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폭염극복은 목공으로, 아이들을 위해 방학을 반납한 교사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와 한가람중학교(교장 김영미)는 산림청(청장 남성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천국창의목공교사모임(회장 최창민)의 후원으로 방학을 맞아 목재교육으로 미래세대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 및 목공기술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하계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를 7.25(월) ∼ 26(화), 파주 한가람중학교 메이커스페이스(H.A.Z.)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 대상은 선착순으로 선발된 20명의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모집 공고 3일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목공에 대한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연수는 국립산림과학원 엄창득 박사의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탄소중립’과 한가람중학교 박병진 교사의 ‘메이커 교육의 실제’라는 특강과 함께 실기 중심의 자율연수 형태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를 4명씩 5개조로 구분하고, 각 조별 전담강사가 배치되어 진행되었다. 참가자 각 개인은 각자의 목공 수준에 따라 목제품의 구상과 설계, 공구의 사용법, 부품의 가공과 조립, 마감 등을 연수하였다. 연수 종료 후에는 학교 목재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교사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아이들에게 국산목재를 사용하기 위한 지원방안,  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의 정례화,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매월 두 번째 월요일에 개최하는 온라인 교육연수와 함께 분야별 실습 연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학교에서부터 목재교육을 시작하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7-28
  • 2022년 하계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 참가자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목재교육으로 미래세대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 및 목공기술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하계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를 7.25(월) ∼ 26(화), 파주 한가람 중학교의 메이커스페이스(H.A.Z.)에서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목재문화진흥회와 한가람중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산림청, 경기도교육청,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이 후원한다.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관련 교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연수 프로그램은 4명당 1개 조로 구성하여 자율연수 형태로 진행된다. 목재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 후 목재(집성판)와 공구를 활용하여 2일 동안 자율구상 및 목제품 제작 목공연수와 마지막 시간은 학교내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로 구성되었다. 교육신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7.19(화) 17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선착순 모집), 별도 참가비는 없다.  
    • 목재이용
    2022-07-13
  • 현직교사들, 현미경 속 목재세상을 배우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13일(월) 현직 학교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4차)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목재의 식별과 응용’이라는 주제로 산림기술연구원 박병수 원장이 맡았으며, 목재의 해부학적 특성과 식별 등 목재에 대한 기본적 특성과 함께 잘못 알려진 목재상식과 우리나라 목재문화재 주요 이용 수종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교사들은 목재의 육안적 식별요소와 이를 통해 수종을 어떻게 식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문적 강의를 통해 그간 잘 알지 못했던 현미경 속 목재세상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실생활에서 한번쯤 접해본 잘못된 상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나이테 간격을 통해 동서남북의 방향을 알 수 있을까? 빨리 자란 나무가 가볍고 약할까? 청변은 왜 생기고, 강도에 영향을 줄까? 고목을 자르면 나무가 피를 흘릴 수 있을까? 나무가 낙뢰피해를 받으면 어떻게 될까? 산불 피해목은 사용할 수 없을까?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평상시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과학적 설명도 이루어졌다. 또한, 문화재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목재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시대별 목조건축물의 기둥은 어떤 수종으로 이루어졌을까? 왜 거주공간에 활엽수는 사용하지 않았을까? 팔만대장경은 어떤 수종으로 만들어졌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후 참가 교사들의 교육 현장에서 궁금했던 다양한 질의에 대한 응답을 통해 목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이번 강의자료는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에 3주 뒤 업로드될 예정이며, 다음 연수는 7월 11일에 ‘융합교육의 사례 소개(건축과 목공)’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을 통해 알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6-16
  • 창의교육은 목공에서 시작, 목공연수에 교사들 구슬땀···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5월 14일(토) 서울의 목재교육센터에서 현직 기술교사 등 20명을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 실습과정(2차)’을 개최하였다. 탄소중립사회로 전환을 위해 탄소의 흡수와 저장이 사회 전분야에 걸쳐 중요 이슈로 등장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가 활용되고 있다. 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자원에 비해 목재는 지속가능한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천연재료이며, 목공은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은 물론 타 교과와 융합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시작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는 학교 교육에서 목재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현직 기술교사 등을 대상으로 개설되었으며, 코로나 19 안정세가 지속되면서 실습연수가 재개되었다. 이번 연수는 건축목재시공기능장 금석경 본부장(㈜모두툴)을 강사로 초빙하여 ‘목재의 짜맞춤 가공’을 주제로 6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실습을 위한 끌의 종류와 원리, 연마과정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선행한 후. 실제 톱과 그무게, 끌 등을 사용하여 목재에 표시하고 가공을 하여 각자 접합부를 만드는 과정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원리를 깨우쳐가고 직접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학교에서 목공은 메이커교육과 창의교육이 강조되는 최근의 교육트렌드와 매우 밀접하게 닿아있다. 국산 목재를 사용하여 각자의 생각에 따라 구상하고 디자인하며, 직접 목재를 자르고 이어 붙여서 작품을 제작하는 것은 창작 과정 그 자체이다. 타 재료에서 할 수 없는 것을 목재를 통해 구현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물에 대해 성취감은 물론 그 과정을 통한 창의력과 협응력을 키우는 과정 자체가 교육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것이 목공이다. 이번 연수 참가 교사들은 보다 다양한 실습과정과 심화과정을 하면 좋겠다는 의견에 입을 모았다. 참가자 중 김종명 교사(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 중부지역 팀장)는 ‘늘 사용하는 도구관리가 목공의 시작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전체의 과정을 우리의 아이들이 한다면 창의력 뿐 아니라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육현장에서 목공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많은 아이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며, 나부터 먼저라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교육에 적용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선반을 이용한 펜만들기, CNC 교육 등 후속 실습 연수를 계획중이며, 학교 내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교육 내용 및 일정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 공지되며, 교육현장 영상은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목재이용
    2022-05-19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 중립과 목재 이용’ 학습 영상 유튜브 공개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누구나 쉽게 목재를 학습하고 배울 수 있도록 4월 18일 ‘탄소 중립과 목재이용’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매월 진행되고 있는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의 3월 강의 내용을 편집해 작성한 것으로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이 강의했다. 강의 내용은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탄소 중립과 산림 그리고 목재의 관계, 목재 제품의 탄소 저장 효과, 목재 제품의 탄소 대체 효과와 전 과정 평가 등 목재 사용과 탄소 중립의 관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교육기관 교사나 목재 관련 공무원, 목재 교육 전문가, 산업계 등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최근 이슈인 탄소 중립과 관련해 체계적인 정보를 접하고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격주로 업로드되는 유튜브 영상의 신규 구독자나 댓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국산 목재로 제작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영상은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를 통해 구독 및 시청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4-21
  • 학교에서 목재교육은 이렇게 합니다.
    학교 목공체험_전주기전중학_2020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산림청(청장 최병암) 지원으로 학교 내 목재교육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매월 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 분야 목재교육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4월 11일(월)에 2차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4월 연수에서는 학교에서 많은 목재교육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이 ‘나만의 노하우, 학교 목공수업 사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금번 강의에서는 학교별 서로 다른 교육환경 속에서 목재와 목공 교육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례와 학생의 수업 평가 등 그간의 노하우를 소개하게 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매월 두 번째 월요일마다 주제별 교육연수를 진행하며, 교육을 원하는 사람은 목재문화홈페이지(kawc.or.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학교목공체험사례_대전태평중학교_2020  
    • 목재이용
    2022-03-17
  • 매월 두번째 월요일은 목재교육 연수 받는 날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학교 등의 교육현장에서 교사 역량강화 및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의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 일정을 확정하여 공지하였다.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는 전국의 초·중등 교사는 물론 목재교육전문가 등 목재분야 교육현장에서 활동하는 강사를 대상으로 매월 두 번째 월요일 15시 30분 부터 120분 동안 진행된다. 목재에 대한 기본상식은 물론 목공의 기초이론, 목재과학, 교육현장에서의 목재교육 사례 등 주제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지난 2월 15일 일선 교육 현장에서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거쳐 최종 교육일정이 확정되었으며, 첫 연수는 3월 7일 탄소중립과 목재의 이용이라는 주제로 시작된다.  한편,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 목재문화진흥회는 비대면 이론 교육 외 대면 실습연수도 계획중이며, 세부 일정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탄력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 밝혔다. 자세한 연수 일정과 참여 방법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며, 목재 분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목재이용
    2022-03-04
  • ‘국산목재이용=탄소중립’학교에서부터 시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산림청 지원으로 학교에서 목재교육을 활성화하고 미래 탄소중립사회를 준비함에 있어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올바른 목재교육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학교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특강을 2월 15일(화) 개최하였다. 먼저 1부에서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에서 목재교육을 활용한 수행평가 준비하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하였다. 특강에서는 목재교육을 학교에 적용함에 있어 프로그램의 구성과 이에 따른 학생의 수행평가 등 교육현장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 교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2부 간담회에서는 목재문화진흥회의 2022년 학교 목재교육활성화를 위한 교사연수, 사례경연대회, 프로그램 개발 등의 계획을 소개받고 더 나은 사업을 위한 의견수렴이 있었다. 본 간담회에서는 학교 수업시간 등을 반영한 연수시간의 조정, 일선 학교에서 필요한 목공 기술 연수 확대, 신규 발령 교사에 대한 연수과정의 개설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며, 참여 교사들은 교육현장에서 목재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다짐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간담회 논의된 의견을 반영하여 2월 중 홈페이지(www.kawc.or.kr)를 통해 올해 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의 목재교육 관련 영상은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2-25
  • 코로나19에도 목재교육연수에 선생님들 구슬땀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월 25일(화)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를 목재문화진흥회 목재교육센터(서울)에서 실시하였다. 2022년 연수 계획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된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 또는 PCR 음성 확인자만을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 조치 속에서 실시되었다. 많은 신청자 중에 선착순으로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진행되었다. 1차시는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이 ‘목재사용=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탄소중립사회에서 목재의 사용 가치를 국제적인 동향은 물론 이론, 사례 등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하였으며, 질의 및 응답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청소년은 물론 교사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체계에서 목재 수확과 이용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2차시는 (사)대한우든펜협회 박유근 강사가 느티나무, 참죽 등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선반 교육으로 우든샤프 제작 전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학습하는 시간으로 편성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 목재의 아름다움은 물론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활용가능성을 익혔다. 산림청 후원으로 진행하는 올해의‘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는 매월 두 번째 주 월요일에 주제별 비대면 이론 강의와 분기별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세부적인 교사연수 일정은 2월 15일(화) 전국의 교사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간담회를 통한 의견수렴과정을 거친 후 확정된다. 한편 이번에 개최되는 간담회(2.15)에서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을 초청하여 ‘신학기 목재교육을 활용한 수행평가 준비하기’특강이 함께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2-08
  • 국립청도숲체원, 특수교원 대상 하계 직무연수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특수-산림교육  분야의 발전을 위해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이한우)과 협업하여 2021년 특수교원 대상 산림교육 연수과정을 오는 8월 중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은 하계 방학기간 동안 전국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산림교육 실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총 4회 운영된다. 주요 연수내용은 ▲산림교육의 이해, ▲산림교육프로그램 체험(숲체험, 목공체험),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실무 등으로, 특수교원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는 2박 3일형 심화과정 1회(8월 2∼4일), 당일형 기초과정 3회(8월 13일, 17일, 19일)로 총 4회 개최되며, 오는 26일(월) 국립특수교육원 연수시스템(www.iedu.nise.go.kr)에서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임원필 숲체원장은 “이번 특수교원 직무연수를 통해 교원이 학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숲을 통한 다양한 놀이방법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특수 아동들이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이 전해주는 산림교육을 통해 긍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산림교육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22
  •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국학진흥원 산림·전통문화 콘텐츠 확산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7일 산림치유문화센터에서 ‘산림·전통문화 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과 전통문화를 연계한 한국형 산림복지 콘텐츠를 발굴·확산해 산림복지와 국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전통 산림치유프로그램 공동 연구와 산림·전통문화 콘텐츠 확산, 양 기관의 행사·교육연수 등 시설 이용 시 편의 제공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와 전문지식을 공유하여 국학과 산림치유 기반 연수사업을 개발할 것”이라며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07
  • 국립나주숲체원-전남도교육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전라남도교육연수원(원장 나영숙)과 ‘산림생태 환경교육을 통한 교원 연수 활성화’를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일환으로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 가능한 산림생태 환경교육과 연계한 교원연수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생태 환경교육과 ‘기후위기와 생태적 삶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하는 교원연수 운영을 위한 상호지원 △각종 행사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에 필요한 정보 교환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으로 산림교육과 연계한 교원연수를 통해 미래지향적 인재육성을 위한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위하여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24
  • 국립춘천숲체원, 교원 직무 연수기관으로 지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국립춘천숲체원이 강원도교육청 강원도교육연수원에서 지정·운영하는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오는 7월 연수 과정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원 연수 과정은 교원의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자연 감성 기반 창의적 체험활동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명은 ‘나와 숲, 되돌林’이며 학교 교육과 연계 가능한 창의적 체험활동의 자기계발 과정으로써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집합 교육으로 진행된다. 연수 과정의 신청 기간은 6월 25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 연수 과정,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교육연수원 누리집(www..geti.or.kr)에서 확인 가능.  ‘나와 숲, 되돌林’ 과정은 춘천숲체원의 숲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과 ▲산림복지의 이해 ▲탄소중립의 이해의 이론과정 ▲숲에서 찾는 나 ▲숲과 인문학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최정호 원장은 “이번 산림분야 연수과정으로 교사에게 생태적 감수성, 자연중심적 소양을 전달하여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감성 교육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서 교원 연수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28
  • 국제산림협력 연수성과 톡! 톡! 10여 년간 20개국 참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REDD+)을 국내 일반인 및 전문가 211명, 20개국의 해외 산림관계자 211명을 초청하여 교육했다.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REDD+) 교육 프로그램은 세계적 기후변화 위기 대응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으로 주목받는 해외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하고 국제산림 전문가 양성을 지원하며, 중견국으로서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기여하고 잠재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어 왔다.     *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①해외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 국가들을 대상으로 각국의 사업 추진현황 공유와 역량배양을 지원하고, ②중남미, 아프리카 등 잠재협력국가를 대상으로 우리의 산림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였다.   현재까지 16회 해외 초청과정을 운영하였고, 20개국의 산림공무원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또한,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국내 교육과정은 ①기후변화 정책 및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고취하기 위한 일반인 대상 기본 교육프로그램과 ②대학, 기관 등에서 기후변화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들과 해외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한 전문가 공동연수 등을 추진해 왔다.    국내교육 연수 프로그램은 총 7회 실시하였으며,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재택교육 수요자들을 고려하여 비대면 강의로 추진하여 대면강의 보다 더 많은 인원이 수강하였다.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통해 대상 인원 확대를 추진 중이다. 국내‧외 총 110명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며 외부 여건이 안정되는 대로 대면교육, 해외초청 연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담당관은 “산림은 유엔(UN)이 인정한 온실가스 흡수원이며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같은 산림훼손 방지 노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각광받는 활동이 될 것이다. 산림청은 기후변화와 해외 온실가스 감축(REDD+) 분야에 민간과 협조를 강화하고, 잠재협력국가들과 협업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2
  • 국립춘천숲체원-강원도일자리재단 업무협약(MOU)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강원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노명우)과 15일 강원도일자리재단 회의실에서 ‘도내 기업복지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활력이 넘치는 공정경제’의 일환으로, 강원도의 산림자원과 기업복지를 연계한 신사업 발굴 및 산림복지서비스의 제공을 통하여 도내 기업복지 시장의 활성화를 견인하고자 마련됐다. 협력 사항으로는 ▲기업복지서비스 가입자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및 홍보 확산을 위한 노력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 등 지원, 기업대상 맞춤형 워크숍 운영지원 ▲양 기관의 행사‧교육연수 등 시설 이용 시 편의 제공 등이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지역 근로자의 고용이 안정되고 기업복지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근로자와 기업 간 상생의 문화 정착을 위해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춘천숲체원-강원도일자리재단 업무협약 (왼-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노명우, 오-국립 춘천숲체원 원장 최정호)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15
  • 제3회 국립공원공단 산악전문지도사 자격제도 시행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올바른 산행문화 조성과 산악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3회 산악전문지도사 자격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산악전문지도사』 자격제도는 산악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일반산행가이드, 전문등반(암·빙벽)안내 등 자연을 보전하고 올바른 산행문화를 이끌어가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양성교육은 3박4일 과정으로 연간 4회 진행하며, 교육과목은 매듭법, 일반등산, 산악구조, 독도법 등 총 4개 과목이다. 세부내용은 국립공원의 이해, 등산의 역사 등 기본소양 교육과 응급처치, 암벽등반, 산악구조 등 현장에서 활용되는 전문기술로 구성되어있다. 자격시험은 필기와 실기시험으로 구분되며, 필기시험 2회(6월 12일, 11월 13일), 실기시험 2회(6월 26~27일, 11월 20~21일)를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산악전문지도사 양성교육 수료자와 전문등반과 산악구조에 대한 일정자격을 갖춘 자에게 주어진다. 손영조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 교육연수부장은“다양한 산악활동 경험과 능력을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자연을 배려하는 안전한 산악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악전문지도사 양성교육 및 자격검정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 누리집(www.knps.or.kr/safety/main.do)에서 확인가능하며,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국립공원공단산악안전교육원 교육연수부(02-956-3336)로 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21-03-09
  • 경기도, 유명산 등 계곡유원지내 불법 숙박·음식업소 무더기 적발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도 하지 않고 다세대주택을 펜션으로 이용하는 등 불법으로 숙박시설을 운영하거나 음식을 판매해 온 업소들이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7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휴가 기간 동안 유명산, 중리산, 북한산 등 도내 유명 계곡유원지내 164개 숙박업소와 식당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여 총 47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미신고 숙박업 37개소, 미신고 식품접객업 10개소로 모두 형사입건할 예정이다. 미신고 숙박업 영업행위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주요 적발사례를 보면, 가평군 소재 유명산 계곡의 A펜션은 관할 군청에숙박업 신고 없이 2017년 2월경부터 다세대 주택을 펜션으로 운영했다. 또 다른 B업소 역시 건축허가 당시 교육연수원이었던 시설을 2015년 8월경부터 숙박업 신고 없이 펜션으로 영업행위를 했다. 고양시 북한산 창릉천 계곡의 C음식점은 식품접객업 신고를 하지 않고 2009년 9월부터 하천부지를 무단으로 점유해 음식물을 판매했다. 김종구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미신고 숙박업소를 이용하다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피해보상을 받기 어렵다”면서 “숙박업소 이용 시 홈페이지에서 관할 관청 신고 여부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05
  • 대구 곳곳에서 배움의 꽃이 피어나다
    대구시와 대구평생교육진흥원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평생교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2016 대구평생학습주간’을 운영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대구평생학습주간은 ‘배움의 울림, 나눔의 감동이 있는 학습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행사로 준비했으며, 10월 6일(목)부터 10월 20일(목)까지 15일간, 대구시 전역에서 100여 건의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대구시와 대구평생교육진흥원은 10월 6일 오후 2시 달서구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선포행사를 시작으로, 8개 구·군, 시립도서관, 평생교육기관 등과 함께 대구 곳곳에서 △다양한 평생학습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즐기자! 평생학습’ △학습자들이 이제껏 배워왔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작품전시회, 동아리발표회, 경연대회 등을 모은 ‘평생학습솜씨자랑’ △한글 시화전 및 세대통합 한글사랑 골든벨 등 ‘행복학습 나눔의 장’ △평생교육 종사자 및 강사를 위한 ‘학술·토론의 장’을 선보인다.  또한, 세계여행스토리텔러 김재열(10.4. 달서구청), 개그우먼 이성미(10.6. 웃는얼굴아트센터), 김진명 작가(10.12. 달성군청), 고미숙 작가(10.19. 서구문화회관) 등을 초청하여 대구곳곳에서 명사 특강을 진행한다.  10월 8일(토)에는 북구 금호강변과 수성못 상화동산, 월광수변공원, 15일(토)에는 율하체육공원에서 평생교육기관 홍보·체험부스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행사를 선보인다. 그 밖에 공공도서관에서도 평생학습주간 기간 동안 체험, 전시, 공연, 강연 등 다채로운 평생학습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대구교육연수원에서 개최되는 평생교육인들의 어울림 행사인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워크숍을 끝으로 15일간의 대구평생학습주간 행사를 마무리한다.  대구시 강점문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배움은 평생을 까막눈으로 살던 할머니가 글자를 배워 새로운 세상을 보는 행복을 찾고, 고개 숙인 우리 아버지들이 학습을 통해 인생의 당당한 내일을 준비 하듯, 나와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고 잘 살 수 있게 하는 행복의 열쇠이니 만큼 이번 주간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배움의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0-07
  • 김관용 도지사, ‘할매할배의 날’ 교육자 동참 당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14일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시도교육청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역사인식과 경북의 정체성’에 대해 특강을 했다. 1970년 설립된 중앙교육연수원은 전국 초·중·고 교장·교감, 교육전문직, 교육부 공무원, 국·사립대학 교직원 등 연간 14만 명의 연수를 담당하는 교육부 소속 기관이다. 지난해 10월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후 새해 첫 특강 강연자로 교육자로서의 경력과 민선 6선 자치단체장으로 각종여론 조사에서 직무수행평가 1위를 기록한 김 지사를 초청했다. 김 지사는 특강에서 어려웠지만 보람 있었던 지난 교사생활을 회고하며,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좌고우면(左顧右眄)하지 않고 도정을 지켜나가는 근본은 교육자로서의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긍심”이라고 후배들에게 전했다. 특히 “사회·경제가 어려울수록 국민들의 곧고 올바른 역사인식과 하나 된 마음으로 공동체 가치를 회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원동력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도는 ‘경북의 혼’, 정체성 살리기를 위해 화랑정신(신뢰, 화합), 선비정신(정직, 정의), 호국정신(애국, 애족), 새마을정신(조화, 신바람)을 지키고 계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손자손녀가 조부모님을 찾아 삶의 지혜를 배우고 소통하는 ‘할매할배의 날’을 조례로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김 지사는 “공동체 회복과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할매할배의 날’이 범국민적 운동이 될 수 있도록 교육자들이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특강 참석자들은 교육자라는 같은 경험을 공유한 김 지사의 소탈하고 현장감 넘치는 강의에 대해 공감하며 큰 박수를 보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1-18
  •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내달 준공
    경북 봉화군 춘양면 산골짜기에 아시아 최대 규모로 들어서는 국립 백두대간수목원이 12월 중순 준공을 앞두고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산림청이 백두대간 자락인 옥석산·문수산 일원 해발 700m 고지 5179㏊에 2201억 원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지난 2011년 수목원을 착공한 이후 5년 만에 대역사의 마침표를 찍게 된 것이다. 축구장 8000개에 맞먹는 거대한 면적으로 경기 광릉수목원(2238㏊)의 2배에 달한다. 이 중 산림보전구역, 생태탐방구간, 64㎞ 길이의 탐방로 등이 있는 외곽 구역을 제외한 206㏊가 중점 시설들이 들어서는 지역이다. 이 수목원의 조성 목적은 크게 두 가지. 기후변화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산림생물자원을 안정적으로 보전하는 것이 첫 번째고, 산림생물을 활용한 새로운 식물자원을 개발하고 그 식물들을 이용한 아름다움을 국민에게 제공해 국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두 번째다.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주요 시설로는 백두대간자생식물원, 암석원, 진달래원, 습지원, 자원식물원, 어린이정원과 같은 26개 주제 전시원과 산림환경연구동, 종자저장고(Seed Vault) 같은 연구시설, 방문자센터, 게스트하우스, 교육연수동, 야외체험장 등이 있다. 평소 보기 힘든 4000여 종의 식물들이 연출하는 다양한 볼거리를 감상하고 관찰할 수 있다. 백두대간은 물론 아시아 지역의 고산에 분포하는 고산성 산림생물을 집중 보전하고 활용하는 특성화 기관으로 고산암석원과 알파인하우스(고산냉실 식물원)를 건립해 보전·전시기능을 강화했다. 이 중 지하 60m 깊이의 터널을 파 조성되는 종자저장고는 영하 20도의 저온에서 100만 점에 이르는 고산성 식물 종자를 영구 보관하는 시설이다. 5㏊ 크기의 ‘호랑이 숲’(조감도)도 들어선다. 이곳에는 우리 민족의 상징인 백두산 호랑이 10여 마리가 방사돼 수목원의 명물로 자리할 것으로 보인다. 춘양면 일대는 과거 백두산 호랑이 서식지로 호식총(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사람의 무덤)이 다수 발견되는 곳이기도 하다. 안전을 위해 높이 5m, 길이 1㎞의 울타리와 전기철책 등이 설치되고 관람객들은 외곽 전망대에서 서식지를 관찰하게 된다. 연간 60여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려들 것으로 보이는 이 수목원은 지역 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연말 준공 이후 내년 시범운영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 개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조직과 예산 확보 작업 등을 거쳐 2017년 5월 정식 개원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5-11-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2년 하계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 참가자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목재교육으로 미래세대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 및 목공기술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하계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를 7.25(월) ∼ 26(화), 파주 한가람 중학교의 메이커스페이스(H.A.Z.)에서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목재문화진흥회와 한가람중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산림청, 경기도교육청,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이 후원한다.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관련 교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연수 프로그램은 4명당 1개 조로 구성하여 자율연수 형태로 진행된다. 목재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 후 목재(집성판)와 공구를 활용하여 2일 동안 자율구상 및 목제품 제작 목공연수와 마지막 시간은 학교내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로 구성되었다. 교육신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7.19(화) 17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선착순 모집), 별도 참가비는 없다.  
    • 목재이용
    2022-07-13
  • 현직교사들, 현미경 속 목재세상을 배우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13일(월) 현직 학교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4차)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목재의 식별과 응용’이라는 주제로 산림기술연구원 박병수 원장이 맡았으며, 목재의 해부학적 특성과 식별 등 목재에 대한 기본적 특성과 함께 잘못 알려진 목재상식과 우리나라 목재문화재 주요 이용 수종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교사들은 목재의 육안적 식별요소와 이를 통해 수종을 어떻게 식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문적 강의를 통해 그간 잘 알지 못했던 현미경 속 목재세상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실생활에서 한번쯤 접해본 잘못된 상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나이테 간격을 통해 동서남북의 방향을 알 수 있을까? 빨리 자란 나무가 가볍고 약할까? 청변은 왜 생기고, 강도에 영향을 줄까? 고목을 자르면 나무가 피를 흘릴 수 있을까? 나무가 낙뢰피해를 받으면 어떻게 될까? 산불 피해목은 사용할 수 없을까?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평상시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과학적 설명도 이루어졌다. 또한, 문화재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목재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시대별 목조건축물의 기둥은 어떤 수종으로 이루어졌을까? 왜 거주공간에 활엽수는 사용하지 않았을까? 팔만대장경은 어떤 수종으로 만들어졌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후 참가 교사들의 교육 현장에서 궁금했던 다양한 질의에 대한 응답을 통해 목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이번 강의자료는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에 3주 뒤 업로드될 예정이며, 다음 연수는 7월 11일에 ‘융합교육의 사례 소개(건축과 목공)’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을 통해 알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6-16
  • 코로나19에도 목재교육연수에 선생님들 구슬땀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월 25일(화)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를 목재문화진흥회 목재교육센터(서울)에서 실시하였다. 2022년 연수 계획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된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 또는 PCR 음성 확인자만을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 조치 속에서 실시되었다. 많은 신청자 중에 선착순으로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진행되었다. 1차시는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이 ‘목재사용=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탄소중립사회에서 목재의 사용 가치를 국제적인 동향은 물론 이론, 사례 등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하였으며, 질의 및 응답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청소년은 물론 교사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체계에서 목재 수확과 이용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2차시는 (사)대한우든펜협회 박유근 강사가 느티나무, 참죽 등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선반 교육으로 우든샤프 제작 전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학습하는 시간으로 편성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 목재의 아름다움은 물론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활용가능성을 익혔다. 산림청 후원으로 진행하는 올해의‘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는 매월 두 번째 주 월요일에 주제별 비대면 이론 강의와 분기별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세부적인 교사연수 일정은 2월 15일(화) 전국의 교사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간담회를 통한 의견수렴과정을 거친 후 확정된다. 한편 이번에 개최되는 간담회(2.15)에서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을 초청하여 ‘신학기 목재교육을 활용한 수행평가 준비하기’특강이 함께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2-0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국학진흥원 산림·전통문화 콘텐츠 확산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7일 산림치유문화센터에서 ‘산림·전통문화 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과 전통문화를 연계한 한국형 산림복지 콘텐츠를 발굴·확산해 산림복지와 국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전통 산림치유프로그램 공동 연구와 산림·전통문화 콘텐츠 확산, 양 기관의 행사·교육연수 등 시설 이용 시 편의 제공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와 전문지식을 공유하여 국학과 산림치유 기반 연수사업을 개발할 것”이라며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07
  • 국립나주숲체원-전남도교육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전라남도교육연수원(원장 나영숙)과 ‘산림생태 환경교육을 통한 교원 연수 활성화’를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일환으로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 가능한 산림생태 환경교육과 연계한 교원연수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생태 환경교육과 ‘기후위기와 생태적 삶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하는 교원연수 운영을 위한 상호지원 △각종 행사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에 필요한 정보 교환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으로 산림교육과 연계한 교원연수를 통해 미래지향적 인재육성을 위한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위하여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24
  • 국립춘천숲체원, 교원 직무 연수기관으로 지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국립춘천숲체원이 강원도교육청 강원도교육연수원에서 지정·운영하는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오는 7월 연수 과정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원 연수 과정은 교원의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자연 감성 기반 창의적 체험활동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명은 ‘나와 숲, 되돌林’이며 학교 교육과 연계 가능한 창의적 체험활동의 자기계발 과정으로써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집합 교육으로 진행된다. 연수 과정의 신청 기간은 6월 25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 연수 과정,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교육연수원 누리집(www..geti.or.kr)에서 확인 가능.  ‘나와 숲, 되돌林’ 과정은 춘천숲체원의 숲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과 ▲산림복지의 이해 ▲탄소중립의 이해의 이론과정 ▲숲에서 찾는 나 ▲숲과 인문학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최정호 원장은 “이번 산림분야 연수과정으로 교사에게 생태적 감수성, 자연중심적 소양을 전달하여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감성 교육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서 교원 연수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28
  • 국제산림협력 연수성과 톡! 톡! 10여 년간 20개국 참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REDD+)을 국내 일반인 및 전문가 211명, 20개국의 해외 산림관계자 211명을 초청하여 교육했다.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REDD+) 교육 프로그램은 세계적 기후변화 위기 대응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으로 주목받는 해외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하고 국제산림 전문가 양성을 지원하며, 중견국으로서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기여하고 잠재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어 왔다.     *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①해외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 국가들을 대상으로 각국의 사업 추진현황 공유와 역량배양을 지원하고, ②중남미, 아프리카 등 잠재협력국가를 대상으로 우리의 산림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였다.   현재까지 16회 해외 초청과정을 운영하였고, 20개국의 산림공무원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또한,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국내 교육과정은 ①기후변화 정책 및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고취하기 위한 일반인 대상 기본 교육프로그램과 ②대학, 기관 등에서 기후변화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들과 해외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한 전문가 공동연수 등을 추진해 왔다.    국내교육 연수 프로그램은 총 7회 실시하였으며,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재택교육 수요자들을 고려하여 비대면 강의로 추진하여 대면강의 보다 더 많은 인원이 수강하였다.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통해 대상 인원 확대를 추진 중이다. 국내‧외 총 110명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며 외부 여건이 안정되는 대로 대면교육, 해외초청 연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담당관은 “산림은 유엔(UN)이 인정한 온실가스 흡수원이며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같은 산림훼손 방지 노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각광받는 활동이 될 것이다. 산림청은 기후변화와 해외 온실가스 감축(REDD+) 분야에 민간과 협조를 강화하고, 잠재협력국가들과 협업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2
  • 국립춘천숲체원-강원도일자리재단 업무협약(MOU)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강원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노명우)과 15일 강원도일자리재단 회의실에서 ‘도내 기업복지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활력이 넘치는 공정경제’의 일환으로, 강원도의 산림자원과 기업복지를 연계한 신사업 발굴 및 산림복지서비스의 제공을 통하여 도내 기업복지 시장의 활성화를 견인하고자 마련됐다. 협력 사항으로는 ▲기업복지서비스 가입자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및 홍보 확산을 위한 노력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 등 지원, 기업대상 맞춤형 워크숍 운영지원 ▲양 기관의 행사‧교육연수 등 시설 이용 시 편의 제공 등이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지역 근로자의 고용이 안정되고 기업복지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근로자와 기업 간 상생의 문화 정착을 위해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춘천숲체원-강원도일자리재단 업무협약 (왼-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노명우, 오-국립 춘천숲체원 원장 최정호)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15
  • 제3회 국립공원공단 산악전문지도사 자격제도 시행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올바른 산행문화 조성과 산악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3회 산악전문지도사 자격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산악전문지도사』 자격제도는 산악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일반산행가이드, 전문등반(암·빙벽)안내 등 자연을 보전하고 올바른 산행문화를 이끌어가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양성교육은 3박4일 과정으로 연간 4회 진행하며, 교육과목은 매듭법, 일반등산, 산악구조, 독도법 등 총 4개 과목이다. 세부내용은 국립공원의 이해, 등산의 역사 등 기본소양 교육과 응급처치, 암벽등반, 산악구조 등 현장에서 활용되는 전문기술로 구성되어있다. 자격시험은 필기와 실기시험으로 구분되며, 필기시험 2회(6월 12일, 11월 13일), 실기시험 2회(6월 26~27일, 11월 20~21일)를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산악전문지도사 양성교육 수료자와 전문등반과 산악구조에 대한 일정자격을 갖춘 자에게 주어진다. 손영조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 교육연수부장은“다양한 산악활동 경험과 능력을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자연을 배려하는 안전한 산악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악전문지도사 양성교육 및 자격검정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 누리집(www.knps.or.kr/safety/main.do)에서 확인가능하며,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국립공원공단산악안전교육원 교육연수부(02-956-3336)로 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21-03-09
  •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총장 취임 후 첫 산림청 방문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김재현 청장이 17일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 이하 AFoCO)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첸초 노르부(Chencho Norbu)와 면담을 했다고 밝혔다. 첸초 노르부는 지난해 11월 열린 AFoCO 창립총회에서 초대 사무총장으로 선출됐으며, 지난 1월 1일자로 사무총장에 정식 취임했다. 이번 면담은 첸초 노르부 사무총장이 취임 후 첫 방문지로 산림청을 찾아 마련됐다. 이날 김재현 청장은 첸초 노르부에게 초대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것을 축하하고, “역량을 발휘하여 AFoCO를 아시아 대표 국제기구로 이끌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산림청은 아시아 산림협력을 위해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첸초 노르부 사무총장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초대 사무총장으로 선출되어 영광”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해 아시아 지역의 산림분야를 발전시키고 AFoCO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 주도로 설립된 아시아 최초의 산림분야 국제기구인 AFoCO는 지난 2018년 4월 설립 협정 발효를 거쳐 2018년 11월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했다. 현재 한국, 베트남 등 7개 당사국(비준서 기탁)과 필리핀 등 7개 옵서버(협정 서명, 비준서 미기탁)가 참가해 산림 협력사업, 교육연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1-17
  • 미래의 꿈나무를 위해! 산림교육 확대에 앞장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5월 2일 초·중·고등학생 대상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 현장에 근무하는 교사 등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켜 초·중·고등학생에게 산림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산림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상호 정보 교류· 협력 등 주요내용을 공유하였다. 산림청에서는 숲교육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도록 산림분야의 진로체험 기회제공 등 교육부의 자유학기제 정책과 연계하여 산림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과의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산림교육의 효과와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정보를 상호 교류함으로써 학생들이 숲에서 뛰어놀고 배우는 교육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며 “국민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이자 행복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5-02

산림산업 검색결과

  • 폭염극복은 목공으로, 아이들을 위해 방학을 반납한 교사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와 한가람중학교(교장 김영미)는 산림청(청장 남성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천국창의목공교사모임(회장 최창민)의 후원으로 방학을 맞아 목재교육으로 미래세대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 및 목공기술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하계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를 7.25(월) ∼ 26(화), 파주 한가람중학교 메이커스페이스(H.A.Z.)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 대상은 선착순으로 선발된 20명의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모집 공고 3일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목공에 대한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연수는 국립산림과학원 엄창득 박사의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탄소중립’과 한가람중학교 박병진 교사의 ‘메이커 교육의 실제’라는 특강과 함께 실기 중심의 자율연수 형태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를 4명씩 5개조로 구분하고, 각 조별 전담강사가 배치되어 진행되었다. 참가자 각 개인은 각자의 목공 수준에 따라 목제품의 구상과 설계, 공구의 사용법, 부품의 가공과 조립, 마감 등을 연수하였다. 연수 종료 후에는 학교 목재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교사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아이들에게 국산목재를 사용하기 위한 지원방안,  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의 정례화,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매월 두 번째 월요일에 개최하는 온라인 교육연수와 함께 분야별 실습 연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학교에서부터 목재교육을 시작하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7-28
  • 창의교육은 목공에서 시작, 목공연수에 교사들 구슬땀···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5월 14일(토) 서울의 목재교육센터에서 현직 기술교사 등 20명을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 실습과정(2차)’을 개최하였다. 탄소중립사회로 전환을 위해 탄소의 흡수와 저장이 사회 전분야에 걸쳐 중요 이슈로 등장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가 활용되고 있다. 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자원에 비해 목재는 지속가능한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천연재료이며, 목공은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은 물론 타 교과와 융합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시작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는 학교 교육에서 목재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현직 기술교사 등을 대상으로 개설되었으며, 코로나 19 안정세가 지속되면서 실습연수가 재개되었다. 이번 연수는 건축목재시공기능장 금석경 본부장(㈜모두툴)을 강사로 초빙하여 ‘목재의 짜맞춤 가공’을 주제로 6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실습을 위한 끌의 종류와 원리, 연마과정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선행한 후. 실제 톱과 그무게, 끌 등을 사용하여 목재에 표시하고 가공을 하여 각자 접합부를 만드는 과정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원리를 깨우쳐가고 직접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학교에서 목공은 메이커교육과 창의교육이 강조되는 최근의 교육트렌드와 매우 밀접하게 닿아있다. 국산 목재를 사용하여 각자의 생각에 따라 구상하고 디자인하며, 직접 목재를 자르고 이어 붙여서 작품을 제작하는 것은 창작 과정 그 자체이다. 타 재료에서 할 수 없는 것을 목재를 통해 구현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물에 대해 성취감은 물론 그 과정을 통한 창의력과 협응력을 키우는 과정 자체가 교육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것이 목공이다. 이번 연수 참가 교사들은 보다 다양한 실습과정과 심화과정을 하면 좋겠다는 의견에 입을 모았다. 참가자 중 김종명 교사(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 중부지역 팀장)는 ‘늘 사용하는 도구관리가 목공의 시작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전체의 과정을 우리의 아이들이 한다면 창의력 뿐 아니라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육현장에서 목공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많은 아이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며, 나부터 먼저라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교육에 적용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선반을 이용한 펜만들기, CNC 교육 등 후속 실습 연수를 계획중이며, 학교 내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교육 내용 및 일정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 공지되며, 교육현장 영상은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목재이용
    2022-05-19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 중립과 목재 이용’ 학습 영상 유튜브 공개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누구나 쉽게 목재를 학습하고 배울 수 있도록 4월 18일 ‘탄소 중립과 목재이용’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매월 진행되고 있는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의 3월 강의 내용을 편집해 작성한 것으로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이 강의했다. 강의 내용은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탄소 중립과 산림 그리고 목재의 관계, 목재 제품의 탄소 저장 효과, 목재 제품의 탄소 대체 효과와 전 과정 평가 등 목재 사용과 탄소 중립의 관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교육기관 교사나 목재 관련 공무원, 목재 교육 전문가, 산업계 등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최근 이슈인 탄소 중립과 관련해 체계적인 정보를 접하고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격주로 업로드되는 유튜브 영상의 신규 구독자나 댓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국산 목재로 제작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영상은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를 통해 구독 및 시청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4-21
  • 매월 두번째 월요일은 목재교육 연수 받는 날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학교 등의 교육현장에서 교사 역량강화 및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의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 일정을 확정하여 공지하였다.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는 전국의 초·중등 교사는 물론 목재교육전문가 등 목재분야 교육현장에서 활동하는 강사를 대상으로 매월 두 번째 월요일 15시 30분 부터 120분 동안 진행된다. 목재에 대한 기본상식은 물론 목공의 기초이론, 목재과학, 교육현장에서의 목재교육 사례 등 주제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지난 2월 15일 일선 교육 현장에서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거쳐 최종 교육일정이 확정되었으며, 첫 연수는 3월 7일 탄소중립과 목재의 이용이라는 주제로 시작된다.  한편,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 목재문화진흥회는 비대면 이론 교육 외 대면 실습연수도 계획중이며, 세부 일정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탄력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 밝혔다. 자세한 연수 일정과 참여 방법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며, 목재 분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목재이용
    2022-03-04
  • ‘국산목재이용=탄소중립’학교에서부터 시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산림청 지원으로 학교에서 목재교육을 활성화하고 미래 탄소중립사회를 준비함에 있어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올바른 목재교육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학교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특강을 2월 15일(화) 개최하였다. 먼저 1부에서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에서 목재교육을 활용한 수행평가 준비하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하였다. 특강에서는 목재교육을 학교에 적용함에 있어 프로그램의 구성과 이에 따른 학생의 수행평가 등 교육현장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 교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2부 간담회에서는 목재문화진흥회의 2022년 학교 목재교육활성화를 위한 교사연수, 사례경연대회, 프로그램 개발 등의 계획을 소개받고 더 나은 사업을 위한 의견수렴이 있었다. 본 간담회에서는 학교 수업시간 등을 반영한 연수시간의 조정, 일선 학교에서 필요한 목공 기술 연수 확대, 신규 발령 교사에 대한 연수과정의 개설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며, 참여 교사들은 교육현장에서 목재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다짐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간담회 논의된 의견을 반영하여 2월 중 홈페이지(www.kawc.or.kr)를 통해 올해 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의 목재교육 관련 영상은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2-25
  • 국립청도숲체원, 특수교원 대상 하계 직무연수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특수-산림교육  분야의 발전을 위해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이한우)과 협업하여 2021년 특수교원 대상 산림교육 연수과정을 오는 8월 중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은 하계 방학기간 동안 전국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산림교육 실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총 4회 운영된다. 주요 연수내용은 ▲산림교육의 이해, ▲산림교육프로그램 체험(숲체험, 목공체험),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실무 등으로, 특수교원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는 2박 3일형 심화과정 1회(8월 2∼4일), 당일형 기초과정 3회(8월 13일, 17일, 19일)로 총 4회 개최되며, 오는 26일(월) 국립특수교육원 연수시스템(www.iedu.nise.go.kr)에서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임원필 숲체원장은 “이번 특수교원 직무연수를 통해 교원이 학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숲을 통한 다양한 놀이방법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특수 아동들이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이 전해주는 산림교육을 통해 긍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산림교육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22
  • 국제산림협력 연수성과 톡! 톡! 10여 년간 20개국 참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REDD+)을 국내 일반인 및 전문가 211명, 20개국의 해외 산림관계자 211명을 초청하여 교육했다.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REDD+) 교육 프로그램은 세계적 기후변화 위기 대응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으로 주목받는 해외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일반인들에게 소개하고 국제산림 전문가 양성을 지원하며, 중견국으로서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기여하고 잠재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어 왔다.     *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REDD+) :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①해외 온실가스 감축(REDD+) 시범사업 국가들을 대상으로 각국의 사업 추진현황 공유와 역량배양을 지원하고, ②중남미, 아프리카 등 잠재협력국가를 대상으로 우리의 산림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였다.   현재까지 16회 해외 초청과정을 운영하였고, 20개국의 산림공무원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또한,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국내 교육과정은 ①기후변화 정책 및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고취하기 위한 일반인 대상 기본 교육프로그램과 ②대학, 기관 등에서 기후변화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들과 해외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한 전문가 공동연수 등을 추진해 왔다.    국내교육 연수 프로그램은 총 7회 실시하였으며,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재택교육 수요자들을 고려하여 비대면 강의로 추진하여 대면강의 보다 더 많은 인원이 수강하였다.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통해 대상 인원 확대를 추진 중이다. 국내‧외 총 110명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며 외부 여건이 안정되는 대로 대면교육, 해외초청 연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박영환 해외자원담당관은 “산림은 유엔(UN)이 인정한 온실가스 흡수원이며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같은 산림훼손 방지 노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각광받는 활동이 될 것이다. 산림청은 기후변화와 해외 온실가스 감축(REDD+) 분야에 민간과 협조를 강화하고, 잠재협력국가들과 협업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2
  •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경기도 평화교육연수원 교직원과 학생 모두를 위한 협력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경기도 평화교육연수원(원장 정만교)과 “수목원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 내 교직원 직무연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9일 체결하였다.  주요 내용은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의 국립수목원 교육프로그램 활용 상호 협력 △수목원 운영 교육프로그램의 직무 연수 적용 △교육과정의 상호 교류 및 시설이용 등의 협력 △경기도 내 학교 교육과정 수목원 운영 교육프로그램 적용 및 홍보 △ 교육과정과 인적 자원 교류 등에 대한 협력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목원교육프로그램의 활성화와 함께 경기도 내 학교 체험프로그램를 활용하여 상생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국립수목원은 경기도 내 교직원들에게 치유, 명상 프로그램 등을 적용하여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정만교 경기도 평화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 내 많은 교육관계자들이 국립수목원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학생들과 함께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양 기관이「교육」이라는 공통 분야로 서로 협력하여,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을 위해 상생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9-09-10
  • 아시아 최대 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3일 개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에서 운영·관리하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정식 개장을 앞두고 3일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숲을 누리다 행복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지자체, 전국 수목원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나라 산림생태계의 보고라 할 수 있는 백두대간의 중심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경북 봉화군에 5,179ha규모로 조성됐으며 아시아에서 최대, 전 세계에서는 두 번째로 크다. 수목원에는 교육 체험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 교육연수동과 세계 유일의 야생식물 종자 저장시설인 ‘시드볼트*’, 산림환경연구동, 방문자센터, ‘호랑이숲’ 등 산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다. 특히, 206ha에 달하는 중점시설지구에는 어린이정원, 암석원, 만병초원, 거울정원 등 총 27개의 다양한 전시원이 있으며 2,002종 385만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앞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백두대간의 산림생물자원을 보전·활용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남북관계 개선에 대비한 남·북한 백두대간 연결 등 북한지역의 식생 복원을 위한 조사·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개원식에 참석한 김재현 청장은 “기후·식생대별 국립수목원을 조성하여 산림생물자원의 보전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라며 “나아가 국민들에게 산림교육·문화·휴양공간을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수목원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기후·식생대별 산림생물자원의 보존·활용을 위해 2020년까지 온대 중부권역에 국립세종수목원을, 2026년까지 남부 해안권역에 국립새만금수목원을 추가로 조성·운영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5-04
  • “해외 산림의 밝은 미래, 우리가 만들어가요”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올해 2월 19일부터 8일간 해외산림인턴 선발자 17명을 대상으로 해외산림인턴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 해외산림인턴 사업은 산림분야의 해외 직장체험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과 해외산림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하여 산림청에서 2009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5개국 33개 기업과 기관에 219명이 파견되었다. 이에 산림교육원에서는 대학교 예비졸업생인 인턴들의 파견기관의 현지 적응력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하여 2016년부터 50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부터 해외교육연수를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산림청 해외인턴사업 연구용역’에 따른 열대림지역의 양묘, 조림 및 벌채와 경제성 분석 등과 함께 안전을 위한 파견국 상황과 응급처치 강의로 구성되었으며, 스마트 기기를 활용하여 연수생들의 원활한 토론과 학습을 지원한다. 산림교육원(과장 이문원)은 “해외산림인턴은 산림부분 일자리 창출 및 글로벌 인재 대상인 미래의 인재인 만큼 현장중심의 교육과정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8-02-14
  • 산림청 산림교육원, 협업으로“숲 체험”과정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은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과 공동으로 전국 17개 시ㆍ도 교육청공무원(서기관 4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숲 체험」과정을 5. 29(목)  일 운영한다.  중앙교육연수원에 비해 지리적 입지와 관내 숲 면적 등에서 타 교육 기관 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광릉 숲과 연계한 교육이 가능한 산림교육원은 연간 교육이 이미 진행 중이지만 교육기관 간 시설, 교과정의 개방, 공유 등 협업 차원에서 중앙교육연수원의 요청을 수용하였다.  이번 「숲 체험」과정은 교육 참여자의 수요를 반영하여 ▲ 숲의 치유효과 ▲ 수목식별 해설 체험 ▲ 숲길 명상 시간 등으로 1일간 운영된다.  산림교육원측은“「숲 체험」과정에 대한 교육생들의 인기가 높아가는 점을 고려하여 앞으로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계속 대상을 확대하고 프로그램 내용을 다양화 해 감으로서 숲에서 소통하고 치유 받는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4-05-28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학교에서 목재교육은 이렇게 합니다.
    학교 목공체험_전주기전중학_2020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산림청(청장 최병암) 지원으로 학교 내 목재교육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매월 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 분야 목재교육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4월 11일(월)에 2차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4월 연수에서는 학교에서 많은 목재교육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이 ‘나만의 노하우, 학교 목공수업 사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금번 강의에서는 학교별 서로 다른 교육환경 속에서 목재와 목공 교육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례와 학생의 수업 평가 등 그간의 노하우를 소개하게 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매월 두 번째 월요일마다 주제별 교육연수를 진행하며, 교육을 원하는 사람은 목재문화홈페이지(kawc.or.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학교목공체험사례_대전태평중학교_2020  
    • 목재이용
    2022-03-17
  • 국립청도숲체원, 특수교원 대상 하계 직무연수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특수-산림교육  분야의 발전을 위해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이한우)과 협업하여 2021년 특수교원 대상 산림교육 연수과정을 오는 8월 중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은 하계 방학기간 동안 전국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산림교육 실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총 4회 운영된다. 주요 연수내용은 ▲산림교육의 이해, ▲산림교육프로그램 체험(숲체험, 목공체험),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실무 등으로, 특수교원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는 2박 3일형 심화과정 1회(8월 2∼4일), 당일형 기초과정 3회(8월 13일, 17일, 19일)로 총 4회 개최되며, 오는 26일(월) 국립특수교육원 연수시스템(www.iedu.nise.go.kr)에서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임원필 숲체원장은 “이번 특수교원 직무연수를 통해 교원이 학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숲을 통한 다양한 놀이방법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특수 아동들이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이 전해주는 산림교육을 통해 긍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산림교육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22
  •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국학진흥원 산림·전통문화 콘텐츠 확산 위해 ‘맞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과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7일 산림치유문화센터에서 ‘산림·전통문화 콘텐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과 전통문화를 연계한 한국형 산림복지 콘텐츠를 발굴·확산해 산림복지와 국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전통 산림치유프로그램 공동 연구와 산림·전통문화 콘텐츠 확산, 양 기관의 행사·교육연수 등 시설 이용 시 편의 제공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와 전문지식을 공유하여 국학과 산림치유 기반 연수사업을 개발할 것”이라며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7-07
  • 국립나주숲체원-전남도교육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전라남도교육연수원(원장 나영숙)과 ‘산림생태 환경교육을 통한 교원 연수 활성화’를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실현’의 일환으로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 가능한 산림생태 환경교육과 연계한 교원연수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산림생태 환경교육과 ‘기후위기와 생태적 삶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하는 교원연수 운영을 위한 상호지원 △각종 행사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에 필요한 정보 교환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으로 산림교육과 연계한 교원연수를 통해 미래지향적 인재육성을 위한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위하여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6-24
  • 국립춘천숲체원, 교원 직무 연수기관으로 지정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국립춘천숲체원이 강원도교육청 강원도교육연수원에서 지정·운영하는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오는 7월 연수 과정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원 연수 과정은 교원의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자연 감성 기반 창의적 체험활동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명은 ‘나와 숲, 되돌林’이며 학교 교육과 연계 가능한 창의적 체험활동의 자기계발 과정으로써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집합 교육으로 진행된다. 연수 과정의 신청 기간은 6월 25일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 연수 과정,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교육연수원 누리집(www..geti.or.kr)에서 확인 가능.  ‘나와 숲, 되돌林’ 과정은 춘천숲체원의 숲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그램과 ▲산림복지의 이해 ▲탄소중립의 이해의 이론과정 ▲숲에서 찾는 나 ▲숲과 인문학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최정호 원장은 “이번 산림분야 연수과정으로 교사에게 생태적 감수성, 자연중심적 소양을 전달하여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감성 교육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서 교원 연수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4-28
  • 국립춘천숲체원-강원도일자리재단 업무협약(MOU)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강원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노명우)과 15일 강원도일자리재단 회의실에서 ‘도내 기업복지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활력이 넘치는 공정경제’의 일환으로, 강원도의 산림자원과 기업복지를 연계한 신사업 발굴 및 산림복지서비스의 제공을 통하여 도내 기업복지 시장의 활성화를 견인하고자 마련됐다. 협력 사항으로는 ▲기업복지서비스 가입자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및 홍보 확산을 위한 노력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 등 지원, 기업대상 맞춤형 워크숍 운영지원 ▲양 기관의 행사‧교육연수 등 시설 이용 시 편의 제공 등이 있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지역 근로자의 고용이 안정되고 기업복지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근로자와 기업 간 상생의 문화 정착을 위해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립춘천숲체원-강원도일자리재단 업무협약 (왼-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노명우, 오-국립 춘천숲체원 원장 최정호)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3-15
  • 청도숲체원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산림복지전문가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2020년도 국가·지자체 ‘산림교육·치유 운영사업’에 참여한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를 대상으로 기본소양 함양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프로그램 기획·개발 ▲숲과 인문학 ▲생태미술 놀이 ▲장애 및 장애아동의 이해 ▲생태자원 해설 ▲약용식물 활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론, 체험 및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가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숲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2018년 11월 개원하여 산림교육연수 전문기관을 목표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 목공프로그램 운영,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6-02
  • 국립대관령치유의숲 - 강원도교육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3일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과 강원도교육연수원(원장 전제일)이 교직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부문의 양 기관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와 함께 교직원들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교육·연수과정 교직원의 심신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지속적인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교류하고 서비스 확산을 위한 홍보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2019년 강원도교육연수원 교직원 204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6회 운영했다. 김진숙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센터장은 “교직원은 업무의 특수함으로 인해 직무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쉽다”면서 “앞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연수과정 중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1-02
  • “한국의 유아숲교육 배우러 왔어요”
    한국의 유아숲 교육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중국 연수단이 세종시를 찾았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2일 중국의 유아교육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국생태교육연수단(11명)이 한국의 유아산림교육을 이해하고 경험을 전수받고자 세종시 연기면에 위치한 파랑새(원수산)․무궁화(전월산)유아숲체험원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국에서 성행하는 입시교육과 실내·주입식교육의 대안으로 자연교육(숲유치원, 체험·놀이위주 교육)의 도입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파랑새유아숲체험원에서는 유아숲체험원 등록·운영 제도를 비롯해 운영현황 이해 및 학습방법, 유아숲체험 프로그램 참관 등을 통해 실제 유아산림교육 우수사례를 제시하고 운영방법을 전수했다.   진흥원은 유아숲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세종시 원수산에 위치한 파랑새유아숲체험원과 전월산의 무궁화유아숲체험원, 경북 칠곡에 위치한 국립칠곡숲체원 내 토리유아숲체험원 등 유아숲체험원 3곳을 운영 중이다.   특히 세종시 파랑새유아숲체험원은 지난해 1만 5,527명의 유아들이 방문해 숲체험을 하는 등 한국의 대표적인 유아숲 교육현장으로 알려져 있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한중 유아산림교육 협력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면서 “수준별 맞춤형 숲체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해 도심의 아이들이 숲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9-04-12
  • 국립청도숲체원, 올해 첫 교원 직무연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9∼11일까지 경북 청도군 운문면 소재 국립청도숲체원(원장 김영기)에서 대구·경북지역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숲이 있는 교실’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연수는 숲놀이 및 숲공예프로그램 지도법을 제공, 교원의 산림교육 지도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청도숲체원은 지난해 9월 경북교육청연수원으로부터 특수 분야 연수기관으로 인증 받았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의 이해, 나무 스토리텔링, 교실 매듭법, 숲놀이 지도, 숲교실 만들기(위빙(직조), 생태미술) 등으로 교원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국립청도숲체원 특화 프로그램인 ‘목공’을 활용해 산림환경 보호활동으르 위한 둥지상자(인공새집) 만들기도 진행했다. 김영기 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학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숲놀이 방법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교실에서 숲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교육연수 전문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은 지난해 11월 개원해 직무교육, 일반인 대상 산림교육, 생활목공프로그램,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9-01-11
  • 국립양평치유의숲, 교직원 직무연수 장소로 ‘인기’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 송재호)에서 경기도 중등교장단을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운영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8일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에서 경기도교육청 소속 중등교장단 108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운영하는 중등교장 역량개발 직무연수과정의 일환으로 교직원들의 건강증진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온열치유실 체험, 건강측정(HRV, 인바디), 명상미인(걷기명상, 호흡명상, 향기명상), 숲속 트레킹, 공예미인(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등이다. 송재호 국립양평치유의숲센터장은 “많은 교직원들이 산림치유를 통해 업무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교직원을 위한 양질의 산림치유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6-28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교육연수’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산림복지 전문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와 교육연수를 병행하는 프로그램을 마련, 대상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소속기관인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이 광주 북구 오치동 소재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고향숙)과 ‘지속가능 발전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광주 교직원을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이들의 생태 인문학적 소양과 숲을 통한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교직원 환경생태교육 및 산림복지프로그램 개발・운영, 장성숲체원 교육센터·치유센터 프로그램 참여, 기타 교육·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산우 장성숲체원장은 “지역 교육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공직자들이 전문적이고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4-03
  • 국립장성숲체원, 여름방학 산림교육 교원 직무연수···교원대상 심신치유 및 산림교육 활성화 기대
    산림교육 전문기관인 숲체원에서 여름방학을 활용해 산림분야 교원직무연수가 진행돼 향후 교원대상 심신치유 및 산림교육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전남 장성군 북이면 소재 국립장성숲체원(원장 박산우)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산림교육 교원 직무연수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몸과 마음의 피로를 치유하고, 산림교육의 중요성과 산림환경에 관한 다양한 전문지식 및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과정은 산림교육의 효과, 수목식별 요령, 숲 탐방, 산림체험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장소는 전남 장성군 북이면 방장산에 위치한 산림교육센터와 전남 장성군 서삼면 축령산에 위치한 치유의 숲 일원이다. 이번 교육은 장성숲체원이 지난 2월 전남교육연수원으로부터 특수 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제41호)받음에 따라 산림교육정책이나 산림생태이론, 현장체험 등을 통한 전문적인 산림교육을 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에서는 오는 7~11일까지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국립칠곡숲체원에서도 지난달 25~27일까지 유·초등 교원 등을 대상으로 ‘숲을 두드림(Do-Dream)’ 직무연수가 진행됐다. 이처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교육 교원 직무연수를 통해 학생들에게 숲의 소중한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전달교육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산우 장성숲체원장은 “교원들의 누적된 피로가 산림교육과 숲체험을 통해 치유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교원들의 수요를 반영해 매년 산림교육연수를 확대하고 학교 내 산림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8-04
  • 교원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확대···국립산림치유원‧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업무협약
    국립산림치유원(원장 연평식)과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원장 최완규)은 29일(목)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산림치유 활성화 및 교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직원의 산림치유 관련 연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강사 활용 등 인적·물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데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교직원들은 산림치유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해 활기차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산림치유원에서는 올 상반기 대구교육연수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2017 행복학교 에듀힐링’ 직무연수 (4차시)를 운영 중이며, 내달부터는 세종특별자치시 및 경상북도 교원을 대상으로 ‘포레스트 에듀힐링’ 산림치유 직무연수(6차시)도 운영할 예정이다. 국립산림치유원은 경상북도교육연수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으로부터 특수 분야(산림치유) 직무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아 직무연수도 운영할 계획이다. 연평식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계기로 교육현장에서 활동하는 교사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교원 대상 산림복지 서비스를 보다 더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7-03
  • 국립산림치유원, 행복한 교사 위한 산림치유연수 실시···7~8월, 경북도내 교사대상 직무연수 참가자 모집
    심신이 지쳐있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건강과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1박2일)까지 경북 영주·예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원장 연평식)에서 경북도내 유‧초‧중등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포레스트 에듀힐링-행복한 교사를 위한 산림치유)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심리적 안정과 신체적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신의 건강상태를 객관적으로 알아보는 ‘나와 마주하다’, 숲길걷기와 호흡‧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내려놓는 ‘숲을 느끼다’, 마사지와 쉼을 통해 나에게 집중하는 ‘나를 느끼다’, 수중운동과 수압 마사지를 통해 신체 피로를 풀어주는 ‘숲을 헤엄치다’ 등이다. 신청방법은 내달 23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 누리집(홈페이지, daslim.fowi.or.kr)이나 경북교육연수원 누리집(홈페이지, www.gbeti.or.kr)에서 직무연수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이메일, cosnell@fowi.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기획팀(054-639-35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10월 개원한 국립산림치유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소속기관으로 장기숙박이 가능한 대단위 산림치유시설로써 지난달에는 경북교육연수원으로부터  연수과정 내용 적합성, 장소‧강사 적합성 등의 평가를 받아 특수분야(산림치유) 직무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았다. 또한 대구교육연수원과의 협무협약(MOU)에 따라 내달부터 대구지역 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2017 행복학교 에듀힐링(산림치유)’ 직무연수도 실시한다. 연평식 국립산림치유원장은 “교원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를 제공해  직무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시켜 활동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7-05-08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대구시교육연수원과 산림치유 활성화 및 교직원 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25일 국립산림치유원(원장 연평식)과 대구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한원경)이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 건강증진지원센터에서 산림치유 활성화 및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인적·물적 협력을 통해 ▲교직원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공동개발 ▲국립산림치유원 전문강사 활용 ▲양 기관 교육 및 홍보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평식 국립산림치유원장은 “국립산림치유원은 전문화된 산림치유 기반(인프라)이 구축된 만큼 교직원들에게 다양한 산림치유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산림복지 협력사업을 통해 산림복지서비스 전문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01-25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부3.0 협업으로 산림교육서비스 질 높인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3일 인천광역시 교육연수원과 산림교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품질의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협업을 통한 정부 3.0 가치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 인식하에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산림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지원 ▲ 산림휴양서비스와 교육연수를 융합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 기관 간 시설과 인적자원 상호 지원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질 향상은 물론 연수원의 교육생 유치로 휴양림의 주중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숲을 통한 교육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국민들이 만족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5-13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3회 국립공원공단 산악전문지도사 자격제도 시행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올바른 산행문화 조성과 산악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3회 산악전문지도사 자격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산악전문지도사』 자격제도는 산악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일반산행가이드, 전문등반(암·빙벽)안내 등 자연을 보전하고 올바른 산행문화를 이끌어가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양성교육은 3박4일 과정으로 연간 4회 진행하며, 교육과목은 매듭법, 일반등산, 산악구조, 독도법 등 총 4개 과목이다. 세부내용은 국립공원의 이해, 등산의 역사 등 기본소양 교육과 응급처치, 암벽등반, 산악구조 등 현장에서 활용되는 전문기술로 구성되어있다. 자격시험은 필기와 실기시험으로 구분되며, 필기시험 2회(6월 12일, 11월 13일), 실기시험 2회(6월 26~27일, 11월 20~21일)를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산악전문지도사 양성교육 수료자와 전문등반과 산악구조에 대한 일정자격을 갖춘 자에게 주어진다. 손영조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 교육연수부장은“다양한 산악활동 경험과 능력을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자연을 배려하는 안전한 산악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악전문지도사 양성교육 및 자격검정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 누리집(www.knps.or.kr/safety/main.do)에서 확인가능하며, 관련 자세한 문의는 국립공원공단산악안전교육원 교육연수부(02-956-3336)로 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21-03-09

목재이용 검색결과

  • 폭염극복은 목공으로, 아이들을 위해 방학을 반납한 교사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와 한가람중학교(교장 김영미)는 산림청(청장 남성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천국창의목공교사모임(회장 최창민)의 후원으로 방학을 맞아 목재교육으로 미래세대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 및 목공기술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하계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를 7.25(월) ∼ 26(화), 파주 한가람중학교 메이커스페이스(H.A.Z.)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 대상은 선착순으로 선발된 20명의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모집 공고 3일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목공에 대한 교사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연수는 국립산림과학원 엄창득 박사의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탄소중립’과 한가람중학교 박병진 교사의 ‘메이커 교육의 실제’라는 특강과 함께 실기 중심의 자율연수 형태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를 4명씩 5개조로 구분하고, 각 조별 전담강사가 배치되어 진행되었다. 참가자 각 개인은 각자의 목공 수준에 따라 목제품의 구상과 설계, 공구의 사용법, 부품의 가공과 조립, 마감 등을 연수하였다. 연수 종료 후에는 학교 목재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교사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아이들에게 국산목재를 사용하기 위한 지원방안,  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의 정례화,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매월 두 번째 월요일에 개최하는 온라인 교육연수와 함께 분야별 실습 연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학교에서부터 목재교육을 시작하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7-28
  • 2022년 하계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 참가자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목재교육으로 미래세대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 및 목공기술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하계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를 7.25(월) ∼ 26(화), 파주 한가람 중학교의 메이커스페이스(H.A.Z.)에서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목재문화진흥회와 한가람중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산림청, 경기도교육청,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이 후원한다.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관련 교사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연수 프로그램은 4명당 1개 조로 구성하여 자율연수 형태로 진행된다. 목재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 후 목재(집성판)와 공구를 활용하여 2일 동안 자율구상 및 목제품 제작 목공연수와 마지막 시간은 학교내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로 구성되었다. 교육신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7.19(화) 17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선착순 모집), 별도 참가비는 없다.  
    • 목재이용
    2022-07-13
  • 현직교사들, 현미경 속 목재세상을 배우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13일(월) 현직 학교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4차)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목재의 식별과 응용’이라는 주제로 산림기술연구원 박병수 원장이 맡았으며, 목재의 해부학적 특성과 식별 등 목재에 대한 기본적 특성과 함께 잘못 알려진 목재상식과 우리나라 목재문화재 주요 이용 수종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가 교사들은 목재의 육안적 식별요소와 이를 통해 수종을 어떻게 식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문적 강의를 통해 그간 잘 알지 못했던 현미경 속 목재세상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실생활에서 한번쯤 접해본 잘못된 상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나이테 간격을 통해 동서남북의 방향을 알 수 있을까? 빨리 자란 나무가 가볍고 약할까? 청변은 왜 생기고, 강도에 영향을 줄까? 고목을 자르면 나무가 피를 흘릴 수 있을까? 나무가 낙뢰피해를 받으면 어떻게 될까? 산불 피해목은 사용할 수 없을까?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평상시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과학적 설명도 이루어졌다. 또한, 문화재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목재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시대별 목조건축물의 기둥은 어떤 수종으로 이루어졌을까? 왜 거주공간에 활엽수는 사용하지 않았을까? 팔만대장경은 어떤 수종으로 만들어졌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후 참가 교사들의 교육 현장에서 궁금했던 다양한 질의에 대한 응답을 통해 목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이번 강의자료는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에 3주 뒤 업로드될 예정이며, 다음 연수는 7월 11일에 ‘융합교육의 사례 소개(건축과 목공)’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을 통해 알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6-16
  • 창의교육은 목공에서 시작, 목공연수에 교사들 구슬땀···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5월 14일(토) 서울의 목재교육센터에서 현직 기술교사 등 20명을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 실습과정(2차)’을 개최하였다. 탄소중립사회로 전환을 위해 탄소의 흡수와 저장이 사회 전분야에 걸쳐 중요 이슈로 등장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가 활용되고 있다. 탄소를 배출하는 화석자원에 비해 목재는 지속가능한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천연재료이며, 목공은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은 물론 타 교과와 융합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시작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는 학교 교육에서 목재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현직 기술교사 등을 대상으로 개설되었으며, 코로나 19 안정세가 지속되면서 실습연수가 재개되었다. 이번 연수는 건축목재시공기능장 금석경 본부장(㈜모두툴)을 강사로 초빙하여 ‘목재의 짜맞춤 가공’을 주제로 6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실습을 위한 끌의 종류와 원리, 연마과정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선행한 후. 실제 톱과 그무게, 끌 등을 사용하여 목재에 표시하고 가공을 하여 각자 접합부를 만드는 과정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원리를 깨우쳐가고 직접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학교에서 목공은 메이커교육과 창의교육이 강조되는 최근의 교육트렌드와 매우 밀접하게 닿아있다. 국산 목재를 사용하여 각자의 생각에 따라 구상하고 디자인하며, 직접 목재를 자르고 이어 붙여서 작품을 제작하는 것은 창작 과정 그 자체이다. 타 재료에서 할 수 없는 것을 목재를 통해 구현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물에 대해 성취감은 물론 그 과정을 통한 창의력과 협응력을 키우는 과정 자체가 교육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것이 목공이다. 이번 연수 참가 교사들은 보다 다양한 실습과정과 심화과정을 하면 좋겠다는 의견에 입을 모았다. 참가자 중 김종명 교사(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 중부지역 팀장)는 ‘늘 사용하는 도구관리가 목공의 시작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전체의 과정을 우리의 아이들이 한다면 창의력 뿐 아니라 성취감과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육현장에서 목공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많은 아이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며, 나부터 먼저라는 생각으로 하나하나 교육에 적용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선반을 이용한 펜만들기, CNC 교육 등 후속 실습 연수를 계획중이며, 학교 내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교육 내용 및 일정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 공지되며, 교육현장 영상은 추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목재이용
    2022-05-19
  • 목재문화진흥회, ‘탄소 중립과 목재 이용’ 학습 영상 유튜브 공개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누구나 쉽게 목재를 학습하고 배울 수 있도록 4월 18일 ‘탄소 중립과 목재이용’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매월 진행되고 있는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의 3월 강의 내용을 편집해 작성한 것으로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이 강의했다. 강의 내용은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탄소 중립과 산림 그리고 목재의 관계, 목재 제품의 탄소 저장 효과, 목재 제품의 탄소 대체 효과와 전 과정 평가 등 목재 사용과 탄소 중립의 관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교육기관 교사나 목재 관련 공무원, 목재 교육 전문가, 산업계 등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최근 이슈인 탄소 중립과 관련해 체계적인 정보를 접하고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는 격주로 업로드되는 유튜브 영상의 신규 구독자나 댓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국산 목재로 제작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영상은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를 통해 구독 및 시청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4-21
  • 학교에서 목재교육은 이렇게 합니다.
    학교 목공체험_전주기전중학_2020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산림청(청장 최병암) 지원으로 학교 내 목재교육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매월 교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 분야 목재교육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4월 11일(월)에 2차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4월 연수에서는 학교에서 많은 목재교육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이 ‘나만의 노하우, 학교 목공수업 사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금번 강의에서는 학교별 서로 다른 교육환경 속에서 목재와 목공 교육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례와 학생의 수업 평가 등 그간의 노하우를 소개하게 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매월 두 번째 월요일마다 주제별 교육연수를 진행하며, 교육을 원하는 사람은 목재문화홈페이지(kawc.or.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학교목공체험사례_대전태평중학교_2020  
    • 목재이용
    2022-03-17
  • 매월 두번째 월요일은 목재교육 연수 받는 날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학교 등의 교육현장에서 교사 역량강화 및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의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 일정을 확정하여 공지하였다.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는 전국의 초·중등 교사는 물론 목재교육전문가 등 목재분야 교육현장에서 활동하는 강사를 대상으로 매월 두 번째 월요일 15시 30분 부터 120분 동안 진행된다. 목재에 대한 기본상식은 물론 목공의 기초이론, 목재과학, 교육현장에서의 목재교육 사례 등 주제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지난 2월 15일 일선 교육 현장에서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거쳐 최종 교육일정이 확정되었으며, 첫 연수는 3월 7일 탄소중립과 목재의 이용이라는 주제로 시작된다.  한편,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 목재문화진흥회는 비대면 이론 교육 외 대면 실습연수도 계획중이며, 세부 일정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탄력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 밝혔다. 자세한 연수 일정과 참여 방법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며, 목재 분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 목재이용
    2022-03-04
  • ‘국산목재이용=탄소중립’학교에서부터 시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산림청 지원으로 학교에서 목재교육을 활성화하고 미래 탄소중립사회를 준비함에 있어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올바른 목재교육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학교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와 특강을 2월 15일(화) 개최하였다. 먼저 1부에서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에서 목재교육을 활용한 수행평가 준비하기’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하였다. 특강에서는 목재교육을 학교에 적용함에 있어 프로그램의 구성과 이에 따른 학생의 수행평가 등 교육현장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 교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2부 간담회에서는 목재문화진흥회의 2022년 학교 목재교육활성화를 위한 교사연수, 사례경연대회, 프로그램 개발 등의 계획을 소개받고 더 나은 사업을 위한 의견수렴이 있었다. 본 간담회에서는 학교 수업시간 등을 반영한 연수시간의 조정, 일선 학교에서 필요한 목공 기술 연수 확대, 신규 발령 교사에 대한 연수과정의 개설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며, 참여 교사들은 교육현장에서 목재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다짐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간담회 논의된 의견을 반영하여 2월 중 홈페이지(www.kawc.or.kr)를 통해 올해 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의 목재교육 관련 영상은 목재문화진흥회 유튜브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2-25
  • 코로나19에도 목재교육연수에 선생님들 구슬땀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1월 25일(화) 현직 교사를 대상으로  ‘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를 목재문화진흥회 목재교육센터(서울)에서 실시하였다. 2022년 연수 계획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된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 또는 PCR 음성 확인자만을 대상으로 철저한 방역 조치 속에서 실시되었다. 많은 신청자 중에 선착순으로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병행되어 진행되었다. 1차시는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이 ‘목재사용=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탄소중립사회에서 목재의 사용 가치를 국제적인 동향은 물론 이론, 사례 등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하였으며, 질의 및 응답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청소년은 물론 교사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체계에서 목재 수확과 이용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2차시는 (사)대한우든펜협회 박유근 강사가 느티나무, 참죽 등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선반 교육으로 우든샤프 제작 전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학습하는 시간으로 편성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 목재의 아름다움은 물론 교육현장에서 다양한 활용가능성을 익혔다. 산림청 후원으로 진행하는 올해의‘교육분야 목재교육연수’는 매월 두 번째 주 월요일에 주제별 비대면 이론 강의와 분기별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세부적인 교사연수 일정은 2월 15일(화) 전국의 교사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간담회를 통한 의견수렴과정을 거친 후 확정된다. 한편 이번에 개최되는 간담회(2.15)에서는 전국창의목공교사모임의 최창민 회장을 초청하여 ‘신학기 목재교육을 활용한 수행평가 준비하기’특강이 함께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2-02-08

임업정보 검색결과

  • 완주군산림조합, 산림소득증대 위한 산주·임업인 교육 실시
    완주군산림조합이 지난 2일부터 3일간 경북 청송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산림경영 및 소득증대를 위한 산주·임업인 교육(숲에서 돈버는 교육)을 실시했다.8일 조합에 따르면 완주군 산주·임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PLS교육, 산림의 가치, 숲 생태체험 및 완주군의 특화임산물인 대추나무재배기술과 떫은 감 재배기술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임필환 군 산림조합장은 “이번 교육연수를 시작으로 산주·임업인을 위한 교육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보다 많은 산주·임업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임업인과 교류의 장을 통해 임업인의 뜻을 대표하고 조합원의 소득증진에 이바지하는 산림조합이 되겠다” 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7-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