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15(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국제산림개발협력 사업에 타 부문 민간분야와 협력 시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개발도상국에서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사업 추진 시 우수한 기계장비 보급과 지원을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관련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 체결했다. 최근 한국의 국제개발원조 사업은 부문 간 융합을 통해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익을 제고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서, 타 부문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의 개발 효과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등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로 인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한국은 국토의 60% 이상이 산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산림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기간 내 녹화에 성공한 국가로 국제사회에 소개되고 있다. 그 결과 개발도상국에서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공유와 산림복원과 관련된  개발협력사업 요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협력 대상 국가 및 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산림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  (’07년) 12억 원 → (’14년) 106억 원 → (’18) 129억 원 → (’20년) 146억 원 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중장비 기계에 대해 시작단계부터 상호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그동안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등 조림과 관련된 활동이 주된 관심 분야였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소규모 기계장비에 대해서도 타 부문과 협력하여 수요국 맞춤형 장비 보급과 사후관리를 통해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고 한국산 기계장비의 진출 기회 마련 등 국익을 고려하려는 적극 행정의 결과이다. 산림청에서는 사업 시작 초기 단계부터 우수한 장비 보급을 위해 수요국과 협의하고 보급을 지원하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현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제공,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 사업 기간과 종료 후 원활한 부품공급 등 사후관리에 협조할 예정이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신규 사업을 협의하는 단계부터 민간부문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제산림 개발 협력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증진하고 국익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에서 농업, 어업 등 타 부문 및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한국임업진흥원,‘2020년 개도국 장학생 워크숍’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전숲체원에서 ‘2020년 개도국 장학생 워크숍’을 진행했다. 진흥원의 ‘개도국 석박사 장학지원 사업’은 복권기금(산림청 녹색자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개도국 산림분야 핵심인재를 선발하고 교육하여 국제 산림분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시작된 국제산림협력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미얀마, 베트남, 콩고 등 13인의 장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 간 학술교류 토론, 국제협력 역량강화를 위한 국제개발협력·공적개발원조(ODA) 강의 및 대전숲체원과의 협력을 통한 산림복지 문화 확산 숲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하였다. 워크숍에 참여한 캄보디아 Seng Mala 학생은 “이번 워크숍은 장학생간 친밀도를 높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고 대부분이 공무원인 장학생의 특성에 맞춰 진행되어, 관련 지식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장학생들의 네트워크 강화 및 국제협력 분야의 역량강화가 이루어졌길 바라며, 향후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0
  • 영남대 새마을대학원생 상주에서 체험학습 가져
      영남대학교 새마을대학원 학생 40여명은 지난 8월 10일(금) 상주시 사벌면 경천대와 낙동면 낙단보 일원에서 문화체험학습을 했다.   새마을대학원 학생들은 사벌면 경천대 내에 있는 밀리터리테마파크에서 서바이벌 전투체험 기회를 가졌다. 낙단보 수상레저센터에서는 카약, 패들보트, 밴드왜건, 바나나보트 등 내륙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수상레저 프로그램도 체험했다. 참가 학생들은 아프가니스탄, 동티모르 ,인도네시아 등 20개국 출신으로 새마을국제개발학과를 비롯한 3개학과 재학생이다. 상주시는 2013년 9월부터 영남대학교와 협력해 새마을운동 미래 지도자 양성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임용래 상주시 새마을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영남대학교(박정희새마을대학원)와 연계해 외국인 새마을대학원생들의 다양한 체험학습을 지원하고 농업의 중심도시인 상주에서 경험한 내용을 본국의 농촌 발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8-14
  • “개도국 발전 위한 새마을운동 활용 방안 찾자”
      새마을운동의 학문적 가치와 대한민국의 발전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는 ‘2016 글로벌새마을포럼’이 29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막됐다. 28일 참가자 등록과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포럼은 경북도와 영남대학교, (재)지구촌발전재단, (사)글로벌새마을개발네트워크가 공동주최한다. 포럼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노석균 영남대 총장, 정홍원 전 국무총리 등을 비롯해 국제개발협력 분야 주요인사, 개발도상국과 NGO, 학계 관계자 등 52개국 500여명이 참석한다. 개회식에서는 미얀마 옹투(Aung Thu) 농업관개부 장관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개도국 새마을운동 공유와 과제’, 세계중소기업학회 김기찬 회장이 ‘개도국 발전을 위한 윤리경영과 새마을정신 실천’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또 참가자들은 UN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한 새마을운동 정신과 개발 모델을 접목하는 방안에 대해 4개 의제(Agenda)별로 발표 및 토론을 한다. 의제Ⅰ에서는 인구와 빈곤, 교육과 평생학습, 공중보건과 건강한 생활, 의제Ⅱ에서는 지구촌 시민의식, 자연자원 이용과 관리,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했다. 의제Ⅲ은 경제성장과 투명경영, 좋은 리더십과 협치, 사회안전과 안정 등을 다뤘다. 포럼 마지막 날인 30일 의제Ⅳ에서는 여성과 양성평등, 글로벌협력Ⅰ, 글로벌협력Ⅱ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마을개발의 활용’을 주제로 김인식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사장이 기조연설을 한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대한민국 가난극복의 원동력이 됐던 새마을운동 성공 경험을 개도국의 빈곤퇴치와 사회발전을 위해 전수하고, 인류의 화합과 공동번영을 위한 새마을 국제학술포럼을 개최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6 글로벌새마을포럼’이 새마을운동의 이념과 가치를 높이고 우리나라와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는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이자 중흥지로서 2005년부터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경운대학교 새마을아카데미,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과 연계해 86개국 4297여명의 저개발국가 새마을 지도자를 양성했다. 또 2010년부터 아시아, 아프리카의 15개국 42개 마을에 새마을시범마을을 조성하고, 새마을리더봉사단 418명을 파견해 새마을운동의 성공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2013년 1월 새마을세계화재단을 설립해 정부와 한국국제협력단, 재외공관 등 새마을ODA(공적개발원조) 관련기관, 도내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7-04
  • 2014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 성공적 개최 다짐
    경상북도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2014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의 성공개최를 위해 에너지 관계자들로 구성된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25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는 산업계, 학계, 연구계, 언론계 등 60여명의 조직위원들이 참석해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을 개최 취지에 공감하고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도울 것을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 모인 위원들은 경상북도에서 에너지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추진하는‘2014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의 성공은 지역 에너지 산업의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포럼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WGEF)은 도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 세계적으로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린에너지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정책 발굴은 물론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2008년 이후 격년제로 개최하는 에너지 관련 분야의 다보스 포럼이다.  ※ 2008년: 20개국 2500명, 2010년: 28개국 2837명, 2012년: 3,600명 2014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올해 10월 22일에서 24일까지 2박 3일간 경주 힐튼에서‘그린에너지 패러다임의 대변환’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세계 30여개국 3,000여명의 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식행사로는 개․폐회식, 기조연설, UNIDO-지방정부 협력 포럼, 태양광, 정보통신(ICT),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소연료전지, 원자력 등 5개 분과 학술포럼, 전시회, 산업시찰 등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이번포럼에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크리스토퍼 피서라이즈 (Christopher Pissarides)가 기조 연설자로 참석, 한국의 창조경제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게 된다. 또한 UN의 기후변화 대응과 더불어 그린에너지산업 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UNIDO와 함께 지자체 최초로 우리나라 그린에너지산업의 협소한 시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국제개발협력을 통한 그린에너지산업의 개도국 진출방안도 모색하게 된다. 이인선 도 정무부지사는“경북의 세계화 그랜드 플랜에 발맞추어 그린에너지 산업의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개최하고 있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이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 세계 그린에너지계의 대표적인 포럼이 되길 희망한다”며,“조직위원회 창립을 계기로 행사를 철저히 준비해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로 경북도가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미래그린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부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14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조직위원회   산업계․연구계․학계․관계․언론계․학회 등 66명의 조직위원들로 구성되어 포럼의 주요사항을 결정하는 기구이다. 조직위원회는  포럼의 실질적인  준비를 위해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실무위원회을 산하에 운영한다
    • 뉴스광장
    2014-06-27
  • 산림청,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산림분야 무상개발 협력사업(ODA) MOU 체결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사장 김영목)과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산림분야 무상개발 협력사업(ODA)의 발굴 및 시행, 개발도상국 내 현지협력 강화, 공동연구 추진, 전문가 활용 분야에서  ‘KOICA의 개발도상국 협력 경험과 산림청의 산림분야 개발 관련 지식’을 결합하여 보다 효율성 있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가 이룩한 녹화 성공 사례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경제성장과 국토 녹화를 동시에 달성한 경험에 대해 많은 개도국이 공유하기를 요청하고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최근 국제사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협약 등에서도 산림이 중요한 영역으로 다루어지고 있으며, 산림경관 복원, 사막화 방지 등의 분야에서 산림청의 경험이 개도국의 녹색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고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뉴스광장
    2013-11-11

산림행정 검색결과

  • 국제산림개발협력 사업에 타 부문 민간분야와 협력 시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개발도상국에서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사업 추진 시 우수한 기계장비 보급과 지원을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관련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 체결했다. 최근 한국의 국제개발원조 사업은 부문 간 융합을 통해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익을 제고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서, 타 부문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의 개발 효과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등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로 인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한국은 국토의 60% 이상이 산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산림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기간 내 녹화에 성공한 국가로 국제사회에 소개되고 있다. 그 결과 개발도상국에서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공유와 산림복원과 관련된  개발협력사업 요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협력 대상 국가 및 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산림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  (’07년) 12억 원 → (’14년) 106억 원 → (’18) 129억 원 → (’20년) 146억 원 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중장비 기계에 대해 시작단계부터 상호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그동안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등 조림과 관련된 활동이 주된 관심 분야였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소규모 기계장비에 대해서도 타 부문과 협력하여 수요국 맞춤형 장비 보급과 사후관리를 통해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고 한국산 기계장비의 진출 기회 마련 등 국익을 고려하려는 적극 행정의 결과이다. 산림청에서는 사업 시작 초기 단계부터 우수한 장비 보급을 위해 수요국과 협의하고 보급을 지원하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현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제공,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 사업 기간과 종료 후 원활한 부품공급 등 사후관리에 협조할 예정이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신규 사업을 협의하는 단계부터 민간부문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제산림 개발 협력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증진하고 국익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에서 농업, 어업 등 타 부문 및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한국임업진흥원,‘2020년 개도국 장학생 워크숍’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전숲체원에서 ‘2020년 개도국 장학생 워크숍’을 진행했다. 진흥원의 ‘개도국 석박사 장학지원 사업’은 복권기금(산림청 녹색자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개도국 산림분야 핵심인재를 선발하고 교육하여 국제 산림분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시작된 국제산림협력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미얀마, 베트남, 콩고 등 13인의 장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 간 학술교류 토론, 국제협력 역량강화를 위한 국제개발협력·공적개발원조(ODA) 강의 및 대전숲체원과의 협력을 통한 산림복지 문화 확산 숲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하였다. 워크숍에 참여한 캄보디아 Seng Mala 학생은 “이번 워크숍은 장학생간 친밀도를 높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고 대부분이 공무원인 장학생의 특성에 맞춰 진행되어, 관련 지식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장학생들의 네트워크 강화 및 국제협력 분야의 역량강화가 이루어졌길 바라며, 향후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0
  • 산림청, 이탈리아에서 ‘제1차 산림경관복원 메커니즘 운영위원회’ 개최
    한국이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공동으로 창립한 ‘산림경관복원 메커니즘(Forest and Landscape Restoration Mechanism)’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산림경관복원 메커니즘(Forest and Landscape Restoration Mechanism)’은 개발도상국의 산림경관복원 이행을 촉진하기 위해 2014년 제22차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산림위원회에서 발족한 FAO 내 전담조직이다.     * 산림경관복원(FLR) : “전용(파괴)되거나 황폐화된 산림경관의 생태적인 건전성을 다시 찾고 인류의 행복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하나의 계획된 과정”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FAO 본부에서 ‘제1차 산림경관복원 메커니즘(조직)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스웨덴과 프랑스가 기여국으로 참여 의사를 밝혔음을 여러 참석자들과 공유하였다. 주요 선진국들이 개도국 산림경관복원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 원활한 사업 추진은 물론 국제적으로 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한국은 FAO와 함께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해 왔다. 이번 선진국 참여는 그 결과로써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날 회의는 주요 기여국 대표로 대한민국 산림청과 스웨덴 국제개발협력청(SIDA)이 참여하였으며, FAO,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재정운영기금(UNCCD GM) 등 관련 기구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다. 운영위원회에서는 FAO 회원국 중 산림경관복원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북한, 과테말라, 르완다, 레바논, 필리핀 등 지원 국가의 우선순위 선정에 대해 논의하고 2015-2016년 작업계획을 검토․승인하였다. 산림청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은 “산림경관복원 메커니즘에 선진국들이 참여함으로써 개발도상국 산림복원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라며,“이를 통해 한국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한국은 공동 창립자로서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7-03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제산림개발협력 사업에 타 부문 민간분야와 협력 시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개발도상국에서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사업 추진 시 우수한 기계장비 보급과 지원을 위해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과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 관련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0월 28일 체결했다. 최근 한국의 국제개발원조 사업은 부문 간 융합을 통해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국익을 제고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서, 타 부문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의 개발 효과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 선진국에서 개발도상국이나 국제기관에 하는 원조 산림분야 국제개발협력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등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로 인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한국은 국토의 60% 이상이 산으로 이루어진 산림국가로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산림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이 빠른 기간 내 녹화에 성공한 국가로 국제사회에 소개되고 있다. 그 결과 개발도상국에서 한국의 산림녹화 경험 공유와 산림복원과 관련된  개발협력사업 요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협력 대상 국가 및 사업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산림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  (’07년) 12억 원 → (’14년) 106억 원 → (’18) 129억 원 → (’20년) 146억 원 이번 업무협약은 앞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사막화 방지 및 황폐지 복원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소규모 중장비 기계에 대해 시작단계부터 상호협력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효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그동안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은 사막화 방지 및 산림복원 등 조림과 관련된 활동이 주된 관심 분야였다.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소규모 기계장비에 대해서도 타 부문과 협력하여 수요국 맞춤형 장비 보급과 사후관리를 통해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고 한국산 기계장비의 진출 기회 마련 등 국익을 고려하려는 적극 행정의 결과이다. 산림청에서는 사업 시작 초기 단계부터 우수한 장비 보급을 위해 수요국과 협의하고 보급을 지원하며,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는 현지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제공, 현지기술자에 대한 기술교육, 사업 기간과 종료 후 원활한 부품공급 등 사후관리에 협조할 예정이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신규 사업을 협의하는 단계부터 민간부문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제산림 개발 협력 사업의 원조 효과성을 증진하고 국익실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산림청은 산림분야 국제개발 협력사업에서 농업, 어업 등 타 부문 및 민간분야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한국임업진흥원,‘2020년 개도국 장학생 워크숍’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전숲체원에서 ‘2020년 개도국 장학생 워크숍’을 진행했다. 진흥원의 ‘개도국 석박사 장학지원 사업’은 복권기금(산림청 녹색자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개도국 산림분야 핵심인재를 선발하고 교육하여 국제 산림분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시작된 국제산림협력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미얀마, 베트남, 콩고 등 13인의 장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 간 학술교류 토론, 국제협력 역량강화를 위한 국제개발협력·공적개발원조(ODA) 강의 및 대전숲체원과의 협력을 통한 산림복지 문화 확산 숲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하였다. 워크숍에 참여한 캄보디아 Seng Mala 학생은 “이번 워크숍은 장학생간 친밀도를 높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고 대부분이 공무원인 장학생의 특성에 맞춰 진행되어, 관련 지식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장학생들의 네트워크 강화 및 국제협력 분야의 역량강화가 이루어졌길 바라며, 향후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0
  • 산림교육원 제27대 이상만 원장 취임
    산림청 고위공무원 인사이동에 따라 제27대 산림교육원장으로 이상만 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상만 원장은 1970년생(47세)으로 서울대 경제학과와 동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제38회 행정고시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입사한 후에는 국제개발협력과장, 축산정책과장, 식량정책과장 등 농림축산식품부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리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원장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교육원 직원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현장 교육 강화로 산림교육원이 산림행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8-04-18

산림환경 검색결과

  • 10월 19일 ‘ 해단식’ 가져….
    57개 환경, 여성, 종교,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인 ‘기후행동2015’의 <기후여정> 프로그램이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9일 해단식을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가졌다. 10월 5일 시작해 14박 15일간 진행된 <기후여정>은 기후변화의 문제와 발생, 그 대안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이슈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후여정단은 서울 광화문을 출발해 제주, 전라, 경상, 강원, 충청 등 전국 곳곳의 기후변화 현장을 둘러본 후 18일 서울에 도착하여 대안교육사업 및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와 에너지자립마을인 ‘성대골 마을’을 방문하고, 19일 남산-광화문-프란치스코 회관까지 도보로 이동하여 ‘<기후여정>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에는 기후여정 참가자 및 단체들이 참석하였으며, 기후여정 보고 및 지역 방문을 통해 받은 천인소(천명의 사람들 마음을 담은 읍소)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참고- 해단식 프로그램 1. 일시: 2015년 10월 19일(월) 오전 11시-12시 2.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 3. 주요 참석자: 강대인(대화문화아카데미 원장), 박재묵(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서진옥(남이섬학교 교장), 임낙평(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이사), 최열(환경재단 대표), 4. 프로그램 • 여는 말과 사회: 김춘이(환경운동연합 처장) /  기후여정 슬라이드 상영: 영상(5분 이내) • 기후여정단을 맞으며: 기후행동2015 공동대표&집행위원장 • 기후여정을 다니며: 루피노 신부(프란치스코 작은형제회) • 지역의 목소리들 • 퍼포먼스 - 각 방문 지역 현수막 및 여정을 다니며 기록한 천인소 공개 - 기후여정단 합창 ❖ 기후행동2015 신기후체제 협상 타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종교, 지자체의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로 2015년 6월에 출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11/12월에 열리는 파리 기후변화총회 참가 및 현지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참여단체(57개 단체) 대표자회의 참여 단체(7) 국제기후환경센터, 녹색연합, 바람과물연구소, (사)에코맘코리아, 종교환경회의,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집행위원회 참여 단체(14) ACCE 한국조직위원회,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서울환경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환경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작은형제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리산종교연대, 하자작업장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회원 참여 단체(33) 경계에선 예술인,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사회모임, 기후변화센터, 녹색미래,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문화예술인협회•임진강, 부산환경연합,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사회민주주의센터, 생명의 숲,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 서울그린트러스트, 성대골사람들, 시민환경연구소,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 에코생협, 에코피스아시아,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자전거21,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 전국여성농민총연합회, 태양의학교, 포항환경연합, 한국YWCA연합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한살림연합, 환경과자치연구소, 환경교육센터, 환경법률센터, 환경정의, 푸른평화 참관 단체 및 기관(3) 녹색당, 서울특별시, 서울시녹색시민위원회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0-20
  • 55개 종교/여성/환경/사회단체로 구성된 ‘기후행동2015’
    (2015-10-02) 55개 환경, 여성, 종교,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인 ‘기후행동2015’이 기후변화의 문제와 발생, 그 대안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이슈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기후여정> 프로그램을 본격 진행한다. <기후여정>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5일(월) 오전11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안전한 기후여정을 위한 기원식’을 가지고 14박 15일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에는 기후여정 참가자 및 단체들,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며, 기후여정의 취지 및 일정소개, 지신밟기 등 안전한 여정을 기원하는 퍼포먼스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후여정>은 10월 5일 광화문을 출발하여 제주, 전남, 경상, 강원, 충청 등 전국 곳곳의 기후변화 현장을 둘러본 후 19일 서울에서 일정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한편 해외에서도 전세계적인 기후변화 캠페인 ‘OurVoices’ 를 통해 로마에서 출발해 파리에 도착하는 60일 기후변화 순례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구간별(전라, 경상, 강원/충북, 충남/전북, 서울)로 참가자 접수가 가능하다. 별도의 참가비는 따로 없으나 거주지와 방문 지역 간 왕복교통비 및 숙식비(일 2만원)는 개인부담으로 진행된다. (세부일정표 다음페이지 참조) 참가문의는 환경재단 강경아 PD(서울사무소ᅵ02-2011-4311)와 환경운동연합 김혜린 간사(현장ᅵ010-6426-2515)를 통해 할 수 있다. ❖ 기후행동2015 신기후체제 협상 타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 종교, 지자체의 기후변화 대응 네트워크로 2015년 6월에 출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11/12월에 열리는 파리 기후변화총회 참가 및 현지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의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참가단체(55개) 대표자회의 참여 단체 국제기후환경센터, 녹색연합, 바람과물연구소, (사)에코맘코리아, 종교환경회의,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집행위원회 참여 단체 ACCE 한국조직위원회,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서울환경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여성환경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작은형제회,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리산종교인연대, 하자작업장학교, 한국YMCA전국연맹,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회원 참여 단체 경계에선 예술인,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사회모임, 기후변화센터, 녹색미래,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문화예술인협회•임진강, 부산환경연합, 사회민주주의센터, 생명의 숲,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 서울그린트러스트, 성대골사람들, 시민환경연구소, 아이쿱생협사업연합회, 에코생협, 에코피스아시아,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자전거21, 전국송전탑반대네트워크, 전국여성농민총연합회, 대안에너지기술연구소, 태양의학교, 포항환경연합, 한국YWCA연합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한살림연합, 환경과자치연구소, 환경교육센터, 환경법률센터, 환경정의, 녹색교통운동, 푸른평화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0-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