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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9일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에서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함께 추진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총 27개 작품 중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통해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PLAN-T’(친환경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 기부를 통한 탄소저감), 우수상은 ‘수푸로’(맞춤형 숲길 도슨트 서비스)가 선정됐으며,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산산이’(증강현실 활용 등산 안내 모바일 앱), 우수상은 ‘FVS’(Forest VR Service, 가상현실 활용 간접 산림체험)가 선정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안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산림복지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0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00명 3차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00명을 오는 6월 10일(목)까지 연장하여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0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6월 10일(목)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6월 25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5-31
  • 위치 확인 시스템(GPS) 기반 대한민국 숲길 기초자료의 새 얼굴을 구축하다.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는 전국 숲길자원정보를 조사하여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현장 조사 사업을 6월부터 착수한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 사업은 전국 숲길에 대한 노면상태(갈림길, 경사, 계단, 밧줄, 교량 등), 자연경관, 조망점, 쉼터, 명소, 화장실 등 시설물과 관광자원을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전국 숲길연결망 구축 후속사업으로 숲길자원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민간에게 개방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숲길자원정보 수집 사업은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국을 서울‧경기, 강원, 대구·울산·경북, 충북, 부산·경남, 전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모두 8개 권역으로 나누어 현장조사원 400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현장조사원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www.komount.or.kr)을 참조하면 된다.   산림청 정철호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올해 수집된 전국의 숲길과 연계된 산림관광자원 기초데이터는 공공데이터로 민간에 개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민간에서 숲길 내비게이션 서비스 개발 등 국민들의 숲길이용에 획기적인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1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 숲길조사원 480명 2차 추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조사원 480명을 2차로 오는 5월 9일(일)까지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조사원 2차 모집인원은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80명으로, 응시자격은 전과 동일하게,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5월 9일(일)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21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가능하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복지
    2021-05-06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60명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6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8개 권역에 걸쳐 총 46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4월 25일(일) 오후6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18일(화)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1-04-15
  •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오늘부터 6월 30일까지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여 데이터 기반 혁신성장 견인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분야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통한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산림청 접속 후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곰모전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1차 서류평가를 통해 부문별로 10개 팀(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2차 발표심사를 거쳐 8월 말 최종결과를 발표한다.   공모접수 ⇨ 1차 서류평가 ⇨ 2차 발표평가 ⇨ 시상식 ⇨ 통합본선 (행안부) ⇨ 왕중왕전 (행안부) 3월~6월   7월   8월   8월 말   9월   11월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추진일정]   최종 선정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개 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5개 팀(총 10개 팀)에게는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구 분 시상훈격 포상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기획 최우수상 산림청장상 1팀 400만 원 1팀 200만 원 우수상 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1팀 200만 원 1팀 120만 원 장려상 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3팀 각 100만 원 3팀 각 60만 원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내역]   아울러,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며, 수상팀 대상으로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 자문 지원,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의 관심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자문 지원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기획·마케팅 및 데이터분석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캠프」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실(☏ 042-481-8810, ✉ tcpipx25@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산림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데이터기반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0
  • 건강(웰니스) 관광의 중심에 100대 명산이 우뚝 서길 기대!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는 전국 100대 명산의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공공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100대 명산에 산재해 있는 산림휴양·치유·레포츠시설, 민박·야영장, 산촌마을 축제·체험활동, 특산품, 먹거리, 천연기념물, 노거수, 야생화 군락지, 화전민터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가능한 장소를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고 전자파일로 분류하였다. 이번 사업은 100대 명산의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산림과 지역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하고 체류 여행을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여 100대 명산을 선정(’02.10.)하였으나, 그간 여행 콘텐츠 부족으로 정상 등반, 종주 등 단조로운 산행이 중심이었음 산림청은 100대 명산 숲관광 콘텐츠 발굴사업을 2020년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사업기간을 고려하여 등산문화·숲길 등에 전문성을 가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위탁사업을 수행하였으며, 200명의 현장조사원을 선발하고 위치 확인 시스템(GPS) 활용 등 체계적인 직무교육 및 사업 관리를 통해 위탁사업을 완수하였다. 이번에 발굴된 100대 명산의 숲관광 공공데이터는 2021년 3월부터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과 산림빅데이터 거래소(www.bigdata-forest.kr)를 통해 민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 정철호과장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위험도가 낮은 국내 자연친화적인 숲관광이 웰니스 관광산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산림청이 제공하는 숲관광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새로운 여행길과 관광상품이 개발되어 여행업 및 산촌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8
  • 산림복지진흥원,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2일까지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년에 개방 예정인 전국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를 활용, 산림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공공·민간 분야의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그동안 각각 제공되던 전국의 숲길을 비롯해 등산로, 둘레길, 자전거길 등 다양한 길의 정보를 하나로 통합·구축한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개인·팀으로 구성(3인 이내), 건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042-719-4262, 4265)에게 문의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1점, 산림청장상, 300만 원), 우수상(2점, 진흥원장상, 200만 원), 장려상(6점, 50만 원) 등이다. 진흥원은 향후 아이디어 수상작들을 통해 산림 분야의 새로운 정책과 서비스 방향 설정, 사업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민간 분야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20
  • 대구시설공단, 정부3.0 우수기관 선정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8일 행정자치부가 119개 공공기관, 142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4개 부문(추진역량, 서비스 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부), 7개 지표(확산노력, 맞춤서비스, 일하는 방식 개선, 공공데이터 개방 등)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원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정부3.0 평가단’에 의해 진행되었다. 공단의 정부3.0 주요 우수사례를 살펴보면, 투명한 정부 실현을 위해서는 공단 대표 홈페이지를 개편해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정부3.0 정보공개’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정보공개 건수도 정부가 권장하는 표준모델에 맞게 기존 70여개에서 100여개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대구시내 공영주차장 위치, 주차요금 등 주요 공공데이터도 개방하여 민간 모바일앱 개발자에게 지원하였다. 유능한 정부 실현을 위해서는 민관협업을 통해 맞춤형 터널청소차량을 공동개발하고 이와 관련한 특허를 2건 출원하는 등 총 4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며,   대구시의 ‘교통사고 30% 줄이기 캠페인’에도 적극 협력해 차선 선명도 및 밝기 향상, 가로등 조도 개선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14년 동기 대비 교통사고 건수가 11%(1,404건)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인 나드리콜의 운영 개선을 위해 내부직원과 외부 전문가 및 고객들로 구성된 고객만족위원회를 운영해 소통을 통한 서비스 개선에 힘써 왔다. 서비스 정부 실현을 위해서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두류수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서재문화체육센터 중 1곳에서 회원등록을 하면 최초 등록한 시설 외의 2곳에서도 별도의 회원등록이 필요 없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3곳 중 1곳에서 강습을 수강중이라면 다른 수영장에서도 주말동안 자유수영이 가능하도록 주말 자유수영 확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립화장장인 명복공원에서는 유가족에게 화장 접수시부터 완료시까지 진행단계별로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문자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계약고객의 편의를 위해 신용카드 결제범위를 확대해 계약에 필요한 서류를 6종에서 4종으로 줄이고, 지출절차도 7단계에서 5단계로 줄였다. 한편, 공단은 자체적으로 지난 해 12월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수사례 6건을 전사적으로 공유하는 등 다양한 활동과 노력을 통해 정부3.0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호경 이사장은 “정부3.0 우수기관으로서, 정부3.0 5년차인 올해에는 고객이 보다 더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30
  • 정부3.0, 공공데이터로 꿈을 디자인하라!
    경남도는 8일 도립남해대학에서 취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공공데이터(Data)로 꿈(Dream)을 디자인(Design)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승우 연구원이 참여하여 공공데이터 개방 및 이용활성화 정책 방향, 공공데이터 활용 국내 및 해외 사례, 데이터시대 공공부문 빅데이터 활용 발전방향 등을 주제로 강의를 하였으며, 남해대학 스마트융합정보과 학생 70여 명이 참석하였다.    공공데이터 개방은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융합해 새로운 서비스 창출과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청년 창업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새로운 성공신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공공기관이 제공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는 홈페이지 data.go.kr에서 개방되고 있으며, 현재 파일데이터 1만 5천여 건, 오픈API 2천여 건이 개방되고 있고 민간에서는 언제든지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하다.    심복종 경남도 정보통계담당관은 “앞으로도 취업을 앞두고 있는 도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일자리 창출에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고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히고, 오는 19일 경남도립거창대학에서 또 한 번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9-09
  • 산림청, “고양꽃박람회 ‘정부3.0 정원’으로 오세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고양국제꽃박람회(4월29일∼5월15일)’에서 ‘정부3.0 정원’을 만들어 박람회를 찾는 국민들에게 정부3.0 성과를 홍보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정부3.0 정원은 ‘소통과 협력의 숲 속 쉼터’로서 국민 맞춤형 산림서비스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이다. 현재 산림청은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민·관협업 생활권 수목진료 서비스’와 ‘1대 1 정원 상담 서비스’ 등을 현장에서 선보이는 등 맞춤형 산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야생화 관광자원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업으로 선정한 ‘야생화 명소’를 소개하고, 인근 숙박‧교통‧음식점 정보 등을 터치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공공데이터 개방정보 민간 아이디어가 결합해 새롭게 출시된 등산정보 앱(루가앱)과 등산로 네비게이션 서비스(트랭글 GPS앱)를 시연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OX 퀴즈 등의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정부3.0의 핵심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청 안병기 창조행정담당관은 “고양꽃박람회를 찾는 국민들에게 정부3.0 핵심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정부3.0 정원을 마련했다.”라며 “개방·공유·소통·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국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정자치부 황명석 창조정부기획과장은 “앞으로도 정부3.0의 성과가 국민생활 곳곳에 파급될 수 있도록 정책현장에서 국민과의 만남과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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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3
  • 대구도시철도, 정부3.0 우수기관 선정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행정자치부 주관 지방공기업 정부3.0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1월 3일 SH공사에서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12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정부3.0 추진실적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로 장애인을 위해 역사 대합실에 전동휠체어 급속충전 장비를 비치했고, 고객행복 헬프콜서비스 제도를 시행해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1:1 원스톱 안내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전 역사에서 임산부를 위한 유모차 보관 및 대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 개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시민들이 원하는 행정정보 및 공공데이터를 파악해 개방이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하고 있으며, 사전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자체 홈페이지 내 정보공개 메뉴를 개편하는 등 일반 시민들의 이용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한편, 정부정책의 일환인 임금피크제도 60세 정년 지방공기업 최초로 노사가 한 마음을 모아 도입하는 등 대구지역 고용침체 해소와 정부정책 이행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경영진의 확고한 정부3.0 추진의지와 공공정보의 적극적인 개방 노력,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여 정부3.0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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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1-06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언제 어디서나 손끝으로 만나는 산림과학 정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국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숲에 대한 과학적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산림과학 전자도서관(http://book.kfri.go.kr)을 구축해 서비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전자도서관은 숲과 관련된 정보와 관련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공개하기 위해 구축됐다. 국내외 산림과학정보를 한 곳에 모아 쉽게 찾고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이동통신) 기기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산림과학원은 공공데이터 공개‧개방을 위해 1950년대부터 발행한 연구간행물 1,000여 권의 전자도서(e-book)도 함께 서비스한다. 또한, 산림과학원에서 발행되는 모든 연구간행물을 실시간 전자도서로 제공해 단기소득, 목재이용, 자원육성 등 여덟 가지 주제별로 산림 전반에 걸친 생생한 산림과학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국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간행물 목차와 본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제별 검색, 유사자료 추천 서비스, 네이버‧학술정보‧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 등과의 정보연계로 산림과학 통합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 김경하 과장은 ‘이번 전자도서관 구축은 보다 나은 산림과학 정보화로 국민께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라면서 “많은 국민들이 전자도서관을 활용해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전자도서관 구축 외에 민간에서도 산림과학 연구간행물 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오픈API 서비스를 지원한다. * Open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 공공기관 등이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일방적인 형태로 제공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누구나 직접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정보 공개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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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8
  • 한국임업진흥원, 내 아이디어가 임산업 소득창출에 기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6월 1일(월)부터 7월 10일(금)까지 진행된‘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우수사례 13건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임업진흥원의 대표적인 공공데이터 시스템인 산림정보‘다드림(林)’에서 제공하는 산림공공데이터(임산물통계, 임도망도, 맞춤형조림지도, 임상도 등)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사례들이 공모됐다. 심사 기준(주제 적합성 40%, 독창성 40%, 활용성 20%) 에 따라 대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10건 등 총 13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하였으며, 7월 20일(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선정된 우수사례를 활용하여 임산업 분야의 소득원 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정보‘다드림(林)’시스템(http://gis.kofpi.or.kr)은 다양한 산림정보를 누구나 필지 단위로 통합 조회할 수 있으며 특정 조건에 맞는 산림의 위치를 보다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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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15-07-15
  • 김천3.0열린정보방시스템 구축 설명회 개최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정부3.0창조경제의 핵심동력인 공공데이터 개방에 따른 『김천3.0열린정보방시스템 구축』사업 설명회가 지난 5일 시청 2층회의실에서 전문업체,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본 사업은 국민과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3.0의 공공정보 공개를 바탕으로 김천3.0열린정보방시스템을 구축하여 공공정보를 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Open API(공공정보를 민간에서 활용 할 수 있는 DataSet)를 제공 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제공과 일자리 창출 기여 등 스마트시대에 부응하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이다. 1단계 핵심추진사업으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김천3.0시책을 구현하는 공공데이터 개방관리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전반적인 자료 수집을 위한 컨설팅이 진행되고 협의체에서 수집된 자료 중 김천시 발전에 적합한 핵심 아이템을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스마트폰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하여 편리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민 정보통신과장은 “김천3.0열린정보방시스템 구축은 스마트시대에 자치단체가 발전할 수 있는 핵심자료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여 지방발전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시민들에게 스마트행정을 실현하는 기초 인프라 구축이기에 더욱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모든 부서가 자료제공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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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0
  • 산림청, 차세대 산림정보화 위해 5년간 1,100억 원 투입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창의와 ICT 융합으로 차세대 산림행정 실현을 위해 2019년까지 5년간 1,1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제2차 산림정보화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 정보통신기술(창조경제의 핵심 기반) 산림정보화 기본계획이 시행되면 국민이 원하는 가치와 수요에 맞춘 정보화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4대 전략목표는 ▲ 국가산림 정보 통합관리체계 활용 및 확산 강화 ▲ 기후변화, 산림재해 대응과 산림가치 확산 강화 ▲ 산림복지서비스 전달체계 및 활용강화 ▲ 산림정보화 기반서비스 공유·활용체계 고도화다. 첫째, 국유림경영 업무의 정보화 지원과 업무연계 강화를 통해 기존 42% 수준인 정보화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2019년까지 실무중심의 국유림경영 업무 정보화 100%를 달성할 계획이다. 둘째, 산림재해(산불, 산사태, 병해충)와 산림생태계의 통합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세계적 산림탄소 정책지원체계를 구축해 2020년 신기후체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셋째,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산림서비스 제공을 통해 이용형태, 목적, 연관 정보에 맞는 정보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35종(61%) 산림공공데이터를 확대하여 2017년까지 57종(100%)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넷째, 산림현장 업무지원, 산림공간정보, 클라우드, 보안 등 최신 기술을 융합한 기반서비스의 강화와 정보화가 미흡한 사유림경영 업무에 국유림 정보화 관리체계를 확대 적용하여 국가산림의 76%인 사유림 산림경영업무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림청 신원섭 청장은 "이번 2차 기본계획을 통해 산림재해나 기후변화 등 각 산림분야에 ICT가 중추적 역할을 지원하고, 국·사유림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도록 하겠다."며 "정부3.0시대의 개방과 협력을 선도해 산림고객별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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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8
  • 도민 체감할 수 있는‘행복한 경북 바로 세우기’실현
    경상북도는 민선6기 경제혁신과 서민생활 안정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통한 경북의 미래 비전을 만들고자 규제개혁, 도민과 함께하는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 공공기관 개혁, 정부3.0 실현 등 4대 분야 핵심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먼저, 국․도정 최우선 정책과제인 규제개혁 추진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합리한 자치법규, 경쟁제한적 자치법규,  등록규제 일제 정비 및 등록규제 10% 감축 등 과감한 규제개혁과 규제비용 총량제 실시를 통한 신설규제 억제를 추진하고, 창업․투자, 농․축산 등 7대 중점 규제개혁 분야를 선정해 현장중심의 규제개혁으로 도민체감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규제개혁위원회 및 규제개혁 민․관 실무협의회 개최 정례화 등을 통해 기업․도민의 규제애로 해소에 민간참여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생활 속 숨어있는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해 주민불편 해소와 수요자 중심의 규제 체감도를 제고시킨다. 불허 민원처리와 민원처리 지연사례 등 일제 실태조사를 실시해 불합리한 민원불허 규제에 대해서는 자치법규를 개정하고, 발굴된 규제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책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 최초로 비정상의 정상화 실천지원 조례 제정 등 정부 국정과제 추진을 선도하고 있는 경상북도는 도민과 함께하는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을 위해 민생․기업현장으로 찾아가는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고, 정상화 홈페이지 운영과 도민 제안창구 활성화를 통해 지방․ 민생 현장중심의 비정상의 정상화 실천에 주력하며, 정상화 실천교육 개최,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 정상화 캠페인 개최를 통해 자발적 공감대를 확산을 도모해 범국민 운동으로 추진한다는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민선6기 출범에 발 맞춰 공공기관 개혁방안을 마련하고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등 산하기관 경영 합리화 및 운영 내실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효율, 고편익’원칙 아래 유사기관 및 소규모 기관을 통폐합(33개→27개)하는 강도 높은 구조 조정을 추진하는 한편,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산하기관 경영평가 결과 부진기관에 대해 기관장‘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고, CEO 전문가 임용(공무원 출신 50%이하)을 확대하는 등 기관장 책임 경영체제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하기관 업무 분석과 경영 진단을 강도 높게 추진해 경영혁신을 유도해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공개혁을 추진,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의 새로운 국정운영 패러다임 정부3.0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2014년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경상북도는 올해 정부3.0 추진을 통한 도민 맞춤형 경북 구현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및 사각지대 해소, 도민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행정정보 비공개분야 감축, 개방형 공공데이터 포털시스템 구축 등 도정 주요시책과 연계한 정부3.0 핵심과제를 적극 발굴·추진한다. 일자리 창출 및 창조경제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분야별 성과창출과 핵심과제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민간자문단 컨설팅 지원, 브레인스토밍 회의 등을 통해 우수사례를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도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정부3.0 추진을 위해 권역별 현장토론회, 벤치마킹 투어 등을 통해 도민과 정부3.0 관계관의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범 도민 정부3.0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서포터즈 운영, 사례별 스토리텔링 발간, 웹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이러한 일련의 과제 추진을 일자리 창출과 기업투자로 연결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범 도민 의식 변화를 통해 기본이 바로 선 살기 좋은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결집시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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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6
  • 산림청 국립수목원, 국민 중심의 공공정보 개방 선도!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지난 9일 국내 최대 생물정보시스템인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www.nature.go.kr)’에 탑재된 ‘국가생물종 DB’가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에 선정되었다.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란 정부3.0 정책에 따라 공공 데이터 개방을 확대했으나 이용 정보가 일정 분야에 치우친다는 지적에 따라 국민 실생활에 파급력이 큰 대용량 데이터를 선정해 민간 창업과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특히, 기존에 공급자 중심의 데이터 개방으로 인해 민간에서 필요로 하는 고가치 데이터 개방이 미흡했던 것을 개선하기 위해, 고수요·고가치 ‘국가 중점개방 데이터’를 민간주도로 선정하여 행정자치부가‘공공데이터 전략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36대 분야 10대 과제를 발표했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국가생물종 DB가‘국가 중점개방 데이터’에 선정됨에 따라 국가생물종정보에 대한 국가차원의 중요성과 활용성, 그리고 수요자 중심의 데이터 개방을 위한 국립수목원의 노력을 공인받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품질개선, 오픈API, 개방DB 구축 등 세부 사업 추진을 통해 양질의 데이터를 개방하여, 비용절감·서비스 창출 효과가 도출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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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5
  • [신년사] 임업인에게 희망을! 국민에게 행복을!
    산과 나무를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모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해 산림행정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산림청에서는 임업인에게 희망을, 국민에게 행복을 드리기 위해 올 한 해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산림자원의 잠재적 가치를 높여 지속가능한 산림이용의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양묘시설을 자동화‧현대화하고, 경제성 높은 수종을 중점 조림하는 한편, 숲가꾸기의 품질관리를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산림이용의 토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특히, 경제림을 목재생산성에 따라 등급화하고, 각종 사업을 집중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탄소 상쇄사업을 활성화하여 산림자원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습니다.   둘째, 산림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활성화 정책으로 임업인 여러분에게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한-중 FTA 체결에 따른 임업인들의 피해 최소화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품목별 대응 대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정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 및 수출 산업화 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이를 관광 등 서비스산업과 연계한 6차 산업화하여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목재제품 품질인증과 ‘우드옥션’의 고도화로 유통혁신을 이루고, 목재생산 노후시설 현대화 자금을 최초로 지원하여 대외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셋째, 산림복지 서비스의 확대와 품질 향상으로 국민 여러분에게 행복을 드리겠습니다.   휴양림, 산림욕장 등 산림휴양‧복지시설과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과 같은 산림치유‧교육시설을 늘려나가고, 위기학생, 노인, 저소득층 등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발굴‧추진할 예정입니다. 한편, 누구나 손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생활권 도시숲을 확충해 나가고 시민과 함께 하는 도시녹화운동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불합리한 규제들을 과감하게 개선하여 임업을 비롯한 각종 기업 활동을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산지의 효율적 이용과 난개발 방지를 위한 ‘생태적 산지이용’ 체계를 마련하고, 임업경영 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들을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기업투자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악비지니스’의 도입을 함께 검토하고자 합니다.   다섯째, 각종 산림재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을 보호하고, 국민 여러분의 안전을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금년 4월말까지 피해고사목의 방제작업을 완료하고, 2019년까지 완전방제를 이루어 내겠습니다. 또한, 지역‧시간대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산불예방 체계를 확립하고, 10월에는 제6차 세계산불총회를 개최해 국제 공동 대응방안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전국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부처 간 협업으로 도로변, 군사시설 주변 등 산사태 사각지역을 줄여나가겠습니다.   여섯째, 글로벌 산림협력으로 국격을 높이고, 한반도 통일 시대의 첨병이 되겠습니다.   해외산림자원개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인도네시아 목재바이오매스 조림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등 민간투자 활성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개발과 녹화사업을 연계한 한국형 REDD+ 사업을 동남아 지역에 확대하고, 기후변화기금(GCF),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의 사업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세계식량농업기구(FAO)와 협력을 통해 북한 산림조사를 실시하고, 종자교류와 묘목지원, 병해충 방제사업을 실시하는 등 산림이 통일시대의 첨병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국민 여러분 모두에게 ‘개방‧소통형 행정’의 참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산림분야 소통‧체감 100℃ 달성 현장토론’을 통해 어려운 문제들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산림청이 보유한 각종 공공데이터를 단계적으로 개방하여 국민과 기업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산‧학‧연 전문가와의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강화하는 등 국민을 위한 개방과 소통의 행정을 적극적으로 구현해 나아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   앞으로도 여러분의 산림행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새해의 첫 아침을 맞이하며 산림청장  신 원 섭  드림
    • 뉴스광장
    2014-12-31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9일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에서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함께 추진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총 27개 작품 중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통해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PLAN-T’(친환경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 기부를 통한 탄소저감), 우수상은 ‘수푸로’(맞춤형 숲길 도슨트 서비스)가 선정됐으며,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산산이’(증강현실 활용 등산 안내 모바일 앱), 우수상은 ‘FVS’(Forest VR Service, 가상현실 활용 간접 산림체험)가 선정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안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산림복지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0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위치 확인 시스템(GPS) 기반 대한민국 숲길 기초자료의 새 얼굴을 구축하다.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는 전국 숲길자원정보를 조사하여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현장 조사 사업을 6월부터 착수한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 사업은 전국 숲길에 대한 노면상태(갈림길, 경사, 계단, 밧줄, 교량 등), 자연경관, 조망점, 쉼터, 명소, 화장실 등 시설물과 관광자원을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전국 숲길연결망 구축 후속사업으로 숲길자원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민간에게 개방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숲길자원정보 수집 사업은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국을 서울‧경기, 강원, 대구·울산·경북, 충북, 부산·경남, 전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모두 8개 권역으로 나누어 현장조사원 400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현장조사원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www.komount.or.kr)을 참조하면 된다.   산림청 정철호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올해 수집된 전국의 숲길과 연계된 산림관광자원 기초데이터는 공공데이터로 민간에 개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민간에서 숲길 내비게이션 서비스 개발 등 국민들의 숲길이용에 획기적인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1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 숲길조사원 480명 2차 추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조사원 480명을 2차로 오는 5월 9일(일)까지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조사원 2차 모집인원은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80명으로, 응시자격은 전과 동일하게,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5월 9일(일)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21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가능하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복지
    2021-05-06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60명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6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8개 권역에 걸쳐 총 46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4월 25일(일) 오후6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18일(화)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1-04-15
  •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오늘부터 6월 30일까지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여 데이터 기반 혁신성장 견인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분야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통한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산림청 접속 후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곰모전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1차 서류평가를 통해 부문별로 10개 팀(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2차 발표심사를 거쳐 8월 말 최종결과를 발표한다.   공모접수 ⇨ 1차 서류평가 ⇨ 2차 발표평가 ⇨ 시상식 ⇨ 통합본선 (행안부) ⇨ 왕중왕전 (행안부) 3월~6월   7월   8월   8월 말   9월   11월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추진일정]   최종 선정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개 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5개 팀(총 10개 팀)에게는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구 분 시상훈격 포상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기획 최우수상 산림청장상 1팀 400만 원 1팀 200만 원 우수상 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1팀 200만 원 1팀 120만 원 장려상 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3팀 각 100만 원 3팀 각 60만 원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내역]   아울러,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며, 수상팀 대상으로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 자문 지원,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의 관심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자문 지원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기획·마케팅 및 데이터분석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캠프」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실(☏ 042-481-8810, ✉ tcpipx25@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산림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데이터기반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0
  • 건강(웰니스) 관광의 중심에 100대 명산이 우뚝 서길 기대!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는 전국 100대 명산의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공공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100대 명산에 산재해 있는 산림휴양·치유·레포츠시설, 민박·야영장, 산촌마을 축제·체험활동, 특산품, 먹거리, 천연기념물, 노거수, 야생화 군락지, 화전민터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가능한 장소를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고 전자파일로 분류하였다. 이번 사업은 100대 명산의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산림과 지역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하고 체류 여행을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여 100대 명산을 선정(’02.10.)하였으나, 그간 여행 콘텐츠 부족으로 정상 등반, 종주 등 단조로운 산행이 중심이었음 산림청은 100대 명산 숲관광 콘텐츠 발굴사업을 2020년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사업기간을 고려하여 등산문화·숲길 등에 전문성을 가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위탁사업을 수행하였으며, 200명의 현장조사원을 선발하고 위치 확인 시스템(GPS) 활용 등 체계적인 직무교육 및 사업 관리를 통해 위탁사업을 완수하였다. 이번에 발굴된 100대 명산의 숲관광 공공데이터는 2021년 3월부터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과 산림빅데이터 거래소(www.bigdata-forest.kr)를 통해 민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 정철호과장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위험도가 낮은 국내 자연친화적인 숲관광이 웰니스 관광산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산림청이 제공하는 숲관광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새로운 여행길과 관광상품이 개발되어 여행업 및 산촌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8
  • 산림복지진흥원,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2일까지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년에 개방 예정인 전국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를 활용, 산림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공공·민간 분야의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그동안 각각 제공되던 전국의 숲길을 비롯해 등산로, 둘레길, 자전거길 등 다양한 길의 정보를 하나로 통합·구축한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개인·팀으로 구성(3인 이내), 건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042-719-4262, 4265)에게 문의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1점, 산림청장상, 300만 원), 우수상(2점, 진흥원장상, 200만 원), 장려상(6점, 50만 원) 등이다. 진흥원은 향후 아이디어 수상작들을 통해 산림 분야의 새로운 정책과 서비스 방향 설정, 사업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민간 분야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20
  • 100대 명산 숲길 여행, 인터넷 길안내 시대로 활짝!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년 3차 추경 사업(100대명산 상표화)으로 숲길 연결망 구축 및 숲 관광 자원조사 사업을 8월 중순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로써 머지않아 자동차 여행처럼 숲길 여행에서도 지도에 의존하지 않고 스마트 폰의 길안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숲길 연결망 구축사업은 민간과 협력하여 국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산행 궤적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며, 숲 관광 자원조사는 전국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휴양림, 치유의 숲, 명품숲, 산림레포츠시설 등 산림과 관련된 관광자원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완료되는  ‘21년 1월 구축한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를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공공데이터누리집을 통해 민간에 제공한다. 이번 추경 사업은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비대면‧디지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숲길 정보의 디지털화와 숲길등산지도사 등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복지정책국장은 “코로나19 이후 사람 간의 접촉이 많은 실내보다 숲을 찾는 숲 여행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를 민간에 제공함으로써 숲길 길안내기 등 민간시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04
  • 산림청, ‘2018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1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산림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과 공동주최한 ‘2018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39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서면평가와 발표심사를 거쳐 모두 9점(최우수 2, 우수 3, 장려 4)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수목원/공원/산림교육센터/학교정원 통합 관리 및 산림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안한 더웰(김동조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드로미(김이호 외 6명)팀 ‘우리 동네 보호수’와 삼총사(이보원 외 2명)팀 ‘오름사찰’, 장려상은 다연소프트(김철승) ‘블록체인 기반의 위치 중심형 자동적 고도화 여행/등산로 서비스’와 솔나무(장한솔) ‘대한민국 100대 명산 정복하기’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특수제작 씨앗과 날씨 및 성장 빅데이터를 이용한 환경녹화 소셜 플랫폼’ 로안(김태완 외 1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에는 닉네임(Nicnames·이영준 외 1명)팀 ‘온디맨드형 산행 및 산악회 플랫폼’, 장려상에는 셰르파(Sherpa·신동규 외 2명)팀 ‘산림 정보를 안내해주는 음성인식 비서’와 산림네이터(박진희) ‘국민 수요 맞춤 종합 산림 정보앱(APP)’이 선정됐다. 최우수 수상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6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앞으로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컨설팅과 연결하여 산림일자리 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21
  • 다양한 산림공공데이터 "나만의 아이디어로 창업 도전해보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9일부터 6월 24일까지 ‘2018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포레스톤 대회)’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산림(Forest)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인 포레스톤 대회(ForesThon)는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한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온·오프라인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 산림공공데이터는 산림청 누리집(data.forest.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기획서를 작성해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산림청은 1차 서류평가를 통해 부문별로 10개 팀을 선발하고, 2차 발표심사를 거쳐 8월 6일 최종결과를 발표한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서비스 개발 부문 4개 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5개 팀 등 9개 팀에게는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아울러, 우수팀에게는 상금 이외에 오는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6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며, 사업화 가능성이 높다고 인정되는 작품은 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의 특전이 부여된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글로벌사업본부 산림정보서비스실(☎02-6393-2729, chlalstn1996@kofpi.or.kr)로 문의하면 된다.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이번 대회는 올해 5회를 맞이하는 만큼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4-06
  • ‘정읍국유림관리소, 국유임도 일시개방’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하헌경)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성묘를 위해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들을 위하여 전북 서부지역 국유림 내 임도를 2.10일부터∼2.25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국유임도는 총 128km로 정읍시 19㎞, 고창군 11㎞, 순창군 45㎞, 완주군 53㎞, 모두 4개 지역이다. 국유림 내 임도는 산림에 나무심기, 숲가꾸기 및 임산물 이용을 위한 이동, 산림재해 예방과 복구 등을 휘해 산림 내에 시설한 도로로 각종 사고예방을 위해 통행이 제한되고 있으나, 다가오는 설날에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 편의를 위해 임시 개방하는 것이다. 임도는 산림기반시설용 도로로 노폭이 협소하고 낙석의 위험이 있고 노면이 불규칙하여 눈·비가 올 때에는 매우 미끄러워 이용객들은 안전에 특히 유의하고 위험구간은 도보로 이용하여야 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불을 피우는 일이 없도록 산불예방에주의하고, 임도 내 적설, 결빙 구간 통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등산로 정보(데이터베이스‧DB) 개방이 민간 등산정보 앱(애플리케이션) 출시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등산로 DB 개방을 통해 국민들은 모바일 기기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산을 하고, 기업은 정보(관광‧문화 등)가 융합된 등산 안내 서비스를 개발해 수익을 창출하는 등 ‘스마트 등산시대’를 열고 있는 것이다.    등산로 정보는 산림청의 대표적인 대국민 데이터로 현재 국가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 등을 통해 총 3만3000km의 등산로 중 64%(2만1000km)가 민간에 제공되고 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8-02-12
  • 산림청, 산림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수상작 발표
    산림청이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2017년 산림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포레스톤)’의 수상작을 30일 발표했다.      ※ 포레스톤(ForesThon) : 산림(Forest),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을 만들어 내는 비즈니스 창출의 첫 단계로 개발된 제품은 창업으로 발전 가능.   이번 대회는 4회째로 서비스개발,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됐으며 7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이디어 기획 최우수작은 최서연(아주대) 외 2명이 제안한 ‘포레스투홈(ForestoHome)’으로,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산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편리한 수목장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서비스개발 우수작은 김만중(전북대) 외 2명이 발표한 ‘맞춤형 산림프로그램 검색 및 예약 플랫폼’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숲 체험 정보를 제공하고 예약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이다. 자세한 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산림청 누리집 → 행정·정책 → 알림마당 → 공지사항 한편, 우수 작품은 6월에 있을 행정자치부 주관 본선 대회에 추천된다.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앞으로도 산림청은 산림 공공데이터를 지속 개방하고 데이터 품질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민간에서 산림 데이터를 활용해 창업과 연결하고 더 나아가 관련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5-30
  • 산림청, “산림공공데이터 활용한 무한한 상상력 기대해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7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포레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 포레스톤(ForesThon) : 산림(Forest),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을 만들어 내는 비즈니스 창출 첫 단계로 개발 제품은 창업으로 발전 가능하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행정자치부 본선 대회가 앞당겨져 자체 대회도 상반기로 당겨졌다. 공모 분야는 서비스 개발·아이디어 기획 부문으로 11개 팀을 선발해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작은 6월 ‘행정자치부 주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할 수 있다.  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3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 산림청 누리집 → 민원·참여 → 국민참여마당 → 이벤트·공모전 신재희 정보통계담당관은 “정부3.0으로 개방된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 창의적인 국민 아이디어와 서비스 개발을 기대한다.”라며 “다양한 산림데이터를 민간이 적극 활용하고 창업·일자리로 연계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3-17
  • 산림청, 3만 3000km 등산로 정보 완전 개방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에 따라 3만 3000km에 달하는 등산로 정보(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 민간에 개방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까지 등산로 조사가 완료된 전 구간 정보를 개방한 것으로, 자료는 산림청 누리집과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정부3.0정보공개→데이터개방→공공데이터 개방목록→휴양문화→등산로정보 ※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등산로(산림문화·휴양정보) 산림청은 국내 등산 인구 증가와 스마트기기 사용에 따른 대국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등산로 DB 개방에 나섰다. 특히, 등산로 DB는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국가중점개방테이터 10대 분야로 3년에 걸쳐 3만 3000km의 DB가 구축, 개방되었다.  ※ (’13년) 1만 2000km → (’15년) 9000km → (’16년) 1만 2000km 이를 위해 산림청은 지난 2013년부터 5개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측한 등산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 개방 정보는 등산로 좌표(노선 정보), 입구(시작점), 출구(끝점), 구간별 거리, 산행시간, 난이도 등이다. 최근에는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안전처, 지자체 등과 협업해 위치표지판 등 산악안전 지점정보(6976개)*를 추가 구축해 구조 요청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산악안전 지점정보: 위치표지(5988개), 구급함(243개), 안내도(59개), 헬기장(41개), 대피소(30개), 위험경고표지판(20개), 인명구조기구함(35개), 약수터 등 기타(560개) 이렇게 개방된 데이터는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지도 서비스에 활용되어  국민들이 등산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민간 기업들이 등산 앱 개발 등을 서비스 하는 데 적극 활용됐다. ※ 최근 민간 기업의 등산로 DB 활용 사례가 행자부 주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16.12. 6.)’에서 최우수(국무총리표창)상을 받음.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정부 3.0 공공데이터 개방은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원천 데이터를 민간에 제공하고, 민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융합해 사업화와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지속적인 개방과 품질 개선을 통해 국민에게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1-03
  • 산림청, 2016 산림분야 최고 뉴스는 ‘세계산림총회 한국 유치’
    2016년 산림분야 최고 뉴스로 ‘세계산림총회(FAO 주관) 한국 유치’가 선정됐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병신년(丙申年) 한 해를 마무리 하며 ‘2016년 산림청 10대 뉴스’를 29일 선정·발표했다. 10대 뉴스는 국민, 출입기자, 산림청 직원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로 결정됐다. 산림청이 올해 배포한 보도자료(12월 8일 기준 627건)를 바탕으로 했다. 선정된 뉴스는 ①세계산림총회! 2021년 서울에서 열린다 ②숲이 주는 선물... 산림 공익적 가치 126조 원 ③산림복지법 본격 시행... 국민체감 녹색복지 기대 ④끊겼던 백두대간 ‘정령치’, 28년 만에 복원 ⑤백두대간 등산로 체계적 관리·휴식년제로 훼손 막는다 ⑥산림청 등산로 정보 개방 ‘스마트 등산시대’ 연다 ⑦“여러분에게 도시숲을 배달해 드립니다” ⑧경북 영주에 국내 첫 국립산림치유원 개원 ⑨‘국민행복나무’에 산림 ‘행복열매’ 열렸네 ⑩‘콘크리트 한국’에 국내 최대 목조건물 완공 등 10건이다. 올해 가장 주목을 받은 뉴스는 ‘세계산림총회! 2021년 서울에서 열린다’(12월 6일 배포)였다. ‘제15회 세계산림총회’ 개최국으로 한국(서울)이 결정됐다는 소식은 국민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아시아·태평양 국가로는 40여 년 만의 유치로, 총회를 통해 산림녹화 성공 경험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우리나라 산림의 공익적 가치(2014년 기준)가 126조 원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3월 30일)와 산림복지법 본격 시행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개원되고 산림복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는 소식(4월 4일)도 국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끊겼던 백두대간 정령치 고개가 28년 만에 친환경적으로 복원됐다는 뉴스(11월 11일)와 백두대간 등산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한 ‘백두대간 보전·관리 대책’ 발표(8월 10일),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에 발맞춰 전국 등산로 정보를 국민에게 개방한 정책(4월 6일)도 의미 있는 뉴스로 평가됐다. 산림청 이준산 대변인은 “산림청 10대 뉴스 선정을 통해 올 한 해 산림 정책을 결산하고 국민이 어떤 정책에 공감했는지를 알 수 있다.”라며 “내년에는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산림정책을 더 적극으로 마련하고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2-29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2016년 산림항공(안전·지원) 워크숍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조병철 본부장)는 10월 20일부터 10월 21일까지 산림항공 안전위협요소 및 위험관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연구모임 「항공안전디딤돌」워크숍(항공안전과)과 정부3.0 성과창출 방안 모색과 행정지원분야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항공지원과)을 각각 실시하였다. 연구모임 항공안전디딤돌은 2007년 6월부터 내부 직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되어 2012년부터는 관계중앙부처에 우수 연구모임으로 선정될 만큼 산림항공 안전관리 향상을 위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학습동아리이며, 조종사 및 정비사 평가제도와 각종 규정 등 산림항공의 전반적인 안전시스템을 심층 분석해서 미비점을 보완하고 제도를 강화하여 산림항공 안전문화 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하고자 실시 하였으며 산림항공본부 항공지원과와 지방 10개 산림항공관리소 서무팀(50여명)으로 구성된 정부3.0 성과창출 워크숍에서는 산림항공 행정지원 분야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 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 정부3.0 추진현황, 회계 실무, 청사 및 시설 관리, 부정청탁법의 이해를 통하여 산림항공 행정강화와 본부 및 관리소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진행되었다. 조병철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연구모임 활동이 학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조직 전체의 역량을 강화시키게 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항공안전디딤돌」연구 모임 성과는 산림항공 안전문화를 한층 더 내실화 시켜 국내항공분야 중추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정부3.0성과 창출뿐만 아니라 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산림항공의 행정강화 능력을 배양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10-20
  • 산림청, '보호수 관리 및 공공데이터 서비스 방안'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은 29일 대전에서 '보호수의 관리 및 공공데이터 대국민 서비스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고 보호수의 유전정보 DB구축 및 후계목 조성, 보호수 스토리텔링 대국민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9-29
  • 산림청,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창업 씨앗 뿌렸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산림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와 우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한 ‘2016년 정부3.0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포레스톤·ForesThon)’에서 조명환, 김동현, 김경수 씨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 포레스톤(ForesThon) : 산림(Forest),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을 만들어 내는 비즈니스 창출의 첫 단계로 개발된 제품은 창업으로 발전 가능. 산림청은 26일 ‘2016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산림청이 개방한 37종의 공공데이터(등산로·임산물·국가생물종·산악기상·약용식물 정보 등)를 활용해 ‘아이디어 기획’과 ‘서비스 개발’ 부문으로 나뉘어 공모작이 접수됐으며 6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서비스개발 부문 우수작은 조명환 (㈜와이앤케이 이노베이션 과장)씨의 ‘안전산행지킴이’가 차지했다.   ‘안전산행지킴이’는 스마트폰의 스마트밴드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도움 요청과 경로이탈 시 보호자에게 상황전파 기능을 제공(위치 정보가 포함된 문자를 자동발송)함으로써 긴급구조와 안전산행을 돕는 서비스이다. 아이디어기획 부문 우수작은 김동현(부산대 4학년)씨의 ‘재배마스터’와 김경수(숙명여대 3학년)씨의 ‘산누리’가 선정됐다. ‘재배마스터’는 누구나 쉽게 임산물을 재배할 수 있는 앱 서비스로 재배정보를 제공하고 직거래 장터 기능 등을 통해 임산물 재배 활성화와 상품화를 지원한다. ‘산누리’는 등산 코스를 안내하는 앱으로 사용자가 직접 맞춤형 등산코스를 설계하고 별점 기능을 통해 인기 코스 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 외 기타 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 산림청 누리집→ 행정·정책→ 알림마당→ 공지사항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일부 우수작은 10월에 있을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행정자치부 주최)’에 추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를 민간이 적극 활용해 이를 창업과 연계하고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데이터 개방과 품질 개선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9-26
  • 산림청, 3년 연속 ‘정부3.0 우수기관’에 선정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5년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중앙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산림청은 지난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행자부장관 기관 표창을, 시민·기업 참여의 도시숲 정책을 추진한 이수성 사무관은 행자부장관 개인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해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 참여 확대, 공공데이터 개방과 민간 활용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시민 참여를 독려해 도시숲을 민·관 협업 방식으로 조성했으며, 정부 예산 없이도 연간 약 91만㎡의 도심 녹색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등산로 정보를 민간에 개방하고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벤처기업의 공공정보 활용을 적극 지원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안병기 산림청 창조행정담당관은 “올해도 드론을 활용해 산림재해(산불·병해충) 현장에 밀착 대응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민을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정부3.0을 통해 국민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8-31

산림산업 검색결과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진행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9일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7개의 작품을 접수하여,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발표 평가와 발표평가 대상팀에 대한 상담·자문을 거쳐 모두 10점(최우수 2, 우수 2, 장려 6)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에는 ‘걷기,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적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포-에버(FOR-EVER, 김혜민 외 4명)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포레전드(송원선 외 3명)팀 ‘산림전문가가 구성한 이용자 맞춤형 산책로 코스 추천 서비스’, 장려상은 이정도의 ‘개인 맞춤형 산림치유 헬스케어 프로그램 제공 서비스’와 픽미업(임예은 외 4명)팀 ‘재미있고 쉬운 등산 초보자용 모바일 앱 서비스’, 삼산오오(이고운 외 3명)팀 ‘2030 등산입문자(산린이)용 모바일 앱 서비스’가 수상했다.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는 ‘24시간 운영되는 증강현실 캐릭터로 등산길 안내, 야간 하산로 찾기, 조난 신고 등 등산안내 서비스와 산에 대한 안내 정보(문화재, 편의시설 등)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안한 산산이(함종우 외 2명)팀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에프브이에스(FVS, 정현정 외 5명)팀 ‘산림 간접 체험이 가능한 산림 가상현실 웹 서비스’, 장려상에는 푸르지오(송원석 외 5명)팀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와 임파서블(박수연 외 4명)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임산물 유통 플랫폼 서비스’, 산타(SANTA, 백성욱 외 3명)팀 ‘100대 명산 등산 동행 모임을 제공하는 웹 서비스’가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 수상팀은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본선 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 중에서 데이터 분석이 포함된 4팀(포레전드팀, 이정도, 삼산오오팀, 푸르지오팀)은 12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데이터 분석 우수 인재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 캠프」에 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강대익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공공·빅테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수상한 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실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산림분야의 혁신성장과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개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9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00명 3차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00명을 오는 6월 10일(목)까지 연장하여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0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6월 10일(목)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6월 25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5-31
  • 위치 확인 시스템(GPS) 기반 대한민국 숲길 기초자료의 새 얼굴을 구축하다.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는 전국 숲길자원정보를 조사하여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현장 조사 사업을 6월부터 착수한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 사업은 전국 숲길에 대한 노면상태(갈림길, 경사, 계단, 밧줄, 교량 등), 자연경관, 조망점, 쉼터, 명소, 화장실 등 시설물과 관광자원을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전국 숲길연결망 구축 후속사업으로 숲길자원을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여 민간에게 개방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숲길자원정보 수집 사업은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국을 서울‧경기, 강원, 대구·울산·경북, 충북, 부산·경남, 전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모두 8개 권역으로 나누어 현장조사원 400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현장조사원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www.komount.or.kr)을 참조하면 된다.   산림청 정철호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올해 수집된 전국의 숲길과 연계된 산림관광자원 기초데이터는 공공데이터로 민간에 개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민간에서 숲길 내비게이션 서비스 개발 등 국민들의 숲길이용에 획기적인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5-21
  •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함께 오늘부터 6월 30일까지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여 데이터 기반 혁신성장 견인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림분야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통한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산림청 접속 후 민원/적극행정 – 국민참여 – 행사곰모전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1차 서류평가를 통해 부문별로 10개 팀(총 20개 팀)을 선발하고, 2차 발표심사를 거쳐 8월 말 최종결과를 발표한다.   공모접수 ⇨ 1차 서류평가 ⇨ 2차 발표평가 ⇨ 시상식 ⇨ 통합본선 (행안부) ⇨ 왕중왕전 (행안부) 3월~6월   7월   8월   8월 말   9월   11월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추진일정]   최종 선정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개 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5개 팀(총 10개 팀)에게는 총 1,4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구 분 시상훈격 포상 내역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기획 최우수상 산림청장상 1팀 400만 원 1팀 200만 원 우수상 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1팀 200만 원 1팀 120만 원 장려상 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3팀 각 100만 원 3팀 각 60만 원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내역]   아울러,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9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지며, 수상팀 대상으로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 자문 지원,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의 관심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자문 지원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기획·마케팅 및 데이터분석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1 빅매칭캠프」참여 혜택을 제공 예정이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실(☏ 042-481-8810, ✉ tcpipx25@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임상섭 기획조정관은 “산림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민간의 활용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데이터기반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30
  • 건강(웰니스) 관광의 중심에 100대 명산이 우뚝 서길 기대!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는 전국 100대 명산의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 등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공공 기초자료(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100대 명산에 산재해 있는 산림휴양·치유·레포츠시설, 민박·야영장, 산촌마을 축제·체험활동, 특산품, 먹거리, 천연기념물, 노거수, 야생화 군락지, 화전민터 등 관광자원으로 활용가능한 장소를 위치 확인 시스템(GPS) 좌표 기반으로 조사하고 전자파일로 분류하였다. 이번 사업은 100대 명산의 다양한 숲관광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산림과 지역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여행 수요를 창출하고 체류 여행을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여 100대 명산을 선정(’02.10.)하였으나, 그간 여행 콘텐츠 부족으로 정상 등반, 종주 등 단조로운 산행이 중심이었음 산림청은 100대 명산 숲관광 콘텐츠 발굴사업을 2020년 비대면·디지털 정부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사업기간을 고려하여 등산문화·숲길 등에 전문성을 가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위탁사업을 수행하였으며, 200명의 현장조사원을 선발하고 위치 확인 시스템(GPS) 활용 등 체계적인 직무교육 및 사업 관리를 통해 위탁사업을 완수하였다. 이번에 발굴된 100대 명산의 숲관광 공공데이터는 2021년 3월부터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과 산림빅데이터 거래소(www.bigdata-forest.kr)를 통해 민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 정철호과장은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위험도가 낮은 국내 자연친화적인 숲관광이 웰니스 관광산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산림청이 제공하는 숲관광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새로운 여행길과 관광상품이 개발되어 여행업 및 산촌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2-18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공간정보 구축 사업 본격 추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7월부터 ‘2020∼2021년 산림공간정보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산림공간정보 조사구축 사업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나무지도(임상도)와 토양지도(산림입지토양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금년부터 행정업무 개선을 통해 산림분야 민간업체와의 장기계속계약(2년 계약)을 추진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였다. 특히, 산림의 현황과 변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2차 임상도 현행화시 제작방법을 크게 개선하였으며, ’09년부터 ’21년까지 제작중인 산림입지토양도도 전국산림토양백서(가칭), 통합보고서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임상도와 산림입지토양도는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산림청 산림공간정보(fgis.forest.go.kr) 또는 진흥원 임업정보다드림(gis.kofpi.or.kr)시스템을 통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산림공간정보 구축을 통하여 정확한 산림정보의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지원하고 K-포레스트(한국형 산림뉴딜) 추진에 필요한 과학적인 데이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7-03
  • 2020년 농식품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접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30일까지 ‘2020년 농림축산식품 공공 및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5년에 시작된 ‘농림축산식품 공공 및 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기관에서 합동으로 국민참여를 통해 진행해 왔으며, 2019년도부터 공모대상을 산림분야까지 확대하였다.  총 상금 4,900만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창업경진대회에서는 제품 및 서비스개발 7팀, 공공 및 빅데이터 아이디어 기획 7팀, 팜맵데이터 아이디어 기획 3팀 등 총 17팀을 선정하여 수상할 예정이다. 경진대회 참가자격은 농식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팀, 기업으로 참가가 가능하며 공모분야는 ▲제품 및 서비스개발 ▲공공 및 빅데이터 아이디어 기획 ▲팜맵데이터 아이디어 기획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기획서를 작성하여 6월30일(화)까지 경진대회 홈페이지(data.mafra.go.kr/contest)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창업경진대회는 진흙 속에 숨어있는 진주와 같이 우수한 아이디어를 국민참여를 통해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산림분야 창업에 활용하여 창업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산림분야 공공데이터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03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품질검사 기준 확대로 품질관리 강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14일부터 산양삼 품질검사 분석항목을 156성분으로 품질검사 기준을 확대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는 2018년 124성분에서 32개 성분이 추가된 것으로 대표 청정임산물인 산양삼의 농약 잔류 안전성이 확보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산양삼의 재배시작, 재배과정, 유통 및 판매 단계까지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산양삼 판매 전 실시하는 품질검사는 ⌜임업진흥법⌟ 제18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조의5에 따라 ⌜식품위생법⌟ 제7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농약의 잔류허용기준에 따라 품질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식품의 기준 및 규격」고시 개정에 따라 산양삼의 잔류허용기준이 156성분으로 확대되어 시행하고 있다.  *추가성분 : 플룩사메타마이드, 하이멕사졸 구길본 원장은 “산양삼에도 적용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분석기술 고도화를 통해 철저한 산양삼 품질관리를 수행하고 산양삼 관련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지원 등 소비자들의 신뢰도 제고를 위하여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24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 빅데이터를 활용한 일자리창출 선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5일(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2019년 산림 빅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되었으며, 산림분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서비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산림 분야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단순 공공데이터 활용을 벗어나 산림 빅데이터와 민간 빅데이터를 융복합한 형태의 서비스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였다.   총 28개 공모작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 멘토링 과정을 거쳐 1차 서류심사부터 2차 전문가 대상 발표평가까지 총 2단계의 심층적인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평가 결과에 따르면 창업 아이디어 발굴 부문 대상은 임산물에 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능성식품의 원료로서 임산물에 관한 새로운 DB를 구축, 임산물 건강기능성 가공품을 개발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대산’팀이 선정됐다. 수상된 팀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사업계획에 대한 고도화 컨설팅 및 예비창업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고, 그 중 대상 및 특별상 수상팀은 추후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실시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단순 공공데이터 개방을 탈피, 고품질 민·관 융복합 빅데이터 개방과 분석을 지원할 수 있는 산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창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07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카데미」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19일(목)부터 10월 18일까지 산림분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카데미참가자를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산림분야 창업희망자들에게 공간정보, 빅데이터, Open API 활용 등의 교육을 단계별로 제공함으로써 산림분야 창업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된다. 교육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이루어지며, 이후 데모데이를 통해 창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받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자의 역량에 따라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각각 또는 모두 다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과정 당 5만원이다. 단, 교육에 80% 이상 출석시 100% 환급받을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담당자 메일(hongsh@in.kofpi.or.kr)로 접수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산림분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실제 산림분야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23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산림분야 빅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에서 주관하는 ‘2019 산림분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을 9월 19일(목)부터 시작한다. 산림분야 혁신 및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소년, 대학(원)생 및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팀 모두 참여 가능하며, 청소년 부분은 중·고등학교 재학생만 참여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3일(일)까지다. 창업 경진대회는 총 6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1차 서류심사(10월 14일)와 경진대회(10월 30일)로 진행된다. 대회참여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제공하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대회 진출 팀에게는 대회에 앞서 1:1 사업 고도화 컨설팅을 제공하며, 우수 아이디어에게는 상금 및 상장 수여 외에 한국임업진흥원 예비창업 보육팀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NIA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여 지원, 타 창업지원 프로그램(공간, 시제품 등) 연계 지원, 창업 시 법인등록비 지원 등 다양한 후속지원을 제공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경진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을 드린다”며, “참신한 혁신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산림분야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23
  • 한국임업진흥원,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단기임산물 생산지도」발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7월 24일(수), 주요 단기임산물에 대한 통계를 기초로 ‘임산물 생산지도’를 발간하여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에 발간된 임산물 생산지도는 2018년 임산물 생산조사를 바탕으로 밤, 대추, 호두, 떫은감, 표고버섯 5종의 임산물에 대한 시·군 단위의 생산량과 생산액 현황을 지도에 색상으로 표시하여 보기 쉽게 제작되었다. 해당 생산지도는 임업생산 활동을 파악하는 기초자료로서 임산물의 주산지·생산량·생산액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으며, 시각적으로 지역별 임산물 생산현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길본 원장은 “고객 맞춤형 임산물 생산지도가 임업에 관심을 가지는 국민과 학생들에게 도움을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임산업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통계 분석자료를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7-24
  • 한국임업진흥원,‘국가공간정보발전’국토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9월 12일(수) ‘2018년 국가공간정보발전 유공 포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상은 국내 공간정보 분야 종사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행정·민간·공공기관과 국민후보자 중 공간정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그 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함이다. 임진원은 그동안 국가산림공간정보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산림공간정보를 구축하고,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산림공간정보 유통과 ‘산림정보다드림’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산림정보를 융·복합한 대국민 서비스 ‘산림정보 다드림’은 PC와 모바일용으로 구축되어 필지당 175종의 산림정보를 1분 내에 서비스 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창출 및 대국민 편익에 기여해 왔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임진원은 고품질의 산림공간정보를 구축을 통하여 정확한 산림 정보의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지원하고 산림분야 4차 산업 혁명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17
  • 소나무재선충병 관련 공공데이터 개방으로 피해 확산저지 기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7월 16일(월), 공공데이터 개방의 일환으로 최근 3년간 경기·강원·충청권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발생현황”을 지도로 제작하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해당 지자체 등 약 500여개 관련 기관에 발생현황도를 배부했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발생현황도면의 제작․배부를 통한 최근 3년간 발생현황에 대한 정보 공유로 관련 지자체에서는 선제적 예찰 및 방제 계획 수립 등 예찰과 방제 사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기·강원·충청권의 재선충병 피해 발생현황에 대한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감염 의심목 신고 등의 국민 참여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길본 원장은 “발생현황에 대한 공공데이터 개방으로 재선충병 피해 확산 저지를 위한 대국민 참여를 유도할 것”이고, “지자체의 효율적인 예찰·방제 계획 수립으로 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8-07-16
  • 한국임업진흥원, 국민이 원하는 산림정보서비스를 꿈꾸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6일(월)부터 국민이 원하는 산림정보서비스를 위해 산림정보 다드림(林)시스템 1차 이용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은 다양한 산림정보를 분석하여 웹과 모바일에서 서비스 하는 한국임업진흥원의 대표적인 공공데이터 서비스 시스템으로 2014년도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 연간 3백만 이상의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다.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에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지역에 대하여 나무정보, 토양정보, 임산물재배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귀산촌, 임산물재배 등의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배기술, 정보보고서 등의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전문컨설턴트와 연계하여 컨설팅으로 이어주는 산림분야의 유일무이한 정보제공 창구이다. 이번 조사를 통하여 다드림(林)시스템의 대국민 이용만족도를 점검하고 개선·발전 사항을 도출함으로써 보다 나은 서비스를 구현 할 예정이다. 이용만족도 조사는 8월 16일까지 한 달간 시행되며, 산림정보 다드림(林)시스템의 메인페이지에 접속하면 간단한 개인정보 동의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설문에 참여한 이용자에 대하여서는 추첨을 통하여 커피구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산림정보 수요 및 이용만족도를 주기적으로 살펴 보다 나은 정보서비스를 위하여 매진하겠다." 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7-16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공간정보 구축 사업장 개소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15일(금), 강서구 별관에서 ‘2018년 산림공간정보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사업장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진원 이윤희 이사를 비롯한 산림청관계자와 산림공간정보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민간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6개월간의 사업 일정을 시작했다. 올해 새롭게 구축한 사업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림지도인 임상도와 산림입지토양도 구축의 중추로서 사업의 주관기관인 임진원 별관 1층에 위치하여 참여 업체들과의 소통을 더욱 원활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새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부응하여 청년층 위주의 고용을 통한 양질의 산림분야 민간 일자리를 약 100개 창출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산림지도인 임상도와 산림입지토양도의 구축을 통하여 정확한 산림 정보의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지원하고 산림분야 4차 산업 혁명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6-22
  • 한국임업진흥원, 2017년 산림 ICT 컨퍼런스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10월 31일(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 Forest ICT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2017 Forest ICT 컨퍼런스’에서는 기존의 산림 IT 컨퍼런스에서 강조되어 왔던 산림재해분야 ICT 융복합을 넘어 산림의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는 ICT 정보 및 사례들을 공유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림 ICT’로 패러다임을 확대했다. 산림청 류광수 차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가운데에 김남균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존의 산림 IT 전략과 최근의 ICT 사례를 접목한 ‘산림분야 4차 산업혁명시대’를 열겠다고 천명했다.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과 전시가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연구기관, 관련기업, 학계 등에서 2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참석자들 중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30%를 차지하여 산림분야와 ICT의 접목에 대한 업계의 지대한 관심을 방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사람 중심 4차 산업혁명 추진전략'을 주제로 한 4차 산업혁명위원회 노규성 위원의 특강을 시작으로 ‘UAV(Unmanned Aviation Vehicle, 무인기) 및 무인헬기를 활용한 산림관리체계’(국제 UVS 협회), ‘3D 지상레이저 스캐너를 이용한 산림자원조사 및 관리’(국립산림과학원)에 대한 강연이 있었고 이 밖에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등산안내용 모바일 앱,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를 융합한 재선충병 벌목 운반차량 관제, MMS(Mobile Mapping System)를 활용한 임도시설물 DB 구축, 모바일 현장공유를 통한 산림재해 예방 및 대응 등 산림분야에 접목된 다양한 형태의 ICT 사례들이 소개됐다.    한편, 산림 ICT에 대한 대국민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된 「2017년 산림분야 ICBMA(IoT, Cloud, Big Data, Mobile, AI)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대상 수상자가 수상작인 ‘IoT 제품을 활용한 수목장용 모바일 앱 서비스’의 개요를 발표했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올 연말에 진행할 ‘임상도·산림입지토양도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청중들에게 소개했다. 그 밖에 MMS를 활용한 임도시설물 DB 구축, ICT를 융합한 재선충병 벌목 운반차량 위치 솔루션, GPS 및 지상스캐너, 모바일 현장공유, 레이져를 활용한 트론 및 홀로그램 등의 다양한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들이 참가자들의 발걸음을 잡았는데 특히 VR체험존의 인기가 높았다. 김남균 원장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등록신청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사전등록이 진행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산림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ICT 적용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우리나라 4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산림분야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1-03
  • 한국임업진흥원,「2017 Forest ICT 컨퍼런스」개최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오는 10월 31일(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 Forest ICT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산림청, 지방자치단체 산림공무원, 산림 IT관련기업, 대학, 산림경영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사람 중심 4차 산업혁명 추진전략'을 주제로 한 4차 산업혁명위원회 노성규 위원의 특강을 시작으로 ‘UAV(Unmanned Aviation Vehicle, 무인기) 및 무인헬기를 활용한 산림관리체계’(국제 UAV 협회), ‘3D 지상레이저 스캐너를 이용한 산림자원조사 및 관리’(국립산림과학원)에 대한 강연이 있을 진행된다. 이 밖에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등산안내용 모바일 앱, ICT(Information&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를 융합한 재선충병 벌목 운반차량 관제, MMS(Mobile Mapping System)를 활용한 임도시설물 DB 구축, 모바일 현장공유를 통한 산림재해 예방 및 대응 등 산림분야에 접목된 다양한 형태의 ICT 사례들이 소개된다.    한편,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된 「2017년 산림분야 ICBMA(IoT, Cloud, Big Data, Mobile, AI)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대상 수상자가 수상작인 ‘IoT 제품을 활용한 수목장용 모바일 앱 서비스’의 개요를 발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임상도, 산림입지토양도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시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MMS를 활용한 임도시설물 DB 구축, ICT를 융합한 재선충병 벌목 운반차량 위치 솔루션, GPS 및 지상스캐너, 모바일 현장공유, VR 체험존, 레이져를 활용한 트론 및 홀로그램 등의 다양한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들이 참가자들의 발걸음을 기다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등록신청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한 사전등록이 진행되었다. 모바일로 앱을 내려 받은 후 회원가입을 하고 티켓을 발급받는 방식이다. 작년까지는 공문으로 참가신청을 받았는데 올해에는 모바일 앱을 이용해 간편하게 참가신청을 하게 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 “작년까지는 드론 및 공간정보를 활용한 산림재해통합관리에 초점을 맞추었으나,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 새로운 패터다임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올해에는 재해관리 뿐 아니라 산림의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는 IOC 정보 및 사례들을 공유하기 위해 행사의 키워드를 기존의 ‘산림 IT’에서 ‘산림 ICT’로 확대하여 이번 컨퍼런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0-27
  • 청정한 산촌생태마을에서 여름휴가를 즐기세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 이하 진흥원)은 8월 10일(목) 여름 성수기 휴가 기간을 맞아 산림청정도와 산촌생태마을 위치정보를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을 통해 공개했다. 최근 미세먼지, 황사로 인한 호흡기 질환, 알레르기 등의 질병 발병이 높아지면서 청정한 지역에서 건강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양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진흥원에서는 국민들이 청정한 산촌에서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산림청정인자와 청정저해인자를 수치화하여 분석한 산림청정지도와 전국 312곳의 산촌생태마을 위치정보를 공개하였다. 이번 공공데이터 공개는 주말과 광복절이 있는 징검다리 연휴에 맞춰 국민들이 청정한 산촌생태마을을 선택하여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청정도와 산촌생태마을 위치정보 데이터 공개를 통해 산촌마을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8-11
  • 한국임업진흥원, 2년 연속 정부3.0 우수기관 선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행정자치부의 119개 공공기관(공기업 30개, 준정부기관 89개)을 대상으로 한 2016년도 정부3.0 추진실적 평가 결과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맞춤형 서비스 및 일하는 방식 혁신, 기관 간 협업행정 등 정부3.0 주요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한국임업진흥원의 정부3.0 주요 우수사례는 한국의 선진적인 산림정보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에는 원클릭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산림정보 시스템 구축으로 해외에 본격 진출한 ‘산림정보 다드림’의 가시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전국 경도매 시장의 임산물 가격정보 데이터를 제공하는 ‘임산물 생생가격정보시스템’ 등의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국민 편익을 제고하였다. 임업인들이 모여 함께 고민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SNS 고객소통창구‘청정임산물밴드’를 개설‧운영하여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주도하였다. 특히, 위성과 드론 등 ICT융복합 기반 산림정보화 혁신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 관리체계를 주도하고 공공개발지 폐기물의 자원화 체계 개선으로 예산절감 및 효과 극대화를 실천하였다. 또한 ’16년 연말기준 원문정보공개율 94.1%로 전체 공공기관에서 최고 수준이며,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아이디어를 민간 창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로 연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혁신활동으로 제2회 국민체험마당 공공기관 경진대회 장려상(’16.6월, 행자부), 산림분야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및 발표상(’16.9월), 원문정보공개 우수기관(’16.9월, 행자부), 국가정보화 및 창조 비타민 유공 표창(’16.12월, 미래부)을 수상하는 등 정부3.0 업무추진과 관련하여 국민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김남균 원장은 “임업가구 소득 증대와 대국민 서비스 진작을 위해  기관이 원하는 사업이 아닌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및 기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2년 연속 정부3.0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4차 산업혁명 변화를 이끌고 국민 행복실현을 이루기 위한 기관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3-30

산림복지 검색결과

  •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9일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9일 정부대전청사(대전 서구)에서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함께 추진한 ‘2021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을 공모했으며, 총 27개 작품 중에서 서면·발표 평가를 통해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산림청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상장과 함께 총 1,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우수상은 ‘PLAN-T’(친환경 이동수단 인증과 조림사업 연계 기부를 통한 탄소저감), 우수상은 ‘수푸로’(맞춤형 숲길 도슨트 서비스)가 선정됐으며,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산산이’(증강현실 활용 등산 안내 모바일 앱), 우수상은 ‘FVS’(Forest VR Service, 가상현실 활용 간접 산림체험)가 선정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산림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안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산림복지 분야에 유용하게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데이터 유통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0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 숲길조사원 480명 2차 추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조사원 480명을 2차로 오는 5월 9일(일)까지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조사원 2차 모집인원은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80명으로, 응시자격은 전과 동일하게,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5월 9일(일)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21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가능하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복지
    2021-05-06
  • 산림복지진흥원,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2일까지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년에 개방 예정인 전국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를 활용, 산림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공공·민간 분야의 새로운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그동안 각각 제공되던 전국의 숲길을 비롯해 등산로, 둘레길, 자전거길 등 다양한 길의 정보를 하나로 통합·구축한다.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개인·팀으로 구성(3인 이내), 건수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공모전 담당자(042-719-4262, 4265)에게 문의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최우수상(1점, 산림청장상, 300만 원), 우수상(2점, 진흥원장상, 200만 원), 장려상(6점, 50만 원) 등이다. 진흥원은 향후 아이디어 수상작들을 통해 산림 분야의 새로운 정책과 서비스 방향 설정, 사업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숲길 연결망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민간 분야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11-20
  • ”산림복지 분야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오는 17일 까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산림복지 서비스를 개선하고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산림복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고용부)’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기재부)’ 등 정부의 국정과제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산림복지 사업 관련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민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공모분야는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시민 또는 기관 협업사업,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등 산림복지 사업 아이디어 부문과,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정보통신기술(ICT)·4차산업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 개선 등 산림복지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부문이다. 산림복지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참여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이나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상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5점(진흥원장상)을 선정해 홈페이지에 공지, 이달 말 포상할 계획이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이 산림복지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면서 “국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결집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6-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00명 3차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00명을 오는 6월 10일(목)까지 연장하여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0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6월 10일(목)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6월 25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5-31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60명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6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8개 권역에 걸쳐 총 46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4월 25일(일) 오후6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18일(화)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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