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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보문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대전시는 보문산 일원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아이디에스사가 공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연면적 1,226.43㎡ 규모의  지하1, 지상2층의 일반동과 높이 48.5m 전망동 등 연면적 1,226.43㎡ 규모의 2개동으로 설계됐다.  일반동은 전망이 가능하면서, 내부적으로 각종 이벤트공간과 카페, 전시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전망동은 중앙에 승강기를 설치하고 주변을 나선형 목재로 계획하였으며, 지상에서 전망대까지 계단을 이용하여 어느 높이에서나 사방을 전망할 수 있도록 구상했다. 시는 당선작의 연면적, 높이, 주요용도 등을 실시설계 과정에서  높이별 전망정도, 보문산 자연경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부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는 공모 당선업체와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하여 12월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현재의 보운대 철거와 부지조성공사를 내년 3월 착공, 내년 8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4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민선7기 보문산 활성화 민관 공동위원회’운영과 시민토론회, 타지역 사례견학, 숙의 과정을 거쳐(‘19.10~‘20.5) 보문산 전망대를 새로 설치하는데 의견을 모은 바 있으며, 이후  타당성검토와 기본구상용역, 투자심사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시의회 의결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한편, 오월드, 보문산성, 뿌리공원 등과의 주요 관광자원 간 연결수단은 전망대와의 연계성, 오월드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등을 고려하여 향후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용역을 거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실시설계 과정에서 관계기관 협의와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시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련 등 반영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25
  • 한국산림기술인회‘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기념행사 개최
    특수법인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정규원)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운주산자연휴양림에서 ‘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는 (특)한국산림기술인회가 주최하고 (특)한국산림기술인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며 임업의 산업화에 산림기술인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숲에서 상상하고 숲에서 실현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산림기술인의날“로 선포하고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비전 선포를 통해 앞으로 한국산림기술인회가 나아갈 길을 천명하는 자리이다.  ‘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 2017년 산림기술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공포로 특수법인 한국산림기술인회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기 매년 11월 29일에 행사를 할 계획이다.   (특)한국산림기술인회는 산림기술인들의 복리증진, 자질향상, 기술자권익보호, 산림사업의 품질관리를 위한 사업 그리고 산림사업의 안전관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림기술 진흥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3만여명의 산림경영, 산림공학, 녹지조경분야 산림기술자들의 경력을 관리하고 정기 및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행사는 산림청을 비롯한 경상북도, 영천시, (사)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 (사)한국산림기능인협회, (사)한국산림기술사협회, (사)한국조경협회, (사)한국산림엔지니어링협회,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와 한국산림기술인회 9개 시·도지회가 후원하며 행사 참석자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한국산림기술인회가 제공하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또한 기념행사 프로그램은 △산림기술인의 날 및 비전 선포 △우수산림기술인 포상 △산림기술인의 날 슬로건 공모 최우수 당선작 시상 △산림기술 시연 △한국산림기술인회 강원지회의 멀티 산물집재기를 이용한 숲가꾸기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스마트 산물집재기를 이용한 숲가꾸기 △㈜유림기계의 목재파쇄기로 우드칩 제조 △산림기술교육원 조용기 전임교수의 ‘산림탄소흡수원 증대를 위한 산림기술자의 역할’ 특별강연 △바이오매스협동조합 신두식 이사장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을 통한 산림기술시장 확대방안 특별강연 △우수 임업기계장비 전시 △영천아리랑보존회의 영천아리랑과 남부풍물단의 풍물 공연 등이 진행된다. ‘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행사 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특수법인 한국산림기술인회 정규원 회장은 “한국산림기술인회 발족 이전까지는  산림기술자들과 산림사업체들을 관리하거나 권익을 보호하는 기관은 없었다”고 강조하며 “산림기술인들의 염원에 의해서 법이 만들어지고 설립된 법인이므로 산림기술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림기술자들이 똘똘 뭉쳐 하나의 목소리를 내서 새로운 시대에 산림기술이 산림경영의 기반이되고 연관사업과 협력을 통하여 산림기술산업화를 통한 제2의 산림부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1-11-15
  • 세계조경가대회(IFLA) 기념정원 조성 설계공모작 선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8월 30일부터 시작된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조성 설계공모 당선작을 12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지난 6월 18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세계조경가협회(IFLA) 한국총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내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8회 세계조경가협회 한국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고 동반성장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조성 설계공모는 업무협약(MOU)에 따라 산림 및 정원분야와 조경 분야가 협업하여 이루어졌으며, 대상지는 국립세종수목원 중앙 온실 앞 약 2,900㎡의 면적이다.   국내외 저명한 조경, 정원 설계가 5팀의 초청 공모로 진행되었다.   설계가 5팀의 작품은 고정희(에지고크리거)+송민원(엠더블유디랩) , 김봉찬(더가든), 박승진(디자인 스튜디오 로사이), 유승종(라이브스케이프), 송지은(케네디  송 듀수아르)이다. 당선작 ‘사람의 정원, 자연의 정원’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통해 세계조경가대회(IFLA) 목적의 지향점과 미래성에 부합하고자 한 노력이 돋보였으며, 만드는 것과 지키는 것에 대한 적절한 균형을 잘 표현하고 유연하게 전달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품은 제58회 세계조경가대회 공식 누리집(www.ifla2022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과 상금 수여는 내년 6월 말 정원이 완공되는 시점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품 및 참여 작품은 5인 작가 인터뷰집과 함께 2022년 제58회 세계조경가대회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당선작품 1점은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3월부터 세종수목원에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국립밀양등산학교 설계 공모 결과 발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국립밀양등산학교 조성을 위한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송곳(대표건축사 송재욱)을 설계자로 선정하였다. 국립밀양등산학교는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일대에 연면적 2,140㎡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우리나라 남부권역에는 처음으로 들어서는 국립 등산 교육시설이다. 이번 공모는 대상지인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경관을 잘 살릴 수 있는 아이디어와 등산교육기관이라는 특수성을 고루 반영할 수 있는 설계자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8월 말부터 약 한달 간 제안공모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공모에는 국내 건축사 8개 업체가 참가 등록하였으며, 지난 9월 27일 개최한 최종 발표심사에 5개 업체가 참여해 제안서를 바탕으로 직접 공모안을 발표하였다. 박동신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남부지역에 들어서는 최초의 국립 등산교육시설인만큼 주변경관과 조화롭고, 독창적인 설계로 지역의 대표건물(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9-28
  • 숲이 전해주는 감염병 세계적 유행(펜데믹) 시대의 이야기! 사진을 통해 말하다.
    청년부_1등(대상)_떠있는 시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세계 산림의 날(3.21) 공동행사로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 시대의 숲’이라는 주제아래 인도네시아에서 온라인 산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3월 31일 16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 행사는 인도네시아에 설치된 지 올해 10주년을 맞는 한-인니 산림센터의 활동을 촉진하고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한-인니 산림센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와 공동으로 추진하였다.      * 한-인니 산림센터 : 한-인도네시아 간 산림협력 수행 및 진출기업 지원 등을 목적으로 산림청과 인니 환경산림부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설립(2011.7)한 기관 일반부_2등(금상)_대학캠퍼스와 주변   청년 부문(13~23세)과 일반인 부문(24세 이상)으로 나누어 온라인으로 실시한 산림사진 공모전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에도 불구하고, 청년부 172점, 일반부 201점 등 총 373점의 응모로 성황리에 실시되었다. 이번 산림 공모전에서 당선된 수상작은 청년 부문 8점과 일반인 부문 8점으로서, 이들 16명은 총 2천5백만 루피아(한화 약 2백만 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는 행운을 누렸다. 대상의 영예를 얻은 가자마다대학교(UGM) 재학생인 파리즈 아르디안토(Fariz Ardianto)와 족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시민 로피안 소피아만(Rofyan Sofyaman)은 감염병 세계적 유행 시대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숲을 통해 카메라에 담아 출품하면서,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숲의 가치를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심금을 울리는 의미로 전달하였다. 일반부_3등(은상)_맹그로브 돌보기   청년부 대상작인 파리즈의 ‘떠 있는 시간!(Floating Time!)’은 숲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를 함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장면은 열대 우림의 파괴로 인하여 서식지를 잃고 인간과 함께 공생하던 오랑우탄을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는 광경을 품고 있다. 몇 번이나 되돌아온 오랑우탄을 다시 그들의 서식지로 돌려보내기 위해 평소 좋아하는 라면을 손에 쥐여 주고 강을 건너고 있는 이 장면은 슬프기까지 하다. 이별을 직감한 오랑우탄은 많은 갈등에 휩싸여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뱃사공의 환한 웃음은 이들 모두의 밝은 미래를 암시하는 듯하다. 이 외에도, 장기간의 감염병 세계적 유행 시대에서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소나무 숲에서 가축에게 먹일 사료를 채취하는 농부들을 묘사한 ‘아침 기운(Morning Sprit)’과 ‘소나무 송진 채취하는 여인’ 또한, 이 시대의 고된 삶 속에서 숲이 주는 혜택을 잘 묘사하고 있다.  16점의 당선작은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온라인 회의장에서 전시중이며, 지난 4월 6일 개최한 센툴생태교육모형숲의 강당 신축 기념식에서도 전시된 바 있다. 이번 당선작은 한-인니 산림센터 누리집 https://kifcjakarta.org/announcement에서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 수상작의 저작재산권은 한-인니 산림센터(산림청)에 있음 청년부_2등(금상)_맹그로브 숲   이 행사를 주최한 한-인니 산림센터 이성길 센터장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사회참여가 부족한 이 시기에 사진 공모전은 작품을 출품한 인도네시아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사진을 감상하는 이들에게도 희망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었다”라며, “더 많은 이들에게 사진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인니 산림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방문해 달라”라고 말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숲은 서식지를 넘어서 감염병 세계적 유행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의 생계와도 직결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자원인 만큼 산림보전과 복원은 시급한 과제이다”라며,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 메콩지역 산림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한-메콩 산림협력센터에서도 이러한 의미 있는 사진전을 개최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히고, “앞으로 다양한 양국 간 공동행사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청년부_3등(은상)_우리의 희망     일반부_1등(대상)_아침기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13
  • 코리아가든쇼 1차 심사 결과, 당선작 10점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0 코리아가든쇼’에 전시될 정원디자인 작품 10점을 선정 발표했다.  지난 10월 한 달간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공간, 정원’을 주제로 접수한 결과 국내외 정원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작가 등 총 29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1차 심사를 거쳐 ▲강희원-The Garden of an Apple Tree(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위한 정원) ▲권아림-You Can Live Here, Too(유리투 정원) ▲심준보-cloud room ▲이현승-차경:자연을 얻는 방법 ▲임우성-이누이트의 새로운 겨울 ▲정성희-일상풍경 ▲정홍가-Ring ▲주광춘-“초대장”_Invitation to Nature ▲최윤정-리틀포레스트 ▲황신예-정원의 속도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후보작으로는 ▲달빛에녹아들다 ▲찻잔속에달이뜨네 ▲Trace of Nature 선정됐다.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에는 정원작품 공모와 1차 심사만 진행되며, 작품의 설치 및 전시는 2021년 4월 순천만 국가정원내 현장시공 후 최종 심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대상에 선정된 정원작가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7백만원이 수여된다. 산림청 정원팀 김원중 팀장은 “코리아가든쇼를 통해 정원디자인 전문가를 발굴ㆍ육성하고, 국민들에게 정원문화를 확산해 정원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국립수목원 수목원정원연구센터 진혜영 센터장은 “정원 산업의 벨류체인을 넓혀 대중화가 되도록 국내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11-13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설계 제안공모 당선작 선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이「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기본·실시 설계 제안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센터 조성 용역에 착수한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공모 당선작은 관련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되었으며, 총 3개의 설계 제안 공모 출품작 중 ‘수필건축사사무소’가 당선작으로 결정되었다.   당선작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내·외부 공간 계획이 우수하며, 목구조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대지현황을 고려한 적절한 배치계획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선작은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기본·실시 설계 우선 협상권을 부여받게 된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산양삼 생산‧가공‧유통의 One-stop 지원으로 산양삼 유통질서 확립과 품질제고, 그리고 지역균형 발전을 유도하고자 추진한다. 총 공사비 99억원을 투입하여 조성할 예정이며, 올해 기본·실시 설계를 통해 오는 2023년 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림 중 하나인 함양군 상림공원 북동쪽에 조성되며, 상림공원의 경관 및 자연과 어우러져 목재를 이용한 친자연적인 시설로 건립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성지 주변의 기존 산양삼 관련 시설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설계 제안 공모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함양군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를 산양삼산업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는 전문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0
  • 대한민국 최고 정원작가 등용문, ‘코리아가든 쇼’ 작품 공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원문화 확산과 우수 정원작가 발굴을 위하여 10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코리아가든(정원) 쇼’ 작품을 공모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과 전라남도 및 순천시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공간, 정원”이란 주제로 10점의 정원작품을 선정․전시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에는 정원작품 공모만 진행되며, 작품의 설치 및 전시는 내년 5월에 추진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 4,000만 원(설계비 500만 원․시공비 3,500만 원)의 작품설치비용이 지원되는데, ’17년 1,000만 원에서 대폭 인상되었으며, 정원작품 규모는 1개소당 70㎡ 내외이다. 추진 일정은 ▲10월31일까지 공모 마감, ▲11월 11일 디자인 1차 심사 당선작 발표, ▲내년 3월29일부터 4월6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 내 현장 시공, ▲4월9일부터 5월30일까지 전시 및 수상작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시상식은 5월 중 열릴 예정이며 1차 심사 당선작 10점에 대하여 상훈이 정해지게 된다. 최고상 대상에 선정된 정원작가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7백만 원이 수여된다. 그동안 고양국제꽃박람회 부대행사로 인식되었던 대국민 홍보 한계를 극복하고 정원 쇼가 전문적인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바가 크므로 앞으로는 독립 행사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원중 정원팀장은 “코리아가든 쇼를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가 가든 쇼로 품격을 격상시키겠다”라며 “대한민국 최고 정원 작가를 배출하는 권위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하도록 유도하여 유망 작가 발굴, 정원 전문인력을 양성 토대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5
  • 태안 천리포수목원, 20일부터 ‘목련축제’
    봄 꽃 축제 시즌을 맞아 다양한 종류의 목련을 볼 수 있는 ‘목련축제’가 오는 20일부터 열흘간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목련축제는 시기상 타 지역보다 늦은 봄 꽃 축제이다. 하지만 천리포수목원은 매년 4월이면 5만 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목련 명소이다. ‘목련 빛 내 인생 샷(Shot)'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밀러가든 내에 12개의 목련 테마 포토존을 설치하여 탐방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목련원 테마 가이드, 목련 사진 전시, SNS 이벤트, 목련 사진공모전과 함께 일반인이 구하기 어려운 목련을 구입할 수 있는 목련 묘목 판매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천리포수목원의 비공개지역 중 한 곳인 ‘목련원’이 사전 예약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주말 동안 하루 2회에 걸쳐 한정적으로 입장하며, 가이드를 통해 천리포수목원이 보유한 다양한 목련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다. 올해는 SNS 이벤트를 진행하여 축제기간 동안 천리포수목원 페이스북 페이지와 개인 인스타그램에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에 다녀간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기프티콘 등을 지급한다. 매년 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사진공모전은 축제가 끝난 5월 14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에코힐링센터 이용권, 목련 기념품, 입장권 등을 지급한다. 또한 밀러가든 갤러리에서는 설립자인 故 민병갈 박사와 목련의 스토리를 담은 사진전시가 열린다. 전시장에서는 목련축제 기간 안에 볼 수 없는 다양한 종류의 목련을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60여 종류의 목련 사진과 더불어 故 민병갈 박사의 목련 사랑 이야기, 목련 수집품, 지난해 목련사진 공모전 당선작을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천리포수목원은 2018년 기준 700여 종류의 목련을 보유한 국내 최대 목련 종류 보유 수목원이다. 1997년 국제목련학회 총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오는 2020년 국제목련학회 총회 개최지로 선정되어 세계적으로 목련을 수집·증식·연구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목련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리포수목원(041-672-9982/www.chollipo.org)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
    2018-04-17
  • 노오란 가을의 정취가 나와 너에게 평온하게 다가오는...
    부산시청사 외벽에 계절의 전령사(傳令使), ‘부산문화글판’이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시민들에게 가을을 알리려 다가선다.   부산시는 지난 7월 한 달간 ‘부산문화글판 가을편’ 시민 공모를 실시해총 592작품이 접수했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가을편 문안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문화글판 가을편 문안 ‘더디 여물어도 괜찮아’ 는 정지윤 씨가 창작한 작품으로 9월부터 11월말까지 시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정지윤 씨는 “수확의 계절인 가을에 떠올릴 수 있는 잘 여문 열매를 노력의 성과, 결실 등에 비유해 이미 열매 맺은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조금 더디더라도 당신만의 열매도 언젠가는 탐스럽게 무르익을 것이니괜찮다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부산문화글판 가을편 문안에서 가을하늘 아래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들판을 바라보며 감사하는 마음과 더불어주변사람이 힘을 내도록 격려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마지막 ‘부산문화글판 겨울편’은 10월에 문안 공모를 실시한다. 문안 내용은 시민에게 사랑과 희망,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주는 25자 이내의 짧은 글귀이면 되고, 본인 창작 작품이나 문학작품 등에서 발췌한 것 모두 가능하다.  부상은 당선작 1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가작 20명에게는 각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01
  • ‘진주 목공예 센터’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진주시는 명석면에 건립중인‘전통 목공예․가구 센터’의 건물 이름을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통 목공예․가구 센터' 건립이 마무리 단계로 진주 목공예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국민이 알기 쉬운 새 이름을 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는 것이다.      명석면에 소재한 ‘전통 목공예․가구 센터’는 지상 2층, 별관 1층, 연면적 2,675㎡ 규모의 건물로 오랜 전통을 가진 진주 목공예의 계승 발전과 목공예의 대중화를 위해 건립며 교육 및 체험, 전시, 판매 등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응모 방법은 진주시 홈페이지(www.jinju.go.kr) 고시/공고란을 참조하여 응모신청서를 다운 받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명칭은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은 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 1명에게는 30만원, 가작 2명에게는 1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관광진흥과 관광시설팀(☏055-749-5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통 목공예․가구 센터’는 올해 건물을 완공하고 세부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해 내년에 전문 장비를 갖추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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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4
  • 안동시 청사 명칭, 시민이 직접 작명해 주세요!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단순히 건물의 기능과 규모 등에 따라 이름 붙여진 시청사 본관‧별관 건물 등에 새로운 명칭을 명명(命名)하기 위한 공모에 들어갔다. 이는 도청이전 1주년을 맞아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로서 안동의 가치를 드높이고, 안동시민과 행정이 지향하는 바를 함축하는 명칭을 부여함으로써 편액 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취지에서다. 여기에는 지난해 5월 한국국학진흥원이 소장하고 있던 편액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 기록유산에 등재된 점도 한몫을 했다. 편액은 몇 글자 안 되는 편액(현판)의 의미만 알면, 건물의 기능과 용도를 알 수 있고, 편액의 글씨는 조형적 특성과 예술적 가치도 함께 지니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공모는 도청 소재지로서의 상징성과 안동의 정체성, 시민 화합 등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하고, 홍보 효과도 낼 수 있는 선정기준도 이미 마련했다. 공모 대상은 시청사 본관을 비롯한 본관의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안동시민회관 본관을 비롯한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그리고 제1별관과 제2별관으로 총 8개소다. 응모 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편수에는 제한이 없다.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당선작에 대해서는 소정의 시상금도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홈페이지(www.ando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권영세 안동시장은 “당선작의 명칭과 작명가의 이름이 함께 후대에 남겨지는 일이기 때문에 공공청사 이름을 짓는 일에 동참하는 것은 그 어떤 일보다 의미가 있는 일이다”면서 특히 시민과 출향인의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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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5
  • 상주시 『제21회 환경의 날』행사 열려
    상주시(시장 이정백)가 주최·주관하는「제21회 환경의 날」기념행사가 9일 오후 2시 삼백농업농촌 테마공원 홍보영상관 및 전정에서 시장, 시의회의장, 도의원, 관련 직원을 비롯한 환경유관단체․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환경분야 유공자 표창, 오세창 대구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물!, 생명! 낙동강!”을 주제로 한 특강을 비롯해 자연보호헌장 낭독, 폐건전지를 기념품과 교환해 주는 녹색오픈마켓,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보유중인 각종 환경보전관련 사진 및 환경미술협회 상주시지부 환경 미술대전 당선작을 전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제2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10일에는 범시민적인 ‘국토대청소의 주간’으로 정하고 하천, 관광 행락지, 4차선 도로 사면, 다중집합장소 등 취약지구에 대대적인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또한 환경의 날 관련행사로 지난 3일에는 상주시와 경북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의 후원으로 상주시 후천교에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을 실시해 지구온난화와 최근 심각한 문제인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환기시켰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환경보전과 깨끗한 상주 만들기에 앞장서 온 환경단체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쾌적한 생태도시, 머물고 싶은 상주’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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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0
  • 생활원예 특허(디자인) 공모전에 참여하세요!
    전국 유일 실내 화훼 전시회인 대구꽃박람회 부대행사로 대구시와 대구지식재산센터가 협력하여 기획한「제1회 대구 생활원예 특허(디자인) 공모전」이 이달 말부터 5월까지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실용성과 참신함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농업이라는 이유로 사장되던 아이디어를 발굴해 특허화하고, 장기적으로 산업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한 아이디어 제출자에게는 상장(대구광역시장상 등)과 특허(디자인) 출원비용의 70%를 지원하는 특전이 주어지고, 당선작은 대구 꽃박람회 전시관 내 원예농업 창업 홍보관에 전시되어 대중에게 공개된다.   대구시 김형일 농산유통과장은 “대구지식재산센터와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원예농업 분야 아이디어에 대한 전문적인 평가와 지식재산권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체계 구축하고, 다양한 협력을 통해 농업 소득증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대구의 원예농업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꽃박람회, 대구광역시, 대구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나 대구꽃박람회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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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5
  • 거창군, '제5회 거창 화강석 조각심포지엄 제막식' 개최
     거창군이 주최하고 거창화강석 조각심포지엄 추진위원회(위원장 최일수)가 주관하는 제5회 거창화강석 조각심포지엄 당선작품 '화합'의 제막식이 지난 11일 거창스포츠파크 입구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3월 조각심포지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일의 도시 건강한 거창'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공모를 통해 참여 작가를 모집한 결과 총 8작품이 출품되었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당선작은 거창의 생명력을 나타낸 작품으로 새싹이 대지를 힘 있게 뚫고 나오는 모습을 형상화한 '화합'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위천면 남산석재농공단지에서 3개월의 작업 기간을 거쳐 완성한 작품으로 그 높이가 8m에 달한다. 원상동 체육공원의 동화벤치 부터 강변 데크로드의 화강석거리와 스포츠 파크를 잇는 구심점에 이번 당선작 '화합'을 설치함으로 거창군민의 화합을 염원하고 새싹이 대지를 힘차게 뚫고 나오는 모습처럼 긍정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를 거창에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다. 거창화강석 조각심포지엄은 2007년 제1회를 시작으로 거창화강석 특허제품 및 조각품을 활용하여 우리군 최대 특화산업인 화강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군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올해 5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군 관계자는 "거창읍 주요공원 및 산책로에 설치된 특색 있는 화강석 조형물들이 군민들과 내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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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16
  • 『렛츠런파크 영천』조성사업 정상 궤도에 진입 !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인 말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선도 할『렛츠런파크 영천』조성 사업이 한국마사회의 설계 국제공모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 될 전망이다. 영천시 금호읍 일원에 147만㎡ 규모로 3,657억원을 투입해 세계적인 말 테마파크시설과 경마시설로 조성하는『렛츠런파크 영천』은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도시계획, 부지보상, 매장문화재시굴조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한국마사회는 테마파크 구상, 설계, 건설, 운영 등 역할을 전담하여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영천시는 부지보상을 83% 정도 진행 하였으며, 내년초 매장문화재 시굴?표본조사와 경상북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도시기본계획을 유원지로 변경 할 예정이며,한국마사회는 ‘말 테마파크 속 경마장’이라는 신개념으로 기존 렛츠런파크와 차별화 되고 경쟁력이 있는 말, 인간, 자연이 함께하고 즐거움이 달리는 세계 최고의 말 테마파크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컨셉으로는 세계 최고의 말 테마파크 조성을 위하여 전세계 말 테마파크를 벤치마킹하여 말, 자연, 역사 지역문화가 결합된 신개념 말 테마파크로 만들 계획이며, 이를 위하여 전세계 유명 건축가가 참여하는 우수 건축 디자인 공모 등을 통한 건축물의 관광 상품화 추진, ‘시즌별 상시 축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며, 또한 ‘글로벌 수준의 F&B 서비스’를 위하여 시설의 고급화와 수준 높은 서비스 스토리가 있는 먹거리 명소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마사회는 지난 4월 시상금 5억원으로 말 테마파크조성 국제 아이디어를 공모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 5개 작품을 선정한 바 있으며, 지난 11월 설계 단계부터『렛츠런파크 영천』조성 사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말 테마파크의 최상의 품질 확보를 위하여 용역비 100억원인 건설사업관리(CM) 업체 선정을 조달청에 의뢰하였다. 또한 국제 아이디어 공모에 선정된 작품을 바탕으로 Global 차원의 창의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설계(안) 확보를 위해 지난 11월 9일 국제설계공모를 공고 하였으며, 작품접수와 기술심사 등을 거쳐 당선작은 내년 2월말 발표 될 예정이며, 당선자에게는 설계비 110억원인 기본 및 실시설계권을 부여하여 내년 봄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자세한 국제설계공모 내용은『렛츠런파크 영천』국제설계공모 홈페이지(http://horsepark.kra.co.kr)에 아이디어 공모 선정작품 및 국제설계공모 내용 등을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경상북도에서는『렛츠런파크 영천』주진입도로를 290억원을 투입해 왕복6차로(폭 50.5M)로 테마가 있고 걷고 싶는 지역의 랜드마크 거리로 조성하고 있으며,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이주단지조성, 풍락지 물빛테마파크조성 등『렛츠런파크 영천』주변개발사업, 말산업특구 호스월드 조성사업 등 영천의 말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렛츠런파크 영천』조성부지내 동편 99,000㎡에 도민 및 각급 학교의 안전체험, 재난대처능력 향상, 안전문화교육 등 체험교육을 통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국비 등 예산 260억원을 투입하여『경상북도 119안전체험관』을 신설 건립하게 되며, 안전체험관 주요시설로는 어린이안전체험관, 생활안전체험관, 수난안전체험관 등을 설치 할 예정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세계 최고의 말 테마파크『렛츠런파크 영천』이 조성되면 “영천이 국내 말산업 중심도시로 부상함은 물론 외국인과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겨 찾는 국내 최고의 관광명소가 될 것이며, 이와 더불어 지역민들에게는 대규모 고용창출 효과와 세수증대로 시민들에게 유무형적으로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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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7
  • 포항시, 폐철도부지 공원화사업 시민설명회 개최
    포항시가 포항역사 이전에 따른 폐선구간 공원화사업 추진과 관련해 30일 포항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 및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시민설명회를 실시했다. 30일 실시된 시민설명회는 공원화사업 기본계획안에 대한 최종 설명회로, 시는 앞서 지난 6월 5일 효곡동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 10일 대이동, 6월 24일 용흥동, 7월 17일 양학동에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또한, 7월 30일에는 1차 도시녹화위원회를 개최해 수렴된 주민의견에 대한 기술적 자문을 실시한 데에 이어 지난 27일에는 2차 도시녹화위원회를 개최해 기본계획안에 대한 건축, 야간경관에 대해 전문가에게 자문했다. 시가 전국 설계공모를 통해 선정한 폐선구간 공원화사업 기본계획안은 ‘환원(시간이 축적된 경관)’이라는 시간․문화․생태․인프라 등의 기본바탕에 △기억과 랜드마크 △참여와 놀이 △숲과 물 친화디자인 △길 등의 주제를 더해 도시재생의 촉매가 되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기본계획안은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유성여고∼안포건널목 구간에 진행된 1차 폐철도부지 공원화사업의 미완부분을 최대한 보완해 ‘개념’과 ‘현실성’을 모두 달성할 수 있는 설계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적정사업비로 최대의 사업효과를 내어 시민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폐철도부지 공원화사업은 설계공모 심사 및 당선작 선정 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6월 29일 착수했으며, 기본계획안을 12월중에 마무리하고 2016년 2월말까지 실시설계 완료를 목표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대식 산림녹지과장은 “폐철도 부지에 대한 도시숲 조성은 시민들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시민 모두가 이용하는 공간”이라며, “시민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의견은 기술적 자문과 검토를 통해 최대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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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2
  • 부산시, '제3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
    부산시는 그린부산 조성 운동 확산과 조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0월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부산시내 시공 완료된 조경 사업장에 대해서 '제3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은 2013년 10월 1일부터 2015년 9월 15일까지 시공이 완료된 1,000㎡ 이상 공공 및 민간분야 조경(공동주택 포함), 기타 조경 사업장이면 된다. 신청자격은 조경사업장 발주처나 설계자 또는 시공자 누구나 가능하며 작품은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부산시 산림녹지과(051-888-3874)로 소정양식에 따라 작성한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10월∼11월 중 부산시 도시녹화추진자문위원회에서 창의성, 주변과의 조화, 시공완성도 등 기준을 토대로 심사하여 대상 1점, 최우수 1점, 우수상 1점 등 총 3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는 1차 심사에서 3개 작품을 선정한 후 패널 및 PPT 발표 등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게 된다. 시상은 11월∼12월 중 최종 당선작에 대해 부산시장 상장 수여하고 대상 및 최우수에 대해서는 기념 동판을 제작하여 현장에 부착할 예정이다. 한편 2013년 제2회 아름다운 조경상 시상에서는 동강하구 탐방체험장 건립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신동아선경아파트 사이길 조성 등 3점을 우수상으로 선정하여 시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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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5
  • 대구 경관의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다!
    대구시는 아름다운 대구경관의 보존․관리 및 도시 이미지 강화를 위해 ‘2015년 제2회 대구 경관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미 사라지거나 변화된 대구경관 사진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채널매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며, 도시이미지의 친근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내용은 대구의 특징을 한 눈에 알아보는 대표사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작품, 대구 경관자원 52선의 아름다움을 잘 담아내어 경관 명소로써의 가치를 높인 작품 등 현재 대구경관과 대구를 배경으로 한 도시풍경, 건축물 등의 사라지거나 변화된 경관 등 옛 추억경관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일반 부문인 현재 대구경관 사진분야와 특별상 부문인 옛 추억경관 사진분야로 나눠지며, 응모 방법은 출품신청서와 작품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10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영남일보 문화사업부 (대구 동구 동대구로 441 ☎ 053-757-5442)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1인당 분야별 3점 이내 출품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경관 사진전국공모전’ 홈페이지(http://www.yeongnam.com/ad/2015_daegu/)를 참고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11월 중 심사를 거쳐 입선작에 대해 시상을 하고, 경관자료집 도록을 제작해 배부 할 계획이다. 사진 당선작은 총 47점으로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30점, 특별상 10점 등이며, 시상금 또는 상품권과 대구광역시 시장상, 영남일보사장상 등이 부여된다. 대구시 김수경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 대구 경관사진 전국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대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현재와 과거의 경관 자원을 사진기록으로 남겨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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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5-09-29
  • 산림청, 30일까지 제4회 녹색문학상 작품 공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6월말까지 2015년 제4회 녹색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녹색문학상은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이사장 김청광)가 산림청 예산을 지원받아 시행한다. 녹색문학상은 숲사랑·생명존중·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작품의 주제로 하여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공헌한 문학작품을 발굴한다. 작가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우리나라 녹색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한편 지구차원의 환경문제 해결의 공감대와 실천의지를 널리 확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공모는 2012년 4월 1일부터 2015년 6월 30일 사이에 발표된 시, 소설, 희곡 장르의 작품(작품집)을 대상으로 한다. 녹색문학상 후보자는 녹색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작가 후보 추천을 받는다. 작가 자신이 직접 추천서를 제출해도 되고, 등록된 문학단체·출판사, 문학 관련 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대학교·대학의 총장·학장·전공교수 등과 일반국민 누구나 추천 할 수 있다. 추천서 양식, 접수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산림문학회 누리집(http://www.kofola.or.kr)을 참조하면 된다.      * 녹색문학상 운영위원회 : 녹색문학상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시행하기 위해 한국문인협회, 국제PEN클럽한국본부, 한국작가회의,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 등 문학단체의 실무책임자와 산림청 관계관으로 구성된 단체 녹색문학상은 예심·본심의 절차를 거쳐 수상자(당선작품, 작품집)를 결정하고, 수상자 등 결과는 9월 30일 (사)한국산림문학회 누리집에 공고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2015년 10월 또는 11월 중 있을 예정이다. 수상자는 한 사람이며, 3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 지난 2012년 제1회 녹색문학상에는 박희진 시인이 「낙산사 의상대 노송 일출」, 「거연정」 2편의 시로 수상, ▲ 2013년 제2회 녹색문학상은 현길언 소설가가 장편소설 「숲의 왕국」으로 수상, ▲ 2014년 제3회 녹색문학상은 조병무 시인이 「숲의 소리를 들었는가」, 「산을 오르다보면」의 2편의 시로, ▲ 이용직 소설가가 장편소설 「편백 숲에 부는 바람」으로 공동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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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17

산림행정 검색결과

  • 대전시, 보문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대전시는 보문산 일원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아이디에스사가 공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연면적 1,226.43㎡ 규모의  지하1, 지상2층의 일반동과 높이 48.5m 전망동 등 연면적 1,226.43㎡ 규모의 2개동으로 설계됐다.  일반동은 전망이 가능하면서, 내부적으로 각종 이벤트공간과 카페, 전시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전망동은 중앙에 승강기를 설치하고 주변을 나선형 목재로 계획하였으며, 지상에서 전망대까지 계단을 이용하여 어느 높이에서나 사방을 전망할 수 있도록 구상했다. 시는 당선작의 연면적, 높이, 주요용도 등을 실시설계 과정에서  높이별 전망정도, 보문산 자연경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부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는 공모 당선업체와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하여 12월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현재의 보운대 철거와 부지조성공사를 내년 3월 착공, 내년 8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4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민선7기 보문산 활성화 민관 공동위원회’운영과 시민토론회, 타지역 사례견학, 숙의 과정을 거쳐(‘19.10~‘20.5) 보문산 전망대를 새로 설치하는데 의견을 모은 바 있으며, 이후  타당성검토와 기본구상용역, 투자심사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시의회 의결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한편, 오월드, 보문산성, 뿌리공원 등과의 주요 관광자원 간 연결수단은 전망대와의 연계성, 오월드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등을 고려하여 향후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용역을 거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실시설계 과정에서 관계기관 협의와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시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련 등 반영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25
  • 한국산림기술인회‘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기념행사 개최
    특수법인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정규원)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운주산자연휴양림에서 ‘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는 (특)한국산림기술인회가 주최하고 (특)한국산림기술인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며 임업의 산업화에 산림기술인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숲에서 상상하고 숲에서 실현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산림기술인의날“로 선포하고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비전 선포를 통해 앞으로 한국산림기술인회가 나아갈 길을 천명하는 자리이다.  ‘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 2017년 산림기술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공포로 특수법인 한국산림기술인회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기 매년 11월 29일에 행사를 할 계획이다.   (특)한국산림기술인회는 산림기술인들의 복리증진, 자질향상, 기술자권익보호, 산림사업의 품질관리를 위한 사업 그리고 산림사업의 안전관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림기술 진흥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3만여명의 산림경영, 산림공학, 녹지조경분야 산림기술자들의 경력을 관리하고 정기 및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행사는 산림청을 비롯한 경상북도, 영천시, (사)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 (사)한국산림기능인협회, (사)한국산림기술사협회, (사)한국조경협회, (사)한국산림엔지니어링협회,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와 한국산림기술인회 9개 시·도지회가 후원하며 행사 참석자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한국산림기술인회가 제공하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또한 기념행사 프로그램은 △산림기술인의 날 및 비전 선포 △우수산림기술인 포상 △산림기술인의 날 슬로건 공모 최우수 당선작 시상 △산림기술 시연 △한국산림기술인회 강원지회의 멀티 산물집재기를 이용한 숲가꾸기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스마트 산물집재기를 이용한 숲가꾸기 △㈜유림기계의 목재파쇄기로 우드칩 제조 △산림기술교육원 조용기 전임교수의 ‘산림탄소흡수원 증대를 위한 산림기술자의 역할’ 특별강연 △바이오매스협동조합 신두식 이사장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을 통한 산림기술시장 확대방안 특별강연 △우수 임업기계장비 전시 △영천아리랑보존회의 영천아리랑과 남부풍물단의 풍물 공연 등이 진행된다. ‘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행사 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특수법인 한국산림기술인회 정규원 회장은 “한국산림기술인회 발족 이전까지는  산림기술자들과 산림사업체들을 관리하거나 권익을 보호하는 기관은 없었다”고 강조하며 “산림기술인들의 염원에 의해서 법이 만들어지고 설립된 법인이므로 산림기술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림기술자들이 똘똘 뭉쳐 하나의 목소리를 내서 새로운 시대에 산림기술이 산림경영의 기반이되고 연관사업과 협력을 통하여 산림기술산업화를 통한 제2의 산림부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1-11-15
  • 세계조경가대회(IFLA) 기념정원 조성 설계공모작 선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8월 30일부터 시작된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조성 설계공모 당선작을 12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지난 6월 18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세계조경가협회(IFLA) 한국총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내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8회 세계조경가협회 한국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고 동반성장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조성 설계공모는 업무협약(MOU)에 따라 산림 및 정원분야와 조경 분야가 협업하여 이루어졌으며, 대상지는 국립세종수목원 중앙 온실 앞 약 2,900㎡의 면적이다.   국내외 저명한 조경, 정원 설계가 5팀의 초청 공모로 진행되었다.   설계가 5팀의 작품은 고정희(에지고크리거)+송민원(엠더블유디랩) , 김봉찬(더가든), 박승진(디자인 스튜디오 로사이), 유승종(라이브스케이프), 송지은(케네디  송 듀수아르)이다. 당선작 ‘사람의 정원, 자연의 정원’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통해 세계조경가대회(IFLA) 목적의 지향점과 미래성에 부합하고자 한 노력이 돋보였으며, 만드는 것과 지키는 것에 대한 적절한 균형을 잘 표현하고 유연하게 전달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품은 제58회 세계조경가대회 공식 누리집(www.ifla2022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과 상금 수여는 내년 6월 말 정원이 완공되는 시점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품 및 참여 작품은 5인 작가 인터뷰집과 함께 2022년 제58회 세계조경가대회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당선작품 1점은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3월부터 세종수목원에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국립밀양등산학교 설계 공모 결과 발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국립밀양등산학교 조성을 위한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송곳(대표건축사 송재욱)을 설계자로 선정하였다. 국립밀양등산학교는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일대에 연면적 2,140㎡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우리나라 남부권역에는 처음으로 들어서는 국립 등산 교육시설이다. 이번 공모는 대상지인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경관을 잘 살릴 수 있는 아이디어와 등산교육기관이라는 특수성을 고루 반영할 수 있는 설계자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8월 말부터 약 한달 간 제안공모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공모에는 국내 건축사 8개 업체가 참가 등록하였으며, 지난 9월 27일 개최한 최종 발표심사에 5개 업체가 참여해 제안서를 바탕으로 직접 공모안을 발표하였다. 박동신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남부지역에 들어서는 최초의 국립 등산교육시설인만큼 주변경관과 조화롭고, 독창적인 설계로 지역의 대표건물(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9-28
  •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설계디자인 지명공모로 실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사)한국조경학회와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설계디자인” 공모를 10월 29일까지 추진한다. 당선작은 2022년 8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조경가협회(IFLA)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 내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으로 조성된다.   세계조경가총회는 전 세계 77개국, 조경가 2만 5천 명이 참여하는 국제적 조직으로 1948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5개 지부가 활동 중이며, 2022년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조경가 대회는 3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개최되고 대회가 시작한 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행사이다.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올해 6월 18일 2022년 세계조경가대회 한국총회조직위원과 한국총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도시숲·정원·조경기술·문화확산·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본 공모 사업은 업무협약 이행을 위한 첫 단계로 지구가 당면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한국 조경의 발전상을 담은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최적의 설계안을 선정하는 것으로 지명공모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명작가는 고정희(서드스페이스 베를린, 독일), 김봉찬(더가든), 박승진(디자인스튜디오로사이), 유승종(라이브스케이프), 송지은(케네디 송 듀수아르, Kennedy Song Dusoir, 영국) 5명을 선정하였으며, 참가자는 3자와 공동으로 2인까지 응모할 수 있다. 선정된 지명작가는 2021. 9. 3.일까지 지명수락서를 제출하고, 2021. 10. 29.까지 전자우편(info@ifla2022korea.com)으로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당선작 발표는 2021. 11. 12.에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위원은 중부대학교 박은영 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하고, 정욱주 서울대학교 교수, 김영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 이진욱 한경대학교 교수(예비심사위원)로 구성하였다.  2022년 선정된 작품을 기반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국립세종수목원 안에 2,900㎡ 이내의 규모로 조성되며, 사업예산은 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김주열 과장은 “세계조경가협회(IFLA)의 정신을 기리면서 동시에 조성된 정원은 오래도록 남아 세대를 넘어 세계조경가협회(IFLA)의 소통과 협력의 정신이 계승되어 나가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2
  • 숲이 전해주는 감염병 세계적 유행(펜데믹) 시대의 이야기! 사진을 통해 말하다.
    청년부_1등(대상)_떠있는 시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세계 산림의 날(3.21) 공동행사로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 시대의 숲’이라는 주제아래 인도네시아에서 온라인 산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3월 31일 16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 행사는 인도네시아에 설치된 지 올해 10주년을 맞는 한-인니 산림센터의 활동을 촉진하고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한-인니 산림센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와 공동으로 추진하였다.      * 한-인니 산림센터 : 한-인도네시아 간 산림협력 수행 및 진출기업 지원 등을 목적으로 산림청과 인니 환경산림부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설립(2011.7)한 기관 일반부_2등(금상)_대학캠퍼스와 주변   청년 부문(13~23세)과 일반인 부문(24세 이상)으로 나누어 온라인으로 실시한 산림사진 공모전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에도 불구하고, 청년부 172점, 일반부 201점 등 총 373점의 응모로 성황리에 실시되었다. 이번 산림 공모전에서 당선된 수상작은 청년 부문 8점과 일반인 부문 8점으로서, 이들 16명은 총 2천5백만 루피아(한화 약 2백만 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는 행운을 누렸다. 대상의 영예를 얻은 가자마다대학교(UGM) 재학생인 파리즈 아르디안토(Fariz Ardianto)와 족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시민 로피안 소피아만(Rofyan Sofyaman)은 감염병 세계적 유행 시대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숲을 통해 카메라에 담아 출품하면서,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숲의 가치를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심금을 울리는 의미로 전달하였다. 일반부_3등(은상)_맹그로브 돌보기   청년부 대상작인 파리즈의 ‘떠 있는 시간!(Floating Time!)’은 숲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를 함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장면은 열대 우림의 파괴로 인하여 서식지를 잃고 인간과 함께 공생하던 오랑우탄을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는 광경을 품고 있다. 몇 번이나 되돌아온 오랑우탄을 다시 그들의 서식지로 돌려보내기 위해 평소 좋아하는 라면을 손에 쥐여 주고 강을 건너고 있는 이 장면은 슬프기까지 하다. 이별을 직감한 오랑우탄은 많은 갈등에 휩싸여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뱃사공의 환한 웃음은 이들 모두의 밝은 미래를 암시하는 듯하다. 이 외에도, 장기간의 감염병 세계적 유행 시대에서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소나무 숲에서 가축에게 먹일 사료를 채취하는 농부들을 묘사한 ‘아침 기운(Morning Sprit)’과 ‘소나무 송진 채취하는 여인’ 또한, 이 시대의 고된 삶 속에서 숲이 주는 혜택을 잘 묘사하고 있다.  16점의 당선작은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온라인 회의장에서 전시중이며, 지난 4월 6일 개최한 센툴생태교육모형숲의 강당 신축 기념식에서도 전시된 바 있다. 이번 당선작은 한-인니 산림센터 누리집 https://kifcjakarta.org/announcement에서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 수상작의 저작재산권은 한-인니 산림센터(산림청)에 있음 청년부_2등(금상)_맹그로브 숲   이 행사를 주최한 한-인니 산림센터 이성길 센터장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사회참여가 부족한 이 시기에 사진 공모전은 작품을 출품한 인도네시아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사진을 감상하는 이들에게도 희망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었다”라며, “더 많은 이들에게 사진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인니 산림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방문해 달라”라고 말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숲은 서식지를 넘어서 감염병 세계적 유행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의 생계와도 직결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자원인 만큼 산림보전과 복원은 시급한 과제이다”라며,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 메콩지역 산림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한-메콩 산림협력센터에서도 이러한 의미 있는 사진전을 개최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히고, “앞으로 다양한 양국 간 공동행사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청년부_3등(은상)_우리의 희망     일반부_1등(대상)_아침기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13
  • 코리아가든쇼 1차 심사 결과, 당선작 10점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0 코리아가든쇼’에 전시될 정원디자인 작품 10점을 선정 발표했다.  지난 10월 한 달간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공간, 정원’을 주제로 접수한 결과 국내외 정원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작가 등 총 29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1차 심사를 거쳐 ▲강희원-The Garden of an Apple Tree(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위한 정원) ▲권아림-You Can Live Here, Too(유리투 정원) ▲심준보-cloud room ▲이현승-차경:자연을 얻는 방법 ▲임우성-이누이트의 새로운 겨울 ▲정성희-일상풍경 ▲정홍가-Ring ▲주광춘-“초대장”_Invitation to Nature ▲최윤정-리틀포레스트 ▲황신예-정원의 속도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후보작으로는 ▲달빛에녹아들다 ▲찻잔속에달이뜨네 ▲Trace of Nature 선정됐다.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에는 정원작품 공모와 1차 심사만 진행되며, 작품의 설치 및 전시는 2021년 4월 순천만 국가정원내 현장시공 후 최종 심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대상에 선정된 정원작가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7백만원이 수여된다. 산림청 정원팀 김원중 팀장은 “코리아가든쇼를 통해 정원디자인 전문가를 발굴ㆍ육성하고, 국민들에게 정원문화를 확산해 정원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국립수목원 수목원정원연구센터 진혜영 센터장은 “정원 산업의 벨류체인을 넓혀 대중화가 되도록 국내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11-13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설계 제안공모 당선작 선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이「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기본·실시 설계 제안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센터 조성 용역에 착수한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공모 당선작은 관련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되었으며, 총 3개의 설계 제안 공모 출품작 중 ‘수필건축사사무소’가 당선작으로 결정되었다.   당선작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내·외부 공간 계획이 우수하며, 목구조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대지현황을 고려한 적절한 배치계획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선작은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기본·실시 설계 우선 협상권을 부여받게 된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산양삼 생산‧가공‧유통의 One-stop 지원으로 산양삼 유통질서 확립과 품질제고, 그리고 지역균형 발전을 유도하고자 추진한다. 총 공사비 99억원을 투입하여 조성할 예정이며, 올해 기본·실시 설계를 통해 오는 2023년 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림 중 하나인 함양군 상림공원 북동쪽에 조성되며, 상림공원의 경관 및 자연과 어우러져 목재를 이용한 친자연적인 시설로 건립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성지 주변의 기존 산양삼 관련 시설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설계 제안 공모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함양군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를 산양삼산업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는 전문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0
  • 대한민국 최고 정원작가 등용문, ‘코리아가든 쇼’ 작품 공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원문화 확산과 우수 정원작가 발굴을 위하여 10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코리아가든(정원) 쇼’ 작품을 공모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과 전라남도 및 순천시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공간, 정원”이란 주제로 10점의 정원작품을 선정․전시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에는 정원작품 공모만 진행되며, 작품의 설치 및 전시는 내년 5월에 추진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 4,000만 원(설계비 500만 원․시공비 3,500만 원)의 작품설치비용이 지원되는데, ’17년 1,000만 원에서 대폭 인상되었으며, 정원작품 규모는 1개소당 70㎡ 내외이다. 추진 일정은 ▲10월31일까지 공모 마감, ▲11월 11일 디자인 1차 심사 당선작 발표, ▲내년 3월29일부터 4월6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 내 현장 시공, ▲4월9일부터 5월30일까지 전시 및 수상작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시상식은 5월 중 열릴 예정이며 1차 심사 당선작 10점에 대하여 상훈이 정해지게 된다. 최고상 대상에 선정된 정원작가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7백만 원이 수여된다. 그동안 고양국제꽃박람회 부대행사로 인식되었던 대국민 홍보 한계를 극복하고 정원 쇼가 전문적인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바가 크므로 앞으로는 독립 행사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원중 정원팀장은 “코리아가든 쇼를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가 가든 쇼로 품격을 격상시키겠다”라며 “대한민국 최고 정원 작가를 배출하는 권위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하도록 유도하여 유망 작가 발굴, 정원 전문인력을 양성 토대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5
  • 부산관광공사, '용두산공원 한복체험관' 명칭 공모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15일까지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용두산공원 한복체험관 명칭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2건까지 출품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공사 홈페이지에 있는 공고/공시 게시판으로 들어가서 공모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게시글의 링크와 연결된 온라인 설문조사 양식을 통해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또한 본 공모전은 1, 2차 심사에서 적합성, 창의성, 이해도, 완성도 4개 기준으로 평가된다. 최우수 1명(상금 80만원), 우수 2명(상금 각 10만원)을 선정하고 당선작은 심의를 거쳐 신규 한복체험관의 명칭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오는 5월 용두산공원 내 개관 예정인 한복체험관은 단순한 한복 대여의 개념을 넘어서 전통혼례마당 결혼식 장소 지원, 전통공연 및 행사, 전통기념품 판매, 한국 전통화장 및 헤어 등을 제공하는 지역특화 관광상품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부산의 상징적인 관광지인 용두산공원 내 건립되는 한복체험관의 이름을 부산시민이 직접 지어주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신규 한복체험관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08
  • ‘제1회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 및 ‘우리 꽃 분경 공모전’ 개최
    2018년 5월 11일 (뉴스와이어)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우리나라 정원의 아름다움과 우리 꽃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제1회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와 ‘우리 꽃 분경 공모전’을 실시한다. 주제는 ‘창경궁에서 만난 우리 꽃과 정원’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제1회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관광을 브랜드화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에 소재하며 민간·기업 등이 조성·관리하는 정원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분야는 ‘나의 정원’과 ‘우리 정원’으로 구분되며, ‘나의 정원’은 단독주택 실외(마당, 옥상, 벽면 등) 정원으로 정원 소유주가, ‘우리 정원’은 아파트, 연립의 실외(마당, 옥상, 벽면 등) 정원으로 입주자대표가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통해 금상, 은상, 동상 각각 1점씩 선정한다. 심의위원은 총 6명으로 정원, 조경, 원예, 화훼, 디자인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5월 9일(수)부터 23일(수) 오후 6시까지 공모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위탁 동의서와 현장사진 8장 이상의 파일을 이메일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부득이한 경우 방문/우편 제출도 가능하다(제출기일 도착분에 한함). 서류심사는 5월 25일(금) 이루어지며, 접수 수를 고려하여 15개 내외로 선정한다. 2차 현장조사는 5월 28일(월)부터 6월 5일(화)까지 진행되며 응모자 면담 및 정원에 대한 심사로 치러진다. 이후 6월 12일(화) 최종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분야를 통합해서 진행하며 금상(1점)에는 대통령상과 300만원의 상금이, 은상(1점)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150만원, 동상(1점)은 산림청장상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부상으로 아름다운 정원을 인증하는 ‘동판’ 제작·게시할 계획이다. 동판은 제호, 정원 상징 인포그래피, 산림청 인증표시 등을 담아 영예성을 부여한다. 국립수목원이 주최하는 ‘2018 우리 꽃 전시회 분경 공모전’은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우리꽃의 대한 소중함과 추억을 되새기며 이들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분야는 학생, 가족, 일반 총 3개 분야로,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식물을 사용하여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작품을 응모하면 된다. 야생화 활용성과 기술적 요소, 미적 요소, 창의성을 기준으로 2차의 심사를 통해 대상 1점, 금상 3점, 은상 3점, 동상 2점을 선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5월 14일(월)부터 30일(수)까지 신청서 작성 후 사진 또는 포트폴리오와 함께 이메일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작품은 1인당 2점 이내로 제한한다. 1차 심사는 6월 1일(금)에 치러지며 1차 선정작은 18일(월) 창경궁 행사장에 작품을 제출한 뒤 19일(화) 2차 심사를 거친다. 선정작은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특별 전시(창경궁 행사장) 된다.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와 ‘우리 꽃 전시회’ 시상식은 6월 2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창경궁 온실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산림청장을 비롯해 국립수목원장, (사)한국세밀화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정원작가들의 가든 토크와 다채로운 공연행사를 즐길 수 있는 ‘가든 콘서트’도 함께 개최된다. 한편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창경궁에서 만난 우리 꽃과 정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해 국민들에게 만족도 높은 행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5-11
  • 그림을 그리며 산불예방에 앞장서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지난해에 이어 ‘제7회 산불예방 어린이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은 대부분 논·밭두렁 소각, 담배꽁초 등 조그마한 부주의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부지방산림청은 어린이들이 산불예방 관련 그림을 그리면서 산불피해의 심각성과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2012년도부터 매년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공모전 대상은 부산·울산·경남 및 대구·경북지역의 초등학생으로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시상내역은 저학년, 고학년 각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이며, 그 외에 입선 100개 작품을 선정한다.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은 5월 중순에 예정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 등 제반절차에 대한 문의사항은 남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054-850-7773)으로 하면 된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제1회 공모전부터 지난해까지 약 4천4백여 점의 작품이 접수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며 “많은 학생들이 본 공모전에 참여해 숲을 사랑하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4-02
  • 정원, 세밀화, 분경, 희귀식물사진 공모전을 동시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개청 50주년을 맞이하여「2017 우리꽃 전시회」를 위한 공모전을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우리 야생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통해 우리 꽃의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고 식물 다양성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우리 꽃과 관련된 신기술 개발 촉진과 관련 산업 육성까지 도모하고자 정원 디자인, 식물세밀화, 야생화 분경, 희귀식물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동시에 실시한다. 공모전 전용 누리집(http://www.ourflower.info)을 통해 정원, 세밀화, 분경, 희귀식물사진 공모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의 당선작들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서울숲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정원 공모전은 ‘봄, 정원에서 우리 꽃을 만난다면...’이라는 소주제에 맞는 디자인을 모집하며, 선정된 디자인은 설계자가 정원을 대상지에 직접 시공하고 전문가 평가를 거쳐 시상할 계획이다. 식물세밀화 공모전은 식물체의 다양성과 식물의 미세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면서도 예술을 함께 담아 관람객들에게 우리 꽃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것으로서, 국내외 세밀화 공모전 참가 및 수상 이력이 없는 작품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야생화 분경 공모전은 이동 및 전시가 가능한 크기의 분경에 우리 꽃 야생화와 희귀식물 등을 활용하여 꾸민 분경으로, 우선 규격 정보와 사진을 먼저 모집한다. 선정된 분경은 공모전 이후 전시된다. 희귀식물사진 공모전은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우리 꽃을 대상으로 식물의 꽃과 생태를 잘 표현한 작품을 모집한다. 인위적 연출과 조작 사진은 지양하며, 타인이 촬영한 사진은 시상에서 제외된다. 각 분야마다 단체와 개인이 공모할 수 있으며, 대통령상(대상) 1점(상금 300만원), 국무총리상(금상) 1점(상금 200만원), 농림부장관상(은상) 4점(상금 각 70만원), 산림청장상(동상) 4점(상금 각 50만원), 국립수목원장상(특별상) 5점(상금 각 30만원) 규모로 시상한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국립수목원의 이유미 원장은 “외국 원예종들이 봄을 대표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우리 꽃이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고 많은 관심을 받아 식물 주권 확보에도 큰 몫을 하길 바란다.”라고 하며, “특히 이번 공모전은 관련 분야의 우수한 작가를 발굴하고 등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2017 우리꽃 전시회」 공모전 전용 누리집(http://www.ourflower.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4-20
  • 그림을 그리며 산불예방에 앞장서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지난해에 이어 ‘제6회 산불예방 어린이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4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은 대부분 논·밭두렁 소각, 담배꽁초 등 조그마한 부주의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가정, 학교, 학원에서 ‘산불예방’ 등에 대한 교육과 인식제고가 절실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부지방산림청은 어린이들이 산불예방 관련 그림을 그리면서 산불피해의 심각성과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2012년도부터 매년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공모전 대상은 부산·울산·경남 및 대구·경북지역의 초등학생으로 저학년(1∼3학년),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시상내역은 저학년, 고학년 각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이며, 그 외에 구분없이 입선 100명이다.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은 5월 중순에 예정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 등 제반절차에 대한 문의사항은 남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팀(☎054-850-7773)으로 하면 된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제1회 공모전부터 지난해까지 약 3천8백여 점의 작품이 접수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며 “많은 학생들이 본 공모전에 참여해 숲을 사랑하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4-10
  • 산림청, 개청 50주년 기념 슬로건·소망 공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7년 개청 50주년을 앞두고 오는 11월 5일까지  ‘산림청 개청 50주년 기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모는 산림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슬로건, 숲 즐기기 소망 공모 등 2가지이다. 산림청 개청 50주년 기념 캠페인 홈페이지(http://forest50.com)를 통해 접수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슬로건 공모’는 앞으로 50년 미래 산림정책을 상징하는 캐치프레이즈를, ‘소망 공모’는 2017년 숲에서 즐기고 싶은 축제 아이템이나 숲에서 이루고 싶은 소망을 담으면 된다. 당선작은 오는 12월 5일 캠페인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개별 통보된다. 슬로건 공모 분야는 대상 1명에 50만원, 우수상 20명에 5만원 상당의 기념품 세트가 제공된다. 또한, 숲 즐기기 소망 공모 분야는 우수상 20명을 선정해 5만원 상당의 기념품 세트를 준다. 특히,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우수 숲 즐기기 소망의 경우는 2017년 산림청 추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창재 산림자원국장은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앞두고 산림정책 패러다임 전환 과정을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공모전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산림 비전을 설정하는데 있어 국민 관심과 공감대가 중요한 만큼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 개청 50주년 기념 캠페인 홈페이지에는 공모 개요와  접수 외에도 ▲산림청 50주년의 의미 ▲산림정책의 변천사와 관련 사진 ▲산림청 50주년 브랜드 이미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산림정보가 탑재되어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10-24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산림기술인회‘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기념행사 개최
    특수법인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정규원)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운주산자연휴양림에서 ‘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는 (특)한국산림기술인회가 주최하고 (특)한국산림기술인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며 임업의 산업화에 산림기술인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숲에서 상상하고 숲에서 실현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산림기술인의날“로 선포하고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비전 선포를 통해 앞으로 한국산림기술인회가 나아갈 길을 천명하는 자리이다.  ‘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 2017년 산림기술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공포로 특수법인 한국산림기술인회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기 매년 11월 29일에 행사를 할 계획이다.   (특)한국산림기술인회는 산림기술인들의 복리증진, 자질향상, 기술자권익보호, 산림사업의 품질관리를 위한 사업 그리고 산림사업의 안전관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산림기술 진흥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3만여명의 산림경영, 산림공학, 녹지조경분야 산림기술자들의 경력을 관리하고 정기 및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행사는 산림청을 비롯한 경상북도, 영천시, (사)한국산림사업법인협회, (사)한국산림기능인협회, (사)한국산림기술사협회, (사)한국조경협회, (사)한국산림엔지니어링협회,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와 한국산림기술인회 9개 시·도지회가 후원하며 행사 참석자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한국산림기술인회가 제공하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또한 기념행사 프로그램은 △산림기술인의 날 및 비전 선포 △우수산림기술인 포상 △산림기술인의 날 슬로건 공모 최우수 당선작 시상 △산림기술 시연 △한국산림기술인회 강원지회의 멀티 산물집재기를 이용한 숲가꾸기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스마트 산물집재기를 이용한 숲가꾸기 △㈜유림기계의 목재파쇄기로 우드칩 제조 △산림기술교육원 조용기 전임교수의 ‘산림탄소흡수원 증대를 위한 산림기술자의 역할’ 특별강연 △바이오매스협동조합 신두식 이사장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을 통한 산림기술시장 확대방안 특별강연 △우수 임업기계장비 전시 △영천아리랑보존회의 영천아리랑과 남부풍물단의 풍물 공연 등이 진행된다. ‘2021 제1회 산림기술인의 날’ 행사 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특수법인 한국산림기술인회 정규원 회장은 “한국산림기술인회 발족 이전까지는  산림기술자들과 산림사업체들을 관리하거나 권익을 보호하는 기관은 없었다”고 강조하며 “산림기술인들의 염원에 의해서 법이 만들어지고 설립된 법인이므로 산림기술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산림기술자들이 똘똘 뭉쳐 하나의 목소리를 내서 새로운 시대에 산림기술이 산림경영의 기반이되고 연관사업과 협력을 통하여 산림기술산업화를 통한 제2의 산림부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21-11-15
  • 세계조경가대회(IFLA) 기념정원 조성 설계공모작 선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8월 30일부터 시작된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조성 설계공모 당선작을 12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지난 6월 18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세계조경가협회(IFLA) 한국총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내년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8회 세계조경가협회 한국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고 동반성장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조성 설계공모는 업무협약(MOU)에 따라 산림 및 정원분야와 조경 분야가 협업하여 이루어졌으며, 대상지는 국립세종수목원 중앙 온실 앞 약 2,900㎡의 면적이다.   국내외 저명한 조경, 정원 설계가 5팀의 초청 공모로 진행되었다.   설계가 5팀의 작품은 고정희(에지고크리거)+송민원(엠더블유디랩) , 김봉찬(더가든), 박승진(디자인 스튜디오 로사이), 유승종(라이브스케이프), 송지은(케네디  송 듀수아르)이다. 당선작 ‘사람의 정원, 자연의 정원’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통해 세계조경가대회(IFLA) 목적의 지향점과 미래성에 부합하고자 한 노력이 돋보였으며, 만드는 것과 지키는 것에 대한 적절한 균형을 잘 표현하고 유연하게 전달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품은 제58회 세계조경가대회 공식 누리집(www.ifla2022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과 상금 수여는 내년 6월 말 정원이 완공되는 시점에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품 및 참여 작품은 5인 작가 인터뷰집과 함께 2022년 제58회 세계조경가대회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당선작품 1점은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3월부터 세종수목원에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5
  • 국립밀양등산학교 설계 공모 결과 발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국립밀양등산학교 조성을 위한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송곳(대표건축사 송재욱)을 설계자로 선정하였다. 국립밀양등산학교는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일대에 연면적 2,140㎡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우리나라 남부권역에는 처음으로 들어서는 국립 등산 교육시설이다. 이번 공모는 대상지인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경관을 잘 살릴 수 있는 아이디어와 등산교육기관이라는 특수성을 고루 반영할 수 있는 설계자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8월 말부터 약 한달 간 제안공모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공모에는 국내 건축사 8개 업체가 참가 등록하였으며, 지난 9월 27일 개최한 최종 발표심사에 5개 업체가 참여해 제안서를 바탕으로 직접 공모안을 발표하였다. 박동신 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남부지역에 들어서는 최초의 국립 등산교육시설인만큼 주변경관과 조화롭고, 독창적인 설계로 지역의 대표건물(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9-28
  • 숲이 전해주는 감염병 세계적 유행(펜데믹) 시대의 이야기! 사진을 통해 말하다.
    청년부_1등(대상)_떠있는 시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세계 산림의 날(3.21) 공동행사로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 시대의 숲’이라는 주제아래 인도네시아에서 온라인 산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3월 31일 16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 행사는 인도네시아에 설치된 지 올해 10주년을 맞는 한-인니 산림센터의 활동을 촉진하고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한-인니 산림센터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와 공동으로 추진하였다.      * 한-인니 산림센터 : 한-인도네시아 간 산림협력 수행 및 진출기업 지원 등을 목적으로 산림청과 인니 환경산림부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설립(2011.7)한 기관 일반부_2등(금상)_대학캠퍼스와 주변   청년 부문(13~23세)과 일반인 부문(24세 이상)으로 나누어 온라인으로 실시한 산림사진 공모전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에도 불구하고, 청년부 172점, 일반부 201점 등 총 373점의 응모로 성황리에 실시되었다. 이번 산림 공모전에서 당선된 수상작은 청년 부문 8점과 일반인 부문 8점으로서, 이들 16명은 총 2천5백만 루피아(한화 약 2백만 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는 행운을 누렸다. 대상의 영예를 얻은 가자마다대학교(UGM) 재학생인 파리즈 아르디안토(Fariz Ardianto)와 족자카르타에 거주하는 시민 로피안 소피아만(Rofyan Sofyaman)은 감염병 세계적 유행 시대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숲을 통해 카메라에 담아 출품하면서,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숲의 가치를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심금을 울리는 의미로 전달하였다. 일반부_3등(은상)_맹그로브 돌보기   청년부 대상작인 파리즈의 ‘떠 있는 시간!(Floating Time!)’은 숲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를 함축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이 장면은 열대 우림의 파괴로 인하여 서식지를 잃고 인간과 함께 공생하던 오랑우탄을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는 광경을 품고 있다. 몇 번이나 되돌아온 오랑우탄을 다시 그들의 서식지로 돌려보내기 위해 평소 좋아하는 라면을 손에 쥐여 주고 강을 건너고 있는 이 장면은 슬프기까지 하다. 이별을 직감한 오랑우탄은 많은 갈등에 휩싸여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뱃사공의 환한 웃음은 이들 모두의 밝은 미래를 암시하는 듯하다. 이 외에도, 장기간의 감염병 세계적 유행 시대에서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소나무 숲에서 가축에게 먹일 사료를 채취하는 농부들을 묘사한 ‘아침 기운(Morning Sprit)’과 ‘소나무 송진 채취하는 여인’ 또한, 이 시대의 고된 삶 속에서 숲이 주는 혜택을 잘 묘사하고 있다.  16점의 당선작은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 온라인 회의장에서 전시중이며, 지난 4월 6일 개최한 센툴생태교육모형숲의 강당 신축 기념식에서도 전시된 바 있다. 이번 당선작은 한-인니 산림센터 누리집 https://kifcjakarta.org/announcement에서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 수상작의 저작재산권은 한-인니 산림센터(산림청)에 있음 청년부_2등(금상)_맹그로브 숲   이 행사를 주최한 한-인니 산림센터 이성길 센터장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사회참여가 부족한 이 시기에 사진 공모전은 작품을 출품한 인도네시아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사진을 감상하는 이들에게도 희망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었다”라며, “더 많은 이들에게 사진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인니 산림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방문해 달라”라고 말했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숲은 서식지를 넘어서 감염병 세계적 유행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의 생계와도 직결된 소중하고 가치 있는 자원인 만큼 산림보전과 복원은 시급한 과제이다”라며,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 메콩지역 산림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한-메콩 산림협력센터에서도 이러한 의미 있는 사진전을 개최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히고, “앞으로 다양한 양국 간 공동행사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청년부_3등(은상)_우리의 희망     일반부_1등(대상)_아침기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13
  • 코리아가든쇼 1차 심사 결과, 당선작 10점 선정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0 코리아가든쇼’에 전시될 정원디자인 작품 10점을 선정 발표했다.  지난 10월 한 달간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공간, 정원’을 주제로 접수한 결과 국내외 정원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작가 등 총 29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1차 심사를 거쳐 ▲강희원-The Garden of an Apple Tree(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위한 정원) ▲권아림-You Can Live Here, Too(유리투 정원) ▲심준보-cloud room ▲이현승-차경:자연을 얻는 방법 ▲임우성-이누이트의 새로운 겨울 ▲정성희-일상풍경 ▲정홍가-Ring ▲주광춘-“초대장”_Invitation to Nature ▲최윤정-리틀포레스트 ▲황신예-정원의 속도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후보작으로는 ▲달빛에녹아들다 ▲찻잔속에달이뜨네 ▲Trace of Nature 선정됐다.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에는 정원작품 공모와 1차 심사만 진행되며, 작품의 설치 및 전시는 2021년 4월 순천만 국가정원내 현장시공 후 최종 심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대상에 선정된 정원작가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7백만원이 수여된다. 산림청 정원팀 김원중 팀장은 “코리아가든쇼를 통해 정원디자인 전문가를 발굴ㆍ육성하고, 국민들에게 정원문화를 확산해 정원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국립수목원 수목원정원연구센터 진혜영 센터장은 “정원 산업의 벨류체인을 넓혀 대중화가 되도록 국내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0-11-13
  •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설계 제안공모 당선작 선정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이「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기본·실시 설계 제안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센터 조성 용역에 착수한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공모 당선작은 관련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되었으며, 총 3개의 설계 제안 공모 출품작 중 ‘수필건축사사무소’가 당선작으로 결정되었다.   당선작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내·외부 공간 계획이 우수하며, 목구조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대지현황을 고려한 적절한 배치계획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당선작은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기본·실시 설계 우선 협상권을 부여받게 된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산양삼 생산‧가공‧유통의 One-stop 지원으로 산양삼 유통질서 확립과 품질제고, 그리고 지역균형 발전을 유도하고자 추진한다. 총 공사비 99억원을 투입하여 조성할 예정이며, 올해 기본·실시 설계를 통해 오는 2023년 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림 중 하나인 함양군 상림공원 북동쪽에 조성되며, 상림공원의 경관 및 자연과 어우러져 목재를 이용한 친자연적인 시설로 건립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성지 주변의 기존 산양삼 관련 시설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설계 제안 공모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함양군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를 산양삼산업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는 전문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0
  • 대한민국 최고 정원작가 등용문, ‘코리아가든 쇼’ 작품 공모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원문화 확산과 우수 정원작가 발굴을 위하여 10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코리아가든(정원) 쇼’ 작품을 공모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과 전라남도 및 순천시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공간, 정원”이란 주제로 10점의 정원작품을 선정․전시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에는 정원작품 공모만 진행되며, 작품의 설치 및 전시는 내년 5월에 추진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 4,000만 원(설계비 500만 원․시공비 3,500만 원)의 작품설치비용이 지원되는데, ’17년 1,000만 원에서 대폭 인상되었으며, 정원작품 규모는 1개소당 70㎡ 내외이다. 추진 일정은 ▲10월31일까지 공모 마감, ▲11월 11일 디자인 1차 심사 당선작 발표, ▲내년 3월29일부터 4월6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 내 현장 시공, ▲4월9일부터 5월30일까지 전시 및 수상작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시상식은 5월 중 열릴 예정이며 1차 심사 당선작 10점에 대하여 상훈이 정해지게 된다. 최고상 대상에 선정된 정원작가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7백만 원이 수여된다. 그동안 고양국제꽃박람회 부대행사로 인식되었던 대국민 홍보 한계를 극복하고 정원 쇼가 전문적인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바가 크므로 앞으로는 독립 행사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원중 정원팀장은 “코리아가든 쇼를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가 가든 쇼로 품격을 격상시키겠다”라며 “대한민국 최고 정원 작가를 배출하는 권위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하도록 유도하여 유망 작가 발굴, 정원 전문인력을 양성 토대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9-15
  • 세계의 식물, 그림으로 만나보세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사)한국식물세밀화협회와 함께 2018년 세계 식물 세밀화 전시회를 5월 18일부터 6월 23일까지 국립수목원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2004년부터 한국의 식물 세밀화 제작과 보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매년 전시회를 개최해 식물 세밀화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17 우리 꽃 세밀화 전시회’에서 수상한 작품과 “꽃과 사람 하나 되는 여기”라는 주제로 세계식물세밀화 대회에 출품된 840점을 영상을 전시한다. 세계식물세밀화 대회의 주제는 “인간과 식물의 연결”로, 세계 식물다양성의 아름다움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프랑스, 이탈리아 등 25개국의 참가국들이 동시에 개최한다. 한국에서 출품한 작품은 “2017 우리꽃 식물세밀화 공모전” 당선작 13점과, 국립수목원 세밀화 작품 27점이다. 세계식물세밀화 전시회는 미국세밀화협회와 미국식물원이 총괄 주관으로 25개국에서 출품작(850점)을 영상으로 제작한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 세밀화 대회에 출품된 한국 세밀화 작품 40점에 대한 원화도 함께 전시하여, 식물세밀화의 세계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본 전시회를 통해서 각 국가별 세밀화 특성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형식의 세밀화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장르인 식물세밀화를 통해, 식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우리 삶의 주변에 녹아 있는 식물의 자취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8-05-14
  • 제6회 생활정원 공모전, 개성 있는 정원으로 선보여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제6회 생활정원 공모전에서 「식물과 놀자」라는 주제로 선정된 7개 정원을 9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국립수목원 국토녹화기념 앞 광장에 전시한다. 조성된 정원은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가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My Enjoy PPT Garden」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우수상으로는 「水&樂 garden」이, 가작으로는 「너와 나의 거리 1MM, 가까이서 보니 더 좋네, 너.」, 「신비한 식물사전」 두 작품이 당선되었으며, 입선으로는 「INNER PEACE」, 「N.E.S.T」, 「REFRESHING READING ROOM」 총 세 작품이 당선되었다. 작품 심사는 외부전문가 4명이 하였으며, 최우수상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우수상은 산림청장상, 가작은 국립수목원장상 및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상, 입선과 인기상은 국립수목원장상이다. 인기상은 생활정원 전시회 기간 동안 7개의 정원 중 관람객의 설문을 통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9월 19일부터 10월 26일까지 국립수목원 국토녹화기념탑 앞 광장에 전시되며 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생활정원을 볼 수 있다. 생활정원 전시가 끝나면 사회공공시설 및 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지난해 생활정원 5개 작품을 서울정인학교, 이우고등학교, S&Y도동나눔공동체 등으로 기부, 이전하였다. 정원 이전 희망신청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10월 15일(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제2회 생활정원부터 심사를 해오고 있는 강혜주 위원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작품들 속에서 작품의 완성도가 전체적으로 높아졌다.”라고 평가하였고, 올해 처음 심사에 참여한 윤영조 위원은 “정원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으며, 생활정원 취지에 부합하는 콘셉트와 완성도에 감동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9-22
  • 제6회 국립수목원 생활정원 공모전 당선작 발표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아마추어 정원 작가의 등용문인 「제6회 생활정원* 공모전」의 1차 디자인을 심사한 결과, 7개 디자인(학생팀 2개, 가족팀 1개, 전공자팀 3개, 일반팀 1개)을 선정하였다.       * 생활정원이란?     - 일상에서 식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조성한 소형정원으로 자투리땅을 활용하거나 우리 주거 환경 또는 토지이용 방식에 적합하게 만든 정원을 말한다.     - 예를 들면 실내 정원(베란다 등), 개인 주택 정원(4계절 관상용, 텃밭 등), 아파트 정원(공동텃밭, 공원조경 등), 옥상 정원, 도심 커뮤니티 정원(주택가 공동가든), 학습교육 정원 등이 있다. 이번 생활정원 공모전의 디자인 작품 심사는 주제에 맞는 창의성, 정원을 실제로 조성할 때의 기술적 요소와 실현가능성, 그리고 미적 요소 등을 중심으로 평가되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식물과 놀자∼’이며 총 29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 중 작품명 ‘N.E.S.T’, ‘신비한 식물사전’, ‘REFRESHING READING ROOM’, ‘My Enjoy PPT Garden’, ‘너와 나의 거리 1MM, 가까이서 보니 더 좋네, 너.’, ‘INNER PEACE’, ‘水&樂 garden’ 총 7개 디자인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팀은 정원 설계자가 정원을 직접 4일 동안(9.8∼9.11) 국립수목원 녹화기념탑 앞 광장에 시공할 예정이다. 조성된 정원은 외부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10월에 전시를 마친 정원은 사회공공시설, 개인 등에 기증하여 지속 가능한 생활정원으로써의 기능을 갖도록 할 예정이며,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 자세히 공지할 예정이다. 제6회 생활정원 공모전 1차 디자인을 심사한 이상석 위원은 “많은 작품이 출전되어 다양한 아이디어와 주제가 구현되었다.”라고 평가했으며, 강혜주 위원은 “이번 공모전의 특징이라면 실내 공간에 적용될 디자인이 많으며, 공간 구성에 대한 고민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아 생활정원 공모전이 해가 거듭할수록 발전한다는 느낌이 든다.”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7-09-06
  • 한국임업진흥원,‘공공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26일(월),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공공데이터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공공데이터의 인지도 향상 및 민간 사용 활성화을 위하여 공공데이터를 홍보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6월7일부터 지난 9월9일 까지 참가접수가 진행되었다 출품된 다양한 출품작은 내부 심사를 통해 최종수상작을 선정하며 시상은 대상 1명(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상금 50만원), 특별상 1명(상금 50만원) 이며 모든 수상자에게는 상장이 함께 수여되었다. 대상으로 선정된 대상작품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임산물 관련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일반 대중들이 자유롭게 건강 레시피를 제작ㆍ공유 할 수 있는 APP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여, 이를 통해 관련 공공데이터에 대한 자발적 상시 접근을 유도한다는 내용으로 심사기준에서 적합성과 활용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  되었다고 밝혔다. 김남균 원장은“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부3.0의 기반을 둔 공공데이터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지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선작 아이디어명 참가자명(대표자) 대상 건강 레시피 공유 플랫폼 포레시피 구축을 통한 스킨십 마케팅 전략 권준혁 우수상 산림공공데이터홍보 및 정보제공시스템 인지도 향상을 위한 Communication Mix전략기획서 성연호 우수상 산림 ONE CARE 코스 홍지윤 특별상 ‘고산자 김정호’현대화하여 공공데이터 활용을 사례를 적용한 스토리텔링 홍보방안 이 성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27
  • 산림청 국립수목원, 제5회 생활정원 공모전 설계 당선작 발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아마추어 정원 작가의 등용문인  「제5회 생활정원* 공모전」의 작품을 심사한 결과 7개 팀(학생 4, 가족 1, 전공자 2)을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생태정원을 우리집으로..’이며 19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 생활정원이란?      -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식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조성한 소형정원으로 자투리땅을 활용하거나, 우리 주거 환경 또는 토지이용 방식에 적합하게 만든 정원이다.      - 예를 들면, 실내정원(베란다 등), 개인주택정원(4계절 관상, 텃밭 등), 아파트정원(공동텃밭, 공원조경 등), 옥상정원, 도심커뮤니티정원(주택가 공동가든), 학습교육정원 등이 있다 선정된 팀은 정원 설계자가 정원을 직접 4일 동안(9. 9.~9. 12.) 국립수목원 녹화기념탑 앞 광장에 시공할 예정이다. 조성된 정원은 외부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순위가 결정된다. 디자인 공모전 작품 심사는 주제의 창의성, 정원조성의 기술적 요소와 실현가능성 그리고 영감을 줄 수 있는 심미적 요소 등을 중심으로 평가되었다. 제5회 생활정원 공모전 당선작은 9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국립수목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수목원을 관람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볼 수 있다. 10월에 전시를 마친 정원은 사회공공시설 및 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으로 정원 조성 후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 자세히 공지할 예정이다. 제5회 생활정원 공모전 작품을 심사한 김용택 위원은 “전반적으로 아이디어가 좋고 표현력이 좋은 작품이 많았다. 정원에 대한 사고의 깊이가 점점 깊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다.” 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6-09-05
  • 새 터전을 찾아 떠난 국립수목원의 생활정원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수목원 내에 전시된 ‘제4회 국립수목원 생활정원’ 당선작 중 'Café de  Famille(카페 드 파미)'를 경기도 광주시의 ‘참벗보호작업장(장애인 시설 작업장)’으로 이전 설치했다. 국립수목원은 지난 한 달 동안 생활정원 이전 설치 신청을 받았으며, 최종결과 '소풍(소풍 나온 부엌)'은 ‘양천구청 공원녹지과 생태공원’으로, '옥탑원(屋塔園)'과 'Gardening holic'은 경기도 포천시 ‘사과나무 노인복지센터’로, '도란도란 맨발이야기 정원'과 '조각조각 정원놀이판'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YMCA 어린이집’으로 2016년 3월 중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 생활정원 공모전은 매년 정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하고 있으며, 정원 디자인부터 만들기, 가꾸기까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앞으로 국립수목원은 생활정원 전시작품을 공공장소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이전 설치하여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생활정원 문화를 보급할 계획이다. 11월 16일 생활정원 이전 조성 작업은 정원 작가(조원희)와 복지시설 관계자, 국립수목원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달까지 국립수목원에 전시되었던 'Café de  Famille(카페 드 파미)'(조원희, 이동두/가족팀)는 2015년 국립수목원 제4회 생활정원 공모를 통하여 선정, 조성되었으며, 정원심사결과 우수상(국립수목원장상)과 관람객이 뽑은 인기 정원상을 수상 한 작품이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생활정원 공모전 작품이 사회복지시설 또는 공공장소에 기증되어 일상 속의 생활정원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정원을 가꾸는 사람과 바라보는 모든 이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정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장애인 시설 참벗보호작업장 관계자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장애인보호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장애인 및 직업훈련생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체험학습장 보조교사 양성교육 훈련생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생활정원 이전을 신청했다.”면서 “앞으로 근로장애인과 교육생이 함께 생활정원을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5-11-24
  • 산림청 국립수목원, 제4회 생활정원 공모전 수상작 발표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9월 9일부터 10월 24일까지 국립수목원 내 국토녹화기념탑 앞 광장에서 제 4회 생활정원 공모전 「주거 형태에 어울리는 생활정원」당선작을 전시한다. ‘생활정원 공모전’은 정원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정원을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어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2012년부터 개최되어 아마추어 정원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조각조각 정원놀이판」, 「Café de Famille(카페 드 파미)」, 「Cell Ceiling  Garden」, 「Rainhood」가 자투리형(2m×3m) 정원으로 조성되었으며,「도란도란 맨발이야기 정원」, 「옥탑원(屋塔園)」, 「Gardening  holic(정원을 요리하다)」, 「소풍(소풍 나온 부엌)」이 일반형(4m×6m) 정원으로 조성되었다.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소풍(소풍 나온 부엌)」(김미남, 박예슬, 최정욱/학생팀), 우수상(국립수목원장상)은 「Café de Famille (카페 드 파미)」(조원희, 이동두/가족팀), 가작(수목원·식물원협회장상)은 「Rainhood」(조성희, 이상기, 조영준, 박희영, 조강인/가족팀)과 「도란도란 맨발이야기 정원」(안명준/일반인팀)가 차지하였다.  입선작은 「Cell Ceiling Garden」(장혁권, 조성아, 김명천/학생팀), 「옥탑원」(왕준현, 송초희/학생팀), 「Gardening holic(정원을 요리하다)」(김세훈, 이새롬, 이용구, 정연섭/학생팀), 「조각조각 정원놀이판」(최재연, 최종인, 성웅기/일반팀)이다. 생활정원 전시회 기간 중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람객들의 인기투표를 거쳐 가장 많은 표를 받는 팀에게 ‘관람객이 뽑은 인기 정원상’이 수상될 예정이다. * 생활정원이란?  -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식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조성한 소형정원으로 자투리땅을 활용하거나 우리 주거 환경 또는 토지이용 방식에 적합하게 만든 정원을 말한다.  - 예를 들면 실내 정원(베란다 등), 개인 주택 정원(4계절 관상용, 텃밭 등), 아파트 정원(공동텃밭, 공원조경 등), 옥상 정원, 도심 커뮤니티 정원(주택가 공동가든), 학습교육 정원 등이 있다. 10월에 전시를 마친 정원들은 사회공공시설이나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정원을 기증 받기를 원하는 기관은 10월 1일부터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전시회는 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을 심사한 위원들은 “제4회 생활정원 공모전은 실제로 우리 생활에 도입할 수 있을 만한 현실성 있는 작품들을 선정하였다.”라고 심사 기준을 밝히며,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팀이 느는 것도 우리나라 정원문화 발전의 반영을 의미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5-09-09
  • 산림청 국립수목원, 제4회 생활정원 공모전 설계 당선작 발표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제4회 생활정원 공모전'에서 8개 팀의 설계 디자인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35개 참가팀을 심사하여 대학생 4팀, 가족 2팀, 일반인 2팀을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 정원문화의 정착과 대중화를 위해 ‘주거 형태에 따라 어울리는 생활정원’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디자인 공모전 작품 심사는 주제의 창의성, 정원 조성의 기술적 요소와 실현가능성 그리고 영감을 주 수 있는 심미적 요소 등을 중심으로 평가되었다. 선정된 팀의 정원은 27일부터 5일 간 설계자가 직접 시공하여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 조성된 정원은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최종 당선작은 국립수목원 녹화기념탑 광장에서 9월 8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입장예약하여 방문한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10월 24일 이후 전시를 마친 정원은 사회공공시설 및 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기증 받기 원하는 기관은 국립수목원 홈페이지(www.kna.go.kr)의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의 작품을 심사한 김용택 위원은 “학생팀 작품은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일반팀은 일상적인 재료의 이용한 작품이 많아 생활정원을 통해 정원의 일상이 좀 더 다양하게 표현되었다.”라고 심사평을 밝혔으며, 강혜주 위원은 “우리의 생활 터전이라는 현실적인 공간에 대한 고민으로 우리 삶에 대한 직접적인 문제제기와 바람을 엿보는 계기가 되었다. 디자인적인 독특함 보다는 다양한 생각들이 보이는 작품들이 많았다.”고 평가하였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15-08-20
  • 한국임업진흥원,“나의 인생, 나의 임업 도전기”수기 공모전 당선작 발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6월 19일(금), 경남 함양에서 산머루 농원을 운영하는 이상인 씨의 수기원고를 “나의 인생, 나의 임업 도전기” 수기 공모전의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 이번 “나의 인생, 나의 임업 도전기” 수기 공모전은 임업인 및 귀농·귀산촌인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발굴하고 국민들에게 현장감 있는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수)부터 약 두 달간 개최되었으며, 전문 임업인 뿐만 아니라 임업 도전자, 귀농·귀산촌 초보 생활자 등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다.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이상인 씨(테마농장 ‘두레마을’* 대표)의 임업 이야기는 귀산촌을 통해서 임업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임업 종사자의 생생한 현장과 함께 임업의 6차 산업화의 길을 걸어가는 성공 스토리를 잘 보여준다.     *두레마을 : 경남 함양의 산머루 와인 생산 및 산머루 관광체험 마을 김남균 원장은 “이번 수기 공모전에서 우수 작품에 선정된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귀농·귀산촌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고 전하며 “ 앞으로도 임업인들과 적극 소통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다양한 자리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수상 작품에는 7월 초 시상식을 통해 표창과 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 작품은 기관 소식지 <다드림> 에 게재되어 유관기관 및 임업인, 일반인 구독자 등에게 배포된다.또한, 최우수작 외에도 우수상(1), 장려상(3)을 수상한 작품의 수기내용들은 모두 한국임업진흥원 공식 블로그(blog.naver.com/kofpi)에 게시 될 예정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5-06-19

목재이용 검색결과

  • 대전시, 보문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대전시는 보문산 일원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아이디에스사가 공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연면적 1,226.43㎡ 규모의  지하1, 지상2층의 일반동과 높이 48.5m 전망동 등 연면적 1,226.43㎡ 규모의 2개동으로 설계됐다.  일반동은 전망이 가능하면서, 내부적으로 각종 이벤트공간과 카페, 전시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전망동은 중앙에 승강기를 설치하고 주변을 나선형 목재로 계획하였으며, 지상에서 전망대까지 계단을 이용하여 어느 높이에서나 사방을 전망할 수 있도록 구상했다. 시는 당선작의 연면적, 높이, 주요용도 등을 실시설계 과정에서  높이별 전망정도, 보문산 자연경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일부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는 공모 당선업체와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하여 12월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현재의 보운대 철거와 부지조성공사를 내년 3월 착공, 내년 8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4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그동안 ‘민선7기 보문산 활성화 민관 공동위원회’운영과 시민토론회, 타지역 사례견학, 숙의 과정을 거쳐(‘19.10~‘20.5) 보문산 전망대를 새로 설치하는데 의견을 모은 바 있으며, 이후  타당성검토와 기본구상용역, 투자심사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시의회 의결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한편, 오월드, 보문산성, 뿌리공원 등과의 주요 관광자원 간 연결수단은 전망대와의 연계성, 오월드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등을 고려하여 향후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용역을 거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실시설계 과정에서 관계기관 협의와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시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련 등 반영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1-25
  • 2019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이 국토교통부 주최, 건축도시공간연구소 주관, 국가건축정책위원회·한국토지주택공사 후원으로 개최된다. 한옥공모전은 계획, 준공, 사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한옥과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와 작품을 접수받는다.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은 한옥건축의 다양화·현대화 방안을 모색하고 한옥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올해 9회째를 맞는다. 2011년부터 진행된 한옥공모전은 그간 한옥과 관련된 시의성 있는 주제를 매년 달리 선정하여, 청소년·대학생·일반인·전문가(공공, 민간) 등 다양한 참가자로부터 총 4,309작품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한옥, 도시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다.”로 도시마을 재생의 거점역할을 하는 한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다양한 시선을 찾는다. 과거 종가가 마을 건축의 기준이었듯이, 도시마을 재생의 기준이 되고 장차 도시마을 건축의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여 회색 도시에 개성을 입히고 도시풍경을 독특하고 재밌게 만들 수 있는 한옥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되었다. 작품접수는 8월 5일(월)부터 8월 8일(목)까지 4일간이며, 제안하고 싶은 아이디어나 작품을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http://competition.hanokdb.kr/) 에 접수하면 된다. 최종 당선작은 9월 중에 선정될 예정이고 수상 작품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과 전시회를 통하여 일반에게 공개한다. 이 밖에 공모전의 공모지침, 자세한 일정 등은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누리집(http://competition.hanokdb.kr/)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박소현 소장은 이번 공모전이 “이제는 한옥이 향수와 복고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도시에 활기를 불어 넣고 미래세대인 20~30대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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