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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영석 도의원, 비회기에도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강영석, 상주 출신)는 4월 18일 비회기임에도 불구하고 신설유치원 통학 문제 등 설립에 따른 제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현장 방문과 각종 교육 현안 사업에 대해 보고 받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난 제291회 도의회 임시회 교육위원회에서 제기된 (가칭)예천유치원 신설 예정지와 도청신도시간의 원거리 통학  문제 등 각종 지적 사항에 대해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신도시 주거지역에서 신설 예정지까지 직접 버스를 타고 이동 시간을 체크하고 현장에서 유치원 설립 계획과 통학 대책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도청신도시의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 취지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원거리 통학에 따른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잠재우고 자녀들을 안심하고 유치원에 보낼 수 있도록 도교육청 차원의 현실성 있는 계획을 마련할 것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현장 방문에 앞서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유치원·초·중학교 신설 및 교실증축 계획, 학교통폐합 지원 기금 변경계획, 학교용지 소유권 확보, (가칭)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 건립, 도교육청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각종 교육 현안 사업을 보고 받고, 사업의 타당성 검토와 도민의견수렴 방안 요구 등 교육청 집행부와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 강영석 위원장은 “학교 신설 등 각종 교육행정을 다루는 상임위 활동에 있어 회의실에서 서류만 검토하는 수동적인 심의에서 벗어나 직접 현장을 확인하여 수혜자들의 입장에서 정책을 검토하는 능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비회기중에 이루어진 신설 유치원의 현장 확인과 각종 교육 현안사항 점검 결과는 다음회기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교육위원회는 비회기중이더라도 필요시 언제든지 현장 확인 등 필요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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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0
  • 경북도의회, 제291회 임시회 개최
    경상북도의회는 16~30일까지 15일간 일정으로 제291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도정질문을 시작으로 경북도의 제1회 추경 예산안,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민생 조례안 등 2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올해 첫 도정질문은 5명의 의원이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역발전과 도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정현(고령), 조현일(경산), 윤성규(경산) 3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을 한다.    박정현 의원(건설소방위원회, 고령)은 남부내륙선 철도의 조기 건설, 대구 다사~고령 다산간 도로개설, 2017년 경북 10대 전략프로젝트에 고령을 포함한 서남부권역의 발전계획 추가, 로컬푸드직매장 설치 확대에 관해 질문한다. 조현일 의원(교육위원회, 경산)은 도청 신도시 내 공공 및 유관기관·단체 이전 대책, 2016년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성과 및 사드배치에 따른 대 중국 마케팅 대책, 도내 의약품판매업소 확대와 관련해 질문할 예정이다.    아울러 윤성규 의원(기획경제위원회, 경산)은 사회복지직공무원 처우개선, 도민의 정신건강 증진 대책, 기간제교사의 처우개선 및 담임문제와 명예퇴직 교사의 기간제 교사 재 채용에 대해 집중 질문한다.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장용훈(울진), 윤종도(청송) 2명의 의원이 도정질문을 한다.    장용훈 의원(문화환경위원회, 울진)은 도시가스 보급 확대, 국도 36호선의 4차로 조기 확·포장, 신규교사의 지역편중과 관사 수요에 따른 공급 개선을, 윤종도 의원(농수산위원회, 청송)은 청송세계지질공원 인증 후속 대책, 6.25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지급, 도 공기업 기관장 및 임원의 고액 연봉, 주왕산 진입도로 확장에 대해 질문한다.    또 집행부에서 제출한 경북도의 제1회 추경 예산안은 민생과 일자리, 4차산업화 등 지역 경기부양과 선제적인 미래사회 변화 대응에 의원들의 심사 방향이 집중될 예정이다.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은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과 중국의 사드보복, 탄핵결정에 따른 많은 어려움이 있다”면서 “이런 시기일수록 지역경제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지방재정 신속 집행, 중국위주에서 벗어난 수출과 관광산업의 해외시장 개척 다변화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적한 도정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과 정치권, 타시도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탄핵 갈등을 통합과 대화합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경북발전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데 300만 도민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회기에 제출된 조례안은 ‘경상북도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총 24건이다. 이 가운데 14건이 의원 발의 조례안으로 58%를 차지해 일하는 도의회상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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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7
  • 경북도의회 강영석 의원, 경북교육 중․장기 관점에서 정책적 방향 설정 주문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강영석(상주) 위원장은 11.8일부터 11.21일까지 14일간 도교육청과 18개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감사 시작에 앞서 강영석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교육감 임기가 절반이상 지난 시점에서 그동안 추진해온 공약사업 및 수감기관 수행한 사업전반 등을 점검하고 제기된 문제점에 대하여 잘못된 점은 시정하고 더불어 개선방향을 강구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하면서 교육위원들에게 심도 있는 감사 진행을 주문하였다. 이어진 교육청 및 직속기관․지역교육청 감사에서는 소규모교육지원청 통․폐합과 관련하여 경북의 8개 지역교육청이 대상에 포함되어 있고, 임시방편으로 인구 및 학생수를 늘려 통․폐합을 당장 모면하기 보다는 농․어촌 계속되는 인구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도교육청은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조속한 대응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이러한 소규모교육청의 조직효율화로 학생의 교육기본권과 도민들의 교육서비스에 대한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장기적 관점을 가지고 접근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끝으로 업무분장에 나와 있는 각자의 역할은 충실하나 교육정책을 총괄해 주는 컨트롤 타워가 보이지 않는다며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전체적인 업무와 조직 디자인에 대한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 하면서 강영식 위원장은 “2주 동안 내실 있는 감사를 위해 고생 하신 위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과 제시된 대안이 집행부와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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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3
  • 호찌민-경주엑스포 성공개최, “전문가 의견 듣자”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개최를 1년여 앞두고 성공적 준비를 위한 오피니언리더 중앙 자문회의가 열렸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문화, 예술, 관광, 역사, 경제, 정치, 언론, 학계 등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기본계획안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와 자문을 구했다. 특히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은 내년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담 개최 시기에 맞춰 열림에 따라 국내외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표재순 문화융성위원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이배용 통일교육위원 중앙협의회 의장 등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 이두환 경주엑스포 사무차장, 윤범모 경주엑스포 예술총감독 등이 참석했다. 또 김정만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신일희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공동의장, 이희연 화산이씨 종친회 명예회장, 서만석 한국-베트남협회장 등이 자리해 의견을 제시했다. 1, 2부로 나눠 진행된 회의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경제적·문화적으로 가까운 사이인 한국과 베트남이 호찌민-경주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한-베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9월 양해각서 체결을 위해 경북도를 방문한 딘 라 탕 호찌민 당서기가 행사 성공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며 “세계적 문화 행사인 호찌민-경주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석학, 오피니언 리더, 문화예술인들의 조언과 적극적인 도움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 최양식 경주시장은 “베트남은 한류의 중심 국가이고 한국 내 국제결혼 인구가 5만 명에 이르는 사돈의 나라”라며 “이번 행사가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4000여 한국기업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경제엑스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호찌민-경주엑스포2017’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이두환 경주엑스포 사무차장으로부터 ‘호찌민-경주엑스포2017’ 추진상황을 들었다. 이 사무차장은 “이번 행사는 천년고도 경주가 간직한 한국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세계와 소통·융합함으로써 새로운 문화를 꽃 피우기 위해 열리는 문화박람회”라며 “내년 11월 호찌민 시청 앞 광장 개막식을 시작으로 호찌민 대표적인 관광지 통일궁, 독립기념공원, 오페라 하우스 등에서 25일간 펼쳐진다”고 소개했다.  이후 진행된 자문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와 이를 문화융성 모범사례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들에 대한 의견을 내놨다.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행사 성공을 위해서도 공동 노력키로 약속했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에서는 한국의 문화를 압축한 주제전시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관 등이 설치되고, 한류 문화를 보여 줄 K-POP과 K-Food, 전통공연과 뮤지컬, 특별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한국 이외에도 30여 개국에서 약 1만 명의 참가자들이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선보여 도는 행사 기간 동안 대략 300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문화와 경제가 함께 하는 엑스포로 비즈니스 페어, 한류 통상 로드쇼, K-Beauty 프로모션 등 다양한 경제협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물론, 도내 기업 교류증진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전통의 가치와 ICT기술 등 현대의 문화·기술의 접목을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을 실현하는 행사로 계획되고 있다.2부 회의를 주재한 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오피니언 리더들의 관심과 조언을 깊이 새겨 성공적인 행사로 만들 것”이라며 “호찌민-경주엑스포가 문화를 통한 사회·경제 협력 확대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김관용 도지사는 2012~2015년까지 경주엑스포 예술총감독을 역임한 표재순 문화융성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표 위원장은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과 ‘실크로드경주2015’등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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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6-11-04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10대 후반기 새로운 출발!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강영석)는 7월 28일예천에서 도교육청 간부들과 연찬회를 개최하고, 제10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활동 방향 등에 대하여서로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 날 연찬회에서는 사회적 이슈인 누리과정예산, 학생인권 및 안전사고 등 교육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집행부와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위원장 당선 인사말에서 언급한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연계망과 관련하여, 이번 7월 5일 개정된「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의 내용 중 ‘지방교육행정협의회’ 운영에 대해 도청과 도교육청의 역할 강조와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주문했다. 강영석(상주) 위원장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관련 법령 개정과 누리과정의 지방교육청 부담 등으로 지방교육재정이 매우 열악한 상황임을 감안해 도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야 하며, 교육위원장으로서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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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9
  • 경북도 지원 ‘나의 아들, 나의 어머니’ 17일 개봉
      경상북도가 제작비를 지원한 다큐멘터리 영화 ‘나의 아들, 나의 어머니’가 17일 CGV, 롯데시네마 및 예술전용관 등에서 개봉했다. 이 영화는 ‘경북 Best스토리텔링 자원 DB구축사업’과 연계해 제작·지원됐으며, 경북의 정신을 담은 이야기 자원이 활용된 작품이다. 백발 모자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담은 ‘나의 아들, 나의 어머니’는 95세 어머니와 70세 아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영화다. 신문사의 언론인으로 지내던 아들이 도시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돌아와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가는 감동 다큐멘터리이다. 모자(母子)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 건축물이 많은 경북 안동의 아름다운 풍경과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역대 다큐멘터리 흥행 1위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진모영 감독과 본처와 후처의 46년간의 특별한 인연을 담은 ‘춘희, 막이’의 박혁지 감독이 참여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도는 지난 10~16일까지 배급사 인디플러그와 함께 전국 개봉을 앞두고 광주, 진주, 대구, 안동, 서울에서 시사회를 마쳤다. 특히 지난 14일 열린 대구 시사회와 15일 열린 안동 시사회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눈물을 흘리며 ‘어미로서 아들과의 관계를 생각하게 된다’, ‘노년의 아들과 어머니의 모습이 큰 감동을 준다’, ‘효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 ‘돌아가신 시어머님이 떠올라 영화 보시는 내내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등의 관람 소감을 전했다. ‘맥스무비’ 조사에 따르면 12월 3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대호’, ‘히말라야’, ‘스타워즈’ 에 이어 4위에 오르기도 했다. 경북도의회 이영식 교육위원장은 “현대의 어린이들이 접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용 콘텐츠”라며 “적극 활용하도록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도 영화 포스터에 ‘어머니! 잘못했습니다’는 글귀를 남기며 “경북도가 할매할배의 날을 제정한 것과 뜻을 같이 하는 영화”라며 “앞으로 효와 사랑에 대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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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1
  • 김해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국제학술대회 개최
    오는 3∼4일 경남 김해시에서 '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가야고분군의 세계 유산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첫날(3일)에는 등재대상 고분군인 함안 말이산 고분군과 경북 고령의 지산동 고분군 그리고 김해 대성동 고분군을 현장 답사한다. 둘째 날(4일)에는 이영식 교수(인제대)의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적 가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조영제 교수(경상대)의 '가야고분군의 특징과 역사적 의의' ▲드미트리 보아킨(카자흐스탄 세계유산위원회 사무총장)의 '고대문화의 교류: 카자흐스탄의 사례' ▲딩 야오(ICOMOS중국위원회 위원)의 '청나라 정릉: 청나라 능제 전환을 보여주는 황릉' ▲후쿠다 히데토(오사카부 교육위원회 사무국 주임전문원)·타카노 마나부(하비키노시 시장공실 실장대리)의 '일본 고분군과의 비교: 모즈·후루이치 고분군의 가치와 보존' ▲이훈 전문위원(동방문화재연구원)의 '가야고분군과 백제고분군 비교' ▲이은석 실장(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의 '가야, 신라의 거대고분' ▲강현숙 교수(동국대)의 '고구려고분과 비교해 본 가야고분의 세계문화유산적 가치' ▲강동진 교수(경성대)의 '가야고분군의 현황과 보존관리의 실천방향'의 발표가 이어진다. 종합토론에서는 이혜은 ICOMOS한국위원회 위원장을 좌장으로 김세기 대구한의대 교수, 김용성 한빛문화재연구원 단장, 류창환 극동문화재연구원 원장이 참가한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대상은 김해 대성동 고분군을 비롯하여 함안 말이산 고분군, 경북 고령 지산동 고분군 총 3개의 고분군이다. 2013년 12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된 이후 지난 3월에는 세계유산 우선등재 추진대상으로 선정됐으며 10월에는 경북 고령군청에서 문화재청, 경상남도, 경상북도, 김해시, 함안군, 고령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으로 성공적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다할 것과 등재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등재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협의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6개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첫 국제학술대회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가야고분군이 지니고 있는 세계유산적 진정성과 완전성을 대내외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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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4
  • 산림청산하 최초 아동·청소년을 위한 숲교육법인 탄생
    전희일 대표외 40여명의 발기인들이 2015년 1월 12일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 숲과아동청소년교육(이하, 법인)이 발족시켰다. 법인의 설립취지는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인 “창조적 인적자본” 배양을 위한 창의성과 인성교육이, 현재의 입시위주의 교육정책과 많은 문제점들로 해결할 수 없음을 인식하여, 국내 학계 및 현장에 있는 아동청소년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숲과아동청소년교육>이라는 법인을 창설하여, 전국 각 지역에 있는 아동 청소년들에게 숲을 통한 교육으로 창의 인성 교육을 지원하여, 정직하고 배려와 봉사적 사랑과 책임감 넘치는 글로벌 인재양성에 기여하며, 또한 이들을 교육하는 <숲 교육지도자>를 양성 훈련하여 전국에 배치하여 국내 아동 청소년 숲 교육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숲 교육 관련 부대사업들을 함께 추진함으로 국가의 인재계발양성에 있다. 법인의 주된 사업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숲 교육 사업, 아동청소년 숲 교육을 위한 지원 및 시설 위탁 사업, 국내외 세미나 개최 및 아동 청소년 유관기관과의 교류사업, 숲 교육 관련 연구 및 출판, 홍보사업, 각 학교 급별 및 기관, 단체 등의 숲 체험 관련 위탁교육 사업, 아동청소년의 인성함양을 위한 숲 체험 캠프, 봉사활동, 동아리 활동, 수련활동 및 진로활동 등의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사업, 숲 교육 활성화를 위한 평생교육 시설의 운영, 기타 법인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등이다. 법인의 임원은 신순우 고문(前산림청장), 전희일 회장(가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장상욱 부회장(국민대,상지대 평생교육원교수), 윤영란상임이사(산림청 심의교육위원회 자문위원), 양영철이사(을지대 보건환경안전학과교수), 정민수이사(한국숲유치원협회 전문위원), 서영민이사(한림성심대 유아교육과교수), 박영배이사(한국언론인협회이사), 강승기이사(명량해전연구회 이사장), 이창승감사(노무법인 터전공인노무사), 조동근감사(회계법인 두레 공인회계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2015. 3/28 ~ 6/1 “아동청소년숲체험지도사”교육 및 자격증 취득과정(111시간)을 개설하여 숲 교육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법인 홈페이지 www.forestedu.org (02-431-1318)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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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8
  • 우리도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해요!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우리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들이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따뜻하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8월 31일(일)부터 9월 12일(금)까지 한국문화체험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 전후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다.외국인근로자들의 인권향상과 노동상담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영남노동교육위원회는 9월 7일 대구대교구 교구청 대강당에서 300여 명의 필리핀, 베트남 외국인근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추석 상차리기, 한국 전통놀이인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와 동남아시아 국가의 놀이인 대나무 댄스 등을 체험한다. - 또한, 한국 전통연주를 감상하고 아리랑을 같이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가고자 한다.대구이주민선교센터는 9월 8일 계명대학교 성서 실내체육관에서 1,4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 이주여성, 유학생을 대상으로 명절 위안행사를 개최한다. 베트남, 중국 가수 공연과 밸리 댄스 등을 통해 이주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격려한다. 또한 풍물놀이와 태권도를 소개하여 한국인과 이주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구·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들에게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전통제례·명절문화교육을 실시하고,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송편․전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장기자랑, 명절음식 나누기, 가족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동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4일(목) 반야월성당에서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다문화합창 발표,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나라별 전통놀이개최 등 한가위 사랑 나눔 잔치 ‘풍성한 날 愛’를 개최하고, 가족 간의 관계 증진을 위하여 9월 13일에서 14일 2일간 청송 고택일대에서 가족캠프를 실시한다.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추석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하여 8월 30일과 31일에는 문경세재와 탄금대 등에서 문화체험과 가족음악회를 개최하는 가족캠프를 실시하고, 9월 2일(화)에는 제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윷놀이 등 전통놀이와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하고 다문화가족에게 추석 물품을 지원한다.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3일(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제례교육(차례 상 차리기, 차례 진행순서 등)을 실시하여 한국의 명절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송편 빚기, 전 굽기, 추석나물 등 전통음식을 만들어 경로당을 방문하여 전달한다.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5일(금)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가 추석음식 만들기와 전통놀이(윷놀이, 제기차기 등) 체험을 실시한다. 9월 13(토)에는 대구근대골목을 주제로 다문화가족의 사진촬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수성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5일(금) 지산음식나라조리학원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이 추석명절 음식을 만들어 한국 차례 상을 직접 차려보는 등 차례 상 차리기에 대하여 배우고, 저소득 다문화가족에게는 추석 물품을 전달한다.달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9월 12일(금) 성서경찰서 강당에서 다문화가족과 경찰가족 200여 명이 모여 가족 장기자랑과 음악공연을 관람하는 ‘다문화, 다정, 다락 多多多콘서트‘를 실시한다.달성군 건가․다가통합센터 시범운영기관은 8월 31일(토) 화원동산에서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베트남 등 만들기, 송편 만들기 등 가족사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한국과 외국의 전통놀이체험과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대구시는 2014년 1월 현재 34,976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중 외국인 근로자는 11,338명, 결혼 이민자는 7,127명으로 전체 외국인 주민의 52.8%를 차지하고 있다.대구시 이영선 사회복지여성국장은 “이러한 행사를 통하여 외국인주민이 한국 전통문화와 그들의 문화 차이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추석 연휴기간에도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 이주민도 한국인과 똑같은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9-07
  • 현장학습의 명소로 각광받는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박상호)에서는 자연친화적인 녹색문화의 확산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서 유치원생을 비롯한 초․중․고등학교 현장학습 체험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봄 소풍 및 수학여행의 계절을 맞아 하루에도 수백명의 단체관람객이 다녀가며 5월 말까지 견학방문이 빼곡하게 예약되어 있는 상태이다. 총 40㏊ 규모에 잘 가꾸어진 수목들이 즐비한 산림환경연구원은 국․내외의 희귀식물 및 야생동물, 야생초화류, 전시물들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고 그림으로만 보고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신기함을 제공하고 있다. 호랑이 박제 등 산림관련 표본 2,500여점이 전시되어있는 산림전시실은 산림에 대한 학술적, 역사적 자료를 보존․전시, 자연과 인간의 상호 관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데 도움을 주고 고라니, 멧돼지 등 160여마리의 야생동물이 살고 있는 동물장은 자연생태계 유지 및 보호의 산 교육장으로써 사람과 동물과의 친숙한 조화를 이루게 하며 온실, 수목전시원, 약용식물원, 야생화전시원, 무궁화동산, 습지생태관찰원 등 다양한 테마에 따라 조성된 수목단지에는 희귀식물 및 수목들이 이용객의 수준에 맞는 해설과 함께 방문객들의 산림문화체험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특히, 울산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에서는 4월11일부터 매일 40명의 직원이 다녀가는 등 7월말까지 약 3만 여명의 근로자들이 방문할 예정이며 관계자 L교육위원은 사내 홈페이지에 산림환경연구원을 홍보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는 지역고유의 산림생태, 문화체험단지로서 지역민의 정서함양 및 산림휴양수요에 다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0-04-2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 대상에 김나현양
    대상 김나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3일 ‘제1회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 심사결과 대상에 김나현 양 등 수상작 23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이 주최하고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민들에게 산림복지를 알리고 산림문화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사생대회에는 총 427명의 어린이들이 참가, 미술계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대상(1명), 금상(2명), 은상(4명), 동상(6명), 입선(10명) 등 총 23명의 수상자를 확정했다. 심사는 윤정방 수채화‧아동화 화백, 남기희 한국미술협회 미술교육위원장, 이소영 미술 교육자가 참여했다. 이번 대회 수상자는 대상(진흥원장상) 김나현, 금상(진흥원장상) 이연지·황현서, 은상(진흥원장상) 강연호·김아영·성시우·차수아, 동상(진흥원장상) 권지민·박진현·서채니·이수민· 이주원·최여원, 특선(협회장상) 김지율·김태립·김호연·민서연·임수희·소지훈·손현서·전하준·정아진·한시현이다. 상장(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13점, 한국숲유치원협회장상 10점) 및 부상은 각 소속 유치원 및 초등학교 또는 개별 배송될 예정이다. 윤영균 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산림문화를 경험한 소중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국민들이 쉽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2018-07-16

산림환경 검색결과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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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숲환경 지킴이" 박태춘 경북도의원
     박태춘 경북도의원   1. 300만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상황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떤 노력을?   아름답게 우거진 경상북도 숲은 경북도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뿐만 아니라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운 공간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 숲을 찾는 사람을 힐링객 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저도 새벽마다 숲을 찾아 하루를 여는 힐링객의 한 사람으로서 숲이 저희들에게 주는 유익한 점이 많습니다.  숲에서 지내면서 신체를 강화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요. 자연 휴양림 시설을 통해 각종 질병치료, 요양을 하는 산림치유를 할 수 있는 곳이 숲이라 생각합니다.   신문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자연휴양림시설을 통한 각종 질병이 완화되거나 나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예로 경상북도 영주시와 예천군일대 2,889ha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은 건강증진센터, 수(水)치유센터, 숙박시설, 치유숲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숲 치유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경북도민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경상북도와 산림청의 노력일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의원으로서 경북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이전에 우선시 고민해야 할 부분은 경북도민들이 코로나블루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에게 전화로 자주 안부를 물어 불안한 마음을 달래드리고, 아이들은 현 사태에 대해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자신들의 불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지나친 공포분위기를 갖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집 주변의 숲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잠시라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주변 숲 환경 정화에 힘쓰는 것이야 말로 도의원으로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에 해결점을 찾기보다는 예방이 최선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절대 빠뜨리면 안 되는 부분이 있죠? 바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입니다.  소외계층은 정보 접근성이 떨어져 위기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소외계층의 문제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숲 환경을 조성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일들이 결국은 경북도민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늘 경북도민들 곁에서 함께 호흡하면서 소소한 정과 고민을 나누고 더 나아가서 경상북도 숲의 체계적인 조성과 생태적인 관리와 함께 지금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숲속의 경상북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의 산업화, 도시화에 따라 경북도민의 인구가 도시지역으로 옮겨지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경북도민 삶의 질은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도시 수목은 대기환경 문제를 완화, 개선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간주되지만 도시정책 반영에서 잠재력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북도민의 생활 주변에 먼지 먹는 숲, 탄소 상쇄 숲 등이 많이 조성된다면 미세먼지 저감의 직접적인 환경기능 개선과 더불어 도민들의 휴식, 산책 등 다양한 힐링을 통해 행복한 경북도민의 생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북도 도심지의 환경문제에 잘 대처하면서 가로수 하나도 그린인프라 확대 측면에서 어느 방식으로 어떠한 수종을 식재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장 적용을 통해 분석하면서 경북 도시 전체가 하나의 숲 공동체로서 그린 인프라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펴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경북도민의 정서 침체 및 사회적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지금이 바로 숲을 살리는 일을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숲을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3. 경북도민의 권익보호 향상을 위해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으로서 경상북도 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학생들의 숲속에서의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호 종료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코로나 19의 위협으로부터 건강하게 수업할 수 있는 위생적인 학교 만들기와 숲 체험 공간에서의 수업, 교육 공무원들의 근무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복지증진과 업무역량 강화 등의 지원 사업 및 연구 활동, 재정지원의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4.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사업의 진행은?   경북 신도시 한옥마을의 계획은 비싼 한옥건축비 등으로 사업 부진 중에 있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016년 7월 경북도청 신도시 한옥마을의 69필지 주택용지를 분양했고 분양결과는 평균7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반주택과 비교해 비싼 한옥건축비에다 신도시 기반시설 등의 부족으로 2019년 7월로 3년 건축시한이 만료된 가운데 실제 한옥은 5채에 불과합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사회 구조의 불황에 따른 높은 한옥건축비와 신도시 기반시설부족으로 명품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현재 부진 중에 있고 지금에 와서는 한옥마을 내에 명품한옥과 함께 유럽형 주택 등 다양한 건축물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북개발공사와 경북도에서는 신도시 내 한옥마을 부지에 대해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유럽형주택 등을 지을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한옥인 ‘하이브리드한옥’과 ‘다층한옥(多層韓屋)’에 대한 많은 정책과 지원 및 진흥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임기 내 꼭 소망하시는 것이 있으시면?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자연속의 숲 세상과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교육위원으로써 경북도내의 “백년 앞을 내다보는 큰 그림”이라는 교육의 안전과 행복한 학교생활의 중요성과 숲속의 경상북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 시대의 교육은 더욱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사회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혼란을 최소화 하면서 미래 교육의 기틀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위원으로서 임기 내 잘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개인적인 바램 과 목표는?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에게는 ‘최초’란 수식어가 있습니다. 안동공업고(현 경북하이텍 고등학교) 토목과 졸업 후 경호학 전공 대학교수, 대한민국 체육훈장 기린장 수상, 그리고 경상북도 도의원 이라는 3가지에 항목에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수식어를 갖게 된 것도 300만 경북도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 덕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경북도민들만 바라보면서 낮은 자세로,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연구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늘 옆에서 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상북도의회 박태춘의원의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경험은 최고의 스승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일상생활에 임한다는 말을 들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멋진 의정활동을 보여 주겠구나’ 하는 기대를 품게 하는 인터뷰였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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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림경영인협회,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에게 감사패 전달”
      사단법인 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는 지난 3월9일 김원수 중부지방산림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임업인을 위해 애써주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사단법인 한국산림경영인협회(회장 박정희)는 김원수 중부청장께서 목재산업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임업인의 권익을 증대하고 특히 친환경벌채기준을 전문임업인에게는 당초 5ha에서 10ha로 개정하고 미 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가중치 적용에 그 동안 반영되지 못했던 국산목재 가중치 적용에 기여한 공을 높이 사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날 감사패 전달에는 박정희 회장을 비롯한 임순환 충남도지회장 및 유종석 상근부회장, 김복자 중앙회부회장, 구윤자 김수영 충남부지회장, 신흥수 충남사무국장, 박영해 교육위원이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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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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