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사람 중심・자연 친화 도시, 제주’ 청사진 다시 그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람 중심과 자연 친화적 도시’조성을 위해 경관관리계획과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을 재정비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주 고유의 경관자원과 개발의 방향을 장기적으로 보전·관리·형성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경관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을 추진한다. 경관관리계획은 「경관법」 제15조에 따라 5년마다 재검토하여 정비하도록 규정되어 2010년 최초 수립 후 2016년에 1차 재정비를 한바 있으며 이번 2차 재정비 용역은 2020년 2월부터 2021년 4월까지 15개월간 진행 될 예정이다.   현재의 경관관리계획은 한라산을 중심으로 한 5개 권역 계획, 하천·해안·주요도로로 분류된 경관축 계획, 역사문화·관문·공공시설 구분되는 경관거점 계획으로 수립되어져 있고, 오름군락, 습지 및 연못, 세계자연유산지구 등 중점경관관리구역 계획과 경관요소별 개별 가이드라인 등이 제시되어 있어 개발사업 추진 시 경관분야의 중요한 검토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2차 재정비에서는 경관계획의 타당성에 부합하는 기본적인 재정비뿐만 아니라 최근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른 다양한 발전시설, 빛 경관의 중요성에 따른 야간경관 및 해안경관에 관한 관리방안 수립, 제주문화경관에 대한 현황조사 등 변화된 지역 환경과 특성에 맞는 실천 가능한 관리 방안 및 체계적인 경관의 형성과 관리를 지속할 수 있는 경관지침 과 실행계획 마련에 주력할 예정이다. 경관관리계획과 더불어 제주에 머무는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도 추진한다. 2016년에 처음 수립된 제주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은 「제주특별자치도 유니버설 디자인 조례」 제9조에 따라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게 되어 있다.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최근 증가하는 요구를 반영시키는 사용자 중심의 유니버설디자인 모델 창출을 위한 5개년 기본계획을 제주 환경에 적합하게 재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용역은 지난 5년간 추진된 성과와 문제점 분석을 통해 유니버설디자인 정책 추진 방향을 재정립하여 기존 기본계획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도정 시책간 연계분석을 통한 유니버설디자인 범위 설정, 제주지역 내 유니버설디자인 조사 및 현황분석,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 및 적용대상 기준 재정비, 유니버설디자인 활성화 구역 지정 및 시범사업의 연도별 추진방향 제시 등 제주 특색에 맞는 연도별, 단계별 목표 설정과 각 목표별 중점추진과제 및 실천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우석 제주특별자치도 도시디자인담당관은 “이번 용역을 통해 향후 5년간 제주 도시디자인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바람직한 도시이미지 형성과 청정 제주의 보전·관리의 방향을 연계성 있게 구현하여 제주의 다채로운 미래상에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0-02-10
  • 하동군, 금오산∼경충사 3.16㎞ 14일 개통…국내 어드벤처 레포츠 메카 부상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다도해가 한 눈에 들어오는 하동 금오산에 아시아에서 가장 긴 짚와이어(Zipwire)가 본격 가동한다. 하동군은 오는 14일 오후 4시 금오산 정상에서 ‘금오산 어드벤처 짚와이어 오픈식’을 갖고 일반에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오산은 지난해 오픈한 빅스윙·파워팬·퀵점프와 현재 사업이 추진 중인 케이블카와 함께 모험과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어드벤처 레포츠 메카로 떠오르게 됐다. 군은 금오산을 세계 최고 수준의 종합어드벤처 레포츠단지로 조성하고자 3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5년 6월 짚와이어 설치사업에 착수해 지난달 준공하고 시운전을 마쳤다. 어드벤처 레포츠단지 핵심시설인 짚와이어는 금오산 정상에서 금남면 경충사 인근 도착지에 이르는 총연장 3.186㎞로, 지금까지 아시아 최장으로 알려진 경북 영천 짚와이어(1.41㎞)의 2배가 넘는다. 짚와이어는 2개 라인에 1구간 732m, 2구간 1487m, 3구간 967m 등 3구간으로 이뤄졌으며, 경사도(최고 27%)가 심해 최고 시속이 120㎞에 이르며, 소요시간은 구간별 환승시간에 포함에 5분 가량 걸린다. 짚와이어 탑승은 하동군청소년수련원 인근 매표소에서 12인용 승합차를 타고 금오산 정상에 오른 뒤 하강하게 되는데 금오산 케이블카가 완공되는 내년 말 이후에는 정상까지 케이블카로 이동하게 된다. 군은 앞서 지난해 10월 이곳에 어드벤처 레포츠시설인 빅스윙·파워팬·퀵점프을 개통해 모험과 스릴을 즐기려는 젊은이들이 많이 찾고 있다. 높이 24m 길이 25m의 빅스윙은 일정 높이까지 천천히 올라간 뒤 이용객이 직접 줄을 잡아당겨 기구와 이탈하면서 허공으로 날아가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각각 높이 12m인 파워팬과 퀵점프는 위치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꿔 높이 80∼90%까지는 자유낙하를 하다가 나머지 15∼20%는 감속하면서 최종적으로 지면에 서서히 착지하는 일종의 번지점프 시설이다. 이날 짚와이어 오픈식에는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정의근 군의회 의장, 이갑재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금남·금성·고전·진교면민, 운영업체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해 안전기원제를 갖고 짚와이어 개통을 축하한다.   군 관계자는 “한려해상 다도해의 수려한 경관자원을 활용한 금오산에 스릴과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 레포츠시설이 속속 개통함으로써 알프스 하동이 세계 최고 수준의 어드벤처 레포츠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08
  • 말무덤 전설 망신산, 걷고 싶은 등산로로 거듭나
    구룡면은 지난 17일 구룡면 현암리 마을회관에서 이용우 군수와 관내 유관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구룡면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망신산 등산로 정비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행사는 준공기념 망신산 등반을 시작으로 구룡면산악회장의 인사 및 이용우군수의 축사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망신산은 정상에 오르면 동남쪽으로는 백마강과 구룡평야가 한눈에 들어오고 서쪽으로는 서해가 조망되는 명산으로 정상에는 말무덤이라 불리는 둥글고 커다란 봉우리가 있다. 전설에 의하면 백제시대 한 장수가 자신의 죽은 천리마를 애석하게 여겨 이곳 망신산 봉우리에 큰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은 역사적 전설을 간직한 ‘말무덤’ 주변을 정비하고, 망신산 등산로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등산로 2㎞에 방향 안내판, 등산로 안내판, 평상 및 휴식의자 등을 설치한 사업이다. 백현철 구룡산악회장은 “망신산은 역사와 전설을 간직한 부여군의 명산 중에 하나로,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으로 망신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해 명산탐방을 통해 망신산을 방문했던 이용우 군수는 “말무덤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망신산 등산로 정비사업 준공을 축하하며 지역의 중요한 경관자원으로서 잘 보존하여,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18
  • 산림 정책에 여러분의 의견을 담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미라)은 산림행정에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 품질을 향상하고, 온라인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산림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생각을 완성하는 국민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활용해 정책 의견을 받고 있다. 다수인의 의견을 통해 아이디어의 숙성을 꾀하고, 정책과 제도로 발전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논의의 흐름과 결과물을 쉽 게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국민생각함」은 모바일 인터넷 확산 및 SNS 대중화에 따라 국민이 손쉽게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에 대하여 우수한 산림경관자원을 활용한 산촌 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작나무 숲을 통해 탐방객에게 산림휴양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서 나아가 지역 소득 창출 등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의 대표적 산림생태 관광지로서 국민의 자유로운 의견 참여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고자 한다. 참여방법은 PC 웹브라우저(익스플로러 11, 크롬 등) 및 스마트폰을 통해 네이버, 다음, 구글 등 검색사이트에서 "국민생각함" 검색 후, 농림 해양분야에서 해당토론 주제인 "국유림 자작나무 명품숲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선택하여 의견을 등록할 수 있으며, 토론은 1개월 (2017.8.1.~8.31)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라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주민의 수익사업으로 활용 가능한 컨텐츠 및 효율적인 운영․관리 방안에 대하여 국민여러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지역 명품숲과 연계한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7-08-01
  • 숲 속의 전남, 영산강서남해안 녹지축 구축
    전라남도가 올 상반기 주민들과 함께 올해 나무 심기 목표인 1천만 그루의 82%인 817만 그루를 심고 경관창출을 위한 460만 그루의 꽃과 덩굴도 심는 등 영산강과 서남해안 녹지축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봄철에 심은 817만 그루의 나무는 산림청 산출 기준으로 연간 1천400만여t의 산소 발생과 29만1천t의 미세먼지를 감축할 수 있는 양이다. 전라남도는 3월부터 5월까지를 나무 심기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주민단체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일선 시군 산림부서의 헌신적인 노력 등 민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나무 심기에 온힘을 쏟았다. 특히 서남해안의 우수한 경관과 특징을 살리는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을 지난해 강진영광에서 시범 추진한데 이어 올해 여수장흥신안까지 확대해 서남해안의 띠녹지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비해 도시숲 43개소, 학교숲 17개소 등 180여개소의 생활권 숲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 기능성 식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난대수종의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친환경농업 1번지로서의 전남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장흥해남완도를 중심으로 황칠 248ha, 보성에 참가시숲 11ha를 조성했으며 밀원숲 249ha축사 주변 환경숲 9ha도 조성했다. 기업들도 ‘숲 속의 전남’ 만들기 분위기 확산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는 전라선 철도 폐선부지 만흥구간 4km에 5억여 원을 들여 수목을 심고,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남해종건(대표 김응서)도 국도 13호선 해남읍~현산면 구간 11km에 3억여 원을 들여 난대수종 986그루를 심는 가로수 길 조성을 7월 중순 착수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올 하반기에도 지역의 역사문화경관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영산강 경관숲과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등 굵직한 전략사업, 숲을 통한 지역화합 행사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산강 경관숲’ 조성 기본계획에 따라 오는 2026년까지 1천648억 원을 들여 가로수 45km, 천년숲누정숲마을숲수변림을 조성, 영산강의 생태계 회복과 경관창출에 나선다. 오는 9월에는 목포 삼학도와 경북 구미 동락공원에 각각 1.5ha 규모로 조성된‘전남↔경북 도민의 숲’ 준공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나무 심기에 다양한 계층의 참여가 확대되고, 숲을 통한 지역 간 교류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략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05
  • ‘봉무공원 만보산책로’ 관광 명소로 재탄생한다
    대구시는 지난 연말 ‘와룡산 전망대’ 설치에 이어, 2016년도 도시경관 조망점 조성사업 대상지로 금호강의 수변경관, 팔공산의 자연경관 등 우수한 경관자원과 문화유적지가 산재한 동구 봉무공원 만보산책로를 선정했다. 대구시는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전망대, 전망데크, 야간조명 등을 갖춘 도시경관 조망점을 봉무공원 만보산책로 정상에 설치(11월 완공예정)하여 시민들에게 휴식과 명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자연환경과 문화유적지를 연계한 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봉무공원 만보산책로는 도심과 인접하고 산세가 완만해 일일평균 1,000명 이상이 이용하는 산책로로서, 만보산책로 정상의 기이한 소나무 ‘구절송’과 인근의 단산지, 불로고분군, 왕건 유적지 등 문화유적지와 인접하고 있어 자연과 문화유적지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장소이다. 이번 조망점 조성지로 선정된 만보산책로는 남쪽으로 금호강의 수변 경관, 이시아폴리스, 앞산, 대구타워를 조망하고, 북쪽으로는 대구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인 팔공산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 서봉, 낙타봉 등을 볼 수 있어 파노라마식 조망이 가능한 장소이기도 하다. 대구시는 2011년부터 도시경관 조망점 조성사업을 통해 남구 앞산 전망대, 수성구 법이산 전망대, 서구 와룡산 상리봉 전망대 등을 설치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산 전망대, 와룡산 전망대 등은 다가오는 설 연휴 가족단위 나들이 코스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대구시 김수경 도시재창조국장은 “정부 3.0시대에 발맞춰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시경관 조망점을 조성하고자 한다”면서, “대구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가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2-03
  • 대구 새로운 관광명소‘와룡산 전망대’완공
    대구시는 서구 와룡산 상리봉에 대구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와룡산 전망대’를 지난 연말 완공하여, 대구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와룡산 상리봉은 도심과 인접한 산으로서 산세가 완만하여 서구, 달서구 등 인근 주민들이 자주 찾아오는 장소로 대구 도심과 금호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매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번에 완공된 와룡산 전망대는 도심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전망데크와 데크로드, 대구 도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겸 조형물 및 가족, 연인들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조형벤치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다. 와룡산 전망대는 지난 3월 대구시가 시행하는 도시경관 조망점 조성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되어, 대구시 경관자원 52선의 하나인 와룡산 진달래군락지 일대와 함께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대구 시내를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2011년부터 도시경관 조망점 조성사업을 통해 남구 앞산 전망대, 동구 안심습지 전망대, 수성구 법이산 전망대 등을 설치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대구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특히, 앞산 전망대는 2014년 관광공사로부터 가볼만한 새해 일출명소 및 도심 야경명소로 추천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시 김수경 도시재창조국장은 “2016년에도 대구의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대구를 떠올리면 가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손꼽힐 수 있도록 특색 있는 도시경관 조망점을 조성하여 또 하나의 관광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1-04
  • 대구 경관의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다!
    대구시는 아름다운 대구경관의 보존․관리 및 도시 이미지 강화를 위해 ‘2015년 제2회 대구 경관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미 사라지거나 변화된 대구경관 사진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채널매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며, 도시이미지의 친근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내용은 대구의 특징을 한 눈에 알아보는 대표사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작품, 대구 경관자원 52선의 아름다움을 잘 담아내어 경관 명소로써의 가치를 높인 작품 등 현재 대구경관과 대구를 배경으로 한 도시풍경, 건축물 등의 사라지거나 변화된 경관 등 옛 추억경관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일반 부문인 현재 대구경관 사진분야와 특별상 부문인 옛 추억경관 사진분야로 나눠지며, 응모 방법은 출품신청서와 작품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10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영남일보 문화사업부 (대구 동구 동대구로 441 ☎ 053-757-5442)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1인당 분야별 3점 이내 출품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경관 사진전국공모전’ 홈페이지(http://www.yeongnam.com/ad/2015_daegu/)를 참고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11월 중 심사를 거쳐 입선작에 대해 시상을 하고, 경관자료집 도록을 제작해 배부 할 계획이다. 사진 당선작은 총 47점으로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30점, 특별상 10점 등이며, 시상금 또는 상품권과 대구광역시 시장상, 영남일보사장상 등이 부여된다. 대구시 김수경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 대구 경관사진 전국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대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현재와 과거의 경관 자원을 사진기록으로 남겨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9-29
  • 대구시, 전국 최초 국가하천에 규제 풀어 푸드트럭 영업 허용!
    대구시는 국가하천인 낙동강 강정고령보에서 푸드트럭 2대의 영업구역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푸드트럭 창업을 통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강정고령보 이용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일거양득의 사례로서 국가하천에서는 전국 최초로 푸드트럭 영업을 허용함으로써 규제개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대구시의 모범적 사례가 될 전망이다. 이동용 음식판매 자동차인 푸드트럭 관련 규제 개선은 지난해 3월 대통령이 주재한 「제1차 규제개혁 민관합동회의」에서 국토교통부 소관 안건으로 논의되어 해결책을 모색한 규제개혁 1호 사례로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이용자 편의 증진, 안전한 먹거리 문화 조성 등의 취지를 가지고 시작하였다. 푸드트럭 관련 규제는 여러 부분에 있어 중첩적으로 얽혀 있는 덩어리 규제로서 첫째 푸드트럭 차량 개조에 관한 규제, 둘째 식품영업을 할 수 있는 장소에 대한 규제, 셋째 식품영업의 위생과 관련된 규제를 모두 적용받고 있었다. 관련 부처에서는 이 덩어리 규제의 해결을 위하여 푸드트럭 개조 합법화를 골자로 하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변경과 유원지 및 관광지, 도시공원, 체육시설, 하천부지, 대학교로 영업허용 장소를 확대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의 개정도 이루어졌다. 제도 개선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푸드트럭 양성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대구시는 선제적인 도입을 추진하여 관련 법규에서 허용하고 있는 장소 중 영업자의 이윤이 적정하게 보장되고 푸드트럭 이용자의 편의도 증진할 수 있는 장소를 발굴하고자 노력하여 왔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지난 2월 우선 대구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구 국채보상기념공원과 3월 남구 중동교 인근 신천둔치를 가장 적합한 장소로 발굴하였으나, 주변 상인들의 반발과 노점상 관리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관할 기관에서 난색을 표시해 성사시키지 못했다. 이에 대구시는 대상 장소의 입지적인 부분에 대한 꾸준한 검토와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실제 도입 가능한 지역을 걸러내고 몇 차례 현장방문과 실태조사를 통하여 다수의 이용객이 있으며 편의시설이 부족한 장소를 찾은 결과, 올해 4월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국가하천부지인 강정고령보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번 푸드트럭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강정고령보(대구 달성군 다사읍 강정본길 57)는 대구의 대표적인 도시경관자원으로 대구12경에 포함돼 있고, 4대강 대표 물문화관인 ‘디 아크’가 함께 있어 2014년 기준 연간 100만 명이 찾는 국내외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해당 구역 내 커피숍과 편의점이 각 1개소만 있어 최근 휴일 2만 명, 평일 4천여 명이 찾으나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하여 푸드트럭 진입장벽을 허물기로 하였다. 대구시는 현장조사 및 강정고령보 관리기관인 수자원공사, ㈜워터웨이플러스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푸드트럭 도입의 당위성을 설득하여 긍정적인 태도 변화를 이끌었으나, 국가하천 점용허가 신청 시 하천관리의 실질적인 관할 기관인 국토교통부 및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1차적으로 반려되어 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처하기도 하였다. 이에 지방 규제개혁을 총괄하고 푸드트럭 시범사업의 전국적인 확산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행정자치부 지방규제혁신과 김광휘 과장은 중앙부처와 대구시 사이의 조정 역할과 부처 간 협업을 충실히 수행하여 강정고령보 내 국가하천 점용허가 및 전국 최초 푸드트럭 영업 허용에 숨은 공로자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    <강정고령보 하천점용허가 내용>    - 점용허가 일자 : 2015. 6. 5.    - 점용허가자 : ㈜워터웨이플러스 대표이사    - 점용허가기간 : 2015. 6. 4.~2018. 6. 3.    - 점용면적 : 푸드트럭 2대(20㎡) 하천점용허가 이후 영업자 모집 공고에 있어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현행 「국유재산법」 및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서는 영업자 모집을 위한 입찰공고 시 최고가 입찰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최초 예정가격의 13배로 낙찰 받은 경기도 가평군의 사례*와 같이 자금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창업을 제한하는 걸림돌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가평 자라섬 캠핑장 공유지 낙찰가 : 예정가격 101만 원의 13배인 1,      328만 원 강정고령보 관리를 위탁받고 있는 ㈜워터웨이플러스에서는 대구시와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관련 법규를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취약계층 및 사회적기업 등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푸드트럭 도입 목적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이번 7월 중 영업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워터웨이플러스: www.waterway.or.kr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07-08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용암숲 곶자왈시험림 크게 확대
     국립산림과학원의 용암숲 곶자왈시험림 면적이 올해 크게 증가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작년 한 해 제주특별자치도의 협조를 받아 사유지곶자왈 매입사업과 국유지곶자왈의 관리전환을 통해 곶자왈을 확보하여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이전받은 곶자왈시험림 지역은 한경면 저지리, 한림읍 금악리 등 10개 지역으로 면적은 약 176ha(176만 제곱미터)에 달한다.   이로써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가 산림과학연구에 활용하는 곶자왈시험림은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와 동복리, 한경면의 저지리, 청수리, 한림읍 금악리, 대정읍 무릉리, 안덕면 동광리 등, 동-서지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총 면적은 약 529ha(159만 제곱미터)에 달한다. 이 중 이전에 인수받은 353ha의 지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고 관리, 보호되고 있다.   그 외에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곶자왈시험림에서 생물자원, 수질 및 지질자원, 인문사회자원, 휴양 및 경관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융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김찬수소장은 “앞으로 제주의 곶자왈시험림이 세계적 용암숲 연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4-29
  • ‘와룡산 상리봉’새로운 관광명소 된다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서구 와룡산 상리봉에 대구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도시경관 조망점을 조성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주변 시설과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와룡산 상리봉은 대구시 도심에 위치한 산으로, 산세가 완만하여 접근성이 뛰어나고, 대구 도심과 금호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장소로 매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는 장소이다.  와룡산 상리봉에 가장 적합한 디자인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여 전망데크 및 안내판 등을 설치하고, 방문객들의 접근 편의를 위해 야간조명 설치와 진입로를 정비하여 와룡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5년도 와룡산 도시경관 조망점 조성사업은 총 3억 원(시비 2, 구비 1)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올해 4월 말까지 공모를 통해 디자인(안)을 선정하여 6월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7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11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도시경관 조망점 조성사업을 통해 남구 앞산 전망대(2011년/250백만 원), 달서구 메타세콰이어 숲길(2012년/55백만 원), 동구 안심습지 전망대(2012년/80백만 원)를 설치하였고, 2014년에는 수성구 법이산에 조망점 조성 공사(150백만 원)를 착공하여 올 3월 말에 완공할 예정이다. 특히, 2011년에 설치한 남구 앞산(비파산) 전망대는 2014년 관광공사로부터 가볼만한 새해 일출명소 및 도심 야경명소로 추천되는 등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는 대구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대구시 배헌식 도시디자인과장은 “와룡산에 조성될 도시경관 조망점은 인근 쓰레기매립장 견학 코스 및 와룡산 진달래 군락지(대구 경관자원 52선)와 연계하여 남구 앞산 전망대처럼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3-06
  • 중부지방산림청, 국립공원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10월 23일 충북 단양군 대강면 용부원리에 위치한 소백산국립공원에서『국립공원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관계자들이 모여 정부 3.0과 맥락을 같이하여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국립공원 숲을 더 풍요롭게 가꾸기 위한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과거에 조림했던 국립공원 내에 낙엽송조림지에 대하여 솎아베기 사업을 실행한 후 숲의 종다양성과 활력 증가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다양한 하층식생이 발생되어 있고, 조림목은 물론 주변의 임목까지 활력이 증가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에 따라 앞으로 관내 국립공원의 조림지 숲가꾸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국민들의 이해를 구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국립공원은 산림생물자원의 보고(寶庫)이며, 문화경관자원 등을 보전해야할 중요한 국가자원으로서 국립공원관리공단측과 적극협력하여 숲을 가꾸고 보전하는데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10~14까지 숲가꾸기 추진 실적(계룡산, 소백산, 속리산, 월악산 등) : 578ha
    • 뉴스광장
    2014-10-23
  • 청송지질공원 인증추진 주민설명회 개최
    경북 청송군(군수 한동수)은 청송지질공원의 추진상황과 향후 발전방안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얻고자 7월 10일 오후4시 청송양원 회의실에서 상의리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2011년부터 청송지질공원 인증을 위해 준비해온 군은 청송의 핵심경관자원인 주왕산국립공원을 비롯한 공룡발자국, 백석탄, 청송꽃돌, 얼을골 등 20개소를 지질명소로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중이며, 지질명소에 대한 보전과 관리 등 지질공원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질명소 인근주민을 대상으로 지질공원주민설명회를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질공원에 대한 주민이해를 높이기 위해 우경식(강원대학교 지질학과)교수의 국가지질공원 및 지질명소 관리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였다. 청송군 관계자는 “오는 9월말 국가지질공원(KGN) 등재를 신청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국가지질공원 등재 신청 전까지 청송지질공원 홍보물 제작, 지질명소 안내간판을 설치, 지질탐방로 조성 등 지질관광 수요에 대비해 각종 탐방 편의시설 정비하고 선발된 지질공원 해설사 자체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질공원으로 등재추진을 위해 전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7-12
  • 청송지질공원 등재추진을 위한 주민 및 공무원 교육실시
      청송군은 핵심경관자원인 주왕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지질공원으로 등재추진하기 위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공무원과 지역주민, 해설사 등을 대상으로 지질공원제도 운영방안 교육을 6월 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주왕산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중인 주왕산아카데미 공개수업으로 국립공원관리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의 조용성(43세)박사가 우리나라의 지질공원 도입배경, 자연공원법에서의 의미하는 지질공원의 주요내용과 한국지질공원제도의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 청송군은 오는 9월 주왕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청송군 전역에 걸쳐 분포하고 있는 지질명소를 기반으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으로 이번 강의는 지역주민과 공무원에게 지질공원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국가지질공원은 기존의 법령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지질공원 인증으로 인한 새로운 규제사항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고용창출, 관광활성화 등으로 지역경제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2013-06-10
  • 주왕산권 지질공원 등채추진 및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북 청송군(한동수)은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와 청송군의 주요 관광자원인 주왕산국립공원의 가치를 높이고 청송지질공원으로 등재하여 관광객의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5월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한동수 군수와 황정걸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 협약식에는 청송지질공원의 핵심 자원인 주왕산을 중심으로 주왕산권 지질공원 등재를 위하여 학술조사, 탐방로 및 안내판정비, 지질학습관 및 안내센터 설치, 해설사 운영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주왕산국립공원의 핵심경관자원을 유지․보호하고 관광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또한 주왕산의 역사․문화․생태․지질학적 가치를 입증할 주왕산 학술대회, 주왕산 전체를 지붕없는 생태박물관으로 만들기 위한 에코-뮤지엄 조성사업, 명승 주산지의 왕버들과 수달래를 복원하는 핵심경관 보전사업, 노약자 장애인이 사계절 찾을 수 있는 은빛고을 탐방로조성 사업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였다. 청송군은 금년도에 지질공원기반조성 공동추진에 250백만원과 에코-뮤지엄조성, 핵심경관보전, 은빛탐방로정비, 체육시설 보강 등을 위하여 195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연차적으로 낙동정맥 탐방로조성 등 주왕산을 보물산으로 가꾸기 위하여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설정욱 과장은 “청송군과 주왕산국립공원이 상호 협력하여 지질공원 인증 및 관광기반을 조성하면 주왕산을 찾는 관광객이 년간 20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라고 전망 하였으며, 주왕산을 세계 최고의 보물산 관광지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 소득 향상을 위하여 전 직원이 동참하기로 다짐하였다고 덧 붙였다.  
    • 뉴스광장
    2013-05-09
  • 대구시, 도시대표 경관자원‘대구12경’선정
     대구광역시는 도시자산의 발굴과 보전의 일환으로, 세계화시대에 새롭게 부각되는 도시의 자연과 문화를 대표하는「대구12경(景)」을 선정했다.  대구12경은 팔공산, 비슬산, 강정보, 신천, 수성못, 달성토성,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스타디움, 대구타워, 동성로, 서문시장, 대구옛골목으로 선정됐다. 이는 대구의 도시 지리적 상황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반영하는 차원에서, 산과 강 등의 주요 자연경관과 가로와 장소 등 주요 문화경관, 미래를 지향하는 주요건축물의 도시경관으로 구성됐다.   대구시는 도시경관 자산으로서「대구경관 자원 52선(選)」을 1차적으로 선정한데 이어, 「대구12경」을 선정했다. 대구경관 자원 52선은 대구100경의 일부로서 우리 도시가 지닌 독특한 풍경은 물론 아름다운 경관자원을 보호하고 가꾸고 발전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지속적으로 선정하고 보전할 자원이다.  나아가서 대구12경은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이며 상징적이라 할 수 있는 자연, 도시, 문화경관이다.   대구12경은 구군의 추천에 따라 정리된 대구경관 자원 52선을 대상으로 시내 거리조사와 인터넷의 설문조사(1,854명)의 결과를 토대로, 정체성, 심미성, 생태성 등의 선정기준을 고려해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했다. 특히 도시브랜드 이미지로 쉽게 인식할 수 있으며, 포괄적인 경관범위를 포함하는 등 장래 발전할 수 있는 여지를 적극 검토했다.    대구시는 이번에 선정된 대구12경을 대상으로, 온라인 콘텐츠, 매체별(홈페이지, 스마트폰) 디자인가이드라인, 각종 홍보물 등을 개발해 아름답고 멋진 대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수단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홍보 및 관광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영대 도시디자인총괄본부장은 이번 “대구12경 선정은 멋진 대구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브랜드를 높이는데 효과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우리 대구가 지닌 아름답고 경이로운 모습을 자랑스러운 자산으로서 가꾸고 표현하기 위해 대구12경을 시민들이 먼저 제대로 이해하고 관심과 사랑으로써 함께 가꾸어 나가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1-10-13
  • 농업용저수지 수변테마파크 개발, 환경패러다임 변화선도
    경상북도는 7. 5(화) 10:00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에서 농업용 저수지 수변 테마파크개발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21명이 참석해「농업용 저수지를 활용한 휴양·복합 공간개념의 관광·레저단지 조성방안」과,「농어촌의 새로운 친환경 녹색 관광산업 패러다임을 위한 저수지 수변 농어촌 테마파크조성」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농업생산기반시설 및 주변지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이하 ‘저수지 특별법’)」시행에 따른 저수지 수변 활용을 통한  국토의 균형적 발전과 지속가능한 농어촌 개발을 위해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토론으로 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경북도의 저수지 수변 테마공원조성사업 4대 중점 공간유형은『복합문화 공간과 지역소득증대 공간, 휴양‧체험 및 편의 공간』 이며,  4대 중점 저수지 수변 개발을 통해 지역민의 관심증대, 도․농교류 촉진 등 농촌 활력증진의 중심지 역할을 담당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농어촌의 새로운 친환경 녹색 관광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저수지 수변 농어촌 테마파크조성을 위해 신도시 조성 지역인 경북도청 이전지 주변의 안동의 호민지 주변 개발과 대도시 인근 지역인 영천 풍락지 주변 개발에 대하여 집중 논의 되었다. 안동 호민지 수변 테마파크는 도청이전에 따라 10만명 이상의 인구유입이 예상되는 신도시조성에 대비해 주변 연꽃단지, 생태체험장, 관찰데크, 야외공원 등 거주‧휴양·관광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영천 풍락지 수변 테마파크는 대도시 인근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토대로 수변수생식물원, 생태습지, 세계정원, 수변까페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조성하여 주변 경마공원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 2011년 4월 농식품부 사업타당성 심사를 통과 경북도 박순보 농수산국장은 1차 산업 중심의 농어촌이 저수지 수변의 빼어난 경관자원을 활용하여 3차 산업의 휴양·관광·레저의 테마공원과 접목된다면 “농어촌이 겪고 있는 위기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변화 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며, “좁은 국토공간을 훼손하지 않고 농촌저수지의 농업용수 보급이라는 본래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경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극대화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동 호민지 수변 농어촌테마파크> <영천 풍락지 수변 농어촌테마파크>
    • 뉴스광장
    2011-07-05
  • 더 큰 화합! 더 큰 꿈! 함께하는 미래로!
    낙동강 살리기 협의회는 지난 6월9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중단없는 추진을 촉구하는 대정부 성명서 발표시 공식제의하여 구체화 된 것이다 협의회에서는 낙동강연안의 주요현안중 “낙동강연안 광역계획”, “4대강 친수구역조성법(안)마련”, “낙동강 지천 살리기 및 수질개선사업”, “수변생태공간조성사업”등에 대하여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도출된 합의사항에 대하여 “공동합의문” 채택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낙동강연안 정책협의회 구성과 운영은 낙동강 연안권 4개시․도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22개 시․군을 포함해 26개 광역․기초단체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다음 회의부터는 22개 시장․군수가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사전의제 및 일정”협의,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한 실무적 추진” 등을  위해 시․도에 “사무국”을 두고, 시․도 담당국장급으로“실무협의단”을 설치하여 운영하고,.반기별로 시도별로 돌아가면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낙동강연안 정책협의회에서는 낙동강 수계를 행정적 경계를 넘어 자연여건과 부합하는 종합구상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체계적인 상생모델을 제시하고자, “낙동강연안 광역계획” 공동수립 방안을 논의하고낙동강연안 광역계획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제도적 지원근거 마련을 위해 “4대강친수구역조성특별법”등을 추진하면서지역주민의 통합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낙동강의 지천 및 식수원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차단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천살리기 사업 조기추진“과 ”국비지원 확대“에 대해 공동협력방안과 낙동강의 “수변생태공간조성”에 있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인근 제내지의 문화․경관자원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사업추진에 있어 “자치단체 참여확대”와 “사업의 국비전액 지원” 등에 대하여 공동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경상북도에서는 낙동강연안개발을 위해 「김관용 도지사가 취임 후 강 연안개발이 낙후된 경북을 살리고, 주민의 생명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유일한 길이라 판단하고, 취임초인 2006년부터 “낙동강프로젝트사업”을 수립하여 추진하던 중 현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북은 4대강 살리기 사업 이후 권역별로 특화된 낙동강연안개발을 위해 “낙동강그랜드마스터플랜”을  용역 중에 있다. 김 관용 경상북도지사는“낙동강은 영남인의 젖줄이자 조국근대화의 원동력으로서, 또 가야․신라․유교문화를 차례로 꽃피웠고, 새마을운동이 일어난 민족문명의 발상지“라고 하였다. 이번 모임은 낙동강연안공동체의 상생발전이라는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해 1300만 영남인의 염원을 모아 더 큰 화합을 통해함께 노력해나가기 위한 것이다“소감을 피력했다. 특히, “가까운 데는 혼자 갈 수 있지만, 멀리가려면 함께 가야한다는속담이 있듯이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현장의 문제를 책임지고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제도적 틀내에서 발전적 논의를 공동으로 시작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 모임을 통해 “낙동강의 이해당사자인 4개 시도가 상생협력을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도출하고 실천하여 낙동강 연안권이 세계적인 문화․경제권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는 기대를 피력하였다.  
    • 뉴스광장
    2010-08-24
  • '경관과 조경' 테마 조경정보 제6호 발간
    (사)한국조경학회(회장 조세환)에서 발행하는 <조경정보 Landscape Review> 제6호가 ‘경관과 조경’을 주제로 지난 3월 1일 발행되었다. 이번호에는 류중석 교수(중앙대학교)의 “기본경관계획의 의미와 과제”를 비롯하여, 광주광역시, 고양시, 대구광역시 등 “국내 경관계획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였다. 또한 박문호 교수(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연구원)의 “경관계획의 정착을 위한 소고” 등이 수록되었다. 류중석 교수는 “경관법이 시행된지 만 2년이 되어가면서 경관계획을 수립ㆍ시행해오면서 많은 성과와 과제를 남겼다”며, “경관계획의 시행단계에서 경관서포터즈 제도가 이어져서 경관자원의 중요성을 시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국내 경관계획 프로젝트 사례”에서는 광주광역시와 고양시 및 대구광역시의 사례를 통해서 국내 경관계획의 경관자원분석, 경관권역계획, 경관시뮬레이션, 디자인가이드라인을 소개했다. 박문호 교수는 “경관계획의 정착을 위한 소고”에서 경관계획에 관해 ▲ 다른 기본계획과의 정합성 확보, ▲ 도시정체성과 대표이미지 형성 및 차별성 확보, ▲ 구체적·통합적인 실현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5월 1일 발행 예정인 <조경정보 Landscape Review> 제7호의 주제는 ‘꽃과 정원’으로, 라펜트에서 관련 정보와 의견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문의_lafent@lafent.com, 031-955-6042~4) <조경정보 Landscape Review>는 (사)한국조경학회(회장 조세환)에서 발행하는 격월간 정보지로  제1호 '강·하천·워터프론트'를 시작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그리고 조경', '도시조경과 재생', '공공디자인과 조경', '가로경관'을 발간해오며, 조경분야 정보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발행인_조세환 편집위원장_이상석 편집위원_강호철, 권진욱, 김도경, 김태경, 박문호, 이유직, 이형숙, 조경진, 조동범, 주신하, 진양교, 최신현 간사_임해숙 백정희 발행처_(사)한국조경학회 발행일_2010년 3월 1일 <조경정보 6호 PDF 다운받기> http://www.lafent.com/kin/test_pds_view.asp?no=4192
    • 뉴스광장
    2010-03-12

산림행정 검색결과

  • 5월의 국유림 명품숲 ‘홍천 가리산 잣나무 숲’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5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강원도 홍천군 가리산의 잣나무 숲을 6일 선정했다. 가리산(加里山)은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에 걸쳐 있으며, 산림청에서 선정한 100대 명산 중의 하나로 높이는 1,051m에 이른다.  정상에 솟아있는 3개의 봉우리가 소양호에 산자락을 늘어뜨리고 있어 소양강의 수원을 이루며, 홍천 9경 중 제2경으로 수려한 산세와 기암괴석이 즐비하여 아름다운 경관자원을 간직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가리산 일대 6,600여 ha의 국유림을 산림경영단지로 지정하여 혁신적인 산림경영모델 사업을 집약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림경영단지의 59%인 3,900여 ha에 나무를 심어 인공림으로 조성하였고, 임도(林道) 밀도 또한 전국 평균(3.5m/㏊)보다 높아(16.4m/㏊) 기계화 산림작업이 가능한 우수한 산림경영 여건을 갖추고 있다. 노령화된 나무를 친환경벌채를 통해 목재로 시장에 공급하고, 낙엽송 등 경제수종 위주의 조림이 지속되어 산림자원 순환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가리산 산림경영단지 내의 춘천과 경계를 이루는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일원에는 1,800여 ha에 이르는 국내 최대 잣나무 숲이 단지를 이루고 있다. 1937년 최초 잣나무 식재를 시작으로 1974년~76년까지 대 면적에 잣나무가 집중적으로 조림되어, 현재 40년생 이상의 아름드리 잣나무 숲에는 잣 향기가 가득하다. 특히, 이곳 잣나무 숲은 홍천군의 대표적인 5대 특산품 중 하나인 “잣”의 주요 생산지로서, 전국 잣 생산량(122만㎏)의 62%(76만kg)가 가리산에서 생산되어, 지역 산촌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자세한 방문·체험 안내는 북부지방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033- 439-5570)로 문의하면 된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봄철 녹음 짙은 숲에서의 활동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며, 다양한 숲의 치유 인자가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라며, “인근의 용소계곡, 살둔계곡, 삼봉약수 등의 다양한 지역 명소와 함께 국유림 명품숲을 방문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그동안 잘 가꾸어온 국유림을 국민이 즐겨 찾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08
  • ‘사람 중심・자연 친화 도시, 제주’ 청사진 다시 그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람 중심과 자연 친화적 도시’조성을 위해 경관관리계획과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을 재정비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주 고유의 경관자원과 개발의 방향을 장기적으로 보전·관리·형성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경관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을 추진한다. 경관관리계획은 「경관법」 제15조에 따라 5년마다 재검토하여 정비하도록 규정되어 2010년 최초 수립 후 2016년에 1차 재정비를 한바 있으며 이번 2차 재정비 용역은 2020년 2월부터 2021년 4월까지 15개월간 진행 될 예정이다.   현재의 경관관리계획은 한라산을 중심으로 한 5개 권역 계획, 하천·해안·주요도로로 분류된 경관축 계획, 역사문화·관문·공공시설 구분되는 경관거점 계획으로 수립되어져 있고, 오름군락, 습지 및 연못, 세계자연유산지구 등 중점경관관리구역 계획과 경관요소별 개별 가이드라인 등이 제시되어 있어 개발사업 추진 시 경관분야의 중요한 검토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2차 재정비에서는 경관계획의 타당성에 부합하는 기본적인 재정비뿐만 아니라 최근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른 다양한 발전시설, 빛 경관의 중요성에 따른 야간경관 및 해안경관에 관한 관리방안 수립, 제주문화경관에 대한 현황조사 등 변화된 지역 환경과 특성에 맞는 실천 가능한 관리 방안 및 체계적인 경관의 형성과 관리를 지속할 수 있는 경관지침 과 실행계획 마련에 주력할 예정이다. 경관관리계획과 더불어 제주에 머무는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 재정비 용역도 추진한다. 2016년에 처음 수립된 제주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은 「제주특별자치도 유니버설 디자인 조례」 제9조에 따라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게 되어 있다.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최근 증가하는 요구를 반영시키는 사용자 중심의 유니버설디자인 모델 창출을 위한 5개년 기본계획을 제주 환경에 적합하게 재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용역은 지난 5년간 추진된 성과와 문제점 분석을 통해 유니버설디자인 정책 추진 방향을 재정립하여 기존 기본계획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도정 시책간 연계분석을 통한 유니버설디자인 범위 설정, 제주지역 내 유니버설디자인 조사 및 현황분석,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 및 적용대상 기준 재정비, 유니버설디자인 활성화 구역 지정 및 시범사업의 연도별 추진방향 제시 등 제주 특색에 맞는 연도별, 단계별 목표 설정과 각 목표별 중점추진과제 및 실천전략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우석 제주특별자치도 도시디자인담당관은 “이번 용역을 통해 향후 5년간 제주 도시디자인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바람직한 도시이미지 형성과 청정 제주의 보전·관리의 방향을 연계성 있게 구현하여 제주의 다채로운 미래상에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0-02-10
  • 화순군, 미세먼지 차단 숲 공모사업 선정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산림청 주관 생활 SOC 사업(에너지 및 자원산업 특별회계 지원사업)인 ‘미세먼지 차단 숲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미세먼지 차단 숲은 산림청 역점사업으로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삶의 질 향상과 미세먼지 공기정화를 위해 대규모 녹지 축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50억 원을 들여 화순천, 지석천 등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하게 된다. 나무를 다열·복층으로 심어 대기오염원 발생을 줄이고 전남 녹지축 경관자원으로 활용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1ha의 숲은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연간 168kg 줄여 준다. 도시 숲의 미세먼지 농도는 일반 도심보다 평균적으로 25.6%낮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40.9%까지 낮다. 또한, 도시 숲이 있는 지역은 한여름 평균기온이 3~7℃가량 낮추고 습도는 9~23% 높아 도심 열섬현상도 완화된다. 군 관계자는 “숲이 울창해 청정한 화순이지만 미세먼지가 갈수록 심해져 우려가 많았다”며 “주민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02
  • 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 청장 취임 1주년을 맞아 새로운 산림정책 마스터플랜인 ‘숲 속의 대한민국 만들기 추진계획’을 수립·발표했다. 그간 ‘자원 조성·관리’ 중심이었던 산림정책의 패러다임을 ‘사람과 공간’ 중심으로 전환해나감으로써, 문재인 정부 최우선 목표인 ‘국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이날 “공간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우리 국토에서 가장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숲을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에 따라 국민들의 삶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계획은 ‘내 삶을 바꾸는 숲, 숲 속의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하에, ‘국토·산촌·도시로 이어지는 활력있는 숲 공간 구축’ ,‘국민 모두를 생태적 감수성을 지닌 생태시민으로 양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3대 핵심 공간전략 및 11대 주요과제도 제시했다. 첫 번째 공간인 <국토>에서는, 국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숲의 가치를 높이고 남북을 잇는 건강한 숲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보전가치가 높은 산림에 대해서는 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 제한적 탐방제 적용을 늘려 산림의 보전과 이용의 조화를 도모한다. 또한, 백두대간·민북지역 산림훼손지의 생태복원을 통해 한반도 핵심생태축의 건강성과 연결성도 증진한다.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은 선도산림경영단지로 지정·운영하고, 경영전문관 제도를 도입하여 산림경영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인다. 특히, 인근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산림을 활용한 주민 소득과 일자리 창출 모델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우수 산림경관자원을 중심으로 산림경관벨트를 만들어 새로운 산림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지난 7월 4일 열린 남북산림협력 분과회담 결과에 따른 각종 협력사업들도 충실히 이행해나갈 예정이다. 두 번째 공간인 <산촌>에 대해서는 산촌을 미래세대가 지속가능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선진공간으로 만드는데 정책적 역량을 집중한다. 우선, 산촌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산촌을 이끌 혁신 리더를 양성하고, 주민 주도의 상향식 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들에게 산림분야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노후 건물을 리모델링해 공유주택으로 보급하는 등 청년층의 산촌 유입 방안도 마련했다. 산촌 주민의 소득 창출을 위해서는, 지역 생산 목재를 활용한 목공예 특화마을과 BT산업 원료제공을 위한 산림생명자원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국유림을 활용한 마을기업도 꾸준히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촌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숲태교, 산촌유학, 산림레포츠단지, 숲속야영장 등 국민 수요에 맞는 산림서비스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세 번째 공간인 <도시>는 국민의 92%가 거주하는 공간인 만큼,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생활권 가까이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미세먼지 필터’인 각종 도시숲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특히 미세먼지에 민감한 영유아 시설 주변에 우선 조성한다. 산업단지 인근의 숲 관리도 강화하여 미세먼지의 확산을 차단한다. 또한, 건물 인테리어 등에 국산 목재 사용을 활성화하고, 실내외 정원 조성 지원, 기술개발을 통한 다층 목조건축물 조성 등으로 친환경적 도시 환경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생활권 주변에 지역 공동체가 직접 참여하는 ‘찾아가는 정원’을 조성하고, 국유림 내에 주민이 직접 임산물을 재배하는 ‘산림텃밭’을 만들어 도시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자 한다. 국민의 생태적 감수성 증진을 위해서는 그린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산림명소 발굴 및 ‘숲여행’ 코스 개발, 수요자 맞춤형 목공·정원교육 제공, 식물표지판 개선, 생물탐사프로그램 운영, 민간 주도 국민운동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러한 ‘숲 속의 대한민국 만들기 추진계획’을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 산촌 활성화를 통한 국가균형발전, 도시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국정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국민 모두가 전국 어디서나 숲을 만나고,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는 숲 속의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특히 지방자치·분권시대를 맞아 숲을 통해 지역이 발전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7-17
  • 인제국유림관리소, 우량숲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사업 현장토론회 가져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13일 인제군 가리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내 ‘우량숲(소나무림)의 산림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해당 임지는 평균경급 40cm 이상의 소나무가 대 면적(276ha)으로 생육하고 있는 등 임상이 진귀하고 종(種) 보전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산림청에서 1983년부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토론회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인제군, 인제군산림조합 등 관련 전문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림의 건강성과 고유기능 증진을 위한 최적의 작업방법과 기후변화 대응 소나무림의 중‧장기 관리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완충구역)을 활용한 경관자원 창출로 관광객(탐방객) 유치, 유용자원(송이) 활용 등 지역소득 증대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산림유전자원의 이용‧관리방안도 함께 모색하였다. 인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장은, ‘이번 토론내용을 반영한 우량숲(소나무림) 산림생물 다양성 증진사업 추진으로 타 지역의 수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하면서, ‘역사‧문화적으로 우리 민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소나무가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보전‧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03-13
  • 숲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균형발전, 산촌에서 답을 찾다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해로 제1차 산촌진흥기본계획(’08∼’17)이 종료됨에 따라 앞으로 10년간 새롭게 추진할 정책과제를 충실히 담아 ‘제2차 산촌진흥기본계획(’18〜’27)’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계획에는 새정부의 국정지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숲과 산림자원이 우수한 시·군을 산촌거점으로 선정하고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산림사업을 실시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이번에 수립된 ‘제2차 기본계획’은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3조에 따라 수립된 법정계획으로,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산촌”이라는 비전 아래 5대 추진전략, 20개 추진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제2차 기본계획의 추진전략과 중점 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   5대 전략, 20개 추진과제   〔늘 푸르고 건강한 생태산촌〕 ◦ 산촌경관자원 개발 및 가치 제고 ◦ 산촌마을의 생활환경 관리 강화 ◦ 산림생태계 보전 및 산림재해 예방 강화 ◦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 이용 활성화   〔창의적인 융복합의 풍요산촌〕 ◦ 청정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 및 경쟁력 강화 ◦ 산림경영 여건 개선 및 산촌 경영역량 강화 ◦ 산촌 6차 산업화 등 신규 비즈니스 육성 〔정이 넘치고 찾고 싶은 휴양산촌〕 ◦ 산촌마을 생태ㆍ체험관광 자원 발굴 ◦ 산촌관광ㆍ휴양 프로그램 개발ㆍ홍보 ◦ 산림복지시설과 연계한 장기체류형 마을 조성 ◦ 산촌관광ㆍ휴양 서비스의 품질 향상   〔쾌적하고 활기찬 행복산촌〕 ◦ 산촌생태마을 사후관리 강화 및 운영 활성화 ◦ 산촌개발사업 규모 확대 및 추진방식 개편 ◦ 주민 행복서비스 향상으로 삶의 질 제고 ◦ 산촌특구 유형별 거점권역 육성 ◦ 도시 청년ㆍ은퇴세대의 귀산촌 붐 조성   〔협력과 상생의 공동체 산촌〕 ◦ 산촌 리더 양성 및 마을 간 협력ㆍ공유 확산 ◦ 산촌마을 주민 간 유대ㆍ협력 강화 ◦ 지자체ㆍ지역주민 중심의 네트워크 활성화 ◦ 산촌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지원체계 정비   전략별 주요 추진과제를 살펴보면 첫째, 산촌을 ‘늘 푸르고 건강한 생태산촌’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산촌주민들과 보전가치가 높은 산촌 주변 산림보호지역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산촌클린 캠페인’을 실시하여 산촌을 아름답게 가꾸는 한편, 산촌주민을 산림생태계 관리주체로 육성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산촌 고유의 어메니티를 살릴 수 있는 마을숲과 지역특화림을 조성(연간 900ha)하는 등 산촌경관자원을 발굴ㆍ조성하여 매년 20개 내외의 마을을 특색 있는 산림경관마을로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산촌을 만들기 위해 마을 인근 산림을 내화수종*으로 전환하고, 산불위험시기에 산촌 주민을 활용한 감시 인력도 확대 운용(’27년까지 2만 명)할 계획이다. * 화재에 상대적으로 강한 수종으로 참나무류, 백합나무 등의 활엽수종을 말함 둘째, 산촌을 ‘창의적인 융복합의 풍요산촌’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산촌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임산물의 재배ㆍ가공ㆍ유통시설의 현대화와 경영컨설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27년까지 70개소)하고, 지리적표시등록과 청정숲푸드인증제도 도입 등을 통해 임산물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청년·은퇴세대 등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한 산림경영컨설팅 지원과 임업기능 교육·훈련을 확대하여 전문 임업업인으로 육성하는 등 산촌의 경영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촌의 6차산업화를 통한 소득향상을 위해 매년 20여 개 마을에서 추진된 마을역량강화 사업을 30개 마을로 확대하고, 청정임산물 중심의 6차산업화단지는 현재 6개소에서 ’27년까지 26개소로 늘릴 예정이다. 셋째, 산촌을 ‘정이 넘치고 찾고 싶은 휴양산촌’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산촌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유·무형의 산림문화자산 등을 바탕으로 산촌체험관광자원을 개발하고, 문화체육관광부ㆍ코레일 등 유관 기관과 협업하여 수요자 맞춤형 산촌관광휴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태·경관이 우수한 국유림의 일부 지역을 주변 산촌경제의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도록 매년 1개소씩 선정하여 방문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사업(’18년, 10억 원)도 실시하고자 한다. 한편, 자연휴양림 등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산림복지시설을 산촌과 연계한 새로운 개념의 장기 체류형 휴양치유마을을 ’27년까지 20개소로 확대 조성하고, 지역주민이 산림복지 분야 일자리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넷째, 산촌을 ‘쾌적하고 활기찬 행복산촌’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조성된 산촌생태마을 312개소의 사후관리와 점검을 매년 실시하여 추진주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식품부의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와 연계한 ‘스타산촌’을 선정하여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확산시킬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 실시하는 산촌개발사업은 지역의 산림과 산촌의 특성을 적극 반영하여 농촌지역개발사업과 차별화하고, 시설사업 보다는 주민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등 사람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 농식품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의료ㆍ교통서비스, 문화 향유권 확대 등 생활복지서비스를 늘려나가고자 한다. 또한 잠재가치가 높은 숲과 산림자원을 보유한 시·군을 산촌거점권역으로 선정해 산림예산과 연관 사업을 집중 지원하고,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를 기반으로 한 산림형 비즈니스를 발굴하여 산촌주민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로 연계시키는 「산촌거점권역 육성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내년에 5개 거점권역 시·군을 시범 선정하고, 산림청과 지자체,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가 모여 국·공·사유림을 총망라한 포괄적이고도 구체적인 사업실행계획을 내년 4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이 밖에, 도시 청년과 은퇴세대의 안정적인 산촌 정착을 위해 교육ㆍ창업자금 지원을 확대(’17년 : 240억 원 → ’22년 : 500억 원)하고 관련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도 구축할 예정이다. 끝으로 산촌을 ‘협력과 상생의 공동체산촌’으로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지역 발전에 재능과 열정을 지닌 지역 청ㆍ장년과 귀산촌인 등을 산촌의 핵심리더로서 매년 100여명 발굴ㆍ양성하는 한편, 지난해 설립된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를 통한 주민간의 현장 네트워크 운영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늘릴 계획이다. 그리고 산촌주민과 귀산촌인 간 멘토-멘티제도 운영, 주민간 품앗이사업, 산촌리더를 활용한 옴브즈만 제도 등을 통해 화합하는 산촌공동체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이번 제2차 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산촌정책을 체계적으로 도입ㆍ추진하기 위해 법령 개정 등 관련 제도를 정비하는 한편, 지역의 특성에 맞춰 창의적인 산촌발전전략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자체 산촌조사를 강제규정에서 임의규정으로 바꾸는 등 규제완화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제2차 산촌진흥기본계획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지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위한 산촌분야의 청사진이라는 의미를 가진다.”라면서 “국토의 44%를 차지하는 산촌이 앞으로 국토균형발전의 핵심 축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계획의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2-27
  • 북부지방산림청, 국민참여 온라인 정책토론 실시로 정부3.0 실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산림행정에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 품질을 향상하고, 온라인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산림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정책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에 대하여 우수한 산림경관자원을 활용한 산촌 관광자원으로서의 모델화를 추진중에 있으며, 이에 자작나무 숲을 더욱 편리하고 더욱 의미깊게 체험하기 위한 효율적인 운영‧관리 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한다. 참여방법은 산림청 홈페이지(forest.go.kr)에서 민원참여 → 정책참여 →정책토론 또는 국민신문고(epeople.go.kr)에서 정책참여 → 정책토론에서 해당 토론 주제인 “자작나무숲의 효율적 운영 방안”에서 의견을 등록할 수 있으며 토론 기간은 한달(2016.8.16.~9.15)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박기남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정책을 만들어 지역 명품숲과 연계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6-08-16
  • 산림청, 백두대간 협곡‧대관령 소나무림에 경관숲 조성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숲을 건강하고 아름다운 경관자원으로 조성, 자연학습 교육장 및 관광‧휴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경관숲 2개소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경관숲은 봉화군 백두대간 협곡지역과 강원 강릉 대관령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시범 조성된다. ‘백두대간 경관숲’은 백두대간 협곡열차 운행구간에 조성된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0억 원의 예산을 들여 관광산업화와 연계 가능한 경관숲을 조성, 관광객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강원 강릉 대관령 소나무림은 대관령 옛길과 제왕산 등산로를 연결하는 지역으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소나무숲을 건강하고 아름다운 경관자원으로 개선한다. ‘대관령 경관숲’은 자연학습교육장, 휴양자원으로 활용된다. 산림청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경관숲이 국민 휴식과 휴양을 즐기는 소통과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국민들이 산림경관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11-09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천관산 동백숲' 지역민과 함께 생태·경관의 명소로 가꾼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난대(도서)지역 산림유전자원 보전·이용”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9월 23일 천관산 동백 숲 현장에서 “동백 숲에 대한  중·장기 보전·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면서,   토론회에는 천관산 동백 숲 보전회, 광주생명의 숲, 녹색연합과 지역주민, 서부지방산림청, 장흥군, 전남대학교, 산림기술사 등 산림관계자와 전문가 60여명이 참석 한다. 천관산 동백 숲은 국내 최대 천연 동백 숲으로 인증(2007. 4. 27, 한국기록원)되어 보전 가치가 매우 크나, 그동안의 관심부족으로 꽃과 열매가 맺지 못하고 덩굴 등 위해 수종이 유입되는 등 생태적 건강성 확보를 위한 동백숲 관리가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이다. 이런 여건 등을 감안, 이번 용역에서 제시된 동백 숲 중·장기 보전․관리방안(안)으로 대한 지역주민, 지자체 등 관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면서 주요 내용은 다음 세 가지라고 밝혔다.    첫째, 숲에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여 동백꽃이 피고, 동백 꽃 따러 동박새와 사람이 찾는 “생태적으로 건강한 동백 숲 관리 방안”    둘째, 동백꽃과 열매를 활용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방안”과 천관산 주변에 동백 숲을 집중 육성하여 우리나라 최대 동백의 메카로 발돋움.    셋째, 천관산 국립자연휴양림과 정남진, 우드-랜드와 연계한 “장흥군의 생태·관광 명소”로서의 역할과 장기적으로 UNESCO BR(생물권 보전지역)에 등록 추진이다. 덧붙여, 영암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문연상)은 앞으로 도서(난대)지역 상록 활엽수는 식·약용, 경관적 가치가 매우 커질 거라면서, 천관산 동백 숲의 생태적 건강성 확보와 경관자원으로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주민 및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5-09-22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수목원,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의 성공적 조성 위해 화성시와 손 잡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2월 14일 경기도 화성시(시장 채인석)와 화성시청 소회의실에서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의 정원 조성 및 관리 기법 등을 협력하여 화성시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을 문화, 역사, 미래가 어우러지는 세계적인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함이다. 협력분야로는 ▲산림생물 자원의 교환 및 지원,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조성에 대한 자문 및 협력, ▲공원숲, 도시생태계 조성관리에 대한 자문 및 협력 등이다. 국립수목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광릉숲을 보호하고 관리하고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산림생물종을 조사·수집·보전하는 것은 물론 정원 문화 활성화를 선도하는 기관이다. 화성시는 자연생태와 경관자원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굴하여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을 비롯하여 공원 숲, 도시 생태계 조성·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 휴식, 치유, 운동 등의 공간으로 제공하고자 한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국립수목원은 DMZ자생식물원 조성, 우리 야생화를 활용한 정원 조성 연구 등 다양한 전문전시 기법을 가지고 있어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조성에도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채인석 화성시장은 “국립수목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공원 숲 및 도시생태계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자연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 및 정서생활의 향상 등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2-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우이도 풍성사구 복원을 위한 출입금지 기간 연장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천규)는 이달 15일 종료 예정인 우이도 풍성사구의 출입금지 기간을 2025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도초면에 위치한 우이도 풍성사구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대표 경관자원으로 풍성사구를 둘러싼 주변 환경의 변화(식생, 기상, 인공구조물, 인위적인 행위 등)로 사구 침식이 가속화 되면서 그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 우이도 풍성사구의 원형을 회복하고자 모래이동 방해요인 제거 및 지형변화 모니터링 등을 2011년도부터 시행하여 사구 정상부에 모래가 쌓이는 효과를 얻었다.   그동안 모래이동 방해요인을 제거하여 사구 정상부에 모래가 퇴적되어 일부 복원성과는 있으나, 현재 사구 정상부의 퇴적된 모래가 성촌(북측)과 돈목(남측) 해변 방향의 사면을 따라 자연스럽게 퇴적량의 균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공원사무소 측에서는 사구 정상부의 일정한 사구 높이 유지에 방해되는 주요 인자가 파악된 상황으로 해당 요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므로 정상적인 경관자원을 복원을 위해 출입통제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오창영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사구 정상부에 지속속인 모래퇴적을 유도하고 과학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관리방향을 전환하여 우이도 풍성사구가 원형을 되찾을 때까지 복원사업을 지속 시행할 것”이라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0-07-03
  • 2019년 소백산국립공원 상반기 협치위원회 개최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6월 17일 소백산생태탐방원 회의실에서 2019년 상반기 소백산국립공원 협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년 상반기 협치위원회에서는 지난 2018년 협치위원회 운영 안건 조치 결과보고를 비롯해 소백산국립공원 관리와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더불어 자연 및 문화 경관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위한 자문 및 의견을 수렴하였다.  ‘국립공원 협치위원회’는 국립공원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여 공원관리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연 2회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창구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협치위원회에서는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지역의 중요 현안을 파악할 것”이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공원관리와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6-18
  • 변산반도국립공원, 멸종위기야생생물 붉은박쥐 등 5종 서식지 확인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효진)는 “2018년 실시한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과정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붉은박쥐를 포함해 멸종위기야생생물 5종을 신규 발견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는 자연공원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27조에 근거하여 공원관리청이 5년마다 한 번씩 국립공원의 생태계 현황 및 야생생물의 분포·서식현황, 토양·지형지질·경관자원 현황을 정밀하게 조사하는 것이다. 이번에 발견한 생물종은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 붉은박쥐 1종과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담비, 꼬마잠자리, 대모잠자리, 붉은발말똥게 4종이다. 특히, 붉은박쥐는 활동시기(늦봄~가을)에는 산림에 서식하며, 동면시기(늦가을~초봄)에는 주로 습도가 높은 폐광에서 겨울잠을 자는 포유동물이다. 선명한 오렌지색을 띠는 털과 귀, 날개막 때문에 일명 황금박쥐로도 불린다. 환경 변화에 민감한 종으로 최근 개체수가 급감하여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과 천연기념물 제452호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박쥐류는 야간에 사냥활동을 하며 사냥터 주변에 휴식지를 두고 수시로 이용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활동시기 붉은박쥐의 야간 휴식지를 발견하였으며, 휴식지 내 붉은박쥐 3개체를 확인하였다. 현재까지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 붉은박쥐의 출현과 서식지에 대한 정보는 알려진 바가 없었으나, 이번 조사로 처음 발견하게 되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최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자연자원조사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5종의 신규 발견은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가 잘 보전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국가보호종 등 생물종 발굴과 서식지 보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국가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1-16
  • 소백산달밭골명품마을, 분홍빛 철쭉 바다로 거듭나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영주농업기술센터 등 유관기관 및 삼가리 마을주민 20여명과 함께 소백산 자생종 철쭉 100본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식재된 철쭉은 소백산사무소에서 종자를 제공하고, 농업기술센터에 복원을 실시한 소백산 고유품종이다. 일반 철쭉과 달리 2~3배 정도 긴 육모기간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개화를 위해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처음 개화 후 30년 이상, 최대 120년 정도까지 연분홍빛을 띄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금회 행사가 실시되는 달밭골은 2014년도에 13번째로 지정된 명품마을로 지속적인 야생화 식재 및 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철쭉을 지속적으로 식재하여, 소백산국립공원 내 주요경관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사라져가는 철쭉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하여, 소백산 내 철쭉 복원사업이 성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4-17
  • 국립공원 50주년 기념, 명사와 함께 하는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로드」걷기대회 개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국립공원 3050 주간」을 맞아 5월 20일(토) 격포 채석강일원에서 명사(조홍섭 환경전문가)와 함께 하는「국립공원 힐링로드」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공단 설립 30주년을 기념하고, 국립공원의 자연을 오롯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걷기대회에는 논설위원이자 환경전문가인 조홍섭씨를 명사로 초청하여 채석강 ~ 적벽강 해안의 경이로운 지형·지질을 탐방하고, 사진촬영 및 인화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변산반도사무소 전화(063-580-7838)를 통해 5월 15일까지 사전접수 받을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윤지호)는 “완연한 봄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방문하여 천혜의 경관자원을 감상하고,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갖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5-01
  • 국립공원의 야생화와 경관자원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춘택)는 국립공원의 야생식물과 경관자원의 보전을 위해 민간단체인「한국자생식물보전회」와 4월 20일부터 공동으로 야생식물 전시회와 국립공원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치악산국립공원과 한국자생식물보전회가 일곱 번째로 개최하는 전시회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10:00~18:00)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공원 야생화 50여점과 석창포 20점, 국립공원 사진전 입상작 20점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경진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을 알리고 경관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지역주민과 함께 감상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4-18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 탐방안내소 신축사업 안전기원제 개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부안군 변산면 격포해수욕장 일원에 위치한 『변산반도국립공원 탐방안내소 신축사업』 현장에서 9일(목) 오전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기원제는 시공사 주관으로 열렸으며,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병채 소장 및 시공사, 감리단 등 30여명이 참석해 무재해 등을 기원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 탐방안내소는 연면적 약 1,000㎡ 규모의 2층 건물로 지어진다. 총 51억원이 투입돼 탐방 안내 및 지질‧해안생태 등에 대한 전시실, 어린이 체험시설 등이 조성되며, 오는 2017년 11월 완공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윤지호 탐방시설과장은 “이 사업이 완공되면 탐방정보 및 지역 경관자원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이곳을 이용하는 탐방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3-10
  •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 “삼가지구 박쥐서식지 특별보호구역” 신규 지정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춘택)는 2016년 12월 31일부터 2035년까지 20년간 소백산국립공원 내 삼가지구 일원을 박쥐서식지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은 국립공원 내 핵심 생물종 서식‧분포지역 및 특이한 지형‧지질‧경관자원 등 보전가치가 높거나 인위적‧자연적 훼손으로부터 특별하게 보호‧관리가 필요한 지역에 대하여 일정 기간 사람의 출입을 금지하거나 탐방객 수를 제한하는 등의 공원자원을 보전‧관리하는 지역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총 7개소의 야생 동·식물 서식지를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 중이며, 출입금지 위반 시 자연공원법 제28조 및 제80조, 동법시행령 제45조에 의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김영석 자원보전과장은 “붉은박쥐 등 멸종위기 박쥐 3종이 확인된 만큼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해 적극 추진하게 되었다.”며 “기존의 특별보호구역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순찰을 강화할 것이며, 공원의 자원보호 및 서식지 안정화를 위해 소백산을 찾는 탐방객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1-09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 고사포 해안사구 보호‧복원사업 시행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변산면 운산리에 위치한 고사포 해안사구 보호를 위한 사구식물 식재 등 사구 보호‧복원 사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고사포 해안 사구는 해마다 탐방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국립공원 대표 경관자원으로서 탐방객 증가에 따른 답압, 모래유실, 사구식물 서식지 훼손 등 고사포 해안사구 침식 및 연안생태계 훼손이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고사포 해안사구 보호‧복원을 위해 2015년부터 2차년도에 걸쳐, 해안사구 통제용 보호시설 및 사면부 황마네트 설치를 통해 지면 안정화를 유도하고, 탐방객 답압 및 이용에 의해 노출된 소나무 뿌리 보호사업을 시행하였다.     또한, 대표적인 사구식물인 해당화, 갯방풍, 순비기나무 등 총3,600여주를 해안사구에 식재하여 사구식물 대체서식지 조성 및 서식지 확대에 기여하였다. 조경옥 자원보전과장은 “무분별한 출입행위 통제 및 해안지형 안정화를 통해 소나무 훼손방지, 해안사구 침식 예방 등 생태‧경관적 가치가 우수한 연안생태계 서식 환경 개선을 위해 고사포 해안사구 보호‧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9-14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병채 소장 취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박보환)은 2016년 2월 1일자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장에 김병채 소장(55세)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병채(金炳彩) 소장은 1990년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인연을 맺은 후 지리산, 소백산, 다도해해상, 월출산, 내장산국립공원 등에서 과장을 역임했다. 김병채 소장은 “천혜의 아름다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경관자원과 생태계를 보전함은 물론, 재난취약지구 정비, 입산시간지정제 정착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2016년도에는 국립공원 최초로 건립되는 해양탐방안내소 신축공사를 시작으로, 고사포야영장 정비사업 등 탐방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변산반도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진정으로 사랑받는 국립공원을 만들도록 적극적으로 공원관리에 임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2-01
  •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한 8인,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 11일(금) 대전유성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8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입법부문 수상자는 황주홍 국회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주홍 의원은 365일 상시 국감으로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 일깨워 급증한 산속쓰레기, 산불발생 정부 특단의 대책 요구하였고 정부에 경제림조성 5개년 계획 수립 요구, 사유림 경영계획 작성 의무화 제안 등 산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산림환경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하였다.     자치부문은 박동철 금산군수가 수상하였다. 박동철 군수는 산림자원육성 및 산림사업지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금산 산림문화타운 운영,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 문화학교 운영 등 다양한 산림시책을 펼쳐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금산 구현”에 공헌하였다.   행정부문은 한준수 전북환경녹지국장이 수상하였다. 한준수 국장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 녹색공간확대로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산림경관자원 육성지원, 산림재해예방 및 산림경영기반 구축에 기여한 바가 크다.   정책부문은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이 수상하였다. 박기남 청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자원의 가치제고, 산림생태관리센터 운영 등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기반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등 국가 산림자원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에 공헌하였다.   단체부문은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수상하였다.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주, 임업인, 조합원을 위한 지원강화와 건실한 회원조합육성 및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조성 및 기반구축등 산림문화와 복지서비스에 공헌하였다.   임업부문은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이 수상하였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임업·목재이용 분야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 및 산업화를 촉진하고 기술지원과 품질관리 및 원활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임업 기술 서비스 전문기관의 장으로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임업의 산업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데 공헌하였다.     연구부문은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이 수상하였다. 장상식 충남대학교 환경소재공학과 교수는 국내 최고의 목조건축분야 전문가로 목조주택의 보급화와 목조건축산업의 기틀을 세웠으며 국산목재를 건축구조용으로 활용하는 등 목조건축 분야에 탁월한 연구로 공헌하였다.   교육부문은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전근우 교수가 수상하였다. 전근우 교수는 교육과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저서 20여권, 학술논문257편, 국.내외 학술회의 발표 701건 등 연구성과 등 연구업적에 공헌하였다.   아울러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산림환경기능의 촉진과 새로운 발전을 도약하며 미래로 나아가자는 포부를 다졌다.   산림환경포럼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바탕으로 공익증진과 환경기능 도모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5-12-14
  •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우이도 풍성사구 복원을 위한 출입금지 기간 연장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최종관)는 이달 15일 종료 예정인 우이도 풍성사구의 출입금지 기간을 2020년 7월 15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도초면에 위치한 우이도 풍성사구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대표 경관자원으로 풍성사구를 둘러싼 주변 환경의 변화(식생, 기상, 인공구조물, 인위적인 행위 등)로 사구 침식이 가속화 되면서 그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 우이도 풍성사구의 원형을 회복하고자 모래이동 방해요인 제거 및 지형변화 모니터링 등을 2011년도부터 시행하여 사구 정상부에 모래가 쌓이는 효과를 얻었다. 그러나 풍성사구의 원형을 회복하기에는 아직 그 효과가 미약한 수준으로 추가적인 훼손을 막고자 출입통제 기간을 연장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서부사무소 송도진 해양자원과장은 “우이도 풍성사구가 원형을 되찾을 때까지 복원사업을 지속할 것이며 복원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우이도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풍성사구 출입을 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5-07-17
  • 정동진 해안단구 숲가꾸기사업 본격 시작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인)는 정동진 해안단구 및 주변 국유림에 대하여 주변의 관광자원과 해안단구를 둘러싼 생태적인 산림환경을 연계한 환경친화적인 숲가꾸기사업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정동진 해안단구는 천연기념물 437호로 바다와 인접하여 정동진해수욕장, 썬크루즈 등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동해안의 관광 명소이며, 경관적․학술적으로 가치 있는 자연자원이 분포되어 있으나 해안단구뿐만 아니라 주변 산림을 숲가꾸기를 하지 않아 수목생장이 제한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관자원으로의 활용 및 관리가 미흡하였다. 이번에 실행할 국유림 약 5ha의 숲가꾸기사업은 해안단구 절벽지역은 원형 그대로 보존하고 절벽 주변 숲에 조림된 어린나무가꾸기와 천연림지역 솎아베기를 실행하여 경관적 가치를 높이고 소나무류에 대한 솔잎혹파리 피해 방제(하기벌채)를 병행하여 추진하며, 특히 하층 식생 및 관목 등을 최대한 존치하여 서식 동․식물의 종 다양성이 충분히 발현될 수 있는 숲가꾸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숲가꾸기를 시작으로 해안단구뿐만 아니라 주변 숲에 대하여 앞으로 자연과학 학습장으로의 가치를 충분히 살려 산림욕장 및 생태체험장, 숲 산책로 등 테마산림으로 조성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8-10-08

임업정보 검색결과

  • 제8회 야생화 전시회 및 국립공원 사진전 개최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한국자생식물보전회」와 함께 5월 10일부터 야생식물 전시와 국립공원 사진전을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치악산국립공원과 한국자생식물보전회가 여덟 번째로 개최하는 전시회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10:00~18:00) 진행되며, 방문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올해에는 야생화 60여점, 석창포 20점, 국립공원 사진전 입상작 15점과 함께 한지 그림 20점, 국립공원 깃대종 지도도 전시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정길순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야생화와 국립공원의 경관자원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원주시민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5-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