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7(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과 일자리 확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와 함께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2022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ㆍ지원하고, 산림 및 타 분야 융합 데이터의 분석 촉진과 산림분야 인재 양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주요 관심주제 분야는 ① 탄소중립, 산불·산사태 등 사회적 문제 해결 ② 산림 휴양·문화·치유 등 국민 복지 증진 ③ 산림경영·자원(국유림경영정보, 목재정보, 임산물정보 등)을 활용한 산촌·임업 등 경제 활성화 ④ 산림공간정보(입지토양도 등), 연구정보(미세먼지 관측정보 등) 활용 방안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공모접수 누리집(www.bigdata-forest.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공모접수 누리집-커뮤니티–생태계 프로그램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7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5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10팀, 아이디어 기획 15팀)을 선발하고, 8월 2차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 시상식을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14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9팀)에게는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수상팀에게는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의 멘토링(상담),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컨설팅(자문)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기획·마케팅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2 빅매칭 캠프」참여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의처(☏ 02-6393-2734, ✉ s4037@kofpi.or.kr, ‘커뮤니티-문의 게시판’)로 연락하면 된다. 산림청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또한, 민간의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데이터 기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5
  • 신규 숲 해설가의 현장 적응을 위해 일 체험형 자원봉사 사업 추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공모를 통해 ‘일 체험형 숲 해설 자원봉사 운영 사업’의 10개 참여기관을 선정하고, 3월부터 11월 까지 전국 주요 생활권 도시숲·공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 체험형 숲 해설 자원봉사 사업’은 신규 숲 해설가 자격 취득자가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공익 활동과 더불어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은 (사)한국숲해설가협회, (사)숲생태지도자협회, (사)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사)충북숲해설가협회, (사)대전충남숲해설가협회,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사)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사)경북자연사랑연합, (사)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사)경남숲교육협회이다. 선정된 참여기관에서는 자격을 취득한 지 2년 미만의 신규 숲 해설가와 경력자를 한 조로 편성하여 상담(멘토링)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 방법을 익히고 현장 경험을 쌓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을 함으로써 숲 해설가 직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사업 운영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운영 상황의 정기적인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사업 참여 만족도조사 등을 통해 사업의 성과에 대한 평가도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 해설은 현장 경험에 기반을 두기 때문에 신규 자격취득자에게는 민간 전문일자리 활동에 제한이 있다.”라며, “일 체험형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실제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보고 현장 적응력을 키움으로써 신규 자격취득자들이 활동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4
  • 주민이 직접 만든, 반짝반짝 빛나는 산림일자리 성과!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주민주도 산림일자리 성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경제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를 18년도에 신설하여 산림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컨설팅,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922명이 참여하는 22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227개의 그루경영체 중 141개는 사회적협동조합 등 법인화를 통해 자립경영을 이어가고 있고,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서도 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올해 성장이 돋보였던 경영체에는 청년과 중장년, 부녀회원,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 울산지역 퇴직자 등 연령부터 출신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양평 상상공작소’는 양평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뭉친 6명의 중장년과 청년 5명이 모여, 올해 9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 다수의 기관과 협업하여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강릉 대굴령천년의향기’는 취미생활로 꽃차와 천연염색을 하던 부녀회원들이 모여 맞춤형 꽃차․천연염색 체험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수익금의 일부를 마을 주변 숲을 보전하는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화성 산길숲길’은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으로 구성된 주민들이 산양삼 추출물이 포함된 산야초 채움 비누를 개발하여 단기간에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울산 북구 칡칡폭폭포레스트’는 울산지역 퇴직자들이 힘을 모아 생육이 왕성해 숲을 망치는 칡을 채취하여 칡즙으로 가공․판매하는 칡즙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있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이 이루어지다 보니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 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06
  •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수상작 발표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최우수상 ‘다용도 주방용품 집게’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2021한목디자인공모전’심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산림청 후원으로 국산목재를 활용한 우수한 생활 소품을 발굴하고 상품화를 추진하여 생활 속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한다. 올해는 총 130개의 작품이 접수었다.  전문가 및 일반인이 참여하는 예심과 본심을 통해 올해의 최우수상은 다용도 주방용품 집게(김희수), 우수상은 다각 목기세트(김혜린), 차량용 디퓨저-호적수(이지윤, 정소원), 그 외 특선과 입선 작품 등 총 15개 작품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우수상 ‘다각목기세트’   수상 작품 중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3점에 대해 심사위원과 수상자가 참여한 상품화를 위한 멘토링회의를 통해 완성도와 생산성을 높여, 시작품 제작 등 상품화를 추진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시상식은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매년 공모전 출품자가 증가추세에 있고,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작품이 많이 접수되어 고무적이며, 목재문화진흥회는 국산재의 우수성이 담겨있는 작품이 상품화되어 일반 국민이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우수상 ‘차량용 디퓨저-호적수’   한목디자인공모전 본선 심사 모습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1-12-24
  • 연구논문 공모전으로 남북산림협력 미래인재 발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1월 4일,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와 함께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제2회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 공모전’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 본 공모전은 북한산림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학문적 저변을 확대하여 산림분야 미래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작년부터 추진했다. 제2회 공모전에서는 선발 논문 수를 작년 5편에서 9편(학부급 2팀, 석사급 4팀, 박사급 3팀)으로 대폭 증편하고, 응모분야도 산림과 연관된 전 분야로 확대함으로써 신진연구자들이 학문의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의 문을 넓혔다.      * 주요 분야 : 산림복구, 산림 공간관리, 재해 예방, 지역개발 등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서면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9팀의 연구진들은 분야별 상담(멘토링)과 함께 팀별로 3백만원 ~ 8백만 원까지의 연구비(총 5천만원)를 지원받으며 6개월간 연구에 매진했으며, 그 결과를 이날 발표회를 통해 최종 공개하였다. 산림청장이 수여하는 최우수논문상은 “김정은 시대 ‘황금산 전략’의 함의로 살펴본 남북산림협력 방향”을 주제로 연구․발표한 ‘국립산림과학원 오삼언 연구원’(박사급)이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발표된 연구 주제는 ▲탄소중립 매개 남북협력, ▲북한산림 법제 분석,  ▲북한산림복구 종자 처리기술, ▲북한 습지 보전 및 이용, ▲남북 생태관광 협력, ▲김정은 시대 황금산 전략, ▲유럽연합(EU) 산림협력의 시사점 등 이었다. 한편,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9편의 논문은 11월 말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며, 심사위원단의 제안사항을 반영하여 보완 후 국내외 전문학술지에도 투고 준비 중이다. 이용권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장은 “향후에도 더욱 많은 학문 후속세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지속해 나갈 계획으로, 신진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5
  •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1일 ‘21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주제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에는 ‘함께 이겨낸 코로나, 또 함께 걸어갈 내일’이라는 주제로 산림일자리발전소의 활동지역별 소개,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대표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4시간동 안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진행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소통망(유튜브 www.youtube.com/c/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 되었고,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되어 다시 볼 수 있다.   화성 그루매니저가 들려주는 ‘세 번째 가을 앤드(and) 솔루션’, 강릉의 청년그루매니저의 ‘강그루가 달라졌다’, 창원의 독특한 산림 사업 모형을 만든 ‘도시숲에서 자라나는 그루들’ 등과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였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인 사업방식으로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다.  사업 첫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910명이 참여하는 22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업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컨설팅),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경영체는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숲에서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방식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성장해가는 그루경영체를 보면 성공적인 모습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2
  • 엠지(MZ)세대 시선으로 산림청장의 고민 상담, 세대 간 소통 활짝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3일 열린 청장실에서 공직사회 내 다양한 세대 간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엠지(MZ)*세대 시선으로 산림청장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역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인 ‘역지사지(易地思之)’를 통해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질의응답 자유토론을 벌였다.      * 엠지(MZ)세대 : 1980년 이후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 + 1995년 이후 출생한 지(Z)세대 산림청장을 비롯한 정부혁신 어벤져스(청청 티에프((TF)) 엠지(MZ)세대 1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청장실에는 병풍이 세워지고, 음성변환 마이크가 활용되는 등 보기 드문 진풍경이 펼쳐졌다. 엠지(MZ)세대 직원들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필요한 지도력(리더십) 등 산림청장의 질문에 대해 자유롭게 대답하면서,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은 그동안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오늘과 같이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열린 청장실을 만들어 직원들과 편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전문업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분야 예비 창업자와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산림복지전문업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비 창업자의 산림복지분야 창업 이해를 돕고, 산림복지전문업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지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창업기초과정, 사업기획과정, 실전PT과정의 세 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 멘토링 방식으로 분야별 주 2회, 2∼3주 진행된다.   * 창업기초과정(9.2.~10.): 창업자 마인드 교육, 세무·회계 등   * 사업기획과정(9.16.~10.1.): 비즈니스 모델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등   * 실전PT과정(10.7.~28.): 공모사업 절차 이해 및 전략수립, 사업제안서 작성 멘토링 등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의 성공적인 창업과 전문업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산림복지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담당 부서(042-719-4186)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교육 분야별로 달라 8월 17∼27일(창업기초과정), 8월 30일∼9월 9일(사업기획과정), 9월 13일∼10월 1일(실전PT과정)에 각각 온라인 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 산림복지
    2021-08-19
  • 산림복지진흥원,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에 총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7일까지 ‘2021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창업지원 시범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의 공모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이 3년 미만인 기관 또는 예비 창업자로 한정되며, 참여 인력 중 만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전국 평균 소득의 100분의 60 이하인 자 등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대상을 1명 이상 고용해야 한다.  사업분야는 ▲산림‧임업시설 연계사업 ▲도시숲 연계사업 ▲숲관광 사업 ▲산촌유학 연계사업 ▲산림레포츠 연계사업 등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 제안서는 심사기준에 따라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총 20개 내외의 기관을 선정하며, 1개 기관당 최대 2천만 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종사자 역량교육, 전문가 1:1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본 사업의 세부 지원조건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042-719-4185)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 제도는 2016년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고용 안정성과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5-12
  • 남북 산림협력 학문적 저변 확대와 미래인재 발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소장 김용현)와 작년에 이어 ‘제2회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 공모전’을 진행한다.      본 공모전은 북한산림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학문적 저변을 확대하여 산림분야 미래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공모신청은 4월 8일(수)부터 4월 23일(금)까지이며, 심사위원의 서면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9팀을 선발하고 총 5천만 원의 연구활동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9팀에 상담지도(멘토링) 제도 등을 도입하여 저술활동을 지원하고 9월 말 연구논문 발표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후 9편의 논문은 11월 최종논문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선발 논문 수를 5편에서 올해는 9편으로 대폭 확대하였다. ▲국내·외 대학 재학생부터 대학 졸업생, 석사과정생, ▲석사 학위 소지자, 박사과정생, ▲박사 수료 및 졸업자까지 응모 가능하며, 국적 및 전공 불문, 개인은 물론 최대 4인까지 연구팀을 구성한 응모도 가능하다.  응모 분야 역시 산림을 기능을 넘어선 삶의 공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북한산림·환경정책 ▲한반도 국토·비무장지대(DMZ)관리 ▲남북 및 동북아 산림 협력 ▲북한산림경제·경영(임산업, 관광, 휴양 등)을 키워드로 하는 다양한 분야로 문을 넓혔다. 작년 처음으로 진행했던 ‘제1회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 공모전’에서는 김정은 시대의 산림복구 정책, 위성 기반 북한 산림복구 정책 개발, 북한 명산에 대한 정치적 해석, 북한 산림재해의 특성, 국제협력을 통한 남북협력 방안 모색 등 국내외 신진연구자 5팀의 논문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산림협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용권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장은 “이번 논문 공모전을 통해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학문적 지지기반을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신진 연구자들의 참신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희망한다”라면서,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연구논문 공모전을 확대 발전해 나갈 예정으로, 학문 후속세대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8
  • 영지버섯 드립 커피, 단청 색칠 꾸러미 등 각양각색 주민공동체 출발
    2020년 그루경영체-천안-자연누리노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주민공동체 38개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 발굴을 위해 지난달, 17개 지역에서 63건의 사업신청서를 제출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8개를 선정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형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이다.     * 그루매니저 :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2020년 그루경영체-강릉 생태전환플랫폼 내일   이번에 선정된 주민공동체들은 청년임업인부터 임업후계자 교육을 이수한 산주, 불교미술학과 졸업생, 귀촌청년 모임, 스포츠 지도사 등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완주 숲헤움’은 청년임업인들이 모여 버섯, 오미자, 꽃차 등 다양한 가공식품 연구와 영지버섯 드립커피 제품개발을 준비할 예정이고, ‘울산 모두단청’은 불교미술 관련학과 20대 청년으로 구성되어 전통미술과 지역의 숲가꾸기 그루경영체와 협력하여 산림 부산물을 활용한 단청꾸러미와 숲교구 기반(플랫폼)을 제작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춘천 숲레시피’는 춘천 청춘클래스에서 만난 귀촌청년들이 숲에서 나온 재료로 이야기를 입혀 놀이꾸러미나 장식소품(리스)를 제작하여 누리 소통망(SNS)이나 웹스토어를 통해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청주 그린케어스포’는 산림교육전문가와 스포츠지도사들이 함께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산림레포츠 분야를 개척한다는 야심 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칠보숲마을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761명이 참여하는 20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업영역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하여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라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해피트리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8
  • 2020년 포레스트 청년 소셜챌린저 참가자 모집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소셜 아이디어와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창출과 창업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모집기간은 오늘부터 10월 26일(월)까지이며 코로나19로 인해 팀 빌딩이 어려운 관계로 팀 단위만 신청 가능하다. 팀 당 3명 이상 6명 이하로 7팀 내외(총 30명 내외)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서식을 작성하여 진흥원 담당자에게 e-mail로 접수(bkkim@kofpi.or.kr)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홈페이지 알림/홍보–교육/행사의 공고문 확인 선정이 되면 11월 2일(월) ∼ 3일(화)동안 Zoom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이 이루어지며, 창업 및 사회적기업의 이해, 창업가 정신, 피칭의 기술,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팀별 아이디어 분야에 적합한 매칭을 통해 전담 멘토 지정 및 밀착 멘토링을 실시한다. 11월 13일(금)은 산림비전센터에서 「2020 포레스트 데모데이」가 개최되며, 팀별 소셜 아이디어 및 사업계획서를 발표 및 시상하는 시간을 가진다. 발표 우수팀 3팀에게는 20만원의 상품권 부상이 지급된다. 구길본 원장은 “다양한 산림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사회적기업 창업에 연결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숲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하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05
  • 산림분야 창업에 참신한 생각을 가진 청년 도전자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임업진흥원은 10월 26일까지 ‘2020년 포레스트 청년 소셜 챌린저’에 참가할 청년을 온라인 모집(이메일 신청 (bkkim@kofpi.or.kr) 한다. 39세 미만 청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제출된 지원서와 제안서 등에 대하여 실현 가능성, 혁신성 및 파급효과 등의 평가 기준으로 총 7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20.10.27(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 공지 및 개별 통보하게 된다.  ‘포레스트 청년 소셜 챌린저’ 사업은 작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사업으로 청년을 중심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고, 산림사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을 실시하여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창업 능력을 배양해 주고, 향후 이들이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초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 ‘포레스트 청년 소셜 챌린저’ :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아이디어를 찾고, 산림산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 및 상담(멘토링)을 실시 참가자들은 11월 2일 ∼ 11. 3일까지 이틀 동안 온라인을 통해 창업에 대한 기본교육(창업 및 사회적기업의 이해, 창업가 정신, 투자유치의 기술,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받고, 이후 팀별 아이디어에 적합한 전담 상담사가 지정되어, 창업에 대한 밀착 상담을 지원받게 되며, 우수팀으로 선발되면 소정의 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산림과 산림 속 다양한 자원을 이용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적극으로 도전하여 산림 분야의 가능성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05
  •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 및 제도참여 활성화를 위해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 동안 비대면 영상강의로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조치 강화에 따라 관련 지침을 준수하여 비대면 영상강의로 진행하였으며, 교육내용은 기후변화 개론, 국내 상쇄제도 및 탄소시장, REDD+의 이해 등 1일 8시간씩 총 16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한 산림 전공 대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관련 진로설정을 위한 취업멘토링 시간을 진행하여 교육 참여자에게 향후 직업선택의 폭을 좀 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대학생들의 외부사업 분야 역량향상 및 진로설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4
  • 산림복지진흥원·대상, 소외계층 나눔실천 앞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대상(주)(대표이사 임정배)과 벌이는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이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6년 진흥원과 대상이 체결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젝트’ 관련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올해까지 3년간 소외계층 2,500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에서 장애아동, 한부모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 캠프(8.8∼9)’, ‘청정숲 가족 캠프(8.9∼11)’ 등 다양한 숲 체험 캠프가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정부 국정과제인 ‘아동·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진로 멘토링 캠프(40명)는 대상 청정원 대학생봉사단과 한부모가정 자녀가 1대1로 연결돼 숲 속 진로 상담과 함께 염색지를 활용한 ‘나만의 특별한 티셔츠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정숲 가족 캠프(149명)는 비장애인 가족과 장애아동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잣 껍질로 가족 액자를 만드는 ‘잣으로 만든 우리가족’, 미송나무 칩으로 목조구조물을 만드는 ‘팀워크 카프라’ 등 자연물로 친화력을 높이는 ‘숲 전통놀이’ 등이다. 염종호 사무처장은 “이번 숲캠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민관협력 사업을 확대해 많은 소외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항공 정비학과 학생들 현장 실습 지원
    산림청 익산 산림항공관리소는 7. 1(월)부터 7. 26.(금). 까지 20일 동안에 관 · 학 협력사업 일환으로 군장대학교 항공정비학과 2학년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익산 항공관리소 정비팀에서 멘토링 현장 실습을 실시했다.     이번 실습에서는 정비 기초 이론 및 헬기관리, 헬기 정비체험 등 다양한 정비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통하여 추후 항공기 정비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 된다.   익산 산림항공 관리소 장준태 소장은 “산림항공본부는 군대를 제외한 국가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고 항공정비 분야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전문화된 정비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 항공 산업의 기초라고 생각한다. 며 미래의 전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겟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7-24
  • 새로운 나와 만나기’ 청소년 힐링캠프 운영
      창원시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인관계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통영시 청소년 수련원에서 1박 2일 간 ‘새로운 나와 만나기’ 청소년 힐링캠프를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앞서 센터에서는 대학생 상담 자원 봉사자 22명을 선발해 대학생 상담 멘토 지원단을 구성하고, 학교와 청소년 기관을 통해 캠프에 참여할 초등생 20명, 중등생 21명을 모집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나전칠기공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성취감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심리극과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집단과 상호작용하고 심리도 치유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대학생 상담 멘토와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역할모델링도 지원해 참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창원시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초등 및 중등 힐링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치유와 성장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기기 위해 대학생 상담 멘토 지원단과 함께 7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영화관람, 스포츠체험, 경찰관 직업체험, 홈베이킹&농촌체험, 수공예 체험 등의 청소년 힐링 문화체험과 상담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청소년 힐링캠프 및 문화체험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05
  • “산림복지 창업 청년 모여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내달 17∼19일 경북 영주·예천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원장 연평식)에서 개최하는 산림복지 분야 ‘청년창업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청년 일자리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청년주도형 산림복지전문업 육성 및 청년 민간일자리를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림복지 특강, 산림복지전문업 안내 및 운영사례 공유, 창업 특강, 산림복지 프로그램 체험, 사업기획서 작성, 전문가멘토링(상담) 등이며 우수활동 팀에게는 상장(상금)이 주어진다. 참가대상은 산림복지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만19∼39세 이하, 1979년 1월 1일 출생 이후)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이며, 참가자에게는 교육과 숙박·식사 등 모든 과정이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진흥원 누리집(홈페이지, www.fowi.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일자리 창출팀(042-719-4185)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균 원장은 “이번 창업캠프는 산림복지 분야에서 청년들이 창업 발판을 마련하고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1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주관 ‘2018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콘테스트(경연대회)’에서 최우수(1위)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12
  • 창원시가족봉사단, ‘우리동네 나무심기’ 봉사활동 실시
    창원시는 봄철 식목기간인 1일 한들공원(의창구 봉림동)에서 창원시가족봉사단 73가족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가족단위 봉사활동확산과 시민역할증진, 자연의 소중함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부모-자녀로 구성된 창원시가족봉사단은 ‘한들공원 꽃동산’ 조성을 목표로 의창구청 산림농정과에서 지원받은 나무 3,000주를 심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꽃동산 조성에 이어 한들공원에서 재능기부를 통한 공연활동과 함께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이 운영하는 ‘참!좋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참여한 가족봉사단과 공원을 이용하는 다른 가족들이 함께 나누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가족봉사단(단장 최병운)은 가족단위 봉사 참여확산을 통한 가족결속력 강화 및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0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 5개지부 440세대 1,371명이 활동 중이며, 노인복지관 및 무료급식소 급식봉사, 노인요양원 돌봄프로그램 운영, 농촌일손돕기, 명절문화 체험장 운영, 지역환경정화활동, 멘토링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 가족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여성청소년보육과(창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창원시마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2
  • 경남도, 환경관리 취약업체 멘토링 및 환경기술 지원 추진
      경남도는 환경관리 기술이 취약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멘토링 및 환경기술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술지원이 필요한 사업장은 해당 시·군을 통해 2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신청된 사업장을 검토하여 사업장별 가장 효율적인 기술지원 방식을 선택하고 멘토링 또는 전문기관을 통한 환경기술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관리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참여기업 상호간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1:1 지원하는 ‘기업 환경멘토링 제도’는 환경관리 역량이 우수한 기업 10곳을 ‘멘토’로 선정하고 시·군을 통해 신청받은 기술지원 신청업체 중 10곳을 ‘멘티’로 선정해 환경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자유로운 의견 교환 방식으로 멘티 사업장의 환경관리 역량을 강화시켜 주는 제도이다.   전문기관을 통한 ‘환경기술 지원제도’는 기술지원을 신청한 사업장 중 40곳을 선정하여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35곳,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5곳을 맡아 전문적인 환경관리 기술을 제공해 향후 운용 미숙으로 인한 환경법령 위반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머리를 맞댈 계획이다.    기술지원 수당, 출장비 등 일체의 경비는 모두 무료로 운영되며, 지난해에도 총 66개 사업장의 참여로 도내 기업의 환경보전 역량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김한준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환경관리 역량이 부족하여 고민하고 있는 사업장은 더 이상 운용 미숙으로 단속 기관에 적발되는 사례가 없도록 이번 기회에 적극적으로 신청하여 기업을 떳떳하게 운영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2-23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과 일자리 확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와 함께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2022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ㆍ지원하고, 산림 및 타 분야 융합 데이터의 분석 촉진과 산림분야 인재 양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주요 관심주제 분야는 ① 탄소중립, 산불·산사태 등 사회적 문제 해결 ② 산림 휴양·문화·치유 등 국민 복지 증진 ③ 산림경영·자원(국유림경영정보, 목재정보, 임산물정보 등)을 활용한 산촌·임업 등 경제 활성화 ④ 산림공간정보(입지토양도 등), 연구정보(미세먼지 관측정보 등) 활용 방안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공모접수 누리집(www.bigdata-forest.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공모접수 누리집-커뮤니티–생태계 프로그램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7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5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10팀, 아이디어 기획 15팀)을 선발하고, 8월 2차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 시상식을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14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9팀)에게는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수상팀에게는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의 멘토링(상담),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컨설팅(자문)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기획·마케팅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2 빅매칭 캠프」참여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의처(☏ 02-6393-2734, ✉ s4037@kofpi.or.kr, ‘커뮤니티-문의 게시판’)로 연락하면 된다. 산림청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또한, 민간의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데이터 기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5
  • 신규 숲 해설가의 현장 적응을 위해 일 체험형 자원봉사 사업 추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공모를 통해 ‘일 체험형 숲 해설 자원봉사 운영 사업’의 10개 참여기관을 선정하고, 3월부터 11월 까지 전국 주요 생활권 도시숲·공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 체험형 숲 해설 자원봉사 사업’은 신규 숲 해설가 자격 취득자가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공익 활동과 더불어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은 (사)한국숲해설가협회, (사)숲생태지도자협회, (사)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사)충북숲해설가협회, (사)대전충남숲해설가협회,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사)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사)경북자연사랑연합, (사)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사)경남숲교육협회이다. 선정된 참여기관에서는 자격을 취득한 지 2년 미만의 신규 숲 해설가와 경력자를 한 조로 편성하여 상담(멘토링)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 방법을 익히고 현장 경험을 쌓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을 함으로써 숲 해설가 직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사업 운영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운영 상황의 정기적인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사업 참여 만족도조사 등을 통해 사업의 성과에 대한 평가도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 해설은 현장 경험에 기반을 두기 때문에 신규 자격취득자에게는 민간 전문일자리 활동에 제한이 있다.”라며, “일 체험형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실제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보고 현장 적응력을 키움으로써 신규 자격취득자들이 활동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4
  • 주민이 직접 만든, 반짝반짝 빛나는 산림일자리 성과!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주민주도 산림일자리 성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경제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를 18년도에 신설하여 산림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컨설팅,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922명이 참여하는 22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227개의 그루경영체 중 141개는 사회적협동조합 등 법인화를 통해 자립경영을 이어가고 있고,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서도 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올해 성장이 돋보였던 경영체에는 청년과 중장년, 부녀회원,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 울산지역 퇴직자 등 연령부터 출신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양평 상상공작소’는 양평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뭉친 6명의 중장년과 청년 5명이 모여, 올해 9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 다수의 기관과 협업하여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강릉 대굴령천년의향기’는 취미생활로 꽃차와 천연염색을 하던 부녀회원들이 모여 맞춤형 꽃차․천연염색 체험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수익금의 일부를 마을 주변 숲을 보전하는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화성 산길숲길’은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으로 구성된 주민들이 산양삼 추출물이 포함된 산야초 채움 비누를 개발하여 단기간에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울산 북구 칡칡폭폭포레스트’는 울산지역 퇴직자들이 힘을 모아 생육이 왕성해 숲을 망치는 칡을 채취하여 칡즙으로 가공․판매하는 칡즙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있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이 이루어지다 보니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 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06
  •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수상작 발표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최우수상 ‘다용도 주방용품 집게’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2021한목디자인공모전’심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산림청 후원으로 국산목재를 활용한 우수한 생활 소품을 발굴하고 상품화를 추진하여 생활 속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한다. 올해는 총 130개의 작품이 접수었다.  전문가 및 일반인이 참여하는 예심과 본심을 통해 올해의 최우수상은 다용도 주방용품 집게(김희수), 우수상은 다각 목기세트(김혜린), 차량용 디퓨저-호적수(이지윤, 정소원), 그 외 특선과 입선 작품 등 총 15개 작품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우수상 ‘다각목기세트’   수상 작품 중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3점에 대해 심사위원과 수상자가 참여한 상품화를 위한 멘토링회의를 통해 완성도와 생산성을 높여, 시작품 제작 등 상품화를 추진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시상식은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매년 공모전 출품자가 증가추세에 있고,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작품이 많이 접수되어 고무적이며, 목재문화진흥회는 국산재의 우수성이 담겨있는 작품이 상품화되어 일반 국민이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우수상 ‘차량용 디퓨저-호적수’   한목디자인공모전 본선 심사 모습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1-12-24
  • 연구논문 공모전으로 남북산림협력 미래인재 발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1월 4일,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와 함께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제2회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 공모전’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 본 공모전은 북한산림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학문적 저변을 확대하여 산림분야 미래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작년부터 추진했다. 제2회 공모전에서는 선발 논문 수를 작년 5편에서 9편(학부급 2팀, 석사급 4팀, 박사급 3팀)으로 대폭 증편하고, 응모분야도 산림과 연관된 전 분야로 확대함으로써 신진연구자들이 학문의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의 문을 넓혔다.      * 주요 분야 : 산림복구, 산림 공간관리, 재해 예방, 지역개발 등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서면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9팀의 연구진들은 분야별 상담(멘토링)과 함께 팀별로 3백만원 ~ 8백만 원까지의 연구비(총 5천만원)를 지원받으며 6개월간 연구에 매진했으며, 그 결과를 이날 발표회를 통해 최종 공개하였다. 산림청장이 수여하는 최우수논문상은 “김정은 시대 ‘황금산 전략’의 함의로 살펴본 남북산림협력 방향”을 주제로 연구․발표한 ‘국립산림과학원 오삼언 연구원’(박사급)이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발표된 연구 주제는 ▲탄소중립 매개 남북협력, ▲북한산림 법제 분석,  ▲북한산림복구 종자 처리기술, ▲북한 습지 보전 및 이용, ▲남북 생태관광 협력, ▲김정은 시대 황금산 전략, ▲유럽연합(EU) 산림협력의 시사점 등 이었다. 한편,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9편의 논문은 11월 말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며, 심사위원단의 제안사항을 반영하여 보완 후 국내외 전문학술지에도 투고 준비 중이다. 이용권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장은 “향후에도 더욱 많은 학문 후속세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지속해 나갈 계획으로, 신진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5
  •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1일 ‘21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주제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에는 ‘함께 이겨낸 코로나, 또 함께 걸어갈 내일’이라는 주제로 산림일자리발전소의 활동지역별 소개,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대표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4시간동 안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진행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소통망(유튜브 www.youtube.com/c/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 되었고,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되어 다시 볼 수 있다.   화성 그루매니저가 들려주는 ‘세 번째 가을 앤드(and) 솔루션’, 강릉의 청년그루매니저의 ‘강그루가 달라졌다’, 창원의 독특한 산림 사업 모형을 만든 ‘도시숲에서 자라나는 그루들’ 등과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였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인 사업방식으로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다.  사업 첫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910명이 참여하는 22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업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컨설팅),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경영체는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숲에서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방식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성장해가는 그루경영체를 보면 성공적인 모습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2
  • 엠지(MZ)세대 시선으로 산림청장의 고민 상담, 세대 간 소통 활짝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3일 열린 청장실에서 공직사회 내 다양한 세대 간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엠지(MZ)*세대 시선으로 산림청장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역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인 ‘역지사지(易地思之)’를 통해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질의응답 자유토론을 벌였다.      * 엠지(MZ)세대 : 1980년 이후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 + 1995년 이후 출생한 지(Z)세대 산림청장을 비롯한 정부혁신 어벤져스(청청 티에프((TF)) 엠지(MZ)세대 1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청장실에는 병풍이 세워지고, 음성변환 마이크가 활용되는 등 보기 드문 진풍경이 펼쳐졌다. 엠지(MZ)세대 직원들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필요한 지도력(리더십) 등 산림청장의 질문에 대해 자유롭게 대답하면서,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은 그동안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오늘과 같이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열린 청장실을 만들어 직원들과 편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전문업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분야 예비 창업자와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산림복지전문업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비 창업자의 산림복지분야 창업 이해를 돕고, 산림복지전문업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지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창업기초과정, 사업기획과정, 실전PT과정의 세 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 멘토링 방식으로 분야별 주 2회, 2∼3주 진행된다.   * 창업기초과정(9.2.~10.): 창업자 마인드 교육, 세무·회계 등   * 사업기획과정(9.16.~10.1.): 비즈니스 모델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등   * 실전PT과정(10.7.~28.): 공모사업 절차 이해 및 전략수립, 사업제안서 작성 멘토링 등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의 성공적인 창업과 전문업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산림복지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담당 부서(042-719-4186)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교육 분야별로 달라 8월 17∼27일(창업기초과정), 8월 30일∼9월 9일(사업기획과정), 9월 13일∼10월 1일(실전PT과정)에 각각 온라인 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 산림복지
    2021-08-19
  • 산림복지진흥원,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에 총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7일까지 ‘2021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창업지원 시범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의 공모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이 3년 미만인 기관 또는 예비 창업자로 한정되며, 참여 인력 중 만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전국 평균 소득의 100분의 60 이하인 자 등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대상을 1명 이상 고용해야 한다.  사업분야는 ▲산림‧임업시설 연계사업 ▲도시숲 연계사업 ▲숲관광 사업 ▲산촌유학 연계사업 ▲산림레포츠 연계사업 등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 제안서는 심사기준에 따라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총 20개 내외의 기관을 선정하며, 1개 기관당 최대 2천만 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종사자 역량교육, 전문가 1:1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본 사업의 세부 지원조건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042-719-4185)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 제도는 2016년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고용 안정성과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5-12
  • 남북 산림협력 학문적 저변 확대와 미래인재 발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소장 김용현)와 작년에 이어 ‘제2회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 공모전’을 진행한다.      본 공모전은 북한산림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학문적 저변을 확대하여 산림분야 미래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공모신청은 4월 8일(수)부터 4월 23일(금)까지이며, 심사위원의 서면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9팀을 선발하고 총 5천만 원의 연구활동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9팀에 상담지도(멘토링) 제도 등을 도입하여 저술활동을 지원하고 9월 말 연구논문 발표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후 9편의 논문은 11월 최종논문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선발 논문 수를 5편에서 올해는 9편으로 대폭 확대하였다. ▲국내·외 대학 재학생부터 대학 졸업생, 석사과정생, ▲석사 학위 소지자, 박사과정생, ▲박사 수료 및 졸업자까지 응모 가능하며, 국적 및 전공 불문, 개인은 물론 최대 4인까지 연구팀을 구성한 응모도 가능하다.  응모 분야 역시 산림을 기능을 넘어선 삶의 공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북한산림·환경정책 ▲한반도 국토·비무장지대(DMZ)관리 ▲남북 및 동북아 산림 협력 ▲북한산림경제·경영(임산업, 관광, 휴양 등)을 키워드로 하는 다양한 분야로 문을 넓혔다. 작년 처음으로 진행했던 ‘제1회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 공모전’에서는 김정은 시대의 산림복구 정책, 위성 기반 북한 산림복구 정책 개발, 북한 명산에 대한 정치적 해석, 북한 산림재해의 특성, 국제협력을 통한 남북협력 방안 모색 등 국내외 신진연구자 5팀의 논문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산림협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용권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장은 “이번 논문 공모전을 통해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학문적 지지기반을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신진 연구자들의 참신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희망한다”라면서,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연구논문 공모전을 확대 발전해 나갈 예정으로, 학문 후속세대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8
  • 영지버섯 드립 커피, 단청 색칠 꾸러미 등 각양각색 주민공동체 출발
    2020년 그루경영체-천안-자연누리노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주민공동체 38개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 발굴을 위해 지난달, 17개 지역에서 63건의 사업신청서를 제출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8개를 선정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형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이다.     * 그루매니저 :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2020년 그루경영체-강릉 생태전환플랫폼 내일   이번에 선정된 주민공동체들은 청년임업인부터 임업후계자 교육을 이수한 산주, 불교미술학과 졸업생, 귀촌청년 모임, 스포츠 지도사 등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완주 숲헤움’은 청년임업인들이 모여 버섯, 오미자, 꽃차 등 다양한 가공식품 연구와 영지버섯 드립커피 제품개발을 준비할 예정이고, ‘울산 모두단청’은 불교미술 관련학과 20대 청년으로 구성되어 전통미술과 지역의 숲가꾸기 그루경영체와 협력하여 산림 부산물을 활용한 단청꾸러미와 숲교구 기반(플랫폼)을 제작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춘천 숲레시피’는 춘천 청춘클래스에서 만난 귀촌청년들이 숲에서 나온 재료로 이야기를 입혀 놀이꾸러미나 장식소품(리스)를 제작하여 누리 소통망(SNS)이나 웹스토어를 통해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청주 그린케어스포’는 산림교육전문가와 스포츠지도사들이 함께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산림레포츠 분야를 개척한다는 야심 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칠보숲마을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761명이 참여하는 20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업영역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하여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라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해피트리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8
  • 2020년 포레스트 청년 소셜챌린저 참가자 모집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소셜 아이디어와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창출과 창업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모집기간은 오늘부터 10월 26일(월)까지이며 코로나19로 인해 팀 빌딩이 어려운 관계로 팀 단위만 신청 가능하다. 팀 당 3명 이상 6명 이하로 7팀 내외(총 30명 내외)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서식을 작성하여 진흥원 담당자에게 e-mail로 접수(bkkim@kofpi.or.kr)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홈페이지 알림/홍보–교육/행사의 공고문 확인 선정이 되면 11월 2일(월) ∼ 3일(화)동안 Zoom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이 이루어지며, 창업 및 사회적기업의 이해, 창업가 정신, 피칭의 기술,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팀별 아이디어 분야에 적합한 매칭을 통해 전담 멘토 지정 및 밀착 멘토링을 실시한다. 11월 13일(금)은 산림비전센터에서 「2020 포레스트 데모데이」가 개최되며, 팀별 소셜 아이디어 및 사업계획서를 발표 및 시상하는 시간을 가진다. 발표 우수팀 3팀에게는 20만원의 상품권 부상이 지급된다. 구길본 원장은 “다양한 산림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사회적기업 창업에 연결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숲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하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05
  • 산림분야 창업에 참신한 생각을 가진 청년 도전자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임업진흥원은 10월 26일까지 ‘2020년 포레스트 청년 소셜 챌린저’에 참가할 청년을 온라인 모집(이메일 신청 (bkkim@kofpi.or.kr) 한다. 39세 미만 청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제출된 지원서와 제안서 등에 대하여 실현 가능성, 혁신성 및 파급효과 등의 평가 기준으로 총 7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20.10.27(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 공지 및 개별 통보하게 된다.  ‘포레스트 청년 소셜 챌린저’ 사업은 작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사업으로 청년을 중심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고, 산림사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을 실시하여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창업 능력을 배양해 주고, 향후 이들이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초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 ‘포레스트 청년 소셜 챌린저’ :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아이디어를 찾고, 산림산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 및 상담(멘토링)을 실시 참가자들은 11월 2일 ∼ 11. 3일까지 이틀 동안 온라인을 통해 창업에 대한 기본교육(창업 및 사회적기업의 이해, 창업가 정신, 투자유치의 기술,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받고, 이후 팀별 아이디어에 적합한 전담 상담사가 지정되어, 창업에 대한 밀착 상담을 지원받게 되며, 우수팀으로 선발되면 소정의 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산림과 산림 속 다양한 자원을 이용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적극으로 도전하여 산림 분야의 가능성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05
  •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 및 제도참여 활성화를 위해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 동안 비대면 영상강의로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조치 강화에 따라 관련 지침을 준수하여 비대면 영상강의로 진행하였으며, 교육내용은 기후변화 개론, 국내 상쇄제도 및 탄소시장, REDD+의 이해 등 1일 8시간씩 총 16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한 산림 전공 대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관련 진로설정을 위한 취업멘토링 시간을 진행하여 교육 참여자에게 향후 직업선택의 폭을 좀 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대학생들의 외부사업 분야 역량향상 및 진로설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4
  • 국민들의 木(목)소리를 들려주세요, 29일부터 체험단(서포터즈)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국산 목재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I LOVE WOOD 응원단(서포터즈)’를 4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I LOVE WOOD 체험단(서포터즈)’(이하 체험단(서포터즈))는 국산 목재제품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나아가 국민디자인단 정책 제안 등 수요자 맞춤형 목재 이용 기반(플랫폼)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체험단(서포터즈)는 매월 제공되는 한목(韓木) 브랜드 상품을 체험하게 되며, ‘I LOVE WOOD 목재문화페스티벌’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한목(韓木)디자인공모전 국민심사단과 산림청 국민디자인단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 국산 목재 시제품 제작을 신청할 경우 목공창작공유센터(서울 금천구 소재)의 목공멘토링 서비스와 목재 가공 전문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8개월(5월〜12월)이며, 분야별 활동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 체험단(서포터즈)에게는 기관장 표창 등 포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체험단(서포터즈)는 국산 목재 이용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접수된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5월 15일에 최종 30명을 선발한다. 산림청(www.forest.go.kr), 목재 정보 포털(www.ilovewood.or.kr)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여 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우편 또는 전자우편(woodculture@kawc.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 지원서 접수처 :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12, 목재문화진흥회 사무국       ** 체험단(서포터즈) 문의 전화 : ☎143341(수신자부담대표 전화)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체험단(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국산 목재는 비싸고 접하기 어렵다는 국민들의 오해가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체험단(서포터즈) 운영과 함께 “I LOVE WOOD 캠페인, 국민디자인단 운영 등 정부혁신 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4-28
  • 행복한 정원 문화 알리는 2020년 ‘가든서포터즈’ 선발 완료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정원문화 확산 및 지역 정원의 아름다움을 알릴 ‘2020 가든 서포터즈’를 선발을 마쳤다. 2020 가든 서포터즈는 정원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2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폭발적인 관심으로 187명이 지원하여 3.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산림청은 서류 심사를 통해 60명의 가든 서포터즈를 선발했으며, 앞으로 2019년 1기 47명과 함께 총 107명이 5개 권역별로 활동하게 된다. 2020년 제2기 가든 서포터즈 선발 명단은 산림청 누리집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든 서포터즈는 지역별 정원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정원 조성, 정원박람회 자원봉사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실무자 멘토링 등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든 서포터즈”를 통해 “우리나라 정원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3-12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고숙련 멘토링 프로그램운영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2019년 12월 4일 군장대학교 정비학과 학생들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항공정비학과 고숙련 멘토링 프로그램을 군장대학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항공정비팀과 군장대학교 항공정비학과 학생들의 항공 정비기술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항공정비 발전 방향을 발표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정비학과 학생들에게 미래의 항공정비사에 대한 꿈을 키워주는 자리가 되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지속적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항공정비  학과 학생들에게 항공정비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가지고 배울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2-04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멘토링 ‘꿈을 키워라!’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장 이성관은 20일 경남항공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분야 진로교육을 위한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날 체험학습은 소장의 특별 강의를 시작으로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소개와 회전익 항공기 비행원리, 조종과 정비 등 분야별 설명과 특히, 학생들의 관심사인 진로상담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체험학습에는 각 직종별 산림항공본부의 다양한 직업들을 설명하여 다양한 미래 산림전문가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노력하였다. 이성관 소장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 청소년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게 교육 관계기관들과 유기적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9-23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항공 정비학과 학생들 현장 실습 지원
    산림청 익산 산림항공관리소는 7. 1(월)부터 7. 26.(금). 까지 20일 동안에 관 · 학 협력사업 일환으로 군장대학교 항공정비학과 2학년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익산 항공관리소 정비팀에서 멘토링 현장 실습을 실시했다.     이번 실습에서는 정비 기초 이론 및 헬기관리, 헬기 정비체험 등 다양한 정비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통하여 추후 항공기 정비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 된다.   익산 산림항공 관리소 장준태 소장은 “산림항공본부는 군대를 제외한 국가기관 중에서 가장 많은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고 항공정비 분야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전문화된 정비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 항공 산업의 기초라고 생각한다. 며 미래의 전문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겟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07-24
  • 산림청, 국민멘토단 권역별 간담회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이달 1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대전, 광주, 대구에서 ‘국민멘토단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산림청은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국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전국에서 국민멘토단 266명을 선발했다. 이번 간담회는 10일과 12일 서울, 19일 대전, 22일 광주, 25일 대구 등 모두 5차례 열린다. 앞서 산림청은 참석자 사전 접수를 받았으며, 간담회에는 모두 80여 명의 멘토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산림정책 추진방향과 멘토단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개선사항 및 멘토링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강혜영 혁신행정담당관은 “국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참여와 공감을 바탕으로 산림행정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7-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과 일자리 확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와 함께 오늘부터 7월 10일까지‘2022년 산림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이번 대회는 산림분야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ㆍ지원하고, 산림 및 타 분야 융합 데이터의 분석 촉진과 산림분야 인재 양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이다. 주요 관심주제 분야는 ① 탄소중립, 산불·산사태 등 사회적 문제 해결 ② 산림 휴양·문화·치유 등 국민 복지 증진 ③ 산림경영·자원(국유림경영정보, 목재정보, 임산물정보 등)을 활용한 산촌·임업 등 경제 활성화 ④ 산림공간정보(입지토양도 등), 연구정보(미세먼지 관측정보 등) 활용 방안이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 신청서와 기획서를 작성해 공모접수 누리집(www.bigdata-forest.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 공모접수 누리집-커뮤니티–생태계 프로그램에서 온라인 접수 산림청은 7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5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10팀, 아이디어 기획 15팀)을 선발하고, 8월 2차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 시상식을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14팀(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 5팀, 아이디어 기획 부문 9팀)에게는 총 1,77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2팀에는 상금 이외에 9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0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의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수상팀에게는 이전 대회 수상자 등 전문가의 멘토링(상담), 데이터 활용 및 개별 컨설팅(자문)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수상작에 데이터 분석 및 데이터 기획·마케팅이 포함된 경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주최하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인「2022 빅매칭 캠프」참여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의처(☏ 02-6393-2734, ✉ s4037@kofpi.or.kr, ‘커뮤니티-문의 게시판’)로 연락하면 된다. 산림청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산림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가 많이 발굴되어 실생활 속에서 산림데이터가 유용하게 쓰이고, 나아가 창업과 일자리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또한, 민간의 활용 가치가 높은 산림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창업 혹은 일자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데이터 기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25
  • 주민이 직접 만든, 반짝반짝 빛나는 산림일자리 성과!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주민주도 산림일자리 성과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경제일자리 확대를 위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주민공동체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산림일자리발전소를 18년도에 신설하여 산림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 :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     * 그루매니저 : 주민사업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컨설팅,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금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922명이 참여하는 22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227개의 그루경영체 중 141개는 사회적협동조합 등 법인화를 통해 자립경영을 이어가고 있고,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서도 4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올해 성장이 돋보였던 경영체에는 청년과 중장년, 부녀회원,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 울산지역 퇴직자 등 연령부터 출신까지 그야말로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양평 상상공작소’는 양평 청년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뭉친 6명의 중장년과 청년 5명이 모여, 올해 9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 다수의 기관과 협업하여 목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강릉 대굴령천년의향기’는 취미생활로 꽃차와 천연염색을 하던 부녀회원들이 모여 맞춤형 꽃차․천연염색 체험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수익금의 일부를 마을 주변 숲을 보전하는 기금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화성 산길숲길’은 경력단절 여성과 한부모 가정으로 구성된 주민들이 산양삼 추출물이 포함된 산야초 채움 비누를 개발하여 단기간에 2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울산 북구 칡칡폭폭포레스트’는 울산지역 퇴직자들이 힘을 모아 생육이 왕성해 숲을 망치는 칡을 채취하여 칡즙으로 가공․판매하는 칡즙 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 있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이 이루어지다 보니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 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1-06
  • 연구논문 공모전으로 남북산림협력 미래인재 발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1월 4일,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와 함께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제2회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 공모전’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 본 공모전은 북한산림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학문적 저변을 확대하여 산림분야 미래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작년부터 추진했다. 제2회 공모전에서는 선발 논문 수를 작년 5편에서 9편(학부급 2팀, 석사급 4팀, 박사급 3팀)으로 대폭 증편하고, 응모분야도 산림과 연관된 전 분야로 확대함으로써 신진연구자들이 학문의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의 문을 넓혔다.      * 주요 분야 : 산림복구, 산림 공간관리, 재해 예방, 지역개발 등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서면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9팀의 연구진들은 분야별 상담(멘토링)과 함께 팀별로 3백만원 ~ 8백만 원까지의 연구비(총 5천만원)를 지원받으며 6개월간 연구에 매진했으며, 그 결과를 이날 발표회를 통해 최종 공개하였다. 산림청장이 수여하는 최우수논문상은 “김정은 시대 ‘황금산 전략’의 함의로 살펴본 남북산림협력 방향”을 주제로 연구․발표한 ‘국립산림과학원 오삼언 연구원’(박사급)이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발표된 연구 주제는 ▲탄소중립 매개 남북협력, ▲북한산림 법제 분석,  ▲북한산림복구 종자 처리기술, ▲북한 습지 보전 및 이용, ▲남북 생태관광 협력, ▲김정은 시대 황금산 전략, ▲유럽연합(EU) 산림협력의 시사점 등 이었다. 한편,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9편의 논문은 11월 말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며, 심사위원단의 제안사항을 반영하여 보완 후 국내외 전문학술지에도 투고 준비 중이다. 이용권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장은 “향후에도 더욱 많은 학문 후속세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전을 지속해 나갈 계획으로, 신진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5
  •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1일 ‘21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주제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에는 ‘함께 이겨낸 코로나, 또 함께 걸어갈 내일’이라는 주제로 산림일자리발전소의 활동지역별 소개,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대표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4시간동 안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진행하였으며,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소통망(유튜브 www.youtube.com/c/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 되었고,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되어 다시 볼 수 있다.   화성 그루매니저가 들려주는 ‘세 번째 가을 앤드(and) 솔루션’, 강릉의 청년그루매니저의 ‘강그루가 달라졌다’, 창원의 독특한 산림 사업 모형을 만든 ‘도시숲에서 자라나는 그루들’ 등과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였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업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인 사업방식으로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다.  사업 첫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910명이 참여하는 22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업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컨설팅),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경영체는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산림청 조성동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숲에서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방식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성장해가는 그루경영체를 보면 성공적인 모습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2
  • 엠지(MZ)세대 시선으로 산림청장의 고민 상담, 세대 간 소통 활짝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3일 열린 청장실에서 공직사회 내 다양한 세대 간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산림청장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엠지(MZ)*세대 시선으로 산림청장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역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인 ‘역지사지(易地思之)’를 통해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질의응답 자유토론을 벌였다.      * 엠지(MZ)세대 : 1980년 이후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 + 1995년 이후 출생한 지(Z)세대 산림청장을 비롯한 정부혁신 어벤져스(청청 티에프((TF)) 엠지(MZ)세대 1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청장실에는 병풍이 세워지고, 음성변환 마이크가 활용되는 등 보기 드문 진풍경이 펼쳐졌다. 엠지(MZ)세대 직원들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필요한 지도력(리더십) 등 산림청장의 질문에 대해 자유롭게 대답하면서, 직급과 관계없이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은 그동안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오늘과 같이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열린 청장실을 만들어 직원들과 편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정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남북 산림협력 학문적 저변 확대와 미래인재 발굴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소장 김용현)와 작년에 이어 ‘제2회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 공모전’을 진행한다.      본 공모전은 북한산림과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학문적 저변을 확대하여 산림분야 미래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된다. 공모신청은 4월 8일(수)부터 4월 23일(금)까지이며, 심사위원의 서면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9팀을 선발하고 총 5천만 원의 연구활동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9팀에 상담지도(멘토링) 제도 등을 도입하여 저술활동을 지원하고 9월 말 연구논문 발표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후 9편의 논문은 11월 최종논문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선발 논문 수를 5편에서 올해는 9편으로 대폭 확대하였다. ▲국내·외 대학 재학생부터 대학 졸업생, 석사과정생, ▲석사 학위 소지자, 박사과정생, ▲박사 수료 및 졸업자까지 응모 가능하며, 국적 및 전공 불문, 개인은 물론 최대 4인까지 연구팀을 구성한 응모도 가능하다.  응모 분야 역시 산림을 기능을 넘어선 삶의 공간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북한산림·환경정책 ▲한반도 국토·비무장지대(DMZ)관리 ▲남북 및 동북아 산림 협력 ▲북한산림경제·경영(임산업, 관광, 휴양 등)을 키워드로 하는 다양한 분야로 문을 넓혔다. 작년 처음으로 진행했던 ‘제1회 남북산림협력 연구논문 공모전’에서는 김정은 시대의 산림복구 정책, 위성 기반 북한 산림복구 정책 개발, 북한 명산에 대한 정치적 해석, 북한 산림재해의 특성, 국제협력을 통한 남북협력 방안 모색 등 국내외 신진연구자 5팀의 논문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산림협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용권 산림청 남북산림협력단장은 “이번 논문 공모전을 통해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학문적 지지기반을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신진 연구자들의 참신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희망한다”라면서,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연구논문 공모전을 확대 발전해 나갈 예정으로, 학문 후속세대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08
  • 영지버섯 드립 커피, 단청 색칠 꾸러미 등 각양각색 주민공동체 출발
    2020년 그루경영체-천안-자연누리노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시장의 어려움이 장기화하고 있는 위기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주민공동체 38개를 선정하고 지원한다.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 발굴을 위해 지난달, 17개 지역에서 63건의 사업신청서를 제출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38개를 선정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기초 지자체 단위로 그루매니저*를 배치해 지역자원조사, 공동체 발굴·육성, 산림비즈니스 모형 개발 및 창업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산림형 지원조직이다.     * 그루매니저 :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가 사회적경제기업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 경영자문, 판로·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기획ㆍ활동가 2020년 그루경영체-강릉 생태전환플랫폼 내일   이번에 선정된 주민공동체들은 청년임업인부터 임업후계자 교육을 이수한 산주, 불교미술학과 졸업생, 귀촌청년 모임, 스포츠 지도사 등 다양한 이력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완주 숲헤움’은 청년임업인들이 모여 버섯, 오미자, 꽃차 등 다양한 가공식품 연구와 영지버섯 드립커피 제품개발을 준비할 예정이고, ‘울산 모두단청’은 불교미술 관련학과 20대 청년으로 구성되어 전통미술과 지역의 숲가꾸기 그루경영체와 협력하여 산림 부산물을 활용한 단청꾸러미와 숲교구 기반(플랫폼)을 제작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춘천 숲레시피’는 춘천 청춘클래스에서 만난 귀촌청년들이 숲에서 나온 재료로 이야기를 입혀 놀이꾸러미나 장식소품(리스)를 제작하여 누리 소통망(SNS)이나 웹스토어를 통해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청주 그린케어스포’는 산림교육전문가와 스포츠지도사들이 함께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산림레포츠 분야를 개척한다는 야심 찬 포부를 가지고 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칠보숲마을   산림청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멘토링) 및 교육 등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게 되며, 이를 통해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2018년 사업 첫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761명이 참여하는 207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되어, 그들만의 독창적인 사업영역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지원사업은 이전의 정책사업과는 달리 각 공동체의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지원하여 눈에 띄는 성과가 많이 나타난다”라면서 “일자리 사업은 인구 감소 등 산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가 더욱더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년 그루경영체-화성-해피트리숲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3-08
  • 2020년 포레스트 청년 소셜챌린저 참가자 모집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소셜 아이디어와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창출과 창업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모집기간은 오늘부터 10월 26일(월)까지이며 코로나19로 인해 팀 빌딩이 어려운 관계로 팀 단위만 신청 가능하다. 팀 당 3명 이상 6명 이하로 7팀 내외(총 30명 내외)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서식을 작성하여 진흥원 담당자에게 e-mail로 접수(bkkim@kofpi.or.kr)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www.kofpi.or.kr)홈페이지 알림/홍보–교육/행사의 공고문 확인 선정이 되면 11월 2일(월) ∼ 3일(화)동안 Zoom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이 이루어지며, 창업 및 사회적기업의 이해, 창업가 정신, 피칭의 기술,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팀별 아이디어 분야에 적합한 매칭을 통해 전담 멘토 지정 및 밀착 멘토링을 실시한다. 11월 13일(금)은 산림비전센터에서 「2020 포레스트 데모데이」가 개최되며, 팀별 소셜 아이디어 및 사업계획서를 발표 및 시상하는 시간을 가진다. 발표 우수팀 3팀에게는 20만원의 상품권 부상이 지급된다. 구길본 원장은 “다양한 산림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사회적기업 창업에 연결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숲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하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05
  • 산림분야 창업에 참신한 생각을 가진 청년 도전자 모집
    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임업진흥원은 10월 26일까지 ‘2020년 포레스트 청년 소셜 챌린저’에 참가할 청년을 온라인 모집(이메일 신청 (bkkim@kofpi.or.kr) 한다. 39세 미만 청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제출된 지원서와 제안서 등에 대하여 실현 가능성, 혁신성 및 파급효과 등의 평가 기준으로 총 7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20.10.27(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 공지 및 개별 통보하게 된다.  ‘포레스트 청년 소셜 챌린저’ 사업은 작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사업으로 청년을 중심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고, 산림사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을 실시하여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창업 능력을 배양해 주고, 향후 이들이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초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 ‘포레스트 청년 소셜 챌린저’ :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아이디어를 찾고, 산림산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창업 교육 및 상담(멘토링)을 실시 참가자들은 11월 2일 ∼ 11. 3일까지 이틀 동안 온라인을 통해 창업에 대한 기본교육(창업 및 사회적기업의 이해, 창업가 정신, 투자유치의 기술,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받고, 이후 팀별 아이디어에 적합한 전담 상담사가 지정되어, 창업에 대한 밀착 상담을 지원받게 되며, 우수팀으로 선발되면 소정의 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산림청 김종근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산림과 산림 속 다양한 자원을 이용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적극으로 도전하여 산림 분야의 가능성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05
  •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 및 제도참여 활성화를 위해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 동안 비대면 영상강의로 ‘2020년 산림부문 온실가스 전문인력 양성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조치 강화에 따라 관련 지침을 준수하여 비대면 영상강의로 진행하였으며, 교육내용은 기후변화 개론, 국내 상쇄제도 및 탄소시장, REDD+의 이해 등 1일 8시간씩 총 16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한 산림 전공 대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관련 진로설정을 위한 취업멘토링 시간을 진행하여 교육 참여자에게 향후 직업선택의 폭을 좀 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대학생들의 외부사업 분야 역량향상 및 진로설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4
  • 산림일자리 밀착 지원하는 프리랜서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는 2월 19일(수)부터 그루경영체 발굴 및 육성, 산림자원조사, 비즈니스 모델개발, 사업계획 수립,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밀착 지원하는 그루매니저를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3기 그루매니저 모집 대상지는 전국 모든 시군구 단위 기초지자체에서 14명의 그루매니저를 모집할 예정이며, 현재 전국에서 31명의 그루매니저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접수기간은 3월 4일까지로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그루매니저는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는 그루매니저가 양질의 산림일자리 창출 및 현장 밀착형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의 이해 ▷지역자원조사 ▷산림분야 창업지원 등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높이도록 지원한다.  지역 내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증대시키고 나아가 건강한 산림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동체로 성장시키기 위해 발굴된 그루경영체에 대하여 자생력을 갖춘 산림형 사회적기업이나 지속 가능성이 담보된 법인체로 거듭나기 위한 △견학 △멘토링 △워크숍 △교육훈련 △홍보 △마케팅 △파일럿 △네트워크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아울러 3기 그루매니저 모집 설명회가 2월 25일(화) 대전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모니터링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산림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예비지원자와 지자체 관계자 등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가할 수 있다. 3기 그루매니저 모집관련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를 참고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그루매니저를 주축으로 그루경영체를 발굴, 육성하여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득 및 고용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산촌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문제도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에 애착을 갖고 산림비즈니스를 육성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07
  • 한국임업진흥원, 혁신적인 특화 귀산촌 교육 성공리에 마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전역예정 군간부 37명을 대상으로 ‘전역예정장병 특화 귀산촌 교육’을 성공리에 마쳤다.    국방전직교육원과 협업으로 이루어진 이번 귀산촌 교육은 전역 후 안정적인 귀산촌 및 정착을 준비하는 전역예정 군간부(5년 이상 중․장기복무)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당초 정원은 30명이었으나 지원자가 많아서 37명으로 정원을 늘려서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역군인 출신의 성공한 임업인 특강과 함께 귀산촌 현장 체험 및 멘토링(목공 체험 등), 전통문화체험 및 마을 주민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교육 전/후 설문조사 결과 교육생들은 교육이 전반적으로 원활히 진행되었다고 평가를 해주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산촌에 대한 이해도, 귀산촌에 대한 자신감 등 교육 효과가 높았던 것으로 파악되었다.         * 귀산촌에 대한 자신감 (사전) 7.1 → (사후) 8.0     * 마을 주민과 소통의 중요성 (사전) 7.4 → (사후) 8.8     * 귀산촌 계획에 대한 명확화 (사전) 6.9 → (사후) 8.0     * 산촌의 삶에 대한 이해 (사전) 5.2 → (사후) 8.5     * 귀산촌 관련 문의처 파악 (사전) 5.7 → (사후) 8.2     * 산촌 문화 이해 (사전) 5.3 → (사후) 9.2   아울러, 교육생들로부터 산촌에 대한 단계별 교육, 교육생들 간의 더 많은 소통의 시간 확대, 임산물에 대한 체험 교육 확대 등 귀산촌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접수 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귀산촌 저변을 혁신적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교육 대상을 특화한 귀산촌 교육을 늘려나갈 계획이다”라며, “전역예정장병의 경우 국방전직교육원과 함께 기초, 현장, 심화 단계로 교육 과정을 세분화하여 추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향후 국방개혁 추진 등으로 제대군인 수*가 매년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며, 국방전직교육원을 통한 전역예정장병의 귀산촌 수요도 증대되고 있다.    * (’06) 5,034명 → (’16) 7,322명 / 출처: e나라지표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07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 빅데이터를 활용한 일자리창출 선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5일(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2019년 산림 빅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산림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되었으며, 산림분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서비스 모델과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산림 분야의 혁신 성장을 견인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단순 공공데이터 활용을 벗어나 산림 빅데이터와 민간 빅데이터를 융복합한 형태의 서비스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였다.   총 28개 공모작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 멘토링 과정을 거쳐 1차 서류심사부터 2차 전문가 대상 발표평가까지 총 2단계의 심층적인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평가 결과에 따르면 창업 아이디어 발굴 부문 대상은 임산물에 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능성식품의 원료로서 임산물에 관한 새로운 DB를 구축, 임산물 건강기능성 가공품을 개발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대산’팀이 선정됐다. 수상된 팀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사업계획에 대한 고도화 컨설팅 및 예비창업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고, 그 중 대상 및 특별상 수상팀은 추후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실시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단순 공공데이터 개방을 탈피, 고품질 민·관 융복합 빅데이터 개방과 분석을 지원할 수 있는 산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창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1-07
  • 한국임업진흥원, 전역예정 군간부 대상 귀산촌 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21일(월)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명암산채건강마을에서 전역예정 군간부를 대상으로 귀산촌 교육을 실시한다.    국방전직교육원과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귀산촌 교육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전역예정 군간부(10년 이상 장기복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특화 교육과정으로 성공한 임업인 특강(전역군인 출신), 그룹별 멘토링, 우수임가 현장 견학(산약초, 목공체험 등), 전통문화체험 및 마을 주민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전역예정 군간부 특화 교육과정이 실시되는 명암산채건강마을은 충북 제천 감악산과 석기암 사이 해발 400m 청정지역에 위치한 산촌마을로 ‘여행가기 좋은 우수 산촌생태마을’에 선정된 적이 있다. 황토・돌・나무로 지어진 단독형 펜션이 돋보이며, 산나물 바로알기 체험, 여러 가지 버섯 및 약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다. 전역예정 군간부 대상 귀산촌 교육의 접수기간은 10월13일까지며, 국방전직교육원 홈페이지(www.moti.or.kr)을 통하여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관련 문의 사항은 국방전직교육원에 문의가 가능하다.(☏031-760-9444) 한국임업진흥원은 산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단계별(관심, 체험, 정착 단계) 연계 과정으로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1일 교육 ~ 최대 6개월 교육 과정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수시간은 임업후계자 양성과정 및 귀농·귀촌 교육과정으로 인정된다.  구길본 원장은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귀산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며, “청년・중장년, 특히 제대군인을 포함하여 귀산촌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향후 국방개혁 추진 등으로 제대군인 수*가 매년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며, 국방전직교육원을 통한 전역예정장병의 귀산촌 수요도 증대되고 있다.    * (’06) 5,034명 → (’16) 7,322명 / 출처: e나라지표 한편, 진흥원은 이번 3박 4일 교육과정 외에도 전역예정장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카데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0-08
  • 한국임업진흥원,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지원 나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이행하기로 했다. 강원도 지역에 산불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산불재해지역 내 임업인 등에 대한 지원이 시급한 상황으로, 우선 연말까지 재해지역(재배지, 거주지 기준)의 생산적합성조사, 산불 피해목의 시험 수수료와 임업인에 대해 진흥원 운영 교육과정 수강을 무료 지원한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교육 및 워크숍 등의 행사 개최 시 강원 산촌생태마을의 숙박·체험 시설 등을 활용하며, 임산물 구입 시 재해지역에서 생산한 물품을 최우선 구입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 부서는 1실1산촌 사업을 통해 피해지역 내 5개 산촌생태마을에 방문하여 일손돕기 및 멘토링을 제공하고 특히, 소나무재선충모니터링본부에서는 강원지역 전자예찰시스템 현지점검을 확대하여 훼손·유실된 예찰함의 신규 보급을 통해 재선충병 유입과 확산 방지에 기여한다. 구길본 원장은“소중한 산림의 소실만큼이나, 갑작스런 재난으로 인한 지역 주민의 어려움에 안타까움 마음이 크다”며, “전사적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 임가의 신속한 복구와 일상으로 복귀를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23
  • 한국임업진흥원, 산불피해지역 산촌마을 지원방안 마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4월 16일(화)부터 강원 산불 피해지역인 고성군, 강릉시, 인제군에 속해있는 산촌생태마을에 애로사항 해결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1실1산촌 활동 및 멘토링을 지원한다. 임진원은 지난 4월 10일부터 3일간 산촌생태마을의 주민들을 만나 산불로 인한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애로사항과 지원희망사항을 청취하였다. 해당 산촌생태마을이 동해안 산불의 직접적인 피해가 없지만 숙박·체험 시설의 예약이 취소되는 등 관광경기 침체로 2차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산촌생태마을의 관광 활성화 지원과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우선, 산불 피해 지역 산촌생태마을의 애로사항 해결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1실1산촌 활동 및 멘토링 사업을 지원한다. 1실1산촌은 산촌마을과 임진원 부서간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일손 돕기, 컨설팅, 재능기부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활동이며, 멘토링 사업은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전문가 매칭을 통해 해결해 주는 사업이다. 또한, 임진원은 강원도 피해지역의 산촌생태마을이 갖고 있는 콘텐츠, 숙박시설 등 홍보를 강화하여 관광, 각종 워크숍 등 행사 개최를 권장하고, 해당지역의 농·임산물 팔아주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길본 원장은 “임진원의 이번 활동과 노력이 시름에 잠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사업과 연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피해지역 내 산촌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17
  •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 우량묘목 재배기술 교육 및 회의 개최
    담양군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이원휴)는 지난 28일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제교육 및 회의를 개최했다, 담양군농촌지도자연합회는 군 연합회와 12개 읍면회로 조직되어 있고 과학영농 보급과 농업소득 향상을 위해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과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4월 17일에 추진할 귀농인과 멘토링 행사 및 미세먼지 대응관련 농업인건강관리 홍보활동 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이어 새로운 작목 발굴 및 확대 보급을 위해 담양대덕농장 진철호 대표의 호두나무 재배기술 교육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원휴 회장은 “과학영농 선도 실천과 더불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경쟁력 있는 담양농업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4-01
  • 주민 주도 산촌마을 공동체 사업 발굴·육성 적극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촌마을 내 공동체 사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해당 지역 내 산촌마을을 대상으로 ‘2019년 산촌 공동체 활성화 컨설팅 및 산촌마을 멘토링 지원 사업’ 공모를 각각 2월 15일, 12일까지 실시한다. 산촌 공동체 활성화 컨설팅 사업은 산촌의 산림 등 다양한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하여 산촌 특화형 공동체 사업을 위해 역량강화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지원사업 대상은 평가기준에 따라 서류·현장 평가를 실시한 후 총 19개 내외에서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컨설팅 사업 공모는 산촌마을 단독신청 뿐 아니라, 해당 지역 내 중간지원조직(컨설팅기관, 공동체지원센터 등)이 마을과 함께 공동으로 신청 가능하여 본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게 하였다.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산촌마을 멘토링 지원 사업은 분야별 전문가 풀을 구축하여 산촌 공동체 사업의 운영에 있어 마을별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촌마을에서 공동체 사업을 진행하면서 각종 분야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을 도와주기 위해 마련되었다.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지원 사업을 통해 갈수록 고령화·과소화 되고 있는 산촌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국임업진흥원이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라며, “산촌이 활성화 되고 산촌 공동체 가치가 회복될 수 있도록 산촌마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1-25
  • “대학생 해외산림연수 프로그램”성과발표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9월 28일(금), 강서구 본원에서 대학생 해외산림연수 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대학생 해외산림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국내 산림전공 대학생 20명은 지난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8박 10일 동안 미얀마에 위치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교육훈련센터(RETC)와 일본의 나라현 산림기술센터, 교토대 연구림 히요시초 산림조합 등을 방문하였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지난 연수 때 수행한 연구과제에 대한 조별 발표와 개인별 연수 참여소감, 수료증 수여, 공로상 및 우수상 시상 등이 진행되었고,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이 직접 멘토로 참여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취업 및 학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조언을 아낌없이 제공하여 서비스 혁신을 실현하였다. 구길본 원장은“대학생 해외산림연수 프로그램의 서비스 혁신을 통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산림분야 미래 인재 육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계속하여 추구해 나갈 것”이라며, “국제기구 및 해외 기관과의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도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02
  •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 ‘창업의 숲’ 임산물분야 참가자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11일(화)부터 산림분야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창업의 숲’의 임산물분야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창업의 숲’은 산림분야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별 맞춤형 창업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분야는 임산물 관련 창업 아이템으로,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등 임산물을 활용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본 프로그램은 산림분야 창업 기초 교육(10월 4일) 및 현장 멘토링(10월 5일~ 10월 15일 중 1일)을 거쳐 창업 고도화 교육(10월 16일)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과정은 사업계획서 작성, 산림형 사회적경제 이해, 정부지원사업 전략, 현장 실습(멘토링) 등으로 구성되며, 금년도 창업자에 한해 창업 실무교육, One Point 컨설팅, 창업비용 지원 등 혜택도 제공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28일(금)까지이며, 참가 희망자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내 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메일(hongsh@kofpi.or.kr)로 접수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창업의 숲’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물분야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준비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제 성공 창업이라는 결실을 맺어 양질의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13

산림복지 검색결과

  • 신규 숲 해설가의 현장 적응을 위해 일 체험형 자원봉사 사업 추진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공모를 통해 ‘일 체험형 숲 해설 자원봉사 운영 사업’의 10개 참여기관을 선정하고, 3월부터 11월 까지 전국 주요 생활권 도시숲·공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숲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일 체험형 숲 해설 자원봉사 사업’은 신규 숲 해설가 자격 취득자가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공익 활동과 더불어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은 (사)한국숲해설가협회, (사)숲생태지도자협회, (사)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사)충북숲해설가협회, (사)대전충남숲해설가협회,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사)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사)경북자연사랑연합, (사)부산경남숲해설가협회, (사)경남숲교육협회이다. 선정된 참여기관에서는 자격을 취득한 지 2년 미만의 신규 숲 해설가와 경력자를 한 조로 편성하여 상담(멘토링)을 통해 프로그램 운영 방법을 익히고 현장 경험을 쌓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을 함으로써 숲 해설가 직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사업 운영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운영 상황의 정기적인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사업 참여 만족도조사 등을 통해 사업의 성과에 대한 평가도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주미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 해설은 현장 경험에 기반을 두기 때문에 신규 자격취득자에게는 민간 전문일자리 활동에 제한이 있다.”라며, “일 체험형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실제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보고 현장 적응력을 키움으로써 신규 자격취득자들이 활동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3-04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전문업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분야 예비 창업자와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산림복지전문업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비 창업자의 산림복지분야 창업 이해를 돕고, 산림복지전문업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지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창업기초과정, 사업기획과정, 실전PT과정의 세 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 멘토링 방식으로 분야별 주 2회, 2∼3주 진행된다.   * 창업기초과정(9.2.~10.): 창업자 마인드 교육, 세무·회계 등   * 사업기획과정(9.16.~10.1.): 비즈니스 모델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등   * 실전PT과정(10.7.~28.): 공모사업 절차 이해 및 전략수립, 사업제안서 작성 멘토링 등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의 성공적인 창업과 전문업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산림복지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담당 부서(042-719-4186)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교육 분야별로 달라 8월 17∼27일(창업기초과정), 8월 30일∼9월 9일(사업기획과정), 9월 13일∼10월 1일(실전PT과정)에 각각 온라인 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 산림복지
    2021-08-19
  • 산림복지진흥원,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에 총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내달 7일까지 ‘2021년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창업지원 시범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지원과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의 공모대상은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이 3년 미만인 기관 또는 예비 창업자로 한정되며, 참여 인력 중 만 5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전국 평균 소득의 100분의 60 이하인 자 등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대상을 1명 이상 고용해야 한다.  사업분야는 ▲산림‧임업시설 연계사업 ▲도시숲 연계사업 ▲숲관광 사업 ▲산촌유학 연계사업 ▲산림레포츠 연계사업 등으로 산림복지 분야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이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 제안서는 심사기준에 따라 서류‧발표심사를 거쳐 총 20개 내외의 기관을 선정하며, 1개 기관당 최대 2천만 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종사자 역량교육, 전문가 1:1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본 사업의 세부 지원조건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042-719-4185)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지원이 필요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림복지전문업 제도는 2016년 3월「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산림복지전문가의 고용 안정성과 고품질의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5-12
  •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습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 이하 숲체원)은 9월 18일 산림복지서비스 혁신을 위한 제1회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종 선정작을 발표하였다. 본 대회는 숲체원 전 직원 및 용역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8월∼9월 두 달간 진행하여 총 100여건의 아이디어를 수렴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5건의 아이디어를 우수작으로 선정하였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청각 장애인 등을 위한 매표소 LED 안내판 설치’는 장애인 이용 고객들의 출입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숲체원 매표소에 LED를 활용한 시설 안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 외 지역 청년인턴 취업 지원을 위한 선후배 멘토링, 열린 원장실 활용을 통한 혁신 동아리 운영, 어린이 등 눈높이에 맞는 숲체험 소개 UCC 제작 및 어르신을 위한 쉬운 프로그램 안내서 등 총 5건의 아이디어가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세부내용은 국립칠곡숲체원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 조영순 숲체원장은 “이번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산림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직원들의 열정과 의지를 보았다”며 “선정된 아이디어를 업무 현장에 반영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께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9-09-19
  • 산림복지진흥원·대상, 소외계층 나눔실천 앞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대상(주)(대표이사 임정배)과 벌이는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이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6년 진흥원과 대상이 체결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젝트’ 관련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올해까지 3년간 소외계층 2,500명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강원 횡성군 둔내면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에서 장애아동, 한부모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 캠프(8.8∼9)’, ‘청정숲 가족 캠프(8.9∼11)’ 등 다양한 숲 체험 캠프가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정부 국정과제인 ‘아동·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진로 멘토링 캠프(40명)는 대상 청정원 대학생봉사단과 한부모가정 자녀가 1대1로 연결돼 숲 속 진로 상담과 함께 염색지를 활용한 ‘나만의 특별한 티셔츠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정숲 가족 캠프(149명)는 비장애인 가족과 장애아동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잣 껍질로 가족 액자를 만드는 ‘잣으로 만든 우리가족’, 미송나무 칩으로 목조구조물을 만드는 ‘팀워크 카프라’ 등 자연물로 친화력을 높이는 ‘숲 전통놀이’ 등이다. 염종호 사무처장은 “이번 숲캠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산림복지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도 민관협력 사업을 확대해 많은 소외계층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8-09

산림환경 검색결과

  • 허 시장, 세계 최고의 혁신창업 생태계를 배우다
    미국을 공무 출장 중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가장 오래되고 인지도가 높은 기술기반 중심 액셀러레이터 ERA(Entrepreneurs Roundtable Accelerator)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대전시가 창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혁신창업생태계’를 본격 구축하고, 해외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대전시의 창업 정책을 보완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액셀러레이터는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해 초기자금 지원 및 업무공간, 마케팅, 멘토링 등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단체를 말하며 뉴욕 최초의 액셀러레이터 ERA는 2011년 설립 이후 경쟁을 통해 선발된 180여개의 스타트업을 배출했다.   ERA는 매사추세츠공대(MIT)가 뽑은 15대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이기도 하며, 매년 2,000여개 초기 창업기업의 신청을 받아 12개 내외 기업을 선정, 초기 투자비용으로 10만 달러 지원 및 500여명이 넘는 멘토들을 통한 멘토십 등을 운영한다.   또한 매년 뉴욕시의 700여개 이상의 회사를 초대해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 앞에서 사업 아이디어, 서비스 및 제품 등을 공개하고 평가받는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해 잠재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ERA 대표인 무라트 악티한노그루(Murat Aktihanoglu)와 스타트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ERA의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체험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스타트업의 생존율을 높이고 민간 주도의 창업생태계 구축에 있어 액셀러레이터의 역할과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ERA와 같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등과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은 물론 대전의 혁신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시장은 뉴욕의 ERA 방문에 이어 세계적인 제약․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테크 스타트업의 요람 역할을 하고 있는 뉴저지주의 필 머피(Phil Murphy) 주지사와 면담을 가졌다.   뉴저지주는 존슨앤존스, 노바티스 등 세계 20대 제약기업 가운데 14개가 위치하고 있고, 13개의 의과 대학부속병원과 4개 의과대학 등 높은 수준의 연구 기관이 소재해 있어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발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바이오 창업 생태계가 잘 갖춰져 있는 곳이다.   또한 뉴저지주에는 테크 관련 분야 종사자가 21만여 명에 달하며 프린스턴 등 지역 내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 관련 학사·학위 취득자가 매년 7,000여명이 배출된다.   이에 따른 테크기업 육성을 위하여 인큐베이터, 공동 작업 공간, 액셀러레이터가 잘 조성되어 있어 테크 스타트업의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허 시장은 필 머피 주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대전시는 과학인프라와 국가연구소가 밀집해 있는 대덕특구와 KAIST, 충남대 등 지역 핵심대학을 잇는 스타트업 파크를 조성하여, 기술 융복합과 혁신이 일어나는 새로운 벤처․창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에 있다”며,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필머피 주지사는 “뉴저지주는 LA가 있는 캘리포니아주 다음으로 한인사회가 큰 역할을 하는 주로서 한국과의 발전적인 관계가 되길 희망한다”며 “특히 하이테크 이노베이션의 중심지인 뉴저지주와 대덕특구의 잠재력을 갖고 있는 대전시와의 협력 등 관계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19-04-17
  •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참가자 교류의 날 개최
    서천군에 위치한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참가자 교류의 날을 1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류의 날’ 행사는 국립생태원 개원 이래 지난 5년간 매년 진행해온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관심분야의 전문 연구자들과 함께 자리를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 ‘생태동아리 탐구대회’는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태․환경 분야의 관심을 유도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 대회는 매년 다른 주제로 학습 공동체를 구성하고 경쟁을 넘어 생태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며 자기주도적인 탐구를 수행하여 결과를 발표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류의 날’ 행사는 참가자들이 지난 탐구대회에서의 추억과 정보를 공유하고, 평상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국립생태원의 비공개 지역인 ‘동․식물 배후시설’도 견학하며, 생태원 연구자와의 만남, 모둠별 워크숍 및 만찬, 교류 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류의 날‘ 참가자에게는 1년간 생태원 무료입장이 가능한 ‘주니어 생태연구원증’을 부여하며 생태원 소식지 정기 발송, 각종 행사 우선 초청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국립생태원 박용목 원장은 “생태동아리 탐구대회 참가자들이 유대감과 결속력을 강화하고, 생태전문가로 꿈을 키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교류의 날’ 행사를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국립생태원 생태동아리 탐구대회가 생태․환경 교육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19-01-17

목재이용 검색결과

  •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수상작 발표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최우수상 ‘다용도 주방용품 집게’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2021한목디자인공모전’심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산림청 후원으로 국산목재를 활용한 우수한 생활 소품을 발굴하고 상품화를 추진하여 생활 속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한다. 올해는 총 130개의 작품이 접수었다.  전문가 및 일반인이 참여하는 예심과 본심을 통해 올해의 최우수상은 다용도 주방용품 집게(김희수), 우수상은 다각 목기세트(김혜린), 차량용 디퓨저-호적수(이지윤, 정소원), 그 외 특선과 입선 작품 등 총 15개 작품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우수상 ‘다각목기세트’   수상 작품 중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3점에 대해 심사위원과 수상자가 참여한 상품화를 위한 멘토링회의를 통해 완성도와 생산성을 높여, 시작품 제작 등 상품화를 추진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시상식은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매년 공모전 출품자가 증가추세에 있고,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작품이 많이 접수되어 고무적이며, 목재문화진흥회는 국산재의 우수성이 담겨있는 작품이 상품화되어 일반 국민이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한목디자인공모전 우수상 ‘차량용 디퓨저-호적수’   한목디자인공모전 본선 심사 모습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1-12-2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