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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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산업 검색결과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KS 전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국립산림과학원이 9월 17일(목)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목재․제지산업분야 한국산업표준(KS) 430건의 제정․개정을 위한 목재․목조건축, 목질재료, 펄프․제지 전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전문위원회 위원은 목재 일반사항에 관한 표준, 목조건축 관련 표준, 목공기계 관련 표준을 다루는 목재․목조건축 전문위원회 위원 14명, 난연목재, 방부목재, 판상제품, 코르크 관련 표준을 다루는 목질재료 전문위원회 위원 15명, 펄프․제지 관련 표준을 다루는 펄프․제지 전문위원회 위원 14명 등 총 43명으로 이루어졌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목재ㆍ제지산업 KS운영방안 소개, 목재ㆍ제지산업 KS가 산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전문위원회 위원의 위촉으로 지난 8월 26일 목재․제지산업 기술심의회, 9월 4일 목재․목조건축, 목질재료, 펄프․제지 전문위원회 신설에 이어 KS 제정·개정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마쳤다. 기존에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일괄적으로 관리하던 KS가 표준ㆍ인증의 중복성 문제 해결과 전문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범부처 참여형 국가표준 운영체계 도입에 따라 지난 7월 29일 소관 부처로 이관되었다. 「산업표준화법 시행령」 제32조(권한의 위임ㆍ위탁)의 개정으로 KS 업무 중 목재․제지산업분야 430개 KS에 대한 관리가 산림청장에게 위탁되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범부처 참여형 국가표준 운영체계의 도입이 처음 논의된 시점부터 T/F팀을 운영하는 등 목재ㆍ제지산업 KS가 보다 효율적으로 관련 산업계에 보탬이 되도록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였다. 목재ㆍ제지산업분야의 전문가 풀(Pool)을 구성하기 위해 관련 대학, 협회 및 단체로부터 100여 명의 전문가를 추천받았으며, 산(産)ㆍ학(學)ㆍ연(硏) 간담회를 개최하여 의견수렴을 했고, 전문가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KS 이관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또한 KS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표준 개발과 관리, 국제표준화 연구, 전문위원회 운영과 같은 전문적인 사항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담당하고, 기술심의회 운영, 표준회의 참여, KS인증기관 관리, 최종 고시 등 정책적인 사항은 산림청이 담당하는 운영방안을 확정하였다. 목재․제지산업 관련 업계에서는 KS에 대한 관리가 목재․제지산업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KS에 대해 더욱 쉽고 활발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의 마련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앞으로도 목재․제지 관련 산업계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5-09-18

목재이용 검색결과

  • 영천시, 목재문화체험장 개장
    영천시는 목재의 따뜻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을 16일부터 임시개장한다.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은 2014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화북면 입석리 산49-25번지에 총 사업비 52억 원으로 목재전시관, 목재체험관, 목공기계실, 비교체험동, 쉼터 등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목재문화 체험, 전시 공간으로 활용된다. 목재전시관은 목공예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목재체험관에서는 목공체험지도사가 직접 만드는 과정을 지도하고 유아․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험장 이용객들에게 즐겁고 보람 있는 목공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이 있는 곳에 현재 총 270억 원이 투입되는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또한 조성되고 있다”며 “향후 한 곳에서 산림이 주는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품질 산림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대의 산림문화와 휴양․체험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4-15
  • 예천목재문화체험장 개관, 체험실,목재공방설치
    경북 예천군이 20일 다양한 목재 체험을 할 수 있는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각급 기관단체장,지역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하며 목재문화체험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간단한 체험을 즐겼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효자면 용두리 위치한 것으로 2013년부터 총사업비 52억 원을 들여 본관, 목공교육관 등으로 구성됐다. 본관(목재문화체험관)은 2층 건물로 연면적 1183㎡ 규모이다. 1층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목재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목재놀이체험실과 전시실, 휴게실 등으로 꾸며졌다. 2층은 목재를 이용해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목재공방이 만들어 졌다. 연면적 199㎡인 부속동은 목공기계를 갖춰 보다 전문적인 목재체험이 가능한 목공교육장이 배치됐다. 운영으로는 정기프로그램은 매주 수·금요일에 목공 취미교실을 진행한다. 수시 프로그램은 지역은 물론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시 신청을 받아 탄력 운영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가족과 함께하는 목재체험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남녀노소가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을 잘 하겠다”고 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3-26
  •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 '목공전문가 기초과정' 개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최근 목공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전문가 기초과정'을 신설하고 주민들을 맞는다. 이번 목공전문가 기초과정은 목공관련 취업, 취미의 전문화, 목공창업에 필요한 실기 및 이론교육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시간(30시간) 모두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사단법인 한국목공교육협회에서 발급하는 '목공지도사3급' 자격을 취득 할 수 있다.(자격증 협회신청비용 별도) 프로그램은 기본교육 4회와 심화교육 6회로 운영되며, 목공의 기초 기본교육, 목재 재료와 목공기계, 수공구 등 이론교육에 이어 기초실기 이수, 생활가구(공구함 박스, 책꽂이, 타일 냄비받침, 와인 스토리지, 옷걸이, 좌탁, 등받이의자) 디자인‧제작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교육은 10주 일정으로 월요일반(7월9일~9월10일)과 수요일반(7월11일~9월12일)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20만원이다. 수강신청은 첫 수업이 시작되는 7월 9일과, 7월 11일 이전에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카페에 댓글을 통해 신청하거나, 구청 공원녹지과로 접수하면 된다. 각 기수별 수강인원은 10명 이내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산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목재를 재활용해 주민들이 자연친화적인 취미생활을 갖고, 자연과 숲이 인간과 나누는 공유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간벌목‧피해목 등을 목공재료로 활용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층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한 장소로 인기다. 지난 한해 희망목재문화체험장은 총 291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2,431명의 체험자들에게 연필꽂이, 서랍장, 다용도 수납장, 독서대 등 다양한 목공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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