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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결과 발표
    경북포항 선도단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9월 25일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3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시·군은 ▲전북 무주, ▲전남 곡성, ▲경북 포항이며, 선정지는 10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연 7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산림청은 지난 6월 1일 산림경영단지선정을 위한 예비 공고를 실시했으며,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았다.       신청서를 제출한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3개 단지를 선정했다.     * 심사는 대상지 적합성· 사업계획 적정성· 경영 주체의 경영역량· 단지 특화전략 등을 기준으로 함.     *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 평가 합산 결과 고득점순으로 최종 선정. 전남 곡성 선도단지   산림청은 2013년부터 의욕 있는 산주들이 모여 구성한 500ha 이상의 단지를 선정하고 이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은 산림조합 등이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전북 무주 선도단지   사업 단지에 참여하는 산주는 ‘산주협의회’를 구성해 산림조합 등 경영주체의 산림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0년 현재 총 23개소(국유림 5, 사유림 18)의 선도 산림경영 단지가 운영되고 있다.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통해 경영 단위의 규모화 및 수익 창출을 통해 산주의 관심을 유도하여 사유림 경영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곡성 선도단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9
  • 산림청, 2021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선도 산림경영단지     산림청(청장 박종호)는 2021년부터 추진할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 대상지를 9월 10일까지 공모 신청받는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은 경영 주체(산림조합 등)가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에 착수할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총 3개소로 개소당 총사업비는 10년간 75억 원이며, 보조율은 국비 70%, 지방비 30%이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신청 자격은 경제림육성단지 안에 있는 사유림 중 경영 면적이 500ha 이상이고, 산림소유자의 동의 면적 비율이 60% 이상으로서 산림 지역산업과 연계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의 사유림이 해당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영 주체(산림조합 등)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산림 소재지 해당 시ㆍ군에 제출하면 시ㆍ도를 경유하여 해당 시ㆍ도에서 산림청에 제출하면 된다. 산림청에서는 전문가로 구성된(5~10명)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사업계획서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단지를 선정하게 된다. 신청서, 사업계획서 및 신청 자격과 선정기준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공고문(www.forest.go.kr)을 참조하면 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중심으로 경영 단위의 규모화와 차별화된 경영모델을 확립해 지역의 산림산업을 활성화하는 등 산림자원 순환 경제의 거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보성 봉화산선도산림경영단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26
  • 함양군, 2021 산림소득사업 공모
    경남 함양군에서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임업경영 및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임업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이며 공모 기간은 내달 26일까지이다.  제출된 서류에 대해는 도 심의위원회에서 평가를 통해 자금지원 우선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품목은 수실류(14개), 버섯류(8개), 산나물류(12개), 약초류(18개), 약용류(20개), 수목 부산 물류(1개), 관상 산림 식물류(6개), 그 밖의 임산물이다. 지원조건은 산림 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보조 60%, 자부담 40%이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보조 80%, 자부담 20%로서 사업을 희망하는 자는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www.hyg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군 산림녹지과(055-960-517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5-14
  • 완주군, 산림소득 분야 지원 비율 대폭 상향
    전북 완주군이 올해 산림소득 분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산림소득 분야 지원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는 것으로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생산성 및 품질향상 등 대외경쟁력 강화를 꾀하게 된다.  산림소득 분야 지원사업은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산림 작물 생산단지 및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관수 시설 지원사업 등이다. 지원 규모는 10개 분야에 약 640개 소이며 국비 9억을 비롯해 총사업비 44억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소득 분야 보조금 지원 비율을 50%로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사업대상자는 사업별 지원기준 및 절차 등을 확인 후 보조금 교부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증빙서류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박성일 군수는 "올해는 보조 비율을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완화한 만큼 농가의 소득증대를 기대한다"며 "다 같이 잘사는 으뜸 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임업인들의 많은 신청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3-04
  • 해남군, '새산새숲만들기 2020 조림사업' 박차
    해남군이 숲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새산새숲 만들기 2020년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조림사업은 국·도비 등 22억9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제림 43ha, 큰나무조림 27ha, 미세먼지 저감조림 30ha, 황칠특화조림 60ha 등 총 160ha 면적의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기후 변화에 따른 온난화에 대비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경제성과 이용 가치가 높은 수종을 선택, 집중해 산림자원의 산업화 기반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경제수 조림은 목재펠릿, 펄프재 등 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바이오순환조림에 8ha,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하기 위한 산림을 조성하는 목재생산 조림 23ha, 특용수 12ha 등으로 백합나무, 편백 등 속성수를 식재해 조성하게 된다. 특히 단기 소득 창출이 가능한 특용 자원 조림으로 화산면 방축지구 등 13개 지구에 60ha 규모의 황칠 특화림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오랜 전통을 가진 해남 황칠나무의 산업화 기반구축을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군내 약 360여ha를 식재하는 등 황칠나무 재배를 규모화해 연중 공급 체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도시 인근에는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위한 큰나무 30ha를 식재해 생활권 녹화를 확충하고, 산불 피해지와 마을 인접지, 농경지 주변에는 각종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큰 묘목을 식재하는 공익조림 및 산림재해 방지 조림사업을 27ha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조림사업 규모는 총 25만8천본을 식재하게 되며, 4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조림대상지를 연중 수시로 신청받아 현장 확인을 통해 최종 사업 대상지를 결정하고 있다"며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실천이 미래 세대에 경제적, 환경적 자원이 되는 만큼 산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2-25
  • 제주산 표고버섯 “신 르네상스 시대”열어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국장 박근수)는 지난 12일 제주 특별자치도 회의실에서 제주표고버섯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표고산업 현황과 문제점 분석에 이어 신품종 개발, 재배기술, 교육, 유통 등 표고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 한 토론이 이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시대흐름에 맞는 안전한 먹거리로서 표고재배 산나물류와 연계 한“청정 숲 푸드”가치에 주목하면서 제주표고 버섯의 신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야 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이창흡 산림휴양과장은 다양한 기후대와 완벽한 습도조절의 곶자왈 등 표고버섯 재배의 최적지로서 제주 표고산업을 육성·발전시켜 과거 명성을 되찾으면서, 임업농가소득 증대를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표고 버섯은 14세기 고려시대 이색의 「목은시고」에 제주에서 표고를 가지고 왔다는 시(詩) 등 고려시대 부터 재배  또는 채취 되었다고 기록이 전해질 정도로 역사가 깊고, 조선시대 이래 왕실 진상품으로 1967년대 전국 생산량의 72%이상을 주도 하였으나 197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전국대비 표고버섯 생산량 점유율이 급감하였다. 그러나 최근 높은 수준의 안전한 먹거리가 요구되고 있는 시대흐름에 따라 청정환경 등 재배 최적지로서 생산되는 제주표고 버섯이 임업인들의 역량이 모아지고 조직화, 규모화, 상품화 등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집중 육성한다면 미래 전략산업으로 다시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날 회의는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제주대학교RIC지역혁신센터, 산림조합중앙회버섯연구센터, 산림조합제 주지역본부, 제주표고버섯생산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13
  • 산 좋은 강원도 실현!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 본격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실현을 위해 총1,467억 원을 투자하여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ㆍ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ㆍ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금년도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ㆍ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하여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ㆍ홍보ㆍ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ㆍ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ㆍ증식ㆍ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ㆍ조림ㆍ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ㆍ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ㆍ삼척ㆍ홍천ㆍ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ㆍ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하며,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하여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또한,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하고, 축적된 경험에 기초하여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강원도 이만희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ㆍ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2-10
  • 강원, 올해 1467억원 투입 산림소득사업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위해 총 1467억 원을 투자해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홍보·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증식·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삼척·홍천·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해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한다. 또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해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한다. 축적된 경험에 기초해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이만희 도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2-04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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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전남도, 경관소득숲 조성 민간단체와 논의
      전라남도는 21일 나무심기 단체인 (사)숲속의 전남(이사장 정은조)과 숲속의 전남 추진 협의회(회장 장용기) 간에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경관 소득숲의 대규모 확대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지난해 나무심기 단체간에 상호 협력방안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전라남도 나무심기 지원조례가 개정됨으로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협력해 나무를 심고 가꾸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도는 생활주변 크고 작은 숲을 조성했으나 올해부터 일부지역에 시범적으로 주민단체와 대규모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 순천 조곡동 시민의 숲을 비롯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풍치숲  구례 산수유길 주민참여숲 보성 녹차골 향토시장 쉼터숲 등이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 3대 가족정원 만들기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했다. 3대가 함께 나무심기를 통해 효 사랑을 일깨우고 가족간의 화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두 단체가 공동으로 100가족을 초대해 추진키로 했다.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숲 체험을 통해 인성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숲 교육을 ‘숲에서 놀GO, 만들GO, 행복하GO!’라는 주제로 추진하며,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보성 윤제림에서 3월부터 10월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6년차인 올해에도 883억원의 예산을 확보, 생활주변과 미세먼지 대응 경관숲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1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식재하게 된다. 지역의 기후와 산업화를 고려한 대규모 경관소득숲 조성을 위해 광양 백계산 동백숲, 보성 일림산 산철쭉 평원, 영암 기찬묏길 향기숲, 담양 대숲, 장흥 밀원숲, 견과류 웰빙숲 등 461ha를 조성하게 된다. 대규모 소득숲 조성을 위해 2020년 전국 최초 신품종 재배단지 공모 사업 25억원(국비 100%)을 확보해 광양시 봉강면 구서리 일원 6㏊에 복분자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박현식 전라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최근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대응해 나무를 심는 일은 더욱 중요하고 특히 주민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나무심기는 인류의 초록방패를 세우는 일이다”고 말하고 “경관소득숲이 지역의 관광자원과 6차 산업화를 이끌수 있도록 규모화집단화해 식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1-22
  • 제주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접수
    제주시는 임업인의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 소득 증대를 위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보조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은 제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보조사업신청서 및 임업인 증명서류 등 관련서류를 갖춰 2020. 1. 10. 까지 제주시청 공원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내용으로는 생산 장비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 임산물 포장상자를 지원하는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및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사업 등이며, 2019년도에는 표고자목 구입비 및 임산물 포장박스 지원 등으로 16임가에 73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2020년 2월 중 사업에 착수가 가능하다.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 농림축산식품사업시행지침서에 공개되어 있다. 위 사업 외에도 2020년 표고자목 운송료, 버섯류 톱밥배지 지원 등 자체 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신청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지원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728-35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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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2019년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에 ‘의성군’ 선정
    경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19년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에 의성군이 선정돼 총 사업비 7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은 산림경영 면적을 규모화·집단화해 투자 집중을 통해 산림경영 성공모델을 개발·확산함으로써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구축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500ha이상의 규모화 된 산림을 선정하고, 전문 경영주체가 산주를 대신해 10년간 책임경영을 한다. 경북도는 그동안 공모사업 준비를 위해 의성군, 의성군산림조합이 함께 사전 협의를 통해 현장사무실 운영, 사업 설명회 개최, 홍보 활동 등 펼쳤다.    김호섭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사업을 통해 소규모 사유림을 규모화․집단화해 목재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산림자원 순환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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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괴산군, 산림소득 유통분야 사업공모 실시
    괴산군이 임산물 생산·가공·유통기반시설의 현대화 및 규모화를 통한 청정 먹거리 산업화 유도를 위해 내달 6일까지 '2019년도 산림소득 유통분야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사업과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공모에 선정된 단체에게는 생산·가공·유통기반시설의 현대화 및 규모화를 위한 기반 조성비를 지원한다. 산지종합유통센터 조성사업은 임산물 생산자 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산림조합 등)의 단기소득 임산물 수집·저장 및 유통체계의 현대화·규모화를 위한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은 임산물 생산자 단체의 단기소득 임산물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2차 가공 시설·장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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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8
  • 보은군, 산림소득 보조사업 대상자 교육 등
    충북 보은군은 12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018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관리 요령 등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별 세부 추진내용, 보조금 관리규정, 보조금 관리와 집행, 보조금 집행 부당 사례 등 실무 교육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농협 보험담당자가 참석해 임산물 재해보험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은 자유무역협정(FTA) 등 시장개방 확대에 대비해 임산업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보은대추의 규모화·집단화를 위한 대추 과원 조성과 대추 비가림 시설 지원 사업, 생산성 제고를 위한 운반차·제초기 등 임산물 생산 장비 지원 사업, 유통구조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임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 다양한 산림소득원 개발을 위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등 10개 사업에 총 81억780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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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2
  • 인제군, 산림소득 증대에 12억 지원
    강원 인제군은 올해 산림소득 증대사업에 12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포장재),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임산물 가공장비, 산림버섯시설지원 등 10개 사업에 사업비의 50%를 보조해 준다. 펠릿 보일러는 사업비 70%를 보조한다. 대상은 수실류 14개 품목, 버섯류 8개 품목, 산나물류 12개 품목, 약초류 18개 품목, 약용류 20개 품목,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6개 품목이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경쟁력 있고 우수한 생산자단체와 임업인을 선정해 산림소득 사업을 규모화하고 효율적인 임업경영으로 임업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지원 사업을 공모해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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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 광양시,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도시’조성에 박차
    광양시가 민선6기 4년차인 올해 매력 있고 활력 있는 경관숲과 소득 숲 조성으로 산림자원의 가치를 증진해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올 한해 구봉산 산림공원과 백계산(옥룡사지) 동백특화림 단지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산림 테마 관광 확대에 나선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경제림 조성과 정책숲 및 공공산림 가꾸기, 생활권 중심의 사방시설 확충에도 전력을 다한다. 또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에 취약계층을 적극 고용해 녹색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산림자원의 활용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 생활권 녹색공간인 구봉산 도시산림공원 조성 시는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수요를 반영하고, 차별화된 산림복지공간을 제공하고자 시 랜드마크로 급부상 중인 구봉산 일원에 관광시설 확충사업과 연계한 생활권 녹색공간인 도시산림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총 19억 원이 투자되는 구봉산 도시산림공원에는 산림휴양공간과 체험 및 놀이공간, 경관감상 소통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다양한 테마숲길, 숲속놀이터, 쉼터, 경관수종 식재와 숲가꾸기도 진행돼 시민들이 숲속에서 힐링하며, 자연체험 활동 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순신대교를 비롯한 산과 바다가 한 눈에 조망되는 구봉산 자락에 도시산림공원이 조성되면 숨이 막히는 도심권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는 허파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국내 최대 규모의 백계산(옥룡사지) 동백특화림 단지 조성 시는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옥룡사지 동백 숲을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 숲 특화단지로 조성해 지역 브랜드화한다. 이를 위해 백계산 일대에 총 20억 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3년간 매년 50ha의 동백나무 군락지를 확대 조성해 산림생태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백나무 잎과 꽃. 종자를 활용한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자원화․산업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구축과 지속가능한 경제림 조성 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가치 있는 산림자원 조성 및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또 돈이 되는 경제림의 규모화․단지화를 추진해 산촌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목재생산림 30ha, 바이오순환림 10ha, 특용수 30ha, 산림재해방지조림 15ha, 큰나무공익조림 15ha, 유휴토지조림 2ha, 견과류웰빙숲 6ha 등 108ha에 22만여 본의 나무 식재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편백과 백합, 상수리, 두릅, 엄나무, 호두나무, 산초나무 등 경제수와 특용수를 두루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숲속의 광양’ 만들기에 대한 시민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3.28.~4.1.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열리는 봄철 꽃축제 기간에 조경수, 특용수 등 4천여 주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정책숲 가꾸기와 산림산업 녹색일자리 창출 시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 제고와 아름답고 매력 있는 산림경관 조성을 위해 정책숲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간다. 올해는 큰나무가꾸기 300ha, 어린나무가꾸기 50ha, 조림지가꾸기(풀베기, 덩굴제거) 710ha 등 총 1,060ha를 대상으로 숲가꾸기를 실시한다. 또 조림지의 철저한 사후관리로 조림 성공률을 높이는 한편, 산림의 기능별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으로 숲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특히,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산물을 수집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땔감으로 전달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사업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실업자와 장년층 퇴직자가 참여하는 산림바이오매스작업단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 생활권 중심의 사방시설 확충으로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 증진 그동안 전라남도에서 추진해 온 사방업무가 올해부터 시․군 자치단체로 이관됨에 따라, 시는 생활권 산사태위험지역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확대하고, 우기 전 사업을 완료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기능을 증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옥룡면 동곡리․추산리, 다압면 금천리․신원리 일원에 사방댐(토사의 유실이 심한 하천에 토사가 하류로 흘러내려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설치하는 댐) 3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3개소에 계류보전사업(계류의 유속을 완하시켜 침식이나 토석류를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방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서희원 산림소득과장은 “시는 민선6기 역점시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녹색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특히, 올해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시민들이 숲에서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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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9
  • 곡성군, 청정임산물 6차산업에서 노다지를 캐다!
    전라남도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군 전체면적 중 70%를 차지하는 임야를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이를 청정임산물 6차산업을 통해 가공과 유통을 활성화 하여 다양한 소득을 창출하겠다는 계획 아래 2015년부터 20억을 투자한 결과 청정임산물 생산단지 30ha를 조성했다. 향후 명품소득지원품목으로 거론 되는 호두, 더덕, 두릅, 돌배를 규모화하여 친환경 임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정임산물 6차산업을 본격화하여 가공과 유통표준화로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함과 동시에 산림소득기반 확보와 부가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특산품과 연계한 관광패키지 상품을 개발하고 곡성의 청정 이미지를 부각하여 체류형 힐링 공간으로 발돋움 시킬 예정이다. 최근 곡성군은 본 사업의 공감대 형성과 주민간 공동체 역량을 키우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곡성군에 맞는 6차 산업 모델방향을 선정하여 이를 바탕으로 유통기반 및 체험시설 확충을 위한 용역을 추진했다.  곡성군 담당자는 “곡성군을 방문하는 연간 300만 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축제와 연계한 임산물 체험을 통해 관광 상품화를 개발하고 임산물의 가공과 유통을 활성화시켜 임업 경쟁력을 높여 다양한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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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6
  •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화순군은 2018년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에 7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경쟁력 제고 및 생산․가공․유통시설 기반 구축을 위한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유통기반, 상품화지원, 생산기반지원),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산림작물생산단지),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6개 단위사업 16종의 소득지원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수실류, 산림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관상산림식물류 등 6개 종류 79개 품목에 보조 40%이상 지원 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자격은 경영체 등록을 한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인 산림조합 영농조합, 농업회사법인 등이다. 군은 1월 1일까지 읍면 산업팀을 통해 접수 받으며, 현장 실사 후 산림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 산림산업과 산림소득팀(379-3721)이나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해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며 “임업인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관련 증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화순군은 지난달부터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 관련 증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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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0
  • 안동시, 경북지역 약용작물 우량종자․종근 생산 보급체계 구축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심일호)는 경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요 약용작물의 우량종자, 종근 생산 보급체계 구축 연구사업을 올해부터 5년간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에서 약용작물 자원개발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주요 약용작물 종자보급체계 구축”사업이란 과제를 가지고 전국 12개 관련기관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사업이다. 경북 북부지역에는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뿐만 아니라 생물자원연구소, 봉화약용작물연구소가 공동연구자로 등록돼 경북지역이 약용작물의 주요한 생산지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는 올해부터 5년간 공동연구사업을 추진하면서 작약, 방풍, 마, 천궁 등 총 10종의 주요 약용작물 종자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사업으로는 작약, 당귀, 방풍 총 3개 작목을 대상으로 우량종자, 종근 생산포장을 조성했으며 향후 이를 바탕으로 규모화된 재배단지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연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안동지역이 주요 약용작물 종자, 종근이 생산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며 또한 안동지역 약초재배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안전한 한약원료 공급으로 한방산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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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 전라도 천년,'환경․생태․녹지'에서 새 출발 !
    전북도 환경녹지국은 2018년 본예산(안)으로 전년도 대비 9.6%인 247억원을 증액한 2,831억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북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5조 1,274억 중 5.52%를 차지하며 환경녹지국 전체예산(안) 2,831억원중 국비가 2,404억원(84.91%)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전북의 미세먼지 배출량 중 비중이 이동오염원이 높아(79%)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를 올해보다 206대(112➞318)를 더 보급하고,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은 조기폐차(1,740대) 뿐만 아니라 저감장치 부착(379대), 엔진교체(40대) 비용을 보조한다. 또 신규사업으로 노후 경유차량(‘09년 이전)으로 운행하는 어린이 통학차량을 LPG 신차로 구입하는 비용을 보조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예산을 증액편성 했다. 농어촌 환경개선을 위해 농약빈병 및 폐비닐 수거를 촉진하고 폐자원 재활용 및 생활쓰레기 효율적 처리를 위해 자원순환형 폐기물 처리 시설 등을 확대 설치하고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노후화에 철거 계획(2021년까지 22,500동 철거)에 의거 18년도에 1,800동을 철거할 예산을 편성했다. 전라도 1000년을 맞아 도내에 생태·역사·문화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전북 1000리길을 선정·지원해 전북의 자존감 제고와 걷기문화 활성화를 선도하고, 살아있는 생태자원의 복원․보호에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맑은 물 공급과 수질개선을 위해, 상수도분야는 11개 시·군 82개 지구에 금년대비 79억원이 증액(27.2%↑)된 369억원을 투자할 계획이고, 하수도분야는 7개 시·군 56개 지구*에 금년대비 65억원이 증액(9.9%↑)된 71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산림소득 관련 기반확충과 임산물 생산 규모화 및 가공유통체계 활성화로 산림소득 경쟁력 증진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4개소), 생태숲, 산림휴양치유 마을, 도시 바람길 숲 조성, 지방정원 등 산림휴양·녹지공간 조성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북도 신현승 환경녹지국장은 ″쾌적한 환경조성과 물 복지 향상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생태관광 활성화 및 산림휴양·녹지공간을 조성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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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7-11-21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1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결과 발표
    경북포항 선도단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9월 25일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3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시·군은 ▲전북 무주, ▲전남 곡성, ▲경북 포항이며, 선정지는 10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연 7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산림청은 지난 6월 1일 산림경영단지선정을 위한 예비 공고를 실시했으며,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았다.       신청서를 제출한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3개 단지를 선정했다.     * 심사는 대상지 적합성· 사업계획 적정성· 경영 주체의 경영역량· 단지 특화전략 등을 기준으로 함.     *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 평가 합산 결과 고득점순으로 최종 선정. 전남 곡성 선도단지   산림청은 2013년부터 의욕 있는 산주들이 모여 구성한 500ha 이상의 단지를 선정하고 이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은 산림조합 등이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전북 무주 선도단지   사업 단지에 참여하는 산주는 ‘산주협의회’를 구성해 산림조합 등 경영주체의 산림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0년 현재 총 23개소(국유림 5, 사유림 18)의 선도 산림경영 단지가 운영되고 있다.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통해 경영 단위의 규모화 및 수익 창출을 통해 산주의 관심을 유도하여 사유림 경영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곡성 선도단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9
  • 산림청, 2021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선도 산림경영단지     산림청(청장 박종호)는 2021년부터 추진할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 대상지를 9월 10일까지 공모 신청받는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은 경영 주체(산림조합 등)가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에 착수할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총 3개소로 개소당 총사업비는 10년간 75억 원이며, 보조율은 국비 70%, 지방비 30%이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신청 자격은 경제림육성단지 안에 있는 사유림 중 경영 면적이 500ha 이상이고, 산림소유자의 동의 면적 비율이 60% 이상으로서 산림 지역산업과 연계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의 사유림이 해당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영 주체(산림조합 등)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산림 소재지 해당 시ㆍ군에 제출하면 시ㆍ도를 경유하여 해당 시ㆍ도에서 산림청에 제출하면 된다. 산림청에서는 전문가로 구성된(5~10명)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사업계획서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단지를 선정하게 된다. 신청서, 사업계획서 및 신청 자격과 선정기준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공고문(www.forest.go.kr)을 참조하면 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중심으로 경영 단위의 규모화와 차별화된 경영모델을 확립해 지역의 산림산업을 활성화하는 등 산림자원 순환 경제의 거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보성 봉화산선도산림경영단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26
  • 숲에서 찾는 새로운 일상,‘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발표
    박종호 산림청장은 7월 22일(수)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20~’30)’을 발표했다. 산림청은 뉴노멀(새 일상)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전문가, 학계, 임업인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은 ‘숲에서 찾는 새로운 일상’이라는 비전 아래 ▵디지털․비대면의 산림분야 도입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등 4대 뉴노멀(새 일상) 전략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 디지털‧비대면의 산림분야 도입 첫째,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산림분야에 도입한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정밀 산림데이터의 수집․분석․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그 동안 수기로 관리하던 산림자원․경영 데이터*를 전산화한다. 국가온실가스 감축실적에 산림경영 공간정보를 활용하는 등 산림데이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민간에 개방하여 창업과 일자리 창출도 지원한다.      * 국‧공‧사유림의 산림자원‧경영활동 원천 데이터 수집 및 지리정보체계(GIS) 공간정보화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을 조성하고 산림치유 장소와 치유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스마트 산림복지-건강관리(헬스케어)’ 기술을 개발한다.      * 시설 유지 자동화, 가상현실(VR) 등 체험프로그램 다변화(국립산림치유원 시범 조성 예정) 기후변화로 대규모화 되고 있는 산불, 산사태, 산림병해충과 같은 산림재해 대응에도 무인기(드론)와 인공지능(AI) 같은 첨단기술을 접목한 ‘지능형산림재해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 활력 촉진  둘째, 신시장 개척,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정책 개발로 저성장 시대, 산림산업의 활력을 촉진한다. 친환경 소재와 친환경 먹거리인 목재․임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목재친화형 도시를 국토부의 지역 특화 재생사업모델*에 포함하고, 학교 급식에 청정임산물을 활용하는 등 친환경시장을 개척한다.      * 국토부 주관의 도시 재생 뉴딜사업 신청시 목재친화형 도시에 대해 가점 지급 도시숲을 치유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면적 규제를 완화(30ha 이상 → 5ha 이상)하고, 생활권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을 개발․보급(’21년)한다. 바이오산업 원료물질의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신소재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을 추진하는 등 신산업도 육성한다.      * 권역별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및 신품종 재배단지 조성     ** 국가 고유의 유용 산림생명자원 1,000종 발굴, 신소재 자원 100종 개발  실업자, 일시휴직자 대상 공공부문 일자리 5천여개*를 긴급 지원하고,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산림형 사회적 경제 일자리 창출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한다.      * 9개 사업, 5,115명 추가 고용(산림재해일자리, 산림서비스도우미, 숲교육‧치유, 도시숲‧정원 관리인, 산림병해충 드론 예찰, 산림자원 이력 공간정보 구축, 공공산림가꾸기, 임도시설관리단, 100대 명산 정보제공 등) □임업인의 소득안전망 구축 셋째,「산림자원법」전부개정, 산림분야 세제개편 논의 등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으로 임업인의 소득안전망을 구축한다. 임업경영의 규모화를 위해 경제림육성단지를 재편*하고, 단지 내․외의 보조율 차등 적용 등의 내용을 포함한「산림자원법」전부 개정을 추진한다.      * 집중적으로 조성 및 경영이 가능하도록 재편, 목재생산과 단기소득임산물을 복합적으로 육성 임업인 지원의 내실화를 위해 임업분야 세재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하여 임업인의 안정적인 임업경영을 지원한다.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넷째,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산림의 탄소 흡수‧감축 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도시숲*을 조성하고, 수종갱신과 숲가꾸기(단위면적 당 온실가스 흡수 11% 증진)를 적극 실시하며, 이를 통해 얻은 산물은 목제품과 산림바이오매스로 활용한다.      * 자녀안심그린숲(학교 주변 차도를 축소하여 녹지로 조성), 생활밀착형 숲, 미세먼지 차단숲 우리나라 주도의 국제이니셔티브 이행* 및 양자‧다자 협력 강화, 세계산림총회(WFC)** 개최(’21년)를 통해 케이(K)-포레스트(녹화성공 등)를 국제적으로 확산한다.     * 평화산림이니셔티브(PFI : Peace Forest Initiative),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등    ** 세계산림총회 World Forestry Congress : 산림 관련 중요이슈에 대한 권고문 및 선언문 등이 발표되는 산림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회의(FAO 주관, 6년 주기 개최) 산불특수진화대를 정예요원*으로 육성하고 야간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신(新) 산림재해 대책’을 추진하여 산림의 건강성을 증진한다.      * 산불 신기술(소화탄‧소화약제)과 장비((무인기(드론) 조종 자격증, 입는 로봇(웨어러블 수트)) 개발    ** 헬기조종사 야간투시경 자격취득 등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20년부터 ’30년까지의 고용유발효과*는 연평균 2만8천명으로 추산된다.    * (직접효과) 고용이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일자리 효과, (간접효과) 사업비 지출에 따른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일자리 효과(고용노동부의 산업별 고용유발계수 적용) 박종호 산림청장은 “지난 국제통화기금(IMF) 경제위기 시에도 산림청은 숲가꾸기 사업 등을 통해 공공일자리 창출에 앞장서왔다”면서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극복을 위해 ‘케이(K)-포레스트 추진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도록 전 직원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7-23
  • 산림소득 쑥쑥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임가의 효율적인 임업 경영과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위해 2021년 산림소득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임산물 생산 분야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임산물 유통․가공분야는  6월 5일까지이다. 공모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약용·약초류, 산나물류, 버섯류, 관상산림식물류 등)을 생산하고 있는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산지종합유통센터, △임산물가공산업활성화 이며,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기준 546억 원(국고 기준 229억 원) 예정이다. ’92년부터 시작된 산림소득 지원 사업은 산림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효율적인 임업 경영을 도모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그 목적으로 한다. 산림청 안찬국 사유림경영소득과 사무관은 “매년 시행되는 산림 소득 분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임업인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또는 담당 시·군·구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산림소득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임산물 생산)   산림청 홈페이지 > 행정정보 > 알림정보 > 공고 > “2021년 산림소득사업 공모”   (유통·가공)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 알람홍보 > 입찰/공모 > “공모” 확인   (사업지침서)   산림청 홈페이지 > 정보공개 > 통합자료실 > “2020년 산림소득분야 사업 시행지침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7
  • 완주군, 산림소득 분야 지원 비율 대폭 상향
    전북 완주군이 올해 산림소득 분야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산림소득 분야 지원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는 것으로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생산성 및 품질향상 등 대외경쟁력 강화를 꾀하게 된다.  산림소득 분야 지원사업은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산림 작물 생산단지 및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관수 시설 지원사업 등이다. 지원 규모는 10개 분야에 약 640개 소이며 국비 9억을 비롯해 총사업비 44억이 투입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산림소득 분야 보조금 지원 비율을 50%로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사업대상자는 사업별 지원기준 및 절차 등을 확인 후 보조금 교부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증빙서류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박성일 군수는 "올해는 보조 비율을 상향해 농가의 부담을 완화한 만큼 농가의 소득증대를 기대한다"며 "다 같이 잘사는 으뜸 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임업인들의 많은 신청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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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3-04
  • 해남군, '새산새숲만들기 2020 조림사업' 박차
    해남군이 숲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새산새숲 만들기 2020년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조림사업은 국·도비 등 22억9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제림 43ha, 큰나무조림 27ha, 미세먼지 저감조림 30ha, 황칠특화조림 60ha 등 총 160ha 면적의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기후 변화에 따른 온난화에 대비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경제성과 이용 가치가 높은 수종을 선택, 집중해 산림자원의 산업화 기반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경제수 조림은 목재펠릿, 펄프재 등 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는 바이오순환조림에 8ha,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하기 위한 산림을 조성하는 목재생산 조림 23ha, 특용수 12ha 등으로 백합나무, 편백 등 속성수를 식재해 조성하게 된다. 특히 단기 소득 창출이 가능한 특용 자원 조림으로 화산면 방축지구 등 13개 지구에 60ha 규모의 황칠 특화림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오랜 전통을 가진 해남 황칠나무의 산업화 기반구축을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군내 약 360여ha를 식재하는 등 황칠나무 재배를 규모화해 연중 공급 체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도시 인근에는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위한 큰나무 30ha를 식재해 생활권 녹화를 확충하고, 산불 피해지와 마을 인접지, 농경지 주변에는 각종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큰 묘목을 식재하는 공익조림 및 산림재해 방지 조림사업을 27ha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 조림사업 규모는 총 25만8천본을 식재하게 되며, 4월까지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조림대상지를 연중 수시로 신청받아 현장 확인을 통해 최종 사업 대상지를 결정하고 있다"며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실천이 미래 세대에 경제적, 환경적 자원이 되는 만큼 산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20-02-25
  • 산 좋은 강원도 실현!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 본격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실현을 위해 총1,467억 원을 투자하여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ㆍ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ㆍ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금년도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ㆍ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하여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ㆍ홍보ㆍ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ㆍ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ㆍ증식ㆍ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ㆍ조림ㆍ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ㆍ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ㆍ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ㆍ삼척ㆍ홍천ㆍ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하여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ㆍ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하며,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하여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또한,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하고, 축적된 경험에 기초하여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강원도 이만희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ㆍ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20-02-10
  • 강원, 올해 1467억원 투입 산림소득사업 착수
    강원도는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위해 총 1467억 원을 투자해 2020년도 산림소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신 산림정책 기반구축 사업으로 임업인의 생활밀착형 규제사항에 대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임업인들의 경영활동에 관한 기초 정보를 조사·등록하여 체계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내 전문임업인 1200명에게 임업정보지를 제공하여 새로운 임업 기술·정보를 확산, 산림경영기술 향상과 과학적 경영으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임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임업인 200명에게 연간 20만원 상당의 복지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최초로 ‘강원 임업인 대상’을 시행하여, 강원도 임업의 선진화와 소득증대에 공헌한 임업인이나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서, 임업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향상을 도모한다. 산림소득기반 산림 산업화를 위해 185억 원을 투자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청정임산물 이용증진을 위해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생산유통기반시설 조성, 유통구조개선 사업 등 6개 분야, 14개 사업에 106억 원을 투입하고, 도내 생산 임산물을 주제로 소비자와 생산자간 직거래 장터를 개설, 강원 청정임산물 전시·홍보·판매하는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을 4월중 개최하여,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고 임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숨·쉼이 있는 산림복지를 강화를 위해 211억 원을 투입하여 1인 가구, 고령사회 진입 등에 따른 힐링에 대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13개소 자연휴양림 등에 대해 95억 원을 투입, 신규 조성 및 보완사업을 추진하며,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 수집·증식·연구하고, 정원인프라 확충과 정원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고 민간시장으로 확대하고자, 강원도립화목원 등 12개소에 53억원을 투입한다. 산림 여건 변화에 대응한 양묘·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순환경제 확산 등을 위해 902억원을 투입,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강원도 자원으로 육성한다. 도시 내·외곽 산림,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 기능 극대화 조림으로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한다. 춘천·삼척·홍천·인제 등 도내 4개소에 10년간 42억원을 투자해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비즈니스모델로 개발하여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선순환구조를 마련한다. 농·산촌 지역의 취업취약계층을 산림사업에 투입,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가꾸기, 공공산림가꾸기 등 11개 사업에 68억 원을 투입 연간 총35만명을 고용한다. 대관령·태백 매봉산을 국내 산악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귀산촌인 정주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화천지역에 조성한다. 대관령 지역은 올림픽 유산과 산악관광을 유합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관광 명소화 한다. 또 태백 고랭지배추밭 주변 해발 1000미터 고원의 매봉산지구에는 폐광지역개발기금 80억 원을 포함한 총165억 원으로 치유의 숲과 숲속야영장을 2022년까지 조성해 폐광지역 대표 산악관광산업으로 육성한다. 산림이 82%인 강원도의 특성인 산림경관과 전원생활의 장점을 살려 산촌이 귀산촌인의 새로운 정주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화천지역에 2022년 시범사업으로 주택10호와 청정임산물 6차 산업화단지를 조성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림정책의 성장과 미래 지향적 정책 비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위해,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강원도 고성군에서 개최한다. 축적된 경험에 기초해 '산림'과 '평화' 컨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목표로 강원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간다. 이만희 도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는 소득 극대화를, 도민들에게는 산림복지를, 국민들에게는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우리 도의 산림자원을 생태·환경적으로 제 기능을 최적 발휘토록 2020년 산림소득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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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정책
    2020-02-04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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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전남도, 경관소득숲 조성 민간단체와 논의
      전라남도는 21일 나무심기 단체인 (사)숲속의 전남(이사장 정은조)과 숲속의 전남 추진 협의회(회장 장용기) 간에 상호 소통과 협력으로 경관 소득숲의 대규모 확대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지난해 나무심기 단체간에 상호 협력방안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전라남도 나무심기 지원조례가 개정됨으로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협력해 나무를 심고 가꾸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도는 생활주변 크고 작은 숲을 조성했으나 올해부터 일부지역에 시범적으로 주민단체와 대규모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우선 순천 조곡동 시민의 숲을 비롯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풍치숲  구례 산수유길 주민참여숲 보성 녹차골 향토시장 쉼터숲 등이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 3대 가족정원 만들기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합의했다. 3대가 함께 나무심기를 통해 효 사랑을 일깨우고 가족간의 화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두 단체가 공동으로 100가족을 초대해 추진키로 했다.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숲 체험을 통해 인성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숲 교육을 ‘숲에서 놀GO, 만들GO, 행복하GO!’라는 주제로 추진하며,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보성 윤제림에서 3월부터 10월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6년차인 올해에도 883억원의 예산을 확보, 생활주변과 미세먼지 대응 경관숲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1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식재하게 된다. 지역의 기후와 산업화를 고려한 대규모 경관소득숲 조성을 위해 광양 백계산 동백숲, 보성 일림산 산철쭉 평원, 영암 기찬묏길 향기숲, 담양 대숲, 장흥 밀원숲, 견과류 웰빙숲 등 461ha를 조성하게 된다. 대규모 소득숲 조성을 위해 2020년 전국 최초 신품종 재배단지 공모 사업 25억원(국비 100%)을 확보해 광양시 봉강면 구서리 일원 6㏊에 복분자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박현식 전라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최근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대응해 나무를 심는 일은 더욱 중요하고 특히 주민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나무심기는 인류의 초록방패를 세우는 일이다”고 말하고 “경관소득숲이 지역의 관광자원과 6차 산업화를 이끌수 있도록 규모화집단화해 식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1-22
  • 제주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접수
    제주시는 임업인의 생산기반 마련과 산림 소득 증대를 위한 2020년 산림소득분야사업 보조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자격은 제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보조사업신청서 및 임업인 증명서류 등 관련서류를 갖춰 2020. 1. 10. 까지 제주시청 공원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내용으로는 생산 장비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 임산물 포장상자를 지원하는 임산물 상품화 지원사업 및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사업 등이며, 2019년도에는 표고자목 구입비 및 임산물 포장박스 지원 등으로 16임가에 73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2020년 2월 중 사업에 착수가 가능하다. 사업에 대한 세부사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 농림축산식품사업시행지침서에 공개되어 있다. 위 사업 외에도 2020년 표고자목 운송료, 버섯류 톱밥배지 지원 등 자체 보조사업에 대한 사업신청을 접수 받을 예정이다. 지원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728-358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0
  • [신년사]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산림청에 보내주신 임업인과 국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새해에도 임업인과 국민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정진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작년 한해 산림청은 현 정부의 전반기를 마무리 하면서 현 정부의 산림정책 마스터플랜인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산림일자리창출, 산림복지 증진 등 국정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자생력 있는 산림분야 고유의 일자리 생태계를 확산하고, 나무의사・목재교육전문가・산림레포츠지도사 등 신규자격제도 운영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경제림에 산림사업을 집중하여 우량목재 생산을 확대하고, 임업경영체 등록제도 도입・임업인을 위한 예산 확대 등 임업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복지 인프라를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도 확충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대형산불에 총력 대응하여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는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습니다.   국제사회에는 산림을 통해 접경국가 간 신뢰를 쌓아 평화를 만들어내는 평화산림이니셔티브를 제안하였으며, 고성에 평화양묘장을 조성하고 새산새숲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남북산림협력도 착실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를 비롯한 전국의 산림가족 여러분!    2020년! 산림분야를 둘러싼 여건은 녹록치 않지만 희망과 발전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임업의 경영여건은 열악하지만 산림자원의 성숙과 청정임산물의 수요증가는 임산업 발전의 기회요인이 될 것이며 스마트 임업과 같은 새로운 시도와 혁신적인 경영은 임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입니다.    산촌의 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일자리가 생기고 있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매니저들은 산촌에 희망을 싹틔우고 있습니다.   한편, 국민들은 산림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산림이 주는 다양한 공익적 가치를 더욱 높여 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지난해 산림청은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의 틀을 견고하게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올해는 산림청의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사명을 철저하게 이행하는 한편 임산업을 미래산업으로 개편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것입니다.    아울러, 산림정책에 대한 투자도 임업인을 비롯한 사람에 집중하고 산림이 주는 가치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산림청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에 대해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임업의 기본을 탄탄하게 하고, 사람중심의 산림관리 체계를 국내・외로 확산하겠습니다.   경제림육성단지 재편과 「산림자원법」 전부개정 등을 통해 산림자원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탄탄하게 하여 현세대뿐 아니라 미래세대가 활용할 수 있도록 사람중심의 산림관리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또한, 산림정책의 최우선 고객인 임업인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것입니다. 임업은 자본회수 기간이 긴 반면 수익성이 낮아 임업인들은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임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산림경영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년 전문임업인 융자금 618억원을 운영할 것입니다. 또한, 임업직불제・분할형사유림 매수 등 임업인을 위한 제도 도입을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겠습니다.    아울러, 국제사회에도 사람중심의 산림관리 체계를 확산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에 제안한 평화산림이니셔티브를 확산하기 위해 에티오피아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함께 산림분야 신북방・신남방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습니다.   먼저, 기업・현장 애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여 산림현장 전반에 활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 중심으로 목재 유통체계를 개선하고, ‘한목(韓木)’ 브랜드화로 국산목재 이미지를 제고하여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목재관련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목재정보 서비스’를 신설하여 소비자의 접근성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1인 가구 증가 등 달라진 소비여건과 청정임산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청정임산물 생산기반시설을 규모화하고 지역특화 임산물을 중심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유통체계를 확립할 것입니다. 아울러, 수출확대 및 1인 가구를 고려한 소비 촉진 방안도 강구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분야에서 좋은 일자리도 창출하겠습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중심의 산림비즈니스 모델을 확산하고 산림레포츠지도사・목재교육전문가・나무의사 등 신규 자격제도를 운영하고 현장에 속히 정착시키겠습니다.   셋째! 임산업의 혁신동력, 스마트 임업을 실현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과 임업기술을 접목하고, 신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만들어진다면 임산업의 혁신동력이 창출되고 산림분야는 재도약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드론・ICT・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임업을 실현하겠습니다. 스마트 양묘장을 확대하고 드론을 활용한 산림사업 관리기술을 개발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한편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도 스마트하게 예방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산림관광 및 석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령을 정비하고 그린바이오산업의 핵심 소재인 산림생명자원의 안정적인 공급과 재배기술 개발을 위해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을 조성할 것입니다.    아울러, 임업기술과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접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산림 바이오헬스 R&D를 발굴하는 등 연구개발도 강화하겠습니다.   넷째! 국민 누구나 체감하도록 산림복지의 포용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먼저, 국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도시숲・정원 등 생활밀착형 숲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바람길 숲 차단숲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현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민여러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산림교육・치유・산림레포츠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인프라 및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와함께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산림복지서비스 바우처를 확대하고 미이용자를 우선 선발하는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하여 공정하게 관리할 것입니다. 아울러, 현재 운영 중이거나 신규 조성 중인 국립산림복지시설에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극 도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연친화적인 수목장림을 조성・운영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생활권 주변의 묘지를 소규모 수목장림으로 전환하는 시범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째!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산림재해 걱정없는 안전한 산림을 만들겠습니다.    백두대간, DMZ일원, 도서・해안지역 등 핵심 산림생태축 관리를 강화하고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여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한편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후대별 수목원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소나무 재선충병은 올해 4월까지 피해목을 전량 제거하고, 훈증더미 이력관리 및 이동단속을 강화하여 소나무 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철저히 예방 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예방하는 한편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또한, DMZ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하여 산불진화의 사각지대를 없애겠습니다.    산사태는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예찰과 사방사업을 실시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산사태 발생 시 원인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하여 신속하게 피해지를 복구하겠습니다.    끝으로, 남북산림협력은 남북관계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남북산림협력센터 및 양묘장 운영 등을 착실하게 준비하고 남북관계 개선 시 기존의 합의사항을 단계적으로 이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임업인 여러분, 그리고 국민여러분!   올 한해, 산림청 공직자 모두는 임업인・국민여러분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입니다.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산림행정, 형식보다는 실리를 우선하는 산림행정으로 임업인과 국민여러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삶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산림행정에 대한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새해를 맞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1일                           산림청장  박 종 호  드림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2-24
  • 선도 산림경영단지 기본계획 수립 위해 한자리에 모여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규모화 된 산림경영을 통한 경영 성공모델 개발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선도 산림경영단지의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2019. 11. 18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선도 산림경영단지의 기본계획 수립은 제6차 산림기본계획의 수립(2018-2037)에 따른 전략 변경 등 경영환경을 반영한 계획수립 필요성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전국적으로 5개소이며, 평창국유림관리소는 평창군 봉평면 일원의 8,609ha의 국유림을 봉평 선도산림경영단지로  운영하고 있다.     국유림 선도 산림경영단지(5개소) : 가리산(홍천국유림관리소), 봉평(평창국유림관리소), 장군봉(영주국유림관리소), 샘봉산(보은국유림관리소), 민주지산(무주국유림관리소) 이번 선도 산림경영단지 기본계획 수립은 국유림 5개 선도 산림경영단지가 동시에 추진함으로 전문기관 컨설팅을 통하여 실현가능한 목표 수립과 실행전략 도출 등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고자 한다.  김만제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선도단지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산림자원순환경제 등 사업성과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수립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11-15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구미국유림관리소, 친환경벌채로 건강한 숲으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 증진을 위한 친환경벌채를 성주군과 군위군 일대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군위군 고로면 학암리 산138-1번지, 성주군 초전면 월곡리 산64번지 일대에서 금년도 처음으로 입목처분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에 벌채하는 대상지는 나무의 생장이 저조하고 탄소흡수력이 떨어지는 불량 임지로 수종갱신이 불가피한 지역을 선정하였다. 이번 벌채를 통해 경제림육성이 가능하도록 규모화하고 산림생태계를 보전하면서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이 가능하도록 벌채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 추진 전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5. 20., 5. 27.)와 전문가 설계심의회(5. 9.)를 개최하였으며, 지역주민 의견과 관련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벌채구역 및 잔존구, 수림대를 배치하여 일시에 대면적을 벌채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생태계 교란 및 경관 저해,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후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 봄에는 조림을 완료하여 조속히 복구할 예정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 박승규 소장은 “친환경벌채를 통해 나무를 베어내는 사업이 산림훼손이 아닌 수확의 과정이며, 산을 키우고 가꾸는 하나의 과정이라는 점을 국민에게 올바르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6-07
  • 산림청, 선도 산림경영단지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6일부터 8일까지 전라북도 진안군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지자체, 소속기관 등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은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500~1,000ha 이상의 규모화 된 산림을 전문경영주체가 산주 대신 10년간 책임경영 하는 사업이다. 산림청은 산림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산림사업 추진체계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 2013년부터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선정·운영하고 있다. 2019년 3월 현재 전국적으로 20개 단지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품질향상 방안을 논의하고 산주 수익증대를 위한 기계화 및 복합경영 우수사례지를 견학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단지별 경영방향 설정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도 진행된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2월 최근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추진 관련 의사결정구조 개편, 사업 품질관리 강화, 단지 경영능력 배양을 위해 ‘선도 산림경영단지 산림경영 품질향상 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추진과 관련한 의사결정구조 개편을 위해 단지별 산주, 주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운영협의회’를 구성하고 단지운영과 관련된 제반사항을 협의해 결정한다. 또 기존 1명이던 단지별 전담책임자를 2명으로 확대해 경영전문성을 강화한다. 사업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외부 기관에 ‘품질관리 모니터링단’ 운영을 위탁해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고 책임경영을 실천한다. 단지 경영능력 배양을 위해 단지 경영계획을 모델링하고, 단지별 문제점과 개선사항 발굴을 위해 경영컨설팅단도 운영한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품질관리 강화와 컨설팅 지원으로 단지 운영협의회 등 산주 자율조직을 통한 전문·책임경영 모델을 육성하고 산림산업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6
  • 장흥군, 2019년 지역특화림 조성사업 10억 확보 추진
    장흥군은 지역별, 품목별 선택과 집중을 통한 비교 우위의 산림자원 기반조성을 위해 2019년 전라남도 지역 특화림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장흥군은 남부권에 체내 독성물질 배출 등 산림 6차 산업화의 선두주자로 각광받으며 나무인삼이라 불리는 황칠나무를 규모화하여 연중 공급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북부권에 각종 영양소와 심장병 예방 등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견과류 식용호도를 식재하여 주민소득에 기여할 계획이다. 2019년 황칠특화림 42ha, 견과류 웰빙숲 9ha 조성을 목표로 산주들과 사전설명회를 통한 다양한 의견반영을 토대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3월에 착수하기 위해 현장지도 등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종순 군수는 “지역에 맞는 산업화 모델로 개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지속적인 조성을 통한 원료수급 안정화와 휴양치유 등 산림복지와 연계하여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03
  • 산림청, 2019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내년도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벌일 5개 지방자치단체를 23일 선정·발표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시·군은 강원 인제군, 경남 합천군, 경북 의성군, 전북 완주군, 경남 의령군이며, 10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연 75억을 지원받게 된다. 산림청은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12일까지 공모신청서를 제출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적합성·사업계획 적정성·경영주체의 경영 역량·단지 특화전략 등을 심사해 5개 단지를 선정했다. 산림청은 2013년부터 의욕 있는 산주들을 규합한 1000ha 이상의 단지를 선정, 집중 지원해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의 경영활성화를 위해 산림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은 산림조합 등이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책임 경영하고, 발생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단지에 참여하는 산주는 ‘산주협의회’를 구성해 산림조합 등 경영주체의 산림경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은 그간 방치되기 쉬웠던 소규모 사유림을 규모화하고 집약적 산림경영을 가능케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에 선정된 5개 단지를 집중 육성해 단지 생산 목재의 지역 순환을 통한 목재 산업 활성화와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현재 총 15개소(국유림 5, 사유림 10)의 선도 산림경영 단지가 운영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1-23
  • 보은국유림관리소, 선도 산림경영단지 활성화로지역경제 일자리 창출 이끈다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김 진)는 29일 샘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에서 학계, 일자리발전소, 드론업체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샘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 순환경제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샘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 활성화 관계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진 소장은 ‘샘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조하고 있으며, 선도 산림경영단지 중심으로 목재, 청정임산물 등 산림자원의 생산·이용이 선순환 되는 경제를 구축하고 관련 지역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실현해 가고 있다. ‘샘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산림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산림사업 추진체계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 2013년부터 진행 중인 사업이다. 이번 토론회 참석자들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추진경과와 인공조림 확대 등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기반 구축, 드론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임업 구현 등 을 위한 드론교육장 운영, 임업인 양성을 위한 산림교육 실습장 조성 등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단지 운영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김 진 소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임업선진국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규모화 된 단지경영을 통해 산림경영을 효율화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와 산림경영 여건이 비슷한 일본의 사례는 지역중심의 산림자원 순환경제창출을 지향하는 우리나라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라며 “샘봉산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체계를 완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8-08-29
  • 산림청, 선도 산림경영단지 활성화로산림자원 순환경제 이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지자체, 산림조합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축을 통한 사람중심 산림정책의 성공적 추진과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선도 산림경영단지 활성화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2017년 취임 일성으로 ‘산림자원순환경제 구축을 통한 사람중심 산림정책’ 확산을 강조한 바 있다. 산림청은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중심으로 목재, 청정임산물 등 산림자원의 생산·이용이 선순환 되는 경제를 구축하고 관련 지역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실현해 가고 있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산림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산림사업 추진체계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 2013년부터 진행 중인 사업이다. 산림청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모를 통해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1,000ha이상의 규모화 된 산림을 선정하고, 전문경영주체가 산주를 대신해 10년간 책임경영을 하도록 했다.  ’18년 현재 총 15개소(국유림 5, 사유림 10), 5만여ha가 단지로 경영되고 있으며, 단지규모에 따라 1~2명의 전담인력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주의 81%가 사업추진에 사전 동의하는 등 적극 참여함으로써 이 제도는 산림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확산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2022년까지 29개소로 확대하고, 단지 규모와 경영주체도 다양화해 지역여건에 부합하는 특화단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추진경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단지 운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재현 청장의 ‘산림비지니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도 이어졌다. 김재현 청장은 특강을 통해 “임업선진국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규모화 된 단지경영을 통해 산림경영을 효율화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와 산림경영 여건이 비슷한 일본의 사례는 지역중심의 산림자원 순환경제창출을 지향하는 우리나라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라며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체계를 완성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6-25

산림산업 검색결과

  • 2021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결과 발표
    경북포항 선도단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9월 25일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3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시·군은 ▲전북 무주, ▲전남 곡성, ▲경북 포항이며, 선정지는 10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연 7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산림청은 지난 6월 1일 산림경영단지선정을 위한 예비 공고를 실시했으며,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공모 신청을 받았다.       신청서를 제출한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3개 단지를 선정했다.     * 심사는 대상지 적합성· 사업계획 적정성· 경영 주체의 경영역량· 단지 특화전략 등을 기준으로 함.     *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위원회 평가 합산 결과 고득점순으로 최종 선정. 전남 곡성 선도단지   산림청은 2013년부터 의욕 있는 산주들이 모여 구성한 500ha 이상의 단지를 선정하고 이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단기간에 성과를 창출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은 산림조합 등이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전북 무주 선도단지   사업 단지에 참여하는 산주는 ‘산주협의회’를 구성해 산림조합 등 경영주체의 산림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0년 현재 총 23개소(국유림 5, 사유림 18)의 선도 산림경영 단지가 운영되고 있다. 산림청 황성태 산림자원과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통해 경영 단위의 규모화 및 수익 창출을 통해 산주의 관심을 유도하여 사유림 경영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곡성 선도단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29
  • 임산물 지리적표시 등록단체 지원 사업 참여단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오늘부터 7월 20일(월)까지 「임산물 지리적표시 등록단체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의 참여 희망단체를 모집하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지리적표시제 활성화 및 등록단체의 만족도 제고를 통해 임업의 규모화를 달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2019년에 실시했던 임산물 지리적표시제 등록단체 경영실태조사를 토대로 등록단체의 니즈를 반영하여 추진방향을 설정하였다.  올해는 등록단체별 참가신청을 받아 컨설팅 대상 단체를 선정 후 직접 필요한 분야에 해당 전문 컨설팅 업체를 1:1 매칭하여 전문가 현장코칭을 지원한다. 특히, 판로지원에 대한 컨설팅을 원하는 경우 해당 상품에 적합한 온·오프라인 채널의 판로개척을 통해 실질적 성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이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모집요강 및 지원계획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현재 임업의 특성상 소규모로 채취 및 경작되는 경우가 많아 임업의 규모화를 통해 효율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하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임업의 규모화를 통한 산림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7-14
  • 돈이 되는 임업으로 지역의 발전을 선도한다!
        국내 사유림 면적은 전체 산림의 67%에 육박하지만 영세한 사유림 규모와 낮은 임업 소득으로 인한 산주들의 관심 저조 등으로 체계적인 사유림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지 못하다.  산림청은 이러한 사유림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임업의 경제성을 높이고자 전국 민유림 18개소에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지만, 특별·광역시 등을 제외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충청북도가 경기도와 함께 관내 선도산림경영단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충북지역 선도산림경영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5월 29일(금) 충북 청주시 미동산수목원에서 도내 기초지자체 산림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신청과 소개를 위한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과 충북도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도내 11개 시군 산림부서 담당자를 비롯한 10개 산림조합 관계자, SK 임업 등 총 24개 기관에서 37명이 참가하였으며, 선도산림경영단지 운영 개요와 공모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발표 후 참석자들의 열띤 질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공모사업 신청의 절차와 시기에서부터 단지 면적이나 산주동의율과 같은 선정 기준, 예산 규모와 지급 방식, 운영의 성공 사례 등에 대한 질문과 단지 구성 시 산주의 동의를 받는 어려움 등의 현장 애로사항을 언급하였다.  현장설명회를 공동 주최한 지용관 충북도청 산림녹지과장은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앞으로 충북 지역의 임업을 살리고 국내 임업을 선도하는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터전이 되도록 지자체 현장 실무담당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날 행사와 토론을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산림산업연구과장은 “성공적인 단지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과 직접적으로 연계한 사업 추진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앞으로 입업의 가치사슬을 선순환시켜 산주의 소득을 높이고 공정한 목재유통체계가 정립되는데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를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은 2014년부터 추진된 지자체 공모사업으로, 경영면적을 규모화·집단화하여 경영여건을 개선하고 정부와 지자체 재정 투자를 통해 사유림 경영의 성공모델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만든 사업이다. 단지가 지정이 되면 일정한 자격을 지닌 경영 주체가 10년간 산림을 대리 경영하며 조림, 숲가꾸기, 임도개설, 단기소득임산물 등 산주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산림사업을 통합하여 실행한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6-01
  • 임업진흥원, 임산물 가공·유통사업 공모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임산물 가공·유통사업(산지종합유통센터·가공산업활성화·임산물클러스터)’ 공모를 오는 6월 5일(금)까지 추진한다.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사업’은 임산물의 수집·저장 및 유통체계의 현대화·규모화를 위한 임산물 저장과 유통센터 조성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공산업활성화사업’은 임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2차 가공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개 사업 모두 영농조합․농업회사 등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임산물 클러스터 사업’은 임산물 주산지의 생산·가공·유통산업 및 산·학·연 연계를 통해 집약화‧규모화 하는 지역 단위의 산업화단지 육성 사업으로, 기초 지방자치단체와 특별자치시가 지원대상이다. 현재 전북, 경북, 강원, 충남 등의 지역이 임산물의 생산성과 부가 가치 창출을 위한 임산물 산업화 단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자는 ’21년도에 산림청으로부터 생산가공시설, 저장시설 및 자동선별장비 등의 임산물 가공·유통 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규모는 최대 50억(국고보조 50%, 지자체 보조 20%, 자부담 30%)이다. 시설지원 조성비 외에도 진흥원을 통해 사업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코칭 등을 지원받는다.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선정단체는 사업계획이 미흡할 경우 사업계획 개선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임산물 신제품개발‧판로 마케팅‧임산물 수출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소득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임산물의 수집‧저장‧가공‧유통체계 시설 등 기반 조성뿐 아니라 산·학·연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청정먹거리 산업화 유도로, 임업인 소득 증진을 위한 산림소득사업의 새로운 혁신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21
  • 상주시, 올해 산림소득증대사업 20억원 투입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임산물의 수요증가와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2019년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2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 도모,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등 총 11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 품목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이다. 강주환 산림녹지과장은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임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산림소득증대사업으로 임업인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소득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5-03
  •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가공·유통사업 공모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임산물 가공·유통사업(산지종합유통센터, 가공산업활성화)’을 4월 15일(월)부터 6월 7일까지, 임산물의 수출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육성사업’을 5월 17일까지 각각 사업자를 모집한다.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사업은 임산물의 수집·저장 및 유통체계의 현대화·규모화를 위하여 임산물 저장과 유통센터 조성 기반을 지원하며, 가공산업활성화 공모사업은 임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하여 2차 가공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육성사업은 임산물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우수경영자를 선정하여 고품질 임산물 생산 및 가공, 유통이 가능하도록 시설·장비 조성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충남, 충북, 경북, 경남에 총 8개 수출특화지역이 대한민국 임산물 수출기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공모 선정된 사업자는 2020년도에 산림청으로부터 급속예냉설비, 자동선별장비 등의 임산물 가공·유통 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규모는 최대 20억(국고보조 50%, 지자체 보조 20%, 자부담 30%)이다. 시설지원 조성비 외에도 진흥원을 통해 사업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진흥원 임업소득지원실에서는 공모사업 신청서 작성이 어려운 임업인을 위해 4월 30일(화), 대전 삼성생명둔산빌딩에서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모사업 자격요건과 사업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임산물의 수집․저장․가공․유통체계 시설 지원으로 국내외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향상한다”며, “청정먹거리 산업화를 유도하여 임업인 소득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25
  • 산림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 산림경영의 새로운 기회
    - 규모화된 산림경영 확대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산림을 활용한 온실가스 감축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산주의 소득을 높이며, 산림경영활동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고 밝혔다. 2018년 7월, 정부는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수단으로 산림흡수원을 새롭게 포함하고 국내 산림흡수원과 국외감축 등으로 2030년까지 국가 전체 온실가스 배출전망치(850.8백만톤)의 4.5%인 38.3백만톤을 감축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2030 대한민국 온실가스감축 기본로드맵 수정안』을 의결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우리나라 산림의 온실가스 감축잠재량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현재와 같이 산림경영을 추진하고 목제품을 이용한다면 2030년 약 16백만톤의 온실가스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추가적인 노력을 할 경우 약 6백만톤의 온실가스를 더 흡수할 잠재력이 있다고 예측하였다.   현재 수준의 활동에 의한 산림의 흡수량과 추가적인 노력에 의한 흡수량 모두를 국제 기후변화 협상에서 인정받는다면 산림을 통해 총 22백만톤의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하다. 이를 2018년 배출권가격인 2~2.5만원으로 환산하여 가치를 평가하면 약 4,400억~5,50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얻는 것과 같다. 국립산림과학원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산림흡수원이 기여하기 위하여 전체 산림의 67%를 차지하는 사유림 산주가 산림경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정책 연구를 추진 중이다.  경제림육성단지 등을 활용한 규모화된 산림경영은 단위면적당 소요되는 비용을 줄여 감축 활동에 참여하는 산주나 기업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으며, 국가 전체적으로 경영되는 산림면적을 확대할 수 있다. 산림경영 활동은 경영면적이 넓어질수록 단위면적당 경제성이 증가한다. 산림경영활동을 10ha로 규모 있게 추진할 경우 1ha 사업에 비해 단위면적당 비용은 83% 감소하고, 순수익은 79% 증가한다. 50ha 사업 시 단위면적당 비용은 85% 감소하고 순수익은 81% 증가한다. 배재수 산림산업연구과장은 “앞으로 산림을 활용한 감축 활동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기여하고 산주나 기업에게 적절한 경제적 보상을 제공함과 동시에 우리나라 산림경영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정책 연구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4-11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3일(화), 한국임업진흥원 본원에서 임업현장의 소리청취를 위해‘(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최무열 회장 외 10명(임원,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역량강화를 위한 2018년도 판로지원 사업과 교육지원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임산물 자조금 단체 추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판로지원 사업 중 하나인 임산물을 활용한 히트상품 개발과 관련하여, 소비자 트렌드 분석 및 전문 협의체 구성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무열 회장은 “소비자가 원하는 정확한 상품 개발을 위해 임업인의 역량강화 교육과 지원이 필요할 것”이라고 협회원을 대표하여 말했다. 구길본 원장은 “한국임업진흥원은 앞으로 우리 임업의 조직화와 규모화 및 임업인 소득증진을 위해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사업에 적극 반영하여 임업인들을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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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18-03-14
  •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0월 23일(월) 대전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에서 ‘임산물 가공유통 공모사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 공모사업은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기반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임업단체 별 최대 10억원까지 차등 지원받으며, 2017년 9월에 최종 8개도 17개 임업단체에 지원을 확정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8년 임산물 가공유통 공모사업의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실무추진방법,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실무 추진자 간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또한, 임산물 판매 증대를 위한 제품 마케팅 전략교육, 최근 소비 트렌드 소개 및 고객 관점의 신제품 개발 교육, 다양한 유통채널 구축을 위한 임업진흥원 판로지원 사업 소개를 실시한다. 김남균 원장은 “본 워크숍을 통하여 공모사업 선정단체가 내년도 사업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선정단체의 컨설팅을 통해 임업인의 경영역량을 향상하고 임업소득을 증대 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10-24
  • 밤 가공 제품의 소비가 뜬다!
    “밤 세 톨만 먹으면 보약이 필요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밤에는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서 천연영양제로 꼽힌다. 밤은 관혼상제(冠婚喪祭)에 사용되며, 비타민C의 함유량이 높아 대보름날 부스럼이 나지 않기를 바라며 먹는 풍습이 있는 것처럼 겨우내 부족했던 영양분과 비타민C를 보충하기 알맞은 단기소득 임산물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밤의 소비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가공 밤의 구입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구입처는 홈쇼핑 및 인터넷의 비중이 높았다고 밝혔다. 7년간(2010~2016년) 생밤의 가구당 구입액은 평균 15,912원으로 매년 2.3%가 증가했으며, 가공 밤의 가구당 구입액은 7년간 평균 11,205원으로 매년 6.9%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입처별로는 생밤은 임가 직거래를 통한 구입이 높고, 가공 밤은 홈쇼핑 및 인터넷을 통한 구입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밤은 생산자의 신뢰가 높은 곳에서 구입하고 가공 밤은 구입이 편리한 곳에서 구입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진다.    가구 속성별 생밤의 구입액은 주부의 연령이 높은 가구에서 증가했고 연령이 낮을수록 감소했다. 그러나 가공 밤의 구입액은 주부의 연령이 30대일 때 가장 높았고 연령이 높을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녀들의 간식용으로 가공 밤을 구입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며, 앞으로 가공시설의 규모화 및 친환경 가공시설 구축을 통한 소비 활성화가 필요한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들은 밤을 식사 및 조리용으로 구입하고, 구입 시 맛(품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깐밤 등 가공형보다는 생밤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들어 열대과일의 수입 등으로 먹거리가 다양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기호를 고려한 품종개량 및 가공식품의 개발 또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분석 결과는 국립산림과학원이 농촌진흥청과 협업 연구를 통한 ‘농식품 소비자 패널조사 사업’에서 나온 결과로 주요 농식품 중 임산물의 품목을 따로 분리해 소비 트렌드를 분석했다. 주요 농‧임산물의 소비 트렌드 분석은 수도권과 전국 광역시 권역의 소비자 패널 1,427가구를 선정해 2009년부터 2016년까지 8년에 걸쳐 매일 구입한 농식품 자료(상품 영수증 및 장부)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산림산업연구과 정병헌 박사는 “밤은 임가 직거래를 통한 구입비율이 높기 때문에 생산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개인별 브랜드 사용 및 SNS를 활용한 판매 교육 등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9-28
  • 임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가공산업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15일(금) ‘2018 임산물 가공유통 공모사업’지원 임업단체 17개를 최종 선정했다.         - 임산물 주산단지 등 지역특화품목 위주의 경쟁력을 갖춘 사업주체를 대상으로 현장조사와 타당성평가, 최종심의회를 실시했고, 그 결과 최종 8개도 17개 임업단체에 지원을 확정했다. 이번 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산지종합유통센터, 가공산업활성화)은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기반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대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임업단체 별 최대 10억원까지 차등 지원받게 된다. 본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기 용인의 농업회사법인 ㈜군자농원은 배지를 이용하여 연중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신선하고 저렴한 국내산 먹거리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규모가 있고 전문화된 가공, 유통시설이 절실하여 공모사업을 신청하게 되었다. 군자농원 윤용식 대표는 “규모가 있고 전문화된 가공, 유통시설의 도입으로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고 신선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공주의 공주금강 영농조합법인은 밤의 수출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후화된 시설을 신시설로 교체하여, 작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생산단가 역시 낮아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북 충주의 농업회사법인 ㈜유기샘은 임산물 가공전문업체로 국내산 대추, 호두, 잣 등을 혼합견과, 칩으로 가공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수입제품과 치열한 경쟁에서 국산임산물로 제품화하여 차별화하기 위해 연구전담부서를 두고 신제품을 개발, 납품하고 있으나 임대사업장의 한계와 현대화, 자동화시설을 통한 경쟁력 확보가 필요하여 공모사업을 신청하게 되었다. 유기샘의 임의수 대표는 “가공시설, 장비 지원을 통한 자동생산체계 구축 및 제품의 품질 향상으로 소비자에게 우리 임산물 가공제품이 다양하고 좋은 제품이 많다는 알리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균 원장은 “임산물의 수집․저장․가공․유통체계 시설 지원으로 임산물의 높은 부가가치와 청정먹거리 산업화를 유도하여 임업인 소득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7-09-19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사유림 경영 활성화로 임업 소득 증대 기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성공적 경영모델 제시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전체 산림(638만ha)의 68%(434만ha)를 차지하는 사유림은  1인당 평균 산림 소유면적이 2ha의 소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임도 밀도는 선진국(독일 54m/ha, 오스트리아 45m/ha, 일본 13m/ha)에 한참 못 미치는 3.0m/ha 이다.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이러한 우리 산림경영의 단점을 극복하고 우량목재 생산과 임업의 고소득창출을 위해 영세한 사유림을 집약화·규모화한 우수 산림경영모델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사유림 규모화를 위한 산림경영 모델 개발” 연구를 통해 임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성공적 경영모델을 제시하고 단지별 차별화된 경영정략 수립과 차별화된 지원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목재의 안정적 수급과 우량목재 생산을 위해 목재생산 잠재력이 우수한 산림을 경제림육성단지(292ha)를 지정하여 집중·관리하고 있다. 특히 산림경영의 우수모델로 확산하기 위하여 경제림육성단지 중 산림 경영면적 1천ha이상의 우수한 산림을 선정하여 집중·관리하고 있는 선도산림경영단지(국유림 6개단지, 31,459ha, 사유림 8개단지 14,101ha)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9일(수)부터 이틀간 전북 진안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정책연구회(회장 윤영균),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지자체 등 70여 명의 산림관계 전문가들이 모여,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와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특히 우리나라 임업의 근간을 만들고 이끌어 온 원로 임업인들로 구성된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회원들은 사유림 경영과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 모색과 발전 방안을 발표하였다.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윤영균 회장은 “209여 만 산주(산림소유자)들이 가지고 있는 434만 헥타르(ha)의 산림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경제적인 산림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산림경영관리 전략과 수요자 중심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토론회는 과거의 다양한 산림사업 최일선에서 현장을 경험하고 우리나라 녹화사업을 주도한 원로 임업전문가들로부터 선도산림경영단지의 성공을 위한 노하우와 미래세대 리더인 젊은 임업인이 나가가야 할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주린원 부장은 “대(對) 중국 FTA에 대응하여 전국 사유림 경영인 및 임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임가(林家)의 소득 창출 및 향상을 위해서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글로벌하고 경쟁력 있는 새로운 산림경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수요자(산주, 독림가 등)가 원하는 현장 중심의 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7-0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나무로 만드는 초고층 빌딩, 그 꿈을 세계와 나눈다!!"
    세계적으로 ‘도시 목조화(Wood Urbanism)’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등의 시행에 따라 주거용 건축은 물론 상업용 건축 및 공공건축 분야에도 목조건축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저층(低層)의 소규모 주택 위주로 시장을 주도하던 국내 목조건축 산업도 다층(多層)ㆍ대형 목조건축의 설계와 시공이 이어지면서 점차 고층화, 규모화 등의 다변화가 이루어지는 추세다. *도시 목조화 : 산림과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시 설계에 목재 이용을 확대하는 것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오는 8월 25일(화)부터 3일간 곤지암리조트(경기 광주 소재)에서 ‘제4회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International Timber Construction Symposium, ITCS 2015)’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은 산림청이 후원하고 국립산림과학원과 (사)한국목재공학회, (사)대한건축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2009년부터 2년마다 개최되어 올해로 4회를 맞는다. 이 심포지엄은 국산재의 고부가가치 활용과 목조건축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국제적 선진기술과 최신 정보를 국내에 보급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캐나다, 일본, 오스트리아 등 목조건축 분야의 해외 전문가, 국내 전문가 및 산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모여, ‘도시 목조화와 대형 목조건축의 구조안전성’을 주제로 국내외 최신 기술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연구협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박문재 과장은 “제4회 목조건축 국제심포지엄은 도시 목조화에 대한 국내 기술력을 높이고, 국내외 연구협력 네트워크를 다지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논의된 정보를 바탕으로 국내 목조건축 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8-19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청, 2021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선도 산림경영단지     산림청(청장 박종호)는 2021년부터 추진할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 대상지를 9월 10일까지 공모 신청받는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은 경영 주체(산림조합 등)가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에 착수할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총 3개소로 개소당 총사업비는 10년간 75억 원이며, 보조율은 국비 70%, 지방비 30%이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신청 자격은 경제림육성단지 안에 있는 사유림 중 경영 면적이 500ha 이상이고, 산림소유자의 동의 면적 비율이 60% 이상으로서 산림 지역산업과 연계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의 사유림이 해당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영 주체(산림조합 등)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산림 소재지 해당 시ㆍ군에 제출하면 시ㆍ도를 경유하여 해당 시ㆍ도에서 산림청에 제출하면 된다. 산림청에서는 전문가로 구성된(5~10명)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사업계획서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단지를 선정하게 된다. 신청서, 사업계획서 및 신청 자격과 선정기준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공고문(www.forest.go.kr)을 참조하면 된다. 산림청 이원희 산림자원과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중심으로 경영 단위의 규모화와 차별화된 경영모델을 확립해 지역의 산림산업을 활성화하는 등 산림자원 순환 경제의 거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 보성 봉화산선도산림경영단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8-26
  • 친환경 영농으로 명품 농산물 만들자!
    군산시는 관내 학교급식과 서울시 공공급식 등에 공급되는 친환경 농산물 수요물량 증가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 및 친환경 영농기반 확대에 나선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래)는 지난 25일 농업인회관 강당에서 관내 친환경 재배면적 규모화와 농업인들의 친환경 재배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농업인 15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병해충 방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환경 친화적 병해충 방제 기술’ 특강으로 로컬푸드직매장, 학교급식지원센터에 신선농산물 및 가공품을 납품하는 농가와 신규로 친환경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참석했다. 경북 울진군에서 30년째 친환경 농사를 짓고 있는 김상업 강사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농가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이론 및 현장기술을 강의해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군산시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친환경 농업을 점차 확대할 방침으로 이와 같은 친환경 영농 전문교육을 오는 2월 12일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오프닝 교육’과 3월중에 2회 추진할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관내에서 친환경 재배로 생산한 농산물은 계약 재배를 통하여 학교급식과 수도권 공공급식에 전량 납품 가능하다”며 “지역 농업인이 고품질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안전성과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PLS(농약안전사용강화) 전면실시・제초관리・병해충관리 등 친환경 영농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29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인터뷰)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이 절정을 이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많은 사람이 산을 찾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지난 2월부터 '새산새숲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꾸준히 조림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어딜가나 초록의 숲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나무심기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정화에도 탁월한 기능을 보이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조림과 숲가꾸기,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방지 등 국유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천국유림관리소 박상춘 소장을 만났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순천국유림관리소는 1991년 남원영림서 보성관리소로 출발하여 1999년 광주․전남지역을 관리하는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관리소로 통합 직제개편되어 운영되다가 2006. 1. 26. 현재의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가 신설되었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4개팀 23명의 직원이 여수․순천․광양․담양․곡성․구례․고흥․보성․화순의 전라남도 동부권역의 9개 시․군 367,300ha의 산림 중 약 10%에 해당하는 36,5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으며, 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이라는 산림 비전에 맞게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 양질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 국민 행복과 안심국토 구현 등의 목표를 가지고 산림 보호 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금년 봄철 조림사업은 지난 2. 21. 고흥에서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총 137㏊에 39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경제림 조성 뿐만 아니라, 양봉산업 지원을 위한 밀원수 조성 5ha,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정화 기능 확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8ha,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공익조림 20ha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무 심기와 함께 심은 나무를 잘 가꾸기 위해 최근 3년간 조림지를 중심으로 풀베기, 덩굴 제거, 어린나무가꾸기 등 조림지 가꾸기 사업 950㏊를 시행하고 있으며, 큰나무에 대해서는 350㏊의 천연․인공림에 각 숲의 기능에 맞는 솎아베기를 시행하여 목재생산과 함께 수원함양 증진, 미세먼지 저감 등의 공익기능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안정적인 목재 공급을 위해 수종갱신을 규모화하고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확대하여 올해 13,000㎥의 목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친환경 벌채 방식과 ‘벌채사전예고제’ 시행으로 민원 사전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천국유림관리소-광양세관 간 부처 간 협업으로 불법․불량 목재제품의 수입을 통관단계에서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광양항 보세구역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협업 단속은 지난 ’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44건을 실시하여 부적합 목재제품 18건, 품질표시 위반 36건을 적발하는 등 국민이 보다 안전한 목재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올 초부터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하락(33%→7%)하였으며, 앞으로도 목재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경영 임지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는 40여억 원을 투입하여 545ha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하여 국유림 대부지 198건, 155ha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산림 훼손 등 국유림 내 위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림 보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52명)를 배치하여 산불예방활동과 진화체계를 구축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1일 발생한 순천 승주 산불현장에 우리 진화대원들을 투입하여 다음 날인 2일까지 산불 진화 임무를 완수하였고, 4월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 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림토목 분야로는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123개소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약 5억 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3개소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 말까지 적기 완료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국유림 경영기반 확충과 자연친화적 임도 설치를 위해 16억 원을 투입하여 임도 4개소 5.23㎞를 신설하고 기존임도 140㎞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으로 공동방제구역 970㏊를 설정하고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10명)을 활용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사목 700여 본 제거와 12만여 본의 나무주사 방제를 우화기 이전 3월 말까지 적기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Q. 풍수해. 산사태 재난예방 대응을 위한 총력 방안이 있나요? A.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10년간 축구장 약 340개 정도에 해당하는 연평균 236ha의 산사태가 발생해 왔고, 2011년에는 서울 우면산, 춘천 산사태 등으로 인해 824ha의 산림피해와 함께 43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 지형ㆍ지질적 특성상 소규모 산사태가 계곡부를 통해 다량의 토석류 유출로 확대되는 등 산사태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산사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강수량(연평균 1,300〜1,500mm)도 대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되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더욱 큽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약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설치(1식) 및 계류보전사업(3개소)을 통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생활권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하여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고, 점검결과에 따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재난 예방 대응을 위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10월까지 산사태 대책본부를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산사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의 비상연락망 사전 구축과 대피 장소를 설정하여 인명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비 등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 현황은 어떤가요?  A. 산림청에서는 산촌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에는 순천 후곡마을, 구례 당치마을, 광양 하조마을, 담양 용오름마을이 산촌생태마을로 조성되어 있으며, 매년 산촌마을 경관개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무도 심고 정화 활동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사업이 산촌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국유림에서 나오는 임산물을 양여해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사회적기업 육성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해주세요.  A.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는 순천(’14년)과 화순(’17년)에 봉화산․알프스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은 숲 교육 분야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 4명이 전담하고 있으며, ‘봄꽃 이야기’, ‘초록 물드는 숲’, ‘숲의 겨울 준비’ 등 계절별 맞춤형 오감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마철․폭염 등 야외활동이 어려울 경우 관리소 내 목공예체험실을 유아숲체험 대체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외부 산림교육전문가를 섭외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 참여 인원 4,800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7,000명의 유아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등 인근 지역 유치원․어린이집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유아들의 안전사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영업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정기적 안전점검을 시행하여 유아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유아숲체험원이 되도록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산림청장과 함께한 첫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재해방지를 위한 토목사업 등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1년 동안 추진한 모든 현장업무를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공유할 계획입니다. 물론, 아직 진행 중인 산림사업도 내실 있게 잘 마무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Q. 순천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산림청 본청에서 자연휴양림과 숲속 야영장 등 산림휴양정책 업무를 담당하였고,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에서 개발도상국의 산지 전용 및 산림황폐화방지 등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감축 방안 등 기후변화 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국무조정실 파견 기간에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예방 관련 업무와 산림청 국정 상황 및 정책조정 업무를 담당하였고 금년 1월 1일 자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그동안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자원증식을 통한 가치 증진 업무 위주였다면 이제는 좀 전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하는 한편, 일자리가 나오고 산림소득이 나오는 곳으로 바꾸는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저희 관내 고동산 경제림 단지 주변 산촌주민들과 함께 밀원수종을 식재하여 벌도 키우고 두릅도 키우고 이를 소득화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도 육성하여 소득은 오롯이 산촌주민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1994년 산림공무원을 시작으로 현재 25년째 근무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산림공직자로 살아오면서 만났던 많은 분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보고 싶습니다. 1994년 첫 조림지에서 만났던 최*섭씨, 산불감시원 김*석씨, 자연휴양림 진입로 민원으로 저를 많이 괴롭혔던 송*숙씨 등 많은 분의 인생이야기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의 에세이집이 탄생할 것 같고, 제 인생의 발자취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A. 순천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국유림은 관할 지역 전체산림 중 10%에 불과합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천억 이내의 예산을 투입하여 1만ha 이내의 사유림을 매수하고 있으며, 국유림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 관리소의 경우 매수여건이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 이에, 공익기능 증진과 경영 임지 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이내에 선진국 수준인 30%까지 확대하고픈 바람이 있습니다.        산림의 가치 증진은 물론 산림이 가지고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끊임없이 발굴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산을 만들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은 산촌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기틀을 마련하고,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 수 있는 숲체험원 운영까지 내실 있는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산림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그간의 이야기로 인생의 발자취를 남기고 싶다는 박상춘 소장의 에세이집을 기대해 본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6-14
  • [사설] 목재문화진흥회에 가지는 기대.
    목재문화의 진흥, 목재교육 활성화 및 목재이용촉진을 위한 특수법인으로 목재문화진흥회가 이 청마의 봄에 출발하니 기상과 희망을 가지게 한다. 성격은 사단법인이지만 정부의 법정사무를 대신하여 민간주체의 법인에서 관련 사업을 실행하는 특수법인으로 설립되기에 기대감이 더욱 높다. 또한 관주도로 설립되는 경우가 보통인데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분야의 연합단체인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를 통하여 민간단체의 다양한 의견과 참여를 통해 합리적으로 법인설립을 준비하여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신선하다.   목재분야는 그동안 이견이 많아 정책을 수립하는 데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설립에서도 문화와 산업의 불분명한 경계에서 여러 가지 우려가 있었지만 목재문화와 이용의 활성화를 위한 단체설립이기에 이견없이 목재문화전문가를 회장으로 선출하였던 것이다. 이제 순조롭게 출발하였으니 운영이 문제이다. 보통은 특수법인이 설립되면 자체의 안정을 위하여 관청화를 지향하여 인원과 업무를 규모화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왔다. 따라서 목재문화진흥회는 법인 자체를 확대하고자 하는 욕심을 버려야 할 것이다. 이것이 이번 정부의 과제인 비정상의 정상화일 것이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문화의 활성화를 위하여 목재문화를 즐기는 국민, 목재문화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 기업, 대학 등을 지원하는 본래의 목적에 충실하여야 할 것이다. 따라서 목재문화지수 측정사업, 탄소저장량 측정사업, 인증 . 인정사업 등 법인의 법정사무에 비중을 두어야만 할 것이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교육사업, 목재문화사업, 자격제도운영, 홍보사업 등의 별도의 고유사업을 확대하여 벌일 것이 아니라 그동안 진행하던 사업들을 적극 지원하여야 할 것이다.    명칭 그대로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문화진흥을 위한 초석이 되고 목재문화인들의 버팀목이 되어야 할 것이다. 민간부문에서 자발적, 창조적으로 진행하는 문화사업을 경쟁적으로 시행하여 불공정 경쟁을 유발하거나 자체사업을 늘이기 위하여 흡수하여서도 안되며 사업단체들을 하도급자로 관리하는 감독자가 되어서도 안 될 것이다. 산림청에서 목재문화 활성화사업을 시행한 뒤 희망적인 사례들이 많이 확산되고 있다. 예전에 관광지에서만 명맥이 유지되던 인두화가 사라졌다가 외국에서 우드버닝으로 새롭게 들어와 이제는 많은 동호인들이 모여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가죽버닝, 한지버닝 등으로 발전해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건축부분에서는 서양식 목조주택이 들여온 지 30년 만에 전원주택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를  지켜보던 국토부와 지자체들의 활약으로 한옥의 르네상스를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몇 년동안에 한옥과 황토집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이 늘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소요되는 자재들은 구하기조차 어려운 현실이다. 국민의 대다수가 목조라면 떠올리는 전통건축의 기둥과 서까래들을 우리의 산에서 생산되는 우리의 목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진흥회의 중요한 업무이다. 특히나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대부분의 목재가 칩, 연료, 보드류에서 사용되는 데에 비하면 목재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고급 건축재로의 사용은 창조적 경제가 될 것이다. 최근 폭발적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편백이야 말로 일면을 보여주는 것이다. 국민이 생각하는 목재문화의 활성화는 수입재를 이용하여 양적으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산에서 생산되는 국산목재의 이용활성화일 것이다.   목재문화활성화의 목표는 목재의 양적인 확대 보다는 우리의 문화 중의 목재문화가 우선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시장에 맡길 일을 시장에 맡기고 진흥회가 나서서 해야 될 일 만을 하여야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칼럼
    2014-04-02

임업정보 검색결과

  • 합천군 두무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산림을 눈뜨게 하다.
      합천군(군수 문준희)과 합천군산림조합(조합장 이인숙)은 ‘18년 선도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을 통해 10년간 사업비 75억을 확보하여 선도산림경영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19년도 1년차 사업은 5억원의 사업비로 종합산림경영계획 수립 용역 및 산림경영 기반시설인 임도개설 등을 진행하였고, 2년차인 올해부터는 매년 7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산림경영에 필요한 조림, 숲가꾸기, 기반시설 구축 등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묘산면 화양리 산4번지 일원에서는 산림청 시책에 따라 추진한 친환경벌채 실행으로 산림생태·환경적 기능 유지와 함께 임목수확으로 발생 된 수입(19백만원 상당)을 산주들에게 환원함으로써 산주소득 증대에 기여하였다. 이와 함께 산림소득원 개발을 위한 우산고로쇠 조림 및 산림경영 활성화에 필요한 임도개설(5억2천만원)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다양한 사업 및 산림경영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에 있으며, 산주 및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선진지 견학 등 많은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목적에 맞도록 단지화·규모화를 위한 집약적인 투자를 통해 산림경영 모델 및 비전을 제시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산주의 산림경영 자립과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산림전문가 집단(전문임업인·대학교수 등)과의 지속적인 교류 및 교육 추진을 통해 향후 임가의 자립경영 도모 및 사유림경영 활성화로 임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위한 방편으로 산림조합에서는 전담산림경영 지도원을 배치하여 사유림경영 활성화와 산주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경영지도에 힘쓰고 있다.   2020년 시행실적·환원 및 투자계획   <사업실적>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예산 조림수종 비고 조림사업 2.0ha 10,000 우산고로쇠 안성리 산40임 조림사업 8.50ha 16,180 편백나무 화양리 산4임   <환원내역>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산주 환원 내역 비고 직영벌채 2.0ha 1,715 안성리 산40임 직영벌채 8.50ha 19,900 화양리 산4임   2020년 예산 투자 계획                                                         단위 (천원) 구분 면적 예산 비고 풀베기 2.0ha 7,600 안성리 산40임 임도 1.20km 522,000 안성리 산40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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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5-14
  • 제주산 표고버섯 “신 르네상스 시대”열어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국장 박근수)는 지난 12일 제주 특별자치도 회의실에서 제주표고버섯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표고산업 현황과 문제점 분석에 이어 신품종 개발, 재배기술, 교육, 유통 등 표고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 한 토론이 이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시대흐름에 맞는 안전한 먹거리로서 표고재배 산나물류와 연계 한“청정 숲 푸드”가치에 주목하면서 제주표고 버섯의 신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야 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이창흡 산림휴양과장은 다양한 기후대와 완벽한 습도조절의 곶자왈 등 표고버섯 재배의 최적지로서 제주 표고산업을 육성·발전시켜 과거 명성을 되찾으면서, 임업농가소득 증대를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표고 버섯은 14세기 고려시대 이색의 「목은시고」에 제주에서 표고를 가지고 왔다는 시(詩) 등 고려시대 부터 재배  또는 채취 되었다고 기록이 전해질 정도로 역사가 깊고, 조선시대 이래 왕실 진상품으로 1967년대 전국 생산량의 72%이상을 주도 하였으나 197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전국대비 표고버섯 생산량 점유율이 급감하였다. 그러나 최근 높은 수준의 안전한 먹거리가 요구되고 있는 시대흐름에 따라 청정환경 등 재배 최적지로서 생산되는 제주표고 버섯이 임업인들의 역량이 모아지고 조직화, 규모화, 상품화 등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집중 육성한다면 미래 전략산업으로 다시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날 회의는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제주대학교RIC지역혁신센터, 산림조합중앙회버섯연구센터, 산림조합제 주지역본부, 제주표고버섯생산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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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20-02-13
  • 상주시,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추진
    상주시는 2020년 산림소득증대사업에 41억을 투입해 단기소득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총 10개 분야이다. 지원대상자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지원대상은 수실류 14개, 버섯류 8개, 산나물류 12개, 약초류 18개, 약용류 20개, 수목부산물류 1개, 관상산림식물류 6개 등 79개 품목이다.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은“산림소득증대사업 지원으로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임업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20-02-04
  • 경북도, 임업인 산림소득사업 공모 6월 28까지 접수
    경상북도는 산림소득사업의 규모화․현대화를 통해 임산물의 생산성과 품질향상으로 대외 경쟁력과 산림소득을 증대하기 위하여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6월 28일까지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년 산림소득 공모사업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에 485억원 규모(개소당 10억원 이내)로 경북도는 시군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통해 8월 중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며, 영농조합법인의 경우 법인 설립 후 1년 이상의 운영 실적이 있어야 한다. 희망자 및 단체는 6월 28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시군에 제출하고, 시군에서는 서류심사와 현지조사를 거쳐 도에 신청, 사업의 타당성 등을 종합평가 후 8월중순경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임산물의 가공․유통산업 육성을 위해 임산물클러스터, 산지종합유통센터, 가공산업활성화에 15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내달 7일까지 시군을 통해 신청서를 받아 7월초 도에서 사업계획과 현장심사를 거친 후 한국임업진흥원의 최종 평가를 통해 8월말 사업자를 선정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생산단지규모화 3개소, 가공․유통분야 3개소, 산림조합특화사업 2개소,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 등의 공모사업에 19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 중에 있다. 경북도 박기원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공모는 우수한 임업인과 생산자단체를 선정하여 산림소득 증대와 임산물 6차산업화로 경쟁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많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북도 면적의 71%를 차지하는 산림에서 임산물 생산과 유통으로 고소득을 올려 귀농․귀산촌인들이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임업인
    2019-05-08
  •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가공·유통사업 공모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임산물 가공·유통사업(산지종합유통센터, 가공산업활성화)’을 4월 15일(월)부터 6월 7일까지, 임산물의 수출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육성사업’을 5월 17일까지 각각 사업자를 모집한다.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 사업은 임산물의 수집·저장 및 유통체계의 현대화·규모화를 위하여 임산물 저장과 유통센터 조성 기반을 지원하며, 가공산업활성화 공모사업은 임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하여 2차 가공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육성사업은 임산물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우수경영자를 선정하여 고품질 임산물 생산 및 가공, 유통이 가능하도록 시설·장비 조성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충남, 충북, 경북, 경남에 총 8개 수출특화지역이 대한민국 임산물 수출기지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공모 선정된 사업자는 2020년도에 산림청으로부터 급속예냉설비, 자동선별장비 등의 임산물 가공·유통 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규모는 최대 20억(국고보조 50%, 지자체 보조 20%, 자부담 30%)이다. 시설지원 조성비 외에도 진흥원을 통해 사업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진흥원 임업소득지원실에서는 공모사업 신청서 작성이 어려운 임업인을 위해 4월 30일(화), 대전 삼성생명둔산빌딩에서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모사업 자격요건과 사업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임산물의 수집․저장․가공․유통체계 시설 지원으로 국내외 임산물의 부가가치를 향상한다”며, “청정먹거리 산업화를 유도하여 임업인 소득이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25
  • 진안군산림조합, 국산 목재 활성화 위한 산림경영인증 3년 연속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임산물이 지난 4일 산림경영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도산림경영 인증은 진안군산림조합(이하 산림조합)이 2017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래 3년 연속된 것이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에 사용돼 최초로 KFCC 인증목이 된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 목재는 올해 새롭게 KFCC(FM) 산림인증을 받음에 따라 내수용뿐만 아니라 수출용 인증목으로 제한 없이 유통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산림인증의 효과에 대한 계량적 분석 결과(김동현&김의경, 농업생명과학연구, 2013)에 따르면 이번 인증으로 얻는 가격프리미엄은 3~5%, 부가가치는 14.1% 증가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게 산림조합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해석 조합장은 “소규모 사유림을 규모화, 집단화한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생산된 임산물이 국내·외에서 안정적으로 유통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임업 및 목재 산업의 발전은 산주의 소득증대는 물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1-14
  •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2019년 신년사
    이석형 회장 대한민국 백년의 새 아침! 千年大計(천년대계)의 나무를 심겠습니다!! 산림조합을 성원해주시는 산림가족 여러분, 아픔과 환희의 백년을 넘어 번영의 천년을 향한 한민족의 새로운 아침이 열리고 있습니다. 2019년 산림조합은 새로운 각오와 담대한 도전으로 더 당당한 산림조합, 더 튼튼한 산림조합을 만들고 국민 곁에 푸른 숲을, 그리고 숨 쉬는 대한민국을 만들며 하나의 숲으로 이어진, 하나의 한반도를 꿈꾸겠습니다. 올해는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사용한지 백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백년간 우리 민족은 고난과 절망, 아픔도 있었지만 하나 된 마음으로 극복하였으며 번영의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산림 역시 지난 백년간 민둥산으로 대표되는 수탈과 훼손의 역사를 거쳤지만 당당히 푸른 숲으로 국민 곁에 함께하며 농업과 경제성장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거듭 산림녹화의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낸 산림가족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산림조합은 산림녹화를 일궈낸 조합원과 임업인을 위한 조직으로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국토의 63%는 산림으로 연간 공익적 가치는 126조원에 달합니다. 그러나 우리 산림의 약70%는 사유림으로 개인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산주를 기반으로 하는 조합원의 산림경영 역량을 키우고 실질 소득을 창출하는 산림경영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19년 산림조합은 산주의 조합원 가입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산림경영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산림경영지도원의 전담지도 체계를 정착시키고 현장 컨설팅 및 산림경영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며 사유림의 단지화와 규모화로 산주, 조합원의 경영의지를 높이고 실질 소득이 창출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회원 산림조합의 자립기반 조성과 1조합 1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산림의 6차 산업화와 융복합산업으로 조합원의 조합을 만들고 임업인종합연수원을 비롯한 권역별 훈련기관의 맞춤형 교육으로 조합원의 경영 역량을 키우며 산림소득 창출의 성공모델을 발굴, 임업의 저변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한 금융상품 개발과 인프라 확대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규모화를 통해 지역밀착형 금융기관이자 임업전문 금융으로 지역경제와 함께하는 조합원 중심의 산림조합을 만들겠습니다. 이와 함께 산림조합은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우량 묘목 생산과 조림 및 숲 가꾸기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산림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를 위한 임업기능인 영림단 양성과 산림병해충 방제 및 재해 대비 예방시설을 확충하여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 태풍과 산불, 지진, 병해충 등 만일의 사태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하는 산림가족 여러분, 지금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창조의 시대를 맞고 있으며 우리 산림분야도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변화에는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 새끼와 어미 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줄탁동기(?啄同機)’의 연대의 마음과 공동체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산림분야의 연대와 공동체를 위해 산림가족을 비롯한 임업분야 선배님들의 지혜를 부탁드리며 산림조합은 혁신과 변화로 조합원을 위한 조합으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아울러 한반도의 완전한 산림녹화가 산림조합의 운명이자 사명으로 여기며 남북산림협력사업에 매진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리며 산림의 이용과 보호를 위한 수목장림 조성 사업과 SJ산림조합상조에 보내주신 산림가족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신뢰의 서비스로 대한민국 장례문화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기해년(己亥年) 새해, 여러분 가정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 드리며 뜻 한바 모두 이루는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2019년 산림조합은 나무가 숲을 이루듯 산림가족 여러분과 함께 분권과 상생의 산림조합, 튼튼한 산림조합을 향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아낌없는 질책과 성원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대한민국 백년의 새 아침을 시작하며 제20대 산림조합중앙회장 이 석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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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12-31
  • 사유림경영을 선도하는 산림조합, 2018년 산림경영전담지도원 워크숍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11월 22일(목)부터 1박 2일간 제주도 금호리조트에서 사유림경영을 전담 지도하는 산림경영전담지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산림경영전담지도원은 산림경영 집약화를 위한 사유림 대리경영 단지화 사업과 단기소득임산물 특화품목 전문지도 업무를 수행하는 산림경영지도원들로 전국 산림조합에 배치되어 있는 조림 및 숲 가꾸기 등 산림경영 전문가들이다. 사유림 대리경영은 자기자본 또는 기술부족으로 스스로 산림을 경영하기 어려운 산림소유자를 대신하여 산림경영 일체를 실행해주는 것으로 규모화와 단지화를 통해 사유림 경영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산림환경을 만들어가는 제도이다.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 산림경영전담지도원 워크숍은 산림경영지도 우수 사례와 최신 산림경영기법 등을 공유하며 전담지도원의 역량과 역할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이번 워크숍은 제6차 산림기본계획에 따라 전통적인 산림경영에서부터 산림일자리, 임업의 6차 산업화 등 다양한 지도활동 체계 구축으로 임업인 소득 안정 및 산촌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며, 부재산주 및 산림경영의지 부족으로 관리가 소홀한 임지를 대상으로 대리경영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임지 황폐화를 막고 산림자원의 가치 상승 및 산주‧임업인들의  경제적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산림조합은 사유림 경영의 선두 주자로써 산주·임업인의 소득 향상과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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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11-26
  • 차세대 임업경쟁력 '파워 임업금융' 으로 키우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대표기관으로서 임업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임업금융의 양적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이른바 ‘파워 임업금융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2018 하반기 금융포럼’을 개최하였다. 2018년 9월 7일(금)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개최된 금융포럼은 산림조합중앙회 및 전국 137개 산림조합 금융부문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하여 외부 초청전문가 강연과 고객 중심경영 및 현장 중심경영에 대한 주제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금융포럼 1부에서는 산림조합이 임업금융 경쟁력강화를 통해 이른바 ‘파워 임업금융’ 실현을 위해 필요한 중점 추진과제와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로 이루어졌으며, 2부에서는 ‘상호금융 조기목표달성을 위한 58일 작전’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한 세부 추진전략이 소개되었다. 산림조합은 2014년 11월 이석형 중앙회장 취임 이후 임업금융 육성을 중점 추진하였으며 2018년 말까지 상호금융자산 50% 증대 프로젝트로 최근 3년간 40%이상의 증대를 달성하는 등 이미 가시화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조태원 산림조합중앙회 신용상무는 “산림조합은 지난 60여 년간 헐벗은 민둥산을 숲으로 우거진 금수강산으로 바꾸어 놓은 산림녹화의 저력으로 전 임직원이 공정함을 바탕으로 고객중심경영을 실천, 임업금융회사를 넘어 모든 고객이 만족하는 금융회사가 되도록 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조기목표 달성이 신규채용으로 이어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9-10
  • 산청군산림조합, 산림경영단지 활성화 토론회
    산청군산림조합(김학열조합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지난 6월 28일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산림청, 지자체, 산림조합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사례발표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는 임산사업소현장토론장에서 단지활성화를 위한 임업기계장비 시연과 산물활용 방안 등 사유림 경영활성화와 산주의 소득증대에 대해 비전을 제시했다. 선도산림경영단지 사업은 산림경영 면적을 규모화, 집단화하여 산림자원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산림청 중점 산림경영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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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07-02
  • ‘선도 산림경영 관계자 워크숍’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8년 3월 6일(화)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해당지역 산림조합장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도 산림경영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산림청과 산림조합이 사유림의 영세성과 기반시설 미비를 극복하고 경영면적의 규모화, 집단화, 투자 집중을 통해 산주의 수익제고와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강원 홍천과 전북 진안 등 10개 지역 산림조합과 산림청 산림자원과가 참여하였으며, 정책 개선 방향 수립, 지역사회 발전기반 마련을 위한 공동체 조직 추진 방안 및 선도 산림경영단지 확대 방안 마련, 사업추진의 애로사항 개선등 종합적인 사업발전 방안을 모색하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통해 산림경영의 새로운 롤 모델을 만들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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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03-07
  • 산림조합 e-쇼핑 ‘푸른장터’ 새단장
     산림조합중앙회는 온라인 임산물 토털쇼핑몰 ‘푸른장터’를 새 단장하고 9월 1일 문을 연다. 그 동안 유통구조의 규모화, 대형화 등 급변하는 대외적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온라인쇼핑몰 개선을 통한 임산물유통사업 활성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금번 새단장을 통해 산림조합의 관리기능을 강화하고 커뮤니티 지원을 통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임산물유통DB, 산림경영컨설팅 등 다양한 컨텐츠 제공을 통한 소비자 편의 제공에 초점을 맞추었다. 기존에 운영하던 쇼핑몰은 제품이 단순하고 5개 카테고리에 10개 상품을 등록하여 운영을 해왔으나 신규 쇼핑몰은 21개 카테고리에 500여 개 상품을 등록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임산물을 분류하여 150개의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회원조합 특별전을 운영하여 산림조합과 산림경영인협회 및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원들이 지역특산임산물을 판매하는 특별코너를 마련하여 소비자들이 다양한 임산물을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숲에서 자란 추석명절 선물세트대전’을 마련, 다양한 임산물로 구성된 추석선물을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나무, 분재, 조경자재, 임업기계장비, 목재가구, 건강식품, 과일, 쌀, 수산물, 식품류, 꽃배달, 판촉기념품 등 품목을 다양화하여 종합쇼핑몰로서의 면모를 갖춤으로써 원스톱쇼핑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밖에 산림경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정보와 산림문화휴양정보를 제공하고, 귀농·친환경 등과 관련된 컨텐츠를 제공함은 물론 온라인 커뮤니티 제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조합은 이번 쇼핑몰 재단장을 계기로 앞으로 임산물쇼핑몰인 ‘푸른장터’와 임산물유통DB를 통합 운영하여 가격, 유통, 판매의 일원화로 임산물종합유통정보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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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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