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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7회 식목일’ 기념 봄철 나무심기로 희망을 심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4월 12일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림에서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하여 제77회 식목일 행사를 추진하였다. 식목일은 광복이 되던 1945년에 제정되었고 이듬해부터 식목일 행사를 개최하여 올해로 77회째를 맞고 있으며, 우리나라 산림녹화의 성공적 추진을 견인한 의미 있는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숲가꾸기패트롤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소나무 1,500본을 심었다. 대상 지역의 수종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하여 경제수종이면서 지역 자생수종인 소나무를 선택하였다. 남해인 소장은 “오늘은 식목일 행사와 연계하여 해당 지역의 조림사업을 동시에 착수하는 뜻깊은 날이며, 올해 조림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날이다.”라며, “기후 위기를 대비하여 온 국민이 봄철 나무심기로 희망을 심을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13
  • 미래 산림 인재들과 함께 나무심기로 미래 희망을 심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2022년 4월 5일(화)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 국유림에서 ‘2022년 제77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나무심기는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에 미리 대처하고 2050 탄소중립과 발맞춰 탄소흡수원을 확대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천국유림관리소장·직원과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및 홍천농업고등학교 교사·학생 등 42명이 참여하였으며, 밀원수종인 산벚나무를 심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탄력 있고 치밀한 고급목재 생산과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조림 138.3ha, 도로변 공익조림 15.4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1.3ha 합계 165ha에 482,300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우리가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푸른 숲을 이루고 다음 세대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할 것인데, 오늘 미래 산림 청소년 인재들 9명과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라며 “나무를 직접 심는 경험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미래 산림분야를 잘 이끌어나가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정선군 남면 문곡리에서 2022년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탄소중립과 산림재해 방지를 목표로 나무심기를 실시하였으며, 직원과 국유림영림단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하여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대상지는 전년도에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 곳으로, 인접지역 주민의 재해 예방을 위한 소나무, 낙엽송, 마가목 등을 식재하는 산림재해방지조림으로 실시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탄소 중립 및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숲 조성을 위해 올해 32억을 투입, 1,441ha의 산림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원목 2,300㎥을 국산목재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계기로 조림에서부터 철저히 관리하여 산불에 강하고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2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5일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전 직원 및 국유림영림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78.2ha의 면적에 53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특히 밤나무, 잣나무, 헛개나무 등의 유실수도 심어 지역주민 소득향상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조림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무주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용담댐 유휴토지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보 및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4월 5일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용담댐 수변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국유림영림단 등 40여명이 참여해0.8ha의 유휴토지에 물푸레나무 2,400여본을 심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와 기관 간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축구장 약12개)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98.8ha에 향후 목재 이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낙엽송, 편백나무 등 10개 수종을 심어 목재산업 발전과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의미있게 추진함으로써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07
  • 「`22년 경북·강원 대형산불」“시사점 분석 및 개선대책”마련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대형산불 발생 여건과 대응과정을 짚어보고, 앞으로 더욱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3월 31일 개선대책을 발표하였다. 경북과 강원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에 대한 후속 조치로 ①산불에 관한 대응 경과, ②진화과정에서 나타난 시사점, ③산불피해지 복구·복원, ④동해안 지역 산불예방 긴급 조치, ⑤향후 중장기 개선 대책을 마련하였다. □ 경북·강원 지역 동시다발 산불 대응 경과 올해는 50년 만에 최악의 겨울 가뭄으로 산불이 초겨울부터 다수 발생하여, 3월 말까지 발생한 산불은 304건(1.1~3.30)으로 전년 동기(167건) 대비 1.8배 증가하였다.   특히, 3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발생한 경북(울진, 삼척)‧강원(강릉·동해, 영월) 지역의 동시다발 산불은 강풍(최대 풍속 26m/s)으로 인해 대형산불로 확산되었으며, 인명피해 없이 산림 2만1천ha, 주택 322채와 농업시설 281동 등의 잠정 피해를 냈다.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헬기는 물론 경북과 강원 외에도 다른 지방자치단체,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등 여러 부처 소속 헬기 821대(누계)와 진화인력 71,527명(연인원)이 투입되었으며, 국가기간시설인 한울 원자력발전소와 삼척LNG 생산기지를 안전하게 보호했고, 소중한 울진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를 화마로부터 지켜낼 수 있었다.  □ 대형산불 진화과정에서 나타난 시사점 이번 산불은 역대최장의 진화시간(213시간)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게 진화자원을 총동원하고 부처간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져 인명피해 없이 국가기간시설을 보호할 수 있었다. 행안부에서는 진화자원이 총동원되도록 협조해 주었고, 소방과 군 등 각 부처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산불이 2배 이상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진화자원 부족으로 인한 산림 등의 피해가 늘어났다. 경북‧강원 산불 시 진화헬기 가동률이 저하(47.7%, 3.4∼13)되었고, 산불 장기화로 인한 전문 진화인력의 피로도 누적되었다. 또한, 경북‧강원 동해안은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림이 폭넓게 분포되어 있는데다 험준한 산악지형으로 진화에 어려움이 많았다. 앞으로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불에 강한 숲조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 산불피해지의 신속하고 과학적인 복구·복원 피해산림 복구는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응급복구와 산림생태계 회복 목적의 항구복구로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다. 응급복구는 집중호우로 토양유실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예방사업을 6월 장마철 이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지역(약 1,118ha)에 대해서는 긴급 나무 베기를 실시하고,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복구조림(대상지역 약 18천ha)을 해나갈 계획이다.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은 지역주민·전문가·시민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산림생태계 복원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임업인들에게는 조기에 경영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융자금 등을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 동해안 지역에 대한 산불예방 긴급 조치 4월에는 강풍이 많이 불기 때문에 조그마한 불씨 하나가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산불예방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산불예방 현수막 설치, 마을 방송, 현장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산림․연접지에는 불법소각을 전면 금지(∼5.15까지)하며, 감시․예찰단, 야간순찰반과 방화자 전담 검거팀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민가주변과 산림 연접지의 영농부산물과 폐기물 등도 부처 합동으로 집중 제거할 계획이다.        * 인화물질 제거(산림), 영농부산물(농림), 폐기물(환경), 전봇대 개폐기(산업), 강풍 시 사격훈련 중지(국방) 산불발생시 초동진화를 위해서는 산불진화헬기 확보와 가동률이 매우 중요하다. 산림청 헬기는 조기 정비를 통해 가동률을 높이고, 지자체 임차헬기 비용을 지원하며, 군·경찰 등에 밤비버킷을 지원하여 헬기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간지역, 보호구역 등에는 취수용 사방댐을 설치하고, 이동식 저수조 설치지역도 사전 점검할 계획이다.  잘 훈련된 공중․특수진화대 등 정예진화인력은 광역단위로 투입하고, 산불 장기화에 대비하여 산림조합작업단·국유림영림단을 대체․교대인력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산불발생 초기부터 현장은 시장․군수가 직접 지휘하도록 하고, 초대형 산불(3천ha이상) 발생 시 진화자원 동원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공·사유림 산불발생시 국가․지자체 공동대응을 위해 산림청 소속기관장(지방산림청장, 국유림관리소장)이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를 보좌하도록 하였다. 주민안전 등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해 주민 대피체계 점검 및 행동요령, 시설물 안전관리 요령 등을 위험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  향후 중장기 개선 대책 전국 동시다발 및 초대형 산불에 대비하여 맞춤형 대응전략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산불 대형화에 따른 초대형산불 개념을 도입하고, 현장대책본부장의 진화자원 동원 권한 등을 부여하는 대응 지침도 정비하고,  정확한 상황판단을 위해 인공지능(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산불진화자원 배치 의사결정지원 시스템도 현장에 지원할 계획이다. 공중과 지상 진화자원을 충분히 확충하여 초기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산림청의 주력 헬기를 대형에서 초대형으로 전환하며, 지자체 임차헬기도 내년부터 중·대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산불진화차는 대형(’27년 2,500대)과 고성능으로 교체해 나가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처우를 대폭 개선하고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 야간산불 대응을 위해 드론산불진화대 운영(10개 팀 운영) 및 드론 개발·보급과 항공기의 확대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산불에 강한 숲 조성 등 산불방지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가기반시설과 문화재, 주택 인접지 중심으로 산불예방 숲가꾸기(연간 8천ha→연간15천ha)를 실시하고, 내화수림대(연간 350ha)도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산불진화 임도(현행 157㎞ → ’30년까지 6,357㎞), 담수기능을 갖춘 물가두기 사방댐도 확대(’27년까지 63개소) 설치된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산불진화에 많은 지원을 해준 여러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그리고 산불진화대와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5월까지는 대형산불 위험이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국가와 국민이 한뜻으로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01
  • 산림청, 산림사업법인 및 산림 기술용역업체 전수조사에 나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다음 달 1일(’22.4.1.)부터 2022년도 상반기 산림사업법인 및 산림 기술용역업체에 대한 등록관리 실태 전수조사를 할 계획임을 밝혔다.  산림청은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두 달간 전국에 등록된 모든 산림사업법인, 국유림영림단과 산림 기술용역업체에 대하여 등록요건 적정 여부와 업체에 소속된 기술자의 이중 취업 등 위법행위 조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산림청은 매년 상·하반기별 전국의 산림 관계업체와 산림사업장 전수조사를 통해 부실 업체와 산림기술자의 이중 취업을 적발하고 있다. 이번에 조사 대상이 되는 업체는 각각 산림사업법인 2,413개, 국유림영림단 142개, 산림 기술용역업 1,282개이며, 시·도, 산림청 소속 기관별 자체조사반을 편성하여 전수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사업법인은 2022년 3월 기준으로 전국에 총 2,413개 업체(△산림경영계획 및 산림조사 51개 업체, △숲가꾸기 및 병해충방제 1,059개 업체, △산림토목 337개 업체, △자연휴양림 등 조성 56개 업체, △도시림 등 조성 826개 업체, △숲길 조성·관리 84개)가 등록되어, 산림사업장의 시행업을 도맡아 하고 있다. 국유림영림단은 국유림에 대한 산림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임업 기능인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각종 산림사업을 수행한다. 전국에 등록된 국유림영림단은 총 142개 단으로 산림청 소속기관 7개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다. 산림 기술용역업은 전국에 총 1,282개 업체(△종합업 86개, △산림경영 530개, △산림 생태공학 494개, △산림휴양 38개, △녹지조경 134개)가 등록되어 산림사업의 설계·감리 등 용역을 수행한다. 산림사업법인 및 산림 기술용역업으로 등록된 업체는 산림사업을 수행하려면 「산림자원법」 및 「산림기술법」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 등록·운영하여야 한다. 등록요건을 갖춘 건실한 산림분야 업체 운영을 통하여 숙련된 산림기술자가 산림사업을 수행해야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 발생률이 감소하고 고품질의 산림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하여 부실 업체의 난립을 막고 사업장 안전과 품질 제고를 도모할 수 있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사업주의 정당한 경쟁의식과 건강한 경영의식이 수반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수조사 결과로 나타난 법·제도적 문제점 등에 대하여서는 제도개선 방안 등을 신속하게 마련하여 보완·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28
  •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분야 관리 강화를 위하여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업무 절차,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근로자 안전 확보 및 숲가꾸기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3월 11일부터 3월 23일까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 내 국유림영림단 전원을 대상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위탁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산림사업장 안전관리·예방,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벌도작업 시 안전교육 등으로 근로자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여 근로자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은 “숲가꾸기 사업장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무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14
  • 순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3일 전남 고흥군 대서면 안남리 일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첫 나무심기 행사’ 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서 순천국유림관리소, 고흥군·고흥군산림조합 관계자 및국유림영림단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황칠나무1,500 그루를 심었다.   전남 고흥은 황칠나무가 생육하기에 적당한 기후와 지리적 이점을 지니고있으며, 황칠나무는 한국 특산종으로 전라도, 경상남도 및 제주도에 분포한다.   황칠나무 수액은 목공예품의 표면을 칠하는 도료용으로 쓰이고, 잎과 뿌리는 약용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금번 나무심기를 포함한 조림사업은탄소중립의 목표달성을 위한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기반 구축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순차적으로 관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03
  •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관리 특별교육으로 안전사고 의식 고취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숲가꾸기 사업의 추진으로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고자 국유림 영림단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2022.2.23.(수), 2022.2.25.(금) 실시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45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새로운 숲을 조성하기 위한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 매년 1천ha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러한 숲가꾸기 사업은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36명)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숲가꾸기 사업은 큰 나무의 벌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환경임에 따라 사업장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안전관리 특별교육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산불예방 교육과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교육이다.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강조사항으로는 ▲ 인접한 곳에서 작업 시 수목 높이의 2배 이상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작업 실시, ▲ 걸친 벌도목의 당일 처리가 어려울 경우 나무 높이의 2배 이상의 띠를 둘러 출입금지 표시, ▲ 작업시 대피 통로를 대피할 때 지장을 초래하는 나무 뿌리, 넝쿨 등의 장해물을 미리 제거하여 정비 등에 대한 내용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은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Zero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월 영림단의 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에 대해 예방하여 안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3
  • 순천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착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2022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착수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조사를 실시하였으며, 11월부터 12월까지 추가고사목을 포함한 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1월 24일부터 3월 말까지 국비 11억원을 투입하여 여수·순천·광양 시·군 접경지역에 약 7천여 본 상당을 전량 방제할 계획이다.   방제사업에는 국유림영림단, 산림조합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문기술과 인력이 보유된 시공업체를 선정하였고, 각 지자체와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서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컨설팅을 실시하여 지역여건에 맞는 방제전략을 수립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실시한다.”며 “시·군 접경지역에 연년사업을 통해 관리가능 수준으로 발생밀도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25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가족과의 소통
    2022년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국유림영림단 간담회가 1월 6일(목) 남부지방산림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2021년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한 영림단에 감사를 표하고, 2022년 산림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 및 애로사항 경청 등 소통 강화로 영림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구체적으로는 우수 영림단에는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산림사업 현장에서의 어려운 점과 규제개선 등 건의할 점을 경청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장(조병철)은 “우리 산림 가족인 영림단 여러분께 한 해 동안 열심히 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1-07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숲가꾸기 발대식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일 2022년 숲가꾸기 사업 본격 착수에 앞서 우수·무재해 영림단으로 선발된 단장, 국유림관리소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숲가꾸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전년도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으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였으며, 2021년 우수·무재해 영림단(최우수 1, 우수 2, 장려 1) 시상 및 2022년 숲가꾸기 사업 추진 결의, 무재해 산림사업장 만들기 선서 등을 실시하였다. 우수영림단의 경우 운두령사회적협동조합 2지사가 최우수, 춘천사회적협동조합 서부지사와 수원사회적협동조합 1지사가 우수, 인제사회적협동조합 상남지사가 장려 영림단으로 선정되었으며, 무재해 영림단은 안전하게 산림사업을 추진한 운두령사회적협동조합 3지사가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1년 한해 품질 높고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국유림영림단에게 표창장 및 격려품을 전달하고, 2022년 산림사업 착수에 대한 결의 및 산림사업장 안전 관리 등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경제·공익적으로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하여 나무심기 662ha, 조림지가꾸기(풀베기·덩굴류제거) 5,480ha, 어린나무가꾸기 810ha, 큰나무가꾸기 4,238ha를 추진하고 국산 목재 30,100㎥을 공급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고품질 산림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 모두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기능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하여 사업장 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06
  • 2021년 숲가꾸기 성과 공유 등 영림단 간담회 개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1년 숲가꾸기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현장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 국유림 영림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영림단 간담회」를 2021.12.9.(목) 개최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은 올해 새로운 숲을 조성하는 나무심기 84ha와 풀베기, 덩굴류 제거 등 총 1,018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솎아베기 사업으로 국산 목재 1,711㎥을 공급하였다.  이번 국유림영림단 간담회에서는 2021년 숲가꾸기 사업을 분석하고 현장 인력인 영림단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며, 임업기계 활성화를 위해 장비운영현황과 품질인증 장비를 안내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1년 나무심기, 풀베기 등 각종 사업을 성실하게 추진해주신 국유림영림단의 노고에 감사하여, 올해 사업을 분석하여 2022년도 질 높은 숲가꾸기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2-09
  • 태백국유림관리소, 건강한 숲 만들기 위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숲가꾸기 기간(11.1.∼ 11.30.)을 맞이하여 숲의 가치를 높이고 가꾸는 것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11월 1일 개최하였다. 올해 숲가꾸기 기간행사는 코로나19바이러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태백시청과 국유림영림단, 그리고 관리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시 혈동 산57번지 낙엽송 임지 내 전나무 수하식재지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행사지는 낙엽송을 솎아벤 후 2002년 전나무를 식재한 곳으로 조림목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가지치기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나무가 자라는 단계에 맞추어 적절히 가꾸어주는 것이 중요하며,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03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사업장 안전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13일 산림사업 현장(경북 칠곡)에서 가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은 일교차로 인한 이슬맺힘, 낙엽으로 인한 미끄러짐 사고와 벌·뱀·진드기류 등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림분야 안전교육 전문가를 현장으로 초빙하여 국유림영림단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가을철에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 예방법, 유형별 응급처지 요령, 올바른 안전장구류 착용 방법 등 안전의식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이성호 소장은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안전장구류 착용 또한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0-13
  • 순천국유림관리소, K-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6개 국유림영림단과 공공산림가꾸기사업 근로자 40여명을 대상으로 11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은 산림사업장에서 벌·진드기·뱀 등 독충류에 쉽게 노출되고 열사병·열 경련이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에 주의를 요하는 계절이다. 이번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안전사고 발생원인 및 유형별 안전수칙, 기계장비별 안전작업 요령, 응급처치 방법 등의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모든 산림사업의 기본은 사업 근로자의 안전이다.”라고 안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사업장 안전관리를 통해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6-11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1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4월 8일 대관령면 횡계리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전략과 연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김성만)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40여명이 잣나무를 심어 2021년 평창 관내 나무심기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올해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목재생산 조림 80.2ha, 큰나무 공익조림 28.2ha, 밀원수 조림 13.8ha, 미세먼지 저감 조림 12.2ha 합계 134.4ha에 43만2천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종실 채취가 가능한  잣나무, 돌배나무, 밤나무와 밀원수종인 쉬나무, 아까시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심도록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산림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산촌소득 향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가꿀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양봉농가 지원 및 탄소 흡수원 확충의 일석이조 나무심기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4월 5일 (월) 강원도 홍천군 동면 노천리 산10-51번지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Net-Zero)과 연계한 30억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여명이 밀원수종인 헛개나무를 심어 양봉농가 소득 증대 효과 기대 및 이산화탄소도 흡수하는 일석이조의 나무심기 행사가 되었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 조림 156ha, 도로변 공익조림 22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0ha 합계 188ha에 525천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나무를 베고, 심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5
  • 영암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할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반복되는 사업으로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빠르게 진행되는 기후변화와 현장상황에 발맞춰 신규 및 개선된 작업방법을 제대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영림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2050 탄소중립’ 정책방향에 대한 영암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을 공유하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과 영림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숲가꾸기 품질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사업장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24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제77회 식목일’ 기념 봄철 나무심기로 희망을 심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4월 12일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림에서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하여 제77회 식목일 행사를 추진하였다. 식목일은 광복이 되던 1945년에 제정되었고 이듬해부터 식목일 행사를 개최하여 올해로 77회째를 맞고 있으며, 우리나라 산림녹화의 성공적 추진을 견인한 의미 있는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숲가꾸기패트롤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소나무 1,500본을 심었다. 대상 지역의 수종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하여 경제수종이면서 지역 자생수종인 소나무를 선택하였다. 남해인 소장은 “오늘은 식목일 행사와 연계하여 해당 지역의 조림사업을 동시에 착수하는 뜻깊은 날이며, 올해 조림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날이다.”라며, “기후 위기를 대비하여 온 국민이 봄철 나무심기로 희망을 심을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13
  • 미래 산림 인재들과 함께 나무심기로 미래 희망을 심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2022년 4월 5일(화)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 국유림에서 ‘2022년 제77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나무심기는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에 미리 대처하고 2050 탄소중립과 발맞춰 탄소흡수원을 확대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천국유림관리소장·직원과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및 홍천농업고등학교 교사·학생 등 42명이 참여하였으며, 밀원수종인 산벚나무를 심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탄력 있고 치밀한 고급목재 생산과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조림 138.3ha, 도로변 공익조림 15.4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1.3ha 합계 165ha에 482,300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우리가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푸른 숲을 이루고 다음 세대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할 것인데, 오늘 미래 산림 청소년 인재들 9명과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라며 “나무를 직접 심는 경험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미래 산림분야를 잘 이끌어나가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정선군 남면 문곡리에서 2022년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탄소중립과 산림재해 방지를 목표로 나무심기를 실시하였으며, 직원과 국유림영림단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하여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대상지는 전년도에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 곳으로, 인접지역 주민의 재해 예방을 위한 소나무, 낙엽송, 마가목 등을 식재하는 산림재해방지조림으로 실시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탄소 중립 및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숲 조성을 위해 올해 32억을 투입, 1,441ha의 산림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원목 2,300㎥을 국산목재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계기로 조림에서부터 철저히 관리하여 산불에 강하고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2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5일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전 직원 및 국유림영림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78.2ha의 면적에 53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특히 밤나무, 잣나무, 헛개나무 등의 유실수도 심어 지역주민 소득향상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조림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무주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용담댐 유휴토지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보 및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4월 5일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용담댐 수변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국유림영림단 등 40여명이 참여해0.8ha의 유휴토지에 물푸레나무 2,400여본을 심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와 기관 간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축구장 약12개)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98.8ha에 향후 목재 이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낙엽송, 편백나무 등 10개 수종을 심어 목재산업 발전과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의미있게 추진함으로써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07
  • 「`22년 경북·강원 대형산불」“시사점 분석 및 개선대책”마련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대형산불 발생 여건과 대응과정을 짚어보고, 앞으로 더욱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3월 31일 개선대책을 발표하였다. 경북과 강원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에 대한 후속 조치로 ①산불에 관한 대응 경과, ②진화과정에서 나타난 시사점, ③산불피해지 복구·복원, ④동해안 지역 산불예방 긴급 조치, ⑤향후 중장기 개선 대책을 마련하였다. □ 경북·강원 지역 동시다발 산불 대응 경과 올해는 50년 만에 최악의 겨울 가뭄으로 산불이 초겨울부터 다수 발생하여, 3월 말까지 발생한 산불은 304건(1.1~3.30)으로 전년 동기(167건) 대비 1.8배 증가하였다.   특히, 3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발생한 경북(울진, 삼척)‧강원(강릉·동해, 영월) 지역의 동시다발 산불은 강풍(최대 풍속 26m/s)으로 인해 대형산불로 확산되었으며, 인명피해 없이 산림 2만1천ha, 주택 322채와 농업시설 281동 등의 잠정 피해를 냈다.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헬기는 물론 경북과 강원 외에도 다른 지방자치단체,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등 여러 부처 소속 헬기 821대(누계)와 진화인력 71,527명(연인원)이 투입되었으며, 국가기간시설인 한울 원자력발전소와 삼척LNG 생산기지를 안전하게 보호했고, 소중한 울진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를 화마로부터 지켜낼 수 있었다.  □ 대형산불 진화과정에서 나타난 시사점 이번 산불은 역대최장의 진화시간(213시간)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게 진화자원을 총동원하고 부처간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져 인명피해 없이 국가기간시설을 보호할 수 있었다. 행안부에서는 진화자원이 총동원되도록 협조해 주었고, 소방과 군 등 각 부처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산불이 2배 이상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진화자원 부족으로 인한 산림 등의 피해가 늘어났다. 경북‧강원 산불 시 진화헬기 가동률이 저하(47.7%, 3.4∼13)되었고, 산불 장기화로 인한 전문 진화인력의 피로도 누적되었다. 또한, 경북‧강원 동해안은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림이 폭넓게 분포되어 있는데다 험준한 산악지형으로 진화에 어려움이 많았다. 앞으로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불에 강한 숲조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 산불피해지의 신속하고 과학적인 복구·복원 피해산림 복구는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응급복구와 산림생태계 회복 목적의 항구복구로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다. 응급복구는 집중호우로 토양유실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예방사업을 6월 장마철 이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지역(약 1,118ha)에 대해서는 긴급 나무 베기를 실시하고,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복구조림(대상지역 약 18천ha)을 해나갈 계획이다.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은 지역주민·전문가·시민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산림생태계 복원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임업인들에게는 조기에 경영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융자금 등을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 동해안 지역에 대한 산불예방 긴급 조치 4월에는 강풍이 많이 불기 때문에 조그마한 불씨 하나가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산불예방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산불예방 현수막 설치, 마을 방송, 현장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산림․연접지에는 불법소각을 전면 금지(∼5.15까지)하며, 감시․예찰단, 야간순찰반과 방화자 전담 검거팀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민가주변과 산림 연접지의 영농부산물과 폐기물 등도 부처 합동으로 집중 제거할 계획이다.        * 인화물질 제거(산림), 영농부산물(농림), 폐기물(환경), 전봇대 개폐기(산업), 강풍 시 사격훈련 중지(국방) 산불발생시 초동진화를 위해서는 산불진화헬기 확보와 가동률이 매우 중요하다. 산림청 헬기는 조기 정비를 통해 가동률을 높이고, 지자체 임차헬기 비용을 지원하며, 군·경찰 등에 밤비버킷을 지원하여 헬기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간지역, 보호구역 등에는 취수용 사방댐을 설치하고, 이동식 저수조 설치지역도 사전 점검할 계획이다.  잘 훈련된 공중․특수진화대 등 정예진화인력은 광역단위로 투입하고, 산불 장기화에 대비하여 산림조합작업단·국유림영림단을 대체․교대인력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산불발생 초기부터 현장은 시장․군수가 직접 지휘하도록 하고, 초대형 산불(3천ha이상) 발생 시 진화자원 동원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공·사유림 산불발생시 국가․지자체 공동대응을 위해 산림청 소속기관장(지방산림청장, 국유림관리소장)이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를 보좌하도록 하였다. 주민안전 등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해 주민 대피체계 점검 및 행동요령, 시설물 안전관리 요령 등을 위험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  향후 중장기 개선 대책 전국 동시다발 및 초대형 산불에 대비하여 맞춤형 대응전략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산불 대형화에 따른 초대형산불 개념을 도입하고, 현장대책본부장의 진화자원 동원 권한 등을 부여하는 대응 지침도 정비하고,  정확한 상황판단을 위해 인공지능(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산불진화자원 배치 의사결정지원 시스템도 현장에 지원할 계획이다. 공중과 지상 진화자원을 충분히 확충하여 초기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산림청의 주력 헬기를 대형에서 초대형으로 전환하며, 지자체 임차헬기도 내년부터 중·대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산불진화차는 대형(’27년 2,500대)과 고성능으로 교체해 나가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처우를 대폭 개선하고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 야간산불 대응을 위해 드론산불진화대 운영(10개 팀 운영) 및 드론 개발·보급과 항공기의 확대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산불에 강한 숲 조성 등 산불방지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가기반시설과 문화재, 주택 인접지 중심으로 산불예방 숲가꾸기(연간 8천ha→연간15천ha)를 실시하고, 내화수림대(연간 350ha)도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산불진화 임도(현행 157㎞ → ’30년까지 6,357㎞), 담수기능을 갖춘 물가두기 사방댐도 확대(’27년까지 63개소) 설치된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산불진화에 많은 지원을 해준 여러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그리고 산불진화대와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5월까지는 대형산불 위험이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국가와 국민이 한뜻으로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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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1
  • 산림청, 산림사업법인 및 산림 기술용역업체 전수조사에 나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다음 달 1일(’22.4.1.)부터 2022년도 상반기 산림사업법인 및 산림 기술용역업체에 대한 등록관리 실태 전수조사를 할 계획임을 밝혔다.  산림청은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두 달간 전국에 등록된 모든 산림사업법인, 국유림영림단과 산림 기술용역업체에 대하여 등록요건 적정 여부와 업체에 소속된 기술자의 이중 취업 등 위법행위 조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산림청은 매년 상·하반기별 전국의 산림 관계업체와 산림사업장 전수조사를 통해 부실 업체와 산림기술자의 이중 취업을 적발하고 있다. 이번에 조사 대상이 되는 업체는 각각 산림사업법인 2,413개, 국유림영림단 142개, 산림 기술용역업 1,282개이며, 시·도, 산림청 소속 기관별 자체조사반을 편성하여 전수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사업법인은 2022년 3월 기준으로 전국에 총 2,413개 업체(△산림경영계획 및 산림조사 51개 업체, △숲가꾸기 및 병해충방제 1,059개 업체, △산림토목 337개 업체, △자연휴양림 등 조성 56개 업체, △도시림 등 조성 826개 업체, △숲길 조성·관리 84개)가 등록되어, 산림사업장의 시행업을 도맡아 하고 있다. 국유림영림단은 국유림에 대한 산림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임업 기능인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각종 산림사업을 수행한다. 전국에 등록된 국유림영림단은 총 142개 단으로 산림청 소속기관 7개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다. 산림 기술용역업은 전국에 총 1,282개 업체(△종합업 86개, △산림경영 530개, △산림 생태공학 494개, △산림휴양 38개, △녹지조경 134개)가 등록되어 산림사업의 설계·감리 등 용역을 수행한다. 산림사업법인 및 산림 기술용역업으로 등록된 업체는 산림사업을 수행하려면 「산림자원법」 및 「산림기술법」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 등록·운영하여야 한다. 등록요건을 갖춘 건실한 산림분야 업체 운영을 통하여 숙련된 산림기술자가 산림사업을 수행해야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 발생률이 감소하고 고품질의 산림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하여 부실 업체의 난립을 막고 사업장 안전과 품질 제고를 도모할 수 있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사업주의 정당한 경쟁의식과 건강한 경영의식이 수반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수조사 결과로 나타난 법·제도적 문제점 등에 대하여서는 제도개선 방안 등을 신속하게 마련하여 보완·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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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분야 관리 강화를 위하여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업무 절차,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근로자 안전 확보 및 숲가꾸기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3월 11일부터 3월 23일까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 내 국유림영림단 전원을 대상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위탁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산림사업장 안전관리·예방,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벌도작업 시 안전교육 등으로 근로자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여 근로자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은 “숲가꾸기 사업장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무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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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순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3일 전남 고흥군 대서면 안남리 일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첫 나무심기 행사’ 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서 순천국유림관리소, 고흥군·고흥군산림조합 관계자 및국유림영림단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황칠나무1,500 그루를 심었다.   전남 고흥은 황칠나무가 생육하기에 적당한 기후와 지리적 이점을 지니고있으며, 황칠나무는 한국 특산종으로 전라도, 경상남도 및 제주도에 분포한다.   황칠나무 수액은 목공예품의 표면을 칠하는 도료용으로 쓰이고, 잎과 뿌리는 약용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금번 나무심기를 포함한 조림사업은탄소중립의 목표달성을 위한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기반 구축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순차적으로 관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03
  •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관리 특별교육으로 안전사고 의식 고취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숲가꾸기 사업의 추진으로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고자 국유림 영림단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2022.2.23.(수), 2022.2.25.(금) 실시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45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새로운 숲을 조성하기 위한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 매년 1천ha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러한 숲가꾸기 사업은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36명)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숲가꾸기 사업은 큰 나무의 벌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환경임에 따라 사업장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안전관리 특별교육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산불예방 교육과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교육이다.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강조사항으로는 ▲ 인접한 곳에서 작업 시 수목 높이의 2배 이상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작업 실시, ▲ 걸친 벌도목의 당일 처리가 어려울 경우 나무 높이의 2배 이상의 띠를 둘러 출입금지 표시, ▲ 작업시 대피 통로를 대피할 때 지장을 초래하는 나무 뿌리, 넝쿨 등의 장해물을 미리 제거하여 정비 등에 대한 내용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은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Zero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월 영림단의 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에 대해 예방하여 안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3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제로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위해 산림사업지 안전점검과 국유림영림단 및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영길 소장은 평상시에도 산림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중대재해 예방을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에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의무에 대한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임업의 유형별재해사례, 안전 작업방법, 응급처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박영길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모든 산림사업의 기본은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서 고품질의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며“산림사업장에 대한 사전조치 및 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2-12
  • 순천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착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2022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착수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조사를 실시하였으며, 11월부터 12월까지 추가고사목을 포함한 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1월 24일부터 3월 말까지 국비 11억원을 투입하여 여수·순천·광양 시·군 접경지역에 약 7천여 본 상당을 전량 방제할 계획이다.   방제사업에는 국유림영림단, 산림조합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문기술과 인력이 보유된 시공업체를 선정하였고, 각 지자체와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서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컨설팅을 실시하여 지역여건에 맞는 방제전략을 수립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실시한다.”며 “시·군 접경지역에 연년사업을 통해 관리가능 수준으로 발생밀도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25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가족과의 소통
    2022년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국유림영림단 간담회가 1월 6일(목) 남부지방산림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2021년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한 영림단에 감사를 표하고, 2022년 산림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 및 애로사항 경청 등 소통 강화로 영림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구체적으로는 우수 영림단에는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산림사업 현장에서의 어려운 점과 규제개선 등 건의할 점을 경청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장(조병철)은 “우리 산림 가족인 영림단 여러분께 한 해 동안 열심히 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1-07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숲가꾸기 발대식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일 2022년 숲가꾸기 사업 본격 착수에 앞서 우수·무재해 영림단으로 선발된 단장, 국유림관리소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숲가꾸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전년도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으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였으며, 2021년 우수·무재해 영림단(최우수 1, 우수 2, 장려 1) 시상 및 2022년 숲가꾸기 사업 추진 결의, 무재해 산림사업장 만들기 선서 등을 실시하였다. 우수영림단의 경우 운두령사회적협동조합 2지사가 최우수, 춘천사회적협동조합 서부지사와 수원사회적협동조합 1지사가 우수, 인제사회적협동조합 상남지사가 장려 영림단으로 선정되었으며, 무재해 영림단은 안전하게 산림사업을 추진한 운두령사회적협동조합 3지사가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1년 한해 품질 높고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국유림영림단에게 표창장 및 격려품을 전달하고, 2022년 산림사업 착수에 대한 결의 및 산림사업장 안전 관리 등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경제·공익적으로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하여 나무심기 662ha, 조림지가꾸기(풀베기·덩굴류제거) 5,480ha, 어린나무가꾸기 810ha, 큰나무가꾸기 4,238ha를 추진하고 국산 목재 30,100㎥을 공급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고품질 산림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 모두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기능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하여 사업장 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06
  • 2021년 숲가꾸기 성과 공유 등 영림단 간담회 개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1년 숲가꾸기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현장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 국유림 영림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영림단 간담회」를 2021.12.9.(목) 개최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은 올해 새로운 숲을 조성하는 나무심기 84ha와 풀베기, 덩굴류 제거 등 총 1,018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솎아베기 사업으로 국산 목재 1,711㎥을 공급하였다.  이번 국유림영림단 간담회에서는 2021년 숲가꾸기 사업을 분석하고 현장 인력인 영림단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며, 임업기계 활성화를 위해 장비운영현황과 품질인증 장비를 안내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1년 나무심기, 풀베기 등 각종 사업을 성실하게 추진해주신 국유림영림단의 노고에 감사하여, 올해 사업을 분석하여 2022년도 질 높은 숲가꾸기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2-09
  • 태백국유림관리소, 건강한 숲 만들기 위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숲가꾸기 기간(11.1.∼ 11.30.)을 맞이하여 숲의 가치를 높이고 가꾸는 것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11월 1일 개최하였다. 올해 숲가꾸기 기간행사는 코로나19바이러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태백시청과 국유림영림단, 그리고 관리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시 혈동 산57번지 낙엽송 임지 내 전나무 수하식재지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행사지는 낙엽송을 솎아벤 후 2002년 전나무를 식재한 곳으로 조림목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가지치기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나무가 자라는 단계에 맞추어 적절히 가꾸어주는 것이 중요하며,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03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사업장 안전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13일 산림사업 현장(경북 칠곡)에서 가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은 일교차로 인한 이슬맺힘, 낙엽으로 인한 미끄러짐 사고와 벌·뱀·진드기류 등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림분야 안전교육 전문가를 현장으로 초빙하여 국유림영림단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가을철에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 예방법, 유형별 응급처지 요령, 올바른 안전장구류 착용 방법 등 안전의식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이성호 소장은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안전장구류 착용 또한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0-13
  • 순천국유림관리소, K-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6개 국유림영림단과 공공산림가꾸기사업 근로자 40여명을 대상으로 11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은 산림사업장에서 벌·진드기·뱀 등 독충류에 쉽게 노출되고 열사병·열 경련이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에 주의를 요하는 계절이다. 이번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안전사고 발생원인 및 유형별 안전수칙, 기계장비별 안전작업 요령, 응급처치 방법 등의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모든 산림사업의 기본은 사업 근로자의 안전이다.”라고 안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사업장 안전관리를 통해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6-11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1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4월 8일 대관령면 횡계리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전략과 연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김성만)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40여명이 잣나무를 심어 2021년 평창 관내 나무심기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올해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목재생산 조림 80.2ha, 큰나무 공익조림 28.2ha, 밀원수 조림 13.8ha, 미세먼지 저감 조림 12.2ha 합계 134.4ha에 43만2천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종실 채취가 가능한  잣나무, 돌배나무, 밤나무와 밀원수종인 쉬나무, 아까시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심도록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산림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산촌소득 향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가꿀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양봉농가 지원 및 탄소 흡수원 확충의 일석이조 나무심기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4월 5일 (월) 강원도 홍천군 동면 노천리 산10-51번지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Net-Zero)과 연계한 30억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여명이 밀원수종인 헛개나무를 심어 양봉농가 소득 증대 효과 기대 및 이산화탄소도 흡수하는 일석이조의 나무심기 행사가 되었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 조림 156ha, 도로변 공익조림 22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0ha 합계 188ha에 525천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나무를 베고, 심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5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산림사업법인 및 산림 기술용역업체 전수조사에 나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다음 달 1일(’22.4.1.)부터 2022년도 상반기 산림사업법인 및 산림 기술용역업체에 대한 등록관리 실태 전수조사를 할 계획임을 밝혔다.  산림청은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두 달간 전국에 등록된 모든 산림사업법인, 국유림영림단과 산림 기술용역업체에 대하여 등록요건 적정 여부와 업체에 소속된 기술자의 이중 취업 등 위법행위 조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산림청은 매년 상·하반기별 전국의 산림 관계업체와 산림사업장 전수조사를 통해 부실 업체와 산림기술자의 이중 취업을 적발하고 있다. 이번에 조사 대상이 되는 업체는 각각 산림사업법인 2,413개, 국유림영림단 142개, 산림 기술용역업 1,282개이며, 시·도, 산림청 소속 기관별 자체조사반을 편성하여 전수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사업법인은 2022년 3월 기준으로 전국에 총 2,413개 업체(△산림경영계획 및 산림조사 51개 업체, △숲가꾸기 및 병해충방제 1,059개 업체, △산림토목 337개 업체, △자연휴양림 등 조성 56개 업체, △도시림 등 조성 826개 업체, △숲길 조성·관리 84개)가 등록되어, 산림사업장의 시행업을 도맡아 하고 있다. 국유림영림단은 국유림에 대한 산림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임업 기능인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각종 산림사업을 수행한다. 전국에 등록된 국유림영림단은 총 142개 단으로 산림청 소속기관 7개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다. 산림 기술용역업은 전국에 총 1,282개 업체(△종합업 86개, △산림경영 530개, △산림 생태공학 494개, △산림휴양 38개, △녹지조경 134개)가 등록되어 산림사업의 설계·감리 등 용역을 수행한다. 산림사업법인 및 산림 기술용역업으로 등록된 업체는 산림사업을 수행하려면 「산림자원법」 및 「산림기술법」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추어 등록·운영하여야 한다. 등록요건을 갖춘 건실한 산림분야 업체 운영을 통하여 숙련된 산림기술자가 산림사업을 수행해야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 발생률이 감소하고 고품질의 산림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하여 부실 업체의 난립을 막고 사업장 안전과 품질 제고를 도모할 수 있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사업주의 정당한 경쟁의식과 건강한 경영의식이 수반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수조사 결과로 나타난 법·제도적 문제점 등에 대하여서는 제도개선 방안 등을 신속하게 마련하여 보완·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28
  •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분야 관리 강화를 위하여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숲가꾸기 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업무 절차,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근로자 안전 확보 및 숲가꾸기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3월 11일부터 3월 23일까지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 내 국유림영림단 전원을 대상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위탁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산림사업장 안전관리·예방,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벌도작업 시 안전교육 등으로 근로자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여 근로자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최수천 청장은 “숲가꾸기 사업장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무재해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3-14
  • 순천국유림관리소,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3일 전남 고흥군 대서면 안남리 일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첫 나무심기 행사’ 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서 순천국유림관리소, 고흥군·고흥군산림조합 관계자 및국유림영림단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황칠나무1,500 그루를 심었다.   전남 고흥은 황칠나무가 생육하기에 적당한 기후와 지리적 이점을 지니고있으며, 황칠나무는 한국 특산종으로 전라도, 경상남도 및 제주도에 분포한다.   황칠나무 수액은 목공예품의 표면을 칠하는 도료용으로 쓰이고, 잎과 뿌리는 약용으로 널리 사용되어 왔으며, 금번 나무심기를 포함한 조림사업은탄소중립의 목표달성을 위한 탄소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기반 구축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순차적으로 관내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3-03
  •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관리 특별교육으로 안전사고 의식 고취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숲가꾸기 사업의 추진으로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고자 국유림 영림단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2022.2.23.(수), 2022.2.25.(금) 실시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45천ha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새로운 숲을 조성하기 위한 나무심기와 숲가꾸기 등 매년 1천ha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러한 숲가꾸기 사업은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36명)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숲가꾸기 사업은 큰 나무의 벌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환경임에 따라 사업장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안전관리 특별교육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산불예방 교육과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교육이다.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강조사항으로는 ▲ 인접한 곳에서 작업 시 수목 높이의 2배 이상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작업 실시, ▲ 걸친 벌도목의 당일 처리가 어려울 경우 나무 높이의 2배 이상의 띠를 둘러 출입금지 표시, ▲ 작업시 대피 통로를 대피할 때 지장을 초래하는 나무 뿌리, 넝쿨 등의 장해물을 미리 제거하여 정비 등에 대한 내용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2년은 숲가꾸기 사업장 안전사고 발생 Zero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월 영림단의 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에 대해 예방하여 안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3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제로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위해 산림사업지 안전점검과 국유림영림단 및 재정지원일자리 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영길 소장은 평상시에도 산림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중대재해 예방을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에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안전의무에 대한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임업의 유형별재해사례, 안전 작업방법, 응급처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박영길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모든 산림사업의 기본은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서 고품질의 산림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며“산림사업장에 대한 사전조치 및 점검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2-12
  • 순천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착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전남 동부권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2022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착수한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조사를 실시하였으며, 11월부터 12월까지 추가고사목을 포함한 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1월 24일부터 3월 말까지 국비 11억원을 투입하여 여수·순천·광양 시·군 접경지역에 약 7천여 본 상당을 전량 방제할 계획이다.   방제사업에는 국유림영림단, 산림조합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전문기술과 인력이 보유된 시공업체를 선정하였고, 각 지자체와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서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컨설팅을 실시하여 지역여건에 맞는 방제전략을 수립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공동방제사업을 실시한다.”며 “시·군 접경지역에 연년사업을 통해 관리가능 수준으로 발생밀도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1-25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가족과의 소통
    2022년 산림사업 추진을 위한 국유림영림단 간담회가 1월 6일(목) 남부지방산림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2021년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한 영림단에 감사를 표하고, 2022년 산림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 및 애로사항 경청 등 소통 강화로 영림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구체적으로는 우수 영림단에는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산림사업 현장에서의 어려운 점과 규제개선 등 건의할 점을 경청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장(조병철)은 “우리 산림 가족인 영림단 여러분께 한 해 동안 열심히 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1-07
  • 북부지방산림청, 2022년 숲가꾸기 발대식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5일 2022년 숲가꾸기 사업 본격 착수에 앞서 우수·무재해 영림단으로 선발된 단장, 국유림관리소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숲가꾸기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전년도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으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였으며, 2021년 우수·무재해 영림단(최우수 1, 우수 2, 장려 1) 시상 및 2022년 숲가꾸기 사업 추진 결의, 무재해 산림사업장 만들기 선서 등을 실시하였다. 우수영림단의 경우 운두령사회적협동조합 2지사가 최우수, 춘천사회적협동조합 서부지사와 수원사회적협동조합 1지사가 우수, 인제사회적협동조합 상남지사가 장려 영림단으로 선정되었으며, 무재해 영림단은 안전하게 산림사업을 추진한 운두령사회적협동조합 3지사가 선정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1년 한해 품질 높고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국유림영림단에게 표창장 및 격려품을 전달하고, 2022년 산림사업 착수에 대한 결의 및 산림사업장 안전 관리 등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경제·공익적으로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하여 나무심기 662ha, 조림지가꾸기(풀베기·덩굴류제거) 5,480ha, 어린나무가꾸기 810ha, 큰나무가꾸기 4,238ha를 추진하고 국산 목재 30,100㎥을 공급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고품질 산림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 모두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기능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하여 사업장 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06
  • 2021년 숲가꾸기 성과 공유 등 영림단 간담회 개최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1년 숲가꾸기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현장에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 국유림 영림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영림단 간담회」를 2021.12.9.(목) 개최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소속 4개 영림단은 올해 새로운 숲을 조성하는 나무심기 84ha와 풀베기, 덩굴류 제거 등 총 1,018ha의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솎아베기 사업으로 국산 목재 1,711㎥을 공급하였다.  이번 국유림영림단 간담회에서는 2021년 숲가꾸기 사업을 분석하고 현장 인력인 영림단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며, 임업기계 활성화를 위해 장비운영현황과 품질인증 장비를 안내할 계획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2021년 나무심기, 풀베기 등 각종 사업을 성실하게 추진해주신 국유림영림단의 노고에 감사하여, 올해 사업을 분석하여 2022년도 질 높은 숲가꾸기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2-09
  • 태백국유림관리소, 건강한 숲 만들기 위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철)는 숲가꾸기 기간(11.1.∼ 11.30.)을 맞이하여 숲의 가치를 높이고 가꾸는 것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11월 1일 개최하였다. 올해 숲가꾸기 기간행사는 코로나19바이러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태백시청과 국유림영림단, 그리고 관리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백시 혈동 산57번지 낙엽송 임지 내 전나무 수하식재지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행사지는 낙엽송을 솎아벤 후 2002년 전나무를 식재한 곳으로 조림목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가지치기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숲가꾸기의 필요성과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김경철 소장은 “나무가 자라는 단계에 맞추어 적절히 가꾸어주는 것이 중요하며,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1-03
  • 구미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사업장 안전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13일 산림사업 현장(경북 칠곡)에서 가을철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은 일교차로 인한 이슬맺힘, 낙엽으로 인한 미끄러짐 사고와 벌·뱀·진드기류 등 피해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산림분야 안전교육 전문가를 현장으로 초빙하여 국유림영림단 및 재정지원일자리사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가을철에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 예방법, 유형별 응급처지 요령, 올바른 안전장구류 착용 방법 등 안전의식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이성호 소장은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안전장구류 착용 또한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0-13
  • 순천국유림관리소, K-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6개 국유림영림단과 공공산림가꾸기사업 근로자 40여명을 대상으로 11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은 산림사업장에서 벌·진드기·뱀 등 독충류에 쉽게 노출되고 열사병·열 경련이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에 주의를 요하는 계절이다. 이번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안전사고 발생원인 및 유형별 안전수칙, 기계장비별 안전작업 요령, 응급처치 방법 등의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진행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모든 산림사업의 기본은 사업 근로자의 안전이다.”라고 안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사업장 안전관리를 통해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6-11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1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4월 8일 대관령면 횡계리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전략과 연계한 30억 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김성만)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40여명이 잣나무를 심어 2021년 평창 관내 나무심기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올해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목재생산 조림 80.2ha, 큰나무 공익조림 28.2ha, 밀원수 조림 13.8ha, 미세먼지 저감 조림 12.2ha 합계 134.4ha에 43만2천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소득향상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종실 채취가 가능한  잣나무, 돌배나무, 밤나무와 밀원수종인 쉬나무, 아까시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심도록 하였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산림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산촌소득 향상 등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유림을 가꿀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8
  • 양봉농가 지원 및 탄소 흡수원 확충의 일석이조 나무심기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2021년 4월 5일 (월) 강원도 홍천군 동면 노천리 산10-51번지 국유림에서 ‘2021년 제76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청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Net-Zero)과 연계한 30억그루 나무심기 일환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 관리소장 외 직원,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30여명이 밀원수종인 헛개나무를 심어 양봉농가 소득 증대 효과 기대 및 이산화탄소도 흡수하는 일석이조의 나무심기 행사가 되었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 조림 156ha, 도로변 공익조림 22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0ha 합계 188ha에 525천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림청의 2050 탄소중립 산림부분 추진 전략에 따라 나무를 베고, 심고, 가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5
  • 영암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예방 간담회 개최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향상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할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년 반복되는 사업으로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빠르게 진행되는 기후변화와 현장상황에 발맞춰 신규 및 개선된 작업방법을 제대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국유림관리소와 국유림영림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2050 탄소중립’ 정책방향에 대한 영암국유림관리소의 역할을 공유하고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과 영림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숲가꾸기 품질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사업장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24
  • 숲가꾸기 산림사업 조기 착수로 건강한 숲 조성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관내 국유림을 건강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국가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고 안정적인 고용 창출을 위해 올해의 숲가꾸기 사업을 국유림영림단과 계약 체결하여 조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양구지역 국유림의 숲가꾸기 사업량은 총 890ha로 조림지가꾸기 560㏊, 어린나무가꾸기 60㏊, 경제림가꾸기 180㏊, 산불예방 숲가꾸기 40ha, 미세먼지 공익림가꾸기 50ha가 실행되고, 솎아내기 등에서 발생되는 이용 가능 목재 1,100㎥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사업 추진 시 사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선제적 안전조치를 취하여 안전사고 제로화 실천과 숲가꾸기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에 관계자는 “숲을 건강하고 가치 있게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2-04
  • 평창국유림관리소, 산림기술인 및 국유림영림단 간담회 개최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1월 28일, 9개 영림단장, 4개 산림기술법인 대표, 담당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사업품질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추진된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의 성과와 미흡한 점을 뒤돌아보고 금년도 산림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작업방법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평창국유림관리소는 2019년 이후 산림사업 중 무사고를 이어오고 있어 3년 연속 무사고 달성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 특별 교육을 병행하는 등 무사고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반영하여 올해에도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 품질을 높이고, 사업장 안전관리에 힘써 안전사고 없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1-28
  •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훈훈한 온정 전달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노희부)는 지난 12월 4일 독거노인, 기초생활 수급자, 중증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집으로 찾아가 생활, 난방용 땔감을 무료로 드리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추진했다. 관리소는 매년 국유림 숲가꾸기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스 부산물을 모아 두었다가 땔감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국유림영림단과 숲가꾸기패트롤 등 약 30여명이 자원하여 진행하였다. 지원 대상자는 단양군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선정된 14가구이며, 집집마다 방문하여 땔깜 쌓아주고 정리하는 등 훈훈한 온정을 나누어 추운 겨울 난방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희부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올해는 이례적인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지속되는 만큼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2-05
  •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 선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일자리를 통해 산림의 사회적가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사회적경제분야 산림일자리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본청 각 과와 소속기관 등에서 제출한 18건의 후보 중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건을 우수사례로 확정했다.  이번 선정사례는 인적⋅물적 여건이 열악한 산촌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한 사례가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국유림경영과, 북부지방산림청 우수 산림자원과, 남북산림협력단, 정읍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장려 홍천국유림관리소, 울진국유림관리소, 충주국유림관리소, 부여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은 지역공동체와 함께 특화임산물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산촌주민의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관내 도시숲 등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하여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관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에 신청하여 사업비를 지원받아, 국유림 안에 산채⋅약초숲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국유림경영과에서는 국유림 산림사업 실행주체인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전환하여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건전한 전문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터전으로 국민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자리 잠재력이 풍부한 공간이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에서 사회적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7
  • 부여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지난 6일 관리소 소속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첫걸음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는 관리소 소속 3개 영림단 중 작년에 이어 나머지 2개 영림단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올해 등록이 완료되면 모든 영림단의 전환이 최종 마무리 된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그동안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을 희망하나 절차 및 방법 등에 어려움을 겪는 영림단을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 전문기관 인력지원으로 국유림영림단을 사회적 경제주체로 육성해 왔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비영리법인으로 사회적협동조합이 된 영림단은 경영구조의 투명성 확보, 조합원들의 고용안정 등으로 산림사업의 공익적 가치 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된 영림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및 인센티브 제공으로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11-1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77회 식목일’ 기념 봄철 나무심기로 희망을 심다.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는 4월 12일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소재 국유림에서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하여 제77회 식목일 행사를 추진하였다. 식목일은 광복이 되던 1945년에 제정되었고 이듬해부터 식목일 행사를 개최하여 올해로 77회째를 맞고 있으며, 우리나라 산림녹화의 성공적 추진을 견인한 의미 있는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숲가꾸기패트롤 등 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소나무 1,500본을 심었다. 대상 지역의 수종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기 위하여 경제수종이면서 지역 자생수종인 소나무를 선택하였다. 남해인 소장은 “오늘은 식목일 행사와 연계하여 해당 지역의 조림사업을 동시에 착수하는 뜻깊은 날이며, 올해 조림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날이다.”라며, “기후 위기를 대비하여 온 국민이 봄철 나무심기로 희망을 심을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2-04-13
  • 미래 산림 인재들과 함께 나무심기로 미래 희망을 심다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2022년 4월 5일(화)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 국유림에서 ‘2022년 제77회 식목일 기념 관리소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나무심기는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에 미리 대처하고 2050 탄소중립과 발맞춰 탄소흡수원을 확대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천국유림관리소장·직원과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및 홍천농업고등학교 교사·학생 등 42명이 참여하였으며, 밀원수종인 산벚나무를 심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탄력 있고 치밀한 고급목재 생산과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년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낙엽송, 소나무 등 경제림조림 138.3ha, 도로변 공익조림 15.4ha, 헛개나무, 산벚나무 등 밀원수 조림 11.3ha 합계 165ha에 482,300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인호)는 “우리가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푸른 숲을 이루고 다음 세대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선물할 것인데, 오늘 미래 산림 청소년 인재들 9명과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라며 “나무를 직접 심는 경험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미래 산림분야를 잘 이끌어나가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4-07
  • 정선국유림관리소,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4월 5일 정선군 남면 문곡리에서 2022년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탄소중립과 산림재해 방지를 목표로 나무심기를 실시하였으며, 직원과 국유림영림단 등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하여 나무심기를 진행했다. 이번 나무심기 대상지는 전년도에 친환경 벌채를 실시한 곳으로, 인접지역 주민의 재해 예방을 위한 소나무, 낙엽송, 마가목 등을 식재하는 산림재해방지조림으로 실시된다. 정선국유림관리소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탄소 중립 및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 있는 숲 조성을 위해 올해 32억을 투입, 1,441ha의 산림에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원목 2,300㎥을 국산목재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정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계기로 조림에서부터 철저히 관리하여 산불에 강하고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숲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평창국유림관리소 2022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5일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전 직원 및 국유림영림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올해 178.2ha의 면적에 53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특히 밤나무, 잣나무, 헛개나무 등의 유실수도 심어 지역주민 소득향상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조림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4-07
  • 무주국유림관리소, 탄소흡수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용담댐 유휴토지를 활용한 탄소흡수원 확보 및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나무심기 행사를 4월 5일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용담댐 수변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무주국유림관리소,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국유림영림단 등 40여명이 참여해0.8ha의 유휴토지에 물푸레나무 2,400여본을 심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계기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와 기관 간보유자원을 활용해 용담댐 유휴토지에 2023년까지 약 9.5ha(축구장 약12개)면적의 수변림을 조성하여 신규 탄소흡수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2022년 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98.8ha에 향후 목재 이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산되는 낙엽송, 편백나무 등 10개 수종을 심어 목재산업 발전과 지역주민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명규)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의미있게 추진함으로써 수변림 조성을 통해 수질개선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용담호에 아름다운 경관림이 조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신규 탄소흡수원으로써 탄소저감에 큰 도움이될 것”이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4-07
  • 「`22년 경북·강원 대형산불」“시사점 분석 및 개선대책”마련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대형산불 발생 여건과 대응과정을 짚어보고, 앞으로 더욱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기 위해 3월 31일 개선대책을 발표하였다. 경북과 강원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에 대한 후속 조치로 ①산불에 관한 대응 경과, ②진화과정에서 나타난 시사점, ③산불피해지 복구·복원, ④동해안 지역 산불예방 긴급 조치, ⑤향후 중장기 개선 대책을 마련하였다. □ 경북·강원 지역 동시다발 산불 대응 경과 올해는 50년 만에 최악의 겨울 가뭄으로 산불이 초겨울부터 다수 발생하여, 3월 말까지 발생한 산불은 304건(1.1~3.30)으로 전년 동기(167건) 대비 1.8배 증가하였다.   특히, 3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발생한 경북(울진, 삼척)‧강원(강릉·동해, 영월) 지역의 동시다발 산불은 강풍(최대 풍속 26m/s)으로 인해 대형산불로 확산되었으며, 인명피해 없이 산림 2만1천ha, 주택 322채와 농업시설 281동 등의 잠정 피해를 냈다.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헬기는 물론 경북과 강원 외에도 다른 지방자치단체,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등 여러 부처 소속 헬기 821대(누계)와 진화인력 71,527명(연인원)이 투입되었으며, 국가기간시설인 한울 원자력발전소와 삼척LNG 생산기지를 안전하게 보호했고, 소중한 울진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를 화마로부터 지켜낼 수 있었다.  □ 대형산불 진화과정에서 나타난 시사점 이번 산불은 역대최장의 진화시간(213시간)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게 진화자원을 총동원하고 부처간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져 인명피해 없이 국가기간시설을 보호할 수 있었다. 행안부에서는 진화자원이 총동원되도록 협조해 주었고, 소방과 군 등 각 부처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산불이 2배 이상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진화자원 부족으로 인한 산림 등의 피해가 늘어났다. 경북‧강원 산불 시 진화헬기 가동률이 저하(47.7%, 3.4∼13)되었고, 산불 장기화로 인한 전문 진화인력의 피로도 누적되었다. 또한, 경북‧강원 동해안은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림이 폭넓게 분포되어 있는데다 험준한 산악지형으로 진화에 어려움이 많았다. 앞으로 내화수림대 조성 등 산불에 강한 숲조성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 산불피해지의 신속하고 과학적인 복구·복원 피해산림 복구는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응급복구와 산림생태계 회복 목적의 항구복구로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다. 응급복구는 집중호우로 토양유실 등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예방사업을 6월 장마철 이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지역(약 1,118ha)에 대해서는 긴급 나무 베기를 실시하고,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복구조림(대상지역 약 18천ha)을 해나갈 계획이다.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은 지역주민·전문가·시민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산림생태계 복원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임업인들에게는 조기에 경영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융자금 등을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 동해안 지역에 대한 산불예방 긴급 조치 4월에는 강풍이 많이 불기 때문에 조그마한 불씨 하나가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산불예방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산불예방 현수막 설치, 마을 방송, 현장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산림․연접지에는 불법소각을 전면 금지(∼5.15까지)하며, 감시․예찰단, 야간순찰반과 방화자 전담 검거팀을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민가주변과 산림 연접지의 영농부산물과 폐기물 등도 부처 합동으로 집중 제거할 계획이다.        * 인화물질 제거(산림), 영농부산물(농림), 폐기물(환경), 전봇대 개폐기(산업), 강풍 시 사격훈련 중지(국방) 산불발생시 초동진화를 위해서는 산불진화헬기 확보와 가동률이 매우 중요하다. 산림청 헬기는 조기 정비를 통해 가동률을 높이고, 지자체 임차헬기 비용을 지원하며, 군·경찰 등에 밤비버킷을 지원하여 헬기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간지역, 보호구역 등에는 취수용 사방댐을 설치하고, 이동식 저수조 설치지역도 사전 점검할 계획이다.  잘 훈련된 공중․특수진화대 등 정예진화인력은 광역단위로 투입하고, 산불 장기화에 대비하여 산림조합작업단·국유림영림단을 대체․교대인력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산불발생 초기부터 현장은 시장․군수가 직접 지휘하도록 하고, 초대형 산불(3천ha이상) 발생 시 진화자원 동원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공·사유림 산불발생시 국가․지자체 공동대응을 위해 산림청 소속기관장(지방산림청장, 국유림관리소장)이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를 보좌하도록 하였다. 주민안전 등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해 주민 대피체계 점검 및 행동요령, 시설물 안전관리 요령 등을 위험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  향후 중장기 개선 대책 전국 동시다발 및 초대형 산불에 대비하여 맞춤형 대응전략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산불 대형화에 따른 초대형산불 개념을 도입하고, 현장대책본부장의 진화자원 동원 권한 등을 부여하는 대응 지침도 정비하고,  정확한 상황판단을 위해 인공지능(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산불진화자원 배치 의사결정지원 시스템도 현장에 지원할 계획이다. 공중과 지상 진화자원을 충분히 확충하여 초기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산림청의 주력 헬기를 대형에서 초대형으로 전환하며, 지자체 임차헬기도 내년부터 중·대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산불진화차는 대형(’27년 2,500대)과 고성능으로 교체해 나가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처우를 대폭 개선하고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 야간산불 대응을 위해 드론산불진화대 운영(10개 팀 운영) 및 드론 개발·보급과 항공기의 확대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산불에 강한 숲 조성 등 산불방지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가기반시설과 문화재, 주택 인접지 중심으로 산불예방 숲가꾸기(연간 8천ha→연간15천ha)를 실시하고, 내화수림대(연간 350ha)도 확대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산불진화 임도(현행 157㎞ → ’30년까지 6,357㎞), 담수기능을 갖춘 물가두기 사방댐도 확대(’27년까지 63개소) 설치된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산불진화에 많은 지원을 해준 여러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그리고 산불진화대와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5월까지는 대형산불 위험이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국가와 국민이 한뜻으로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4-01
  • 정선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진행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8일 10시 회동리 산2-1 내 낙엽송 조림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국유림관리소 직원, 국유림영림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지치기의 효과로 무결, 대경재 생산이 가능함과 작업 요령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낙엽송의 목질 향상을 증진시키는 가지치기 작업을 몸소 체험해 봄으로써 숲의 소중함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에 대해 체감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나무를 심은 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무를 가꾸어 준다면 그렇지 못한 나무와 큰 차이가 있다”라면서 “코로나바이러스 거리두기로 인해 국민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확산세가 누그러들고 종식이 된다면 더 많은 국민께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지속하여 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18
  • 순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오)는 8.20(목)에 6개 국유림영림단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영림단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산림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산림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한 작업방법에 대해 토론을 실시했다.     - 공익림가꾸기(120ha) 및 어린나무가꾸기(95ha)의 품질향상 방안마련을 위한 토론 진행 아울러,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와 폭염에 대비하여 국유림영림단의 건강관리를 강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고품질의 산림사업을 통해 보다 가치있고 풍성한 산림을 조성하여 국민이 모두 행복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국유림영림단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산림사업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21
  • 집중호우 대비 숲가꾸기사업장 일제점검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최근 전국적으로 예측이 어려운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4일까지 벌채·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한 벌채·숲가꾸기 사업장 3,120ha를 대상으로 공무원, 숲가꾸기패트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국유림영림단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14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남부지방산림청은 생활권 주변 인명·재산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의 산림사업장을 최우선으로 계곡부·하천 주변의 원목과 가지 등 산물을 전량 수집하거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하는 한편, 임산물운반로, 산사태위험지 등을 중심으로 점검 및 정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숲가꾸기 산물이 수해를 가중시킨다는 오해가 없도록 재해요인 사전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산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8-07
  • 순천국유림관리소,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을 위한 토론회 개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8. 6.(목) 순천시 황전면 금평리 소재의 국유림에서 산벚나무 특용재 생산 관련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관계 공무원 및 국유림영림단 등 관련분야 전문가 15명이 참석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주요 토론 내용은 △가지치기 및 수형조절의 필요성 △본수 조절의 필요성 △특용재 생산을 위한 1차 솎아베기의 적정 추진시기 등을 다루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이번 현장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하여 산벚나무 조림지의 적정 시업방법을 반영함으로써, 고부가가치의 특용재 생산 목표달성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경관적인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활엽수 조림목의 특용재 생산을 위한 체계적인 시업방법을 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8-07
  • 산림사업 현장 안전 챙기는 중부산림청장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점검을 위해 단양군 소재 태화산 경제림육성단지내 조림지 풀베기 사업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 날(7.4) 박 청장은 국유림영림단이 실시하고 있는 조림지 풀베기 사업장을 찾아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였다.     ※ 태화산 경제림육성 단지는 778ha의 규모로 이 중 인공조림지는 370ha가 조성되어 있으며, 대경재 목재생산을 위한 기반시설(임도17km, 사방시설)이 갖추어져 집약적 산림경영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한국산업안전공단에 따르면 2018년말에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1,041명으로 동절기 벌채사업장, 하절기 조림지가꾸기 사업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요인(뱀, 독충, 돌구름, 예취기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체적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조림지 가꾸기는 미래 100년 동안 이산화탄소 흡수와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크게 좌우하는 정부혁신 사업이므로 한 그루 한 그루 정성들여 가꾸어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폭염에 의한 낮시간 근로를 피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7-05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26

임업정보 검색결과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총회 개최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오는 16일 산림청 정부혁신 역점 과제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유림영림단의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창립총회는 영림단의 공익적 가치 활동을 정당화하고 국유림을 활용하여 산촌 지역의 공동 이익과 일자리 창출 등 국유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최된다.   영림단의 단순 숲가꾸기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산불진화 등 공적 기능을 강화하고 공동 산림 사업 등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국유림 영림단의 사회적 경제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목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의 소득 증대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며 “국유림을 활용한 산림형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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