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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활용 방제 시행
      경상남도가 6월 3일부터 8월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창원시 등 17개 시군에 무인 드론 방제를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드론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확산시키는 매개충 활동기에 방제하는 방법이다. 기존 항공방제나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정밀 방제를 시행해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 신규시책으로 도입됐다. 경남도는 올해 드론 방제 시행에 21억원을 투입해 농경지 주변 및 기타 방제가 어려운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다. 저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해 항공 살포하는 방식이다. 소나무 임지의 10m 이내 낮은 고도에서 정확히 약제를 살포할 수 있어 기존 유인헬기 방제 시 단점인 약제 비산 피해를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일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함안군의 시범지인 법수면 황사리 일원의 방제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를 격려하고 폭염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번에 방문한 방제 현장은 농경지 및 공장이 많아 장비 진입 등 방제가 어려운 지역으로 드론 3대를 활용해 방제함으로써 사각지대 해소 및 효율성 확보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경남도는 올해 1월에서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5만 5826본에 대해 전량 방제 완료했다.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는 4월에서 8월까지는 항공·지상방제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하반기 방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방제 작업이 힘들지만 도내 소나무림이 건강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드론 방제 시행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비확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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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해충
    2019-07-08
  • 경상남도, 내년 정부예산에 재해위험지역사업 분야 485억 원 반영
    경상남도가 내년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분야 정부예산에 올해 383억 원보다 102억 원이 증액된 485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재해위험지역 정비 분야 주요사업은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다.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주거지역 주변 저지대 상습침수 지역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내년에는 31개 지구에 대해 354억 원의 국비가 반영됐다. 이는 올해 27개 지구에 대해 투입하는 309억 원보다 45억 원이 증액(15%증)된 것이며, 신규 사업 대상지도 10개소로 늘었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낙석이나 붕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올해 16개 지구에 대해 74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20개 지구에 대해 올해보다 57억 원이 증액(77%)된 131억 원의 국비가 반영됐으며, 신규 사업지역은 총 13개소다.   한편, 신규대상지에 대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첫해, 설계․보상․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다음해부터 본격적 공사를 착수하게 된다. 통상 사업규모에 따라 2~4년 정도 소요되며, 조기 완공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그동안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국회를 방문하는 등 전방위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국회에서 최종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해위험지역 사업은 우리 생활 주변의 재해위험요소를 예방함으로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의 확대를 위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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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9-27
  • 상주시 남원동 태풍‘솔릭’대비 사전 위험요소 제거
    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운기) 전 직원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는 재해위험지역을 분담해 사전점검을 하고, 지난 8월 23일에는 주택피해 우려 수목과 빈집 등 재해요인을 제거하는등 피해방지에 힘을 쏟았다. 이번 점검에서는 전 직원이 분담 통별로 관내 주요 공사장, 급경사지, 산사태 위험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마을에는 앰프방송과 문자전송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사전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해 남성동 남산 주변 주택에 아까시나무 등이 지붕을 덮쳐 피해가 우려된다는 신고를 받고 시 산림녹지과와 협의한 뒤 응급장비를 투입해 수목을 제거했다. 산림청 소관 국유림에 노후 된 빈집도 구미국유림관리사무소와 협의해 철거하는 등 피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 태풍이 지나간 뒤 낙양동 지엘 리베라움 아파트 앞 도로 물고임으로 통행에 불편이 있는 곳에 양수기를 동원하는 등 주민 불편을 한발 앞서 해결했다. 남성동 박모(73세) 주민은 “발 빠른 행정으로 태풍이 오기 전에 피해가 우려되는 곳을  조치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해 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한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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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8-27
  • 서천군, 태풍 ‘솔릭’선제적 대응에 행정력 집중
    서천군은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인 가운데 오는 23일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1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선제적 대응에 팔을 걷어 붙였다. 박여종 서천부군수는 태풍으로 인한 군민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21일 오후 4시30분 군청 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장과 각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주재하고 행정력을 집중시켜 태풍 대비 태세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실무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정위치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으며 집중호우와 강풍을 대비해 재난 취약지역 사전점검에 나섰다. 빗물받이 퇴적물 청소상태와 공사장 주변 배수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노후주택과 주택사면, 급경사지, 지하주택 및 상가 등을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점검, 하천 내 사고 방지 위한 예·경보시스템 확인 등 시설물을 꼼꼼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폭염 대응으로 설치했던 그늘막 제거하고 건축물과 옥외시설 및 공사장, 해안지역 등을 돌며 지붕과 조형물을 결박, 농업분야 재해 대비 비닐하우스를 고정하는 등 강풍에 철저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박여종 서천부군수는 “지역자율방재단 예찰 활동도 강화하고 군민 스스로 재난에 사전대비 할 수 있도록 문자 발송, 옥외 전광판 등을 통해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집중 홍보해 태풍으로 인한 주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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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8-22
  • 봉화군, 재난관리시스템 교육을 통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
    지난 6월 26일 봉화군청 재난상황실에서는 읍·면 재난업무담당자와 시설물별 소관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재난 발생 시, 초동대응 방법 숙지와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보고, 피해물량 입력 숙달을 통해 업무담당자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공공시설과 사유시설에 대한 실제 피해물량 입력을 통한 전산재해대장 작성등 재난복구에 관한 시스템을 실제로 사용해보고 질의응답과 함께 업무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인명피해우려지역,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산사태우려지역, 하천둔치 주차장 등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 강화와 복수 담당자 지정 및 비상연락망 현행화 등을 통하여 기상특보 발효 이전부터 재난에 대비하여 줄 것도 당부했다.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재난관리시스템교육을 통해 재난업무 담당자들의 능력향상과 더불어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업무 협조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복구로 주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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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7-03
  • 무안군,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해 장마기간 중에 발생한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에 대비하여 태풍 피해예방을 위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7월 1일 개최하였다. 이번 상황판단회의는 장영식 부군수 주재로 실시하여 6월 28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농경지 침수 점검 및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13개 기능별 협업부서의 태풍 대비 조치사항 및 대처계획을 공유했다. 13개 기능별 협업부서는 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해 기관별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하고 산사태 우려지역, 저지대 침수지역, 급경사지 등 재해발생우려지역 예찰 활동 및 대형공사장 사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강풍 및 집중 호우에 대비해 배수구와 집수구등을 정비하고 강한 바람에 의한 피해 방지를 위해 어선 육지 인양 및 공사장 자재 등을 점검해 재난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장영식 부군수는 상황판단회의에서 “대형태풍은 아니지만 더 강한 태풍이 온다고 생각하고 사전에 대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인명피해 및 재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민선7기 김산 무안군수는 오는 2일 예정된 취임식을 취소하고 군청 상황실에서 태풍 ‘쁘라삐룬’ 대비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군수의 첫 공식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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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7-02
  • 경상남도, 여름철 물놀이 등 안전관리대책 추진
    경상남도는 ‘2018년도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6월에서 8월 사이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월평균 25.9℃, 270㎜)할 것으로 보이지만,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의 날씨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여름철 장마와 폭염 등 기상변화에 따른 재난‧안전사고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340만 도민들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등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대책은 여름철 물놀이 및 수상레저 안전관리, 풍수해 사전대비, 폭염대응 대책, 지방하천 우수기 대비 점검 등이 중심이 된다.   먼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동안을 ‘여름철 물놀이와 수상레저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도내에는 물놀이 관리지역 157개소(위험구역 25개)와 수상레저시설 37개소가 있으며, 최근 5년간 도내 물놀이로 인한 사망사고는 24명으로, 원인별로는 음주 8명(33%), 수영미숙 8명(33%), 안전부주의 3명(12%), 기타 5명(22%) 등 대부분이 안전수칙을 무시한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나타났다.   이에 안전점검단에서는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지켜도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다’라는 원칙하에 도내 물놀이 지역 182개소에 대한 현장중심의 점검체계 구축, 전문 안전관리요원 1,124여 명 배치, 수난자 구조, 위험지역 통제, 비상근무반 편성,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 적극적인 예방대응 활동을 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 처음으로 물놀이 안전 기본계획 용역을 발주하여 물놀이 사고 미연 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여름철 선제적 재난 상황관리체계를 마련․운영하여 태풍, 호우 등 자연재난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업무 기능별 13개 협업 실무반을 편성하고, 실시간 현장 상황 모니터링, 기상 및 재난정보 제공 등 재난 상황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우기철 급경사지 붕괴위험 예방을 위해 해빙기 급경사지 일제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118개소 급경사지에 대하여 6월 말까지 추가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경우는 현장에서 즉시조치하고, 구조적 위험 지구는 붕괴위험지역 지정·고시 및 중기계획에 반영하여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특히 경상남도는 어느 때보다도 도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막기 위한 재난대비 훈련을 매월 1회 이상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풍수해(태풍) 대응 훈련, 5월에는 지진대응 훈련, 안전한국훈련기간에는 창원시와 합동으로 마산의료원 대형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이외에도 ‘2018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마련, 폭염대응 상황관리반․건강관리반 등 2개반 9개 부서, 18명으로 구성된 폭염 대응 T/F팀을 운영하고, 시행중인 지방하천 사업장 중 23개 현장을 대상으로 우수기 이전, 하천의 주요공정인 교량, 제방축조 등 시공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폭염관련 온열질환자 대부분이 농어촌 거주 고령층인 것을 감안해 농어촌 지역 고령자를 집중 관리하기로 하고, 사회복지사, 자율방재단 회원, 마을 이․통장 등 재난도우미를 적극 활용하고, 폭염에 대비한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재난은 우리가 노력하고 대비하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며, “경상남도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도민의 인명 및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들도 물놀이․폭염․풍수해 대응 국민행동요령을 익히는 등 여름철 안전사고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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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28
  • 경상남도, 장마 대비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실시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26일,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에 대비하여 도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직접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한경호 권한대행은 함안 칠원읍 용정리에 위치한 칠원15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장마 및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사전 대비하여 도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함안군 칠원읍 용정리에 위치한 ‘칠원15지구 급경사지’는 도로 비탈면 낙석에 의한 인명피해 등이 우려되는 지역으로, 경상남도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위험사면 연장 300m, 높이 20m를 정비하는 사업을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2019년 12월 완공예정이다. 이어 한경호 권한대행은 함안군 칠원면 무기리 일원의 산사태취약지역을 방문했다.   경남에는 총 2,197개소의(‘17.12.31.기준) 산사태취약지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경상남도는 이번 장마기간에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산사태취약지역을 찾은 한경호 권한대행은 함안군 관계자로부터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실태를 보고받은 뒤, “산림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사태취약지를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경상남도 관계자는 “5월 15일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태세에 돌입하여 사전 대비 및 점검을 완료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각종 대형 사업장 및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난 22일 김경수 도지사 당선인의 특별 요청에 따라 도내 주요 사업장과 공사장 등 1,302개소에 대해 6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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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6-27
  • 경남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일제점검’ 한다
    경남도는 우수기에 대비하여 10일부터 30일까지 4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현재 추진중인 재해예방사업장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은 올해 108개소 1,224억 원 규모로 재해위험개선지구 27개소 618억 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16개소 147억 원, 재해위험 저수지 17개소 75억 원, 소하천정비 48개소 384억 원을 투입하여 시행 중에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우수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대책 수립여부, 현장관리상태, 안전교육여부,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이행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재해예방사업 특성상 조기추진과 완공을 목표로 하는데, 이번 점검에서는 신속한 집행과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우수기 전 주요 공정이 완료되도록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올해 재해예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말 ‘재해예방사업 조기발주 추진단’을 구성하여 108개 지구에 대해 3월말까지 발주를 추진했으며, 3월부터 6월까지는 재해예방사업장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올해 우수기 대비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일제점검을 통한 안전점검 강화와 조기발주단 구성·운영을 통한 공정 및 추진상황 관리, 그리고 부진 시․군에 대한 현장지도 및 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올해 여름철에도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사전 예찰 및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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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포항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방지와 선제적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방제사업을 재선충병 매개충의 우화기(성충이 되는 시기) 이전인 3월말 마무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6만본 이내로 줄인다는 목표아래 지난 1월부터 작업을 시작하여 2월 28일 기준 86%정도 방제를 완료한 상태이다. 고사목의 60% 이상을 수집함으로써 방제품질을 향상시키고, 약제 훈증작업을 줄여 가로경관 저해요소를 제거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시는 단 한 본의 피해고사목도 누락시키지 않기 위한 체계적인 예찰·조사를 위해 드론 및 포항시임차헬기를 활용한 항공예찰을 확대 실시했으며, 산림과 전 직원의 공사감독 선임과 산림분야 퇴직공무원들의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 채용한 특임관 2명을 현장에 배치해 방제 누락지 조사, 기술지도, 반복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석력지, 급경사지 등 훈증이 어려운 지역에는 그물망 피복이라는 친환경 공법으로 작업을 하고 있으며, 선단지역에는 소구역 모두베기와 예방나무주사를 병행하여 압축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실처럼 생긴 0.6~1mm 크기의 재선충이 공생 관계에 있는 솔수염하늘소의 몸에 기생하다가 솔수염하늘소의 성충이 소나무의 잎을 갉아 먹을 때 나무에 침입하는 재선충에 의해 소나무가 말라 죽는 병으로 일단 감염되면 100% 말라 죽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감염 후 고사목 제거에서 감염 전 예방으로 전환하는 선제적 예방조치를 위해 선단지, 경관림 등 392ha 41만 그루의 소나무림에 3월 중순까지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예산을 추가 확보해 하반기에는 608ha 면적에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3월말까지 방제작업을 마치게 되면 재선충병 매개충이 우화해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시기인 4월 ~ 9월까지 약 500ha의 면적에 지상 약제살포를 실시하고, 도심생활권 주변 훈증더미 제거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포항시의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는 지난 2004년 포항시 기계면 내단리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2013년 급속도로 확산되다가 지난 몇 년간 적극적인 방제와 이동단속, 선제적 예방조치를 통해 피해고사목 기준 2015년에 21만8천본에서 지난해 10만6천본으로 피해 규모가 매년 크게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포항시 오훈식 환경녹지국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자산인 푸르른 산림을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방제에 총력을 다할 것과 인위적인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등에서는 소나무류를 불법으로 이동하는 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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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3-06
  • 진해구, 해빙기 대비 공원 등 안전점검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3월말까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의 일환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현장, 공원, 등산로 등 대대적인 안전점검과 예찰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개 조로 편성, 공사현장 안전지도와 훼손된 등산로∙산책로, 노후된 공원 체육시설이∙놀이시설의 안전사고 위험요소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여좌천 데크와 제황산모노레일 보강 공사 등 주요공사 현장과 장복산공원 등 근린공원 22개소, 등산로, 쉼터, 급경사지 등이다. 박봉수 진해구 수산산림과장은 “창원방문의 해와 함께 군항제, 오는 8월31일부터 9월15일까지 열리는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개최로 많은 관광객이 진해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림,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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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 서천군, 2018년 재해예방사업에 150억 원 투입 추진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재해예방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먼저 장항읍의 경우 시가지 침수 예방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장항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비 224억 원 중 45억 원을 투입해 상반기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  농경지 침수 예방을 위한 시초면 도마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사업은 총사업비 305억 중 3월 착공을 목표로 10억 원을 우선 투자해 2020년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고 옥북천, 동산천, 마명천 등 3개소 소하천정비사업비 105억 중 27억 원을 올해 투입해 하천폭을 넓히는 등 농경지 침수 예방을 위한 개선에 나선다.   더불어 길산천 지방하천정비사업비 99억중 30억 원을 배정해 3.15㎞의 하천을 정비하고 하천폭 확대에 따라 기존 교량 6개소를 재가설 하는 등 2020년까지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서천군 관내의 지방하천 20개소와 소하천 82개소를 대상으로 재해 위험이 예상되는 하천을 사전조사 해 준설과 수목 제거 사업에 7억 원을 투자하고 쾌적한 금강환경 조선에 4억 원을 투입한다.  관내 소하천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수립에 5억 원, 재난 발생시 군민의 안전을 위하여 신속하게 예보 및 경보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10억 원의 예산을 투자하며 기타 풍수해보험 가입, 급경사지 정비, 위험 소교량 정비, 재해예방시설 정비에 총 12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다양한 재해예방사업을 모두 상반기에 집행해 여름철 우기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라며 ”올 한해도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줄여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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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0
  • 청남대, 교통약자층 위한 무장애나눔길 조성
    충북도청남대관리사업소는 청남대 내 전두환대통령길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해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길 무장애(無障礙)나눔길은 금년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억7000만원을 투입해 '청남대를 방문하는 관람객중 일반관람객은 물론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 약자층도 어려움 없이 대통령길을 산책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계획됐다. 대통령길 중 관람객이 가장 많은 전두환대통령길 내 급경사지 3개소 0.5km 구간에 목재데크 산책로와 안전난간, 난간손잡이, 종합안내판 등을 설치하고, 기존 산책로 0.7km 구간에 대한 포장 보수 등을 마무리해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완료했다. 특히 휠체어 이동 및 이용자수, 혼잡도 등을 고려해 데크폭을 2m로 조성했으며, 청남대숲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계단이나 턱을 없애고, 최대 8% 경사 이하로 데크를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 약자층도 같이 즐길 수 있는 숲길체험, 숲해설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기 위해 내년도 숲길체험 지도사 증원, 프로그램 개발 등 적극적인 운영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연병철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청남대를 방문하는 관람객 중 대통령길 이용이 불편했던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의 교통약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숲길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남대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을 확대 조성하는 한편 힐링, 명상, 체험 등을 위한 명품숲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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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7
  • 광양시, 백운산 진틀~정상 4km구간 등산로 정비에 시민 큰 호응
    광양시가 연 이용자 70~80%가 이용하는 옥룡면 동곡리 진틀에서 병암삼거리, 신선대, 정상까지 4km 구간 백운산 등산로 정비에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여가시간 증대와 건강에 관심이 높아져 전국의 등산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백운산을 찾는 등산객도 늘어나고 있어, 훼손된 등산로를 정비해 안전한 등산로로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암벽을 타고 올라가는 암릉구간에 안전하게 오를 수 있도록 계단을 설치하고, 정상구간에 전망대를 설치해 백운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등산로 일부구간 급경사지에 안전로프와 목재계단을 설치하고, 야자매트와 횡단배수로 정비 등 등산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백운산을 사랑하는 한 시민은 이번에 백운산을 다녀오면서 정비가 잘 되어 등반하기가 참 좋았다며 산림과 직원들에게 수고했다는 메시지와 함께 음료수 한 박스를 보내주기도 했다. 또 시청 홈페이지에 개시된 글에는 건기에는 먼지가 많이 날리고 장마기간에는 토사가 유실될 수 있는 곳에 계단과 야자수 매트가 적절하게 설치되어 자연 보호뿐만 아니라 등산하기도 편했다며, 산림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도 개제됐다. 정상범 산림과장은 “많은 시민들이 그동안 백운산 등산을 하는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추진했던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게 되어서 오히려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정비가 필요한 백운산 등산로 구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리시의 명산인 백운산을 더욱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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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4
  • 예산군, 여름철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예산군은 집중호우에 따른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과 방문객들이 여름 휴가를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 7월 한 달간의 집중호우에 따른 추가적인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군민과 방문객들의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안전관리과 안전점검팀 및 각 시설물 담당자 등 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재해위험 지구, 급경사지, 중단된 공사현장, 교량, 물놀이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및 물놀이시설 64개소에 대해 오는 23일까지 현지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사고 유발 유형에 따른 시설 정비 상태, 토사유실. 낙석 발생. 지반침하 등 위험 여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가능성, 시설물의 파손·변형·부식 등 위험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조속히 보완하도록 할 예정이며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가용 재원을 활용해 긴급 조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의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위협 요소는 안전신문고(www.safepeople.or.kr)를 통해 신고해 주시면 최대한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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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4
  • 대구시, 5호 태풍‘노루’대비 시민안전 확보에 총력
    대구시는 제5호 태풍 ‘노루’가 한반도로 접근함에 따라 3일 오후 5시 최삼룡 대구시 재난안전실장 주관으로 대구시 관계자 및 구․군 재난담당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대비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번 태풍 ‘노루’가 6일 밤에서 7일 새벽 사이에 제주도 앞바다까지 접근한 뒤 대한해협으로 통과할 가능성이 높아 이번 주말부터 남부지방에 많은 양의 비를 쏟아 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통해 태풍으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대비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상황발생시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태세를 다졌다. 이에 따라 대구시 및 구・군 에서는 상황관리 단계별 24시간 비상근무를 준비하고, 세월교・징검다리・급경사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양수기, 빗물펌프장, 수문 등의 방재시설물에 대해 태풍대비 사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천수위 상승 시에는 하천 둔치에 주차 중인 차량의 대피를 유도하고 잠수교, 세월교 등은 통행제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아울러, 강풍 및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옥외간판, 각종 대규모 공사장의 타워크레인・가림막 및 저지대 주택 등의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농작물 및 비닐하우스 등 농・축산 시설물 대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대구시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태풍 진로를 파악하여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토록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피해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뿐만 아니라 응급복구 등 사후수습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대구시 최삼룡 재난안전실장은 “시민들께서는 기상상황 정보를 예의주시하면서 태풍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실천하여 태풍 피해가 없도록 침수예상 지역은 하수도 덮개를 제거하고,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은 고정조치 하는 등 사전 조치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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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4
  • 동해시, 재해예방사업 및 급경사지 정비에 37억 투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붕괴위험 가능성이 있는 재해위험지구에 대하여 올해 37억을 투자하여 논골, 도째비골, 발한2지구 및 달방지구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사업은 자연재해 위험 우려지역에 대한 재해위험요인 사전정비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위험지구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논골 지구는 2016년 착공하여 지난 6월 완료하였으며 도째비골 및 발한 2지구는 6월 착공하여 현재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사가 일시 중지된 상태이다. 향후 도째비골과 발한 2지구에 대하여 잔여 보상 추진과 함께 9월 재착수하여 도째비골은 2018년에, 발한2지구는 연내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실시설계 추진 중인 달방지구는 올해 사업비를 확보하여 2018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 외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등에 대하여 중기계획에 따라 연차적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지구별 현장 관리자를 지정하여 우천시 지속적인 예찰 활동 강화로 조치 가능한 현장에 대하여는 즉시 조치를 완료토록 하고 있다. 배운환 안전과장은 “재해위험요인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연차적 정비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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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31
  • 당진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점검 나서
    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당진시가 오는 21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정비와 점검에 돌입했다. 시는 우선 오는 21일까지 관내 붕괴위험지역 등 급경사지 27개소를 대상으로 배수시설 기능 작동 여부를 비롯해 구조물의 유실이나 붕괴, 침하상태, 낙석유무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시는 이번 점검과는 별개로 산사태나 붕괴 우려가 있는 취약 지역과 시설에 대해서는 수시로 예찰활동에도 나선다. 또한 11일까지는 음성통보장비와 전광판 등 관내 61개소의 재난 예․경보시설을 집중 점검해 작동여부를 확인하고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과 병행해 기상특보 발효 단계에 따른 관련부서와 읍면동의 단계별 비상근무에도 돌입하는 한편, 위험징후 발견 시 주민 대피와 시설물 정비 및 위험지역 출입통제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오랜 기간 계속됐던 가뭄이 해갈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게릴라성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과 시설물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 시에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해 주시고 시의 재난안전 안내에도 귀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에 앞서 지난달 사전점검을 진행한 바 있으며 4월 27일에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비상단계별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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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5
  • 경남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총력 대응체제 돌입
    경남도는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올해 여름 태풍, 호우 등 각종 재해가 예상됨에 따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2017년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여름철 재난대책 기간 동안에는 기상특보 발령 시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회의 결과에 따라 사전대비단계, 비상(준비)단계, 비상 1단계, 비상 2단계로 구분하여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상황대처를 위해 업무 기능별로 13개 협업 실무반을 편성·운영하고, 실시간 현장 상황 모니터링, 재난상황 분석·판단 시스템을 활용한 재난정보 제공, 사전 주민대피·통제 등 선제적 대응으로 인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재난 상황 관리체계를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중요 방재시설 7,974개소와, 재해위험지구 236개소, 대형공사장 191개소, 급경사지 99개소, 인명피해 우려지역 506개소 등 재해취약시설 1,248개소를 지정하여 특별 관리한다.    도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서 대응 가능한 재난대비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시․군 및 읍․면․동 재난업무 담당공무원 25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고립예상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책임 담당제를 실시, 현장 책임자를 전진 배치했다.    송병권 경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재난은 피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노력하고, 대비하면 그 피해는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태세를 확립하여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도민의 인명 및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14일까지 2개월 간 여름철 재난대책 사전대비 기간을 정하여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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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6
  •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북 조성 총력”
    경상북도는 재해·재난 취약지역 39곳에 100억원을 투입한다. 불시에 일어나는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안전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앞서 경북도는 3월 23~4월 3일까지 23개 시·군 재해·재난취약 시설 및 지역 50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마쳤다.    3개 조사반 6명을 파견해 여름철 재해 사전대비와 조속히 보수·보강해야 사항을 점검했다.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도로 및 급경사지 보수보강 5건(15억), 하천정비 30건(70억), 수문정비사업 등 4건(15억)에 대한 시설을 개선한다.    이원열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선제적 재난방지사업을 통해 혹시 일어날지 모를 불행한 사태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설물 보수·보강, 예·경보시스템 도입, 재난대응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도민 모두가 체감하는 ‘안전경북’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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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1

산림행정 검색결과

  • 경상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활용 방제 시행
      경상남도가 6월 3일부터 8월 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창원시 등 17개 시군에 무인 드론 방제를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드론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확산시키는 매개충 활동기에 방제하는 방법이다. 기존 항공방제나 지상방제가 어려운 지역에 정밀 방제를 시행해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 신규시책으로 도입됐다. 경남도는 올해 드론 방제 시행에 21억원을 투입해 농경지 주변 및 기타 방제가 어려운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시행하고 있다. 저독성 약제인 티아클로프리드 액상수화제를 물에 희석해 항공 살포하는 방식이다. 소나무 임지의 10m 이내 낮은 고도에서 정확히 약제를 살포할 수 있어 기존 유인헬기 방제 시 단점인 약제 비산 피해를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일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함안군의 시범지인 법수면 황사리 일원의 방제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를 격려하고 폭염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번에 방문한 방제 현장은 농경지 및 공장이 많아 장비 진입 등 방제가 어려운 지역으로 드론 3대를 활용해 방제함으로써 사각지대 해소 및 효율성 확보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경남도는 올해 1월에서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5만 5826본에 대해 전량 방제 완료했다. 소나무류 이동이 전면 금지되는 4월에서 8월까지는 항공·지상방제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하반기 방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지역본부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방제 작업이 힘들지만 도내 소나무림이 건강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드론 방제 시행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비확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병해충
    2019-07-08
  • 백두대간 마루금 구간 등산로 7.0km 정비사업 추진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박성호)는 구조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조성을 위하여 올해 등산객의 집중이 예상되는 백두대간 마루금 구간 1개소(7.0km)의 등산로 정비 사업을 11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백두대간 등산객 증가로 훼손이 심화되어 정비가 시급한 백두대간 마루금 구간(고적대-두타산)에 대하여, 현장 여건을 고려, 생태·문화적 요소와 기능적 측면이 조화를 이루도록 시공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공 계획으로 등산로 훼손지 복원, 편안한 등산을 위한 급경사지 완화 등의 선형개량, 생태화원(야생화 단지) 4개소 조성, 샘터 2개소 보완, 힐링쉼터 조성 등이 포함된다. 이번에 사업을 추진하는 백두대간 마루금은 고적대에서부터 두타산으로 이어지며, 그 중 두타산은 주변 폭포와 계곡으로 등산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곳으로서 풍부한 수량의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산림청 100대 명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박현상 삼척국유림관리소 경영계획·산사태대응팀장은 “산행서비스의 국민적 수요 증가에 따른 이용편의 도모를 위해 등산로의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훼손된 등산로 정비와 더불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용객의 여가활용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19-05-21
  • 산불전문가가 또 다른 산불전문가를 육성한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4월 19일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을 강사로 초빙하여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0명에게 급경사 및 암석지 산불진화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화가 어렵고 위험한 급경사지, 암석지 등 접근이 어려운 곳에 발생한 산불에 대하여 산불진화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 내 급경사지, 암석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소개 사용법, 매듭법 등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통해 야간산불 및 뒷불에 대한 대응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록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기존의 산불진화와는 다른 새로운 진화방식으로 다양한 여건의 산불현장에 부합되는 최적의 진화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며, “산불재난 주무기관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소방서,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4-23
  • 산청군, 적벽산 정비공사 낙석위험 사전 제거
    산청군이 현재 진행 중인 '적벽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에서 시공 중 일어날 수 있는 낙석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정밀조사를 실시했다. 군은 신안면 하정리에서 진행 중인 '적벽산 정비사업' 전역에 대한 비탈면 정밀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비탈면 정밀조사에는 안전건설과장을 중심으로 자연재난담당, 공사감독관, 민간전문가, 감리단, 시공사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200t 규모의 크레인을 동원해 공사 중 발생 가능한 낙석을 조사했다. 그 결과 뜬 돌 등 부석을 제거해 낙석에 의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협의했다. 지난해 6월 공사에 착공한 '적벽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기존도로를 피암터널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291억8천400만 원을 투입해 피암터널 건설과 도로정비를 진행한다. 이 붕괴위험지구는 지난 2010년 8월 재해위험지구 '다'등급으로 지정됐다. 이후 2012년 3월 급경사지붕괴위험지구 'E' 등급으로 지정돼 관리돼 왔다. 산청군 관계자는 "안전한 적벽산 피암터널 건설을 위해서는 공사 중 발생 가능한 낙석 안전사고에 대한 점검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재난 없는 산청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6
  • 산청군 재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
    산청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오는 5월 방재의 날 행사시 우수기관표창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 재해예방사업 국비를 인센티브로 배정받는다. 산청군은 지난해 재해예방사업으로 재해위험저수지 4건(강정, 월곡, 큰골, 배평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2건(적벽산, 가락바위), 소하천정비 3건(내정, 사리, 덕촌) 등 9개 사업장에 105억원을 투입했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선금과 기성금 등을 조기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현장중심의 사업장 관리로 피해원인과 재해위험성을 분석해 대책을 마련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한편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은 행정안전부와 민간전문가 등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다. 각 시·도 자체점검 결과에 따라 추천한 25개 시·군·구 165개 추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과 11월, 2차례에 걸쳐 관련 서류 확인·검증 및 현장점검이 실시됐다. 점검 사항으로는 사업별 준공 및 국비 집행실적, 홍보 노력도, 사전설계 검토 완료 여부, 안전관리, 사업장 관리실태 및 친수공간 조성여부 등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재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으로 우리 산청군이 전국 최고 수진의 선진 재해예방 능력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예방활동에 힘써 지역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산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5
  • 영덕국유림관리소, 암벽등반 장비 활용 산불진화 시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울진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으로 암벽등반 장비를 활용한 암석지 산불진화 시범을 12일 칠보산휴양림 주변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은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을 전문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영덕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1명을 대상으로 각종 암벽등반 장비와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산불진화 헬기와 인력접근이 어려운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는 시범훈련을 실시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시범를 통해 암석지와 급경사지등 헬기와 인력 접근이 어려운 곳은 암벽등반 장비등과 산불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하여 효율적이며 적극적인 산불진화가 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시범에서 “암벽장비와 기계화시스템을 이용하여 접근이 어려운 곳의 산불을 조기 진화하여 산림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2-13
  • 영덕국유림관리소, 암벽등반 장비 활용 산불진화 실연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는 울진산림항공관리소와 합동으로 암벽등반 장비를 활용한 암석지 산불진화 실연회를 18일 칠보산휴양림 일원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실연회는 울진산림항공관리소 공중진화대원을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영덕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0명을 대상으로 각종 암벽등반 장비사용법과 로프 매듭법 등 암벽등반에 필요한 기본 이론교육을 마친 후 칠보산휴양림 일원 기계화 산불진화 훈련장에서 암벽등반과 병행한 산불진화 실습을 진행하였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실연회를 통해 향후 암석지와 급경사지 등 인력접근이 어려운 산불진화시 암벽등반 장비를 활용한 로프접근을 실시하여 효율적인 산불진화와 산불진화대원의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기존의 기계화 산불진화시스템과 더불어 암벽등반 장비를 활용한 로프접근 산불진화시스템을 병행시켜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6-19
  • 개방된 임도로 민족대명절 추석 성묘합시다.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역대 최대 추석 명절(10월 4일)연휴를 맞아 조상의 묘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산림 내에 있는 임도(林道‧산림도로)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관내(6개 시․군) 총 448km의 임도를 국유림 경영과 산림보호 및 지역주민 통행 등을 위하여 시설하였다. 임도의 특성상 일반도로와 비교해 산에 설치함에 따라 노폭이 좁고 급경사지와 커브 구간이 많으며 낙석, 풀 등을 인해 많은 위험이 있어 차량 통행이 어려고, 산림보호가 필요한 구간은 개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 나무를 베는 행위 등 산림을 불법으로 훼손하거나, 임산물(송이, 능이, 잣 등)을 무단으로 굴·채취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개방 임도 중에도 풀, 나무 등으로 시야확보의 어려움이 있어 차량 통행에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시고,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만큼 성묘 때 준비한 제수용품과 포장비닐 등은 다시 가져오는 시민의식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9-12
  • 김용하 산림청 차장, 산사태 예방·대응 상황 점검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0일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산림재해상황실에서 산사태 예방·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김 차장은 급경사지 토사유출 방지, 산불피해지 2차 피해 예방 등 산사태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을 당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7-10
  • 무주국유림관리소, 임실군 성수면 산불 진화 완료 !!..
    어제 오후 17시경 임실군 성수면 삼청리 산89번지에서 발생 한 산불이 오늘 오전 9시 현재 진화완료 되었고 지엽정리 중에 있다.   산림청은 일몰시까지 헬기 3대 동원하여 진화 후 현장지휘본부를 야간산불진화체제로 전환해 야간 잔불정리와 뒷불감시를 강화하였으며 야간에 공무원과 산불전문진화대를 중심으로 6개조 60명의 진화대를 편성하여 밤새 경계태세를 유지했다.   산불이 발생한 지역은 소나무 등 불에 타기 쉬운 침엽수가 우거져 있는데다 급경사지 지역이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오늘 새벽 일출과 함께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청 헬기 5대 진화차량 5대, 진화인력 85여명 등 산불진화 역량을 집중투입 하여 산불진화를 완료하였다.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산불은 빠른 시간 내에 진화완료 하였고 지엽정리 및 재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6-24
  • 고성능 임업기계를 통한 국산목재 생산 발전방안 모색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에서는 5월 11일 경북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국유림(국립청옥산자연휴양림 내)에서 국립산림과학원 및 지자체 관계관, 민간분야 전문가, 우리나라 임업의 꿈나무인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 산림조합 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능 임업기계 하베스터 장비 실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고성능 임업기계 하베스터 장비의 단독 목재생산(벌채, 가지치기, 규격별로 자르기, 산물 쌓기, 상·하차 등) 실연과 HAM300 장비와 협업하여 급경사지에서 벌채된 나무를 차량이 반출할 수 있는 운반로까지 수집․생산하는 임업기계화 원스톱 국산목재 생산 실연회 등을 실시하고, 이어서 저비용․고효율 국산목재 생산을 위하여 선도적으로 도입한 하베스터 장비의 효율적인 운영과 개선 발전시켜야 할 내용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회를 가졌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실연회는 “우리나라 산림이 40년 이상의 청․장령림 시대를 맞이하여 고성능 임업기계 전문 오퍼레이터 발굴․육성 및 기계장비 운영 활성화 첨병 역할을 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더 나아가 안정적인 국산목재 공급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라고 밝히면서 임업기계화의 조기정착을 위해서는 기반시설인 임도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해야 효율적인 산림경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5-11
  • 무주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국가안전 대진단 추진!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2017년 산림분야국가안전 대진단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산사태취약지(119개소), 임도(16.92km) 등 재해위험지역에 대해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단을 통하여 응급조치 및 보수ㆍ보강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재해위험지역 거주민의 안전사고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해빙기 지반동결로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급경사지 상부의 낙석과 시설물의 지반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발생 우려가 높은 재해위험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난대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니, 이상 징후 등 위험요소 발견 시 무주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63-320-3630~3635)으로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안전진단과 병행하여 규제개혁현장지원센터를 운영, 앞으로 “국민이 국유림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3.0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7-02-08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민족대명절 설 성묘! 개방한 임도를 이용하세요.”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설 명절(1월 28일)을 맞아 조상의 묘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산림 내에 있는 임도(林道‧산림도로)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관내(6개 시․군) 총 448km의 임도를 국유림 경영과 산림보호 및 지역주민 통행 등을 위하여 시설하였다. 임도는 노폭이 좁고 급경사지와 커브 구간이 많으며 낙석 등이 떨어질 위험이 있어 적설․결빙구간, 차량 통행이 어려운 구간, 산림보호가 필요한 구간은 개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 나무를 베는 행위 등 산림을 불법으로 훼손하거나, 임산물 등을 무단으로 굴·채취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 강성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개방 임도 중에도 음지 쪽은 차량 통행에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시고,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만큼 성묘 때 준비한 제수용품과 포장비닐 등은 소각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1-25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백두대간 등산로 정비를 위한 화물운반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는 "무주 덕유산과 장수 백운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 정비를 위해 대형헬기(KA-32T) 1대를 투입 10월18일~10월21일까지 총 119톤의 화물자재를 운반 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두대간 화물운반은 서부지방청의 요청으로 10월18일~10월21일까지 무주 덕유산과 장수 백운산 등 총 30km 구간의 등산로를 정비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등산로 정비에 필요한 방부목재와 철재 등 총 119톤의 자재를 22개 지점에 운반하게 된다.   서부지방청 담당자는 "덕유산과 백운산 등 백두대간은 많은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등산코스로 몇몇 구간들은 경사가 심하고, 지면 흙 유실 등이 심해 안전사고 위험이 많았지만, 이번 화물운반을 통해 급경사지와 위험한 등산로에 나무계단과 쉼터 등이 조성되면 많은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등산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김철희 소장은 "대형헬기(KA-32T)를 이용한 화물운반은 1회 2톤 내외의 무거운 화물을 저공비행으로 운반해야하는 고난이도의 임무로 이번 화물운반 경로에는 민가 등 많은 시설물들이 있다"고 말하면서 "화물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저공비행으로 인한 헬기소음 등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해당 지역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관리본부
    2016-10-19
  • 산림청, 정부3.0 드론 협업, 산림재해 대응력 높이 날다!
    최근 드론(무인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산림지역에서 발생한 재해에 드론을 활용한 대응 성과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정부3.0 협업으로 드론을 산림병해충, 산불 등 산림재해에 활용하여 현장 대응력이 크게 높아지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산림청이 정부3.0 맞춤형 기술 개선으로 드론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조사에 활용한 결과 기존 인력 예찰에 비해 조사기간은 약 90% 단축하고, 1인당 조사 가능 면적은 10배로 증가하였다. ※ 8천ha 예찰에 인력은 200일, 드론은 20일 소요 산림청은 산림병해충 자동탐지 기술 연구(미래부 창조비타민과제), 무인비행장치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국토부 주관) 참여 등 부처 간 협업을 통해 드론 활용 방안을 꾸준히 현실화 시켜 왔다. 산림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드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 피해목 조사 사업을 지난해 4000ha에서 올해 5만ha로 대폭 확대한데 이어 내년에는 10만ha를 계획하고 있다. 산불에도 드론을 활용하여 헬기 투입이 어려운 야간산불 진행상황 감시, 소화약제 투하에 의한 산불 직접 진화 등에 시범 적용하고 있고, 곧 현장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실제로도 작년 3월, 20시간 동안 67만㎡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강원도 화천군 병풍산 산불의 경우에도 드론을 현장 투입하여 최적화된 진화전략을 적용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또한,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절벽이나 급경사지에서 드론이 소화약제를 직접 뿌려 진화하는 시범 비행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용을 준비 중이다. 산림청은 앞으로 산불진화대원 조난 수색, 조난자 응급 구호물품 수송 등 부처간 협업을 통해 드론 활용 분야를 폭 넓게 확대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현재 32대의 드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림재해 뿐만 아니라 조림·벌채·숲가꾸기 등 산림경영, 산림 내 산재한 시설물 관리, 불법 산지 훼손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활용을 하고 있다. ※ 드론 보유 현황 : 32대 (’14년 2대, ’15년 13대, ’16년 17대) 산림청은 ‘무인기 산림분야 활용방안’과 ‘운영 매뉴얼’을 지난 8월과 9월에 각각 마련한 데 이어 올해 안으로 드론 활용 중장기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급증하는 드론 운영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산림항공본부를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하는 한편, 드론 영상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국민 데이터 개방을 늘려 민간부문의 활용과 산업화를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정부3.0 부처 협업을 통해 드론 운영기술을 발전시키고 활용 범위도 확대해 산림재해 대응력이 크게 강화됐다.”며“앞으로 산림분야 뿐만 아니라 토지·생태·기상 관련 분야까지 드론 협업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는데 산림청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0-11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차량운행 안전 및 불법산림훼손 행위 금지 당부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우리나라의 최대 명절 중의 하나인 추석(9.15.)을 맞아 조상의 묘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24일까지 관내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현재까지 관내(6개 시․군: 영주, 안동, 문경, 봉화, 예천, 의성) 총 433km의 임도를 국유림경영과 산림보호 및 지역주민 통행 등을 위하여 시설했다. 시설된 국유임도는 국도 등 일반도로와는 달리 노폭이 좁고 급경사지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낭떠러지 추락이나 낙석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안전한 차량운행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묘지관리 등을 위해 주변 나무를 베거나 산림을 불법으로 훼손하는 일, 임산물 등을 무단으로 굴·채취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   강성철 소장은 정부3.0 대국민서비스 제공 및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만큼, 임도를 이용하는 고객께서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산림 내에서 불씨를 취급하는 일이 없도록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에 특별히 신경써 줄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08-31
  • 무주국유림관리소, ”산사태ㆍ임도 국가안전 대진단 추진”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2016년 산사태ㆍ임도 분야 국가안전 대진단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산사태취약지(109개소), 산사태 발생우려지(7개소)와 사방댐(63개소) 및 임도(162.08km) 등 재해위험지역에 대해 점검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점검을 통하여 응급조치 및 보수ㆍ보강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재해위험지역 거주민의 안전사고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해빙기 지반동결로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급경사지 상부의 낙석과 시설물의 지반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발생 우려가 높은 재해위험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난대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니, 이상 징후 등 위험요소 발견 시 무주국유림관리소 보호산사태대응팀(063-320-3630~3635)으로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6-02-18
  •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 산사태 재해 예방 점검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2015년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기간(2015.05.15.∼2015.10.15.)을 맞이해 7월 8일 함양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산사태정보시스템 운영 매뉴얼 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국민의 생명과 피해로 직결되는 산사태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였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여름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고, 특히 태풍도 2~3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관할구역인 12시·군에 산사태취약지역으로 132개소를 지정하여 특별 관리하고 있으며,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6월말까지 사방사업을 완료하고,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하여 주민대피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사태 예방·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의 산사태취약지역, 급경사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여름철 재해예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5-07-09

산림산업 검색결과

  • 목재와 산림바이오매스 가치 높이는 고성능장비 활용전략 공유
    고부가가치 소재로 기대받는 목재 및 산림바이오매스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기 위해서는 산림상황에 적합한 고성능 임업기계를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활용도가 낮은 고성능 임업장비에 대한 효율적인 활용전략을 제시하며, 생산·공급 과정의 비용 절감 효과를 검증하고 이를 확산 시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10월 16일(수), 산림기술경영연구소 광릉시험림에서 고성능 임업기계의 효율적인 활용전략 모색을 위한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한 목재 및 산림바이오매스 수확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현장설명회에는 목재, 바이오매스, 임업기계 분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담당자 및 산·학계 종사자, 국내외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전목수확시스템의 원목생산 효율성 개선 ▲단목수확시스템(하베스터+포워더)을 이용한 벌채부산물 수집 및 활용 ▲기계화 조림 예정지 정리작업과 풀베기 작업비용 절감 방안 ▲소나무재선충 피해목의 바이오매스 활용을 위한 기계화 작업 ▲기계화 열식간벌작업의 비용절감 효과 등 5개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 현장에서 사용되는 임업기계장비는 기계톱이 83%로 가장 많았고, 집재작업에 굴삭기와 트랙터의 활용율은 각각 73%, 65%로 비교적 높았다. 하지만, 고성능 임업기계인 타워야더(25%), 하베스터(26%), 프로세서(28%)등의 활용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한국농수산대학 한상균 교수는 “고성능 임업기계는 현장의 규모나 지형 등 다양한 여건을 고려하여 활용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노던 애리조나 대학 한한섭 교수는 “벌채 부산물을 활용한 조림예정지 정리 작업 비용 절감”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 뉴질랜드 캔터베리 대학교 리엔 비셔 교수는 “급경사지에서 목재 및 부산물 수확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기계화 작업이 필수적이며 산림상황에 따른 작업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하였다. 이탈리아 바이오경제연구소 라파엘 스피넬리와 나타샤 마가노티 박사는 “기계화 작업을 통해 목재 및 바이오매스 분야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오재헌 연구관은 “목재 및 산림바이오매스의 수확  비용을 절감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국내 현장의 다양한 여건에 적합한 최적의 기계화 목재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0-1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드론이 지켜주는 산림의 미래를 만나보세요!
    드론(무인항공기)은 첨단 ICT 기술의 결정체로 최근 물류 배송과 같은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산사태 등의 재해에 드론을 활용하는 멀지않은 미래의 산림재해 대응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관이 마련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19∼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산림재해 대응 드론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 정부3.0 국민체험마당 개요 > o 일정 : 2016. 6. 19.(일)∼22.(수) 10:00〜20:00 (단 6.19. : 12시〜18시, 6.20. : 12시〜20시) o 장소 : 서울 코엑스 3층 C홀 (무료) o 슬로건 : ‘손 끝으로 만나는 정부’ o 주요내용 : 국민 관심에 따른 7개 테마별 전시 및 시연·체험 o 참여 : 정부3.0추진위원회,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시관은 국립산림과학원과 드론 제작업체, 시험비행지를 제공하는 지자체가 힘을 합쳐 산림재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중인 실제 드론을 만나볼 수 있다.    진화용 헬기가 운영될 수 없는 야간 산불 발생 시 고정익 드론이 산불상황을 카메라에 담아 산불의 진행을 예측하고 진화 전략을 수립한다. 회전익 드론은 진화 현장의 실시간 영상을 전송하여 산불대책본부는 물론 현장의 진화대원에게도 정보를 제공한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절벽이나 급경사지에서는 소화약제를 직접 뿌려 화제를 진화하기도 하고 조난된 진화대원의 수색 및 구호물자 전달에도 활용된다.    산불 이외에도 드론을 이용하여 산사태 발생지역의 피해상황 정보를 정확하게 수집하고 산림병해충 발생에 대한 감시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아울러 열화상 카메라, 드론 시뮬레이터 등 산림재해로부터 우리 산림을 지켜주는 드론의 활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드론을 활용해 산불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산사태, 산림 병해충 등 산림분야에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모아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많은 국민들이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드론이 지켜주는 산림의 미래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6-17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야간산불 잡는 무인항공기, 첫 시범비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한밤중에 발생하는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3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무인항공기(드론, drone) 첫 시험비행에 나선다. 드론 시연은 산림과학원‧국토교통부‧항공안전기술원 등 22개 기관이 체결한 무인항공기 시범사업* 협약의 첫 후속조치로, ‘무인항공기 시범사업 개회식’에서 펼쳐진다.    * 무인항공기 시범사업: 2017년까지 15개 사업자가 전국 5곳(강원 영월, 부산, 대구, 전남 고흥, 전북 전주)에서 무인항공기를 이용한 산림감시‧물품수송‧국토조사 등 8개 분야에 대한 사업모델 발굴과 활용 가능성을 검증해 2020년까지 상용화하는 사업. 산림과학원은 2017년까지 무인항공기 시범사업을 통해 야간 산불 방향 탐지‧잔불조사‧산불예방 활동에 무인항공기를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2020년 상용화 할 계획이다. 그동안 산불은 화재 특성상 정확한 현장 파악을 통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함에도 야간산불의 경우 진화헬기 운영이 불가능해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무인항공기를 활용하면 산불 발생 시 먼저 고정익 무인항공기(고정된 날개를 가진 드론)가 전체 산불 상황을 카메라에 담아 산불예측분석센터와 산불현장대책본부에 정보를 제공하고, 그 다음 회전익 무인항공기(회전하는 날개를 가진 드론)가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해 산불 조기 진화를 돕게 된다. 또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절벽이나 급경사지에 소화약제를 뿌려 산불진화 임무를 수행하고, 위급 상황 시 수색과 구호물자 수송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남성현 원장은 “야간에 발생하는 산불은 사람의 힘만으로는 초기 대응이 어렵다.”라며 “무인항공기를 통해 산불 진화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소나무재선충병‧산사태 등 산림분야에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무인항공기 활용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과학원은 2015년부터 무인항공기를 활용한 산림재해 방지 연구를 수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무인항공기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를 조사했으며, 야간 산불 상황을 촬영해 다음날 산불진화대책 수립에 활용하기도 했다. 아울러, 올해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원격 예찰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6-02-22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고성능 임업기계 활용 목재 및 바이오매스 생산 시스템 현장실연
    고성능 임업기계를 활용한 목재 및 바이오매스 생산시스템을 통해 현행 목재수확방식의 단점을 보완, 작업안전을 확보하고 저비용 고효율의 목재생산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목재수확방식은 숲속에서 체인톱에 의한 벌도(伐倒 : 서 있는 나무를 베어 넘기는 일), 가지 제거, 원목형태로 자른 후 원목만 굴삭기 집게로 모아 운반하는 형태의 단목생산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 경우 산지에 별도의 작업로를 개설해야 할 뿐만 아니라, 경사가 급한 곳에서는 작업자의 안전이 문제될 수 있으며, 나무를 베어내는 체인톱 작업 시 나무를 베어 넘길 때와 가지 제거 작업 중 제거되는 굵은 가지에 의한 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현행 목재수확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고성능 임업기계를 활용한 목재수확 및 바이오매스 생산시스템을 보급하기 위해 현장 실연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7일(금)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매곡리 국유림 벌채현장에서 각 지방산림청, 지방자치단체의 임업기계 담당자, 산림조합, 원목생산업협회, 관련 학계 전문가 등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현장실연회는 고성능 임업기계를 활용한 목재수확시스템을 완경사지와 급경사지로 구분하여 나무의 벌채부터 수집ㆍ운반까지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 현장 작업원부터 관련 전공자에 이르기까지 고성능 임업기계를 활용한 목재수확작업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장토론에서는 고성능 임업기계의 현장적용에 따른 목재생산비용 절감효과 설명과 더불어 고성능 임업기계의 도입조건, 전문운전원 양성 방안, 고성능 임업기계의 재해 및 병해충 피해목 방제작업 적용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나무를 베어낸 후 그대로 수확하는 전목수확방식 실연을 통해 목재수확 후 발생하는 벌채부산물의 저비용 생산과 재활용 및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기술도 소개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오재헌 박사는 “일본의 경우 1991년부터 장관고시로 고성능 임업기계화 촉진 기본 방침을 발표하고 고성능 임업기계 작업시스템의 목표와 도입지표, 개발지침 등을 수립하여 이에 대한 보조, 융자, 세제혜택 등의 시책을 시행하고 있다”면서, “전문 고성능 임업기계를 활용한 계획적인 목재수확방법이야말로 환경보전과 작업안전을 고려한 최적의 목재 생산방법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림청은 고성능 임업기계의 현장적용 및 목재생산 비용 절감을 위해 한국형 고성능 임업기계의 개발을 위한 요소원천기술 확보와 현장적용성 강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8-0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영양군, 흥림산 자연휴양림 안전점검 및 풀장설치로 성수기 대비 완료
    영양에코둥지에서는 7~8월 성수기와 장마를 앞두고 자체적으로 주변 환경 정비와 안전관련 점검, 위생상태 체크 및 물놀이 시설 설치 등을 실시했으며 이에 휴양림 근로자와 사역 인원 총 10여명이 참가했다. 주변 정비 작업은 제초 작업과 휴양림 진입 도로, 에코어드벤처 주변, 모노레일 주변, 등산로, 휴양림 뒤편 임도를 정비하는 것부터 시작하였으며 모노레일과 짚라인은 대행업체와 자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장마와 태풍을 대비해 산사태 위험이 있는 급경사지를 체크했으며, 전기 관련 점검은 월 2회 전기안전공사에서 하고 있다. 객실은 냉방 장치를 점검했으며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청소상태와 위생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였고, 목재문화체험장 옆 빈 공간에는 풀장을 설치하였다.  산림축산과 관계자는 성수기를 맞이하여 모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주변 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한 자연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8-07-06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가을 단풍여행 어디로 갈까...??
    길을 걷다보면 푸른 나뭇잎 사이로 불그스름하게 물든 단풍잎을 하나, 둘 보게 되는데 바야흐로 단풍의 계절인 가을이 돌아온 것이다. 이쯤 되면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가을여행을 계획해 어디든 떠나고 싶어진다.특히, 올 한해는 늦은 휴가를 떠나는 피서객들이 많은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에 맞추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은 가을단풍구경과 함께 숲에서 휴식을 즐기기 좋은 자연휴양림 4곳을 소개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에 속해 있는 경기도 권역의 4개소(유명산․산음․중미산․운악산), 충청도 권역의 5개소(속리산․오서산․희리산․용현․상당산성)자연휴양림 중 가을철 산행하기 좋은 휴양림 4곳을 선정했다.경기도에 위치한 운악산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바쁜 일상 속에 있는 이들에게 여행하기 안성맞춤인 곳이다. 해발 935.5m의 운악산은 기암과 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세가 아름다워 경기도의 소금강이라고도 불린다.그 옛날 후 고구려 궁예의 성터가 남아 있어 역사적으로 유래가 깊은 운악산은 주봉인 만경대를 중심으로 우람한 바위들이 봉우리마다 구름을 뚫고 솟아있고, 골짜기 주변으로 하늘을 가리는 활엽수림이 가을 단풍으로 물들어 만산홍엽 되어 등산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화사함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이 지역 축제인 운악산 단풍제가 매년 10월경 열리기도하며 관악산, 치악산, 화악산, 송악산과 더불어 중부지방의 5대 악산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산이기도 하다.  ○ 운악산 축제 : 운악산단풍축제(10. 25), 명성산억세꽃축제(10. 8~11)  ○ 운악산휴양림 체험프로그램 : 손수건 천연염색, 열쇠고리, 켈리그라피, 손부채, 족자만들기   ▶ 체험 및 이용요금 : 1,500원 ~ 5,000원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에는 꼬불꼬불 12굽이나 되는 가파른 고갯길로 고려태조대왕이 오실 때 닦은 길과 조선시대 4대 임금인 세조가 속리산에 오실 때에는 급경사지로 가마 이동이 어렵다하여 말로 바꾸어 타고 고개를 넘고 나서 내속리면 갈목리 부락에서부터 다시 연으로 바꾸어 탔다고 하여 말티고개라 부르게 되었다는 유래를 갖고 있다.자연휴양림은 장재 저수지와 휴양림이 어우러져 그 경관에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말티재의 숲은 침엽수와 활엽수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등산, 산책 등 심신수련과 휴양에 적합하고 자연을 체험하고 학습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주변으로는 속리산국립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속리산은 이달 말경이 단풍의 최절정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산행 전 아이들과 함께 있다면 속리산을 산행하기 전 둘리의 숲속여행 공원과 속리산 법주사를 들러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속리산 축제 : 보은대추축제(10. 16.~10. 25.)   ○ 속리산휴양림 체험프로그램 : 나무목걸이, 열쇠고리, 부들공예, 솟대, 궁중예복 만들기   ▶ 체험 및 이용요금 : 1,000원 ~ 2,500원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에 위치한 오서산자연휴양림은 해발 791m의 서해의 등대라 불리우는 곳이다. 까마귀 烏자에 깃들일 棲자를 가졌다는 뜻으로 금북정맥에 속해 있는 산이며 서해바다와 멀리 외연도에서 바라보면 검게 보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이 있다.오서산은 특히 정상에서 조망이 뛰어나며 무엇보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서해의 낙조를 바라다보기에 좋은 산이다. 매년 10월 말경이 되면 정상 부근에 억새가 은빛 물결을 이루는 곳으로 더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이에 맞춰 오서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해 지역 시군에서는 오서산 억새풀 등반대회가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열리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든다.   ○ 오서산 축제 : 오서산억새등반대회(10. 18.), 오서산은행나무 축제(10. 31. ~ 11. 1.)  ○ 오서산휴양림 체험프로그램 : 딱따구리, 나무목걸이, 대나무피리만들기   ▶ 체험 및 이용요금 : 1,500원 ~ 2,000원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용현자연휴양림은 뒤로는 해발 678m의 가야산 줄기인 석문봉~일락산으로 이어지는 금북정맥을 병풍처럼 휘두르고, 앞으로는 맑고 푸른 용현계곡을 품고 있어 산림휴양의 적지로 손꼽힌다.능선을 따라 연결되는 등산로와 순환임도는 산책과 등산이 용이하며 멀리 서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가야산은 예산군과 당진시, 서산시 등 3개 군에 걸쳐 들판에 우뚝 솟아 산세가 당당하고 곳곳에 사찰이 자리하고 있어 은은한 풍경을 자아낸다.또한 용현자연휴양림의 주변에는 백제의 미소로 불리는 서산마애삼존불상, 보원사지와 개심사 등 백제후기 문화유산이 접해있어 서해안관광시대의 발달과 함께 자연교육과 문화유적탐방을 겸할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 서산시 축제 :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10. 9. ~ 10. 11.) 서산국화축제(10. 30. ~ 11. 8.)  ○ 용현휴양림 체험프로그램 : 피톤치드목걸이, 열쇠고리, 천연염색, 독서대만들기   ▶ 체험 및 이용요금 : 1,500원 ~ 18,000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 김기태는 “깊어가는 가을 오색단풍으로 물들어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가족과 연인들과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로 기억될 것이며, 다양한 체험과 문화가 있는 자연휴양림이 이용객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할 것이라며”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10-02
  • 와룡산 등산로 새단장
    안동시 와룡면(면장 김동수)은 안전하고 편안한 등산을 위해 지역명산 와룡산에 새롭게 원형목재 계단을 설치했다. 용두봉 정상으로 이어지는 제1코스(3.5㎞) 중 초입 구간은 급경사지로 등산객이 등반 시 미끄러지는 등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았는데 이번에 원형목재 계단을 설치함으로써 불편민원을 해결하고 더욱 편한 산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출향인사들이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음이온 풍부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와룡산을 많이 찾을 것을 감안해 등산로 제1,2코스 전 구간에 걸쳐 잡목 제거와 풀베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와룡면은 수시로 등산로를 예찰해 쓰러진 나무 등 잡목을 제거해 등산편의를 제공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정상부근에 전망대와 벤치를 설치해 쉼이 있는 지역명산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5-09-23
  • 사천시, 주요 등산로 대대적 정비 실시
    경남 사천시가 와룡산과 이구산 등 가을철 등산객이 많이 찾는 관내 주요 등산로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정비 완료한 와룡산 약불암∼민재봉 등산로 구간은 총 1억 6백만원의 사업비로 급경사지 미끄럼 방지를 위한 침목계단 및 야면 석계단을 설치하여 등산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하였고 위험안내판, 방향이정표, 벤치 등을 설치해 등산객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 또한 이구산∼흥무산 등산로 정비를 위해 총1억 7천만원의 예산으로 안내판, 방향이정표를 교체하고 침목 및 야면석 계단 설치 중에 있으며 각산 내 전망대, 편의시설물 수선 및 도색작업을 9월 말 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시민들과 전국의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등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등산로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5-09-02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38개 국립휴양림 성수기 앞두고 특별점검 완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정영덕 소장)는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이용객들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전국 38개 자연휴양림을 자체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국립자연휴양림 내 집중호우 및 산사태에 대비하여 흙을 쌓은 성토지, 급경사지, 낙석위험지 등 안전에 대한 사항과 침구정리, 청소 및 객실관리 상태 등 이용객 편의에 대한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관광진흥법 시행령」이 시행됨에 따라 야영시설의 집약적인 관리를 위한 야영장 등록과 관련하여, 국립자연휴양림 내 야영장 시설도 등록대상에 포함되어 지난 6월말까지 국립자연휴양림 중에서 야영장을 운영하는 30개 휴양림의 야영장 등록도 완료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성수기 대비 특별점검으로 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도 안전한 휴양문화 정착을 위해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휴양림 통제사항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07-1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내유일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이용률 증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울주군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 상단지구 21실을 2014년부터 ‘걸어가는 자연휴양림’(2.3km, 1시간 소요)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도는 이용객의 편의증진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 2014년 보다 이용률이 19%높아졌다고 밝혔다.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은 휴양림으로 진입하는 임도 2.5km의 대부분이 사유임지로 산주들이 2013년도부터 진입을 통제하였으며, 임도종단이 급경사지로 안전사고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2014년부터 신불산자연휴양림 하단지구에서 ‘걸가는 휴양림’으로 운영하고 있다.신불산 상단 휴양림은 해발 550m 고산청정지역에 위치하며, 휴양림 하단에서 상단까지 등산로 2.3km는 평균 6°의 완경사지이며, 하단에서 약1km 지점에 년10만 명 이상이 찾는 관광명소 파래소폭포(높이15m)가 있고, 계곡 곳곳에는 기암괴석과 물소리를 즐길 수 있다. 금년도 이용객의 편의 증진 서비스는 전년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국유임도 9km를 이용한 이용객 “짐 운반” 서비스와 인터넷예약제 실시,  걷기 어려운 노약자와 장애인, 어린이 등은 직원 인솔하여 차량으로 입장(1일1회)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률이 전년도 4월과 5월 평균 12%이던 것을 금년도 38%로 향상시켰다.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 팀장 김갑일은 향후 지속적으로 이용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의 건강한 휴양문화 정착을 위해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보다 많은 국민이  ‘걸어가는 자연휴양림’을 찾아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5-06-22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치악산국립공원 안전점검의 날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4일(금) 치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재난취약지구 및 공원시설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에는 급경사지 21개소, 추락위험지구 11개소, 산사태취약지구 13개소 등 총 45개소의 재난취약지구가 포함되어 있다.  이 날 현장점검은 10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 치악산국립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공원시설과 공사 현장 등을 점검하였다. 또한,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점검 등 재해 예방 활동을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노윤경 소장은 “공원 내 재해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상시점검 등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치악산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04
  • 속초시, 우기대비 재해취약지 재해예방사업 추진
    속초시는 우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급경사지 낙석·붕괴 등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재해취약지 및 급경사지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6월 28일(금)까지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에서 지난 해빙기 점검결과 지적된 급경사지와 산불피해 급경사지 및 인명피해 위험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보수·보강계획을 수립 한 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인명피해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재난예방을 위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연중 지속적인 사전 예찰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피해 급경사지는 우기 전 토사유출 및 붕괴우려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을 투입하여 긴급복구공사를 우선 추진한다. 또한 쌍천을 횡단하는 상습침수도로인 세월교 일원에는 침수차단 자동안내시스템을 구축하여 국지적 폭우로 인한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위험요인 해소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 속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6-15
  • 태백시, 우기 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태백시가 6월 한 달 간 급경사지 13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호우, 태풍 등으로 지반 유실 및 낙석‧붕괴 위험이 증가하는 우기철 급경사지 재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피해 우려 시설에 대해서는 정밀점검 등 후속조치에 들어간다.   시는 사전재해영향성검토위원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하여 합동점검반을 편성, C등급 중 중점관리대상 시설 위주로 점검을 실시한다. 또, 소관부서‧기관별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시 안전총괄과로 그 결과를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중점점검사항은 산마루 측구, 도수로 등 원활한 배수기능 유지 여부, 지하수용출, 수평배수공 막힘, 배수시설 단면부족 월류 여부, 구조물 유실, 붕괴,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등 발생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결과 재해 발생 및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시설의 사용을 제한‧금지하고, 보수‧보강 또는 제거하는 등의 안전조치를 취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5-27
  • 김상기 국립공원공단 탐방관리이사,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한려해상국립공원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2019년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안전관리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계획 및 현황, 급경사지, 특정도서 등을 점검한 후, “철저한 점검과 안전대책을 통해 여름철 성수기 동안 완벽한 안전관리대책을 수립, 추진하여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이승찬 소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하여 탐방로와 도서지역을 사전점검하고 재난대비태세를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공원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4-19
  • 합천군, 해빙기·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해 예방 사업장 현지점검
    문준희 합천군수는 지난 13일 해빙기 및 여름철 자연재난대비를 위해 합천배수장, 뿔당골 저수지, 갑산 급경사지 위험지역 등 재해 예방 사업장을 방문해 현지점검을 했다. 이날 점검은 재해위험개선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및 배수펌프장 등 재해 예방사업장 전반에 대해 이뤄졌으며 담당 부서장의 현장설명 후 현장 내 안전시설 설치 여부,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 가능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토록 요구했다. 문 군수는 "우수기를 앞두고 재해 예방사업 외 각종 사업장에 대해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고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난대응계획 수립 시 인명피해 우려 지역의 철저한 관리와 기 완료된 재해 예방 사업지에 대한 예찰 및 점검에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에서는 2월 15일∼5월 14일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사전점검 기간으로 설정해 각종 방재시설 및 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점검을 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3-15
  • 치악산국립공원 3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주간을 맞아 3월 4일 치악산국립공원 일원에서 해빙기 대비 낙석위험구간 점검 및 산불예방 캠페인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병행 실시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19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공원 내 급경사지, 시설물, 추락위험지역 등 사고 위험구간에 대한 사전 예방 활동을 전개하여 해빙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하여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산행안전 및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03-04
  • 전남도, 성묘객 편의 임도 2630㎞ 임시 개방
    전남도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을 전후해 성묘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성묘를 다녀오도록 임도(林道) 2630㎞를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도는 산림보호, 산림경영 등 산림사업을 목적으로 개설하는 도로로 임시 개방 기간은 2월 1일부터 17일까지이며 시군별 여건에 따라 기간을 탄력적으로 연장 운영한다.     다만 일부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의 동행이 어렵거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결빙구간, 급경사지 등은 개방하지 않는다. 박형호 전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설 연휴 성묘객 편의를 위해 임도를 임시 개방 한다”며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으니,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를 금하는 등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에는 현재 2630㎞의 임도가 개설됐다. 올해는 229억 원의 예산을 들여 88㎞의 임도를 개설할 예정이다.
    • 산림환경
    2019-01-31
  • 남해군, 아산4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착공
    남해군이 아산4지구(남해읍 아산리 144-7번지 일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사업에 착공했다. 아산4지구는 사면 풍화작용으로 수목전도 위험 및 낙석·토사유실 우려가 있는 길이 380m, 높이 15m 구간을 정비할 예정으로, 총 사업비 2,600백만원(국비 1,300백만원, 도비 390백만원, 군비 910백만원)이 투입된다.  군은 이를 위해 작년 1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사업부지에 대한 보상협의를 거쳐 이달부터 정비사업에 착수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12월경 준공을 목표로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사업 추진으로 급경사지 도로를 이용하는 인근 주민들의 재해위험을 해소해 안전한 남해군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1-17
  •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관리이사, 변산반도국립공원 재난취약지구 점검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관리이사(김상기)는 11월 8일 변산반도국립 공원을 방문하여 재난취약지구에 대해 특별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김상기 이사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재난취약지구 현황을 보고 받고 채석강 급경사지를 점검한 후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특별관리 및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여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는 민·관 단체와 합동으로 채석강 일원 낙석제거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선 정비와 상시 순찰을 통해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효진 소장은 “철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1-08
  •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소백산국립공원 재난취약지역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지난 10월 11일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 김상기 탐방관리이사가 방문하여 희방지구 내 낙석위험지역 및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을 찾은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소백산 희방폭포 일원 급경사지 현장에 방문하여 탐방객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으며, 공원 내 다중이용시설 및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상시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가을 단풍철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에도 각별히 유념하여 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0-16
  • 김상기 국립공원관리공단 탐방관리이사, 추석 연휴 대비 한려해상국립공원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2018년 9월 19일,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해 탐방객이 집중되는 추석 연휴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추석 연휴기간 자연재난대책 계획 및 현황, 급경사지 등을 점검한 후, “철저한 점검과 안전대책을 통해 추석 연휴기간 동안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추석 연휴기간 탐방로를 사전점검하고 재난대비태세를 강화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공원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9-19
  • 치악산국립공원 재난취약지구 합동 현장점검
    환경부 정종선 자연보전국장과 국립공원관리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28일(화) 치악산국립공원(소장 서인교)을 방문하여 공원 내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구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종선 자연보전국장과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공원시설물 등을 점검하였으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점검과 안전대책을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의 안전이 확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서인교 소장은 “공원 내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상시점검 및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치악산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8-29
  • 소백산국립공원 2018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친!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이수형 소장)는 오는 5월15일부터 10월15일까지 5개월동안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 및 공원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18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는 국립공원 내 특별관리 대상지역(급경사지, 사고위험지구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재s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여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행 전 준비운동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상황발생 시에는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신속한 구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박노준 탐방시설과장은 산행 전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특히 “기상특보 발효 시 국립공원 출입 통제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5-15
  • 치악산·설악산·오대산 국립공원 합동 낙석제거 작업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치악산 낙석발생 위험성이 높은 급경사지에 대해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낙석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고 알려왔다.  이번 작업은 낙석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해빙기 기간에 안전한 탐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악산·설악산·오대산 국립공원 직원 약 20명이 참여하여 치악산 구룡지구 일원에서 위험 낙석 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치악산 탐방로 전 구간에 대한 낙석 가능지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신속한 안전조치를 통해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4-13
  • 덕유산국립공원, 민‧관 합동 낙석 제거작업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허영범)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9일 민·관 합동 낙석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덕유산국립공원, 전북재난및산악구조대, 덕유산산악구조대 등 20명이 참여해, 황점 ~ 삿갓재 구간 탐방로의 급경사지 8개소를 점검하고 위험 낙석 약 10톤을 제거했다.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해빙기간 동안 낙석 위험요소가 높은 22개소의 급경사지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탐방객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위중완 탐방시설과장은 “덕유산국립공원 내 급경사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낙석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며 “산행 시 낙석피해 예방을 위해 경사면을 각별히 주의하며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4-10
  • 국립공원관리공단 권경업 이사장, 변산반도국립공원 재난취약지구 특별 점검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권경업)이 3월 29일 변산반도국립공원을 방문하여 해빙기 재난취약지구에 대해 특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 재난취약지구 현황을 보고 받고 채석강 급경사지를 점검한 자리에서 “낙석위험지역에 대한 특별관리 및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여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는 민·관·단체와 합동으로 채석강 일원 낙석제거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자동방송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시간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김병채 소장은 “철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단 한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3-30
  • 권경업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소백산국립공원 안전점검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권경업 이사장은 3월 22일 소백산국립공원을 방문하여 봄철 해빙기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와 봄철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였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소백산국립공원을 찾은 권경업 이사장은 소백산 희방지구 일원 급경사지 현장에 방문하여 봄철 해빙기 탐방객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으며,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산불방지대책 상황실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권경업 이사장은 “봄철 해빙기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봄철 산불예방에도 각별히 유념하여  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3-26
  • 낙석, 미끄러짐…봄 산행 안전사고 조심하세요
    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포근해진 날씨로 산을 찾는 국민들이 늘면서 낙석이나 미끄러짐 등 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국립공원관리공단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12~’16)간 국립공원을 다녀간 탐방객 수*는 연평균 3,042만 명에 이른다. 3월은 겨울 동안 추위 등으로 주춤했던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로, 2월(144만명)에 비해 23%(33만명) 증가하였다. 이른 봄 산에는 얼었던 땅이 풀리면서 발생하는 낙석과 큰 일교차, 갑작스런 기상변화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 행정안전부의 재난연감 통계를 살펴보면 최근 5년(‘12~’16)간 발생한 등산사고는 연평균 7,273건이며, 3월에는 446건 정도가 발생하였다. 등산사고의 대부분은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면서 발생하는 실족과 추락이 33%(2,413건)로 가장 많았고, 길을 잃고 헤매는 조난이 17%(1,211건), 개인질환에 의한 사고도 11%(836건)나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봄 산행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산행을 준비하고 안전사고 예방요령도 충분히 알아두도록 한다. 산행 전에는 오르고자 하는 산의 기온 등 날씨와 등반 소요시간, 등산로 정보 등을 미리 알아둔다.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대비해 방수‧방풍 처리 된 옷을 입고,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어 상황에 따라 체온을 조절한다. 특히, 평지의 따뜻한 기온만 생각하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산에 올랐다가는 고도에 따라 낮아지는 기온과 찬바람으로 저체온증이 발생하기 쉽다. 또한, 겨우내 얼었던 땅이 풀리면서 낙석의 위험도 높아 낙석이 발생하기 쉬운 절벽이나 급경사지 지역 등은 우회하고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한다. 겉보기에는 땅이 녹은 것 같아도 응달이나 낙엽 아래는 아직도 얼어 있는 경우가 많아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봄철 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 작은 불씨도 크게 번져 대형화되기 쉬우니 산이나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는 산불 발생에 주의한다. 정윤한 행정안전부 안전기획과장은 “산에 오르기 전에는 가벼운 몸 풀기로 근육을 충분히 풀어 부상을 예방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등산로를 선택하여 무리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3-19
  • 한려해상국립공원“2018년 재난대응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지난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54일간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뿐 아니라 국민들도 참여하는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예방활동차원의 『2018년 국립공원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은 포항, 경주 지진으로 인하여 안전에 대한 많은 불안감이 생기고 있는 지금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국가 안전대진단 주간을 맞이하여 관리구역 내 대상시설(급경사지 6개소, 시설물 43개소)을 집중 점검하고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며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대상시설은 매주 정기적인 점검과 시설물 관리책임제를 도입하여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민·관 공동 대응체제 구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안전관리태세를 갖출 생각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안심하고 국립공원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2-14
  • 백두대간의 중심! 태백산국립공원 지정 1년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진광)는 지정 1주년을 맞이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공원관리를 위해 자연자원 조사, 탐방편의시설 확충, 생태관광 운영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백산은 지난해 8월 22일 우리나라 2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 된 이후 국립공원 관리 전문 인력 31명과 현장관리 인력 40여 명이 연간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원관리를 하고 있다. 태백산국립공원 지정 이후 자연생태계의 체계적인 보전을 위해 ‘자연자원 정밀조사’, 훼손지 복원을 위한 ‘자연생태계 복원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또한 태백산 고유의 경관 회복 및 자생종의 서식환경 개선을 위한 ‘인공조림지 관리방안에 대한 연구사업’과 생태축 문제점 및 관리정책 수립을 위한 ‘백두대간 생태축 관리방안 연구’가 추진된다. 이와 더불어 체계적인 현장 순찰과 과학적인 자원조사 및 모니터링을 위해 무인계도시스템 5기, 무인센서, 타임랩스카메라, 드론, 등 전문 IT 장비를 도입하여 자연자원을 보다 더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탐방객 안전 및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역할과 국립공원만의 고품격 탐방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주 탐방로인 당골계곡 탐방로, 국립공원 전 지역에 안내체계 정비 및 급경사지 관리대책 수립과 신속한 구조체계 확립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기적인 구조활동을 벌여 왔으며, 국립공원 내 산불·재난 예방을 위하여 고지대 산불감시카메라 2기, 기계화장비 1대, 산불진화차량 3대, 4륜 UTV 1대를 도입하여 산불 진화체계를 구축하였다.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저지대 중심 탐방문화 개선을 위하여 다양한 해설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중에 있다.   태백역(코레일)과 연계한 백두대간 생태학교 등 현재까지 약 1,600여명 이상의 탐방객들이 해설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자유학기제 학교방문형(2시간)과 현장체험형(6시간), 태백시 취약계층 지원 생태나누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할 예정이다. 국립공원의 가치와 지역주민의 소득을 높이고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기 위한 국립공원 지원 사업인 명품마을을 조성하였다   태백산국립공원 명품마을은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에 위치한 백천마을이다 우리나라 최남단 열목어 서식지(천연기념물 제74호)로 지정 보호받고 있던 이 마을은 아름다운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국립공원에 편입되었으며, 명품마을 탐방을 위한 마을 둘레길 조성, 홈페이지 구축, 팸투어 운영, 마을 특산품 북한산 장터 판매 등 다양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광 태백산국립공원 사무소장은 국립공원 지정 1주년을 큰 전환점으로 삶고 민족의 영산인 태백산을 대한민국 중심 국립공원으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8-21

오피니언 검색결과

  • 산지전용허가기준의 개선방안(3)
    산지는 경사를 이루고 있고, 경사가 급한 산지를 개발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높은 절개지가 발생하게 된다. 이와 같은 높은 절개지는 경관을 훼손시키며, 토사 유출 등 재해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산지전용허가기준에서는 “전용하고자 하는 산지의 평균경사도는 25도 이하(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법률에 의한 스키장, 광업법에 의한 채광의 경우 평균경사도 35도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평균경사도 규정의 문제점으로는 첫째, 최대 경사도가 아닌 평균경사도를 규정함으로써 급경사지도 개발대상지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즉, 개발대상지가 대부분의 완경사지와 일부의 급경사지로 구성되어 있을 경우 평균경사도가 낮아져 급경사지도 개발대상지에 포함되어 개발 가능지가 된다. 둘째, 전국적으로 획일적인 기준이 적용되다보니 평야지역과 산악지역간 형평성 문제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평야지역의 경우 대부분의 산지가 개발 대상지에 포함되는 반면, 산악지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개발대상지가 적어진다. 셋째, 표준화된 평균경사도 산출 방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개발사업자와 전용허가 공무원간 논쟁의 소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대부분의 개발사업자의 경우 전산화된 수치지형도를 이용하여 GIS방법으로 평균경사도를 산출하지만, 일선 전용허가공무원들은 종이 지형도상에서 수작업에 의한 사전법(寺田法)을 이용하고 있어 방법간의 차이로 논란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경사도가 개발여부를 결정하는 25도에 근접할 경우 이와 같은 논란의 소지는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위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균경사도 기준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즉, 산지의 평균경사도는 25도 이하를 기준으로 하되, 지역여건을 고려하여 일정 비율을 증감 한다든지, 전용하고자 하는 산지의 평균경사도는 25도 이하를 기준으로 하되, 급경사지의 구성비율이 일정비율을 초과할 경우 개발을 재검토하도록 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평균경사도 산출방법과 관련된 논란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평균경사도 산출방법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평균경사도 산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개발된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산지전용허가업무의 효율성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급경사지 개발(리조트 시설) 평균경사도 산출 프로그램 © 산림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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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08-10-1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중앙회, 우면산 산사태 복구사례를 배우러 왔습니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9월 15일(화)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키르키즈스탄 3개국 9명으로 구성된 급경사지 담당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우면산 산사태 복구사례를 발표하고 우면산 복구현장을 견학하였다. 우면산 산사태 복구사례에 대한 강의와 현장견학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공학연구소 이문세 소장이 진행하였으며 이날 행사는 국민안전처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가 진행하고 있는 개발도상국 대상 재난분야 공동연수 추진 과정의 일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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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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