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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과 바다가 있고 객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변산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산림청 국립변산자연휴양림 2022년 초부터 숲속의집 9실을 조성하기 시작하여 올해까지 토목, 건축 등 주요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원한 바다 전망과 객실 내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숲속의 집 9실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최적의 관광명소에 위치한 변산자연휴양림에는 바다 전망이 보이는 숲속의 집,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등 기존 43개 객실이 있으며, 신규 숲속의 집 9개 객실이 추가되어 총 52개 객실이 운영 중이다. 또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남쪽에 위치해 있어 휴양림 앞으로 갯벌과 바다가 펼쳐지고, 그 너머에는 고창 선운산 자락들이 펼쳐진 바다가 아름다운 곳이다. 신규 숲속의 집의 경우 전 객실에 입식 식탁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전 객실이 통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객실 내에서 바다와 산, 저녁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 객실 오션뷰로 거실 및 방 어느 곳에서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객실 크기 또한 기존 객실대비 넓고 커서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변산자연휴양림 팀장은 늘어나는 휴양수요에 맞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휴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시설(숲속의 집) 9개동을 신축하여 운영중이라며 “ 국민들에게 산림휴양서비스를 확충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산휴양림 신축 숲속의집 내부사진]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12-01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29일(수)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문수산 명품숲 내 편백숲에서 관리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이날 체험행사로 실시한 가지치기 작업은 옹이가 없고 통직한 우량 목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나무줄기(수간)의 직경 생장을 증대시키는 매우 중요한 숲가꾸기 작업 중 하나이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직원분 모두가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려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 우리 함께 해요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고창군 선운산 인근에서 대국민을 대상으로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29일에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산지의 임산물생산업,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 농업법인 등 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지급조건에 부합되는 자가 관할 읍·면·동에 방문하여 자세한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지급조건 : 농업 외 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농업 외 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일 이상 지급대상산지, 산지소재지 동일 또는 연접 시·군·구 농촌지역 거주자 등   이번 캠페인은 정직한 임업인이 정당한 혜택과 정보를 제공받고, 그 간 궁금한 사항에 대한 상담 및 임업직불금 부정수급으로 인한 불이익 등에 대해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 관련법령 : 「임업직불제법」,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또한,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산림청에서는 공익직접지불제도 명예감시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활동과 신청방법 등에 대해서도 안내하였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경제적 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숲을 잘 가꾸어 탄소중립의 효과를 증진시키는 산림경영의 밑거름이 되므로, 더 많은 임업인이 많은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 시행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가 2021년도에 처음 도입한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적극 추진한다.       매수대상 산림은 산림관계법령에 따른 산림보호구역과 도시숲, 생활숲 등의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는 공익임지를 대상으로하며, 기존 사유림 매수제도와는 다르게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지 않고,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여 산주에게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집중매수권역(정읍·고창·순창·완주)에서 완주군 동상면 일원이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필지가 많아 이날 ‘동상면 이장단협의회’에 참석하여 지역주민들에게 “10년(120개월)간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 제도를 산림소유자들에게 안내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8
  • 국립산림과학원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활용해 솎아베기 효과 입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9일(금) 산림자원 조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시연과 이에 따른 솎아베기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전북 고창 문수산 편백 경제림 내 솎아베기 시험지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 연구 결과와 최신 라이다(지상, 드론) 기반 디지털 산림정보를 융합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솎아베기는 나무의 밀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나머지 나무들의 건전한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방법이다. 솎아베기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나무의 생장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시행해야 하는데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면, 적은 인력과 시간으로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대표적 기술인 라이다는 레이저를 목표물에 발사하여 사물과 그 주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장비로, 이를 디지털 트윈* 기술과 융합하면 숲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다는 사람이 일일이 조사하는 기존의 산림조사 방법에 비해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아 현장 소사를 신속히 수행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현실 세계나 사물 등을 삼차원(3D) 형태로 구현한 것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솎아베기 정도에 따른 편백 생장량의 차이를 라이다와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한 시각 자료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솎아베기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었다.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 국립산림과학원 원명수 센터장은 “향후 라이다 기술은 임업 분야에 널리 활용될 뿐만 아니라 산림사업의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6-12
  • 국립산림과학원, 고창 복분자딸기 재배 현장 문제 해결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최근 전북 고창군 복분자딸기 재배지의 생육 장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연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재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재배자 맞춤형 연구로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진행되며, 복분자딸기의 안정적인 결실을 통한 임업인 소득 증진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해 연말, 복분자딸기 재배지를 실태 조사한 결과, 수확량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푸사리움(곰팡이병)에 의한 시들음병, 토양 염류 집적, 배수 불량, 비료 과다 및 밀식(식재 간격 좁음) 등 재배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진단하였다.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복분자딸기 재배지의 생육 장해 원인을 더 정밀하게 분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과학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과 고창군은 ’20년 9월 9일 복분자딸기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 및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이욱 과장은 “적극 행정과 현장 맞춤형 연구의 일환으로 실증 시험지를 조성하여 고창 지역을 대표하는 복분자딸기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임가의 재배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할 것”이라 말하며,“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산림르네상스의 ‘돈이 되는 임업’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1-30
  • 전북 고창군 산불... 45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6일 12시 45분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상평리 산 9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3시 30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6대(지휘차1, 진화차2, 소방차3), 산불진화대원 20명(공무원9, 소방8, 기타3)을 신속히 투입하여 45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0.03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은 “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니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1-06
  • 한국임업진흥원, 2022년 우수 재선충병 예찰방제단 포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2월 23일(금), 올 한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예비조사(이하 예찰) 및 방제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지자체 등 6개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담당자와 예찰방제단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우수기관: 충북 충주시, 전북 완주군, 전북 고창군, 경남 고성군,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이번 포상은 전국적인 재선충병 예찰활동을 독려하는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NFC 전자예찰과 이력관리체계를 운영하는 320개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예찰건수, 시범사업 참여도 등 예찰활동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한 성과를 선정하였다. 진흥원은 올 한해 증가 추세였던 재선충병을 적극적인 예찰강화를 통하여 지역 확산을 방지하였으며, 내년도에도 우수한 예찰 관리기관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강오 원장은 “올해 훌륭한 예찰활동을 수행해주신 우수기관 담당자 와 예찰방제단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IoT 기반의 과학적인 재선충병 관리체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12-2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과 바다가 있고 객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변산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산림청 국립변산자연휴양림 2022년 초부터 숲속의집 9실을 조성하기 시작하여 올해까지 토목, 건축 등 주요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원한 바다 전망과 객실 내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숲속의 집 9실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최적의 관광명소에 위치한 변산자연휴양림에는 바다 전망이 보이는 숲속의 집,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등 기존 43개 객실이 있으며, 신규 숲속의 집 9개 객실이 추가되어 총 52개 객실이 운영 중이다. 또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남쪽에 위치해 있어 휴양림 앞으로 갯벌과 바다가 펼쳐지고, 그 너머에는 고창 선운산 자락들이 펼쳐진 바다가 아름다운 곳이다. 신규 숲속의 집의 경우 전 객실에 입식 식탁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전 객실이 통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객실 내에서 바다와 산, 저녁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 객실 오션뷰로 거실 및 방 어느 곳에서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객실 크기 또한 기존 객실대비 넓고 커서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변산자연휴양림 팀장은 늘어나는 휴양수요에 맞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휴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시설(숲속의 집) 9개동을 신축하여 운영중이라며 “ 국민들에게 산림휴양서비스를 확충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산휴양림 신축 숲속의집 내부사진]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12-01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29일(수)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문수산 명품숲 내 편백숲에서 관리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이날 체험행사로 실시한 가지치기 작업은 옹이가 없고 통직한 우량 목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나무줄기(수간)의 직경 생장을 증대시키는 매우 중요한 숲가꾸기 작업 중 하나이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직원분 모두가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려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 우리 함께 해요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고창군 선운산 인근에서 대국민을 대상으로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29일에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산지의 임산물생산업,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 농업법인 등 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지급조건에 부합되는 자가 관할 읍·면·동에 방문하여 자세한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지급조건 : 농업 외 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농업 외 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일 이상 지급대상산지, 산지소재지 동일 또는 연접 시·군·구 농촌지역 거주자 등   이번 캠페인은 정직한 임업인이 정당한 혜택과 정보를 제공받고, 그 간 궁금한 사항에 대한 상담 및 임업직불금 부정수급으로 인한 불이익 등에 대해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 관련법령 : 「임업직불제법」,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또한,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산림청에서는 공익직접지불제도 명예감시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활동과 신청방법 등에 대해서도 안내하였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경제적 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숲을 잘 가꾸어 탄소중립의 효과를 증진시키는 산림경영의 밑거름이 되므로, 더 많은 임업인이 많은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 시행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가 2021년도에 처음 도입한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적극 추진한다.       매수대상 산림은 산림관계법령에 따른 산림보호구역과 도시숲, 생활숲 등의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는 공익임지를 대상으로하며, 기존 사유림 매수제도와는 다르게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지 않고,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여 산주에게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집중매수권역(정읍·고창·순창·완주)에서 완주군 동상면 일원이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필지가 많아 이날 ‘동상면 이장단협의회’에 참석하여 지역주민들에게 “10년(120개월)간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 제도를 산림소유자들에게 안내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8
  • 국립산림과학원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활용해 솎아베기 효과 입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9일(금) 산림자원 조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시연과 이에 따른 솎아베기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전북 고창 문수산 편백 경제림 내 솎아베기 시험지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 연구 결과와 최신 라이다(지상, 드론) 기반 디지털 산림정보를 융합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솎아베기는 나무의 밀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나머지 나무들의 건전한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방법이다. 솎아베기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나무의 생장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시행해야 하는데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면, 적은 인력과 시간으로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대표적 기술인 라이다는 레이저를 목표물에 발사하여 사물과 그 주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장비로, 이를 디지털 트윈* 기술과 융합하면 숲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다는 사람이 일일이 조사하는 기존의 산림조사 방법에 비해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아 현장 소사를 신속히 수행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현실 세계나 사물 등을 삼차원(3D) 형태로 구현한 것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솎아베기 정도에 따른 편백 생장량의 차이를 라이다와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한 시각 자료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솎아베기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었다.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 국립산림과학원 원명수 센터장은 “향후 라이다 기술은 임업 분야에 널리 활용될 뿐만 아니라 산림사업의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6-12
  • 국립산림과학원, 고창 복분자딸기 재배 현장 문제 해결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최근 전북 고창군 복분자딸기 재배지의 생육 장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연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재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재배자 맞춤형 연구로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진행되며, 복분자딸기의 안정적인 결실을 통한 임업인 소득 증진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해 연말, 복분자딸기 재배지를 실태 조사한 결과, 수확량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푸사리움(곰팡이병)에 의한 시들음병, 토양 염류 집적, 배수 불량, 비료 과다 및 밀식(식재 간격 좁음) 등 재배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진단하였다.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복분자딸기 재배지의 생육 장해 원인을 더 정밀하게 분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과학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과 고창군은 ’20년 9월 9일 복분자딸기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 및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이욱 과장은 “적극 행정과 현장 맞춤형 연구의 일환으로 실증 시험지를 조성하여 고창 지역을 대표하는 복분자딸기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임가의 재배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할 것”이라 말하며,“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산림르네상스의 ‘돈이 되는 임업’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1-30
  • 전북 고창군 산불... 45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6일 12시 45분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상평리 산 9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3시 30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6대(지휘차1, 진화차2, 소방차3), 산불진화대원 20명(공무원9, 소방8, 기타3)을 신속히 투입하여 45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0.03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은 “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니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1-06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산림과학원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활용해 솎아베기 효과 입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9일(금) 산림자원 조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시연과 이에 따른 솎아베기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전북 고창 문수산 편백 경제림 내 솎아베기 시험지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 연구 결과와 최신 라이다(지상, 드론) 기반 디지털 산림정보를 융합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솎아베기는 나무의 밀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나머지 나무들의 건전한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방법이다. 솎아베기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나무의 생장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시행해야 하는데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면, 적은 인력과 시간으로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대표적 기술인 라이다는 레이저를 목표물에 발사하여 사물과 그 주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장비로, 이를 디지털 트윈* 기술과 융합하면 숲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다는 사람이 일일이 조사하는 기존의 산림조사 방법에 비해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아 현장 소사를 신속히 수행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현실 세계나 사물 등을 삼차원(3D) 형태로 구현한 것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솎아베기 정도에 따른 편백 생장량의 차이를 라이다와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한 시각 자료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솎아베기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었다.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 국립산림과학원 원명수 센터장은 “향후 라이다 기술은 임업 분야에 널리 활용될 뿐만 아니라 산림사업의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6-12
  • 국립산림과학원, 고창 복분자딸기 재배 현장 문제 해결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최근 전북 고창군 복분자딸기 재배지의 생육 장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연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재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재배자 맞춤형 연구로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진행되며, 복분자딸기의 안정적인 결실을 통한 임업인 소득 증진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해 연말, 복분자딸기 재배지를 실태 조사한 결과, 수확량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푸사리움(곰팡이병)에 의한 시들음병, 토양 염류 집적, 배수 불량, 비료 과다 및 밀식(식재 간격 좁음) 등 재배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진단하였다.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복분자딸기 재배지의 생육 장해 원인을 더 정밀하게 분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과학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과 고창군은 ’20년 9월 9일 복분자딸기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 및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이욱 과장은 “적극 행정과 현장 맞춤형 연구의 일환으로 실증 시험지를 조성하여 고창 지역을 대표하는 복분자딸기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임가의 재배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할 것”이라 말하며,“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산림르네상스의 ‘돈이 되는 임업’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1-30
  • 한국임업진흥원, 2022년 우수 재선충병 예찰방제단 포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2월 23일(금), 올 한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예비조사(이하 예찰) 및 방제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지자체 등 6개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담당자와 예찰방제단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우수기관: 충북 충주시, 전북 완주군, 전북 고창군, 경남 고성군,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이번 포상은 전국적인 재선충병 예찰활동을 독려하는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NFC 전자예찰과 이력관리체계를 운영하는 320개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예찰건수, 시범사업 참여도 등 예찰활동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한 성과를 선정하였다. 진흥원은 올 한해 증가 추세였던 재선충병을 적극적인 예찰강화를 통하여 지역 확산을 방지하였으며, 내년도에도 우수한 예찰 관리기관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강오 원장은 “올해 훌륭한 예찰활동을 수행해주신 우수기관 담당자 와 예찰방제단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IoT 기반의 과학적인 재선충병 관리체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12-29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과 바다가 있고 객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변산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산림청 국립변산자연휴양림 2022년 초부터 숲속의집 9실을 조성하기 시작하여 올해까지 토목, 건축 등 주요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원한 바다 전망과 객실 내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숲속의 집 9실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최적의 관광명소에 위치한 변산자연휴양림에는 바다 전망이 보이는 숲속의 집,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등 기존 43개 객실이 있으며, 신규 숲속의 집 9개 객실이 추가되어 총 52개 객실이 운영 중이다. 또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남쪽에 위치해 있어 휴양림 앞으로 갯벌과 바다가 펼쳐지고, 그 너머에는 고창 선운산 자락들이 펼쳐진 바다가 아름다운 곳이다. 신규 숲속의 집의 경우 전 객실에 입식 식탁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전 객실이 통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객실 내에서 바다와 산, 저녁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 객실 오션뷰로 거실 및 방 어느 곳에서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객실 크기 또한 기존 객실대비 넓고 커서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변산자연휴양림 팀장은 늘어나는 휴양수요에 맞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휴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시설(숲속의 집) 9개동을 신축하여 운영중이라며 “ 국민들에게 산림휴양서비스를 확충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산휴양림 신축 숲속의집 내부사진]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12-0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29일(수)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문수산 명품숲 내 편백숲에서 관리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이날 체험행사로 실시한 가지치기 작업은 옹이가 없고 통직한 우량 목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나무줄기(수간)의 직경 생장을 증대시키는 매우 중요한 숲가꾸기 작업 중 하나이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직원분 모두가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려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 시행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가 2021년도에 처음 도입한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적극 추진한다.       매수대상 산림은 산림관계법령에 따른 산림보호구역과 도시숲, 생활숲 등의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는 공익임지를 대상으로하며, 기존 사유림 매수제도와는 다르게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지 않고,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여 산주에게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집중매수권역(정읍·고창·순창·완주)에서 완주군 동상면 일원이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필지가 많아 이날 ‘동상면 이장단협의회’에 참석하여 지역주민들에게 “10년(120개월)간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 제도를 산림소유자들에게 안내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8
  • 전북 고창군 산불... 45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6일 12시 45분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상평리 산 9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3시 30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6대(지휘차1, 진화차2, 소방차3), 산불진화대원 20명(공무원9, 소방8, 기타3)을 신속히 투입하여 45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0.03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은 “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니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1-06

임업정보 검색결과

  •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 우리 함께 해요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고창군 선운산 인근에서 대국민을 대상으로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29일에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산지의 임산물생산업,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 농업법인 등 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지급조건에 부합되는 자가 관할 읍·면·동에 방문하여 자세한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지급조건 : 농업 외 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농업 외 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일 이상 지급대상산지, 산지소재지 동일 또는 연접 시·군·구 농촌지역 거주자 등   이번 캠페인은 정직한 임업인이 정당한 혜택과 정보를 제공받고, 그 간 궁금한 사항에 대한 상담 및 임업직불금 부정수급으로 인한 불이익 등에 대해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 관련법령 : 「임업직불제법」,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또한,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산림청에서는 공익직접지불제도 명예감시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활동과 신청방법 등에 대해서도 안내하였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경제적 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숲을 잘 가꾸어 탄소중립의 효과를 증진시키는 산림경영의 밑거름이 되므로, 더 많은 임업인이 많은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포토뉴스 검색결과

  • 산과 바다가 있고 객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변산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산림청 국립변산자연휴양림 2022년 초부터 숲속의집 9실을 조성하기 시작하여 올해까지 토목, 건축 등 주요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원한 바다 전망과 객실 내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숲속의 집 9실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 최적의 관광명소에 위치한 변산자연휴양림에는 바다 전망이 보이는 숲속의 집, 연립동, 산림문화휴양관 등 기존 43개 객실이 있으며, 신규 숲속의 집 9개 객실이 추가되어 총 52개 객실이 운영 중이다. 또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남쪽에 위치해 있어 휴양림 앞으로 갯벌과 바다가 펼쳐지고, 그 너머에는 고창 선운산 자락들이 펼쳐진 바다가 아름다운 곳이다. 신규 숲속의 집의 경우 전 객실에 입식 식탁과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전 객실이 통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객실 내에서 바다와 산, 저녁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전 객실 오션뷰로 거실 및 방 어느 곳에서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객실 크기 또한 기존 객실대비 넓고 커서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변산자연휴양림 팀장은 늘어나는 휴양수요에 맞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휴양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시설(숲속의 집) 9개동을 신축하여 운영중이라며 “ 국민들에게 산림휴양서비스를 확충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산휴양림 신축 숲속의집 내부사진]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3-12-01
  • 정읍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이하여 11월 29일(수)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문수산 명품숲 내 편백숲에서 관리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나무를 건강하고 가치있는 녹색자원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것으로 산림의 생태적 건강성을 향상시키고 나무의 질적 개선과 생장량 증가로 탄소흡수원 확충에도 기여한다.  이날 체험행사로 실시한 가지치기 작업은 옹이가 없고 통직한 우량 목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나무줄기(수간)의 직경 생장을 증대시키는 매우 중요한 숲가꾸기 작업 중 하나이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본 행사를 통해 직원분 모두가 숲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공익적 가치를 알려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산림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 우리 함께 해요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최종원 소장)는 고창군 선운산 인근에서 대국민을 대상으로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29일에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산지의 임산물생산업,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 농업법인 등 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지급조건에 부합되는 자가 관할 읍·면·동에 방문하여 자세한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지급조건 : 농업 외 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농업 외 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 매년 90일 이상 지급대상산지, 산지소재지 동일 또는 연접 시·군·구 농촌지역 거주자 등   이번 캠페인은 정직한 임업인이 정당한 혜택과 정보를 제공받고, 그 간 궁금한 사항에 대한 상담 및 임업직불금 부정수급으로 인한 불이익 등에 대해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 관련법령 : 「임업직불제법」,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또한, 임업직불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산림청에서는 공익직접지불제도 명예감시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활동과 신청방법 등에 대해서도 안내하였다.   최종원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경제적 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숲을 잘 가꾸어 탄소중립의 효과를 증진시키는 산림경영의 밑거름이 되므로, 더 많은 임업인이 많은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9
  • 정읍국유림관리소,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제도 시행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가 2021년도에 처음 도입한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 제도’를 적극 추진한다.       매수대상 산림은 산림관계법령에 따른 산림보호구역과 도시숲, 생활숲 등의 국가가 보존할 필요가 있는 공익임지를 대상으로하며, 기존 사유림 매수제도와는 다르게 매매대금을 일시에 지급하지 않고, 10년간(120개월) 월 단위로 나누어 연금처럼 지급하여 산주에게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집중매수권역(정읍·고창·순창·완주)에서 완주군 동상면 일원이 산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필지가 많아 이날 ‘동상면 이장단협의회’에 참석하여 지역주민들에게 “10년(120개월)간 안정적인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산지연금형 사유림매수 제도를 산림소유자들에게 안내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11-28
  • 국립산림과학원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활용해 솎아베기 효과 입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9일(금) 산림자원 조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시연과 이에 따른 솎아베기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전북 고창 문수산 편백 경제림 내 솎아베기 시험지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 연구 결과와 최신 라이다(지상, 드론) 기반 디지털 산림정보를 융합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솎아베기는 나무의 밀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나머지 나무들의 건전한 생장을 돕는 숲가꾸기 방법이다. 솎아베기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나무의 생장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시행해야 하는데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면, 적은 인력과 시간으로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대표적 기술인 라이다는 레이저를 목표물에 발사하여 사물과 그 주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장비로, 이를 디지털 트윈* 기술과 융합하면 숲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다는 사람이 일일이 조사하는 기존의 산림조사 방법에 비해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아 현장 소사를 신속히 수행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현실 세계나 사물 등을 삼차원(3D) 형태로 구현한 것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솎아베기 정도에 따른 편백 생장량의 차이를 라이다와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한 시각 자료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솎아베기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었다.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 국립산림과학원 원명수 센터장은 “향후 라이다 기술은 임업 분야에 널리 활용될 뿐만 아니라 산림사업의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6-12
  • 국립산림과학원, 고창 복분자딸기 재배 현장 문제 해결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최근 전북 고창군 복분자딸기 재배지의 생육 장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연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재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재배자 맞춤형 연구로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진행되며, 복분자딸기의 안정적인 결실을 통한 임업인 소득 증진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지난해 연말, 복분자딸기 재배지를 실태 조사한 결과, 수확량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푸사리움(곰팡이병)에 의한 시들음병, 토양 염류 집적, 배수 불량, 비료 과다 및 밀식(식재 간격 좁음) 등 재배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진단하였다.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고창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복분자딸기 재배지의 생육 장해 원인을 더 정밀하게 분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과학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과 고창군은 ’20년 9월 9일 복분자딸기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 및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이욱 과장은 “적극 행정과 현장 맞춤형 연구의 일환으로 실증 시험지를 조성하여 고창 지역을 대표하는 복분자딸기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임가의 재배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할 것”이라 말하며,“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산림르네상스의 ‘돈이 되는 임업’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1-30
  • 전북 고창군 산불... 45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6일 12시 45분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상평리 산 9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3시 30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6대(지휘차1, 진화차2, 소방차3), 산불진화대원 20명(공무원9, 소방8, 기타3)을 신속히 투입하여 45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0.03ha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042-481-4119)은 “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니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해 주시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3-01-06
  • 한국임업진흥원, 2022년 우수 재선충병 예찰방제단 포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2월 23일(금), 올 한해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예비조사(이하 예찰) 및 방제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지자체 등 6개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담당자와 예찰방제단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우수기관: 충북 충주시, 전북 완주군, 전북 고창군, 경남 고성군,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 이번 포상은 전국적인 재선충병 예찰활동을 독려하는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현재 NFC 전자예찰과 이력관리체계를 운영하는 320개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예찰건수, 시범사업 참여도 등 예찰활동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우수한 성과를 선정하였다. 진흥원은 올 한해 증가 추세였던 재선충병을 적극적인 예찰강화를 통하여 지역 확산을 방지하였으며, 내년도에도 우수한 예찰 관리기관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강오 원장은 “올해 훌륭한 예찰활동을 수행해주신 우수기관 담당자 와 예찰방제단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IoT 기반의 과학적인 재선충병 관리체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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