요가 많은 곳이다.  유아·어린이·청소년 등 건전한 체험활동의 문화공간으로 국가 산림문화자산인 자생식물원과 산림복합체험센터가 있어 교육·건강·활력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곳으로 고품격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2020년 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경기도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권역의 학생들에게 인력·기술·시설을 바탕으로 산림교육 및 학생 주도의 체험학습을 협력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여휴양림관리소장은 "청소년들이 인적 성장의 발판과 미래역량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에게 산림과 관련된 유익한 체험활동을 다채롭게 제공하는 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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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국립자연휴양림, 코로나-19 대응 인력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우울감 및 피로감 등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11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가 배치되어 있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국립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강원 강릉),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경남 남해)에서 운영되며 각 해당 휴양림 인근에 위치한 코로나-19 대응 보건소 인력 등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이 된다. 주요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는 ▲ (국립산음자연휴양림) 오감힐링, 오행로드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햇살 품은 숲 ▲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햇살 숲의 안아드림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당신 참 귀한 사람 ▲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내 마음이 이래요 등이 있으며, 마스크 착용·체온측정·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 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피로감 해소 및 사기진작 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코로나-19 대응 인력 외 지친 국민들 대상으로도 숲해설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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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경기창작센터와 협업 「포레스트에서 만난 아티스트」 기획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도 가평군 소재)은 창작활동 예술 전문기관 경기창작센터와 협업하여 국민들의 일상회복과 최상의 산림휴양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월 17일부터 25일까지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기획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획프로그램은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별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제한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경기창작센터에서 현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 유명산자연휴양림 현장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으로,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① '3D펜으로 만드는 상상도시' : 평면에서 입체로 변화하는 과정을 경험   ② '빛으로 그리는 그림' : 스테인드글라스를 이용하여 캔들 홀더 만들기   ③ '따뜻한 질감이 있는 부조회화' : 촉감이 있는 그림 그리기   ④ '움직이는 풍경' : 물감을 섞어 형성되는 추상 풍경화 체험 프로그램은 선착순 접수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 및 신청방법 등은 경기창작센터 홈페이지 지지씨멤버스(https://mambers.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번 기획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휴양림 이용객들을 위한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경기창작센터 등 여러 단체와 협업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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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 야(夜)행, 자생식물원 야간개관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29일부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한 힐링 숲을 제공할 목적으로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을 야간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내 조성되어 있는 자생식물원은 무장애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의 통행이 가능하며 노약자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자생식물원 : 총 면적 100,000㎡(테마원 35,000㎡, 자연생태원 60,000㎡, 무궁화동산 5,000㎡) ▲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 있는 희귀종을 포함한 목본 42종 초본 322종과 무궁화 998본을 보유 ▲ 산림복합체험센터 : 면적 992.6㎡(3동2층6관), 신개념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한 문화․교육․건강․활력의 복합체험시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에 대한 국민들의 호응과 방문수요 증가에 따라 식물원 야간운영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이색적인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개관 운영은 2021. 10. 29. ~ 11. 15.으로 운영시간은 18:00 ~ 20:00 까지이다.    야간개관에 연계해 이색체험인 숲속 야행 숲 해설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족․친구․연인이 함께하는 즐길 수 있는 숲속 야(夜)행으로 특별한 산림휴양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휴양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생식물원(산림복합체험센터) 야간개관 문의는 ☎ 031-585-618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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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서 문화가 있는 날 연계 문화예술공연 펼쳐
    2020년 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문화공연 사진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인천경기)’는 재능 있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자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문화 향유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6년째 진행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원더러스트에이엔씨㈜가 주관하는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인천·경기)’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내 위치한 4개소 자연휴양림에서 지역주민과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협력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도 내 문화공연 4개소 휴양림은 유명산(가평), 산음(양평), 중미산(양평), 아세안(양주)이다. 2020년 아세안자연휴양림 숲속문화공연 사진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와 관람객들은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은 필수착용으로 진행한다. 본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성을 고려하여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기관협력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답답함 호소 및 감염을 우려하는 지역민들과 안전한 휴양과 힐링 공간을 찾는 국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기획 및 마련한 공연으로 답답했던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할 수 있도록 하며, 지역민들과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객이 편안히 즐길 수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공연 관련 진행 등 문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하면 된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 체험센터 전경  
    • 산림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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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5
  •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알쓸탄목」 체험교실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와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오는 19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알쓸탄목(알아두면 쓸모있는 탄소중립 목공예)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알쓸탄목 체험교실」은 가족 단위의 국민을 대상으로 목재 이용과 탄소중립 관계를 이해하는 목공예체험 교실 운영을 통해, 쉽고 친밀한 목재 이용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교실에서는 국산 목재인 소나무 원목을 이용하여 캠핑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미니 우드 테이블’을 가족이 서로 힘을 합쳐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오전반 10가족 오후반 10가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8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의 프로그램 신청 접수 메뉴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직접 만들어보는 목공예 체험을 통해 생활 속 목재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가족 단위부터 자연스러운 탄소중립 실천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6-08
  • 국립자연휴양림, 적극행정을 통한 비대면 교육 활성화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전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고 있는 ‘협력 원격 교과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4월부터 경기도 권역 5개소 국립자연휴양림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020년 10월 교육프로그램 개발,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은 지난 2020년 10월 경기도 교육청과 협력하여 개발한 원격(대면) 산림교육프로그램 7종을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 산림교육프로그램(7종) : ① 나뭇잎 스테인드 글라스(저학년), ② 나뭇잎 스테인드 글라스(고학년), ③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 ④ 열매야 어떻게 멀리가니?,  ⑤ 나라꽃 무궁화, ⑥ 큐브 만들고 머리 좋아져요, ⑦ 잣 이야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 중인 ‘협력 원격 교과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프로그램’에는 경기도 내 13개 초등학교 약 1,60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대면 산림교육프로그램 나뭇잎스테인드글라스를 운영 중인 모습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매우 만족 698명(77%), 만족 167명(20%), 보통 41명(3%), 부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운영 결과와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산림분야 적극행정을 통해 코로나19 시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비대면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으로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추진하는 원격(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경기도 권역 5개소 국립자연휴양림으로 확대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할 계획이다. 최초로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담당자, 경기도교육청 가평교육지원청 장학사, 초등학교 교사 및 산림교육전문가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2명이 TF팀을 만들어 참여함으로써 교육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대면 산림교육프로그램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를 운영 중인 모습   또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유명산자연휴양림(산림복합체험센터)에 공공와이파이(WiFi)를 설치해 학생들의 비대면 교육과, 자연에서의 원격수업 및 체험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공와이파이(WiFi) 서비스 제공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대중화로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 속 힐링과 함께 디지털 복지 확대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을 목적으로 일반 고객들에게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시대에는 비대면 온라인 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다양한 비대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양한 디지털 복지 확충과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으로 국립자연휴양림에서의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전인적 성장의 발판과 미래역량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코로나로 지쳐 있는 학생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이 스트레스 해소의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3-30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서,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 ” 공개모집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북부지역팀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휴양서비스매니저는 휴양림을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운영 및 관리와 산림휴양정보 및 편의 제공 물론 국립자연휴양림의 이용고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시설물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경기도 권역 5개소 휴양림과 충청도 권역 5개소 휴양림에 총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경기도 권역 : 유명산(가평) 2명, 산음(양평) 2명, 중미산(양평) 2명, 운악산(포천) 1명, 아세안(양주) 2명     ▲ 충청도 권역 : 속리산(보은) 1명, 오서산(보령) 2명, 희리산(서천) 2명, 용현(서산) 2명, 상당산성(청주) 1명     ▲ 북부지역팀{산림복합체험센터(자생식물원)} 3명 지원방법 및 자격 등 관련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보 채용정보에 게재 된 사항을 참고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으로 우편 도는 직접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산림관련 업무를 종사자 또는 관련 학과 전공자, 이외에 활동에 적합한 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 모집기간 : 2021. 1. 19. ∼ 2. 1.   ○ 서류신청과 면접을 걸쳐 선발하게 되며, 해당 지역의 여성일자리사업 관련(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 북부지역팀장은 “2021년 국립자연휴양림의 일자리 창출인 만큼 산림휴양서비스 매니저 모집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031-585-618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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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림관리소
    2021-01-18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랜선콘서트 공감’개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코로나 블루로 위축되어 있는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 극복을 위해 오는 10월 23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자연휴양림과 국립자연휴양림 유튜브 채널에서 직원 대상 문화체험형 ‘랜선콘서트 공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연 100회 이상 활발한 공연 활동으로 음악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인정받고 있는 시각장애인 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을 초청하여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직원 대상 실시간 온․오프라인 라이브 공연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브라스 앙상블이 Queen in Concert(Arr. Jay Bocook), Despacito(Luis Fonsi)  ▲프로젝트 The Band가 Beauty and the Beast(영화 ‘미녀와 야수’ OST), 나는 나만의 것(뮤지컬 ‘엘리자벳’) ▲한빛오케스트라가 Light Cavalry Overture(경기병 서곡), Hungarian Dance No.5(J.Brahms) 등 총 10여곡을 연주하는 것으로 선곡되었다. 한빛예술단은 2016년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 쇼케이스 1위를 하고, 브라질 상파울로 주정부 초청 공연, 러시아 국제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초청 공연, 2018년 평창패럴림픽 개, 폐막식 축하 공연에 참여하는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이 되는 소리의 향연 속에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뛰어넘고, 코로나와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회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1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교육기관 협력 원격(대면)수업 프로그램 마련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기도 교육청(가평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초등 교과과정을 연계한 원격수업 산림교육(체험꾸러미)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는 10월 2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으로 국립자연휴양림에 방문의 어려움과 교육기관의 청소년 교육정책과 수업 방식의 변화(원격수업 등)에 따른 대응으로 침체된 산림교육 운영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초등 교과과정 연계 원격(대면)수업 산림교육(체험꾸러미) 프로그램”은 “2015년도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초등)”을 기준으로 교과과정 연계 산림교육프로그램 7식과 원격수업이 가능한 체험꾸러미 5종 등 총 12식으로 구성되었다. 기본 2차시 80분 수업으로 구성하였으며 교사와 협력 수업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협의 시 1차(40분) 수업도 가능하다. 【주요프로그램】 ▸나뭇잎 스테인드글라스(초등 2학년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 초등 6학년 미술) ▸큐브 만들고 머리가 좋아져요.(초등 2학년 수학)  ▸나라꽃 무궁화(초등 2학년 슬기로운 생활) ▸지구의 주인공은 나야 나!(초등 4학년 과학)  ▸우리 고장 잣나무 이야기(초등 4학년 사회) ▸열매야 어떻게 멀 리가?(초등 6학년 과학, 미술)  ▸아낌없이 주는 고마운 나무(전 학년 대상) 교사의 진행을 도와줄 수 있는 학습영상(동영상) 자료도 함께 제공되어 원격수업 진행은 물론 대면활동 수업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번 개발된 “초등 교과과정 연계 원격(대면)수업 산림교육(체험꾸러미) 프로그램”에 대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교육기관의 장학사와 교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 프로그램 검수 등을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였다. 【자문위원】 ▸가평교육지원청 초등교육 담당 장학사 이윤숙  ▸8대 체험학습 분야 담당 장학사 원경미 ▸가평초등학교 교사 지경림, 율길초등학교 교사 김기현, 방일초등학교 교사 김영진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교육정책의 변화와 트렌드에 맞춤 학습지원의 일환으로 교육기관 협력을 통해 개발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교육기관과 협력을 통하여 지속적인 운영될 수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0-10-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경기 가평 야간 산불 발생, 4시간여만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6일 22시 51분 경기도 가평군 북면 도대리 산 13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시간 9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70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8, 소방 32)을 신속히 투입하여 5월 27일 03시 0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화엄산 애기봉(해발 975m) 산자락에서 시작된 불이 산 능선을 타고 올라가면서 산림 1.05ha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가뭄이 계속되고 대기 또한 매우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상황으로 5월에만 전국에 95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2배(18건) 더 많은 수치”라며, “오늘은 산림이 발달한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효되고 일부 지역에 건조특보 또한 발효되어 산불 발생에 더욱 조심하여야 하는 만큼 산 주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께서는 쓰레기소각을 자제하여 주시고, 등산을 위해 산을 찾으실 때는 화기물을 절대로 소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7
  • 경기 가평 야간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6일 23시 37분 경기도 가평군 북면 도대리 산 134-1 일원에서 야간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38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0, 소방 18)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남동풍 1.9m/s로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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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춘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사업 시작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관내 시·군(춘천·화천·철원·가평) 176ha(축구장 약 246개 면적)에 낙엽송을 포함한 7개 수종으로 총 45만 그루의 나무를 2022년 3월 28일부터 심는다고 밝혔다. 최근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구축 및 탄소흡수원 확대를 목표로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후 여건, 토양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수종과 식재 방법으로 사업의 성공률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건강하고 생태적인 산림뿐만이 아니라 밀원수림 조성과 같이 산림 농가 및 산업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경제적인 산림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춘천국유림관리소 원동복 소장은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한반도 푸른숲 조성에 앞장설 것이며, 사업장 현장 관리 감독 및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01
  • 춘천국유림관리소, 2022년도 산불대응 준비완료!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산불재난 및 산림재해 대응을 위해 ‘2022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9명을 조기선발 완료하여 2022년 1월3일부터 본격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평상 시 산불재난과 산림재해 대응 교육・훈련 및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산불발생 시 험준한 산악지형과 주택 밀집지역 등의 산불현장에 신속히 투입되어 초동진화 및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한, 춘천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춘천,화천,철원,가평)에 국한되지 않고 국・사유림 구분 없이 대형산불 재난 발생지역에 투입되어 광범위한 산불진화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 등 산림재난 대응태세를 구축하여 산림재난으로부터 산림을 지키고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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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숲속 야(夜)행, 자생식물원 야간개관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오는 29일부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한 힐링 숲을 제공할 목적으로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을 야간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내 조성되어 있는 자생식물원은 무장애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의 통행이 가능하며 노약자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자생식물원 : 총 면적 100,000㎡(테마원 35,000㎡, 자연생태원 60,000㎡, 무궁화동산 5,000㎡) ▲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 있는 희귀종을 포함한 목본 42종 초본 322종과 무궁화 998본을 보유 ▲ 산림복합체험센터 : 면적 992.6㎡(3동2층6관), 신개념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한 문화․교육․건강․활력의 복합체험시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에 대한 국민들의 호응과 방문수요 증가에 따라 식물원 야간운영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이색적인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명산 자생식물원 야간개관 운영은 2021. 10. 29. ~ 11. 15.으로 운영시간은 18:00 ~ 20:00 까지이다.    야간개관에 연계해 이색체험인 숲속 야행 숲 해설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족․친구․연인이 함께하는 즐길 수 있는 숲속 야(夜)행으로 특별한 산림휴양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휴양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생식물원(산림복합체험센터) 야간개관 문의는 ☎ 031-585-6180으로 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8
  • 산에서 조심하세요! 벌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어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식목일, 청명, 한식이 주말로 이어져 성묘객, 상춘객, 등산객의 급증으로 인위적인 산불 위험이 높아 4월 4일부터 5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북부진산림청 전 직원을 59개 단속반(121명)으로 편성해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을 대상으로 묘지 주변 및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00여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 산림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에 대해 선제적으로 예측ㆍ대응하기 위해 공중감시도 추진할 계획으로, ‘산림드론감시단’을 7개반(17명)으로 구성하여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지역(8개소)에 집중 투입하여 불법소각행위 및 입산통제구역 감시 사각지대를 없앨 계획이다.     * 소각산불 특별관리대상지역 : 경기(화성, 양평, 남양주, 광주, 가평, 여주, 안성, 포천)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가 적발 되면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고,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식목일ㆍ청명ㆍ한식기간의 사람들이 집중되는 시기의 대응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입산자 관리강화와 불법소각 집중 단속을 통해 산불 발생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며 “국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2
  • 가을철 건조한 날씨, 전국 곳곳에서 산불 몸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 전국 곳곳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11월 10일 17시 기준) ○ 금일 산불 : 4건(진화완료) - (주택화재) 경기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산 25-2 / 피해면적 2ha(추정) /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3, 경기도 3), 진화인력 83명(진화대 57, 공무원 26) - (농산폐기물 소각) 경북 안동시 예안면 귀단리 산 50-1 / 피해면적 0.1ha / 경북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79명(진화대 41, 공무원 21, 소방대 10, 기타 7) - (입산자실화 추정) 전북 정읍시 칠보면 반곡리 산 376-1 / 피해면적 0.01ha / 전북도 산불진화헬기 3대, 진화인력 32명(진화대 25, 공무원 5, 소방대 2) - (조사중) 경북 의성군 다인면 달제리 산 111 / 피해면적 0.03ha / 경북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131명(진화대 49, 공무원 27, 소방대 20, 기타 35)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11월에도 여전히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고,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1
  • 산림청, 경기 가평군 청평면 산불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일 오후 15시 10분경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산25-5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 완료하였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0일 오후 13시 15분경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산25-5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10일 오후 15시 10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하였다. 산림청은 산불을 진화하기 위하여 산림청 초대형 산불진화헬기(담수량 8천리터)를 비롯한 총 6대의 산불진화헬기(산림청 3, 경기도 3)를 투입하였으며, 진화인력 78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1, 공중진화대 9, 공무원 26)을 동원하여 신속히 진화를 완료하였다. 기상상황은 바람 동남동 2.2m/s로 발생 원인은 주택화재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피해면적은 현장 조사를 통하여 확정할 예정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0
  • 가을철 건조한 날씨 전국 곳곳서 산불 잇따라
    현장사진(경북 예천)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늘 전국 곳곳에서 총 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고 밝혔다.(11월 9일 17시 기준)  ○ 금일 산불 : 4건(진화완료)   - (불씨취급 부주의) 경북 예천군 보문면 작곡리 산 109 / 피해면적 1.5ha /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2, 충북도 1), 진화인력 56명(진화대 26, 공무원 30)   - (쓰레기 소각) 충북 제천시 덕산면 신현리 산 51-1 / 피해면적 0.05ha / 산림청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96명(진화대 70, 공무원 15, 소방 6, 기타 5)   - (입산자 실화 추정)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2302 / 피해면적 0.06ha /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소방청 1), 진화인력 133명(진화대 23, 공무원 45, 소방대 59, 경찰 6)   - (조사중)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 산 48-3 / 피해면적 0.18ha / 경기도 산불진화헬기 1대, 진화인력 76명(진화대 37명, 공무원 17명, 소방대 22명)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음으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 말했다. 현장사진(경북 예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0
  • 산사태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상황에서 기록적인 장마로 산사태 추가 발생 우려
    산림청(청장 박종호)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집중호우로 어제에만 총 55건(8.1. 이후 누계 667건)의 산사태가 조사되었다.    * 산사태 개소 (55건) : 경기(안성, 연천, 가평, 김포), 강원(철원, 홍천, 인제, 원주), 경남(거창, 합천, 산청, 함양)     * 8.1. 이후 산사태 피해 현황(조사 진행 중, 수시로 변동)  지역 계 강원도 경기도 경북 경남 충북 충남 전북 산사태피해(건) 667 72 131 34 18 314 97 1   산림청은 8월 8일 12시 기준 전국(제주 제외) 16개 시·도에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확대 발령하여 유지하고 있으며,  8월 9일 현재 7시 기준으로 산사태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81개 시·군·구에 발령되었다.    * 경보(24건) : 부산(수영), 광주(북), 세종, 경기(가평, 안성), 충북(옥천), 전북(남원, 무주, 임실, 장수, 진안), 전남(곡성, 광양, 구례, 순천, 화순), 경북(성주), 경남(거창, 산청, 의령, 진주, 하동, 함양, 합천)     * 주의보(57건) : 인천(강화, 옹진), 대구(달성), 광주(동), 경기(고양, 과천,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양주, 양평, 여주, 연천,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강원(영월), 충북(보은, 영동), 충남(논산, 부여, 서천), 전북(군산) 전남(강진, 나주, 담양, 무안, 영암, 장흥, 함평), 경북(구미, 김천, 영양, 영주, 포항), 경남(밀양, 사천, 창녕, 창원, 함안)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을 주시하며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지방청·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로 산사태 재난에 대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현재 산림청은 전국적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등 긴급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주요 현장 활동 사항>           [전국 누계] o 산사태취약지역 긴급점검 : 7,722개소   o 주민피해 우려 임도 시설 점검 : 873개소   o 숲가꾸기 사업장 점검 등 : 180개소   o 태양광시설점검: 1,823개소   o 피해우려지역 긴급 주민대피 : 1,316명(귀가 415명) * 산사태 발생 등 위기상황 발생시 119 또는 112로 연락.     한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8월 7일(금) 18시경 무주군 용포리 일원 금강의 범람으로 고립된 주민 5명을 산림청 헬기를 긴급 출동시켜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그동안 많은 강우로 산에 물이 포화된 상태로 적은 비에도 전국 어디에서나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라면서 "대규모 산사태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크게 발생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긴급재난문자를 받거나 산사태 위험징후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는 신속히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9
  • 12시 기준 전국(제주 제외) 16개 시·도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단계 확대 발령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기상청의 강우 예보 및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하였을 때, 현재 남부지방에 집중적으로 내리고 있는 호우가 중부지방까지 확대되어 전국적으로 대규모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8월 8일 12시를 기준으로 전국(제주 제외)의 산사태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발령했다.     * 기존 ‘심각’ 단계 발령지역(12) :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발령한 지역(4) : 서울, 인천, 경기, 강원‘주의’ 단계 발령지역(유지 1) : 제주도 한편, 8월 8일 10시 기준 지역별로 지자체에서 발령하는 산사태 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50개 시ㆍ군ㆍ구에 발령되어 있다.     * 경보(19) : 세종, 광주(광산), 충북(음성), 충남(아산), 전북(남원, 장수), 전남(곡성, 광양, 구례, 순천, 화순), 경남(거창, 산청, 의령, 진주, 하동, 함양, 창원), 경기(안성) 주의보(31) : 서울(노원, 도봉) 대구(달성), 광주(동구, 북구), 경기(가평, 고양, 광주, 양평, 연천, 평택), 충북(영동, 청주), 충남(보령, 부여, 예산, 천안, 홍성), 전북(무주, 임실, 진안), 전남(담양), 경북(포항, 구미, 김천), 경남(거제, 사천, 창녕, 함안, 합천, 밀양) 산림청은 어제(7일) 17시에 이어 금일(8일) 08시에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산림청장 및 차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였고,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한 종합적인 판단을 거쳐 산사태위기경보를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지역을 산사태위기경보‘심각’으로 격상하기로 결정하였다. 산림청은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사태 재난 즉각 대응 태세를 총괄 지휘하며, 지자체ㆍ지방청ㆍ유관기관 등에 위험 상황에 따라 선제적으로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 주민들에 대하여 대피 조치 실시를 지시하고 그와 더불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태양광발전시설, 임도, 숲가꾸기 현장 등 위험지역에 대하여 산지특별점검단 등을 활용해 현장점검 등을 실시해 왔으며,  ‘경계’ 단계에서도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이 사전에 대피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심각’ 단계에 준하는 노력을 해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사태는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자연재난으로서, 특히 지금처럼 발생 위험이 높을 때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경각심이 필요하다”라며 “산사태취약지역 등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에 계신 국민들께서는 긴급재난문자, 안내방송 등에 따라 선제적으로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8
  • 21시 기준 충청, 남부권 12개 시도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선행 누적 강우량이 상당량 기록된 상태에서 기상청의 강우예보 및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하였을 때, 오늘 8.7일(금)부터 8.9일(일)까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 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8월 7일 21시를 기준으로 주요 위험 시ㆍ도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발령했다.     * ‘심각’ 단계 발령지역(12) :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세종,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경계’ 단계 발령지역(4) : 서울, 인천, 경기, 강원‘주의’ 단계 발령지역(1) : 제주도  한편 20시 기준 지자체에서 발령하는 산사태 예보(경보, 주의보)는 전국 44개 시ㆍ군ㆍ구에 발령되어 있다.     * 경보(8) : 세종, 충북(음성), 충남(아산), 전북(장수), 전남(곡성, 순천, 화순), 경북(김천)주의보(36) : 서울(도봉, 강북, 노원), 대구(달성), 경기(연천, 광주, 양평, 가평, 평택, 고양), 충북(청주, 영동), 충남(보령, 예산, 홍성, 천안, 부여), 전북(임실, 군산, 진안, 무주, 남원), 전남(구례, 광양, 담양) 경북(구미, 성주), 경남(거창, 사천, 산청, 진주, 하동, 함양, 합천, 의령), 광주(동구) 산림청은 7일 17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산림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였고, 산사태정보시스템의 ‘탱크모델’(산사태 발생 예측 시스템), 기상청이 제공하는 누적강우량, 초단기강수예측 등에 근거한 종합적인 판단을 거쳐 산사태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기로 결정하였다. 산림청은 산사태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사태 재난 즉각 대응태세를 총괄 지휘하며, 지자체ㆍ지방청ㆍ유관기관 등에 위험 상황에 따라 선제적으로 산사태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에 대하여 대피 조치 실시를 지시하고 그와 더불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 그 간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태양광발전시설, 임도, 숲가꾸기 현장 등 위험지역에 대하여 산지특별점검단 등을 활용해 현장점검 등을 실시해 왔으며,  ‘경계’ 단계에서도 긴급재난문자, 자막방송, 마을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총활용하여 산사태피해 우려지역 주민들이 사전에 대피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심각’ 단계에 준하는 노력을 해 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사태는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자연재난으로서, 특히 지금처럼 발생 위험이 높을 때에는 많은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국민들께서는 유사시에는 필히 긴급재난문자, 안내방송 등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7
  • 춘천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8월 13일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가평군 설악면)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휴양림 휴양객 대상으로 산림보호단속 및 산림정화 캠페인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열린 여름철 산림보호단속 및 산림정화 캠페인은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춘천국유림관리소,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가스안전공사, 의용소방대원 등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휴양림 내 반려동물 입장허용 사례 등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 교육시설의 종류 확대와 같은 사례들을 제시하여 규제혁신의 필요성을 알렸다. 이 밖에도 버섯종균생산업자 등록 요건완화 , 산지전용허가 기준 완화 등의 사례들을 소개하여 일자리 창출 및 창업지원에 큰 역할을 할 것임을 강조하여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규제혁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호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것이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14
  • 가평군, 산림 내 버려진 폐기물 300여t 수거·처리
      가평군이 국내 100대 명산으로 꼽히는 관내 명산들을 대상으로 산림정화 활동에 나섰다. 8일 군에 따르면 군은 화악산, 운악산, 축령산, 명지산, 유명산 등 5대 명산과 연인산 일원에 방치된 불법 무단 건축물 폐자재와 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 290t을 최근 수거·처리했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의 실태조사를 기초로 현장 확인을 거쳐 처리계획을 수립해 전문 업체에 위탁 대행했다.     또 군은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맞아 6개 읍·면 24명의 산림정화감시원을 고용해 산림 내 쓰레기 투기 감시 및 계도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지속해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건설폐기물 등을 수집·처리해 나가고 있다. 산림 내 위법행위 적발 시 취사, 오물 및 쓰레기 투기행위 등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군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 중 5개의 산과 경기 27대 명산 중 6개 산이 위치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100만명 가까이 산행인구가 찾는다. 군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금지된 지역에서의 취사, 오물 및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쾌적한 산림환경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며 "산림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08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연속 발령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됨에 따라 전국적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연속해서 발령된다. 1월 14일 발령으로 1월 15일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 곳은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9개 시도이며, 대상 시도는 수도권 3개 시도, 광주, 부산, 대전, 세종, 충남, 전북이다. 환경부(장관 조명래),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1월 14일 17시 기준으로, 1월 15일도 06시부터 21시까지 서울·인천·경기도(경기도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제외)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비상저감조치가 3일 연속으로 시행되는 것은 2017년 비상저감조치를 도입한 이후 처음이다. 유사한 사례로는 지난 2018년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3번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바 있다.  한편, 광주, 부산,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서도 비상저감조치가 연속해서 시행된다. 광주광역시는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PM2.5)에 따라 1월 14일부터 비상저감조치가 시행중에 있으며 비상저감조치 해제 시까지 조치를 시행한다.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도 이틀 연속으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며, 1월13일 ”매우나쁨“ 예보에 따라 오늘 전체 권역에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 충청남도는 1월 15일은 주의보 발령 권역에서 주의보 해제 시까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전라북도에서는 12일부터 5일 연속으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1월 15일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각 시도에서는 1월 15일도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서울에서는 2005년 이전 수도권에 등록된 총중량 2.5톤 이상 경유 차량 약 32만대에 대한 운행제한이 시행된다. 저공해조치를 이행한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위반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서울시 소속 행정·공공기관 차량 및 소속 임직원 차량 운행의 전면 금지와 서울시 행정·공공기관 주차장 434개소 폐쇄도 계속된다. 인천, 경기 등에서 행정·공공기관의 차량 2부제도 시행되며 1월 15일은 홀수 날이므로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운행 가능하다. 각 시·도에서는 공공 사업장과 공사장의 운영시간 조정, 도로 청소차 운영 확대, 지하역사 야간 물청소, 불법 배출행위 단속·점검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맺은 수도권 55개 민간사업장도 비상저감조치에 참여한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환경부는 미세먼지 배출량이 많은 화력발전의 출력을 80%로 제한하는 상한제약도 최초로 3일 연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석탄·중유 발전기 총 00기(인천 0기, 경기 0기, 충남 0기, 울산 0기, 경남 0기, 전남 0기)가 1월 15일 6시부터 21시까지 출력을 제한하여 초미세먼지 약 0톤을 감축할 예정이다. 실제 상한제약 적용여부는 당일 전력수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환경부는 소속 환경청,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공단 합동 기동단속반을 3일연속 운영하여 평택지역 산업단지를 집중 단속하고, 수도권대기환경청을 포함한 8개 환경청에서도 소관 지역별로 미세먼지 배출이 많은 산업단지 또는 민원 다발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지속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번 고농도는 1월 15일까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수준을 유지하다가 대기확산이 원활해지면서 중부지방부터 차츰 개선될 전망이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01-15
  • 보름 앞당겨진 나무심기, 희망을 심고 함께 일어서자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올해 나무심기를 15일 앞당겨 3. 9.~4. 20.까지를 제64회 나무심기 기간으로 지정하여 강원영서ㆍ수도권(한반도 허리)지역  383ha에 1백만본을 땅이 일찍 녹은 양지쪽부터 나무심기를 시작한다.     올해 나무심기는 목재생산을 위한 목재생산 숲 337ha, 화석연료 대체자원으로서 목질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숲 20ha,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온실가스 배출감축을 위한 탄소의 숲 26ha를 체계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나무심기 시작과 함께 북부지방산림청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녹색성장을 통한 경제재도약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자 학생ㆍ시민ㆍ숲사랑운동 참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나무심기 첫삽을 뜨는 착수행사를 개최하였다.   ◦ 행사일시 : 3. 9.(월) 10:00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2-18  4.5ha 11,250본(소나무)                          특히 착수행사가 개최되는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는 목재생산의 숲 조성예정지 4.5ha로 우리나라 대표수종인 2년생 소나무 묘목 11,250본을 식재할 계획이며, 당일 행사에는 산림내 버려져 있는 쓰레기 등 탄소생산물의 흔적을 지우는 “탄소발자국 지우기”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3월9일 원주지역의 나무심기 착수와 함께, 앞으로 4월10일까지 양구ㆍ인제ㆍ가평ㆍ양평ㆍ포천지역 등 북부지방산림청관할 6개 국유림관리소에서도 국민이 참여하는 나무심기행사가 지역별 실시된다.   금년도 나무심기사업은 지구온난화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감축에 대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실천의 장으로 만들어 산림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나무 심기확산을 통해 국민들이 꿈과 희망을 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3-10
  • 우리 마을도 산림재해로부터 안전!
    매년 찾아오는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림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는 금년 13억원의 큰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시설을 더욱 확대시켜 사방댐 7개소 공사를 추진한다.    춘천국유림관리소는 ’09. 3. 6.(목) 올해 사방댐설치지역 중 한곳인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 산133-1번지 현장에서 철원군청, 산림조합, 지역주민 등 25여명이 함께 모여 사방댐의 효과를 증대하기 위한 현장토론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재해예방 효과 극대화와 친환경적 시설을 위해 사방댐의 위치 선정 및 구조물의 종류 등 타당성 평가를 거친 사업으로, 사업추진 중인 사방댐시공조합관계자들이 서로의 사업장에 대하여 사방댐 품질 향상을 위한 각 조합의 정보를 공유하였으며, 주민들에게 사방댐설치사업의 목적 및 실행방법을 설명하고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주민설명회를 주관한 정민호 소장은 “관내 화천, 철원, 가평지역에 설치되는 사방댐설치 목적은 견고하고 주변과 조화되는 사방댐설치로 마을주민이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함이 최우선이며 어려운 국가 경제상황을 사방댐설치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경제난을 극복해 나아가는 것”임을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3-06
  • 지구 온난화, 탄소배출권 확보 산림청이 앞장선다!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정민호)에서는 2009년에 3억원의 예산을 들여 39ha의 사유림을 매수하여 국유림의 확대를 통한 국유림 역할과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춘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춘천․가평․화천․철원지역의 국유림과 연접한 사유림을 매년 매수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관내 6개댐 주변에 위치하여 법정제한림인 보안림 등을 우선 매수할 할 계획으로 댐 및 한강수계 수원함양보안림 등의 확대․편입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 방지의 최우선책은 탄소배출감소로, 탄소배출권을 둘러싼 각국의 대응이 다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숲을 가꾸는 일이 중요한 방법으로 대두되고 있다.  관리소장은 매수한 산림이 탄소배출 흡수원으로 활용되기 위하여 연차적으로 숲 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여 건강한 숲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09-01-21

목재이용 검색결과

  • 춘천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원동복)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관내(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의 목재제품 생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규정하는 제재목과 집성재, 먹거리 안전과 관련된 목탄, 친환경 연료인 목재펠릿 등 15개 품목이다. 단속반은 업체에서 등록한 제품과 생산·판매하는 제품의 일치 여부, 규격·품질 표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의심되는 제품은 시료를 채취하여 한국임업진흥원에 품질검사를 의뢰한다. 품질검사 결과, 품질기준에 미달된 제품을 생산·판매 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동복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이 목재제품을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목재제품의 유통 질서의 올바른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18
  • 산림청,“천고마비 계절... 산촌생태마을서 가을 추억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가을색이 완연한 가운데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가을에 가볼만한 아름다운 산촌마을 5곳을 27일 추천했다. 해당 지역은 ▲전라북도 장수군 섶밭들마을 ▲충청북도 충주시 재오개산촌마을 ▲강원도 춘천시 고탄리 산골마을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인동마을 ▲전라북도 장성군 남창산촌생태마을 등 5곳으로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자녀들과 사랑하는 이와 가을 추억을 남길 만한 체험 프로그램도 가득하다. 장수에 있는 ‘섶밭들마을’은 다랭이 논이 장관인 산골짜기 작은 마을이다. 전통방식으로 두부를 만들고 양파·감·황토 등을 활용해 다양한 천연염색을 할 수 있다. 또 농가주막에서 향토음식, 농가주막에서 청주 만들기 등의 체험도 가능하다. 충주에 있는 ‘재오개 산촌생태마을’은 다섯 개의 고개 밑에 있어 ‘재오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살아있는 벌의 자연 속 활동 모습을 관찰하고 꿀벌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그 꿀로 수수부꾸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춘천에 있는 ‘고탄리 산골마을’은 북쪽으로는 화천군, 서쪽으로는 경기도 가평군이 인접해 있는 곳이다. 다른 마을에 비해 젊은 귀농·귀촌인이 많다.  마을 주변에 있는 국립용화산자연림을 활용해 캠핑, 숲체험, 빙벽타기, 환경교육과 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부여 ‘백제인동마을’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산골마을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계곡 체험을 할 수 있는 별도의 장소를 제공하고 전통가옥(한옥·온돌방 5개), 산림문화센터(회의실·숙박실), 마을회관에서 숙박을 해결할 수 있다. 각종 산나물 체험, 재래식 된장 만들기 등의 체험도 재미있다. 장성 ‘남창산촌생태마을’은 ‘별내리마을’로 알려져 있듯 밤하늘 별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사전예약을 통해 별자리 관찰, 곤충학습, 목공예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펜션의 경우 모든 방을 편백나무로 조성했으며 주변에 백양사가 있어 가을 단풍을 만끽하기에도 좋다.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천고마비의 계절 산촌생태마을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름다운 가을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산촌에 더 많은 국민이 찾아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6-10-27
  • 목재 루바재의 제품명이 목재벽판재로 바뀐다
    시장명칭으로서 루바재(Louver)에 대한 벽 마감용 목제품이 목재벽판재(Wooden Wall Plank)로 한국산업표준규격(KS)에서 제품명칭이 2009년부터 바뀌게 되었다. 그동안 30여년 동안 루바재로 사용되였던 용어(louver)는 창살, 빗살 등의 의미로 벽마감용재로 용어사용이 적절하지 못하였고 제품의 치수(두께, 폭)에 대한 종류가 너무 많고 특히 제혀쪽매를 포함시킨 치수와 포함시키지 않은 치수로 유통판매되기 때문에 실제 시공면적의 차이가 발생하는 등 소비자의 혼란과 가격차이가 있었는데 KS로 제정됨에 따라 이러한 혼동은 사라질듯 하고 유통가격의 투명성이 이루어질 것이다. 2008년 2월부터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류재윤박사(연구개발실)를 주축으로 상아목재, 가평산림조합, 해안종합목재 등 여러 제조 및 유통업체와 협의과정을 거쳐 제품의 형태및 규격이 지나치게 다양하고 용어정의가 불확실한 점, 정치수 판매여부 등 제품판매 및 유통질서의 확립이 필요하고 통일된 규격화가 필요하다고 인지하고 규격제정을 추진하여 왔다. 그동안 기술표준원에서 주관하에 4월부터 류재윤박사의 제안설명과 질의응답이 있었고, 기술표준원에서 비상근으로 KS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목재전문위원회를 2회, 화재안전전문회의가 1회, 건설부회 2회의 심의과정을 거쳐 수정 및 보완하여 최종안이 심의 결정되여 이번에 목재벽판재로 KS가 고시되였으며 2009년부터 적용하게 되었다. 세부 제정내용으로는 표준명을 목조주택및 건축물의 벽체 마감재용으로 명시하기 위하여 제목을 "목재벽판재(wooden wall plank)" 로 하였으며, 이 표준에서는 건축물 벽체의 마감재로 사용되는 목재벽판재의 생산에 있어 제품의 종류 및 품질, 품질을 조사할 수 있는 시험의 종류 및 방법, 제품의 형태 및 치수, 성능, 제품 검사에 관한 표준화 규격을 규정하고 있다. 목재벽판재의 KS규격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등 4-5개 제조업체에서 목재 벽판재에 대한 KS공장 및 제품 인증 심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관계자는 현재까지 제품의 유통명칭이 루바재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만큼 일시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제조 및 유통관계자가 조기에 올바른 KS명칭인 목재벽판재로 통일하여 사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08-12-2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인터뷰) 제갈준성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장
      우리나라는 치산녹화 사업의 성공과 지속적인 숲 관리를 통해 산림자원을 축적해오며 이제 본격적인 생산ㆍ이용의 단계에 접어 들었다. 이러한 시대에 발맞춰 산림과 임업의 현실을 파악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산림청은 2020년 정부안 기준 자원조성(묘목생산 및 조림) 예산을 2019년 1,518억원에서 2020년에는 1,731억원으로 213억원 확대한다. 이번 예산 확대를 통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혜택은 산림용 묘목생산자, 산림경영인 등 임업인들에게 돌아가도록 할 예정이다.  국내에는 약 20여만명의 임업인이 있다. 우리 임업은 수년전부터 변화의 기로에 놓여있다. 단순임업에서 광범위한 임업으로 임업소득을 추구하고 있다. 많은 임업인들이 함께 일자리 소득 창출에 앞장서고, 임업인들에게 걸맞는 재정적, 제도적 뒷받침과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이러한 개선의 노력들을 함께 하고 있는 수많은 임업인들과 함께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를 이끄는 제갈준성 지회장을 만났다. Q.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를 소개 해주세요. A. 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임업발전을 위해 산림경영 기술보급과 회원 상호관 정보교환, 친목도모, 권익보호에 기여할 목적으로 1996년 10월에 설립 허가되었습니다.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는 제갈준성 지회장을 필두로 남윤우 직전지회장, 정상근 부지회장, 박근엽 사무처장, 임흥순 사무차장과 두분의 감사로 구성되어 있고, 경기남부, 양평, 가평, 파주, 포천, 남양주 6개의 지역 협의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19년 기준 경기남부의 회원은 45명, 양평 37명, 가평 43명, 포천 18명, 남양주 15명, 파주 5명으로 신입회원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친목도모에 힘쓰고 있습니다. (좌측부터 제갈준성 지회장, 박근엽 사무처장)   Q.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 특화임업 및 특산품 현황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한강에 의해 남북으로 나뉘어진 경기도는 산간지역과 평야지대가 남북으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특히 산악지대는 낮은 기후로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지형입니다. 때문에 대부분 지역에서 산양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주로 산양삼을 재배하고, 여주에서는 밤, 호두, 음나무, 버섯, 조경수 등 다양한 특산품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가평은 산사나무와 잣 생산, 복합경영 등으로 소득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양평 지역 역시 산양삼과 더덕, 각종 산나물, 조경수, 복합경영 등으로 소득창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포천은 산양삼, 버섯, 조경수 등을 재배하고, 파주는 산양삼, 조경수, 숲가꾸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소득 창출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Q.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의 주요 사업과 그간의 성과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경기도는 타 도에 비해 회원수가 많지는 않은 실정입니다. 하지만 귀산촌을 통해 몇 년 사이에 회원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규모는 대단위는 아니지만 소규모로 산을 이용해 각 회원들이 알차게 임산물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렇다 할 정도의 큰 성과는 없지만 회원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 2020년 목표와 중장기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A. 2020년도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경기 여주시에서 개최됩니다.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지는 대회는 전국에서 임업후계자 뿐 만 아니라, 임업후계자 가족들과 임업 관련자 및 관심있는 분들까지 포함하면 약 1만여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무엇보다 8년에 한번씩 차례가 돌아오는 행사인 만큼 타 도와 차별성을 두고자, 행사의 규모 뿐만 아니라 행사 기획 단계에서부터 차별성을 두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놀이시설에서 벗어나 대회 기간 중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최하여 임업인들에게 정보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더욱 더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줄 계획입니다. 이에 경기도와 여주시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또 다른 계획으로는 본격적으로 경기도지회 사무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특별한 사무실이 없이 사무처장이나 도지회장이 직접 움직이는데, 꾸준히 회원이 늘어남에 따라 다른 도지회처럼 협회 사무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Q. 임업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안을 해주신다면? A. 우선 가장 먼저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선배 임업인들의 성공적인 사례나 실패의 사례 등을 활용하여 예비 임업인이나 현 임업인들도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론교육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교육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또 임업인들을 위해 산림법에 대하여 많은 개정이 필요합니다. 농지에 비해 산림은 매우 엄격한 법 적용을 받기에 산림을 활용한 소득 창출이 매우 힘든 현실입니다. 이런 실정을 헤아려 임업인들의 경쟁력 확보와 안정성을 위해 산림법이 개정되었으면 합니다. Q. 앞으로 국내 임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신다면? A. 현재까지는 목재 생산이 우선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산림을 활용해야 할 때입니다. 스위스나 독일 같은 경우를 보아도 산림경관이나 산림의 관광자원화를 통해 매년 몇십조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도 앞으로는 산림을 활용하여 수익 창출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임산물만으로는 경제적으로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관광 및 제품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해야 합니다. 탄소배출권과 관련하여 산림이 우리에게 주는 경제적 가치는 매우 많습니다. 우리 전 국토의 68%의 산림을 활용 못하면 매우 안타까울 듯 합니다. Q. 애로사항 및 정부건의사항을 말씀해주신다면? A. 농업은 자경 8년이면 양도세가 감면이 됩니다. 기존에는 공시지가로 매매금액을 산출했는데 최근에는 실거래가액으로 매매가를 하기 산출하기 때문에 면적이 넓은 임야는 양도세가 많이 나옵니다. 임업도 자경 8년이면 양도세 감면해줬으면 합니다.  산에 임산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작업로가 필수입니다. 작업로는 계속 사용하기때문에 포장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또한 산지일시 사용신고로 3년마다 작업로 설치 기간연장을 해야하고, 혹여나 기간을 놓치면 원상복구를 해야하는데 포장이 안되어 있으면 산림이기에 자동으로 복구가 되는데 그걸 돈 들여서 다시 복구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임업인에게도 직불금을 지급해야 됩니다. 농민은 되고 임업인은 안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산지관리법에서의 임업인은 “임업 및 산촌진흥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조 1호~3호에 해당되어야 하는데 임업후계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임업의 특성상 3ha 이상의 임야를 확보하기 어렵고 1년 중 90일 이상 임업에 종사하는 것을 입증하기에 개인은 매우 힘듭니다. 임산물의 특성상 1년 안에 일정액의 판매액을 올리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산지관리법에 명시된 임업인에 임업후계자도 포함시켜야 합니다. 임산물 재배시설 설치시 진입을 위한 도로에 임도도 포함해줘야 합니다. 현재는 임도를 도로로 인정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산림 내 편의시설 허가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산지일시사용허가를 받아 산림경영관리사를 신축했으나 정화조 설치가 불가하여 화장실을 못 쓰는 실정입니다. 전 국민이 이용하는 산림이기에 화장실과 소규모 교육장 설치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 경기도 농어민 임업부문 대상에 선정되기도 한 제갈준성 지회장은 어렸을 때부터 산을 좋아해 1999년 귀산촌하면서 펜션업과 단풍나무 식재,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해 2006년 임업후계자로 선정되어, 현재 설악면 설곡리에서 12ha의 산림을 경영하고 있다. 20여년 간 임업을 해오면서 소득 증대를 위해 고로쇠나무, 밤나무, 산더덕 등을 식재하고 마가목과 화살나무 등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나무를 식재해 운영중인 펜션을 찾는 손님들에게 포토존을 제공하고 있다. 마가목 심기에 몰두한 그는 용이한 관리와 채취를 위해 350m에 이르는 모노레일을 설치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자부심과 열정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미래의 산업은 임업”이라고 말하는 제갈준성 지회장의 모습에서 그의 의지와 각오를 엿볼 수 있었다. 평생 산과 함께 살아온 그가 임업인후계자들과 함께 그려낼 미래가 기대되는 인터뷰였다. 끝으로 제갈준성 지회장은 “여주에서 개최하는 2020 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임업인후계자협회 회원들의 역량을 발휘해주고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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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20-02-13
  • (기고) 산림사업 입찰관련 이중 잣대가 산림사업을 망친다.
    일부 지자체에서 산림사업 입찰 시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어처구니 없는 행정으로 산림사업 법인들이 수주기회가 박탈되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 자치단체 중 일부 산림사업 입찰담당 공무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있어 관련업계의 원성을 사고 있어 개선책이 요구되고 있다.    산림사업을 하려는 자는『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산자법) 과 『산림문화 휴양에 관한 법률』등 산림사업 관계 법률에 의하여 자본금, 기술자 , 사무실을 갖추어 산림청장이 허가한 면허를 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충북 옥천군에서 발주한 장령산자연휴양림 보안사업과 충남산림자원연구소가 발주한 금강자연휴양림 숲속의집 건립사업, 예산군에서 발주한 자연휴양림 숲속놀이터 조성사업, 서울시, 인천시 각 구청에서 발주한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경기도 가평군의 산림생태문화 체험단지 조성공사 등 산림사업이 산림사업 면허가 아닌 건축 또는 조경면허로 발주 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발주 시, 군의 판단에 따라 산자법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집행할 때는 “산자법”을 인용하고 공개경쟁 입찰 시는 “건설산업기본법”을 인용하는 어처구니없는 행정집행으로 산림법인은 입찰 기회마저 없어졌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관련법규를 준수하여 입찰 참가 자격을 판단해 줄 것을 등록부처인 산림청에 요청 하고 있으나 공사입찰은 지자체의 고유 업무로 사실상 산림청에서도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법인들은 “산자법”의 법제처 유권해석, 감사원 지적사항, 국민권익위원회 산림사업 투명성 재고방안, 산림청 유권해석, 전국지자체 산림사업 입찰사례 등을 취합하여 입찰 참가자격의 정정,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입찰관계 공무원들이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산자법 등 관련법을 준용하여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 입찰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담당 공무원과 업계가 심한 갈등과 마찰을 빚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실정이다.   산림사업 업체들은 자구책으로 전국 각 도청 감사실 등 상부 감독기관에 민원을 제기하고 있지만 또 다시 발주담당자에게 떠미는 어처구니없는 현실 앞에 자괴감마저 느끼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없어 답답한 실정이다.   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는 추후 발주될 산림사업 입찰 참가자격 결정에 법 적용 오류 등 입찰민원이 발생될 경우 산림청, 행정자치부, 법제처 등에 유권해석을 받아 잘못된 법적용 사례가 발생될시 감사원 감사청구, 행정소송 등을 통하여 업역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국립자연휴양림이 발주하는 사업 전량을 산림조합에게 수의계약으로 발주하는 것을 시정해야 할 것이며 산림청 등록 면허업체인 산림사업 법인들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입찰방식으로 발주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산림사업은 건축이나, 조경분야에 적용되는 “건설산업기본법”이 아닌 “산자법”을 적용하여 산림사업 법인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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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19-07-15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 ‘소나무허리노린재’예찰조사 실시
    최근 가평지역에서 발생한 잣 생산량 감소 현상이 외래 침입해충인 ‘소나무허리노린재’로 인한 피해였음이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의 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온도나 강수량 등의 기후문제가 제기됐으나 과학적으로 구체적인 원인이 드러나진 않았다. 소나무허리노린재는 북미가 원산지이고, 허리노린재과 곤충으로서 보통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 구과(방울 열매가 열리는 나무)의 수액을 흡즙하여 열매형성을 방해함으로서 종자 생산에 큰 타격을 주고 있고, 특히 잣 생산량 감소에 주요 원인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선 2010년 창원시에서 처음 확인됐고, 작년에는 인천시, 의왕시, 군포시, 가평군까지 나타났으며, 파주시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 합동조사에서 처음이다. 파주시 산림농지과 와 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원이 합동으로 조사한 지역은 파주시 최대 잣나무 밀집지역인 적성면 무건리 일원과, 법원읍 동문리 일원으로서 조사결과 소나무허리노린재 성충이 나무껍질 속 또는 인가 창고. 주택 등 따뜻하고 후미진 곳에서 다량 월동하고 있음이 발견되었고, 피해를 본 잣나무 열매는 종자로서 또는 실백으로 가공했을 때 품질이 저하 되여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소나무허리노린재의 특성은 1년에 1세대를 가지며 6월 중순에서 8월 초까지 숙주 식물의 잎을 따라 산란하며 부화에는 2주정도 소요된다. 유충은 초기에는 잎을 먹다가 솔방울 형성기에는 차츰 솔방울로 옮겨가서 종자 형성에 해를 끼치게 된다.  숙주식물인  더글라스전나무, 소나무류, 가문비나무류, 낙엽송 등 전체 소나무과 식물에 숙주 분포를 나타내고 있으며, 성충은 나무껍질 속에 모여 월동하지만 날씨가 추워지면 주택으로 날아들어 월동한다. 이성렬조합장 제보로 법원읍 동문리 잣나무 산 인근 주택창고를 조사한 결과 다량의 성충이 월동하고 있음이 발견 되었는데 소나무허리노린재의 특성이 10월 이후 기온이 내려가면 불빛에 유인돼 주택으로 날아들어 월동하면서 혐오감을 주거나 노린내를 발산함으로 방제효과가 좋은 7월중에 항공방제, 드론방제에 의한 약제 살포가 필요하고, 일시에 퇴치가 지난함을 감안하여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잠복소를 설치하는 방안도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 잠복소는 날씨가 추워지는 10월초부터 볏짚으로 나무허리에 설치하거나 잣나무 숲속에 크고 작은 낟가리를 설치해서 겨울철 월동을 위해 땅 밑으로 내려가는 각종 해충을 유인한 뒤 봄철에 한꺼번에 거둬 소각하는 친환경 병해충 퇴치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소나무허리노린재는 확산이 빠른 해충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산림청, 경기도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26
  • [인터뷰](인터뷰) 제갈준성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장
      우리나라는 치산녹화 사업의 성공과 지속적인 숲 관리를 통해 산림자원을 축적해오며 이제 본격적인 생산ㆍ이용의 단계에 접어 들었다. 이러한 시대에 발맞춰 산림과 임업의 현실을 파악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산림청은 2020년 정부안 기준 자원조성(묘목생산 및 조림) 예산을 2019년 1,518억원에서 2020년에는 1,731억원으로 213억원 확대한다. 이번 예산 확대를 통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혜택은 산림용 묘목생산자, 산림경영인 등 임업인들에게 돌아가도록 할 예정이다.  국내에는 약 20여만명의 임업인이 있다. 우리 임업은 수년전부터 변화의 기로에 놓여있다. 단순임업에서 광범위한 임업으로 임업소득을 추구하고 있다. 많은 임업인들이 함께 일자리 소득 창출에 앞장서고, 임업인들에게 걸맞는 재정적, 제도적 뒷받침과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이러한 개선의 노력들을 함께 하고 있는 수많은 임업인들과 함께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를 이끄는 제갈준성 지회장을 만났다. Q.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를 소개 해주세요. A. 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임업발전을 위해 산림경영 기술보급과 회원 상호관 정보교환, 친목도모, 권익보호에 기여할 목적으로 1996년 10월에 설립 허가되었습니다.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는 제갈준성 지회장을 필두로 남윤우 직전지회장, 정상근 부지회장, 박근엽 사무처장, 임흥순 사무차장과 두분의 감사로 구성되어 있고, 경기남부, 양평, 가평, 파주, 포천, 남양주 6개의 지역 협의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19년 기준 경기남부의 회원은 45명, 양평 37명, 가평 43명, 포천 18명, 남양주 15명, 파주 5명으로 신입회원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친목도모에 힘쓰고 있습니다. (좌측부터 제갈준성 지회장, 박근엽 사무처장)   Q.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 특화임업 및 특산품 현황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한강에 의해 남북으로 나뉘어진 경기도는 산간지역과 평야지대가 남북으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특히 산악지대는 낮은 기후로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지형입니다. 때문에 대부분 지역에서 산양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주로 산양삼을 재배하고, 여주에서는 밤, 호두, 음나무, 버섯, 조경수 등 다양한 특산품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가평은 산사나무와 잣 생산, 복합경영 등으로 소득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양평 지역 역시 산양삼과 더덕, 각종 산나물, 조경수, 복합경영 등으로 소득창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포천은 산양삼, 버섯, 조경수 등을 재배하고, 파주는 산양삼, 조경수, 숲가꾸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소득 창출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Q.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의 주요 사업과 그간의 성과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경기도는 타 도에 비해 회원수가 많지는 않은 실정입니다. 하지만 귀산촌을 통해 몇 년 사이에 회원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규모는 대단위는 아니지만 소규모로 산을 이용해 각 회원들이 알차게 임산물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직 이렇다 할 정도의 큰 성과는 없지만 회원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기도지회 2020년 목표와 중장기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A. 2020년도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경기 여주시에서 개최됩니다.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지는 대회는 전국에서 임업후계자 뿐 만 아니라, 임업후계자 가족들과 임업 관련자 및 관심있는 분들까지 포함하면 약 1만여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무엇보다 8년에 한번씩 차례가 돌아오는 행사인 만큼 타 도와 차별성을 두고자, 행사의 규모 뿐만 아니라 행사 기획 단계에서부터 차별성을 두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놀이시설에서 벗어나 대회 기간 중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최하여 임업인들에게 정보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더욱 더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줄 계획입니다. 이에 경기도와 여주시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또 다른 계획으로는 본격적으로 경기도지회 사무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특별한 사무실이 없이 사무처장이나 도지회장이 직접 움직이는데, 꾸준히 회원이 늘어남에 따라 다른 도지회처럼 협회 사무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Q. 임업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안을 해주신다면? A. 우선 가장 먼저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선배 임업인들의 성공적인 사례나 실패의 사례 등을 활용하여 예비 임업인이나 현 임업인들도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론교육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현장에서 활용가능한 교육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또 임업인들을 위해 산림법에 대하여 많은 개정이 필요합니다. 농지에 비해 산림은 매우 엄격한 법 적용을 받기에 산림을 활용한 소득 창출이 매우 힘든 현실입니다. 이런 실정을 헤아려 임업인들의 경쟁력 확보와 안정성을 위해 산림법이 개정되었으면 합니다. Q. 앞으로 국내 임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신다면? A. 현재까지는 목재 생산이 우선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산림을 활용해야 할 때입니다. 스위스나 독일 같은 경우를 보아도 산림경관이나 산림의 관광자원화를 통해 매년 몇십조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도 앞으로는 산림을 활용하여 수익 창출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임산물만으로는 경제적으로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관광 및 제품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해야 합니다. 탄소배출권과 관련하여 산림이 우리에게 주는 경제적 가치는 매우 많습니다. 우리 전 국토의 68%의 산림을 활용 못하면 매우 안타까울 듯 합니다. Q. 애로사항 및 정부건의사항을 말씀해주신다면? A. 농업은 자경 8년이면 양도세가 감면이 됩니다. 기존에는 공시지가로 매매금액을 산출했는데 최근에는 실거래가액으로 매매가를 하기 산출하기 때문에 면적이 넓은 임야는 양도세가 많이 나옵니다. 임업도 자경 8년이면 양도세 감면해줬으면 합니다.  산에 임산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작업로가 필수입니다. 작업로는 계속 사용하기때문에 포장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또한 산지일시 사용신고로 3년마다 작업로 설치 기간연장을 해야하고, 혹여나 기간을 놓치면 원상복구를 해야하는데 포장이 안되어 있으면 산림이기에 자동으로 복구가 되는데 그걸 돈 들여서 다시 복구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임업인에게도 직불금을 지급해야 됩니다. 농민은 되고 임업인은 안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산지관리법에서의 임업인은 “임업 및 산촌진흥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조 1호~3호에 해당되어야 하는데 임업후계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임업의 특성상 3ha 이상의 임야를 확보하기 어렵고 1년 중 90일 이상 임업에 종사하는 것을 입증하기에 개인은 매우 힘듭니다. 임산물의 특성상 1년 안에 일정액의 판매액을 올리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산지관리법에 명시된 임업인에 임업후계자도 포함시켜야 합니다. 임산물 재배시설 설치시 진입을 위한 도로에 임도도 포함해줘야 합니다. 현재는 임도를 도로로 인정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산림 내 편의시설 허가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산지일시사용허가를 받아 산림경영관리사를 신축했으나 정화조 설치가 불가하여 화장실을 못 쓰는 실정입니다. 전 국민이 이용하는 산림이기에 화장실과 소규모 교육장 설치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 경기도 농어민 임업부문 대상에 선정되기도 한 제갈준성 지회장은 어렸을 때부터 산을 좋아해 1999년 귀산촌하면서 펜션업과 단풍나무 식재,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해 2006년 임업후계자로 선정되어, 현재 설악면 설곡리에서 12ha의 산림을 경영하고 있다. 20여년 간 임업을 해오면서 소득 증대를 위해 고로쇠나무, 밤나무, 산더덕 등을 식재하고 마가목과 화살나무 등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나무를 식재해 운영중인 펜션을 찾는 손님들에게 포토존을 제공하고 있다. 마가목 심기에 몰두한 그는 용이한 관리와 채취를 위해 350m에 이르는 모노레일을 설치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자부심과 열정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미래의 산업은 임업”이라고 말하는 제갈준성 지회장의 모습에서 그의 의지와 각오를 엿볼 수 있었다. 평생 산과 함께 살아온 그가 임업인후계자들과 함께 그려낼 미래가 기대되는 인터뷰였다. 끝으로 제갈준성 지회장은 “여주에서 개최하는 2020 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임업인후계자협회 회원들의 역량을 발휘해주고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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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한국임업진흥원, 가족 캠프형 귀산촌 교육 8월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기도 가평에서 귀산을 희망하는 가족 대상으로 귀산촌 캠프를 2회 운영한다. 이번 가족 귀산촌 캠프에서는 통나무집짓기 프로그램, 산촌생활에 필요한 기초 농기구 익히기, 임산물 수확 및 요리체험, 전통문화체험 및 마을 주민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가족 귀산촌 캠프는 2박 3일 과정으로 1차(8.13-15), 2차(8.16-18)로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8.5(월) 18:00까지다. 신청서 양식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참고할 수 있으며, 전화 접수도 가능 하다.(☏070-7456-2035~6) 진흥원은 산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관심, 체험, 정착 단계) 연계 과정으로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1일 교육부터 최대 6개월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수시간은 임업후계자 양성과정 및 귀농·귀촌 교육과정으로 인정된다.   구길본 원장은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귀산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한편, 진흥원은 산촌의 청년 유입 활성화를 위하여 대학생을 대상으로 7월 전북 무주군에서‘산촌 포레스트 위크’ 산촌 체험을 진행하였으며, 임산물 재배 체험⋅역사문화체험⋅마을 기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 24명의 호평을 받은바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7-23
  •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산림조합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선거결과 분석  * 최초의 여성 산림조합장 : 경기도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 최소 득표차 당선자 : 전남 화순군산림조합 3표, 조영길(63·현 조합장)  * 최다선(7선) 당선자 : 충남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 최연소 당선자 : 경북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 (47·전 산림조합 과장)  * 최연장 당선자 : 경기도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 산림청 출신 당선자 : 충남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경북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 현 조합장 불출마 산림조합 41, 현직 조합장 낙선 산림조합 21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산림조합 참여조합 수 : 142 산림조합     - 무투표 : 41 조합, 경합 : 101 조합     선거인 수 : 286,473명  - 최다 선거인수 : 순천시산림조합 6,028명  - 최소 선거인수 : 울릉군산림조합 548명     투표인 수 : 194,873명 / 286,473명(68.0%)    - 최다 투표율 : 울릉군산림조합 85.2% 투표 수 467명 / 선거인 수 548명   - 최소 투표율 : 광주광역시산림조합 28.8% 투표 수 1,442명 / 선거인 수 5,013명        조합장 당선인 : 142명     - 현직 조합장 당선 : 80명(무투표 33명, 경합 47명)  - 신임 조합장 당선 : 62명(무투표 8명, 경합 54명)        당선조합장 통계    o 연임횟수 : 초선 62, 재선 55, 3선 20, 4선 3, 5선이상 2   o 연령별 : 40대 2, 50대 56, 60대 76, 70대이상 8  o 경력별 : 산림조합 임직원 105, 산림조합 이감사 등 15, 공무원 9, 지방의원 5, 기타 8       ◆ 조합명은 가나다 순이며 ★ 표시지역은 무투표 당선지역입니다.         ◆서울경기인천(20) ◇가평군산림조합 장기명(70·현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56·전 산림조합 감사) ★고양시산림조합 김보연(70·현 조합장)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강석오(63·현 조합장) ◇김포시산림조합 유영범(63·전 김포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서울시산림조합 이춘희(59·전 공무원) ◇시흥지역산림조합 김창열(59·현 조합장) ★안성시산림조합 김현치(75·현 조합장) ◇양주지역산림조합 이태문(64 ·전 산림조합 감사) ★양평군산림조합 홍순용(57·현 조합장)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52·현 조합장) ★연천군산림조합 이찬재(62·현 조합장) ◇옹진부천산림조합 김경선(66·전 지방의원) ★용인시산림조합 이대영(67·현 조합장) ◇이천시산림조합 박정은(58·전 산림조합 상무) ◇인천산림조합 최수룡(63·현 조합장) ★파주시산림조합 이성렬(64·현 조합장) ★평택시산림조합 이현희(54·전 산림조합 지도상무) ◇포천시산림조합 남궁종(64·현 조합장)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최만식(61·현 조합장) ◆ 강원(15) ◇강릉시산림조합 심재광(50·전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동해지점장) ◇고성군산림조합 김영석(61·현 조합장)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김대호(63·전 시청과장) ★양구군산림조합 허남영(51·현 조합장) ◇양양속초산림조합 정용환(69·현 조합장) ★영월군산림조합 김준기(61·현 조합장) ◇원주시산림조합 조두형(64·현 조합장) ◇인제군산림조합 이종욱(68·현 조합장) ◇정선군산림조합 전학규(65·현 조합장) ★철원군산림조합 이양수(55·현 조합장) ★춘천시산림조합 김영회(56·현 조합장) ◇평창군산림조합 이종봉(58·전 산림조합 과장) ★홍천군산림조합 박유봉(59·현 조합장) ◇화천군산림조합 신준현(64·현 조합장) ◇횡성군산림조합 양재관(56·현 조합장)  ◆충북(10) ★괴산증평산림조합 정연서(57·현 조합장) ★단양군산림조합 최인규(63·현 조합장) ◇보은군산림조합 강석지(63·전 산림조합 상무) ★영동군산림조합 한창수(64·현 조합장) ◇옥천군산림조합 권영건(60·전 산림조합 이사) ◇음성군산림조합 정규흠(64·전 면장) ◇제천산림조합 장영호(67·전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산림정책자문위원) ★진천군산림조합 이원희(64·현 조합장) ◇청주산림조합 조명연(62·현 조합장) ◇충주산림조합 심재이(57·전 산림조합 과장)  ◆충남(16) ◇공주시산림조합 하헌경(54·전 지방산림청 과장) ★금산군산림조합 길호덕(61·현 조합장) ◇논산계룡산림조합 신현호(56·전 산림조합 상무)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63·현 조합장) ◇대전광역시산림조합 홍주의(63·현 조합장) ◇보령시산림조합 백승일(62·전 산림조합 이사) ◇부여군산림조합 정우성(70·현 조합장) ◇서산시산림조합 김원균(69·현 조합장) ◇서천군산림조합 안광문(72·전 산림조합장) ★세종특별자치시산림조합 안종수(55·전 산림조합 전무) ★아산시산림조합 이택구(66·현 조합장) ★예산군산림조합 임운규(57·현 조합장) ★천안시산림조합 유병갑(62·현 조합장) ◇청양군산림조합 복영관(60· 전 군청 과장) ★태안군산림조합 최우평(63·현 조합장) ◇홍성군산림조합 윤주선(57·현 조합장) ◆ 전북(13)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51·현 조합장) ◇군산산림조합 고석빈(67·현 조합장) ◇김제산림조합 함길권(55·현 조합장) ★남원산림조합 윤영창(50·현 조합장) ◇무주군산림조합 박철수(61·전 산림조합)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71·현 조합장) ◇순창군산림조합 김정생(56·전 산림조합 감사) ★완주군산림조합 임필환(58·현 조합장) ◇익산산림조합 김수성(57·전 산림조합 상무) ◇임실군산림조합 정인준(61·현 조합장) ◇장수군산림조합 한상대(51·전 KB손해보험 전주지점 무진장영업소 지점장) ◇정읍산림조합 장학수(53·전 지방의원)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66·현 조합장) ◆ 전남(22) ◇강진군산림조합 남윤택(61·현 조합장) ◇고흥군산림조합 류명현(65·현 조합장) ◇곡성군산림조합 이국섭(55·전 지방의회 의장) ◇광양시산림조합 송백섭(61·전 산림조합 상무) ◇광주광역시산림조합 노한섭(62·현 조합장) ◇나주시산림조합 송홍근(58·전 시청 과장) ◇담양군산림조합 김진호(57·현 조합장) ◇무안군산림조합 박병석(63·전 군청 기획실장) ◇보성군산림조합 신천우(61·현 조합장) ◇순천시산림조합 조정록(66·현 조합장) ◇여수시산림조합 양재승(69·전 산림조합 감사) ◇영광군산림조합 정용재(64·현 조합장) ◇영암군산림조합 이부봉(67·전 군청 계장) ◇완도군산림조합 박진옥(70·현 조합장) ◇장성군산림조합 김영일(65·현 조합장) ◇장흥군산림조합 이장수(68·현 조합장) ◇함평군산림조합 이광우(59· 전 군청 사업소장) ◇해남군산림조합 박삼영(64·현 조합장) ◇화순군산림조합 조영길(63·현 조합장) ◇신안군산림조합 박일용(63·현 조합장) ★구례군산림조합 오영호(67·현 조합장) ★진도군산림조합 허용범(50·현 조합장) ◆ 경북(24) ◇경산시산림조합 석상호(63·전 면장) ◇경주시산림조합 신용덕(64·현 조합장) ◇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66·전 산림조합 이사) ◇구미시산림조합 우진석(59·현 조합장)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53·전 산림조합 이사) ◇대구달성산림조합 이석원(73·현 조합장) ◇문경시산림조합 최종성(64·현 조합장) ◇봉화군산림조합 정영기(56·전 산림조합 상무) ◇상주시산림조합 송재엽(62·현 조합장) ◇성주군산림조합 박종국(47·전 산림조합 과장) ◇안동시산림조합 이명우(58·전 산림조합중앙회 남부산림사업본부 본부장) ◇영주시산림조합 윤상순(59·현 산림보호협회경북부회장) ◇영천시산림조합 이성기(60·전 산림조합 비상임감사) ◇예천군산림조합 조영환(58·전 산림조합)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68·전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 상무) ◇울진군산림조합 남동준(57·현 울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의성군산림조합 이건호(62·현 조합장) ◇청도군산림조합 박순열(58·현 조합장) ◇청송군산림조합 신광희(64·현 조합장) ◇칠곡군산림조합 이택용(66·전 면장) ★군위군산림조합 최규종(69·현 조합장) ★영덕군산림조합 권오웅(58·전 산림청 근무) ★영양군산림조합 김성웅(68·현 조합장) ★포항시산림조합 손병웅(60·현 조합장) ◆ 경남(20) ◇거제시산림조합 김영삼(61·전 산림조합 대의원) ★거창군산림조합 조선제(58·현 임업인 후계자) ◇고성군산림조합 구대진(65·현 조합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환억(55·전 산림조합 전무) ◇남해군산림조합 정상영(56·전 군청 산림과) ◇밀양시산림조합 황훈구(54·전 산림조합 감사) ◇부산광역시산림조합 이상래(54·현 산림조합 대의원) ★사천시산림조합 이상규(60·현 조합장) ◇산청군산림조합 황인수(57·전 산림조합 전무) ◇양산시산림조합 백상탁(51·현 조합장)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전주호(68·현 조합장) ★의령군산림조합 장원영(58·전 산림조합 상무) ★진주시산림조합 박순철(54·현 조합장) ◇창녕군산림조합 김성기(67·전 산림조합 이사) ★창원시산림조합 박정동(58·전 산림조합 상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61·현 조합장) ★하동군산림조합 정철수(62·전 산림조합 감사) ★함안군산림조합 안상주(58·전 산림조합 상무) ◇함양군산림조합 박성서(64·전 지방 의원) ◆ 제주(2) ◇서귀포시산림조합 오형욱(49·전 산림조합 근무) ◇제주시산림조합 김근선(53·전 산림조합 상무)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15
  • 가평군산림조합 산림조합원 연찬회 가져
    가평군산림조합(조합장 장기명)은 2,600여 명의 산림조합원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조합 업무현황 및 사업 추진사항을 소개하고 조합원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2018년 산림조합원 연찬회’를 가평읍(6.25) 을 시작으로 청평면(6.26), 설악면(6.27), 상면·조종면(6.29), 북면(7.2)을 끝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가평읍 연찬회에는 약 2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조합 직원들이 직접 조합의 주요 추진사업과 사유림 경영에 대한 설명을 실시했고 조합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져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원(산주,임업인)의 소통의 발판을 마련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장기명 조합장은“이번 산림조합원 연찬회를 시작으로 산림조합원(산주•임업인)들이 가평군산림조합을 이용하여 소득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조합원과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산림조합발전을 위하여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기호 가평군의회 부의장과 가평군청 이종옥 산림과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연찬회에 참석한 산림조합원들은 이번 기회로 산림조합에 대한 신뢰감과 친근감을 느끼고 앞으로 산림조합의 발전적인 모습이 기대된다며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7-02
  • 산림조합장 당선기념 간담회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8월 18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7~8월 중 산림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임오영 가평군산림조합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장 당선기념 간담회를 갖고 당선기념패를 전달했다. 간담회에서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당선축하인사와 함께 “경제위기 등 대내외 어려운 환경속에서 조합장 여러분들과 직원들이 힘을 합쳐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산림복지국가 건설에 앞장서는 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한 뒤 “저탄소녹색성장의 핵심분야인 산림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산주, 임업인과 조합원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등 산림조합의 활로를 새롭게 열어나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8-18
  • 산림조합장 당선자 프로필 (7월 셋째주)
    <고양시산림조합장>    □ 성    명 : 최 충 호 (崔忠鎬)  □ 1935년생(만 73세)  □ 주요경력   ◦현 고양시산림조합장 (‘91년~) <가평군산림조합장>    □ 성    명 : 임 오 영 (林吾榮)  □ 1958년생(만 51세)  □ 주요경력   ◦가평군산림조합 근무 (‘98년~’05년) <안성시산림조합장>    □ 성    명 : 장 근 홍 (張根洪)  □ 1948년생(만 61세)  □ 주요경력   ◦안성시산림조합 근무 (‘74년~’01년)   ◦현 안성시산림조합장 (‘01년~) <인천산림조합장>    □ 성    명 : 최 수 룡 (崔洙龍)  □ 1956년생(만 53세)  □ 주요경력   ◦인천산림조합 신용상무 직무대행 (‘05년~‘09년)   <경주시산림조합장>  □ 성    명 : 윤 완 희 (尹完熙)  □ 1952년생(만 57세)  □ 주요경력   ◦경주시산림조합 근무 (‘80년~‘05년)   ◦현 경주시산림조합장 (‘05년~)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9-07-28
  • 서귀포시산림조합 등 4개 조합 '09년 산림조합 특화사업자 선정
    산림청에서는 산림조합의 자립 경영기반 구축과 산주와 조합원의 소득창출 및 고용증대를 통한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사업을 공모하여 4개 사업(산림조합)을 2009년 산림조합 특화사업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산림청(청장 하영제)에서는 산림조합 특화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내실화를 기하기 위하여 그동안 산림조합중앙회를 통해 일률적으로 예산을 배분하여 추진해오던 사업방식을 바꾸어 지자체에 공모를 실시하였다. 산림조합 특화사업은 산림조합 자립경영기반 구축과 산주와 조합원의 소득 창출 및 고용증대를 통한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07년도부터 지원하고 있으며 '07년도에는 국고 828백만원으로 가평· 보은산림조합이 '08년도에는 국고 1,914백만원으로 익산· 진주· 옥천산림조합이 지원되었다. 총 4개의 사업자(산림조합)를 선정하는 이번 공모에는 지난 10월 한 달간 지자체에서 11개의 사업을 신청하여 평균 2.7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심사방법은 서류심사를 거쳐 사업계획 발표 후 심사위원이 평가하는 방식이다. 사업자 선정에서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위주로 심의위원을 선정하는 한편 평가 과정에서도 전체(7명) 평가위원의 다면평가 후 개인별 최고·최저 점수를 제외하고 나머지(5명) 심사위원의 점수로만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등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이번 심사결과 제주도 서귀포시산림조합에서의 일본 수출을 위한 "붓순나무 절화용 소재 개발" 사업이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경상북도 포항시산림조합의 "목재 재활용 센터", 전라북도 고창군산림조합의 "조경수 생산포지 기반 조성", 충청북도 괴산증평산림조합의 "임산물 종합 유통센터"가 선정되어 2009년부터 각각 국고 5억원, 지방비 2억원, 자부담 3억원을 들여 사업을 착수할 계획이다. 산림청에서는 이번 공모사업이 산림조합의 자립경영 기반 구축은 물론 산주와 조합원의 소득창출에 크게 기여함으로써 산림조합이 산주와 조합원을 위한 건전한 협동조직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산림환경신문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1-12
  • 산림행정 현장 소통을 위한 지차제, 산림조합 업무협의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은 11월 3일 관내 지방자치단체, 산림조합 및 지역주민들과 업무협력을 위한 협의회를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 현장[산림복합경영단지(더덕,수액,송이)]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3월에 구성된 협의체로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가평군등 자방자치단체 및 산림조합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30명이 모여 산림현장에서 산림사업 업무협력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협의회를 통하여 각 산림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느끼는 산림규제개혁 의견, 하반기 업무협조, 산불예방 및 진화협조체계 운영 등 공조체계를 결속하여 각 산림유관기관들이 업무 추진 시 국유림과 사유림의 소통이 원활히 추진되고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에 한 뜻을 모았다. 또한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 사업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산림공동사업 추진 및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뜻을 같이 하였다. 산림유관기관 업무협력 협의체는 서로 다른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공조를 통한 유기적관계로 나아가 지역 및 산림행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춘천국유림관리소와 산림행정기관 즉 국유림과 사유림의 산림경영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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