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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8월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문화 정착과 직원 소통을 위한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계류장에서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을 시작으로 국내헬기 사고사례 전파 및 헬기 정비와 관련된 안전사항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코로나19가 확산함에 따른 휴가철 개인 방역 주의사항을 전파했다. 김위동 소장은“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영상회의로 실시했다.”라며,“개인건강관리 또한 항공안전에 포함되는 사항인 만큼 개인 방역수칙을 이행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임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05
  • 산림사업 안전 실천문화 일상으로 스며들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사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산림 안전 실천문화를 생활화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월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을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우수사례를 다수 발굴하였다.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은 과거 산불이나 산사태 등 산림재해 대응 및 시설물 안전 분야로 한정되었던 것을 산림사업까지 확대하여, 전 직원이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며 일상 속 안전·보건 문화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행하고 있다. 2022년 상반기 동안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은 총 43회 개최하였으며, 소속 기관별 고유업무와 현장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주제를 정하고 전 직원이 참여해 행사를 추진하였다. 특히,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추진한 ‘산행문화 개선캠페인’은 ‘자연을 이용해도 안전이 중요하다’는 구호 아래 세 가지 안전 키워드(산불, 가스, 산행·등산)를 활용해 산림청뿐 아니라 유관 기관(가스공사, 가평소방서)과 국민(320명)이 함께 참여해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이외에도 안전 기념 촬영, 롤링 페이퍼(돌려 가며 짧은 글쓰기), 안전 사탕 나누어주기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캠페인 추진(동부지방산림청), 직원 대상 맞춤형 진료 상담 및 의료, 보건교육, 식습관 개선 등 개인 건강관리를 위한 상담소 운영(남부지방산림청), 기관장이 직접 산림토목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교육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는(북부지방산림청) 등 소속 기관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을 추진한 이후 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이 많이 개선되고 있음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있다”라며, “안전 점검의 날은 산림사업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으로 산림 분야 종사자와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우수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파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20
  •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찾습니다!
    제4회 산림치유 경진대회 발 표(우수상_함께, 만세! 숲)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코로나19에 갇혔던 일상을 되찾아 감에 따라 건강관리와 심리회복에 산림치유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휴식과 건강, 우울감 해소, 치매 예방‧관리 등에 유용한 맞춤 아이디어를 가진 산림치유지도사라면 누구나 경진대회에 지원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독려하고, 참신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발굴해 확산시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는 숲을 통해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 ▲ 치매 예방‧관리, ▲ 재난 대응 인력의 소진관리 및 재난피해자의 심리회복 등을 꾀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으로 구성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발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국립 양평 치유의 숲)   관련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지도사는 7월 18일(월)부터 9월 16일(금)까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http://korfia.kr) 누리집에서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서류심사(1차)와 발표심사(2차)를 거쳐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총 360만 원)과 함께 산림청장 상장(최우수상, 우수상) 및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 상장(장려상)을 수여한다.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19가 정점을 넘어 일상 회복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치유‧휴양 문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번 경진대회에서 이러한 변화와 경향을 반영한 참신하고 유익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이 많이 선보여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 방법       ❍ 참가 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아래 분야 중 선택) - 코로나19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재난 대응 인력 소진관리, 재난피해자 심리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신청 기간:2022.7.18(월) 09시 ∼ 9.16(금)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우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서류심사(’22.9월 말), 발표심사(’22.10월 중)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4명, 200만 원(최우수상 2명_각 100만 원, 우수상 2명_각 50만 원)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상 2명, 60만 원(각 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18
  • 산림사업장 현장점검으로 안전보건 문화 정착
    지난 울진·밀양 대형산불 발생 시 산림청은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화인력을 산불 현장에 투입하였다. 산불이 대형화, 장기화하면서 진화인력의 피로도가 높아졌다. 산림항공본부는 산불을 진화하는 이들의 건강과 피로도를 관리하기 위해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를 현장에 즉각 파견해 건강관리실을 운영하였다. 안전관리자는 헬기를 정비하고 이·착륙장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였으며, 보건관리자는 진화인력의 건강을 세심하게 관리하여 큰 부상자 없이 산불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 분야 안전보건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구성원의 안전보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상반기 법정 점검으로, 5월 27일부터 6월 17일까지 산림청 소속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 총 66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점검 일정에 지방산림청별 안전보건 간담회를 추가하여 ‘현장-정책’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 업무를 담당자와 직접 공유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자리를 만들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개선 가능한 부분은 즉시 안전보건 조치를 이행하도록 지시하였으며, 그 외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중·장기적인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수시로 점검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관리를 하도록 하였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발굴한 산림 분야 안전보건 우수사례는 공유 및 보완 과정을 거쳐 산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산림항공본부 외 발굴한 우수사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분야 안전보건 아이디어 공모전을 자체적으로 개최하고 현장에 수상작을 시범적으로 적용 (동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협의체 운영과정에서 업체 간 안전보건관리 이행계획서를 발표하여 우수사례 공유 및 적용방안 논의 (남부지방산림청) 위험성 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주 단위로 이행 여부 점검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림청의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발굴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우수사례는 널리 전파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 및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06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산림치유로 건강 관리하고 포인트도 적립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공동으로 「산림치유 체험 후 건강생활실천지원금 포인트 적립 절차」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홍보지)을 제작하여 국‧공립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국민건강보험공단 시범지사 등에 배포하였다. 리플릿(홍보지)에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대상자(15개 지역 예방형 참여자) 및 포인트 적립기준’,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체험 후 이수증 발급 및 포인트 적립’ 등의 내용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란 일반건강검진 결과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국민이 걷기나 산림치유 체험 등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작년 7월29일부터 전국 24개 지역(예방형 15개 지역, 관리형 9개 지역)에서 이 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치유 체험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의 포인트적립을 연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예방형(15개 지역) 대상자가 전국에 조성된 ‘국립 치유의 숲’ 10개소, ‘국립산림치유원’, ‘공립 치유의 숲’ 31개소 등에서 산림치유를 체험하고 ‘산림치유 체험 이수증’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예방형 시범지역(15개) :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부여군 포함),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완주군 포함),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예방형은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요인(BMI,혈압·혈당)이 있는 사람 김주미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을 홍보하고, 산림치유를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리플릿을 공동 제작하였다”라며, “녹음이 우거진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증식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장은 “산림청과의 협력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치유 체험을 통해서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바란다”라며, “여기서 나아가 공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협력을 확대하여 국민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산업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 및 선진화된 산림항공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11일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를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항공기 운항, 정비 및 임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안전 관련 사업장을 점검하고, 직원 건강관리 증진을 위한 건강검진·개별상담을 통해 건강상태와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태원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스스로 안전의식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각종 업무 및 임무수행에 있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5-11
  • 어르신의 건강한 삶에 산림치유가 함께 합니다.
    산림청(청장 최병암), 중앙치매센터(센터장 고임석),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4월 15일(금) 산림치유를 통해 어르신의 치매예방과 인지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17개 광역치매센터, 256개 치매안심센터가 수행 중인 치매예방사업 등 치매관리사업을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치매예방 및 고령화 위기 대응에 범정부적 노력이 필요함을 공감하고, 치매관리 정책에 상호 협력해 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중앙치매센터는 광역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센터가 산림치유와 연계하여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도록 장려한다. 산림청은 치매안심센터 등이 산림치유를 활용하여 치매관리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치유의 숲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유도하고, 산림치유지도사의 역량배양을 위해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는 교육과 연계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해 가기로 하였다. 또한, 공익적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어르신의 치매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인지능력의 향상과 노인층의 우울감과 스트레스 감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하였다. 특히,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하반기에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건강관리 활동으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항노와 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산림치유지도사 대상 산림치유 항노화 자원 활용서」를 발간한 바 있다.   따라서, 선제적 치매 예방‧관리, 치매환자 치료의 초기 집중 투입 등을 목표로 하는 보건복지부의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21∼’25), 치매안심센터 사업 등에 산림치유는 유용한 활동이라 할 것이다. 한편, 이번 협약의 이행을 위해 3개 기관은 4월 말에 국‧공립 치유의 숲, 지자체, 치매안심센터 등을 대상으로 업무협약의 취지를 설명하고 각 기관 간에 적극적인 협력을 유도할 계획이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협약식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 서비스를 통해 치매 등 노인성 질환 예방‧관리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치매안심센터와 치유의 숲이 적극 협력하여 치매관리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가 치매예방·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향후 치매 환자 관련 보호자와 업무 종사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소진예방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8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청명·한식기간 산불방지 총력대응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청명·한식 기간(4.5.∼4.6.)을 대비해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에 따라 전 가용헬기 및 인력을 총동원하여 산불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와 전국 11개 권역에 분산된 지방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36대)중 27대(4.4.기준, 가동율75%)와 약 100여명의 공중진화대원이 비상대기체제 근무중이고, 산불위험이 높은 청명·한식에 헬기 가동률을 최대한 높이고 산불진화 초동 대응력 제고를 위해 동해안 지역(고성,삼척)에 헬기 전진배치를 실시한다.  성묘, 식목활동 등 등산객 급증과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논·밭두렁 소각 등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적극적인 계도·단속활동과 캠페인 등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올해는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위험도가 높은만큼 위험시기에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불진화는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만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승무원들의 건강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4-06
  • 산림항공본부 대형산불 현장에서 건강관리실 최초 운영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에서는 중대재해 처벌에 관한 법률 시행(2022. 1. 27.)에 따라 항공안전과에 산업안전보건팀을 신설하였고 산림항공본부(원주 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 작업장의 산업 분야 안전관리와 전 직원 400여명에 대한 보건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부터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번 대형산불의 경우 국내 최장기간 산불이라는 기록이 말해주듯이 산림항공본부 직원들의 피로도가 누적되어 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에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산업안전보건팀을 울진 대형산불 현장으로 급파하여 찾아가는 이동식 건강관리실을 운영하였다. 특히 대형산불 현장에 투입되는 인원에 대해 매일 혈압 측정 및 건강상담 등을 기록 관리하여 현장 맞춤형으로 건강관리를 하였고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직원들은 임무 전에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실시하며 선제적으로 감염병에 대응하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울진 대형산불 현장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산불현장에서 이동식 건강관리실 운영으로 건강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산림항공 임무현장에서 무사고로 운영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3-18
  • 중부지방산림청,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한 산업보건의 위촉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15일 근로복지공단 대전근로자건강센터에서 센터장(변창범)을 중부지방산림청 산업보건의로 위촉하고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상시근로자 50명 이상 사업장은 산업보건의를 선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산업보건의는 현업분야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건강진단 결과를 검토하고 그 결과에 따른 근로자의 건강보호 조치, 근로자 건강장해의 원인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행정 조치 등을 수행한다. 김기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현업부서에서 체감하는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체계적인 안전·보건체계 구축으로 사업장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2-17
  • 숲이 일터가 되는 ‘산림치유지도사’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22일 대전 서구 둔산동 삼천중학교에서 2022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을 실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 시험에는 1급 440명, 2급 650명 등 모두 1,090명이 응시 예정이다. 평가시험은 산림·의료·보건·간호 등 관련 학위를 취득하거나 산림교육전문가 경력 등 자격 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완료해야 한다. 시험은 4과목이며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된다. 특히 올해 시험부터는 시험 종료 다음 날부터 7일간 가답안을 공개하고, 이의신청 접수를 거쳐 최종답안과 합격자를 발표하는 등 응시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을 시행한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국립산림치유원,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림을 활용하여 국민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산림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 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연계함으로써 산림 치유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관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합격자 조회는 2월 16일(수) 오전 10시부터 산림복지전문가 자격관리시스템(license.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과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치유기획팀(☎042-719-4167)으로 하면 된다.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오늘 시험을 치르시는 응시자분들이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숲속에서 국민과 함께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21
  • 산림청·국립수목원, 정원활동을 통한 건강 치유 효과 검증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연구진 모습(고려대학교).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지속적인 정원활동(Gardening)이 사회적 약자의 신체 및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을 확인하였다.    총 11개 기관(수목원·식물원, 의과대학, 정원관련 대학 및 NGO 등)이 주관하고 특수학교, 암센터, 치매환자 및 가족, 조현병·우울증·양극성 장애를 겪고 있는 참여자 221명이 지난 5개월 동안 주 2회 내외, 총 30회로 구성된 “가드닝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모든 참여 기관은 전문관리인(시민정원사 등), 보건·복지 전문인 또는 전문의료인이 필수적으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가드닝 프로그램”은 국립수목원의 정원활동 프로그램 기준에 근거하여 정원디자인과 조성, 정원과 식물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들은 사람과 소통하고, 기술을 습득하며, 신체적·정신적 치유를 경험하였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서울그린트러스트)   효과 검증은 “한국형 정신건강 평가 도구(우울, 불안, 활력)”과 삶의 질 그리고 마음챙김 척도 총 5종을 사용하였고 고려대학교 심리학부와 마음건강케이유(주)가 온/오프라인 평가 시스템으로 검증하였다.     참여자 221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평가를 실시한 결과, 우울, 불안, 활력, 삶의 질, 마음챙김의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긍정적 결과가 도출되었다. 이는 해외에서 보고된 가드닝 효과 크기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30회기로 운영된 가드닝 프로그램은 모든 측정 변인에서 15~20회기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여성과 남성 공통적으로 삶의 질 향상을 느꼈지만 여성은 우울·불안 증상 경감 및 마음챙김의 증가와 함께 삶의 질의 향상이 나타난 반면, 남성은 활력 증진과 함께 삶의 질의 향상이 나타난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정신질환이 있는 경우 우울, 불안, 활력, 삶의 질에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고, 정신질환이 없는 사람들은 다섯 가지 영역(우울, 불안, 활력, 삶의 질, 마음챙김) 모두에서 향상을 보였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서울그린트러스트)      또한, 고려대 의과대학의 운영 결과에서는 코로나블루 치유 완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감염에 대한 불안과 활동 제약의 스트레스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회적 교류 증진 및 사회화 형성 등에 도움이 되고, 우울감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가드닝 프로그램이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사회 전반에 만연한 정신적 고통(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경감 측면에서 좋은 대안적 치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올해는 대조군에 대한 연구를 추가하고, 질병과 대상자 특성에 맞는 표준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새 모이통 만들기-서울그린트러스트)   산림청 송영림 정원팀장 역시 “이번 사업 결과는 생활권 내에서 보행 접근성이 높은 정원 등 녹지 공간이 도시에서 확대되어야 하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경도의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정원 활동과 자연과의 접촉으로 정신건강 회복의 기회를 주변에서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정원 프로그램을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 정책과 연계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청은 지난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정원치유 개념을 도입하였다. 2022년 정원치유 프로그램은 2월 사업공고 예정이며, 지난해보다 더 많은 수혜자가 누릴 수 있도록 운영 회기수와 참여자 수를 조정할 계획이다. 더 궁금한 사항은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031-540-1033)로 연락하면 된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서울그린트러스트)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중부대학교)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설계-청주대학교)     _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파종-청주대학교)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1-20
  • 최병암 산림청장,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최병암 산림청장은 1월 14일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에 방문해 앞으로 다가오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대비 현황을 점검하고 전 직원 격려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의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당면 과제 및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직원 간담회를 가지는 등 직원들과 의견 공유 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2022 임인년 새해를 맞아 소속기관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소통과 공유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가진 것 같다.”라며, “1월 초부터 산불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직원들 건강관리와 지속적인 헬기점검을 통해 신속한 출동으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1-14
  •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연계」 정착을 위한 소통 체계 구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지난 2021년 12월 3일(금),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은 협약의 조기 정착을 위해 10개 국립 치유의 숲, 국립산림치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     *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재정적 특전(인센티브)을 제공하는 제도 금년도 국립 치유의 숲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1월 12일(수) 오전 열린 영상회의에서 산림청은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시범사업을 연계하게 된 취지를 설명하고 ‘업무협약 이행’에 적극 협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주요 당부사항은, 각 국립 치유의 숲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대상자**에게 체험 이수증을 발급하고 등록대장을 관리하며,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청에 따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 참여대상 :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참여 신청일에 주민등록상의 주소가 시범사업 지역 내에 있는 사람(이사를 한 경우에도 계속 참여 가능)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 대상자는 전국 국공립 치유의 숲(국립산림치유원 포함)에서 프로그램 체험과 지원금 적립이 가능함(회당 1천 원 적립) 각 기관의 담당자들은 산림치유가 건강관리의 주요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와의 연계가 중요함을 공감하고, 산림치유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연말 지자체의 산림치유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올해 2월 중 공립 치유의 숲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업무협약」 이행의 첫 단추를 잘 꿰기 위해 국‧공립 치유의 숲과 협의해 나가겠다.”라며, “국민의 심신회복을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산림치유 기반시설(인프라)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13
  •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 설명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지난 12월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체결한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업무협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전국 17개 시‧도 및 치유의 숲 관리를 담당하는 시‧군의 산림치유 관계자를 대상으로 10일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재정적인 지원(인센티브)을 하는 제도이다. 설명회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각 지자체 담당자의 일정에 따라 오전, 오후 두 번에 나눠 실시되었다. 설명회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 대한 소개, 각 치유의 숲이 이행해야 하는 역할과 절차(동 제도의 대상자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이수증 발급 및 등록대장 관리 등)의 설명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질문 사항은 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참여대상, ②시범지역(15개) 대상자가 전국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지원금 적립이 가능한지 여부 등이었다.    * 참여대상 :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참여 신청일에 참여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시범사업 지역 내 있어야 함(이사한 경우에도 계속 참여 가능)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 대상자는 전국 국립‧공립 치유의 숲(국립산림치유원 포함)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지원금 적립이 가능(회당 1천 원 적립) 산림청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치유의 숲에 관계자(국립산림치유원 포함)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도 곧 개최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자체 담당자들의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에 대한 이해를 돕길 바란다”라며, “산림청은 국민 건강관리에 앞장설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10
  • 산림청-국민건강보험공단,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2월 3일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치유 및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산림치유 :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들을 활용해 건강유지를 돕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산림청은 산림치유 효과를 극대화하는 ‘치유의 숲’을 조성‧운영)    *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 국민에게 건강생활 실천 과정과 개선 정도에 따라 지원금(인센티브)을 제공하는 제도로 전국 2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시행(’21.7월부터 3년간 실시)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참여자가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경우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하여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제공, △ 산림청은 치유의 숲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해당 치유의 숲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대상자에게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하고 ‘등록대장’을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추진, △ 기타 산림치유를 통한 건강생활실천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등을 활용하여 ①자연의 다양한 요소와의 접촉‧관찰하는 체험, ②보행‧등산‧체조 등 운동, ③휴식‧놀이 등 여가, ④심신이완, 명상 등을 위해 개발‧기획된 것으로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의 세심한 지도 하에 실시된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의하면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혈압의 조절, 면역력 증진, 성인병 예방, 우울감과 스트레스 호르몬(cortisol)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 Evidence-Based Status of Forest Healing Program in South Korea(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2021. 18(19))    * 숲, 치유가 되다(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속보 제19-5호_2019.3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국가정책으로 실시하는 예방분야 최초의 지원금(인센티브) 제도로 올해 7월부터 24개 시범지역에서 시행되었다.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재정적 지원금(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는 ‘예방형’과 ‘관리형’ 두 가지 유형이 있으며, 이 중 ‘예방형’에 해당하는 참여자가 국립 또는 공립 치유의 숲(국립산림치유원 포함)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경우 ‘실천지원금’이 적립된다.    * 예방형 시범지역(15개) :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부여군 포함),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완주군 포함),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 예방형은 만20세〜만64세인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요인(BMI,혈압·혈당)이 있는 사람  즉, 15개 시범지역 내 예방형 참여자가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①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②‘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③제출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 구체적인 내용은 「참고3. 산림치유를 활용한 지원금 적립절차(예방형)」 참조 산림청은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이 체계적으로 연계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이수 확인서 발급 등록대장’을 별도 마련하였으며, 국‧공립 치유의 숲이 이를 활용하여 발급‧관리 업무를 이행할 계획이다. 국‧공립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개인이 이수 확인서 발급을 요청하는 경우, 본인 확인 후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하게 된다.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장소인 치유의 숲은 현재, 국립 치유의 숲 10개소, 공립 치유의 숲 25개소, 국립산림치유원이 운영 중(치유의 숲 현황은 참고3 참조)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위해 인터넷(이(e)-숲안애 : https://portal.fowi.or.kr)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유료로 제공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치유가 활성화되는데 기폭제가 되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의 정착에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숲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림치유 사업을 통하여 많은 국민들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더불어 “국민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강원권 퇴직예정 소방공무원, 제2막 인생 설계 숲에서 그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강원권 퇴직예정 소방공무원 27명 대상 ‘나를 찾아 떠나는 숲속 힐링여행’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기획(행사,교육기업-대구)과 협업한 이번 행사는 퇴직예정 공무원의 제2막 인생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4박 5일 프로그램이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일상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전담 운영한다. (12월 1일) 주요내용은 전문강사를 통해 ▲건강관리 ▲재무설계 교육이 이루어지고 ▲숲향기솔솔 ▲엮은이숲의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최정호 원장은 “소방공무원의 퇴직 이후 인생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필수교육과정”이라며 “퇴직 이후 건강한 노후를 위해 숲과 함께하는 은퇴 생활은 매우 중요하며 퇴직을 앞둔 소방공무원의 새로운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30
  • 비대면 숲태교로 안전하게 태아와 자연 속 교감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임신부들의 태교 걱정이 커짐에 따라 온라인 숲태교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 숲태교 : 아름다운 풍경이나 소리 및 피톤치드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함께 정서적, 신체적으로 교감하는 활동 사회적 거리 두기로 태교여행이 곤란하고, 임신부 교실이 운영되지 못함에 따라 태교부담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임신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임신부의 심리지원과 태교를 도울 수 있는 비대면 태교 프로그램으로서 온라인 숲태교 콘텐츠의 보급, 체험교구 제작 및 배포 등에 공동 협력을 실시한다.     *산림청 : 온라인 콘텐츠 제작, 숲태교 꾸러미 보급 등     *보건복지부 : 코로나 우울에 따른 임신부 지원 종합정보 안내, 전국 보건소 숲태교 프로그램 안내‧홍보, 숲태교 꾸러미 수요조사 이와 관련,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7일(수) 오전 국립 제천치유의숲에서 제천시 보건소 및 단양군 보건소에 숲태교 꾸러미를 전달하고,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임신부 태교‧노인치매 예방 등을 위해 국립제천치유의숲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국립제천치유의숲 소속 산림치유지도사가 숲태교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천시 보건소 및 단양군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향후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관리에 관련 기관 간에 상호협력해 가기로 하였다.     * 참고로 숲태교를 통해 임신부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감소하고 우울감을 개선하며, 태아에 대한 애착이 높이자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국립산림과학원, 2011; 산림청·서울대 간호대, 2019) 이번 임신부 지원 숲태교 사업을 통해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임신부가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데 필요한 물품 등으로 구성된 숲태교 꾸러미를 154개 보건소에 배포(총 2천 개)한다.     * 산림청은 올해 4월부터 태아의 발달, 임신부의 기분전환 등을 도울 수 있는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산림청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제공 중임  숲태교 꾸러미는 수첩과 교구(편백볼, 편지지 등) 및 모바일 동영상 안내 정보무늬(QR코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신부는 모바일 동영상을 따라 교구를 활용해 태아와의 교감을 위한 다양한 실내외 활동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수첩에 기록하여 관리할 수 있다.     * 활동 (실내) 태아에게 편지 쓰기, 자연물 공작 만들기 등(실외) 뱃속 아기와 함께 숲해설, 임신부 요가, 발 마사지 및 명상 등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임신부 교실을 못가도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게 태아와 교감하고, 임신부 몸과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맞춰 임신부들을 위한 대면 숲태교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손문금 출산정책과장은 “숲태교는 임신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임신으로 인한 우울감을 감소기키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하면서, "임신 부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 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숲태교와 같은 맞춤형 산림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7
  • 지역주민이 직접 협의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을 만들어 간다.
    울진소나무숲길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 결과 총 54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13명의 제안자에 대해 우수 아이디어로 27일 선정하였다. 최우수 아이디어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 및 연계관광허브 조성”을 선정하였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등산로 앱을 이용한 국민 건강관리”와 “숲길 마일리지” 2건을 선정하였다. 그 외에도 숲길품질 향상방안으로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숲길지킴이 제도 운영, 어린이·고령자·뱀출몰·가시덩굴 주의구간 표시, 숲길 상시 유지관리를 위한 숲길유지관리인 배치, 숲길 장애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 시설기반(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국가 숲길_선자령   제도개선사항으로는 숲길조성시 불가피한 경우 숲길내 사유지 수용근거를 마련, 숲길조성계획 타당성평가 세부기준고시에 따른 자문위원에 해당지역 주민대표(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을 포함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숲길연계 및 산촌 활성화를 위한 숲길관광 아이디어로는 산촌지역에 숲길문화관 및 국립숲길박물관 설치, 나무 이름+정보무늬(QR코드) 및 야생화이름+정보무늬(QR코드)+설화내용 안내판 설치, 숲길에 야외 문화작품을 전시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숲길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시된 의견은 2022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제2차 숲길 조성·운영 기본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겠으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안전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금강소나무숲길 가족탐방코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8월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문화 정착과 직원 소통을 위한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계류장에서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을 시작으로 국내헬기 사고사례 전파 및 헬기 정비와 관련된 안전사항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코로나19가 확산함에 따른 휴가철 개인 방역 주의사항을 전파했다. 김위동 소장은“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영상회의로 실시했다.”라며,“개인건강관리 또한 항공안전에 포함되는 사항인 만큼 개인 방역수칙을 이행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임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05
  • 산림사업 안전 실천문화 일상으로 스며들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사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산림 안전 실천문화를 생활화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월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을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우수사례를 다수 발굴하였다.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은 과거 산불이나 산사태 등 산림재해 대응 및 시설물 안전 분야로 한정되었던 것을 산림사업까지 확대하여, 전 직원이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며 일상 속 안전·보건 문화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행하고 있다. 2022년 상반기 동안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은 총 43회 개최하였으며, 소속 기관별 고유업무와 현장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주제를 정하고 전 직원이 참여해 행사를 추진하였다. 특히,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추진한 ‘산행문화 개선캠페인’은 ‘자연을 이용해도 안전이 중요하다’는 구호 아래 세 가지 안전 키워드(산불, 가스, 산행·등산)를 활용해 산림청뿐 아니라 유관 기관(가스공사, 가평소방서)과 국민(320명)이 함께 참여해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이외에도 안전 기념 촬영, 롤링 페이퍼(돌려 가며 짧은 글쓰기), 안전 사탕 나누어주기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캠페인 추진(동부지방산림청), 직원 대상 맞춤형 진료 상담 및 의료, 보건교육, 식습관 개선 등 개인 건강관리를 위한 상담소 운영(남부지방산림청), 기관장이 직접 산림토목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교육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는(북부지방산림청) 등 소속 기관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을 추진한 이후 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이 많이 개선되고 있음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있다”라며, “안전 점검의 날은 산림사업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으로 산림 분야 종사자와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우수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파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20
  •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찾습니다!
    제4회 산림치유 경진대회 발 표(우수상_함께, 만세! 숲)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코로나19에 갇혔던 일상을 되찾아 감에 따라 건강관리와 심리회복에 산림치유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휴식과 건강, 우울감 해소, 치매 예방‧관리 등에 유용한 맞춤 아이디어를 가진 산림치유지도사라면 누구나 경진대회에 지원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독려하고, 참신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발굴해 확산시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는 숲을 통해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 ▲ 치매 예방‧관리, ▲ 재난 대응 인력의 소진관리 및 재난피해자의 심리회복 등을 꾀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으로 구성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발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국립 양평 치유의 숲)   관련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지도사는 7월 18일(월)부터 9월 16일(금)까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http://korfia.kr) 누리집에서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서류심사(1차)와 발표심사(2차)를 거쳐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총 360만 원)과 함께 산림청장 상장(최우수상, 우수상) 및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 상장(장려상)을 수여한다.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19가 정점을 넘어 일상 회복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치유‧휴양 문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번 경진대회에서 이러한 변화와 경향을 반영한 참신하고 유익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이 많이 선보여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 방법       ❍ 참가 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아래 분야 중 선택) - 코로나19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재난 대응 인력 소진관리, 재난피해자 심리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신청 기간:2022.7.18(월) 09시 ∼ 9.16(금)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우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서류심사(’22.9월 말), 발표심사(’22.10월 중)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4명, 200만 원(최우수상 2명_각 100만 원, 우수상 2명_각 50만 원)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상 2명, 60만 원(각 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18
  • 산림사업장 현장점검으로 안전보건 문화 정착
    지난 울진·밀양 대형산불 발생 시 산림청은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화인력을 산불 현장에 투입하였다. 산불이 대형화, 장기화하면서 진화인력의 피로도가 높아졌다. 산림항공본부는 산불을 진화하는 이들의 건강과 피로도를 관리하기 위해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를 현장에 즉각 파견해 건강관리실을 운영하였다. 안전관리자는 헬기를 정비하고 이·착륙장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였으며, 보건관리자는 진화인력의 건강을 세심하게 관리하여 큰 부상자 없이 산불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 분야 안전보건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구성원의 안전보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상반기 법정 점검으로, 5월 27일부터 6월 17일까지 산림청 소속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 총 66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점검 일정에 지방산림청별 안전보건 간담회를 추가하여 ‘현장-정책’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 업무를 담당자와 직접 공유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자리를 만들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개선 가능한 부분은 즉시 안전보건 조치를 이행하도록 지시하였으며, 그 외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중·장기적인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수시로 점검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관리를 하도록 하였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발굴한 산림 분야 안전보건 우수사례는 공유 및 보완 과정을 거쳐 산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산림항공본부 외 발굴한 우수사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분야 안전보건 아이디어 공모전을 자체적으로 개최하고 현장에 수상작을 시범적으로 적용 (동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협의체 운영과정에서 업체 간 안전보건관리 이행계획서를 발표하여 우수사례 공유 및 적용방안 논의 (남부지방산림청) 위험성 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주 단위로 이행 여부 점검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림청의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발굴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우수사례는 널리 전파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 및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06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산림치유로 건강 관리하고 포인트도 적립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공동으로 「산림치유 체험 후 건강생활실천지원금 포인트 적립 절차」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홍보지)을 제작하여 국‧공립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국민건강보험공단 시범지사 등에 배포하였다. 리플릿(홍보지)에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대상자(15개 지역 예방형 참여자) 및 포인트 적립기준’,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체험 후 이수증 발급 및 포인트 적립’ 등의 내용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란 일반건강검진 결과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국민이 걷기나 산림치유 체험 등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작년 7월29일부터 전국 24개 지역(예방형 15개 지역, 관리형 9개 지역)에서 이 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치유 체험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의 포인트적립을 연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예방형(15개 지역) 대상자가 전국에 조성된 ‘국립 치유의 숲’ 10개소, ‘국립산림치유원’, ‘공립 치유의 숲’ 31개소 등에서 산림치유를 체험하고 ‘산림치유 체험 이수증’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예방형 시범지역(15개) :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부여군 포함),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완주군 포함),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예방형은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요인(BMI,혈압·혈당)이 있는 사람 김주미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을 홍보하고, 산림치유를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리플릿을 공동 제작하였다”라며, “녹음이 우거진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증식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장은 “산림청과의 협력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치유 체험을 통해서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바란다”라며, “여기서 나아가 공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협력을 확대하여 국민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산업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 및 선진화된 산림항공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11일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를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항공기 운항, 정비 및 임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안전 관련 사업장을 점검하고, 직원 건강관리 증진을 위한 건강검진·개별상담을 통해 건강상태와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태원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스스로 안전의식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각종 업무 및 임무수행에 있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5-11
  • 어르신의 건강한 삶에 산림치유가 함께 합니다.
    산림청(청장 최병암), 중앙치매센터(센터장 고임석),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4월 15일(금) 산림치유를 통해 어르신의 치매예방과 인지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17개 광역치매센터, 256개 치매안심센터가 수행 중인 치매예방사업 등 치매관리사업을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치매예방 및 고령화 위기 대응에 범정부적 노력이 필요함을 공감하고, 치매관리 정책에 상호 협력해 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중앙치매센터는 광역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센터가 산림치유와 연계하여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도록 장려한다. 산림청은 치매안심센터 등이 산림치유를 활용하여 치매관리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치유의 숲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유도하고, 산림치유지도사의 역량배양을 위해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는 교육과 연계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해 가기로 하였다. 또한, 공익적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어르신의 치매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인지능력의 향상과 노인층의 우울감과 스트레스 감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하였다. 특히,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하반기에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건강관리 활동으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항노와 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산림치유지도사 대상 산림치유 항노화 자원 활용서」를 발간한 바 있다.   따라서, 선제적 치매 예방‧관리, 치매환자 치료의 초기 집중 투입 등을 목표로 하는 보건복지부의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21∼’25), 치매안심센터 사업 등에 산림치유는 유용한 활동이라 할 것이다. 한편, 이번 협약의 이행을 위해 3개 기관은 4월 말에 국‧공립 치유의 숲, 지자체, 치매안심센터 등을 대상으로 업무협약의 취지를 설명하고 각 기관 간에 적극적인 협력을 유도할 계획이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협약식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 서비스를 통해 치매 등 노인성 질환 예방‧관리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치매안심센터와 치유의 숲이 적극 협력하여 치매관리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가 치매예방·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향후 치매 환자 관련 보호자와 업무 종사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소진예방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8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청명·한식기간 산불방지 총력대응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청명·한식 기간(4.5.∼4.6.)을 대비해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에 따라 전 가용헬기 및 인력을 총동원하여 산불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와 전국 11개 권역에 분산된 지방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36대)중 27대(4.4.기준, 가동율75%)와 약 100여명의 공중진화대원이 비상대기체제 근무중이고, 산불위험이 높은 청명·한식에 헬기 가동률을 최대한 높이고 산불진화 초동 대응력 제고를 위해 동해안 지역(고성,삼척)에 헬기 전진배치를 실시한다.  성묘, 식목활동 등 등산객 급증과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논·밭두렁 소각 등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적극적인 계도·단속활동과 캠페인 등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올해는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위험도가 높은만큼 위험시기에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불진화는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만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승무원들의 건강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4-06
  • 산림항공본부 대형산불 현장에서 건강관리실 최초 운영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에서는 중대재해 처벌에 관한 법률 시행(2022. 1. 27.)에 따라 항공안전과에 산업안전보건팀을 신설하였고 산림항공본부(원주 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 작업장의 산업 분야 안전관리와 전 직원 400여명에 대한 보건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부터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번 대형산불의 경우 국내 최장기간 산불이라는 기록이 말해주듯이 산림항공본부 직원들의 피로도가 누적되어 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에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산업안전보건팀을 울진 대형산불 현장으로 급파하여 찾아가는 이동식 건강관리실을 운영하였다. 특히 대형산불 현장에 투입되는 인원에 대해 매일 혈압 측정 및 건강상담 등을 기록 관리하여 현장 맞춤형으로 건강관리를 하였고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직원들은 임무 전에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실시하며 선제적으로 감염병에 대응하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울진 대형산불 현장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산불현장에서 이동식 건강관리실 운영으로 건강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산림항공 임무현장에서 무사고로 운영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3-18
  • 중부지방산림청,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한 산업보건의 위촉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15일 근로복지공단 대전근로자건강센터에서 센터장(변창범)을 중부지방산림청 산업보건의로 위촉하고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상시근로자 50명 이상 사업장은 산업보건의를 선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산업보건의는 현업분야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건강진단 결과를 검토하고 그 결과에 따른 근로자의 건강보호 조치, 근로자 건강장해의 원인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행정 조치 등을 수행한다. 김기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현업부서에서 체감하는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체계적인 안전·보건체계 구축으로 사업장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2-17
  • 숲이 일터가 되는 ‘산림치유지도사’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22일 대전 서구 둔산동 삼천중학교에서 2022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을 실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 시험에는 1급 440명, 2급 650명 등 모두 1,090명이 응시 예정이다. 평가시험은 산림·의료·보건·간호 등 관련 학위를 취득하거나 산림교육전문가 경력 등 자격 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완료해야 한다. 시험은 4과목이며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된다. 특히 올해 시험부터는 시험 종료 다음 날부터 7일간 가답안을 공개하고, 이의신청 접수를 거쳐 최종답안과 합격자를 발표하는 등 응시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을 시행한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국립산림치유원,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림을 활용하여 국민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산림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 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연계함으로써 산림 치유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관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합격자 조회는 2월 16일(수) 오전 10시부터 산림복지전문가 자격관리시스템(license.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과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치유기획팀(☎042-719-4167)으로 하면 된다.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오늘 시험을 치르시는 응시자분들이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숲속에서 국민과 함께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21
  • 산림청·국립수목원, 정원활동을 통한 건강 치유 효과 검증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연구진 모습(고려대학교).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지속적인 정원활동(Gardening)이 사회적 약자의 신체 및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을 확인하였다.    총 11개 기관(수목원·식물원, 의과대학, 정원관련 대학 및 NGO 등)이 주관하고 특수학교, 암센터, 치매환자 및 가족, 조현병·우울증·양극성 장애를 겪고 있는 참여자 221명이 지난 5개월 동안 주 2회 내외, 총 30회로 구성된 “가드닝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모든 참여 기관은 전문관리인(시민정원사 등), 보건·복지 전문인 또는 전문의료인이 필수적으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가드닝 프로그램”은 국립수목원의 정원활동 프로그램 기준에 근거하여 정원디자인과 조성, 정원과 식물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들은 사람과 소통하고, 기술을 습득하며, 신체적·정신적 치유를 경험하였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서울그린트러스트)   효과 검증은 “한국형 정신건강 평가 도구(우울, 불안, 활력)”과 삶의 질 그리고 마음챙김 척도 총 5종을 사용하였고 고려대학교 심리학부와 마음건강케이유(주)가 온/오프라인 평가 시스템으로 검증하였다.     참여자 221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평가를 실시한 결과, 우울, 불안, 활력, 삶의 질, 마음챙김의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긍정적 결과가 도출되었다. 이는 해외에서 보고된 가드닝 효과 크기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30회기로 운영된 가드닝 프로그램은 모든 측정 변인에서 15~20회기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여성과 남성 공통적으로 삶의 질 향상을 느꼈지만 여성은 우울·불안 증상 경감 및 마음챙김의 증가와 함께 삶의 질의 향상이 나타난 반면, 남성은 활력 증진과 함께 삶의 질의 향상이 나타난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정신질환이 있는 경우 우울, 불안, 활력, 삶의 질에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고, 정신질환이 없는 사람들은 다섯 가지 영역(우울, 불안, 활력, 삶의 질, 마음챙김) 모두에서 향상을 보였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서울그린트러스트)      또한, 고려대 의과대학의 운영 결과에서는 코로나블루 치유 완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감염에 대한 불안과 활동 제약의 스트레스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회적 교류 증진 및 사회화 형성 등에 도움이 되고, 우울감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가드닝 프로그램이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사회 전반에 만연한 정신적 고통(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경감 측면에서 좋은 대안적 치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올해는 대조군에 대한 연구를 추가하고, 질병과 대상자 특성에 맞는 표준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새 모이통 만들기-서울그린트러스트)   산림청 송영림 정원팀장 역시 “이번 사업 결과는 생활권 내에서 보행 접근성이 높은 정원 등 녹지 공간이 도시에서 확대되어야 하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경도의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정원 활동과 자연과의 접촉으로 정신건강 회복의 기회를 주변에서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정원 프로그램을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 정책과 연계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청은 지난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정원치유 개념을 도입하였다. 2022년 정원치유 프로그램은 2월 사업공고 예정이며, 지난해보다 더 많은 수혜자가 누릴 수 있도록 운영 회기수와 참여자 수를 조정할 계획이다. 더 궁금한 사항은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031-540-1033)로 연락하면 된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서울그린트러스트)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중부대학교)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설계-청주대학교)     _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파종-청주대학교)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1-20
  • 최병암 산림청장,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최병암 산림청장은 1월 14일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에 방문해 앞으로 다가오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대비 현황을 점검하고 전 직원 격려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의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당면 과제 및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직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직원 간담회를 가지는 등 직원들과 의견 공유 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2022 임인년 새해를 맞아 소속기관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소통과 공유를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가진 것 같다.”라며, “1월 초부터 산불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직원들 건강관리와 지속적인 헬기점검을 통해 신속한 출동으로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1-14
  •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연계」 정착을 위한 소통 체계 구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지난 2021년 12월 3일(금),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은 협약의 조기 정착을 위해 10개 국립 치유의 숲, 국립산림치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     *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재정적 특전(인센티브)을 제공하는 제도 금년도 국립 치유의 숲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1월 12일(수) 오전 열린 영상회의에서 산림청은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시범사업을 연계하게 된 취지를 설명하고 ‘업무협약 이행’에 적극 협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주요 당부사항은, 각 국립 치유의 숲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대상자**에게 체험 이수증을 발급하고 등록대장을 관리하며,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청에 따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 참여대상 :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참여 신청일에 주민등록상의 주소가 시범사업 지역 내에 있는 사람(이사를 한 경우에도 계속 참여 가능)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 대상자는 전국 국공립 치유의 숲(국립산림치유원 포함)에서 프로그램 체험과 지원금 적립이 가능함(회당 1천 원 적립) 각 기관의 담당자들은 산림치유가 건강관리의 주요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와의 연계가 중요함을 공감하고, 산림치유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연말 지자체의 산림치유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올해 2월 중 공립 치유의 숲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업무협약」 이행의 첫 단추를 잘 꿰기 위해 국‧공립 치유의 숲과 협의해 나가겠다.”라며, “국민의 심신회복을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산림치유 기반시설(인프라)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13
  •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 설명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지난 12월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체결한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업무협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전국 17개 시‧도 및 치유의 숲 관리를 담당하는 시‧군의 산림치유 관계자를 대상으로 10일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재정적인 지원(인센티브)을 하는 제도이다. 설명회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각 지자체 담당자의 일정에 따라 오전, 오후 두 번에 나눠 실시되었다. 설명회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 대한 소개, 각 치유의 숲이 이행해야 하는 역할과 절차(동 제도의 대상자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이수증 발급 및 등록대장 관리 등)의 설명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질문 사항은 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참여대상, ②시범지역(15개) 대상자가 전국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지원금 적립이 가능한지 여부 등이었다.    * 참여대상 :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참여 신청일에 참여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시범사업 지역 내 있어야 함(이사한 경우에도 계속 참여 가능)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 대상자는 전국 국립‧공립 치유의 숲(국립산림치유원 포함)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지원금 적립이 가능(회당 1천 원 적립) 산림청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치유의 숲에 관계자(국립산림치유원 포함)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도 곧 개최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자체 담당자들의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에 대한 이해를 돕길 바란다”라며, “산림청은 국민 건강관리에 앞장설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10
  • 산림청-국민건강보험공단,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2월 3일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치유 및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산림치유 :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들을 활용해 건강유지를 돕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산림청은 산림치유 효과를 극대화하는 ‘치유의 숲’을 조성‧운영)    *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 국민에게 건강생활 실천 과정과 개선 정도에 따라 지원금(인센티브)을 제공하는 제도로 전국 2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시행(’21.7월부터 3년간 실시)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참여자가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경우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하여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제공, △ 산림청은 치유의 숲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해당 치유의 숲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대상자에게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하고 ‘등록대장’을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추진, △ 기타 산림치유를 통한 건강생활실천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등을 활용하여 ①자연의 다양한 요소와의 접촉‧관찰하는 체험, ②보행‧등산‧체조 등 운동, ③휴식‧놀이 등 여가, ④심신이완, 명상 등을 위해 개발‧기획된 것으로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의 세심한 지도 하에 실시된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의하면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혈압의 조절, 면역력 증진, 성인병 예방, 우울감과 스트레스 호르몬(cortisol)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 Evidence-Based Status of Forest Healing Program in South Korea(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2021. 18(19))    * 숲, 치유가 되다(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속보 제19-5호_2019.3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국가정책으로 실시하는 예방분야 최초의 지원금(인센티브) 제도로 올해 7월부터 24개 시범지역에서 시행되었다.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재정적 지원금(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는 ‘예방형’과 ‘관리형’ 두 가지 유형이 있으며, 이 중 ‘예방형’에 해당하는 참여자가 국립 또는 공립 치유의 숲(국립산림치유원 포함)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경우 ‘실천지원금’이 적립된다.    * 예방형 시범지역(15개) :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부여군 포함),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완주군 포함),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 예방형은 만20세〜만64세인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요인(BMI,혈압·혈당)이 있는 사람  즉, 15개 시범지역 내 예방형 참여자가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①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②‘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③제출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 구체적인 내용은 「참고3. 산림치유를 활용한 지원금 적립절차(예방형)」 참조 산림청은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이 체계적으로 연계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이수 확인서 발급 등록대장’을 별도 마련하였으며, 국‧공립 치유의 숲이 이를 활용하여 발급‧관리 업무를 이행할 계획이다. 국‧공립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개인이 이수 확인서 발급을 요청하는 경우, 본인 확인 후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하게 된다.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장소인 치유의 숲은 현재, 국립 치유의 숲 10개소, 공립 치유의 숲 25개소, 국립산림치유원이 운영 중(치유의 숲 현황은 참고3 참조)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위해 인터넷(이(e)-숲안애 : https://portal.fowi.or.kr)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유료로 제공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치유가 활성화되는데 기폭제가 되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의 정착에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숲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림치유 사업을 통하여 많은 국민들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더불어 “국민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강원권 퇴직예정 소방공무원, 제2막 인생 설계 숲에서 그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강원권 퇴직예정 소방공무원 27명 대상 ‘나를 찾아 떠나는 숲속 힐링여행’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기획(행사,교육기업-대구)과 협업한 이번 행사는 퇴직예정 공무원의 제2막 인생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4박 5일 프로그램이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일상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전담 운영한다. (12월 1일) 주요내용은 전문강사를 통해 ▲건강관리 ▲재무설계 교육이 이루어지고 ▲숲향기솔솔 ▲엮은이숲의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최정호 원장은 “소방공무원의 퇴직 이후 인생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필수교육과정”이라며 “퇴직 이후 건강한 노후를 위해 숲과 함께하는 은퇴 생활은 매우 중요하며 퇴직을 앞둔 소방공무원의 새로운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30
  • 비대면 숲태교로 안전하게 태아와 자연 속 교감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임신부들의 태교 걱정이 커짐에 따라 온라인 숲태교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 숲태교 : 아름다운 풍경이나 소리 및 피톤치드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함께 정서적, 신체적으로 교감하는 활동 사회적 거리 두기로 태교여행이 곤란하고, 임신부 교실이 운영되지 못함에 따라 태교부담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임신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임신부의 심리지원과 태교를 도울 수 있는 비대면 태교 프로그램으로서 온라인 숲태교 콘텐츠의 보급, 체험교구 제작 및 배포 등에 공동 협력을 실시한다.     *산림청 : 온라인 콘텐츠 제작, 숲태교 꾸러미 보급 등     *보건복지부 : 코로나 우울에 따른 임신부 지원 종합정보 안내, 전국 보건소 숲태교 프로그램 안내‧홍보, 숲태교 꾸러미 수요조사 이와 관련,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7일(수) 오전 국립 제천치유의숲에서 제천시 보건소 및 단양군 보건소에 숲태교 꾸러미를 전달하고,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임신부 태교‧노인치매 예방 등을 위해 국립제천치유의숲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국립제천치유의숲 소속 산림치유지도사가 숲태교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천시 보건소 및 단양군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향후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관리에 관련 기관 간에 상호협력해 가기로 하였다.     * 참고로 숲태교를 통해 임신부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감소하고 우울감을 개선하며, 태아에 대한 애착이 높이자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국립산림과학원, 2011; 산림청·서울대 간호대, 2019) 이번 임신부 지원 숲태교 사업을 통해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임신부가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데 필요한 물품 등으로 구성된 숲태교 꾸러미를 154개 보건소에 배포(총 2천 개)한다.     * 산림청은 올해 4월부터 태아의 발달, 임신부의 기분전환 등을 도울 수 있는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산림청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제공 중임  숲태교 꾸러미는 수첩과 교구(편백볼, 편지지 등) 및 모바일 동영상 안내 정보무늬(QR코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신부는 모바일 동영상을 따라 교구를 활용해 태아와의 교감을 위한 다양한 실내외 활동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수첩에 기록하여 관리할 수 있다.     * 활동 (실내) 태아에게 편지 쓰기, 자연물 공작 만들기 등(실외) 뱃속 아기와 함께 숲해설, 임신부 요가, 발 마사지 및 명상 등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임신부 교실을 못가도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게 태아와 교감하고, 임신부 몸과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맞춰 임신부들을 위한 대면 숲태교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손문금 출산정책과장은 “숲태교는 임신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임신으로 인한 우울감을 감소기키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하면서, "임신 부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 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숲태교와 같은 맞춤형 산림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7
  • 지역주민이 직접 협의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을 만들어 간다.
    울진소나무숲길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 결과 총 54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13명의 제안자에 대해 우수 아이디어로 27일 선정하였다. 최우수 아이디어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 및 연계관광허브 조성”을 선정하였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등산로 앱을 이용한 국민 건강관리”와 “숲길 마일리지” 2건을 선정하였다. 그 외에도 숲길품질 향상방안으로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숲길지킴이 제도 운영, 어린이·고령자·뱀출몰·가시덩굴 주의구간 표시, 숲길 상시 유지관리를 위한 숲길유지관리인 배치, 숲길 장애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 시설기반(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국가 숲길_선자령   제도개선사항으로는 숲길조성시 불가피한 경우 숲길내 사유지 수용근거를 마련, 숲길조성계획 타당성평가 세부기준고시에 따른 자문위원에 해당지역 주민대표(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을 포함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숲길연계 및 산촌 활성화를 위한 숲길관광 아이디어로는 산촌지역에 숲길문화관 및 국립숲길박물관 설치, 나무 이름+정보무늬(QR코드) 및 야생화이름+정보무늬(QR코드)+설화내용 안내판 설치, 숲길에 야외 문화작품을 전시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숲길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시된 의견은 2022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제2차 숲길 조성·운영 기본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겠으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안전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금강소나무숲길 가족탐방코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4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8월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문화 정착과 직원 소통을 위한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계류장에서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을 시작으로 국내헬기 사고사례 전파 및 헬기 정비와 관련된 안전사항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코로나19가 확산함에 따른 휴가철 개인 방역 주의사항을 전파했다. 김위동 소장은“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영상회의로 실시했다.”라며,“개인건강관리 또한 항공안전에 포함되는 사항인 만큼 개인 방역수칙을 이행하여 재난상황 발생 시 임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8-05
  • 산림사업 안전 실천문화 일상으로 스며들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사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산림 안전 실천문화를 생활화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월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을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우수사례를 다수 발굴하였다.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은 과거 산불이나 산사태 등 산림재해 대응 및 시설물 안전 분야로 한정되었던 것을 산림사업까지 확대하여, 전 직원이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며 일상 속 안전·보건 문화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시행하고 있다. 2022년 상반기 동안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은 총 43회 개최하였으며, 소속 기관별 고유업무와 현장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주제를 정하고 전 직원이 참여해 행사를 추진하였다. 특히,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추진한 ‘산행문화 개선캠페인’은 ‘자연을 이용해도 안전이 중요하다’는 구호 아래 세 가지 안전 키워드(산불, 가스, 산행·등산)를 활용해 산림청뿐 아니라 유관 기관(가스공사, 가평소방서)과 국민(320명)이 함께 참여해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이외에도 안전 기념 촬영, 롤링 페이퍼(돌려 가며 짧은 글쓰기), 안전 사탕 나누어주기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캠페인 추진(동부지방산림청), 직원 대상 맞춤형 진료 상담 및 의료, 보건교육, 식습관 개선 등 개인 건강관리를 위한 상담소 운영(남부지방산림청), 기관장이 직접 산림토목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교육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는(북부지방산림청) 등 소속 기관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사업 안전 점검의 날을 추진한 이후 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이 많이 개선되고 있음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있다”라며, “안전 점검의 날은 산림사업 자율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으로 산림 분야 종사자와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우수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파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20
  • 산림사업장 현장점검으로 안전보건 문화 정착
    지난 울진·밀양 대형산불 발생 시 산림청은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화인력을 산불 현장에 투입하였다. 산불이 대형화, 장기화하면서 진화인력의 피로도가 높아졌다. 산림항공본부는 산불을 진화하는 이들의 건강과 피로도를 관리하기 위해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를 현장에 즉각 파견해 건강관리실을 운영하였다. 안전관리자는 헬기를 정비하고 이·착륙장 주변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였으며, 보건관리자는 진화인력의 건강을 세심하게 관리하여 큰 부상자 없이 산불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 분야 안전보건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구성원의 안전보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상반기 법정 점검으로, 5월 27일부터 6월 17일까지 산림청 소속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 총 66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또한, 점검 일정에 지방산림청별 안전보건 간담회를 추가하여 ‘현장-정책’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 업무를 담당자와 직접 공유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자리를 만들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개선 가능한 부분은 즉시 안전보건 조치를 이행하도록 지시하였으며, 그 외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중·장기적인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수시로 점검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관리를 하도록 하였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발굴한 산림 분야 안전보건 우수사례는 공유 및 보완 과정을 거쳐 산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산림항공본부 외 발굴한 우수사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 분야 안전보건 아이디어 공모전을 자체적으로 개최하고 현장에 수상작을 시범적으로 적용 (동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협의체 운영과정에서 업체 간 안전보건관리 이행계획서를 발표하여 우수사례 공유 및 적용방안 논의 (남부지방산림청) 위험성 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주 단위로 이행 여부 점검 김용진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림청의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발굴한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우수사례는 널리 전파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 및 안전보건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06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산업안전보건 교육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 및 선진화된 산림항공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11일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를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항공기 운항, 정비 및 임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안전 관련 사업장을 점검하고, 직원 건강관리 증진을 위한 건강검진·개별상담을 통해 건강상태와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태원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스스로 안전의식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각종 업무 및 임무수행에 있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5-11
  • 포스트 코로나, 건강관리는 기능성 버섯으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박동구)과 함께 3월 17일(목)부터 18일(금)까지 이틀 동안,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전북농기원에서「포스트 코로나 대비 기능성 버섯품목 발굴을 위한 현지 연찬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연찬회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기능성 버섯 산업 활성화와 코로나로 인한 건강 관리에 효능이 있는 버섯 품목 연구 방안과 전략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며 관련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베타글루칸(β-glucan) 성분으로 인해 면역증강에 효능이 있는 꽃송이버섯의 국산 품종 재배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연찬회에서는 ▲「산림 버섯의 기능성 신소재 연구」(국립산림과학원 박영기 연구관) ▲「꽃송이버섯 품종‘너울’의 특성 및 재배기술」(전라북도농업기술원 허병수 연구사) ▲「고부가가치 산림 버섯 ‘꽃송이버섯과 참바늘버섯’ 기능성 분석 및 제품화」(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오득실 소장)에 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산림미생물연구과 우관수 과장은 “이번 현지 연찬회를 통해 기능성 산림버섯의 신산업 잠재력과 시장 확대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라며 “앞으로 산림 버섯 이용 확대를 위한 기능성 성분과 효능 발굴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3-18
  • 산림항공본부 대형산불 현장에서 건강관리실 최초 운영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에서는 중대재해 처벌에 관한 법률 시행(2022. 1. 27.)에 따라 항공안전과에 산업안전보건팀을 신설하였고 산림항공본부(원주 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 작업장의 산업 분야 안전관리와 전 직원 400여명에 대한 보건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부터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형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번 대형산불의 경우 국내 최장기간 산불이라는 기록이 말해주듯이 산림항공본부 직원들의 피로도가 누적되어 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에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산업안전보건팀을 울진 대형산불 현장으로 급파하여 찾아가는 이동식 건강관리실을 운영하였다. 특히 대형산불 현장에 투입되는 인원에 대해 매일 혈압 측정 및 건강상담 등을 기록 관리하여 현장 맞춤형으로 건강관리를 하였고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직원들은 임무 전에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실시하며 선제적으로 감염병에 대응하였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울진 대형산불 현장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산불현장에서 이동식 건강관리실 운영으로 건강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산림항공 임무현장에서 무사고로 운영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3-18
  • 중부지방산림청,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한 산업보건의 위촉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기현)은 15일 근로복지공단 대전근로자건강센터에서 센터장(변창범)을 중부지방산림청 산업보건의로 위촉하고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상시근로자 50명 이상 사업장은 산업보건의를 선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산업보건의는 현업분야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건강진단 결과를 검토하고 그 결과에 따른 근로자의 건강보호 조치, 근로자 건강장해의 원인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행정 조치 등을 수행한다. 김기현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현업부서에서 체감하는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체계적인 안전·보건체계 구축으로 사업장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2-17
  • 산림청·국립수목원, 정원활동을 통한 건강 치유 효과 검증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연구진 모습(고려대학교).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지속적인 정원활동(Gardening)이 사회적 약자의 신체 및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을 확인하였다.    총 11개 기관(수목원·식물원, 의과대학, 정원관련 대학 및 NGO 등)이 주관하고 특수학교, 암센터, 치매환자 및 가족, 조현병·우울증·양극성 장애를 겪고 있는 참여자 221명이 지난 5개월 동안 주 2회 내외, 총 30회로 구성된 “가드닝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모든 참여 기관은 전문관리인(시민정원사 등), 보건·복지 전문인 또는 전문의료인이 필수적으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가드닝 프로그램”은 국립수목원의 정원활동 프로그램 기준에 근거하여 정원디자인과 조성, 정원과 식물관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들은 사람과 소통하고, 기술을 습득하며, 신체적·정신적 치유를 경험하였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서울그린트러스트)   효과 검증은 “한국형 정신건강 평가 도구(우울, 불안, 활력)”과 삶의 질 그리고 마음챙김 척도 총 5종을 사용하였고 고려대학교 심리학부와 마음건강케이유(주)가 온/오프라인 평가 시스템으로 검증하였다.     참여자 221명을 대상으로 사전·사후평가를 실시한 결과, 우울, 불안, 활력, 삶의 질, 마음챙김의 변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긍정적 결과가 도출되었다. 이는 해외에서 보고된 가드닝 효과 크기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30회기로 운영된 가드닝 프로그램은 모든 측정 변인에서 15~20회기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여성과 남성 공통적으로 삶의 질 향상을 느꼈지만 여성은 우울·불안 증상 경감 및 마음챙김의 증가와 함께 삶의 질의 향상이 나타난 반면, 남성은 활력 증진과 함께 삶의 질의 향상이 나타난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정신질환이 있는 경우 우울, 불안, 활력, 삶의 질에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고, 정신질환이 없는 사람들은 다섯 가지 영역(우울, 불안, 활력, 삶의 질, 마음챙김) 모두에서 향상을 보였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서울그린트러스트)      또한, 고려대 의과대학의 운영 결과에서는 코로나블루 치유 완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감염에 대한 불안과 활동 제약의 스트레스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회적 교류 증진 및 사회화 형성 등에 도움이 되고, 우울감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가드닝 프로그램이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사회 전반에 만연한 정신적 고통(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경감 측면에서 좋은 대안적 치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올해는 대조군에 대한 연구를 추가하고, 질병과 대상자 특성에 맞는 표준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새 모이통 만들기-서울그린트러스트)   산림청 송영림 정원팀장 역시 “이번 사업 결과는 생활권 내에서 보행 접근성이 높은 정원 등 녹지 공간이 도시에서 확대되어야 하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경도의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정원 활동과 자연과의 접촉으로 정신건강 회복의 기회를 주변에서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정원 프로그램을 비의료 건강관리서비스 정책과 연계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청은 지난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정원치유 개념을 도입하였다. 2022년 정원치유 프로그램은 2월 사업공고 예정이며, 지난해보다 더 많은 수혜자가 누릴 수 있도록 운영 회기수와 참여자 수를 조정할 계획이다. 더 궁금한 사항은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031-540-1033)로 연락하면 된다.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서울그린트러스트)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관리-중부대학교)     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정원 설계-청주대학교)     _사회적 약자 가드닝 프로그램 참여자 모습(파종-청주대학교)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01-20
  • 비대면 숲태교로 안전하게 태아와 자연 속 교감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임신부들의 태교 걱정이 커짐에 따라 온라인 숲태교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 숲태교 : 아름다운 풍경이나 소리 및 피톤치드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함께 정서적, 신체적으로 교감하는 활동 사회적 거리 두기로 태교여행이 곤란하고, 임신부 교실이 운영되지 못함에 따라 태교부담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임신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임신부의 심리지원과 태교를 도울 수 있는 비대면 태교 프로그램으로서 온라인 숲태교 콘텐츠의 보급, 체험교구 제작 및 배포 등에 공동 협력을 실시한다.     *산림청 : 온라인 콘텐츠 제작, 숲태교 꾸러미 보급 등     *보건복지부 : 코로나 우울에 따른 임신부 지원 종합정보 안내, 전국 보건소 숲태교 프로그램 안내‧홍보, 숲태교 꾸러미 수요조사 이와 관련,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7일(수) 오전 국립 제천치유의숲에서 제천시 보건소 및 단양군 보건소에 숲태교 꾸러미를 전달하고,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임신부 태교‧노인치매 예방 등을 위해 국립제천치유의숲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국립제천치유의숲 소속 산림치유지도사가 숲태교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천시 보건소 및 단양군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향후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관리에 관련 기관 간에 상호협력해 가기로 하였다.     * 참고로 숲태교를 통해 임신부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감소하고 우울감을 개선하며, 태아에 대한 애착이 높이자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국립산림과학원, 2011; 산림청·서울대 간호대, 2019) 이번 임신부 지원 숲태교 사업을 통해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임신부가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데 필요한 물품 등으로 구성된 숲태교 꾸러미를 154개 보건소에 배포(총 2천 개)한다.     * 산림청은 올해 4월부터 태아의 발달, 임신부의 기분전환 등을 도울 수 있는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산림청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제공 중임  숲태교 꾸러미는 수첩과 교구(편백볼, 편지지 등) 및 모바일 동영상 안내 정보무늬(QR코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신부는 모바일 동영상을 따라 교구를 활용해 태아와의 교감을 위한 다양한 실내외 활동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수첩에 기록하여 관리할 수 있다.     * 활동 (실내) 태아에게 편지 쓰기, 자연물 공작 만들기 등(실외) 뱃속 아기와 함께 숲해설, 임신부 요가, 발 마사지 및 명상 등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임신부 교실을 못가도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게 태아와 교감하고, 임신부 몸과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맞춰 임신부들을 위한 대면 숲태교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손문금 출산정책과장은 “숲태교는 임신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임신으로 인한 우울감을 감소기키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하면서, "임신 부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 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숲태교와 같은 맞춤형 산림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7
  • 대관령치유의숲 · 강릉소방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강릉소방서(서장 김동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난현장 수습 및 장기간 교대근무로 각종 스트레스와 신체리듬 불균형을 겪고 있는 강릉지역 소방공무원들에게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소방서비스의 질 향상 및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산림치유·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산림치유의 효과 및 정신·심리적 건강증진에 대한 공동연구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 등 총 4개 항목이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지역 소방공무원의 신체적 피로회복과 정신적 긴장 완화를 위해 대관령치유의숲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8-30
  •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산림항공본부 고기연 본부장은 29일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를 방문하여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3월 13일 ~ 4월 18일) 산불 등 재난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헬기 격납고 및 계류장 등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고 산불 및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대책 등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았다. 또한, 관리소 팀장들을 통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직원들 간 배려와 존중을 통해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2. 1.∼5. 15.) 동안 산불방지를 위해 휴일 없이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기상여건을 고려한 안전비행과 개인 건강관리 철저 및 복무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30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1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2월 4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 제거 활동과 코로나19예방을 위한 대응지침에 따른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제1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2월 직장교육과 함께 실시했으며, 2월 1일부터 시작된 봄철 산불기간에 돌입에 따른 산불방지 종합대책 전파교육과 산불진화 헬기 안전 관리를 위한 사고 사례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부서별 안전점검을 통해 산불 출동 대비태세 확립과 항공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박태원 소장은“코로나19가 안동지역에서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전 직원이 봄철 산불기간에 임무가 불가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 건강관리에 철저히 해야 한다.”며,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또한 한국판 뉴딜에 맞게 항공안전을 우선하여 출동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2-04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심태섭 소장)는 지난 4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 1.~12. 15.) 산불방지 총력대응 및 무사고 산림항공 구현을 위한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대응과 방역관리,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례 전파교육을 실시하고,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항공안전과 산불발생시 산림헬기, 공중진화대 출동 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헬기 1번기를 편성해 즉각 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신규 공중진화대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여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무인기(드론)를 이용한 기동단속반 운영은 금년도 산림청에서 특별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13개 읍·면)를 비롯하여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비행권역을 대상으로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소각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심태섭 소장은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원들이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등 어려운 환경 속에 직원 개인의 건강관리를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7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박태원 소장)는 12월 4일 헬기 격납고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물질에 의한 손상(FOD, Foreign Object Damage)제거 활동과 코로나19로 인한 대응지침에 따른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제6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12월 직장교육과 함께 진행했으며, 안전이라는 주제를 통해 현재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대응 및 방역관리 교육과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를 위한 사고사례 전파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따른 항공안전과 산불발생 시 산림헬기 및 공중진화대 출동대비태세 확립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박태원 소장은 “항공안전에 대한 의식 고취와 산불진화헬기 및 진화장비점검을 통해 출동대비를 철저히 하여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한다.”며,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임무가 불가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들 개인 건강관리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2-07
  • 2021년 산림예산, 2조 5,282억 원 마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정부 예산 편성을 통해 산사태·산불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저성장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는 한편,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마련하였다. 산림청의 2021년 예산은 2020년 대비 3,024억 원(+13.6%) 증가한 2조 5,282억 원 규모다. 내년 예산은 국민안전 예산, 산림분야 뉴딜사업(케이(K)-포레스트) 예산 및 임업인 소득증대와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을 중점으로 확대하였다. 국민안전을 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먼저 반영하였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한 사방댐 시설을 확대(296→390개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조사사업(5,000→18,900개소)을 대폭 확대하였다. 산불 피해 저감을 위해 산불 예방 숲가꾸기사업(8천ha)과 내화수림대 조성(350ha)에 필요한 예산을 신규로 확보하였으며, 진화탄 투하 드론 산불진화대(10개 대)도 구성·운영한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권 주변의 돌발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긴급방제비(30 → 45억)와 무인항공예찰(10 → 52억)을 확대하고, 정보무늬(QR 코드)를 이용한 죽은나무 관리도 새로 반영하였다. 아울러,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긴급 복구 등에 필요한 산림재해대책 예산을(300 → 1,800억) 대폭 확대하였다.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한 산림 분야 뉴딜사업인 “케이(K)-포레스트*”도 본격 추진한다. 케이(K)-포레스트 관련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디지털․비대면 산림서비스 도입을 위한 지능형 건강관리(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산림복지통합기반 구축, 임산물 비대면 수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거점 조성, 생활밀착형 정원조성, 사회적약자 정원 치유(가드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 일상 시대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립한 산림분야 뉴딜계획 임업인 소득안전망을 강화와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도 증가하였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융자금을 확대하고,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를 신규로 추진하며, 임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임업경영체 등록 시스템도 구축한다.       * 국가와 산주 간 계약 체결 후 매수 금액은 장기로 분할 지급 임업경영 여건 조성을 위해 임도시설을 확대(234 → 273km)하고,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숲가꾸기(157천ha)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생활권에서 도시환경 개선에 필요한 녹색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확대(93 → 155.8ha)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공간 확보를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을 새로 조성(50개소)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탄소중립의 주요 수단인 산림을 잘 가꿔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현장에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5
  • 보호수 관리정책에 국민의 의견을 담겠습니다.
    포천 금동리 은행나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보호수의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보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보호수는 보존 필요성이 있거나 후계목을 양성하여 증식할 가치가 있는 노목, 거목, 희귀목 등에 대하여 국가나 지자체가 지정하여 보호‧관리하는 나무를 말한다.       * 2019년말 현재 전국 13,900본을 보호수로 지정·관리 한편, 보호수의 관리는 2005년도에 지방자치사무로 이관된 바 있다. 양양 하조대 곰솔   10월19일부터 11월18일까지 한 달간 ‘국민생각함’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었다. 설문은 크게 보호수에 대한 인식조사, 현행 관리체계의 문제점, 정책제안 등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참여한 국민들의 대다수(96%)는 보호수를 알고 있고, 그 중 2/3는 보호수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현행 관리상의 문제점으로 가장 많이 지적된 것은 보호수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매뉴얼의 부재(30%)로 꼽혔다. 그 다음은 보호수 업무가 지방으로 이관되어 일관성 없는 관리(23%)가 이뤄진다는 답변이 많았다. 그런 반면 보호수 업무의 지방이양에 대해서는 잘한 일이라는 평가가 과반 이상이었다. 아울러 이러한 관리상의 문제 해결방안으로 통합관리시스템 개발(28.6%)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충북 보은 원정리 느티나무   주요 정책 제언으로는 실태조사 실시, 지자체와 정부가 협조하여 매뉴얼 마련, 나무의사 제도와 연계한 보호수의 건강관리 추진 등이 제시되었다.  종합해보면, 보호수 관리주체는 현행대로 유지하면서도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림청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조준규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보호수는 국가의 자산임과 동시에 국민의 심신을 안정시키는 쉼터이자 생활공간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전하며, “특히 이번 국민의 의견수렴을 통해 다시 한번 그 관심이 확인돼 잘 보존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의견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북 충주 단원동 소나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5
  • 내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 추진에 1,493억 원 투입
    산림청(박종호 청장)은 2021년도 산림·임업분야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15.8% 늘어난 1,493억 원으로 확보했다. 개청 이래 최대 예산 증가액으로, 최근 10년간 약 2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최근 변화하는 국제 정세와 산림·임업분야의 혁신을 위해 중·장기적 투자전략 마련과 예산 구조조정을 통한 재원 마련으로 적극적인 신규 사업을 발굴·추진한 까닭이다. 내년도 신규 사업은 케이(K)-포레스트 4대 새 일상 추진전략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추진하였다. ▲디지털·비대면 기술의 산림분야 도입,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 소득 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내년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및 확산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낙후된 전통 임업을 탈피하고자 ‘스마트 산림경영 혁신성장 기술개발’에 56억 원을 편성했다. 노동집약적인 벌채와 숲가꾸기, 조림 등과 같은 산림작업을 첨단화하고, 임산물 최적 유통·소비 체계 등을 구축하여 임가 소득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이며, 전통적 기술의 산림산업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무인기(드론) 등과 같은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하여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양묘, 산악용 입는 로봇 장비, 인공지능(AI) 기반 임산물 수급·가격 예측 시스템 등과 같은 기술개발로 새롭게 산림산업의 활력과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생명 건강(바이오헬스) 분야에는 ‘농림해양기반 스마트 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개발’ 사업에 53억 원을 편성했다. 건강 수명시대를 맞아 질환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확산하기 위해 산림치유 물질 개발과 효능 규명과 빅데이터 공유·활용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본 사업의 주요 내용이며,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향후 건강관리 특전(인센티브) 제도와 연계하여 의료비 절감이 본 사업의 최종 목표이다.        * (주관) 산림청  (협동)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다음으로 기후변화와 산림생태계 파괴로 인한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을 예방하고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산림분야 재난·재해의 현안해결형 연구개발’ 사업에 38억 원을 편성하였다. 최근 대형 산불과 돌발 홍수, 매미나방 창궐 등 이상기후와 산림생태계 파괴 등으로 피해 규모가 점점 확산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재난·재해 요인에 대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사전예측을 통해 과학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등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본 사업의 목적이다. 그 밖에도 기후변화 대응 산림생물 반응 시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등 5개 역점 사업을 포함한 총 240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편성하여 추진한다. 한편,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 예산은 정기국회에서 상임위 예비심사, 예결위 본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최종 수정·확정될 예정이다.    향후 추진일정으로 ’21년도 신규과제 공고·접수(9.28∼10.27, 1개월간)*하여 12월 말까지 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협약대상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 (온라인접수) http://ftis.forest.go.kr(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 FTIS)(우편 접수)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66길 58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 관리·실용화센터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확대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려 한다”라고 말하며, “임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임업 분야 연구개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3
  • [2021 산림예산] 2조 4,303억 원 정부안 국회 제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1년 정부 예산안 편성을 통해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저성장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는 한편,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정부안에 반영하였다. 국민 안전을 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우선적으로 반영하였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한 사방댐 시설 예산을 확대(296→390개소)하고,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조사사업 예산을(5,000→18,900개소) 대폭 확대하였다. 산불 피해 저감을 위해 산불 예방 숲가꾸기사업(8천ha)과 내화수림대 조성(350ha)에 필요한 예산을 신규로 확보하였으며, 소화탄 활용 무인기(드론) 진화대(10개 단) 운영 예산도 반영하였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권 주변의 돌발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한 긴급방제비(30 → 45억)와 무인항공예찰(10 → 52억) 예산을 확대하고, 큐알(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관리 예산도 새롭게 반영하였다. 아울러, 산불ㆍ산사태ㆍ병해충 등 산림재해 발생 시 긴급 복구 등에 필요한 산림재해 대책 예산을(300 → 1,000억) 대폭 확대하였다.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한 산림 분야 뉴딜사업인 케이(K)-포레스트*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도 대폭 반영하였다. 케이(K)-포레스트 관련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디지털․비대면 산림서비스 도입을 위한 지능형 건강관리(스마트 헬스케어)시스템, 산림복지통합기반 구축, 임산물 비대면 수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하기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거점 조성, 생활밀착형 정원조성, 사회적약자 생활 원예(가드닝)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이후 도래할 새 일상 시대 대응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립한 산림 분야 뉴딜 계획 임업인 소득안전망을 강화하고, 산림경영기반 확대 등 임업인 지원 예산도 증가하였다. 산림사업종합자금 융자금을 확대하고, 분할지급형 사유림매수*를 신규로 추진하며, 임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임업경영체 등록 시스템도 구축한다.       * 국가와 산주 간 계약 체결 후 매수 금액은 장기로 분할 지급 임업경영 여건 조성을 위해 임도시설을 확대(234 → 269km)하고, 숲가꾸기(157천ha)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생활권에서 도시환경 개선을 통해 녹색공간 확보를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예산을 확대(93 → 150ha)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공간 확보를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50개소)한다고 밝혔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재해로부터 국민들의 생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 분야 뉴딜사업 추진 및 임업인의 소득증대 등을 위해 정부안으로 편성된 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02
  •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 우량묘목 재배기술 교육 및 회의 개최
    담양군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이원휴)는 지난 28일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제교육 및 회의를 개최했다, 담양군농촌지도자연합회는 군 연합회와 12개 읍면회로 조직되어 있고 과학영농 보급과 농업소득 향상을 위해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과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4월 17일에 추진할 귀농인과 멘토링 행사 및 미세먼지 대응관련 농업인건강관리 홍보활동 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이어 새로운 작목 발굴 및 확대 보급을 위해 담양대덕농장 진철호 대표의 호두나무 재배기술 교육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원휴 회장은 “과학영농 선도 실천과 더불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경쟁력 있는 담양농업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01

산림복지 검색결과

  •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찾습니다!
    제4회 산림치유 경진대회 발 표(우수상_함께, 만세! 숲)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코로나19에 갇혔던 일상을 되찾아 감에 따라 건강관리와 심리회복에 산림치유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휴식과 건강, 우울감 해소, 치매 예방‧관리 등에 유용한 맞춤 아이디어를 가진 산림치유지도사라면 누구나 경진대회에 지원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독려하고, 참신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발굴해 확산시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는 숲을 통해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 ▲ 치매 예방‧관리, ▲ 재난 대응 인력의 소진관리 및 재난피해자의 심리회복 등을 꾀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으로 구성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발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국립 양평 치유의 숲)   관련 주제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산림치유지도사는 7월 18일(월)부터 9월 16일(금)까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http://korfia.kr) 누리집에서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서류심사(1차)와 발표심사(2차)를 거쳐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총 360만 원)과 함께 산림청장 상장(최우수상, 우수상) 및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 상장(장려상)을 수여한다. 산림청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19가 정점을 넘어 일상 회복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치유‧휴양 문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번 경진대회에서 이러한 변화와 경향을 반영한 참신하고 유익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이 많이 선보여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참가 방법       ❍ 참가 자격: 산림치유지도사 개인 또는 단체(3명 이내) ❍ 참가내용 :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아래 분야 중 선택) - 코로나19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일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재난 대응 인력 소진관리, 재난피해자 심리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신청 기간:2022.7.18(월) 09시 ∼ 9.16(금) 18시까지  접수기관 및 방법 - 접수기관 및 문의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042)471-3675 - 접수방법 : 전자 우편 접수(dldlsrud82@naver.com) ❍ 심 사 - 심사일정 :서류심사(’22.9월 말), 발표심사(’22.10월 중) - 심사배점 : 서류심사(40점)+발표심사(60점) ❍ 시 상 : 총 6명 - 산림청장상 4명, 200만 원(최우수상 2명_각 100만 원, 우수상 2명_각 50만 원) -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상 2명, 60만 원(각 30만 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7-18
  • 산림치유로 건강 관리하고 포인트도 적립하세요!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공동으로 「산림치유 체험 후 건강생활실천지원금 포인트 적립 절차」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홍보지)을 제작하여 국‧공립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국민건강보험공단 시범지사 등에 배포하였다. 리플릿(홍보지)에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대상자(15개 지역 예방형 참여자) 및 포인트 적립기준’,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체험 후 이수증 발급 및 포인트 적립’ 등의 내용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란 일반건강검진 결과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국민이 걷기나 산림치유 체험 등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제도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작년 7월29일부터 전국 24개 지역(예방형 15개 지역, 관리형 9개 지역)에서 이 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치유 체험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의 포인트적립을 연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예방형(15개 지역) 대상자가 전국에 조성된 ‘국립 치유의 숲’ 10개소, ‘국립산림치유원’, ‘공립 치유의 숲’ 31개소 등에서 산림치유를 체험하고 ‘산림치유 체험 이수증’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예방형 시범지역(15개) :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부여군 포함),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완주군 포함),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예방형은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요인(BMI,혈압·혈당)이 있는 사람 김주미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을 홍보하고, 산림치유를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고자 리플릿을 공동 제작하였다”라며, “녹음이 우거진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증식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장은 “산림청과의 협력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들이 산림치유 체험을 통해서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바란다”라며, “여기서 나아가 공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협력을 확대하여 국민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03
  • 어르신의 건강한 삶에 산림치유가 함께 합니다.
    산림청(청장 최병암), 중앙치매센터(센터장 고임석),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4월 15일(금) 산림치유를 통해 어르신의 치매예방과 인지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17개 광역치매센터, 256개 치매안심센터가 수행 중인 치매예방사업 등 치매관리사업을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치매예방 및 고령화 위기 대응에 범정부적 노력이 필요함을 공감하고, 치매관리 정책에 상호 협력해 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중앙치매센터는 광역치매안심센터와 치매안심센터가 산림치유와 연계하여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도록 장려한다. 산림청은 치매안심센터 등이 산림치유를 활용하여 치매관리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치유의 숲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유도하고, 산림치유지도사의 역량배양을 위해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는 교육과 연계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해 가기로 하였다. 또한, 공익적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고, 어르신의 치매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인지능력의 향상과 노인층의 우울감과 스트레스 감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하였다. 특히,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하반기에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건강관리 활동으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기 위해 「항노와 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산림치유지도사 대상 산림치유 항노화 자원 활용서」를 발간한 바 있다.   따라서, 선제적 치매 예방‧관리, 치매환자 치료의 초기 집중 투입 등을 목표로 하는 보건복지부의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21∼’25), 치매안심센터 사업 등에 산림치유는 유용한 활동이라 할 것이다. 한편, 이번 협약의 이행을 위해 3개 기관은 4월 말에 국‧공립 치유의 숲, 지자체, 치매안심센터 등을 대상으로 업무협약의 취지를 설명하고 각 기관 간에 적극적인 협력을 유도할 계획이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은 협약식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 서비스를 통해 치매 등 노인성 질환 예방‧관리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치매안심센터와 치유의 숲이 적극 협력하여 치매관리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가 치매예방·관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향후 치매 환자 관련 보호자와 업무 종사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소진예방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18
  • 숲이 일터가 되는 ‘산림치유지도사’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22일 대전 서구 둔산동 삼천중학교에서 2022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을 실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 시험에는 1급 440명, 2급 650명 등 모두 1,090명이 응시 예정이다. 평가시험은 산림·의료·보건·간호 등 관련 학위를 취득하거나 산림교육전문가 경력 등 자격 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완료해야 한다. 시험은 4과목이며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된다. 특히 올해 시험부터는 시험 종료 다음 날부터 7일간 가답안을 공개하고, 이의신청 접수를 거쳐 최종답안과 합격자를 발표하는 등 응시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을 시행한다.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국립산림치유원,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림을 활용하여 국민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산림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 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연계함으로써 산림 치유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관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합격자 조회는 2월 16일(수) 오전 10시부터 산림복지전문가 자격관리시스템(license.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과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치유기획팀(☎042-719-4167)으로 하면 된다.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오늘 시험을 치르시는 응시자분들이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숲속에서 국민과 함께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21
  •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연계」 정착을 위한 소통 체계 구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지난 2021년 12월 3일(금),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은 협약의 조기 정착을 위해 10개 국립 치유의 숲, 국립산림치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     *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재정적 특전(인센티브)을 제공하는 제도 금년도 국립 치유의 숲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1월 12일(수) 오전 열린 영상회의에서 산림청은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시범사업을 연계하게 된 취지를 설명하고 ‘업무협약 이행’에 적극 협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주요 당부사항은, 각 국립 치유의 숲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대상자**에게 체험 이수증을 발급하고 등록대장을 관리하며,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청에 따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 참여대상 :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참여 신청일에 주민등록상의 주소가 시범사업 지역 내에 있는 사람(이사를 한 경우에도 계속 참여 가능)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 대상자는 전국 국공립 치유의 숲(국립산림치유원 포함)에서 프로그램 체험과 지원금 적립이 가능함(회당 1천 원 적립) 각 기관의 담당자들은 산림치유가 건강관리의 주요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와의 연계가 중요함을 공감하고, 산림치유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연말 지자체의 산림치유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올해 2월 중 공립 치유의 숲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 지원금제 업무협약」 이행의 첫 단추를 잘 꿰기 위해 국‧공립 치유의 숲과 협의해 나가겠다.”라며, “국민의 심신회복을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산림치유 기반시설(인프라)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13
  •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 설명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지난 12월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체결한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업무협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전국 17개 시‧도 및 치유의 숲 관리를 담당하는 시‧군의 산림치유 관계자를 대상으로 10일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재정적인 지원(인센티브)을 하는 제도이다. 설명회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으며, 각 지자체 담당자의 일정에 따라 오전, 오후 두 번에 나눠 실시되었다. 설명회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 대한 소개, 각 치유의 숲이 이행해야 하는 역할과 절차(동 제도의 대상자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이수증 발급 및 등록대장 관리 등)의 설명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질문 사항은 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참여대상, ②시범지역(15개) 대상자가 전국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지원금 적립이 가능한지 여부 등이었다.    * 참여대상 :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참여 신청일에 참여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시범사업 지역 내 있어야 함(이사한 경우에도 계속 참여 가능)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 대상자는 전국 국립‧공립 치유의 숲(국립산림치유원 포함)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지원금 적립이 가능(회당 1천 원 적립) 산림청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치유의 숲에 관계자(국립산림치유원 포함)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도 곧 개최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자체 담당자들의 산림치유-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에 대한 이해를 돕길 바란다”라며, “산림청은 국민 건강관리에 앞장설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10
  • 산림청-국민건강보험공단,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2월 3일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치유 및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산림치유 :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들을 활용해 건강유지를 돕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활동(산림청은 산림치유 효과를 극대화하는 ‘치유의 숲’을 조성‧운영)    *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 국민에게 건강생활 실천 과정과 개선 정도에 따라 지원금(인센티브)을 제공하는 제도로 전국 2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시행(’21.7월부터 3년간 실시)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 참여자가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경우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하여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제공, △ 산림청은 치유의 숲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해당 치유의 숲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대상자에게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하고 ‘등록대장’을 통해 관리할 수 있도록 추진, △ 기타 산림치유를 통한 건강생활실천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란 경관, 피톤치드, 소리, 햇빛 등을 활용하여 ①자연의 다양한 요소와의 접촉‧관찰하는 체험, ②보행‧등산‧체조 등 운동, ③휴식‧놀이 등 여가, ④심신이완, 명상 등을 위해 개발‧기획된 것으로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의 세심한 지도 하에 실시된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의하면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혈압의 조절, 면역력 증진, 성인병 예방, 우울감과 스트레스 호르몬(cortisol)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 Evidence-Based Status of Forest Healing Program in South Korea(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2021. 18(19))    * 숲, 치유가 되다(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속보 제19-5호_2019.3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국가정책으로 실시하는 예방분야 최초의 지원금(인센티브) 제도로 올해 7월부터 24개 시범지역에서 시행되었다.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을 대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속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재정적 지원금(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는 ‘예방형’과 ‘관리형’ 두 가지 유형이 있으며, 이 중 ‘예방형’에 해당하는 참여자가 국립 또는 공립 치유의 숲(국립산림치유원 포함)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경우 ‘실천지원금’이 적립된다.    * 예방형 시범지역(15개) : 서울 노원구, 경기 안산시·부천시, 대전 대덕구, 충북 충주시, 충남 청양군(부여군 포함), 광주 광산구, 전북 전주시(완주군 포함), 전남 완도군, 부산 중구, 대구 남구·달성군, 경남 김해시, 강원 원주시, 제주 제주시    * 예방형은 만20세〜만64세인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요인(BMI,혈압·혈당)이 있는 사람  즉, 15개 시범지역 내 예방형 참여자가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①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②‘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③제출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 구체적인 내용은 「참고3. 산림치유를 활용한 지원금 적립절차(예방형)」 참조 산림청은 산림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이 체계적으로 연계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이수 확인서 발급 등록대장’을 별도 마련하였으며, 국‧공립 치유의 숲이 이를 활용하여 발급‧관리 업무를 이행할 계획이다. 국‧공립 치유의 숲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한 개인이 이수 확인서 발급을 요청하는 경우, 본인 확인 후 ‘건강관리 프로그램 이수 확인서’를 발급하게 된다.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장소인 치유의 숲은 현재, 국립 치유의 숲 10개소, 공립 치유의 숲 25개소, 국립산림치유원이 운영 중(치유의 숲 현황은 참고3 참조)    *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위해 인터넷(이(e)-숲안애 : https://portal.fowi.or.kr)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유료로 제공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치유가 활성화되는데 기폭제가 되고,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의 정착에 산림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숲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림치유 사업을 통하여 많은 국민들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더불어 “국민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강원권 퇴직예정 소방공무원, 제2막 인생 설계 숲에서 그리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강원권 퇴직예정 소방공무원 27명 대상 ‘나를 찾아 떠나는 숲속 힐링여행’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기획(행사,교육기업-대구)과 협업한 이번 행사는 퇴직예정 공무원의 제2막 인생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4박 5일 프로그램이다.  국립춘천숲체원에서는 일상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전담 운영한다. (12월 1일) 주요내용은 전문강사를 통해 ▲건강관리 ▲재무설계 교육이 이루어지고 ▲숲향기솔솔 ▲엮은이숲의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최정호 원장은 “소방공무원의 퇴직 이후 인생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필수교육과정”이라며 “퇴직 이후 건강한 노후를 위해 숲과 함께하는 은퇴 생활은 매우 중요하며 퇴직을 앞둔 소방공무원의 새로운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30
  • 대관령치유의숲 · 강릉소방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강릉소방서(서장 김동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난현장 수습 및 장기간 교대근무로 각종 스트레스와 신체리듬 불균형을 겪고 있는 강릉지역 소방공무원들에게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소방서비스의 질 향상 및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산림치유·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산림치유의 효과 및 정신·심리적 건강증진에 대한 공동연구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 등 총 4개 항목이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지역 소방공무원의 신체적 피로회복과 정신적 긴장 완화를 위해 대관령치유의숲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8-30
  • 코로나 우울과 면역력 향상을 위한 사계절숲길걷기행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사계절 치유숲길걷기 대회 첫 행사로 ‘님(林)과 함께 봄숲을 걸어요’를 2021년 4월 11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정부 국정과제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의 실현과 공공기관 혁신과제인 ‘지역 상생발전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코로나19가 1년 이상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외출제한 등으로 우울감이나 건강상의 위험에 노출된 시민들이 증가한다는 판단에 따라 치유숲길 전 코스를 개방하고 비대면 숲길 걷기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님(林)과 함께’라는 부제 아래 ‘걸어요’, ‘배워요’, ‘즐겨요’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흉부외과 전문의(아산병원 김종욱 교수)로부터 ‘숲호흡과 면역력 향상을 위한 건강관리법’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가 마련되며 소규모 성악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어흘리마을 부녀회가 직접 제조한 생강나무꽃차와 지역상생협의회가 준비한 개인별 도시락이 제공되며 치유의숲 둘레길에 해당하는 오봉산치유숲길(해발 540m, 약 4.5km)구간을 완주 후 인증 시 소정의 기념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방침에 따라 사전접수를 통해 소규모 단위로 신청자를 접수받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4차에 걸쳐 숲길걷기 출발이 이루어지며 전체 행사가 숲속에서 진행되고 강연과 공연 시 숲속에서도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적용한다.   앞으로 사계절 비대면 걷기 행사는 연내 3회에 더 운영될 예정이며 매 행사에 특색있는 숲길구간 걷기와 인문학강좌, 숲속음악회, 명상과 건강강좌 등의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되며 모든 행사는 숲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지난 달 결성된 치유의숲 서포터즈 ‘대관령숲친구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산림복지에 대한 홍보와 국민참여의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김진숙 센터장은 “이번 걷기행사를 통하여 코로나19 기간 동안 우울했던 분들이 삶의 활력을 찾고 건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등산객마저 끊긴 산촌지역에 경제적인 도움과 침체된 마을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08
  •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웰니스 여행 활성화를 위해 워크앤런과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소속기관인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2021년 3월 8일(월)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웰니스 여행 전문업체인 하이터치 세미컴의 워크앤런 사업부 (대표 김홍덕)와 웰니스 여행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관광복지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웰니스 프로그램 공동개발․운영과 지속적인 사업 발굴 및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홍보 관련 협력 등이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산림의 향기, 경관, 소리 등을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워크앤런은 산림 트레킹, 맨발 걷기, 산악마라톤 등 숲속 힐링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기획, 운영하는 민간단체이다.   이번 협약은 산림 치유활동을 웰니스 프로그램에 적극 도입함으로써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공익성 외에도 이를 여행상품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하는 두 가지 목적으로 추진된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산림치유를 웰니스 관광과 접목하여 국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한편 지역 여행상품으로 확대함으로써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양 기관의 업무 협약에 따른 프로그램 진행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별 상황에 따라 진행 시기, 참가인원 및 실내․외 활동 등이 유동적으로 조정된다. 특히 기존의 치유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신체 활동과 참가자들의 연령, 취향 등에 따른 맞춤형 여행요소가 추가됨으로써 국내 다른 치유의숲과 숲체원 등에서 산림 복지 차원으로 진행해오던 구역 내 패키지 위주의 프로그램 포맷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전망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08
  • 전국의 산림복지시설 운영 본격 재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전국의 산림복지시설(15곳) 운영을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 국정과제인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의 예방 중심 건강관리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국립숲체원 (강원 횡성, 경북 칠곡, 전남 장성, 경북 청도, 대전), 국립치유의숲 (경기 양평, 울산 울주 대운산, 강원 강릉 대관령, 경북 김천, 충북 제천, 전남 곡성)이다.  다만 국립예산치유의숲은 수해 복구 작업으로 당분간 휴관 예정이다.  이용 가능한 시설은 감염 위험도가 낮은 치유원과 숲체원의 10인 미만 객실이다.  10인 이상 객실은 10인 미만으로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전문가가 진행하는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 프로그램 당 20인 미만으로 운영된다.  진흥원 누리집 내 통합예약을 통해 16일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일 3일 전에는 시설별로 유선 예약도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상황 및 정부방침에 따라 시설 운영 및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진흥원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안전한 숲체험을 위해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및 문진표 사전 작성, 개인간 1m 이상 거리두기 등 중앙재난대책본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통합예약 누리집(홈페이지, portal.fow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재 원장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지친 국민들이 숲에서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0-20
  • 산림복지진흥원, 대전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 면역 건강키트 600개 전달
    염종호(우측)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처장이 27일 대전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 후원물품을 전달한 뒤 김현주 사무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대전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을 방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면역 건강키트 600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면역 건강키트는 건강식 죽과 면역 비타민 등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염종호 사무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불편함을 겪는 상황에서 이웃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대전지역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지원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진흥원 임직원으로 구성된 ‘포이사회공헌단’은 그동안 사랑 나눔 바자회를 비롯해, 사랑의 연탄·배식 나눔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4-27
  • “명절 증후군은 숲에서 날리세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가족 친지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국립산림치유원 문필마을   ◆ 설 연휴 특별 체험 프로그램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해 조성된 대규모 산림복지 단지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은 설 연휴(1.24∼27) 가족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가족 간 유대감과 친밀감을 높여주는 ‘우리가족 힐링 톡톡(Talk Talk)’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약자도 편리하게 숲을 접할 수 있는 마실치유숲길에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며 숲을 걷는 ‘나를 아는 숲’ 프로그램과 건강 증진을 위한 스파(Spa)와 열치유실을 갖춘 수(水)치유센터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넘실넘실 행복풀(Pool)’ 등의 가족 특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국립횡성숲체원 전경   청소년인증수련활동 최우수상에 빛나는 국내 최초 산림교육센터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은 설 연휴기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생일축하 이벤트’와 함께 ‘숲속 보물찾기’, ‘숲속 해시태그(#)’ 이벤트를 비롯해 연휴기간(1월 24∼27일, 15시)에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숲속 영화관’을 운영한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립칠곡숲체원 (경북 칠곡)도 설 명절 심신을 치유하고 가족 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칠곡숲체원 전경   머리핀·브로치, 가방장식, 스트링아트 등의 체험키트를 제공하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공기놀이 등을 체험하는 ‘한마음 전통놀이’와 함께 ‘선착순 사진찍기’와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된다.  도심과 가까운 중부권 대표 산림복지시설인 국립대전숲체원 (대전 유성)도 설 연휴기간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와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설레는 설, 설레는 국립대전숲체원’이라는 주제로 소망을 담은 씨앗공을 만들어 뿌려보는 숲해설 프로그램인 ‘소망숲나들이’, 자연물을 활용한 연 만들어 날리기,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등을 준비했다. 국립대전숲체원 전경   ◆ 명절증후군 극복 프로그램 대운산의 청량한 계곡에 바람뜰치유길, 명품숲길 등 다양한 산림 치유 활동 공간이 마련돼 있는 국립대운산치유의숲(울산 울주)은 오는 29∼31일까지 명절증후군 극복을 위한 특별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총 6회)은 명절 노동으로 생긴 근육통을 치유해주는 ‘이완운동테라피’, 마음을 치유해주는 ‘요가명상테라피’,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온열치유테라피’가 제공된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이완운동테라피   ◆ 겨울철 숲으로의 초대··· 동절기 특별 프로그램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온열치유실, 명상움막 등 다양한 치유시설을 가진 국립양평치유의숲(경기 양평)은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달 29일까지 방문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박변이도 검사 (HRV), 체성분 분석 등을 통한 건강 측정을 실시하고 핀란드식 사우나를 통해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온열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국립양평치유의숲 동절기 전경   100년 된 금강소나무 군락지로 다양한 산림치유 공간이 마련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은 숲에서 겨울철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내용은 온열치유, 아로마테라피, 수분크림만들기와 겨울숲 경관 감상, 명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온열치유 프로그램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 금수산에 위치한 국립제천치유의숲(충북 제천)은 3월까지 겨울철 실내 상시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  매일(3회)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측정을 통해 몸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한방온열족욕과 마사지, 지압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 겨울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면서 “설 연휴 산림복지 시설을 방문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국립제천치유의숲 전경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1-22
  • 바다 스트레스는 산림치유로 날린다
    전국의 해양경찰을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참가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바다에서 받은 직무 스트레스를 숲에서 각종 산림치유인자를 통해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과 공동으로 국립산림치유원·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해양·의무경찰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정부 국정과제의 하나인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해양·의무 경찰의 직무 스트레스와 사고후유장애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산림치유원에서는 지난 6월에 이어 28∼30일, 11월 11∼13일까지 총 120명의 해양경찰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한 경북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칠곡숲체원에서도 지난 6월과 27∼29일, 11월 5∼7일까지 해양경찰청 의무경찰 126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속 해먹 위에서 온전한 쉼 ▲다도 및 명상 ▲소도구를 활용 신체 균형을 맞추는 밸런스테라피 ▲수중운동 및 수압마사지 체험 ▲숲길 산책 등이다. 산림치유활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 cortisol)은 감소시키고, 심리적 안정감 회복과 면역력을 높여주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 효소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재 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이나 의무경찰의 정신건강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산림치유를 통해 이들의 신체적 피로회복과 정신적 긴장을 완화해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8-28
  • 대운산치유의숲, 울산·울주 노인복지관과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울산 울주군 온양읍 국립대운산치유의숲(센터장 국형일)에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노인복지관(관장 김민희), 울산 함월노인복지관(관장 장숙기)과 ‘노년층 산림치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고령사회를 대비한 예방중심의 건강관리 지원’의 일환으로, 울산시·울주군 어르신 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노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복권기금 녹색자금을 활용한 숲체험교육사업 등 노년기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형일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께 산림복지  혜택이 제공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국민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6-25
  • 산림복지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전, 내달 10일 까지 접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내달 10일까지 산림복지 분야의 신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산림복지산업 혁신성장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공모내용은 거대자료(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바이오·건강관리(헬스케어), 사물인터넷(IoT), 가상 현실(VR)·증강 현실(AR) 체험 기술 등을 접목한 산림복지사업, 산림복지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새싹기업(스타트업) 창업 아이디어, 기타 산림복지서비스 및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등이다.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를 통해 9월 중 총 6점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 대상은 산림청장상과 100만 원의 포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1팀, 50만 원)·우수상(4팀, 20만 원)은 진흥원장상과 부상이 수여된다.또한 실현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는 건당 750만 원 이내의 사업 지원금도 추가 지급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림일자리창출팀(042-719-4182)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져 민간사업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면서 “산림복지 분야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예비창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6-03
  • 장성치유의숲에서 의료봉사활동 전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최근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이 가을철을 맞이해 장성 치유의숲과 축령산 인근 산촌마을을 방문해 의료전문가와 함께하는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축령산 인근 산촌마을주민들과 장성 치유의숲을 찾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가을철 환절기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이날 의료봉사활동은 박태용 교수(재활의학, 가톨릭국제성모병원), 황승연 원장(사상의학, 세동한의원), 김기병 원장(재활의학, 참솔한의원) 등 자문 의료전문가인 한의사 3인을 초빙해 개인별 진맥을 통한 맞춤 치료 및 상담 형태로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국립장성숲체원은 주민과 이용객들의 심신안정 및 면역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편백발목펌프, 편백아로마테라피, 차(茶) 테라피 등의 산림치유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박산우 장성숲체원장은 “앞으로도 축령산 지역 산촌마을주민과 장성 치유의숲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건강증진을 위해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장성숲체원은 국민들에게 보다 높은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양·한방 의료전문가 8인을 장성 치유의숲 의료전문가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 산림복지
    2018-10-23
  • 국립산림치유원, 웰니스관광 25선 선정···세계적 숲 치유명소 기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웰니스(wellness, 건강관리)관광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선정한 웰니스관광 25선에 국립산림치유원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웰니스관광’은 건강과 힐링(healing, 치유)을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spa, 온천)와 휴양, 뷰티(beauty, 미용),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것을 말한다. 문체부는 우리나라 웰니스관광 주제(theme, 테마)를 ‘한방’, ‘힐링· 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 이 가운데 정신적·육체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나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함을 제공하는 시설을 후보지로 고려했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순천만습지, 정남진 편백숲우드랜드와 함께 자연숲·치유분야에 선정됐다. 앞으로 웰니스관광 25선으로 선정된 곳은 해외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와 함께 여행상품 개발, 외래 관광객을 위한 수용여건 개선 등을 지원받게 된다. 연평식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앞으로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 국립산림치유원을 세계적인 숲 치유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7-06-05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청명·한식기간 산불방지 총력대응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청명·한식 기간(4.5.∼4.6.)을 대비해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에 따라 전 가용헬기 및 인력을 총동원하여 산불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와 전국 11개 권역에 분산된 지방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36대)중 27대(4.4.기준, 가동율75%)와 약 100여명의 공중진화대원이 비상대기체제 근무중이고, 산불위험이 높은 청명·한식에 헬기 가동률을 최대한 높이고 산불진화 초동 대응력 제고를 위해 동해안 지역(고성,삼척)에 헬기 전진배치를 실시한다.  성묘, 식목활동 등 등산객 급증과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논·밭두렁 소각 등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적극적인 계도·단속활동과 캠페인 등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올해는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위험도가 높은만큼 위험시기에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불진화는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만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승무원들의 건강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4-06
  • 지역주민이 직접 협의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을 만들어 간다.
    울진소나무숲길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숲길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국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 결과 총 54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13명의 제안자에 대해 우수 아이디어로 27일 선정하였다. 최우수 아이디어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가꾸는 특색있는 숲길 및 연계관광허브 조성”을 선정하였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등산로 앱을 이용한 국민 건강관리”와 “숲길 마일리지” 2건을 선정하였다. 그 외에도 숲길품질 향상방안으로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숲길지킴이 제도 운영, 어린이·고령자·뱀출몰·가시덩굴 주의구간 표시, 숲길 상시 유지관리를 위한 숲길유지관리인 배치, 숲길 장애인·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 시설기반(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국가 숲길_선자령   제도개선사항으로는 숲길조성시 불가피한 경우 숲길내 사유지 수용근거를 마련, 숲길조성계획 타당성평가 세부기준고시에 따른 자문위원에 해당지역 주민대표(이장, 노인회장, 부녀회장)을 포함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숲길연계 및 산촌 활성화를 위한 숲길관광 아이디어로는 산촌지역에 숲길문화관 및 국립숲길박물관 설치, 나무 이름+정보무늬(QR코드) 및 야생화이름+정보무늬(QR코드)+설화내용 안내판 설치, 숲길에 야외 문화작품을 전시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숲길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제시된 의견은 2022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제2차 숲길 조성·운영 기본계획에 최대한 반영하겠으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안전한 숲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금강소나무숲길 가족탐방코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7
  • 진안군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열려
    대한산악연맹 산하 진안군 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3일 열렸다.  이 날 행사는 회장 임기가 지난 1월 시작됐지만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으로 행사가 진행하지 못하다가 제2대 이태수 회장의 이임식과 제3대 동창옥 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열리게 됐다.  특히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임원들만 소규모로 모여 간소하게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6년간 수고한 이태수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식을 가졌으며 이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각 단위 산악회 임원 및 회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동창옥 신임 회장은 “선임 회장들의 공을 밑거름 삼아 보다 활동하는 산악연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관리 산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지역 이미지 개선을 위한 영·호남 교류 행사(산행)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진안군산악연맹은 관내 19개 단위 산악회로 구성돼 회원이 약 700명에 이르는 단체다.  또한 매년 체육회장기 등반대회를 실시하는 등 크고 작은 행사를 주관해 온 산악연맹은 ‘자연사랑·인간사랑·진안사랑’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7-26
  • 순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오)는 8.20(목)에 6개 국유림영림단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영림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산림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산림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작업방법에 대해 토론을 실시했다.     - 공익림가꾸기(120ha) 및 어린나무가꾸기(95ha)의 품질향상 방안마련을 위한 토론 진행 아울러,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폭염에 대비하여 국유림영림단의 건강관리를 강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고품질의 산림사업을 통해 보다 가치있고 풍성한 산림을 조성하여 국민이 모두 행복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국유림영림단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산림사업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1
  • 영광군 산림․녹지정비 사업장 사망사고 예방 사전교육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6월 26일 영광산림박물관에서 산림․녹지정비 사업장 공무직과 기간제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사망사고 예방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군에서는 정부의 산재 사망사고 감축 과제의 일환인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교통사고, 자살사고, 산업재해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와 관련 지자체 4대 위험작업 대상지 중 하나인 산림․녹지정비 사업장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현장 확인과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해 산재 사망자 971명 중 지자체 사업장 사망자가 60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6%를 차지하고 있어 사고예방 사전교육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바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 2명(국가인증 CPR자격소지자)을 초빙하여 1부 강습교육,  2부 장비활용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1부 교육은 전문강사로 부터 심폐소생 실무교육, 스트레스해소 건강관리, 기타 응급처치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매뉴얼 교육을 2부 교육은 자체 강사를 선정하여 장비활용법과 실습을 병행하여 참가자들은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에서는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비 착용과 작업자간 이격거리(40m) 준수를 당부하면서 “하반기에도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관리, 안전생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산림․녹지정비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 매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7-02
  • 국립공원공단 가야산생태탐방원 – 성주군보건소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공단 가야산생태탐방원(원장 김철기)과 성주군보건소(소장 김명순)는 2019년 6월 3일 가야산생태탐방원에서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나누리 캠프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공원과 함께하는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성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예방, 관리방법을 습득해 미래세대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국립공원에서 2010년부터 운영 중에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국립공원과 함께하는 건강나누리캠프 합동 운영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홍보 등 성주지역 미래세대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야산생태탐방원 김철기 원장은 “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자원과 지역의료기관과의 전문성을 통해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으로부터 우리의 미래세대들을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07
  • 인천시,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수족욕장 운영 재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오는 3월 7일부터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수족욕장과 천일염 체험장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 해수족욕장은 깨끗하게 여과된 바닷물을 평균온도 40℃로 제공해 족욕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으로 한 번에 100명 정도가 수용 가능한 시설이다.   다음으로 천일염 체험장은 한 번에 40명 정도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직접 생산한 깨끗한 천일염을 활용해 수족 마사지를 할 수 있으며 유아용 공간에는 소꿉놀이 장난감이 비치돼 있어 남녀노소가 휴식과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다.   시설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 중순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또한 모든 시민이 사전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2018년에 조성돼 개장한 해수족욕장과 천일염 체험장은 이미 지난해 10만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호응이 있었다. 많이 알려진 바와 같이 따뜻한 물을 이용한 족욕과 소금마사지는 혈액순환과 노폐물을 배출해 면역력을 강화한다고 한다.   안상윤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자연을 감상하며 휴식하고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설 운영과 관련된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032-435-7076, 7082)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19-02-28
  •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 경보 발령권역 세분화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되거나 발생이 우려되는 경우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오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미세먼지 경보 발령권역을 “단일권역”에서 “18개 시·군 권역”으로 세분화하여 2월 1일 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남도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대기오염측정망은 총 22개소로,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오존, 아황산가스, 질소산화물 등 총 6항목의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연중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미세먼지는 기상상황에 따라 짧게는 수시간, 길게는 몇 일씩 집적이 일어나며, 지역적인 농도편차가 커 단일권역 운영으로 경보발령 기준을 초과하는 지역에 대한 대기오염 상황전파가 다소 미흡하다고 판단되어,이러한 미세먼지 경보제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정책수단으로 미세먼지 경보 발령권역을 세분화하였으며, 이번 조치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지역에 실시간 경보발령이 가능해졌다. 미세먼지 경보는 공기 중의 미세먼지 농도수준에 따라 주의보와 경보 2단계로 나누어 발령한다. 우리 도내에 설치된 22개 대기오염 자동측정소에서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미세먼지(PM10) 농도가 150㎍/㎥ 이상, 또는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9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면 “주의보”가 발령되며, 미세먼지(PM10) 농도가 300㎍/㎥ 이상, 또는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18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지속되면 “경보”가 지역별로 발령된다. 미세먼지 경보 발령시에는 노약자나 폐질환 및 호흡기질환 등 대기오염 민감계층은 건강관리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교통량이 많은 지역은 가급적 피하고, 실내청소는 진공청소기 대신 물걸레를 사용하는 등 본인과 가족의 건강에 유의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정종화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미세먼지 경보 발령권역 세분화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신속·정확한 대응조치 뿐만 아니라 지역 맞춤형 미세먼지 알림 서비스가 대폭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미세먼지 및 오존에 대한 대기경보상황실을 운영 중에 있으며, 미세먼지 경보 발령사항을 문자로 받아 보기를 원하는 도민은 누구나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www.gyeongnam.go.kr/knhe)에 접속해 ‘SMS 문자서비스’를 신청하면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다.
    • 산림환경
    2018-02-02

목재이용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여진기 목재산업 글로벌본부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한국임업진흥원 여진기 목재산업 글로벌본부장은 지난 12월 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 챌린지” 응원 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여진기 목재산업 글로벌본부장은 국립산림과학원 이성숙 목재이용부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코로나19 극복 희망 이어가기 운동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의 문구를 손글씨로 작성해 응원하는 운동이다.   여진기 목재산업 글로벌본부장은 팬데믹, 코로나19 사태의 완화ㆍ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는 코로나 방역관련 의료 관계자와 임업인과 목재인의 건강관리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자고 부탁하였다.  
    • 뉴스광장
    2020-12-01
  • 국립산림과학원 이성숙 목재이용부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국립산림과학원 이성숙부장은 지난 11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 챌린지” 응원 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이성숙부장은 (사)한국목재공학회 박병대 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코로나19 극복 희망 이어가기 운동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의 문구를 손글씨로 작성해 응원하는 운동이다.   이성숙부장은 팬데믹, 코로나19 사태의 완화ㆍ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는 코로나 방역관련 의료 관계자와 생활 및 개인방역에 함께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며, 희망의 내일을 맞이하자고 메시지를 전하였다. 특히, 임업인과 목재인의 건강관리와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자고 부탁하였다.   다음 주자로는 임업진흥원 여진기 목재산업 글로벌본부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12-01
  • (사)한국목재공학회 박병대 회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사)한국목재공학회 박병대 회장은 지난 11월 2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 챌린지” 응원 릴레이에 동참하였다. 박병대 회장은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류재윤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코로나19 극복 희망 이어가기 운동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의 문구를 손글씨로 작성해 응원하는 운동이다.   박병대회장은 팬데믹, 코로나19 사태의 완화ㆍ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는 코로나 방역관련 의료 관계자와 생활 및 개인방역에 함께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며, 희망의 내일을 맞이하자고 메시지를 전하였다. 특히, 임업인과 목재인의 건강관리와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자고 부탁하였다.   다음 주자로는 국립산림과학원 이성숙 목재이용부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0-11-28
  •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웰니스 관광 ‘2회 연속’ 선정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가 ‘웰니스 관광 25선’에 2회 연속 선정됐다. 웰니스 관광은 ‘웰빙(wellbeing)’과 ‘행복(happiness)’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말한다. 건강 유지와 치유를 목적으로 관광을 떠나 스파와 휴양, 건강관리 등을 즐기는 것이 웰니스 관광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웰니스 관광은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으로 알려져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우리나라 웰니스 관광 주제를 한방, 힐링(치유)·명상, 뷰티(미용)·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가지로 분류했다.이듬해인 2017년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는 ‘웰니스 관광 25선’에 처음 선정됐다. 자연·숲 치유 부분에 선정된 우드랜드는 장흥군에서도 최고의 건강과 치유의 자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자연친화형 숙박시설, 무장애 등산로 말레길, 편백소금집 등이 우드랜드의 핵심 치유 시설로 꼽힌다. 특히, 산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 서비스와, 편백소금찜질을 통한 소금해독 기능 등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와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의 치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는 2017~2018년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웰니스 관광 25선’에 지정됨에 따라 내년까지 4년 연속 해당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곳은 추천 관광코스와 같은 여행 상품 개발과 맞춤형 홍보·마케팅 관련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기반으로 장흥의 맑은물 푸른숲을 더욱 가꾸고 보전하여 웰니스 관광의 중심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0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김민중 칼럼) 땅끝마을 해남의 슈바이처에 대하여
     1. 연초록빛으로 변해감을 느끼며 즐겁게 만사 다 팽게치고 다 잊고서 왼종일 어느 노교수님(존경하지만 친구처럼 편하게 다가가고 싶은 분)의 2층 주택(나이40년정도)을 싱싱한 청년으로 탈바꿈시키는 그 현장에 두사람이 나타나 땅끝자락에 없는 돈 추렴해 땅 계약하자 마자 왔으니  비세지 않을 정도의 한의원 지어주세요...하고 무언의 압력을 가했습니다...무섭게 돌진하는 코뿔소처럼...대책없는 사람의 손엔 한의원 개원계획서가...이런 황당한일이있나....그 글들을 저혼자서 보기가 아까워 아들 두녀석에게 정독하게 했었습니다...왜 그랬는지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 두녀석이 슈바이처가 될 분인것 같다고 해서... 2. 결국 맘 약한 사람은 손들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악연은 시작되었나 봅니다.노교수님 아담한 주택을 젊은 청년의 모습으로 변하게 하는 작업들을 완료하고서...( 교수님 사모님 하시는 말씀" 밖에 나가 멀리서 살고 있는 자녀들이 예전에 살던 지들 집 잘 찾아오라고 변한 모습을 사진찍어 미리 보내야 할 것 같다고"  그말씀에 힘들었던 시간들이 봄눈녹듯이 스르르...거치더이다....지금까지 살아오시던 것처럼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더 지체하면 다른 예정된 일들로 인하여 해남의 머리아픈 작업에 대하여 우선순위가 바뀌것 같아 해남에 가기로 했습니다.10여년전 해남가학산자연휴양림조성공사의 힘들었던 추억을 기억하며 이미 없어진 읍내 입구변 검문소(공사기간동안 현장에 상주했던 직원들중 유독한명에게만 숙소에서 출퇴근시 매일 검문했다는 이야길 듣고 제가 그 직원얼굴을 성형해주겠다고 햇었거든요...) 서있던 길을 지나 해남의 슈바이처가 머물 공간을 세워야 하는 그곳( 아이들 뛰놀기 좋은 방방이 놓여진)에서....그렇게 만났었지요...그 의미있는 땅을 둘러보고서...해남의 자랑할만한 기품이 깃든 전통찻집 동다원에서 주인장께서 손수 만든 생강차를 마시고...그날...슈바이처 둥지 건축평면은..확정 되었고...지역 건축설계사무소측에 인허가처리...용역의뢰 하였고... 현지에서 슈바이처될분이 해야될 여러가지 귀찮은 숙제를 내 드렸지요...융숭한 저녁 식사 대접까지 하면서....날 꼬드였습니다...돌아오는 길  실로 이걱정 저걱정 하면서도....행복했습니다.   3. 평면수정....모형검토...제작...수정...수정...제작 머리가 많이 아펐습니다. 왜...제가 이렇게 복잡하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째튼 볕좋은 주말(4/14~15)을 꼬박 메달려 결정했습니다... 막내아들(중3 사진속 인물)이 건물외관 결정에 한몫 단단히 했습니다. (덕분에 공사의 난이도는 높아 지겟지만....지가 해야 하는일 아니니...걱정 없었겠지요...ㅎㅎㅎ  난 걱정인데...) 4. 해남 슈바이처 박원장 2번째 만나러 가는길 봄이 완연했습니다. 전주의 노교수님(성이 노 아니고요...ㅎㅎㅎ 성함은 김성환교수님)댁 작업이 끝난지 며칠안되는데...또다시 뵙고싶어 구실을 만들기 위해 해남 가는길 나주 영산포에 들러 홍어회를 포장해 차에 실고서(덕분에 온종일 차안에서 홍어향으로 가득~~~)해남에 도착했었지요.... 힘든 결정을 쉽게 했습니다. 정말 좋은 의술이 아니라 인술을 펼칠 분이기에.... 이건 결코 아부 아님...아부할 심정 아님 ~~~ 뵙고 싶었던 슈바이처 박원장님의 부모님... 콩심은데 콩나는 거고 팥심은데 팥나오는 것....진리인 것 새삼 깨달았습니다. 봄볕에 검게 그을린 모습 맘이 찡했습니다.하지만...훌륭한 분들 이셨습니다. 융숭한 식사도중 하셨던 말씀들 ....모두가 새겨야 할 말씀들 이었고 우리네 부모님의 마음이었습니다. 님들 약오르실 것 같아 점심 식사 했던 식당 이름은 밝히지 않으려 했으나...현 문화재청장의 소임을 맡고 있는 유홍준 "나의문화유산답사기"에 소개된 해남의 천일식당 이었나이다. 돌아오던길..내내...죄송한 마음 가득 하였습니다. 슈바이처 어머님께서 멀리서 온사람에게 주시기 위해 고구마 쪄 놓으셧다고 하셨는데 바쁘단 핑게로 잊고서...그냥 오다가....기억나...송구했었습니다... 그 마음 어떤 선물보다 적어도 저에겐 마음에 와 다가왔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맛있게 먹겠습니다. 해질 무렵 이곳 전주에 도착해 교수님댁에 홍어꾸러미 드리고 기쁜마음으로 그렇게 돌아왔습니다.맛은 있으셨는지...그렇게 불현듯 보고 싶은사람에게 가끔 가겠습니다...대문이 잠겨있으면 줄에 메달어 담장 넘어에 내려놓고 올 지라도... 5. 어젠...땅끝마을에 소요될 자재 찾으러 경기도 양지IC 근처와 곤지암부근에 다녀왔습니다...조금은 멀리 다녀온 것 같습니다. 직원이 운전하는 차안에서...줄곧 하품이나 하면서 6월의 햇살아래 꾸벅꾸벅 졸고 있는 닭 그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슈바이처 둥지 어딘가에 장식될 몇가지 작업들을 하느냐고 그제 늦은 밤부터 어제 이른 아침까지 고민하며 부산 떨었던것이 화근이었나 봅니다. 본격적인 해남의 작업이 시작되면 마음의 여유가 없게되고 현지에서 작업하기엔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있을거라는걸 익히 알기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작업했었나 봅니다. 덕분에 죄없는 김과장만 혹사 시켰나 봅니다. 악덕기업주라는 소리는 참으로 듣기 싫은데 말입니다. 졸고 있다가 커피생각이 나서  휴게소에 들렀다 슈바이처 목소리가 듣고 싶어 전화하니 그 시각에 땅끝자락에 있는 두륜산 정상에서 둥지를 꽃피울 두사람이 대화하고 있던중 이라고 했습니다. 부지런하고 대책 안보이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남들은 오르기 힘들어 편한 찾집의 푹신한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 할텐데요. 그렇게 살기에 적어도 이 사람 눈엔 슈바이처선생이 한의대 입학 후 공부하다 군입대를 두번정도한 후 제대하여 복학.졸업한것 처럼 느껴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참고로 94학번 졸업은 06년...이해되나요 ) 이건 절대로 본인이 늦은 이유를 설명한적 없었으며  나역시 애써 알고자 질문한 적 없으며 모르는게 약이라...생각되어 그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저 또한 상대를 입장어렵게 만드는 재주를 가지지 않으려 노력하며 사는 편입니다....아무튼 어떤길을 오랫동안 걸어 간다는 건 때론 힘들지만 눈감고도 그길을 훤히 알고 갈 수 있어 칠흑처럼 어두운밤에 도움 될 때가 많음을 저는 잘압니다....그래서...그런분들을 놀리지 않습니다......며칠 뒤 만나기로 했습니다....그날도...추측했던 그진실에 대해선 함구 할 마음입니다..."난 네가 지난 여름 한 일을 알고있다" 라는 영화제목을 결코 본적 없으니 그러할 수 밖에... 다만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6. 지난 토요일(4/21) 이른 아침부터 보통날보다 더욱더 부산을 떨었습니다. 다름 아닌 예정 없던 공사 아닌 공사로 인하여(전북운봉읍소재세걸산기도원예배당건물)최종적인 마음의 결정을 하기위해 현지방문 및 작업참여 의사표명을 위한 목사님과의 만남을 위하여 운봉으로 바쁘게 달려갔습니다. 해남 슈바이처님의 둥지를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사전준비와 다른 업무 등으로 운봉의 작업을 한다는 건 시간적인 제약과 어쩌면 또다시 직원들의 눈치 아닌 눈치를 보게 될 거라는 걸(가끔 지나치기 어려워  공사 아닌 참견? 으로 인하여 회사의 재정상 손실을 만드는 무능한 오너의 모습을 보였기에...) 알지만 지난 목요일(4/18) 현지방문을 통하여 어려운 실정을 눈으로 확인한 이상 도저히 지나칠 수 없었고 바쁘다는 핑계로 모른 체 한다는 건 시간이 지난 뒤에 적어도 이 사람에게 많은 회한으로 다가오리라는 걸 알기에 작업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뵙고 돌아오는 길... 슈바이처님의 전화와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저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의미 있는 일로 인하여 해남둥지의 착공이 늦어진다 해도 괜찮으며 오히려 편하게 받아들이라니...사실은 그날 현지를 방문하여 열악한 환경을 눈으로 보면서 맘 편하지 못하였지만 이일로 인하여 약속된 해남의 작업에 일정상 영향을 주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 그 자리에서 목사님께 해결해드리겠다는 약속을 하지 못하고 다시 전화 드리겠다는 말씀만 드리고  돌아왔었거든요. 그날 오는 길...맘 편치 못했었거든요...   7. 오늘이 며칠이지? 혼자 자문자답해 봅니다. 해남의 대공사를 앞두고 해야 할 일은 겁나게 많은데...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가?! 답은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일들 크고 작음이 중요할 건 없다. 현재까지 많은 작업을 하면서 이번 작업이 나에겐 어쩌면 마지막 작업일련지도 모른다. 하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왔었기에 어느 작업하나도 소홀하게, 흘러가는 데로 해본 적 없었기에 이렇게 퇴출되지 않고 분에 넘치는 평가를 받으며 작업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끔 지인들에게 말합니다. 지금하고 있는 모든 일들 다 소중하지만 언제든지 세인들의 입에서 이제 저 사람도 다른 이와 별반 다르지 않게 되었고 감각이 무뎌졌다고 하는 날 미련 없이 접겠다라고 ...그런 불상사를 맞이하지 않는다면  훗날 지팡이 집고서 현장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고 있겠지요.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부터 운봉 세걸산 맑은공기를 마시며 지리산바래봉( 4월말경에철쭉제한다고운봉읍소재지에프랭카드걸려있던데요...)을 멀리서 바라보며 신선목수가 되어 작업하고 있습니다...정말 즐겁고 행복합니다...점심엔 목사님부부께서 지난일요일 세걸산에서 채취한 무공해 두룹을 한 아름 데쳐주셔서 인근 식당에서 맛있게 시식 했습니다. 우리끼리 먹기엔 여러분들께 많이 미안했었지만 한 1년은 젊어진 것 같았습니다 ㅎㅎㅎ 계속 먹다간 운봉세걸산 자락에서 내려갈 땐 동자승으로 변해서 갈련지도 모겠습니다. 수요일(4/25)이른아침부터 늦잠도 자지 않고 보내온 해남 슈바이처의 메시지--인허가접수완료, 해남현장의 전기,상수도인입문제없음,부지성토(4/30예정)---온통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착하고 어진사람에겐 일도 쉽게 풀리나 봅니다. 해남의 백수는 쉬지도 않고 잠도 없고 일만해내는 백수이나 봅니다.ㅎㅎㅎ.. 8. 정말 오랜만의 꿀맛 같은 늦잠이었습니다. 지난 월요일(4/23) 이른 아침시작 된  예정 없던 공사 아닌 공사(전북운봉읍소재세걸산기도원예배당건물)는 아쉬움을 남긴 체 어제 늦은 밤(4/28)에 종료되었습니다. 목사님 가족들의 요청으로 예배당 강대상을 뒤로하고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가족 분들은 정말 기쁜 표정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거듭하셨지만 죄스러웠습니다. 지금껏 공사하면서 작업일정에 쫓기지 않으려 했었기에 작업을 맡 친후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적었었는데...이번 작업은 약간의 예외를 가져 왔음을 적어도..제 눈에 비춰 졌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다시 찾아뵙고 미진한 부분을 처리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늦어도 9월 이전엔 다시 와야 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 가족분들이 예배당 외벽에 돌을 쌓고 있는작업이 완료되기전엔...날이갈수록 더워지고 쌓는 높이도 높아져 무척이나 힘드실텐데...출발 전 넉넉하지 못하는 목사님의 방에서 따뜻한 차를 주시며 회사와 저를 위해 간곡한 기도를 주셨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해남 슈바이처 둥지 성공적인 건축을 위한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이 부족한 사람을 위해서 말입니다. 더군다나 오전에 목사님께서 오전에 자리를 비우신 게 우리를 위해 세걸산 자락에서 두룹을 채취하기 위함이셨다는 걸 제 손에 쥐어주시는 상자를 받고서야 알았습니다. 그 방의 벽에 표시된 막내공주의 키 높이는 단순한 키를 재기 위한 게 아니라는 걸 방문을 나서며 알게 되었습니다. 그건 막내딸 소원이 담긴 거라는 걸 ...몇년전에 표시한 눈금에 도달하면 예쁜 집 지어서 온 가족이 함께 지내는 거라는 걸...자세히 보니 수없이 표시된 눈금이 이제 한 5cm정도 남아있었습니다. 공주님은 기쁘겠지만...목사님 부부의 마음은 무거우실텐데...모든일 잘되서 그러한 날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출발하기 위해 나서는 어두운 외딴집의 앞뜰에서 우리들을 배웅하기 위해 몇 미터씩 떨어져 지어진 조그만 방 이곳저곳에서  나오는 자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 마음 뿌듯했지만 마음 한구석에서 이 생각 저 생각으로 무거웠습니다. 작업에 참여했던 직원들에 대한 미안함( 작업량에 적은 일정으로 진행 & 사장이라는 대책 없는 사람이 쉼 없이 작업을 했으니..,)으로 가득 찼었습니다. 하지만 어떡합니까? 제가 은퇴할 때 까진 제 꼴을 봐야지! ㅎㅎㅎ 내일 땅끝마을 해남에 갑니다. 어진 백수를 만나러... 9.  축복의 비가 그 땅에 내리고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한 백수께서는 임시현장소장으로 승격되어 보이지 않는 완장을 차고서 커다란 덤프트럭(65대분)과 포크레인을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전주에서 노랑색 완장이라도 만들어서 갈 걸 그랬습니다. 역시 군에 두 번 정도 다녀온 사람은 다르긴 다른 모양입니다. 빗속의 힘든 노력 끝에 성토가 완료되고 나니 취득 했을 때 적게 느껴졌던 땅( 취득 후 땅 평수에 비해 적게 보여서 줄자로 일일이 재봤다는 후문...)이 갑자기 뻥튀기기계에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커져 보이는 모양입니다. 땅의 평수는 고무줄 평수인 걸 이제야 알게 된 모양입니다.(참고로 낮은 지형의 땅은 성토 시 커지고 기초완료시 커지고 벽체완료시 커지고 지붕완료시 가장 크게 느껴짐)성토작업 중 점심시간을 이용해 풀코스닭요리를 소문난 집에 들러 맛있게 먹고 해남의 대표적인 명산인 두륜산(대흥사) 정상에 올라(케이블카 타고 쉽게 올라왔음. 동행했던 직원 때문에 --워낙 등산을 싫어해 3층 이상은 올라가기 싫어 현재 1층에 살고 있음--케이블카안내원 미모 및 어투 기회 되시면 직접 감상 후 평가하실 것--글재주 부족해 도저히 표현 불가-해남3절에 해당하다고 본인은 생각함 --두륜산.대흥사.케이블카안내원)눈앞에 펼쳐진 풍경화를 보고나니 하산하기 싫었음. 성토작업이 촉촉한 빗속에서 이루어져 견고한 지반이 될 수 있으리라. 성토작업완료 후 설계사무소에서 최종적인 숙의 끝에 건물 배치도 합의. 결정 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첫걸음부터 차근차근 걷겠습니다. 축복해 주시고 기도해 주십시오. 정말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10.  드디어 이렇게 축복의 땅에 본 공사를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서 차분하게 첫 삽을 들었습니다. 이곳저곳에서 만사다 제치고 떠난다고 아우성입니다. 부족한 사람에게 ...다 고맙게 받아들이겠습니다. 현장에 조그만 하게 가설사무소를 차렸습니다. 적어도 한달가까이 이용해야할 오두막입니다.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 무엇보다 즐겁고 고마운 건 2개월간 근무키로 약정한 임시수습사원의 성대한 환영식이었습니다. 좋기도 하겠지요. 백수생활을 탈피할 수 있는 기회니까요. 하지만 낮에는 현장근처에는 접근불가조약을 맺었기에 (이유는 철저한 개원준비, 밀린 공부, 제가 내준 숙제 등) outside에서만 근무하는 반쪽직원이기에 봉급도 쥐꼬리만큼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절반의 작업은 끝난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현장에서 잠시 떠난(현장 냉장고 구입) 사이 반쪽직원은 또다시 일을 저질러 놓고 말았습니다. 5월8일 어버이날...멀리 있는 두 녀석들을 대신하여 카네이션화분과 떡을 슬그머니 놓고...아무튼 못 말리는 사람입니다. 어제 오늘 머리가 띵 할 것처럼 무척 더운 날인데도 말입니다. 이 햇빛 쨍쨍한 날 말릴 수 없다니 참으로 난감할 따름입니다. 행실에 호통치려했는데 웃으며 어딘가에 출장 간답니다. 개원 전 이곳저곳 둘러 봐야겠지요. 밝은 혜안으로 많은걸 보고 듣고 느끼고 왔으면 합니다. 저도 개원예정일정과는 상관없이 차분히 꼼꼼히 시작하려 합니다.  작업을 처음 시작했던 오래전 그때처럼...그나저나 어울림한의원 로고 디자인은 어찌할꼬...머리 나쁜 사람 정말 머리에 쥐나겠소 누구 없소??? 아님 고양이 한 마리 데려와 머리에 올려 놀까!!! 11. 5월9일 기초거푸집 설치완료 하고나니 제법 폼이 납니다. 하지만 오후부터 구름이 몰려오더니 비가오기 시작해서 결국 기초콘크리트 타설은 뒤로 미루었습니다. 비가 올듯해서 대흥사가 있는 두륜산에 올라가 기도라도 하려했으나 그냥 꾹 참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정상 올라가는 케이블카에서 또다시 안내원을 만나다면 지난번 꾹 참았던 웃음이 나와 민망한 사태가 발생할 수 있어 포기 했습니다. 비가 오는 현장을 벗어나 숙소에 돌아오니 방 한구석에 보지 못했던 접이용 밥상이 들어오는 저를 반기고 있었습니다. 오전에 대책 없는 사람이 전화해서 꼭 다녀올 곳이 있어 며칠간 해남을 떠난다고 하며 필요한 것 없냐고 해서 다 좋은데 숙소에서 이것저것 작업하는데 필요한 조그만 탁자가 필요한데 라고 했는데 집에 있는 밥상을 가져와 놓고 간 모양 입니다. 뭔 말을 못하겠습니다. 5월10일 이른 아침에 해남에 소요될 목조건축용 자재 1차분이 도착했고 오후엔 기다리던 기초콘크리트 타설이 완료되었습니다. 구름한점 없는 햇살아래서...그 시각 대책 없는 사람은 10여년전 회사에서 직원들이 힘들여 공사했던 전북완주군소재 고산자연휴양림을 찾아가 즐기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半內部人과 손잡고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큰일 마친 기념으로 현장을 철수하여 두륜사 대흥사에 소풍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느껴보는 여유로움이었습니다. 홧김에 뭐 했던 게 잘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흥사 내려오는 길에 유선관 遊仙館(유선여관)에 들러 늘 고생하는 직원들과 조촐한 파티(도토리묵.해물파전.동동주등)를 했습니다. 모두가 즐거워하니 저도 기쁩니다. 12. 어젠 달콤한 비가 이곳에도 왼종일 내렸습니다.ㅎㅎㅎ공사하는사람 맞나 모르겠습니다.이렇게 가끔 노동엔 휴식이 필요합니다.정신없이 작업하다 보면 놓치기 쉬운 부분도 있으니까요.비가와서 현장을 철수하고 숙소로 일찍 돌아왔습니다.마침 어제가 해남 5일장이 서는 날이라서 직원들과 장터에가서 장날만 운영되는 팥칼국수집에서 이곳 사람들속에 뭍혀서 맛있게 한그릇 먹었습니다.모처럼 느끼는 여유로움 그자체이었습니다. 직원들을 근처 사우나에 보내고(악덕기업주 되기 싫어...) 그동안 이곳 일로 인하여 타사업장에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어 이것 저것 해결하러 전주에 다녀왔습니다.갑자기 나타난 해결사 마냥 바쁘게 처리하고(원래 저 없어도 회사는 정해진 틀속에서 잘 운영됩니다만 가끔은 필요하기도 합니다) 도망?나와 이곳 둥지작업에 필요한 그림과 목판화 및 목조각품 채색 작업을 늦은 시각에 마치고 집에 들어가 눈 좀 붙이고 해남으로 이렇게 돌아왔습니다.해남에 꿀단지가 있나봅니다.해남 들어오는 길에 슈바이쳐님의 전화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강의 들으러 서울 간다고...또 한분의 큰스승께 한의학 배우기로 했다고...빚많이 지고 있다고...아무튼 바쁜 사람입니다.며칠전엔 초등학교 2군데나가서 저학년에겐 건강관리 교육한다고 준비한 세균맨 복장(뿔,삼지창,망또등 착용)하고서 재롱부리며 강의하고 다른학교에 가선 고학년에겐 밝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강의하고...이곳에 있어 보진 못했지만 대충 알 것 같습니다. ㅎㅎㅎ얼마나 귀엽게 재롱을 부렸을지... 오늘 드디어 이곳 둥지의 틀이 그려지고 있습니다.밝은 햇살아래서 9 명이 바뻣던 하루였습니다.(미완성작업이라서 오늘은 뒷모습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숙소에 돌아와 그리다만 작업을 위해 연필을 깍고 있습니다.사각 사각~~깍고 있습니다.향나무향을 느끼며...늘 혼자서 하는 말이지만 왜 이리도 연필을 못 깍는지?! 하지만 조용한 가운데 들리는 연필깍는 소리가 늘 좋아서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파는 예쁜아가돼지 모양을 한 연필깍기 사는 걸 포기하고 삽니다. 13.  비 내리고 있을 땅 끝 마을 해남을 멀리서 바라보았습니다. 어제 현장은 많은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내외벽 벽체틀 마감, 창문설치, 지붕트러스 제작...이제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 들러 결정하고 처리해야 할 몇 가지 일들이 있어 전주에 왔습니다. 늘 겪는 거지만 현장일이 종료되기 전에 현장을 벗어나면 이것저것 걱정되고 맙니다. 가슴이 새 가슴 이라서인지...ㅎㅎㅎ 어제 아침 슈바이쳐 선생의 현장 방문이 있었습니다. 본인도 이것저것 둘러볼 것 있어 출장 간다고 인사하러 왔다고...떠나고 난 후 제 손엔 몇 장의 사진과 6권의 책이 쥐어져 있었습니다.(며칠 전 그래서 만화 자주 보는가를 물어봤나 봅니다.--제가 노안이 와서 밤엔 작은 글씨가 통 잘 보이지 않아서 돋보기를 쓴다는 걸 알고...참, 돋보기도 금테가 아닌 것도 있구나 라는 걸 최근에 알았습니다...이리도 무식했었던 것에 대한 반성했습니다. 님들 도 나중에 돋보기 맞출 땐 다른 안경테도 있다는걸 참고 하세요.ㅎㅎㅎ노인취급 받기 싫으면..,)오늘 일들을 맡치고 잠시 짬을 내 가마터(도예원)에 다녀왔습니다. 해남의 길고 깊은 밤을 위해...흙(조소용)이 필요해서...커피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들판이 좋아서 차를 세우고 비 오는 풍경을 즐겼습니다. 그러다 슈바이쳐 선생이 제 손에 쥐어주고 간 사진을 보았습니다. 한동안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한의대 졸업식 때 찍은 걸로 보여지는 사진....부자간 여러 가지 의미의 눈물을 보이지 않기 위해 부둥켜안고 있던 모습 속에 비쳐진 아버님의 거칠어진 손등과 울고 있을 어진 사람을... 한 장은 언젠가 가족들 나들이 모습이었습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들 이었으리라...(천진난만하게 개구쟁이처럼 뛰노는 어떤 사람을...) 14.  지금까지 해남의 모든작업들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단아한 외출을 꿈꾸며 소박한 화장을 하고있습니다.그날이 저도 무척 기다려 집니다... 슈바이쳐 둥지에 어울림한의원 이라는 문패를...몇일전 슈바이쳐님은 짧지만 소중한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었던 북녘땅을... 출발당일 차안에서 저에게 "어울림" 에대한 본인의 생각을 메일로 보내왔습니다. 아래와 같이... 어울림은 동백꽃입니다~ 인류문명 역사상 이 시대는 입춘일 것 같습니다. 소한과 대한지나 양기가 태동하나 아직은 바람 끝이 매섭습니다.하지만 이 때 용감하게 피는 꽃이 있습니다.추위가 두려워 모든 이들이 눈만 살짝 떠 이눈치 저눈치 볼 때 온 몸을 내던져 피는 꽃이 있습니다.생사가 걸리는 문제라 시기 선택을 잘 해야 합니다.빠르면 허무하게 얼어죽을 수가 있고 늦으면 벚꽃과 개나리의 조롱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긴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이렇게 핀 꽃에 벌떼들이 몰려듭니다.기나긴 겨울동안 추위에 떨며 배를 조렸을 벌떼들에게 동백꽃은 흔쾌히 큰 덕을 베풉니다.2월의 동백꽃의 벌떼들은 잊을 수 없는 감동입니다.세 가지 큰 장수가 있다 합니다.용감한 용장! 지혜로운 지장! 자비로운 덕장! 제가 제갈량이라면 삼국통일의 중요 전략처인 형주를 관우에 필적할 수 있는 동백 장군에게 맡기겠습니다.많은 이들이 그 토록 갈구했던 희망과 따뜻함을 어울림에서 느끼고 가면 갈 수록 밝고 따뜻해지는 인류문명을 그려봅니다. 어울림은 민들레입니다~ 민들레의 뿌리는 원뿌리입니다.지상부의 줄기에 비해 매우 깊습니다.심지가 깊습니다.잎은 어느 방향 한 곳이라도 놓치는 곳이 없습니다.포용력이 있습니다.균형잡힌 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 많은 잎들이 납니다.비결은 잎이 조금씩 조금씩 갈기져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양보할 줄 압니다.바닥에 엎들어 잎들이 납니다.겸손합니다.꽃대는 매우 빨리 자랍니다.중요한 일일때는 매우 집중력있어 추진력이 강합니다.꽃씨는 바람을 잘타면 서울에서 대전까지 날립니다.많은 이들의 가슴에 남깁니다.꽃은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핍니다.일회성이 아니라 항심이 있습니다.어울림이 민들레 홑씨되어 세상꽃이 될날을 그려봅니다. 어울림은 물감장수입니다~   어울림은 믿음입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 그중에 제일은 믿음이라 했습니다.생각 너머 믿음은 강력한 파장을 지닙니다.그래서 이는 곧 현실화 됩니다.인간이 지닌 가장 큰 힘은 실은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꾸준히 강력히 믿어주는 것으로 세상의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하나로 어우러지리라 믿습니다. 그 어떠한 것도 무엇을 할지라도 본질은 고귀한 영혼이 숨쉬고 있다는 것을 간절히 믿으면 말입니다. 어울림은 인내입니다~ 믿어 줬는데 때가 됐는데 아직도 변화가 없다면 방법은 단 하나 있습니다.더 믿어줘야 합니다.더 기다려 줘야 합니다.더 참아야 합니다.그가 끓기 전 99도씨의 물일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그녀가 4년이 돼서야 자라는 죽순인데 오늘이 3년 361일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당신이 십여 차례 낙선되고 마지막에 대통령에 당선된 오늘의 링컨일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울림은 내 탓입니다~ 당신 때문이야 하는 순간 큰 강이 흐릅니다.마음의 벽이 생기는 순간입니다. 당신이 다리를 놓지 않는 한 건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내 탓이라고 인정하고 책임지는 순간 다룰 수 있는 권한이 내게 주어집니다. 내가 다리를 놓으면 건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많은 이들이 책임을 무거워하며 어려워하지만 실은 책임 속에 우주가 권한을 부여하는 비결이 숨어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울림은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입니다~ 누구나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집단도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즉 굴레 속에 살고 있는 거지요 그 굴레선에서 어울림과 비 어울림의 갈림이 시작됩니다.그래서 한계를 더 넓혀가지 않는 한 굴레의 흙이 갈라지지 않는 한 비어울림입니다.그래서 도전이 필요합니다.지속적인 성장이 늘 필요합니다.태초에는 기존의 현실과 충돌이 생겨 혼돈과 힘겨운 씨름이 생길수도 있습니다.이를 잘 인내할 때에만이 성장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어울림의 툇마루도 넓혀져 갑니다.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는 늘 싱싱한 법입니다. 봉사에 대한 관점은 제가 돌아온 후 미팅 같이 하신다고 하니 그 때 이야기 나눠도 될 것 같다고 여깁니다.금강산 가는 차안에서 작업해 보겠는데 무선 인터넷이 안돼 보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선생님의 집안 더욱 더 밝아지기를 기원합니다.늘 평온하세요^^ 라는 메세지를 보내더이다. 늘 대책없지만(북쪽땅에서도 이땅에 오는 날도 일행들과는 하루동안 시차를 발생시키고서야 도착했습니다...기다리는 사람들 애간장 타는건 본인이 아니니...?!) 정말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15. 어제 그리고 오늘 참으로 노심초사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살면서 기다리던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깨끗한 옷을 입고 화사한 화장을 하는 시간들은 때론 힘들지만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화장을 못해 봐서 잘은 모르지만... 건축 작업을 시작한 이후 늘 바쁘다는 이유로 꿈꿀 수 없었던 작지만 이야기가 있는 그런 집다운 집을 짓고 싶었던 열망이 지금까지 한걸음씩 차근차근 작업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하지만 다가오는 개원예정일정과 시작되는 장맛비로 인해 요즘은 초읽기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그동안 구상하면서 늘어놓았던 모든 퍼즐들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다보니 긴박하기도 하고 때론 작업에 임하는 사람들의 작업의 효율을 위해 적지 않은 나이에 재롱도 피어 봅니다(자주 그래서인지 어색하진 안거든요). 어젠 해남의 슈바이쳐 둥지의 타일작업을 위해 힘든 여정도 아랑곳하지 않고 별 볼일 없는 사람이 진행하고 있다라는 이유로 다른 큰일 제쳐두고 새벽걸음으로 달려온 분들 고마웠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예정된 작업에 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밤11경에 마치고 전주로 떠났거든요) 오늘아침 슈바이쳐님은 좋은 한의사를 꿈꾸며 스승 되시는 분께 한수 지도받고자 또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오늘 중요한 건축공정(내부 바닥미장작업)이 예정되어 있어 어제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비님 천천히 오시라고 기도하느냐고 짧은 잠으로 때웠고 이른아침 작업이 시작되어 예상되었던 올해 장맛비가 시작되는 작업시간 내내 속 타는 심정을 내색하지 않으려 그냥 허허 웃음으로 하다보니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업에 임했던 분들 그리고 기도하셨던 분들... 그래서 서울에서 걱정하고 있을 슈바이쳐님께 독수리타법으로 문자 보냈습니다.“이젠 가뭄에서 해갈 될 정도의비가 내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지금 오는 비로 짚신장수가 운다 해도 오늘만큼은 두 눈 꾹 감겠습니다” 라고요...저 불량하지요?!   16. 어젠(6월의 마지막 날) 13명 인원의 작업참여(내부마감,잔디시공,비품설치,도어설치,유리시공등)로 내부가 한결 정리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짧았던 하루였나 봅니다. 평소에도 이것저것 하고픈 욕심에 잠을 적게 자는 편인데 요즘은 이일저일 로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제 밤부터 어제 새벽까지 해남 어린친구들에게 해줄 이벤트 준비로 부산을 떨어서 더욱 몽롱했던 하루였고요. 해남작업을 하면서 현장이 아이들 등하교 길목에 자리하고 있어 그동안 많은 어린친구와 대화하며 친구를 얻었습니다. 요즘은 반갑게 웃으며 인사하고 가는 친구도 있습니다. 그 친구들을 보면서 틈나는 데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도시의 아이들이 누리는 것에 비하면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다 보니 적어도 제 생각엔 자주 사진을 찍을 여건이 못 될 것 같아......그러던 며칠 전 한 친구가 “아자씨 사진은 언제 줄 거여요?” 해서 별 생각 없이 “응 오는 토요일 학교 마칠 시간에 슈바이쳐둥지 벽면에 붙여 놓을테니 가져가”라고 했었습니다. 아이와 했던 약속을 지켜야 될 것 같아 그제 밤 작업을 마치고 슈바이쳐님과 가볍지만 즐거운 저녁을 마치고 자주 가는 마트에 들러 그 친구들이 즐겨 먹을 것 같은 과자를 한 아름 사 숙소에 들고 와 비닐봉투에 현상한 사진도 붙이고 과자를 담다보니 새벽 3시가 되었더이다. 잠깐의 잠을 자고 이른 아침 직원들과 숙소 앞에서 만나 식사하러 가는 길목에 힘이 쭉 빠져 걷다보니 직원들이 제가 몸이 좋지 않은가 해서 걱정했나 봅니다 밤새 제가 뭘 했나 모르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현장에 도착해 직원들 작업 진행시키고 약속햇던 사진을 벽에 붙이는 모습을 보고 그제서야 대책 없는 사람임을 재삼 느끼는 모양 입니다.여러분들 약속 신중히 하세요...ㅎ ㅎ ㅎ 덕분에 아이들 하교 길을 지키며 사진 돌려주려다 그 시각이 현장 점심시간과 비슷해 점심 쫄쫄 굶었지만 배고픈지 몰랐습니다. 늦은 오후엔 처음 보는 부부가 아이와 현장에 오셔서 사진 찍어 줄 수 있냐면서 촬영을 요구해 흔쾌히 응해주며 앞으로 자주 그럴 거라 했습니다. 그땐 제가 해남에 있지 않으니 둥지를 지킬 대책 없는 슈바이쳐님이 감당 할 걸니...제가 걱정할거 아닌 것 같아 대책 없이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에 찾아가지 않은 친구들 사진과 함께 붙여 놓겠다고... 이제 며칠 후 둥지가 완료될 것입니다. 며칠 지나면 슈바이쳐는 본인의 둥지의 책상에 앉아 긴 고민의 시간을 가지게 되겠지요...앞뜰의 잔디도 새 희망과 새 기운을 불어넣기 위해 깔아놓은 황토마사토를 이불삼아 편한휴식시간을 가지겠지요...오늘 비오는 이곳 전주에서 슈바이쳐,두여동생들과 짧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수저받침의 용도를 묻고서 답했던 “수저와 젓가락도 항시 바쁘니 잠시라도 휴식을 취하라고 놓아둔 벼게 라고” 말했던 게  제 생각의 폭입니다 ㅎ ㅎ 좋은 밤 되십시오.17.  오늘도 장맛비가 내립니다.지난 금요일 밤에 이곳 전주에 온후 이일저일로 분주하여 해남이 그리웠습니다.ㅎ ㅎ ㅎ 여러일들중 토요일 저녁은  이더운 여름 저를 이땅의 빛을 보게 해준 어머님 찾아뵙고 재롱부리러 다녀왔고 어젠 슈바이쳐님으로 비롯된 인연(복잡합니다)...그분은 저멀리 경북 청도 운문사 자락에서 오신 學僧(普建 스님)이셨습니다. 영혼이 참으로 맑아 보였습니다. 그 산자락에 공부에 정진하기 위한 사진(취도산방)같은 조그만 산방이 필요하셨던 모양입니다.말씀마다 바쁘게 보이는 저에게 작은 집을 부탁하는게 미안하시다 합니다.해남에서 돌아와 가쁜 숨을 내쉬고 그 산자락에 차마시러 가겠다 했습니다.일에는 작고 큰게 적어도 저에겐 그다지 중요하진 않은데...참 슈바이쳐 둥지 개원일이 결정되었습니다.오는 7월15일 오후2시반...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여타여타한 일들로 점심도 쫄딱 굶고서 내일(월)해남에 갈 준비를 마쳤습니다.준비되고나니 홀가분해서 배고픈 생각도 달아나는 모양입니다.내일은 둥지에 부족한 부분을 위해 다시 그곳에 갑니다.미래를 위해 고뇌하고 있을 슈바이쳐 곁으로... 18.  땅끝마을 해남의 두륜산자락의 대흥사에서의 밤은 평생 잊지못 할 감흥이었습니다. 유선관(구 유선여관)에서 본 새벽하늘 찬란한 별빛을...덕분에 모기에게 보시했었지만...즐거웠습니다. 그날 많은이들의 진심어린 축하속에서 개원식을 치렀습니다. 모처럼 앉다보니 참으로 어색하게 느껴지는 그동안 비어있던 회사의 제책상에 앉으니 지난 해남에서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해서 연거퍼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제 잠시 해남 슈바이쳐둥지속에서 미래를 위해 고뇌하고 있을 어진 사람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고자 합니다. 어울림 둥지를 마치며~ 땅끝마을 해남의 어울림둥지 1次 신축 作業이 完了되나봅니다.하지만, 언제 完工될지 모르는 進行型입니다.物理的인 틀은 完成되었다 할지라도 집이 완성되었다는 생각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집의 완성은 사람과 사람의 關係를 맺으면서 꾸준히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집은 집주인의 性情을 그대로 따르기에 이 집도 선하게 나이들 것 같습니다.예상하지 못했던 因緣으로 始作되어 어울림 둥지의 신축이란 소임을 놓고 고민하다 作業을 맡은 부족한 사람을   묵묵히 恒常 곁에서 믿어주고 배려해 주었던 땅끝 마을 해남의 선한 명의를 꿈꾸는  어울림 한의원 박은열 원장님께 眞心어린 感謝를 드리며 ,이 作業에 參與할 수 있게 되어 20餘年 그 동안 많은 作業을 임하면서도 미처 느끼지 못했던 걸 깨닫게 되어 幸運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이 집에 들어가 살 化主께서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쓸고 닦고 고치고 다듬으며, 숨결을 불어넣어야 할 차례입니다. 그것은 工事할 때처럼 급하게 할 수도 없고, 쉬이 끝나지도 않을 것입니다. 온갖 사랑과 精誠이 집안 구석구석에, 앞뜰과 뒤뜰에 녹아들어야 할 것입니다.저는 곁에서 항상 이 집을 지켜볼 것 입니다.또한 이 땅위에 선한 명의가 되시기를 늘 기도하겠습니다.                                             丁亥年 七月 金珉中 拜上 어울림한의원 개원사~ 누구나 가장자리와 한계는 있습니다.그 가장자리에 다가서면 대부분 혼란스럽고 힘들 것입니다.하지만 아들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한계를 넘으실려는 아버지,그리고 아마도 1000이면 999명은 포기했을 길을 묵묵히 걸어온 어머니,부모님 같은 역할을 해준 누나 매형, 그리고 누나 같은 동생들,멀리 있어도 자주 만나지 못해도 마음속 깊이 잘 되라고 빌어주신 친지여러분,부족한 점이 더 많았지만 잘 될 거라고 믿어주신 해남 어르신과 지인과 친구들,지혜의 눈을 열어주신 혜명스님, 즐거움과 힘을 부여해준 아봐타,그리고 아봐타 마스터들, 그리고 잠시 스 당신들이 있었기에 제가 이 자리에 있습니다.깊은 감사드립니다.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어울림 한의원 원장 박은열이라 합니다.지난 가을 무등산 중머리재에서 해남에 내원하고 근무하는 모든이가 건강해지고 밝아질 수 있도록 신나게 돕는 한의원을 열겠다고 맹세한지 어느덧 10개월이 지나갑니다. 그 순간 우주는 부족한 저를 재신임해주었습니다. 이후로는 넉넉한 자본과 좋은 부지와 이렇게 아름다운 한의원과 훌륭한 한의학 스승님과 인연을 맺게 해주었습니다.선물이라기보다는 빚이라고 생각합니다.초심처럼 이곳에 내원하고 근무하는 모든이가 더 건강해지고 더 밝아질 수 있도록 신나게 돕는 어울림 한의원을 일궈낼 때 빚이 청산되지 않을까 합니다.어울림 한의원의 건물 느낌과 여러분들과 해남과 호남과 잘 어우러지는 어울림 한의원 신나게 일궈 내보겠습니다.여러분들이 함께 첫걸음을 내딛어주셔 발걸음이 가볐습니다.지금 내딛은 첫걸음의 느낌과 방향으로 끝까지 걸어가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08-10-01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류재윤 회장, ‘국민응원챌린지’ 동참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류재윤 회장은 지난 11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 챌린지” 응원 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이 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류재윤 회장은 산림신문 김헌중 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코로나19 극복 희망 이어가기 운동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의 문구를 손글씨로 작성해 응원하는 운동이다. 류재윤 회장은 팬데믹, 코로나19 사태의 완화ㆍ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는 코로나 방역관련 의료 관계자와 생활 및 개인방역에 함께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며, 희망의 내일을 맞이하자고 메시지를 전하였다. 특히, 임업인과 목재인의 건강관리와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자고 부탁하였다. 다음 주자로는 한국목재공학회 박병대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 임업정보
    • 임업단체
    2020-11-19
  • 산림조합 육군 제6보병사단 청성부대 위문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1월 26일(금)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육군 제6보병사단(사단장 소장 이진형) 청성부대를 방문, 국토방위에 노력하고 있는 국군장병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6사단 청성부대 사령부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위문행사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을 비롯한 포천시 산림조합 남궁종 조합장, 산림조합중앙회 노두성 지도상무, 조성미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장, 이성용 강원지역본부 차장, 철원군 산림조합 함광균 상무가 함께 하였다. 이번 위문행사는 전국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참여 속에 준비되었으며 지난 12월 급여의 0.3%를 위문 성금으로 모금, 국산 편백나무 칩 베개 1,317개를 마련하였으며 이는 편백나무 칩 베개가 다량의 피톤치드 성분을 함유, 항균 및 탈취 효과가 높아 장병들의 건강한 내무반 위생환경을 돕기 위해 준비 하였다. 위문품 전달식에서 이석형 중앙회장은 “위국헌신군인본분(爲國獻身軍人本分)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씀처럼 복무 중에는 국토수호에 최선을 다하고 이후 건강하게 가족과 학교, 사회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위문품 전달식 이후 위문일행은 부대 관계자 및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이석형 중앙회장은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고 있어 장병들의 건강관리에 부대장님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며 장병들의 건강관리를 부탁하였다.  육군 제6보병사단 청성부대는 1948년 창설된 대한민국 육군 보병 사단으로 6.25전쟁당시 압록강 물을 국민에게 헌수 한 부대로 상징이 청성(靑星, 푸른 별)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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