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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약정 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고창용)는 10일 경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포항캠퍼스와 ‘2016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산업계 중심의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사회의 일자리창출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기술력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약정으로 공동훈련센터에 선정된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와 포항캠퍼스는 양성훈련 15개 과정 330명의 채용예정자 및  2,020명의 재직 근로자 직무능력향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한국폴리텍대학 두 캠퍼스에 약 12억원의 훈련비를 지원한다.   고창용 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기업현장 수요에 맞는 청년일자리 중심의 훈련을 실시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문제를 지원하고 재직근로자 맞춤형 직무교육을 통해 생산성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신규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지역에서 필요한 기술 습득을 원하는 사람은 경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054-463-3360~2) 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054-840-302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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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03-14
  • 경북북부, 일학습병행제로 고용시장 훈풍 분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고창용)는 30일 가톨릭상지대학에서 일학습병행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경북북부지역 소재 20여개 기업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일학습병행제의 활용방법과 사업프로세스 등을 설명하고 확산방안을 논의했다.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전국 사업목표는 5,200개 기업, 학습근로자 2만명이며, 2017년까지 1만개 기업,  7만명 정도가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경북북부지역은 지난해 2개 기업애서 올해 51개 기업이 신규로 선정되어 267명의 학습근로자가 훈련을 통해 채용될 예정이다. 올해 경북지사의 중점과제는 산업기반이 열악한 경북북부지역의 지역일자리 확대를 위한 일학습병행제의 확산으로 고용부, 한국폴리텍대학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고창용지사장은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얼어붙은 경북북부지역의 고용시장에 훈풍이 불 수 있도록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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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12-03

포토뉴스 검색결과

  • 경북북부, 일학습병행제로 고용시장 훈풍 분다.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고창용)는 30일 가톨릭상지대학에서 일학습병행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경북북부지역 소재 20여개 기업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일학습병행제의 활용방법과 사업프로세스 등을 설명하고 확산방안을 논의했다.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전국 사업목표는 5,200개 기업, 학습근로자 2만명이며, 2017년까지 1만개 기업,  7만명 정도가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경북북부지역은 지난해 2개 기업애서 올해 51개 기업이 신규로 선정되어 267명의 학습근로자가 훈련을 통해 채용될 예정이다. 올해 경북지사의 중점과제는 산업기반이 열악한 경북북부지역의 지역일자리 확대를 위한 일학습병행제의 확산으로 고용부, 한국폴리텍대학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고창용지사장은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얼어붙은 경북북부지역의 고용시장에 훈풍이 불 수 있도록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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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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