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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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일 발생한 야간산불 진화 위해 산림청 총력 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일(1월 15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강원,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야간산불 4건 중 2건은 진화완료 하였고, 경북(경주), 강원(인제) 진화를 위해 동원 가능한 인원·장비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1월 15일(금) 야간 산불현황 : 4건 (경북3건, 강원1건) - (15:39~진화중)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 조사중 / 조사중 - (21:02~22:05)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가리 산10 / 0.10ha / 쓰레기소각 - (22:37~진화중) 경북 경주시 하동 산186 / 5.0ha / 조사중 - (23:35~03:05) 경북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산34-4 / 조사중 /조사중   산림당국은 야간산불 현장분석을 위해 산림드론을 즉각 투입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한 결과, 경북 경주산불의 경우 화선 약 800m, 강원 인제는 산정상부 암석지 내 산불을 확인하여 일출(경북: 07:32, 인제: 07:40)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총 16대(산림 11, 지자체3, 소방2)를 투입하여 오전 중으로 산불진화를 완료 할 계획이다. ○ 현장상황 - (경북 경주) 서남서풍 / 3.8m/s / 1.6℃/ 습도 48% / 담수지 거리 700m - (강원 인제) 북북서풍 / 1.2m/s / -1.1℃/ 습도 53% / 담수지 거리 2.6km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가능한 진화 인력·장비를 투입하여 전일 야간산불을 오전 중에 진화하기 위해 총력대응을 할 것이며, 당분간 강원 영동 및 영남권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산불발생 우려가 높은 상황으로 당분간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을 삼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전라북도 이상무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11월 10일 화요일에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 1. ~ 12. 15.)’이 도래하여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식 저수조는 용량 약 25,000L의 물을 담수할 수 있으며, 담수지가 멀거나 없는 지역에 산불 대응에 용이하고, 출동 시 산림청 헬기에 물을 담수하여 출동하여 산불 초동진화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산불확산 지연제를 섞어 산불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산불 조심 기간 중 대기가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가 지속합니다. 산불은 예방이 최선입니다. 가을에 아름다운 단풍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국민적 동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을산행 시  발화물질을 소지하지 마시고, 논ㆍ밭두렁 소각 및 폐기물소각 시에는 관계기관 및 지자체에 꼭 신고하고 소각하시기 바랍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11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불재난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 산림재해상황실 24시간 가동 ▲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 산불진화장비 및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00% 가동 유지 ▲ 산불진화헬기 담수지 관리 등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철저히 점검·유지할 계획이다.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조치도 강화한다.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단속 강화 ▲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소각 금지·단속 ▲ 농․산촌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불씨 취급주의 계도․단속 등을 실시하는 한편, 산불 다발지역 및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인력 86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외 13필지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한다.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할 경우「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가을철에는 단풍놀이 등산객 증가, 가을걷이 후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 생성, 기온하락으로 인한 난방시설 가동 등 산불위험을 유발하는 활동이 증가한다”고 말하며 “실화나 불법 소각으로 인한 인재가 많은 만큼,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고 예방에 힘쓴다면 소중한 삶의 터전인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2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 “2015 공중진화반 모의훈련”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손수식)는 11(수)일 관리소 회의실에서 방봉길 산림항공과장(산림항공본부)이 참관한 가운데 “2015 공중진화반 모의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방봉길 산림항공과장(산림항공본부)이 참관한 가운데 산불상황을 가상(2월 2일 부산 보배산에서 담뱃불 추정으로 산불발생)으로 설정하여 산불이 확산되는 과정과 증원되는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와 유관기관 산불진화헬기의 공중지휘통제와 권역별 산불 특수진화대와의 공지합동 통합 운용을 통해 효육적인 산불진화를 실시하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공중진화반의 운용절차와 완벽한 지휘통제로 비행안전을 확보하고,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되었다. 산불접수에서 산불진화헬기와 기계화 산불특수진화대 출동, 공중지휘통제기의 진화헬기 통제, 산불현장 대책본부의 공중진화반 구성과 운용을 통해 산불현장에 투입된 진화헬기의 공역통제와 담수지 지정, 헬기 급유지와 계유지역 선정과정과 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한 산불특수진화대의 진화과정을 현장 상황에 맞게 묘사하여 시나리오에 의한 가상훈련으로 진행하였다. 모의훈련을 참관한 방봉길 산림항공과장은 “산불 발생시 산불확산을 차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림청과 지자체 산불임차헬기, 소방이나 군 등의 많은 헬기가 산불현장에 투입되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행안전 확보와 진화지역 분배, 산불대책본부와의 소통이며, 이러한 것들은 공중진화반의 주도하에 일사분란하게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공중진화반 모의훈련을 거울삼아 실제 산불현장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5-02-11
  • 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강원 삼척 가곡면 산불발생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창범)는 2월 8일(일) 오후 2시경, 삼척시 가곡면 오목리 야산에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청헬기 6대와 임차헬기 1대, 소방헬기 1대가 투입되어 산불을 진화했다도 밝혔다.    최초 투입헬기의 상황보고에 의하면 산불규모가 400m*500m였으며 바람이 계속 불고 담수지가 멀어 주간에 산불진화를 완료 하지 못하고 밤 8시 현재까지 산불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확한 피해규모는 아직 모르고 아침까지 산불이 계속되면 일출과 동시에 헬기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전했다.       
    • 뉴스광장
    2015-02-09
  • 산림청, 산불진화 헬기조종사 항공안전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전국 산불진화 헬기조종사(산림청, 임차, 중앙(시·도)소방, 국방부, 경찰청, 국립공원관리공단) 10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현장에서 상호 소통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중 지휘기의 통제·지휘 등을 확보하기 위해 항공안전 교육을 1월 29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구.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항공안전 교육은 진화현장에서 유관기관 헬기 등 여러 대의 헬기가 동시에 투입되어 진화하는 상황으로 비행하는 헬기의 공중 충돌을 방지하고 공역에서의 담수지 접근, 담수, 담수지 이탈 등 과정에서 사고위험이 높기 때문에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산불을 더욱 효율적으로 진화하고 항공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이다. 본 교육은 실질적인 항공안전을 위하여 항공전문가, 산불진화 경험이 풍부한 헬기조종사를 강사로 초빙하고 실무교육을 편성(진화헬기 골든타임제 및 공중지휘통제, 산불조사·감식, 해외 헬기 산불진화 사례, 항공기 감항사례를 통한 안전운항 등)하여 진화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편성하였다. 또한 산불진화 헬기조종사의 임무가 고도의 긴장과 스트레스가 수반된 고강도 체력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특성을 고려하여 그간 각종 임무수행으로 경직된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긴장을 잠시나마 떨칠 수 있도록 "즐거운 직장 문화"라는 주제로 특강도 마련되어 있다. 이날 교육을 주관한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항공진화 개선방향 토론시 도출된 내용은 산불진화 헬기 공중지휘체계 확립 등에 반영하여 산불현장에 투입되는 유관기관 진화헬기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 뉴스광장
    2015-01-29
  • 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 산불 진화 준비태세 완료! 헬기 취수지 확보!!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진재식)는 지자체와 협력으로 태백시 오투리조트 저수지와 삼척시 하장면 광동댐에 “산불 진화용 헬기 취수용 담수지 얼음 천공을 친환경 방식으로 완료 했다”고 밝혔다. 태백국유림관리소는 2015년 봄철 산불조심기간 전부터 계속되는 동해안 영동지방의 건조특보가 이어짐에 지자체와 협력하여 산불 발생 대비 진화 헬기 취수용 담수지의 50cm 이상 두께 얼음을 천공하여 확보 했다. 태백시 오투리조트 저수지는 태백시와 협력하여 폭․너비 5×5(m)의 얼음 천공을 지난 1월 13일 완료하였으며, 삼척시 하장면 광동댐은 삼척시와 협력하여 폭․너비 7×7(m)로 대형 및 초대형 헬기의 취수 가능한 천공을 1월 19일 완료했다. 이번 얼음 천공에는 기계톱의 오일을 식용유를 사용하여 담수지 오염이 없는 친환경 방식으로 진행됐다. 태백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관내 헬기 취수용 담수지를 확보하여 산불 발생 시 1시간에서 4시간까지 헬기의 진화 시간을 단축 시켜 조기 진화로 인한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더욱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1-21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무사고 산림항공기 전통을 원주에서 시작한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본부장 배정호)은 산림항공본부의 원주 이전 후 처음으로 산림항공 교관조종사 워크숍을 가졌다. 새로운 원주시대에 걸 맞는 업그레이드된 산림항공기의 안전비행 임무 수행을 위한 교관조종사들의 역할과 노력이 중요함에 따른 맞춤형 교육훈련의 일환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항공안전관리에 대한 외부 전문가(한서대 최연철 교수)를 초빙하여 산불진화, 항공방제 등 산림항공기 운항에 따른 항공안전 교육도 실시하였다. 특히, 산불진화 시 헬기가 안전하게 담수지에 접근하고 이탈하는 절차를 새롭게 정립하여 공유하고, 조종사들의 기량유지와 비행표준화 방안에 대한 절차를 확립하여 산림항공 조종사들이 표준화된 절차에 따른 비행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행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야간에 산불이 발생할 경우에 헬기가 출동하여 진화할 수 있는 산불진화 환경을 분석함으로써 산림항공기의 야간 산불진화 가능성과 문제점도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한편, 산림항공본부는 헬기사고의 악순환을 단절시키기 위해 2013년 항공안전 50대 실천과제를 수립하여 이행하고 있으며 향후, 국가기관 비행훈련센터를 운용하기 위한 헬기 중추기관으로 군을 제외한 전문교육기관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이를 위해, 산림항공본부 중심의 국가기관 비행훈련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종사들의 다양한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배양하고 승무원의 기량향상과 비행표준화를 달성하기 위한 교육ㆍ훈련도 강화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 참여 박영빈 기장은 “다시는 헬기사고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 다짐을 하였으며, 표준화된 비행절차 정립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비행임무 수행이 가능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1-24
  • 정선군 북평면에 산불발생
    1월 16일(목)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에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청 대형헬기(KA-32T) 3대, 초대형헬기(S-64E) 1대가 동원되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다행히 바람이 세게 불지 않아 확산속도가 느리지만 계곡이 협소하고 경사가 심한 악산이어서 지상인력접근이 어렵고 담수지가 멀리 있어 산불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매년 이맘때면 낮은 기온으로 저수지나 강물이 얼어 산불진화에 필요한 물을 구하기 어렵고 담수장치인 스노클(물을 물탱크에 빨아올리는 호수)이 얼어 산불진화에 큰 장애요인이 된다. 어제는 삼척시 도계읍 홍전리 일원 야산에 산불이 발생하여 대형헬기3대가 출동하였으며 1헥타르 면적의 산림이 소실되기도 하였다.  
    • 뉴스광장
    2014-01-16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초대형헬기 바닷물 담수 훈련 실시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2013년 9월 16일 동해 망상해수욕장 일원에서 초대형헬기(S-64E) 씨스노클(Sea Snorkel) 훈련을 실시하였다. 초대형 헬기에 장착된 씨스노클(Sea Snorkel) 장비는 극심한 가뭄이나 동절기 담수지 결빙으로 담수 확보가 어려울 때 바닷물을 이용하여 산불진화를 하는 장치이다.  씨스노클은 초대형헬기(S-64E) 제작사인 미국 에릭슨社에서 제작하였으며 제원은 길이가 7.5m, 무게 235kg으로 기존 헬기처럼 수면위제자리에서 담수하는 방식이 아니라 70km/h 속도로 수면 위를 비행하면서 담수한다.
    • 뉴스광장
    2013-09-18
  • 진화헬기 출동시간 단축 및 공중진화역량 강화
    산림청은 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3월20일~4월31일까지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총력대응 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우인걸)는 "산불진화에 있어 진화헬기의 중요성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진화헬기 이륙시간 및 현장도착 시간을 단축하고, 진화헬기의 공중진화역량을 강화하는 등 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산림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의 산림은 산림녹화의 성공 등 산림여건의 변화로 산불발생하여 초동진화에 실패할 경우 중ㆍ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자료에 따르면「산불진화에 있어 진화헬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80%를 차지(2002~2011 통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력진화의 어려움 등으로 진화헬기의 의존도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우리나라 대부분 산림은 경사가 급하고 침엽수 단순림이 많아 산불이 발생한 발화지에서 100m 이내에 수관화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30분이내에 초동진화에 실패할 경우 중ㆍ대형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산불발생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진화헬기의 산불현장 도착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산불신고접수부터 진화헬기 이륙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헬기 일일점검과 출동시스템을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 결과 헬기이륙시간을 10분 이내로 단축하여 전국 어느 곳에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30분이내에 현장에 도착 초동진화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산림항공본부 진화헬기 이륙시간 2년 평균결과 19분 소요된 것으로 나타남) 또한 산불진화에 있어 진화헬기의 비중이 80%이상으로 높아짐에 따라 공중진화역량강화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청에서는 최초 산불현장에 도착한 헬기가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산불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산불상황실에서는 산불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산불확산을 예측하여 추가헬기를 신속하게 투입하고 있으며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가 산불기간 임차헬기를 배치함에 따라 공중충돌방지 및 공조진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산불현장에서는 산림청 헬기가 지휘기가 되어 임차헬기, 군 헬기를 공중지휘 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안전한 공중진화가 가능해졌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전북도 산불발생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초대형격납고 신축과 진화헬기 4대가 동시에 이ㆍ착륙할 수 있는 계류장을 확포장 하였고, 공중진화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운항정보관제실을 새롭게 설치 운영하여 항공기 운영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이번 새롭게 설치한 안전운항정보관제실은 산불출동접수는 물론 진화헬기 위치정보, 산불현장의 담수지 정보, 기상정보, 전국산불현황 등 산불현장의 모든 정보를 파악하여 진화헬기에 전달하는 등 항공기 운영의 심장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진화헬기의 산불진화능력을 강화 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 산불진화를 위해서는 어느 한 부분이 특출 나기보다는 3박자가 맞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산불을 빨리 발견하고, 진화헬기가 현장에 빨리 도착하고, 진화헬기가 합동으로 공중진화 할 때만이 초동진화를 할 수 있는 만큼 산불방지 총력대응을 위해 산림항공본부는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해 모든 산림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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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2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조종사 비행안전 연구활동 활성화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형규)에서 조종사들이 헬기운항관련 분야별로 학습내용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비행안전 토론회를 가졌다. 3월 6일 오후 3시부터 1시간동안 황희수 운항실장을 비롯한 조종사들은 산불진화 임무시 출동단계별로 예상되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도출하여 이에 대한 행동대책 및 조치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산불위험예지 안전토의 시간을 가지고 본격적인 산불 발생철을 맞아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헬기 이륙전 준비단계에서부터 공중이동, 산불현장도착시 최초보고와 진화헬기의 비행경로와 공역설정, 현장진입 및 이탈방법, 연료보급관계, 복귀 후 점검 등에 대한 매뉴얼숙지와 산불진화 비행시 느끼고 겪었던 아찔한 체험경험을 발표하며 위험상황 대처 방법에 대해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충청권역 산불방지를 위해 충남 청양에 개청 준비중인 청양산림항공관리소 입․출항절차 등 권역내 헬기운항에 따른 주변 지역 특이사항과 위험장애물 등에 대해 도면과 지리정보를 통해 서로 공유하며 입․출항절차를 숙지토록 하였다. 기타 자유토론에서는 황희수 운항실장이 후배조종사들에게 산불현장에서 담수지까지 이동 및 접근방법, 담수 중에 느낀점을 후배조종사들에게 설명하며 불필요하거나 헬기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운항방식에 대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토론으로 큰 공감을 받았다.  양산산림항관리소 운항실에서는 매월 정기적인 안전토론회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헬기운항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공유함으로서 위기대응능력과 조종능력을 향상해 나가고 있으며, 항공안전 위해 요소 발생시 신속히 조종사들에게 전파하여 안전비행을 위한 위험요소 사전예지 및 해소를 통해 완벽한 임무수행은 물론 안전운항 기반을 튼튼히 하고 있다. 황희수 운항실장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는 지난해 ‘9년 7,000시간 무사고’라는 기록을 세운바 있다”고 밝히고 “이러한 안전비행을 위한 토론회를 통해 항공안전규정 숙지, 권역별 헬기 이․착륙장의 입․출항절차, 국내외의 각종 항공사고 발생사례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찾아내어 실천함으로써 무사고 안전비행을 지속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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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7
  •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현장 공중진화반 시범훈련 가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직무대리 방봉길)는 27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형규)에서 산불진화헬기와 기계화 광역특수진화대를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산불진화를 하기 위한 「2013 산불현장 공중진화반  훈련」을 가졌다. 산불발생 접수에서 산불진화헬기와 광역특수진화대 출동, 공중지휘통제기의 진화헬기 통제, 산불현장 대책본부의 공중진화반 구성과 운용을 통해 산불현장에 투입된 진화헬기의 공역통제와 담수지 지정, 헬기 급유지와  계류지역 선정과정과 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한 광역특수진화대의 진화과정을 현장 상황에 맞게 묘사하여 시나리오에 의한 가상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작년 4월 6일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동에서 어린이 불장난으로 시작된 산불(산림 5ha소실)이 확산되는 과정과 증원되는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와 유관기관 산불진화헬기의 공중지휘통제와 광역특수진화대와의 공중과 지상의 합동 통합 운용을 통해 효율적으로 산불을 진화했던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는 금년도에도 효율적인 방법으로 예측가능한 산불진화를 하기위해 작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공중진화반의 운용절차와 완벽한 지휘통제로 비행안전을 확보하고,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됐다. 이번 시범훈련을 참관한 방봉길 본부장(직무대리)은 “산불발생시 산불확산을 차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림청과 지자체 산불임차헬기, 소방이나 군 등의 헬기까지 산불현장에 투입되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비행안전 확보와 진화구역의 효율적인 분배, 산불현장과 산불대책본부와의 소통이며, 이러한 것들은 공중진화반의 주도하에 일사분란하게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오늘 공중진화반 훈련을 거울삼아, 실제 산불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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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7
  • 대선 전후 산불제로화를 위한 산불대응태세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대통령선거(12.19)로 인한 행정력 분산으로 산불발생에 대한 대응력 약화가 우려되어 서울ㆍ인천ㆍ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산불감시원 371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집중배치했다. 특히 동절기에 산불발생 시 담수지 결빙 등 급수시설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어 급수지를 사전 파악ㆍ정비하여 이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무인산불감시카메라로 지속적인 산불감시를 하여 실시간으로 영상정보를 취득하고, 취약지역 산불감시 인력이 GPS단말기 및 무전기를 필수 휴대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한 상황보고로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금년 가을철 강수량은 예년과 비슷하나 기온이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보되고, 현재 북부산림청에서는 권역별ㆍ시기별ㆍ원인별 및 지역적 특성에 맞는 산불방지 대책을 수립ㆍ운영하고 있고 산불상황 파악 및 능동적인 현장 조치로 초동적 산불진화 태세를 갖추고 있다.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저탄소ㆍ녹색성장의 보고인 산림자원의 보전에 국민들의 적극 동참을 당부 드리며, 특히 대선 전후 산불특별대책 기간 운영 등 “산불 제로화”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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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03
  • 디지털 산불관리시스템 시연 회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15일 동해안 산불관리센터에서 강원도 및 6개 시·군, 국립공원 등의 산불담당자가 모인 가운데 디지털 산불관리시스템 시연 회의를 가졌다.  이날 시연 회의는 전략적 산불 대응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부지방산림청의 디지털 산불관리시스템 소개 및 산불발생시 시스템 활용방법 시연을 통해 시·군과 시스템을 공유하고 진화정보를 신속히 파악하여 산불의 초동진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디지털 산불관리시스템은 산불현장 주변의 진화시설인 헬기 담수지, 산불 소화전, 인명재산 밀집지역, 문화재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파악하여 전략적 산불진화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2010년 강릉관리소 시범구축을 시작으로 2011년에 동부청 전 관리소의 진화정보 400건을 구축하였고 같은 해 12월 국유 특허출원하였으며 2012년 영동지역 6개 시·군 감시원 위치 정보를 업그레이드 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4월 28일 태백산불 발생 시 디지털 산불관리시스템을 이용하여 헬기담수지를 신속히 파악하여 헬기에 전달함으로써 37분만에 조기 진화를 완료한 사례도 있어 앞으로도 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관은 “디지털 산불관리시스템은 지방청 및 관리소, 시·군, 국립공원의 상호 협조가 있을 때 그 효용성이 제고되므로 유관기관의 산불관리 자원을 공유하여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있게 토의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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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6
  • 경상남도, 산불진화용 수륙양용 항공기(CL-215) 공중진화 시연회 개최
    경남도는 임차중인 산불진화용 수륙양용 항공기(CL-215)의 공중진화 대응능력 제고를 위하여 4월 9일 오후 2시30분부터 3시 20분까지 50여 분 동안 진주시 대평면 대평리에 소재하고 있는 진주 청동기문화박물관 앞 담수지(남강)에서 김두관 경남도지사를 비롯한 시ㆍ군 산불 관계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수륙양용 항공기는 산불발생 시 일몰 이후에도 진화 가능하고 대용량 담수 및 고속비행에 의한 신속한 현장 도착, 저고도ㆍ저속비행으로 정교한 산불진화용수 투하 등이 가능하다. 경남도가 국내 처음으로 임차하여 4월 1일부터 사천공항에 계류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 등에 본격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이번 시연회는 산불진화용 항공기(CL-215)가 물 위를 410여m 비행(Scooping)하면서 5천400ℓ의 산불 진화용수를 항공기 내 물 탱크에 유입ㆍ저장하여 가상의 산불발생 및 진화지점에 진화용수를 투하하고, 물 위에서의 착륙과 이륙을 선보인다. 진화용수의 투하는 운항속도별, 투하형태별로 구분ㆍ시연하여 기상여건과 산불의 발생형태에 따른 상황 대처로 산불진화 현장에서의 대응능력을 보여주었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대용량 담수와 저고도ㆍ고속비행, 신속하고 정교한 진화용수의 투하, 4시간 이상의 비행 및 야간비행으로 장시간의 산불진화 임무수행 및 야간산불 진화가 가능해졌다.   더불어, 도내에 산재되어 있는 소형 담수지에서의 신속한 담수와 저속비행  으로 잔불진화 등을 통해 산불의 확산을 억제하는 헬기와의 역할분담으로 산불진화 효율성 제고와 피해확산 억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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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0
  • [봄철 산불 공중진화반 산불진화훈련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원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창범)에서는 2012년 3월 14일 오후 3시부터 1시간동안 이경일 산림항공본부장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공중진화반 산불진화훈련을 가졌다.  이날 모의훈련은 산불상황접수에서 산불진화헬기출동, 공중지휘통제기의 진화헬기 통제, 산불현장 대책본부의 공중진화반 구성과 운용을 통해 산불현장에서 진화중인 진화헬기의 공역통제와 담수지 지정, 헬기 급유지와 계류지역 선정과정과 실제 산불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을 실시하였다.  산불이 소형산불에서 중,대형산불로 확산되는 과정과 증원되는 산림청산불진화헬기와 유관기관 산불진화헬기가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공중진화를 실시하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공중진화반의 운용절차와 완벽한 지휘통제로 비행안전을 확보하고, 산불공중진화 역량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시범훈련을 참관한 이경일 본부장은 “시범훈련을 통한 지식과 문제점을 파악하여 실제 산불현장에서도 일사분란하고 체계적인 지휘통제로 봄철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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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5

산림행정 검색결과

  • 전일 발생한 야간산불 진화 위해 산림청 총력 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일(1월 15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강원,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야간산불 4건 중 2건은 진화완료 하였고, 경북(경주), 강원(인제) 진화를 위해 동원 가능한 인원·장비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1월 15일(금) 야간 산불현황 : 4건 (경북3건, 강원1건) - (15:39~진화중)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 조사중 / 조사중 - (21:02~22:05)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가리 산10 / 0.10ha / 쓰레기소각 - (22:37~진화중) 경북 경주시 하동 산186 / 5.0ha / 조사중 - (23:35~03:05) 경북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산34-4 / 조사중 /조사중   산림당국은 야간산불 현장분석을 위해 산림드론을 즉각 투입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한 결과, 경북 경주산불의 경우 화선 약 800m, 강원 인제는 산정상부 암석지 내 산불을 확인하여 일출(경북: 07:32, 인제: 07:40)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총 16대(산림 11, 지자체3, 소방2)를 투입하여 오전 중으로 산불진화를 완료 할 계획이다. ○ 현장상황 - (경북 경주) 서남서풍 / 3.8m/s / 1.6℃/ 습도 48% / 담수지 거리 700m - (강원 인제) 북북서풍 / 1.2m/s / -1.1℃/ 습도 53% / 담수지 거리 2.6km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가능한 진화 인력·장비를 투입하여 전일 야간산불을 오전 중에 진화하기 위해 총력대응을 할 것이며, 당분간 강원 영동 및 영남권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산불발생 우려가 높은 상황으로 당분간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을 삼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전라북도 이상무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11월 10일 화요일에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 1. ~ 12. 15.)’이 도래하여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식 저수조는 용량 약 25,000L의 물을 담수할 수 있으며, 담수지가 멀거나 없는 지역에 산불 대응에 용이하고, 출동 시 산림청 헬기에 물을 담수하여 출동하여 산불 초동진화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산불확산 지연제를 섞어 산불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산불 조심 기간 중 대기가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가 지속합니다. 산불은 예방이 최선입니다. 가을에 아름다운 단풍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국민적 동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을산행 시  발화물질을 소지하지 마시고, 논ㆍ밭두렁 소각 및 폐기물소각 시에는 관계기관 및 지자체에 꼭 신고하고 소각하시기 바랍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11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불재난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 산림재해상황실 24시간 가동 ▲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 산불진화장비 및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00% 가동 유지 ▲ 산불진화헬기 담수지 관리 등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철저히 점검·유지할 계획이다.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조치도 강화한다.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단속 강화 ▲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소각 금지·단속 ▲ 농․산촌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불씨 취급주의 계도․단속 등을 실시하는 한편, 산불 다발지역 및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인력 86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외 13필지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한다.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할 경우「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가을철에는 단풍놀이 등산객 증가, 가을걷이 후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 생성, 기온하락으로 인한 난방시설 가동 등 산불위험을 유발하는 활동이 증가한다”고 말하며 “실화나 불법 소각으로 인한 인재가 많은 만큼,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고 예방에 힘쓴다면 소중한 삶의 터전인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2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청명·한식 대비 강력한 산불대응 드라이브 건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진선필)는 청명·한식 기간 중(4. 4. ∼ 4. 5.) 예년보다 산불 발생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산림헬기 48대와 공중진화대를 총동원하는 등 산불 총력대응에 나선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산림청의 전국 산불방지 특별 경계령에 따라 본부 및 관리소 보유헬기 48대를 긴급출동 비상대기 체제로 전환하고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초기대응을 주문했다. 더불어 헬기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산불 위험이 가장 높은 청명·한식에 정비인력과 장비를 모두 투입하는 등 24시간 정비체계를 갖추도록 지시하고, 공중진화대는 주·야간 긴급출동 태세를 갖춰 유사시 야간산불과 대형산불 확산에 사활을 걸고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만주 산림항공과장은 “산림헬기 공백을 대비해 공중진화대가 운용하는 드론(산림무인비행장치) 10대를 모두 현장에 투입하고 야간산불 조기진화에 발판을 마련하는 등 산불현장 사각지대와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해 현장대책본부와 산불종합상황실이 빠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상자원을 동원해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는 산림 약 200ha를 태운 지난 울산 울주산불 때에도 건조경보와 강풍주의보에도 불구하고 3월 19일부터 3월 21일까지 총 38대의 산림헬기를 투입해 조기 진화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고, 연천 DMZ 산불에도 26일부터 총 59대의 산림헬기를 연속 투입하는 등 공격적인 공중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DMZ(비무장지대) 지역은 지뢰 폭발과 북방한계선 대치지역으로 항공안전 위험요소가 공존하는 가운데 진화작업를 펼치고 있어 그 어떤 산불현장보다 조종사의 안전이 최우선되는 상황이다. 4월 2일부터 DMZ 산불과 강원동해안 대형산불을 대비해 양양과 춘천, 포천, 고성에 초대형 및 대형헬기 4대를 전진 배치한다. 또한, 전국 동시다발 산불을 대비해 대형 이동식저수조를 산불현장 근처에 설치하고 진화용수를 공급하는 등 산림헬기의 담수지 이동거리와 소요시간을 대폭 줄여 산불진화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진선필 산림항공본부장은 “전국이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가운데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고 더 큰 피해를 차단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항공기 24시간 정비체계 가동과 코로나19 사태에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조종사의 공간 분리와 격리조치 제도 등을 적극 시행했기 때문이다. 산불진화는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승무원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모든 공중·지상 자원의 공백이 없도록 모든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4-02
  • 산불진화용 밤비버킷 수리지원으로 봄철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15.) 전에 군부대 및 지자체에서 사용 중 결함으로 수리 입고된 산불진화용 밤비버킷을 대형산불 공동대응을 위해 신속하게 정비하여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밤비버킷은 봄철 갈수기에 담수지 제한이 많은 도서지역 등의 헬기진화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장비지만 사용 빈도수와 노후장비가 많아져 매년 정기적인 수리와 유지보수는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김광석 소장은 “산불진화용 밤비버킷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앞두고 신속한 수리와 배부로 산불현장에서 적극 활용하여 금년 봄철 산불 총력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3-12
  • 강원지역 초대형헬기 배치로 대형 산불 조기 대응
      산림청(산림청장 박종호)은 2월 5일 오후 2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에서 강원도 동해안 지역 대형산불 확산의 조기 차단을위해 초대형헬기 2대를 추가 도입하고 취항식을 열었다. 이번 취항식에서 초대형헬기와 대형헬기(KA-32, 러시아)의 산불진화  및 드론 소화탄 투하 시범을 포함하여 산불 지휘차 및 진화차, 산림재난 드론대응팀(차량), 이동식저수조 등의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관제 시스템과 산불 확산 예측시스템 기능 등이 탑재된 산불 지휘차 현장 투입으로 신속한 산불 상황판단, 실시간 산불진화 전략 수립 등 산불 대응이 보다 과학화된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산림재난 드론대응팀 특수차량도 선보였는데 실시간 드론 영상전송을 통해 산불피해지 상황도 작성이나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잔불 위치 파악에도 활용된다. 또한, 대형 이동식저수조는 극심한 가뭄이나 동절기 진화용수가 얼었을 때를 대비하여 진화 현장과 담수지 간 이동 거리에 따른 소요 시간을 줄여 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청은 1996년 고성, 2000년 동해안, 2005년 양양(낙산사 소실), 2017년 강릉, 삼척 산불에 이어 2019년 고성·강릉·인제 등 강원 전 지역의 다발성 대형 산불이 동해안 지역에 집중됨에 따라 초대형헬기 도입을 추진했다. 신규로 도입되는 초대형헬기는 강원도 원주(본부)와 강릉에 각 1대씩 추가 배치됨으로써 본부 2대와 강릉, 익산, 안동, 진천에 각 1대씩 총 6대가 운용된다. 미국 에릭슨사(Erickson Air-Crane Inc)에서 제작된 초대형헬기(S-64)는 현재 민간분야에서 운용 중인 산불 진화 헬기로는 가장 우수하고 미국, 호주, 그리스 등 전 세계 산불 현장에서 그 성능이 입증된 헬리콥터다. 진화용수 8천 리터를 적재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시간당 213km, 화물 인양은 9t까지도 가능하며 특히, 이번 신규 도입 헬기는 디지털 계기(Glass Cockpit)를 설치해 승무원의 안전을 한층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초대형 헬기에 스노클(Sea Snorkel) 장착으로 바닷물 담수가 가능해져 극심한 가뭄이나 담수지가 부족한 섬·도서 지역 산불 진화에도 유사시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세계 최대 초대형헬기 보유는 미국이 35대로 첫 번째이고, 우리나라는 이번 신규 도입 2대를 포함한 6대로써 두 번째 많은 나라에 속한다.    * 초대형헬기(대) : 미국(35)>한국(6)>이탈리아(4)>그외 임차(캐나다,그리스, 터키, 호주) 박종호 산림청장은 “강원 동해안 지역의 대형 산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마저도 위협할 정도로 무서운 천재지변과 다를 바 없다”라며, “산림청은 산불 재난관리 주관기관으로서의 소명을 다해 우리 숲이 국민의 사랑과 관심 속에 푸르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2-05
  • 제주도 산불진화용 담수지 현황 파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강경우)는 봄철 산불에 대비하여 산림청 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연구소, 제주도 산림휴양과, 제주시 공원녹지과,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와 함께 산림청 산림항공기 산불진화용 담수지 현황 및 이동식 저수조 운영에 대한 대책회의를 실시하였다.  제주산림항공관리소는 한라산, 성산일출봉, 용암동굴 등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 유산과 제주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산불로부터 예방 및 진화를 하는 것에 최우선을 두고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제주도는 화산암반으로 이루어져 산불진화용 담수를 저장할 곳이 많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 호주에서 지난 석달간 발생한 산불에 대해 호주정부는 산불에 대한 초기대응이 잘못된 점을 시인하였다. 산불진화에서 가장중요한 것은 예방이지만, 발생한 산불에 대해서는 초기에 산불을 진화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강경우 소장은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전체의 60%이상이므로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산불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초동진화를 통한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대형 1대)의 100% 가동률과 신속하게 산불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비상근무체계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1-14
  • 헬기 담수용 이동식 저수조를 이용한 산불진화 훈련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11월19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일원에서 가을철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는 헬기 담수용 이동식 저수조를 활용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진화 헬기의 관내 산불진화시 원거리 담수 및 겨울철 혹한기 담수지 동결에 따른 담수문제 해결을 위해 헬기 담수용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하여 이용함으로써 대형산불 발생시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김광석 소장은 “이러한 산불진화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들이 산불 초동진화 능력을 높이고 적극 협력함으로써 산불발생시 신속히 대처하여 산림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20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 이동식 저수조 담수 비행 훈련
    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성택)는 가을철 산불진화 대응력 제고를 위한 이동식 저수조 담수 비행훈련을 11월 19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동식 담수 저수조는 산불현장에서 수원과 멀리 떨어진 험한 산지내의 산불진화헬기의 담수가 제한되고, 산불발생 위험이 상존하는 지역 등에 산불진화용수를 공급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하여 사용 된다. 이동식 저수조의 4.2m의 좁은 폭에 카모프 대형헬기 스노쿨로 담수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제자리비행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이번 훈련에 이동식 저수조와 똑같은 모형 저수조를 만들어 산불진화 담수 비행 기술훈련을 통하여 산불진화 대응력을 제고하였다. 김성택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은 “산불로부터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항상 준비된 자세로 실전 같은 훈련을 수시로 실시하여 산불 출동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19
  • [기고]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장 김광석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및 각 기관의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본격적인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 이 기간에는 헬기, 장비, 인력 등 모든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산불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각 기관 마다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를 배치하는 한편 무인감시카메라, 진화차, 기계화진화시스템, 산림무인기(드론) 등 각종 장비를 가동한다.  산림항공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산불진화 헬기 49대의 가동률을 80% 이상 유지하여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항시 비상출동태세를 갖추고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의 원거리 담수지를 대비하여  ‘이동식 저수조 설치 운용’하는 등 전국 지자체에 배치된 임차헬기(약 65대)와의 초동진화 역량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림항공본부에서는 24시간 상황관리를 통해 산불발생 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헬기 실시간 영상카메라, 헬기, 드론영상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각 기관의 상황실과 실시간 재난상황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문자(CBS)와 상황전파 핫라인시스템을 발송해 도민, 관광객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비행권역(수도권, 경기, DMZ) 내·외를 불문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산불발생 초기부터 즉각적인 총력대응으로 골드타임을 사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현황 및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평균 26건의 산불로 20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고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도 가을철 산불발생 여건 및 기상전망은 예년의 평균 산불 발생율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나, 12월은 다소 상승 전망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겨울철 날씨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발생 시 빠른 속도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금년 봄철 4월 강원 동해안에서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낸 대형산불 피해지역(강릉시 옥계면, 고성군)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가 지난 9월 19일 열렸다.  강원 동해안 산불피해지 생태복원 '첫 삽' 이라고 고성군에서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 새산 새숲! 강원 고성 산림생태복원의 숲 조성 행사'를 개최하여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산림 경관 회복을 위한 첫 나무 심기 행사였다. 산불 피해지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산불 피해지 산림 복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는 소나무를 주 수종으로 했으며, 사유지 경계 부근은 산불에 강한 마가목이나 산벚나무와 같은 활엽수를 심어 내화수림대를 조성한다고 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1996년과 2000년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변화를 모니터링한 결과, 산림생태계 회복까지 야생동물은 35년, 토양은 무려 10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 번 잃으면 회복되기 어려운 소중한 산림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과학적 자료 분석을 통한 정확한 산불예측시스템을 개발해나가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더 안전한 숲을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산불이 나면 죄인처럼 가슴조이는 일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산불진화 최 일선 산림공무원의 소박한 꿈이다. 모든 산불이 초기에 진화되어 대형산불이 발생되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5
  • 신속하고 정확한 진화역량강화를 위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지상진화 경연대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0월 31일 무주국유림관리소 진화훈련장 일원에서 서부지방산림청을 포함한 5개 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특수진화대를 포함해 11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지상진화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가을철 산불을 대비해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의 장비와 운영체계의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산불진화활동과 유사한 경연으로 지상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무원(1명)과 특수진화대(11명)로 구성된 진화팀은 고지 산악형 산불을 가상하여 총거리 760m[출발지→수조 및 펌프설치(137m)→담수지(760m)] 마지막 담수용기(50리터 2개)의 담수를 완료하는 시간을 측정하여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백광호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진화경연대회를 통해 길러진 체력과 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가을철 산불 발생 시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1-04
  • 삼척국유림관리소, 검봉산휴양림 산불소화시설 설치 완료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 1에 위치한 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주변 산불 발생 시, 산불을 직접 진화하여 시설물 및 휴양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산불소화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하였다.     본 사업은 동해안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관내 산림휴양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비 약 1억 7천만 원을 들여 추진하였으며, 주요 시설물은 화재진화용 수막타워 2식, 물탱크 및 간이 담수지 등으로 구성되었다.   시설물 중 하나인 간이 담수지는 23톤 용량의 담수 저장이 가능하며 이는 산불진화차량 20여대분에 해당하는 대용량으로, 산불위험기간(11월~이듬해 5월)에는 산불진화목적으로 사용하고, 산불발생 위험도가 낮은 여름철에는 휴양객들이 물놀이 시설로 이용하도록 조성하였다.     삼척관리소 손영수 주무관은 “이번 산불소화시설 설치를 통해 정부 혁신 역점과제인 국민 안전 확보에 보다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휴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휴앙림을 이용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1
  • 중 · 대형 산불 대비 공중진화반 운영능력 강화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에 따르면 “봄철 산불 조심 총력대응을 위해 산불발생위험이 가장 큰 3~4월 진천 비행권역 내 중ㆍ대형산불 발생 시 공중 및 지상 진화역량을 강화를 위해 2월 20일(수) 공중진화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늘 실시한 공중진화반 모의훈련은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비행권역(충북 10시ㆍ군, 충남 2개 시, 세종,대전, 경기 2개 시) 내에서 산불이 발생한 것을 가상 산림청 진화헬기 6대, 임차헬기 1대, 소방헬기 1대가 투입되어 산불통합지휘본부에 공중진화반을 설치하고, 산불상황판 및 노트북을 이용 진화헬기와 지상진화대원들의 다양한 산불진화정보를 모니터링 산불통합지휘본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진화상황에 맞게 단계별로 진화하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공중진화반 운영과 관련하여 과거와 달라진 내용은 이동식 산불진화상황판과 노트북 S펜을 이용하여 산불현장영상전송 시스템에 접속 진화헬기가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졌고, 또한 산림항공정보시스템을 이용 진화헬기 현장투입정보, 산불진화정보, 담수지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되어 현장에서 공중과 지상 진화전략 수립하여 적용하는 등 공중진화반 운영능력이 한층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심태섭 소장은 “최근 발생하는 산불은 기상 및 산림여건의 변화로 중ㆍ대형산불로 확산할 가능성이 높고 산불이 확산할 경우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불통합지휘본부 내 공중진화반을 설치 운영하게 되어 있다” 고 말하면서 “산불진화에 있어 진화헬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80% 이상으로 진화헬기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신속한 진화로 산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중진화반 운영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2-20
  • 봄철 산불 준비태세 완료!!!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2019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104일간)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설정됨에 따라 산불비상준비태세로 전환하여 봄철산불에 대응한다. 최근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에 따른 각종재난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2018년 그리스 아티키 산불,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등으로 수많은 인명과 주거지역 산림의 피해가 발생하여 산불로부터 위험이 또 하나의 통제할 수 없는 재난으로 간주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산불이 주로 발생하며 인력에 의한 진화보다는 항공기에 의한 진화에 대부분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산림항공본부에서는 철저한 항공기 정비와 항공안전을 통하여 산불진화에 가용한 모든 산림항공기를 투입할 수 있도록 산불비상대기, 초동진화태세를 유지하며, 산불진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산불진화역량강화를 위한 공중진화반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산불발생시 유기적인 진화·지휘 체계를 마련하고, 야간산불 발생 시 산림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산불현장 모니터링 및 진화전략을 구축한다. 봄 가뭄에 대비하여 산불진화용 담수지(저수지 등)를 철저히 파악하고, 필요에 따라 이동식 간이저수조를 활용하여 산불진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용관 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는 산불방지를 위해 사전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승무원과 헬기의 진화역량을 극대화 할 것이며, 현장중심의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1-25
  • 강원 태백 산불진화에 이동식 저수조 투입
      강원도 태백시 백산동 산 54번지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청 진화헬기(산림 5, 소방 1, 군 1)를 포함한 총 7대가 투입해 진화중이다.   현재 산불이 발생한 태백지역은 극심한 가뭄과 한파로 인한 담수지가가 결빙되어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이동식 저수조(펌킨탱크) 2개를 도계공설운동장에 설치하여 단거리 담수지를 확보하고 헬기 이동시간을 단축하여 초기진화 및 대형산불 확산을 조기 차단하였다.   이번 산불은 오후 12시 30분경 발생했으며, 발화원인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1-22
  • 삼척국유림관리소, 동절기 산불방지 대응체계 강화!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박성호)는 동절기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삼척시 관내 기곡저수지(삼척시 원덕읍 기곡면 일원)에 결빙방지장치 설치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진화헬기 담수용 결빙방지장치는 산불진화 장애요소를 사전 제거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동절기 한파로 담수지가 어는 것을 방지해 준다. 이번 장치 설치로 산불발생 시 헬기가 진화용수를 즉시 확보하고, 골든타임 내 산불현장에 투입되어 산불 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산불관련기관에서는 결빙된 강이나 저수지 얼음을 사람이 직접 깨는 천공작업을 수시로 하는 등 동절기 담수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한편,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최근 기상여건 등 산불발생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아짐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 이전임에도 산불상황실을 조기 가동하여 주말 없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조기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박성호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예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불씨 취급에 각별히 주의하는 등 산불예방에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1-15
  • 동부지방산림청,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45일간)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실정에 부합되는 산불방지 대책을 수립하여 산불 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은 10년 평균 0.7건(피해면적 0.7ha)에 불과 하지만 최근 농ㆍ산촌 화목보일러 과열 및 농산폐기물 소각에 의한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산불감시 인력을 취약지역에 배치해 불법소각행위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행위 단속 등 산불예방 및 진화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408명), 산불진화차(12대)ㆍ지휘차량(9대),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89대), 헬기 진화용 담수지 확보(88개소), 산불소화시설(12개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30대)를 운용한다. 또한, 농·산촌 화목보일러 농가 579개소를 대상으로 불씨 취급계도 활동과 산림연접지역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150ha)으로 사전 산불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은 무엇보다도 예방이 최우선이지만 산불발생 시 진화자원의 효율적 활용 및 초등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산불이 발생하면 즉시 산림관서나 119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과 연접된 곳에서 불법소각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에 대하여는「산림보호법」제57조의 규정에 따라 10만∼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8-10-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전라북도 이상무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항송)는 11월 10일 화요일에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 1. ~ 12. 15.)’이 도래하여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식 저수조는 용량 약 25,000L의 물을 담수할 수 있으며, 담수지가 멀거나 없는 지역에 산불 대응에 용이하고, 출동 시 산림청 헬기에 물을 담수하여 출동하여 산불 초동진화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산불확산 지연제를 섞어 산불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산불 조심 기간 중 대기가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가 지속합니다. 산불은 예방이 최선입니다. 가을에 아름다운 단풍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국민적 동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을산행 시  발화물질을 소지하지 마시고, 논ㆍ밭두렁 소각 및 폐기물소각 시에는 관계기관 및 지자체에 꼭 신고하고 소각하시기 바랍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11-1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삼척국유림관리소, 검봉산휴양림 산불소화시설 설치 완료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지광성)는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 1에 위치한 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주변 산불 발생 시, 산불을 직접 진화하여 시설물 및 휴양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산불소화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하였다.     본 사업은 동해안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관내 산림휴양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비 약 1억 7천만 원을 들여 추진하였으며, 주요 시설물은 화재진화용 수막타워 2식, 물탱크 및 간이 담수지 등으로 구성되었다.   시설물 중 하나인 간이 담수지는 23톤 용량의 담수 저장이 가능하며 이는 산불진화차량 20여대분에 해당하는 대용량으로, 산불위험기간(11월~이듬해 5월)에는 산불진화목적으로 사용하고, 산불발생 위험도가 낮은 여름철에는 휴양객들이 물놀이 시설로 이용하도록 조성하였다.     삼척관리소 손영수 주무관은 “이번 산불소화시설 설치를 통해 정부 혁신 역점과제인 국민 안전 확보에 보다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휴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휴앙림을 이용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전일 발생한 야간산불 진화 위해 산림청 총력 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일(1월 15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강원,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야간산불 4건 중 2건은 진화완료 하였고, 경북(경주), 강원(인제) 진화를 위해 동원 가능한 인원·장비를 투입했다고 밝혔다.   ○ 1월 15일(금) 야간 산불현황 : 4건 (경북3건, 강원1건) - (15:39~진화중) 강원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산1 / 조사중 / 조사중 - (21:02~22:05) 경북 영주시 풍기읍 산가리 산10 / 0.10ha / 쓰레기소각 - (22:37~진화중) 경북 경주시 하동 산186 / 5.0ha / 조사중 - (23:35~03:05) 경북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산34-4 / 조사중 /조사중   산림당국은 야간산불 현장분석을 위해 산림드론을 즉각 투입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한 결과, 경북 경주산불의 경우 화선 약 800m, 강원 인제는 산정상부 암석지 내 산불을 확인하여 일출(경북: 07:32, 인제: 07:40)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총 16대(산림 11, 지자체3, 소방2)를 투입하여 오전 중으로 산불진화를 완료 할 계획이다. ○ 현장상황 - (경북 경주) 서남서풍 / 3.8m/s / 1.6℃/ 습도 48% / 담수지 거리 700m - (강원 인제) 북북서풍 / 1.2m/s / -1.1℃/ 습도 53% / 담수지 거리 2.6km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가능한 진화 인력·장비를 투입하여 전일 야간산불을 오전 중에 진화하기 위해 총력대응을 할 것이며, 당분간 강원 영동 및 영남권은 매우 건조한 상태로 산불발생 우려가 높은 상황으로 당분간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을 삼가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1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산림청, 경북 영덕군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6일 06시 14분경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산1-1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11, 경북도 1, 소방청 2), 지상인력 총 41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77, 공무원 218, 소방 20, 의용소방 82)을 투입하여 산불진화에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선규모는 약 400m로 산불이 발생한 산림의 임상은 소나무단순림이다. 산불 발생 후 6시간이 지났으나, 산불진화헬기 담수지가 현장과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영하(14.6도)로 떨어진 날씨에 물탱크가 결빙되는 등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으며, 같은날 새벽 01시 30분에 발생한 영덕 창수면 삼계리 산불 발생지점과는 900m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어 불이 비산되었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가용 진화자원을 총동원하여 3시간 안에 주불진화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1-06
  • 강릉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불재난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 산림재해상황실 24시간 가동 ▲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 산불진화장비 및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00% 가동 유지 ▲ 산불진화헬기 담수지 관리 등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철저히 점검·유지할 계획이다.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조치도 강화한다. ▲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단속 강화 ▲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소각 금지·단속 ▲ 농․산촌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 불씨 취급주의 계도․단속 등을 실시하는 한편, 산불 다발지역 및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인력 86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산428번지 외 13필지 20,100ha에 대하여 입산을 전면 통제하고,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노추산 등산로 외 1개소 28.3km의 등산로를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폐쇄한다.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할 경우「산림보호법」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담당자는 “가을철에는 단풍놀이 등산객 증가, 가을걷이 후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 생성, 기온하락으로 인한 난방시설 가동 등 산불위험을 유발하는 활동이 증가한다”고 말하며 “실화나 불법 소각으로 인한 인재가 많은 만큼, 우리 모두가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고 예방에 힘쓴다면 소중한 삶의 터전인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2
  •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1~12.15) 산불예방 및 재난대응에 총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본격 단풍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총력대응한다. 산불발생 원인별로 예방 차원의 산불방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산불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산불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유관기관과 일사불란한 협업을 통해 초기 단계에서 진화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 ▴산불 유관기관 공조체계 강화 ▴산불 원인별 선제적 예방 ▴산림 외 비화산불 신속 차단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 진화 ▴원인감식 및 가해자 조사 ▴스마트 산불상황관리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에서 12월 15일 사이 평균 27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0㏊의 산림피해가 났고, 지난해의 경우 건수는 39%가 증가하였으나, 산림피해는 75%가 감소하였다.     * (가을철 10년 평균) 27건, 20㏊ → (’18년) 19건, 1.6㏊ → (’19년) 35건, 5.1㏊ 주요 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소각 17%, 건축물화재 전이 6% 순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등 산불 유관기관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중앙합동점검반을 운영하여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산불대응상황을 점검·지원한다. 산불발생 원인중 입산자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61%로 대부분을 차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 중 한시적으로 전국 산림의 149만㏊, 등산로 5,833㎞ 구간의 입산을 통제하고 지역주민들과 공동으로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소각대상물을 파쇄·수거할 예정이다. 입산통제 지역과 등산로 통제 구간 정보는 포털사이트 지도항목의 등산로 내역을 확인하거나 해당 지자체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 입산통제구역 149만ha(24%), 등산로 통제구간 5,833km(16%)  폐기물 불법소각, 건축물 화재, 풍등 날리기 등 산림 외 불씨로 인한 산불에 대비해 산림연접지 화재 시 사전 예방적 물뿌리기를 실시하고, 산불감시 20,671명, 무인감시카메라 1,488대 등 감시인력과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산불이 발생할 경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가 긴급대응하고 산불진화헬기 112대, 광역단위 산불특수진화대와 공중진화대 540명 등이 신속히 투입되어 조기진화에 나선다.     * 산불진화 가용헬기(166대) : 산림 48, 지자체 64, 소방 30, 군 20, 경찰 3, 국립공원 1 체계적인 산불원인 감식과 가해자 조사를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고, 무인 폐회로 티브이(CCTV), 지능형 무인기(스마트 드론) 등 감시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할 수 있는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널리 홍보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국민들의 자율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한다. 산림청은 올해 가을철부터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평면형에서 삼차원(3D) 방식으로 개선하고, 국가주요시설 위치정보 연동 등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반영해 산불상황 관제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입체적인 현장정보를 배경으로 전국의 담수지, 송전탑, 저유소 등 국가기간산업 시설 현황을 추가 탑재하여 산불진화 용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중앙산불상황실과 현장 지휘본부를 직통회선(핫라인)으로 연결하고, 산불진화대원에게 “스마트 앱” 기능이 탑재된 위치 확인 시스템(GPS) 단말기를 보급하여 효과적인 진화작전을 공유하고 진화대원의 안전을 확보했다.  산불 현장에서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장(통합지휘권자)의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구축을 위해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 현장지원단 파견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첨단 기능이 탑재된 현장 지휘차를 투입하여 신속한 상황판단과 통합 지휘를 지원한다. 산불지휘차는 상황관제시스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산불현장 영상 등 7종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중앙산불상황실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여 진화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  현장지휘차 탑재 시스템 :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산불위험예보, 산불현장영상(3종), 산림항공지원 등 7종 기상청에 따르면 금년 가을철 기상여건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12월부터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눈이 내리기 전까지는 항상 산불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대응은 산림청과 유관기관의 노력만으로 막아낼 수 없다”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산행 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 주시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방지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9
  • 아산시, 2019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운영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월 18일부터 2월 20일까지 3일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를 강화한다.   아산시는 예년 대비 건조한 날씨로 현재 전국적으로 산불발생 건수가 크게 증가해 어느 해보다 정월대보름기간에 산불 없는 아산시를 실현하기 위한 비상근무체제 강화로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정월대보름 산불방지특별대책 기간 동안 본청 및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산불비상근무 체제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확대·운영한다.   또 산불감시카메라 7기 운영 및 산불진화차량 17대를 전진배치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20명), 산불감시원(114명) 전원을 쥐불놀이·들불놀이 등 정월대보름 민속놀이와 무속행위가 빈번한 장소 및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 오후 9시까지 집중 배치해 산불조기 발견 및 산불감시 활동을 수행한다.   이 밖에 신속한 초동대처를 위한 산불진화차량 및 진화장비 등을 점검·구비하고 산림헬기 담수지(염치, 송악저수지)를 상시관리해 비상시 급수체계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할 계획이다.   아산시 산림과 관계자는“정월대보름기간 내 쥐불놀이 풍등날리기 등 민속행위로 산불발생을 방지코자 산림인접지 및 산림지역에서의 소각활동 등 산림보호법 위반 시 엄정 조치하므로 산림지역 및 인접지에서 화기물질 이용에 각별히 주의해 산불 없는 아산시 만들기에 협조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2-18
  • 함안군 산불예방 총력 기울인다.
    함안군이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주의단계로 발령됨에 따라 산불예방 대응활동 강화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본청과 읍·면 10곳에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행정력을 총동원해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한다. 지난달 6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여항면 외암리 봉화산에 산불감시카메라(CCTV) 1곳을 추가로 설치했으며, 이에 따라 군에서는 총 5곳의 산불감시카메라를 운영한다. 봉화산 산불감시카메라의 추가 설치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산불발생 상황을 파악하며,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아울러 지역산불감시인력 83명을 취약지 위주로 중점 배치하고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등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와 대응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진화헬기 담수지 결빙상태를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적은 강수량과 건조주의보가 지속돼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사소한 부주의에서 산불이 시작되므로 산림인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금지하고 산행 시 산불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며 전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장 김광석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및 각 기관의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본격적인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 이 기간에는 헬기, 장비, 인력 등 모든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산불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각 기관 마다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를 배치하는 한편 무인감시카메라, 진화차, 기계화진화시스템, 산림무인기(드론) 등 각종 장비를 가동한다.  산림항공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산불진화 헬기 49대의 가동률을 80% 이상 유지하여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항시 비상출동태세를 갖추고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의 원거리 담수지를 대비하여  ‘이동식 저수조 설치 운용’하는 등 전국 지자체에 배치된 임차헬기(약 65대)와의 초동진화 역량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림항공본부에서는 24시간 상황관리를 통해 산불발생 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헬기 실시간 영상카메라, 헬기, 드론영상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각 기관의 상황실과 실시간 재난상황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문자(CBS)와 상황전파 핫라인시스템을 발송해 도민, 관광객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비행권역(수도권, 경기, DMZ) 내·외를 불문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산불발생 초기부터 즉각적인 총력대응으로 골드타임을 사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현황 및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평균 26건의 산불로 20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고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도 가을철 산불발생 여건 및 기상전망은 예년의 평균 산불 발생율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나, 12월은 다소 상승 전망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겨울철 날씨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발생 시 빠른 속도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금년 봄철 4월 강원 동해안에서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낸 대형산불 피해지역(강릉시 옥계면, 고성군)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가 지난 9월 19일 열렸다.  강원 동해안 산불피해지 생태복원 '첫 삽' 이라고 고성군에서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 새산 새숲! 강원 고성 산림생태복원의 숲 조성 행사'를 개최하여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산림 경관 회복을 위한 첫 나무 심기 행사였다. 산불 피해지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산불 피해지 산림 복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는 소나무를 주 수종으로 했으며, 사유지 경계 부근은 산불에 강한 마가목이나 산벚나무와 같은 활엽수를 심어 내화수림대를 조성한다고 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1996년과 2000년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변화를 모니터링한 결과, 산림생태계 회복까지 야생동물은 35년, 토양은 무려 10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 번 잃으면 회복되기 어려운 소중한 산림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과학적 자료 분석을 통한 정확한 산불예측시스템을 개발해나가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더 안전한 숲을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산불이 나면 죄인처럼 가슴조이는 일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산불진화 최 일선 산림공무원의 소박한 꿈이다. 모든 산불이 초기에 진화되어 대형산불이 발생되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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