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6(토)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최고상금 3,000만 원, 소각산불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의 창의적인 생각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 과제는 빅데이터 분석 또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접목하여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창의적인 생각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응모는 국민·기업·단체 누구나, 여러 건을 중복해서 제안할 수 있으며, 9.15(화)까지 광화문 1번가 누리집(www.gwanghwamoon1st.go.kr) 내『도전, 한국』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 생각 기획서 등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 인터넷 주소창에 “도전, 한국”만 입력하면 접수창구로 이동. 제출된 아이디어는 서면 평가로 우수 후보작을 선정한 후 대면 심사를(10월)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11월에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 아이디어에는 최고 3,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표창(행정안전부장관상)도 할 계획이다. 특히 소각산불은 산불 발생 원인의 두 번째로 큰 요인으로, 10년간 평균 132건(30%), 산림피해면적은 87ha, 불법소각으로 인한 사상자는 총 48명에 달할 정도로 문제해결의 필요성과 시급성이 있는 과제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의 불법소각은 산불로 확산되어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라면서, 이번「도전.한국」소각산불 예방과제에 대한 빅데이터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효율적 단속, 국민의 인식 개선, 소각산불 위험물질 등을 사전에 제거하는 방안 등 다양한 국민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2
  • 천억송이 국화꽃의 향연’ 2017 대한민국 국향대전 내달 20일 개막
    ‘천억 송이 국화꽃의 향연’, ‘전국 최고의 국화축제’ 등 각종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 2017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다음달 20일부터 11월5일까지 함평읍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 18일 함평군에 따르면, ‘국화향기 가득한 함평으로’를 주제로 다양한 기획작품과 수준 높은 분재작품을 선보인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축제장 중앙광장 입구에는 대형 광화문과 세종대왕상이 들어서 관광객을 맞이한다. 올해는 이곳에 평화의 소녀상을 새로 설치해 위안부 문제를 환기하고 인권과 평화를 상징하는 기념물로 승화시켜 역사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한다. 또 지난해와 차별화하기 위해 대형 무지개터널을 조성하고, 어머니의 일생을 주제로 한 함평천지 생활유물전시관을 개관한다. 군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특산물 판매 업체를 지난해 83곳에서 올해 95개로 크게 늘린다. 내년에 개최하는 제20회 함평나비대축제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특별행사도 펼쳐진다. 20일 축제 개장식을 겸해 중앙광장 세종대왕상 조형물 앞에서 개장식 행사를 진행한다. 28일엔 함평 특산물인 한우와 단호박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제7회 전국 명품 한우와 단호박 요리경연대회’가 함평여자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11월4일엔 축제장 내 열린무대에서 국향대전 시낭송회가 개최된다. 풍성한 문화예술 행사도 볼거리다. 축제장 내 위치한 함평군립미술관에서는 국향대전 특별기획전 ‘황화만절-그윽한 향기에 취하다’와 군립미술관 소장품전 ‘축제에 부쳐’가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이밖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마련돼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국화향기로 물든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수준 높은 국화작품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 군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가을의 낭만과 추억을 가득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9-19
  • 경남도, 국민인수위원회 국민제안 접수창구 운영
    경남도는 도청 민원실에 ‘국민인수위원회 국민제안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29일부터 도민의 정책제안을 접수 받아 국민인수위원회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안 접수기한은 7월 12일까지로 새 정부에 바라는 정책을 도민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제안할 수 있다.    국민인수위원회는 접수된 건 중 중요정책 반영 건은 분석을 거쳐 인수위 종료시점에 반영 후 제안자에게 결과를 통보하고, 즉시 해결이 필요한 사항은 소관기관에 보내어 처리 후 제안자에게 통보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인수위원회는 새 정부가 국민들에게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경청하여 토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지난 24일 출범했다. 일반국민들로 구성된 국민인수위원, 소통위원, 간사위원, 지원기획단 3개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새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에 국민들의 뜻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도민들이 정책제안에 참여하여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인수위는 온·오프라인 제안접수․소통창구로서 ‘광화문 1번가’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www.gwanghwamoon1st.go.kr)는 24일 오픈하였고 오프라인으로 서울 세종로 공원에 컨테이너 14개를 설치하여 제안 접수와 스페셜공간으로 책방, 카페, 경청․테마부스 등을 운영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5-29
  •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경북도 ‘독도수호 범국민 다짐대회’가져
      “독도를 지키는 것은 우리 자존을 지키는 일입니다”, “국가 안보와 주권에는 이념·세대·계층이 따로 있을 수 없는 만큼, 전 국민이 함께 지켜주십시오” 경상북도가 2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민국 독도 수호 범국민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일본 시마네현이 개최하는 ‘죽도의 날(2.22)’ 행사에 대응한 것으로, 그동안 경북도는 매년 2월 도 자체 규탄행사를 가져왔으나, 최근 일본의 도발이 더욱 노골화됨에 따라 영토주권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확산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대규모 집회를 열게됐다. 일본은 기시다후미오 외무상은 지난달 17일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말한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초중등학교 학습지도요령에 독도를 일본 고유영토로 명기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지속적으로 도발을 해오고 있다.    이에 대해 경북도는 독도 관할 지자체로서 규탄 성명을 발표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해왔다. 특히 지난달 25일에는 김관용 도지사가 국민대표와 함께 독도를 전격 방문하는 등 당당하면서도 실효적인 대응으로 맞서 국민들로부터 상당한 공감을 얻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라며 “세계는 지금 자국의 이익을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데, 우리는 분열과 갈등으로 한 발짝도 앞으로 못나가고 있는 만큼 오늘을 기점으로 국민적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 달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독도 문제에 대해 “관할 도지사로서 더욱 단호하고 당당하게 대처해 실효적 지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경북도 전 직원이 독도 불침번을 선다는 각오로 영토주권 수호에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독도재단이 주최하고, 나라(독도)살리기국민운동본부와 대한민국 대학독도동아리연합회, 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 등 관련 단체들이 주관했으며, 독도 관련단체 회원과 학생, 일반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여해 영토 수호의지를 다졌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2-23
  • ‘한국조각의 본고장’으로 재조명받는 창원시
      지난 7월 대한민국 ‘문화예술특별시’ 도약을 선포한 창원시가 ‘창원조각비엔날레’를 계기로 ‘한국조각의 본고장’으로 재조명받고 있다.   2010년 통합시 출범 후 조각가 ‘문신’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개최됐던 ‘문신국제조각심포지엄’ 계승을 위해 2012년부터 국내 유일의 조각비엔날레를 개최하고 있는 창원은 문신, 김종영, 박종배, 박석원, 김영원 등 현대조각의 거장들을 배출해 낸 예술의 본향이다.   하지만 창원의 문화예술은 그동안 기계공업 중심의 먹거리마련 정책에 따라 정책 후순위에 머물러 있었다. 이에 통합창원 2기 출범과 함께 ‘첨단산업과 관광산업 투-트랙 전략’에 시정을 집중하면서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문화예술분야를 재조명하는 작업들이 이어졌고, 창원에 발자취를 남긴 문화예술인들의 인물과 작품이 스토리를 입으면서 창원시가 도전하고 있는 ‘문화예술특별시’의 꿈도 무르익고 있다.   ◇창원이 배출해 낸 ‘5대 조각 거장’ 창원은 이름만으로도 빛나는 조각가들을 배출해 낸 한국조각의 본고장이다. ▲우선 창원조각비엔날레의 탄생배경인 추상조각의 거장 ‘문신(1923~1995)’이 있다. 1970년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조각심포지엄에 출품한 작품을 통해 세계적인 조각가로 명성을 날리게 된 문신은 1980년 고향 마산에 영구 귀국했다. 자신의 숙원이었던 문신미술관을 고향 마산에 직접 건립했으나 이듬해 인 1995년 지병으로 타계했다. 작품에 감각과 생명성 부여에 큰 관심을 가졌으며, 가장 두드러지는 형태적인 특징은 대칭적 구조이다.   ▲한국 현대 추상조각의 선구자 ‘김종영(1915~1982)’은 조각가이자 교육자이다. 이원수 작사 작곡 동요 ‘고향의 봄’에 등장하는 ‘꽃 대궐’이 바로 의창구 소답동에 위치한 김종영의 생가이다. 김종영은 추상조각을 시도하여 조각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기념조각에는 ‘포항 전몰학생 기념탑’, ‘3?1운동 기념탑’ 등을 남겼다.   ▲한국 현대조각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박종배(1935~ )‘는 한국미술사에서 조각사상 처음으로 국전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영광과 추상조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한 기념비적인 업적을 한 인물이다. 박종배의 작품들은 마치 영원의 세계와 마주하고 있는 듯한 직선과 곡선의 미학으로 정리된다는 평이다.   ▲한국 미니멀 조각의 거장이자 조각의 시인으로 불리는 ‘박석원(1942~ )’은 1972년 30세에 당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았던 국전의 추천작가 반열에 오른 조각가다. 최소한의 것으로 환원하려는 경향의 ‘미니멀니즘’을 바탕으로 재료의 물성을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작가 내면의 열정을 다양한 조형세계로 표현하며 조각 언어를 탄생시켰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한국적 사실주의 인체조각을 완성한 생명의 조각가 ‘김영원(1947~ )’은 광화문 세종대왕상의 작가로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한국 현대조각에서는 드물게 근 40여 년 동안 인체조각이라는 일관된 방법으로 ‘인간실존’을 주제로 자신의 예술 세계를 발전시켜온 한국 사실주의 조각의 거장이다. 특히 박종배(2011년, 제10회), 박석원(2010년, 제9회), 김영원(2008년, 제7회)은 문신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고자 지난 2002년 제정된 ‘문신미술상’을 나란히 수상한 이력이 있다.   ◇창원의 조각공원   창원은 배출한 조각거장들 만큼이나 수 곳의 조각공원도 갖추고 있다. 우선 진해 시가지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장복산 기슭에 ‘진해 장복산 조각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20여개의 조각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이곳은 시가지는 물론 진해만의 잔잔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으로도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마산만 가운데 자리한 ‘돝섬’은 섬 전체가 조각공원이다. 국내 유일의 해상유원지로 탄생했다가 2011년부터 친환경 해상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위락시설을 철거하는 대신 2012창원조각비엔날레를 통해 20점의 조각품을 설치하면서 조각공원으로 거듭났다. 2014년 비엔날레도 이곳에서 열렸다.   마산합포구 신포동 마산음악관 부지에 자리 잡은 ‘창원시립마산조각공원’에는 국내 정상급 조각가 18명의 작품이 설치되어 있다. ‘미술과 음악의 만남’이라는 테마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들은 흘러나오는 가곡 등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조각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마산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마산합포구 추산동 언덕에 위치한 ‘창원시립문신미술관’은 1994년 문신이 설립한 것으로, 선생 타계 후 유족에 의해 운영되다가 2003년 옛 마산시에 기증돼 시립미술관으로 거듭났고 통합 창원시 출범과 함께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미술관은 3개의 전시관과 야외조각전시장으로 구성돼 있다.   2010년 10월에 개장한 ‘추산 야외조각 미술관’은 창원시립마산박물관 광장과 주변 추산근린공원 일대 산책로에 지난 2010년 문신국제조각심포지엄에 초대된 작가들의 작품 10점이 숨은 그림처럼 배치되어 있다.   이들과 함께 이번 비엔날레의 주 무대인 용지호수 공원에 전시된 작품들 중 이탈리아 국민작가 밈모 팔라디노의 대표작인 4m 크기 말 작품, 피노티의 2m 크기 조각, 중국 스타작가 첸웬링의 빨간 인물상 등 특별전 23점 중 16점이 영구적으로 자리함으로써 ‘용지호수 공원’도 새로운 조각공원으로 탄생하게 된다. 또 의창구 중동 옛 39사단 사령부 터 내 사화근린공원 부지에는 미술관을 중심으로 한 ‘김종영 조각공원’도 2020년까지 들어설 계획이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우리 창원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 김종영 등 많은 예술인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예향으로 이들 인물과 작품에 스토리를 입혀서 관광자원화 하는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조각비엔날레의 주 무대인 용지호수공원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조각공원이자 관광명소로 변신하게 되는데, 앞으로도 한국조각의 본고장 창원의 위상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도록 관광과 연계한 생산적인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07
  • 생명의 기운 꿈틀대는 4일간의 축제
    ‘2016 성주생명문화축제’가 오는 19~22일까지 상주 성밖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14일 서울 경복궁과 광화문에서 열리는 세종대왕자 태봉안 출정행사를 통해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본격적인 축제 시작일인 19일 세종대왕자태실에서 생명선포식, 생명의 움터 퍼포먼스와 성화 봉송이 진행된다. 이날 성밖숲에서는 오후 7시부터 머슬&휘트니스대회와 해외 각국의 민속공연, 축제 개막식, 걸그룹 여자친구의 축하공연, 최정원과 홍지민의 뮤지컬갈라쇼 등이 펼쳐진다. 또 20일부터는 지역특산물 참외를 이용한 참외화채 퍼포먼스, 해외 민속공연, 마당극, 가면극, 연극, 국악, 가요, 퓨전음악공연 등이 진행된다. 힐링로드체험과 숲속작은음악회도 열리고 테너 김동규와 노사연 등이 출연하는 태교음악회가 대구MBC교향악단 연주로 성밖숲의 밤하늘을 적신다. 21일에는 다문화가정 부부의 전통혼례, 해외 민속공연 공연, 성주참외가요제 등이 진행되며, 14일 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 경복궁행사에 이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주에서의 안태사 영접의식과 행진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성밖숲에서 성주전통시장, 군농협사거리, 성주군청을 지나 성밖숲까지 약2㎞걸쳐 난장페스티벌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후 6시부터 경북 청소년들을 위한 경북틴틴가요페스티벌이 개최되며, 이어 관운장 줄놀이와 화합한마당을 끝으로 축제의 대단원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성주만의 독특한 생명문화와 성밖숲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로 구성된 ‘성주생명문화축제’가 관광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며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무리점검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5-17
  • 산림청, 4월 5일 나무 심는 날 맞아 대형 광고 조형물 설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5일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국민 관심을 불러모으기 위해 광화문 올레 KT 사옥 앞에 독특한 대형 광고 조형물을 설치했다. 조형물은 삭막한 도심가에 커다란 나무가 우뚝 솟은 모양으로, 전봇대를 형상화한 쇠 기둥위로 녹음을 자랑하는 나무 실사 이미지를 부착해 만들었다. 이 작품은 지난 24일 커다란 붓 조형물 설치로 화제로 모았던 세계적 광고기획 전문가 이제석 씨가 참여했다.
    • 뉴스광장
    2015-04-03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70회 식목일 맞아 ‘광복 70주년 기념: 산림녹화 70년 심포지엄’ 열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는 오는 3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광화문)에서 광복 70년을 기념하여 한국의 성공적인 산림녹화 발자취를 돌아보고 한국역사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광복 70주년 기념: 산림녹화 70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 개최는 광복 이후 70년 동안의 정치, 경제, 문화, 외교, 교육, 산림녹화 6개 분야 역사에 대한 이해하기 쉬운 교양도서를 출판한다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기획 중 일부로 산림녹화 분야의 연구결과가 발표된다. 본 연구결과는 오는 8월 말에 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한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산림녹화에 성공한 유일한 개발도상국으로서 세계적인 산림녹화의 모델로 알려져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한국산림과학기술단체연합회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산림과학기술단체연합회 회장 윤여창 교수가 개회사를,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배용 원장과 국제기구 아시아산림협력기구 AFoCo 사무총장 하디 파사리부(Hadi Pasaribu) 박사가 축사를 맡을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 남성현 국립산림과학원장, 김상균 한국산지보전협회장, 서승진 사방협회장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총 2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날 세미나에서 윤여창 교수(서울대학교)가 산림녹화 역사, 이경준 명예교수(서울대학교)가 제1차 및 2차 치산녹화10개년계획, 최인화 교수(강원대학교)가 산림녹화 관련 법제, 구창덕 교수(충북대학교)가 과학기술 발전, 김의경 교수(경상대학교)가 산림조합의 역할, 김세빈 교수(충남대학교)가 환경임업과 국제 협력에 대하여 발표하며, 토론은 한삼희 논설위원(조선일보), 강호덕 교수(동국대학교), 백을선 박사(한국임업진흥원), 윤호중 박사(국립산림과학원), 박경석 박사(국립산림과학원), 주린원 박사(국립산림과학원)가 맡는다. 
    • 뉴스광장
    2015-03-31
  • 신원섭 산림청장, "내 나무 한 그루씩 받아 가세요"
    • 뉴스광장
    2015-03-25
  • 산림청, 더 많은 녹색이 필요합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4일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해 독특한 대형 광고조형물을 광화문 해치광장에 전시했다고 밝혔다. 조형물은 26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된 조형물은 커다란 그림 붓 형태로, 붓털에는 푸르름을 자랑하는 다양한 수목들이 꽂혀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세계적인 광고기획 전문가 이제석씨가 참여했다. 산림청 임하수 대변인은 ‘나무와 숲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녹색 복지국가를 만들겠다는 산림청의 목표와 의지가 반영된 광고 조형물’이라며, “전시조형물을 통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 증진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산림청은 25일 오후 2시 광화문 해치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한마당」을 개최하고, 묘목 2만 그루를 국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5-03-24
  • 산림청, 광화문 광장에서 공짜로 나무 받아가세요
    제70회 식목일을 앞두고 '고맙습니다! 함께 이룬 우리 숲'을 주제로「내 나무 갖기 캠페인」등 다채로운 식목행사가 열린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종로 광화문광장에서「국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을 열고, 꽃나무와 유실수 14종 2만 본의 묘목을 1인당 3그루씩 선착순 무료로 나눠 준다. 또한, 행사에서는 숲에 대한 조형광고물 설치, SNS 그린리본릴레이, 인디밴드 공연, KT 그린캠페인, 커피 나눔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산림청은 지난 20일부터 지역별 일정에 맞춰 본격적으로 캠페인을 시작했다. 전국 183개소에서 유실수와 조경수 등 약 140만 본의 묘목을 무료로 나누어 주고, 도시 근교(114개소, 587천 본)에서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산림조합에서는 전국 126개소에 경제수, 조경수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나무시장을 운영한다. 전국 지역별「내 나무 갖기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21일 국립수목원에서 펼쳐진 'Tree-Hug' 행사를 시작으로 문화일보와 함께 하는 '소나무 살리기',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어 주기' 등 다음달 15일까지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5-03-23
  • 국립수목원, 세계 최대 '트리허그' 기록 도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1일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1분 이상 나무 안아주기(트리허그, Tree Hug) 세계 최대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한다. 세계 기록은 지난 2013년 7월 미국 포틀랜드에서 세운 936명이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과 올레 KT, ZOO커피, 포천교육지원청, (사)생명의 숲, 산림조합중앙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브라스밴드 게릴라 공연, 세계도전 인증 포토 존, 다양한 전시와 참여 존을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국립수목원 무료이용이 가능하다. 산림청 진선필 산림자원과장은 "이번 트리허그 기네스북 기록 도전에 2천 명 이상이 참가 신청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번 행사가 숲과 나무사랑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제70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국민과 함께 하는 내 나무 갖기 한마당」을 열고, 2만 그루의 묘목을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5-03-18
  • 경북도, 대한민국 독도문화 대축제 개최
      경상북도는 ‘독도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4년 대한민국 독도문화 대축제’를 열었다.  이번 대축제는 경북도의 독도지킴이 독도재단이 나라살리기 국민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주관했다.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독도에 대한 사랑을 문화예술로 보여주고자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평소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전국의 독도 등록기준지 국민(9월 현재 3036명) 중 200여명을 초청해 격려하고 독도수호 결의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가야금 공연’과 ‘홀로 아리랑’등 문화공연에 이어 메인행사 기념식에서는 개회선언, 상장수여, 축사, 독도모형에 태극기 꽂기 퍼포먼스, 일본 학생에게 메시지 전달, 독도연합합창단(500여명)의 대국민 합창, 의장대 동작시범, 특전사령부의 특공무술, 독도지킴이 중·고등학생들의 독도 플래시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 ‘독도 등록기준지 국민! 독도사랑 전진대회’에서는 독도 등록지 국민 200여명이 수토사 휘장 도열식, 수토사 임명식 및 장군봉 전달, 독도수호의지 결의문 낭독, 핸드 프린팅 등 독도사랑 정신을 드높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식후공연으로 진행된 독도 힙합뮤지컬 ‘평화의 춤’은 침략한 사무라이로부터 독도를 수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내용을 힙합에 접목시킨 것이다.  LED 조명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로 재탄생시켜 관람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이끌어 냈고, 독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환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독도에 대한 의리’를 테마로 한 부대행사로 독도 사진전시회 및 독도에 대한 의리 체험부스,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독도 제2고향 갖기 운동, 포토존 등 독도 관련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참여자들에게 제공해 독도사랑에 대한 열기를 한층 높였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동북아의 평화공존을 위해 힘써야 할 일본이 과거 주변국과 인류사에 끼친 과오에 대한 반성 없이 역사왜곡과 독도침탈을 노골화하고 있다”며 “이번 대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영토주권을 확인하는 현장으로 독도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이고, 나라사랑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10-30
  • 제69회 식목일,“대한민국의 미래를 심는 날”
    식목일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심는 날.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월 하순부터 4월말까지 2만2천ha(여의도의 76배)에 5천2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고 밝혔다. 오는 4월 5일 식목일을 전후해 전국에서 무료 나무분양, 나무심기 체험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이어진다. 산림청은 경제림 육성단지(450개, 292만ha)를 중심으로 목재와 바이오매스, 산업용재 공급을 위해 1만4천ha의 경제림을 새롭게 조성하는 등 지역 특성에 따른 맞춤형 조림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도로변과 관광지에는 산벚나무, 이팝나무와 같이 꽃이나 단풍이 아름다운 수종을 심어주고, 산불, 병해충 등 재해피해지에는 빠른 복구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조림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산림의 공익적 기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도시지역에는 도시숲 217개소, 학교숲 70개소, 가로수 531km를 조성해 시민들의 휴식과 치유를 위한 공간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로 69회째를 맞는 식목일(4월 5일)을 전후한 기간에는 많은 국민들이 나무심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이 펼쳐진다. 지난 3월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3천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과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열린데 이어 전국 172개소에서 유실수와 조경수 등 약 122만 그루의 묘목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품질 좋은 묘목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나무시장도 지역별 산림조합에 개설되어 있다. 한편 도시근교 109개소에서는 식목일을 기념해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어 보는 나무심기 체험행사도 열린다.(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시간, 장소 확인) 신원섭 산림청장은 “올해는 국토녹화에 착수한 지 41주년이 되는 해로 산림청은 국민행복시대에 걸맞게 숲을 ‘활력 있는 일터’, ‘편안한 쉼터’ 그리고 ‘안전한 삶터’로 가꾸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히면서 “미래를 위한 나무심기와 함께 봄철 산불예방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4-02
  • 산림청, 대한민국 미래를 같이 심어봅시다!
    신원섭 산림청장이 식목일을 앞두고 2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식목일! 대한민국 미래를 심는 날'이란 주제로 열린 '내 나무 갖기 캠페인' 행사에 참여해 어린이들과 시민들에게 소나무 묘목, 꽃나무 묘목 등을 나눠주고 있다.  
    • 뉴스광장
    2014-03-28
  • 산림청, 27일 제6회 나라꽃 무궁화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일반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나라꽃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산림청이 보급에 앞장선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7일(목),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무궁화 2,000본을 일반국민에게 무료로 나누어주는 ‘제6회 나라꽃 무궁화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제공되는 무궁화는 지난 2008년 산림청에서 선정한 ‘무궁화 도시’(강원 홍천, 전북 완주)에서 정성껏 기른 묘목과 화분으로 일반국민을 위해 매년 나누어 주고 있다. 무궁화 묘목을 제공받은 시민들에게는 무궁화를 심고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도 함께 알려줄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국가재정을 절약하고 효율적인 산림행정을 펼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행사와 병행 추진한다. ▲‘숲이 미래’라는 의미의 대지미술 설치 ▲QR코드와 연계한 수목전시 ▲SNS 그린 리본릴레이 ▲인디밴드 공연 등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산림청 강신원 도시숲경관과장은 “나라꽃 무궁화를 통해 국민과 정부가 직접 대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3-26
  • 산림청, 27일 오후 2시 꽃나무·유실수 등 묘목 15,000본 무상 분양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69회 식목일을 앞두고 전 국민이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3.20일~4.30일까지「식목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심는 날」이라는 주제로『내 나무 갖기 캠페인』등 다채로운 식목행사를 갖는다.   지난 20일부터 지역별 일정에 맞춰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캠페인은 전국 170개소에서 유실수와 조경수 등 약 120만본의 묘목을 무료로 나누어주는「나무 나누어 주기」와 도시근교(109개소 406천본)에서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내 나무심기」등의 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산림조합에서는 전국 128개소에 경제수, 조경수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나무시장」을 운영한다.   3월 27일, 오후 2시부터는 서울시 종로 광화문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을 개최한다. ‘식목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심는 날’의 메시지를 담은 나무를 1인당 3그루씩 꽃나무와 유실수 13종 15천여본의 묘목을 선착순으로 직접 나누어 주며 내나무 갖기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숲이 미래’라는 의미의 대지미술 설치 ▲QR코드와 연계한 수목전시 ▲SNS 그린 리본릴레이 ▲인디밴드 공연 ▲나라꽃 무궁화 나누어 주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열린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주커피(ZOO COFFEE)가 산림청과 함께 전 직원 나무심기 공동 캠페인에 나서며, 나무를 분양받으러 오는 시민에게 무료 커피와 커피 찌꺼기로 만든 커피 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3월 25일에는 청계광장에서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희망의 나무 나누어 주기’를 시작으로, 3월 28일에는 문화일보와 함께 ‘소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진행하는 등 4월 15일까지 전국에서 다양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전국 지역별『내나무 갖기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를 방문하면 알 수 있다.
    • 뉴스광장
    2014-03-25
  • 산림청, 3월 26일부터 4월10일까지 캠페인송 율동 뽐내기 페이스북 이벤트 추진예정
      모바일을 통한 ‘내나무 갖기 범국민 캠페인’이 개시 일주일 만에 참여국민 5만 명을 돌파했다. 24일부터 시작한 ‘식목일 캠페인송 노래제목 지어주기’ 페이스북 이벤트도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받고 있는 중이다.   이에 산림청은 캠페인 참여에 대한 사회적 열기를 더해가기 위해 26일, 재능기부를 통해 캠페인 송 제작에 참여한 유명가수들의 전곡 버전을 산림청 유투브(http://www.youtube.com/user/forestgokr)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음원이 공개된 가수는 슈퍼스타 K 시즌 4의 히어로 ‘유승우’와 캠핑카 가수 ‘박희수’, 우리나라의 락 음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전설의 그룹 ‘시나위’와 ‘블랙독’, ‘게이트 플라워즈’, ‘엑시즈’이다.   이들은 모두 식목일 나무심기에 대한 취지에 공감하며 자신들의 노래재능을 기부했으며, 장르로는 어쿠스틱(Acoustic)과 락(Rock)간의 대결 구도로 이루어져 팬들로부터 숱한 화제를 낳을 전망이다.   식목일 캠페인송 노래재능 기부에 참여한 유승우군은 “지구의 맑은 환경과 자연 보호를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히며 “ 이번 식목일에는 많은 분들이 우리들의 노래를 듣고 한 분이라도 더 나무심기에 동참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산림청은 3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산림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캠페인송 음원을 바탕으로 ‘캠페인송 율동 뽐내기 UCC 공모전’도 추진할 계획이다. 공모전 진행에 앞서 필요한 시범율동은 부여교육지원청 소속 부여유치원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의 도움을 통해 만들어졌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산림청 페이스북(www.facebook.com/forestkorea)에 접속한 후 율동 공모 이벤트 게시물의 안내에 따라 율동을 따라하고, 따라한 율동을 핸드폰 등을 활용해 찍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면 된다. 이후 산림청 대변인실에서는 공모기간 동안 페이스북 수시 검색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한 UCC를 자체 접수 처리할 예정이다.   산림청 김형완 대변인은 “제 69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많은 국민들과 각계각층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하며 ‘2014년도 내나무 갖기 국민 한마당'에도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2014년도 내나무 갖기 국민 한마당'은 3월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열려 총 1만5천 그루의 묘목을 국민들에게 무료로 분양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유명 커피 브랜드인 주 커피(ZOO COFFEE)와 한국산림문화복지재단 등 5개 단체가 참여, 공동 캠페인을 벌인다.
    • 뉴스광장
    2014-03-25
  • 산림청, 모바일 가상공간 활용 내나무 갖기 범국민 캠페인 전개
        오는 4월 5일은 식목일이다. 아무리 바쁜 사람들도 이 날 만큼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산과 들을 찾아 어린 묘목을 심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식목일 날 나무를 심는 국민들의 참여가 현저하게 줄었다. 바쁜 일상이 문제겠지만, 우리 산림이 이만큼이나 보존 될 수 있었던 데에 식목일의 역할이 컸던 것을 생각해 보면 안타까운 대목이다.   이에 산림청은 제 69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심기에 대한 국민 참여를 높이고, 식목일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 ‘나에게 한그루 숲에게 한그루’를 주제로 모바일을 통한 ‘내 나무 갖기 범국민 캠페인’을 3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바일을 통한 ‘내 나무 갖기 범국민 캠페인’이란, 스마트 폰을 통해 접속한 온라인 공간에서 나무를 선택하고 키운 다음, 자신이 원하는 지역에 나무를 심는 ‘가상 실천운동’을 말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폰 보급률 3,500만 시대에 발 맞춰, 모바일을 소재로 일반국민의 캠페인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더불어, 캠페인 종료 후 국민들이 참여한 나무심기 현황 전국 지도를 언론에 공개하고, ‘도시숲’ 조성 시 자료로 활용된다는 점 또한 의미 깊다. 말 그대로,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상의 ‘가상실천’이 오프라인의 ‘실제 현실’로 구현되는 것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모바일 주소창에 캠페인 URL(http://m.forestevent.co.kr/2014tree.html)을 입력하고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된다. 접속 시 온라인 나무심기가 가능한 나무는 살구나무·소나무 등 총 24개 수종으로 나무에 대한 자신만의 애칭도 정할 수 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방식으로 나무를 키우고, 나무를 다 키운 후 지도검색 서비스로 원하는 지역을 찾아 나무를 심으면 캠페인 참여가 완료된다. 이 밖에도 캠페인 공유를 선택하면 SNS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내 나무심기 범국민 캠페인’을 확산시킬 수 있으며, 무료로 묘목을 분양하고 있는 전국 170개소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직접 나무수령을 원하는 캠페인 참여자들은 자신이 심은 나무의 애칭과 연락처를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개시이후 일주일 동안 신청자 접수를 받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신청자 200명에 한해 묘목과 묘종세트를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내 나무 갖기 범국민 캠페인’을 기획한 산림청 관계자는 “많은 국민들의 나무심기 참여를 위해 재미와 정보, 참여의 의미성을 강조한 ‘소셜 인포테인먼트형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식목일의 의미가 다시 새롭게 조명받게 되길 바란다”는 말을 덧 붙였다.   한편, 산림청은 3월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오후 2시까지 4시까지 ‘국민과 함께 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을 개최, 1만5천그루의 묘목을 무료로 분양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유명 커피 브랜드인 주 커피(ZOO COFFEE)와 한국산림문화복지재단 등 5개 단체가 참여, 공동 캠페인을 벌인다.
    • 뉴스광장
    2014-03-18
  • 경찰, 신응수 대목장 " 금강송 4본 " 빼돌린 사실로 확인
    신응수 대목장이 광화문 공사 당시 문화재청이 공급한 금강송 4본을 공사에 쓰지 않고 빼돌린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오전 10시쯤 신 대목장이 변호사와 함께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해 숭례문과 광화문 복원 공사 의혹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으며,경찰은 신 대목장을 상대로 숭례문과 광화문 복원 공사 당시 강원도 삼척시 준경묘, 양양군 법수치 계곡 등에서 기증된 금강송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월 3일 숭례문 및 광화문 복원공사 책임자였던 신 대목장의 자택과 강릉 목재회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여 각종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신 대목장이 관여한 각종 공사에 대해 제기된 의혹이 모두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지난달 초 신 대목장의 강릉 목재소에서 문화재청이 공급한 금강송으로 의심되는 소나무 12본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 가운데 4본이 실제 광화문 공사용으로 제공된 금강송인 것으로 확인했으나, 신 대목장은 "목재 상태가 좋지 않아 내가 보관하고 있던 더 좋은 목재를 썼다"면서 "이후 이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을 뿐이며 일부러 빼돌린 것이 아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금강송들이 손질을 위해 경복궁 안에 있는 치목장으로 보내졌으나 일부 목재가 신 대목장의 목재소로 빠져나간 정황을 포착됬다??했다. 이와 함께 숭례문 공사 때에도 안면도 등지에서 제공된 기증목을 신 대목장이 빼돌린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국민 기증목을 기증자에게 알리지 않고 임의로 처분한 것에 대해서도 적법한 절차로 이뤄졌는지 법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씨는 경찰에서 "국민 기증목을 어떻게 쓸지는 실무진에서 알아서 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을 잘 모른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숭례문 복원에 러시아산 소나무가 쓰였다는 제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지만 감정결과 모두 국내산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국내산을 썼더라도 관급목재를 당초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날 경우 횡령 혐의를 적용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 뉴스광장
    2014-03-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최고상금 3,000만 원, 소각산불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의 창의적인 생각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 과제는 빅데이터 분석 또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접목하여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창의적인 생각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응모는 국민·기업·단체 누구나, 여러 건을 중복해서 제안할 수 있으며, 9.15(화)까지 광화문 1번가 누리집(www.gwanghwamoon1st.go.kr) 내『도전, 한국』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 생각 기획서 등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 인터넷 주소창에 “도전, 한국”만 입력하면 접수창구로 이동. 제출된 아이디어는 서면 평가로 우수 후보작을 선정한 후 대면 심사를(10월)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11월에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 아이디어에는 최고 3,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표창(행정안전부장관상)도 할 계획이다. 특히 소각산불은 산불 발생 원인의 두 번째로 큰 요인으로, 10년간 평균 132건(30%), 산림피해면적은 87ha, 불법소각으로 인한 사상자는 총 48명에 달할 정도로 문제해결의 필요성과 시급성이 있는 과제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의 불법소각은 산불로 확산되어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라면서, 이번「도전.한국」소각산불 예방과제에 대한 빅데이터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효율적 단속, 국민의 인식 개선, 소각산불 위험물질 등을 사전에 제거하는 방안 등 다양한 국민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2
  • 소각산불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세요 !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사회문제인 소각 산불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의 창의성과 집단지성이 담긴 슬기로운 생각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과제는「도전, 한국」운영위원회에서 각 부처 과제별 온라인 조사(3.17∼4.5, 38개 후보 과제 대상)를 통해 선호도 및 해결 필요성, 해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9개 과제를 최종 선출하였는데, 산림청이 제출한 「소각산불 예방 방안」이 포함되었다. 소각산불은 산불 원인 중 두 번째로 큰 요인으로, 10년간 평균 132건(30%), 산림피해면적은 87ha, 사상자는 총 48명에 달할 정도로 문제해결의 필요성과 시급성이 있는 과제로 국민의 다양한 시각에서 창의적인 해결 방안이 필요한 정책과제 중의 하나이다.  본 과제에 대한 설명회를 7.8(수) 14:00∼14:50 서울 오픈스퀘어-D(용산, 숙명여대 창업보육센터 5층)에서 현장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 온라인 생중계 : 유튜브 (채널명 : 행정안전부), 네이버TV(채널명 : NIA TV)       과제설명과 정책추진 현황 및 연구, 기술 동향에 대해 전문가가 현황을 설명하고 참여자 간 질의응답 실시.  아이디어 공모는 국민·기업·단체 누구나 제안할 수 있고, 6.15(월)부터 9.15(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제안 방법은 광화문 1번가 누리집 내『도전, 한국』 게시판(http://www.gwanghwamoon1st.go.kr)에서 참가신청서, 아이디어 기획서 등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 인터넷 주소창에 “도전, 한국”을 입력하면 바로 아이디어 접수창구로 이동     <「도전. 한국」 공모 추진 절차 >       과제 발굴 및 확정 (~’20.5.)   아이디어 공모·시상 (’20.6~11.)   아이디어 숙성 지원 (’20.11.~21.2.)   정책 환류 (’21.2월~4월.) ▸과제 공모(부처·국민) ▸전문가 검토(행연 등) ▸운영위원회 확정 ⇨ ▸해결방안 공모(6.15~9.15) ▸심사 및 시상(~11월초) ⇨ ▸아이디어 고도화(기업·전문가 자문 등) ▸후속지원(기술지원 등) ⇨ ▸부처 정책 반영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는「도전.한국」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칠 예정이며, 최우수 아이디어에는 최고 3,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표창(행정안전부장관상)도 실시할 계획이다.  ※ 수상작 선정 기준에 해당하는 아이디어(포상대상)가 없는 경우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상하지 않을 수 있음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소각은 산불위험과 미세먼지 발생이 많아 건강에도 위협이 될 수 있는 농산촌의 중요한 사회 문제이다”라면서, “국민의 소각산불 예방에 대한 참신한 생각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도전, 한국」아이디어 공모에 많은 분이 동참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06
  • 충북도,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
    충청북도는 나라꽃 무궁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청주시 미원면 미동산수목원에서 ‘제11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 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로 산림환경연구소와 도내 11개 시군에서 육성한 270여 점의 무궁화를 수목원 광장과 산림과학박물관 진입로 양쪽에 전시한다.   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며, 도민들에게 무궁화의 유래와 종류, 구별법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시작 중에서 우수작으로 선발된 무궁화는 8월 8일부터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제29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무궁화로 출품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많은 도민들이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하여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즐기면서 나라꽃에 대한 의미와 정신을 바로 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2018년 무궁화 우수분화 전국 품평회’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차지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7-28
  • 광화문 광장, 5천 송이 무궁화로 물들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최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는 제7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으로 국가 상징인 나라꽃 무궁화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되새기기 위해 ‘무궁화로 하나 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려 많은 주목을 받았다. 먼저, 다문화합창단에서 선보인 축하공연에서는 국경을 뛰어넘어 다양한 사람들이 무궁화를 통해 화합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무궁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의미로 재해석한 이상봉 디자이너의 의상 또한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산림청장과 역사 강사 최태성, 권해연 무궁화 박사가 함께한 토크콘서트는 재밌고 알찬 내용으로 시민들이 무궁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전국에서 선발된 1,200여점의 무궁화 분화들이 광화문 광장을 수놓아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며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기도 했다. 축제의 마지막날인 광복절에는 시민들이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한지 무궁화 5천 송이로 한반도 지도를 완성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모처럼 나라꽃 무궁화를 가까이서 접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무궁화 전국축제가 다채로운 전시회와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국민 곁으로 다가와 즐겁고 뜻깊은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앞으로도 활성화해 나라꽃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면서 “무궁화 전국축제를 통해 국민 모두가 무궁화를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16
  • 산림청, 광화문 광장서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열어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산림청과 서울시가 공동 주최한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 네번째),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다섯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10일부터 15일까지(5일간) 열린다. '한지로 무궁화 만들기', '피톤치드 목걸이 만들기', '무궁화 샌드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13
  • 산림청, 올해 가장 아름다운 무궁화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8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나라 꽃 무궁화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1,007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5개의 분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 부문에서는 대상(대통령상) 충청북도, 금상(국무총리상) 강원도, 은상 충청남도, 동상 전라북도, 부산광역시, 경기도, 특별상 경상남도 등 7개 기관이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최우수상(농림부장관상)에 김종덕(충북 진천)씨를 비롯, 우수상 김길용씨, 장려상 구기현씨, 연암대학교 분재수목연구회, 입선 김영돈, 남궁창일, 고해중씨, 특별상 김의훈씨 등 8명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28회 나라 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라 꽃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패션쇼·사진전 등 전시를 비롯해 토크콘서트, ‘향기나는 피톤치드 목걸이 만들기’, ‘꽃부채 만들기’, ‘무궁화 샌드아트’, ‘무궁화 꽃 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문화행사가 마련된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나라 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니 올해 가장 아름다운 무궁화도 관람하고 다양한 행사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10
  • 산림청, 올해 가장 아름다운 무궁화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8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나라 꽃 무궁화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1,007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5개의 분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 부문에서는 대상(대통령상) 충청북도, 금상(국무총리상) 강원도, 은상 충청남도, 동상 전라북도, 부산광역시, 경기도, 특별상 경상남도 등 7개 기관이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최우수상(농림부장관상)에 김종덕(충북 진천)씨를 비롯, 우수상 김길용씨, 장려상 구기현씨, 연암대학교 분재수목연구회, 입선 김영돈, 남궁창일, 고해중씨, 특별상 김의훈씨 등 8명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28회 나라 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무궁화 전국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나라 꽃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패션쇼·사진전 등 전시를 비롯해 토크콘서트, ‘향기나는 피톤치드 목걸이 만들기’, ‘꽃부채 만들기’, ‘무궁화 샌드아트’, ‘무궁화 꽃 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문화행사가 마련된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나라 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니 올해 가장 아름다운 무궁화도 관람하고 다양한 행사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10
  • 한지로 다시 태어난 ‘나라꽃 무궁화’ 특별 전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앞두고 우리나라 한지로 다시 피어난 ‘무궁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7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무궁화 우수 품종을 한지를 사용해 실물처럼 재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지로 만든 무궁화는 365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지에 여러 번의 염색과 채색하는 과정을 거쳐 무궁화의 빛깔을 가장 가깝게 표현하고, 꽃 수술과 꽃봉오리 등을 섬세하게 재현했다. 한지 무궁화는 정부서울청사(8.6.∼8.16), 세종청사(7.30∼8.31), 대전청사(8.6∼8.24)에 전시된다. 이 작품들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도 전시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전시에서 한지로 만든 이색적인 무궁화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전시를 관람해 무궁화를 바로 알고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07
  • 올해 가장 아름다운 무궁화는 어떤 무궁화일까?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8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무궁화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1,000여 개의 분화가 출품됐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작품성·관리성·심미성·대표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단체 부문에서는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7점을, 개인 부문에서는 농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8점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이번 품평회에 출품된 분화 1000여 점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무궁화 전국축제 기간 동안 광화문 광장 일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03
  • 산림청, ‘2018년 무궁화 문화작품’ 선정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7월 25일까지 공모한 무궁화 소재 문화작품 3,132편 심사 결과 그림 12편, 사진 4편 등 총 우수작품 16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림 일반부 대상은 ‘우리땅 우리꽃 무궁화’(김정아)가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중·고등 학생부 대상은 ‘나라꽃, 무궁화’(최지윤)가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이, 초등 학생부 대상은 ‘아름다운 무궁화! 대한민국 파이팅!’(문다혜)가 선정되어 산림청장상과 상금 50만 원이 주어진다. 사진 부문 대상에는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무궁화 그리고 나라사랑’(박기숙)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수상작은 10일부터 15일까지 무궁화 전국축제 기간 동안 광화문역 9번 출구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작품은 축제 기간 동안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에도 국민들이 무궁화에 애정을 갖고 문화작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8-02
  • 푸른 지구 만들자...‘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을 맞아 사막화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막화 방지 활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연합(UN)은 무리한 개발로 인한 사막화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사막화방지협약’을 채택하고,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World Day to Combat Desertification and Drought)로 지정했다. 유엔 사막화방지협약(UNCCD)에서 정한 2018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캠페인 슬로건은 ‘랜드 해즈 트루 밸류. 인베스트 인 잇(Land has true value. Invest in it)’이다. 이는 ‘토지는 화폐적 가치 이상의 실질적 중요한 자산이나 토지황폐화로 인해 가치가 손실되고 있으며, 우리의 일상생활 속 착한 소비가 지속가능한 토지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미래숲·푸른아시아·동북아포럼·생명의 숲 등 시민단체와 함께 진행된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희망나무 심기,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메시지 콘테스트, 사진전, 거리행진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메시지 콘테스트’에서는 사막화 방지 메시지를 작성해 접수한 시민을 대상으로 2명을 선정하고 11월 초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에서 나무를 심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착한 소비는 사막화·토지 황폐화로 인해 피해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미래세대에게는 생명력이 살아 숨 쉬는 토지를 물려 줄 수 있는 길”이라며 “우리나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나무심기를 계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6-11
  • 산림청, 2018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나라 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8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부문은 무궁화를 소재로 한 사진과 그림이며,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성을 부각할 수 있는 작품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5월 30일부터 7월 25일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나라꽃무궁화.net)에서 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심사를 통해 우수작 16편을 선정하고 총 상금 1,340만 원을 수여한다. 그림 일반부 대상에는 농식품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 중·고등부 대상에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 초등부 대상에는 산림청장상과 상금 50만 원이 주어진다. 사진 부문 대상에는 농식품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우수작은 8월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에 전시되며 이날 시상식도 진행된다. 이번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또는 공모전 공식 누리집(www.나라꽃무궁화.net)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을 통해 나라 꽃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무궁화가 친근하고 사랑 받는 꽃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5-29
  • ‘포레스트 1번가’에서 국민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산림청이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국민 참여도를 높이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의 ‘광화문 1번가’를 본보기로 삼아 대내·외 행사 개최 시 한시적으로 국민의견 수렴 부스를 운영한다. 문재인 정부는 국민이 직접 정책 의견을 제시하면 이를 국정에 반영하는 소통 플랫폼인 광화문 1번가를 운영해 ‘국민이 주인인 정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대국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숲에서 ‘포레스트 1번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의숲에서는 교육·휴양·문화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한 체험행사인 ‘휴(休)문화 한마당·숲교육어울림’이 열린다. 포레스트 1번가는 이번 첫 운영에서 국민생활과 밀접한 산림휴양문화와 교육정책을 홍보하고 산림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부스에서는 여론 수렴 차원에서 포스트잇으로 국민의견을 접수하고 정식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국민제안서도 받는다. 의견을 제시한 선착순 참여자 100여 명에게는 체험행사 부스 이용 쿠폰이 증정된다. 부스 운영 기간 동안 ‘이지가든’, ‘플랜터가든’ 등 정원정책을 홍보하기 위한 모델도 전시된다. 강혜영 혁신행정담당관은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적 지지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포레스트 1번가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내부검토과정을 거쳐 실제 정책과정에 반영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정부혁신을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5-25
  •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보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이하 해수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이하 농협),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이하 수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 승, 이하 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산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을 위해 여름휴가철 여행수요를 국내 농산어촌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관계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예정인 홍보·행사를 연계·통합하여 추진한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지친 일상을 벗어나 맑고 깨끗한 농촌·산촌·어촌에서 재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캠페인 슬로건을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로 선정하고, 로드캠페인 및 언론,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와 함께 농산어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우선 7.20(목)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 등 전국 번화가 10여 곳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리플렛 및 기념품을 배포하고 다트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지역은 7.20(목) 농협 중앙본부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어촌어항협회·팜스테이협의회·소비자시민모임·고향주부모임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방은 7.20(목) 이후 농협 지역본부 주관으로 지자체 및 지역 마을협회.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부 각부처도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이 여름휴가시 농산어촌 방문토록 협조하고, 농산어촌 여름휴가 보내기 협조요청 서신(농식품부·해수부 장관 명의) 및 홍보자료도 배포를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 직원들의 참여도 유도해 나간다. 특히, 체험마을 기업연수 유치 활성화를 위해 '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7.17(월) aT센터에서 '기업 설명회'도 개최한다. 팜연수프로그램은 기업 직원들이 기존의 형식적인 연수에서 벗어나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 그리고 즐거운 체험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며, 연천 푸르내 마을에서 2차레 진행(6.17~18/7.7~8)하여 참여기업 직원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낸바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여름휴가철 여행갈 곳으로 국내 농산어촌을 손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TV 방송 및 신문. SNS 등을 통해 농산어촌 여행지를 홍보하고, 정부청사 및 유관기관 사옥 현수막 게재 및 전광판·현금인출기 자막홍보 등도 추진한다. 한편, 국내 농산어촌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농산어촌 마을에서 선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하며, 국내 농산어촌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여행상품도 운영한다.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 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마을에 숨겨둔 선물을 찾을 경우 가져갈 수 있으며, 찾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추가로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50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농촌여행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모바일 상품권 5천원도 제공한다. 20여개 어촌체험마을에서는 7.24~8.18 기간 체험프로그램 20% 할인행사 및 여행후기 이벤트(8.1~8.31)를 진행하며, 어촌관광 체험단 및 어린이 어촌캠프(2회)도 운영한다. 코레일·민간여행사와 협업하여 농산어촌 전용 버스·기차여행 상품도 판매하며, 네이버를 통해 우수 농어촌 체험상품 및 민박상품 온라인 예약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그리고 관광객들이 마음편히 찾을 수 있도록 안전 및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위생 점검(6.19∼7.21)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위생,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대서비스 교육 등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해수부·산림청 관계자는 "농산어촌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국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올 여름휴가철에는 국내 농산어촌에서 가족·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휴식하기 바란다."며, "기업과 경제단체 등에서도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본청과 소속기관 직원들이 여름휴가를 가족과 함께 산촌에서 보낼 수 있도록 휴가계획을 세우는 직원들에게 체험활동이 가능한 산촌생태마을을 맞춤형으로 연결하는「산촌 힐링 프로젝트」사업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산촌(山村)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9
  •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보내세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이하 해수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이하 농협),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이하 수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 승, 이하 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산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 진작을 위해 여름휴가철 여행수요를 국내 농산어촌으로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관계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예정인 홍보․행사를 연계․통합하여 추진한다.   일찍 시작된 더위에 지친 일상을 벗어나 맑고 깨끗한 농촌․산촌․어촌에서 재충전하자는 의미에서 캠페인 슬로건을 “올 여름휴가는 농촌․산촌․어촌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세요~”로 선정하고, 로드캠페인 및 언론, 온․오프라인을 통한 대국민 홍보와 함께 농산어촌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   우선 7.20(목)부터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 등 전국 번화가 10여 곳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리플렛 및 기념품을 배포하고 다트게임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 지역은 7.20(목) 농협 중앙본부 주관으로 관계기관 및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어촌어항협회․팜스테이협의회․소비자시민모임․고향주부모임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방은 7.20(목) 이후 농협 지역본부 주관으로 지자체 및 지역 마을협회․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여 로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부 각부처도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이 여름휴가시 농산어촌 방문토록 협조하고, 농산어촌 여름휴가 보내기 협조요청 서신(농식품부·해수부 장관 명의) 및 홍보자료*도 배포를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 직원들의 참여도 유도해 나간다.          * 농촌·산촌·어촌여행 홍보 팜플렛, 기업 연수·세미나하기 좋은 마을 60선 등 특히, 체험마을 기업연수 유치 활성화를 위해 ‘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7.17(월) aT센터에서 ‘기업 설명회’도 개최한다.       - 팜연수프로그램은 기업 직원들이 기존의 형식적인 연수에서 벗어나 농촌의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먹거리, 그리고 즐거운 체험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이며          * 놀자, 쉬자, 웃자, 하자 등 4가지 테마로 연천 푸르내마을, 인제 하추리마을, 금산 조팝꽃피는 마을, 상주 은자골 마을에서 기업 연수프로그램 진행 계획        - 연천 푸르내 마을에서 2차레 진행(6.17~18/7.7~8)*하여 참여기업 직원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낸바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여름휴가철 여행갈 곳으로 국내 농산어촌을 손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TV 방송 및 신문․SNS 등을 통해 농산어촌 여행지를 홍보하고, 정부청사 및 유관기관 사옥 현수막 게재 및 전광판․현금인출기 자막홍보 등도 추진한다.   한편, 국내 농산어촌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농산어촌 마을에서 선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추진하며, 국내 농산어촌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여행상품도 운영한다. 여름휴가 기간(7~8월) 농산어촌 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마을에 숨겨둔 선물을 찾을 경우 가져갈 수 있으며, 찾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추가로 기념품도 증정한다.   또한, 50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한 후 농촌여행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모바일 상품권 5천원도 제공한다.   20여개 어촌체험마을에서는 7.24~8.18 기간 체험프로그램 20% 할인행사 및 여행후기 이벤트(8.1~8.31)를 진행하며, 어촌관광 체험단 및 어린이 어촌캠프(2회)도 운영한다. 코레일․민간여행사와 협업하여 농산어촌 전용 버스․기차여행 상품*도 판매하며, 네이버를 통해 우수 농어촌 체험상품 및 민박상품 온라인 예약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 도시와 농촌관광지를 연계하는 당일, 1박2일, 1박2일 기차·버스여행 상품 운영(70종)      ** 농촌체험 260종, 우수농어촌민박 155개소 등   그리고 관광객들이 마음편히 찾을 수 있도록 안전 및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여름철 자연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위생 점검(6.19∼7.21)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위생,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응대서비스 교육 등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해수부․산림청 관계자는 “농산어촌에서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국민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올 여름휴가철에는 국내 농산어촌에서 가족․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휴식하기 바란다.”며, “기업과 경제단체 등에서도 농산어촌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본청과 소속기관 직원들이 여름휴가를 가족과 함께 산촌에서 보낼 수 있도록 휴가계획을 세우는 직원들에게 체험활동이 가능한 산촌생태마을을 맞춤형으로 연결하는 「산촌 힐링 프로젝트」사업을 자체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업무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산촌(山村)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7
  • 산림청, 2016 산림분야 최고 뉴스는 ‘세계산림총회 한국 유치’
    2016년 산림분야 최고 뉴스로 ‘세계산림총회(FAO 주관) 한국 유치’가 선정됐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병신년(丙申年) 한 해를 마무리 하며 ‘2016년 산림청 10대 뉴스’를 29일 선정·발표했다. 10대 뉴스는 국민, 출입기자, 산림청 직원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로 결정됐다. 산림청이 올해 배포한 보도자료(12월 8일 기준 627건)를 바탕으로 했다. 선정된 뉴스는 ①세계산림총회! 2021년 서울에서 열린다 ②숲이 주는 선물... 산림 공익적 가치 126조 원 ③산림복지법 본격 시행... 국민체감 녹색복지 기대 ④끊겼던 백두대간 ‘정령치’, 28년 만에 복원 ⑤백두대간 등산로 체계적 관리·휴식년제로 훼손 막는다 ⑥산림청 등산로 정보 개방 ‘스마트 등산시대’ 연다 ⑦“여러분에게 도시숲을 배달해 드립니다” ⑧경북 영주에 국내 첫 국립산림치유원 개원 ⑨‘국민행복나무’에 산림 ‘행복열매’ 열렸네 ⑩‘콘크리트 한국’에 국내 최대 목조건물 완공 등 10건이다. 올해 가장 주목을 받은 뉴스는 ‘세계산림총회! 2021년 서울에서 열린다’(12월 6일 배포)였다. ‘제15회 세계산림총회’ 개최국으로 한국(서울)이 결정됐다는 소식은 국민에게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아시아·태평양 국가로는 40여 년 만의 유치로, 총회를 통해 산림녹화 성공 경험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우리나라 산림의 공익적 가치(2014년 기준)가 126조 원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3월 30일)와 산림복지법 본격 시행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개원되고 산림복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는 소식(4월 4일)도 국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끊겼던 백두대간 정령치 고개가 28년 만에 친환경적으로 복원됐다는 뉴스(11월 11일)와 백두대간 등산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한 ‘백두대간 보전·관리 대책’ 발표(8월 10일),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정책에 발맞춰 전국 등산로 정보를 국민에게 개방한 정책(4월 6일)도 의미 있는 뉴스로 평가됐다. 산림청 이준산 대변인은 “산림청 10대 뉴스 선정을 통해 올 한 해 산림 정책을 결산하고 국민이 어떤 정책에 공감했는지를 알 수 있다.”라며 “내년에는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국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산림정책을 더 적극으로 마련하고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2-29
  • 산림청, 광화문광장서 '찾아가는 도시숲 캠페인'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열섬현상을 해결하고 도시숲 정책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함께한 가운데 '찾아가는 도시숲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시숲 그늘우산 씌워주기, 도시숲을 상징하는 미니화분 전달 등이 진행됐으며 산림청은 연말까지 온라인으로도 도시숲의 중요성을 알리는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8-16
  • 산림청, “여러분에게 도시숲을 배달해 드립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구온난화에 따른 열섬현상*을 해결하고 도시숲 정책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도시숲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연중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 열섬현상 : 일반적인 다른 지역보다 도심의 온도가 높게 나타나는 현상   ‘찾아가는 도시숲’을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은 주요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한국 도시숲의 현황을 알리고, 도시숲의 중요성과 효과를 국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 : 한국 특·광역시(5.4㎡), 런던(27㎡), 뉴욕(23㎡), 파리(13㎡)  먼저, 16일(오전 11시∼오후 2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인 독일인 다니엘 린데만, 캐나다인 기욤 패트리,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몬디 씨 등이 자리해 폭염 속 뜨거운 거리를 걷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시숲 그늘우산 씌워주기’ 행사(산림청 주최)를 갖는다.  아울러, 이들은 사전 SNS 이벤트에 첫 번째로 응모한 주인공을 직접 찾아 도시숲을 상징하는 미니화분을 전달하고 도시녹화운동의 중요성을 홍보한다. 도시숲 홍보와 관련한 온라인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산림청 도시숲 캠페인 누리집(http://www.urbanforestkorea.com)에 ‘내게 도시숲이 필요한 이유’ 등의 사연을 올리면 5000개의 미니화분을 가정과 직장에 직접 배달해 줄 계획이다.   이 외에도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LOUD)와 함께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홍대 도심 속에 작은 숲을 조성해 시민들의 의식과 행동 변화를 관찰카메라로 담는 등 도시숲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다채로운 캠페인이 연중 실시된다. 이준산 산림청 대변인은 “도시숲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도시숲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더 많은 도시숲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공감대와 참여가 절대적인 만큼 앞으로도 관련 정책을 알리고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8-16
  • 산림청, 제71회 식목일 기념 '국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 개최
    산림청이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을 개최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이 어린이와 함께 소나무 화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산림청이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을 개최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이 어린이에게 소나무 묘목을 나눠주고 있다. 산림청이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을 개최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왼쪽)이 어린이와 함께 소나무 화분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산림청이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을 개최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앞 오른쪽)이 시민들에게 나무를 나눠주고 있다.   산림청이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을 개최한 가운데 한 시민이 아이와 함께 도심속 정원 조형물을 관람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23
  • 산림청, “전국에서 나무 나누어 드린다 전해라”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전 국민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전국 곳곳에서 진행한다. 전국 173개소에서 유실수와 조경수 등 약 73만 본의 묘목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나무 나누어 주기’와 도시근교(145개소 294만 1000본)에서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심기’ 등의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조합에서는 전국 130곳에서 경제수, 조경수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나무시장’을 운영한다. 특히, 23일(오후 2시∼4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내나무 갖기 한마당’이 개최된다. 신원섭 산림청장 등이 참석해 나무를 직접 나누어 주며 내나무 갖기에 대한 국민 소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꽃나무‧유실수 등 15종 2만 1000여 본의 묘목을 1인당 3그루씩 선착순 무료로 나누어 주며 ▲종이컵을 재활용한 소나무 화분 만들기 ▲모바일 나무심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온라인으로 신청한 누리꾼 500명에게 묘목 화분에 각자의 희망을 적은 리본을 달아 모종삽과 함께 선물하는 ‘나무 애(愛) 그린리본 릴레이’ 행사도 진행된다. 산림청 진선필 산림자원과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홍보하기 위해 식목일을 전후로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별 ‘내나무 갖기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3-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UNGC 코로나19와 기업 지속가능성 세레모니 참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5월 28일(목)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2020 유엔글로벌콤팩트(이하 UNGC) 한국협회 정기총회에서 한국임업진흥원의 코로나19 대응 사례가 포함된 <UNGC 코로나19와 기업 지속가능성> 사례집 발간 세레모니에 참여하였다. 진흥원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임업·임산업 분야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였다. 산나물 축제 취소에 따라 판로가 막힌 임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산나물 드라이브스루 마켓’을 기획·운영하였으며, 임업인·귀산촌 교육의 단절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SNS·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하였다. 이 외에도 산촌마을과 산림형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고령자가 많은 산촌마을의 코로나19 확산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였다. 내부적으로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외부고객 방문을 최소화하고 출입문에 비접촉식 적외선 온도계와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방문하는 고객들에 대한 방역을 진행하였다.  또한 기관장을 단장으로한 ‘한국임업진흥원 코로나19 비상대응단’을 구성하고 상황대책반, 안전관리반, 안전교육반, 현장대응반으로 나누어 변화하는 상황과 정부지침에 즉각적으로 대응하였다. 이로 인해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는 효율적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하였으며, 적극적인 코로나 대응으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 0명을 유지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현재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됨에 따라 정부방침을 예의주시하며 지속적인 방역체계를 유지할 것이다.”라며, “앞으로 임업·임산업 분야의 피해복구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추진하여 코로나19와 임업·임산업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이행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5-29
  • 경찰, 신응수 목재소서 금강송 추정 소나무 12그루 확보
    숭례문·광화문 부실 복원공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주 신응수 대목장의 강릉 목재소에서 문화재청이 공급한 금강송으로 의심되는 소나무 12그루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2009년 광화문 복원 공사에 쓰일 금강송을 삼척시 준경묘와 양양 법수치계곡에서 확보해 공사단에 보냈다. 이 목재는 당시 손질을 위해 경복궁 안에 있는 치목장에 보내졌는데 경찰이 목재 반출입 내용을 분석한 결과 일부 목재가 신 대목장의 목재소로 빠져나간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주 신 대목장으로부터 소나무들을 임의제출 형식으로 받아 경복궁 내부 목재창고에 보관하고 있으며 조만간 이 나무들의 정확한 출처를 파악하기 위해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은 소나무 일부는 준경묘에서 기증된 금강송이라는 관련자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확보된 소나무는 광화문 부실 복원 의혹과 관련된 것으로 숭례문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 대목장 목재소에 있던 소나무가 준경묘에서 기증된 관급 목재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소나무를 확보해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또 숭례문 공사에 러시아 목재가 사용된 의혹 사건 수사와 관련해서는“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목재 DNA 분석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4-02-1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최고상금 3,000만 원, 소각산불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국민의 창의적인 생각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 과제는 빅데이터 분석 또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접목하여 농산촌 소각산불을 예방하기 위한 창의적인 생각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응모는 국민·기업·단체 누구나, 여러 건을 중복해서 제안할 수 있으며, 9.15(화)까지 광화문 1번가 누리집(www.gwanghwamoon1st.go.kr) 내『도전, 한국』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 생각 기획서 등을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 인터넷 주소창에 “도전, 한국”만 입력하면 접수창구로 이동. 제출된 아이디어는 서면 평가로 우수 후보작을 선정한 후 대면 심사를(10월)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11월에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 아이디어에는 최고 3,0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표창(행정안전부장관상)도 할 계획이다. 특히 소각산불은 산불 발생 원인의 두 번째로 큰 요인으로, 10년간 평균 132건(30%), 산림피해면적은 87ha, 불법소각으로 인한 사상자는 총 48명에 달할 정도로 문제해결의 필요성과 시급성이 있는 과제이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의 불법소각은 산불로 확산되어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라면서, 이번「도전.한국」소각산불 예방과제에 대한 빅데이터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효율적 단속, 국민의 인식 개선, 소각산불 위험물질 등을 사전에 제거하는 방안 등 다양한 국민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12
  • 국립공원을 생명가치가 넘치는 공간으로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15일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국립공원 미래 정책방향을 논의하고 기념사업 추진성과를 각계각층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성과보고회에는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 자유한국당 이종구 의원, 조계종 사회부장 진각스님 등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안병옥 환경부 차관과 서울대 양병이 교수(이상 미래포럼 공동위원장) 등 ‘국립공원 50주년 미래포럼·워킹그룹’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6월 광화문에서 열린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를 포함한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지난 9개월 동안 국립공원 미래포럼에서 논의해 마련한 국립공원 미래 정책방향을 논의하기도 했다.  올해는 지난 1967년 3월 3일 ‘공원법’ 제정으로 국립공원 제도가 처음 도입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환경부는 국립공원의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2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과 손숙 마포문화재단 이사장(전 환경부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미래세대의 생태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초등학교 가족대상 국립공원 야영장 무료사용, 명사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걷기, 국립공원 편지쓰기 대회, 국립공원 섬지역 어린이 자연문화유산체험, 국립공원 힐링콘서트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추진했다. 올해 6월22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식, 국립공원 국제콜로키움, 국립공원 미래 대토론회 등을 선보이는 한편, 광화문광장에서 국립공원 특산물장터와 다양한 체험행사가 국민 참여형으로 열렸다.  한편 올해 3월부터 환경부 차관·양병이 서울대 교수(전 서울대 환경대학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립공원 미래포럼’을 운영하여 지난 50년의 자연공원 정책을 평가하고 국립공원 정책방향(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립공원 미래포럼’은 실질적인 논의를 위해 워킹그룹(18명)을 별도로 구성하여 워킹그룹에서 마련한 정책방향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포럼 8회와 워킹그룹 12회를 개최해 국립공원을 보전하고 국민과 생명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과 ‘자연공원법’ 개정방향 등을 논의했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국립공원 50주년을 맞아 최상위 보호지역인 국립공원이 새로운 시대에 맞게 정책의 기준(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면서 “시민사회?학계 등 각계각층이 논의하여 마련한 국립공원 제도개선 방향이 자연공원법 등 관련 법률 및 공원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5p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2-19
  • 기후변화센터, 파리기후변화총회 기간 기후변화대응 홍보영상 방영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 前국무총리)는 11월 25일(수)부터 12월 11일(금)까지 2주 간 서울시내 지하철 5곳을 비롯한 서울시청 전광판, 버스, 구청 IPTV등 서울시내 공공장소 및 대중교통에서 기후변화대응 인식제고 홍보 동영상을 방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영상은 오는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2030년 이후 신기후체제를 결정짓는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11. 30.~12. 11.) 기간에 맞춰 금번 파리총회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기후변화 대응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영상에는 한덕수 이사장, 유영숙 공동대표를 비롯해 홍보대사 배우 손호준과 스포츠클라이머 김자인이 출연해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촉구했고, 그 밖에도 영향력 있는 해외인사들의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호소를 담았다. 홍보영상은 서울시 신청사 외벽의 전광판, 시내 옥외 전광판 10곳, 서울시내 지하철역 광화문, 신촌, 동대문역사문화공원, 회현, 충정로 5곳의 역사 내 전광판, 서울 시내버스 400곳의 스크린, 구청 IPTV 등에서 방영된다. 또한, 본 영상은 전세계 150여 국의 기후변화 관계자가 참가하는 파리기후변화총회의 사이드이벤트 현장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영상은 기후변화센터 홈페이지 (www.climatechangecenter.kr) 팝업창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재)기후변화센터는 국내 비정부기구로서는 유일하게 제 15차 코펜하겐 총회부터 제 21차 파리총회까지 연속 7년간 참여하여 다양한 기후변화 현안을 주제로 사이드 이벤트를 개최해왔다. 올해 파리 총회에서는 12월 7일(월) 한국 파빌리온에서  「동북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에 대한 아시아녹화기구의 세미나를, 8일(화) 「COP21 이후 : 저탄소 경제에 관하여」를 주제로 기후변화센터 국제세미나를, 11일(금) 「아시아의 Post-2020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COP21 공식 사이드이벤트를 개최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2-02
  • 10월 19일 ‘ 해단식’ 가져….
    57개 환경, 여성, 종교,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인 ‘기후행동2015’의 <기후여정> 프로그램이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9일 해단식을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가졌다. 10월 5일 시작해 14박 15일간 진행된 <기후여정>은 기후변화의 문제와 발생, 그 대안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이슈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후여정단은 서울 광화문을 출발해 제주, 전라, 경상, 강원, 충청 등 전국 곳곳의 기후변화 현장을 둘러본 후 18일 서울에 도착하여 대안교육사업 및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와 에너지자립마을인 ‘성대골 마을’을 방문하고, 19일 남산-광화문-프란치스코 회관까지 도보로 이동하여 ‘<기후여정>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에는 기후여정 참가자 및 단체들이 참석하였으며, 기후여정 보고 및 지역 방문을 통해 받은 천인소(천명의 사람들 마음을 담은 읍소)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참고- 해단식 프로그램 1. 일시: 2015년 10월 19일(월) 오전 11시-12시 2.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 3. 주요 참석자: 강대인(대화문화아카데미 원장), 박재묵(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서진옥(남이섬학교 교장), 임낙평(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이사), 최열(환경재단 대표), 4. 프로그램 • 여는 말과 사회: 김춘이(환경운동연합 처장) /  기후여정 슬라이드 상영: 영상(5분 이내) • 기후여정단을 맞으며: 기후행동2015 공동대표&집행위원장 • 기후여정을 다니며: 루피노 신부(프란치스코 작은형제회) • 지역의 목소리들 • 퍼포먼스 - 각 방문 지역 현수막 및 여정을 다니며 기록한 천인소 공개 - 기후여정단 합창 ❖ 기후행동2015 신기후체제 협상 타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종교, 지자체의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로 2015년 6월에 출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11/12월에 열리는 파리 기후변화총회 참가 및 현지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참여단체(57개 단체) 대표자회의 참여 단체(7) 국제기후환경센터, 녹색연합, 바람과물연구소, (사)에코맘코리아, 종교환경회의,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집행위원회 참여 단체(14) ACCE 한국조직위원회,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서울환경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환경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작은형제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리산종교연대, 하자작업장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회원 참여 단체(33) 경계에선 예술인,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사회모임, 기후변화센터, 녹색미래,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문화예술인협회•임진강, 부산환경연합,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사회민주주의센터, 생명의 숲,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 서울그린트러스트, 성대골사람들, 시민환경연구소,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 에코생협, 에코피스아시아,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자전거21,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 전국여성농민총연합회, 태양의학교, 포항환경연합, 한국YWCA연합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한살림연합, 환경과자치연구소, 환경교육센터, 환경법률센터, 환경정의, 푸른평화 참관 단체 및 기관(3) 녹색당, 서울특별시, 서울시녹색시민위원회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0-20
  • 55개 종교/여성/환경/사회단체로 구성된 ‘기후행동2015’
    (2015-10-02) 55개 환경, 여성, 종교,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인 ‘기후행동2015’이 기후변화의 문제와 발생, 그 대안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이슈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기후여정> 프로그램을 본격 진행한다. <기후여정>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5일(월) 오전11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안전한 기후여정을 위한 기원식’을 가지고 14박 15일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에는 기후여정 참가자 및 단체들,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며, 기후여정의 취지 및 일정소개, 지신밟기 등 안전한 여정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후여정>은 10월 5일 광화문을 출발하여 제주, 전남, 경상, 강원, 충청 등 전국 곳곳의 기후변화 현장을 둘러본 후 19일 서울에서 일정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한편 해외에서도 전세계적인 기후변화 캠페인 ‘OurVoices’ 를 통해 로마에서 출발해 파리에 도착하는 60일 기후변화 순례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구간별(전라, 경상, 강원/충북, 충남/전북, 서울)로 참가자 접수가 가능하다. 별도의 참가비는 따로 없으나 거주지와 방문 지역 간 왕복교통비 및 숙식비(일 2만원)는 개인부담으로 진행된다. (세부일정표 다음페이지 참조) 참가문의는 환경재단 강경아 PD(서울사무소ᅵ02-2011-4311)와 환경운동연합 김혜린 간사(현장ᅵ010-6426-2515)를 통해 할 수 있다. ❖ 기후행동2015 신기후체제 협상 타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종교, 지자체의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로 2015년 6월에 출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11/12월에 열리는 파리 기후변화총회 참가 및 현지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참가단체(55개) 대표자회의 참여 단체 국제기후환경센터, 녹색연합, 바람과물연구소, (사)에코맘코리아, 종교환경회의,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집행위원회 참여 단체 ACCE 한국조직위원회,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서울환경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환경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작은형제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리산종교인연대, 하자작업장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회원 참여 단체 경계에선 예술인,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사회모임, 기후변화센터, 녹색미래,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문화예술인협회•임진강, 부산환경연합, 사회민주주의센터, 생명의 숲,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 서울그린트러스트, 성대골사람들, 시민환경연구소,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 에코생협, 에코피스아시아,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자전거21,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 전국여성농민총연합회, 대안에너지기술연구소, 태양의학교, 포항환경연합, 한국YWCA연합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한살림연합, 환경과자치연구소, 환경교육센터, 환경법률센터, 환경정의, 녹색교통운동, 푸른평화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0-02
  • 환경재단, 에너지의 날 맞아 광화문에서 태양광 체험행사 진행
    환경재단(www.greenfund.org, 대표 최열)은 오는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에너지의 날 행사는 전기혜택을 받지 못하고 사는 아시아지역에 태양광 전등을 보급하는 <1만개 태양을 나누다> 프로젝트 달성 기념보고도 겸해 더욱 눈길을 끈다. <1만개 태양을 나누다>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시작해 네팔, 미얀마,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등 다양한 아시아지역에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 전등을 보급함으로써 삶의 변화를 이끌었으며, 지난 6월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에 고용량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솔라스쿨’을 세워 현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에너지의 날 태양광 체험행사는 ‘자연이 준 건강한 빛 태양에너지, 아시아의 마을에 가다’라는 타이틀로 순다르반 일러스트 이미지 완성, 태양광 에너지 공작실, 에너지 실험실, 어린이환경도서관, 햇빛영화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 특히 다함께 만드는 대형 ‘순다르반 일러스트 이미지’는 세계문화유산인 방글라데시 맹그로브숲의 순다르반을 일러스트 이미지로 완성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즐겁게 참여하면서 환경의 중요성도 되새겨볼 수 있게 만든다. 8월22일 광화문 중앙광장 에너지의 날 행사에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태양 에너지, 아시아의 마을을 밝혀라!’ 미션지를 받고 체험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체험비는 1인당 2천원이며, 스탬프+스티커를 제공받는다. 일반인들이 낸 체험비는 네팔의 재난복구 지역에 제2의 ‘솔라스쿨’ 지원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02-2011-4321. 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에 대해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08-19

목재이용 검색결과

  • 문화재 복원용 소나무 귀한 몸 관리 대접
     숭례문 화재 1년을 하루 앞둔 9일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강원도와 경북 북부지역 일대 우량 소나무림 32개소를「문화재 복원용 목재생산림」으로 지정하여 특별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문화재 복원용 목재생산림」으로 지정된 산림은 가슴 높이 지름(흉고직경)이 60cm 이상인 우량 소나무 1,385그루와 통이 굵고 잔가지가 적은 최고급 소나무 20만여 그루가 집단적으로 자라고 있는 872ha(남산 크기 2.6배)의 국유림이다. 이곳「문화재 복원용 목재생산림」에 자라고 있는 소나무는 재질이 우수해 문화재 복원용으로 적합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일명 금강소나무로 산림청은 작년 2월 숭례문 화재 이후 7개월여에 걸친 현장조사를 통해 대상목과 대상지를 찾아냈다.  숭례문 화재 1년을 하루 앞둔 9일 산림청은「문화재 복원용 목재생산림」에 대한 종합관리대책을 발표하고, 앞으로 이 지역을 문화재 복원용 대경재 생산을 위한 후계림으로 조성하기 위해 숲가꾸기, 병해충방제와 같은 산림관리를 최우선적으로 실시하고 매년 10㎞의 임도를 확충하는 등 목재생산 관리기반을 체계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개별 우량목에 대해서는 RFID(무선주파수 인식) 태그를 부착해 단목별 이력화 관리로 문화재청의 소요 대상목 요청 시 입목정보 산출과 생산, 공급을 체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첨단 수목관리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이와 같은「문화재 복원용 목재생산림」의  특별관리를 위해 오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매년 43여억 원씩 총 22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05년 7월 문화재청과 문화재 복원용 목재를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간 경복궁, 광화문 등 문화재 복원에 필요한 소나무 288그루를 3회에 걸쳐 문화재청에 공급한 바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09-02-09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세계 최초 83M 경주 다층한옥은 하이브리드 한옥이라고요”
    <이화여자대학교 윤재신 교수>   한옥을 생각하면 조선시대 5대 궁궐 중 하나인 경복궁이 생각난다.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光化門), 왕의 침전인 강녕전(康寧殿), 왕비의 침전인 교태전 (交泰殿) 등의 한옥은 한국의 전통 한옥이면서 문화재 한옥이다. 경복궁의 한옥은 먼저 근엄함을 지니고 있다. 그 근엄함이 전통적인 한옥 건축물을 다시 찾게 하는지 모른다. 또 다른 생각을 해본다. 21세기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사는 우리는 한옥의 고정관념을 한 번쯤은 벗어나고 싶은 생각을 한다. 현대적 감각에 맞춘, 그러면서도 다양한 한옥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하이브리드 한옥에 매력을 느낀 적이 있다. 하이브리드 한옥은 어떤 한옥인가? 이화여자대학교 윤재신 교수를 만났다.   1. 전통문화의 향기를 풍기는 한옥과의 첫 만남은?   저는 한옥에서 살았으니까, 한옥을 아는 거지요. 1964년부터 1975년까지 10여 년 동안 살았어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지금 말하는 북촌한옥마을의 그 유명한 가회동 27번지 골목길에서 살았으니까.. 한옥이 우리 집이었고, 생활 자체였지요. 그 주변이 전부 제 친구 집들이었으니, 한옥과의 첫 만남이 생활이었지요. 남들은 잘 모르지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가회동 한옥에서 살았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요. 꼭 그걸 말할 필요도 없었고요. 어렸을 때부터 한옥생활을 하다 보니 저 같이 한옥을 피부로 느끼며, 연구하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곳에 살았으니까, 그곳 가회동 27번지 골목길이 나의 한옥의 첫 만남이자 첫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2. 전통미(美)와 현대건축기술이 어우러지는 하이브리드 한옥이란?   하이브리드 한옥은 무엇인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먼저 하이브리드(hybrid)란 단어부터 생각해 봅시다. 하이브리드(hybrid)의 사전적 뜻은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두 개 이상의 기능이나 요소를 결합한 것인데, 쉽게 설명하면 반인반수(半人半獸)처럼, 어떤 형상을 표현하기 위해 이것저것을 붙이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하이브리드(hybrid) 한옥이란 유형을 유지하는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지키면서, 그 형상의 관계를 유지하는데 재료를 달리하여 사용하는 것이에요. 한 예로 큰 한옥 건축물을 지으려 보니까, 큰 부재의 목재를 쉽게 구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큰 한옥 건축물의 형상을 유지하고 재료인 목재를 콘크리트라는 재료로 달리 사용하여 경상북도 도청한옥건축물의 형상이 나왔잖아요.  경주에 있는 황룡원의 9층 중도타워(1,3,4,5층 다목적실과 2,6,7층 게스트하우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황룡사 9층 목탑의 형상을 유지하려보니, 목재와 H-형강이라는 철구조재를 사용하여 다층의 한옥건축물의 형상이 나왔잖아요.     하이브리드 한옥은 어떻게 하는 것이 현대를 포함하면서도 전통 유형을 잘 표현할 것인가에 있는데... 잘 해석하고, 잘 지어야지요. 무엇을 어떻게 수용하고 어떤 재료를 어디에 써야 하는지, 결국은 어떻게 하이브리드 한옥을 정의하고 지을 것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과 깊이 있는 논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이브리드 한옥을 전통한옥의 유형을 유지하면서 현대건축의 재료인 콘크리트, H-형강 등 철구조재와 유리 및 목재를 결합해서 좋게 지어야지요. 잘 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 하이브리드 한옥의 대중화를 위해 넘어야 할 산은?   이 세상의 어느 나라가 그 나라의 전통 건축물을 보존하는데, 그것에 필요한 예산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나라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아요. 우리나라 한옥법을 만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일제 강점기에 한옥이 의도적으로 말살되어 많은 피해를 보았기 때문에, 전통한옥의 문화를 보전의 차원에서 진흥정책으로 한옥법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요. 그런데 한옥법을 더 큰 차원에서 모든 종류의 한옥을 포용하여 함께 올라갈 수 있도록 넓은 램프형식의 장치로, 모든 한옥이 혜택을 받아 발전할 수 있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한옥법이 나만의 밥그릇이다’라고 생각하면, 결국은 하이브리드 한옥 뿐 만 아니라 모든 한옥의 대중화의 어려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옥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 인식의 차이가 있거든요. 옛날의 한옥의 기둥은 두꺼웠는데, 현대의 한옥의 기둥은 얇아져서 “전통한옥의 느낌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곤 하는데... 생각해 보세요. 건축물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고, 항상 변화해 왔고, 어느 시대 어느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눈높이를 맞춰가며 변화해 왔지요.  BC800년 그리스 신전의 기둥은 두꺼웠고, 시간이 지나면서 파르테논의 기둥은 얇아 졌는데, 그 시대와 상황에 따라 건축물은 자연스럽게 변하는 거예요. 당연한 것이지요.   시대의 상황, 요구, 시간이 지날수록 한옥을 포함한 모든 건축물은 변화와 더불어 발전되는 거지요. 큰 그림으로 봐야 되는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하이브리드 한옥을 건축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시민들이 바라보는 하이브리드 한옥에 대한 공감의 이해도를 생각하면서 체계적인 공감을 천천히 이루어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4. 하이브리드 한옥의 한 단계 높은 도약을 위해서는?   생각해 보세요. 세계의 건축물은 지금도 변화와 발전을 하고 있잖아요. 세계의 많은 건축물들이 있지만, 싱가포르 강변에 마리나 배이 샌즈 호텔이나 파리 세느 강변의 노트르담 대성당처럼, 시대에 맞춰 시민의식의 눈높이를 충족시키고, 도시 이미지의 다양성을 알리는 세계 건축물들처럼, 우리의 한옥도 시민 의식의 눈높이와 도시 이미지 다양성에 발을 함께 맞춰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전통 문화에 대한 보수적인 문화 인식이 있는데, 한옥 문화에 대해서는 진보적인 인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내 생각에는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한옥의 진화를 위해서는, 한옥을 지으면서 사용되어지는 재료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전통적으로 사용되었던 재료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그런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한옥의 창안도 창조적 변화의 결과이잖아요.        한옥의 바닥이 봉당으로부터 온돌과 마루로 변하면서 이루어졌잖아요! 그리고 온돌 바닥의 기술적 한계로 전통한옥은 1층에 국한되어 왔지만, 지금은 한옥 온돌바닥이 2층, 그리고 그 위로 올라갔잖아요. 현대건축기술과 결합되어서 다양한 하이브리드 한옥이 가능하게 되었잖아요.    한옥의 재료에 대한 효율성을 생각해 봅니다. 한옥의 재료에 대한 새로운 길이 열렸기 때문에, 새로운 재료를 한옥 유형에 어떻게 적용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생기는 거지요. 한옥에 사용되어지는 재료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한옥의 발전과 변화를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야 한옥이, 한국에서의 한옥, K-한옥에서 더 나아가서 BTS의 K-팝처럼, K-한옥이 세계적인 건축물로 나아가 세계로 진출하는 K-한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5. 바램과 목표는?   하이브리드 한옥이 좀 더 한국건축문화에 영향을 끼쳤으면 좋겠어요. 결국은 ‘하이브리드한옥은 전통과 현대의 문화를 공유하는 문화’잖아요. 한옥의 좋은 장점을 찾아서 공유하는 한옥이죠. 서로 다른 의견과 생각들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이브리드 한옥이 이상하게 보인다는 것은 보는 사람이 그것에 대한 해석이 정당한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봅니다.   한옥이 지어지는 과정과 도시가 이루어지는 과정에 대한 생각들을 어떻게 잘 접합해서 한옥과 도시의 결합에 대해 많은 고민과 연구를 해야 합니다. 지금 학교에서 연구 중인 전통 목조건축인 불전 유형과 전통 석조건축 석굴암의 건축 공간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데,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중에 “한옥은 정지 된 것이 아니라 항상 변화하는 것이다. 진화처럼, 한옥은 정지된 순간은 없었어요. 사람도 애로 태어나서 늙어 죽는 것처럼, 한옥도 변하는 겁니다. 지금도 한옥은 변화 되고 있고, 그 차원에서 하이브리드 한옥도 변화하여 발전해가지요.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좋게 지어야 해요.”처럼 변화의 물결에 무감각함이 아닌 변화의 물결대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한옥이 하이브리드 한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0-10-0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