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15(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곡성군, 쌈지숲 등 생활권 녹색 네트워크 구축 나서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쌈지숲 조성을 시작으로 군민들의 일상 곳곳을 푸르게 물들이기 시작했다. 지난 2월 초 곡성군은 도심 내 숨은 자투리땅을 활용한 녹색쌈지숲 조성사업 외 5개 사업에 대해 첫 삽을 떴다. 먼저 녹색쌈지숲 조성 사업은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자투리 공간에 작은 숲 공간을 만들어 일상 가까이서 숲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올해 곡성군은 총 5개소에 쌈지숲을 조성하고 있다. 대평리 국도 60호선 인접 지역, 죽동체육공원 일원 등 4개소에는 팽나무 외 10종 교목 105주, 남천 외 4종 관목 3천696주, 맥문동 외 1종 초화류 17만2천948본이 식재된다. 특히 학정천변 일원에는 장미를 테마로 기차마을 장미공원과 연계한 쌈지숲을 조성하고 있다. 넝쿨장미 4종 858주, 관목장미 9종 1천771주, 캐스케이드 장미 5종 792주와 함께 잉글리쉬 라벤더 등 지피류 4종 6천20본이 식재될 예정으로 조만간 학정천변이 화려한 꽃길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쌈지숲 조성과 함께 공간과 수요에 따라 테마별로 다양한 숲 조성사업이 진행된다. 도시숲 조성사업과 함께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특색 있는 가로수 조성사업이 대표적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명상숲, 전남 브랜드 시책사업인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녹색복권기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 나눔숲도 착수했다. 녹색쌈지숲을 비롯해 열거한 숲 조성사업들의 공통점은 생활권 내에 숲을 만든다는 것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숲을 찾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숲과 자연, 그리고 인간이 조화된 녹색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최근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 증가 등으로 숲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 국민 1인당 생활권 내 도시숲 면적이 국제 권고기준에 미달하는 등 도시숲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도시숲의 효과는 가장 무더운 도시로 유명한 대구광역시의 사례를 통해 확실하게 나타난다. 1980년대부터 꾸준히 증가하던 열대야 일수가 타 광역시 평균에 비해 대구광역시에서는 2010년대 이후 정체 또는 감소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1996년부터 천만그루 나무 심기와 100개 도시숲 조성사업 등 도심 내 나무심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도시의 많은 면적이 나무와 풀 등으로 덮이면서 기후변화 대응에 효과를 봤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2013년 발행한 주요 산림종의 표준탄소흡수량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소나무의 경우 30년생 1그루당 연평균 6.6㎏의 탄소를 흡수한다. 수종에 따라 온실가스 흡수량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해야 할 충분한 근거가 된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숲 조성과 함께 가지치기, 칡덩굴 제거 등 기존에 조성된 숲 관리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숲과 더불어 사는 곡성! 가장 가까운 숲의 도시 곡성!'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27
  • 익산시,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 '시민 건강 확보'
    익산시가 쾌적한 도심 환경을 통해 시민 건강권을 확보해 나가는 등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특히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7일 익산시에 따르면 올해 약 2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자동차 보급과 도시숲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미세먼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미세먼지를 포함해 도내 대기오염물질의 특성과 원인을 분석할 전북권 대기환경연구소가 익산 모현동에 건립된다. 올해 완공 후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연구소가 가동되면 익산을 포함한 도내 대기오염 발생 원인을 규명해 맞춤형 미세먼지 정책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수소와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를 확대 보급한다. 전기자동차의 경우 31억1천만원을 투입해 승용차와 화물차 166대, 수소자동차는 100대 분량에 대한 37억8천400만원 보조금을 지원하며 충전소도 1곳 설치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천100대로 총 33억7천여만원 예산이 확보됐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소유하고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이어 지난해까지 임차해 사용했던 친환경 천연가스 살수차 2대를 구입해 고농도 미세먼지나 폭염 발생 시 효율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57억3천800만원을 투입해 500만그루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도시숲을 확대해나간다. 익산시는 공공, 민간부문으로 나눠 봄, 가을에 5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사업을 진행할 TF팀을 구성했으며 올해 약 51만그루를 심는 것을 목표로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도시숲 2곳과 학교 10여곳에 명상숲, 어양동과 모현동에 명품가로숲길 2곳을 조성하는 등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에 주력한다.  이 밖에도 농업부산물 비료화 사업과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 등 시민들의 실생활에 관련 있는 사업들을 확대해 환경개선을 유도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 건강권 확보를 통해 살기 좋은 익산을 만드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환경친화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다양한 정책이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행정을 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10
  • 전라북도, 2020년 도 산림일자리 예산 281억원 확보
    전라북도는 2020년 산림일자리분야 예산에 전년대비 76억원(37%)이 증가한 281억원을 확보하고, 고용인원 1,840여명을 목표로 산림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분야는 산림서비스 제공, 산림재해 대응, 산촌마을 활성화 등이며, 유아숲체험원을 활용한 교육 및 산림민원의 신속한 해결 요구 증가와 산불 발생 시기 다변화로 인해 산불방지 대응 시기가 확대되면서 산림분야 일자리 예산도 전년 대비 37% 증가되었다.  - (‘19) 205억 1,756명  → (’20) 281억원 1,839명(전년대비 76억원 83명 증) 산림일자리 분야 및 예산 확보 상황으로는 공공산림가꾸기, 숲가꾸기 산물수집 및 산림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숲가꾸기 자원조사단, 숲가꾸기 패트롤 등 170명 운영(42억원), -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82명, 숲가꾸기자원조사단 23명, 숲가꾸기패트롤 65명 산림서비스도우미는 숲해설, 체험교육 및 숲길 안내, 수목 및 시설물 관리 등을 위한 산림서비스 도우미 87명 운영(19억원)  - 숲생태관리인 7명, 숲길등산지도사 10명, 수목원코디네이터 4명, 도시녹지관리원 14명, 명상숲코디네이터 4명, 녹색일자리확충 18명 - 산림복지전문업체 위탁: 숲해설가 10명, 유아숲지도사 20명 산림재해대응으로는 기상이변에 따른 산림재해 적극 대응을 위한 산불 진화 및 감시인력 등 1,570여명 운영(218억원),  - 산불전문진화대 700명, 산불감시원 800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4명, 산사태현장예방단 28명 산촌활성화는 산촌생태마을 운영(시설물관리, 마을홍보) 및 산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산촌생태마을 운영매니저 10명 운영(2억원) 이다. 산림일자리 사업은 각 시․군별 상반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 예정이며, 신청은 해당 지자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며, 활용하는 산림일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6
  • 공주시, 2021년 명상숲(학교숲) 조성사업 31일까지 접수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2021년 명상숲(학교숲) 조성사업 대상학교를 오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명상숲(학교숲)은 학교 내 유휴부지에 숲을 조성해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지역주민에게 여가활용 공간 및 쉼터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대안학교 등으로, 명상숲(학교숲) 조성 후 유지·관리가 어려운 학교 및 기존 명상숲(학교숲)에 선정됐던 학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은 공주시 산림경영과(041-840-8558)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오는 3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이번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모두 8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유구읍 덕곡리에 위치한 덕암초등학교에 6천만 원을 투입해 5월 완료 예정이다. 김기형 산림경영과장은 “명상숲(학교숲)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자연 속 교육의 장을, 주민들에게는 녹색쉼터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학교가 관심을 가지고 명상숲(학교숲) 조성사업에 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6
  • 인천시,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전국 우수기관
    인천시가 올해 산림청 주관 정부합동평가 및 도시숲 분야 평가에서 각 분야별 12개 기관상과 6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그린 에코 시티, 인천’ 계획을 수립하고, 도심 곳곳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도시 숲·쉼터,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인천형 둘레길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2년까지 3대 과제인 친환경 생태 도시 숲 조성 역사·문화둘레길 조성 실외놀이터 확충을 골자로 국비와 시비 총 863억원이 투입된다. 이 중 인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인천둘레길 조성 사업은 지난 11월 산림청 주관 ‘2018년 전국산림복지분야 합동워크숍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모바일 앱을 이용한 완주인증 시스템을 예산투입 없이 민간회사와의 협약으로 제공해 시정부와 민간의 협치 모델을 실현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전국 최고의 사업으로 뽑혔다. 뿐만 아니라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목재산업활성화, 산림자원육성, 자연휴양림 활용률, 산림복지바우처, 산사태 예방·대응, 도시녹화 성과율 등 산림행정분야 8개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2018년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에서 인천시는 인천대공원의 치유숲 및 목재문화체험장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운영, 적극적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한 산불방지 및 산림병해충방제 추진, 항만주변 목재산업 집적화를 통한 목재산업활성화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산림보호 분야’에서는 시기별 특별단속 실적과 산림피해 단속 실적, 불법 산지훼손 의심지 정리실적 등과 함께 산림보호 홍보 및 캠페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명상숲 신규조성 사업분야에서는, 인천시가 학교운동장 일부에 숲을 조성하여 청소년들이 정서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하여 많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천부현동초등학교가 전국 109개 학교 중 ‘최우수’로 선정됐다. 시는 올해 23개 학교/지난해 3개 학교에 명상숲을 새롭게 조성했고, 2023년까지 14개 학교에 명상숲을 만들 계획이다. 연수구의 송도국제도시는 지난 10월 열린 ‘2018 전국녹색도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 도시로 꼽혔다. 송도 글로벌파크는 동서로 이어지는 중심 녹지가 연결돼 있어 누구나 가까이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고, 비류대로는 정주민이 많은 대형 아파트 주변의 공원 및 아름다운 가로수가 조성돼 있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미세먼지 저감, 도심의 온도를 낮추는 등 사회간접비용 저감에도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시는 산림청과 내년 상반기 열릴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0월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인천시와 산림청은 산림경관 복원 등에 힘쓰고 2021년 열릴 ‘세계산림총회’와 연계될 수 있는 성과 창출 학계·단체·기업·일반국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인천시가 산림행정분야에서 중앙정부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시민 누구나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살기 좋은 도시, 인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20
  • 구미시, 2018년 지산초 명상숲 우수사례 평가 산림청장상 수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올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명상숲 우수사례 신규조성 분야’에서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명상숲은 청소년들에게 자연학습 체험공간을 제공하고 정서함양 증진을 위해 학교와 그 주변지역에 조성하는 숲을 말한다. 명상숲 우수사례는 명상숲에 대한 품질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청 지원으로 조성된 사업지를 대상으로 숲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수목 및 시설물의 관리상태 등 7개 심사항목을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하여 선정하고 있으며, 구미시에서는 2018년 6천만원의 사업비(국비지원)로 관내 지산초에 수목 12종 36본의 교목 및 초화류 18종 2,000여본을 식재하는 학교숲(715㎡)을 조성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산림청은 1999년부터 전국지자체와 공동으로 청소년들에게 자연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명상숲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고, 명상숲 조성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앞으로도 구미시는 기 조성된 명상숲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지원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연에 대한 소중함과 정서함양을 지역주민들에게 편안히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2019년에도 명상숲(2개소)을 조성하여 새로운 개념의 지역 녹지공간으로써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6
  • 부여군, 꽃이 있는 도심 공간 조성 ‘박차’
    충청남도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축제와 행사를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한다. 군은 5월 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 7월 부여서동연꽃축제, 9월 백제문화제에 맞춰 구드래 둔치 및 행사장 주변에 3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이 꽃이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5월 10일~13일에는 한일교류 200명을 포함해 6만여명이 참가하는 ‘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게이트볼과 파크골프 경기가 부여에서 개최되어 많은 선수단과 관중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구드래 둔치에 1.5ha 유채꽃 단지를 조성한다. 또한 7월 부여서동연꽃축제와 연계해 서동공원을 중심으로 관내 교차로 5개소에 꽃섬을 조성해 부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사비백제의 아름다움을 심어줄 계획이다. 9월에는 백제문화제 개최장소로 확정된 구드래와 규암 신리 일원에 코스모스 16.4㏊, 메밀 1.5㏊, 해바라기 1㏊ 등 꽃단지를 조성하고, 백마강 부교에서 백제문화단지까지 연결하는 사비왕궁열차길 0.6ha에 코스모스를 심어 가을정취를 선물한다. 특히 백마강을 따라 조성된 꽃단지와 코스모스길에 산책로와 쉼터, 바람개비 및 허수아비 등을 설치해 천천히 걸으며 축제도 즐기고, 탁 트인 백마강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는 포토존을 조성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꽃단지를 조성한 후 봄·여름·가을철 만개상황과 군민들의 반응 등을 종합분석해 볼거리를 확충하고 대규모 행사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남령공원, 구봉리 꽃동산 등 26개소, 백제초 명상숲 조성, 부여 상금리 등 맞춤형 주민 녹지환경 조성, 밀알의집 나눔숲 조성, 농촌테마공원 조성 등 5억원을 투입해 맞춤형 녹지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3-14
  • 속초시, 도심내 다양한 테마로 도시숲 조성 추진
    속초시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생활권내에 다양한 테마의 숲으로 휴식공간을 마련한다. 도시숲 조성사업은 도로변과 생활권 내 숲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미세먼지와 소음 감소, 휴식 공간 제공, 정서함양 등에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 속초시는 2018년도 지역발전특별회계 도시숲경관 분야 공모사업에 2개 분야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 1억 7천만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2억 6천만원을 투입해 명품가로숲, 명상숲을 조성한다. 명품가로숲 조성사업은 속초시 주요도로변인 동해대로 삼환아파트∼만천삼거리 0.6km 구간을 중심으로 기존 철제 가드레일을 철거해 중앙분리대 녹지대를 조성하는 사업이고, 명상숲 조성사업은 영랑초등학교 내에 숲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자연체험 학습장 및 시민들의 쉼터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편 시는 2019년 지역발전특별회계 도시숲경관 5개 분야 8억 3천만원의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녹색생활 공간을 늘리고 도시생태계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생활권 주변 곳곳에 다양한 테마의 녹색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맹섭 공원녹지과장은 “도심경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생활권 도시숲 확충을 위해 국도비 확보를 통해 도시숲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된 녹지공간이 경관개선은 물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31
  • 숲은 거대한 교실! 체험, 학습이 공존하는 명상숲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친자연적인 학습공간과 지역 주민들의 녹색쉼터 제공을 위해 올해 송월초등학교 등 23개교에 13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만2천여㎡의 명상숲을 조성하며, 이는 전년도 대비(3개교→23개교) 대폭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명상숲 조성사업은 학교와 그 주변에 나무를 심어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숲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설계단계에서 각 학교의 학교 구성원, 학부모, 관계자 등이 참여해 명상숲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성 후 안정적인 유지관리를 위하여 ‘명상 숲 조성 협약’도 체결한다. 인천시는 2003년부터 명상숲 조성을 시작하였으며, 올해 중구 송월초, 동구 창영초, 남구 숭의초, 계양구 부현동초, 강화군 조산초 등 23개학교에 숲 조성이 완료되면, 인천시관내학교수(524개교) 대비 66%이상(349개교)의 학교에 숲이 조성되어 명실상부한 학생들과 지역주민을 위한 녹색쉼터로 자리매김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 공원녹지과장은 “숲이 있는 학교”가 “숲이 없는 학교” 보다 학생들에게 집중력, 호기심, 정서적 균형 등 교육적인 효과가 높게 나타나고 있고, 주민들에게는 휴식공간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매년 명상숲 조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30
  • 곡성군, 숲과 더불어 사는 녹색쌈지숲 조성
    숲이 부족하다. 국민 1인당 생활권내 도시숲 면적이 국제 권고기준에 미달하고, 국민들도 도시숲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높다. 더불어 최근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 증가 등 도심지역 기후의 변화에 따라 도시숲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곡성생활체육공원은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교촌리에 위치하며, 2004년 죽동방죽을 일부 매립하여 조성된 공원으로 축구장, 테니스장, 농구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는 곡성군 대표적인 운동 및 휴게시설이다.   충분한 운동공간에 비해 녹음공간이 부족하여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해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수국, 애기동백을 식재하여 다양한 녹색공간을 조성하였지만 여전히 숲은 부족한 실정이다. 곡성군은 금년도 지역발전특별회계 공모사업으로 2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곡성생활체육공원 곳곳의 자투리 공간에 그늘이 되는 교목, 다양한 식생을 위한 관목, 볼거리가 있는 초화류를 식재하여 매일 찾는 생활밀착형 녹색 쌈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녹색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가로수 조성사업, 학생들에게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명상숲, 섬진강에서 보성강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산악레포츠길, 전남 브랜드 시책사업인 숲속의 전남 만들기, 녹색복권기금을 활용하여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 나눔숲 등 다양한 숲 조성사업을 병행하여 추진한다. 또한 기존 조성된 숲 관리에 대한 인식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가로수 가치치기, 병해충 방제, 철쭉 풀베기, 칡덩굴 제거, 보완 식재사업, 소공원 관리, 나무은행 수목 이식사업 등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사업성과 위주의 조성사업 뿐만 아니라 관리에도 힘쓸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17
  • 숲 속의 전남, 141개 숲 사계절 한눈에
    전라남도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 4년차를 맞아 지역의 우수한 숲 모습을 담은 ‘숲과 사람을 담다’ 295쪽 분량의 화보집 1천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숲과 사람을 담다’ 화보집은 산림청 주관 녹색도시·명상숲 우수사례 공모 수상지역과 시군에서 자랑하고 싶은 도시숲, 가로수, 마을숲, 치유숲 등 141개소를 추천받아 제작됐다. 숲의 위치, 조성 기간, 조성 내역, 특이사항 등을 수록했으며, ‘숲 속의 전남’ 만들기가 2015년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받은 상사업비 5천만 원(국비 100%)을 활용해 지난해 1년 동안 작업을 마쳤다. 전라남도는 시군 산림부서와 산림조합, 숲속의 전남 협의회, (사)숲속의 전남 등 ‘숲 속의 전남’에 참여한 도민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처음에는 보잘 것 없는 숲이었지만, 거대한 숲을 이루고자 했던 많은 분들의 희망과 노력, 긴 정성으로 위대한 자산이 됐다”며 “숲 속의 전남 화보집이 앞으로 숲을 조성하고 가꾸는데 척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09
  • 제주시, 올 한해 '환경친화적 도시조성' 추진...성과는?
    제주시 청정환경국은 올 한해 '환경친화적 도시조성'을 핵심가치로 두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동백동산 람사르 습지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생태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95억원 규모의 에코촌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에코촌은 내년 10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3억원을 들여 공중화장실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세화항 포구 공중화장실은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대상'에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1억 3000만원을 들여 지역내 41개 학교 508학급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1년동안 온실가스 9971톤을 감축시키면서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활동 경연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배출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해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234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 폐수 무단방류 등 5곳 및 사업장폐기물 부적정 처리 등 55건에 대해 행정조치를 했다. 더불어 접수된 생활민원 3370건에 대해 소음저감 및 시설개선 명령 87건, 과태료 8400만원, 고발 1건 등 처분을 내렸다. 가축분뇨 무단배출행위 및 축산 악취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양돈장 208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가축분뇨 무단배출 농가 59곳을 적발하고 허가취소 2곳, 고발 7곳 등 행정처분을 초지했다. 또 축산환경감시원 46명을 선발해 농가 6곳에 투입하는 등 민간자율 감시체계를 강화했다. 24시간 모든 품목이 배출 가능한 재활용 도움센터 6곳을 설치하고 수거·처리 시스템을 개선했다. 쓰레기 감량 이슈화와 시민공감대 형성하기 위해 '범시민 쓰레기 줄이기 실천과제 선정 100인 모임'을 구성했으며, 지역별 설명회 및 간담회를 476회 개최했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녹색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28억3200만원을 들여 정원숲, 도시숲, 명상숲, 꽃길조성 등 13개 사업을 추진했다. 공원 이용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42억7500만원을 들여 근린공원 및 어린이공원 노후 화장실 및 운동시설 정비, 토지매입 등 23개 사업을 진행했다.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157억6500만원을 들여 나무심기, 임도시설 확충, 숲길조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등 21개 사업 추진했으며, 그 결과 '나눔숲 조성사업지 우수관리' 본상을 수상했다.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36억원을 들여 봉개매립장 1․2공구 증설공사를 완료했으며, 하수처리장 과부하방지를 위해 추진한 매립장침출수 및 음식물탈리액전처리시설을 설치했다. 음식물탈리액전처리시설은 현재 시험가동 중으로 내년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북부광역소각장 고형연료 9263톤, 폐목재 1만469톤을 도외로 반출하고 소멸화처리장 8억 3600만원을 들여 음식물자원화센터 악취 저감시설을 보강했다. 제주절물휴양림에 대해서는 3억 7600만원을 들여 숲속의집 리모델링 및 전망대 보수를 추진했다. 한편 청정환경국은 내년 환경관리과에 85억6400만원, 환경지도과에 6억3300만원, 생활환경과에 541억6600만원, 공원녹지과에 292억9000만원, 환경시설관리소 298억6500만원, 절물생태관리소 17억2500만원 등 총 1242억4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련 사업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28
  • 양양군, 강현초등학교 교정에 명상숲 조성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자연친화적인 학습공간을 마련하고, 인근 생활권 지역주민에게 녹색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강현초등학교 교정에 명상숲을 조성한다. 군은 지난 13일, 강현초등학교 교장실에서 김원식 교장과 이재식 산림녹지담당이 함께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도 국비 지원사업으로 명상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1999년 ‘학교에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운동’에서 시작해 현재 산림청과 전국 지자체가 공동사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는 명상숲은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녹색쉼터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양군의 경우에도 지난 2016년 현북초등학교 인근 7,000㎡부지에 낙엽교목 38주, 관목 643주를 식재한데 이어, 올해는 양양여자중학교 서편 1,200㎡에 낙엽교목 14주, 낙엽관목 1,080주, 상록관목 180주를 심어 녹지공간을 창출했다. 군은 내년에도 강현초등학교와의 협약 내용에 따라 6천만원의 사업비로 강현초등학교 교정 내 1,000㎡ 유휴공간에 체험학습이 가능한 사계절 수목과 화초류 등을 식재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 사업의 설계단계부터 시공, 활용방안까지 지속적인 상호협의와 교류를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해 주인의식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이재식 산림녹지담당은 “학교와 도로변 등 공공부지에 녹지공간을 조성,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라며, “명상숲 조성으로 학생들의 건전한 정서함양에 기여함은 물론, 학교와 지역사회가 서로 나누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15
  • 광양시,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전국 우수기관 선정
    광양시는 2017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전국 우수기관에 선정돼 산림청장 상패와 포상금 6백만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지자체 합동평가’는 2016년 기준으로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분야의 숲가꾸기사업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번 선정은 시가 민선6기 역점 시책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녹색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결과라고 해석된다. 그동안 시는 산림자원 육성과 이용 부문에서 숲가꾸기사업 달성률이 도내 1위를 차지하는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또 임도시설 실적, 조림사업 달성 등을 비롯한 도시녹화 성과 등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경제성과 이용가치가 높은 수종의 선택과 집중으로 산림자원의 산업화 기반 구축을 위해 지낸해 산림경관과 소득숲 103ha을 조성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조림목의 원활한 성장과 양질의 목재 생산을 위해 조림지가꾸기 391ha, 큰나무가꾸기 877ha를 실시하고, 산림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임도 4.8㎞를 설치했다. 이 밖에도 생활권 녹색공간이 확대됨에 따라 도시미관과 가로경관 향상을 위해 가로수 7.24km와 명상숲, 생활환경숲 등 도시숲 2.12ha를 조성하는 등 시민들의 정주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을 제고하는 데 앞장서 나가고 있다. 정상범 산림과장은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숲속의 도시 광양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산림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05
  • 광양시,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전국 우수기관 선정
    광양시는 2017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산림분야 전국 우수기관에 선정돼 산림청장 상패와 포상금 6백만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지자체 합동평가’는 2016년 기준으로 산림자원 육성 및 이용분야의 숲가꾸기사업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번 선정은 시가 민선6기 역점 시책인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녹색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결과라고 해석된다. 그동안 시는 산림자원 육성과 이용 부문에서 숲가꾸기사업 달성률이 도내 1위를 차지하는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또 임도시설 실적, 조림사업 달성 등을 비롯한 도시녹화 성과 등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경제성과 이용가치가 높은 수종의 선택과 집중으로 산림자원의 산업화 기반 구축을 위해 지낸해 산림경관과 소득숲 103ha을 조성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조림목의 원활한 성장과 양질의 목재 생산을 위해 조림지가꾸기 391ha, 큰나무가꾸기 877ha를 실시하고, 산림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임도 4.8㎞를 설치했다. 이 밖에도 생활권 녹색공간이 확대됨에 따라 도시미관과 가로경관 향상을 위해 가로수 7.24km와 명상숲, 생활환경숲 등 도시숲 2.12ha를 조성하는 등 시민들의 정주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을 제고하는 데 앞장서 나가고 있다. 정상범 산림과장은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숲속의 도시 광양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산림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2-05
  • 명상숲 조성·활용·관리 ‘잘했다’
    충남도는 ‘2017 명상숲 우수사례 공모’에서 서천 판교중 명상숲이 신규 조성 부문 전국 3위(장려상)를, 논산 강경중 명상숲은 활용·관리 부문 전국 2위(장려상)를 차지, 각각 산림청장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명상숲의 사업 품질을 향상하고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조성과 활용·관리(최근 5년 내 조성)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2개 부문을 모두 수상한 곳은 충남이 유일하다. 서천 판교중 명상숲은 신규조성 부문에서 공간 유형의 적합성과 수목 배치, ‘앉음벽’ 등 편의시설물 설치 적절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3위를 차지했다. 또 논산 강경중 명상숲은 활용․관리 부문에서 적극적이고 충실한 활용 프로그램 운영, 관리 체계의 적정성, 수목 및 시설물 관리 등에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을 인정받았다. 이원행 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고, 이를 체험학습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명상숲 조성 및 관리에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중·고교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교정에 명상숲을 꾸준히 조성해 자연체험학습장을 제공하고, 학교 인근 지역민들도 쾌적하게 녹지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24
  • 전남도, 산림청 녹색도시 공모에 11년 연속 우수
    전라남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17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에서 순천 조례 호수 도시숲과 연향로 웰빙 가로수길이 우수상에 선정돼 11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는 산림청이 해마다 도시숲과 가로수의 생태적 건강성과 사회·문화적 기능이 우수한 지자체를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전국 17개 시·도가 참여하며, 5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우수상에 선정된 조례호수 도시숲(16ha)은 순천 도심 중앙에 위치했다. 70년 이상 된 소나무숲과 참나무숲을 보존한 친환경 도시숲으로 수변길을 따라 왕벚 등 다양한 테마쉼터와, 문화예술공연을 위한 수변무대, 오픈광장, 전망대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갖춰진 시민 참여형 도시숲이다. 연향로 웰빙 가로수길(2.5㎞)은 신설 철도 개설에 따른 버려진 폐철도 부지를 활용, 편백, 구실잣밤 등 난대 특색수종을 조화롭게 심어 자전거길, 남승룡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순천시는 ‘숲 속의 전남’과 연계해 정원문화공동체 등 23개 단체의 숲돌보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제초, 관수 등 사후관리에 적극 동참하는 도시숲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전라남도는 2007년 화순 배롱나무 가로수, 2008년 곡성 소나무 특화 가로수, 2009년 목포 십자형 도시숲, 2010년 광양 길호지구 도시숲, 2011년 함평 엑스포 도시숲, 2012년 여수 국가산단 진입도로 가로수, 2013년 완도 편백산림공원, 2014년 담양 관방제림 가로숲길, 2015년 순천 강청 도시숲, 2016년 여수 웅천 해양도시숲 등 올해까지 11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았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도 브랜드시책인 ‘숲 속의 전남’과 연계한 생활권 도시숲 확대와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공원 같은 아름다운 ‘숲 속의 전남’ 조성을 위해 생활권 숲 조성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도시산림공원 26개소, 쌈지숲 378개소, 명상숲 184개소, 나눔숲 74개소, 가로수 6천700km 등 다양한 숲을 조성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24
  • 충남도, 명상숲 조성·활용·관리 ‘잘했다’
    충남도는 ‘2017 명상숲 우수사례 공모’에서 서천 판교중 명상숲이 신규 조성 부문 전국 3위(장려상)를, 논산 강경중 명상숲은 활용·관리 부문 전국 2위(장려상)를 차지, 각각 산림청장상을 수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명상숲의 사업 품질을 향상하고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조성과 활용·관리(최근 5년 내 조성)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2개 부문을 모두 수상한 곳은 충남이 유일하다. 서천 판교중 명상숲은 신규조성 부문에서 공간 유형의 적합성과 수목 배치, ‘앉음벽’ 등 편의시설물 설치 적절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3위를 차지했다. 또 논산 강경중 명상숲은 활용․관리 부문에서 적극적이고 충실한 활용 프로그램 운영, 관리 체계의 적정성, 수목 및 시설물 관리 등에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을 인정받았다. 이원행 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고, 이를 체험학습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명상숲 조성 및 관리에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중·고교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교정에 명상숲을 꾸준히 조성해 자연체험학습장을 제공하고, 학교 인근 지역민들도 쾌적하게 녹지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0-17
  • 금산군 산림자원 경쟁력 강화 박차
    금산군이 추진하고 있는 산림자원 경쟁력 강화사업이 순조롭다. 올해에 추진되고 있는 산림주요 정책은 산림경영, 녹지조경, 산림보호, 산림휴양 등 4개 분야.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통해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고 산림경영 기반 확대로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에 무게를 뒀다. 여기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139억원이다. 우선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소득 지원에 나선 군은 힐링숲길, 사방사업, 조림, 마을 숲, 숲가꾸기, 청정 임산물 생산 등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군북면 산안리 일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명품 힐링숲 조성사업은 기존의 임도를 활용해 터널형, 원형, 사각형 등 다양한 숲길로 가꾸고 이곳에 경관목(마가목, 모감주 나무, 메타세콰이어, 산딸나무)을 심어 힐링숲길을 만드는 중이다. 현재 산안리 4㎞ 구간에 경관목 식재를 마친 상태다.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사방사업은 제원 신안, 군북 상곡, 남일 신정 등 3개소와 계류보전 3㎞ 중 2.5㎞가 마무리 됐다. 제원 신안, 남이 석동, 남일 신동, 남이 흑암에 대한 사방댐도 완공됐다. 임업인의 청정임산물 생산 소득증대 사업은 표고목 구입 및 임산물 저장건조시설을 마친 상태며, 대추 등 생산시설 9개소, 표고재배시설 2개소, 밤 등 생산장비 6개소, 인삼물 상품화 지원 등이 진행 중이다. 리기다 소나무 등 이용가치가 적은 불량임지 253㏊에 대한 경제수 및 큰나무 조림은 계속되고 있고, 남이면 석동리 및 제원면 제원리를 대상으로 향토숲 조성(약용수, 장기수, 관목류)사업을 마무리했다. 더불어 금산동중 명상숲 조성, 가옥주변 위험목 제거(195본), 등산로 정비(천태산, 금성산, 진악산), 제원중학교 트리하우스 건축(2동), 산림문화타운 보완공사 등이 완료된 상태다. 인삼엑스포 지원 사업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읍면별 주요 진입로 및 유휴지에 대한 꽃동산 및 가로수 정비가 이뤄지고 있으며, 인삼호텔 삼거리 및 회전로타리에 꽃탑 조형물을 준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의 경제성과 수익성, 공공성을 강점을 최대한 살려 산림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통해 주민이 행복한 전국 최고의 산림휴양도시 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09
  • 제주시-영주고.애월고, 명상숲 운영 업무협약 체결
    제주시는 명상숲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를 위해 지난 17일 영주고등학교(교장 현태권), 애월고등학교(교장 김형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시는 학교내 조성된 명상숲의 유지관리를 위해 기술자문을 지원하고, 각 학교는 관리 주체가 돼 명상숲 활용·보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명상숲은 학생들에게 자연체험 학습기회와 환경 친화적인 인성교육을 제공하기위해 학교공간을 활용해 조성되는 숲이다. 이번 조성사업에서 제주시는 총 사업비 1억 2000만원이 들여 학교별 공간의 특성에 맞게 무궁화, 산딸나무, 이팝나무, 자작나무, 목서 등 수목 30종 2591본과 구절초, 붓꽃, 금낭화, 수선화 등 야생화 34종 5045본을 식재했다. 제주시는 오는 9월 중 '2018년도 명상숲 조성사업' 신청 학교를 접수받을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공원녹지과로(728-3573) 문의하면 된다. 한편, 명상숲 조성사업은 2010년부터 시행돼 현재까지 15개 학교를 대상으로 9억원을 들여 추진됐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1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MOU)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7월 29일 학교 숲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숲의 교육활용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울산 범서 척과초등학교(교장 왕윤숙)와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금년도 업무협약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하여 상호방문 없이 업무협약서에 서명날인 후 공문 발송(우편 발송)을 통한 비대면 상호 교환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학생들이 올바른 숲의 기능을 이해하고,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산불예방 교육 등을 위해 『산불예방 ‘초초심 (初初心)’ 학교 함께 만들기』라는 ‘맞춤형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2019년까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4개 초등학교(반곡, 삼평, 방기, 구영)와 업무협약 체결하였고, 현재 6개 학교에 대해서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을 추진중에 있다. 학교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학교숲에 대하여 전문 인력 및 장비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언제든지 건강을 숲을 찾아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7월1일 반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구영초등학교 명상숲(학교숲)을 대상으로 풀베기, 가지치기, 화단정리 등 주변 환경을 개선 또는 진행중에 있다.  학교숲 주변 환경개선, 산불예방 교육뿐만 아니라 숲해설 제공에 따른 모니터링 및 숲 해설가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산불진화체험, 대형산불사진전 개최, 숲해설가 협조 및 학생들에게 친환경적인 학습 공간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7-29
  • 곡성군, 쌈지숲 등 생활권 녹색 네트워크 구축 나서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쌈지숲 조성을 시작으로 군민들의 일상 곳곳을 푸르게 물들이기 시작했다. 지난 2월 초 곡성군은 도심 내 숨은 자투리땅을 활용한 녹색쌈지숲 조성사업 외 5개 사업에 대해 첫 삽을 떴다. 먼저 녹색쌈지숲 조성 사업은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자투리 공간에 작은 숲 공간을 만들어 일상 가까이서 숲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올해 곡성군은 총 5개소에 쌈지숲을 조성하고 있다. 대평리 국도 60호선 인접 지역, 죽동체육공원 일원 등 4개소에는 팽나무 외 10종 교목 105주, 남천 외 4종 관목 3천696주, 맥문동 외 1종 초화류 17만2천948본이 식재된다. 특히 학정천변 일원에는 장미를 테마로 기차마을 장미공원과 연계한 쌈지숲을 조성하고 있다. 넝쿨장미 4종 858주, 관목장미 9종 1천771주, 캐스케이드 장미 5종 792주와 함께 잉글리쉬 라벤더 등 지피류 4종 6천20본이 식재될 예정으로 조만간 학정천변이 화려한 꽃길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쌈지숲 조성과 함께 공간과 수요에 따라 테마별로 다양한 숲 조성사업이 진행된다. 도시숲 조성사업과 함께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특색 있는 가로수 조성사업이 대표적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명상숲, 전남 브랜드 시책사업인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녹색복권기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복지시설 나눔숲도 착수했다. 녹색쌈지숲을 비롯해 열거한 숲 조성사업들의 공통점은 생활권 내에 숲을 만든다는 것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숲을 찾아 멀리 떠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숲과 자연, 그리고 인간이 조화된 녹색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최근 미세먼지와 여름철 폭염 증가 등으로 숲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 국민 1인당 생활권 내 도시숲 면적이 국제 권고기준에 미달하는 등 도시숲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도시숲의 효과는 가장 무더운 도시로 유명한 대구광역시의 사례를 통해 확실하게 나타난다. 1980년대부터 꾸준히 증가하던 열대야 일수가 타 광역시 평균에 비해 대구광역시에서는 2010년대 이후 정체 또는 감소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에서는 1996년부터 천만그루 나무 심기와 100개 도시숲 조성사업 등 도심 내 나무심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도시의 많은 면적이 나무와 풀 등으로 덮이면서 기후변화 대응에 효과를 봤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2013년 발행한 주요 산림종의 표준탄소흡수량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소나무의 경우 30년생 1그루당 연평균 6.6㎏의 탄소를 흡수한다. 수종에 따라 온실가스 흡수량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해야 할 충분한 근거가 된다. 군 관계자는 "새로운 숲 조성과 함께 가지치기, 칡덩굴 제거 등 기존에 조성된 숲 관리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숲과 더불어 사는 곡성! 가장 가까운 숲의 도시 곡성!'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2-27
  • 익산시,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 '시민 건강 확보'
    익산시가 쾌적한 도심 환경을 통해 시민 건강권을 확보해 나가는 등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 특히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심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7일 익산시에 따르면 올해 약 2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친환경자동차 보급과 도시숲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미세먼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미세먼지를 포함해 도내 대기오염물질의 특성과 원인을 분석할 전북권 대기환경연구소가 익산 모현동에 건립된다. 올해 완공 후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연구소가 가동되면 익산을 포함한 도내 대기오염 발생 원인을 규명해 맞춤형 미세먼지 정책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수소와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를 확대 보급한다. 전기자동차의 경우 31억1천만원을 투입해 승용차와 화물차 166대, 수소자동차는 100대 분량에 대한 37억8천400만원 보조금을 지원하며 충전소도 1곳 설치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천100대로 총 33억7천여만원 예산이 확보됐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를 소유하고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이어 지난해까지 임차해 사용했던 친환경 천연가스 살수차 2대를 구입해 고농도 미세먼지나 폭염 발생 시 효율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57억3천800만원을 투입해 500만그루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도시숲을 확대해나간다. 익산시는 공공, 민간부문으로 나눠 봄, 가을에 500만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사업을 진행할 TF팀을 구성했으며 올해 약 51만그루를 심는 것을 목표로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도시숲 2곳과 학교 10여곳에 명상숲, 어양동과 모현동에 명품가로숲길 2곳을 조성하는 등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에 주력한다.  이 밖에도 농업부산물 비료화 사업과 취약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지원 등 시민들의 실생활에 관련 있는 사업들을 확대해 환경개선을 유도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 건강권 확보를 통해 살기 좋은 익산을 만드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환경친화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다양한 정책이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행정을 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2-10
  • 전라북도, 2020년 도 산림일자리 예산 281억원 확보
    전라북도는 2020년 산림일자리분야 예산에 전년대비 76억원(37%)이 증가한 281억원을 확보하고, 고용인원 1,840여명을 목표로 산림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일자리 분야는 산림서비스 제공, 산림재해 대응, 산촌마을 활성화 등이며, 유아숲체험원을 활용한 교육 및 산림민원의 신속한 해결 요구 증가와 산불 발생 시기 다변화로 인해 산불방지 대응 시기가 확대되면서 산림분야 일자리 예산도 전년 대비 37% 증가되었다.  - (‘19) 205억 1,756명  → (’20) 281억원 1,839명(전년대비 76억원 83명 증) 산림일자리 분야 및 예산 확보 상황으로는 공공산림가꾸기, 숲가꾸기 산물수집 및 산림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숲가꾸기 자원조사단, 숲가꾸기 패트롤 등 170명 운영(42억원), -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82명, 숲가꾸기자원조사단 23명, 숲가꾸기패트롤 65명 산림서비스도우미는 숲해설, 체험교육 및 숲길 안내, 수목 및 시설물 관리 등을 위한 산림서비스 도우미 87명 운영(19억원)  - 숲생태관리인 7명, 숲길등산지도사 10명, 수목원코디네이터 4명, 도시녹지관리원 14명, 명상숲코디네이터 4명, 녹색일자리확충 18명 - 산림복지전문업체 위탁: 숲해설가 10명, 유아숲지도사 20명 산림재해대응으로는 기상이변에 따른 산림재해 적극 대응을 위한 산불 진화 및 감시인력 등 1,570여명 운영(218억원),  - 산불전문진화대 700명, 산불감시원 800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4명, 산사태현장예방단 28명 산촌활성화는 산촌생태마을 운영(시설물관리, 마을홍보) 및 산촌마을 활성화를 위해 산촌생태마을 운영매니저 10명 운영(2억원) 이다. 산림일자리 사업은 각 시․군별 상반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 예정이며, 신청은 해당 지자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며, 활용하는 산림일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6
  • 공주시, 2021년 명상숲(학교숲) 조성사업 31일까지 접수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2021년 명상숲(학교숲) 조성사업 대상학교를 오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명상숲(학교숲)은 학교 내 유휴부지에 숲을 조성해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지역주민에게 여가활용 공간 및 쉼터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대안학교 등으로, 명상숲(학교숲) 조성 후 유지·관리가 어려운 학교 및 기존 명상숲(학교숲)에 선정됐던 학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은 공주시 산림경영과(041-840-8558)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오는 3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이번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모두 8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유구읍 덕곡리에 위치한 덕암초등학교에 6천만 원을 투입해 5월 완료 예정이다. 김기형 산림경영과장은 “명상숲(학교숲)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자연 속 교육의 장을, 주민들에게는 녹색쉼터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많은 학교가 관심을 가지고 명상숲(학교숲) 조성사업에 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0-01-16
  • 산과 더불어 함께 일해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2020년 시작과 더불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청년실업자 및 민간일자리 재진입이 어려운 장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산림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하며 아름답게 가꾸기 위하여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다.  금년 모집인원 ▲ 산림병해충예찰 방제단(16명), ▲ 국유재산 무단점유감시 패트롤(2명), ▲ 숲가꾸기 패트롤(5명), ▲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55명), ▲ 명상숲코디네이터(1명) 이다. 근무기간은 금년 1월 말부터 12월까지로 일선현장에서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펼치게 된다. 기간은 사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일자리사업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및 일모아시스템에 게시되어 있다.  산림청 홈페이지>행정정보>알림정보>채용공고 란에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우리 산림에 대한 애착심을 가진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차후로도 예산이 허용하는 한 다양한 분야에서 재정일자리 사업 확대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1-07
  • 산림청, 2019 명상숲 우수사례 6개 학교 선정
    (신규조성 최우수)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고등학교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에 조성된 명상숲(학교숲) 중 6개 학교를 2019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 전국의 명상숲(학교숲) 현황: 1,770개소 (‘19년 신규조성 96개소) 명상숲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자연친화적 학습공간,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내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학교와 그 주변지역에 조성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조사에 따르면 명상숲이 조성된 학교는 조성되지 않은 학교보다 학생들의 적대감(18%), 행동공격성(20%), 분노감(19%)이 각각 감소했다. 또한 명상숲 조성 후 학생들의 불안감이 11.9% 감소하였고, 숲에 대한 태도와 인식이 4% 긍정적으로 향상되었다.  산림청은 전국 명상숲의 품질 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신규 조성, 활용·사후관리 분야로 나누어 매년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활용 사후관리 우수) 경기도 파주시 검산초등학교   이번 공모에는 12개 시·도에서 20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서류평가와 현장심사를 거쳐 신규 조성 분야에서 4개 학교, 기존에 명상숲이 조성된 학교 가운데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2개 학교가 선정됐다. 신규 조성 분야에서는 건물과 건물사이의 공간을 숲으로 만들어 학생들의 야외학습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한 무거고등학교(울산광역시 남구)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아울러 ▲우수상 도개고등학교(경북 구미시) ▲장려상 상수초등학교(경기 양주시), 골약초등학교(전남 광양군)가 선정됐다.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우수로 선정된 검산초등학교(경기 파주시)는 명상숲 코디네이터와 함께하는 숲속놀이터, 생태관찰, 학부모와 함께하는 별빛캠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명상숲을 활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 장려상에는 동성여자중학교(광주 남구)가 선정됐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학교 내 명상숲은 청소년들이 숲과 더불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움을 주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적”이라며 “명상숲 조성과 지속적 관리, 활용을 위해 많은 지자체와 학교에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규조성 우수) 경북 구미시 도개고등학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10-29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MOU) 체결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지난 19일 학교 숲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숲의 교육활용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울산 범서 구영초등학교(교장 김옥란)와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는 학생들이 올바른 숲의 기능을 이해하고, 산림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산불예방 교육 등을 위해 『산불예방 ‘초초심(初初心)’ 학교 함께 만들기』라는 ‘맞춤형 산림재능 복합프로그램’을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3개 초등학교(반곡, 삼평, 방기)와 업무협약 체결하였다. 학교에서 관리하기 어려운 학교숲에 대하여 전문 인력 및 장비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언제든지 건강을 숲을 찾아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지난 5월25일∼6월11일까지 구영초등학교 명상숲(학교숲)을 대상으로 풀베기, 가지치기, 화단정리, 톱밥생산, 병해충방제 등 주변 환경을 개선하였으며, 6월11일에는 구영초등학교 1,000여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실전과 같은 산불진화체험을 실시하였다.   학교숲 주변 환경개선, 산불예방 교육뿐만 아니라 숲해설 제공에 따른 모니터링 및 숲 해설가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어린이뿜뿜진화대’ 산불진화체험은 호응도가 높아,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숲해설가 협조 및 학생들에게 친환경적인 학습 공간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06-20
  • 진안군, 경관녹지분야 산림사업 박차
    진안군이 생활권 녹지 공간 확충과 미관개선을 위해 경관녹지 산림사업 추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군은 올해 6개 경관녹지 분야에 약 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도시숲 및 가로수 조성에 각 3억원 청소년 정서함양을 도모하고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명상숲 조성에 6000만원 마을숲 생태적 심미적 기능회복을 위한 전통마을숲 복원에 1억원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임마누엘 재가노인복지센터 나눔숲 조성에 9000만원 농산촌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을 경관을 조성하는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에 7000만원 등이다. 특히, 지난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과 전라북도의 농산촌 가꾸기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신규 녹지조성을 위한 사업비를 대거 확보했다. 군은 신속집행을 위해 예산잔액을 활용한 실시설계 용역을 미리 발주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3월부터는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지속적으로 경관녹지사업을 확대해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미세먼지 저감 등 살기 좋은 진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8
  • 북구청, 2019년 녹색환경도시 조성에 32억원 투입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올해 주민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는 녹색 생활공간을 확보하고 도시 생태계 기능 증진을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녹색 환경도시 북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북구청에서는 환경 친화적인 녹색도시 조성을 위하여  완충녹지 정비, 산책로 및 주미쉼터 조성, 가로변 및 교량 꽃길 조성 등 36개 사업을 집중 추진하여 도심 생활권내 녹지공간 확충을 통하여 주민의 수요에 맞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녹지분야 주요 사업현황을 보면, 2019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동암로 완충녹지 도심속 작은 나눔길 조성사업 5억5천만원, 구리로·노곡동 완충녹지 정비사업 4억원, 신천대로변 산책로 조성 1억5천만원, 구암동 국유지 주민쉼터 조성 1억5천만원 등이 있다. 또한 가로수 조성사업 2억원, 명품가로숲길 조성사업 9천만원, 명상숲 조성 6천만원, 주민쉼터 조성사업 1억원 등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가로 경관개선과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북구청은 지속적으로 녹지분야 예산을 확보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도시녹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18년 완료한 녹지분야 주요사업을 보면, 도청교와 팔달교 등 주요 교량에 꽃거리를 조성하여 북구를 찾아오는 내방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였으며, 주요 교통섬 경관개선 및 완충녹지 정비사업을 실시하여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였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18
  • 서부지방산림청, 2019년 산림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서부지방산림청은 산림일자리 활성화를 위하여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1월 14일(수) 〜 28일(월)까지 산림청 게시판, 일모아시스템을 통해 숲길등산지도사 22명, 명상숲코디네이터 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지리산둘레길의 안내센터(남원, 하동, 구례, 함양, 산청)에 배치되어 안내서비스 및 길동무, 숲길의 유지관리 등의 숲길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를 하며, 명상숲코디네이터의 경우 산림복지 내 산림 관리 DB구축, 산림문화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기간은 2019년 2월〜11월이며, 자세한 신청자격 및 관련 서류 등의 기타 모집 안내는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서류는 우편 및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063-620-4642)로 방문 접수 할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복지 전문업 민간 일자리 및 녹색 일자리 확대 등을 통하여 산림 일자리에 활력을 불어 넣고 숲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녹색복지 서비스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1-16
  • 북구청, 2019년 녹색환경도시 조성에 32억원 투입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올해 주민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는 녹색 생활공간을 확보하고 도시 생태계 기능 증진을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녹색 환경도시 북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북구청에서는 환경 친화적인 녹색도시 조성을 위하여  완충녹지 정비, 산책로 및 주미쉼터 조성, 가로변 및 교량 꽃길 조성 등 36개 사업을 집중 추진하여 도심 생활권내 녹지공간 확충을 통하여 주민의 수요에 맞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녹지분야 주요 사업현황을 보면, 2019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동암로 완충녹지 도심속 작은 나눔길 조성사업 5억5천만원, 구리로·노곡동 완충녹지 정비사업 4억원, 신천대로변 산책로 조성 1억5천만원, 구암동 국유지 주민쉼터 조성 1억5천만원 등이 있다. 또한 가로수 조성사업 2억원, 명품가로숲길 조성사업 9천만원, 명상숲 조성 6천만원, 주민쉼터 조성사업 1억원 등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가로 경관개선과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북구청은 지속적으로 녹지분야 예산을 확보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도시녹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18년 완료한 녹지분야 주요사업을 보면, 도청교와 팔달교 등 주요 교량에 꽃거리를 조성하여 북구를 찾아오는 내방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였으며, 주요 교통섬 경관개선 및 완충녹지 정비사업을 실시하여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였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9-01-09
  • 산림청, 2018 명상숲 우수사례 발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에 조성된 명상숲(학교숲) 중 6개 학교를 2018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명상숲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자연친화적 학습공간,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도시 내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학교와 그 주변지역에 조성된다. 산림청은 1999년 (사)생명의숲국민운동, 유한킴벌리 등과 함께 학교 내 숲 조성 운동을 시작했다. 명상숲 조성 사업에는 매년 꾸준히 100여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산림청은 전국 명상숲 품질 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으며 신규 조성, 활용·사후관리 분야로 나누어 총 6개 학교를 선정한다. 이번 공모에는 11개 시·도에서 15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서류평가와 현장심사를 거쳐 올해 신규 조성 분야에서 4개 학교, 기 조성 학교의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2개 학교가 선정됐다. 신규 조성 분야에서는 노후화된 시설들로 버려져있던 공간을 숲으로 만들어 학생들의 야외학습공간과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한 인천부현동초등학교(인천 계양구)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아울러 우수상 한마음초등학교(제주 서귀포시), 장려상 논산고등학교(충남 논산시), 지산초등학교(경북 구미시)가 선정됐다.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우수로 선정된 효덕초등학교(광주 남구)는 2013년 조성 이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명상숲을 활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 장려상에는 온산초등학교(울산 울주군)가 선정됐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학교 내 명상숲은 청소년들이 숲과 더불어 건강하게 자라도록 할 뿐만 아니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적”이라며 “명상숲 조성과 지속적 관리, 활용을 위해 많은 지자체와 학교에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11-05
  • 산불예방 ‘初初心’ 학교 함께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하여 「산불예방 ‘초초심’ 학교 함께 만들기」 및 교직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숲 해설 프로그램을 22일(월) 4시간에 걸쳐 운영하였다. 「산불예방 초초심 학교 함께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하여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학교숲이 조성되어 있는 관내 울산지역 3개교에 학교숲 주변환경 정리사업을 지원하고 정리된 공간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산불예방 교육, 숲체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지난 9월 학교숲 정리사업에 이어 금번 10월에는「울산 반곡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연생태누리터 숲해설가와 공동으로 명상숲(학교숲)내에서 산림재능 교육기부를 추진하였다. 이날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에게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실전과 같은 산불진화체험을 실시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다양한 숲 체험을 통하여 숲의 중요성을 배우고, 콘크리트 교실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숲과 함께하는 인성교육의 첫걸음이 되도록 추진하였으며, 교직원들의 숲 이해 증진을 위한 공간도 마련하여 지식을 배양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금번 어린이뿜뿜진화대 산불체험과 숲 해설은 호응도가 높아,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더불어 산림청 이미지제고에도 기여하는 등 국민에게 적극적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10-22
  •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문화 확산 프로그램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산불예방 ‘초초심’ 학교 함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산림재능복합 교육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산림근로자들이 키워온 다양한 산림재능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명상숲(학교숲)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금년도 여름부터 가을까지 산불위험이 낮은 시기를 활용하여 1차 시범운영을 완료하였고, 오는 9월10일∼9월30일까지 기후여건을 감안하여 관내 농어촌 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업무협약(MOU) 체결과 2차 프로그램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관내 초등학교 3개교가 1차 프로그램운영에 참여하여 호응도가 높아 2차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으며, 산림재능 교육기부 저변 확대를 위하여 선정조건에 해당하는 학교를 발굴하여 산림교육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근로자들(산불재난특수진화대·산림보호지원단·산림병해충예찰단·숲가꾸기패트롤·숲해설가) 각자의 재능에 맞는 교육 기부를 통해 개인역량을 강화하고, 더불어 산림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는 등 국민에게 적극적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9-10
  • 명상숲(학교숲) 주변 환경개선사업 추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산불위험이 낮은 여름철(7월12일부터 9월7일까지)에 산불전문진화요원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인근 초등학교에 지원하여 ‘명상숲(학교숲) 주변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상숲(학교숲) 주변 환경개선사업’ 대상은 관내 농어촌 생활권 중 국유림과 인접한 3개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옥외환경 정비(풀베기, 고사목 정리, 가지치기, 톱밥만들기, 산책로 정리 등)를 실시하며, 이를 통해 학교 옥외공간을 다양한 놀이와 숲교육을 위한 다목적 공간조성하고자 하는 시범사업이다. 아울러 이렇게 조성한 공간은 숲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숲의 공익적 기능과 초등학생들에게 처음 시작하는 산불예방 ‘初初心’(초등학교, 첫 시작,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음세대에게 물려줄 숲을 계속해서 맑고 깨끗하게 보호하기 위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관리소 관계자는 환경개선사업으로 새롭게 갖춰진 명상숲(학교숲)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작은 숲과 더불어 자라나는 학생들이 숲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꿈을 키우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녹색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7-13
  • 산림청, 나무심기로 ‘숲속의 대한민국’ 만든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8일 제73회 식목일을 앞두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도 나무심기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산림청은 올해 식목일을 전후로 서울 남산 면적의 77배에 달하는 2만2천ha에 5400만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먼저, 경제림육성단지 등 1만6,000ha에 경제수종과 특용자원(옻나무·헛개나무 등), 금강 소나무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산불·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복구, 도로변·생활권 경관조성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4,500ha의 조림 사업도 진행한다. 아울러 녹색쌈지숲 87개소, 가로수 618km, 학교 명상숲 107개소, 무궁화 동산 17개소 등*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휴식·치유를 돕는다. 또한 나무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국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은 나무 나누어 주기, 나무시장, 내 나무 심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내달 5일까지 전국 지자체와 국유림관리소 등 167개소에서 유실수·조경수 등 84만 본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준다. 전국 산림조합 128곳에서는 산림수종·조경수 등 550만본의 질 좋은 묘목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나무시장’이 열린다. 또 55만본의 묘목을 국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 심기’가 전국 시·군·구 105곳에서 진행된다. 지역별 묘목 배부처와 나무시장 운영 장소, 나무심기 행사 계획 등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무심기를 희망하는 산주는 산림 소재지 시·군·구 산림부서로 신청하면 최대 90%까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올해를 사람 중심의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위한 산림청의 원년으로 삼고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나무심기는 변화를 위한 첫 걸음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3-28
  • 산림청, 미세먼지 저감 위해 앞장선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 생활불편과 건강에 대한 우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 및 품격 있는 도시를 위한 그린 인프라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도시숲이 도심보다 미세먼지는 평균 25.6%, 초미세먼지는 평균 40.9% 낮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지금까지의 ‘정부가 주도하는 조성 중심의 도시숲 정책’을 앞으로는 ‘도시숲과 외곽산림이 연계되는 종합공간관리, 민・관 거버넌스가 주도하는 사람중심 그린 인프라 구축 정책’으로 전환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도시숲을 확충하고 외곽 산림을 생태적으로 관리하여 도시 내ㆍ외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바람길을 확보하는 것이다. 바람길을 통해 도시 외곽의 찬바람이 도시 내부에 전달되면 대기정체가 해소되고 도시 내부의 미세먼지를 조기에 분산시키며 열섬현상이 완화된다. 산림청이 마련한 정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생활권 내 그린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도시별로 도시 형태, 녹지규모 등을 고려하는 등 도시숲 조성 체계를 정립하고, 부처협업 등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확충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하고 실효예정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산업단지(1,176개)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다.     * 매년 100개소씩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도시숲 조성 연계하여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정부차원의 해소대책과 연계하여 도시숲 활용방안 검토 또한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강화되도록 가로수를 심는 방식을 2줄 이상, 복층 구조로 변경하고 학교・도심 내 자투리 공간・옥상・벽면 등을 활용해 도시숲을 조성한다. 아울러 미세먼지 저감・폭염 해소 등을 위한 바람길숲, 미세먼지 저감숲, 재난방재형 숲 등의 목적형 도시숲 모델을 개발하여 전국 주요 도시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바람길숲) ’19년부터 시범조성 후 주요 도시로 확대     * (미세먼지 저감숲) ’19년부터 전국 주요도시에 단계적으로 조성 확대 도시숲과 연계하여 도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정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원을 확충한다.     * ’20년까지 지방정원 20개소 조성     * ’20년까지 민간정원 등록・개방 100개소, 공동체정원 100개소 조성 특히 가정에서도 쉽게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공기정화력 등이 우수한 식물의 개발・보급, 식물선정・배치 가이드 제공, 식물관리 컨설팅을 위한 정원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도시숲의 계획단계부터 산림교육 등의 이용목적을 고려해 산림복지전문가의 활동공간으로 제공하는 한편, 지역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 산림복지 분야 사회적경제기업(’17년 현재 25개)의 활동공간으로 제공     * 도시녹지관리원 : (’18) 171명 → (’22) 1,536명     * 명상숲코디네이터 : (’18) 54명 → (’22) 787명 둘째,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도시숲과 외곽 산림의 생태적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도시숲의 조성에서 활용까지 일련의 과정을 통합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도시별 적정 도시숲 총량의 제시 및 유지・관리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차별화된 도시숲 관리기술 개발 등의 연구개발도 강화한다. 그린벨트 등 도시 근교 산림은 생태적인 건강성을 유지・증진할 수 있도록 숲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숲 가장자리는 미세먼지 흡착효과가 높은 수종으로 바꿔나간다.     * 수종과 임지의 특성에 따라 솎아베기를 통한 밀도조절, 가지치기 등 실행     * 침엽수는 활엽수보다 많은 양의 미세먼지를 흡착(약1.3배)하고, 여과능력이 높음 아울러 도시 외곽의 빽빽한 산림은 간벌과 가지치기를 통해 바람길을 확보하여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물질의 여과기능을 높인다.     * 산림의 적정 밀도 조정을 통해 공기를 통과시켜 오염물질 여과 등 오염수준 저감(수관밀도 50~60% 수준 유지) 셋째, 도시숲이 지속가능하게 조성・관리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국의 도시숲 관련 민간단체와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시민이 주도하고 기업이 참여하는 도시녹화운동을 활성화한다. 또, 부처별로 분산 관리되고 있는 그린 인프라 정책・사업의 유기적 연계를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자체가 체계적으로 그린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마지막으로 도시숲의 조성・활용・관리를 포괄하는 법률체계를 마련하고, 도시숲 관련 통계체계를 정비해 지속가능한 그린 인프라 보전・관리 기반을 조성한다. 김재현 청장은 “그린 인프라 구축은 산림청의 힘만으로는 성공하기 힘들며 시민·기업·지자체·정부가 힘을 하나로 모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야 한다.”라면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정책을 구체화하여 미세먼지 걱정 없는 숲속의 도시,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1-31
  • 산림청, 2017 명상숲 우수사례 발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에 조성된 명상숲 중 6개 학교를 2017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명상숲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친자연적인 교육 공간을 위해 학교와 그 주변에 조성한 산림을 말한다. 산림청은 전국 명상숲 품질 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신규 조성, 활용·사후관리 분야로 나누어 총 6개 학교를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12개 시·도에서 19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신규 조성 분야 에서 4개,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2개 학교가 선정됐다. 신규 조성 분야에서는 아파트 사이에 위치해 녹지가 부족한 여건에서 숲을 만드는데 성공한 월계초등학교(광주 광산구)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아울러 우수상 삼덕초등학교(대구 중구), 장려상 녹수초등학교(울산 동구), 판교중학교(충남 서천군)가 선정됐다. 사후관리 분야에서 우수로 선정된 남평초등학교(전남 나주시)는 나무와 야생화로 경계를 형성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녹색쉼터으로 활용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장려에는 강경중학교(충남 논산군)가 선정됐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명상숲은 청소년들이 숲과 더불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며 “명상숲 조성을 위해 많은 지자체에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0-18
  • 추경예산 적극집행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여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고기연)은 올해 추가로 배정된 19억여원의 추경예산을 적기에 집행하여 일자리를 늘리고, 주민복지와 산림경영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의 추경예산은 임도 시설 13억원, 숲해설 위탁사업 2억원, 숲길네트워크(등산로 정비) 구축에 4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의 2017년 재정지원 산림분야 일자리는 8개 분야에 380명의 인원이 참여하고 있다. 산림분야 일자리 : 숲생태관리인, 숲길체험지도사, 도시녹지관리원, 명상숲코디네이터, 산불진화대, 병해충예찰단, 산림보호지원단, 공공산림가꾸기 추경예산의 원활한 집행을 위해 사전에 사업 대상지 조사와 주민설명회 실시 등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로 12월 초까지 4개월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추경예산을 어렵게 확보한 만큼 계획대로 집행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산림청 2017년 전체 예산은 917억원(추경 포함)으로 임도ㆍ숲가꾸기 등 주요 산림사업에 약 689억원이 편성되어 9월달까지 508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9-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진안군, 경관녹지분야 산림사업 박차
    진안군이 생활권 녹지 공간 확충과 미관개선을 위해 경관녹지 산림사업 추진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군은 올해 6개 경관녹지 분야에 약 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도시숲 및 가로수 조성에 각 3억원, 청소년 정서함양을 도모하고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명상숲 조성에 6000만원, 마을숲 생태적 심미적 기능회복을 위한 전통마을숲 복원에 1억원,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임마누엘 재가노인복지센터 나눔숲 조성에 9000만원, 농산촌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마을 경관을 조성하는 풍경있는 농산촌 가꾸기에 7000만원 등이다.   특히, 지난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과 전라북도의 농산촌 가꾸기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신규 녹지조성을 위한 사업비를 대거 확보했다. 군은 신속집행을 위해 예산잔액을 활용한 실시설계 용역을 미리 발주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3월부터는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지속적으로 경관녹지사업을 확대해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미세먼지 저감 등 살기 좋은 진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2019-01-21
  • 산림교육원, 오는 17일부터 본격적인 교육훈련 시작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1월 17일‘산림통계과정’을 시작으로 2019년 교육훈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산림교육원은 산림분야 전문교육기관으로서 미래지향적 산림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금년도에는 산림부문 일자리 창출과 남북산림협력 공감대 확산 등을 중점으로 총 111개 과정(215회), 연인원 20여만명을 교육목표로 운영 할 계획이다. 특히, 일반 국민들의 귀 산촌 수요증가에 따른 유망유실수·산약초·산양삼재배과정, 자격증 취득을 위한 산림기사·사방 및 임도공학전문가과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도시녹지관리원·가로수기술자·명상숲 및 수목원코디네이터과정 등 15개 과정, 24회, 연인원 2천6백명 으로 일반 국민 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2019년 산림교육훈련 과정·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교육원 홈페이지(www.forest.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금년에는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일반 국민 참여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남북산림협력, 산림재해 관련 등의 인력 양성에도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9-01-15

산림복지 검색결과

  •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인기
    전라남도는 최근 도시민들로부터 산림 치유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면서 지난해 개소한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 치유 프로그램은 도시화와 산업화, 고령화 영향으로 만성, 환경성, 노인성 질환이 많아지면서 ‘병을 낫게 하는 것이 자연’이라는 믿음에서 이용객들이 늘고 있다. 치유의 숲은 나무와 꽃, 향기, 물과 바람, 음이온 등 자연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심신의 건강을 찾아주기 위해 조성된 숲이다. 특히 화순읍 만연산에 위치한 ‘만연산 치유의 숲’은 무등산 국립공원 지구와 연계해 조성돼 인기를 더하고 있다. 사업비 118억 원을 들여 120ha 규모로 준공됐다. 지난해 7월 임시개장 이후 지금까지 31만여 명이 방문했다. 만연산 치유의 숲에서는 4가지의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신부와 태아와의 교감 형성 및 청소년의 자아 존중감 향상, 노년의 치매 예방을 위한 일반형 프로그램, 아토피 및 알코올 중독 환우를 위한 특화형 프로그램이 있다. 치유의 숲 입구에 위치한 치유센터에서는 스트레스와 혈관검사, 근력과 혈압 측정, 원적외선 족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오감연결길과 치유숲길이 약 6.5km, 건강명상숲과 숲속쉼터가 55ha 조성돼 참가자들은 산림치유지도사의 지도에 따라 대상별ㆍ질환별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바라는 사람은 숲 누리집(http://forest.hwasun.go.kr)을 이용하거나 만연산 치유의 숲 센터 사무실(061-379-5896)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지역에는 만연산 치유의 숲 이외에도 장흥읍 ‘우드랜드 치유의 숲’과 나주 산포면 전남산림자원연구소의 ‘빛가람 치유의 숲’이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또한 올해 광양 옥룡면 ‘백운산 치유의 숲’과 고흥 영남면 ‘팔영산 치유의 숲’ 2개소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2021년까지 총 9개소의 치유의 숲을 조성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산림을 활용한 치유를 경험토록 할 계획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전남지역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숲 태교, 치매 예방, 비만 완화, 아로마테라피, 주변 산촌과 연계한 중장기 체류형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치유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8-06-18
  • 음이온피톤치드 가득 화순 만연산 치유숲 개장
    산림의 음이온, 피톤치드, 향기, 소리 등을 활용해 인체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조성된 화순 만연산 치유숲이 12일 개장됐다. 화순 만연산 치유숲은 8월 말까지 2개월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후 9월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무등산 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해 있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주수종인 천연림으로 피톤치드 중 대뇌피질을 자극해 집중력을 높여주는 물질인 알파피넨(α-pinene) 성분이 국내 다른 지역보다 높아 산림치유 적지로 손꼽힌다. 2011년부터 7년 동안 120ha에 119억 원을 들여 오감연결길 3.1㎞와 치유숲길 3.3㎞, 건강명상숲, 동구리 호수공원 등과 함께 치유숲센터를 갖췄다. 치유 프로그램은 일반 이용자들이 해설판을 보고 자유롭게 이용하는 ‘일반형’과, 치유숲 센터에서 산림치유 지도사의 건강체크와 면담을 받고, 개인별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처방받아 치유 지도사의 안내를 받으며 참여하는 ‘참여형’으로 나눠 운영된다. 시범운영 후 이용 시간, 요금 등에 대한 ‘화순만연산치유의 숲 관리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참여형’ 전문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인근의 화순 전남대병원 등과 연계해 만연산 치유숲이 명품 치유센터로 큰 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산림휴양·치유·레저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인근에는 화순 전남대병원을 비롯해 한국의 알프스로 불리는 수만리 산림공원, 안양산 양떼목장, 무등산 편백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7-12
  • 전남 화순군, 12일 치유의 숲 개장
    전남 화순군 만연산에 120㏊ 규모의 치유의 숲이 문을 연다.   화순군은 11일 만연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마무리 돼 12일 오전 10시 개장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만연산 치유의 숲은 지난 2011년부터 총사업비 118억원을 들여 소나무와 참나무 등 천연림 120㏊ 규모로 조성됐다.   이 곳에는 치유의 숲길을 비롯해 치유의 숲 센터, 오감연결길, 건강명상숲 등 힐링공간이 들어섰다. 만연산 치유의 숲은 공기의 비타민으로 불리는 음이온이 풍부하고 피톤치드의 주성분인 알파피넨이 타 지역보다 높아 걷기나 삼림욕 등 치유활동에 안정맞춤이다.   치유의 숲 센터는 화순 고인돌을 모티브로 해 숲속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목구조 건축물로 건립됐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7-11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주시농협 서부지점, 숲사랑 모금운동“주목”
    제주시농협 서부지점(조합장 고봉주, 지점장 조홍필)이 산림환경 조성을 위한 생명의 숲사랑 모금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 제주시농협 서부지점은 지난 13일 객장에서 직원들의 노력으로 모금한 숲사랑 후원금을 제주생명의 숲에 전달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일상을 삼켜버린 코로나19 활개로 삶의 방식이 바뀌면서 숲 조성을 통한 도시 산림환경이 절박하게 요구되고 있는 시기에 귀감사례가 되고 있다. 제주생명의 숲 관계자는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등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도시숲 조성에 대한 관심과 그 필요성이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하면서 농협의 작지만 의미있는 공익적 역할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시숲, 명상숲 등 도시와 농촌 생활권내 녹지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곳곳에 숲생활 확대의 기반을 만드는 원년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산림환경
    2020-04-14
  • 군산시 학교 명상숲을 학생과 함께 조성
    군산시가 군산남중, 군산흥남초, 당북초, 성산초에 학생과 함께 조성하는 명상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명상숲 조성사업은 학생 정서함양 및 친자연 학습공간 조성과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녹색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도시에 고르게 분포된 학교를 ‘군산 미래의 숲’의 거점숲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조성 후 사후관리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학교와 명상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명상숲 조성 학교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나무심기를 체험하여 나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고 새로 조성된 명상숲을 자연교육 현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2019-05-02
  • 홍성군, 전국 제일의 녹색 명품도시 조성한다!
    충남 홍성군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차단 및 도시민들의 환경권 제고를 위해 50억 원을 투입, 녹색명품도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국토의 허파기능을 담당하게 될 조림사업을 위해 8억 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관내 전역 122ha 면적에 경제수, 특용자원, 산림재해방지, 미세먼지 저감 등 용도에 특성화된 조림 식재를 대대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도심 ‘숲세권’ 도시숲 조성을 위해 2억 원을 투입한다. 홍성읍 남산 삼림욕장과 결성면 석당산 향토숲을 조성하는 한편, 도심 녹색 쌈지숲 2개소를 건물사이 자투리땅에 녹색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학생과 복지시설 취약계층을 위해 은하초등학교 내 명상숲을 조성해 친자연 학습공간으로 조성하고 청로노인종합복지센터 내에 복지시설 나눔숲을 조성해 녹색체험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관내 주요도로변 명품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12억 원을 투입, 도심열섬현상 등을 완화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도심 내 친환경 생태공간조성을 위해 가족친화적 공원복지 시설 인프라 축에도 사업비 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남장골 어린이공원 내 물놀이시설을 총 사업비 5억을 들여 구축할 계획으로 금년 여름에는 온 가족이 즐겨 찾는 물놀이 휴양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군은 홍성읍 대교 공원대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해 무더위 속 시원함을 선사 할 계획이며, 용봉산 무장애 숲길 등 도심생활권 등산로 조성(133km) 사업에도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역재방죽공원과 오서산 힐링숲 레포츠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에도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그 밖에 군은 녹색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창출 사업에도 총 20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사업, 산림병해중 방제단 운영 등 총 15개 사업, 160여명의 녹색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녹색 명품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는 한편, 관광객도 유치하고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는 다채로운 녹색 시책 발굴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4월 5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서부면 신리 일원 3ha의 면적에 공무원, 산림조합, 기관단체 및 주민 등 300여 명이 모여 편백나무 4,500본 나무심기 행사를 펼치며 우리 산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울 방침이다.  
    • 산림환경
    2019-04-04
  • 서천군, 쾌적한 학교 만드는‘명상숲’조성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20일 군청 군수실에서 한산초등학교와 ‘2019년 명상숲 조성사업’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학교옥외 환경개선을 통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자연체험 학습기회를 부여해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간은 20일부터 오는 2024년 3월 20일까지 5년간으로 군은 한산초등학교의 명상숲 조성을 위해 일정 규모의 재정과 기술자문을 지원하고 한산초등학교는 명상숲 조성과 활용, 보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 군은 설계과정에서 한산초등학교의 의견을 수렴·반영했으며 올해 6우러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시행하며 학생들이 앞으로 숲 조성효과를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기술자문 등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영완 산림축산과장은 “학교 여건과 주변 환경을 최대한 반영한 맞춤형 명상숲을 조성해 학생들의 긍정적인 정서함양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화양초등학교 등 6개 지역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했다.
    • 산림환경
    2019-03-21
  • 군산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점검 실시
      군산시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라 각종 저감대책 마련과 관련기관의 저감 이행사항을 집중 점검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일과 6일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되자 군산교육청외 31개소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과 아파트 공사장을 직접 방문, 이행사항점검과 협조를 당부했다.   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에 대한 ‘차량 2부제 실시’하고 저감 조치에 적극 참여토록 했다. 시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은 자동차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32억원으로 민간과 공공부문에 총 117대의 전기자동차가 보급된다.   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노후경유차 DPF부착, PM‧NOX 동시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DPF부착, 어린이통학차량 LPG전환사업, 건설기계 엔진교체,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관련 도비확보로 올 하반기에 1,100대를 추가폐차 시킬 계획이다. 시 홍보전광판을 통해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고지와 대기오염측정소를 현재 3개소에서 4억 7천만원을 투자하여 5개소로 늘리고 미세먼지 신호등 4개소를 신규 설치해 연계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이다. 약 60억원을 투입하여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미룡동, 군봉공원, 금강공원 등에 도시숲을 조성하고, 전군간 벚꽃길에 가로수를 식재는 물론 관내 4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하고 장미동과 군산산업단지 등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만들어 쾌적한 환경으로 바꾼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노후된 방지시설에 대해 교체 및 설치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고,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하여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노인건강을 위해 올해 9억4900만원을 들여 관내 경로당 507개소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한다.   시 관계자는 저감대책으로‘관용차량 2부제 시행, 배출시설 가동시간 조정, 학교 휴업 및 수업시간 단축 권고, 대형공사장 작업시간 조정 등이 시행되므로 시민과 사업장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 하다’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2019-03-0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지속가능한 제주 위한 도시숲 조성 정책 방향
      2019년 제주도의 연평균 기온은 17.1℃로 1961년 관측 이래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나타내며 폭염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등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도시숲 조성에 대한 관심과 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FAO(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에서 작성한 도시숲이 시민에게 주는 혜택의 내용을 보면 도시의 온도저감 효과, 오염물질과 미세먼지의 제거, 수계의 조절과 수질향상 등이 있다.  또한 기후변화를 완화하고 도시숲에서 생산된 목재는 연료, 열매는 식량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아름다운 도시숲은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건강을 제공하고 에너지 사용절감, 도시의 생물다양성 증진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의 긍정적 혜택을 우리에게 주고 있는 것이다. 2017년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은 전국 평균 10.07㎡이며, 지역별로는 서울 4.38㎡, 부산 12.49㎡, 대구 11.52㎡, 인천 8.23㎡, 광주 11.27㎡, 대전 10.46㎡, 울산 17.87㎡, 세종 24.22㎡, 제주 15.72㎡로 세계보건기구인 WHO 권장 최소기준인 9㎡ 보다는 다소 높지만 뉴욕(23㎡,/인)이나 런던(27㎡/인) 등 세계 주요도시 수준의 생활권 도시숲 면적 기준에는 미흡한 실정이다. 특히 우리 제주지역의 경우 산과 오름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도민들이 주로 살아가는 생활환경 주변의 녹지인 생활권 도시숲 조성은 2016년말 기준 총 8만7668㏊ 중 700㏊로 비율이 단 0.8%에 그쳐 전국에서 가장 낮은 현실이라고 한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8년 민원을 이유로 일도지구의 도시숲을 훼손하고 주차장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 도민사회에서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던 사례에서 보듯이 도시숲 확대에 대한 행정의 대응과 관심이 부족하다. 다행히 행정당국은 올해 약 17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도시숲과 명상숲 등 생활권 내 녹지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2020년부터 3년간 200억원을 투입해 도시바람길 숲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도로개설사업비 등의 예산과 비교할 때 여전히 작은 예산 편성규모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말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와 제주민생경제포럼, 제주생명의숲국민운동과 공동으로 '제주지역 도시숲 조성 방안 토론회'를 개최해 도시숲 조성의 필요성과 해결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제주지역에 울창한 산림과 오름 등 수많은 녹지 환경이 있지만 실제 도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시숲은 매우 부족한 형편이다.  즉, 우리가 거주하는 집 옆에 나무가 없다는 것이다.  더 많은 도시숲을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행정의 예산 증액 등의 노력과 함께 주민 참여도 중요하다. 2020년은 제주의 도시숲 확대의 기반을 만드는 민관협력의 원년이 되기를 기대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2-28

임업정보 검색결과

  • 산림조합 전국 125곳 나무시장 운영
      산림조합(중앙회장 이석형)은 제74회 식목일과 나무심기 기간(2월부터 4월까지)을 맞아 숲과 나무, 산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장려를 위해 전국 125곳의 나무시장을 개장, 운영하고 있다. 나무심기는 땅속 평균 기온이 6.5℃ 이내인 지금(2월 ~ 4월)이 최적기로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저감 방안이 국민적 관심사항으로 봄과 함께 하는 가장 의미 있는 행동으로 나무심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국민의 미세먼지 고통을 덜기 위해 도시 외곽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숲 4000ha,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주변에는 미세먼지 차단숲 60ha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녹색쌈지숲 110개소, 가로수 596km, 학교 명상숲 96개소, 무궁화 동산 17개소 등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휴식·치유를 돕는다. 산림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나무시장은 양질의 묘목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전문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나무를 키울 수 있도록 기술지도를 병행하고 각종 기자재와 비료 등 나무 키우는데 필요한 각종 기자재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최근 나무시장에서 인기 있는 수종은 산림 식재의 경우 활엽수(참나무/밤나무 계열 과실 생산과 특수용도 및 목공예품)를 선호하고 있으며 농산어촌과 도심지 가정의 경우 유실수(감, 대추, 호두)와 조경용 나무인 영산홍을 비롯한 철쭉류의 꽃나무를 선호하고 있다.   나무시장과 산림경영지원을 위한 누리집 [ iforest.nfcf.or.kr -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 내 메뉴 위치 ] 도 함께 운영된다. 산림경영지원 누리집에는 전국 나무전시판매장에 대한 위치정보와 수묘 보유현황(기관별, 수종별, 묘령별), 가격정보를 제공하여 보다 손쉽게 묘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3-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