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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24명 배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해양생태계와 저탄소활동에 관심이 있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모집했고, 설천초등학교 전교생 24명을 대상으로 약 7주간 해양환경 및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갯벌과 탄소흡수원의 이해, 해양생물 관찰 및 조사를 통한 생태지도 그리기, 업사이클링 체험활동, 해양정화활동, 탄소중립 알리기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왔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과 함께 저탄소활동을 수행한 학생들에게 해양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환경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1-11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모집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인근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탄소흡수원 모니터링단‘을 모집하여 10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해양환경 보전에 관심이 많은 남해지역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21년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국가보호종, 염생식물, 해양쓰레기 등 모니터링을 통해 해양환경 보전 가치 및 탄소흡수원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주민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서 및 세부일정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26일까지 이메일(lji628@knps.or.kr) 또는 방문‧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최종 확정결과는 9월 27일 문자로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처음 운영되는 시민 모니터링단에 지역학교와 학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저탄소활동을 통해 지역학생들에게 해양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9-10
  • 삼척국유림관리소, 국민불편 해소 위해 적극행정에 앞장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하였다. 산림청은 공직사회의 실질적 변화와 국민의 확실한 체감을 목표로 △적극행정 공무원 면책 강화 △국민체감 적극행정 구현 △우수공무원 선발 및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0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공무원이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 업무추진이 곤란한 경우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적극행정위원회에 직접 업무처리 방향 등을 자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운영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소극행정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인원의 50% 이상에게 특별승진·승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적극행정 제도를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제주의 핵심 환경 생태계 보전 총력 관리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름, 습지, 곶자왈 등 독특한 환경자산에 대해 식생과 복원실태를 파악하고 이용 및 보전에 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관찰 대상은 희귀·특산 식물 자생지, 생태계 등이 뛰어난 곶자왈 등 지역에 대해 식생조사 및 변화상태, 훼손여부 등을 3개 환경단체가 참여하여 월 1회이상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오름인 경우에는 총 6개소를 대상으로 (사)제주참여환경연대에서 모니터링을 하는데 자연휴식년제 오름 4개소(물찻오름 등)와 훼손이 심한 새별오름, 용눈이 오름 지역을 자연 휴식년제 전․후 식생 변화 추이 및 복원실태 등에 대해 주안점을 두고 모니터링 한다.     그리고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을 설치한 주요 습지 100개소에 대해서  동·식물상 서식현황, 생태 교란종 유입상태 등을 조사한다.    곶자왈은 동·서부지역(조천~함덕 곶자왈지대, 구좌~성산 곶자왈지대, 한경~안덕 곶자왈지대, 애월 곶자왈지대) 곶자왈 식생조사 및 훼손 등 감시활동을 하는 한편, 곶자왈의 체계적인 보전대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을 (사)곶자왈사람들에 소속된 곶자왈 모니터링단에서 월1회 이상 실시한다. 모니터링은 올 연말까지 실시하고 그 과정에서 생태계를 해치는 위협요소가 발견될 경우 관계기관과 함께 보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또한, 모니터링을 통한 건의사항과 개선의견을 검토해 향후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박근수 환경보전국장은 “체계적인 생태계 변화관찰을 통해 제주환경자산 가치 증대와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 전문가 등과 함께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자연휴식년제(출입제한) 오름 현황 오름 명 소 재 지 면적(㎡) 출입제한기간 비고 물찻오름 조천읍 교래리 산 137-1 744,401 ‘15.7.1 ~ ’20.12.31   도너리오름 안덕면 동광리 산 90-1 306,309 ‘16.1.1 ~ ’20.12.31   송악산정상부 및 정상탐방로 대정읍 상모리 산2번지일원 정상부 및 정상탐방로 ‘15.8.1 ~ ’20.7.31   문석이오름 구좌읍 송당리 산 234 228,379 ‘19.1.1 ~ ’20.12.31 `19 신규  
    • 뉴스광장
    • 환경
    2020-03-05
  • 4500㎞ 코리아 둘레길‘관광도시 창원’에서 화려한 대장정 시작!
    한반도 3면과 동·서·남해안, 비무장지대(DMZ)를 뫼비우스 띠처럼 잇는 ‘4500㎞의 코리아 둘레길 대장정’이 ‘관광도시 창원’에서 화려하게 시작됐다. ‘코리아 둘레길’은 지난해 6월 정부가 ‘문화관광산업 경쟁력강화 회의’에서 전통시장·지역 관광명소와 연계한 걷기여행길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시작됐으며, 동·서·남해안과 DMZ 등 우리나라 둘레에 있는 기존 길을 연결해 2017~2019년 3년간 국내 최장 걷기여행길 관광 브랜드로 만드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동해안 해파랑길’, ‘DMZ 지역의 평화누리길’, ‘해안누리길’ 등을 연결할 코리아 둘레길의 총거리 4500㎞는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스페인과 프랑스 접경에 위치한 기독교 순례길인 ‘산티아고순례길’(800㎞), 멕시코에서 캐나다 국경을 잇는 PCT(Pacific Crest Trai,·4300㎞)보다 길다. 창원시는 3일 오후 1시 30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대한민국을 발견하라’를 슬로건으로 코리아둘레길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코리아둘레길 민간추진협의회가 주최하고 창원시?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날 선포식은 대한민국 대표 여행길인 코리아 둘레길 브랜드와 슬로건을 대내외에 알리고 국민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성악가 신문희 교수의 화려한 오프닝 공연에 이어 시작된 이날 선포식에는 안상수 창원시장을 비롯해 부산시, 경남도, 전남도 등 전국 17개 광역시?도 관계자와 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둘레길 민간추진협의회, 심포지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악가 신문희, 배우 이종혁, 일본방송인 오오기 히토시 등 3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리아 둘레길은 걷기 열풍과 맞물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한다”며 “의미있는 국가적 행사의 첫걸음이 창원에서 진행돼 더욱 감개무량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창원 둘레길의 아름다움이 전국 방방곡곡에 알려져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고 이것이 시너지효과를 발휘해 ‘2018년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 ‘2018년 창원방문의 해’의 성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선포식에 이어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함께 만들어가는 걷기여행문화, 새로운 도전과 과제’란 주제로 코리아 둘레길 추진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임영신 공정여행가의 주제발표와 함께 코리아둘레길 사업 기본방향과 남해안 노선 조사·설정, 걷기 여행길 실태조사 및 효율적 관리운영 방안 등 3개 과제가 집중 논의돼 참석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4일에는 창원시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역사적인 코리아 둘레길 대장정의 시작을 국민들과 자축하고자 오전 10시 진해 풍호초등학교에서 도민 1000여 명과 진해드림로드를 걷는 ‘코리아 둘레길 걷기여행축제’를 실시했다. 이날 ‘걷기여행축제’는 코리아 둘레길 모니터링단 발대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오기 히토시와 몸풀기 체조, 출발 세리모니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장 옆에 설치된 ‘2018 창원 방문의 해’ 홍보관에서는 둘레길을 찾은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창원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물을 제공해 관심을 모았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11-07
  •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둘레길 시니어이음단 한 바퀴 걷기 대장정 돌입!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시니어이음단’이 지난 10일 남원시 주천면 지리산둘레길 주천안내소를 출발해 지리산둘레길을 한 바퀴 도는 대장정에 올랐다고 밝혔다.  시니어이음단은 총 20명으로 5월 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5월 25일까지 16박 17일 동안 남원을 출발하여 함양→산청→하동→구례를 거쳐 다시 남원에 도착하는 지리산둘레길 전체 구간을 걷게 된다.  이들은 각자 다른 인생을 쉬지 않고 달려온 50∼60대 시니어로서 사연은 제각각이지만 제2의 인생, 멋진 새 출발을 위해 신록이 가득한 지리산둘레길에 모였으며, 지리산둘레길을 걸으면서 지나온 날들을 정리하는 ‘자기 돌아봄’과 새로운 인생을 다시 설계하는 ‘꿈 찾기’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지리산둘레길 이음단은 2012년 지리산둘레길 285km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하는 모니터링단을 시작으로 2013년 청년이음단, 2014년 가족이음단에 이어 네 번째로 기획되었다.  시니어 이음단의 걷기 여정은 지리산둘레길 홈페이지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광장
    2015-05-12
  • 서부지방산림청, 지리산둘레길 가족이음단 한바퀴 걷기 대장정 돌입!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가족 이음단’이 지난 10일 산청읍 지리산둘레길 산청센터를 출발해 한바퀴를 도는 대장정에 올랐다고 밝혔다. 가족이음단은 총18명으로 10월 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16박 17일 동안 지리산둘레길 전체구간을 걷게 된다. 이들은 시누와 올케, 부자, 모자가정 등 다양한 가족사를 가졌으며, 지리산둘레길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면서 가족 간 사랑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지리산둘레길 이음단’은 2012년 지리산둘레길 285km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하는 모니터링단을 시작으로, 2013년 청년이음단에 이어 세 번째로  기획되었다. '가족 이음단’이 여정을 마무리하는 오는 25일에는 경남 산청에서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를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사)숲길 055-884-0850/ 팩스 055-884-0859     홈페이지 www.trail.or.kr  
    • 뉴스광장
    2014-10-11
  • 지리산둘레길, 새 단장하고 손님맞이 준비 완료!
    봄철을 맞아 지리산둘레길이 문을 연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해빙기 안전사고 점검과 안전표지판 설치를 마치고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용안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기간 동안 노면의 안전 상태, 시설물과 안내시스템 점검, 마을주민 의견청취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이 가능토록 했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지리산둘레길’의 이용자 안전과 응급사항 발생 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안전표지 1,200여개를 설치했으며, 전 구간에 대한 안전지도와 구조 위치 현황판을 제작해 5개 시․군과 관할 경찰서, 소방서에 배부했다. 금년도에는 △지리산둘레길 주민 모니터링단 운영 △센터별 마을 협력체계 마련을 통한 주민참여 운영 △현장 모니터링과 안내원 배치를 통해 이용안전과 지속적인 운영관리 △청소년 및 사회약자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성찰과 순례의 길’로 가꾸게 된다.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정보는 사단법인 숲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http://www.trail.or.kr/)와 현장 안내센터(구례, 남원 인월, 산청 성심원, 하동) 및 안내소(함양, 산청 중태)에서 지도, 리플렛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리산둘레길은 지난해 5월 전북, 경남, 전남 3개도 5개 시․군(남원시, 함양군, 산청군, 하동군, 구례군) 총 연장 274㎞를 완전 개통했다.  - 안내센터 전화번호 -   하동센터 055-884-0854   남원(인월)센터 063-635-0850   구례센터 061-781-0850   산청(성심원)센터 055-974-0898   함양안내소 055-964-8200   중태안내소 055-973-9850
    • 뉴스광장
    2013-02-27
  • “여름철 우기 산림재해 예방 총력”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장관웅)는 국지성 호우가 집중되는 여름철 우기에 산림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재해취약지인 관할 국유임도 및 2012년 신설 중인 작업임도, 사방댐, 계류보전 사업지의 산림토목 시설물에 대하여 일제 점검 및 보수작업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양구국유림관리소는 관할 국유임도 66km 전 구간 노면에 대하여, 임도의 산림재해 피해의 주 원인은 잘못된 물 배수 관리에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양구관리소 자체장비를 투입하여 세굴된 노면과 옆 도랑의 물 흐름에 지장을 주는 낙석 및 잡관목을 처리하는 작업과 아울러 산림재해 모니터링단 인력을 활용하여 차량통행에 지장을 주는 나뭇가지 가지치기 및 쓰러진 나무를 정리하여 산림도로에서의 차량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구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시공 중인 작업임도 4.17km,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사업 1.26km등에 대해서도 견고하고 튼튼한 시공을 위하여 수시로 현장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공사추진 전반에 우려되는 문제점을 검토․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재해취약 구조의 산림사업지에 대하여는 여름철 우기 이전에 시공이 완료되도록 장비 및 인력을 충분히 보강하여 산림 사업지 현장에서는 여름철 우기 산림재해 피해발생이 단 한건도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체계적인 유지 보수를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양구국유림관리소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산림재해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산림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예방 대응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재해 비상근무 태세를 완료하였다.
    • 뉴스광장
    2012-06-07
  • 청명·한식·식목일․총선 전후 산불방지 총력 대응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장관웅)는 연중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청명, 한식․식목일 및 총선을 전후한 4월 4일부터 11일까지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4월은 연중 가장 건조하고 강한 계절풍의 영향을 받는 시기로 특히 청명․한식․식목일을 전후한 3일간은 산불 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때로 국유림관리소는 이 기간 동안 올해 산불 예방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총력 대응한다고 한다. 이에 따라 산불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하고 전직원은 물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림재해모니터링단, 공익근무요원, 국유림보호협약 주민 등 동원인력을 총동원하여 산불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가며, 산불취약지(무속행위지, 군 포사격장 등)을 중심으로 산불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논․밭두렁, 농산폐기물․쓰레기 소각 및 관내 유명 산에 산불감시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을 전개하면서 대대적인 기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강도 높은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 뉴스광장
    2012-04-05
  • 백두대간 핵심지역 숲가꾸기 사업 일시 중단해야
    (사)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숲)은 백두대간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을 위해 시민 모니터링단 ‘백두야’와 함께 지난해 9월부터 충북 영동군 추풍령을 시작으로 경북 상주의 피앗재까지 약 75km 구간을 모니터링하였다. 조사 결과 마루금 주변 숲가꾸기, 묘지설치, 안내시설 및 안전시설 미비, 농지 개간, 농로와 임도 개설, 중장비 진입, 생활 및 산업 쓰레기 투기, 과도한 이용으로 인한 노면 훼손(침식, 세굴, 암반 노출, 뿌리 노출), 채석장 개발과 도로개설 등 다양한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위 문제점 중에서, 정부와 지자체가 백두대간 마루금 주변(양안 300m 이내) 핵심구역의 산림에 실시한 무분별한 숲가꾸기 사업은 백두대간의 생태적 건강성 유지와 증진을 위해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으로 판단된다. 백두대간 보호를 위해 2003년 제정된 ‘백두대간보호에 관한 법률’은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한 훼손을 방지함으로써 국토를 건전하게 보전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정부의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원칙에 입각한 산림자원 육성”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이를 위해 “보호지역의 국․공유림은 ‘자연환경보전림’으로 구분하여 기능에 맞는 사업 시행”을 명시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관리 지침’에서 “자연환경보전림”은 “약도(낮은 강도)의 솎아베기를 실시하여 산림구조의 급격한 변화를 피하고 안정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관리되어야 한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이번에 조사된 구간의 숲가꾸기는 방문자의 경관조망 확보와 숲길 정비를 목적으로 하층식생과 백두대간 생태계에 대한 고려 없이 고산지대 정상부까지 무차별적으로 진행되었고, 산물정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식생과 생태경관이 크게 훼손되어 있었다. 이것은 백두대간을 보호해야 할 정부와 지자체가 백두대간 보전 원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한 결과이다. 정부는 백두대간의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위한 생태적 숲가꾸기 방안이 마련될 때까지 백두대간 핵심구역에 대한 숲가꾸기 사업을 일시 중단해야 하며, 불가피하게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경우에는 철저한 관리감독과 더불어 민간단체와의 공동 숲가꾸기 모니터링을 진행할 것을 제안한다. 또한, 백두대간 핵심보호구역에 대해 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을 진행할 경우 환경영향 평가 및 사전심의제도 도입 등의 정책대안을 마련하여 무분별한 숲가꾸기로 인해 더 이상 백두대간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 뉴스광장
    2011-01-10

산림행정 검색결과

  •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24명 배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해양생태계와 저탄소활동에 관심이 있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모집했고, 설천초등학교 전교생 24명을 대상으로 약 7주간 해양환경 및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갯벌과 탄소흡수원의 이해, 해양생물 관찰 및 조사를 통한 생태지도 그리기, 업사이클링 체험활동, 해양정화활동, 탄소중립 알리기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왔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과 함께 저탄소활동을 수행한 학생들에게 해양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환경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1-11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모집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인근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탄소흡수원 모니터링단‘을 모집하여 10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해양환경 보전에 관심이 많은 남해지역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21년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국가보호종, 염생식물, 해양쓰레기 등 모니터링을 통해 해양환경 보전 가치 및 탄소흡수원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주민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서 및 세부일정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26일까지 이메일(lji628@knps.or.kr) 또는 방문‧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최종 확정결과는 9월 27일 문자로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처음 운영되는 시민 모니터링단에 지역학교와 학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저탄소활동을 통해 지역학생들에게 해양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9-10
  • 삼척국유림관리소, 국민불편 해소 위해 적극행정에 앞장서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산림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2020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유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로 하였다. 산림청은 공직사회의 실질적 변화와 국민의 확실한 체감을 목표로 △적극행정 공무원 면책 강화 △국민체감 적극행정 구현 △우수공무원 선발 및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0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공무원이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 업무추진이 곤란한 경우 사전컨설팅 제도를 통해 적극행정위원회에 직접 업무처리 방향 등을 자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적극행정 모니터링단을 운영하여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소극행정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인원의 50% 이상에게 특별승진·승급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한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적극행정 제도를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9-29
  • 제주의 핵심 환경 생태계 보전 총력 관리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름, 습지, 곶자왈 등 독특한 환경자산에 대해 식생과 복원실태를 파악하고 이용 및 보전에 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관찰 대상은 희귀·특산 식물 자생지, 생태계 등이 뛰어난 곶자왈 등 지역에 대해 식생조사 및 변화상태, 훼손여부 등을 3개 환경단체가 참여하여 월 1회이상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오름인 경우에는 총 6개소를 대상으로 (사)제주참여환경연대에서 모니터링을 하는데 자연휴식년제 오름 4개소(물찻오름 등)와 훼손이 심한 새별오름, 용눈이 오름 지역을 자연 휴식년제 전․후 식생 변화 추이 및 복원실태 등에 대해 주안점을 두고 모니터링 한다.     그리고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을 설치한 주요 습지 100개소에 대해서  동·식물상 서식현황, 생태 교란종 유입상태 등을 조사한다.    곶자왈은 동·서부지역(조천~함덕 곶자왈지대, 구좌~성산 곶자왈지대, 한경~안덕 곶자왈지대, 애월 곶자왈지대) 곶자왈 식생조사 및 훼손 등 감시활동을 하는 한편, 곶자왈의 체계적인 보전대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을 (사)곶자왈사람들에 소속된 곶자왈 모니터링단에서 월1회 이상 실시한다. 모니터링은 올 연말까지 실시하고 그 과정에서 생태계를 해치는 위협요소가 발견될 경우 관계기관과 함께 보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또한, 모니터링을 통한 건의사항과 개선의견을 검토해 향후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박근수 환경보전국장은 “체계적인 생태계 변화관찰을 통해 제주환경자산 가치 증대와 지속가능한 보전을 위해 전문가 등과 함께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자연휴식년제(출입제한) 오름 현황 오름 명 소 재 지 면적(㎡) 출입제한기간 비고 물찻오름 조천읍 교래리 산 137-1 744,401 ‘15.7.1 ~ ’20.12.31   도너리오름 안덕면 동광리 산 90-1 306,309 ‘16.1.1 ~ ’20.12.31   송악산정상부 및 정상탐방로 대정읍 상모리 산2번지일원 정상부 및 정상탐방로 ‘15.8.1 ~ ’20.7.31   문석이오름 구좌읍 송당리 산 234 228,379 ‘19.1.1 ~ ’20.12.31 `19 신규  
    • 뉴스광장
    • 환경
    2020-03-05
  • 지리산둘레길, 동절기 정비 끝내고 손님맞이 준비 완료!
      봄철을 맞아 지리산둘레길이 문을 열었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해빙기 정비를 마치고 지난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이용자의 안전과 편안한 이용을 위해서 노면의 안전 상태 및 안내시스템 점검과 안전표지 1,200여개, 쉼터, 다리 등을 모니터링을 통해 정비했다. 금년도에는 지리산둘레길 모니터링단 운영, 센터별 마을 협력체계 마련을 통한 주민참여 운영, 현장 모니터링과 안내원 배치 등 편안한 이용을 위한 지속적인 운영관리, 일반인, 청소년 및 사회약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22명의 등산안내인을 배치해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리산둘레길은 전북, 경남, 전남 3개도 5개 시․군(남원시, 함양군, 산청군, 하동군, 구례군) 총 연장 295㎞이며, 자세한 정보는 사단법인 숲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http://jirisantrail.kr/)와 현장 안내센터(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에서 지도, 리플렛을 제공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03-07
  • 산림청, 선도 산림경영단지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6일부터 8일까지 전라북도 진안군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지자체, 소속기관 등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은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500~1,000ha 이상의 규모화 된 산림을 전문경영주체가 산주 대신 10년간 책임경영 하는 사업이다. 산림청은 산림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산림사업 추진체계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 2013년부터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선정·운영하고 있다. 2019년 3월 현재 전국적으로 20개 단지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선도 산림경영단지 품질향상 방안을 논의하고 산주 수익증대를 위한 기계화 및 복합경영 우수사례지를 견학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단지별 경영방향 설정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도 진행된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2월 최근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추진 관련 의사결정구조 개편, 사업 품질관리 강화, 단지 경영능력 배양을 위해 ‘선도 산림경영단지 산림경영 품질향상 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추진과 관련한 의사결정구조 개편을 위해 단지별 산주, 주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운영협의회’를 구성하고 단지운영과 관련된 제반사항을 협의해 결정한다. 또 기존 1명이던 단지별 전담책임자를 2명으로 확대해 경영전문성을 강화한다. 사업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외부 기관에 ‘품질관리 모니터링단’ 운영을 위탁해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고 책임경영을 실천한다. 단지 경영능력 배양을 위해 단지 경영계획을 모델링하고, 단지별 문제점과 개선사항 발굴을 위해 경영컨설팅단도 운영한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품질관리 강화와 컨설팅 지원으로 단지 운영협의회 등 산주 자율조직을 통한 전문·책임경영 모델을 육성하고 산림산업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6
  • 다변하는 현실여건 및 지역주민 의견 수렴 기회 마련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다변하는 현실여건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국유림경영을 위해 국유림경영계획 현장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림경영계획 모니터링은 10년 단위로 계획 수립·운영되는 국유림관리소 관할 경영계획구 중 5년차에 해당하는 경영계획구(장군봉, 영해, 울릉)에 대한 중간점검으로 서면·현장·설문모니터링 분석을 통해 향후 5년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 경영계획구 : 산림의 위치 및 사업시행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설정한 구역으로 경영계획수립 기본 단위     현장 모니터링단은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해관계자) 등 약 10여명으로 구성되며, 경영계획된 사업이 산림정책, 경영목표, 주변 환경 및 지역여건 등을 잘 반영하여 적정하게 실행되었는지 여부를 다방면으로 점검 및 의견을 공유한다. 이에, 남부지방산림청관계자는 “장기계획 수행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기회를 마련함으로 전문가의 의견수렴과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상생의 방안을 마련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8-11

산림산업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제3회 동반성장협의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11월 5일(월) 강서구 본원에서 동반성장 문화 확산 및 국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소통채널을 점검하기 위해 ‘제3회 동반성장협의회’를 개최했다. 동반성장협의회는 임진원의 핵심가치인 ‘지속상생’의 연장으로 임업·목재, 산림형 사회적 기업 등 중소협력사, 산림분야 일자리 및 기술이전, 산촌마을, 산림교육, 강서구 및 지역 사회, 지속가능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석하는 회의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난 동반성장협의회의 주요의견 조치와 국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소통 채널 및 혁신 추진과제 이행 점검을 안건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임진원은 혁신 계획 수립·추진과 환류의 전 과정에 국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채널 다각화 노력을 진행해왔다. 임업인·국민 접점 확대를 위하여 지난 8월 홍보실을 신설하고, 국민참여혁신단·국민목소리참여단 등 대국민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국민 접점을 확대해나갔다. 또한,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및 홈페이지 내 혁신 제안 ‘혁신 1번가’ 운영으로 상시 소통채널을 강화했다. 임진원은 지속적 소통채널인 동반성장협의회를 통해 동반성장의 제도적 인프라를 강화하고, 이해관계자의 건의 및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등 임업인·국민과의 접점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구길본 원장은 “동반성장협의회와 더불어 현장 간담회, 교육·상담, 워크숍 등 사업별 소통 채널 확대로 임업인 니즈를 충족시키고, 사업운영의 효과성 제고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06

산림환경 검색결과

  •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24명 배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해양생태계와 저탄소활동에 관심이 있는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모집했고, 설천초등학교 전교생 24명을 대상으로 약 7주간 해양환경 및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한려해상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는 갯벌과 탄소흡수원의 이해, 해양생물 관찰 및 조사를 통한 생태지도 그리기, 업사이클링 체험활동, 해양정화활동, 탄소중립 알리기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해왔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과 함께 저탄소활동을 수행한 학생들에게 해양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환경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11-11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바다지킴이(시민 모니터링단) 모집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인근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탄소흡수원 모니터링단‘을 모집하여 10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해양환경 보전에 관심이 많은 남해지역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021년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국가보호종, 염생식물, 해양쓰레기 등 모니터링을 통해 해양환경 보전 가치 및 탄소흡수원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주민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신청서 및 세부일정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26일까지 이메일(lji628@knps.or.kr) 또는 방문‧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최종 확정결과는 9월 27일 문자로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성경호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처음 운영되는 시민 모니터링단에 지역학교와 학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저탄소활동을 통해 지역학생들에게 해양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9-10
  • 치악산국립공원 둘레길 사전 모니터링단 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금년 조성중인 치악산 둘레길에 대해 지난 1개월(11월) 동안‘치악산 둘레길 사전 모니터링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사전 모니터링단은 원주시 걷기협회, 오피니언 리더, 사회적 약자 등이 참여 하였으며 금년 조성중인 치악산 둘레길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특히, 이번 사전 모니터링단은 치악산국립공원에서 조성 중인 둘레길 3코스(수레너미길)에서 진행 되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장애탐방로, 어린이를 위한 숲속 놀이터 등 각종 시설 이용에 대해 사전모니터링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며 향후 둘레길 시설개선에 적용키로 하였다. 이대진 탐방시설과장은“앞으로 치악산 둘레길을 찾는 다양한 계층의 탐방객들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명품길을 조성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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