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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시, 산림복지에 ”251억원” 통 큰 투자한다
      서귀포시는 저탄소 녹색도시에 걸 맞는 도시녹지축 및 환경 친화적인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녹지산림분야  32개사업에 251억원(국비 72, 지특 33, 지방비 146)을 투자하여 사업을 벌여 나간다고 밝혔다.                                                                  2016년 공원녹지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품격있는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사업비 33억원을 투자하여 교통섬 녹화 8개소, 시가지 가로화단 및 가로수정비 8개소, 공한지 쉼터 조성 5개소,  주요도로변 꽃길 조성 15km 등을  추진  하게 되며. 또한 시민들이 도심속의  녹색 안식처인  삼매봉공원, 식산공원,  태평공원, 걸매, 문부공원 등 15개 도시공원 시설물에 대한 정비 및 편익시설을  보완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산림청 공모를 통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사회복지시설 녹색공간조성사업은 서호요양원에 녹색자금 1억6천만원을 투자하여 시설 이용자와 시민들의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생태적으로 안정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조림사업 82ha, 건강하고 경제적가치가 있는 숲가꾸기사업 1,350ha, 숲길정비, 임도시설,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및소나무재선충 방제사업 등 129억원을 산림에 대한 보호 및 자연친화적이고 건전한 숲 육성을 위해 집중 투자한다.  또한 고객 눈높이 맞춤형 자연휴양림 운영을 목표로 노후 숙박시설리모델링 등 편의시설 정비에 9억원을 투자한다.  민․군복합항 건설과 연계한 산림휴양공간 접목으로 지역발전의 기회로활용하는 산림휴양치유인프라구축사업을 올해부터 7개년 사업으로 추진하게 되며, 제주만이 갖고 있는 명품숲을 활용한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태체험의 될 수 있는 치유의 숲 개장과 제주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기회와 이용보급 확대를 위한 목재문화체험장을 올해 개장하기로 하는 등 산림문화휴양 메카로서 기틀을 마련하는데 44억을 투입하기로 하였다. 한편, 서귀포시는 사업비의 60%인 150억원을 1/4분기에 조기발주 하여 기후변화 대응에 부응한 녹색도시 조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1-07
  • 인제국유림관리소, 우리의 미래를 가꾸는 숲 가꾸기행사 실시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산림청에서 설정한 11월 숲 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2014. 11. 06.(목) 인제읍 귀둔리 산242번지 필례약수터 인근에서 지역주민, 인제군청 등 유관기관 100여 명이 참여해 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숲은 가꾸어 주어야 할 시기를 놓치면 자원으로 가치가 낮아질 뿐 아니라 경제적가치도 하락되는데, 우리 산림은 40년생 이하가 67%를 차지하여 숲 가꾸기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숲 가꾸기를 하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이 향상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가 증진되며,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을 향상시킨다. 나아가 산사태 등 수해를 예방하기도 한다. 또한 숲 가꾸기의 산물은 여러 분야에서 자원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를 계기로 산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중요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특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서로가 산림감시자가 되어서 우리 소중한 산림을 굳게 지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1-06
  • 양양국유림관리소 우량대경재 생산을 위한 비료주기사업 추진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가 크고 지속가능한 저탄소 녹색 성장의 기반이 되는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기 위하여 금년도 조림사업을 완료한 조림목에 비료주기 사업을 실시한다. 조림목이 우량 건강한 입목으로 자라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신속한 활착이다. 얼마나 빨리 새로운 뿌리를 내려 산지에 적응하고 신속하게 자라는가가 그 조림목의 생존과 성장에 직결된다. 조림한 묘목은 자라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주위의 잡초 및 관목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 이러한 경쟁은 잎과 가지뿐만 아니라 뿌리에서도 일어나며 특히, 활착이 늦어 잡초 및 관목 속에 묻히게 되면 원활한 광합성작용이 지난하여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비료주기 사업을 추진하므로 조림목의 신속한 활착과 조기에 성장하여 경제적가치가 높은 입목을 생산하기 위하여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비료주기 방법은 묘목주위에 원형으로 땅을 파고 묻어주는데 천천히 녹아내리면서 조림목에 흡수 된다. 양양관리소에서는 금년도에 약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05.1ha의 조림목에 505포대의 산림용 고형복합비료주기 사업을 추진한다. 관리소 관계자는 우리의 산림을 푸르게 가꾸는 것이 소임이라며 “조림목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비료주기사업을 실시한 이후에도 풀베기, 덩굴류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둥의 조림지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장차 경제성이 높은 우량대경재를 생산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서 최선에 노력을 다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5-28
  • 충주국유림관리소, 봄철 나무심기 적기에 완료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산 목재의 경쟁력 있는 산림자원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5개 시ㆍ군(충주시, 진천군, 음성군, 증평군, 괴산군) 국유림 160ha에 소나무, 상수리나무, 백합나무 등 약 43만 본의 나무를 식재하여 봄철 나무심기를 마무리 하였다.   이번 나무심기는 산림의 가치증진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구축 및 체계적인 목재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성공적인 나무심기를 마무리하였으며, 뿐만 아니라 맞춤형 나무심기를 위한 적지적수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여 나무의 활착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단기간 내 품질 높은 경제림을 육성하기 위한 방법 및 나무심기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토론하기도 하였다.   또한 나무식재 시담당공무원이 현장대리인과 작업자에게 나무심는 목적과 작업요령 등을 교육한 후 설계도ㆍ서에 의거 현장인도를 실시하였으며, 백합나무, 상수리 등 활엽수의 경우 풀베기 작업 시 조림목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묘목과 함께 대나무표시봉도 함께 식재하여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지속적인 나무심기로 생태적 및 경제적가치가 높은 우량한 경제림을 조성하기 위해 나무심는 지역 환경에 맞는 수종을 식재하여 목재산업 기반을 조성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3-04-18
  • 양양국유림관리소 우량대경재 생산을 위한 비료주기사업 추진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가 크고 지속가능한 저탄소 녹색 성장의 기반이 되는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기 위하여 금년도 조림사업을 완료한 조림목에 비료주기 사업을 실시한다.  조림목이 우량 건강한 입목으로 자라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신속한 활착이다. 얼마나 빨리 새로운 뿌리를 내려 산지에 적응하고 신속하게 자라는가가 그 조림목의 생존과 성장에 직결된다. 조림한 묘목은 자라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주위의 잡초 및 관목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 이러한 경쟁은 잎과 가지뿐만 아니라 뿌리에서도 일어나며 특히, 활착이 늦어 잡초 및 관목 속에 묻히게 되면 원활한 광합성작용이 지난하여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비료주기 사업을 추진하므로 조림목의 신속한 활착과 조기에 성장하여 경제적가치가 높은 입목을 생산하기 위하여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비료주기 방법은 묘목주위에 원형으로 땅을 파고 묻어주는데 천천히 녹아내리면서 조림목에 흡수 된다. 양양관리소에서는 금년도에 약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72ha의 조림목에 400포대의 산림용 고형복합비료주기 사업을 추진한다.  관리소 관계자는 우리의 산림을 푸르게 가꾸는 것이 소임이라며 “조림목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비료주기사업을 실시한 이후에도 풀베기, 덩굴류제거, 어린나무 가꾸기 둥의 조림지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장차 경제성이 높은 우량대경재를 생산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서 최선에 노력을 다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05-23
  • 『숲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일관시스템 도입』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목)는 기후변화와 사막화 등으로 세계적 산림면적 감소,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자국의 산림자원보호정책 등으로 목재공급기반이 감소하고 있으나 꾸준히 목재수요는 증가하고 있어 국내 목재공급 확대를 위해 부여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 내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 대하여 숲가꾸기 일관시스템을 도입, 생산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경제적가치가 큰 우량대경재 생산을 목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기계화시스템 등의 인프라부족, 숲가꾸기에서 산물수집․공급에 이르는 단일시스템 미비로 생산성과 경제성면에서 저평가 되어 왔다. 일관시스템은 숲가꾸기와 산물수집이 이원화 되어 있는 시스템을 통합한 것으로 이번에 공주시 정안면 내문리와 천안시 성거읍 천흥리에 위치한 국유림 290ha를 숲가꾸기 모델숲 대상지로 선정하고 숲가꾸기 일관시스템을 도입하여 목재생산․공급의 핵심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산물은 산업용재, 한옥용부재, 펠릿난로원료 등 수요자가 원하는 맞춤형목재로 공급되어 국산재 활용의 효율성을 높일 것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그 동안 숲가꾸기를 통해 수집한 산물이 숲가꾸기 양에 비해 저조하고 펄프 용도로 대부분이 공급되었지만 일관시스템으로 조림에서 수집, 공급까지의 과정을 하나로 묶어 생산량을 확대시키고 수요자가 원하는 목재를 공급하여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할 것”이라 전했다.
    • 뉴스광장
    2011-10-22
  • 보은국유림관리소, 2010년 공공산림가꾸기 추진!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표갑수)는 2009년 12월말 공공산림가꾸기 인원을 선발완료하고 2010.1.6일 중부지방청과 합동으로 숲가꾸기 발대식을 갖고 2010.1.18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추진 하였다. .  올해 공공산림가꾸기는 총1억원을 투입하여 연말까지 계속되며 근로자에게는 1일 110만원 정도의 보수와 함께 4대보험가입의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사업내용은 생활권 주변 국유림내 가지치기, 덩굴제거, 풀베기 등 숲가꾸기를 실시함으로써 산림의 가치를 증진시켜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지구환경보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은국유림관리소는 이번 공공산림가꾸기 외에도 근로자 119여명을 고용 산불감시 등 사회서비스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정책숲가꾸기사업도 18억원을 투입, 1,435ha를 계획하는등 경제난 극복을 위한 근로자고용 및 산림자원의 공익․경제적가치 증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0-01-1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국유림보호협약 마을 `조릿대’ 양여 추진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대상으로 연중 무상양여를 추진 중이다. 이번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기존 품목과 다른 조릿대 양여를 실시하였다. 조릿대는 태백 관내에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로 특별한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으로 여겨져 왔지만, 그 효능은 열을 내려주는 해열과 해독작용, 체질개선, 고혈압, 당뇨, 불면증개선 등 다양한 약효를 보이는 식물이다. 이에 따라, 보호협약 마을 중 한곳에서 조릿대를 시음용으로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 차(티백), 가루 등 여러 제품을 출시하여 올해부터 판매를 시작하였다. 지금까지의 양여는 대부분 시가가 형성된 잣, 버섯, 수액 등 경제적 가치가 확실한 품목이 선택된 것에 비하여 이번 양여는 우리 주변에 흔히 불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가치가 전혀 없는 품목을 지역주민들의 정성과 노력에 의해 가치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져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사례가 되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청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많은 양여를 실시하고 있지만 이번같이 경제적 가치가 ‘무’에서 ‘유’를 창출한 경우는 드문 일이라 더욱뜻깊은 일이며, 항상 열심히 일하는 산림청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산림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한 지역마을 주민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양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11-1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원기술 한류’ 일으킨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1996년과 2000년 강원도 동해안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지의 산림복원 성과 및 피해 복원지를 대상으로 20년간 이어온 생태계 변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산불피해지의 환경조건에 따라 인공복원과 자연복원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산림복원을 유도함으로써 초기생장이 느리고 생물다양성이 떨어지는 인공복원의 단점과 경제적가치가 떨어지는 자연복원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경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 빠른 회복 속도 등 두 방법의 장점을 최대화 하였다. 또한 산불피해 복원지의 장기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곤충과 새들은 산불이 나고 10년이면 옛 모습을 찾아가는데 비해 숲과 야생동물이 복원되기 까지는 3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 결과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제6차 세계산불총회’의 특별회의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되어, 산림복원기술의 한류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영국 스완지대학의 스테판 도르(Stefen Doerr) 교수는 “한국의 산불 피해지 복원기술은 획일적이지 않고, 인공복구와 자연복원의 장점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생태계가 최대한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조절하는 점이 무척 놀랍다”고 평가했다. 우리나라는 해마다 봄철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기온상승과 가뭄이 심각해지면서 대형산불 발생의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1996년 발생한 고성산불은 여의도 면적의 13배에 해당하는 3,762ha의 숲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뿐 아니라, 2000년에는 동해안에 대형산불이 발생해 여의도 면적의 82배에 해당하는 23,794ha의 숲이 한순간에 사라진 뼈아픈 경험이 있다. 산림복원기술 특별회의는 14일 강원도 삼척 검봉산 자연휴양림 산불피해복구지에서 현장토론, 15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주제발표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원연구과 임주훈 과장은 “20년 동안 산불 피해지 복원 연구를 총괄하면서 수집한 자료를 화보집으로 발간하였다”면서, “이번 발표가 우리의 산림복원기술을 전 세계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10-15

포토뉴스 검색결과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국유림보호협약 마을 `조릿대’ 양여 추진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 대상으로 연중 무상양여를 추진 중이다. 이번 국유임산물의 양여는 기존 품목과 다른 조릿대 양여를 실시하였다. 조릿대는 태백 관내에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로 특별한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으로 여겨져 왔지만, 그 효능은 열을 내려주는 해열과 해독작용, 체질개선, 고혈압, 당뇨, 불면증개선 등 다양한 약효를 보이는 식물이다. 이에 따라, 보호협약 마을 중 한곳에서 조릿대를 시음용으로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 차(티백), 가루 등 여러 제품을 출시하여 올해부터 판매를 시작하였다. 지금까지의 양여는 대부분 시가가 형성된 잣, 버섯, 수액 등 경제적 가치가 확실한 품목이 선택된 것에 비하여 이번 양여는 우리 주변에 흔히 불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가치가 전혀 없는 품목을 지역주민들의 정성과 노력에 의해 가치 있는 상품으로 만들어져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사례가 되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청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많은 양여를 실시하고 있지만 이번같이 경제적 가치가 ‘무’에서 ‘유’를 창출한 경우는 드문 일이라 더욱뜻깊은 일이며, 항상 열심히 일하는 산림청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산림보호활동에 적극 참여한 지역마을 주민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양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6-11-15
  • 서귀포시, 산림복지에 ”251억원” 통 큰 투자한다
      서귀포시는 저탄소 녹색도시에 걸 맞는 도시녹지축 및 환경 친화적인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녹지산림분야  32개사업에 251억원(국비 72, 지특 33, 지방비 146)을 투자하여 사업을 벌여 나간다고 밝혔다.                                                                  2016년 공원녹지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품격있는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사업비 33억원을 투자하여 교통섬 녹화 8개소, 시가지 가로화단 및 가로수정비 8개소, 공한지 쉼터 조성 5개소,  주요도로변 꽃길 조성 15km 등을  추진  하게 되며. 또한 시민들이 도심속의  녹색 안식처인  삼매봉공원, 식산공원,  태평공원, 걸매, 문부공원 등 15개 도시공원 시설물에 대한 정비 및 편익시설을  보완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산림청 공모를 통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사회복지시설 녹색공간조성사업은 서호요양원에 녹색자금 1억6천만원을 투자하여 시설 이용자와 시민들의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생태적으로 안정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조림사업 82ha, 건강하고 경제적가치가 있는 숲가꾸기사업 1,350ha, 숲길정비, 임도시설,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및소나무재선충 방제사업 등 129억원을 산림에 대한 보호 및 자연친화적이고 건전한 숲 육성을 위해 집중 투자한다.  또한 고객 눈높이 맞춤형 자연휴양림 운영을 목표로 노후 숙박시설리모델링 등 편의시설 정비에 9억원을 투자한다.  민․군복합항 건설과 연계한 산림휴양공간 접목으로 지역발전의 기회로활용하는 산림휴양치유인프라구축사업을 올해부터 7개년 사업으로 추진하게 되며, 제주만이 갖고 있는 명품숲을 활용한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태체험의 될 수 있는 치유의 숲 개장과 제주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기회와 이용보급 확대를 위한 목재문화체험장을 올해 개장하기로 하는 등 산림문화휴양 메카로서 기틀을 마련하는데 44억을 투입하기로 하였다. 한편, 서귀포시는 사업비의 60%인 150억원을 1/4분기에 조기발주 하여 기후변화 대응에 부응한 녹색도시 조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1-0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원기술 한류’ 일으킨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1996년과 2000년 강원도 동해안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지의 산림복원 성과 및 피해 복원지를 대상으로 20년간 이어온 생태계 변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산불피해지의 환경조건에 따라 인공복원과 자연복원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산림복원을 유도함으로써 초기생장이 느리고 생물다양성이 떨어지는 인공복원의 단점과 경제적가치가 떨어지는 자연복원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경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 빠른 회복 속도 등 두 방법의 장점을 최대화 하였다. 또한 산불피해 복원지의 장기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곤충과 새들은 산불이 나고 10년이면 옛 모습을 찾아가는데 비해 숲과 야생동물이 복원되기 까지는 3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 결과는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제6차 세계산불총회’의 특별회의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되어, 산림복원기술의 한류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영국 스완지대학의 스테판 도르(Stefen Doerr) 교수는 “한국의 산불 피해지 복원기술은 획일적이지 않고, 인공복구와 자연복원의 장점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생태계가 최대한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조절하는 점이 무척 놀랍다”고 평가했다. 우리나라는 해마다 봄철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기온상승과 가뭄이 심각해지면서 대형산불 발생의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1996년 발생한 고성산불은 여의도 면적의 13배에 해당하는 3,762ha의 숲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뿐 아니라, 2000년에는 동해안에 대형산불이 발생해 여의도 면적의 82배에 해당하는 23,794ha의 숲이 한순간에 사라진 뼈아픈 경험이 있다. 산림복원기술 특별회의는 14일 강원도 삼척 검봉산 자연휴양림 산불피해복구지에서 현장토론, 15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주제발표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원연구과 임주훈 과장은 “20년 동안 산불 피해지 복원 연구를 총괄하면서 수집한 자료를 화보집으로 발간하였다”면서, “이번 발표가 우리의 산림복원기술을 전 세계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10-15
  • 인제국유림관리소, 우리의 미래를 가꾸는 숲 가꾸기행사 실시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치수)는 산림청에서 설정한 11월 숲 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2014. 11. 06.(목) 인제읍 귀둔리 산242번지 필례약수터 인근에서 지역주민, 인제군청 등 유관기관 100여 명이 참여해 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  숲은 가꾸어 주어야 할 시기를 놓치면 자원으로 가치가 낮아질 뿐 아니라 경제적가치도 하락되는데, 우리 산림은 40년생 이하가 67%를 차지하여 숲 가꾸기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숲 가꾸기를 하면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이 향상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가 증진되며,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을 향상시킨다. 나아가 산사태 등 수해를 예방하기도 한다. 또한 숲 가꾸기의 산물은 여러 분야에서 자원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를 계기로 산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중요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특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하여 서로가 산림감시자가 되어서 우리 소중한 산림을 굳게 지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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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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