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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3월말까지 춘천시 동산면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된 지역에 춘천시와 협업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춘천시와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피해확산 저지를 위한 방제전략의 일환이다. 방제사업은 피해감염목, 기타고사목 및 2cm이상의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 및 파쇄하는 것을 우선하고, 수집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한하여 훈증방제를 통해 매개충의 산란처를 제거하여 밀도를 감소시킬 계획이다. 또한, 피해고사목의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 등 정보통신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산림의 소유구분 없이 방제를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이라며,“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은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철저히 신고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4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방제하기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과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유관기관과 공동 협력방제 강화로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병 해충예찰방제단 사역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한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 · 방제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2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운영기간 동안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과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등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여 건강한 숲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O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하여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지역 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 및 추진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8
  • 촘촘한 안전망 구축! 산림 안전관리 총력
    전라북도는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극단적 기상 변화에 가뭄, 홍수, 태풍 등의 강도가 더해짐 따라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재해 빈도가 증가하고 있어 산림재해관리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현장중심 방제 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체계 구축 기후 온난화에 의한 가뭄과 고온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숲이 울창해져 산림내 연료 축적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여름 장마철을 제외한 모든 시기에 산불위험이 항시 상존하고 있어 이에 대한 연중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봄철(2월 1일∼5월 15일)과 가을철(11월 1일∼12월 15일) 동안을 산불조심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도·시군·읍면동 등 258개소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예방 활동과 초동진화 체계구축을 통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연휴(설 2.11~14, 추석 9.18~22), 청명·한식(4.4~4.5), 어린이날(5.5), 부처님오신날(4.30) 등 산불발생 취약시기별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아울러,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구축에 2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불발생취약지역에 산불예방 진화대․감시원 1,400명을 선발·배치하고, 산불대응센터, 진화차량 등 예방진화장비 30종을 확충하여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진화체계 구축에 만전을 다하고, 임차헬기 3대를 도내 권역별(동남부산악권남원, 서부해안권고창, 동북부산악권임실)로 분산 배치하여 산불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 초기에 진화함으로써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 집중호우 대비 및 신속한 산사태 피해복구 추진   지난 7.12∼8.11일 유례없는 역대 최장기간 장마 및 집중호우로 도내 전역의 산사태·임도 등 533개소에서 산림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도는 산림피해 지역의 항구적인 복구와 2차 피해예방을 위해 피해지 전수조사 및 사전설계를 완료하고, 해빙 이후 2∼3월중 착공하여 우기 이전인 6월 말까지 피해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산사태 예방·대응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기존 관리 중인 1,897개소의 산사태취약지역 외에도 ’20년 산림청 기초조사 용역 결과 통보된 132개소의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 6월 말까지 용역을 실시, 취약지역을 추가 지정하여 집중관리 계획이다. 실태조사로 주민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요양시설·유치원 등 주요 보호시설, 주택지 인접 등 시급성이 있는 지역은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 관리하여 최우선으로 사방사업 및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실행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재해 위험요인 사전 해소를 위하여 산사태현장 예방단 32명을 전주시 등 8개 시·군에 운영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사방시설을 확충하여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집중하고자 올해 189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및 계류보전, 산지사방 등 사방시설 73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사방사업 예산이 2020년보다 49억원 증가된 189억을 확보하여 대민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타당성평가, 실시설계용역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오는 6월말 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 20년도 사방사업 실적   - 사방댐 29개소, 계류보전 20km, 산지사방 9ha, 산림유역관리 1개소, 시설물점검 700개소 ○ 도내 사방시설 현황(’73 ~ ’20년)   - 사방댐 963개소, 계류보전 561.9km, 산지사방 7,244.56ha  ※ 사방사업(사방댐, 계류보전)의 효과   - 산사태(토석류) 발생 시 사방댐 2,550㎥/개소(25톤 덤프 150대), 계류보전 1,770㎥/km(25톤 덤프 104대)의 토석‧유목 등을 차단하는 효과  ※ 사방댐 기능 : 계류의 경사도 완화와 침식 방지, 계류에 접한 산기슭의 고정과 붕괴 방지, 홍수 시 유속완화와 토사 조절 기능 □ 재선충병 확산방지 추진   지구온난화에 따른 산림 식생대의 변화로 다양화하는 산림병해충과 생활권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전라북도 특성에 맞는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QR코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및 NFC 전자예찰함을 설치하여 지상예찰 및 책임방제를 실시, 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산정상・급경사지 등 예찰 및 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대한 항공예찰로 누락목이 없도록 방제하고, 3월말까지 모두베기, 소구역골라베기, 예방나무주사 100ha, 지상방제 200ha 등 현지여건에 적합한 방법으로 방제를 완료하는 등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지속적인 산림재해 종합대책 추진과 홍보‧예방활동 강화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재해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므로 도민 모두 항상 경각심을 갖고 예방과 감시 역할을 충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1-29
  • “영월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1월 21일 영월군과 합동으로 항공정밀예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정밀예찰은 지상에서 조사하기 어려운 비가시권 및 해발 700m 이상 지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해당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도면과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의 존재 유·무를 살피게 된다 감염 시 100% 고사하여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정선군, 단양군 등 영월군 인접 7개 시군에서 발견되었으며, 매년 그 피해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항공예찰을 통한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이번 항공예찰에서 발견된 의심목은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지상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이를 산림연구 기관에 보내 감염여부를 판단한다. 한편.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영월군의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하여 항공예찰을 비롯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군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 및 소나무류 목재 불법이동차량 발견 시 즉시 산림부서에 신고(☎ 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0
  • 북부지방산림청, 이달부터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선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3일 기후변화로 증가하고 있는 각종 산림병해충에 대한 정밀예찰과 적기방제를 위하여 이달부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72명)’을 조기 선발하여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모집인원(명) : 지방청(원주) 4, 춘천 16, 홍천 12, 서울 8, 수원 12, 인제 12, 민북지역 8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인 자로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해당 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으로 출‧퇴근 가능한 자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워크넷(온라인) 또는 직접방문‧우편(오프라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으로 최종 선발된 자는 농림지에 발생한 각종 산림병해충의 예찰활동과 약제를 사용한 지상방제, 피해고사목 제거(파쇄), 소나무류 불법이동 단속 등의 산림병해충 방제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창출로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14
  • 수원시 수목에 그린태그(TAG) 단다
     수원시가 올바른 수목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식재되는 수목의 이력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담긴 태그(TAG)를 부착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2021년부터 준공 및 하자검사가 진행되는 모든 공공 발주 공사에서 식재 또는 이식하는 수목에 ‘다함께 그린태그’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실명제를 도입한다.  시 본청과 사업소, 구청 등 모든 부서에서 발주한 공사로 식재되는 나무에 공사 정보를 담은 표식을 일원화함으로써 현장에서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공사로 수목이 식재되는 상황에서 일부 고사목이 발생하더라도 추진부서를 구분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그린태그에는 공사명과 수종명, 규격, 시행사, 식재일자, 책임부서 등의 정보가 명기된다.  특히 태그는 친환경 특수 코팅종이 재질로 제작해 하자기간(2년)이 지난 이후 별도로 수거하지 않아도 토양에서 생분해될 수 있도록 했다.  수원시는 그린태그를 부착하면 하자검사의 효율성 뿐만 아니라 연도별 식재 수종과 수량에 대한 총괄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준공하는 모든 공공 발주 공사에서 다함께 그린태그를 부착하면 체계적으로 수목의 하자 보수 및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1-14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경북 6개 시·군지역 122,000ha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은 감염 의심목의 조기발견과 고사목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추진을 위해 진행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취약지역과 시·군·구 및 연접지역, 피해 선단지 확대 우려지역 등을 대상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대형헬기(KA-32T) 2대를 투입해 항공예찰 임무를 실시할 예정이며, 헬기를 이용한 예찰의 경우 높은 곳에서 넓은 가시권을 확보하는 만큼 지상예찰보다 효율이 높다.    박태원 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은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될 계획이다.”라며, “임무수행에 있어 항공안전에 유의하여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13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조병철)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발견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관계 시·군과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1월 27일까지 관내 7개 시·군 233천ha에 대하여 실시하고, 금강소나무 군락지 및 피해 선단지 등 주요지역을 집중적으로 예찰 할 계획이다.   ○ 항공예찰 지역 : 안동ㆍ의성ㆍ영덕ㆍ예천ㆍ봉화ㆍ울진ㆍ울주  ○ 선단지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우려지역을 말하며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초입부분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은 영덕·봉화 등이 해당됨 발견된 고사목은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향후 방제사업에 반영하여 전량 제거할 방침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 솔수염하늘소)이 우화하기 전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여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방제할 것이며, 이에 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11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정기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추이 파악 및 누락목 발견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월 7일 정선지역을 시작으로 1월 22일까지 관내 7개 관리소(10개 시·군)당 1일씩 43만ha 산림에 대하여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산림청 헬기를 이용하여 국유림관리소 및 시·군, 국립공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연접 지역의 피해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지상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하여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고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 방제작업을 적기 완료하여 재선충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07
  • 박종호 산림청장, 여수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박 청장은 "예찰방제단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 및 피해고사목 벌채와 나무주사를 실시하여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방제작업단이 전기톱으로 피해 고사목을 자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은 2020년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1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서은경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7
  •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장성군에 소나무재선충병 추가발생에 따른 주변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취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조경업체·제재소 등 소나무류 취급 업체 △재선충병 감염목 및 의심목 반입 차량 △조경수 불법유통 이동 차량 △바닷가 말목 불법유통 이동 차량 △화목사용농가 등이다. 특히 위반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 등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계도 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12월11일까지 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주민 및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소나무고사목 신고를 산림청이나 지역 시 군 구 해당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7
  • 춘천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방지를 위해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춘천시와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사업은 두 기관간 협조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위치, 예찰 및 방제현황 등 정보를 적극 공유하여 방제구역을 설정하였고, 소나무재선충병 사업이 시급한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피해고사목을 중심으로 방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광역예찰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정밀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에 빈틈이 없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김주미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이 월동하는 시기에 추진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최선을 다해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소나무류의 불법이동 및 재선충 감염 의심목 발견 시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지자체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24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지가 증가함에 따라 강릉시 소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이동차량,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안내 및 계도 후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의한 인위적 확산 차단을 위하여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소나무류 원목 취급업체(자) 등의 조경수 불법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확인 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류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최소한 비접촉의 형태로 단속할 예정이며, 전단지 홍보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의심되는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1∼17)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한국임업진흥원-한국보육진흥원, 영유아 목재 교감 활동 지원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7일(화), 서울 강서구 동산어린이집에서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서울·대전지역 어린이집 목재 교구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임업진흥원과 한국보육진흥원의 혁신 협업과제의 일환으로 서울·대전지역 어린이집 3개소(동산어린이집, 효창어린이집, 관저어린이집) 대상으로 목재 교구 5종(총 915개)을 전달하였다. 또한 목재 교구 유해 중금속 분석 검사와 목재 교구를 활용한 놀이실습 및 교육을 지원하였다. 해당 어린이집에 전달된 목재 교구 중 일부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을 이용하여 특수 제작한 것으로, 그동안 파쇄하거나 소각할 수밖에 없었던 미이용 고사목을 다시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외 목재 교구는 산림청 녹색자금으로 지원받아 어린이집에 전달하였다. 특히, 이날 동산어린이집에서는 아동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나무에 대한 이해와 친근함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인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강경희 대표가 참석하여 목재 교구를 활용한 생태환경교육을 진행하였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효창어린이집과 관저어린이집에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목재 교구 놀이실습 교육영상을 제작하여 제공하였다. 구길본 원장은“어릴 때부터 숲이나 나무와 교감하는 것은 정서적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며“앞으로도 한국보육진흥원과 다양한 협업과제를 모색하여 어린이집 영유아를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이 더 추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8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나무 이름표로 재탄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대국민 홍보를 위해 ㈜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대표 강경희)와 협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활용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지난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본 캠페인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어 죽은 소나무를 재활용하여 나무 이름표를 제작하고 이를 대전 지역사회 내 학교, 공원, 녹지공간 등에 나무 이름표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한편, 대전원신흥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돌봄 교실 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함께 교정 내에 있는 나무를 대상으로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나무 이름알기, 나무의 특징 알기 등 생태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교육적 가치도 제고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보다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내 소외·취약계층·복지시설 등 캠페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려 임업의 사회적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6
  •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전국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청에서 전국 12개 기관(5개 지방산림청, 7개 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숲가꾸기 우수 사업지 선정 결과 최우수상(1위)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숲가꾸기 사업지는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공익림가꾸기 사업지(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182-1번지)로 낙엽송, 소나무, 신갈나무 등으로 구성되어 자연환경보전림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는 숲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자연환경보전림의 기능증진을 위한 종 다양성 제고를 위해 낙엽송 단순 인공림에 대해 다양성이 높은 천연림으로 갱신을 유도하고, 핵심관리 지역은 임분의 유형별로 세부 작업방법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작업 방법을 적용한 결과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숲의 목적 기능을 최대화하는 작업을 구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산림 내 고사목과 도복목 존치, 산림 내 습지 등 야생동물 서식처를 보전하고 안내판을 설치하여 백두대간 산림생태 교육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의자, 등산로 계단 등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등 생태적 기능 증진은 물론 산림이용도를 제고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방법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된 작업방법을 적용하여 사업으로인한 숲의 가치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9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중‧장기 관리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9일 경기‧강원영서지역(국‧사유림)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절감(확산방지)하고 산림자원의 기능유지 및 벌채산물 이용 확대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광역선단지 관리계획』을 자체 수립하여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인접지역 33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4개년(’20.10.~’24.4.) 관리계획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강원도, 상지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수‧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특성(피해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하여 광역선단지 관리방안(전략)을 마련하였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구역별 보호‧관리 차별화) 반출금지구역‧완충지역‧청정지역별 방제방법 및 산림사업 구분 시행 △(예찰‧단속체계 고도화) 과학적인 분석과 ICT(QR코드 고사목이력관리, 드론, QGIS)를 활용한 시기별 예찰‧단속 △(피해유형별 선제적 예방사업) BT기반 친환경 나무주사, 피해유형별 임업적 방제, 산불안전공간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림재해예방사업과의 연계방제 △(방제사업 고도선진화) 파쇄장 및 임업기계장비 공동이용 등 벌채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연구기관과 연계한 창의적 방제기술 적용 확대 △(선단지 거점지역 특별관리) 잣나무집단조림지, 백두대간보호지역, 소나무집단군락지에 대한 중점관리 △(벌채산물 이용확대 및 가치 증대) 숲가꾸기‧벌채 등 영급불균형 개선사업,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정비로 벌채산물 수집확대, 미래 新산업 및 웰니스(Wellness) 산업과 연계한 목재활용 지원 등 총 6개 과제로 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복합방제, 소나무류 생육환경개선사업, 시스템 정비 등 관리계획(방제체계)을 연차적으로 이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북부권 소나무류 보호‧육성을 위해 전량방제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림부서와 사유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춘천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3월말까지 춘천시 동산면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된 지역에 춘천시와 협업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춘천시와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피해확산 저지를 위한 방제전략의 일환이다. 방제사업은 피해감염목, 기타고사목 및 2cm이상의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 및 파쇄하는 것을 우선하고, 수집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한하여 훈증방제를 통해 매개충의 산란처를 제거하여 밀도를 감소시킬 계획이다. 또한, 피해고사목의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 등 정보통신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산림의 소유구분 없이 방제를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이라며,“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은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철저히 신고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4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방제하기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과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유관기관과 공동 협력방제 강화로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병 해충예찰방제단 사역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한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 · 방제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2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운영기간 동안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과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등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여 건강한 숲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O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하여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지역 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 및 추진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8
  • 촘촘한 안전망 구축! 산림 안전관리 총력
    전라북도는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극단적 기상 변화에 가뭄, 홍수, 태풍 등의 강도가 더해짐 따라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재해 빈도가 증가하고 있어 산림재해관리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현장중심 방제 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체계 구축 기후 온난화에 의한 가뭄과 고온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숲이 울창해져 산림내 연료 축적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여름 장마철을 제외한 모든 시기에 산불위험이 항시 상존하고 있어 이에 대한 연중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봄철(2월 1일∼5월 15일)과 가을철(11월 1일∼12월 15일) 동안을 산불조심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도·시군·읍면동 등 258개소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예방 활동과 초동진화 체계구축을 통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연휴(설 2.11~14, 추석 9.18~22), 청명·한식(4.4~4.5), 어린이날(5.5), 부처님오신날(4.30) 등 산불발생 취약시기별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아울러,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구축에 2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불발생취약지역에 산불예방 진화대․감시원 1,400명을 선발·배치하고, 산불대응센터, 진화차량 등 예방진화장비 30종을 확충하여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진화체계 구축에 만전을 다하고, 임차헬기 3대를 도내 권역별(동남부산악권남원, 서부해안권고창, 동북부산악권임실)로 분산 배치하여 산불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 초기에 진화함으로써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 집중호우 대비 및 신속한 산사태 피해복구 추진   지난 7.12∼8.11일 유례없는 역대 최장기간 장마 및 집중호우로 도내 전역의 산사태·임도 등 533개소에서 산림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도는 산림피해 지역의 항구적인 복구와 2차 피해예방을 위해 피해지 전수조사 및 사전설계를 완료하고, 해빙 이후 2∼3월중 착공하여 우기 이전인 6월 말까지 피해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산사태 예방·대응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기존 관리 중인 1,897개소의 산사태취약지역 외에도 ’20년 산림청 기초조사 용역 결과 통보된 132개소의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 6월 말까지 용역을 실시, 취약지역을 추가 지정하여 집중관리 계획이다. 실태조사로 주민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요양시설·유치원 등 주요 보호시설, 주택지 인접 등 시급성이 있는 지역은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 관리하여 최우선으로 사방사업 및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실행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재해 위험요인 사전 해소를 위하여 산사태현장 예방단 32명을 전주시 등 8개 시·군에 운영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사방시설을 확충하여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집중하고자 올해 189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및 계류보전, 산지사방 등 사방시설 73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사방사업 예산이 2020년보다 49억원 증가된 189억을 확보하여 대민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타당성평가, 실시설계용역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오는 6월말 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 20년도 사방사업 실적   - 사방댐 29개소, 계류보전 20km, 산지사방 9ha, 산림유역관리 1개소, 시설물점검 700개소 ○ 도내 사방시설 현황(’73 ~ ’20년)   - 사방댐 963개소, 계류보전 561.9km, 산지사방 7,244.56ha  ※ 사방사업(사방댐, 계류보전)의 효과   - 산사태(토석류) 발생 시 사방댐 2,550㎥/개소(25톤 덤프 150대), 계류보전 1,770㎥/km(25톤 덤프 104대)의 토석‧유목 등을 차단하는 효과  ※ 사방댐 기능 : 계류의 경사도 완화와 침식 방지, 계류에 접한 산기슭의 고정과 붕괴 방지, 홍수 시 유속완화와 토사 조절 기능 □ 재선충병 확산방지 추진   지구온난화에 따른 산림 식생대의 변화로 다양화하는 산림병해충과 생활권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전라북도 특성에 맞는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QR코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및 NFC 전자예찰함을 설치하여 지상예찰 및 책임방제를 실시, 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산정상・급경사지 등 예찰 및 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대한 항공예찰로 누락목이 없도록 방제하고, 3월말까지 모두베기, 소구역골라베기, 예방나무주사 100ha, 지상방제 200ha 등 현지여건에 적합한 방법으로 방제를 완료하는 등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지속적인 산림재해 종합대책 추진과 홍보‧예방활동 강화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재해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므로 도민 모두 항상 경각심을 갖고 예방과 감시 역할을 충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1-29
  • “영월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1월 21일 영월군과 합동으로 항공정밀예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정밀예찰은 지상에서 조사하기 어려운 비가시권 및 해발 700m 이상 지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해당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도면과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의 존재 유·무를 살피게 된다 감염 시 100% 고사하여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정선군, 단양군 등 영월군 인접 7개 시군에서 발견되었으며, 매년 그 피해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항공예찰을 통한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이번 항공예찰에서 발견된 의심목은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지상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이를 산림연구 기관에 보내 감염여부를 판단한다. 한편.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영월군의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하여 항공예찰을 비롯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군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 및 소나무류 목재 불법이동차량 발견 시 즉시 산림부서에 신고(☎ 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0
  • 북부지방산림청, 이달부터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선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3일 기후변화로 증가하고 있는 각종 산림병해충에 대한 정밀예찰과 적기방제를 위하여 이달부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72명)’을 조기 선발하여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모집인원(명) : 지방청(원주) 4, 춘천 16, 홍천 12, 서울 8, 수원 12, 인제 12, 민북지역 8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인 자로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해당 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으로 출‧퇴근 가능한 자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워크넷(온라인) 또는 직접방문‧우편(오프라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으로 최종 선발된 자는 농림지에 발생한 각종 산림병해충의 예찰활동과 약제를 사용한 지상방제, 피해고사목 제거(파쇄), 소나무류 불법이동 단속 등의 산림병해충 방제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창출로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14
  • 수원시 수목에 그린태그(TAG) 단다
     수원시가 올바른 수목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식재되는 수목의 이력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담긴 태그(TAG)를 부착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2021년부터 준공 및 하자검사가 진행되는 모든 공공 발주 공사에서 식재 또는 이식하는 수목에 ‘다함께 그린태그’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실명제를 도입한다.  시 본청과 사업소, 구청 등 모든 부서에서 발주한 공사로 식재되는 나무에 공사 정보를 담은 표식을 일원화함으로써 현장에서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공사로 수목이 식재되는 상황에서 일부 고사목이 발생하더라도 추진부서를 구분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그린태그에는 공사명과 수종명, 규격, 시행사, 식재일자, 책임부서 등의 정보가 명기된다.  특히 태그는 친환경 특수 코팅종이 재질로 제작해 하자기간(2년)이 지난 이후 별도로 수거하지 않아도 토양에서 생분해될 수 있도록 했다.  수원시는 그린태그를 부착하면 하자검사의 효율성 뿐만 아니라 연도별 식재 수종과 수량에 대한 총괄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준공하는 모든 공공 발주 공사에서 다함께 그린태그를 부착하면 체계적으로 수목의 하자 보수 및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1-14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경북 6개 시·군지역 122,000ha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은 감염 의심목의 조기발견과 고사목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추진을 위해 진행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취약지역과 시·군·구 및 연접지역, 피해 선단지 확대 우려지역 등을 대상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대형헬기(KA-32T) 2대를 투입해 항공예찰 임무를 실시할 예정이며, 헬기를 이용한 예찰의 경우 높은 곳에서 넓은 가시권을 확보하는 만큼 지상예찰보다 효율이 높다.    박태원 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은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될 계획이다.”라며, “임무수행에 있어 항공안전에 유의하여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13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조병철)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발견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관계 시·군과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1월 27일까지 관내 7개 시·군 233천ha에 대하여 실시하고, 금강소나무 군락지 및 피해 선단지 등 주요지역을 집중적으로 예찰 할 계획이다.   ○ 항공예찰 지역 : 안동ㆍ의성ㆍ영덕ㆍ예천ㆍ봉화ㆍ울진ㆍ울주  ○ 선단지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우려지역을 말하며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초입부분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은 영덕·봉화 등이 해당됨 발견된 고사목은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향후 방제사업에 반영하여 전량 제거할 방침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 솔수염하늘소)이 우화하기 전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여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방제할 것이며, 이에 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11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정기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추이 파악 및 누락목 발견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월 7일 정선지역을 시작으로 1월 22일까지 관내 7개 관리소(10개 시·군)당 1일씩 43만ha 산림에 대하여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산림청 헬기를 이용하여 국유림관리소 및 시·군, 국립공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연접 지역의 피해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지상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하여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고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 방제작업을 적기 완료하여 재선충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07
  • 박종호 산림청장, 여수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박 청장은 "예찰방제단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 및 피해고사목 벌채와 나무주사를 실시하여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방제작업단이 전기톱으로 피해 고사목을 자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은 2020년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1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서은경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7
  •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장성군에 소나무재선충병 추가발생에 따른 주변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취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조경업체·제재소 등 소나무류 취급 업체 △재선충병 감염목 및 의심목 반입 차량 △조경수 불법유통 이동 차량 △바닷가 말목 불법유통 이동 차량 △화목사용농가 등이다. 특히 위반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 등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계도 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12월11일까지 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주민 및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소나무고사목 신고를 산림청이나 지역 시 군 구 해당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7
  • 춘천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방지를 위해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춘천시와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사업은 두 기관간 협조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위치, 예찰 및 방제현황 등 정보를 적극 공유하여 방제구역을 설정하였고, 소나무재선충병 사업이 시급한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피해고사목을 중심으로 방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광역예찰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정밀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에 빈틈이 없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김주미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이 월동하는 시기에 추진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최선을 다해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소나무류의 불법이동 및 재선충 감염 의심목 발견 시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지자체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24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지가 증가함에 따라 강릉시 소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이동차량,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안내 및 계도 후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의한 인위적 확산 차단을 위하여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소나무류 원목 취급업체(자) 등의 조경수 불법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확인 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류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최소한 비접촉의 형태로 단속할 예정이며, 전단지 홍보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의심되는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1∼17)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한국임업진흥원-한국보육진흥원, 영유아 목재 교감 활동 지원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7일(화), 서울 강서구 동산어린이집에서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서울·대전지역 어린이집 목재 교구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임업진흥원과 한국보육진흥원의 혁신 협업과제의 일환으로 서울·대전지역 어린이집 3개소(동산어린이집, 효창어린이집, 관저어린이집) 대상으로 목재 교구 5종(총 915개)을 전달하였다. 또한 목재 교구 유해 중금속 분석 검사와 목재 교구를 활용한 놀이실습 및 교육을 지원하였다. 해당 어린이집에 전달된 목재 교구 중 일부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을 이용하여 특수 제작한 것으로, 그동안 파쇄하거나 소각할 수밖에 없었던 미이용 고사목을 다시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외 목재 교구는 산림청 녹색자금으로 지원받아 어린이집에 전달하였다. 특히, 이날 동산어린이집에서는 아동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나무에 대한 이해와 친근함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인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강경희 대표가 참석하여 목재 교구를 활용한 생태환경교육을 진행하였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효창어린이집과 관저어린이집에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목재 교구 놀이실습 교육영상을 제작하여 제공하였다. 구길본 원장은“어릴 때부터 숲이나 나무와 교감하는 것은 정서적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며“앞으로도 한국보육진흥원과 다양한 협업과제를 모색하여 어린이집 영유아를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이 더 추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8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나무 이름표로 재탄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대국민 홍보를 위해 ㈜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대표 강경희)와 협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활용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지난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본 캠페인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어 죽은 소나무를 재활용하여 나무 이름표를 제작하고 이를 대전 지역사회 내 학교, 공원, 녹지공간 등에 나무 이름표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한편, 대전원신흥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돌봄 교실 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함께 교정 내에 있는 나무를 대상으로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나무 이름알기, 나무의 특징 알기 등 생태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교육적 가치도 제고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보다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내 소외·취약계층·복지시설 등 캠페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려 임업의 사회적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6
  •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전국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청에서 전국 12개 기관(5개 지방산림청, 7개 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숲가꾸기 우수 사업지 선정 결과 최우수상(1위)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숲가꾸기 사업지는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공익림가꾸기 사업지(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182-1번지)로 낙엽송, 소나무, 신갈나무 등으로 구성되어 자연환경보전림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는 숲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자연환경보전림의 기능증진을 위한 종 다양성 제고를 위해 낙엽송 단순 인공림에 대해 다양성이 높은 천연림으로 갱신을 유도하고, 핵심관리 지역은 임분의 유형별로 세부 작업방법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작업 방법을 적용한 결과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숲의 목적 기능을 최대화하는 작업을 구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산림 내 고사목과 도복목 존치, 산림 내 습지 등 야생동물 서식처를 보전하고 안내판을 설치하여 백두대간 산림생태 교육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의자, 등산로 계단 등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등 생태적 기능 증진은 물론 산림이용도를 제고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방법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된 작업방법을 적용하여 사업으로인한 숲의 가치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9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중‧장기 관리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9일 경기‧강원영서지역(국‧사유림)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절감(확산방지)하고 산림자원의 기능유지 및 벌채산물 이용 확대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광역선단지 관리계획』을 자체 수립하여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인접지역 33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4개년(’20.10.~’24.4.) 관리계획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강원도, 상지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수‧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특성(피해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하여 광역선단지 관리방안(전략)을 마련하였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구역별 보호‧관리 차별화) 반출금지구역‧완충지역‧청정지역별 방제방법 및 산림사업 구분 시행 △(예찰‧단속체계 고도화) 과학적인 분석과 ICT(QR코드 고사목이력관리, 드론, QGIS)를 활용한 시기별 예찰‧단속 △(피해유형별 선제적 예방사업) BT기반 친환경 나무주사, 피해유형별 임업적 방제, 산불안전공간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림재해예방사업과의 연계방제 △(방제사업 고도선진화) 파쇄장 및 임업기계장비 공동이용 등 벌채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연구기관과 연계한 창의적 방제기술 적용 확대 △(선단지 거점지역 특별관리) 잣나무집단조림지, 백두대간보호지역, 소나무집단군락지에 대한 중점관리 △(벌채산물 이용확대 및 가치 증대) 숲가꾸기‧벌채 등 영급불균형 개선사업,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정비로 벌채산물 수집확대, 미래 新산업 및 웰니스(Wellness) 산업과 연계한 목재활용 지원 등 총 6개 과제로 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복합방제, 소나무류 생육환경개선사업, 시스템 정비 등 관리계획(방제체계)을 연차적으로 이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북부권 소나무류 보호‧육성을 위해 전량방제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림부서와 사유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춘천국유림관리소,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오는 3월말까지 춘천시 동산면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발생된 지역에 춘천시와 협업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대하여 국·사유림 구분 없이 춘천시와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피해확산 저지를 위한 방제전략의 일환이다. 방제사업은 피해감염목, 기타고사목 및 2cm이상의 나뭇가지 등 산물을 수집 및 파쇄하는 것을 우선하고, 수집이 어려운 일부 지역에 한하여 훈증방제를 통해 매개충의 산란처를 제거하여 밀도를 감소시킬 계획이다. 또한, 피해고사목의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 등 정보통신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김주미 소장은 “산림의 소유구분 없이 방제를 추진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이라며,“소나무재선충병의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은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철저히 신고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24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방제하기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소나무재선충병과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발견과 유관기관과 공동 협력방제 강화로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춘천국유림관리소, 산림병 해충예찰방제단 사역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을 비롯한 각종 산림병해충을 신속히 예찰 · 방제하기 위하여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2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운영기간 동안 소나무재선충병 및 참나무시들음병 등 주요 산림병해충과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등에 대해 집중 예찰조사를 실시하고 적기 방제를 추진하여 건강한 숲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드론 및 O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하여 체계적인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주미 춘천국유림관리소 소장은 "산림병해충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지역 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 및 추진하여 적극행정에 힘쓸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8
  • 촘촘한 안전망 구축! 산림 안전관리 총력
    전라북도는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극단적 기상 변화에 가뭄, 홍수, 태풍 등의 강도가 더해짐 따라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산림재해 빈도가 증가하고 있어 산림재해관리가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현장중심 방제 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체계 구축 기후 온난화에 의한 가뭄과 고온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숲이 울창해져 산림내 연료 축적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여름 장마철을 제외한 모든 시기에 산불위험이 항시 상존하고 있어 이에 대한 연중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봄철(2월 1일∼5월 15일)과 가을철(11월 1일∼12월 15일) 동안을 산불조심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도·시군·읍면동 등 258개소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예방 활동과 초동진화 체계구축을 통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연휴(설 2.11~14, 추석 9.18~22), 청명·한식(4.4~4.5), 어린이날(5.5), 부처님오신날(4.30) 등 산불발생 취약시기별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아울러,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구축에 2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불발생취약지역에 산불예방 진화대․감시원 1,400명을 선발·배치하고, 산불대응센터, 진화차량 등 예방진화장비 30종을 확충하여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진화체계 구축에 만전을 다하고, 임차헬기 3대를 도내 권역별(동남부산악권남원, 서부해안권고창, 동북부산악권임실)로 분산 배치하여 산불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 초기에 진화함으로써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 집중호우 대비 및 신속한 산사태 피해복구 추진   지난 7.12∼8.11일 유례없는 역대 최장기간 장마 및 집중호우로 도내 전역의 산사태·임도 등 533개소에서 산림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도는 산림피해 지역의 항구적인 복구와 2차 피해예방을 위해 피해지 전수조사 및 사전설계를 완료하고, 해빙 이후 2∼3월중 착공하여 우기 이전인 6월 말까지 피해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산사태 예방·대응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기존 관리 중인 1,897개소의 산사태취약지역 외에도 ’20년 산림청 기초조사 용역 결과 통보된 132개소의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 6월 말까지 용역을 실시, 취약지역을 추가 지정하여 집중관리 계획이다. 실태조사로 주민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요양시설·유치원 등 주요 보호시설, 주택지 인접 등 시급성이 있는 지역은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 관리하여 최우선으로 사방사업 및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실행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재해 위험요인 사전 해소를 위하여 산사태현장 예방단 32명을 전주시 등 8개 시·군에 운영하여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사방시설을 확충하여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집중하고자 올해 189억원을 투입해 사방댐 및 계류보전, 산지사방 등 사방시설 73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사방사업 예산이 2020년보다 49억원 증가된 189억을 확보하여 대민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타당성평가, 실시설계용역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오는 6월말 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 20년도 사방사업 실적   - 사방댐 29개소, 계류보전 20km, 산지사방 9ha, 산림유역관리 1개소, 시설물점검 700개소 ○ 도내 사방시설 현황(’73 ~ ’20년)   - 사방댐 963개소, 계류보전 561.9km, 산지사방 7,244.56ha  ※ 사방사업(사방댐, 계류보전)의 효과   - 산사태(토석류) 발생 시 사방댐 2,550㎥/개소(25톤 덤프 150대), 계류보전 1,770㎥/km(25톤 덤프 104대)의 토석‧유목 등을 차단하는 효과  ※ 사방댐 기능 : 계류의 경사도 완화와 침식 방지, 계류에 접한 산기슭의 고정과 붕괴 방지, 홍수 시 유속완화와 토사 조절 기능 □ 재선충병 확산방지 추진   지구온난화에 따른 산림 식생대의 변화로 다양화하는 산림병해충과 생활권 수목병해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전라북도 특성에 맞는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QR코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및 NFC 전자예찰함을 설치하여 지상예찰 및 책임방제를 실시, 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산정상・급경사지 등 예찰 및 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대한 항공예찰로 누락목이 없도록 방제하고, 3월말까지 모두베기, 소구역골라베기, 예방나무주사 100ha, 지상방제 200ha 등 현지여건에 적합한 방법으로 방제를 완료하는 등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지속적인 산림재해 종합대책 추진과 홍보‧예방활동 강화로 산림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며, “재해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므로 도민 모두 항상 경각심을 갖고 예방과 감시 역할을 충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1-29
  • “영월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석철)는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1월 21일 영월군과 합동으로 항공정밀예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정밀예찰은 지상에서 조사하기 어려운 비가시권 및 해발 700m 이상 지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해당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도면과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해 고사목과 감염 의심목의 존재 유·무를 살피게 된다 감염 시 100% 고사하여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정선군, 단양군 등 영월군 인접 7개 시군에서 발견되었으며, 매년 그 피해면적이 증가하고 있어, 항공예찰을 통한 조기발견이 중요하다. 이번 항공예찰에서 발견된 의심목은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지상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이를 산림연구 기관에 보내 감염여부를 판단한다. 한편. 강석철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청은 영월군의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사수를 위하여 항공예찰을 비롯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군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 및 소나무류 목재 불법이동차량 발견 시 즉시 산림부서에 신고(☎ 033-373-4052)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0
  • 북부지방산림청, 이달부터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선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3일 기후변화로 증가하고 있는 각종 산림병해충에 대한 정밀예찰과 적기방제를 위하여 이달부터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인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72명)’을 조기 선발하여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모집인원(명) : 지방청(원주) 4, 춘천 16, 홍천 12, 서울 8, 수원 12, 인제 12, 민북지역 8 신청 자격은 만18세 이상인 자로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해당 국유림관리소 관할지역으로 출‧퇴근 가능한 자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워크넷(온라인) 또는 직접방문‧우편(오프라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으로 최종 선발된 자는 농림지에 발생한 각종 산림병해충의 예찰활동과 약제를 사용한 지상방제, 피해고사목 제거(파쇄), 소나무류 불법이동 단속 등의 산림병해충 방제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산림분야 일자리사업 창출로 취약계층의 고용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1-14
  • 수원시 수목에 그린태그(TAG) 단다
     수원시가 올바른 수목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식재되는 수목의 이력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담긴 태그(TAG)를 부착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2021년부터 준공 및 하자검사가 진행되는 모든 공공 발주 공사에서 식재 또는 이식하는 수목에 ‘다함께 그린태그’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실명제를 도입한다.  시 본청과 사업소, 구청 등 모든 부서에서 발주한 공사로 식재되는 나무에 공사 정보를 담은 표식을 일원화함으로써 현장에서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공사로 수목이 식재되는 상황에서 일부 고사목이 발생하더라도 추진부서를 구분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그린태그에는 공사명과 수종명, 규격, 시행사, 식재일자, 책임부서 등의 정보가 명기된다.  특히 태그는 친환경 특수 코팅종이 재질로 제작해 하자기간(2년)이 지난 이후 별도로 수거하지 않아도 토양에서 생분해될 수 있도록 했다.  수원시는 그린태그를 부착하면 하자검사의 효율성 뿐만 아니라 연도별 식재 수종과 수량에 대한 총괄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준공하는 모든 공공 발주 공사에서 다함께 그린태그를 부착하면 체계적으로 수목의 하자 보수 및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1-14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박태원)는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경북 6개 시·군지역 122,000ha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은 감염 의심목의 조기발견과 고사목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추진을 위해 진행된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취약지역과 시·군·구 및 연접지역, 피해 선단지 확대 우려지역 등을 대상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산림청 대형헬기(KA-32T) 2대를 투입해 항공예찰 임무를 실시할 예정이며, 헬기를 이용한 예찰의 경우 높은 곳에서 넓은 가시권을 확보하는 만큼 지상예찰보다 효율이 높다.    박태원 소장은 “이번 항공예찰은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진행될 계획이다.”라며, “임무수행에 있어 항공안전에 유의하여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13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은(청장 조병철)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발견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관계 시·군과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1월 27일까지 관내 7개 시·군 233천ha에 대하여 실시하고, 금강소나무 군락지 및 피해 선단지 등 주요지역을 집중적으로 예찰 할 계획이다.   ○ 항공예찰 지역 : 안동ㆍ의성ㆍ영덕ㆍ예천ㆍ봉화ㆍ울진ㆍ울주  ○ 선단지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그 외곽의 확산우려지역을 말하며 재선충병이 확산되는 초입부분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은 영덕·봉화 등이 해당됨 발견된 고사목은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이력관리시스템에 등록하고 향후 방제사업에 반영하여 전량 제거할 방침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 솔수염하늘소)이 우화하기 전 3월말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여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방제할 것이며, 이에 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1-11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1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소형헬기(AS-350)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감염 피해 현황 및 고사목 발생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계획되었으며, 경북 3개(울진‧봉화‧영덕)군 및 강원 2개(태백‧삼척)시 산림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해당 지자체 공무원이 헬기에 직접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게 되면 100% 고사하는 병으로 감염 초기 선제적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나무를 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1-07
  • 동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정기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추이 파악 및 누락목 발견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월 7일 정선지역을 시작으로 1월 22일까지 관내 7개 관리소(10개 시·군)당 1일씩 43만ha 산림에 대하여 항공예찰을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산림청 헬기를 이용하여 국유림관리소 및 시·군, 국립공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과 연접 지역의 피해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지상 정밀예찰조사를 실시하여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고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 방제작업을 적기 완료하여 재선충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07
  • 박종호 산림청장, 여수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박 청장은 "예찰방제단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 및 피해고사목 벌채와 나무주사를 실시하여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정보무늬(QR코드)를 부착한 피해 고사목을 살펴보고 있다. 3일 오전 전남 여수시 율촌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방제작업단이 전기톱으로 피해 고사목을 자르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04
  • 양양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서은경)은 2020년 가을철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를 예방하고 감염목의 불법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을 사전 차단하고자 11월 2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은 양양국유림관리소 관내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산림부서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총 1,351여 업체·가구에 방문해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 확인 ▲원목 침입, 탈출공 유무 확인 ▲ 화목사용 농가 땔감(소나무류) 보유량 확인 ▲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지역에서의 땔감 수급 관련 계도 등이 있다. 단속 시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중 처벌하며 발견되는 피해고사목은 전량파쇄, 소각 등의 처리를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서은경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관심과 많은 도움이 절실하며,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유입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7
  •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장성군에 소나무재선충병 추가발생에 따른 주변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취급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조경업체·제재소 등 소나무류 취급 업체 △재선충병 감염목 및 의심목 반입 차량 △조경수 불법유통 이동 차량 △바닷가 말목 불법유통 이동 차량 △화목사용농가 등이다. 특히 위반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 등을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계도 후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12월11일까지 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주민 및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소나무고사목 신고를 산림청이나 지역 시 군 구 해당관서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11-27
  • 춘천국유림관리소, 하반기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실시
    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주미)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방지를 위해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춘천시와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사업은 두 기관간 협조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위치, 예찰 및 방제현황 등 정보를 적극 공유하여 방제구역을 설정하였고, 소나무재선충병 사업이 시급한 춘천시 동산면 일대에 피해고사목을 중심으로 방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광역예찰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의 정밀예찰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저지에 빈틈이 없도록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김주미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이 월동하는 시기에 추진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최선을 다해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소나무류의 불법이동 및 재선충 감염 의심목 발견 시 국유림관리소나 해당 지자체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1-24
  • 강릉국유림관리소, 2020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지가 증가함에 따라 강릉시 소재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이동차량,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안내 및 계도 후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의한 인위적 확산 차단을 위하여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은 소나무류 적재 이동차량, 소나무류 원목 취급업체(자) 등의 조경수 불법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확인 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소나무류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확산세에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최소한 비접촉의 형태로 단속할 예정이며, 전단지 홍보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국민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또한,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의심되는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033-660-7711∼17)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20
  • 한국임업진흥원-한국보육진흥원, 영유아 목재 교감 활동 지원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7일(화), 서울 강서구 동산어린이집에서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서울·대전지역 어린이집 목재 교구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한국임업진흥원과 한국보육진흥원의 혁신 협업과제의 일환으로 서울·대전지역 어린이집 3개소(동산어린이집, 효창어린이집, 관저어린이집) 대상으로 목재 교구 5종(총 915개)을 전달하였다. 또한 목재 교구 유해 중금속 분석 검사와 목재 교구를 활용한 놀이실습 및 교육을 지원하였다. 해당 어린이집에 전달된 목재 교구 중 일부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목을 이용하여 특수 제작한 것으로, 그동안 파쇄하거나 소각할 수밖에 없었던 미이용 고사목을 다시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외 목재 교구는 산림청 녹색자금으로 지원받아 어린이집에 전달하였다. 특히, 이날 동산어린이집에서는 아동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나무에 대한 이해와 친근함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인 (주)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강경희 대표가 참석하여 목재 교구를 활용한 생태환경교육을 진행하였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효창어린이집과 관저어린이집에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목재 교구 놀이실습 교육영상을 제작하여 제공하였다. 구길본 원장은“어릴 때부터 숲이나 나무와 교감하는 것은 정서적 교육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며“앞으로도 한국보육진흥원과 다양한 협업과제를 모색하여 어린이집 영유아를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이 더 추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8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나무 이름표로 재탄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소나무재선충병 대국민 홍보를 위해 ㈜대전충남생태연구소숲으로(대표 강경희)와 협업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활용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지난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본 캠페인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어 죽은 소나무를 재활용하여 나무 이름표를 제작하고 이를 대전 지역사회 내 학교, 공원, 녹지공간 등에 나무 이름표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한편, 대전원신흥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돌봄 교실 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함께 교정 내에 있는 나무를 대상으로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나무 이름알기, 나무의 특징 알기 등 생태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교육적 가치도 제고하고자 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 나무 이름표 달기 캠페인을 보다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내 소외·취약계층·복지시설 등 캠페인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려 임업의 사회적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6
  •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전국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산림청에서 전국 12개 기관(5개 지방산림청, 7개 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숲가꾸기 우수 사업지 선정 결과 최우수상(1위)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숲가꾸기 사업지는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한 공익림가꾸기 사업지(삼척시 도계읍 점리 산182-1번지)로 낙엽송, 소나무, 신갈나무 등으로 구성되어 자연환경보전림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는 숲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자연환경보전림의 기능증진을 위한 종 다양성 제고를 위해 낙엽송 단순 인공림에 대해 다양성이 높은 천연림으로 갱신을 유도하고, 핵심관리 지역은 임분의 유형별로 세부 작업방법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작업 방법을 적용한 결과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숲의 목적 기능을 최대화하는 작업을 구현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부지방산림청, `20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상 수상   산림 내 고사목과 도복목 존치, 산림 내 습지 등 야생동물 서식처를 보전하고 안내판을 설치하여 백두대간 산림생태 교육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의자, 등산로 계단 등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등 생태적 기능 증진은 물론 산림이용도를 제고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방법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된 작업방법을 적용하여 사업으로인한 숲의 가치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9
  •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7일(화), 대전광역시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지자체 산림병해충 담당자 및 국민참여혁신단 대상으로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사용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약 20명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는 ‘QR코드를 이용한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 내용 소개, 기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관리 방법과의 비교, 시스템 사용 실습 및 효율성 검증·활성화를 위한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해당 시스템은 소나무류 고사목 예찰부터 방제까지 이력관리 하는 시스템으로, 전용 웹페이지와 앱을 이용하여 정보를 습득하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정보를 연계해 고사목의 이력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정보를 수기작성하지 않고 QR코드로 자동 취득·연계하기 때문에 정보누락과 오차를 줄일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 또한 향상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참석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업무 진행 시 더욱 편리하고 불편함 없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하겠다”며 “고사목의 철저한 이력관리로 방제누락목으로 인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29

산림복지 검색결과

  • 무안군, 주요 등산로 산지정화활동 실시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등산객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쾌적한 등산환경 조성 및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지난달부터 이번달까지 3차례에 걸쳐 주요 등산로 산지정화활동 및 오염행위 단속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산지정화활동은 공무원, 등산로 관리원, 숲길체험 지도사 등 30여명이 참여해 주요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산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 등을 일제수거하고 깨진 병, 고사목 등 등산 위험요소도 말끔하게 제거했다.    특히 군은 등산로 관리원을 편성해 산지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등산로 변 풀베기와 시설물 정비 등 등산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산림환경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등산객들 스스로 본인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수거해서 가져가는 선진 등산문화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5-10-30

산림환경 검색결과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중‧장기 관리방안 마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29일 경기‧강원영서지역(국‧사유림)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피해절감(확산방지)하고 산림자원의 기능유지 및 벌채산물 이용 확대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광역선단지 관리계획』을 자체 수립하여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강원영서권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인접지역 33개 시‧군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의 체계적인 방제를 위한 4개년(’20.10.~’24.4.) 관리계획으로,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 강원도, 상지대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등 교수‧전문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특성(피해유형)을 종합적으로 분석‧검토하여 광역선단지 관리방안(전략)을 마련하였다. 주요 정책 방향으로는, △(구역별 보호‧관리 차별화) 반출금지구역‧완충지역‧청정지역별 방제방법 및 산림사업 구분 시행 △(예찰‧단속체계 고도화) 과학적인 분석과 ICT(QR코드 고사목이력관리, 드론, QGIS)를 활용한 시기별 예찰‧단속 △(피해유형별 선제적 예방사업) BT기반 친환경 나무주사, 피해유형별 임업적 방제, 산불안전공간 및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림재해예방사업과의 연계방제 △(방제사업 고도선진화) 파쇄장 및 임업기계장비 공동이용 등 벌채산물 처리시스템 구축, 연구기관과 연계한 창의적 방제기술 적용 확대 △(선단지 거점지역 특별관리) 잣나무집단조림지, 백두대간보호지역, 소나무집단군락지에 대한 중점관리 △(벌채산물 이용확대 및 가치 증대) 숲가꾸기‧벌채 등 영급불균형 개선사업, 임업기계장비 시스템 정비로 벌채산물 수집확대, 미래 新산업 및 웰니스(Wellness) 산업과 연계한 목재활용 지원 등 총 6개 과제로 기간 중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복합방제, 소나무류 생육환경개선사업, 시스템 정비 등 관리계획(방제체계)을 연차적으로 이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저지 및 북부권 소나무류 보호‧육성을 위해 전량방제에 힘쓰겠다.’라고 전하면서, 지자체 산림부서와 사유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10-29
  •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내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전량 방제를 목표로 피해지 반복 방제와 방제컨설팅 운영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가선단지․피해확산우려지역 등 고려하여 국․사 구분없이 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7개 시․군 34,744ha) 지정 및 운영하고 있다.      * 남부지방산림청 공동방제구역 : 안동(도산․녹전), 영덕(병곡), 포항(기계․기북), 고령(쌍림), 울산(울주․북구), 김해(장유) 피해고사목의 전량 방제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한 QR코드이력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관리 등 피해고사목 이력 관리를 통해 누락목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 산림청 혁신과제: QR코드를 이용한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이와 더불어 방제사업장별 품질관리와 기술지도를 위한 방제컨설팅팀 운영 및 사업장 현장점검을 통해 방제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제컨설팅팀은 산림기술사, 현장자문위원 등 산림병해충전문가로 구성되며, 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지역 2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작년 대비 7개 시․군 피해등급이 하향되는 등 감염본수는 줄어들었지만 재선충병 피해를 줄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지역주민들도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부여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 관리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이력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사목에 QR코드를 부착하여 의심목 마킹 및 QR코드 스캔, 시료채취, 검경, 방제의 순서로 진행하여 예찰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관리 및 실시간 확인시스템을 구축하여 피해고사목 이력을 관리한다. QR코드를 활용한 고사목 이력관리를 통해 기존의 수기작성 후 시스템입력하는 방식으로 인하여 표시 오기, 누락·유실의 우려를 해결하며, 예찰대상의 중복·누락 등의 문제를 방지한다.  이같이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정부 혁신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공유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산림 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반출금지구역이 확대되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QR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관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0-26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세종·충청지역(10개 시·군) 산림 2만9,800ha를 대상으로 대형헬기(KA-32)를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항공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선단지 외곽지역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항공예찰로 발견된 소나무류 고사목은 도면과 위성항법장치(GPS) 등을 이용해 정확히 조사하여 가을철 방제전략 수립 및 설계도서 작성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심태섭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정밀한 항공예찰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산림항공기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15
  • 소나무재선충병 선제대응을 위한 항공예찰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오는 14일부터 25일 기간 동안 충남권 일대의 소나무재선충병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홍성군 총 5개 시·군 산림 32만ha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산악지역 등 비가시권역과 피해가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한다. 또한, 누락되는 고사목이 없도록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0명을 동원한 지상예찰을 병행하고, 예찰 후 발견된 고사목에 대해서는 올해 가을철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동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항공예찰과 지상예찰을 병행한 효율적인 정밀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방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9-09
  • 동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발견과 피해고사목 발생추이 파악 등 방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9월 5일 태백을 시작으로 9월 28일까지 기간 중 7개 국유림관리소별로 각 하루씩 7일 동안 관내 10개 시·군 전체산림 43만ha에 대하여 항공 정밀예찰을 실시 소나무류 고사목을 일제 조사한다. 이번 항공 예찰은 조사와 방제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유림관리소, 지자체, 국립공원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을 비롯한 관내 산림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집중 예찰하여 재선충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항공예찰로 발견한 소나무류 고사목의 위치좌표를 취득한 후 다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지상 정밀조사를 통해 고사목의 시료(목편)를 채취하여 전문검사기관을 통해 재선충병 감염여부를 확인하고 감염된 나무로 판정되면 즉시 감염목 위치자료를 각 기관에 전달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항공예찰을 통해 확인된 피해고사목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별로 신속하게 방제계획 수립하고 작업을 적기에 완료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04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제2차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오는 4일부터 28일까지 소형헬기(AS-350)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파악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경북 5개(울진군‧영양군‧봉화군‧영덕군‧포항시) 시‧군과 강원 태백시를 중점으로 총26,888ha 산림을 조사할 계획이다. 항공예찰은 지상예찰에 비해 가시권이 넓어 고사목 식별에 용이하기 때문에 산림병해충 담당자가 GPS(위성항법장치)를 휴대하고 헬기에 탑승하여 재선충병 감염 여부 파악이 필요한 수목의 위치를 조사, 기록하고 향후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재선충병은 일단 감염이 시작되면 확산이 빠르고 회복이 불가능한 심각한 수목병”이라며, “항공기 투입을 통한 지속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9-04
  • 시민 참여로 소나무재선충 피해 막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2일(수요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 참여기구인 잣 지킴이를 모집한다. 잣 지킴이 활동 지역은 국내 최대 잣 생산지로 꼽히는 홍천이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단기간에 소나무와 잣나무를 죽게 하는 병이다. 감염될 경우 100% 고사한다. 최근 홍천 지역은 소나무재선충 피해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4월 기준 344그루였던 피해목이 올해 4월 기준 1,172그루로 3.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나무재선충이 홍천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홍천지역 잣 생산농가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  잣나무는 소나무에 비해 증상이 천천히 발현되기 때문에 감염목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발견 시기가 늦어질수록 주변 잣나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잣 지킴이의 주요 활동은 산림 및 생활권 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등) 고사목을 신고하고, 고사목 무단이동 금지 등 소나무재선충 확산을 막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이다.  참가신청은 9월 2일(수요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하여 우편(대전 서구 한밭대로 755, 5층 방제조사관리실) 또는 이메일(whitev@in.kofpi.or.kr)로 제출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의 신속한 방제를 위해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민관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5
  • 나무를 시들게 만드는 돌발 병해 ‘리지나뿌리썩음병’ 주의
    리지나뿌리썩음병에 감염된 낙엽송 고사목   지난해 겨울 이상고온 현상으로 해충들의 부화율이 높아져, 올해 초여름부터 매미나방, 대벌레 등이 많이 발생하여 산림과 생활권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해충뿐 아니라 병해도 돌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돌발 병해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여름철 소나무, 곰솔, 낙엽송에서 주로 발생하는 돌발 병해인 ‘리지나뿌리썩음병’에 대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리지나뿌리썩음병은 리지나 운둘라타(Rhizina undulata)라는 곰팡이 병원균에 의해 발생한다. 병원균은 나무 뿌리에서 감염되며 시들게 하여 죽게 만든다.  병원균은 흙 속에서 휴면해 있다가 토양의 온도가 40℃ 이상으로 올라가면 발아하기 때문에 산불지, 쓰레기 소각지 등에서 주로 발생하며, 파상땅해파리버섯을 만들어 번식한다. 이 병원균은 다른 미생물이 고온의 열로 인해 사멸한 무주공산(無主空山)에 홀로 번식하여 주변의 나무들도 함께 전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 최근 경기도 의왕시 낙엽송 조림지에서 발화 행위가 없었음에도 리지나뿌리썩음병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해안가 곰솔림 등지에서 모래 토양의 온도가 급속도로 올라가 병원균이 발생한 경우는 있었지만, 산림에서 불과 관련되지 않았음에도 피해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낙엽송 지제부에 발생된 파상땅해파리버섯   리지나뿌리썩음병은 현재까지 토양 병해의 특성상 방제 약제는 개발된 것이 없으며, 예방을 위하여 나무 근처에서 불과 관련된 행위를 철저히 금지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 적극적인 예찰이 필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의왕시에서 발생한 리지나뿌리썩음병이 이상기온 현상과 관련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원인조사를 위해 피해지역의 기후변화와 관련된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상현 과장은 “리지나뿌리썩음병이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에서 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이는 최근 기상이변이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향후 피해 발생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여 산림 내 리지나뿌리썩음병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리지나뿌리썩음병에 감염된 낙엽송 고사목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24
  • 북부지방산림청,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 제작
    기본도 제작 설명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이달 7일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선제적인 예찰‧방제를 위하여『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를 제작하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지역인 경기‧강원 23개 시‧군과 국유림관리소에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한 북부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는 경기‧강원지역에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략도면으로, 책자‧JPG‧SHP파일의 형태로 각각 제작하여 담당자가 계획수립부터 실시설계, 소나무류 보호‧관리대책마련 등 현장업무에 다방면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기본도는 23개 시‧군의 피해특성을 반영하여 4개 주제도로 구성하였으며,  △발생현황도 지형도에 최근 3년간 발생한 피해고사목, 반출금지구역, 도로망, 감시초소 위치를 표시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과 확산추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 △발생위험도 피해확산 위험요소인 피해고사목, 소나무류 단순림, 도로변, 목재취급업체, 화목농가, 조경업체 정보를 중첩하여 위험도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찰‧단속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기본도 내지   또한,  △예찰전략도 GIS 가시권분석을 통하여 가시권 지역에는 지상정밀예찰을 비가시권은 항공(드론) 예찰을 집중지역으로 지정하여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예찰이 가능하도록 제작 △방제전략도 소나무류 임상도에 방제 우선순위,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책임공동방제구역을 표시하여 연접 시‧군간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에 제작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기본도가 현장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책임방제 등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로 산림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본도 책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07
  • 한라산 구상나무 살리기, 국제심포지엄 열려
    구상나무 숲 보전과 복원을 위한 과제로 제주조릿대와 초식 야생노루에 대한 밀도있는 관리와 연구가 우선적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욌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길림)가 마련한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전략 마련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에서 김은식 국민대학교 명예교수가 발표한 한라산 구상나무 고사 및 쇠퇴 유형에 따른 보전방안이라는 주제발표에서 장기적 생태연구에 기반한 구상나무 쇠퇴현상 진단 결과다. 즉 제주조릿대 번성에 의한 치수발생의 저해, 초식 야생노루의 구상나무 잎 섭식이 구상나무 쇠퇴 원인에 큰 영향이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김은식 교수는 토양깊이가 매우 얕은 화산암 위에서 생존하는 구상나무는 태풍이나 가뭄 등 기상현상에 크게 피해를 입을 수 있으나 그 모두 기후변화 탓으로만 돌리는 것은 과학적인 접근방법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생태적 차원에서 천연갱신, 정기적 산림 천이에 대한 종합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체계가 구축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 고정군 박사는 한라산 구상나무림의 동태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조사한 결과 구상나무 숲이 여러 요소들에 의해 감소되었다며 구상나무 숲 감소가 기후변화 등 영향에 의해 더 확산될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했고 전체적으로 구상나무가 멸종위기에 처해있어 보전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6일 오후 1시부터 국·내외 구상나무(전나무류)에 대한 총 15건의 주제발표 등 연구결과 공유와 논의가 2일 동안 진행되었고, 8일에는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에 대한 현장답사를 통하여 고사 및 쇠퇴의 심각성을 직접 확인하기도 하였다.   한편, 구상나무는 우리나라 특산식물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매우 높은 수종이다. 최근 태풍,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해 한라산의 구상나무림은 면적이 크게 감소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고사목이 발생되면서 보전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러한 구상나무와 같은 전나무류의 생장쇠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이에 대한 원인규명과 대책마련을 위한 연구가 국내외 전문가들에 의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지난 2017년에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대책 마련을 위한 10개년 계획을 마련하고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세계유산본부 고길림 본부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하여 한라산의 구상나무 쇠퇴의 심각성과 현재 추진되고 있는 연구사업의 내용을 알리고, 전문가의 의견수렴 등을 통해 보다 실천적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보전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11-11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직영방제단’역할 톡톡
      포항시가 소나무재선충병 극심 지역이라는 오명을 벗었다.   포항시는 담당부서, 포항시산림조합, 포항시산림법인체, 조사·설계 엔지니어링업체 등의 협력기반 뿐만 아니라 ‘포항시 직영방제단’의 성과가 있었기 가능했다.   포항시 직영방제단은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하며 취약계층, 관련 자격증 소지, 근무경력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발 후에는 임업교육 전문기관 산림조합중앙회 훈련원에서 재선충병 피해목 선별·검경요령, 기계톱 사용, 벌목기술, 집재기술, 안전작업 요령 숙달 등 기술·직무교육 받게 된다.   방제단으로 활동하는 인원 중에서는 아보리스트(Arborist) 교육을 이수 한 특이한 경력자도 있다. 아보리스트(Arborist)란 높이 15m 이상인 높은 수목에 올라가 병해충목 관리, 위험 수목제거, 종자채취 등을 하는 수목관리전문가를 말한다.   방제단은 2019년 상반기 동안 피해고사목 제거 160본, 예방나무주사 130ha, 훈증더미 제거 300개, 시료검경 880본, 등산로의 고사목처리 등 생활민원처리 100회, 태풍 등 재난발생을 대비한 위험목 제거 50본 등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외에도 산림작업을 하면서 산림과 관련된 민원이 발생할 시에는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방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전환시키기도 했으며, 산불발생 시에는 계곡 및 암석, 경사진 곳에 가려 보이지 않은 잔불제거 등 진화활동에도 동참하고 있다.   포항시 금창석 산림과장은 “포항시 직영방제단은 우리 시의 산림 지킴이로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뿐 만 아니라 각종 산림분야 민원처리, 산림작업의 최일선에 서있는 분들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하여 우리 시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8
  • 홍성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회복
    충남도는 홍성군 구항면 지역이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은 최근 2년 이상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에 대해 도 산림자원연구소와 한국임업진흥원의 정밀 예찰 및 검경, 국립산림과학원 최종 심사를 통해 완전방제가 이뤄졌다고 판단됐을 때 지정한다. 홍성군 구항면 지역은 2017년 다섯 그루의 소나무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했다.   도와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직후 고사목 80본을 제거한 뒤 150㏊에 달하는 지역에 대한 항공·지상 방제 활동을 펴고, 예방주사를 놓는 등 집중 관리를 실시했다.   이 결과 홍성군 구항면에서는 2017년 5월 이후 소나무재선충병 추가 감염목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청정지역으로 지정된 2988㏊의 산림은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해제돼 정상적인 산림경영 활동이 가능하다.  도는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유지를 이해 발생지 주변 및 우량 소나무림에 대한 예찰 활동과 주기적인 예방주사, 환경 개선을 위한 숲가꾸기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홍성군의 청정지역 회복은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우량 소나무를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제작업을 통해 도내 전 시·군을 청정지역으로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6-26
  •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6차 방제 완료
    제주특별자치도는 소나무림 건강성 회복을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6차 방제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발생한 고사목은 5차 방제 대비 39%가 줄어든 14만3천 본을 제거했고, 3,175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 접종을 완료했다. 도는 소나무재선충병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제주맞춤형 소나무재선충병 조사연구 및 방제전략을 수립,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제체제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방제전략을 펼쳤다. 특히, 한라산국립공원으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해안방향으로 압축방제를 실시했으며, 피해임지를 분석해 고사목을 제거한 임지에 예방나무주사 접종을 대폭 확대하는 복합방제로 확산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또한, 모든 방제사업장에 산림전문 책임감리원을 전면배치했으며, 사업완료지 준공검사시 공무원이 입회해 세밀한 현장조사로 감시감독 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방제작업시 도민 인력을 최대한 고용해 고용창출과 주민소득 증대는 물론, 도내 보유장비를 최대한 임차해 활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방제작업에는 전문 인력을 포함한 도내 연인원 1만 6천명의 투입되었고, 굴삭기와 운반차량 등 도내 장비 연 9천여 대가 방제지역별로 장비가 투입되었다. 이 밖에도, 소나무 고사목을 전량 도내 처리·이용을 원칙으로 목재자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량 파쇄하여 열병합발전소 연료, 우드칩, 톱밥 등으로 활용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5월에서 7월까지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의 서식밀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항공·지상방제를 시행할 계획이며, 주요지역은 드론촬영 등을 통한 고사목 발생량을 분석해 7차 방제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5-08
  • 태안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최종 확인
        충남도는 태안군 안면읍 일원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 역학 조사 및 긴급 예찰·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1311-34번지 외 2필지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됐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25일 해당지역 예찰활동을 통해 고사목을 발견해 시료를 조사한 결과, 1차 감염 판정(3월 14일)을 내렸다. 이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조사한 결과, 소나무 4본이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와 관련 도와 국립산림과학원은 재선충병 발병원인을 역학조사를 실시해 이를 규명하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정밀 예찰 및 긴급 방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도는 중부지방산림청,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본부와 합동으로 발생구역 주변 10㎞ 반경에 대한 항공·지상 예찰을 실시한다. 발견된 감염목이나 감염 의심목 주변 20∼30m 반경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파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선충병 발생 2㎞ 반경인 안면읍 정당·창기·승언리와 남면 신온리 등을 소나무류 반출 금지 지역으로 지정한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피해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2012년 보령시 청라면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0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됐다. 태안군은 2014년 6월 안면읍 정당리에서 최초로 재선충병이 발생한 후 4년 만인 2018년 6월 청정지역으로 지정됐으나, 8개월여 만에 다시 발생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2
  • 태안에서 소나무재선충병 최종 확인
      충남도는 태안군 안면읍 일원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 역학 조사 및 긴급 예찰·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 1311-34번지 외 2필지에서 소나무 4본이 재선충병에 감염됐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25일 해당지역 예찰활동을 통해 고사목을 발견해 시료를 조사한 결과, 1차 감염 판정(3월 14일)을 내렸다. 이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조사한 결과, 소나무 4본이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와 관련 도와 국립산림과학원은 재선충병 발병원인을 역학조사를 실시해 이를 규명하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정밀 예찰 및 긴급 방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도는 중부지방산림청, 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본부와 합동으로 발생구역 주변 10㎞ 반경에 대한 항공·지상 예찰을 실시한다. 발견된 감염목이나 감염 의심목 주변 20∼30m 반경에 대해서는 3월 말까지 파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선충병 발생 2㎞ 반경인 안면읍 정당·창기·승언리와 남면 신온리 등을 소나무류 반출 금지 지역으로 지정한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피해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한 방제를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2012년 보령시 청라면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10개 시군에서 피해가 발생됐다. 태안군은 2014년 6월 안면읍 정당리에서 최초로 재선충병이 발생한 후 4년 만인 2018년 6월 청정지역으로 지정됐으나, 8개월여 만에 다시 발생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21
  • 상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총력 대응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산림을 보호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 지역인 함창읍 외 7개 면․동 지역에 고사목제거사업 230ha(3,548본)와 예방나무주사 29ha(25,123본)를 3월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나무 재선충병 매개충(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인 3월말까지 관내 주요 소나무 우량임지와 재선충병 발생지 및 선단지에 대해 피해목 제거와 예방나무주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재선충병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시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효율성 제고 및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3월 7일에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관계자(담당공무원, 산림청 특임관, 설계․감리자, 시공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의 재선충병 방제 전략과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잘못된 사례를 설명했다. 고사목 제거 및 예방나무주사 시연을 해 작업자들이 책임 방제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피해 지역의 소나무를 다른 곳으로 반출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지역 주민 및 관련 업체의 협조가 절실하며 고사목 발견 즉시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537-7518)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주의 소나무재선충병은 2008년도 낙동면 장곡리에서 최초 발생 후 2011년에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선포되었다. 하지만  2013년 11월에 재발생해 현재 8개 읍면동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했으며  10개 읍면동에 28,180ha가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1
  • 김포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산림병해충 대응에 총력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확산이 예상되는 산림병해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11일부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은 소나무 재선충병의 감염·확산방지를 위한 고사목 예찰 및 예방나무주사 실시, 참나무 시들음병 등 각종 산림병해충의 예찰 및 방제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단으로서 산림조합중앙회 훈련원에서 산림병해충의 생태와 예찰·조사 및 방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이수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권 산림과 농림지에 발생해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꽃매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월동기인 이달 14일까지 부화 전 알집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15일부터 관내 산림·녹지를 대상으로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작업을 통해 김포시가 소나무 재선충병 미발생 지역임을 앞으로도 꾸준히 지켜나갈 계획이다. 조재국 공원녹지과장은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작업에 총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07
  • 소나무 재선충병 완전방제 ‘총력’
      충남도는 이달 말까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58억원을 투입, 1400㏊에 대한 지상·항공 방제 및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소나무 재선충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사전 방제 사업을 통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도에 따르면 재선충병은 소나무, 잣나무 등 소나무류에 기생하는 1mm 크기의 선충이 나무의 수분 이동을 방해,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가 말라 죽는 병이다.   재선충병은 매개충(솔수염·북방수염하늘소)을 통해 확산되며 한 번 감염되면 100% 고사하기 때문에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철저한 예찰과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충남에서는 2012년 보령시 청라면 소양리 일원에서 최초로 재선충병이 발생했고, 10개 시군으로 피해가 확산됐으며 2018년  태안군 안면읍 지역 방제사업에 총력을 기울인 끝에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했다. 도는 지속적인 방제작업으로 도내 전 시군을 청정지역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헬기나 드론을 활용한 항공예찰과 산림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동원한 지상예찰로 감염목을 조기 발견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다”며 “피해 정도가 심한 보령시, 청양군 일대에 지속적인 예찰을 실시하고 방제 시기에 맞춰 예방나무주사, 모두베기 및 파쇄 등 철저한 방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해서는 피해지역의 소나무를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지역민께서는 소나무 이동을 절대 금지해주시고 항상 관심을 가지고 주변에서 고사목이 발견되면 즉시 해당 산림부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07
  • 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총력 대응
    안동시는 산림을 보호하고 건강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에 나섰다.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인 오는 3월 말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역 내 56개 사업지구에 5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감염목, 설해목 등을 포함한 11만여 본의 고사목 방제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현장 특임관, 예찰방제단 등 전문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작업을 지도하고, 방제에서 누락된 곳은 없는지 반복 점검한다. 헬기, 드론 등을 활용한 항공 예찰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안동문화관광단지, 안동댐 등 주요 관광지, 피해 반복지역 등 200ha를 대상으로 2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감염 전 예방조치를 위한 예방나무주사 사업도 3월 말까지 실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소나무류 불법 이동, 훈증 더미 무단훼손, 방제 작업목 땔감 사용 등 주민들의 부주의한 행동이 재선충병 확산의 큰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20

목재이용 검색결과

  • 구로구 폐목재, 남이섬서 재활용한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의 산림, 하천, 공원에서 발생하는 폐목재가 남이섬에서 새활용된다. 구로구는 3일 ㈜남이섬과 '임목부산물 재활용 관리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구가 앞으로 1년간 임목부산물로 발생한 목재를 남이섬으로 보내면 화목연료와 친환경 조경자재로 활용된다. 임목부산물은 녹지대에서 발생하는 태풍 피해목, 고사목, 나무 가지치기 후 잔여물을 말한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폐목재 처리비용을 연간 약 4000만원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남이섬도 폐목을 공급받아 연간 2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추정된다. 구는 향후 ㈜남이섬과 협의해 남이섬 내 화목난로 주변 산책로를 '구로 화목(和睦)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8-08-08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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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9-06-14
  • ‘버섯의 선발주자’ 곰보버섯 출현
     국립수목원(원장 신준환)은 화려한 봄꽃에 쏠린 관심을 생태계의 구성원으로 분해자 역할을 하는 버섯을 소개한다. 봄에 피어나는 버섯 중 ‘버섯의 선발주자’라고 불리는 곰보버섯의 출현은 식용버섯과 독버섯이 많이 피어날 시기가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곰보버섯(Morchella esculenta (L.) Pers.)  정원이나 풀밭에 나타나며 특히 전나무, 가문비나무 근처에서 발견된다. 곰보같이 그물망모양의 특이한 자실체를 가진 자낭균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식용하지 않으나, 미국과 유럽에서는 ‘모렐(Morel)’이라 하여 인기가 많은 버섯이다. 꽃흰목이(Tremella foliacea Pers.)  ‘꽃흰목이’는 이른 봄부터 가을까지 활엽수 고사목 또는 쓰러진 나무줄기나 가지에서 볼 수 있는 버섯으로, 꽃잎 모양의 자실체가 모여 꽃다발처럼 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건조하면 오므라들어 단단해졌다가 습기가 있으면 원상태로 회복된다. 느타리(Pleurotus ostreatus (Jacq.) P. Kumm.)  느타리버섯은 양송이, 표고와 함께 세계적으로 재배되는 대표적인 종으로 다양한 종류의 느타리 품종이 재배되고 있다. 서양에서는 버섯에서 굴 냄새가 난다고 하여 굴버섯이라 한다. 학명의 Pleurotus는 '옆에 귀가 있는'을 의미이고 ostreatus는 '굴 모양'이라는 뜻이다. 잣버섯(Neolentinus lepideus (Fr.) Redhead & Ginns)  봄부터 가을까지 꾸준하게 발생하는 버섯으로 소나무의 향기를 머금고 잣나무 그루터기에서 자라는 식용버섯이다. 은은한 솔향이 입은 물론 코까지 즐거워지는 버섯이다. 잣버섯은 소나무류의 목질을 분해시켜 양분을 얻는 갈색부후균으로 나무 그루터기 위에서 발생하는 버섯이다. 팽나무버섯(Flammulina velutipes (Curtis) Singer)  일반적으로 ‘팽이’라고 더 많이 불리고 있다. 팽나무버섯의 속명인 Flammulina는 ‘작은 불꽃’을 의미하고 종소명인 velutipes는 ‘벨벳 형태의 대’를 의미한다. 영명은 velvet foot과 winter mushroom이 있는데 버섯의 대 표면이 벨벳같이 짧은 털로 덮여있는 특징과 겨울철에 발생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외에도 봄이 되면 뒤 질세라 발생하는 버섯에는 접시버섯류, 외대버섯류, 눈물버섯류, 먹물버섯류, 벌집버섯류, 술잔버섯류 등이 있다.    이런 버섯들은 나무성분 중 분해되기 어려운 목질섬유를 분해하여 생태게의 물질순환을 촉진 시키는 기능을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2-05-11
  • (탐방) 죽은 나무 뿌리에 생명을 불어 넣다.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많은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렵지만 다 끝나고 나서 작품을 보면 흐뭇하지. 또 그 힘들게 만들어 낸 내 작품들을 많은 사람들이 쓰다듬으면 그것처럼 뿌듯한 일은 없어. 이래서 내가 이걸 해." 실용성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쏟아진 수많은 물품들에 장인이라는 말이 무색해진 오늘이다. 조금 전까지도 작업을 하다가 나온 공예가 백중호(75세)씨는 뿌리공예를 하면서 가장 보람된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냥 함박 웃음을 지었다.   뿌리공예가 백중호씨는 어려서부터 나무와 함께 자랐다. 장롱을 만드시는 아버지를 따라 처음 이일을 시작한 10살 이후 나무를 만지고 다듬은지 벌써 65년이 흘렀다고 한다.  공주 끝자락에 자리잡은 백호종씨 공방과 전시장에는  그의 손길를 거쳐  만들어진 작품들로 가득하였다. 기괴한 모양으로 뻗은 죽은 나무의 뿌리를 보고 짧게는 하루, 길게는 세 달이라는 기간에 걸쳐 영감을 얻고, 그 영감으로 손으로 다듬고 만져서  죽은 나무뿌리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어 새롭게 태어난 작품들 이었다.   뿌리공예는 재료를 얻는 과정에서부터 그것을 말리고 손보기까지 3~5년 사이가 걸린다고 한다. 나무를 말리는데만 3년이상이 걸리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완전히 말리질 않으면 작품을 만든 후 뒤틀리거나 갈라지고 곰팡이가 생긴단다. 완전히 말린 후에는 매끈하게 다듬고 못과 망치없이 자연 그대로의 형상을 살려 작품을 만든단다. 나무의 뿌리라는 소재 자체를 솔직, 담백하게 드러내고, 기교를 넣기보다는 자연스러움을 지향한다고 하였다.  그의 대표 작품 중 하나인 팔마상엔 여덟 마리의 말이 서로 짝을 지어 탑처럼 올라 서 있다. 고려시대 충렬왕 때 최석부사가 백성에게 받은 말 여덟필을 훗날 낳은 새끼까지 백성에게 다시 되돌려 주었던 그 청렴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각되었다. 여덟 마리의 말은 그의 작품 속에서 갈기 하나하나까지 마치 살아있는 양 요동치는 것 같다. 또 다른 그의 대표작품인 독수리 상에서도 거칠고 힘이 넘치는 야성을 가진 야생 독수리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살아있을 적, 땅에 박혔던 뿌리는 죽어서 땅위에 높이 서 올랐다.  뿌리의 기괴하지만 웅장한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또 다른 작품은 자연에 인간의 손길을 그대로 얹어 작품으로 탄생되었다. 나무가 뒤틀리면 뒤틀린대로 자연적인 모습을 거스르지 않고 그대로 표현한다.     이런 오랜 시간을 걸쳐 하는 힘든 작업이기에  배우고자 하는 이가 드물고, 돈벌이가 되질 않으니 최근 2~3년새에 부쩍 늘었던 관심은 사그라들어 지금은 문하생도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그의 곁을 지키며  큰 힘이 되는 이가 있었는데 그의 4대 독자 아들 백남춘(40)씨가 그의 장인 정신을 이어받아 3대째 고사목을 정성껏 다듬고, 그보다 더욱 뛰어난 실력으로 그의 곁을 지켜주고 있었다.  그런 그들의 모습에서 나무를 닮은 투박함과 아름다움이 느껴질 정도였다. 그는 최근 전시장 옆 700여평의 땅을 매입하였다. "뿌리공예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알리기 위한 박물관 설립"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말이다.  "대부분의 비용을 스스로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고, 국가적인 부분에서 지원받기가 쉽지 않아 13년간을 미뤄 왔다.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그렇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뿌리공예를 알고 관심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중호씨는 주위의 권유를 이기지 못해 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뿌리공예강의도 준비하고 있다. 묵묵히 활동해 오며 언론과 사람들의 관심을 뿌리쳤던 그는 “요즘은 세상이 바뀌었다. 예술가의 고집으로 살았는데 그것으로 인해 발전할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는 적극적으로 뿌리공예를 알리고 가르쳐야겠다.”라고 말했다.   3대째 이어오는 장인정신으로 무장한 그의 작품들은 공주시 반도면의 공암육교 옆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1-09-22

임업정보 검색결과

  • 숲과 산림의 새로운 시선, 산림문화박람회 큰 인기
     ‘치유와 복지의 요람 산림!’을 주제로 경북 영주시에 열리고 있는 2017 대한민국산림문화박람회가 풍성한 산림문화컨텐츠와 보다 쉬운 산림정책 알림관, 누구나 즐기는 산림체험 프로그램으로 숲과 산림을 향한 새로운 시선을 얻고 있다. 소백산 산경과 화사한 우리 꽃과 고사목으로 꾸며진 정원을 시작으로 소나무 유화, 부석사 무량수전 등이 함께하는 주제전시관과 산림청, 경상북도, 영주시,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함께하는 쉬운 산림정책 알림관, 산을 돈으로 만드는 전략을 세우는 산림경영컨설팅관, 시도 임산물관, 산림산업전시관, 협동조합홍보관, 수목장림 안내, 임업기자재, 산림녹화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만나는 명예의 전당, 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수상자 전시존 등이 호평을 받았으며 한지 무궁화 만들기 체험, 생활목재 체험, 산림버섯 전시 및 체험, 산림곤충 전시 체험, 목재 체험, 인견짜기 체험, 산악등반, VR체험, 앵무새 쇼, 영주 국화, 야생화전시관 등 대폭 늘어난 산림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사랑도 받았다. 10회째를 맞아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10월 29일까지 열리는 산림문화박람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림조합, 경상북도, 영주시가 협동과 협치로 개최하고 있으며 국민과 함께 우리 국토의 64%인 숲과 산림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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