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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온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청도숲체원(경북 청도군 운문면) 등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으며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상태 및 수방자재 보유현황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 여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구내식당의 조리·세척 시설 위생 상태 ▲풍수해 대응 매뉴얼 관리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아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매월 안전점검 테마를 선정해 경영진 주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28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교환공무원 현장교육 수료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교환공무원 대상으로 드론과 산불진화 현장교육 실시 후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시아 산불관리 공동대응 협력활동의 일환으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는 지난 1월 19일 산림재난재해 대응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산림재난 현장등에서 사용가능한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 교육·훈련과 고압펌프를 이용한 기계화시스템 및 개인진화장비로 산불진화 방법교육을 받으며 체계적인 재난재해 대응 시스템을 학습했다.    공중진화대원 헬기 레펠 임무를 체험해보기 위해 본부 내 훈련장에서 레펠 하강훈련도 실시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고도화된 산림 재난재해 대응체계와 관련한 기술노하우를 교육함으로써 국내 산림뿐 아니라 해외의 산림자원 보호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지원하고,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발전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6-17
  • 나는 나야! 적극행정 선두 주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2년 1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고 우수직원 포상과 적극행정 활성화 등을 위한 간담회를 5.25(수) 가졌다고 밝혔다. 우수사례는 소속직원 및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국민생각함(온라인 투표)을 통한 1차 심사와 산림청 적극행정위원회의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3건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우수 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포상 휴가 등의 인센티브(특전)가 부여된다. 이번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산불방지과 최병선 주무관의 ‘ICT 기술을 활용한 성공적인 대형 산불 진화,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선정되었는데,  위기 상황 시 증강현실(AR) 기반 실시간 대피소 안내, 가상현실(VR) 기반 교육콘텐츠 제공 등 스마트 산림재해 서비스가 주목을 받았다.  또한, 문화재 정보 등 주요시설의 공간정보를 접목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고도화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산불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우수는 산림자원과 최형규 사무관의 ‘가상세계에서 나무를 심으면 실제 산불피해지에 나무가 심어져요!’, 장려는 삼척국유림관리소 윤태병 주무관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열화상 드론 자료 공유로 산불피해 최소화’가 선정되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수사례 전파 및 우수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특전) 확대 등을 통하여 직장 내 적극행정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6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철 태풍·호우 대응체계 구축으로 인명피해 제로화 추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동안 태풍·호우 등 재난상황발생에 대비하여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상황실에서는 휴양림 내 숙박시설,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대한 사전점검,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 및 전파, 이용객 대피 안내 및 응급복구반 편성 운영 등 이용객들의 안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은 여름철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으로 휴양림 접근이 곤란한 경우 위약금 없이 이용취소가 가능하도록 위약금 부과 예외기준을 명확히 하는 규제혁신을 추진하여,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은 불시에 찾아오는 만큼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며, 이용객들께서는 항상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재난방송을 확인하고, 유사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18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응 상황실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맞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 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해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사전대비 및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대난대책기간에 앞서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문화시설 등 총 162개소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점검 완료 하고, 구조적 대책이 필요한 지역에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4.0km, 산지사방 1.4ha 등 사방시설을 우기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산사태방지 종합대책 및 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 사전예방 강화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고, 국민들께서도 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 산림재해 어플을 통해 산사태 예측정보와 행동요령을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8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본격 운영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응급 예방조치 등 예방활동과 산사태예측정보에 따른 상황전파, 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지전용지 등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위험지역 및 유관기관 연락망 구축 등 대피체계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순찰을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명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사방시설 및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따른 인명‧재산피해가 없이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3
  •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개도국의 산불 등 산림재해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신규 협력사업 본격 착수“
    남태헌 산림청 차장(왼쪽)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부사무총장   산림청(최병암 산림청장)은 5월 4일(16:30∼17:00)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산불포럼 후속행사로써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의 새로운 협력사업인 ‘통합산림위험관리(AFFRIM*) 메커니즘’의 본격적인 착수를 알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Assuring the Future of Forests with Integrated Risk Management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사업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산불 등 산림재해에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하여 산불 등 산림재해의 예방 및 대응과 재해에 관한 숲을 조성·복원하는 산림재해관리 선진국이다.  산림청은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산불과 같은 한국의 우수한 산림재해대응체계를 국제사회에 공유하고자 했으며, 지난 2020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우리나라에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제안하면서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왼쪽)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부사무총장   이번 행사는 세계산림총회 산불포럼의 후속행사로 기획되어 산림청,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관계자들 외에도 산불포럼을 찾은 세계 각국의 산림분야 공무원,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신규 협력 사업의 주요 계획 공개와 함께 양 기관 간 지원 약정도 체결하며 본격적인 착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부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산림청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기존 산림복원 협력사업(FLRM*)에 대한 성과들을 공유하며, 복원 분야 협력에서 나아가 산림 재해 및 위험관리 분야로 협력 지평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이번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발족의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 산림경관복원협력사업(Forest Landscape Restoration Mechanism, 6.5억 원)     ◈ 주요성과 : 국제기구 내 한국 주도의 산림복원 프로젝트로 확실한 입지와 영향력을 확보했으며, 세계환경기금(GEF), 프랑스, 독일 등 선진국의 추가 공여 확보하여 사업규모(6,500백만$)를 비약적으로 확대함으로써 한국이 세계 산림복원을 선도하는 위상 제고(수원국 8개국⇒25개국) 남태헌 산림청 차장(왼쪽 다섯번째) 마리아 헬 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부사무총장   이어서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전문관 피터 무어 박사는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사업이 다루는 ‘산림 위험(Forest risk)’에 대한 개념 체계(프레임 워크), 중장기 이행 계획(로드맵) 및 1단계 업무계획(’22-’25)을 발표하며, 1단계 사업 기간 동안은 산불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될 것임을 강조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개발도상국들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산불관련 역량강화에 관심이 많아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의 1단계에서는 산불관리 및 대응역량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며, 한국이 기여하는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이 산림재해분야의 국제적 본보기(롤 모델)가 될 수 있도록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6
  • 최첨단 산불대응체계,「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홍보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2일부터 5.6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산림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참석자를 대상으로 최첨단 산불대응체계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대유행(펜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로 재난대응을 위한 자원공유와 기술협력이 요구되는 시기에 산불재난 대응과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적인 공조와 관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를 해외 참가국가에 소개함으로써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산불진화전략 공유와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의 최신 ICT(정보통신기술)와 스마트(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체계는 이미 세계 여러 국가에서 자국의 산불대응을 위하여 도입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산불 신고에서부터 진행상황, 대피장소 안내 등 GPS(위치확인시스템) 기반 ‘산불재난안전통신기’와 국민 누구나 설치하여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활용한 산불신고체계와, 우리나라의 산악지형과 산림분포도 등을 그대로 재현한 입체형(3D)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10종의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음    *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 산불위험예보, 등산로·입산통제구역 관리, CCTV(폐쇄회로TV) 영상전송,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진화전략도, 헬기영상전송, 드론영상전송, 지상영상전송, 헬기위치추적시스템 등 산불관계관 영상회의(상황실)   최첨단 ICT 기술을 토대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이 탑재된 산불지휘차를 전시하여 지역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신속한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진화자원의 배치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기존 산림정보와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현장 중심의 산림재해통합관리체계가 구축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의 지능형 산림재해 지원체계와 실시간 산불현장 상황, 진화인력 모니터링(점검)을 통한 산불대응 및 안전관리를 국제적으로 홍보한다. 산림청에서 보유한 47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진화체계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 헬기의 통합지휘체계를 설명하고 야간산불진화 및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대원 투입 및 리타던트를 활용한 산불진화 기술 등 대형산불진화 전략을 소개한다.    * 산불진화 헬기(188대) : 산림청 47, 지자체 72, 유관기관 69대 산불관계관 영상회의(현장지휘본부)   아울러,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지휘체계와 야간 및 험준한 산악지형의 산불이나 잔불진화·뒷불감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산불진화드론 및 열화상 드론을 소개하고 스마트 산불진화 장비인 웨어러블 로봇, 스마트헬멧 등의 장비를 전시한다. 총회 세부행사로 5.3일 개최되는 대형산불 공중진화 대응전략 및 항공안전 세미나에서 공중진화 및 야간산불에 대한 헬기진화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5.4일 특별행사로 산불포럼을 개최하여 산불관리에 이슈에 대하여 국제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세계산림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산불대응 시스템을 해외 국가들과 공유하고 산불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등 국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일반영상으로 화선 및 산불규모 파악     열화상드론으로 잔불 및 화점 탐지     산불진화드론     산불진화드론 에어로졸 진화탄 투하장면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투 하중인 산불진화헬기(초대형)     물 투하중인 산불진화헬기(대형)     지상야간진화     경북 울진 지상 산불현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대형산불 신속 대응체계 총력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익)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진화헬기 비행훈련과 정찰용 드론을 이용한 불법소각행위 공중 계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서 운용하는 수리온 헬기(KUH-1FS)로 주간에 발생하여 야간까지 이어지는 산불에 대비하여 북악산 등 서울관리소 비행권역 내 지형지물 숙지 및 장애물 파악 등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비행훈련을 실시하고, 대형산불 사전예방조치로 드론을 이용한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과 산불발생 취약지역 내 논·밭두렁 등 불법소각행위에 대한 공중단속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홍보하여 주민 인식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장용익 소장은 “올해 고온 건조, 강수량 급감, 강풍 등 봄철 기상여건이 불리하여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경북 영덕과 울진·삼척 등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한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로 산불 발생 시 산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4-04
  • 남태헌 산림청 차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2월 22일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주요업무 현황과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지난 경북 영덕산불진화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산불진화 주력기종인 까모프 대형헬기(KA-32)의 정비부품 수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각 부서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운항관제실에서는 경북 의성산불과 강원 동해산불 실시간 현장영상을 확인하고 현장 투입된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와 지자체 임차헬기의 진화상황을 점검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23
  • 삼척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안전교육·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 19.(토)∼20(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2층 대회의실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2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산불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봄철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불진화 근로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진화요령 및 진화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을 기반으로 산불진화 안전수칙, 진화장비 사용법, 기계화장비 운용, 산불진화장비 사후관리 등 실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상황대처 능력과 더불어 진화인력의 산불 진화 초기대응 및 진화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및 진화대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숙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갖춰 전문진화인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1
  • 산림재해 예방 우리가 앞장 서겠습니다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재해 예방사업단(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단)과 직원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총력대응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산림재해 예방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감시·진화인력과 산림병해충예찰단을 대상으로 안전결의문 낭독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산불 현장 초동진화 대응체계에 돌입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2월 1일부터 5월 15일(104일)까지 운영됨에 따라 무단입산자, 불법쓰레기 소각에 대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고, 산불취약지에 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함으로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등 산림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지속적인 홍보 ·계도를 통해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03
  • 2022년 DMZ 내 산불 제로, 함께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DMZ 내 산불제로를 위해 제21사단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물품은 △등짐펌프(30점) △포소화약제(30통) △산불예방 홍보 리플릿(500매) 3가지 종류로 초기진화 및 산불예방을 홍보할 수 있는 물품이다. 그동안 국유림관리소와 제21사단은 산불 등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DMZ 내 산불 발생 시 산불진화 인력의 출입절차를 간소화하여 초동진화가 가능해졌다.  이번 지원 물품은 산불조심기간 이전에 산불 진화차 진입이 어려운 일반전초(GOP)* 등 적지적소에 배치하여 최전방 산불에 대비한다.     * GOP(General Out Post): 일반전초로 남방한계선 남쪽에 위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여 관·군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없는 푸른 숲을 만들어가겠다. 이를 계기로 군부대 내 일상 속 산불대응체계가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7
  • 건조한 날씨에 계속되는 산불, 유관기관들과 공조하여 총력 대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기후변화로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불이 예년 수준을 넘어 발생하는 등 산불재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어, 18일 오후 2시 산림청 17층 상황실에서 국가위기관리센터, 행정안전부 등 3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전국 산불안전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 참석기관·단체(37) : 산림청 7(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시·도 17, 유관기관 9(국가위기관리센터, 행안부, 농식품부, 국방부, 환경부, 소방청, 기상청, 문화재청, 농진청),공사·단체 4(국립공원공단, 산림조합중앙회, 한전,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케이(K)-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주요내용과 지역산불 방지기관 및 유관기관의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을 사전 점검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공조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금년에는 산불조심기간 전에 중앙·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 가동, 원인별 맞춤형 산불예방, 산불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 유관기관 협력, 산불 경각심 고취 등 중점 분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사전대비) 중앙 및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300개 기관)를 가동하고, 산불 초동대응을 위해 산불대응센터(110개소)를 운영하고 신규로 22개소를 추가 설치하며, 산불방지인력(22천 명)의 현장배치와 산불 지휘차량(334대)을 활용해 대비태세를 구축한다. (맞춤형 예방) 입산자 실화예방을 위한 산불 취약지 관리 강화(입산통제 222만 ha), 범부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한 단속으로 농산촌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생활권 주택 등의 보호를 위해 산림과 주택 사이에 안전공간을 조성한다.    - 특히 대형 산불 취약지인 강원 동해안은 지능형(스마트) 폐회로 티브이(CCTV) 등 정보통신기술(ICT) 예방플랫폼 구축(2개소), 산불방지 임도(150km) 설치, 산불에 강한 숲 조성(351ha) 등의 산림관리와 산불방지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진화대응) 산불 발생 시는 산불진화헬기 117대를 전국에 분산 배치하여 골든타임 내에 신속히 출동하고, 유관기관(소방·군 등) 헬기의 공조를 강화한다. 겨울철 갈수기에 안정적인 진화용수 확보를 위해 담수지 3,600여 개소의 관리도 강화한다. (홍보강화) 산불안전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를 위한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원인 조사반 및 산림 특별 사법경찰관 중심의 검거반을 운영하고, 실화산불 처벌사례 등을 집중 홍보하여 산불에 대한 자기 책임의식과 산불안전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치밀한 산불대응 공조를 위한 협력사항으로,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총괄부서로서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해 재난문자 재난방송 및 유관기관의 인력 장비 적극 지원, 국방부는 기상 등의 여건에 따라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 이전에 사격훈련을 완료하고, 훈련 시에는 군 헬기 대기와 사격장내 담수지 또는 이동식 저수조를 확보하며, 소방청은 산림주변 주택 등의 화재발생 시 신속히 상황을 공유하고 산불 취약지 주변 시설물 지도로 사전 정보를 파악하며, 진화계획 수립으로 인명과 시설물 피해예방에 주력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하는 추세로 신속한 산불 대응을 위해 상시 예방·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라며, “산불재난 대응의 성패는 유관기관, 지역주민과의 긴밀한 협조 여부에 달려있어 관련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산불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20
  • 1월 산불 위험성 심상치 않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우리나라 산불 기상지수 변화 경향을 분석하고 1월 산불 발생 위험도를 예측한 결과, 평년보다 산불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60년간(1960~2020)의 기상관측 자료를 활용하여, 20년 단위로 산불 기상지수* 변화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봄ㆍ가을철의 산불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으며, 1월 산불위험도의 증가 폭이 가장 두드려졌다. * 산불 기상지수 : 습도, 온도, 풍속, 강수량을 활용 점수화 특히, 2000년 이후에는 1월의 산불 기상지수가 약 2~4 정도 증가하였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약 30~50% 높아진 수치이다. 1월 산불 발생 위험 예측   1년 중 1월에 발생한 산불 비율은 1990년대 5.7%에서 2000년대 6.2%로, 2010년대에는 7.4%로 높아졌다. 특히, 2021년은 전체 산불 중 13%에 해당하는 4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또한, 기상ㆍ기후인자를 활용하여 올해 1월의 산불 발생위험을 예측ㆍ분석한 결과, 높은 해수면 온도, 낮은 상대습도의 영향으로 과거 39년 분석 자료 중 10번째로 위험성이 높았다. 특히 온도가 산불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온도가 1.5℃ 증가하면 산불 기상지수는 8.6% 상승하고 2.0℃가 증가하면 13.5%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매년 2월~5월, 11월~12월 중순까지 지정되었던 산불 조심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불ㆍ산사태연구과 이창우 과장은 “ 과학적 자료 분석을 근거로 한 ‘기상ㆍ기후인자를 활용한 산불 발생위험 중장기 예측’을 통해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한편 산불위험변화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으로 산불 관리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1-07
  • 생태정원도시 담양, 산림분야 행정력 입증
      생태정원도시 담양군이 연이은 수상으로 산림분야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숲속의 전남 만들기 평가에서 대상을, 전라남도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담양군은 도시숲 조성 등으로 약 80여 만 본의 나무를 심어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정원관광 컨퍼런스 개최, 한국정원문화원 유치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칡덩굴 제거 ▲산사태예방·대응 ▲산림자원육성 달성 ▲산불방지 성과 ▲산림병해충방제 등 10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담양군은 2년 연속 최우수상으로 산림행정의 선진 기관임을 재확인했다.   특히, 선제적 산사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방시설의 우기 전 시공, 생활권 주변 조림사업을 통한 미세먼지저감, 적극적인 산불 예방 및 홍보활동 등 적극적인 산림행정 추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담양군의 생태정원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군민과 함께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의 성과”라며 “앞으로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숲 조성, 산사태·산불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자연을 품는 생태정원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2-31
  • 내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 예산 등 확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2년도 산림분야 예산이 2조 6,819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과 기획재정부 소관 기금 중 산림청 수행 사업 2,870억 원 등을 포함한 것으로 2021년 2조 5,282억 원 대비 6.1%(1,536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 + 기후대응 기금 2,870억 원 + 지방이양 46억 원 이번 예산에서는 특히, 지난 11.30에 공포된「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소요 예산 512억 원이 반영되어 임가 소득 향상과 임업경영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에 따라 임산물생산업과 육림업에 종사하는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에게 공익직접지불금을 지급하게 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법률 제정(’21.11.11) → 공포(11.30) → 시행(’22.10.1) 2022년 분야별 주요 예산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인프라)을 확충한다.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하기 위해 목재수확 전에 사전타당성을 조사(11억 원)하고, 목재수확후에는 점검 및 관리(14억 원)를 강화한다. 경제림단지를 중심으로 임도 노선 타당성 평가(9억 원)와 임도시설을 확충(827→955km)하고, 고성능 목재수확 임업기계(40억 원)를 보급한다.    ※ 임도시설 : (’21) 1,765억 원 → (’22) 2,094(+329억 원) 10년 주기에 맞춰 전국 산림을 6대 기능*으로 구분한 도면을 작성(14억 원)하고, 산림사업지를 실태조사(모니터링)(14억 원)하여 지속적 산림경영을 지원한다.       *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 생활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자연환경보전림, 산지재해방지림 둘째,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한다. 노후한 산림헬기(2대, 150억 원)와 진화차량을 교체(90대, 19억 원)하여 대형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산불피해지 조사(10억 원)로 발화 원인별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해 사방댐(390→704개소) 및 산지사방(159→200ha)을 대폭 확대하고, 땅밀림 지역을 복구(19개소)한다.    ※ 사방사업 : (’21) 1,628억 원 → (’22) 2,267(+639억 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방지를 위해 예방나무주사를 확대(2,900→3,792ha)하고, 산림병해충 예찰·재발생 조사를 실시(8억 원)한다. 핵심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섬숲 경관복원을 확대(40→85ha)하고, 멸종위기종 정밀조사를 실시(12억 원)하는 한편, 도심 생활권 내 노거수 관리(8억 원)를 지원한다. 셋째, 잘 가꾸어진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서비스사업을 추진한다. 산림휴양 접근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에 장애인 전용시설을 조성(7억 원)하고, 숲길안내 센터를 운영(14억 원)한다.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정원소재 실용화센터 설계(6억 원)에 착수하고 정원문화도시와 한-아세안정원 기본구상(7억 원)을 실시한다.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명소화(9억 원)하고, 산림문화경영 모형(비즈니스 모델)을 개발(10억 원)하여 산림문화 향유기회를 확대 한다. 넷째,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한다. 산업단지, 철도변 등의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숲(156→193ha), 생활권 주변 다중이용시설 실내외 정원(34→108개소), 어린이보호구역 내 자녀안심 그린숲(50→80개소) 조성을 확대한다. 산림부분 온실가스 감축 실적 증빙을 위한 탄소 통계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32억 원)하고, 산림과 목재를 이용한 탄소흡수배출 저감 기술을 개발(70억 원)한다. 콘크리트와 플라스틱을 지역목재로 전환하는 목재친화도시(5개소, 13억 원)와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2개소, 10억 원) 및 친환경 목조전망대(1개소, 5억 원) 설계에 착수하여 공공건축물 목조화를 선도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속가능한 임업경영과 더불어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한 산림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철저하게 준비하여 예산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사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8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경상북도, 안동시, 남부지방산림청, 사방협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35조(재난대비훈련)에 근거하여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계획에 따라 실시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상여건 및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토론기반 훈련으로 진행함으로써 산사태 재난 관리 주관기관인 산림청의 산사태 재난발생 초기 상황관리 및 대응태세를 정비하고자 하였다. 임상섭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오늘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실제 산사태 발생 시 산사태예방지원본부와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현장 대응 능력을 상호 점검하고 실제 산사태 재난 상황에 부합하도록 대응체계를 보완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온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청도숲체원(경북 청도군 운문면) 등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으며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상태 및 수방자재 보유현황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 여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구내식당의 조리·세척 시설 위생 상태 ▲풍수해 대응 매뉴얼 관리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아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매월 안전점검 테마를 선정해 경영진 주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28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교환공무원 현장교육 수료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교환공무원 대상으로 드론과 산불진화 현장교육 실시 후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시아 산불관리 공동대응 협력활동의 일환으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는 지난 1월 19일 산림재난재해 대응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산림재난 현장등에서 사용가능한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 교육·훈련과 고압펌프를 이용한 기계화시스템 및 개인진화장비로 산불진화 방법교육을 받으며 체계적인 재난재해 대응 시스템을 학습했다.    공중진화대원 헬기 레펠 임무를 체험해보기 위해 본부 내 훈련장에서 레펠 하강훈련도 실시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고도화된 산림 재난재해 대응체계와 관련한 기술노하우를 교육함으로써 국내 산림뿐 아니라 해외의 산림자원 보호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지원하고,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발전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6-17
  • 나는 나야! 적극행정 선두 주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2년 1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고 우수직원 포상과 적극행정 활성화 등을 위한 간담회를 5.25(수) 가졌다고 밝혔다. 우수사례는 소속직원 및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국민생각함(온라인 투표)을 통한 1차 심사와 산림청 적극행정위원회의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3건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우수 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포상 휴가 등의 인센티브(특전)가 부여된다. 이번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산불방지과 최병선 주무관의 ‘ICT 기술을 활용한 성공적인 대형 산불 진화,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선정되었는데,  위기 상황 시 증강현실(AR) 기반 실시간 대피소 안내, 가상현실(VR) 기반 교육콘텐츠 제공 등 스마트 산림재해 서비스가 주목을 받았다.  또한, 문화재 정보 등 주요시설의 공간정보를 접목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고도화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산불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우수는 산림자원과 최형규 사무관의 ‘가상세계에서 나무를 심으면 실제 산불피해지에 나무가 심어져요!’, 장려는 삼척국유림관리소 윤태병 주무관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열화상 드론 자료 공유로 산불피해 최소화’가 선정되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수사례 전파 및 우수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특전) 확대 등을 통하여 직장 내 적극행정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6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철 태풍·호우 대응체계 구축으로 인명피해 제로화 추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동안 태풍·호우 등 재난상황발생에 대비하여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상황실에서는 휴양림 내 숙박시설,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대한 사전점검,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 및 전파, 이용객 대피 안내 및 응급복구반 편성 운영 등 이용객들의 안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은 여름철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으로 휴양림 접근이 곤란한 경우 위약금 없이 이용취소가 가능하도록 위약금 부과 예외기준을 명확히 하는 규제혁신을 추진하여,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은 불시에 찾아오는 만큼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며, 이용객들께서는 항상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재난방송을 확인하고, 유사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18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응 상황실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맞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 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해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사전대비 및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대난대책기간에 앞서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문화시설 등 총 162개소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점검 완료 하고, 구조적 대책이 필요한 지역에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4.0km, 산지사방 1.4ha 등 사방시설을 우기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산사태방지 종합대책 및 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 사전예방 강화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고, 국민들께서도 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 산림재해 어플을 통해 산사태 예측정보와 행동요령을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8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본격 운영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응급 예방조치 등 예방활동과 산사태예측정보에 따른 상황전파, 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지전용지 등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위험지역 및 유관기관 연락망 구축 등 대피체계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순찰을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명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사방시설 및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따른 인명‧재산피해가 없이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3
  •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개도국의 산불 등 산림재해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신규 협력사업 본격 착수“
    남태헌 산림청 차장(왼쪽)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부사무총장   산림청(최병암 산림청장)은 5월 4일(16:30∼17:00)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산불포럼 후속행사로써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의 새로운 협력사업인 ‘통합산림위험관리(AFFRIM*) 메커니즘’의 본격적인 착수를 알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Assuring the Future of Forests with Integrated Risk Management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사업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산불 등 산림재해에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하여 산불 등 산림재해의 예방 및 대응과 재해에 관한 숲을 조성·복원하는 산림재해관리 선진국이다.  산림청은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산불과 같은 한국의 우수한 산림재해대응체계를 국제사회에 공유하고자 했으며, 지난 2020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우리나라에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제안하면서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왼쪽)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부사무총장   이번 행사는 세계산림총회 산불포럼의 후속행사로 기획되어 산림청,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관계자들 외에도 산불포럼을 찾은 세계 각국의 산림분야 공무원,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신규 협력 사업의 주요 계획 공개와 함께 양 기관 간 지원 약정도 체결하며 본격적인 착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부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산림청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기존 산림복원 협력사업(FLRM*)에 대한 성과들을 공유하며, 복원 분야 협력에서 나아가 산림 재해 및 위험관리 분야로 협력 지평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이번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발족의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 산림경관복원협력사업(Forest Landscape Restoration Mechanism, 6.5억 원)     ◈ 주요성과 : 국제기구 내 한국 주도의 산림복원 프로젝트로 확실한 입지와 영향력을 확보했으며, 세계환경기금(GEF), 프랑스, 독일 등 선진국의 추가 공여 확보하여 사업규모(6,500백만$)를 비약적으로 확대함으로써 한국이 세계 산림복원을 선도하는 위상 제고(수원국 8개국⇒25개국) 남태헌 산림청 차장(왼쪽 다섯번째) 마리아 헬 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부사무총장   이어서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전문관 피터 무어 박사는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사업이 다루는 ‘산림 위험(Forest risk)’에 대한 개념 체계(프레임 워크), 중장기 이행 계획(로드맵) 및 1단계 업무계획(’22-’25)을 발표하며, 1단계 사업 기간 동안은 산불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될 것임을 강조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개발도상국들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산불관련 역량강화에 관심이 많아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의 1단계에서는 산불관리 및 대응역량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며, 한국이 기여하는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이 산림재해분야의 국제적 본보기(롤 모델)가 될 수 있도록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6
  • 최첨단 산불대응체계,「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홍보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2일부터 5.6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산림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참석자를 대상으로 최첨단 산불대응체계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대유행(펜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로 재난대응을 위한 자원공유와 기술협력이 요구되는 시기에 산불재난 대응과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적인 공조와 관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를 해외 참가국가에 소개함으로써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산불진화전략 공유와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의 최신 ICT(정보통신기술)와 스마트(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체계는 이미 세계 여러 국가에서 자국의 산불대응을 위하여 도입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산불 신고에서부터 진행상황, 대피장소 안내 등 GPS(위치확인시스템) 기반 ‘산불재난안전통신기’와 국민 누구나 설치하여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활용한 산불신고체계와, 우리나라의 산악지형과 산림분포도 등을 그대로 재현한 입체형(3D)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10종의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음    *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 산불위험예보, 등산로·입산통제구역 관리, CCTV(폐쇄회로TV) 영상전송,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진화전략도, 헬기영상전송, 드론영상전송, 지상영상전송, 헬기위치추적시스템 등 산불관계관 영상회의(상황실)   최첨단 ICT 기술을 토대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이 탑재된 산불지휘차를 전시하여 지역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신속한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진화자원의 배치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기존 산림정보와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현장 중심의 산림재해통합관리체계가 구축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의 지능형 산림재해 지원체계와 실시간 산불현장 상황, 진화인력 모니터링(점검)을 통한 산불대응 및 안전관리를 국제적으로 홍보한다. 산림청에서 보유한 47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진화체계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 헬기의 통합지휘체계를 설명하고 야간산불진화 및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대원 투입 및 리타던트를 활용한 산불진화 기술 등 대형산불진화 전략을 소개한다.    * 산불진화 헬기(188대) : 산림청 47, 지자체 72, 유관기관 69대 산불관계관 영상회의(현장지휘본부)   아울러,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지휘체계와 야간 및 험준한 산악지형의 산불이나 잔불진화·뒷불감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산불진화드론 및 열화상 드론을 소개하고 스마트 산불진화 장비인 웨어러블 로봇, 스마트헬멧 등의 장비를 전시한다. 총회 세부행사로 5.3일 개최되는 대형산불 공중진화 대응전략 및 항공안전 세미나에서 공중진화 및 야간산불에 대한 헬기진화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5.4일 특별행사로 산불포럼을 개최하여 산불관리에 이슈에 대하여 국제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세계산림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산불대응 시스템을 해외 국가들과 공유하고 산불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등 국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일반영상으로 화선 및 산불규모 파악     열화상드론으로 잔불 및 화점 탐지     산불진화드론     산불진화드론 에어로졸 진화탄 투하장면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투 하중인 산불진화헬기(초대형)     물 투하중인 산불진화헬기(대형)     지상야간진화     경북 울진 지상 산불현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대형산불 신속 대응체계 총력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익)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진화헬기 비행훈련과 정찰용 드론을 이용한 불법소각행위 공중 계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서 운용하는 수리온 헬기(KUH-1FS)로 주간에 발생하여 야간까지 이어지는 산불에 대비하여 북악산 등 서울관리소 비행권역 내 지형지물 숙지 및 장애물 파악 등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비행훈련을 실시하고, 대형산불 사전예방조치로 드론을 이용한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과 산불발생 취약지역 내 논·밭두렁 등 불법소각행위에 대한 공중단속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홍보하여 주민 인식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장용익 소장은 “올해 고온 건조, 강수량 급감, 강풍 등 봄철 기상여건이 불리하여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경북 영덕과 울진·삼척 등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한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로 산불 발생 시 산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4-04
  • 남태헌 산림청 차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2월 22일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주요업무 현황과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지난 경북 영덕산불진화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산불진화 주력기종인 까모프 대형헬기(KA-32)의 정비부품 수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각 부서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운항관제실에서는 경북 의성산불과 강원 동해산불 실시간 현장영상을 확인하고 현장 투입된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와 지자체 임차헬기의 진화상황을 점검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23
  • 삼척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안전교육·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 19.(토)∼20(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2층 대회의실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2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산불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봄철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불진화 근로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진화요령 및 진화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을 기반으로 산불진화 안전수칙, 진화장비 사용법, 기계화장비 운용, 산불진화장비 사후관리 등 실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상황대처 능력과 더불어 진화인력의 산불 진화 초기대응 및 진화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및 진화대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숙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갖춰 전문진화인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1
  • 산림재해 예방 우리가 앞장 서겠습니다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재해 예방사업단(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단)과 직원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총력대응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산림재해 예방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감시·진화인력과 산림병해충예찰단을 대상으로 안전결의문 낭독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산불 현장 초동진화 대응체계에 돌입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2월 1일부터 5월 15일(104일)까지 운영됨에 따라 무단입산자, 불법쓰레기 소각에 대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고, 산불취약지에 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함으로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등 산림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지속적인 홍보 ·계도를 통해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03
  • 2022년 DMZ 내 산불 제로, 함께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DMZ 내 산불제로를 위해 제21사단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물품은 △등짐펌프(30점) △포소화약제(30통) △산불예방 홍보 리플릿(500매) 3가지 종류로 초기진화 및 산불예방을 홍보할 수 있는 물품이다. 그동안 국유림관리소와 제21사단은 산불 등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DMZ 내 산불 발생 시 산불진화 인력의 출입절차를 간소화하여 초동진화가 가능해졌다.  이번 지원 물품은 산불조심기간 이전에 산불 진화차 진입이 어려운 일반전초(GOP)* 등 적지적소에 배치하여 최전방 산불에 대비한다.     * GOP(General Out Post): 일반전초로 남방한계선 남쪽에 위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여 관·군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없는 푸른 숲을 만들어가겠다. 이를 계기로 군부대 내 일상 속 산불대응체계가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7
  • 건조한 날씨에 계속되는 산불, 유관기관들과 공조하여 총력 대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기후변화로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불이 예년 수준을 넘어 발생하는 등 산불재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어, 18일 오후 2시 산림청 17층 상황실에서 국가위기관리센터, 행정안전부 등 3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전국 산불안전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 참석기관·단체(37) : 산림청 7(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시·도 17, 유관기관 9(국가위기관리센터, 행안부, 농식품부, 국방부, 환경부, 소방청, 기상청, 문화재청, 농진청),공사·단체 4(국립공원공단, 산림조합중앙회, 한전,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케이(K)-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주요내용과 지역산불 방지기관 및 유관기관의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을 사전 점검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공조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금년에는 산불조심기간 전에 중앙·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 가동, 원인별 맞춤형 산불예방, 산불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 유관기관 협력, 산불 경각심 고취 등 중점 분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사전대비) 중앙 및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300개 기관)를 가동하고, 산불 초동대응을 위해 산불대응센터(110개소)를 운영하고 신규로 22개소를 추가 설치하며, 산불방지인력(22천 명)의 현장배치와 산불 지휘차량(334대)을 활용해 대비태세를 구축한다. (맞춤형 예방) 입산자 실화예방을 위한 산불 취약지 관리 강화(입산통제 222만 ha), 범부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한 단속으로 농산촌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생활권 주택 등의 보호를 위해 산림과 주택 사이에 안전공간을 조성한다.    - 특히 대형 산불 취약지인 강원 동해안은 지능형(스마트) 폐회로 티브이(CCTV) 등 정보통신기술(ICT) 예방플랫폼 구축(2개소), 산불방지 임도(150km) 설치, 산불에 강한 숲 조성(351ha) 등의 산림관리와 산불방지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진화대응) 산불 발생 시는 산불진화헬기 117대를 전국에 분산 배치하여 골든타임 내에 신속히 출동하고, 유관기관(소방·군 등) 헬기의 공조를 강화한다. 겨울철 갈수기에 안정적인 진화용수 확보를 위해 담수지 3,600여 개소의 관리도 강화한다. (홍보강화) 산불안전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를 위한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원인 조사반 및 산림 특별 사법경찰관 중심의 검거반을 운영하고, 실화산불 처벌사례 등을 집중 홍보하여 산불에 대한 자기 책임의식과 산불안전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치밀한 산불대응 공조를 위한 협력사항으로,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총괄부서로서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해 재난문자 재난방송 및 유관기관의 인력 장비 적극 지원, 국방부는 기상 등의 여건에 따라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 이전에 사격훈련을 완료하고, 훈련 시에는 군 헬기 대기와 사격장내 담수지 또는 이동식 저수조를 확보하며, 소방청은 산림주변 주택 등의 화재발생 시 신속히 상황을 공유하고 산불 취약지 주변 시설물 지도로 사전 정보를 파악하며, 진화계획 수립으로 인명과 시설물 피해예방에 주력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하는 추세로 신속한 산불 대응을 위해 상시 예방·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라며, “산불재난 대응의 성패는 유관기관, 지역주민과의 긴밀한 협조 여부에 달려있어 관련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산불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20
  • 1월 산불 위험성 심상치 않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우리나라 산불 기상지수 변화 경향을 분석하고 1월 산불 발생 위험도를 예측한 결과, 평년보다 산불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60년간(1960~2020)의 기상관측 자료를 활용하여, 20년 단위로 산불 기상지수* 변화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봄ㆍ가을철의 산불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으며, 1월 산불위험도의 증가 폭이 가장 두드려졌다. * 산불 기상지수 : 습도, 온도, 풍속, 강수량을 활용 점수화 특히, 2000년 이후에는 1월의 산불 기상지수가 약 2~4 정도 증가하였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약 30~50% 높아진 수치이다. 1월 산불 발생 위험 예측   1년 중 1월에 발생한 산불 비율은 1990년대 5.7%에서 2000년대 6.2%로, 2010년대에는 7.4%로 높아졌다. 특히, 2021년은 전체 산불 중 13%에 해당하는 4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또한, 기상ㆍ기후인자를 활용하여 올해 1월의 산불 발생위험을 예측ㆍ분석한 결과, 높은 해수면 온도, 낮은 상대습도의 영향으로 과거 39년 분석 자료 중 10번째로 위험성이 높았다. 특히 온도가 산불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온도가 1.5℃ 증가하면 산불 기상지수는 8.6% 상승하고 2.0℃가 증가하면 13.5%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매년 2월~5월, 11월~12월 중순까지 지정되었던 산불 조심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불ㆍ산사태연구과 이창우 과장은 “ 과학적 자료 분석을 근거로 한 ‘기상ㆍ기후인자를 활용한 산불 발생위험 중장기 예측’을 통해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한편 산불위험변화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으로 산불 관리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1-07
  • 생태정원도시 담양, 산림분야 행정력 입증
      생태정원도시 담양군이 연이은 수상으로 산림분야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숲속의 전남 만들기 평가에서 대상을, 전라남도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담양군은 도시숲 조성 등으로 약 80여 만 본의 나무를 심어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정원관광 컨퍼런스 개최, 한국정원문화원 유치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칡덩굴 제거 ▲산사태예방·대응 ▲산림자원육성 달성 ▲산불방지 성과 ▲산림병해충방제 등 10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담양군은 2년 연속 최우수상으로 산림행정의 선진 기관임을 재확인했다.   특히, 선제적 산사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방시설의 우기 전 시공, 생활권 주변 조림사업을 통한 미세먼지저감, 적극적인 산불 예방 및 홍보활동 등 적극적인 산림행정 추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담양군의 생태정원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군민과 함께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의 성과”라며 “앞으로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숲 조성, 산사태·산불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자연을 품는 생태정원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2-31
  • 내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 예산 등 확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2년도 산림분야 예산이 2조 6,819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과 기획재정부 소관 기금 중 산림청 수행 사업 2,870억 원 등을 포함한 것으로 2021년 2조 5,282억 원 대비 6.1%(1,536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 + 기후대응 기금 2,870억 원 + 지방이양 46억 원 이번 예산에서는 특히, 지난 11.30에 공포된「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소요 예산 512억 원이 반영되어 임가 소득 향상과 임업경영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에 따라 임산물생산업과 육림업에 종사하는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에게 공익직접지불금을 지급하게 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법률 제정(’21.11.11) → 공포(11.30) → 시행(’22.10.1) 2022년 분야별 주요 예산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인프라)을 확충한다.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하기 위해 목재수확 전에 사전타당성을 조사(11억 원)하고, 목재수확후에는 점검 및 관리(14억 원)를 강화한다. 경제림단지를 중심으로 임도 노선 타당성 평가(9억 원)와 임도시설을 확충(827→955km)하고, 고성능 목재수확 임업기계(40억 원)를 보급한다.    ※ 임도시설 : (’21) 1,765억 원 → (’22) 2,094(+329억 원) 10년 주기에 맞춰 전국 산림을 6대 기능*으로 구분한 도면을 작성(14억 원)하고, 산림사업지를 실태조사(모니터링)(14억 원)하여 지속적 산림경영을 지원한다.       *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 생활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자연환경보전림, 산지재해방지림 둘째,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한다. 노후한 산림헬기(2대, 150억 원)와 진화차량을 교체(90대, 19억 원)하여 대형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산불피해지 조사(10억 원)로 발화 원인별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해 사방댐(390→704개소) 및 산지사방(159→200ha)을 대폭 확대하고, 땅밀림 지역을 복구(19개소)한다.    ※ 사방사업 : (’21) 1,628억 원 → (’22) 2,267(+639억 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방지를 위해 예방나무주사를 확대(2,900→3,792ha)하고, 산림병해충 예찰·재발생 조사를 실시(8억 원)한다. 핵심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섬숲 경관복원을 확대(40→85ha)하고, 멸종위기종 정밀조사를 실시(12억 원)하는 한편, 도심 생활권 내 노거수 관리(8억 원)를 지원한다. 셋째, 잘 가꾸어진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서비스사업을 추진한다. 산림휴양 접근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에 장애인 전용시설을 조성(7억 원)하고, 숲길안내 센터를 운영(14억 원)한다.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정원소재 실용화센터 설계(6억 원)에 착수하고 정원문화도시와 한-아세안정원 기본구상(7억 원)을 실시한다.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명소화(9억 원)하고, 산림문화경영 모형(비즈니스 모델)을 개발(10억 원)하여 산림문화 향유기회를 확대 한다. 넷째,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한다. 산업단지, 철도변 등의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숲(156→193ha), 생활권 주변 다중이용시설 실내외 정원(34→108개소), 어린이보호구역 내 자녀안심 그린숲(50→80개소) 조성을 확대한다. 산림부분 온실가스 감축 실적 증빙을 위한 탄소 통계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32억 원)하고, 산림과 목재를 이용한 탄소흡수배출 저감 기술을 개발(70억 원)한다. 콘크리트와 플라스틱을 지역목재로 전환하는 목재친화도시(5개소, 13억 원)와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2개소, 10억 원) 및 친환경 목조전망대(1개소, 5억 원) 설계에 착수하여 공공건축물 목조화를 선도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속가능한 임업경영과 더불어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한 산림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철저하게 준비하여 예산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사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8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경상북도, 안동시, 남부지방산림청, 사방협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35조(재난대비훈련)에 근거하여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계획에 따라 실시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상여건 및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토론기반 훈련으로 진행함으로써 산사태 재난 관리 주관기관인 산림청의 산사태 재난발생 초기 상황관리 및 대응태세를 정비하고자 하였다. 임상섭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오늘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실제 산사태 발생 시 산사태예방지원본부와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현장 대응 능력을 상호 점검하고 실제 산사태 재난 상황에 부합하도록 대응체계를 보완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교환공무원 현장교육 수료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교환공무원 대상으로 드론과 산불진화 현장교육 실시 후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시아 산불관리 공동대응 협력활동의 일환으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는 지난 1월 19일 산림재난재해 대응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산림재난 현장등에서 사용가능한 산림무인비행장치(드론) 교육·훈련과 고압펌프를 이용한 기계화시스템 및 개인진화장비로 산불진화 방법교육을 받으며 체계적인 재난재해 대응 시스템을 학습했다.    공중진화대원 헬기 레펠 임무를 체험해보기 위해 본부 내 훈련장에서 레펠 하강훈련도 실시했다. 고기연 본부장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고도화된 산림 재난재해 대응체계와 관련한 기술노하우를 교육함으로써 국내 산림뿐 아니라 해외의 산림자원 보호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지원하고,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발전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6-17
  • 나는 나야! 적극행정 선두 주자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2년 1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고 우수직원 포상과 적극행정 활성화 등을 위한 간담회를 5.25(수) 가졌다고 밝혔다. 우수사례는 소속직원 및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국민생각함(온라인 투표)을 통한 1차 심사와 산림청 적극행정위원회의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3건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우수 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포상 휴가 등의 인센티브(특전)가 부여된다. 이번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는 산불방지과 최병선 주무관의 ‘ICT 기술을 활용한 성공적인 대형 산불 진화,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선정되었는데,  위기 상황 시 증강현실(AR) 기반 실시간 대피소 안내, 가상현실(VR) 기반 교육콘텐츠 제공 등 스마트 산림재해 서비스가 주목을 받았다.  또한, 문화재 정보 등 주요시설의 공간정보를 접목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고도화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산불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우수는 산림자원과 최형규 사무관의 ‘가상세계에서 나무를 심으면 실제 산불피해지에 나무가 심어져요!’, 장려는 삼척국유림관리소 윤태병 주무관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열화상 드론 자료 공유로 산불피해 최소화’가 선정되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실천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우수사례 전파 및 우수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특전) 확대 등을 통하여 직장 내 적극행정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6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강릉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응 상황실 운영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맞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사태 예방·대응활동, 산사태 발생 시 상황 파악 및 관리, 유관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상황실 운영과 더불어 산사태 취약지역 비상연락체계 구축, 재해우려지역 배수로 상태 점검 등의 사전대비 및 응급 예방조치 또한 지속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자연대난대책기간에 앞서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림문화시설 등 총 162개소에 대한 안전진단을 통해 점검 완료 하고, 구조적 대책이 필요한 지역에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4.0km, 산지사방 1.4ha 등 사방시설을 우기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역 산사태방지 종합대책 및 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사태 사전예방 강화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고, 국민들께서도 산림청이 제공하는 산사태정보시스템, 스마트 산림재해 어플을 통해 산사태 예측정보와 행동요령을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5-18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 본격 운영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응급 예방조치 등 예방활동과 산사태예측정보에 따른 상황전파, 상황 발생 시 응급복구,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총괄 관리 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산사태취약지역, 임도, 산지전용지 등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 위험지역 및 유관기관 연락망 구축 등 대피체계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순찰을 통해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명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사방시설 및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에 따른 인명‧재산피해가 없이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13
  •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개도국의 산불 등 산림재해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신규 협력사업 본격 착수“
    남태헌 산림청 차장(왼쪽)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부사무총장   산림청(최병암 산림청장)은 5월 4일(16:30∼17:00)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산불포럼 후속행사로써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의 새로운 협력사업인 ‘통합산림위험관리(AFFRIM*) 메커니즘’의 본격적인 착수를 알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Assuring the Future of Forests with Integrated Risk Management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사업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산불 등 산림재해에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하여 산불 등 산림재해의 예방 및 대응과 재해에 관한 숲을 조성·복원하는 산림재해관리 선진국이다.  산림청은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산불과 같은 한국의 우수한 산림재해대응체계를 국제사회에 공유하고자 했으며, 지난 2020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우리나라에 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제안하면서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왼쪽)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부사무총장   이번 행사는 세계산림총회 산불포럼의 후속행사로 기획되어 산림청,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관계자들 외에도 산불포럼을 찾은 세계 각국의 산림분야 공무원,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신규 협력 사업의 주요 계획 공개와 함께 양 기관 간 지원 약정도 체결하며 본격적인 착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마리아 헬레나 세메도 부사무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산림청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기존 산림복원 협력사업(FLRM*)에 대한 성과들을 공유하며, 복원 분야 협력에서 나아가 산림 재해 및 위험관리 분야로 협력 지평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이번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발족의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 산림경관복원협력사업(Forest Landscape Restoration Mechanism, 6.5억 원)     ◈ 주요성과 : 국제기구 내 한국 주도의 산림복원 프로젝트로 확실한 입지와 영향력을 확보했으며, 세계환경기금(GEF), 프랑스, 독일 등 선진국의 추가 공여 확보하여 사업규모(6,500백만$)를 비약적으로 확대함으로써 한국이 세계 산림복원을 선도하는 위상 제고(수원국 8개국⇒25개국) 남태헌 산림청 차장(왼쪽 다섯번째) 마리아 헬 레나 세메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부사무총장   이어서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전문관 피터 무어 박사는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 사업이 다루는 ‘산림 위험(Forest risk)’에 대한 개념 체계(프레임 워크), 중장기 이행 계획(로드맵) 및 1단계 업무계획(’22-’25)을 발표하며, 1단계 사업 기간 동안은 산불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될 것임을 강조했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개발도상국들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산불관련 역량강화에 관심이 많아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의 1단계에서는 산불관리 및 대응역량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며, 한국이 기여하는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이 산림재해분야의 국제적 본보기(롤 모델)가 될 수 있도록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6
  • 최첨단 산불대응체계,「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홍보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5.2일부터 5.6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산림분야 최대 국제행사인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참석자를 대상으로 최첨단 산불대응체계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 19 대유행(펜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로 재난대응을 위한 자원공유와 기술협력이 요구되는 시기에 산불재난 대응과 인류의 안전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적인 공조와 관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개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스마트한 산불예방과 진화체계를 해외 참가국가에 소개함으로써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산불진화전략 공유와 국제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불지휘차량으로 현장상황분석 및 산불지휘   산림청의 최신 ICT(정보통신기술)와 스마트(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산불재난 대응체계는 이미 세계 여러 국가에서 자국의 산불대응을 위하여 도입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산불 신고에서부터 진행상황, 대피장소 안내 등 GPS(위치확인시스템) 기반 ‘산불재난안전통신기’와 국민 누구나 설치하여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산림재해 앱’을 활용한 산불신고체계와, 우리나라의 산악지형과 산림분포도 등을 그대로 재현한 입체형(3D) 산불확산예측시스템 등 10종의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을 개발·운영하고 있음    * ICT 기반 산불상황관제시스템 : 산불위험예보, 등산로·입산통제구역 관리, CCTV(폐쇄회로TV) 영상전송, 산불상황관제, 산불확산예측, 진화전략도, 헬기영상전송, 드론영상전송, 지상영상전송, 헬기위치추적시스템 등 산불관계관 영상회의(상황실)   최첨단 ICT 기술을 토대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등이 탑재된 산불지휘차를 전시하여 지역의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신속한 진화전략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진화자원의 배치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기존 산림정보와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접목한 현장 중심의 산림재해통합관리체계가 구축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의 지능형 산림재해 지원체계와 실시간 산불현장 상황, 진화인력 모니터링(점검)을 통한 산불대응 및 안전관리를 국제적으로 홍보한다. 산림청에서 보유한 47대의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진화체계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 헬기의 통합지휘체계를 설명하고 야간산불진화 및  헬기에 의한 공중진화대원 투입 및 리타던트를 활용한 산불진화 기술 등 대형산불진화 전략을 소개한다.    * 산불진화 헬기(188대) : 산림청 47, 지자체 72, 유관기관 69대 산불관계관 영상회의(현장지휘본부)   아울러,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한 공중지휘체계와 야간 및 험준한 산악지형의 산불이나 잔불진화·뒷불감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산불진화드론 및 열화상 드론을 소개하고 스마트 산불진화 장비인 웨어러블 로봇, 스마트헬멧 등의 장비를 전시한다. 총회 세부행사로 5.3일 개최되는 대형산불 공중진화 대응전략 및 항공안전 세미나에서 공중진화 및 야간산불에 대한 헬기진화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5.4일 특별행사로 산불포럼을 개최하여 산불관리에 이슈에 대하여 국제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세계산림총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 산불대응 시스템을 해외 국가들과 공유하고 산불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등 국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일반영상으로 화선 및 산불규모 파악     열화상드론으로 잔불 및 화점 탐지     산불진화드론     산불진화드론 에어로졸 진화탄 투하장면     산불지연제(리타던트)를 투 하중인 산불진화헬기(초대형)     물 투하중인 산불진화헬기(대형)     지상야간진화     경북 울진 지상 산불현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04
  • 남태헌 산림청 차장,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방문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2월 22일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여 주요업무 현황과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지난 경북 영덕산불진화시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동안 산불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산불진화 주력기종인 까모프 대형헬기(KA-32)의 정비부품 수급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각 부서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운항관제실에서는 경북 의성산불과 강원 동해산불 실시간 현장영상을 확인하고 현장 투입된 산림청 산불진화헬기와 지자체 임차헬기의 진화상황을 점검하였다. 남태헌 차장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2-23
  • 2022년 DMZ 내 산불 제로, 함께 지켜요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송명수)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DMZ 내 산불제로를 위해 제21사단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물품은 △등짐펌프(30점) △포소화약제(30통) △산불예방 홍보 리플릿(500매) 3가지 종류로 초기진화 및 산불예방을 홍보할 수 있는 물품이다. 그동안 국유림관리소와 제21사단은 산불 등 업무협력 강화를 통해 DMZ 내 산불 발생 시 산불진화 인력의 출입절차를 간소화하여 초동진화가 가능해졌다.  이번 지원 물품은 산불조심기간 이전에 산불 진화차 진입이 어려운 일반전초(GOP)* 등 적지적소에 배치하여 최전방 산불에 대비한다.     * GOP(General Out Post): 일반전초로 남방한계선 남쪽에 위치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송명수 소장은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여 관·군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없는 푸른 숲을 만들어가겠다. 이를 계기로 군부대 내 일상 속 산불대응체계가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1-27
  • 1월 산불 위험성 심상치 않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우리나라 산불 기상지수 변화 경향을 분석하고 1월 산불 발생 위험도를 예측한 결과, 평년보다 산불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60년간(1960~2020)의 기상관측 자료를 활용하여, 20년 단위로 산불 기상지수* 변화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봄ㆍ가을철의 산불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으며, 1월 산불위험도의 증가 폭이 가장 두드려졌다. * 산불 기상지수 : 습도, 온도, 풍속, 강수량을 활용 점수화 특히, 2000년 이후에는 1월의 산불 기상지수가 약 2~4 정도 증가하였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약 30~50% 높아진 수치이다. 1월 산불 발생 위험 예측   1년 중 1월에 발생한 산불 비율은 1990년대 5.7%에서 2000년대 6.2%로, 2010년대에는 7.4%로 높아졌다. 특히, 2021년은 전체 산불 중 13%에 해당하는 44건의 산불이 발생하였다. 또한, 기상ㆍ기후인자를 활용하여 올해 1월의 산불 발생위험을 예측ㆍ분석한 결과, 높은 해수면 온도, 낮은 상대습도의 영향으로 과거 39년 분석 자료 중 10번째로 위험성이 높았다. 특히 온도가 산불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온도가 1.5℃ 증가하면 산불 기상지수는 8.6% 상승하고 2.0℃가 증가하면 13.5%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매년 2월~5월, 11월~12월 중순까지 지정되었던 산불 조심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불ㆍ산사태연구과 이창우 과장은 “ 과학적 자료 분석을 근거로 한 ‘기상ㆍ기후인자를 활용한 산불 발생위험 중장기 예측’을 통해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한편 산불위험변화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으로 산불 관리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1-07
  • 생태정원도시 담양, 산림분야 행정력 입증
      생태정원도시 담양군이 연이은 수상으로 산림분야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숲속의 전남 만들기 평가에서 대상을, 전라남도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담양군은 도시숲 조성 등으로 약 80여 만 본의 나무를 심어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정원관광 컨퍼런스 개최, 한국정원문화원 유치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최우수상을 수상한 산림행정종합평가에서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칡덩굴 제거 ▲산사태예방·대응 ▲산림자원육성 달성 ▲산불방지 성과 ▲산림병해충방제 등 10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담양군은 2년 연속 최우수상으로 산림행정의 선진 기관임을 재확인했다.   특히, 선제적 산사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방시설의 우기 전 시공, 생활권 주변 조림사업을 통한 미세먼지저감, 적극적인 산불 예방 및 홍보활동 등 적극적인 산림행정 추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담양군의 생태정원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군민과 함께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의 성과”라며 “앞으로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숲 조성, 산사태·산불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자연을 품는 생태정원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12-31
  •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사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8일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경상북도, 안동시, 남부지방산림청, 사방협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사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제35조(재난대비훈련)에 근거하여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계획에 따라 실시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상여건 및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토론기반 훈련으로 진행함으로써 산사태 재난 관리 주관기관인 산림청의 산사태 재난발생 초기 상황관리 및 대응태세를 정비하고자 하였다. 임상섭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오늘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실제 산사태 발생 시 산사태예방지원본부와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현장 대응 능력을 상호 점검하고 실제 산사태 재난 상황에 부합하도록 대응체계를 보완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8
  • 가을철 산불은 우리가 지켜요!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산불진화인력(특수진화대, 전문예방진화대)와 직원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 예방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하여 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감시·진화인력을 대상으로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문 낭독과 산불 진화 안전교육, 산불 진화 및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산불 현장 초동진화대응체계에 돌입한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 운영됨에 따라 무단입산자, 불법쓰레기 소각에 대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고, 산불취약지에 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함으로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성만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지속적인 산불예방홍보·계도를 실시하여 지역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10-25
  • 2021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시상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3일 정부대전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2021년(2020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을 시상했다. 우수기관의 선정을 2021년(2020년 실적)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 중 산림분야 실적을 비교하여 특·광역시와 도 두그룹으로 구분하여 최우수기관에는 인천광역시와 전라남도, 우수기관에는 서울특별시, 세종특별자치시, 강원도, 경상남도가 선정되었다. 지자체 합동평가 중 산림분야 평가지표는 산림자원 육성관리, 재해 대응, 산림산업 활성화, 소외계층 산림복지 지원 등 8개 지표이다.     ※ 평가 지표 :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달성률, 임도시설 실적률,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산림병해충 방제 성과 달성률, 소외계층 산림복지바우처 확대,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재이용 우수사례, 산림보호 단속 및 복구 실적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자원 육성관리와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정원・도시숲, 휴양림 등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산림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국민 모두가 체감하고 만족하는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3
  • 과학적 산불예방 및 대응전략으로 산불 피해 최소화!
    이석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환경보전연구부장이 8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에서 '기후위기 속 과학적 산불 대응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월 8일(수) 최근 여러 나라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형산불 상황에서 이상기후로 인한 대형산불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후위기속 과학적 산불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폭염과 가뭄, 돌발홍수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최근 전 지구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초대형산불은 섭씨 50도에 육박하는 이상 고온과 극도로 건조한 대기 환경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 이러한 대규모 산불의 위험성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청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산불예방-진화-복구 전 단계에 걸친 효율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초대형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 국외 산불 피해가 주는 시사점 현재, 전 지구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대형산불로 인해 다량의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있다. 7월 한 달 동안에만 무려 3억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 것으로 추정되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한 산불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배출된 이산화탄소로 기후변화가 빠르게 촉진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대형산불의 주원인은 기후변화로 추정되지만, 각국 정부의 미흡한 산불 대응정책이 산불피해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그리스는 산불예방과 진화 업무의 이원화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가 미흡하고, 산불전문진화대 부재 등 취약한 산불진화시스템으로 인해 피해가 급증했다. 터키 정부는 자체 진화용 헬기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지 않아 유럽연합 및 주변 국가들의 지원에 의존하는 등 진화 기반(인프라)의 부족으로 인해 산불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홀한 산림관리도 피해를 증대시키는 원인 중 하나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남부 유럽에서는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산불연료량을 줄이기 위한 사업(산불방지 숲가꾸기 사업 등)이 축소됨에 따라 산림내 가연성 물질, 즉 산불연료가 증가하면서 대형산불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연방재난관리청에서는 캘리포니아주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22억 달러를 지원하여 산불연료 관리, 산불진화대원의 고용기간 연장, 산불예측정보 센터 설립 등을 계획하고 있다. □ 국내 산불 발생 및 대응 현황 한편 우리나라는 지난 60여 년 동안 축적된 산불 예방과 진화 정책 및 기술개발 방법(노하우)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왔다.  산불발생시 지역주민, 지자체는 물론 유관기관(국가위기관리센터, 행안부, 소방방재청, 군, 경찰청, 문화재청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이루어 대형산불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산불진화에 투입할 수 있는 헬기는 184대 보유하고 있다. 산림청(47대)과 지자체(70대)의 진화헬기 117대를 전국에 분산배치하여 골든타임 내에 진화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이 확산될 경우 유관기관(군·경·소방 등)으로부터 헬기 67대를 지원받아 공동으로 진화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산불 신고가 접수되면 공중은 물론 지상에서도 동시에 진화를 시작한다. 산림청은 산불특수진화대 435명, 공중진화대 104명, 산불전문진화대 1만명 등 산불진화에 특화된 지상인력을 운용하고 있다. 소방청 소속의 소방대원들은 산림청과 공조하여 산림 연접지의 산불을 차단하고 주택과 중요시설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형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산불의 확산경로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발화지의 위치와 지형, 임상, 기상조건 등의 자료를 활용하여 시간대별로 산불확산 경로를 예측한 뒤 지리정보시스템(GIS)상에서 보여주는 ‘산불확산예측시스템’을 구축·운영중이다. 본 시스템은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국가위기관리센터, 행정안전부, 소방청 등 재난관련 부처와 기관에 실시간으로 제공되어 진화자원의 효율적 배치, 지역주민의 대피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체계적인 산불관리를 위해서는 산불예방도 중요하다. 전국 기상변화와 임상, 지형요인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산불위험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3일 후까지의 위험정보를 표출하고 있는데,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부터는 딥러닝 기법 등을 활용하여 중(주단위)·장기(월단위) 예보체계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 향후 계획 첫째, 4차산업 핵심기술을 적용한 기술개발로 산불 예방 및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고도화시킬 계획이다. 대형산불 위험이 큰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불꽃·연기 등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감지기가 부착된 지능형(스마트) 폐회로티브이(CCTV) 보급을 확대해 나가고, 산불드론감시단(32개단)과 감시카메라(1,448대) 등을 활용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산불예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불발생시 지역주민들이 안전한 장소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현재 이용되고 있는 ‘스마트 산림재해앱’에 산불정보와 대피장소를 길안내기(네비게이션)으로 안내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가을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 현장에서 진화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한편 연결된 진화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지를 실시간으로 결정하기 위해 ‘진화자원 배치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인공지능 기법을 활용한 본 시스템은 2022년까지 시범 적용한 후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공위성과 드론에서 촬영한 영상을 활용하여 산불피해지 면적을 산출하고 임분은 물론 개체목 수준의 피해정도(등급)를 보다 정밀하게 판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피해지 복구계획 수립 시 제공하도록 할 계획이다. 둘째, 공중과 지상의 진화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중·소형의 노후된 헬기 13대를 중·대형으로 교체하고, 야간에도 진화 가능한 대형 헬기 등 신규헬기 3대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하는 산불 대응을 위하여 철원지역에 ‘디엠지(DMZ) 산림항공관리소’를 신설(대형헬기 3대) 중에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친환경 산불 차단제와 진화약제 등을 올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부터 확대보급하는 한편, 좁은 도로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특수진화차, 야간산불 시 활용가능한 진화탄(압축에어로졸) 및 살수용 드론 등 우리나라의 산악지형에 맞는 진화장비의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적극적 산림관리를 통해 대형산불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선제적 산불예방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산불을 방지하는 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산불 연료인 초본, 관목, 낙지, 고사목, 열세목 등을 제거하여 숲의 밀도를 적정수준으로 조절해 주는 것이다. 이는 산불확산 제어는 물론 생물다양성 증진, 숲의 탄소흡수능 향상, 양질의 목재 생산 효과를 가져온다. 한편, 임도는 산불 진화 차량과 인력이 화재 현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산불의 확산을 막아주는 방화선 역할을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임도밀도는 ha당 3.5m로 미국(9.5), 일본(13), 독일(46) 등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따라서, 임도 설치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산불 연료 저감을 위한 맞춤형 숲가꾸기 기술, 산림에 인접한 민가(주택)와 주요 시설물을 보호하기 위한 내화수림대 조성·관리 기술 등을 개발하여 산불 예방 및 대형산불 저감에 힘쓸 계획이다. 기후위기로 인한 산불발생의 증가는 우리나라도 피해갈 수 없을 것 같다. 실제로 지난 40년 동안 지속적인 기온상승과 함께 산불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1990년대에는 연평균 104일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나, 2020년대에는 171일까지 증가하였다. 특히, 봄·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외에 발생한 비율도 1990년대 10%에서 최근 47%까지 증가하여 산불은 연중·대형화 되고 있는 실정이다.       * (10년 평균) 474건, 1,120㏊ → (’19) 653건, 3,255㏊ → (’20) 620건, 2,920㏊ → (‘21.8.30.) 299건, 740㏊       * (90년대) 104일 → (00년대) 136일 → (10년대) 158일 → (20년대) 171일       * (90년대) 12.6% → (00년대) 15.6% → (10년대) 27.0% → (20년대) 25.0% 올해 ‘추석’ 연휴가 9월 18일부터 시작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제한되었던 성묘 및 가족모임이 일부 완화됨에 따라 예년대비 유동인구와 가을철 산행인구는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1월 1일부터 본격적인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다가온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이석우 산림환경보전연구부장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산불의 대부분은 입산자 실화와 소각행위 등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조금만 노력하면 산불로부터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다” 라면서 “산불로부터의 안전한 사회를 위하여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08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예방·대응 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향상 교육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6월 8일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 시 신속·정확한 피해조사 방법 및 복구요령에 대한 직무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사태 발생 시 피해지에 대한 조사 방법과 복구 요령 등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54일간 지속된 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관내 79개소의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사전 복구계획 수립 등 체계적인 예방대책과 전문가 현장조사 및 사업 조기 착수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여 추가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예방·대응하였다.     * 서울·경기, 인천, 강원영서 총 79개소(산사태 46.49ha, 계류보전 0.05km, 임도 8.46km) 산림토목사업 담당자 대상으로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평상시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교육을 통해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철저하고 체계적인 산사태 예방·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예방대책과 응급복구 대응체계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6-08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 여름엔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가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7
  • 함양국유림관리소, 하동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방제 지원
    함양국유림관리소는 하동군에서 실시설계까지 마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가덕2지구) 건을 이첩 받아 방제사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금성면 가덕리 일원으로 1,260본이 방제대상목이며 사업면적은 105ha, 사업금액은 1억 3천만원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병해충담당자는 매개충 우화전인 3월말까지 방제를 완료하기 위하여 1개의 설계서를 3지구로 분리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17년말부터 하동군과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속적인 협업방제 대응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으며, 작년에도 금남면 일원에 3억원을 투입하여 3천본을 방제 지원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을 방제하는 데 있어 국‧사유림을 구분하지 않고 적극 협업해야 한다며, 이번 지원을 통하여 하동군 내 소나무재선충병 밀도를 감소시키고, 지리산권역 확산을 방지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3-22
  •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강원지역 산불대응체계 현장점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행정안전부 김희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강원지역 산불방지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오늘 오후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3∼4.18)’을 앞두고 강원도 산불대비 추진상황과 산불 공중진화 체계 및 영동지역 헬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지난 안동·하동 전국 동시다발 산불현장에 투입된 승무원들과 공중진화대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희겸 본부장은 “강원지역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우 부족, 백두대간의 지리적 특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 강원도와 산림청, 산림 관계기관 등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굳건히 해야 한다. 또한,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 원인이 높은 것을 감안할 때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 작은 불씨라도 허투루 보지 않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범국민 예방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3-11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복지진흥원,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 '온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8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립청도숲체원(경북 청도군 운문면) 등 산림복지시설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됐으며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산사태 위험지역 관리상태 및 수방자재 보유현황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 여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구내식당의 조리·세척 시설 위생 상태 ▲풍수해 대응 매뉴얼 관리 등이다.   최재성 부원장은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여름 휴가철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아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매월 안전점검 테마를 선정해 경영진 주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7-28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철 태풍·호우 대응체계 구축으로 인명피해 제로화 추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동안 태풍·호우 등 재난상황발생에 대비하여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상황실에서는 휴양림 내 숙박시설,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대한 사전점검,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 및 전파, 이용객 대피 안내 및 응급복구반 편성 운영 등 이용객들의 안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은 여름철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으로 휴양림 접근이 곤란한 경우 위약금 없이 이용취소가 가능하도록 위약금 부과 예외기준을 명확히 하는 규제혁신을 추진하여, 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은 불시에 찾아오는 만큼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며, 이용객들께서는 항상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재난방송을 확인하고, 유사시 직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2-05-18
  • 산림복지진흥원, 조직개편 단행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이 개원 5년차를 맞아 대대적인 조직 재정비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민관 상생․동반성장을 위해 동반성장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규 직원 88명을 채용했다.        * (정원) ’16년 150명 → ’20년 475명, (소속기관) ’16년 4곳 → ’20년 15곳  동반성장지원본부는 지역협력사업과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 민간 산업 육성,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서비스 개발 등을 전담하는 업무로 민간분야와 지역사회의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 고유 자원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협력사업을 발굴한다. 또한 소규모 산림복지전문업이 내실 있게 성장하도록 체계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의 조성 및 민간분야로의 신기술 보급 등을 추진한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신규 산림복지시설의 운영과 안전관리 기능의 강화, 임산물을 활용한 치유음식의 개발․보급 등을 위해 담당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채용 인력을 배치했다.    진흥원은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안전관리실 내 안전총괄팀을 신설하고 안전 인력을 확충했다.  올해 10월 개원 예정인 국립춘천숲체원(강원)과 국립나주숲체원 (전남)은 산림교육을 포함해 산림레포츠(춘천), 산림문화(나주)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이와 함께 산림치유분야의 신사업 개발로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 내 치유음식연구팀을 신설하고, 산림텃밭을 활용한 치유작물 개발과 치유음식으로의 활용․보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전반을 총괄했던 사업운영본부는 산림복지서비스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포용적 서비스 제공과 기관 고유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도록 역할과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의 경영기획본부는 기능조정을 통해 전략기획팀과 경영혁신팀을 재편, 전략 실행력을 강화시키고 정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진흥원 전체를 견인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창재 원장은 “작년 8월 취임 후 진흥원의 질적 성장 체계를 마련하고 상생경영 실현을 위해 단행한 첫 조직개편”이라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민간분야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지금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0-07-03
  • [신년사]“국민의 삶을 가꾸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
       2020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올해 경자년(庚子年)은 ‘하얀 쥐’의 해입니다. 하얀색은 시작, 쥐는 번성과 번영을 뜻합니다. ‘번성과 번영이 시작되는 한 해’라는 의미에서 진흥원이 올해 나아갈 방향과 일맥상통합니다.   진흥원은 올해 춘천·나주숲체원이 개원하면 전국적으로 18개의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하게 됩니다. 또한,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 제2 수목장림의 착공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기관의 역량이 모아져야 하는 한 해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경영방침을 세우고 지난해 수립한 경영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첫째, 산림복지형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해 전 직원이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가고자 합니다.   조성 중인 춘천․나주숲체원은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제로화하고 안전관리체계를 유지하여 차질없이 준공과 개원토록 할 것입니다. 운영 중인 산림복지시설은 잠재적 재난과 사고 요인을 제거하고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안전문화가 현장에 스며들고, 고객과 직원 모두가 한 차원 높은 안전한 산림복지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속기관이 지역과 상생․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지난해 시범운영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치유도시락 판매와 식당 운영, 방문고객의 지역 숙박시설 이용안내 등 협력사업은 지역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산림관광에 대한 주민참여도를 높여 지역주도형 숲여행이 안착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조성될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와 국립기억의숲은 설계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 ‘포용적 서비스를 강화’ 하여 사각지대 없는 고품질 산림복지를 제공하겠습니다.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비스 대상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에 맞는 질 높은 서비스와 최적의 시설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치유원과 숲체원에서 일반 객실을 장애인 친화형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입니다.    또한 스마트 산림 헬스케어 시스템을 산림치유원에 구축하여, 고객의 건강상태에 맞는 프로그램이 제공되도록 서비스를 보다 고도화할 것입니다.    민간분야에서도 고품질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산림복지전문업과 동반성장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산림복지 일자리 및 서비스와의 매칭을 지원하고,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문업과 연계한 찾아가는 서비스 지원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과거 일방적으로 제공되었던 산림복지프로그램이 현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의 고도화가 필요한 때입니다. 이를 위해 고객이 직접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산림복지프로그램 경진대회’를 통해 고객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최고의 산림복지 서비스 기관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셋째, 국민과 직원 모두 행복하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사람중심 경영’을 펼칠 것입니다.   먼저, 직원들이 일․가정의 균형을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지난해‘즐겁고 보람 있는 일터 만들기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수행한 성과와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직급에 부합하는 촘촘한 교육훈련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다양한 경력을 가진 직원들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직무 중심, 능력 중심의 합리적 인사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조직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개인의 성장과 발전을 돕겠습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감동하는 서비스가 만들어집니다. 직원의 행복이 고객의 행복으로 전해지는 건강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산림복지진흥원 가족 여러분,   진흥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증진시킨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우리의 존재 이유와 보람을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0년 1월 2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이 창 재
    • 산림복지
    2020-01-02
  • 산림복지진흥원, 장마철 대비 산림복지시설 조성현장 안전점검 나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예년보다 빨라진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 강원 춘천시 신북면 발산리 산 32-1번지 일원(335ha) 국립춘천숲체원 조성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흥원 관계자들은 장마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안전관리 지침’에 따른 피해예방 대비상황과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시공현장점검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판석 사무처장은 “올해는 예년보다 강우량도 많을 것으로 예상돼 재해에 대한 사전예방과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면서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과 복구 체계를 마련해 산림복지시설의 피해를 줄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춘천숲체원은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 청소년·성인 대상 산림레포츠(leprots, leisure + sports, 한가한 시간에 즐기면서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운동)로 특화 조성, 오는 2020년 완공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2018-07-03
  • 류광수 산림청 차장, 국가안전대진단 국립자연휴양림 현장 점검
    류광수 산림청 차장이 지난 23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인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체계와 시설을 직접 점검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지난 5일부터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등 목조건축물의 화재예방 등 안전을 위해 일제점검 및 소방훈련을 실시 중이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휴양림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현황과 휴양림 안전관리 대응체계를 현장에서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최근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에 대해 언급하며, 평상 시 뿐만 아니라 비상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관리 대응체계 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휴양림 내 화재발생을 가정한 모의훈련에서 직원들이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통해 위험요인을 재빨리 확인하고 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제대로 대응하는 지를 점검했다. 이어 숙박시설 내부 화재감지기 정상작동 여부, 소화기 관리상태, 비상대피로 확보여부 등을 확인하였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확인된 위험요인은 점검으로 끝내지 않고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겠다.”라며 “국민의 녹색 쉼터인 국립자연휴양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2-26
  • 한려해상국립공원“2018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지난 1월 25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111일간 산불방지 및 자연자원 보호를 위한『2018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기간 동안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예기치 못한 산불상황에 대비하여 자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고 산불발생 대비 직원 초기대응반 비상소집, 유관기관 합동 산불방지훈련 등 산불상황에 부여되는 실행기반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경호 탐방시설과장은 “산불방지 대책기간 동안 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서 통제구간을 사전에 확인하여 산행하고, 산행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하였다.
    • 산림복지
    2018-02-14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안전점검 철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은 여름철 성수(7. 15. ~ 8. 24.)를 대비하여 6월 초부터 중순까지 소속 자연휴양림의 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은 38개소 중 북부지역팀은 경기도권역의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자연휴양림 5개소와 충청도권역의 속리산, 오서산, 희리산, 용현, 상당산성자연휴양림 5개소로 총 10개소를 말한다. 이번 성수기 특별 점검은 여름 성수기에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으로 화재 및 소방안전 관리실태, 물놀이 사고 예방 실태, 기타 각종 재난안전 관리 실태 및 대응체계 등 이용객 안전관리 3개 분야와 휴양시설 관리실태, 성수기 대비 운영상태 등 시설물 운영관리 3개 분야를 점검 하였다. 김대환 북부지역팀장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고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용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부지역팀(031-585-351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6-06-2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서울산림항공관리소, 대형산불 신속 대응체계 총력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익)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진화헬기 비행훈련과 정찰용 드론을 이용한 불법소각행위 공중 계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서 운용하는 수리온 헬기(KUH-1FS)로 주간에 발생하여 야간까지 이어지는 산불에 대비하여 북악산 등 서울관리소 비행권역 내 지형지물 숙지 및 장애물 파악 등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비행훈련을 실시하고, 대형산불 사전예방조치로 드론을 이용한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과 산불발생 취약지역 내 논·밭두렁 등 불법소각행위에 대한 공중단속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홍보하여 주민 인식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장용익 소장은 “올해 고온 건조, 강수량 급감, 강풍 등 봄철 기상여건이 불리하여 대형산불 발생 위험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경북 영덕과 울진·삼척 등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한 만큼 철저한 사전준비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로 산불 발생 시 산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04-04
  • 삼척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안전교육·훈련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 19.(토)∼20(일)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2층 대회의실에서 산불재난특수진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32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산불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봄철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불진화 근로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진화요령 및 진화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메뉴얼을 기반으로 산불진화 안전수칙, 진화장비 사용법, 기계화장비 운용, 산불진화장비 사후관리 등 실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상황대처 능력과 더불어 진화인력의 산불 진화 초기대응 및 진화역량 강화에 목적이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 이장춘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및 진화대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숙지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산불대응체계를 갖춰 전문진화인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21
  • 산림재해 예방 우리가 앞장 서겠습니다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산림재해 예방사업단(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단)과 직원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총력대응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산림재해 예방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감시·진화인력과 산림병해충예찰단을 대상으로 안전결의문 낭독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산불 현장 초동진화 대응체계에 돌입한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2월 1일부터 5월 15일(104일)까지 운영됨에 따라 무단입산자, 불법쓰레기 소각에 대해 철저한 단속을 실시하고, 산불취약지에 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함으로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등 산림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지속적인 홍보 ·계도를 통해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2-03
  • 건조한 날씨에 계속되는 산불, 유관기관들과 공조하여 총력 대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최근 기후변화로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불이 예년 수준을 넘어 발생하는 등 산불재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어, 18일 오후 2시 산림청 17층 상황실에서 국가위기관리센터, 행정안전부 등 3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전국 산불안전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 참석기관·단체(37) : 산림청 7(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시·도 17, 유관기관 9(국가위기관리센터, 행안부, 농식품부, 국방부, 환경부, 소방청, 기상청, 문화재청, 농진청),공사·단체 4(국립공원공단, 산림조합중앙회, 한전,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케이(K)-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주요내용과 지역산불 방지기관 및 유관기관의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을 사전 점검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공조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금년에는 산불조심기간 전에 중앙·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 가동, 원인별 맞춤형 산불예방, 산불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 유관기관 협력, 산불 경각심 고취 등 중점 분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사전대비) 중앙 및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300개 기관)를 가동하고, 산불 초동대응을 위해 산불대응센터(110개소)를 운영하고 신규로 22개소를 추가 설치하며, 산불방지인력(22천 명)의 현장배치와 산불 지휘차량(334대)을 활용해 대비태세를 구축한다. (맞춤형 예방) 입산자 실화예방을 위한 산불 취약지 관리 강화(입산통제 222만 ha), 범부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한 단속으로 농산촌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생활권 주택 등의 보호를 위해 산림과 주택 사이에 안전공간을 조성한다.    - 특히 대형 산불 취약지인 강원 동해안은 지능형(스마트) 폐회로 티브이(CCTV) 등 정보통신기술(ICT) 예방플랫폼 구축(2개소), 산불방지 임도(150km) 설치, 산불에 강한 숲 조성(351ha) 등의 산림관리와 산불방지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진화대응) 산불 발생 시는 산불진화헬기 117대를 전국에 분산 배치하여 골든타임 내에 신속히 출동하고, 유관기관(소방·군 등) 헬기의 공조를 강화한다. 겨울철 갈수기에 안정적인 진화용수 확보를 위해 담수지 3,600여 개소의 관리도 강화한다. (홍보강화) 산불안전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를 위한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원인 조사반 및 산림 특별 사법경찰관 중심의 검거반을 운영하고, 실화산불 처벌사례 등을 집중 홍보하여 산불에 대한 자기 책임의식과 산불안전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치밀한 산불대응 공조를 위한 협력사항으로,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총괄부서로서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해 재난문자 재난방송 및 유관기관의 인력 장비 적극 지원, 국방부는 기상 등의 여건에 따라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 이전에 사격훈련을 완료하고, 훈련 시에는 군 헬기 대기와 사격장내 담수지 또는 이동식 저수조를 확보하며, 소방청은 산림주변 주택 등의 화재발생 시 신속히 상황을 공유하고 산불 취약지 주변 시설물 지도로 사전 정보를 파악하며, 진화계획 수립으로 인명과 시설물 피해예방에 주력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하는 추세로 신속한 산불 대응을 위해 상시 예방·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라며, “산불재난 대응의 성패는 유관기관, 지역주민과의 긴밀한 협조 여부에 달려있어 관련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산불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20
  • 산불 유관기관 공조강화 및 협조체계 구축으로 산불대응력 강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6일 오후 5시에 행정안전부, 국방부, 소방청, 경기도, 강원도, 경상북도 산불재난 담당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2회 산불 재난관리 정책협의체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가을철 산불방지 중점 추진 대책을 사전 점검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적극적인 공조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올해 가을철산불조심기간에는 산불의 주요 원인별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 하고 특히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원인 조사반 및 산림특별사법경찰관 중심의 검거반을 운영, 산불신고·포상금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산불의 사전예방과 실화죄 처벌사례 등을 집중 홍보하여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사전예방) 가을철 산불의 주된 원인은 사람의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과 쓰레기소각 등이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그동안 산불발생 빅데이터를 분석을 통한 입산통제 및 등산로 폐쇄와 행안부, 농식품부 의 농산촌지역 마을가꾸기 사업 등과 연계하여 영농부산물 등의 소각 근절을 위해 예방활동과 홍보를 강화한다.     * 입산통제 : 봄철 222만ha(전체 산림의 35%) → 가을철 182만ha(25%)     * 등산로 폐쇄 : 봄철 8,358㎞(전체 등산로의 10%) → 가을철 7,481㎞(27%)     * 소각금지 서약마을(개) : (’19) 22,144 → (’20) 22,528 → (’21) 23,422(894개 증가) (단속강화)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산불예방·진화인력을 활용한 주말기동단속과 일몰 후 소각방지를 위해 18시 이후 단속시간 조정을 통한 집중적인 감시와 단속을 강화한다.     * 산림특별사법경찰관 : 1,339명(산림청 203명, 지자체 1,136명)의 취약지역 492개소 투입     * 산불예방·진화인력 : 22,755명(공중진화대 99, 특수진화대 435, 예방진화대 10,110, 감시원 12,111) (기반(인프라)조성) 산림-주택·주요시설(문화재 등) 사이에 대한 산불안전공간 확보 및 산불에 강한 숲 조성을 위한 산불예방 기반을 조성한다.     * 산불안전공간 조성 : 매년 20개소(100㏊)     * 산불방지임도(100㎞), 산불에 강한 숲 조성(351㏊), 숲가꾸기(8,000㏊) 추진     * 산불수막시설(20개소), 정보통신기술 기반(ICT 플랫폼, 2개소) 등 확충 유관기관 주요 협력사항으로 ①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총괄부서로서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한 재난문자 재난방송 및 유관기관의 인력 장비를 적극지원, ②국방부는 기상 등의 여건에 따라 산불 위험도가 높은 시기 이전에 사격훈련을 완료하고 훈련 시에는 군헬기 대기와 사격장내 담수지 또는 이동식저수조를 확보하며 ③소방청은 산림주변 주택 등의 화재발생 시 신속히 상황을 공유하고 산불 취약지 주변 시설물 지도로 사전 정보 파악과 진화계획 수립으로 인명과 시설물 피해예방에 주력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고락삼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 대형화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상시 예방·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라며, “산불재난의 대응 성패는 유관기관, 지역주민의 긴밀한 협업에 좌우되므로 산불관련기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산불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6
  • 「산불 단계별 동원령」 운영으로 산불대응 강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야외활동 등의 증가로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월 24일부터 산불발생 시 확산상황을 “1단계에서 3단계”로 구분하고 각 단계별로 국가 진화자원 총동원 체계를 강화한다. 산불대응 과정을 초기대응과 확산대응으로 구분하고 다시 확산대응은 1∼3단계로 세분제하여 동원령 발령권자, 동원단계 판단, 진화자원별 동원범위 및 규모 등을 구체화하였다. 각 동원단계는 기상상황, 예상되는 피해면적 및 진화시간 등 현장 상황과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정보를 기준으로 한다. 산불 1단계는 평균풍속 2∼4m/s미만, 예상되는 피해면적 30헥타르(㏊) 미만, 진화시간 8시간 미만에서 산림청장이 발령하며, 초기대응을 하는 시·군·구 및 국유림관리소 진화대원 전체, 관할기관 산불진화 헬기 전체 및 인접기관 헬기 50%, 드론진화대 50%가 투입된다. 산불 2단계는 평균풍속 4∼7m/s미만, 예상 피해면적 100㏊ 미만, 진화시간이 24시간 미만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하며, 초기대응 기관의 진화대원 전체, 인접기관 진화대원 50%, 관할기관 및 인접기관 진화헬기 전체, 드론진화대 전체가 투입된다. 산불 3단계는 평균풍속 7m/s 이상으로 대형산불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산림청장이 발령하며, 광역단위의 가용인력 및 진화헬기 등을 총력 동원한다. 한편, 동원령 판단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주택 등 주민피해가 우려될 때는 상위 단계 동원령을 발령할 수 있도록 해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지금까지 산불대응 체계는 발생 초기부터 신속한 진화를 목표로 1차적으로 초기 대응 기관의 진화자원 전체가 투입되고, 확산 상황에 따라 인접기관의 가용자원이 차례대로 투입되는 구조로 대형산불로 확산할 경우 추가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산림청은 산불 동원체계 강화와 별도로 건조한 시기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2만1천여 명을 전국 주요지역에 배치하고, 매 주말 소속기관 및 지자체 공무원 합동 기동단속반 2,600여 명을 편성하여 일제 계도 및 단속활동을 펼쳐 왔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불이 확산하기 이전에 상황에 따라 효율적으로 진화자원을 동원하여 초기진화를 도모하고, 산불 대형화에 대비한 대응을 강화했다”라고 말하고,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단계별 대응체계를 정착시켜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들어 산불은 지난주 말까지 216건이 발생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가 감소한 수준이나, 지난 20년간 대형산불의 69%가 4월∼5월에 집중되고 있어 산불대응 기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① 산불 1단계 : 예상피해 30㏊ 미만, 자체 진화대원 100%, 진화헬기(자체 100% + 인접기관 50%) ② 산불 2단계 : 예상피해 100㏊ 미만, 인접 진화대원 50%, 진화헬기(자체 · 인접기관 100%) ③ 산불 3단계 : 예상피해 100㏊ 이상, 광역단위 가용 인력 및 진화헬기 총동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3
  • 동부지방산림청, 산불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11월 6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동해안 산불의 공동대응을 위해 산불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과 김동기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 이영주 강릉산림항공관리소장 등 관계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과 공동 협업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각 기관 협업하여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 ”며 “맑고 건조한 날이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에서 예보하고 있고,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산행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산불발생의 위험이 커지고 있으니 산행할 때는 화기물을 사용을 금지하여 주시고, 지역주민들께서는 산림 근처에서 생활쓰레기나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를 금지하여 주시고 화목보일러 사용에도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11-06
  •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시스템 운영 교육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재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산불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산불지휘 차량을 활용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운용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운용 ▲산불상황도 작도 ▲산불현장 영상(드론‧지상) 전송 등으로 진행됐다.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시스템은 상황실과 현장 지휘차량간 실시간 상황공유를 통해 정확한 현장 상황을 분석하고, 진화자원 투입, 진화방향 설정 등 산불진화 의사결정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효율적인 진화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 하였다.”며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7
  • 가을철 산불상황을 가상한 훈련으로 진화역량 및 대응능력 강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안동시 성곡동(안동댐 일원)에서 안동시,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등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가을철 실제 산불 상황을 가상한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으로 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현장 통합지휘권자의 역량강화로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산불신고 접수보고 및 상황전파,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초기대응(진화 장비 및 인력투입), 상황판단회의 개최, 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가해자 검거 등으로 진행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진화 합동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진화자원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하였다.”라며 “유관기관 간 협조 및 상황관리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3
  • 가을철 산불상황을 가상한 훈련으로 진화역량 및 대응능력 강화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안동시 성곡동(안동댐 일원)에서 안동시,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안동소방서, 안동경찰서 등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가을철 실제 산불 상황을 가상한 유관기관 합동 진화훈련으로 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현장 통합지휘권자의 역량강화로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마련되었다.  훈련은 산불신고 접수보고 및 상황전파,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초기대응(진화 장비 및 인력투입), 상황판단회의 개최, 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가해자 검거 등으로 진행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진화 합동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진화자원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하였다.”라며 “유관기관 간 협조 및 상황관리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10-23
  •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일자리,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은 올해 8월 13일부터 약 4개월간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ㆍ재산피해 사전예방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산사태현장예방단(4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은 추경예산으로 편성되어 1개단 4명으로 지역 주민 중에서 관내 여건을 잘 알고 있으며, 산림분야 경력이 있고 장비 활용이 가능한 자로 구성하여,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안전한 산림이 되도록 예방하는 활동을 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산사태취약지역 순찰, 산사태 예ㆍ경보 시 취약지역 내의 행락객 및 주민대비 안내, 사방댐 등 재난방지시설의 점검 및 안전조치, 산사태피해지의 조사 및 보고 등 복구계획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은 대전, 세종, 충남 전체이고,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총 254개소이다. 남상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해 산림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발생 위험률이 높아, 산사태취약지역을 수시 점검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0-08-14
  •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심각” 발령 초비상태세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8(토) 12시 서울,경기,강원지역에 산사태위기경보 “심각”단계로 상향 발령됨에 따라 17시 지방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전직원 초비상근무태세로 전환한다.     * 산사태 위기경보 발령 : 8. 7.(금) 21시 충청, 전라, 경상(심각)                              8. 8.(토) 12시(서울, 경기, 인천. 강원)(심각) 산사태 위기경보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4단계로 구분되며, 심각단계는 가장 높은 위험단계로 대규모 산사태 발생 및 인명피해 발생에 대비하는 비상체계로 2011년 서울 우면산사태이후 처음 발령됐다.  북부청 관내 누적강수량은 철원755, 춘천576, 홍천429, 원주376, 서울405, 여주 546, 인제 502, 양구 508mm를 기록하고 있다. “심각”단계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내 이장 및 주민에게 문자발송 및 사전 대피토록 안내하고, 지자체,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산림조합등 유관기관과 상황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 산사태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며, 오늘밤에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됨으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없도록 신속하게 대피해 주시고, 전직원 비상근무체계를 갖추어,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피해가 없도록 근무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8-10
  • 군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군산시가 여름철 폭염 및 호우 등 자연재난 대책 마련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먼저 군산시는 ‘폭염 종합대책’을 일찌감치 마련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대응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폭염 대응체계 확립, 저감시설 확충, 생활 밀착형 대책 확대, 피해 예방 강화 등을 추진한다. 또 폭염 대응 태스크포스(TF)와 거리생활 노숙인을 위한 현장 대응반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올해 6월부턴 13개 시 관련 부서에서 11억 3천만원을 투입하여 새로운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한다. 예술의 전당 앞 광장, 수송동 은행나무 사거리, 군산대 앞 등에 쿨링포그 3개소를 흥남동 주민센터 앞 그린터널 1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쿨링포그는 미세한 물 입자를 특수 제작된 노즐을 통해 분사함으로써 주변 온도를 3~5도 가량 낮추고, 공기 중 먼지 발생을 줄이는 효과를 낸다.   또 시민들이 한여름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 횡단 보도 등 30여곳엔 그늘막을 설치, 삼학동 주민센터 앞에는 조롱박 등 덩굴 식물로 만드는 녹색커튼을 추가 조성, 나운동 소재 육아종합 지원센터 벽면녹화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한다.   ‘가뭄 종합대책’으로는 4개 시 관련 부서에서 95억 정도를 투입하여  농업용수 공급, 안정적 상수도 급수, 밭작물 스프링클러 지원 사업, 농작물 재해보험가입 등을 실시한다.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는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기 위해 군산 관광지도를 인쇄한 쿨타월 및 휴대용 선풍기를 제작·보급하며, 고위험 취약계층에게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 여름이불을 지급할 계획이다. 농축산 분야에서는 밭작물 스프링클러 지원 사업, 농작물 재해보험가입, 폭염 대비 가축사양 관리요령 및 예방활동 홍보를 실시한다.   ‘호우 종합대책’으로는 지하상가 침수예방 점검, 우수시설물 점검·준설, 옥외광고물, 대형공사장 사전점검 등을 실시해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부서별 대응계획을 마련해 오는 10월 15일까지 대응체제를 가동한다.   한편, 2019 여름철 호우, 폭염 등 자연재난에 사전 대비하기 위한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이승복 군산시 부시장 주재로 지난 7일(금) 개최했다.   이는 지난 4월에 개최한 보고회에서 지적된 사항 및 사전 추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재난 협업관련 부서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히 지난 4월 보고회시 부서별로 논의된 방안에 대한 추진계획과 실적 등을 점검하여 다가오는 우기철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였다.   시는 재난별 대응계획을 사전 점검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발견된 위험요소 중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조치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승복 군산시 부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관련업무 부서장에게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유비무환의 자세로 임하여 주기를 당부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사태
    2019-06-07
  • 대전소방 청명·한식기간 특별경계근무
    대전시 소방본부는 청명·한식을 앞두고 상춘객, 성묘객 등에 의한 실화·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 등 화재위험요인이 높아짐에 따라 4일부터 7일까지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소방본부는 특별경계근무기간 서구 괴곡동 공설묘지 등 주요 공원묘지 및 등산로 12곳에 소방차 24대, 소방인력 291명을 전진 배치해 산불 등 화재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사전점검, 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화재발생 시 소방헬기· 소방차 등 소방력 초기 적극투입 등을 통해 대전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소방 관계자는“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청명·한식기간 대부분의 화재가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는 만큼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4-04
  • 홍성군, 봄철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홍성군은 지난 7일 산불 위험시기를 맞아 14개 유관기관 및 단체의 산불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처음 개최한 이번 ‘홍성군 산불방지협의회’는 각 기관별로 대응해왔던 산불대응체계와 산불종합대책을 공유하며 산불뿐만 아니라 군민의 사회 안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소중한 첫발을 내딛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협의회에는 군과 홍성소방서, 홍성경찰서, 1789부대, 홍성교육지원청, 홍성우체국, 한국전력공사 홍성지사, 보건소 등 유관기관 외에도 홍성군산림조합과 KT홍성지점, 의용소방대연합회, 홍성군자원봉사센터 등의 단체가 참여해 산불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앞으로도 기관별 다양하고 차별화된 산불예방 홍보 및 맞춤형 대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산불로부터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봄철과 가을철 연2회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부군수는 “봄철은 돌풍과 이상기온 등으로 동시다발적인 산불발생이 우려되고, 특히 4∼5월에는 식목일·청명·한식·어린이날 등 산소정비·등산·휴양객이 증가해 이들의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이 된다.”며 “산불예방활동과 산불발생시 큰 산불재난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아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대다수 산불이 산을 찾는 입산자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 등으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가해자를 색출해 엄중 의법 조치 할 것”이라고 밝히며 산불재해로부터 우리군의 산림을 보호해 군민에게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대시키고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유관기관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1
  • 동해안 대형산불 방지 위해 국가-지방 협업체계 본격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일 강릉시 주문진읍에서 동해안의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중앙-지방, 산림-소방 협업조직인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나득균 강원지방기상청장, 김철수 속초시장, 김양호 삼척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해안산불방지센터의 발전과 산불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아울러 이번 개소식에서는 동해안지역을 관할하는 동부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 등 9개 기관이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산불 발생 시 헬기·장비·인력 등 산불진화자원을 인접 시·군에 지원하고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 진화자원의 통합 관리·운영 등을 약속했다.  봄철 건조하고 강풍이 많이 부는 동해안은 대형산불이 빈번히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으나, 이번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개소로 24시간 상시적인 상황관리를 통해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센터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공유 및 상황판단으로 초기진화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과 진화는 물론 조사, 복구에 이르는 동해안권 산불관련 업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특히,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장을 보좌하여 헬기요청, 동해안 6개시·군* 진화자원 통합관리, 산불특수진화대,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을 우선적으로 투입하여 초동진화를 추진한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구성(22명) : 강원도 9(소방3), 산림청 6, 기상청 1, 시·군 6      동해안 6개시·군 : 고성군, 속초시, 양양군,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김재현 청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 대형화하는 오늘날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개소로 대형산불 대응체계를 강화시키는 전기가 마련됐다.”라면서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산불재난의 국가 책임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안전 확보 및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8-11-01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추진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재난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재난상황 대응체계 점검, 탐방객 구조역량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중점으로 실효성 있는 훈련으로 진행한다. 주요 훈련으로 유관기관 재난취약지구 합동점검, 재난상황 대비 직원 비상소집훈련,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훈련, 대규모 지진재난 대피훈련 등으로 진행되며, 특히 5월 17일에는 거제시, 거제소방서, 거제경찰서 등과 함께 대형화재발생에 따른 재난대응 합동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거제 학동 자동차야영장에서 탐방객 대상 심폐소생술(CPR) 교육과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캠페인을 진행하여 탐방객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희석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탐방객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목적으로 추진된다.“며 ”훈련기간 동안 재난대응체계를 충실히 점검하여 실효성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5-09
  • 권경업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태백산사무소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국립공원관리공단 권경업 이사장은 30일,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를 방문, 다중이용시설인 태백산 민박촌에 대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 이날 권경업 이사장은 민박촌의 화재경보기, 자동확산소화기 등 소방 안전시설 현황과 화재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점검하였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권경업 이사장은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국립공원이 정착되도록 노력하고, 직원 개인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념하여 자연과 국민과 직원이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05-01
  • 한려해상국립공원“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사무소(소장 문명근)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대규모 유류 유출, 지진, 화재 등 재난상황에 대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 훈련인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에 대비하여자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는 실제 훈련으로 진행된다. 주요 훈련으로는 산불발생 대비 직원 초기대응반 비상소집,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훈련, 유류 유출 대응 훈련, 지진재난 대피훈련 등 재난상황에 부여되는 실행기반 훈련이다. 특히 태풍 내습으로 인한 민간 선박이 좌초되어 유류 유출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상에서 실제 유류 제거 훈련을 병행하며 민·관 방제기관의 공동 대응체제 구축을 통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재난대응 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성윤제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직원 및 탐방객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방문하시는 탐방객께서 훈련 상황 발생 시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0-27
  • 변산반도국립공원, 가을성수기 비상체제 돌입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을 맞아 10월 21일부터 11월 12일까지를 가을성수기 기간으로 정하고 공원관리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 가을성수기에는 공원자원 훼손 최소화, 탐방객 안전사고 Zero 달성, 공원시설 이용 편리 증대, 쓰레기 저감 등을 주요 현안으로 중점 관리한다. 이를 위해 엄격한 법집행을 통한 불법행위 고착화 방지, 탐방객 안전사고 비상 대응체계 유지, 각종 시설물 조기 정비, 배낭무게 줄이기 홍보 강화 등을 세부 추진한다. 특히 최근, 샛길 무단출입으로 인한 조난사고가 자주 발생됨에 따라 무인계도시스템과 연계한 기동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고사포야영장 청소비·관리비 등 부당요금징수 시에는 즉각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 대응하여 불법행위 고착화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민규 자원보전과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탐방문화 정착에는 탐방객의 동참이 가장 중요하다.”며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10-18

목재이용 검색결과

  • 내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 예산 등 확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022년도 산림분야 예산이 2조 6,819억 원*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과 기획재정부 소관 기금 중 산림청 수행 사업 2,870억 원 등을 포함한 것으로 2021년 2조 5,282억 원 대비 6.1%(1,536억 원) 증가한 규모이다.     * 산림청 소관 예산 2조 3,903억 원 + 기후대응 기금 2,870억 원 + 지방이양 46억 원 이번 예산에서는 특히, 지난 11.30에 공포된「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소요 예산 512억 원이 반영되어 임가 소득 향상과 임업경영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시행에 따라 임산물생산업과 육림업에 종사하는 일정 요건을 갖춘 임업인에게 공익직접지불금을 지급하게 된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법률 제정(’21.11.11) → 공포(11.30) → 시행(’22.10.1) 2022년 분야별 주요 예산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인프라)을 확충한다.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하기 위해 목재수확 전에 사전타당성을 조사(11억 원)하고, 목재수확후에는 점검 및 관리(14억 원)를 강화한다. 경제림단지를 중심으로 임도 노선 타당성 평가(9억 원)와 임도시설을 확충(827→955km)하고, 고성능 목재수확 임업기계(40억 원)를 보급한다.    ※ 임도시설 : (’21) 1,765억 원 → (’22) 2,094(+329억 원) 10년 주기에 맞춰 전국 산림을 6대 기능*으로 구분한 도면을 작성(14억 원)하고, 산림사업지를 실태조사(모니터링)(14억 원)하여 지속적 산림경영을 지원한다.       * 목재생산림, 수원함양림, 생활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자연환경보전림, 산지재해방지림 둘째, 산림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한다. 노후한 산림헬기(2대, 150억 원)와 진화차량을 교체(90대, 19억 원)하여 대형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산불피해지 조사(10억 원)로 발화 원인별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산사태 피해 저감을 위해 사방댐(390→704개소) 및 산지사방(159→200ha)을 대폭 확대하고, 땅밀림 지역을 복구(19개소)한다.    ※ 사방사업 : (’21) 1,628억 원 → (’22) 2,267(+639억 원)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방지를 위해 예방나무주사를 확대(2,900→3,792ha)하고, 산림병해충 예찰·재발생 조사를 실시(8억 원)한다. 핵심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섬숲 경관복원을 확대(40→85ha)하고, 멸종위기종 정밀조사를 실시(12억 원)하는 한편, 도심 생활권 내 노거수 관리(8억 원)를 지원한다. 셋째, 잘 가꾸어진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서비스사업을 추진한다. 산림휴양 접근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에 장애인 전용시설을 조성(7억 원)하고, 숲길안내 센터를 운영(14억 원)한다.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정원소재 실용화센터 설계(6억 원)에 착수하고 정원문화도시와 한-아세안정원 기본구상(7억 원)을 실시한다.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명소화(9억 원)하고, 산림문화경영 모형(비즈니스 모델)을 개발(10억 원)하여 산림문화 향유기회를 확대 한다. 넷째,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도시숲 조성을 확대한다. 산업단지, 철도변 등의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한 숲(156→193ha), 생활권 주변 다중이용시설 실내외 정원(34→108개소), 어린이보호구역 내 자녀안심 그린숲(50→80개소) 조성을 확대한다. 산림부분 온실가스 감축 실적 증빙을 위한 탄소 통계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32억 원)하고, 산림과 목재를 이용한 탄소흡수배출 저감 기술을 개발(70억 원)한다. 콘크리트와 플라스틱을 지역목재로 전환하는 목재친화도시(5개소, 13억 원)와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2개소, 10억 원) 및 친환경 목조전망대(1개소, 5억 원) 설계에 착수하여 공공건축물 목조화를 선도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지속가능한 임업경영과 더불어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한 산림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철저하게 준비하여 예산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3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창립5주년 맞이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임무와 역할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 산림청의 역사는 땀과 열정의 역사로 한반도를 푸르게 만들었다.  내 삶의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사람중심의 산림관리체계 혁신으로 국민들의 눈높이 맞는 산림복지국가 실현에 노력하고 있다. 잘 가꾸어진 산림이 사소한 부주의에 의거 한 해 동안에 평균 500건이상 산불피해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  국가에서는 재산과 인명이 피해 원인과 규모에 따라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하고 있다. 자연재난이란 태풍, 홍수, 호우(豪雨), 강풍, 풍랑, 해일(海溢), 대설, 낙뢰, 가뭄, 지진, 황사(黃砂), 조류(藻類) 대발생, 조수(潮水), 화산활동,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해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사회재난은 화재·붕괴·폭발·교통사고·화생방사고·환경오염사고 등으로 인하여 발생 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피해와 에너지·통신·교통·금융· 의료·수도 등 국가기반체계의 마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감염병 또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른 가축전염병의 확산 등으로 인한 피해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산불은 사회재난이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고 세계적으로 대형화로 이어지는 실정이다. 지난 11월부터 발생하여 지금까지 확대되고 있는 호주산불은 400만ha 이상 피해 발생으로 국가비상사태까지 선포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과 국가에 극심한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 4월4~5일에 발생한 강원도 5개 시·군(고성군, 속초시, 동해시, 강릉시, 인제군)강릉삼척산불은 초대형화 수많은 인적사망 2명(속초 1, 고성 1), 부상 1(강릉) 물적 553주택 동, 농기계 786대, 농업시설 182개소, 어망・어구 등 기타 2,924개소 129,116백만원피해가 발생하였다. 국가에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피해복구를 하는 등 산불에 대한 국가적 대응체계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국가에서 재난관리법을 제정한 동기는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에 있던 삼풍백화점이 무너져 사망 502명, 부상 937명, 실종 6명 270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끔직한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국가에서는 이 사고를 계기로 건물안전평가 실시 및 서울, 부산 광주에 119중앙구조대 설치하였을 뿐만 아니라 범 정부적 위기관리 체계인 재난안전법과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제정하였다. 2000년 동해안 대형산불 이후에 크고 작은 산불이 끊이지 않고 있어 잘 가꾸어 놓은 산림을 한순간에 폐허를 만들곤 한다.      이예따라 산림청에서는 산불방지 인력 교육을 선도하는 허브기관을 육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14년에 산림보호법 개정하였다. 산·학·연 산불방지 기관과 가족들은 산불방지기술 증진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함께 뜻을 모아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2015년 12.29일 창립이후 본회 및 8개 지회를 설립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 산불방지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창립한 후 5년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는 임무와 역할은 국민들이 산불방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산불방지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산불방지 인력이 그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가운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및 산림자원을 효율적이고도 효과적으로의 지켜낼 수 있도록 교육하는 민간기구이다. 나아가 산림보호법 제35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산불방지에 관한 교육·훈련뿐만 아니라, 연구·조사, 기술·정보 교류 등의 사업을 통하여 산불방지 기술 증진에 기여하는 특수법인, 정부 일을 맡아 수행하는 기관이다.   국가에서도 산불 재난 위기대응 관련법률은 산림보호법, 산불진화기관의 임무와 역할에관한 규정 산불관리통합규정, 산불현장통합지휘지침등으로 산리산불 재난 위기관리메뉴얼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 확충, 산불기계화진화 시스템과 산불확산 예측 프로그램의 개발에 이르기까지 업무영역이다.   산불은 산림내 낙엽,낙지 임목등을 가연물질이 산소와 열과 화합하여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낙뢰로 발화되기도 한다. 또한 인위적인 입산지 실화, 논밭두렁 소각, 성묘객 실화, 무속행위, 담뱃불 ,주택화재의 비화하는 실화가 있다, 정신이상자 또는 사회불만 표출을 무차별적 방화하는 사례로 지난날 가꾸어놓은 산림이 산불로 인하여 소실되는 일이 종종발생하고 있다. 산불이 대형화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숲이 울창해지면서 낙엽 등 산림내 연료물질이 증가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연중 고온 건조현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체계적인 산불 방지 교육훈련, 산불위험지조사, 산불소화시설등 국가 산림정책 수행을 위해 한국산림방지기술협회의 조직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술 교육을 전문 교육기관으로 위상과 역할제고와 기술개발 지원이 최우선 과제로 이행 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창립이후 5년동안 주요성과를 보면, 산불 업무종사자 31만명에게 9,046회 산불예방교육과 진화, 장비활용에 대한 교육대상자별 맞춤형으로 교재제작 보급하고 체계적인 실무교육을 실시 현장에 투입 하였다 . 1365 자원봉사 인증기관등록을 하였다.   산림방지기술협회는 앞으로 전국에 배치된 11천명의 산불진화요원들이 산불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도서지역, 야간산불방생시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산불재난 특수 진화대원에 대한 맟춤형 산불방지 교육훈련이 강화되어야한다.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밀착형 교육서비스로 산불 예방교육이 실시 되어야한다.    최근 기후적인 외부환경 여건을 보면 건조일수 증가, 강수량 감소, 잦은 강풍등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되고 있다. 또한 농산촌 인구증가, 고령화, 산림연소물질 축적 및 도시팽창으로 산림주변 주거확대등 산불발생시 인명과 재산피해의 위험이 증가되고 있다. 나아가서 휴양 등산등 산림활동등 인구증가로 봄, 가을 산불동시 다발로 발생 대형화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으로 강력한 산불예방 대책이 필요하다.  지구온난화 및 휴양인구증가등의 영향으로 산불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연중화, 대형화 되는추세에 있는 실정이다. 협회에서는 최근 발생한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인재 산불로 인해 사상자등 인명피해 등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사회적 재난으로 이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개발과 기술개발을 해나아가야 한다.  특히 야간산불로 이어지는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인력진화 장비와 진화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등 재난성 산불대비한 신규사업을 발굴이 모색 되어야 한다.  최첨단기술 접목한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운영과 산불원인과 산불피해 현황에 관한 조사로 가해자에 대한 피해보상 청구등을 위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로 하여 전문성을 확보해 나아갈 수 있도록 예산 및 인력을 중앙부처및 지자체등에서 지원으로 강력한 산불방지기술 협회로 발전되도록 해야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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