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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21일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등 24개 기관이 참여하여 강릉시 주문진읍사무소에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운영위원회(위원장 : 강원도 녹색국장 이만희)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불법소각 산불발생 원인차단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되었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만희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0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22
  •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홈페이지 오픈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산불 예방 홍보 및 실시간 산불 대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홈페이지(http://forestfire.gwd.go.kr)는 동해안 6개 시군의 실시간 산불 발생 및 진화 현황, 지역별 산불위험정보, 산불 관련 통계 및 국민행동요령,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수록했다.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메뉴체계를 단순화해 쉽게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모바일·태블릿 기기에서도 최적화된 형태로 자동 제공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쉽게 콘텐츠 접근이 가능하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이번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동해안 지역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 관련 서비스제공이 안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잘 유지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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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해
    2020-02-14
  •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 동해안의 대형 산불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 총력 대응으로 효과봤다
    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 운영 기간이 오는 20일로 끝난다. 지난겨울과 봄철의 극심한 가뭄으로 건조경보가 발효돼 산불위험이 극히 높은 가운데 봄철 특별대책기간(3.16~4.20)중 동해안권역의 산불방지협의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동해안의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 올해는 나름대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산불이 발생했을 때 요구되는 체계적 진화시스템과 산림복구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산불  방지대책”인 것이다. 이를 위해 강원도와 동부지방산림청, 강원지방기상청, 강릉소방서, 동해안 6개 시․군 등 16개 산불방지유관기관이 협업하여 운영하는「강원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위원장 김미영 경제부지사)」에서는 삼척, 정선 산불발생 등으로 긴장의 나날을 보냈지만, 다양하고 강도 높은 산불예방·감시활동을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동해안 대형산불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불예방·감시의 과학적인 관리시스템운영과 동해안 산불방지협의회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구축, 산불확산예측 및 분석정보를 실시간 신속하게 제공하고, △ 불법소각 행위 과태료 22건 5백만원 부과, △ 읍면·동장 산불방지 도지사격려 서한문 발송, △ 나무보일러 사용가구 관리대책수립 △ 동해안 산불진화 지휘력 강화를 위해 지상영상전송카메라 도입(4대), △ 지난 4.1 김미영 경제부지사가 8군단 방문 군·관 공조체계 및 협력방안 논의(8군단장) → 군사격  훈련자제, 사격장주변에 방화선 설치, 지상진화를 위한 군 병력지원 필요 △ 산불초기 골든타임 대응을 위해 산불취약지 진화헬기 전진배치(고성/대형,강릉/초대형) △ 강릉항공관리소 헬기 출동지시 △ 선제적 대응을 위해 휴일도 없이 취약지 순찰강화(직원의 1/6이상) 및 비상근무 등  총력대응 △ 자치단체장과 부단체장들이 직접 헬기를 타고 공중계도 방송, △ 산불감시원 및 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신고단말기 현행화 △ 1일 2,000여명의 감시원을 배치 철저한 감시활동 등 피나는 인적 노력을 더해 봄철주야 예방에 총력 대응한 결과, 지금까지는 큰탈 없이 지내왔다.    그러나, 국민들의 행복과 풍요로운 삶에 대한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스포츠 등과 함께 취미·여가 활동 등 산을 찾는 등산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봄철 상춘객과 4~5월 산나물채취 입산에 따른 산불발생의 위험성이 상존  하고 있다.    특히, 동해안지역은 봄에 초속 20∼30m에 달하는 강풍이 불기 때문에 산불이 나면 크게 확산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도민들께서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발생의 원인이 되는 만큼, 소각행위 등 산불발생 원인이 되는 행동을 하지 말 것을 거듭 당부했다.    강원 동해안산불방지협의회 관계자는 10년연속 대형산불 없는 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입산자 실화 등 산불원인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행위자를 반드시 검거하여 『산림보호법』 제53조에 의거 사법처리는 한편, 도는 본격적인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산불위험이 줄어드는 5.15일까지 각종 소각산불·산채 및 희귀 식·약용 수목에 대한 불법채취 행위 집중단속과 예방활동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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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9
  • 산림청, 산불예방 위해 전직원 주말 특별 기동단속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1일 주말부터 다음 주말까지 2주간 전 직원을 동원해 전국적으로 기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말 특별 기동단속은 매년 이맘때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하였던 것을 감안해 불법소각행위 등 산불발생요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다. 산림청은 주말 동안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의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동단속 시 산림과 연접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각행위에 대한 주의를 당부할 예정이다.  「산림보호법」제34조를 위반하여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의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산림청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실시한 주말 기동단속에서 총 24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하여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한편,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오는 11일 동해안산불방지협의회, 강릉시 산림과,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산불방지 비상근무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관계관을 격려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5-04-12
  •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협의회 운영
     3월 16일부터 4월 20일까지 『동해안산불방지 협의회』가 동부지방산림청 산불상황실에서 운영된다.
    • 뉴스광장
    2015-03-17
  • 동해안 산불관리센터, 9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해 달성
      동해안 산불관리센터(센터장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는『어린이날·석가탄신일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마지막으로(5.9.) 지난 3월 18일 개소한「동해안 산불관리센터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동해안 산불관리센터」는 동해한 지역 특성상 대형산불이 자주 발생하여 국가적 재난으로 이어짐에 따라 산불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의 필요성이 제기되 2005년 양양 산불 이후 설치하게 되었으며 올해까지 9년째 산림청, 강원도, 기상청, 소방, 군, 경찰, 국립공원, 한국전력 등이 긴밀히 협력하여 운영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산림청, 동해안 6개 시·군 산불예방 공동 발대식, 유관기관 주기적 교류(DMZ지역 산불방지 공동대응을 위한 육군 22사단 방연마스크 지원, 기상청과 함께하는 산불사진전 등)를 통해 산불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힘썼으며, 동해안 6개 시·군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 군부대 장병 등에 대한 산불 경각심 고취를 위해 동해안산불관리센터장이 직접 산불예방 특강을(8회 1,200명)하였으며, 산불취약시기 기동단속 및 현지 점검계도(약 6,000명)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선제적 산불예방을 실시하였다.  또한 동해안산불관리센터 개소 후 올 한해 20여건의 산불(산불 외 포함)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통해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방지하여 “9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해”를 달성하였다. 동해안산불관리센터 관계자는 “동해안산불관리센터의 운영기간은 종료됐으나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객들에 의한 산불위험이 잔존하고 있어 현장의 산불감시인력 및 기계화진화대를 현재의 수준으로 유지하는 등 산불위험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동부지방산림청 산불상황실을 운영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5-08
  • 동부지방산림청, 제22보병사단과 산불공조체계 강화!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산불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DMZ지역 산불방지 공동대응 방안의 일환으로『육군 제22보병사단』에 산불진화용 방연마스크를 오늘 4.25.(금) 지원했다. DMZ 일대는 지역 특성상 북측산불 남하로 인한 피해가 주로 발생하여 비행통제구역 및 강풍 등으로 산불진화헬기의 접근이 어려워 지상진화가 필수적인 지역이다. 또한 과거 남북교류 활성화로 민간인 통제구역 내에 통일전망대, DMZ 박물관, 출입국사무소, 철도 등 공공시설이 다수 있어 자칫 산불이 확산될 경우 산림 및 인명피해가 커 재난성 산불이 될 위험이 높다. 이를 위해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동해안산불관리센터 운영을 통해 시·군, 군부대, 소방서, 기상청 등 유관기관들과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10~’13년까지 고성 전방지역 내 4개소에 산불진화용 소화전 설치사업을 추진하였다. 또한 금년 2개소에 대하여 추가 설치 중에 있으며, 금회 군 진화인력에 산불진화용 방연마스크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하여 효과적인 지상진화 공조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산불유관기관간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4-26
  • 신원섭 산림청장, 동해안산불관리센터 개소식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이 18일 강릉시 동부지방산림청 내 동해안산불관리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봄철 산불방지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신 청장은 "기온이 높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보된 만큼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더욱 각별하고 체계적인 산불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대책 기간(3.10 - 4.20) 동안에 소각행위금지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강력히 단속할 것"을 주문했다.
    • 뉴스광장
    2014-03-19
  • 동부지방산림청, 9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해 달성 도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2월 4일 동부청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청장 주재하에 관내 7개 국유림관리소장, 보호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9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해 달성을 위해 2014년 봄철 산불방지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활동에 돌입했다.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감시인력 470명을 조기 선발 완료하고, 입산요로, 독가촌 등 산불 취약지역에 조기 집중ㆍ배치하여 농촌 고령화로 인한 농산폐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을 예방하였다. 아울러, 올해는 6.4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고, 4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예보되는 등 대형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동해안 대형산불방지를 위해 2. 20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동부지방산림청과 동해안 6개 시ㆍ군(고성ㆍ속초ㆍ양양ㆍ강릉ㆍ동해ㆍ삼척)이 공동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방지패트롤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매년 3월 중순부터 운영되던 동해안산불센터를 보름 앞당겨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여 관내 10개 시·군, 기상청,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운영을 통해 산불진화 공조체계를 강화함은 물론 만약의 산불발생 시 광역진화단 등 진화자원의 조기 투입을 통해 지상과 공중에서의 입체적인 산불진화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부청 관계관은 “산불은 산림연접지역 쓰레기 소각과 입산자 부주의등 사소한 실수에서 비롯되지만 막대한 피해가 발생되므로 각별히 주의해 줄 것”과 “산불발생 시 산불관서나 시ㆍ군 산불부서, 소방관서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며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2005년 이후 9년 연속 대형 산불 없는 해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2-04
  • 원주산림항공관리소, 아름다운 퇴장. 그리고 시작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원주산림항공관리소 (소장 나영주)가 오는 10월 20일업무를 마지막으로 16년간의 강원지역 산림보호임무를 마치게 되었다.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지방 헬기격납고 설치계획] 및 산림청의 임정발전방향 세부실천계획(1995년 2월)에 따라 중부권(경기 동부, 강원, 충북일원 및 경북 북부권)의 산불 등 산림재해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원주호저격납고(강원 원주시 호저면 칠봉로104)를 1998년 7월23일 준공하고 1998년 8월1일자로 산림항공관리소 원주지소로 출발하였다.  1999년 4월 공군 제8전투비행단과 기지사용 합의서를 체결해 헬기 배치 및 정비업무는 공군 원주비행장 내 부대 격납고와 계류장을 활용하기로 합의하였다. 따라서 운항실, 정비실은 원주공군 비행장 내에 위치하고 있고 그 밖의 산림항공계, 서무계 등의 사무실은 호저 격납고에 위치하게 되었다.  어려운 주의 환경 속에서도 2000년 동해안산불, 2002년 충남 청양, 예산산불, 2005년 강원도 양양산불 등 각종 크고 작은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특히 강원도의 험준한 산악지형과 DMZ, 군사지역내의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우렸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밤나무항공방제 등 다양한 산림병해충방제를 적시적소에 실시하여 산림 내 병해충구제와 밤나무농가 소득증대에 위해 노력하였고, 그로인해 강원지역 산림지킴이로서 그 역활을 인정받게 되었다. 이밖에도 태안 기름 유출 방제, AI(조류인플루엔자)와 같은 국가 재해 발생 시 임무지원을 실시하였다.  산불무인감시 카메라, 산불경비초소, 통신시설 등 각종산림보호 장비 및 시설물을 위한 산림 내 화물운반 임무가 증가함에 따라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면 산림항공기를 이용하여 화물을 산정상으로 운반하였다. 뿐만 아니라 태풍피해지의 복구를 위한 장비나 자재의 운반에도 큰 몫을 하였고, 휴양림의 전망대 조성이나 보수를 위한 자재운반, 백두대간 등산로 정비에 필요한 자재운반 등도 지원하였다.  또한 주5일 근무제의 확산으로 산림휴양인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등산인구의 폭발적 증가로 인해 등산사고 발생률이 증가하였다. 이에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항공구조대를 설치, 산악사고예방 및 산악구조 업무를 실시하여 산악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함으로써 대국민 서비스를 실천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특히 2006년 7월 강원도 평창 수해 때에도 가장먼저 달려가 총 61회의 인원수송을 통해 544명에 고립된 주민에 대한 인명구조 활동을 하였다.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2012년 5월 15일 무사고 비행시간 7000시간이라는 기록을 수립하고 1998년 8월1일 개소이래 현재까지 단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무사고 산림항공」의 전통을 세워 산림지킴이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여 아름다운 퇴장을 하게 되었다.  한편 오는 10월21일 산림항공본부(서울 강서구 하늘길84)가 원주(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산27-17)로 이전함에 따라 더 포괄적이고 다양한 대국민 산림서비스를 실시하게 되고, 원주산림항공관리소는 서울(前 산림항공본부)로 이전하여 서울산림항공관리소로서 서울, 경기지역의 산불 및 산림재해 방지업무를 계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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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6
  • 농림부•산림청 동해안 대형산불방지 대책회의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은 29일 강원도 강릉 동해안산불관리센터에서 산림청과 함께 동해안 대형산불 방지대책회의를 열었다. <사진설명: 29일 강릉시 동해안산불관리센터에서 동해안 대형산불 방지대책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신원섭 산림청장이 동해안산불관리센터내에 설치된 산불상황실을 점검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과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해 동해안 지역 10개 시•군 지자체장 및 산불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설명: 29일 강릉시 동해안산불관리센터에서 동해안 대형산불 방지대책회의가 열린 가운데 인구밀집지역 주변 산림의 산불상황을 가정해 초대형 헬기로 긴급 진화하는 것을 비롯, 물대포를 이용한 정밀진화 시범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은 이날 회의와 함께 포항산불을 계기로 우려되는 도시산불에 대응하기 위한 진화훈련도 실시했다. 인구밀집지역 주변 산림의 산불상황을 가정해 초대형 헬기 등으로 긴급 진화하는 것을 비롯, 물대포를 이용한 정밀진화와 인명구조를 위한 레펠강하 등 훈련을  실시했다.
    • 뉴스광장
    2013-03-29
  • “대형‧도시 산불 이제 그만”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은 29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동해안산불관리센터에서 산림청과 함께 동해안 대형산불 방지대책회의를 연다. 이 자리에는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과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해 동해안 지역 10개 시‧군 지자체장 및 산불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지난 9일의 포항·울주 산불로 인해 산불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대형재난으로 확대될 수 있는 대형 산불 예방대책을 논의하고 대응체제 점검에 나선 것이다.  산불발생에 가장 위험한 지역인 동해안에서는 지난 20년간 발생한 대형산불의 절반 이상(발생건수 68%, 면적 93%)이 발생했다. 이는 기상·임상·지형 등 모든 조건이 대형산불 발생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4월에는 양간지풍(讓杆之風)으로 불리는 고온건조한 강풍이 자주 발생하는 데다 태백산맥 동쪽 산림의 대부분이 불에 타기 쉬운 소나무 단순림이기 때문이다. 지세도 험준해 산불발생 시 확산속도가 평지보다 8배나 빨라 진화가 어렵다.  정부는 동해안 대형산불에 대비해 동해안 대형산불방지 특화대책을 수립해 지자체와 공동으로 대응에 나섰다. 지난 18일부터 동해안산불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산림청은 이에 따라 권역 내 관련기관간 공동대응 체제를 마련하고 산불취약지에 야간순찰조를 배치했다. 또 산불진화에 큰 역할을 하는 산림헬기를 이곳으로 전진 배치했다. 이 지역 산림헬기의 비행지시 권한은 센터장에게 부여, 신속한 헬기투입으로 산불 초동진화 효과도 높이기로 했다.     산림청은 이날 회의와 함께 포항산불을 계기로 우려되는 도시산불에 대응하기 위한 진화훈련도 실시한다. 인구밀집지역 주변 산림의 산불상황을 가정해 초대형 헬기 등으로 긴급 진화하는 것을 비롯, 물대포를 이용한 정밀진화와 인명구조를 위한 레펠강하 등이 훈련에 포함된다. 김현식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산림청의 산불진화 뿐 아니라 소방방재청의 인명구조, 지자체의 긴급대피명령 발동 등 관련 기관간 역할분담이 도시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 뉴스광장
    2013-03-28
  • 양양국유림 군부대 산불담당관 초청 산불방지 간담회 개최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본격적인 산불위험시기 도래하고 최근 들어 남부지방의 대형 산불이 발생하여 우리지역도 계속된 건조기로 산불발생 위험성이 매우 높아 군사격 등 훈련에 의한 산불예방과 비무장지대(DMZ) 및 접경지역 재난성 산불확산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위하여 군부대 산불담당관을 초청하여 2013. 3. 13.(수) 고성군 산림조합 3층 대회의실에서 산불방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6년 고성산불(3,762ha)이후 2000년 동해안산불 (23,000ha) 2005년 양양산불(973ha : 낙산사 소실) 로 산림환경 훼손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가 심각했던 과거를 회상하고 군ㆍ관이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 공조체제 마련코자 군부대 ㅇㅇ사단과 ㅇㅇ사단의 예하부대와 DMZ 산불예방 및 진화담당관을 비롯하여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 등 총30여명이 참석하여 2013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산불예방 주요 쟁점사항, 건의사항 등에 대하여 논의 할 예정이다. 금번 주요 협의사항은 군사격 훈련 시 산불확산우려가 있는 산림지역은 물뿌리기, 산불감시원 사전배치, 산불진화 장비배치 등 사전예방 후속조치 이행과 DMZ 산불방지 급수시설(소화전)지역의 효율적인 장비 활용방법ㆍ올바른 유지관리 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고, 군장병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교육, 기상을 고려한 사격훈련의 신축운용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토론하여 실효성 있는 산불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김은수 소장은 최근 10년간(‘03.-’12) 산불발생현황을 분석 하여보면 봄철발생건수가 가을철 발생건수보다 높으며, 특히 군 사격훈련, 군 부대 주변 쓰레기 소각, 농산물 폐기물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며 군부대 산불특별방지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으로서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군ㆍ관 협력 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국민의 재산보호와 건강한 숲을 보전하는데 군ㆍ관ㆍ민이 다 함께 노력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3-12
  • 청명․한식 산불방지태세 준비 완료!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에서는 연중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청명․한식(식목일)을 전후한 기간(4.4~11)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산불장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10년 동안 강원도내 청명·한식을 전후한 기간(4.1∼4.8)에 발생한 산불은 29건(5.8건/일)에 피해면적은 1,007㏊(34.7㏊/건)로 연간 피해면적의 30%가 이 기간에 발생되므로 성묘객 및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불방지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하는 등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우선 지난 3.7~3.23일까지 동부지방산림청 관내 10개시군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청명․한식 전후 입산계획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분석한 결과 문답자의 47%가 입산계획이 있으며, 이중 47%가 한식이자 식목일에 그리고 30%가 주말(4.7~8)에 입산할 계획이라고 응답했고 63%가 오전 9시에서 12시 사이에 입산할 것이라고 했다. 위의 설문조사 결과에 의해 동부지방산림청과 관내 10개 시․군에서는 한식일과 주말 오전시간대에 공무원․산불감시원․산불방지패트롤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여 공원묘지, 주요 등산로 입구 등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기동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강원동해안산불관리센터에서는 이 기간 동안 24시간 운영체제로 전환하고 산불 신고와 동시에 신속히 산림헬기를 투입하여 초기에 산불을  진화할 계획으로 영동 6개 시․군 과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연락망을 유지하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관은 “산불방지에 대해 일방적 계도가 아닌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아름다운 내고장 숲 지키기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2-04-03
  • “올해도 동해안 대형산불은 없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20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동해안산불관리센터에서 농림수산식품부와 함께 동해안 지역 10개 시‧군과 산불 관련 국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동해안 대형산불방지 대책회의’를 연다. 이 자리에는 서규용 농림부 장관과 이돈구 산림청장을 비롯해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부지사. 10개 시‧군 자치단체장, 국방부와 소방방재청 고위 관계자가 참석해 동해안 지역의 대형산불을 막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이날부터 가동되는 산불방지 총력대응 체제를 점검한다.     동해안 지역은 4월에 자주 발생하는 높새바람(푄 현상) 탓에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데다 산림의 대부분이 소나무 단순림이고 지세가 험준해 산불발생시 확산속도가 평지보다 8배나 빨라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높은 곳이다. 더구나 올해 3~4월은 국가적인 행사인 핵안보정상회의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잇달아 열릴 예정이어서 국민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일선기관의 산불대응태세가 자칫 느슨해질 우려도 있다.   산림청은 산불발생 초기 단계부터 해당 지자체장들이 직접 산불현장에서 지휘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 이날부터 지방자치단체, 군‧경찰‧소방관서 등 산불관리 기관이 합동으로 대형산불에 대응하는 동해안 산불관리센터를 5월15일까지 운영한다. 이에 따라 감시인력 3만명과 무인 감시카메라 795대, 중형 헬기 13대를 투입해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또 동해안 산불위험지역에는 헬기를 전진배치해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우리나라의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성묘객 실화 등 모두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산에서는 아예 불씨를 취급하지 마시기 바란다”며 “동해안 지역은 봄에 초속 20∼30m에 달하는 강풍이 불어 산불이 나면 크게 확산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민들께서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2-03-17
  • “올해도 동해안 대형산불은 없다”
    산림청(청장 이돈구, 동부지방산림청장 허경태)은 20일 11시부터 강원  동해안산불관리센터에서 농림수산식품부와 함께 동해안 지역 10개 시‧군과 산불 관련 국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동해안 대형산불방지 대책회의’를 연다. 이 자리에는 서규용 농림부 장관과 이돈구 산림청장을 비롯해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부지사. 10개 시‧군 자치단체장, 지역 군부대와 경찰서 등 관계자가 참석해 동해안 지역의 대형산불을 막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산불방지 총력대응 체제를 점검한다.     이날 회의에서 서 장관은 참석자들에게 “금년 봄철은 대형산불 위험시기인 3∼4월에 핵안보정상회의와 제19대 국회의원선거가 있어 자칫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지거나 일선기관의 산불대응력이 약화될까 우려스렵다”며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을 더 강화하고 산불이 발생하면 산림청을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대응해 대형산불이 없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할 계획이다.   동해안 지역은 4월에 자주 발생하는 높새바람(푄 현상) 탓에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데다 산림의 대부분이 소나무 단순림이고 지세가 험준해 산불발생시 확산속도가 평지보다 8배나 빨라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높은 곳이다.   산림청은 산불발생 초기 단계부터 해당 지자체장들이 직접 산불현장에서 지휘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3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방자치단체․ 군‧경찰‧소방관서 등 산불관리 기관이 합동으로 대형산불에 대응하는 동해안 산불관리센터 개소식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감시인력 2만5천명과 무인 감시카메라 795대, 중형 헬기 9대를 전국에 투입해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대형산불 위험 예보시 대형헬기 공중감시로 산불 발견 즉시 진화하고 동해안 등 산불위험지역에는 수시로 헬기를 전진 배치하는 등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우리나라의 산불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성묘객 실화 등 모두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산에서는 아예 불씨를 취급하지 마시기 바란다”며 “동해안 지역은 봄에 초속 20∼30m에 달하는 강풍이 불어 산불이 나면 크게 확산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민들께서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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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6
  • 산불피해지, 여름철 산사태로 두 번 피해날 확률 높아!
    국립산림과학원(구길본 원장) 산림방재연구과에서는 전북 남원지역의 과거 10년간 발생한 산불피해지를 대상으로 산사태와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산불피해지에서의 산사태 발생비율이 일반산림에 비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산사태 발생지역을 일반산지와 산불피해지로 구분하여 단위면적당 산사태 발생면적을 분석한 결과 일반산지의 산사태 발생률은 0.05%인데 비해 산불피해지는 10%로 산불피해지의 산사태 발생비율이 일반산지에 비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목동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사태는 남원시 전체의 17%로, 전체 산불피해지의 약 39%를 차지하였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남원지역은 총 48건의 산불로 약 180ha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2005년 목동리에서는 96ha의 대형산불이 발생한 바 있다. 남원지역에 2010년 8월 13 ~ 18일까지 국지성 집중호우로 약 40ha의 산사태가 발생하였고 이중 약 18ha가 산불피해지에서 발생하였다. 즉, 전체 산사태 피해 중 약 45%가 산불피해지역에서 발생한 것이다.  과거 2000년 동해안산불피해지역인 강릉에서도 2002년 태풍 ‘루사’로 인해 일반산지에 비해 산불피해지에서 산사태 발생면적이 약 10배 많은 것으로 나타나 남원지역과 유사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어 산사태 발생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높다.  산불피해지역은 토양의 물리성 악화로 빗물의 침투가 감소하는데 이로 인한 빗물의 지표유출로 토사유출을 가속화시킨다. 또한 산불피해목의 뿌리가 쉽게 썩어 여름철 장마 및 태풍 등에 의한 집중호우시 토양의 지지력이 약화되고 썩은 그루터기에 빗물이 집중되어 붕괴가 잘 일어난다. 따라서 대형 산불과 같이 산불피해면적이 크게 발생한 지역일수록 산사태에 더욱 취약하다고 해석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우 박사는 “금년 산불피해는 최근 5년 대비 발생건수가 약 17% 줄었지만 피해면적은 약 30%증가했고 작년대비 피해면적은 약 3.6배 증가했다(표 1).”며 금년 장마기간이 당겨지고 예년보다 강우가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를 인용하면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의한 산지토사재해 피해를 막기 위해 산불피해지에 대한 사방댐 등 사방구조물의 조속한 설치와 기 구조물의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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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2
  • ‘대형산불을 막기 위해 세계산불 전문가 한자리에!’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은 기후변화로 점점 심각해지는 대형산불을 막기 위해 독일 지구산불감시센터장인 요한 골다머박사 등 6개국과 국내 산불전문가를 모시고 강원도 양양군에서 200여명이 참가하는 산불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그리스, 호주, 러시아 등 전 세계의 산림은 초대형 산불로 몸살을 심하게 앓고 있다. 금년 4월 15일 미국 텍사스에서 발생한 산불은 2명의 진화대원이 숨지고 40만헥타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제 산불은 한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적인 산불진화기술과 자원의 공유를 요청하고 있다. 한국은 세계 처음으로 기술과 자원 수혜국에서 지원국으로 탈바꿈한 국가이다. 이번 산불 국제심포지엄은 2000년 2만 4천헥타를 태운 동해안산불 이후 비약적으로 발전한 한국의 산불진화 기술과 장비 그리고 산불정책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 동안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하여 산림생산력과 산불피해정도에 따라 인공복원기법과 자연복원기법을 개발하다. 주요도로 주변과 가시권 산지에는 산벚나무, 이팝나무 등 주변과 조화를 이루도록 수종을 선발하여 경관조림을 실시하였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2000년 동해안 산불 당시, 산불진화 헬기로 대형헬기(KA-32T) 22대, 중형헬기(Bell206-L3) 8대, 소형헬기(AS-350B2) 3대 등 모두 33대를 운영하였으나, 현재는 대형헬기만 30대를 구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초대형헬기(S-64E) 4대를 구입하여 현장에 투입함으로써 세계적인 산불진화 강대국으로서 국격을 올렸다. 이와 함께 2005년 양양산불로 인해, 낙산사의 국보 범종을 소실한 후로 유관기관과의 공조 필요성이 요구되어, 소방방재청,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찰청 등과 함께 산불현장운영종합지침(IICG)을 처음으로 작성하고, 현장에 적용하여 국민과 국민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였다.    과학원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주변국이 초대형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초대형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져 불을 조심히 다루고 특히, 봄철과 가을철 건조시기에는 더욱  조심하여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1-06-03
  • 강원 동해안 지역 아까시 꽃이 피는 날
      동해안 지역의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운영됐던 강원동해안산불관리센터(센터장 곽주린 동부지방산림청장)가 지난 3월 문을 연 후 55일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치고 20일 산불관리센터에서 운영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결과 보고회에는 강원 동해안 6개 시․군과 유관기관 관계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관리센터 운영 실적, 산불 우수사례 발표,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통합 산불 상황실을 운영하여 시군과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간의 공조를 강화함은 물론, 합동진화훈련을 통해 산불현장 통합지휘체계를 정착시켰으며, 산불감시원의 효율적 배치를 위해 시군과 사전 협의하는 등 조직적인 산불방지 활동을 펼친 결과 산불관리센터 운영 이후 6년 연속 대형 산불 없는 해󰡑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동해안 산불관리센터 관계자는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산불관리센터가 운영되었고 그 결과 대형 산불이 없는 한 해를 달성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경찰,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의 참여도를 높이고, IT산불방지관리시스템 등 산불예방 및 진화자원을 공유하여 대형 산불 없는 해를 이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5월5일 산불예방 활동을 위해 임무를 수행하다 불의의 항공기 사고로 목숨을 잃은 故 임경범, 박창주씨의 애석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되새기며 위로의 마음을 남겼다. 
    • 뉴스광장
    2011-05-20
  • 강기창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강원동해안산불관리센터 격려차 방문
      강기청 강원도지사 권한 대행이 4월23일 주말 오전 강원동해안산불관리센터와 강릉산림항공관리소를 차례로 방문해 산불예방을 위해 쉴 틈 없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강원도지사 권한 대행은 원주산림항공관리소에서 직접 헬기에 탑승해 강원 영동, 영서 지역을 돌며 산불예방 계도비행과 산림의 상태 및 기상현황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산불 전망에 대한 예상을 파악하였다.   또한, 강원영동지역의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파견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고, “앞으로 ‘00년 동해안산불, ’05년 양양 산불과 같은 대형산불의 참사가 또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산림공무원들이 앞장서야 한다”며 당부했다.   앞으로 남은 산불조심기간 중에도 산나무 채취나 등산객 등 입산자들에 의한 산불 가능성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예방감시, 순찰활동, 주민홍보, 초동진화체제구축운영 등을 철저히 하여 애써 가꾼 산림이 잿더미로 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 뉴스광장
    2011-04-23

산림행정 검색결과

  • 동부지방산림청, 코로나19로 고생한 의료진 및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5월 13일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앞장서 준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존경합니다”의 수어 동작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 것에서 시작되었으며, 이상익 청장은 이만희 강원도청 녹색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의료진과 방역담당자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보건 및 방역당국의 방침에 적극 협조하고 있는 국민 모두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다음 주자로는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기웅 센터장,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김성근 원장을 지목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5-14
  •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방지대책본부 특별경계 근무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은 청명·한식을 앞둔 주말에 산불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전국에 산불방지 특별 경계령을 내리고 감시·단속 활동을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명·한식 시기를 전후하여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인해 논·밭두렁  불법소각이 많아지고, 성묘객과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객 증가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동시다발로 발생했다.      * 10년 평균(3.30-4.5) 산불 발생 건수 및 피해면적 : 31.6건, 409.9ha   특히, 국가재난사태 선포에 이르렀던 지난해 동해안 산불은 청명·한식 하루 전날인 4월 4일에 발생해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가져왔다.      * ’19년 강원 동해안 대형산불(4.4∼4.6) : 인명피해 3명(사망2, 부상1), 산림피해 2,832ha, 재산피해 1,291억원  박종호 산림청장은 스마트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현장과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 19 대응상황과 산불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스마트 산림드론 활용은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산불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산림청에서 금년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이다. 인력이 미치지 않는 산림 내 무단입산자를 감시하고 야간 산불 시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하여 산불의 규모, 진행 방향 등 정보를 상황실로 전송해 산불확산 예측과 실시간 언론에 제공하여 지역주민 대피 등 산불 안전 확보에 활용한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18년 11월에 개소하여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소방청, 국방부,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산불유관기관이 동해안 산불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협업기관이다.     * 동해안 6개 시·군 : 강릉시, 삼척시, 동해시,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박종호 산림청장은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코로나-19로 산불방지 활동에 제한이 있으나, 산불재난 대비에 누수가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고, “개인위생 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여 산불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과, “국민 여러분께서도 건조한 날씨에 산림인접지에서 화기취급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참여해 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1
  • 박종호 산림청장, 강원도 동해안 대형산불 대응 태세 점검
      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이 31일 강릉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 코로나19 예방 및 대형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31일 강릉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방문, 코로나19 예방 및 대형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가운데)이 31일 강릉시 성산면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31일 강릉시 성산면 일원에서 산불예방을 위해 산림드론을 활용한 산불감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31
  • 강한 바람 건조한 봄, 올해는 드론으로 산불 발생 사전 차단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사전 기술교육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건조한 봄철에 대형산불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내 매주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산불 집중감시를 한다고 밝혔다.       * 산불조심기간 2. 1.∼5. 15.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3. 14.∼4. 19.)    * 강원 동해안 6개 시·군(강릉, 동해, 속초, 삼척, 고성, 양양)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은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해당 지자체가 합동으로 참여한다.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에 앞서 지난 3월 13일 감시단원을 대상으로 드론 사전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재해다목적드론 긴급구호물품 전달   교육 내용은 ▴드론 자동비행 ▴열화상카메라 드론 운용 방법 ▴촬영한 영상 자료의 보정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실시간 영상전송 ▴영상 자료의 지도 중첩 방법 등으로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진행되었다. 지난주 처음으로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이 운영된 강원도 삼척과 동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재해다목적드론 등을 이용한 주·야간 산불 감시와 계도 방송 등을 진행하며 해당 지역의 산불 발생을 예방하였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청은 드론 등 첨단기술을 산림 분야에 활용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산림청의 벤처형 조직으로 작지만 산림행정 발전에 큰 기여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집중감시     산림드론 집중감시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19
  • 강릉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대형산불기간(3.14~4.19) 동안 강릉시 관내 불법 소각산불 제로화 추진을 위한 ″산림드론 주말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강릉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동부지방산림청, 강릉시,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산불방지센터와 연계하여 주말 산림드론 집중감시 활동을 한다. 이번 주말 집중감시는 산불감시가 어려운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이나 무단 입산자 단속 등을 산불감시용 드론이 투입되면서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동해안 봄철 강풍이 부는 특성으로 대형산불이 빈발하는 취약지역이다. 코로나 19로 산불감시도 어려운 상황에 산림드론으로 단시간에 넓은 지역을 감시할 수 있어 주말 드론을 활용한 단속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19
  • 산불방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4.15.)을 전후하여 강원 동해안지역 소각산불을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은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동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인 강릉·양양·삼척국유림관리소, 강릉산림항공관리소,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동해안 6개 시·군 등 유관기관 합동 3개 반으로 편성·운영하며,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총 6주간 주말 드론을 활용한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현재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29대의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 경작지를 중심으로 입체적인 단속을 실시,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가 적발된 자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동해안지역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 기상여건으로 인해 대형산불 위험도가 높은 만큼 산림드론 집중 단속을 내실있게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산불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13
  • 강원도 동해안 일대 최첨단‘산림드론’띄워 대형산불방지 총력 대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3월 14일부터 4월 15일 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였다.  이 기간 동안 대형 산불 위험이 가장 큰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고성·속초·양양·강릉·동해·삼척)에 대하여 산림 드론 29대를 이용해 불법 소각 방지, 무단 입산 금지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동부지방산림청, 강원도청, 동해안산불센터, 동해안 6개 시군 지자체,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강릉, 양양, 삼척국유림관리소와 협업으로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구성하고, 산불취약지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한다. 한편, 산림청은 산림드론 등 신기술 활용 강화를 위해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을 신설(2019.8)하여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 분야에 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주말 감시 운영에 기술 지원, 모니터링 등을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이 지원한다. 산림청에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기동단속 등 대규모 인력 동원을 피하고 산림드론 등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산불 집중 감시 방식으로 산불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가해자는 끝까지 추적한다는 방침이다.       * (10년 평균) 산불발생 439건, 857ha, (19년) 산불발생 653건, 3,255ha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코로나19 상황과 대형산불 기간 동안 대규모 산불예방 주말 기동단속이 어려운 만큼 첨단 산림드론을 이용해 산불발생 취약지역을 집중 감시할 예정이다”라며, “봄철 대형 산불 기간 동안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불씨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13
  • 산림인접 불법소각행위 집중 단속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3.15∼4.15)’을 정하고 특별대책 기간 전후(3.14∼4.19)로 매 주말마다 전직원 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인접지역 및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단속에는 지자체 및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합동으로 산림드론 집중감시단*을 편성하여 단속이 어려운 사각지역을 드론을 활용하여 단속함으로써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 동부지방산림청, 3개 국유림관리소, 6개 시ㆍ군 지자체,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산림청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업무지원으로 구성하여 대형 산불 위험이 높은 강원 동해안 6개 시ㆍ군(강릉, 동해, 속초, 삼척, 고성, 양양)에 대하여 산림드론으로 집중감시 추진       단속 대상으로는 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 불을 놓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기,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다 적발된 자로 현장에서 즉시 적발보고서를 작성하고 산림보호법에 따라 10~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봄철 산불발생 원인 대부분이 입산자 실화 혹은 불법소각에 의해 발생하므로 지역 주민들께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를 절대로 금하여 주실 것과, 산불발생 시 신속하게 국번 없이 119나 산림관서에 신고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3-11
  • 빈틈없는 봄철 산불대응 열기에 코로나19도 주춤!
    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 강원 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산불 대응 태세 점검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일 전국이 코로나19로 초비상인 가운데 동해안 지역 산불대응기관의 산불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산불상황실과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 관제실을 방문하고 빈틈없는 산불대응을 위해 근무 직원들의 코로나19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동해안 산불방지센터는 동해안 일원 6개 시·군 산불발생 시 지휘본부 역할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산불상황과 진화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있다.      * 동해안 6개 시ㆍ군 : 고성, 양양, 속초, 강릉, 동해, 삼척 최병암 산림청 차장(가운데) 강릉 산림항공관리소 산불 대응 태세 점검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강원 동해안 일대 산불발생 시 공중진화 임무를 맡는 핵심기관으로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초대형 헬기 1대를 포함 총 5대*의 헬기를 배치하고 상시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다.      * 산불진화 헬기(담수량) : 초대형 1대(8,000ℓ), 대형 3대(3,000ℓ), 소형 1대(800ℓ) 최병암 차장은 “산불재난 기관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신속한 산불 대응에 심각한 누수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강원 동해안 일원에 건조특보가 계속되고 있어 산불위험이 높은 만큼 개인별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산불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가운데)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산불 대응 태세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산불 대응 태세 점검   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산불 대응 태세 점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10
  •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홈페이지 오픈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산불 예방 홍보 및 실시간 산불 대응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홈페이지(http://forestfire.gwd.go.kr)는 동해안 6개 시군의 실시간 산불 발생 및 진화 현황, 지역별 산불위험정보, 산불 관련 통계 및 국민행동요령,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수록했다.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메뉴체계를 단순화해 쉽게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모바일·태블릿 기기에서도 최적화된 형태로 자동 제공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이 쉽게 콘텐츠 접근이 가능하다. 소기웅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은 "이번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동해안 지역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 관련 서비스제공이 안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잘 유지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14
  • 동부지방산림청,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재난 총력대응
    동부지방산림청은 정월대보름(2.8)을 맞아 민속놀이와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하여 2월 8일∼9일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재난 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달집태우기, 풍등날리기 등이 실시되는 주요 행사장과 무속행위지역에 산불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행사장 주변에  산불진화차를 배치하여 산불발생 시 초동 진화할 예정이다. 2월 7일 현재까지 동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3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0.08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으며,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어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실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 담당자는 “정월대보름 전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어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강화하여 산불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2-07
  • [기고]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장 김광석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및 각 기관의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본격적인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 이 기간에는 헬기, 장비, 인력 등 모든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산불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각 기관 마다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를 배치하는 한편 무인감시카메라, 진화차, 기계화진화시스템, 산림무인기(드론) 등 각종 장비를 가동한다.  산림항공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산불진화 헬기 49대의 가동률을 80% 이상 유지하여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항시 비상출동태세를 갖추고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의 원거리 담수지를 대비하여  ‘이동식 저수조 설치 운용’하는 등 전국 지자체에 배치된 임차헬기(약 65대)와의 초동진화 역량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림항공본부에서는 24시간 상황관리를 통해 산불발생 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헬기 실시간 영상카메라, 헬기, 드론영상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각 기관의 상황실과 실시간 재난상황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문자(CBS)와 상황전파 핫라인시스템을 발송해 도민, 관광객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비행권역(수도권, 경기, DMZ) 내·외를 불문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산불발생 초기부터 즉각적인 총력대응으로 골드타임을 사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현황 및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평균 26건의 산불로 20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고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도 가을철 산불발생 여건 및 기상전망은 예년의 평균 산불 발생율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나, 12월은 다소 상승 전망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겨울철 날씨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발생 시 빠른 속도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금년 봄철 4월 강원 동해안에서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낸 대형산불 피해지역(강릉시 옥계면, 고성군)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가 지난 9월 19일 열렸다.  강원 동해안 산불피해지 생태복원 '첫 삽' 이라고 고성군에서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 새산 새숲! 강원 고성 산림생태복원의 숲 조성 행사'를 개최하여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산림 경관 회복을 위한 첫 나무 심기 행사였다. 산불 피해지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산불 피해지 산림 복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는 소나무를 주 수종으로 했으며, 사유지 경계 부근은 산불에 강한 마가목이나 산벚나무와 같은 활엽수를 심어 내화수림대를 조성한다고 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1996년과 2000년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변화를 모니터링한 결과, 산림생태계 회복까지 야생동물은 35년, 토양은 무려 10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 번 잃으면 회복되기 어려운 소중한 산림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과학적 자료 분석을 통한 정확한 산불예측시스템을 개발해나가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더 안전한 숲을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산불이 나면 죄인처럼 가슴조이는 일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산불진화 최 일선 산림공무원의 소박한 꿈이다. 모든 산불이 초기에 진화되어 대형산불이 발생되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5
  • 동부지방산림청, 동해안 산불 선도적 대응 첫걸음
    동해안 지역에는 지난 4월, 2건의 대형산불 발생으로 산림 2,487ha가 소실된 바 있으며, 갈수록 대형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동해안 지역 산불예방 및 진화에 선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신축 계획을 가지고 7월 12일, 15일 설계용역을 추진하였다. 설계 용역 상의 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지상 3층(연면적 2,000㎡)의 규모로 2021년 준공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동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조합중앙회 등 관계기관에서 24명이 참석하였으며,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신축공사에 대한 추진방향에 대한 토의 및 사업부지 현장을 확인하였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각 관계기관이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신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최적의 방안으로 완공되어 향후 동해안지역 산불예방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7-16
  • 산림청, 강원 산불 피해지 조사·복구 나선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4일 강원도 고성, 강릉, 인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지를 현장점검하고 조사·복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 산불로 집계된 산림 피해규모는 당초 530ha로 잠정 집계되었으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위성영상(아리랑 3호) 분석결과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인제 등 5개 시·군 합계 잠정 1757ha로 분석되었다. 정확한 피해면적은 산림청 주관으로 현장조사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이날 고성, 강릉 산불 피해지를 방문해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조사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어 김 청장은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강릉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해 직원들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을 격려했다.   앞으로 산림청은 범정부적 수습대책의 일환으로 ‘산림분야 조사·복구 추진단’을 구성해 산림분야 피해를 면밀하게 조사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항구 복구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산림분야 피해 현장조사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진행하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등과 합동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응급 복구는 주택지, 도로변 등 생활권과 관광지에 대해 연내 긴급 복구 조림을 추진하고, 항구 복구는 정밀 산림조사 후에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 고려해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복구 조림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강원 동해안 일원 산불 대처에서 드러난 문제점이 있다면, 면밀히 파악하고 개선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이라며 “향후 대형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를 위해 진화장비와 대원 등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4-10
  • 삼척국유림,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총력대응!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박성호)는 청명․한식(4.5.~4.6.)이 주말과 연계되어, 성묘객, 상춘객 등의 입산인구 증가로 인한 동시다발적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산불예방․진화 역량을 총동원,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청명․한식, 식목일 기간에 전국적으로 연평균 15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64ha의 피해를 입었으며, 원인별로는 소각산불(6건), 입산자 실화(4건), 성묘객 실화(2건)가 80%를 차지한다. 30ha 이상의 피해를 입힌 산불도 3건(’09년 경북 칠곡 407ha, 경북 안동 66ha, ’16년 충북 충주 54ha)이 발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삼척국유림관리소는『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성묘객이 집중되는 취약시간대에 전 공무원 및 산불감시인력을 공원묘지, 유원지 주변 등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현장 밀착형 감시를 통한 맞춤형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및 삼척․동해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동 진화로 대형산불 확산을 저지하고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은 산림연접지역 쓰레기 소각과 입산자 부주의등 사소한 실수에서 비롯되지만 막대한 피해가 발생되며,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산림보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4-03
  • 산림청, 4월 15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전국에 동시다발 산불과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3∼4월은 고온·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강원·경북 동해안지역은 높새바람 등 봄철 잦은 강풍으로 동시다발 및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 최근 10년(’09∼’18) 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에 발생한 산불은 128건, 피해면적 296ha로 연간 산불건수의 30%, 피해면적의 44%를 차지하고 있다. 100ha 이상의 대형산불도 모두 9건 발생한 바 있어 산불재난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중앙 및 지역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먼저 주요 산불발생 원인인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해 감시인력 지역책임제를 시행하고 야외 활동인구가 많은 주말에는 공무원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드론을 통한 공중감시도 병행한다. 또한 지자체의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통한 산불예방·계도 방송과 산불안전 교육을 실시해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과 인명사고를 예방하고, 산불위험도에 따른 군 사격훈련 통제를 추진한다. 아울러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동해안 지역과 경기북부 비무장지대(DMZ) 산불대응을 위해 산림헬기 5대를 전진배치하고, 지자체 임차헬기의 상호지원과 소방청·국방부 헬기의 신속한 지원체계를 통해 초기 대응을 강화한다. 특히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지역산불방지협의회를 가동하고 산림청 중앙산불현장지원단과 산불현장 지휘지원단을 운영한다. 소방청·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대응도 강화할 방침이다.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은 지난해 출범한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중심으로 강원도, 국방부, 기상청, 국립공원 등 유관기관과 대비 및 대응에 나선다. 또 야간 및 중·대형 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위해 중앙산불현장지원단을 파견하고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산불상황 분석과 광역단위 공중·특수진화대 투입으로 24시간 이내 산불을 진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별 산불현장지휘지원단을 파견하고 지자체장의 현장지휘 강화, 진화자원 통합운영, 주민대피, 유관기관 협업, 언론 브리핑 등을 추진한다. 최수천 산림보호국장은 “봄철은 고온·건조한 날씨의 영향으로 산불이 집중되는 시기”라고 밝히고, “이 기간 사전대비 대응이 중요한 만큼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산불을 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14
  • 동부지방산림청, 대형산불방지 총력 대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3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산불재난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특별대책 추진 내용은 산림재해상황실 비상근무 강화 및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유지 ,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 소각행위 집중 단속, 산림 내 불법 야영·취사 및 화기물 반입행위 단속, 입산통제구역(등산로 폐쇄구간 포함) 무단 입산행위 단속 등이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전국에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산림인접지역 논·밭두렁 등 불법 소각과 산림 내 불법 야영·취사 행위에 따른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공무원과 산불감시인력을 총동원하여 산불취약지역과 산림인접 경작지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드론 15대를 활용하여 산림 내 야영·취사, 무단입산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입체적인 단속을 실시하여 적발자에 대하여는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동부지방산림청과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에서는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내(3.16~4.21/6주간) 매 주말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각산불 방지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강원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지자체, 소방서, 경찰서 등 산불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매년 3~4월은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만큼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을 통해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산림인접지역에서 소각행위를 절대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고, 산불발견 시 119나 산림관서에 신속하게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3-13
  • 산림청, 대형산불 대비 전국 산불안전관계관 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봄철 대형산불과 동시다발 산불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 산불안전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산불관리기관인 17개 시·도와 5개 지방산림청, 행정안전부, 국방부, 소방청, 농림축산식품부,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 책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기관별 추진대책을 발표하고 산불예방과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오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대응인력 증원, 동해안 등 산불취약지역에 산림헬기 전진배치, 24시간 상황근무체계 전환 등 산불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대형산불에 상시 취약한 강원도 동해안지역은 산림청, 강원도, 유관기관 산불대응 협업조직인 동해안산불방지센터를 통해 산불재난 발생 초기 신속 대응은 물론 예방을 강화한다. 지역별로 봄철 논·밭두렁 소각 및 쓰레기 불법소각에 의한 산불을 근절하기 위해 소각금지기간 운영, 감시활동 강화와 공무원 기동단속 등 실효성 있는 계도·단속도 집중 추진한다. 이날 관계관들은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골든타임제’ 이행을 강화하고, 인접 시‧군간 임차헬기 상호지원과 소방청·국방부 보유 헬기를 산불진화에 적극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김재현 청장은 “올해 초부터 전국적인 가뭄으로 봄철 산불위험이 높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각종 화재사고로 국민들의 우려가 높은 만큼 지자체와 관계기관은 봄철 산불안전과 대형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중앙산림재난상황실 현판식을 가졌다.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연중화‧대형화하는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신속, 통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중 24시간 교대근무 체계로 운영된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5
  • 100주년 3.1절 건강달리기 대회장에서 산불방지 캠페인 추진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동부청 관내 10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제100주년 3.1절 기념 건강달리기대회에 직원 등 200여명이 참가해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릉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행사장에는 동부산림청을 비롯하여 강릉국유림관리소․강릉산림항공관리소ㆍ강릉시ㆍ동해안산불방지센터 등 유관기관 직원들이 참가하여 시민들에게 산불방지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3.1절 시민 건강달리기를 통해 강원도민의 화합을 기원하고, 시민 분들에게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는 소각행위 등을 하지 말 것을 특별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3-04
  • 동부지방산림청,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재난 총력대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정월대보름(2.19)을 전후하여 민속놀이와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재난 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달집태우기, 쥐불․들불놀이, 풍등날리기 등 주요 행사장과 무속행위지역에 공무원과 산불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행사장 주변에 산불진화차량을 배치하여 산불발생 시 초동 진화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 주변 주택가의 화목보일러와 아궁이에서 불씨가 날리거나 화목재 처리 부주의로 인해 산불로 번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화목사용 농가를 방문하여 점검과 계도를 집중 할 계획이다.   한편, 2월 현재 동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6건의 산불이 발생하여21.18ha의 산림피해를 입은 바 있으며, 지난 가을철부터 지속되고 있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주의가 매우 필요한 실정이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정월대보름 전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으며,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강원동해안산불방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강화하여 산불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2-15

산림환경 검색결과

  •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소장 소기웅)는 21일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등 24개 기관이 참여하여 강릉시 주문진읍사무소에서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운영위원회(위원장 : 강원도 녹색국장 이만희)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0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불법소각 산불발생 원인차단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되었다.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년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이만희 위원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0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하여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불/재해
    2020-02-22
  • 동해안 대형산불 방지 위해 국가-지방 협업체계 본격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일 강릉시 주문진읍에서 동해안의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중앙-지방, 산림-소방 협업조직인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나득균 강원지방기상청장, 김철수 속초시장, 김양호 삼척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해안산불방지센터의 발전과 산불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아울러 이번 개소식에서는 동해안지역을 관할하는 동부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 등 9개 기관이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산불 발생 시 헬기·장비·인력 등 산불진화자원을 인접 시·군에 지원하고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서 진화자원의 통합 관리·운영 등을 약속했다.  봄철 건조하고 강풍이 많이 부는 동해안은 대형산불이 빈번히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으나, 이번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개소로 24시간 상시적인 상황관리를 통해 신속한 초동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센터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정보공유 및 상황판단으로 초기진화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과 진화는 물론 조사, 복구에 이르는 동해안권 산불관련 업무를 통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특히,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장을 보좌하여 헬기요청, 동해안 6개시·군* 진화자원 통합관리, 산불특수진화대,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을 우선적으로 투입하여 초동진화를 추진한다.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구성(22명) : 강원도 9(소방3), 산림청 6, 기상청 1, 시·군 6      동해안 6개시·군 : 고성군, 속초시, 양양군,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김재현 청장은 “기후변화로 산불이 연중화, 대형화하는 오늘날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개소로 대형산불 대응체계를 강화시키는 전기가 마련됐다.”라면서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산불재난의 국가 책임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안전 확보 및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8-11-01

오피니언 검색결과

  • 강원도 동해안지역 대형 산불피해지 봄꽃 향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불안감 증대, 소비 위축 등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예방행동 수칙을 숙지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실천에 도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한 시기이다. 한동안 꽃샘추위로 좀 쌀쌀한 바람이 불었지만 어느새 봄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지는 가운데 산에는 진달래가, 논과 밭둑에는 냉이가 가득하고, 나무에는 새순이 돋아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 아름답고 생명력이 넘치는 봄을 맞이하며, 우리 도의 82%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최고의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려는 많은 분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산불예방과 발생 시 초기 진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봄의 뒤편에서 묵묵히 자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강원도 동해안 일원에 1,700명의 감시원과 500여명의 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근무에 배치되었고, 진화용 헬기 9대와 진화용 차량 77대는 상시 대기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대형산불 위험 고조시 전국 소방차의 10%인 300대를 동해안에 사전 배치하여 동시다발 대형 재난성 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9년 강원도 동해안 일원에 발생한 산불을 원인별로 살펴보면 입산자·쓰레기 소각 및 담뱃불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전체의 47%를 차지하고 있어, 행정력 중심의 지속적인 예방활동도 중요하지만, 도민들의 주의와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할 것 같다.  이제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면서 농산폐기물 소각에 의한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농촌에서 아궁이가 사라지고, 영농을 위한 비닐 사용이 급증하는 등  생활환경이 변하면서 산불발생의 개연성(蓋然性)은 더욱 높아져 있고, 그동안 국민들의 노력과 땀으로 이루어낸 치산녹화(治山綠化) 성공의 큰 업적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지금 우리들은 과거 부모님 세대들이 생활하시던 황폐지가 아닌 푸른 숲이 있는 환경 속에 살지만, 그분들이 걱정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생활태도가 필요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임산연료를 주로 사용하여 산림 내 연소물이 없어 산불의 위험성이 적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예전과 달리, 겨울철부터 시작되어 봄철로 이어지는 건조한 날씨와, 낙엽 층이 깊게 쌓여있는 지금의 숲은, 언제든지 산불로 비화(飛化)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져 있으며, 70% 이상이 장령림인 임상구조 역시 산불발생 시 매우 취약한 구조이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산불예방의 생활화가 최선의 방법일 것 같다.  우리들 모두가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조심한다면 우리들 주변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2019년 봄철 강원도 대형 산불로 인하여 온 국민이 불안해하며 걱정을 하게 되었다. 특히 꽃피는 봄철이 되면 여유롭고 느긋한 마음으로 꽃소식을 들으며 보고 기쁘게 보낼 때 봄철 곳곳에 산불소식을 듣게 되면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할 뿐이다.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힘든 시기에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응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하여 2019년 봄 강원산불의 큰 어려움을 겪게 된 때를 기화(奇貨)로 삼아 사랑하는 우리들의 자녀들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이 아름다운 자연을 산불로부터 지켜 나아가는 일에 모두 함께하면 좋겠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4-06
  • [기고]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소장 김광석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 및 각 기관의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본격적인 산불방지체계에 돌입한다. 이 기간에는 헬기, 장비, 인력 등 모든 산불진화자원 통합관리와 지원체계를 구축해 산불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각 기관 마다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를 배치하는 한편 무인감시카메라, 진화차, 기계화진화시스템, 산림무인기(드론) 등 각종 장비를 가동한다.  산림항공본부 및 11개 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산불진화 헬기 49대의 가동률을 80% 이상 유지하여 전국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하기 위해 항시 비상출동태세를 갖추고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의 원거리 담수지를 대비하여  ‘이동식 저수조 설치 운용’하는 등 전국 지자체에 배치된 임차헬기(약 65대)와의 초동진화 역량과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산림항공본부에서는 24시간 상황관리를 통해 산불발생 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헬기 실시간 영상카메라, 헬기, 드론영상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각 기관의 상황실과 실시간 재난상황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문자(CBS)와 상황전파 핫라인시스템을 발송해 도민, 관광객들에게 재난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특히 비행권역(수도권, 경기, DMZ) 내·외를 불문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산불발생 초기부터 즉각적인 총력대응으로 골드타임을 사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가을철 산불발생 현황 및 주요원인을 살펴보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중 평균 26건의 산불로 20ha의 산림피해가 발생하였고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로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금년도 가을철 산불발생 여건 및 기상전망은 예년의 평균 산불 발생율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나, 12월은 다소 상승 전망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는 이상기온 현상으로 겨울철 날씨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발생 시 빠른 속도로 확산될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금년 봄철 4월 강원 동해안에서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낸 대형산불 피해지역(강릉시 옥계면, 고성군) 복구를 위한 나무 심기 행사가 지난 9월 19일 열렸다.  강원 동해안 산불피해지 생태복원 '첫 삽' 이라고 고성군에서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 새산 새숲! 강원 고성 산림생태복원의 숲 조성 행사'를 개최하여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산림 경관 회복을 위한 첫 나무 심기 행사였다. 산불 피해지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산불 피해지 산림 복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산불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는 소나무를 주 수종으로 했으며, 사유지 경계 부근은 산불에 강한 마가목이나 산벚나무와 같은 활엽수를 심어 내화수림대를 조성한다고 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1996년과 2000년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의 생태계 변화를 모니터링한 결과, 산림생태계 회복까지 야생동물은 35년, 토양은 무려 10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 번 잃으면 회복되기 어려운 소중한 산림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과학적 자료 분석을 통한 정확한 산불예측시스템을 개발해나가고, 산불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더 안전한 숲을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산불이 나면 죄인처럼 가슴조이는 일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산불진화 최 일선 산림공무원의 소박한 꿈이다. 모든 산불이 초기에 진화되어 대형산불이 발생되지 않기를 희망해 본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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