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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8일 ‘2020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그루매니저⋅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 축사, 산림일자리발전소의 활동지역별 소개,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대표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2시간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소통망(유튜브 www.youtube.com/c/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되었고,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되어 다시 볼 수 있다. 서울시 그루경영체(어반정글)의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 천안시 그루경영체(자연아놀자)의 ‘6차 산업은 숲이 대세! 그 숲과 함께하는 자연아 놀자’,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 등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가 소개되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인 사업방식으로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경영 유형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판매방법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활동가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820명이 참여하는 214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경제활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경영체는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자립하게 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숲에서 일자리가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성장해가는 그루경영체를 보면 성공적인 모습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숲에서 내 일, 내일을 찾는 사람들의 성과 공유의 장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11월 18일(수), 2020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20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는 한 해 동안 그루경영체가 일군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전국의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과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온라인 축사로 시작,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지역 셀프 소개와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와 서울시 그루경영체 어반정글 대표가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2018년 사업 첫 해,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45개 지역에서 214개 그루경영체를 발굴하여 경력단절여성, 청년, 귀산촌인, 신중년 등 다양한 지역주민 1,820명이 참여하는 일자리를 창출해 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이 스스로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3년간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의 지원으로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수요자 중심형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거점의 현장밀착형 간접적 투자인 사람을 키워내는 지원방식으로 지역에 적합한 산림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8
  •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숲에서 그루경영체로 극복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9월 1일(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증대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갈 주민공동체인 그루경영체를 추가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숨앤숲 ▷하루숲 ▷다섯가지나무 ▷숲으로의초대 ▷천년애약산 ▷삼도봉숲속공방 ▷덕유산천마 등으로 ‘숲‘ 하면 생각나는 목공, 산나물판매, 숲체험, 공예, 임산물가공 뿐만 아니라 숲영상콘텐츠, 야생동물생태체험, 숲파티, 산채건강빵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사업체로 성장의 꿈을 펼쳐갈 예정이다. 2020년 3기 그루매니저가 선정된 강원 강릉, 춘천, 경기 양평, 충북 청주, 세종, 경남 창원, 전북 무주, 장수, 전남 나주 등 지역에서 21개 그루경영체를 선정하여 총 131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되었다. 이로써 2018년 첫사업을 시작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현재까지 45개 지역에서 196개 그루경영체, 총 1,69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국가주도형 산림일자리 창출 방식과는 달리 지역 산림자원의 특성에 적합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산림일자리가 주민에 의해 직접 만들어질 수 있도록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수요자 중심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식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별로 그루매니저를 선발하여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성장 속도에 맞는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지속가능한 자립성장을 할 수 있도록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사업을 3년간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지원하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고 소득 증대를 꿈꾸는 그루경영체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0년 최종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블로그(https://blog.naver.com/forest_job_platform)와 지역 담당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1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8일 ‘2020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그루매니저⋅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 축사, 산림일자리발전소의 활동지역별 소개,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대표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2시간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소통망(유튜브 www.youtube.com/c/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되었고,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되어 다시 볼 수 있다. 서울시 그루경영체(어반정글)의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 천안시 그루경영체(자연아놀자)의 ‘6차 산업은 숲이 대세! 그 숲과 함께하는 자연아 놀자’,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 등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가 소개되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인 사업방식으로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경영 유형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판매방법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활동가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820명이 참여하는 214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경제활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경영체는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자립하게 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숲에서 일자리가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성장해가는 그루경영체를 보면 성공적인 모습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숲에서 내 일, 내일을 찾는 사람들의 성과 공유의 장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11월 18일(수), 2020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20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는 한 해 동안 그루경영체가 일군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전국의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과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온라인 축사로 시작,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지역 셀프 소개와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와 서울시 그루경영체 어반정글 대표가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2018년 사업 첫 해,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45개 지역에서 214개 그루경영체를 발굴하여 경력단절여성, 청년, 귀산촌인, 신중년 등 다양한 지역주민 1,820명이 참여하는 일자리를 창출해 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이 스스로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3년간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의 지원으로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수요자 중심형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거점의 현장밀착형 간접적 투자인 사람을 키워내는 지원방식으로 지역에 적합한 산림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8
  •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숲에서 그루경영체로 극복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9월 1일(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증대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갈 주민공동체인 그루경영체를 추가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숨앤숲 ▷하루숲 ▷다섯가지나무 ▷숲으로의초대 ▷천년애약산 ▷삼도봉숲속공방 ▷덕유산천마 등으로 ‘숲‘ 하면 생각나는 목공, 산나물판매, 숲체험, 공예, 임산물가공 뿐만 아니라 숲영상콘텐츠, 야생동물생태체험, 숲파티, 산채건강빵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사업체로 성장의 꿈을 펼쳐갈 예정이다. 2020년 3기 그루매니저가 선정된 강원 강릉, 춘천, 경기 양평, 충북 청주, 세종, 경남 창원, 전북 무주, 장수, 전남 나주 등 지역에서 21개 그루경영체를 선정하여 총 131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되었다. 이로써 2018년 첫사업을 시작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현재까지 45개 지역에서 196개 그루경영체, 총 1,69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국가주도형 산림일자리 창출 방식과는 달리 지역 산림자원의 특성에 적합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산림일자리가 주민에 의해 직접 만들어질 수 있도록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수요자 중심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식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별로 그루매니저를 선발하여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성장 속도에 맞는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지속가능한 자립성장을 할 수 있도록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사업을 3년간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지원하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고 소득 증대를 꿈꾸는 그루경영체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0년 최종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블로그(https://blog.naver.com/forest_job_platform)와 지역 담당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1
  • 박종호 산림청장, 산림일자리발전소 3기 그루매니저 발대식 참석
    박종호 산림청장이 14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열린 '산림일자리발전소 3기 그루매니저 발대식'에서 그루매니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루매니저는 그루경영체 발굴 및 지역주민 주도의 산림비즈니스모델 개발,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지원한다. 박종호 산림청장이 14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열린 '산림일자리발전소 3기 그루매니저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 청장은 인사말에서 "그루매니저는 지역에서 사회적경제 일자리를 만드는 혁신 리더라며 지역의 소득 증대와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14
  • 중부지방산림청, 국유림 활용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9월 26일(목) 천안시산림조합 임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그루매니저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국유림을 활용한 효율적인 산림형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그루매니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추진하였다. 간담회에는 중부지방산림청, 충주․부여국유림관리소,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그루매니저 7명)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그루매니저 : 지역 내 산림․인적 자원조사, 지역특화 비즈니스모델 개발, 사업계획 수립,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지원하는 기획․활동가 주요 내용으로는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제도에 대한 안내, 그루경영체 발굴 현황 공유, 그루경영체와 국유림을 연계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임업후계자 등을 대상으로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에 대해 홍보할 수 있도록 등록제도․조건․신청방법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도환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소통간담회를 통해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소득을 증대하고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09-27
  • 김재현 산림청장, 2019 그루매니저 워크숍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이 11일 대전시 서구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열린 '2019년 4차 그루매니저 워크숍'에서 그루매니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워크숍에서 김 청장은 그루경영체 창업활동 활성화 방안과 산림소득분야 사업개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4-11
  • 박종호 산림청 차장, '2018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 참석
    박종호 산림청 차장이 3일 대전 선샤인호텔 루비홀에서 열린 '2018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산림생산과 서비스를 업으로 하는 그루경영체들을 서로 연계·융합시키고, 이를 통해 그루경영체와 매니저가 지역 단위 산림산업을 활성화하는 주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2-03
  • 지역특화형 산림일자리 창출 위해 전국에서 모인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일부터 4일까지 대전 선샤인호텔 루비홀에서 '2018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이하 전국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시·군 단위에 전문(그루)매니저를 배치하고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림형 기업과 산림일자리를 발굴·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출범했다. 올해 서울·울산 울주·강원 인제·전북 완주·경북 영주 등 5개 지역에서 그루매니저가 25개 공동체를 발굴했으며, 현재 지역주민 등 252명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각 지역 공동체에서 발굴한 특화형 산림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산림일자리발전소와 공동체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대회 첫 회를 맞아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그루경영체 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먼저, 대회 첫날에는 5명의 그루매니저가 발표자로 나서 그루경영체 25개를 발굴·육성한 성과를 소개한다. 이어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숲에 희망이 있는가>, <숲에서 일자리와 소득>이란 주제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공개 자유토론(타운홀미팅)이 진행된다. 2일차에는 그루경영체의 시제품을 선보이고 현재 개발 중인 상품·서비스를 공유해 개선?보완점을 찾는 시간이 마련된다. 아울러, 충남대 강석구 교수가 '목재이용의 생활화'를 주제로 특강에 나서 산림자원의 활용과 비즈니스 창출에 대한 시야를 넓힐 계획이다. 사업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기간 동안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9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계획 설명회'도 열린다. 실질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하는 그루매니저는 2020년까지 올해 발굴된 25개 경영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수립, 견학, 교육훈련, 멘토링, 홍보·마케팅 등 창업 여건과 상황에 맞는 현장밀착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유형의 지역특화형 산림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라면서 "앞으로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가 지역단위 산림산업을 활성화시키는데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2022년까지 산림일자리발전소의 사업대상지를 50개 지자체로 확대할 방침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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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8일 ‘2020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그루매니저⋅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 축사, 산림일자리발전소의 활동지역별 소개,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대표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2시간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소통망(유튜브 www.youtube.com/c/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되었고,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되어 다시 볼 수 있다. 서울시 그루경영체(어반정글)의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 천안시 그루경영체(자연아놀자)의 ‘6차 산업은 숲이 대세! 그 숲과 함께하는 자연아 놀자’,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 등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가 소개되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인 사업방식으로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경영 유형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판매방법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활동가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820명이 참여하는 214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경제활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경영체는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자립하게 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숲에서 일자리가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성장해가는 그루경영체를 보면 성공적인 모습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20
  • 숲에서 내 일, 내일을 찾는 사람들의 성과 공유의 장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11월 18일(수), 2020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20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를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는 한 해 동안 그루경영체가 일군 다양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전국의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과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온라인 축사로 시작,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지역 셀프 소개와 그루경영체와 그루매니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와 서울시 그루경영체 어반정글 대표가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라는 주제로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2018년 사업 첫 해,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45개 지역에서 214개 그루경영체를 발굴하여 경력단절여성, 청년, 귀산촌인, 신중년 등 다양한 지역주민 1,820명이 참여하는 일자리를 창출해 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이 스스로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3년간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의 지원으로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수요자 중심형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거점의 현장밀착형 간접적 투자인 사람을 키워내는 지원방식으로 지역에 적합한 산림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8
  •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숲에서 그루경영체로 극복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9월 1일(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증대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갈 주민공동체인 그루경영체를 추가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숨앤숲 ▷하루숲 ▷다섯가지나무 ▷숲으로의초대 ▷천년애약산 ▷삼도봉숲속공방 ▷덕유산천마 등으로 ‘숲‘ 하면 생각나는 목공, 산나물판매, 숲체험, 공예, 임산물가공 뿐만 아니라 숲영상콘텐츠, 야생동물생태체험, 숲파티, 산채건강빵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진 사업체로 성장의 꿈을 펼쳐갈 예정이다. 2020년 3기 그루매니저가 선정된 강원 강릉, 춘천, 경기 양평, 충북 청주, 세종, 경남 창원, 전북 무주, 장수, 전남 나주 등 지역에서 21개 그루경영체를 선정하여 총 131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되었다. 이로써 2018년 첫사업을 시작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현재까지 45개 지역에서 196개 그루경영체, 총 1,69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국가주도형 산림일자리 창출 방식과는 달리 지역 산림자원의 특성에 적합하고, 사회가 요구하는 산림일자리가 주민에 의해 직접 만들어질 수 있도록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수요자 중심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식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별로 그루매니저를 선발하여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성장 속도에 맞는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지속가능한 자립성장을 할 수 있도록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사업을 3년간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지원하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고 소득 증대를 꿈꾸는 그루경영체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0년 최종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블로그(https://blog.naver.com/forest_job_platform)와 지역 담당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1
  • 산림일자리발전소 2020 그루경영체 11개 지역에서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증대와 일자리를 만들어갈 주민공동체인 그루경영체를 7월 1일(수)부터 7월 30(목)일까지 한 달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20년도 3기 그루매니저 선정지역인 강원 강릉‧춘천, 경기 양평, 충북 청주, 세종, 경북 문경‧울진, 경남 창원, 전북 무주‧장수, 전남 나주 11개 지역으로 지역별로 5개 내외의 그루경영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로 선정되면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합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창업활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지원을 모색한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2년까지 3년 동안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사업계획, 홍보, 마케팅, 파일럿 프로그램 등을 지원 받게 된다. 창업 여건과 상황에 따라 그루경영체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경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활동 중인 지역 그루매니저가 현장 밀착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모집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고를 확인하거나 산림일자리발전소(042-381-5191~2)로 문의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그루경영체가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숲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아 건강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어 주민들이 지역산촌을 지켜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30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3기 그루매니저 선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그루경영체를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3기 그루매니저 11명을 선정하고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공동체인 그루경영체가 산림 관련 사업을 추진하여 일자리와 소득이 창출되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2018년 4월 첫발을 내디딘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올해 11개 지역을 추가하여 총 45개 지역에서 그루매니저 활동을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3기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은 강원 강릉, 강원 춘천, 경기 양평, 충북 청주, 세종, 경북 문경, 경북 울진, 경남 창원, 전북 무주, 전남 나주, 지정공모 지역인 전북 장수이다. 이번에 선정된 그루매니저는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3년간 활동지역의 자원조사와 산림비즈니스 모델개발을 통해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고 육성하며 창업과 경영개선 마케팅 등을 밀착 지원하는 현장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그루매니저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산림분야 일자리가 지역 특성에 맞게 창출되어 숲을 통해 주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지역사회의 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4-29
  • 산림일자리 밀착 지원하는 프리랜서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2월 19일(수)부터 그루경영체 발굴 및 육성, 산림자원조사, 비즈니스 모델개발, 사업계획 수립,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밀착 지원하는 그루매니저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3기 그루매니저 모집 대상지는 전국 모든 시군구 단위 기초지자체에서 14명의 그루매니저를 모집할 예정이며, 현재 전국에서 31명의 그루매니저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접수기간은 3월 4일까지로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그루매니저는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는 그루매니저가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 및 현장 밀착형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의 이해 ▷지역자원조사 ▷산림분야 창업지원 등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높이도록 지원한다.  지역 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건강한 산림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동체로 성장시키기 위해 발굴된 그루경영체에 대하여 자생력을 갖춘 산림형 사회적기업이나 지속 가능성이 담보된 법인체로 거듭나기 위한 △견학 △멘토링 △워크숍 △교육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네트워크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아울러 3기 그루매니저 모집 설명회가 2월 25일(화) 대전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산림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예비지원자와 지자체 관계자 등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가할 수 있다. 3기 그루매니저 모집관련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참고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그루매니저를 주축으로 그루경영체를 발굴, 육성하여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득 및 고용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산촌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문제도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에 애착을 갖고 산림비즈니스를 육성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07
  • 한국임업진흥원,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지난 11일(수)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제1회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창출대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행사로 다양한 사회적경제 영역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공적이 뛰어난 공공기관에 수여된다. 진흥원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근간으로 중간지원조직인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주도하는 산림비즈니스 경영체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지역 지역주민 1,149명이 참여하는 지역 그루경영체를 133개 발굴하고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시켜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육성사업을 수행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영광스러운 수상이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12
  •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의 축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가 11월 27일(수)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19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국대회는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 이라는 주제로 박종호 산림차장님의 축사와 구길본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 날 대회는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해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 산림청 관계자,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자문단, 35개 지역 그루매니저와 133개 그루경영체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첫째날은 <숲과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국내외 산촌 공동체의 성공사례를 이야기하며 산림자원의 중요성과 공동체의 의미에 대해 말했다. 또한 이인세 산림일자리발전소장의 2019 활동성과 보고와 함께 지난 1년간 그루경영체의 발굴과 육성 현황을 그루매니저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그루경영체들이 창업 아이템을 갖고 제작한 다양한 시제품을 소개하고 나누는 그루경영체 생산품 자랑대회가 열려 축제이자 만남의 장이 되었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김재현 산림청장의 <숲, 공동체가 희망이다>라는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공익적 가치가 큰 자원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인 숲에서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루경영체들이 사업 아이템으로 꿈꾸고 있는 “임산물”, “산촌자원”, “목재목공”, “산림복지”라는 4가지 주제별로 관련 전문가들과 그루경영체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2018년 4월에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들이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꼭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3년간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숲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꿈을 찾아 도전하는 많은 이들이 그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9
  • 숲이야기로 가득한 축제의 장 열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오는 27일(수)과 28일(목)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19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연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국대회는 「숲이야기를 담는 사람들」 주제로 35개 지역 그루매니저와 133개 그루경영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첫날은 전국대회에는 <숲과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최혁진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의 특강이 진행 후, 지난 1년간 그루경영체의 발굴과 육성 현황을 그루매니저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그루경영체들이 창업 아이템을 갖고 제작한 다양한 시제품을 소개하고 나누는 축제이자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날은 그루경영체들이 사업 아이템으로 꿈꾸고 있는 “임산물”, “산촌자원”, “목재목공”, “산림복지”라는 4가지 주제별로 관련 전문가들과 그루경영체간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2018년 4월에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과 재정투자에 의한 직접 고용 방식에서 벗어난 지역 주민들이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꼭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3년간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창업 후 지속 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길본 원장은 “전국대회를 통해 사람중심의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추진목적으로 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와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많은 그루경영체가 서로 소통하며 역량이 강화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숲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꿈을 찾아 도전하는 많은 이들이 그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산림일자리발전소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27
  • 숲에서 일자리를 찾는 100가지의 방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30일(금),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희망하는 지역공동체를 선정 발표한다. 최종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청년나무꾼 수피랑 ▷토종참다래친구들 ▷수작을걸다 ▷지리산5959 ▷제주곶밭 ▷푸른내산촌유학 ▷지리산둘레길에 쉬는 발걸음 ▷지리산숲속부엌 ▷산골디미방 ▷동네목공놀이터 가지가지 ▷수풀날다 ▷청춘포레스트 등 총 88개소가 발굴되어 산림일자리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었다.  산림분야 사회적 경제영역의 버팀목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업 첫해인 2018년도 5개 지역 28개의 그루경영체 지원활동을 시작하면서 긍정적인 성과와 평가를 받았고, 2차 연도 사업 24개 지역이 추가되어 총 116개 그루경영체를 발굴하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산촌공동체들은 일자리와 소득 증대에 대한 의지만 가지고 그동안 머뭇거리거나 망설이고 있다가 현장 밀착형 활동가인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를 만나면서 희망의 불씨를 새롭게 피울 수 있게 되었다.  2019년 새롭게 선정된 지역은 24개 지역, 88개 그루경영체에 주민 686명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 선정된 지역은 경기 가평, 화성, 강원 원주, 홍천, 충북 괴산, 충남 예산, 청양, 홍성, 경북 경산, 청송, 경남 거창, 밀양, 함양, 전북 남원, 순창, 장수, 진안, 전남 곡성, 영광, 장성, 장흥, 울산 북구와 지리산 숲길권역, 제주 숲길권역이다. 주요 사업 테마로는 산촌체험, 산약초 및 임산물 재배, 목공예, 숲생태교육 등이 있으며, 다랑이논 체험, 산림빈집, 숲도시락, 작은집짓기, 산림텃밭, 메이플시럽, 산림바이오매스, 조릿대활용, 임산물 SNS판매, 산촌여행 등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시설기반 조성, 재정투자에 의한 직업 고용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이 결성한 ‘그루경영체’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춰 견학, 자문, 워크숍, 사업계획 수립, 교육과 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꼭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3년간 맞춤형으로 지원하여 지속가능성과 자립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2020년까지 산림일자리발전소의 사업대상지를 65개 지자체로 확대하여 산림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유형의 지역 맞춤형 산림 일자리가 창출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19년 최종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블로그(https://blog.naver.com/forest_job_platform)와 지역 담당 매니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8-30
  • 한국임업진흥원, 2019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6월 20일(목)부터 7월 23일까지 사회적경제 활동에 근간을 두고 산림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관련 경영체의 창업과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19년도 2기 그루매니저 선정지역인 24개 지역에서 12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로 선정되면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합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추진되는 창업활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창업과정뿐만 아니라 창업 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지원을 모색한다   그루매니저란 지역의 산림/인적자원 조사, 그루경영체 발굴 및 육성, 비즈니스모델 개발, 사업계획 수립,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는 기획.활동가이다.   올해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3년간 견학▷자문(워크숍)▷워크숍▷교육훈련▷프로그램 참여▷네트워크▷사업계획▷홍보▷마케팅▷파일럿 등 창업 여건과 상황에 따라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활동 중인 지역 그루매니저가 현장 밀착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모집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공고를 확인하거나 산림일자리발전소(042-381-5190, 5194~5)로 문의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숲에서 사회적 경제를 실현하는 지원체계인 그루경영체를 통해 청년들이 산림과 관련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며, “산촌지역의 인구감소, 일자리, 소득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6-20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2기 그루매니저 발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4월 25일(목), 산림일자리발전소가 2기 그루매니저 최종 합격자 25명을 발표했다. 2018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출범과 함께 5명의 1기 그루매니저가 서울, 울산 울주, 강원 인제, 전북 완주, 경북 영주지역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올해 25명의 2기 그루매니저가 추가 선발되었다.   이로써 전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위한 공동체를 현장 중심으로 밀착 지원할 30명의 그루매니저가 산림일자리개척자로 활동을 펼치게 되었다.   지난 2월부터 공모 기간을 거쳐 5개 권역 설명회를 마치고, 그루매니저 지원자들은 서류평가와 인적성검사를 거쳐 최종 면접평가를 통해 선발되었다.   2.9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된 2기 그루매니저는 5월부터 3년간 선정된 지역에서 자원조사와 산림 비즈니스 모델개발을 통해 산림형 그루경영체 발굴과 함께 육성하여 창업과 경영개선 마케팅 등을 밀착 지원하는 현장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다음 달 3일 2기 그루매니저 발대식을 예정으로 산림청장과 한국임업진흥원장이 직접 참석 예정이며, 산림분야에서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과 그루매니저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하여 당부 할 것으로 전해진다.     구길본 원장은 “무궁무진한 잠재 가능성을 가진 산림분야에서 그루매니저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대를 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26
  • 산림일자리발전소 희망의 씨앗을 품다.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18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산림일자리 희망의 씨앗을 품다」라는 주제로 한국임업진흥원장을 비롯해 산림청 관계자,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자문단,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올해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처음 선정한 5개 지역 그루매니저와 25개 그루경영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의 개회사와 박종호 산림청 차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대회는 그루경영체 발굴 육성을 위한 성과공유와 <숲에 희망이 있는가>와 <숲에서 일자리와 소득>이란 주제로 타운홀미팅이 진행되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9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계획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이어 5개 지역 그루경영체 생산품 자랑대회와 <도시에 나무를 담다 사람을 담다>라는 주제로 강석구 충남대 교수의 특강이 진행된다. 올해 4월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현 정부의 일자리정책 기조에 맞추어 산림자원과 산촌의 특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지역에서 이용 가능한 산림자원의 정보와 자원조사, 공동체 발굴 및 육성, 새로운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청년 창업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중간지원 조직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2-04
  • 철수가 목수로, 주부가 목공선생님으로 변신 시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2018년부터 3년간 집중 지원할 산림형 그루경영체를 선정하여 지난 9월 7일에 발표했다. 2018년도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출범 후 처음 진행한 그루경영체 선정 사업이다 보니 새로운 가능성과 기대가 많았다고 전해진다. 이번에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지원에 대한 동기와 사업계획을 보면 산림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에 대한 잠재적 가능성이 무궁무진함을 엿볼 수 있었다.   '울산산촌임업희망단'는 수십 년간 철로 만든 기계를 익숙하게 다루고 만지던 경험을 가진 조선업 퇴직자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들은 산림기능인 전문교육을 받은 후 바로 영림단을 결성하여 숲가꾸기 사업과 임산물 수집과 활용 등 숲에서 희망을 찾아가는‘철수’에서‘목수’변신으로 인생의 2모작을 준비하고 있다.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한 목공디자인 양성과정 수강생으로 이루어진 <우드톡>은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자신들의 목공지식을 사회활동으로 연결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다고 한다. 경력단절 여성들로 구성되어 스스로 산림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건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공익에 보탬이 되고자 희망을 키우고 있다.   - 사과와 인삼으로 집중되어온 작물에서 벗어나 산림소득 작물로 다양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결성된 영주지역의 <영주구기자연구회>, <소백산 호두나라>, <영주오미자발전연구회>는 고령화에 대비하여 작목개발을 통하여 소득증대를 이루는 농산촌을 이루기를 희망하고 있다.  전문 산악인 선후배로 구성된 '산내들희망캠프'는 등산교육과 네팔학교 자원봉사를 꾸준하게 진행해오다‘취미’와‘봉사’가‘새로운 직업’으로 변화를 꿈꾸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들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서 오지 트래킹 등산학교와 안전한 등산로를 위해 등산시설 정비사업을 펼치는 사회적 기업을 희망하며 시작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사회적 가치와 희망을 일구는 그루경영체에 대해서는 2020년까지 3년 동안 사업계획, 견학, 교육훈련, 워크숍, 멘토링, 마케팅, 홍보, 파일럿, 정보교류 등 창업 여건과 상황에 따라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활동 중인 지역 그루매니저가 현장 밀착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지난 7월 초부터 모집하여 8월 27일부터 산림일자리 전문가들의 참여로 산림자원 활용의 연관성, 자발성과 역량, 활용가능자원, 사업성, 타 정부지원사업과의 중복 사항, 지역사회 발전, 사업체 구성 등을 기준으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2018년 산림일자리 창출 시범지역인 5개 지역(서울, 울산 울주, 강원 인제, 전북 완주, 경북 영주)에서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일자리 창출에 걸음마 단계부터 그루매니저가 밀착하여 지원하게 될 20개 공동체가 그루경영체로 선정되었다. 또한 조직체는 구성되었지만, 그동안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어 경영 개선이 필요한 협동조합이나 영농조합법인 등 5개의 개선경영체를 포함하여 총 25개 경영체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그루경영체 지원사업 첫해인 올해는 5개 지역에 한정되었던 것을 2차년인 2019년도에는 25개 지역으로 추가 지정하여 혜택과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 그루경영체 선정과 자세한 내용은 산림일자리발전소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10
  • 지역문제 해결, 숲에서 찾는 행복한 일자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7월 22일(일) 울산 울주군 소호마을 체험관에서 2018년 산림형(예비)그루경영체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증대와 일자리를 만들어갈 산림형 (예비)그루경영체 모집에 대한 설명과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형성해 모집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5개 시범지역 중 7월 22일 울산 울주를 시작으로 27일 전북 완주, 30일 강원 인제에서 개최된다. 2018년 4월 26일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의 첫 시범사업으로 산림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 협력적으로 경영체를 만들어가는 산림형 (예비)그루 경영체와 기존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산림관련 경영체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8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함으로써 산림일자리발전소의 추진목적과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많은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행복한 일자리가 창출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7-23
  • 지역밀착형 산림일자리 워크숍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7월 17일(화), 영주시 산양산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영주시와 공동으로 영주지역 산림일자리 발굴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적 경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의 개회사와 장욱현 영주시장의 축사로 시작된 워크숍은 영주지역 산림자원 현황과 산림일자리 현안과제, 국유림의 지역상생 발전 방향과 산림 복지 전문업의 전망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워크숍에는 한국임업진흥원과 영주시 및 유관기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지역 산림 사회적경제 구축 및 산림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 산림형 그루경영체 발굴에 많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산림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주민들이 자발적·협력적으로 경영체를 만들어가는 산림형(예비)그루경영체와 기존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산림관련 경영체를 발굴하는 2018년도 산림형(예비)그루경영체를 8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구길본 원장은“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영주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화 되고 있는 국민 수요를 충족하는 산림 사회적경제 구축으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7-18
  • 떳다 ! 그루매니저. 산림일자리 현장에서 밀착 지원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7월 2일(월)부터 8월 24일까지 산림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관련 경영체의 창업과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산림형 (예비)그루경영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18년도 산림일자리 시범사업 지역인 서울, 울산 울주, 강원 인제, 전북 완주, 경북 영주 5개 지역에서 선발 예정이며, (예비)그루경영체로 선정되면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합하고 산림자원을 근간으로 하여 추진되는 창업활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지원을 모색한다. 올해 선정된 (예비)그루경영체는 2020년까지 3년 동안 사업계획, 견학, 교육훈련, 워크숍, 멘토링, 마케팅, 홍보, 파일럿, 정보교류 등 창업 여건과 상황에 따라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활동 중인 지역 그루매니저가 현장 밀착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그루경영체 모집 지원사업은 2018년도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출범 후 처음 진행하게 되며 35개소를 선정한다. 산림형 (예비)그루경영체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와 경영체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고를 확인하거나 산림일자리발전소(042-381-5131)로 문의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숲에서 사회적 경제를 실현하는 새로운 지원체계로서 발전 가능성 높은 그루경영체를 선정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행복한 일자리가 창출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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